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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반등하던 코스피 다시 하락, '중국' 키워드로 읽는 글로벌 머니 마켓 - 곽상준, MBC 260902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9-02 · 유튜브 시청 136,22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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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삼성전자#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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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한국 기업 실적은 세계 최고 수준이나 자본시장 규모가 작아 주가가 억눌림.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약발은 9월 초순까지로 전망. 미국 AI 데이터센터 투자 붐과 중국 디플레 종료, 인플레 재점화로 장기금리 상승 중이며 채권 자경단 압력도 언급. 한국은행 금리 인상 기조와 금융권 스트레스 테스트 필요성 강조. 단기보다 인내심과 장기 보유를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증시 하이킥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요즘 증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오늘 좀 떨어졌던데. 그러니까 그 지금 많은 전문가들이 실적 좋다라는 얘기를 할 거거든요. 네. 네. 실적 좋아요. 실제로 좋죠. 얼마나 좋냐면 세계에서 제일 좋아요. 네. 3분기 실적 아마 그렇게 나올 겁니다. 전 세계 기업 중에 제일 좋을 거예요. 분기 실적이. 네. 그럼 왜 안 올라가느냐? 네. 저도 이거 혼자 곰곰히 생각해 봤어요. 근데 모든 전문가들이 실적 되는데 어 뭐 좀 떨어졌으니까 기다리면 올라온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지금

02. 물론 이제 한 달밖에 안 기다렸으니까 좀 더 기다려야 되긴 하겠습니다만 왜 안 올라올까? 아까 방금 말씀드렸습니다만 한국 기업들이 전 세계 기업 중에 최고 실적을 낼 거거든요. 네. 예. 그러면 시가 총액으로 따지면 그 이익 기준으로 버금 가는 회사가 엔비디아란 말이죠. 네. 자, 한국 [콧방귀] 기업들이 미국에 있었으면 주가 이랬을까? 어, 저는 이거보다 훨씬 높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 같네요. 자, 그럼 반대로 네. 엔비디아가 한국에 오면 어떨을까요? 어, 엔비디아도 만약 한국에 왔다면 어, 뼈도 모출이죠. 예. 지금 네. 한 열토막 가까이 날 겁니다.

03. 한 다섯 토막은 날 거예요. 두 각을 못 내을 것이다. 예. 뭐 그 이거는 뭐 엔비디아를 편화하는 얘기가 아니라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한국의 자본 시장 사이즈가 작아서 그래요. 네. 네. 미국만 크지 않은데 문제는 뭐냐면 미국에서 제일 시가 총행 1등하는 기업하고 이익이 맞장 뜨는 기업이 나왔단 말이에요. 두 개 합산하면 더 많고. 아니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 어느 정도 우물한 고래도 어느 정도지 우물 안에 고래가 두 마리가 있어요. 네. 우물도 아니고이 작은 수족관에 고래 두 마리 들어가 있는 느낌이에요. 예. 그러니까 사실은 뭐 최근에 이제 그 하이닉스가 매일같이 주식을 사고 있는데

04. 네. 어, 지금 현재까지 21% 소진했습니다. 2,400만 주 정도 사기로 했고 520만 주 샀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서 대략 10월 16일까지 계속 요런 식으로 사면 하루에 65만 주씩 사면 될 거 같은데 네. 지난 오늘 빼고 지난 한 주간에이 매입을 시작하면서 나왔던 현상이 모든 주체가 팔고 있어요. 네. 뭐 개인이든 기관이든 외인 다 팔고. 네. 그래서 짤로 이렇게 돌죠. 나 혼자 산다. 네. 그니까 하이닉스 혼자 사는 거예요. 지금 자사주 매입. 예. 자사주 매입. 약발이 언제까지 갈 것 같습니까?이 약발 얼마 안 남았죠. 왜냐면은 지금은 이거 사 줄 거니까 뭐 40조가 들어오니까 어마무시한 돈이다.

