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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 시장을 보면 요새 뭐가 어 가장 대세냐면 9월에 금리나 하니까 주식금 간다라는 근데 그 뒤를 열어 보면 야 실험률이 오르고 있고 물가 지표가 저렇게 불안한데 여기서 금리를 인하하는게 좋은 일일까? 그러니까 이제 주식 시장이 좋은 건 제가 알겠는데 미국장 제가 봐도 금리나 하면 더 갈 것 같아요. 다만 만일를 대비해서 예 안녕하세요. 다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어 32년째 경제분석 일 하고 있는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춘욱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미국 비호감 늘어나는 반미 세력. 결국 지금 미국이 하고 있는 정책이 사실 경제를 장기적으로 보면 미국 상품에 대한 사람들의 어떤 선호를 약화시키고 미국 기업들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며 미국에 대한 호감을 떨어뜨리는 짓을 하고 있잖아요.
최근에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어 갤럭시 삼성전자에서 만든 갤럭시 폰이 우리나라 시장 점유율이 아마 역세상 최근 10년세 최고일 겁니다. 그리고 미국 시장에서 테슬라 시장 점유율이 박살났다는 이야기 들어졌을 거예요. 그니까 이런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소비자들은 얼마든지 대안이 있으면 다른 걸 할 수 있거든요. 메이드인 USA는 토나온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게 늘어날수록 미국 경제의 장기적 전망들은 어두워지는 거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저런 짓을 하느냐? 그게 파퓰리즘이에요. 악마 하나를 정해 놓고 저 악마만 제거하면 모두는 행복해지고 회복될 거야라고 말하잖아요.
그러나 옛날 여러 동화책에서 마왕을 물려치고 왕자와 공주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하고서 그다음에 그 사람들 늙은 다음의 모습은 절대 안 보여 주잖아요. 왜냐하면 동안은 이야기하지 않지만 현실에서는 어 분명히 악마라고 생각되는 정을 물리치고 난 다음에 새로운 불행이 시작되는 경우가 워낙 많잖아요. 이런 식으로 밸런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정치인이고 파퓰리스트들은 악마 하나를 정해 놓고 저것만 제거하면 된다라는 식기죠. 그럼 그 제거하는 악마가 뭐예요? 자유무역이거든요. 트럼프가 자유 무역 없애려는 이유
그래서 자유 무역만 제거하고 달러만 약세로 만들고 하면 미국의 제조 부흥이 이루어져서 자기 찍어 준 러스트 벨트의 중년 백인들이 나를 계속 지지하고 우리는 행복할 거야라고 선동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게 될 리가 없죠. 왜냐하면 제조업이 우리나라처럼 1인당 국민서득 3만 불인 나라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그렇게 많이 쓰는데 1인당 국민 소득 7만 불 넘어서 8만 불 보고 있는 그리고 그런 힘든 일 안 하려고 하는 사람들 몽키 스패너를 놓은지 그렇게 10년이 넘은 사람들을 다시 제조 공장으로 불러드릴 거라고 생각한 나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만 근데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해서 대통령이 됐고 미국에 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이 적어도 45%는 되잖아요.
근데 이거는 그렇게 세상이 앞으로 이제 다 해결되고 좋아진다 이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일단 투자의 경험이 없으신 거고 또 그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다라면 지금이라도 빨리 그 생각 버리고 자산을 좀 배분하시기를 그 달러는 이제 위험한 존재야라는 걸 인지한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 달러의 반대편에 있는 자산인 금 같은 걸 투자를 좀 권하는 거죠. 트럼프 달러 약세 야심 미국 망하는 길. 이제 일단 미국의 이제 달러가 약세를 보이려면 미국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야 되죠. 그래서 성공했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은 지금 달러 약세를 추구하고 또 트럼프 대통령의 하는 행동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달러의 약세를 유발하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이제 달러의 약세를 만들게 되면 이제 경제에 두 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첫 번째 문제는 이제 여러분 다 아시는 것처럼 미국이 어마어마한 적자 국가라는 거죠. 그니까 부역 적자만 심각한게 아니라 그 재정 적자가 엄청 심각해서 7% 되는 적자를 매년 기록하고 있어요. 이번에 특히 그 4조 달러 규모의 대규모 감세를 했잖아요. 그래서 재정을 이제 스스로 파괴하고 있거든요. 재정을 파괴하는 대신에 이제 그 대신 이제 해외에서 관세를 거둬서이 적자를 메우겠다라는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인데이 계획대로 되면 뭐 좋죠. 근데 이제 문제가 이런 어마어마한 재정 적자를 발생시킨 이유가 뭐냐면이 나라가 기본적으로 경상 적자가 심각한 나라니까.
