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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7에서 8%의 급등이었어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오늘 현금 3, 40% 만들어 놓으셨어야 돼요. 3월 9일에 정반대일이 오늘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사이드카가 매도 사이드카, 매수 사이드카. 사이드카 나올 때를 항상 조심을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보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로 쏠림이 되면서 파생 시장에서 그쪽에 기계 알고리듬이 돌린 거 같습니다. 오후 2시부터. 그래서 저는 어 이런 날을 가장 조심합니다. 3월 9일 날은 공포를 매수해라 해갖고 뭐 승부를 걸어라 했다면이이 그니까 이날 이날의 정반 파생시장의 패시브 전략 보면 이날은 하방 공경에 폭탄을 제조했다면 이건 상방 오늘 폭탄 제조한 날 같아요.
그니까 그 끌개가 주총의 뭐 특별 배당 뭐 그다음에 많이 준다 뭐 여러 가지 뭐 전쟁이 싹 없어진 거 같고 없어지지도 않았는데 그러면서 어 모든 에너지의 블랙홀이 3사 에스카닉스로 쏠림 현상이 모이지 않습니까? 네. 저는 이걸 패시브 시장으로서는 이게 하방 폭탄 상반폭탄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상반폭탄에서 그 외가격 그 프레미어을 두un게 한 다음에 합성을 시킨 날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날은 다 현화시켜라라는 전략을 세웁니다. 그니까 파생 시장의 움직임을 봤을 때 지금 오늘 증시가 이렇게 급등한 것이 상방으로 어떤 폭탄이 제조된 거다라고 보시면
네. 그 또 한 300, 500도 빼놔 그 그거 끌를 요번에는 그 호르무제업 전쟁을 했다면 저는 오늘 밤에 파월 의장에 매파 발언 갖고 이용을 하려나? 지금 내일이 굉장히 이벤트 데이거든요.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실적. 다근디아 서프라이즈 나와도 그 죽여버리잖아요. 그니까 저는 내일 오늘 밤에는 파월 의장이 떠나기 전에 완전히 한번 곤조 매파발언을 아주 심하게 하는지 한번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어 전번에 제가이 시간 나와서 CPI가 2.5 선물은 825 이게 지지하면 상방 깨면 하방 그리고 제가 2월 달 CPI가 2.5를 뭐를 왜 굉장히 중요하게 봤냐면 이게 유가가 포함되지 않은 데이터예요.
그러면 2.5 그대로 나왔어요. 그러면 이건 3월 달 CPI는 끔찍하다 얘기예요. 이제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또 4월 달에 영향을 미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어 저는이이이 그래프를 한번 보시죠. 요게 5,900 그러니까요 요날 3월 9일 날 찍었던 자리에 삼성전자 위치하고 요날 위치를 180도 까꾸어 보면 이제 또 한번 이게 또 한번 언제 공격할 건가 준비한 날이다라고 저는 카운트가 하겠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종합주가 지수가 5,900 삼성전자는 20만 요번에 3월 9일이 어 17만 원 살짝 깼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20만 원을 돌파해서 20만7,000원.
카이닉스는 100만 닉스를 돌파해서 어 장중에는 100 6만 요렇게 고점을 찍었는데요 뒤에 합성을 많이 시킨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밤에 공격할 건지 어 파워장 매파발언 갖고 이용할 건지 아니면 지금 전제 끝나는 거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또다시 또 유가 갖고 또 모멘텀 플레이를 할 건지 이거는 내일 좀 다이나믹하게 움직일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대표님께서는이 증시가 이제 단기간에는 박스권에 갇혀서 상단과 하단의 자리를 만들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내일 만약에 내일이든 내일 모래든 증시가 급락했을 때는 100포인트 이상 하락했을 때는 그때는 또 매수 자리가 되는 건가요?
아니 그러니까 삼성전자 기준을 봐야죠. 네. 그러면 전번에는 17만 원이니까 요번에 20만 넘었으니까 한 18만 원 삼성전자는. 그리고 SK닉스는 전반에 81만 원에서 배팅하자 그러지 않았습니까? 네한만 원을 정도를 잡아보겠습니다. 그게 오면 또 그 현금 만들어는 걸 훌배팅하는 그런 감각을 하겠고 오늘 매매 주체별 한번 동향을 보면 제가 왜 폭탄 제조 느낌이 딱 뜨냐면 이게 현물에서 1조하고 금융 투자가 3조인데 장중에 이게 3조까지 갔다가 막판에 팍 줄어놨어요. 그리고 어 요게 이제 금액인데 어 수량으로 보면 어마무시한 수량인데 오늘 어 미결제 약정 규모로 보면요.
거의 1천000개 밖에 늘지 않았어요. 그러면 둘이 이렇게 상방 하방이 이게 미결제가 한 방향으로 쏠리지 않고 그 교통 정리가 됐다 느낌이 딱 들거든요. 그러면 이게 느낌이 이게 기계 알고리듬을 돌렸다 얘기예요. 그래서 어 기계 알고리즘이 돌리면 삼성자 SC만 그냥 쫙 급락할 때는 7, 8% 어떤 10% 쫙 공포를 만들듯이 반대 현상으로 7, 8% 쫙 올라가면서 이것 때문에 딴 거 희생되는 거예요. 오늘 보면 소부장 같은게 희생된 거 같고 그다음에 다른 뭐 현대차이 조선준이 그다음에 원전준이 이런 대표성 갖고 있는 종목들이 희생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이렇게 삼성자 기술수가 급등하니까 어 이거 전쟁과 연결돼서 유가 급등해 갖고 그동안 급등했던 뭐 LIG 넥스1원이라든지 그다음에 우리가 전에 이거 이제부터는 하지 마세요 하고 흥구석유 한국라든지 석유 관련주가 급락을 하고 이게 완전히 롱이 또 바뀌는 흐름 같고 그래서 어이 미결제 약정을 보십시오. 요 요번에 제가 평균을 내면 원래 항상 이게 21만 22만 개가 평균이었습니다. 요번에 18만 개로 최저로 시작했어요. 네.이 이 얘기는 청산을 많이 했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세 판 짜고 있는 거예요. 지금 세판을 지금 825에서 800을 살짝 공격했다가 지금 오늘 890까지 당겨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순식간의 저점에서는 거의 100포인트 당긴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오늘 미결제 증가은 1,200개에 불과해요. 이게 진짜라면 네이키드 매수 들어왔어야 돼요. 근데 이게 이제 이게 어 사이즈는 큰데 미결제가 생각보다 적은 거는 이게 제 그 거품을 만들었다 한쪽으로 쏠림됐다 이걸 제가 여기서 읽어내거든요. 그래서 어 오늘 밤에 어 이쪽 그 아시아 쪽에 이걸 움직였던 어떤 헤드가 있다면 파워 의장 모멘텀을 이용하려 그러나 뭐 이런 생각이 내일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서플에 나왔는데 엔비디아 같이 되든지 뭐 이런 것들을 한번 검증해 보시면 그래서 제가 또 맥점을 한번 잡아
드릴게요. 네. 선물 875를 붕괴하면 이제 하방 공격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875 삼성전자는 20만 닉스에 SK닉스는 100만 닉스를 이제 깨면 안 되겠죠. 당연히. 근데 그거를지지 못하면 이제롱 당긴 거를 합성시킨 걸 이제 숏로 바꿔 버리는 그런 형태가 이제 나올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어 제가 3월 9일에 정반된 날이다. 파생적 시각을 보면 그래서 너무 환호하지 마십시오라고 판단을 해 드리겠습니다. 파생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 지난 월요일에 3월 9일 그때 극락과 같은 파동이 오늘 나온 것이다. 그러면 대표님께서는 오늘 같은 장에서는 일정 부분 어 차익 실현을 해야 된다라고 보시는 거겠네요.