05. 이러고 이제 생각을 하는데 네. 그 남는 돈이 얼마 안 남으면 예를 들어 한 10조 남으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 다 샀네. 이렇게 생각하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9월 달 한 하순 정도 초입까지만 약발이 있을 것 같아요. 9월까지. 네. 네. 네. 그러니깐 이게 이제 근본적인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데 한국의 자본 시장 사이즈가 작아서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좀 있어요. 이게 그럼 한국 자본 시장 어떻게 키울 것인가 하는 고민 좀 해 봐야 되고 그래서 여기 와서 제가 계속 외국인 직접 사는 문을 좀 더 개방해야 된다라는 얘기하고 있고 증시 선진

06. 예예 그런 얘기하고 그다음에 좀 제발 쓸데없는 짓 하지 마라 지금 예를 들어서 주가 누르기 방지법 하했더니 주가 누르기 장려법을 만들고 있지 않나 막 별별 일이 다 벌어져서 이게 한국의 자본 시장이 좀 잘 되려면 어 좀 장기 투자하고도 돈을 벌 수 있다라는 미국 같은 그런 좀 꿈을 을 심어 줘야 되는데이 완전 투기 시장처럼 바뀌어 버리니까 너무 안타깝죠. 그래서네. 그럼에도 불구하고들을 수 있는 얘기는 어이 큰틀은 한번 기억을 하셔라. 큰틀은 저도 시점은 잘 모르겠어요. 네. 아마 애관장 다 녹을 때 좀부터 반등할 것 같은데 어 항상 그래요.

07. 주식장은. 근데 음 기다릴만큼 기다렸다가 포기할 때 올라요. 포기하고 나무 올라요. 시장의 다수가 포기할 때. 그렇죠. 예. 아니 모르겠어. 그래서 어 드리고 싶은 말은 아예 일찍감치 포기해라. 네. 여기서 포기하라는 말은 뭐 손절매라는 얘기 아니라 네. 현재 실적 분위기 보니까는 언젠가는이 이거 이것이 반영될 때가 올 거 같아요. 반영되면 언제 반영되냐? 한국에 돈이 충만해졌을 때 그니까 계속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연휴 자금이 좀 생겼을 때 아 진짜 이건 정말 너무 뭐라까 전문가답지 않은 어 길거리 문 길거리 무슨 누가 그냥 막 하는 얘기처럼 들리겠습니다만 제가 이제 보니까 시장 심리가 좀 상황이 좀 그래요.

08. 근데 일단 큰틀에서 판을 한번 좀 설명드리면 제가 지난주 지난지 동안 2주 동안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미쳤다라고 표현했는데 지금 2030년까지 4경원 지출할 거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이 말인즉 이건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이제 인간 문명 역사에서 보면 그 증기 기간이 발견되고 증기간을 이제 활용하면서 본격화된게 철도예요. 철도 형이 나면서 물류 혁명이 났고요. 그다음 시간 지나니까 뭐 에슨 등등이 등장하면서 전력 혁명이 났고요. 그다음 최근에 가장 큰 흐름은 인터넷 혁명이 나면서 요게 이제 혁명이라고 표현했지만 대부분 어마무시한 인프라 투자였습니다.

09. 대대적으로 국가의 모든 자원이 쏠리면서 투자되었던 건데 네. 지금 이제 그 AI의 흐름을 22년도 후반부터 시작해 가지고 대략 한 3년 반 정도 지금 경험하고 있는데 요게 인프라가 될 거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네. 예, 다들 전문가들이 그렇게 전망하고 있고 옛날에 철도 혁명처럼 맞습니다. 바로 그건데 규모가 철도 혁명보다 훨씬 크다. 네. 금액적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도 있는 예, 맞습니다.이 부분에서 이제 그러면은 어 생태계를 분석을 해 보면 이제 나중에는 조금 생태계 바뀌겠지만이 데이터 센터라는 인프라 투자에 있어서 돈을 어디다 제일 많이 쓰냐?