그리고 국내에서 필요한 재원이 부족해서 해외에서 더 많이 수입하면서 적자가 벌어진 거잖아요. 그러니까 쌍둥이 적자가 생긴 거죠. 재정적자와 경상적자가 한 몸처럼 지금 발생한 거죠. 근데 트럼프는 경상적자, 무역 적자만 문제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재정적자의 문제를 염두해 주지 않고 있는 거죠. 재정적자가 왜 문제가 되냐 하면 앞으로 달러가 계속 약세를 가고 저 나라는 앞으로도 재정을 방만하게 쓸 거라는 그런 기대가 생기면 전라 채권을 왜 사야 되죠? 그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달러 자산에 대해서 분산 투자를 하라고 우리가 이야기를 했던 이유가 경제가 위험해지고 어떤 세상에 위험이 오더라도 저 나라는 기축 통하고 달러는 강세 통하기 때문에 저 나라 화폐를 가지고 있으면 안전할 거야라는 기대 때문에 달러가 강세를 보인 거였고 달러로 발행된 채권을 샀던 거죠.
근데 미국 대통령이 스스로 달러의 가치를 땅바닥으로 쳐받겠다 그러고 맨날 약속을 어기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나라의 국격을 계속 떨어뜨려요. 자 그러면 그 나라 화폐를 가지고 있는게 손해라는 생각을 많이 주게 된다면 경제 어떤 일이 벌어줄까요?이 금리가 오르겠죠. 그렇지 않나요, 여러분? 아니,이 나라 화폐를 우리가 채권을 안 사 준다면 미국 국내에서 사람들이이 채권을 안 살 거 아니에요. 그러면 채권이 안 팔리는데 팔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값을 떨어뜨리면 되죠.이 채권의 값은 결국 금리로 표시가 되는 거죠. 그래서 옛날에는 3% 2%만 줘도 미국 채권 사겠다고 다 덤벼들었다면 지금은 4% 5%를 줘도 잘 안 되니까 계속 미국 금리가 올라가는 거죠.
그래서이 달러가 약세로 간다라는게 이제이 문제를 지니고 있다라는 걸 트럼프 대통령은 애써 외면하고 있는 거죠. 달러 약세가 불러올 대량 해고 사태. 우리가 환율이라는게 왜 중요하냐면 해외에서 수입되는 제품의 물가를 결정하는 요인이잖아요. 근데 미국은 지금 관세를 주요 상대국들에 대해서 다 10%에서 50%까지 붙여 놨죠. 수입되는 물건 값이 오르고 있죠. 오르고 있는데 통화 가치는 어때요? 떨어지고 있죠. 그럼 어떻게 돼? 인플레이션이 생길 가능성이 없을까요? 사람들의 임금은 고정돼 있는데 물가가 오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실질임금이 내려가겠죠.
그러면 이제 경제는 어떻게 될까요? 사람들의 실질적인 소득이 줄어들기 시작할 때 소비가 줄겠죠. 소비가 줄면 기업들의 실적이 나빠지겠죠. 기업의 실적이 나빠지면 투자가 위축되고 사람들이 대량 해고 되겠죠. 근데 금리가 높아요. 왜? 그럴 때 금리를 인하 해야 되는데 왜냐하면 외국인들이 안 사 주니까 이나라 위험해 하고 안 사 주니까 그러면 경상수지는 적자가 줄겠죠. 왜냐면 사람들이 수입을 안 하니까. 그러나 나라는 어려워지겠죠. 이해되세요? 그니까 이게 트럼프 정책의 요지예요. 그 트럼프는 무역 적자 또는 자유무역 이게 악마하기 때문에 이걸 처부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처부은 결과가 인플레이션과 대량 해고 사태일 수 있는 거죠.
미국 주심만 믿다가 뒤통수 맞는다. 그래서 최근 미국의 7월 고용 보고사를 보면 지난 세 달 동안 고용된 사람이 10만 명이에요. 근데 미국은 인구가 계속 왜냐면 이민 때문에 느는 나라니까 매월 15만 명 정도가 새로 고용돼야만 실험률이 오르지 않아요. 근데 세 달 동안 10만 명이 고용이 됐어요. 그러니까 한 35만 명 정도 일자리가 생겨야 되는게 못생긴 거죠. 안 생긴 거죠. 허공으로 사라진 거죠. 그래서 실험률이 오르고 있어요. 그러다가 생산자 물가 이제 해외에서 수입되거나 기업들이 생산한 물가가 막 오르고 있죠. 이걸 이제 저희들은 뭐라고 부르냐면 스테그플레이션.