당연히 오늘 같은 날은 3월 9일에는 훌배팅이라면 오늘 가는 날은 현금 만드는 날이죠. 그리고 주도주가 이럴 때 바뀝니다. 네. 네. 저는 바뀌는 징후가 또 어 건설주에서 나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건설주의 그 대표 건설주 색깔 보면 이게 원전으로 간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건설주의 색깔과 그다음에 오늘 매매 주체별 동약을 한번 보십시오. 네. 이런게 가장 위험한 겁니다. 삼성자 SK스 쌍그림수, 외국인들 삼성자 S 쌍그림스 이런 걸 제일 조심하라 그랬거든요. 이게 3월 9일은 쌍리 매도 쌍그림 매도 박사를 했다면 이건 완전히 쌍리 매수해서 이제 또 일반 투자자들을 흥부시키게끔 만드는 근데 이게 순수한 네이키드가 아닙니다.
그래서 합성이 됐기 때문에 이게 이제 오늘 밤에 파워장 이벤트를 저는 파워장이라는 분은 전조가 있을 것 같아요. 이제 나가죠. 어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여러 가지 행동이 지금 연준의 독립성이나 모든 걸 망치니까 나가기 전에 한번 쓴 소리를 하고 나가시지 않겠나? 케빈 그래서 남아 있는 원주 의원들을 보호해 주는 그래서 이제 경제 지표 너 때문에 다 망아지고 다 망가지는데 이런 상황에서 전쟁하냐? 어 그리고 또 이럴 때 캐비넷 또 양적 안에 금리인하고 정책을 이상하게 끌고 가지 마라. 금리 인상해야 될 상황인데 잘못하면 금리 이런 얘기를 하면 어떡하나 뭐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오늘은 뭔가 그 파생 쪽에서 냄새가 아주 좀 지독히 나는 그래서 우리는 사이드카 매수 상방이라고 보지만 이게 이제 3월 9일 날 매도 사이드가하고 똑같은 그림이다.
그 위치만 다를 뿐이다. 그래서 3월 9일은 승부의 공포를 배팅했다면 오늘은 탐욕의 현금을 다 만들어 놓는 날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말씀을 정리를 해 보자면 내일이 목요일 위클리 만기 1인데 여기에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도 있고 그런데 마이크론에 대한 기대감은 이미 증시에 좀 반영이 된 상태였고 그 연준에 금리 결정이 있고 그 이후로 파월 의장의 연설이 있을 텐데 여기서 매파적인 발언이 있을 경우에 지수가 좀 흔들릴 수 있다. 그러면 대표님께서 보시는 지수의 막스권 상단과 하단 중에 하단은 조금 높아지는 걸까요? 아니 하단은 그냥 여전히 5, 5,100 상단은 5, 요번에 한 800 정도 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거를 좀 슈팅을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내일 한번 살짝 6천을 찍고 가나 뭐 이런 느낌은 들고 아니면 오늘 야간 시장에 자고 일하는데 한 3, 40% 죽여 버려요. 그럼 파울장이 곤조 부렸다 얘기고 그러면 오늘 거의 반대된 현상이 아침 프리마켓부터 시작할 거거든요. 제가 이럴 때 이거 한번 보세요. 이거 다 휴지 만들 거 같아요. 내일 만기일이거든요. 만기인데 저 외가에 5,900짜리 880이 그 16.215라는 가격입니다. 그러면 이거 곱하기 25만 원. 어마무시하게 한 계약당 비싸요. 하나 사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0.5나 1.0을 주로 매매하는데 이걸 하나 사는데 15 16을 프레미엄 주면 이걸 두<un다 그러거든요.
그럼 이건 매도자들이 이거를 제가 어디까지 보면 860까지 다 0. 0일 만드나 볼 생각입니다. 내일 하루 만에. 그러니까 매도자들이 이제 두un게 만들어 놓고 요거를 싹 휴지 만들어. 전에 한번 6천 넘을 때 제가 900과 6천을 다 휴진 만들 거다. 싸그리다 휴진 만들었거든요. 오늘 그 상황이 이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 아닌가이 상박을 두un게 만들어 놓은 다음에 합성을 시켜 갖고 내일 하루 만에 조금만요 요것만 어 20포인트 그러니까 875 아래로만 빼면요.이 두터진게 다 휴지가 돼 버립니다. 오전장에. 그러니까요 부분을 어 벌써 설계 들어간 거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그래서 오늘은 상방은 매매 안 하고 하방에 0.36점 한 계약씩 한번 사 봤습니다. 복권 매매로. 그래서 내일은 어 오늘의 정반대 현상이 파생 시작에서 나오나 그 끌계가 마이크론보다는 파월로장의 발언 내용. 그리고 앞으로 CPI가 걱정이고 물가가 걱정이고 이거를 언급을 반드시 하실 것 같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이 어 그리고 지금 우리 미국상의 경제 상황에 무슨 전쟁이나 이런 상황을 뭔가 그 연진희 의장 책임을지고 뭔가 한번지 않나 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어 이게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는 날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네. 대표님, 오늘 국내 증시 코스피 지수로 5%나 급등세로 이끈 건 바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였는데이 같은 두 종목이 급등하면 어 블랙홀로 작용이 돼서 또 다른 종목의 에너지를 다 빨아간다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소부장 종목에서 그런 느낌이 좀 있었습니다. 대표님 어떻게 보셨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소부장 종목들 삼성전자 S를 쏠림 되면요. 네. 소부장들이 오히려 희생량이 돼요. 그리고 소부장주들을 월 월봉으로 한번 보시면요. 할 종목이 하나도 안 보여요. 지금 보시면 작년 11월 기준으로 딱 보시면 다들 그 팔아먹는 위치에 다 있는 거 같아요.
