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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떡상하는 이유(론바론), 조비 '100배주식' 몰빵 칠까요" 루시드 떡상열차 갑니다. 팔란티어 연속흑자? 사세요

제이디드월드 · 2023-06-29 · 유튜브 시청 14,00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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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팔란티어#환율#나스닥#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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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세우/사회자제외,출연자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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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중국 판매 호조와 영업이익 사상 최대치 전망, 모델Y 경쟁력, 충전 표준화 등을 근거로 상승을 주장함. 루시드는 사우디 자금과 애스턴마틴 딜, 라이선스형 플랫폼 사업 전환을 근거로 상승을 주장함. 조비 에비에이션은 프로토타입 승인 후 상용화 임박을 근거로 장기 상승을 주장함. 팔란티어는 연속 흑자 가능성과 AI 수요를 근거로 상승을 주장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제목이 깨져서 보이는데, 자막 원문의 제목은 "테슬라가 수익을 하는 것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나 "팔란티어 이것은 저의 목표?" 같은 흐름으로 보입니다. 원문 인코딩이 깨져 있어 제목은 정확히 복원하지 못했습니다. 알 수 있는 범위에서 다듬은 본문을 아래에 적습니다.

02. 테슬라가 최고의 수익을 낼 수 있는 기업이라는 데는 다들 동의하실 겁니다. 현재 250달러에 머물고 있는 테슬라의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인도량(딜리버리)이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 주가의 방향이 정해질 텐데요. 저는 이 부분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 판매가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있고, 판매량은 계속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점유율은 하락하고 있지만, 전기차 전환율이 높아질수록 점유율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우리가 주목할 부분은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거라는 점입니다. 호주 재고 역시 빠르게 소진되면서 영업 부분에서 계속 좋은 성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03. 영업이 잘되는 기업은 주가가 급등할 수 없다는 말이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제품에 대한 평가도 좋습니다. 테슬라 모델 Y가 상을 받았고, 현재 모델 Y는 판매 부분이든 모든 면에서 전기차 넘버원이 아닙니까. 럭셔리 브랜드 고객 충성도 역시 테슬라가 1등입니다. 루시드는 스타트업이라 아직 인지도가 부족한 편이죠. 수많은 테슬라 라이벌 기업이 생겨났지만 결국 지금 뭘 하고 있습니까? 파산 시즌에 돌입했고, 테슬라의 가격 전쟁을 버텨 내지 못한 것이죠. 그러니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을 계속 압도하는 한 급등하는 시나리오는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04. 충전소도 미국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글로벌 표준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전기차를 가장 많이 팔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타는 전기차가 테슬라이니, 시장은 테슬라를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전기차 충전소 기업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충전소 부분도 테슬라가 승리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실이 테슬라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GM을 비롯한 많은 자동차 기업이 에너지 사업에 손을 대고는 있지만, 제대로 손대서 매출을 일으키는 기업은 현재 테슬라뿐입니다.

05. 그러니 테슬라와 맞서려면 전기차에서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갖추고, 에너지 부분에서도 어느 정도 매출을 보여주며, 충전 인프라도 갖춰야 합니다. 여러 요소가 받쳐줘야 테슬라만큼의 경쟁력이 생기는데, 현재 그런 기업은 없습니다. 그러니 테슬라는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06. 그리고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에 "42+10"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요? 42번 떡상시키고 열 번 더 떡상시켜서 테슬라 주주들을 달까지 보내겠다는 뜻일까요? 그리고 개리 블랙 등은 루시드의 애스턴 마틴 협력에 대해 칭찬하면서도, 여전히 10만 달러는 너무 비싸지 않느냐며 가격 측면에서 계속 태클을 걸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루시드의 CEO 피터 린이 답변했죠.

07. 피터 린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언론에서도 궁금해하는 것은 저가형 모델입니다. 그동안 노코멘트했던 것은 애스턴 마틴으로 확정된 것이 아니고, 파트너는 계속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궁금한 것은 모델 3급 저가형 전기차는 언제 나올 것인가입니다. 피터 린은 저가형 전기차를 2만 5천 달러까지 떨어뜨릴 수 있을지 글쎄라고 답했습니다. 루시드가 모델 Y 가격까지는 최종적으로 낮출 수 있겠지만, 모델 3를 비롯한 향후 2만 5천 달러짜리 전기차는 루시드가 만들기 어렵지 않을까요? 하지만 라이선스로는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즉 루시드는 서플라이어 비즈니스로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사실 이 부분이 루시드를 급등시킬 핵심 포인트가 아니겠습니까. 그 중심에는 사우디가 있습니다.

08. 사우디는 지금 중국 전기차 기업들과 계속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사우디와 중국의 전기차 기업 하이피(Hiphi)가 함께 전기차를 공동 개발하고 생산하고 영업한다고 하는데요. 이건 바로 감이 오지 않습니까? 애스턴 마틴처럼 여기에도 루시드의 기술력이 당연히 들어갈 것입니다. 사우디가 영업을 뛰고, 루시드는 기술력으로 들어가는 형태로 진행되지 않을까요. 그 첫 번째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 애스턴 마틴이고, 앞으로 더 많은 럭셔리 브랜드 딜이 들어올 겁니다. 많은 럭셔리 브랜드가 사우디 머니를 탐낼 수밖에 없습니다.