경기는 나빠지는데 실험률은 높아지는데 물가가 오르는 현상을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부르죠. 그럼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가 있는데 주가는 또 계속 가요. 그러니까 저희 같은 유코노미스트들, 경제 분석가들 입장에서 자꾸 불편한 거죠. 마음이. 아, 이게 이게 좀 찜찜한데. 아 파세요라고 말하려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협박 때문에 미국 중앙은행이 결국은 자신의 지조를 굽히고 금리를 인하하면 당장 주가는 또 더 갈 수도 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책 금리는 인하 할 수 있잖아요. 당장 숨통을 좀 튀어줄 수 있죠. 그래서 미국 주식 시장을 보면 요새 뭐가 어 가장 대세냐면 9월에 금리 나니까 주식금 간다라는 근데 그 뒤를 열어 보면 야 실험률이 오르고 있고 물가 지표가 저렇게 불안한데 여기서 금리를 인하하는게 좋은 일일까?
그러니까 이제 주식 시장이 좋은 건 제가 알겠는데 미국장 제가 봐도 금리나 하면 더 갈 것 같아요. 다만 마일를 대비해서 골드도 좀 사 두세요. 뭐 이렇게밖에 말을 못 하는 입장인 거죠. 그래서 달러 약세라는게 불러울 후폭풍이 여러 가지 면에서 세계 금계를 위협하고 있는데 일단 또 우리는 일대일로 지금 미국한테 격파를 당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또 가서 환율을 또 인하해야 될 수도 있는 외한 시장에서 또 투기적인 공격이 들어올 수도 있는 그런 입장이다 보니까 조금 걱정이 되는 거죠. 그래서 차 이야기합니다만 뭐 시장이 바로 불황이 온다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작년 이맘 때 연말이나 올해 초는 너무너무 주식이 매력적이고 걱정거리가 별로 안 보였는데 지금은 많이 오르고 하니까 미국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전 걱정거리가 많이 생기는 시기다.
요런 이야기죠. 미국 달러 약세 당장 한국엔 좋다고 6개월 1년 정도 시차는 있죠. 이제 벌써 그의 영향은 사실 미치고 있잖아요. 왜냐면 트럼프 취임한지가 벌써 1월에 취임하고 좀 7개월이에 흘렀으니까 계속 지금 달러 약세를 요구하는 건 보이고 실제로 지난해 연말 1485대비에서는 한 100원 내렸으니까 근데 이제 딴 나라만큼 안 내린게 이번 이제 타겟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게 이제 좀 걱정인 거고요. 이제 그러면 이제 환율이 내려가면 경제 어떤 일이 생기냐면 이제 두 가지 무순된 일이 생깁니다. 당장은 좋아요. 요게 핵심인데 왜냐하면 환율이 내려가는 순간 물가가 안정됩니다.
요새 휘발류 가격 한번 보셨나요? 1,500원대죠. 저희 집 앞에도 1600원대 초반이에요. 아이 휴가를 본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지금 휘발류 가격이 내린 거 같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환율 안정이 되는 효과가 여기에 만약에 가세하면 1,500원대, 1,400원대도 우리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사람들 구매력이 높아지겠죠. 가만히 있는데 물가가 안정되고 특히 우리가 필수적으로 쓸 수밖에 없는 생필뿜이 휘발류나 디젤류인데 이거 가격이 내려간다라는 건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구매력이 굉장히 계산됩니다. 전기 요금 인하 가능성도 생기고 한전에 수익성도 개선될 여지가 생기고 그래서 우리나라는 환율이 내려가는 시기에는 당장은 좋아요.
한 6개월 정도는 먼저 경제가 좋아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왜 경제가 좋아지냐면 한국은행 입장에서 금리를 인하할 수 있잖아요. 물론 이제 부동산 시장, 특히 서울의 부동산 시장이 너무 가격이에 급등하고 있어서 이제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를 좀 중단한 상태입니다만 만약 환율 내려간다면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기분 좋게 금리를 내릴 수 있죠. 왜냐면 금리를 내려야 우리나라 화폐에 대해서 투자하려는 외국인 자금들을 돌아가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우리 투자해 봐야 이제 얼마 안 주는데요. 이러면서 쫓아낼 수 있잖아요. 그래서 환율을 안정시킨다라는 명분으로 금리를 인하해서 내수 경기를 부양할 수 있죠.
