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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 해제로 이어가겠습니다. 간밤 뉴욕증시가 부진한 모습을 나타내면서 우리 증시도 함께 좀 부침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은 대형주들이 부진한 가운데 뭐 이렇다 할 종목이 잘 안 보입니다. 그런 가운데 코스피 지수가 1%대 약세 나타내고 있고 그래도 중소형주가 나름 괜찮은 모습 나타내는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에 코스닥 지수는 장중에 잠깐 상승 반전을 시도를 했다가 다시 일단은 0.51% 정도 하락하고 있는 구간입니다이 사이에서 우리가 어떤 이슈와 종목에 주목하면 좋을지 잠금 해제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할게요 위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오늘 먼저 시장에서 어떤 종목들 움직이는지 머니맥 통해서 확인해 볼 텐데요 정말 이렇게 많이 빠지고 있어서 사실 오른다 하는 종목들 찾기가 오히려 더 수월할 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테슬라의 매출에 대한 어닝쇼크 때문에 2차전지주들도 좀 부진한 상황이고요 오늘 반도체 쪽도 부진하고 금융주와 제약 바이오도 마찬가지로 파란불 가득 켜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오르고 있는 쪽 오늘은 위원님 쪽에 좀 많은 거 같아요. 건설기계 원전 부산 애너빌리티 한번 가르쳐 주시겠어요. 정효주 쪽에서는 s-oil 정도 오르고 있고요 그리고 이외에도 uam 관련주들 오늘 좀 힘을 받아가고 있는데요.
오늘 개장 특징주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 좀 나눠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지금 원전 관련주들이 앞서 보셨듯이 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에요이 중에서 오늘 또 환수원에서 2주 내로 폴란드 쪽에 관련한 사업 의항서를 체결하겠다 이런 소식이 나오면서 원전주들 잘 가고 있습니다. 한신기계 같은 경우에 18%대 강세 내고요 뭐 G2 파워 그리고 두산 엘러빌리티도 오늘 5%대 상승세 보이는데 그동안 왜 태조 이방원 때 많이 올랐다가 또 지금 많이 또 떨어진 상황인데 재도약이 가능한 시 아닌지 어떤 종목을 보면 좋을까요. 태조이방원에서 원자력은 예전에 뭐 이미 다 빠진 거 아닌가요 그래서 뭐 태조 이방원에서 원자는 뭐 제가 보기엔 뭐 지난달 지난달부터 없었죠.
그래서 원자력이 약세를 보인지는 꽤 오래됐고 지금 오르고 있는 것은 뭐 재료도 나왔지만 낙폭과도주들의 반등이라고 보시는게 좀 더 저는 좋지 않나라는 판단이고요 아시는 것처럼 뭐 수주에서 실제로 실적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긴 합니다. 근데 주가에 이제 모멘텀은 아무래도 수주 소식이 빠르게 현실화 되는 것 자체가 모멘텀이기 때문에 뭐 한소원 얘기가 정말 맞다면 일정 부분에 뭐 주가 반등은 가능하겠죠. 그런데 그게 이제 실적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시간이 뭐 필요한 것이고 시장이 기대했던 것은 폴란드뿐만 아니라 그의 여타 지역에서도 추가 수주가 좀 많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고 이번 정보 들어서 원자력 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던 때 아닙니까 그런데 아직까지는 뭐 smr도 그렇지만 관련 소식이 예상만큼 들려오질 않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뭐이 종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까지 반등할지는 뭐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반등을 하게 됐을 때 일정부분 저항선에서 좀 