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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이야 계속 올라갔다가 계속 떨어지게 반복할 겁니다. 과연 그래서 비트코인이 나중에 얼마가 될까 제가 내린 결론이 이렇습니다. 안녕하세 반갑습니다. 오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모두 심하는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서 여러분들하고 대화를 보겠 다시한 말씀드리지만 비트코인 가치가 중요한 거고요 비트코인 가격은 가치를 따라오겠죠. 가치가 없다면이 가격은 진짜 환상인 거고요 가치가 있다면 어쨌건 가격이 반영이 되겠죠. 제가 상수라는 부분을 강조를 했어요. 비트코인 가격이 나중에 얼마가 될 것 같냐는 질문이죠. 여러분들은 제가 상수를 얘기하는 맥락을 이해하실 겁니다.
그거는 회자 대화하다 보면 나와요 자들은 이렇게 말을합니다. 코인 사실상 투자자 투기를 원하는 사람 위에는 쓸모가 없기 때문에 지금 여러 가지 신뢰를 잃어버리면 가격이 계속 떨어질 것이다 그래서 결코 이전의 고점을 넘을 수 없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저가 물어봐요 이렇게 물어볼 수 있겠죠. 가격의 등락에 대해서는 당신의 추연이 맞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이거죠. 우리가 비트코인 현상에 대해서 물어봐야 될 진짜 질문이 이겁니다.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폭이 좀 커서 그렇지 다른 자산도 그 피할 수가 없는데 왜 비트코인은 수익을 내지도 않고 누군가의 부채도 아닌데 지금이 가격입라고 물어보는 겁니다.
여러분들은이 질문에 어떻게 답을 하시겠습니까 한번 시계를 거꾸로 돌려보죠. 제가 비트코인을 처음 발견했던 2 14년도 2월로 돌려보겠습니다. 저는 지금 회의론자들의 논리를 과거의 경험을 가지고 조롱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 얘기를 잘 들으셔야 됩니다. 앞으로도 이런 논쟁을 하게 된다는 거죠. 다시 말해서 만약에 들한테 제가 이런 문 입니다. 상상하고 싶지 않겠죠. 한번만 상상을 해 보자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 5억 이니다. 근데 무슨 사건이 터졌어요. 그래서 비트코인 가격은 4억으로 떨어졌습니다. 또 사건이 터집니다. 여파가 번져갑니다.
그 3억으로 떨어지죠. 그래서 비트코인을 5억에 샀던 사람들은 비트코인이 3억이 되는 과정에서 굉장히 엄청난 손실을 보게 되죠. 비트코인 5억을 한다 그래서 5억원 아치를 갖고 있는 건 아니겠죠. 비트코인이 5억을 할 때 샀다 하는데 뭐 천만 원치 샀을 겁니다. 그 투자자는 비트코인이 5억에서 3억으로 떨어지는 동안 굉장한 동을 받겠죠. 그러면 그때 헤이 론자들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5억을 넘을 일은 없을 거라고 제가 무엇을 물어보는지 여러분들 아시겠죠. 왜 비트코인은 떨어지고 오르냐 저는 관심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거는 모른다가 맞습니다. 모든 자산이 그러니까요. 근데 왜 비트코인은 기준 가격이 우리가 그 고민을 하는 회의론자들의 고민에서 부터도 기 기준 가격이 영원이 아니라 왜 2만 달러인요 왜 2014년도에는 기준 가격이 100달러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아까 상상했던 그런 미래 시나리오에서 왜 기준 가격이 5억 있니까 지금 우리가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거 같지 않습니까 그렇죠. 저도이 고민을 하다가 비트코인 맥시멈 리스트가 된 겁니다. 아 내가 뭘 놓치고 있는 걸까 내가 주류 미디어에 글을 쓰는 사람들 때문에 무엇이 혼미한 것일까 제가 질문이 잘못됐다는 걸 때 알았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야 계속 올라갔다가 계속 떨어지게 반복할 겁니다. 궁극적으로 제가 알고 싶은 질문 이것이죠. 과연 그래서 비트코인이 나중에 얼마가 될까이 생각해 보는 겁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얼마가 되든지 전혀 상관이 없다는 거죠. 왜냐 그거는 그냥 허상의 숫자입니다. 허상의 숫자라고 해서 우리하고 무관한 건 아니죠. 그때마다 물린 사람도 있고 이득을 본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근데 비트코인은 기준 가격을 정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어떤 맥시멈은 있겠죠. 예를들 그래서 뭐 비트코인이이 전 지구의 어떤 가치을 압도하는 그런 가치를 반영하게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영원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 나라의 GDP고 어떤 상관 관계를 가질까요. 그렇게 생각이 들지 않네요. 왜냐면 비트코인은 국경이 없기 때문에 그렇죠. 아무튼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이이 부분을 고민하는 겁니다. 비트코인이 100만 원 찍고 50만 원 떨어졌을 때 30만 원이 될 거라고 많은 사람들이 주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30만 원이 됐습니다. 이제 10만 원이 될 거라고 많은 사람들이 주장을 했습니다. 10만 원은 된 적이 없죠. 다행입니다. 비트코인이 2,500만 원을 찍고 천만 원 미만 떨어졌을 때 이제 비트코인이 100만 원이 될 거라고 사람들이 주장했습니다.