HPS가 됐든 함입도가 됐든 종목 찾기가 어렵어요. 그러니까 오히려 저는 이럴 때이 XY 측기법을 많이 좀 이용해 보십시오라고 하면 정반대 인버스 곱을 한번 또 오늘 한번 사 봤습니다. 인버스 곱을 한 어 한 3 40% 정도 100%는 아니고요. 이유는 2월 27일 날 6,300대 삼성자가 22만8,000원이었어요. 이때 인벌스가 231원입니다. 오늘 5,900 갔는데 233원이에요. 그럼 벌써 전번에 6,300 갔던 수준 비슷하게 떨어진 거예요.이 요게 하나의 또 징후고요. 또 재밌는 거는 3월 4일보다 3월 9일이 삼성세가 더 낮아요.
근데 인버스 곰은 3월 4일이 더 높아요. 요게 3월 9일 날 제가 이거 반드시 돌았을 겁니다가 인버스 곱이요 고점을 둘파 안 해서 여기서 감잡았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100% 팔고 230원과 250원 사이에 오면 그때나 사보자가 오늘 온 거 같습니다. 그 에너지가 삼성은자 20만9,000으로 저점에서 25% 가까이나 올리면서이 에너지가 나온 거 같아요. 네. 그러면 인제 추세가 전환됐냐? 음. 바뀐 거 아무것도 없거든요. 아직 5월 MSI 선지국지수 들어간 것도 아니고 전쟁 상황이 잠깐 뭔가 그 소강 상태 근데 지금이 뉴스 안 나잖아요.
상륙하는 그 일본의 그 상륙 그 해병대를 보냈는데 그 사람들 지금 어디가 있는지 어 그다음에 어디에서 우리 그 협절 보는데 다 거절하니까이란 쪽은 아랍 에미레이트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거 같아요.이 이 부분이 굉장히 또 중동에서는 하나의 트리거가 될 거 같고 그래서 어 요번에이 상륙 작전을 만약에 또 일주일 해 버리면 이게 또 콜치 아픈 상황이 나오기 때문에 이래서 저는 아직까지 어 유가 변수라든지 오늘 하루만은 우리가 전쟁 얘기를 하나도 안 하는데이 전쟁의 변수는 어 끝나야 돼요. 네. 그냥 어 트럼프 대통령도 발을 빼고 이스라엘을 말들어서 발을 빼주고 그러면 공격한 이란도 그냥 유무야하게 말은 워딩을 세게 하더라도 뭐 주변 중동을 공격하는 거 안 하면서 뭔가 유무하게 이제 협상 테이블로 가는 그래서 유가가 빨리 80불로 내려오는 이런 형태가 되면 이제는 됐습니다라고 할 텐데 그게 아직까지 그 친구는 하나도 보이는 거 없습니다.
그래서이이 변동이 극단적으로 출렁거리잖아요. 아직 위험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래 갖고 어 오늘은 어 제 생각은 뭔가 느낌이 샤해요. 그래서 이럴 때 제가 또 오늘 고점 대비 또 빼 봅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20만9,000원이 고점이에요. 네. 그러면 11%하고 15%를 빼봅니다. 인위적으로. 그럼 11%가 18만6,000원이고 15%가 17만7,000원입니다.요 사이클 오면 요번에는 한번 또 배팅을 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SK 하이닉스는 얘는 좀 크게 봅니다. SK 하이닉스는 SK하이닉스 삼성자가 15% 갈 때 저는 SK하닉스는 20에서 30 나온다고 보거든요.
이유는 SK 하이닉스는 SK 하이닉스 온니가 SK이나 밑에단의 그 계열사 부분들을 아 먹어 살려야 되는 부분, 문제 있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요. 이게 해결돼야 되는데 해결이 안 돼요. 그래서이 부분 때문에 SK 하이닉스는 전 변동을 더 크게 봅니다. 오를 때도 더 많이 가고 떨어질 때도 더 많이 떨어진다. 그래서 만약에 요번에는 어 21%가 8 3,3, 4만 원이고 한 무조건 90만 원 아래에서 그래서 85만 원대 오면 요번에 SK닉스는 다시 전반에는 81만 원입니까? 요거를 요가 때 보면 또 그때는 또 무슨 트리거가 있었을 거예요.
유가가 다시 95불 100불 간다든지 뭐 아랍 에미리트의 주요 담수화 시설이라든지 주요 시설을 또 공격했다든지 그리고 뭐 여러 가지 아니면 진짜 상륙을 해 갖고 노이지가 커졌다든지 뭐 이런 부분들이 만약에 누식에 나오면 이건 또 오늘 올라간 거에 반대 또 매도 사이트가 나올테니까 그때 또 사겠습니다. 그 작업을 오늘은 만드는 날이 아니었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 지수는 급등을 했지만 뭐 이란과의 전쟁 리스크가 없어진 것도 아니고 유가가 여전히 변수로 남아 있는 가운데 아직은 변동성이 좀 위험한 구간이다라는 말씀이셨습니다. 대표님, 최근에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생겨서 구성되 있는 종목들이 굉장히 핫한데요.
지난주에 나와서 한 달 정도는 지켜보자 좀 조심할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을 하셨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여전히 같은 의견이신가요? 그렇죠. 저는 액티브 펀드가 어 권력이라고 말을 표현을 하는데 네 어 제가 전에 전번에 이제 신규 상장된 거 똑같이 봐라 신규 상장돼 갖고 그때 기억 종목의 기억이 잘 깜빡했는데 비추론 넥스택이었습니다. 상장하고 반토방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세배까지 갔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코스닥 액티브에 편입된 것들이 신규 상장된 거다. 보면 인제 저는 여기서 ETF니까 한 고점에서 30% 빠지는게 생기나 보라고 하고 예를 들어서 파도 갖고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제가 어 그리고 또이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지금 검찰에 지금 조사를 받고 있거든요. 이게 이제 내부자 정보 이용한 게임. 근데 이런 것들이 거기에 편입이 됐어요. 또 하나는 옛날 커에 정지된 파도이 뭐 SK 그 오징어 게임들의 그 대주주도 있고 법률 법인도 있고 뭐 아주 유명한 파워맨들만 있는데데 이게 이제 뭐라 그럴까요? 특내로 상장되고 뭐이 매출도 문제 있고 실질적으로 어이 매출단 보세요. 100억 100억 190억의 영업적자가 400억 어떤 때는 어 레인보우 로보틱스고 이게 마이너스 파두는 500억 900억입니다. 이런 기업이 지금 그 ETF에 편입됐어요.
그러니까 이거 상장 전에 벌써 거래 정지가 풀리고 저는 벌써 이게 저는 냄새 난다고 생각하는 거. 거래 정지 풀리면서 올리고 급등해 갖고 제일 랭킹에 두 번대 다 들어갔다. 그래서 내가 정확하게이 종목은 옆에 가지 말고 7만4,000원이니까 30%나 반토박되나 한번 보시세요라고까지 얘기해 드렸습니다. 이걸 한번 검증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이런 것들이 이제는 이제 확산이 되지 않습니까? 이제 중소용주로도 간다든지 오늘 대통령께서는이 아이들은 전에 제가 저라면 코스닥을 상장 폐지시키지 않고 시장을 분할시켜서 1부 2부 근데 이제 거론을 해 주시네요.