막히게 된다면 계속 그 장기적으로 뭐 가져가실 분들을 제외하고서는 조금 뭐 비중을 조절하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이고요 저는 여전히 뭐 중소용주 탄력적인 중소형주보다는 가장 핵심 종목을 중심으로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재료도 재료지만 그동안 워낙에 또 많이 빠졌다 보니까 낙폭 과대 측면에서 오늘 또 오르고 있다 얘기해 주셨고요 아무래도 수주로 이제 이어지는 부분들이 실적으로 확실하게 증명이 되어야 할 텐데 그런 부분에서는 일단 비중을 적절하게 줄여 보는게 좋겠다에게 주셨고 여전히 중소형주보다는 두산 애너빌리티에 관심있게 얘기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오늘 원익 q&a가 15%대 강세 나타내고 있어요이 종목이 아마 지난주에도 지난주 월요일이었나요. 이번 주 월요일에 상한가를 기록을 했었거든요. 장중에 그리고 오늘도 강한 시세 나타내고 있습니다. 성일하이텍과 함께 mou를 체결해서 뭐 패배털이 사업에 진출하겠다 이런 소식 나오고 있거든요이 좀 어떻게 보시나요. 2차전지가 지금 뭐 돌아가면서 강세를 보여주고 있죠. 뭐 수급적인 요인도 뭐 자리매김하고 있고 3분기 실적상에서 그래도 시장 예상보다 높은 눈높이를 채워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종목들이기 때문에 이런 종목군들이 이슈가 나왔어도 강세고 그 다음에 수급적으로 MSCI 편입된다라는 얘기 때문에도 강세고 또 실적과 관련해서 봤을 때도 뭐 여타 종목들보다는 일단 예상치보다 높은 그 다음에 우리나라 배터리 업계 전반적으로 계속 좀 수혜가 돌아올 수밖에 없는 그런 주변 환경들이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뭐 긍정적인 이슈가 분명히 있죠.
근데 뭐 다 아시는 것처럼 패배터리 분명히 앞으로 유명한 전도 유명한 사업이기는 한데 뭐 이것도 패배터리가 실제로 많이 나오는 시점이 아무리 빨라야 뭐 2025년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벌써부터 이제 이런 종목군 다 너무 많은 성장성을 좀 부여하고 있는 건 아닌가 우려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이 전반적인 추위가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으니까 지금 이런 좋은 구간에서 우리가 먼저 고점을 예단하고 팔 필요는 없겠지만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게 그 어떤 종목이라고 하더라도 뭐 추세를 훼손한다든지 아니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뭐 대량 거래 급증과 함께 뭐 소위 이제 매도 신호 매도시그널이 발생하는 그런 종목군들을 계속 가져가는게 지금 맞는 것이냐에 대해서는 저는 뭐 동의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종목도 단기 이제 v자형의 급등을 했지만 조금 이제 흔들리는 구간이 나오거나 내가 생각했던 그런 추세선을 이탈하는 구간이 나온다면 저는 뭐 뒤돌아보지 않고 일단 비중을 줄이는 것이 지금 구간에서는 좋은 전략이다 왜냐하면 2차전지의 전반적인 종목군들의 밸류가 생각보다 다들 너무 비싸다는 거죠.
그래서 카카오 네이버 무너졌던 것처럼 무너질리는 없겠지만 성장 워낙 성장하는 산업이라서 뭐 그 정도까지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 높은 밸류를 계속 인정받기 위해서는 산업의 성장이 예상 계속 빠르게 나와야 되는데 패배털이 글쎄요 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성의 라이텍도 다음 주인가요 아마 보호예수가 풀리잖아요. 그래서 os가 풀렸을 때 또 그런 종목군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면밀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2차전지 업황이 최근에 굉장히 좋았는데 그 중에서도 오늘 또 패배털이 사업 관련해서 원익 pn이 질문 드려 봤습니다.
