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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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트럼프의 관세·환율·방위비 압박이 한국 시장에 불확실성을 키운다고 진단. 원/달러 1,400원대 환율이 정치적 리스크를 높인다고 봄. 코스피는 PBR 0.8배 저점 이후 1.1배 부근으로 올라 매력이 줄었고, ROE 정체·상법 개정 효과 제한·대주주 양도세 요건 변화 등으로 밸류업 기대가 엇갈린다고 평가. 투자 측면에서는 과열된 낙관론을 경계하며 미국주식·달러예금·금·국채·리츠·비트코인(최대 5%)을 조합하는 자산배분(투자 5분법/6분법)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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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서 제일 위험한게 이것만 하면 됩니다. 뭐 코인만 사면 돼. QQQ만 사면 돼. 무한히 이걸 매수하면 돼. 같은 이야기들이 나올 때가 제일 위험할 때다. 왜 그러냐면이 투자 오분법은요. 생각보다 굉장히 공격적인 전략이에요. 근데 공격적인 전략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반토막 나는 일이 벌어지더라도 나의이 자산은 마이너스한 10% 15%로 막아 주는 그런 전략이죠. 예. 안녕하세요. 다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어 32년째 경제분석 일 하고 있는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춘욱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8월 한미 정상회담 짐시판도 바꿀까?
그냥 계속 불확실성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또 철광 관세 또 들고 나왔죠. 반도체 관세도 또 이야기 나오고.이 이 사람은 이제 기본적으로 이제 제가 트럼프를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근데이 사람이 무기도 되겠어요. 미국의 군사력도 갖고 있고 네트워도 가지고 있어서 주변에 자기 뒤를 봐주고 있는 어떤 세력도 있어요. 자, 이런 사람이 이제 주변 사람들한테 어, 상대가 약한 모습만 보이면 더 가서 더 뜯는 그리고 반대로 상대가 굴종하지 않고 싸우겠다는 태도를 보이면 굴복하는 지금 중국이 히토류 관련해서 보복하자마자 중국한테 대해서 납작업들이고 반대로 한국이나 일본이나 이런 우반국들한테는 끝없이 계속 분명히 우리는 상호 관세 15%로 끝난 줄 알았는데 또 철권 관세 이야기 또 나오고 반도체 관세 또 이야기 나오고 끝없이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바로 말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인 거죠. 그러기 때문에 금융 시장의 참가자들 입장에서 어 트럼프 같은 사람의 어떤 뉴스나 말을 보고 있으면 아 우리가 정말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알던 미국은 이제 끝났구나. 큰일 알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미 정상 회담이 곧 있을 거라고 이야기하는데 사실 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직도 남아 있는 현안이 세 개나 있거든요. 그래서 참 걱정스럽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현안은 우리 다 알고 있지만 쌀이랑 세국이 관련된 협상 잘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거 언제든지 뒤엎어질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들 그리고 다른 요인들 대표적인 사과 같은 그런 부분들은 이제 우리가 비관세 장벽을 갖고 그러니까 해외에서 수입되는 사과의 어떤 변균이나 또는 벌레가 있을지 모르니까 이거 통과한 격하게 하겠어요.
이래 버리면 썩어 버리잖아요. 그런 식으로 약간의 비관세 장벽을 통해서 우리가 어 사업값이 금값이 됐었는데도 해외에서 수입을 안 한 날라거든요. 이런 것들에 대한 비관세 장벽들에 대해서 또 구글지도 이런 거 우리나라에서 여행 다니면서 구글 맵 쓰면 잘 안 되는데 해외에만 나가면 구글 맵 없이는 여행 못 다니잖아요. 이런 식으로 우리가 우리 국내 기업들이나 농가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비관세 장벽들을 해 놨는데 이게 과연 지난번 15% 관세에서 퉁 치고 다 끝났는지 아니면 그때 다시 추가 논의하자라고 할지 지금은 달라라고 할지를 모르죠.
정상회담에서 주목할이 사안. 두 번째 문제가 더 걱정인데 달러에 대한 언어 환율이 1,400원 근처에 있잖아요. 근데 미국이 지금 주변국들한테 달러 약세를 요구하고 자국 통화의 가치를 떨어뜨리기 위한 정책들을 펼치고 있죠. 근데 우리나라만 지금 환율이 1400원 건처 있잖아요. 자, 그렇다면 트럼프 입장에서 한국의 환율을 보면서 기분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당연히 안 좋겠죠. 그러면이 사람이 어떤 짓을 할까? 몰라요. 모르죠. 그죠? 그 어떤 보복을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거기서 우리가 약속을 잘해야 돼요. 노력하겠다 정도로 해야지 조정하겠다라는 말을 했거나 그러면 그건 큰일 날 수가 있는게 외한 시장은 우리나라 정부 따위이거든요.