그러니까 지금은 코넥스 시장이 유무야인데 코넥스 시장하고 다른 그 동전주나 이상한 종목들 따로 한참 붙여 갖고 너네들끼리 놀아라 하는 그래서 상장 폐지시키기보다는 그쪽에서 어 뭔가 매매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장을 하나 만들어 주면 어 남아 있는 쪽이 아주 엑셀런트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런 시장이 이제 거론을 하시는 거 같으니까 어 모멘텀 플레이는 나올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저는 코스닥 쪽에서 가치즈나이 액티브라는 단어가 이게 기계보다 사람이 하는 거예요. 제가 현역에 있고 만약에 액티브에 그 의사 결정 갖고 있으면 저는 파두나 이런 거 하는 거를 아예 차버택을 집어넣겠습니다.
거기에 이게 권력이거든요. 그 의사 결정권자들에 그러면 제가 어 이런 가치 투자로서 전에 한번 여러분들한테 어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것들 해 갖고 사 봐라 해 갖고이 방송에도 좀 히트 같은 거 같은데 Y이지원이 5,000원짜리가 요새 아주 그냥 세배까지 가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제 이런 것들을 찾아보는 거예요. 데일린버스. 네.이 이 기업 보시면 매출단이 2,800억에 영업 이익이 100억 정도 나옵니다. 아까 파도비하면 하늘가 땅 차이죠. 그다음에 유스홀딩스라는 기업이 있어요. 6,000원짜리예요. 6,000원짜리예요. 매출이 4,억에 영업 이익이 180억 200억.
근데 이게 6,000원이에요. 네. 그럼 이런 것들이 왜 이냐? 비정상이죠. 시장에 인기가 없어요. 관심도 없고 물도 안 들어와요. 그런데 이제 액티브라는게 들어가면 이거에 관심을 두는 에너지가 분명히 왜냐면 패시브는 난 의사 결정이 없어요. 위에서 때리는 대로 그냥 기계만 돌려야 돼요. 그런데 액티브가 만들어져 있다는 얘기는 이제 거기에 스타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스타 매니저, 스타 ETF 이런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관련된 사람들이 제가 외국에 있을 때 이런 걸 세일즈 하는 사람이었거든요. 그러면 이런 것도 분명히 세일즈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게 받아졌을 때 수급이 들어와서 엄청난 에너지가 나오는 그런 장이 이제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이 액티브가 들어온 거는 새로운 권력자들이 들어오고 새로운 권력자들이 매니저가 될 수 있고 그 매니저들의 성향과 흐름을 보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그러면 저평가된 기업들에서 중소 기업들 중에서 거의 뭐 세 배나 템버거리들이 막 나오는 그런 장이 이제는 선수장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코스닥 종목에 저평가된 가치트 투자의 재림이라 그럴까요? 음. 가 들어왔다는 얘기는 그래서 그런 거에서 좀 저 고무적으로 봅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종목 찾기. 음. 지수 인덱스보다는 인덱스는 계속 아까 얘기한 대로 인버스 고하가 삼성전자도 그 노상 이렇게 흔들면서 그게 그들만의 그 패시브 기계시상이고 그 사회에서 수급이 들어오면서 뭔가 큰 게임 나오는 거 이런 것들을 찾아내는게 이제 본격화되는 그래서 어 이거는 팔로우더맨의 에너지가 더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이 부분을 잘 추적해 갖고이 시간 통해 갖고 이렇게 저평가된 것들 찾아내는데 좀 주력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올해 들어서도 코스피가 4,000포인트 대에서 지금 5,900까지 올라왔는데이 같은 상승세를 앞으로 바란다면 그거는 조금 욕심일 수 있지만 코싹 쪽에서 저평가된 가치주들을 고른다면 그 정도의 상승세를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다라는 말씀이시네요. 예. 이제 지수 인덱스보다 네. 액티브에 편입된 그러니까 어떤 액티브 브랜드가 중요한 거예요. 브랜드가 성격도 들어가고 이름을 잘지 이제 장명까지도 할 겁니다. 아마 그래 갖고 어떤 사람이 어떤 브랜드의 팀장이 됐고 그 색깔이 이슈화 될 때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돈나무 언니 같은 분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시장을 이제 터밭을 만들어 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 중에 아직은 저평가되고 관심도 없고 그런 것 중에 실적은 되는데 왜 이런 건 안 갑니까 하는 것들이 이제는 움직이기 시작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살짝 이렇게 특히 코스닥 종목 중소용주 중에서 이런 시장을 강조해 드리고 싶네요. 저평가된 중소기업 같이 주는 대표님께서 매주이 시간을 통해서 또 어 아이디어를 공유해 주실 거라 믿고요.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대표님, 오늘 어 업종 지수를 보면 건설 업종 지수가 굉장히 많이 올라왔는데 어떤 종목 위주로 상승세를 보였냐?
대우 건설이 22% GS 건설이 16%이 같은 종목들의 어떤 어 공통점이 있습니까? 대장주가 올랐다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떤 위에서 올랐을까요? 건설주가 저는 그래서 요요요 요거를 한번 빨간 색깔을 갖고 왔습니다. 3월 26일 날 국민의 힘에 지방 당내 경선이 시작됐다.이 첫 번째 그다음에요 3월 19일 날 국회 본회의 그다음 미일 정상회담이 정상회담 때 일본이 약간 궁극지로 가서 이게 군남 파견하면 이게 난리나는 거예요 우리. 그리고 요거 보내 때 우리가 이제 미국에 가서 미국 투자 해 갖고 이제 투자가 본격돼서 뭐부터 들어와 네
이게 이제 결정이 되는 거예요. 음. 그러면 오늘 딱 그 제가 전에 한번 국가주도 건설이란 단어를 자꾸 쓰지 않았습니까? 오늘 건설주 대표주에서 대우 건설이 한번 그래프를 한번 보실래요? 옆에 이게 대우 건설입니다. 그래프를 한번 보세요. 대단하죠? 옛날에 그 4천 5,000원짜리가 어느새 이게 15,000원까지 갔습니다. 오늘은 이건 가독도로 간 겁니다. 원전으로 간 거 아니에요. 가독도로 갔습니다. 그러니까 부산 가독도 그니까 마치 아 제가 이렇게 표현하면 모르는데음 그이 조선시대 때 사도가 내려가는데 지방 토 세력하고 막 싸움을 하는 거예요.