이렇게 개장 특징주 정리해 보겠고요이어서 잠금 해제 종목 확인해 볼게요 오늘 첫 번째 종목은 바로 현대건설입니다. 다시 네홈시트이 네온시티 안내 중으로 빈살만 왕세자가 가난한다이 소식이 또 무산이 되면서이 제2중동의 특수가 꺾이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다음 달 초에 네홈시티 수주를 독려하기 위해서 사우디를 방문한다라는 소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다시 지금 힘을 받아가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네 일단 뭐 아시는 것처럼 이게 뭐 몇백 주짜리 엄청난 대규모 사업이기 때문에 뭐 우리가 다 가져올 수는 당연히 없는 거고요 그래서 여러 이제 국가들과 아마 이제 나누게 될 텐데 자 이런 도시를 만드는 데서 시간도 굉장히 오래 걸릴 거고 그 다음에 지금 아시는 것처럼 원조제 가격의 변동이라든지 뭐 여러가지 그 변동성이 있는 상황이라서 과연 어니령 장관이 가서 얼마만큼의 수주를 가져오느냐를 우리가 사후적으로 확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너무 우리가 이제 앞서가면 안 된다라는 그런 관점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뭐 장관이 간다고 해서 100% 되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될 것은 어쨌든 좀 더 작은 중소형주 단에서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종목군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기존의 이제이 사우디라던지 중동 쪽에 수주 베이스가 많이 있었고 관련 기술력도 조금 있는 그런 회사들이 집중해야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어서 뭐 기본적으로는 현대건설이나 삼성물산 같은 종목군들을 중심축으로 놓고 봐야 된다 그 다음에 여기서 어느 정도 수출을 거둔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기대한 만큼의 수주를 거둘 수 있을지는 사후적인 확인인 것이지 거기에 너무 미리 강하게 배팅하는 것은 좋은 전략은 아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우선 지금은 뭐 방문한다 이러한 뉴스 때문에 오늘 일단 힘을 좀 받아가고 있는데 어느 정도만큼의 수주를 따오는지도 중요한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는 삼성물산이나 현대건설 같은 좀 중심적인 종목들 얘기를 해주셨고요 그렇다면이 현대건설 실적이라던가 앞으로 다른 모멘텀은 없는지도 궁금해요네 지금 뭐 실적 측면에 있어서는 이익단에서의 변동성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오늘 아침 뉴스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롯데건설도 지금 abcp의 발행이 높은 금리에도 안 될 정도로 굉장히 경색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뭐 현대건설은 해외건설도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지금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국면이고요 국내 쪽에서는 뭐 현대건설이 당장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당연히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설업계 전체 알 수 있는 여러가지 부담 요인들을 고려해 봤을 때이 3분기 실적에 대한 부분보다는 실적이 좀 꺾이지 않을까라는 그런 부담감 그 비용 증가에 대한 부담감이라든지 주가 수주에 대한 그런 부담감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현대건설이 가장 나아 보이는 것은 해외 수주가 그동안 꾸준히 있었고 내용 ct를 제외하고서라도 여전히 해외 수주가 조금 기다리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측면은 있으나 어쨌든 내수 비중이 있기 때문에 내수 비중 쪽에서 비용 상승이라든지 크레딧 시장에서의 위험도가 높게 나타나게 된다면 그러면이 종목도 어느 정도 부담을 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매출단에서는 제가 보기에 뭐 크게 영향은 없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이 입단에서는 계속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이어서 아 이런 변동성은 좀 우리가 안고 가야 될 거 같고요 최근에 뉴스들을 한번 쭉 검색해 보시면 smr과 관련돼서 이제 뭐 현대건설도 여러 가지 얘기가 계속 흘러나오고 있는데 뭐 이건 뭐 단기적인 이슈라기보다는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봐야 되는 이슈라는 점에서 주가의 강력한 반등 모멘텀이 네홈시티 정도를 제외하면 그렇게 많지는 않다 건설업종 전반적으로 그렇다라는 거죠. 다만 한 가지 주목하셔야 될 것은 만약에 건설업종 자체가 어려워진다고 판단했을 때 그러면 건설업종 종목 중에 어떤 종목을 투자할 거냐라는 관점에서 보면 현대건설로 좀 쏠리면 상에 나타날 수 있는 부분도 있다라는 점은 강점이라면 강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네 지금 건설주들 시세를 보더라도 일단 현대건설이 3% 가까이 오르다가 일단 오른 폭을 좀 많이 반납을 한 상황입니다.