근데 이제 한 6개월 1년 정도를 놓고 보면 이제 경제 부정적 영향이 더 우세해집니다. 왜냐면 수출 계약이라는게 뭐 당장당장 계약하는 것도 있지만 장기 계약으로 묶여 있는 것도 있고 해서 기업들 입장에서 아이 도저히이 환율에서는이 가격 못 버티겠다라며 결국 수출 가격을 인상하려고 뜰 텐데 그때 이제 소비자들이 그럼 안사 요렇게 될 수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환율의 하락은 당장은 내수 경기에 좋은 일이나 단기적으로 볼 때 수출을 이제 위축시키는 그런 복합적 영향을 미치고 점점점이 환율이 내려가는게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악재는 더 커지는 그런 상황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달러 약세한다면서 달러 패권 위한 코인 제도와 그래서 저는 아까 이야기한 스테이블 코인 스토리를 믿지 않는 거죠. 신뢰할 수 없는 예. 근데 이제 세력들은 붙어서 당기면 되니까. 특히 트럼프 집안이 코인 다 발행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개인 캐릭터 문제 같은데 자기 정책에서는 달러 약세니까 저건 하면 안 되는 정책인데 저걸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저 사람은 자기가 뭔 짓을 하는지 모르는 거 같아요. 아 그 정도 사람이죠. 제가 봤을 때는 한정치산자나 금치산자 레벨이에요. 정상인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러정 그 감은 되게 좋은데 리얼리티 쇼 사회도 하고 했던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감은 되게 좋은데 이제 그 누적된 지식은 없는 일관된 어떤 지식의 체계가 있는게 아니라 즉흥적인 사람인 거지. 그래서 제가 아까 양아치라는 표현을 쓴게이 사람이 자기가 하는 행동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 건가에 대해서 누가 설명을 하면 10분도 못들을 사람인 거죠. 됐고 이거 너 나가 이러는 사람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난번 일기 때도 자기 데리고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다 뒤에 돌아서서 다 배신했잖아요. 왜냐하면이 사람이 하는 짓을 보니까 큰났거든.
왜 이렇게 배신을 자주 당하는가? 그 사람이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뒤에 지지하는 사람은 뭐냐?이 사람을 결국 현실 세계에 나온 히어로물의 주인공이라고 보는 거죠. 그러면 설명이 되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결과적으로 이제 경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는 좀 걱정이 되는 이제 이게 근데 아시는 것처럼 경제가 나빠진다고 해서 바로 불황이 오는 건 아니에요. 제가 봤을 때 2000년부터 지금까지 어 한 25년 동안 제 이름을 벌고 재료를 쓰면서 느꼈던게 뭐냐면 불황이 올 수밖에 없다라는 의견을 쓰면 안 되는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이제 쭉 봤을 때 지난 세계 경제의 큰 불황이 911 테러 때 한 번,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한 번, 2020년 코로나 때 한 번 이렇게 세 번 정도가 큰 불황이었고요 사이사이에 엄청나게 많은 사건들이 있었는데 왜 이것만 불황이 됐냐 하면 결국 그 경제 펀더멘탈이 취악해졌을 때 외부 충격이 오면 견디지 못하더라고요. 그런데 경제가 되게 취악해졌는데도 외부 충격 없이 운 좋게 지나가면 또 불안이 안 온 시기도 미국 경제를 돌이켜 보면 경제 펀더멘탈이 가장 안 좋았던 시기가 언제냐? 대략 2014 15년이 되게 안 좋았던 시기인데 그때 미국이 계속 제로 금리하던 양쪽 완화를 계속하면서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무척 애를 쓰던 그 시기였는데 지난 보니까 그게 단기 호황의 시발점이 되는 시기였고 또 2022년도 어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미국 경제 엄청나게 불황이 올 수 있는 여건이었는데 그때 2020년 21년 코로나 때 하도 경제 돈이 너무너무 많이 돌아다니다 보니까 당장 경제 충격은 났는데도 어떻게 버티면서 거기는 마이너스 성장 안 하고 지나갔잖아요.
대량 해고 사태 없이 지나갔잖아요. 이런 것처럼 이제 미국은 그 좋았던 운은 다 하고 이제 슬슬 펀더멘탈만 보면 아 불황이 올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안 좋은 여건인데 여기서 만약 뭐 유가가 여기서 한 20불 더 빠진다. 그래서 배럴당 40달러가 됐다 그러면 불황 안 오고 지나갈 수도 있잖아요. 왜냐하면 관세로 인해서 발생한 인플레를 유가 하락으로 다 날려 버릴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을 저는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래서이 업을 몇십년 해 보니까 저 사람이 미국 경제를 굉장히 취악하게 만들고 있지만 운 좋게 이걸 넘기면 위대한 대통령으로 남을 수도 있는 사람이에요.
그건 알 수 없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위태하고 불안하고 잘못된 정책이라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결과만 좋으면 사람들은 다 좋아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일단 좀 불확실하다. 그래서 저는 보험을 들자 정도지 다 팔아라 소리는 못 하겠다. 요런 이야기인 거죠. 여러분들 참 투자 쉽지 않죠? 그럴 때 한번 더 공부해 보시라고 오늘이 방송이 준비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캐넨의 스피치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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