지금이 우리 그 나라가 지금 그런 그 지방 토 에너지 세력들의 그 뭔가 그 지방을 키우려고 하는 그 그러면 정부 자금을 끌어들이는지 이게 세만금 프로젝트 북극로 부산 가독도 제가 가독도 안 해도 그 토력 때문에 할 겁니다 할 겁니다. 노상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hmm도 요새 왜 누르냐? 먼저 해수부나 부산 시장을 만든 다음에 움직이고 그래야 산업은행 지분을 매각까지 그 전에 안 한다. 이게 다 대우 건설이 이런 파동을 먼저 주는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GS 건설도 막 새롭게 가요. 그런데 현대 건설은 미리 고점 찍고 흔들어요.
그리고 지금 두산 에너빌리티라든지 한전 기술이라든지 대장조 또 한화 오션이라든지 HD 현대 중업 같은 거 보면 작년 11월 달 고점 가면 두둑에 맞고 계속 죽여요. 그러니까 뭔가 주도주 섹터에서 조선 쪽의 대장 그다음 원조의 대장은 그냥 박스 전략으로만 가고 있고 중적과 건설주 중에서 새로운 에너지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이런 것들이 난리를 치면서 급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전도 보면 최근에는 우리 기술이라든지 밑에다는 오르비텍이라든지 이런 좀 다른 색깔의 에너지들이 막 나와요. 이거를 우리가 아무것도 모는 보면 원전주 하면 대장주 사게 돼 있잖아요.
그럼 왜 대장주나 안 가고 왜 이상한 거만 갑니까? 이렇게 문의가 되는데 이게 하나의 중요한 키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조선이든 원전이든 방산이든 그 대장주는 급락대 사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L넥스턴 90만 원 찍고 급락하잖아요. 한 60만 원 초입이나 오시면 그걸 오히려 그런 걸 사는 거고요. 그다음에 야 지금 어 원전주에서는 이제 오르비택이나 우진엔택 우리 기술을 늦으셨습니다. 그러면 제가 원픽으로 한정 KPS 지금 6만 원짜리가 한 10만 원이 보이는 느낌이거든요. 한정 KPS는 이제 어 저는 우크라이나 재건이라든지 원전 보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핫 이슈가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신규 관설보다 이제는 보수 쪽으로 가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전략을 세워서 어 각각의 오늘 건서주의 움직임은 6월장의 새로운 주도주의 하나의 그 신고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아이디어가 있어요. 네. 그러면 시멘트, 철강 그다음에 이제 아 제가 눈이 얘기하는 이제 LNG, 알라스카 그린란드가 이제 나올 차례가 됐구나. 그래서 우크라이나 재건 그다음에 알라스카 그린드 이런 거와 관련된 어 거기에 포스코 그룹이라든지 한국 가스 공사라든지 그다음에 여기는 피팅 업체들이 그리고 3 HD 현대 중공업보다 삼성 중공업이 리딩이 되는지 이런 것들을 체크하시는게 오늘 건설주의 상승을 보고 다음 그림은 여기서 나오나 한번 체크해 볼 생각입니다.
오늘 건설주의 급등이 연속성이 좀 있을까요? 순환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대우 건설은 이미 늦으셨어요. 네. 그러면 대설보다 이제 SOC 관련된 건설주들 중소형주 중에 많아요. HLDNI라든지 KCC 건설이라든지 코럼 건설이라든지 중소용주 중에서 그 관납이나 그 도로, 항만 이런 것들 관련된 어 SOC 관련된 건설, 아파트 건설이 아니라 요런 것들을 가시고요. 그다음에 세만금 관련돼 갖고 순환이 나올 것 같아요. 세만금 관련된 거는 이제 수소 인프라거든요. 그래서 일진 아이솔루스라든지 그다음에 또 어 여기서는 현대차 현대 모비스 현대 로템은 안 들어갑니다.
이건 대장인데 오히려 그쪽은 지금 박스에 흔들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단 놓으면 사는 거고 거기도 중소형주들 중심에 어 뭐라 그럴까 세만금 프로젝트에 연결돼서 뭔가 아직 시동을 걸 수 있는 그게 이제 수소 인프라나 전라도에 연결돼 그게 이제 일진 그룹이 또 핵심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일진 그룹 중에 일진 하이솔루스, 일진 다이아 원픽으로 잡아들이고 싶고 그다음에 이제 또 코론 건설도 이제 들여다봐라고 아 코론 글로발 요런 것들을 체크하시는게 이게 세만금 여기는 전라없죠. 네. 그다음에 부산 신앙 가독도 북극는 경상도죠.요 두 가지 에너가 같이 가면서 이게 철도 철강 시멘트를 같이 끌고 가나?
요것만 보시면 대충 전체적인 주도주의 물주 국가 주도 SOC거든요. 이게 이게 하나의 또 물주의가 되나 한번 보겠습니다. 네. 국가주도 건설주, SOC 관련한 건설주나 아직 더오른 세만금 프로젝트 관련 건설주를 주목해 보자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앞서서 원전주 관련해서 언급을 하셨는데 원전주의 대장주라고 볼 수 있는 두산 에너빌리티나 한정 기술보다는 뭐 우리 기술이라든지 오르비텍 같은 종목의 상승률이 더 크다. 그 이유가 뭐냐라고 질문을 드린다면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다시 한번 정리를 하시겠어요? 그게 어 가히 예를 들어서 어 누가 보여?
팔로더 맨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일반적 상식으로 기업 분석적 측면은 저는 안 가겠습니다. 네. 그러니까 아 이게 이제 아까 패시브 시장에서 대장이 현대 건설 두산 에너빌리티 한정 기술은 롱숏에 기계가 돌릴 때는 이게 상단에 거쳐서 빌려다가 때리거나 제차 매매해서 막히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이 이건 사람이 그거를 막아낼 수가 없어요. 안만 자금이 크더라도 기계가 이기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중소용주 중에 탄력이 있는 종목에 우리 기술이나 오르비택이 선택돼 갖고 이거를 어 사람의 어떤 에너지에 의해서 저는 움직였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아이디어가 있어요. 여기 보면 원자력 발전에서 이제 우리 기술이란 종목을 보는게 아니라 이제는 우리 기술은 매도하셔야 됩니다. 뚱따지 같이 트럼프 미디어를 보십시오. 항상 그렇게 말씀을 하시죠. 네. 이게 이제 미국은 원전을 준다 그러는데 실적으로 지금 말이 들어가 있지 들어가 있는 거 아직도 뭔가 구체야 된 것들은 솔직히 없습니다. 그러면 트럼프 미디어에서이 원전 시공사들이 여기에 시작을 먼저 합시라는 어떠한 발주 사인이 진짜 들어가야 돼요. 근데 이게 이제 그 문제가 되는게 아직도 많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또 딴데 신경들을 너무 많이 쓰니까.