0.84% 정도 오르고 있는데 건설주 뭐 내용 시티 때문에 최근에 많이 힘을 받고 있긴 한데 그래도 다른 부분으로 봤을 때 해외 수주라던가 이런 부분에서는 현대건설 괜찮다 얘기를 주셨습니다. 그러면 지금 주가는 좀 많이 빠졌잖아요. 지금 자리 어떻게 보세요네 일단 뭐 내용식 t 때문에 뭐 개별 종목처럼 많이 오른 것도 아니고요 그 다음에 지금 뭐 주가 차트를 보시면 저쪽에 피해는 뭐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뭐가 있기는 한데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비용단에서 변동요인이 워낙 많기 때문에 저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PB 측면에서 좀 접근해 봐야 될 텐데 TV 측면에서도 지금 뭐 역대 최저 졌죠.
뭐 18년도 19년도 사이에 그 저점 수준으로 근접하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저는 뭐 현대건설이 하단으로 더 떨어질 가능성은 건설업계가 정말로 완전 경색 국면으로 가지 않는다면 아주 이제 바닥으로 내려갈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그런데 이제 반대로 또 말씀드리면 그러면 탄력적으로 위로 올라가서 예전에 보였던 뭐 PB 300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빠르게 갈 것이냐 그것도 쉽게 예측하기가 어려운 그런 국면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뭐 보유 정도의 의견을 좀 말씀드리고 싶고 가격대도 뭐 증권사들은 굉장히 높은 6만원대 뭐 이런 가격들을 목표 가격으로 제시하고 있던데 그 가격은 제가 보기엔 꽤 오래 기다려야 갈 수 있는 가격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어서 지금 뭐 PB 기준으로 봤을 때 0.7배 8배 수준이라고 0.7배에서 800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 뭐 4만원대 초중반 정도의 가격이 일단 합리적이지 않나 만약에 반등을 한다면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 일단 받는 탄력은 제한적이고 하락 탄력도 제한적이어서 지금은 보유 정도의 의견이 가장 적절한 현대건설에 투자 의견이 아닐까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지금은 상승과 하락의 탄력이 좀 제한적이다 얘기해 주시면서 목표주가를 잡는다면 43,000원 정도로 제시를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첫 번째 종목 알아봤고요이어서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 열어 볼게요 리노공업 나도 실적주라고 하는데 뭐 지금 it 경기에 대해서는 글로벌 우려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 대해서 사실 걱정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이 종목에 대해서도 선뜻 저는 좀 점점 보기가 어려운데 어떻게 보세요. 일단 뭐 하는 기업인지를 좀 살펴보면서 it 시장 위축이 얼마나 영향을 받을까를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뭐 주력제품은 3가지를 볼까요. 저쪽에 있는 것인지 리노핀이라는 것이고 이제 IC 소켓 그다음에 이제 이쪽은 요즘 이제 막 늘어나고 있는 헬스케어 제품들의 부품들을 이제 만든다는 것인데 리노핀도 그렇고 주력 매출이라고 볼 수 있는 야시소켓 같은 경우에는 전부 만들어진 제품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검사하는 일종의 프로브 장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it sect 시장이 위축되고 it 시장 자체가 인식되는 거 당연히 영향이 있겠죠. 그런데 어쨌든 새 제품 만들면 또 제품을 만들어 내면 이게 잘 작동하는지에 대한 테스트를 멈출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다음에 또 하나 인제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지금 뭐 5G 뭐 멀리 나아가서는 뭐 6G 시장까지 뭐 가면서 관련돼 있는 여러 가지 IoT 제품들의 개수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다음에이 회사의 특성상 굉장히 여러 회사들 뭐 커버라든지 퀄컴이라든지 삼성전자 소위 우리가 이름만 되면 알 수 있는 반도체 기업들과 지금 다 같이이 그 고객사로 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 이유가 뭐냐면 그 제품의 소품종 다량 생산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각사에 맞는 그런 제품들을 어 그렇게 제공하고 있다는 관점에서 보면 it 위축 자체가 당연히 부담이긴 하지만이 회사는 한 회사의 어떤 타격으로 인해서 매출이 