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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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급락과 삼전·닉스 쏠림 속 시황을 정리. 이란 후속 협상 연기, 반도체 섹터 리밸런싱 우려, 코스피 9000 돌파 후 차익매물이 변동성 요인. 팀 쿡의 반도체 수요 발언과 미국 전력 부족 이슈로 전력기기·반도체 급등. 국민연금 7월 이후 리밸런싱 매도 가능성 제기. 6/25 마이크론 실적이 최대 관심사이며 서프라이즈 없으면 셀온 가능성 언급. 소프트뱅크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매각 소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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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오늘의 시황입니다. 여러분 시황 볼 거 있나요. 오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자금이 쏠렸고, 딸깍 매수가 이어졌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또 급락했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시황을 마치자, 마치고 가자. 일단 잠깐 진정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할 건 해야죠. 다음 주 일정도 있고, 중요한 이슈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마음 같아서는 오늘 같은 날 볼 거 있냐며 어제처럼 넘기고 싶지만, 코스닥은 오늘도 투매가 나왔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막판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고, 삼성전자는 마이너스로 전환했지만 지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정도만 보고 있는 상황이라 크게 말씀드릴 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시황은 해야 하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장중에 왜 흔들렸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고, 다음 주 주요 일정까지 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도 쏠림이 이어졌고, 코스닥이 억울하게 빠졌습니다. 어제는 쏠림 때문에 하락했는데, 오늘은 쏠릴 때 하락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떨어질 때도 함께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르면 오르는 대로,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코스닥은 빠진 셈입니다.
중간에는 이런 뉴스도 나왔습니다. 밴스 미국 부통령의 스위스행이 취소됐다는 소식입니다. 이란과의 후속 협상을 위해 스위스에 가기로 했는데, 이스라엘의 공격과 레바논 관련 노이즈가 계속되면서 후속 협상이 연기됐다는 내용입니다. 이런 요인들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면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또 오늘 종가 기준 리밸런싱이 있었습니다. 반도체 섹터의 비중이 워낙 커서 매도가 많이 나올 거라는 얘기가 돌았고, 반도체 섹터 축소 우려로 차익 실현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코스피가 9,000포인트를 돌파하고 오늘 9,300선까지 넘으면서, 급등 랠리 이후 차익 매물이 쏟아져 변동성이 컸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시장이 흔들렸고, 코스닥은 억울하게 더 빠졌습니다.
지금 시장은 거의 이것만 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음 주 25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입니다. 이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계속 달려가고 있는 상황이죠. 무조건 좋게 나오리라 기대하고 있지만, 실제로 실적이 예상치에 부합하기만 해도 셀온(매도)으로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조금 서프라이즈가 나와도 오히려 셀온이 나올 수 있고요. 많이 서프라이즈가 나와야 할 텐데, 그 전까지는 기대감으로 달려갈 수 있습니다. 실적 발표 이후에는 또 다른 움직임이 나올 수 있으니, 그 전까지 이 기대감으로 다음 주에도 쏠림이 이어질지 주목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코스닥은 더 이상 희망이 없는 걸까요. 희망이 없어 보이긴 하는데, 마지막에 외국인이 단타로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이 약 4,800억 원 규모로 코스닥을 매수했습니다. 많이 빠졌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코스닥 종목을 보유한 많은 분들이 곡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코스닥뿐 아니라 코스피 종목이라도 시가총액 상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종목이 아니라면 하락폭이 꽤 큽니다. 너는 코스닥도 아닌데 왜 이렇게 급락하냐는 생각이 드는 종목도 많습니다.
결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짠 분들은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곡소리가 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일부만 보유하고 나머지 종목을 들고 계신 분들은 그 두 종목이 많이 올라 좋긴 한데 다른 종목들이 까먹고 있어서, 방어하는 정도에 만족해야 하나 아쉬워하시기도 합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희비가 아주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상황은 어떤지 댓글로 남겨주셔도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거의 몰빵해서 크게 수익을 내고 계신 분들은 소수일 것 같습니다. 오히려 다른 종목에 잘 분산해 두었는데 거기서 곡소리가 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 가장 큰 이슈는 두 가지였습니다. 팀 쿡 CEO의 반도체 관련 발언과, 미국의 전력 부족 이슈입니다. 오전에는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같은 전력기기 종목이 급등했고, 팀 쿡 발언으로 반도체, 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급등했습니다.
먼저 애플 관련 내용입니다. 반도체 공급이 부족해서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 반도체 호재일까요. 팀 쿡은 최근 반도체 수요가 너무 심하다고 했습니다. 애플 입장에서는 비용이 늘어나니 안 좋은 상황이죠. 그런데 그 수요를 "100년 만에 나타나는 홍수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인생에서 한 번 겪을까 말까 한 홍수처럼 처음 보는 현상이라는 뜻입니다. 말도 안 되는 수준의 수요라는 의미죠. 그래서 "역시 반도체구나" 하며 더 사들이는 흐름이 나온 것입니다.