다행히 300만 원 찍었는데 100만 원까지 내려가진 않았습니다. 비트코인이 8천만 원을 찍고 3천만 원 떨어졌을 때 이제 천만 원대로 떨어질 거라고 사람들이 주장합니다. 떨어질 수 있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일이 안 벌어진다면 다행이겠죠. 사람들은 비트코인이 만약에 10억이 된다면 면 10억을 찍고 2억으로 떨어지면 1억으로 떨어질 거라고 얘기 할 겁니다. 자 제가 무엇을 지금 지배하게 보고 있는지 여러분들이 이제 이해하셨을 겁니다. 제가 관심 있는 건 막 10억이 됐다가 5억이 되고 5억이 됐다가 1억이 되는게 제 관심이 아닙니다.
물론 중요합니다. 가족들의 그 웰페어 위해서라도 그건 매우 중요합니다. 근데 그거는 우리가이 비트코인 현상을 이해할 때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사고의에 도구가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우리의 사고의 도구 다시 말해서 비트코인 현상을 우리가 보고 앞에다 놓고 2 14년 동안의 현상을 놓고 우리가 지적으로 전유를 느껴야 되는 부분은 바로 이것입니다. 비트코인은 누군가의 부채이기 때문에 청구될 것도 아니고 가치 물을 담보로 하고 있지도 않고 그리고 중요한 것은 수익성 자산이 아닙니다. 그럼 비트코인의 가격이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의 함수이야기 a 함수도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영원입니다.
차라리 논리적으로는 좋은 논 논리적 전개입니다. 그러면 회의론자들은 이런 결론을 내려야 됩니다. 비트코인 아무것도 아니겠 이기 때문에 영원이어야 한다 지금이 순간에도 그렇게 주장을 해야 됩니다. 근데요 그들 눈빛이 흔들리는 걸 느끼지 않습니까 본인도 아는 겁니다. 다시 영혼이 되기는 어렵다라는 거 영혼이 되기 전에 먼저 천만 원이 돼야 되겠죠. 천만 원이 된 다음에 다시 100만 원이 돼야 되고 100만 원이 된 다음에 다 10만 원이 되고 10만 원이 된 다음면 다시 만 원이 돼야 될 겁니다. 그때쯤 되면 아마 영원이 될 거라고 주장이 다시 나올 겁니다.
근데 지금은요 영원이 된다라는 얘기는 하죠. 오케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올라갈 수도 있겠죠. 중요한 것은 왜 우리 모두의 머릿속에 기준점이 만 달러 2만 달러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답을 갖고 계십니까 시가 총액이란 거는 모두 환상입니다. 시가 총액은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주식 가지도 모두 판타지라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요 시가 총액은 그 자산을 지금 당장 다 시당 시장에서 청산 했을 때 가치를 전제한 거잖아요. 만약에 그렇게 매도 매도 물량으로 나오면 전부 다 영원에 가까이 수렴합니다. 그렇겠죠. 물론 시가 초 계을 기준으로 뭐 m& 하고 하지만 시가총 원래 정신은 그것을 시장에 모두 청산 했을 때에 갇힙니다.