사실은 하루에 거래되는 전 세계 외한 거래량이 8조달러에서 7조달러 정도 됩니다. 우리나라 1년 GDP가 2조 달러가 안 돼요. 근데 하루 화폐 거래량이 8조 달러거든요. 정부의 의지만으로 되는 세상이 아니잖아요. 외한 시장은. 그러니까 미국 달러가 다른 나라에 대해서 약세인데 우리나라에서만 환율이 상승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달러가 강세잖아요. 이제 그거에는 이유가 있겠죠. 뭐 미국보다 우리나라 성장률이 낮아서 우리나라에 있던 돈들이 해외로 나갔기 때문에 사실은 환율이 상승한 건데 트럼프가 그런 말이 통하는 사람이 아니잖아요.이 양반이 이제 환율 목표를 분명히 이야기할 텐데 그런 거 들어주면 큰일하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승량 때가 모르고 몰려와 가지고 나라 다 뜯어먹습니다. 그래서 외한 시장의 환율의 방향성에 대한 어떤 정확한 의사 이런 거는 미국이나 밝힐 수 있는 거지. 우리나라 같은 약수국들은 절대 밝히면 안 되는데 그 잘할 수 잘하겠죠. 저보다 똑똑하신 분들이 협상단으로 가니까. 그러나 일단 걱정은 좀 남아 있다. 마지막 세 번째가 당위비 협상 문제가 트럼프는 일단 100억부를 불렀잖아요. 그럼 우리 돈 14조에서 15조인데 얼마나 증을 더 해 줘야 될 것인가. 그리고 미국산 무기도 분명히 산다고 우리가 약속했을 텐데 뭘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선 구체적인 협상 명세서들을 봐야 되겠죠.
이런 것들이 우리를 다 걱정스럽게 하는 거죠. 그래서 일본만 하더라도 분명히 상호 관세 15%로 끝났는데 아니야. 그 전에 있었던 관세까지 18%야. 그랬다가 난리가 나고 나라가 한번 뒤집혀진 다음에 장관급들이 급히 미국 달려가서 수정하고 봤죠. 본 것처럼 상대는 정상인이 아니에요. 근데 저 사람 앞으로 3년 7개월 남은 동안 계속 저럴 거다. 저는 상수다. 이렇게 보셔야 되고요. 요동치는 정세 속 황은 매력적인 구간은 이제 좀 지난 거 같습니다. 어 지난해 연말이나 이제 올해 초에 PBR 0.8배 그러니까 주당 순자상 가치라고 하는데 이제 저희들 그 주식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회사가 갑자기 오늘 문을 닫는다 하더라 주들한테 남은 돈 돌려 주잖아요.
그 돌려주는 돈이 형상 가치 또는 순자산 가치라고 불리는 돈입니다.이 순자산 가치 대비해서 주가가 얼마에 거래되느냐를 측정한 건데 이게 지난해 연말 올해 4월 이럴 때 사이에는 0.8배 정도의 거래가 됐어요. 그리고 이제 지금 청산하면 만 원인데 주주들한테 8,000원 정도의 지금 주가를 가지고서 우리 주식 살례말래 하고 있다라는 거죠. 엄청 싼 거 아니겠어요? 근데 참고로 97년 외한이기 때가 7,000원 정도 했습니다. RO라고 해 가지고 이제 기업들의 그 북밸류 아까 청산 가치 대비해서 수익성을 측정한게 이제 ROE 리턴온 이퀄티 뭐 다르게 이야기하면 주주본 수익률 다 좋은데 아무튼 기업이 얼마나 돈 잘 버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인데 이게 또 계속 오르고 있었어요.
작년에 우리나라 환율이 되게 좋도 좋지만 작년 전말 환율이 1480원까지 가면서 수출 기업들의 경영 여건이랄까 경쟁력이 엄청 강화돼 있었던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은 돈은 잘 버는데 주가는 외한위기급 주가니까 얼마나 싸 정말 매력 있는 레벨이었고 그럴 때는 좀 사야 되는데 그때 이제 사람들이 다들 나라 망한다 그러면서 못 사죠. 그러다 이제 지금은 또 3,200 근처에 오니까 1.1배가 됐네요. 그래서 이게 정상 가치가 만 원이면 11,000원에 거래가 되는데 우리가 이제 외한이기 위해 평균적으로 보면 한 1.1 1.2에서 거래가 됐어요.