그래서 5월 달에 케빈 워씨가 연준을 장악하고 4, 3월 때, 5월 달에 이때도 이제이 제가 시진핑을 꼭 만나야 된다고 좀 보거든요. 그래야 국제정세나 이런 부분이 안정되니까 내치로 들어가서 이제 선거를 총력을 하는 어 인프라 자금 끌고 와서 SOC 뭐 이런 것들이 들어갈 때 움직일 것 같거든요. 그럴 때를 오로 봅니다. 그러면 트럼프 미디어가 이게 상방이 나와 줘야 돼요. 그래야 뉴스일 가고 두산 에너비티가 고점 돌파하고 그다음에 중소용주 건설주에서 새로운 이제 건설주가 간다. 그래서 트럼프 미디하고 뉴스케일 바닥을 다지고 있는 것들이 각도 나오면서 급등 우리 기수 같이 파도가 나와지.
근데 아직은 그런게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전히 두산 에너빌리티나 한정 기수 보면 짱돌 맞고 빼면 당기고 또 짱돌 이런 형태밖에 안 나오는 그래서 이제 어 이거 오르 밑에 가고 우르깃을 보십시오. 그래프가 꼭 대우 건설 그래프 같지 않아요? 똑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이제 오르비텍이나 우리 기술은 매도칩니다. 122격이라든지 이거 괜히 기업 분석으로 접근하지 마십시오. 이제는 잘못하면 차익에 의해서 어 변동을 줄 수 있는 전번에 흥구석의 한국석을 설명한 그 위치가 딱 된 거예요. 이거는 여러분들 하시는 위치 아닙니다. 이거는 어 어느 정도 팔면 순식간에 30%까지 흥빼면서 팔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이제 여러분들 용 아니고요.
그러면 제가 원픽으로 한전 KPS 10만 원 프로젝트 같이 얘가 얘가 이제 한전 산업하고 같이 그래서 한번 그 대장이 못 가는 거를 밑에 무거운게 그니까 옛날에 보면 한국 전력 한전 산업 얘는 한전 산업이 홀하게끔 급등한 적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 같이 한정 KPS가 그런 순식간에 10만 원 가는 에너지가 나오면 이것 덕분에 우리 한정 기술이나 두산 에너빌리티가 고점 뚫고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나올 수 있는 타임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요런 것들 갖고 어 한전주를 읽는 원전주를 읽어내시는게 어떻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원전주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한전 KPS를 타픽으로 지금 대표님께서 언급을 하셨습니다.
자, 대표님. 현재 시장이 이구동성으로 언급하고 있는 종목들이 아니라 관심이 전혀 없는 섹터에서 좋은 종목을 찾아서 매수하는게 방법이 될 수 있는 시장이다라는 말씀을 강조해 주고 계신데요. 조금만 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광통신했는데 그거 싹 들어가잖아요. 이렇게 이구성으로 뭔가이 증검 방송에서 뭐 CG 만들고 프로젝트 만들고 최대 강하게 만들고 이런 것들은 실전 매매에서는 피하십시오. 그러면 그거를 3개월, 5개월 전에 산 투자 세력들은 어떻게 할 건가라는 걸 오히려 고민하시고요. 그러면 몸을 3개월, 5개월로 빼 보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3개월 후면은 이제 우리는 지방 선거 그다음에 또 미국은 중간 선거 난리칠 거예요. 그 에너지에 연결된 거를 지금 미리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네. 그래서 지금 제가 이구동서가 떠주지 않는다고 하는게 우크라이나 재건 지금 뚝지 같지만이 전쟁에 저는 이게 이란이 극단적인 한쪽의 이제 선상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요새 젤렌스키 얘기 하나도 안 나오잖아요. 저는 그게 시장이 중후해요. 그래서 어 전번에 한번 우크라이나 재건에서 제일 먼저 선도주 뽑은게 대동어였거든요. 대동 기어가 278,000원 갔다가 지금 7,000원 빠져 있습니다.
그니까 대동기어 이게 한번 이렇게 출렁거림. 그리고 그쪽이 이제 재건주 그다음에 또 다산 네트워스라고 있습니다. 지금 작년도에 한 적자였는데 지금 분기 흑자로 어마무시하게 실적을 내고 있어요. 그러면 다음 실적이 흑자 전환에 서프라이즈 나올 거예요. 근데 그게 4,000원이에요. 그러면 이건 대름 바사와 비슷하거든요. 그런 그 인프라 관련된 종목.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또 피팅 업체 중에서 제가 바닥을 남들 쳐다보지 않는데 여기서 딱 찍어 드린게 한선 엔지니어링 어 디케락 화성배브 세 가지를 찍어 드렸는데 최근에 한선 엔지어 보십시오.
요게 옆으로 계속 기고 있다가 이게 로켓투볼 쏘잖아요. 이게 천병이라고 제가 표현합니다. 선도주가 나왔어요. 그러면 얘는 이제 팔아 갖고 흔들 겁니다. 그럴 때 얘가 왜 나왔을까 고민하는 거예요. 네. 이게 이제 저는 아 이제 그릴란드, 알라스카, LNG, 엘가스 할 때 밸브와 피팅 이런 것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관련된 종목을 추적하시는게 정답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 피팅 업체들, 그다음에 우크라이나 재건 이런 것들을 들여다보는게 어떻겠나. 그리고 또 제가 자랑하지만 어 전번에 어 남들 쳐다보지 않는 것들 중에 이제 신세계 그룹과 LG 그룹이 구조 조정 인적 자원에서 어 신세계 INC를 15,000원 16,000원에 사 놓으면 어 큰 수이 날 겁니다.
이게이 이거 보세요. 로켓트 버스 오늘 장 중에 29,000원까지 갔다가 요거 오늘 파셨어야 됩니다. 그런데 요거 팔아 갖고 오히려 제가 이때 이걸 설명해 드렸죠. 아니 정용준 회장님이 여기 들어가 있다. 로브리지 네트워크 이게 제이드 벤슨하고 크리 크리스버스커크이 싱크 탱크 지금이란 전쟁이나 이런 구도를 갖고 있는게 여기 패밀리들의 아이디어입니다. 그래서 잠시이 트럼프 대통령하고 부대통령이 대판 싸웠어요.네 말 들었다가 망하고 있다. 야. 어 그런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도 그 남의 정개하면 어떻게해요? 최종 결정은 본인이 하셨는데 그니까 뜻대로 잘 안 된 거예요.