10. 절반이 반도체 사는데 써요. 네. 예. 그리고 그중에 15% 정도를 그러니까 50% 그니까 50% 중에 15% 그니깐 아 그 총 100에서 15 네를 메모리 반도체에 쓰고 있습니다. 지금 대략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그러니까 [콧방귀] 지금은 수급이 다 떨어져 가지고 살이 아무도 없어서 주가가 떨어지고 있고 그다음 실망 매물이 대기하고 있어서 매물대로 이렇게 잠복되어 있고 이렇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 실적이 이거 진짜 나오는 거가 맞구나. 근데 지금 언제까지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냐면 28년에 대한 확신이 필요해요. 27년이 아니고 28년

11. 27년 다 반영됐어요. 다 반영이 27년 다 알고 있어요. 주식 시장이 이렇게 빠릅니다. 예. 어 그래서 28년도도 27년 못하는 실정이 나오면서 29년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어라는 생각이 되면 그때 다시 올라올 거예요. 네. 그러니까 조금 많이 기다리셔야 될 것 같아요. 좀 느긋하게 인내심을 갖고 지난주에 얘기하셨던 것처럼 네. 느긋하셔야 되고 어느 정도 느긋해야 되느냐? 아예 애시당초 포기를 해라. 그냥 예. 그냥 마음을 비워라. 없는 것 얻는 셈 쳐라. 예. 없는 셈 치고 기다리다 보면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면 그때는 괜찮아지지 않을까?

12. 이미 사 놓은 사람 같으면 어 매일매일 열심히 보지 마라. 이런 생업에 열심히 아 매지는 그냥 일이나 열심히 해라. 왜냐면은 이게 견디려면은요. 많은 분들이 부자들은 투자 잘한다고 하시는데요. 무슨 소리예요? 제가 현장에서 여러 사람 만나봤는데 다 똑같아요. 어 몰라요. 다. 근데 왜 결과적으로 왜 소위 말하는 부자분들이 왜 결과적으로 결과가 더 좋으냐? 버틸 다른 자금이 있어서 그래요. 아 묻어 놓고 오래 기다린다. 이런 얘기 그렇죠. 예. 그러니까 삼성전자 뭐 예전에 비싸게 사 21년도에 막 9만 원에 사신 분들은 한 3년간 계속 울었어요.

13. 21년 그 1월 이후부터 해 가지고 22, 23, 24년 매년 넘게 울고 있었어요. 근데 그냥 그게 이제 전재산이 아니었던 분들은 다른 일 했을 거 아닙니까? 근데 이런 날이 온 거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네. 아니 사실 제가 7천선는 왜 이렇게 돌파하기 힘듭니까라고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사실 지금까지 하신 얘기 속에 답이 어느 정도 있는 거 같습니다. 예. 한국에 돈이 떨어져서 그래요. 그 그 돈의 상담 부분은 한국은 이제 부동산에가 있고 이번에도 보시면은 주식 팔아 가지고 8조원 부동산 샀다. 그러니까 부동산이 사실은 자산 그 관리함에 있어서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승리의 자산이었습니다.

14. 주식 주식은 사실 굉장히 어려운 자산이에요. 네. 제가 이런 얘기 드려서 될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인 얘기입니다. 개인적인 얘긴데 한국의 공무원들이 왜 주식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부동산 좋아할까? 쉬워서 그래요. 어 훨씬 쉽습니다. 주식은 너무 어려워요.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야. 뻔하게 보여서 들어갔는데 틀어져. 이번도 반도체가 그러잖아. 너무 좋다. 그래서 들어갔는데 틀어졌잖아요. 이런 일이 너무 자주 있으니까 어려워요. 근데 부동산은 버티면 되고 그리고 몇 고의 아주 최고의 계신 분들은 조금 더 유리하게 환경도 조성할 수 있는 힘도 있어요.

15. 그러니까 이게 훨씬 좋아요. 예. 그러니까 모든 것들이 이제 부동산으로 넘어갔는데 여기서 하나 이제 감히 그냥 한 개인으로서 그냥 장돌뱅이 경제인으로서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제는 좀 조심하셔야 됩니다. 음. 금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금융권에 계신 좀 고의 직에 계신 분들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은행에 대한 스트레 스트레스 테스트를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데 한국은행이 이미 계산하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예. 한국은행이 지금 이번에 금리 두 번 올렸어요. 네. 시현성 총재님의 발언을 이렇게 쭉 읽어 보면 끝이 아닌 거 같습니다.