그러니까 이제 싸지는 않은 거죠. 팍 꺾인 R로 살려낼 방법은? 네. 거기다 이제 두 번째 걱정거리가 뭐냐면 쫙 올라오던 ROE 기업들의 이제 수익성이 최근에 이제 정체 상태 내지는 좀 꺾인 징후가 보이고 있죠. 왜 이런 일이 벌어졌냐 그러면 이제 환율도 좀 내려가고 또 더 나가서 관세 전쟁 막 이런 것 때문에 수출 기업들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도 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렇게 딱 올라가다가 약간 이렇게 꺾이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이걸 돌파를 하려면 이제 두 가지 방법밖에 없는데 하나는 해외 여건이 좋아지던가 아니면 이제 1.1 1.2가 평균이라는게 말이 돼.
선진국 평균이 1.8인데 어 선진국 평균으로 가자 이렇게 가는 이걸 밸류업 또는 레이팅이라고 부르는데 이제이 둘 중에 하나가 벌어지거나 근데 일단 그 둘 다 지금 좀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까 시장이 야 아니야 5,000은 갈 수 있어 전진국처럼 PBR 1.800 800하면 5, 그냥 눈앞이야.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같이 비삐딱한 사람들은 야, 그게 그렇게 쉽게 되겠어. 지금 벌써 뭐 대주주 양도세 요건이라든가 뭐 배당 분리 과세 이야기 나오는 거 보면 내년 세법 개정한 보니까 영 이거 아닌데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의견이 엇갈리는 중이고 더 나가서 미국도 봤더니 막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거 같은데 이게 뭐 돌아가는 건 제대로 되는 건 별로 없어 보이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오늘 좋았다 날은 나빴다 1위일비하는 재미없는 시장이 펼쳐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경제 살린다는 상법 개정한 효과 없는 걸까? 아니요. 효과 있어요. 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거 아닌가라는 거죠. 그러니까 상법 개정을 한 건 감사한 일인데 상법 개정이라는게 사실은 법조문 하나 고친다고 해서 세상일이 다 바뀌면 얼마나 좋겠어요.
뭐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고려연이랑 영풍이 2년째 지금 경영권 다툼을 벌리는데 그 문구 시행령 판례 이어 가지고 분명히 제가 봤을 땐 어느 한 쪽이 주식수가 더 많은 거 같은데 경영권은 2년째 꼼짝도 안 하잖아요. 이런 사례에서 본 것처럼 이게 이제 네트워 있고 똑똑한 사람들은이 법이 그렇게 효과를 발휘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그게 이제 우리나라에서 사실 오너님들 아니겠습니까? 그 오너님들은 주변에 얼마나 똑똑한 사람도 많고 얼마나 이렇게 인맥도 좋습니까? 이제 그분들이 주주들을 위해서 행동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런 법을 바꾸는 것뿐만 아니라 약간의 이제 인센티브라고 할까?
뭔가 이제 당근도 좀 줘야 되는데 그 당근이 0 이상에서 특히 그 대주주 양도세를 50억 기준에서 이제 10억으로 내리게 되면 연말에 대주주 양도세를 피하기 위해서 특히 올해처럼 주가가 많이 오른 해에는 연말에 이제 집중적으로 매도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죠. 왜냐면 세금되기 싫으니까. 그러면 다음해 주회에서 의결권이 없어요.이 제도를 만든 사람은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오너들이 경영권을 어떻게든 잘 유지하고 귀찮은 액티비스트, 날파리들을 치워 버릴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되게 많이 공부를 했겠죠. 그리고 공부를 해서 멋지을 줬을 거예요.
옆구리를 찔러서 이제이 제도가 생긴 거죠. 근데 그 결과로 대주주 입장에서는 주주들한테 좀 보상도 안 해주고 시장에서 연말에 다 팔게 만드는 해서 그 세금 내기 싫은 사람들만 결국 주식을 그냥 계속 들지 않고 나가 버리고 나면 남아 있는 사람들은 개미일 가능성이 높은데 개미 10명 모이고 100명 모여 봐야 사실 50억이나 100억 들고 계시는 분 한 분이 어떻게 보면 경영자 입장에서는 더 까다롭고 무서운 상대잖아요. 왜냐면 개별 종목에 100억을 태우는 사람이다라면 정보력이 얼마나 뛰어나고 네트워이 얼마나 좋겠어요? 그니까 저런 사람이 들어와야 주주들이 벌벌 떨거든요.이 사람들은 자금력이 있기 때문에 무서운데요 사람들 다 쫓아내는 법이죠.