그래서 삐그덕거렸다가 이제 봉합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분들의 싱크 탱크의 기본 생각은 차기 정권 창출인데 이게 이제 중국에서의 연골고리를 끊어내고 새로운 아메리카를 위대하게 만들려고 하는 이게 이제 우리나라 보면 구조 조종 재편 미국을 재편시키자 이런 논리거든요. 그래서 자원 패권을 구도화시켜서 이제 그린드 프로젝트가 분명히 여기서 나옵니다. 그럴 때 끌고 갈 수 있는 기업들이 포스코 그룹이고 한국 가스 공사고 이런 것들이고 여기에 이제 우리나라의 지사장이나 핵심이 신세계 그룹의 정용회장입니다. 그러면 이게 연거해서 신세 그룹이나 요새 LG 그룹도 LG 앤솔이라든지 LG 화학 같은 거 LG 생활 건강 같은 거 보시면 이거 개별 종목 망한 회사 같은 제가 질문은 최근에 많이 받는게 LG -40%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와 같은 장에 뭐 6천을 넘어가는데 LG 그룹은 전혀 딴 세상에 놀고 있는 주가 같아요. 그 얘기는 뭐예요? LG 그룹도 뭔가 전환 군면을 삼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언제 할까요? 저 이재용 회장님이 법률 리스크 딱 끝나자마자 5만 원짜리가 지금 20만 원 되지 않았습니까? 네. 지금 LG 그룹의 그 국모회장하고 그 또 상속 관계 또 여러 가지 관계에서 다 법률 리스크가 지금 다 해결되는게 금년입니다. 그러면 그럴 때 이제 그게 끝나면 저 쌍둥이 빌딩을 구조화시키는지 심지어는 그다음에 어 제가 또이 LG CNS가 L 신세계 INC같이 되는지 지금 LG CNS도 보면 LG 그룹의 인적 자원 물적 자원 이런 것들을 다 구조화시키는데 핵심 먼저 [목을 가다듬음] 어 재편하려고 그러면 자원 배분 인적 배분은 너를 여기가 너는 여거 빼이 자원을 여기다 투여해 이런 의사결정이 들어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네.이 부분을 LG CNS가 먼저 신세계 아스가 하는 거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최근 LG CNS 갖고 보면 뭔가 새로운 뭐 팔란티아하고 뭘 한다 뭐 자꾸 뭔가 새로운 비즈니스가 이렇게 엮는 것도 이런 징후 같아요. 그래서 지금 남들 쳐다보지 않는 것들이 지금 따다닥 나오죠. 그런 종목들이 이제 그 뭔가 마이너스 부분만 털어내면 새로운 에너지의 제2의 대우 건사 같이 제2의 급등 종목을 여기서 찾아낼 수 있지 않겠나? 그래서 여러분들은 시장이 보라는 거보다 지금 우리를 속상하게 하고 보 보지 말라 그러고 막 이거 손절해야 됩니까라고 고통스러운데 앞으로 5, 6개월 지나면 이게 뭔가 변화가 큰 변화가 나올 수 있는 섹터들을 지금은 사 놓는게 더 액티브 시대에는 가장 중요한 그 투자 원칙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렇게 말씀하시는 시장에 관심이 없는 종목들이 사실 근거없는 종목들이 아니고 실적을 잘 내고 있는 종목들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펀드가 안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연결된 펀드가 없어요. 또 그리고 이벤트 드라이브 전략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나오는데 체크를 해야겠죠. 그래서 뭔가 조금 그 좀 감각이 있는 분들은 아까 얘기 대로 천병 나오는 종목. 네. 그러면 그 군직군이 있거든요. AI 데이터 센터라든지 그룹의 구조 조정이라 관련된 거. 그러면 그거 A가 천병 나왔어. 그러면 어 요것도 가능 놓는 것도 하나의 투자 아이디어가 될 수 있습니다.
네. 대표님 말씀하신 그 우크라이나 제거 뭐 인프라 관련주, 피팅 업체 관련주 요런 종목들을 잘 사 놨다가 어느 순간 급등할 때 팔아야 되는 거잖아요. 그 수익률을 어느 정도나 잡고 가면 좋겠습니까? 초기 파동은 30에서 50입니다. 음. 그러니까 120 밑에 늪에 있으면 네. 이걸 채다 그래요. 30에 50% 그러면은 매니저들이지가 털고 밑에서 잡아요. 그래서 이게 1파가 형성되는 겁니다. 이거 체를 한번 털어요. 그다음에 시간 조절하고 이제 2파가 나올 때 진짜 뽑아 버려요. 그러면 3파동이 제일 크다라는게 기숙에 나오는게 원투 3가 이제 나오는 거예요.
그럴 때는 군지 현상이 나와요. 같이 가요. 작년 11월 달에 그 스페이스 X 관련된 종목을 공부해 보세요. 물어보죠. 천병이 한두 개 딱 나와요. 그래 갖고 그거 나오다가 마지막 피날 스치는 거 다 급등해요. 그럴 때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런 군집 패턴만 잘 연구하시면 어 이런 뭐 피팅이 됐든 그다음에 또 어 우크라이나 재건이 됐던 SOC 건설이 됐던 이런 것들을 타임이 잡을 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아직까지 천병만 나오고 있지. 네. 군편상 보이는 섹터는 하나도 없습니다. 중요한 건 바닥을 기다가 급등할 때 들어가지 않는 것이겠네요.
그렇죠. 급등할 때는 일단 밑에서 보유하신 분은 때렸다는 거고 그다음에 아 천명 나올 때는 2등 3등을 사는 거예요. 그리고 1등이 눌림목 줄 때 다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를 우크라이나 제가면 대동기하고 대동하고 SY걸 Sy 주면 천병이 2차 천병 3차 천병 이렇게 나오나 한번 보세요. 그러면 실전 매매 감잡는데 도움이 되고 언제 끝나냐?이 이 세계가 다 상한가 치는 거야. 그리고 막 바닥에서 122격이 따불가 있고 막 그냥 다들 이구동성으로 이제 자판껴 갖고 그것만 설명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끝나가는 겁니다. 그런 거를 한 6개월 코스로 한번 스타일 한번 해 보시면 어 뭔가 실전 매매하시는데 상당히 많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네. 대표님의 인사이트를 통해서 또 아이디어를 얻어 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봤습니다. 대표님, 오늘 시장이 급등하니까 정말 뭐 이란과 관련한 전쟁이 끝난 것처럼 시장이 반응이 됐던 거 같습니다. 호르무즈 헤업 리스크가 완전히 제거된 것도 아닌데에 불구하고 이런 시장 흐름이 나타난 건데요. 앞서서도 설명을 하셨지만 어떻게 앞으로 흐를 거라고 판단을 하시는지 들어볼까요? 그거는 아무도 예측 불가능한 거 같아요. 네. 그러니까 이란이 지금 그 진짜 수장이 살아 있는지도 모르겠고 뭐 러시아 가서 치료받고 있다는데 그게 또 진짜인지도 잘 모르겠고
또 이인자가 죽었다는 뉴스 뭐 여러 가지도 있고 그러니까 전는 그래서 이럴 때 꼭 그 언론보다 그이란 언론이라든지 미국 언론을 아예 저는 무시해 버립니다. 안 보는게 정답인 거 같아요. 그리고 오히려 그 현장 데이터와 관련된 종목을 샘플링을 하는 거예요. 네. 그래서 그 샘플링한 종목들을 예를 들어서 저는 여기서 이제 하나의 어가 될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이 그림을 실전해서 한번 유시죠. 예. 119불 찍을 때가 우리 그 매도 사이크가 나오는 3월 9일입니다. 그리고 76불까지 갔다가 다시 이제 갔다가 다시 꺾여 내려와요. 그러면서 이제 오늘은 육가든 어 전쟁은 얘기가 쏙 들어갔어요.