그 시가총액은 우리 애들의 머릿 속에서의 판타지 실제로는 구현 되기가 어려운 가치고 그리고 미시적인 개인이 시가 총액이란 걸 기준점으로 삼아 가지고 행동한다는 것도 사실은 납득하기 어려운 사고 방식입니다. 물론 인간은 추상적이 그렇게 할 수는 있겠지만 우리 미시적인 개인이기 때문에 당장 여기에서의 잔 파도가 나한테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비트코인에 물린 사람은 100만 원짜리가 50만 원이 되 8천만 원짜리가 3천만 원 2천만 원이 되었건 10억 짜리가 5억 2억이 되었건 똑같습니다. 충격이 똑같아요. 그것은 생활인들이 받는 충격이고 우리가 진짜 논리적으로 생각해 봐야 될 것은 그 비트코인의 가격의 기준점이 도대체 뭐에 근거를 두고 있냐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논리를 고민하시다 보면 결국은 저와 비슷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임의적이다 걸 알게 됩니다. 임의적이라고 미시적인 개개인들이 모두 마음대로 정할 수 있 있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또 그것이 주관적인 판타지라는 뜻도 아닙니다. 이것은 굉장한 구속력이 있죠. 지금 비트코인 해외 자들도 비트코인을 만 달러 2만 달러를 놓고 고민하지 않습니까 그만큼의 구속력이 있는 겁니다. 호모사피엔스가 만들 수 있는 기준점의 본질입니다. 우리가 무리 행동을 하면서 만들어내는 모든 상징이나 기준은 사고의 출발은 모두 이렇게 딱딱한 물질이 아닙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신념이나 가치들도 그 실체를 하나씩 하나씩 분석해 보면 그 기준점이 되게 모호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기준점이 현실이라는 겁니다. 비트코인은 너무 적습니다. 2,100만이라는 숫자는 전 세계 인구가 수십억이 그 수십억 중에 화폐 저축이라는 거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10% 생각했을 때 숫자에 비해서도 턱없이 부족하죠. 그중에서 여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장가 놓으려고 생각할 때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다시말해서 전 세계에 가처분 소득이 10억 이상 있는 사람들의 인구보다도 훨씬 적습니다.
그들이 자신의 유효라고 해야 되나요. 자산 중에 일부를 국가를 믿지 않고 금융기관을 믿지 않을 때 비트코인의 가격이 등락은 하지만 그 중에 1부만 잠깐 볼까라고 생각하고 비트코인 선택한다면 2 100만 개로 부족합니다. 이런 건 있습니다. 우리가 이상에 살 수 없고 사고 체계 안에서만 사고 실험 안에서만 살 수 없고 현실이 있기 때문에 네 현재 속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무엇의 함수인지 생각해 보면 이런 이것의 함수는 맞습니다. 어떤 함수나 행제한 사람들의 숫자에 담비를 합니다. 비트코인을 지금 거의 헐값에 얻은 사람들의 비중이 많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미 값을 갖겠지만 올라가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할 수 있냐면 떨어질 때 한도끝도 없이 떨어지는 걸 보면 다른 자산들에 비해서 행제한 사람들의 비중이 아주 많습니다. 다시 말해서 자신이 행제 걸 인식하는 사람들의 그 의식이 아주 뚜렷하다는 거죠. 그게 평상시에는 그들 맞아도 지금에 비트코인 가격은 2만 달러 언저리에서 기준점을 샀습니다. 근데 비트코인에 대해서 안 좋은 악재가 터지고 계속 떨어지면 자신은 아직 현재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이득을 실현하려고 시장에 넘었습니다. 또 행제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갖고 있죠. 그래서 비트코인이 어느 시점에서 값을 갖겠지만 그 값의 맥시멈의 한개는 분명히 행제한 사람들의 의식과 그들의 비중에 좌우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이런 요동을 치면서 가격을 갖게 되는 과정은 매우 의미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없어질 현상이 아닌 아니라는 걸 동의한다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면 이것은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횡재를 한 사람들의 기억과 그 비중이 계속 줄어듭니다. 그럼 비트코인이 또 값을 가질 수 있을 때 값을 갖는 그 최대 한도는 계속 올라가는 거죠. 이것은 제가 만들어낸 아이디어가 아니고요 미스가 쓴 화폐 신용의 이론에서 미스가 금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역사성을 이야기하는 거죠. 금이 좋은 가치의 잔금 장치인 이유는 금이 반짝 이어서도 아니고 사람들이 금을 악세사리로 써서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제스가 볼 때 금은 행제한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시간이 지나면서 행제한 사람마저도 자신이 편제했다 생각을 안 하는 거죠. 그리고 가끔씩은 금을 줍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들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준이 워낙에 적습니다. 금을 가지고 행제 수 없다라는 그것이 금이 갖고 있는 가장 좋은 장점입니다. 그것은이 세상에 어떤 여타의 자산보다 강력합니다. 맞죠. 가장 오래 됐잖아요. 그죠. 가장 많은 가장 오랫동안 사람들이 금의 가치를 잠갔습니다. 비트코인은 금에 비해서는 역사성이 많이 떨어져요 그래서 지금도 졸부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부라고 표현한 것은 단지 비트코인을 초창기 투자해 많이 벌었기 때문에 졸부가 아닙니다. 부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을 부라고 말하는 겁니다. 자신이 별로 를 쓰지 않고 얻어걸린 자산은 그 사람의 행동과 소비하는 패턴을 보면 그가 졸부 있지 아닌지 알 수 있겠죠. 별 철학도 없이 얻었기 때문에 본인도 이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누릴 당연한 특권으로 여겨서 엄청나게 엉터리 같은 짓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결정들을 때마다 하는 거죠. 비트코인을 만든 사투시 모터와 그 주변의 천재들은 아주 오랫동안 이런 걸 만들려고 고민을 했고 그러다가 만든 겁니다.