급격하게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는다라는 특성도 더불어서 이해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노 공업의 전반적인 주가 수준이 뭐 꽤 절대 주가로 보면 높은 수준이긴 한데요 그동안의 성장을 반영하면서 올라온 주가였기 때문에 펀더멘탈을 동반한 상승이었다는 측면 그 다음에 IT 시장의 위축이 일부 영향은 있으나 다른 회사처럼 예를 들어서 LG 노트처럼 애플이 휘청하면 같이 휘청휘는 그런 수준은 아니라는 것은 우리가 분명히 좀 어 짚고 넘어가야 되는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네 지금 뭐 글로벌 수요 위축에 대해서 우려를 할 수는 있지만 그게 상대적으로 그래도 다른 종목 대비해서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견조한 성장성 말고 또 다른 매력 모멘텀이 있을까요네 지금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투자할 때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단계적인 주가의 등락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만약에 나의 선택에 틀렸을 때이 종목을 계속 끌고 갈 수 있을 만한 매력이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것이죠. 그래서이 종목은 이제 두 가지 매력을 좀 보고 있는데요. 일단 주당 배당금에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거죠. 실적이 꾸준하게 증가하면서 주당 배당금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뭐 작년 2,500원 정도 줬기 때문에 올해 이제 실적이 2분기까지는 좋았고 뭐 3~4분기에는 좀 위축되긴 투자할 때 재무구조 수년금 그 다음에 현금흐름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이런 매력도는 만약에 주가가 조정이 온다면 우리가 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네 배당에 대한 매력도 있고 실적에 대한 기대감까지 가져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최근에 10월 들어서 좀 어느 정도 반등을 하다가요 며칠 사이에 약간 꺾였거든요. 그러면 지금 자리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네 지금이 종목의 밸류에이션은 싸지 않습니다. 지금 it 부품이라든지 장비기업들이 뭐 굉장히 조정을 많이 받은 것에 비해서는 지금 뭐 주가도 나가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뭐 큰 폭의 조정을 받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밸류 샤트를 보시면 고점 대비해서는 좀 많이 내려왔다고 볼 수가 있지만 피관점에서 여전히 뭐 15배 이상의 거래되고 있고 그 다음에 PB 관점에서도 지금 뭐 3배가 넘는 정도의 수준이라서 전혀 싸지 않은 그런 국면인데 그럼이 싸지 않은 주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죠.
매출이 빠르게 계속 증가하거나 아니면 마진율이 굉장히 높은 수준을 유지해야 될 겁니다. 그 두 가지가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약간 어 조금은 어려운 측면이 있으니까 저는 지금 구간보다는 주가의 조정을 이용해서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좀 좋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목표 가격은 저는 지금의 현재 성장 경로를 반영한다면 한 16만 원 정도까지의 뭐 재반 등은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최근 시장에 it 시장에 대한 위축 과정이 좀 나타나고 있는 국면이니까 지금 현재 가격보다는 추가적인 조정을 이용해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일단 오늘도 현재 1% 정도 밀리고 있습니다.
134,000원 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데요. 그래도 이게 아직 싼 가격은 아니다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그렇게 크게 조정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인데 우표 주가로는 16만원 제시해 주셨으니까요. 함께 보시면서 판단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잠금 해제 종목으로는 현대건설과 리노공업 살펴봤습니다. 지금까지 인포스닥 달리 김종효 전무 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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