미국 증시에서도 선물옵션 만기일이라 파생 수급 등 수급적 요인이 컸다고 합니다. 여기에 팀 쿡의 발언이 불을 더 지펴준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애플은 가격 인상을 할 수밖에 없고, 소비자 부담도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D램 공급난이 큰 어려움이라며, 매물 가격이 계속 급등하니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의 제품으로 돌아오기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이 자체적으로 칩을 생산하지는 않을 것이고, 중국 기업의 반도체 도입 가능성도 테이블 위에 올려놔야 한다고 했습니다. 중국산 칩 사용 가능성도 밝혔죠. 이것이 반도체 가격 상승 폭을 줄일 수 있을지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하나의 우려로 볼 수 있는 내용은 국민연금입니다. 다음 달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도가 더 가팔라질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코스피가 9,000포인트를 돌파하면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이 30%를 넘게 올라왔을 겁니다. 그런데 전술·전략 자산까지 합치면 26~27% 정도까지 가질 수 있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리밸런싱 기한이 6월 말까지는 괜찮지만, 7월부터는 매도를 하면서 비중을 맞춰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7월에 실적 기대감이 있긴 하지만, 주가가 뿜뿜 올라갈 때 국민연금이 많이 매도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달부터 재개되는 리밸런싱에 대비해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조금이라도 미리 조절해 둘 수도 있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매도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연기금 매도가 나온다면 역시 코스피 급등세를 주도해 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위주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이렇게 보면 국민연금 리밸런싱도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그만큼 물량을 받아준다면 소화하고 갈 수 있겠지만, 많이 오른 만큼 앞으로도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으니 무조건적인 추격 매수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최대 병목은 전력 부족이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전력 관련 종목들이 급등했습니다. 모건스탠리가 17일 'AI 인프라 전력 공급의 미래' 포럼을 개최했는데, 여기서 전력이 부각됐습니다.
주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향후 10년간 미국 전력 수요가 최대 50%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에너지 공급망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에 따라 AI 경쟁의 승패가 갈린다고 했고, 지금은 역사적인 변곡점에 들어섰다고 언급했습니다. 문제는 규모가 아니라 속도입니다. AI는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는데 인프라가 따라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이나 내년에 대규모 지연이나 취소 소식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전력 인프라는 뚝딱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증가 속도 때문에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의견도 있고, 지금 더 과감하게 투자가 이어지면서 오히려 좋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어 의견이 나뉩니다.
AI가 요구하는 전력 수요 증가 속도가 발전소와 송전망의 건설 속도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발전소를 만들고 송전망을 구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신재생도 하고 원전도 하고, 해상 데이터센터, 우주 데이터센터까지 할 수 있는 건 다 하자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AI 경쟁의 승패는 더 뛰어난 모델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그 모델을 돌릴 전력을 얼마나 빨리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반도체도 병목이지만, 전력망도 여전히 병목이라는 것입니다. 전력기기, 원전 관련 종목은 오늘 크게 힘을 쓰지는 않았지만, 시간차를 두고 수급이 조금 완화되면 다시 달려갈 수도 있습니다.
또 AI로 미국 전력 수요가 10년 안에 50% 증가하면, 결국 물가 인상 압력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원전 역량을 갖춘 한국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도 분석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에너지 인프라 투자는 계속 확대되고 있고, 이란과의 후속 협상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란과의 핵 협상 후속 실무 협의를 위해 예정됐던 밴스 부통령의 스위스 방문이 연기됐습니다. 원래는 비핵화와 제재 해제 관련 후속 협상을 위해 스위스를 방문할 예정이었는데, 잘 이루어지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끝난 건 아닙니다. 나스닥 선물은 거의 다 회복했습니다. 미국 측은 실무 대화를 최대한 빨리 시작하기를 고대하고 있고, 언제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입니다. 다시 전쟁을 하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너무 우려할 정도는 아닙니다. 미국 대표단과 이란 의회 의장이 19일 스위스에서 만나 종전 합의를 논의하려고 조율 중이고, 여전히 조율 중입니다. 끝나고 파기되어 다시 공격이 시작된 게 아니니, 사람들이 오늘 민감하게 반응한 측면이 있습니다.