년 동안 고시로 공부해서 만약에 사법 시험을 패했다면 그 것은 10년 동안에 땀의 결실이라고 생각을 하지 그 사법 패스 사법시험 패스한 그 해의 운이라고 생각을 안 하실 거 아닙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지금이 천재들이 오랫동안 고민하고 발명하고 애를 쓴 것에 결과물을 보고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놓고 내가 횡제했네 그 전에 2 30년의 과정을 우리가 이해를 한다면 이것은 그냥 얻어걸린 건 아닙니다. 그들에게 있어서는 근데 그 이후에 이것을 같이 알아보고 뛰어들어 가지고 만 개 10만 개를 잡은 사람들 중은 상당수는 나이가 어리고 어 높았고이던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분명 지했다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생각해야 될 건 뭐냐면 여러분들은 비트코인의 가격이 가치의 함수라는 걸 생각해 보면서 가치가 무엇인지를 따져볼 필요 있는데 가격은요 비트의 가격은 어느 나라의 부채도 아니고 그래서 GDP고 연동시키기 어렵죠. 어느 나라의 부라 그 나라의 부채와 GDP 비중을 놓고 그 나라가 그 물을 변제할 능력이 없는지 있는지를 따져서 그 나라의 부채의 전체 비중이 계산되는게 맞습니다. 또 만약에 비트코인이 수익성 자산이라면 캐시 플로우를 가지고 역산을 한다던가 캐시 플로우에 몇 배라가 뭐 이런 식 계산이 나올 텐데여 비트코인은 그런 합리적인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영원이라고 결론 내리셔도 돼요 그것에 논리적으로 타당합니다. 근데 영원히 될 수 없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진심으로 믿는다면 비트코인은 아무 가격이나 다갔습니다. 근데 하방 경직성이 반드시 있어요. 왜냐면 생산비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상층으로 열려 있고 하방으로 다쳐 있는데 상충 으로의 한계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제를 하고 그 기억 갖고 있느냐 한계가 지어진다고 생각을 해보면 이런 과정을 통해서 그들이 쓸려나가고 정리되는 것은 반드시 거쳐야 될 일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이제 이런 질문으로 하셔야 됩니다. 도대체 그날은 언제 오는 거냐 그것이 내가 죽고 나서 50년 후에 100년 후에 일어난다면 무슨 의미가 있냐라는 생각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 너무나 당연한 질문이죠. 예 그런 질문이 이제 본인이 시간 시간 성와 관련이 있어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비트코인을 자식에게 물려주기 위해서 모으는 분들도 있고요 어떤 분들은 노를 대비해서 물 모으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당장 내년에 집을 사기 위해서 어 비트코인을 모우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렇게 1년 2년 단위로 보기에는 상당히 불안합니다. 그런데 5년 10년 단위로 보면 상당히 안정적이라고 보고 있고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시계를 20년이나 30년까지도 잡는다면 비트코인은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무리 영상으로 이거를 지혜 족보에 수백개가 넘는 영상으로 찍어서 일관된 논리 저라는 사람이 변하지 않았고 저라는 사람이 비트코인에서 공부한 사고 책계 가 똑같기 때문에 어 제가 뭐 어 말실수를 했거나 뭐 했던 것들이 있겠지만 쭉 본다면 아마 굉장히 일관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도 계속 제가 말하지 않았거나 제가 말을 하는 맨날가 무관한 걸 가지고 이제 저를 공격을 하는 경우가 있죠. 제 자신도 한때는 가끔은 제가 몽상적인 논리를 전개했다는 생각을 가끔은 합니다. 그만큼 우리는 현실의 지배를 받죠. 현실의 객관적인 상황이 너무나 우리들의 사고하고 업 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부터 5년이 지난 다음에도 그게 그때 비트코인 가격이 얼마이든지 자들은 어 반토막 된다라고 주장을 할 겁니다. 아마 반토막이 돼서 한 2억이 될 거라는 주장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네 여러분 좋은고 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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