16. 연달하고 또 두 번 올린 거잖아요. 네. 그 그래 등과 등을 붙였다 그래 가지고 연타를 쳤다. 그래서 백투백이라는 어려운 단어를 씁니다. 근데 이제 제발 이런 방송 나올 때이 경제하시는 분들이 제발 영어나 어려운 말을 좀 안 썼으면 좋겠어요. 왜 쓰는 줄 아세요? 네. 있어 보이고 싶으니까 쓰는 거예요. 어 뭐 굳이 백투백이라 연연 제가 그래서 곽 대표님을 좋아합니다. 그 연타로 올렸다 이러면 되는 거지. 근데 어쨌든이 연타로 올린 거는 뭔가 시그널을 주기 위함입니다. 조심하라는 시그널을 준 거 같고요. 네. 어, 그 말의 내용들을 슬슬 다 살펴보니까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거의 명백한 흐름들을 보여줬고 그것이 지금 현장에서 어떻게 반영되고 있냐면 보통 그 전에 한국 주식 아, 채권 시장에서의 채권 금리가 정말 파죽 지세로 올랐어요.

17. 네. 파죽 지세로 올라서 이건 뭐냐? 아, 한국은 금리를 올리겠구나라고 예상했기 때문에 올린 거거든. 오른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번에 두 번째 금리를 올린게 끝이거나 아니면 이제 거의 다 왔다라고 생각하면네 채권 금리가 파죽 지세로 올랐기 때문에 쉬어야 돼요. 그런데 금리 올린 날 하루만 쉬고 그다음부터 계속 오릅니다. 또 오늘 10년물 국채 금리가 최근에 최대 고치인 4.4까지 왔어요.이 마인 즉은 뭐냐면 채권 시장은 예상을 하고는 거거든요. 채권 우리 주식이 미래가 어떻게 될까 예상하듯이 채권 시장도 금리가 어떻게 될까 예상하는데 어 더울리겠네이 예상을 지금 채권 시장 하고 있는 거예요.

18. 아니 지금 마침 채권 얘기를 하셔 가지고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도 뭐 채권 대학살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지금 뭐 2007년도 그 이후로 어 저기 리만사태 2008년도 이후로 지금 금리 거의 대부분 최고가까지 가고 있고요. 선진국 증시가 아니 선진국들의 채권 그러니까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 모두 그 몇 년에 사상 최고치예요. 금리가 멈추지 않습니다.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가는 거고 이건 그럼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느냐? 네. 음. 여러 가지 이슈가 있는데 일단 시대가 많이 달라진 거 같아요. 옛날로 돌아간 거 같아요. 자, 여기서 이제 중요한 포인트 하나가 중국의 위치를 잘 생각하셔야 되는데

19. 네. 2000년 WTO 체제가 성립이 되면서 중국이란 나라가 전 세계 경제에 편입이 됐지 않습니까? 네. 그 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월급 15만 원. 한국 돈으로 15원 받으면서 이랬어요. 중국 사람들. 그러니까 이걸 그 싼 월급으로 만든 물건을 전 세계에 수출하기 시작했죠. 그렇죠. 세계의 공장이죠. 예.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이렇게도 표현합니다. 중국이 디플레를 수출했다. 이런 거죠. 중국의 갑싼 물가를 전 세계에 수출했다. 그래서 어떤 일이 발생을 했냐면 2000년 이후로음 돈을 많이 풀어도 인플레가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20. 그거는 물건값 떨어진 거 보시면 알아요? 네. 어, 뭐 여기 좀 생활 용품파는 뒤땡땡가 보면 가격이 진짜 옛날보다 더 떨어져 있잖아요. 중국에서 엄청난 인력으로 싼 가격에 쫙 전 세계에 뿌려 버리니까. 예. 그렇죠. 그러면서 또 생산성 혁명을 통해서 계속해서 단가를 낮췄는데 드디어 그 미국과 아 중국과 미국이 이별하는 수승이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어 미국 없이 무언가를 돌리려고 하니까 모든 비용들이 올라가고 있는 거죠. 뭐 리쇼어링 한다고 하지만 미국분들이 사실 그 높은 임금을 받으면서 일해 주면은 모든 단가가 오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21.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고 인플레이션이라 걸 통화라는 측면에서 계산을 해 보면 통화가 제가 떨어진다는 얘기예요. 쉽게 얘기하면 순대국 옛날에 5,000원 했거든요. 요즘 만 원합니다. 네. 순대국 질이 뭐 얼마나 낮았겠어요? 똑같아요. 네. 국물만도 똑같고 뭐 순대 조금 더 넣어 주는 거 갖다 다시 빼고 그러니까 똑같아. 5,000원짜리나 만 원짜리나 그 돈 가치가 반토막 난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깐 채권은 정해진 기간에 이자를 받는 거예요. 예를 들어 10년물 채권이란 건 10년 동안 원금을 넣어 주면 정해진 이자를 받는 건데 그 10년 동안 돈 가치가 떨어지면이자 받아봐야 말장 꽝이죠.