그런데 이게 이제 어 키르그섬을 진짜 점령하는지 이거 점령하면 큰일요. 저는 큰난다고 봅니다. 그러면이 이란의 생명 목주를 마치 이게 중국의 대만 같거든요. 그러면 이게 항복 항복 항복해야 돼요.이라는 그러니까 이거는 결사항전할 거 같고 [콧방귀] 그래서이란 입장에서는 어 아랍 에미레이트를 계속 공격하는 거 같고 여기 빠져나가는 한국까지 그 공부하는 거 보고 아주 전략적 타격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아랍 에미레이트에 우리나라 진 원전이 있어요. 담수화 그러니까 원전과 담수화 시설 공거는 큰일납니다. 담수화 시설 공급하면. 그니까 아직까지도 그런 리스크들이 계속 있어요.
지금 어 미사일이나 드론 공격이 공격력은 약화돼 있다 그러지만 진짜 무서운 무기들이 이제부터 사용할 거 같아요. 이런 만약에 사용한다면 이런 것들도 추적해야 되고요. 그리고 제가이 어저께가이 잔금 상선의 흥화형 갖고 뉴 온뉴스가 다 떠드는 거 보고 아이고 참 이랬습니다. 왜냐하면이 뉴스도 벌써 스마트 투자가는 21,000원 2,000원 때 다 돌았어요. 저 명동의 잔금산선이 지금 아주 때돈을 벌고 있다. 어 왜 더냐? 어 배를 컨테이너선을 미리 확보해 갖고 어 작년도에 이게 완전히 신의수가 돼 갖고 이거 하나 그 받아내려고 외국인들이 그냥 왔다 갔다 하고 그래 갖고 난리에서 한 척당 비용이 얼마서 때돈 벌고 있다 해가 2,100원이에요.
네. 그게 시장에 흥화해운이요. 예. 시장이 쫙 퍼진게 3,000원대 퍼져가고 상한가 때 다 뉴스까지 타요. 심전에 SBS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끝났다라고 그랬어요. 음.이 그이 그거 나오면이 바닥 스마트 다 던져 버립니다. 그게 하나의 사례예요. 그리고 그러니까 이제 이게 이제 하나의 그이 현장의 징후고요. 또 하나는 보세요. 제가 흥구석은 이렇게 될 거라고 그랬죠. 이거는 물량이 적기 때문에 3만 원대 빨면 15,000원 제자리 올 거다. 그러니까 만약에 15,000원 대까지 떨어지면 이게 유가가 80% 왔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전쟁이 이제 됐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뭐 갖고 보냐? 흥아온, 흥구석유 얘 갖고 볼래요. 그리고 대한항공 갖고 볼래요. 이런 것들 미국은 보잉하고 델타항공 갖고 볼래요. 최근에 델타 항공이 올라가요. 델타 항공이 급락했다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아직도 이런 현장에 있는 종목들이 만약에 안 빠지는 거예요. 그리고 또라이즈 넥선 갖고 보는 거예요. 넥선이 60만 원 초입에서 다시 급등을 하는 거예요. 그럼 뭔가 또 타격 좋다 얘기거든요. 그래서 지금 전쟁의 양상은 저는 이게 장교화되면 안 됩니다. 네. 진짜 장교화되면 물가들이지 다음 CPI 걱정이지.
그러면 이거 어 트럼프 대통령 중간 선거 져요.집니다 이거는. 그러니까이 부분이 4월 달에 결판이 날 것 같아요. 4월 달에. 그래서 지금 4월 달 변동을 이용한 또 아시아지들의 공격이 또 나올 것 같아서 그거 벌써 체크를 하셔야 될 거 같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시장을 계속 널뛰기 순환장 만들지 추세장 만들지 않습니다. 지금 미중 정상 회담이 4월 중순쯤으로 미뤄질 것 같은데 역시 좀 연관이 있을까요? 얼마나 그 국내 부분을 치중해야 되면 못 만나겠어요. 만나야 되거든요. 네. 만나서 교통 정리해야 되고 이란을 중국이 나서서 막아주고 뭐 이렇게 교통이 돼야 돼요.
이게 뜻대로 안 된다는 징후입니다. 연기했다는 얘기는. 그래서 연기하면 저는 리스크 관리 더 철저하게 할 겁니다. 그러면 인플레이션 아마 고통스러울 것 같고 이게 또 한번 미국 증시를 어 고통스럽게 빠질 것 같고 지금 우리나라는 변동주지만 나싹 보면 20일선 뚫지 못하고 계속 흘러내려요. 네. 그리고 엔비디아가 못 가요. 요번에 GTC 갖고 엔비디아 그렇게 난리쳤는데 오히려 삼성자 에스카니스가 수해주지. 엔비디아는 제가 엔비디아를 175불에 산 거를 190불 192불 195불에 매일 내놔요. 요번에 188불 찍고 통져요. 팔리지가 않아요.
그렇게 좋은 얘기를 그렇게 떠드는데 그 이게 시장 아닙니까? 그래서 내일 마이크론도 똑같이 볼래요. 서프라이즈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세론으로 작용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파워로장 파워가 더 셌다 얘기게 되는 거고 이런 것들이 미국 시장에서의 그 M7의 걸림돌이에요. 그러니까 그래서 오죽하면 요새는 어 비트코인 관련된 종목들의 서클이 따을 갔고 그래서 다음은 비트마인 오히려 비트코인이나 그래서 저는 오라클이 급등해야만 이제 미국 시장은 바닥을 벗어난다. 이렇게까지 심지어는 이렇게 체크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라클이 움직여야 된다.
소프트웨어요? 네. 그래야 기술주 거품이 뭔가 이제 정상적인 에너지가 나온다. 근데 아직 오라클이 바닥에서 그냥 아직도 헤매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미국 시장 보면 우리보다 더해요. 네. 가상화폐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가요? 같으신가요? 저는 노 저는 요번에 이더리엄 관련주 사 이더리움은 한 400에서 500만 원. 네. 비트코인은 못 가도 1억 4천까지는 간다. 그래서 오히려 가상화폐 종목들의 이제 서클은 이미 너무 급등했고 그래서 스트레티지하고 비트마인 특히 비트마인이 20불에 사놓으면 40%까지 가지 않을까? 그게 오히려 불안할수록 그쪽이 또 배팅이 나올 것 같다 해서 3개월은 오히려 비트마인에 집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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