변동성이 그만큼 커지다 보니 무슨 일이 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이 변동성은 사실 빌미일 뿐이고, 지금 단일 레버리지 상품과 ETF에 쏠림이 강해서 변동성이 크게 나타난 것입니다. 최종 합의 시한은 8월 16일일 수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협상 개시가 늦어지면 MOU 자체의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지만, 결국 다시 이어지지 않을까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장중에 현대차그룹이 한 번 쏘았습니다. 쏘았다가 다시 반납했지만, 단독 보도로 현대차그룹이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을 더 사서 100% 소유 자회사로 가져갈 수 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이번 달 20일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사 여부가 결정되는데, 기사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을 매각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합니다. 저는 소프트뱅크가 매각하지 않고 IPO까지 버틸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현대차그룹에 매각하겠다고 하니 의외입니다. 5,000억 원 중 10%를 매각한다는 얘기도 있는데, 현금이 급한 것이거나,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미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것이거나 둘 중 하나로 보입니다. 현금이 급해 보이는 가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이 현대차그룹의 단순한 긍정적 소식인지는 조금 긴가민가합니다.
다만 과거를 보면, 소프트뱅크는 엔비디아 성장 초창기에 전량 매도했습니다. 가장 뼈아픈 실수 중 하나로 꼽히는 사례죠. 젠슨 황이 이 부분을 놀리듯 말한 유명한 영상도 있습니다. 소프트뱅크가 투자를 항상 잘하는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프트뱅크가 지분을 넘긴다고 해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큰일이 난 건 아닙니다. 물론 성장 초기에 두 번째 뼈아픈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상용화와 미국 나스닥 IPO에 속도를 낼 것이라는 분석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요즘 로봇 이슈가 힘이 없습니다. 현대차그룹도 그렇고, 월드컵에 언제 아틀라스가 나오나 싶은데요. 다음 주 22일부터 25일까지 로봇 관련 일정이 하나 있습니다. 시장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만 딸깍 하고 있어서 주목받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리는 '오토메이트(Automate)'입니다. 현대차그룹의 보스턴 다이내믹스, LG전자의 베어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에스피지 등 우리가 아는 로봇 회사들이 총출동합니다.
한국거래소 프리마켓이 7시에 시작하는 제도도 있었습니다. 7시에 시작하면 6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사람들의 반발이 심해서 내년 말로 연기됐습니다. 업계 반발이 이어지자 시행 시점을 3개월 연기했다가, 다시 내년 말로 미룬 것입니다. 일단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6월 중에는 정부의 7월 초 코스닥 개편안을 앞둔 세부 내용 구체화가 있고, 6월 말 최태원 SK 회장과 일론 머스크의 회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 사업자 최종 결정도 곧 나올 것 같은데, 다음 주쯤 나올 수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 조선주도 변동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6월 22일부터 25일까지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인 'BIO USA'가 있습니다. 바이오가 움직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오토메이트도 다음 주 내내 이어지고, 배터리 차징 쇼도 있습니다. 2차전지가 반등할지 주목해 볼 만합니다.
수요일인 24일에는 MSCI 선진국 지수 관찰 대상국 한국 등재 여부가 결정됩니다. 관찰 대상국에 등재된다는 것은 MSCI 편입 가능성이 커진다는 뜻입니다. 심리적으로 긍정적이고, 코스피로 수급이 더 유입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6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글로벌 임상 종양학회가 열립니다. 25일 목요일에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고, 모두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29일에는 24시간 외환시장 시범 거래가 시작됩니다.
이 일정들을 보면서 수급 쏠림이 완화되는지, 억울한 코스닥을 살려주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본격적인 차익 실현은 언제쯤 나올까요.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후일지, 7월에 이어질 연기금 리밸런싱 전에 변동성이 나올지 고민이 많이 되는 시점입니다. 실적은 무조건 좋게 나올 거라고 보고 그때까지 묻지마 랠리가 이어질 수도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수급 요인으로 많이 빠지면 실적이 좋게 나올 테니 무조건 매수하자고 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 시황은 여기까지 정리하겠습니다. 마무리하기 전에 주덕의 단기 매매 트레이딩 스쿨 기수 모집 안내를 드립니다. 지금은 얼리버드 신청 기간이고, 얼리버드 신청 혜택이 있습니다. 제가 정성스럽게 정리한 매매 원칙 전자책도 받아 가실 수 있습니다. 이것만 보셔도 도움이 많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만의 원칙이나 기준이 없거나, 트레이딩을 한번 배워보고 싶은 분들은 저와 함께 공부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수업의 특징은 제 실전 매매 관점을 자세하게 설명드리고, 매매 타점을 통해 왜 매수했고 왜 매도했는지 디테일하게 설명드리는 것입니다. 장중 시황에서도 앞으로 이런 관점으로 시장을 보고 있다는 것을 함께 설명드리니, 저와 함께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고정 댓글 링크로 들어가 상세 페이지를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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