22. 우리 70년대 그 경험했습니다. 어 교육보험 넣는다고 교육범 열심히 막 소 팔고 막 해 갖고 넣었더니 네 대학교 진학할 때 보니까 등록하고 얼마밖에 안 되더라 인플레가 하듯해서 그렇게 되는 거지 않습니까? 채권은 인플레를 엄청 싫어해요. 근데 엄청 싫어하기 때문에 그러면 보상을 받아야 돼요. 채권은 그걸 어디서 보상받느냐? 금리로 보상받는 거예요. 더 많 높은 금리를 줘.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돈 가치가 뚝뚝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니까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거고요. 그것을 지금 막으려고네. 어 미국의 재무자관인 스카페센터가 행동을 두 개를 했는데 그 두 개 행동이 다 부메랑이 돼 가지고 통화치가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23. 네. 네. 그래도 금리가 더 많이 올라가고요. 지난번에 얘기하셨던 그 이름바 채권 자경단 이것도 연관이 있는 겁니까? 아, 채권 자영단이 이제 말하기 좋을 한 거고요. 근데 앞서 이제 제가 말씀드린 것 중에 조금 빼먹은게 뭐 작용단이라고 표현하실 수도 있는데 채권에 지금 투자하는 사람 불안해 하고 있는 거예요. 더 높은 금리를 안 주면 난 채권 안 하겠다라는 수많은 채권 투자자들이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그 어 현재 뭐 제가 잠깐 까먹었어요. 질문을 죄송 채권 자경단네 채권 자경단은 그냥 그 투자하는 사람들이 지금 이렇게 올라가는데 어느 정도 이미 개입을 해서 역할을 하고 있는 건지 궁금한 거죠

24. 어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거니까 네 어 뭐 자영단이라고 딱 조성해 가지고 협회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건 아니에요. 예. 그런 건 아닌데 앞서 잠깐 말씀드렸던지 통화같이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니까 계속해서 더 높은 금리를 지금 요청하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아 그 얘기를 들리려고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한번 근본적으로 생각을 한번 더 해 봐야 될 때 뭐이 있는데요. 앞서 그 중국이 들어오 어 오고 나서 전체적으로 디플레이가 나면서 금리가 전체적으로 낮아졌어요. 근데 2007년도 이전엔 어떤나 생각해 보면이 금리예요. 현재 금리예요.

25. 그니까 우리가 그동안에 2007년 이후 지금까지 너무 지나친 저금리에 익숙해져 있었다 얘기군요. 우리 어렸을 때 세마을 공고 가면 그런 거 같네요. 네. 세마군 저 가면 12% 15% 줬어요. 금리를. 그렇죠. 근데 지금 상황은 어떤 상황이냐? 미국이 중국하고의 싸움에서 이기려고 하는데 그 핵심 아이템으로 잡은게 데이터 센터예요. 근데 데이터 센터가 지금 공급 병목이 터지면서 모든 가격이 올라가서 이걸로 GDP 올리고 이걸로 그 중국하고 싸워서 이겨야 되겠는데 가격이 더 올랐지만 멈출 수 없는 거죠. 그 거기다 돈을 막 쏟아붙는 거예요.