그니까 이런 식으로 법들을 보면 의도했는지 모르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굉장히 안 좋은 법이죠. 그리고 그것도 50억도 저는 규제를 옛날처럼 그냥 지분율 5%로 이렇게 돌려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걸 다시 10억으로 내린다라고 하니 그럼 대부분의 슈퍼 개미들은 다 이제 팔고 떠나면 대주주 마음대로 이제 자기 행사 자기의 어떤 어 경영에 대해서 브레이크를 거는 사람 아무도 눈치 볼 것 없이 이제 재왕적 경영을 할 수 있게 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는 거죠.이 제도가 계속된다면 연말로 갈수록 더 기분이 안 좋아지겠죠. 왜냐하면 연말 앞두고 이제 다 팔테니까 여러분 그니까 이런 매매의 흐름들이 대주주 양도세 요건이라든가 또는 배당 분리 과세라든가 증권 거래세 인상이라든가 법인 세율 인상이 법들이 그렇게 주주들 입장에서 좋은 법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서 아 바뀌지 않는구나. 그리고 선거용이었구나. 요런 걱정을 좀 하는 사람들이 1%만 생겨도 이제 매수세에서 매수 쪽에다 매도로 도는 거니까 양쪽에 영향이 더 커지는 거죠. 그런 식으로 시장은 움직이는 거죠. 그래서 이런 기대를 이번에 좀 통제하거나 잘 관리하는데 실패했다. 신호를 좀 이렇게 좌회전 깜빡이를 켜고 우회전했다. 요런 거죠. 혼란스러운 주식 시장 개미가 살아남을 방법. 투자에서 제일 위험한게 이것만 하면 됩니다. 뭐 코인만 사면 돼. QQQ만 사면 돼. 무한히 이걸 매수하면 돼. 같은 이야기들이 나올 때가 제일 위험할 때다.
왜 그러냐면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SNS에서 따봉을 몇 천 개, 몇 만 개씩 받는다라는 자체가 이미 사람들이 그걸 샀다는 뜻이에요. 그렇잖아요? 그걸 샀기 때문에 그 말을 좋아하는 거 아니겠어요, 여러분? 그러면 어떻게 돼요? 주변에 있는 친구 다 샀다. 가격이 어때요? 비싸겠죠? 핵심은 이거예요. 자산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가격이에요. 가격의 레벨이 비싸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건 굉장히 위험한 거거든요. 왜? 외부 충격이 조금만 있어도 무너질 수 있다는 뜻이잖아요. 싸면 야, 악재는 다 반영됐어 하고서 저 같은 사람이 사 주는데 어, 조그만한 악재가 오더라도 사람들이 흔들릴 수 있잖아요.
올해 우리 3, 4월 기억 안 나세요? 어, 그 예쁜 그 아름다운 차트를 만들고 있는 엔비디어 주가도 딥스크 한 방에 박살 났던 거 기억나시지 않습니까? 물론 회복한게 훨씬 더 대단한 일이지만 그만큼 주가가 높다라는 건 사람들의 기대 수준이 높다는 걸 뜻해요. 기대 수준이 대단히 그렇게 높은 나라는 외부 충격에 약하죠. 왜? 그 사이에 내부 내실은 망가지고 있잖아요. 스테그플레이션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잖아요. 주가는 잘 가고 있지만 금리도 올라가고 있고 실험률은 올라가고 있는 실험률이란 금리가 다 올라가는데 주식 시장이 역사성 최고치다.
마음이 안 편하거든요. 저는 그럴 때 우리가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자산 배분이고 또는 해치 포트폴리오라는 건데요. 저는 이럴 때 여러분들한테 그 투자 5분법이라고 제가 이제 많이들 떠들고 다니는 전략을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이 투자 5분법은요. 생각보다 굉장히 공격적인 전략이에요. 근데 공격적인 전략임에도 불구하고 911 테러대나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사태가 벌어져도 직전 역사적인 최고점 대비 주가가 반토막 나는 일이 벌어지더라도 나의이 자산은 마이너스한 10% 15%로 막아주는 그런 전략이죠. 물론 이제 시장이 날아갈 때는 수익은 그만큼 안 나죠.