09. 종합하면, 테슬라가 충전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라이선싱 사업으로 매출을 노린다면, 루시드는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매출을 노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루시드 투자 관점도 조금 바꿔야 합니다. 피터 린은 영업이 아니라 기술 담당입니다. 지금 영업은 누가 하고 있습니까? 바로 사우디 빈 살만 형이 영업을 물어다 주고 있죠. 루시드의 플랫폼 매출 사업이 성공하기만 한다면 더 많은 파트너십이 나올 수 있고, 자연스럽게 급등 열차를 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로터스 같은 기업들은 루시드에게 빨리 항복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루시드는 계속해서 드림 드라이브 OTA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도심 자율주행이 되는 것이고, 결국 주주분들은 파트너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과연 마지막 퍼즐이 누가 될지 차분하게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애스턴 마틴 계약 이후 상승 추세로 바뀐 루시드 차트입니다. 루시드가 진정한 하드웨어 플랫폼 기업이 될 수만 있다면, 다른 기업들처럼 인도량에 엄청나게 집착할 필요는 없겠죠.

10. 아이폰이 처음 세상에 공개되었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아마 대부분은 그렇게 큰 관심이 없었을 텐데요. 조비가 프로토타입 비행 승인을 받자마자 무려 40%라는 엄청난 급등을 한 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역시 에어택시는 우리의 미래일까요? 프로토타입에서 40% 급등, 그렇다면 상용화 기체가 나오면 몇 퍼센트나 오를까요? 서비스가 시작되고 매출이 발생해 흑자 전환하면 상방은 몇 퍼센트까지 올라갈까요? 모든 모빌리티와 교통 체계에 엄청난 혁신을 가져오는 일을 하는 것이 조비 에비에이션입니다. 결국 조비 덕분에 UAM 회사들이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고, 전기 에어택시는 정말로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11. 결국 LA 올림픽 때 한 번의 급등이 나올 것이고, 서비스가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나스닥의 UAM 기업들이 크게 오르지 않을까요. 공군 인도 이후 상용화가 시작될 것이고, 현재는 한 단계가 남았습니다. 프로토타입 이후 바로 상용화로 들어가는 것이죠. 이제 2년 뒤에는 정말 에어택시를 볼 수 있을 것이고, 그 첫 문을 여는 퍼스트 무버는 조비가 차지할 것입니다. 처음 서비스는 당연히 하이엔드 티켓 1회 100달러가 넘는 고가로 시작하겠지만, 대량 생산이 이루어지면서 점차 가격이 내려갈 겁니다. 이것 역시 배터리 기술이 중요합니다. 항속 거리가 늘어나야 사업을 계속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도 배터리 기술력이 승부를 가를 것입니다. 어쨌든 에어 모빌리티에서 조비가 최선두로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에어 모빌리티에 열광하고 미래를 밝게 보시는 분들에게는, 중간 투자 몰빵의 순간이 점차 다가오지 않나 싶습니다. 그 시작점은 100% 상용화되는 시점이 아닐까요.

12. 팔란티어 차트는 급등했다가 조정받고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역시 인생 한 방은 AI에서 나오지 않을까요? 지금 AI 얘기를 엄청나게 하고 계시는데요. 현재 많은 자금이 AI로 가고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자금이 갈 섹터는 어디일까요? 입만 아프죠. 바로 AI가 될 것입니다. 수많은 부자들은 AI에 몰빵하고 있는데, 개인투자자분들은 AI에 큰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팔란티어를 사야 하는 이유는 이미 흑자를 기록했고, 이제 가장 중요한 지표는 연속 흑자가 가능할지입니다. 계속 흑자가 나오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지금 상업 고객은 계속 늘고 있고, 고객당 평균 매출 역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13. 매출이 계속 우상향한다면 연속 흑자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커머셜 부문 계약 매출은 상승하고 있고, 일본 매출은 서프라이즈를 보여 줬죠. 그러니 팔란티어가 연속 흑자를 보여 주려면 계속해서 계약을 따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엔비디아가 스노우플레이크와 손을 잡았고, 팔란티어도 최근 파나소닉, 아마존과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아마존 같은 빅테크 기업, 파나소닉 같은 제조업체 속에서 계약을 따내는 모습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결국 팔란티어는 4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면서 모두가 바라는 주가 대폭발이 일어날 것입니다. 팔란티어가 투자한 중국 전기차 기업 패러데이 퓨처가 있는데요. 지금 다른 전기차 스타트업들처럼 자금이 굉장히 모자란 상태입니다. 하지만 살아남을 수만 있다면, 에어 모빌리티에서 릴리움이 살아남을 수만 있다면, 팔란티어가 전기차와 에어택시 제조업체로 본격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미래는 AI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안녕히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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