26. 그런데 돈을 쏟아렸는데 돈을 갖고 있는 돈 다 썼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죠? 돈을 빌려야 되는 돈을 빌리려면 대가를 줘야 되죠. 그걸 이자라고 부릅니다. 이자를 줘야 되는데 점점 더 많은 돈을 쓰고 싶은 거예요. 이게 될 거 같으니까. 그러니까 돈을 자꾸자꾸 더 많이 쓰니까 이자가 자꾸자꾸 올라가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되냐면이 데이터 센터가 정말 인프라가 맞고 미래를 일런 머스크가 얘기하는 것처럼 앞으로 10년 뒤면은 어 10억 대휴모이디가 생겨 가지고 인간을 다 대처할 거다. 막 이런 얘기 하거든요. 진짜 그렇게 된다면

27. 이거 지금 투자 많이 하는 사람이이기는 거죠. 네람처럼 인터넷 인프라 먼저 른 사람이 깔고 나서 거기서 수위 잡은 사람이 좋은 것처럼 그렇게 되겠죠. 예. 근데 그건 아직까지는 미지의 상황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거기에 사람들이 올인하고 있기 때문에 채권 금리가 높은 거고 성공하면 금리 높은 거 상관없습니다. 네. 그니까 우리 70년대, 80년대 보면 금리 엄청 높았지만 성장률이 더 높아서 높은 거 커버이 되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그게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될 때인 거 같아요. 제 생각에 미국도 지금 케빈 발언을 보면 금리 계속 올릴 기조죠.

28. 지금 기조 자체는 저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 저 제가 제 의견을 말씀드린다면 어 올리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여기서 올리면은 좀 심각하죠. 예. 왜냐면은 그 여기 돈 당겨서 써야 되는데 돈 빌려서 많이 써야 되는데.네 데 계속해서 금리 올린다. 그러면 돈 빌리는 환경이 매우 나빠질 거예요. 네. 그거를 걱정해서 지금 주식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좀 별로 안 좋은 거예요. 아. 예. 자, 그럼 이런 상황에서 우리 투자자들은 뭘 유념해야 되고 어떻게 지금 방향을 좀 잡아야 될까요? 그 조언을 좀 해 주시죠. 아, 네. 그 일단 우리가 우리가 정말 꿈 같은 시절을 지냈잖아요.

29. 상반기 정말 지수가 100% 작년에도 한 90% 가까이 올랐는데 올해 또 100%가 올라가지고 이거는 네. 두 번 다시 오긴 어려운 정말 꿈 같은 시절이었습니다. 그런 시절이 올 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전고점 안 와요? 언제 아니 언젠가는 옵니다. 왜냐면 언젠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아까 당분간은 예. 당분간은 조금 마음을 좀 내려 놓으시고 근데 여기서 투자의 근원적 핵심은 뭐냐면 네 좋은 기업한테 내가 믿음을 가지고 내 돈을 맡기는 행위가 투자예요네. 네. 주식투자는 그래서 내가 좋은 기업에 내 돈을 맡겼다면 좀 인내심을 가지고 좀 느리게 보셨으면 좋겠고 계좌 자꾸 펼쳐보지 마시고 시세 맨날 보지 마시고 안 볼수록 더 유리해질 겁니다.

30. 제가 이거 아마 한 6개월이나 1년 뒤에 보시면 제이 얘기가 맞았다고 보실 거예요. 안 보실수록 유리하실 수 있어요. 네. 네. 늘 강조하시는게 어 자식한테 물려줄 주식을 투자하고 그다음에 인내심을 가져라.요 음 어은적이 된다이 말씀이네요. 네. 그렇죠. 그 사실은 굶신 분이 여기서 이길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아 오늘 또 명안 하나 나왔네. 굶뜬 사람이 이긴다. 이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뒤엎는 표현이네요. 예. 그래서 몇몇 그 투자 어 잘하는 사람들이 저는 더 게을러지려고 노력합니다. 이렇게도 표현해요. 왜냐면은 그 기업이라는게 생각해 보세요.

31. 기업이라 우리 어 그 우리 앵컨 님이 여기까지 올 때는 하루 아침에 온 거 아니잖아요. 네. 우리 조 조승원 앵커 님은 한국에서 최고의 그 주류 전문가이시잖아요. 아이고 예. 그거 이렇게 싸워 오시는데 그 업력 싸우시는데 책 몇권 갖고 된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기업도 삼성전자 여기까지 오는데 1975년도에 창립해 가지고 계속 혀히 쌓여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거든요. 알겠습니다. 오늘 꼭 기억해야 될 격원 여러분 굶뜬 사람이 이길 수 있다. 요거를 좀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얘기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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