대신에 마음이 편하죠. 자,요 전략의 특징은 다섯 개로 자산을 나눕니다. 첫 번째 자산이 미국 주식이겠죠. 왜 이걸 뺄 순 없어요. 왜 더갈까 무서워서 어떻게 뺍니까? 버블인 거 알지만 누려야죠. 그죠? 그럼 두 번째 한국 주식 빌거리지만 한 칼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야 되죠. 그죠? 세 번째 뭘 사야 된다고요? 금. 왜? 주식이 다 박살할 때 금이 2022년 세계 주식 시장 다 붕괴됐을 때 금만 올랐던 거 기억 안 나세요?네 번째 뭘까요? 달러의 예금. 왜? 만해 하나. 세계 경제가 엉망이 되는 일이 만에 하나 온다면 여러분 우리 원화 가치가 안정적일까요?
달러가 안정적일까요? 트럼프가 있어도 달러죠. 무섭죠. 지금 방금 이야기 들으면서 되게 무섭죠. 그죠? 예. 그리고 이제 마지막이 한국 채권. 한국의 채권이라는 건 그냥 국채 10년 선물이라는 ETF를 사면 되겠습니다. 그 다섯 개의 상품으로 나눠 놓으면 수익률이 연환산 복률 수익률이 얼마 정도 나오냐면 지난 25년 동안 연환산 대략 한 7에서 8% 나옵니다. 엄청나죠. 애에게 그러시는 분들 있다면이 방송 안 들으시면 되고요. 괜찮습니다. 저랑 다른 길을 가시는 분들이고요. 용감한 분들이니까 그분들은 그렇게 투자하시면 돼요. 저는 다만 아 이제 좀 불안하다라는 생각을 가지시는 분들 오늘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이 미래에 대해서 좀 걱정이 되고 어 미국 버블이라는데 지금 들어가면 늦었을까 아닐까를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살 순 있는데 다 사지 말고 금이 가격이 조정을 받을 때 오르는 자산인 미국 달러랑 금액 좀 하고 한국 채권은 현금이라고 생각하고 좀 들고 있다가 우리 주식 시장 붕괴될 때 그때 물타기용으로 쓰자 요렇게 생각하는 거죠.
요런 자산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계시면 정말 정말 마음이 편해지고요. 여기서 이제 또 능력되시는 분은 투자 6분법 하나만 더 추가하자면 미국 리츠를 사면 미국 리츠는 우리나라에 있는 건 사면 안 되고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상장된 미국 리츠 상품은 대부분 환해지 상품이어서 미국에 상장되 있는 리츠 상품을 사시는게 좋습니다. VNQ라는 걸 사면 되겠고요. V라는 이름에서 할 수 있지만 세계 최대의 어 펀드 회사인 밴드가 운용하는 리치 상품입니다. 배당주로도 되게 유망한 상품이니까 대충 지금 배당 수익률이 어제 제가 체크해 보니까 한 4% 나오더라고.
그래서 어마어마하게 수익률도 좋고 안정적인 상품이니까 그것까지 하면 이게 여섯 개가 되겠죠. 그럼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 자, 1 미국 주식, 1 미국 달러 현금 예금, 1 미국 리츠 이렇게 사서 해외 자산 반을 하시고 나머지 절반을 한국 주식 채권 금 금은 한국에 상장되 있는 KRX 금 현물이라는 상품을 사면 수수료가 제일 저렴하니까 어 추천드립니다. 끝나지 않는 고민 비트코인은 사도 될까? 미국 주식을 아까 좀 겁나잖아요. 우리가 아까 이제 절반을 나눠서 미국 달러를 절반으로 투자를 하면서 1 미국 주식 미국형 달러 현금 리치 사라 그랬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을 사면 미국 주식을 안 사도 돼요. 왜냐하면 어 비트코인이 미국 주식이 1% 오를 때 비트코인이 10% 오르고 미국 주식이 1% 빠질 때 비트코인이 10% 빠지거든요. 그러니 미국 주식을 안 사고 비트코인 1%만 넣어도 미국 주식 10% 가진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시면 되죠. 그러니까 최대 5% 이상은 사면 안 되겠죠. 왜냐하면 제 포트폴리오를 다 흔들어 버리니까. 흥미로운 질문 덕분에 제 본심을 오늘 좀 많이 드러냈는데요. 참 세상은 어렵고요. 이것만 알면 돼. 뭐 이것만 하면 돼. 이러면 이게 되게 쿠킹돼요.
그러나 세상 일이 그렇지 않더라고요. 운이 굉장히 많이 따르고요. 여러 가지 조건들이 마련된다 하더라도 안정적으로 이야기하기는 참 어려운 세상 아닌가? 그래서 제가 자산 배분하는 회사를 차려서 이렇게 대표까지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 참 투자 쉽지 않죠? 그럴 때 한번 더 공부해 보시라고 오늘이 방송이 준비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캐넨의 스피치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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