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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매일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주식 시장입니다. 그 안에서 흐름을 읽고 여러 기회들을 또 찾아봐야겠죠. 오늘 대장주부터 다음 주까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영호의 투자병법 핀플랜트 투자자문 박영호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 시장이 참 힘든데요. 첫 번째 전장으로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뭐 역시나 반도체 이야기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삼성전자의 대응 전략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음. 삼성전자 좀 어떻게 대응을 좀 해 줄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제가 일부러 삼성전자를 골랐습니다. 어,
지난 그 이틀 전인가요? 이틀 전에 좀 하락했을 때도 전략을 좀 달려야 되겠다. 지금으로서는 좀 소극적인 전략을 펼쳐야 됩니다. 시장에서 여태까지 생각지도 않았던 문제가 생겼으니까 이걸 시장에서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한번 봐 줘야 되니까 일단 저건을 유보하자라고 했는데 사실 오늘도 이렇게 하락할 거로는 저도 예상을 많이 못 했습니다. 네. 오늘은 두 가지가 문제가 됐었던 거 같아요. 첫 번째는 뭐 CXMT라는 문제도 아직 그 여진이 남아 있었고요. 어제 이제 CPI가 문제였었는데 CPI가 어 올라가면서 이제 금리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한번 생긴 거 같아요.
CPI 중에서 한 60%를 그 특히 이제 코어 CPI 같은 경우 헤드라인 CPI 말고 60% 정도가 주거비 정도가 이제 굉장히 주거비하고 그다음에 월세라 이런 지출 문제인데 이거는 한 번 올라가면 안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일반 민노동나 이런 쪽에서도 평시 이거를 중요하게 보는게 어 우리가 임대료 한번 올라가면 안 내려오잖아요. 이거하고 같거든요. 근데 이게 올라갔어요. 그래서 어 상당히 주의를 해야 되겠다. 물론 사실 유가에 따라서 올라간 일 서비스나 이런 것들은 좀 내려올 수도 있었는데 뭐 제품 판매나 어 그런데 유가 영향이 상대적으로 좀 컸고요.
네. 그리고 지금 그 FMC 저기 그 미국 그 재부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 어 이런 그 생존에 관련된 문제들이 이제 인플레이션이 오니까 야 그러면 이게 앞으로 정책이 새로 나올까? 이런 두 가지가 복합 쇼크가 나왔거든요. 그래서이 복합 쇼크가 한 번에 해결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그냥 오늘은 제가 하고 싶은 얘기 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면서 좀 주의하자라고 했는데 오늘도 같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제가 방송에 나와서 좀 어 여러분들을 위로하는 말도 좀 해주고 해 드려야 될 텐데 일단 현실을 직시하자라는 말 좀 해 주고 싶어서 오늘 삼성전자를 들고 놓왔거든요.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제가 두 가지를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반도체 가격 아직도 짱짱하다. 네. 어 제가 이제 이번에 CXMT 이슈가 나오기 전에 어 반도체 가격들을 보면은 어 계속 좀 오르고 있었거든요. 특히나 뒤 랜드는 약간 좀 추세가 떨어졌는데 계속 오르고 있었는데 저게 10월 그 반도체 가격 동양입니다. 동양인데 가격이 지난번에도 올랐었거든요. 물론 이번 주에 이제 어떻게 되는지 한번 봐 줘야 될 거예요. 지난주가 올랐는데 그러니까 저쪽에만 봐서는 지금 반도체는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전혀 이상이 없는데 뭐 앞으로도 좋아질 거냐 나빠질 거냐라고 얘기하고 이제 금리 얘기가 나오면서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센터 얘기가 나오는데 데이터 센터도이 사람들이 그러니까 살기 위해서는 투자를 안 할 수가 없다는게 제 생각이거든요.
지금 여러분들이 보실 때 테슬라 쪽에서도 그록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투자를 줄일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을 거예요. 테슬라가 투자 안 줄이죠. 그 지금 자리에서 줄일 수가 없죠. 아, 없죠. 그리고 오히려 더 늘릴 거예요. 근데 테슬라가 그렇게 해서 다른 사람은 투자를 줄여 갖고 후퇴를 하고 있는데 테슬라만 그렇게 된다면은 이거 이제 AI 시장은 테슬라가 독식하게 되는 거거든요. 특히나 AI에다가 뭘 엮냐하면은 어 저기다 위성을 엮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얘기가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테슬라는 절대로 후퇴를 안 할 거고 그러면은 다른 데이터 센터들도 후퇴를 안 할 거예요.
네. [콧방귀] CXMT 얘기를 하겠습니다. CXMT가 뭐 매물이 저 공급을 하게 되면은 가격이 하락한다 그러는데 그거는 데이터 센터에는 호재입니다. 오히려 더 낮은 가격으로 그 설비를 증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삼성은 문제가 되느냐? 아니에요. 삼성은 상관이 없습니다. 왜? 메모리 반도체 많이 늘어날 건데 지금 HBM을 없어서 못 파는 거거든요. HBM 물량을 늘리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그럼 매치 많이 팔죠. 그럼 뭐 메모리 반드시 가격 내려가면은 그거 치킨 게임을 할 때 누가 이기겠어요? CXMT가 이기겠어요? 삼성전자가 이기겠어요?
삼성전자 물량이 결국은 아 그럼요. 게임이 안 됩니다. 그래서 CXMT도 삼성전자한테 감히 도전장을 던지면은 지금은 투자도 많이 하고 그다음에 생산 수도 늘어나는데 수 저기 생산 양도 늘어나는데 수율은 떨어질 거고요. 생산원가가 높아지는데 삼성전자하고 치킨 게임을 한다. 아 이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금 반도체는 이상이 없다. 다만 시장의 심리가 문젠데이 심리는 시장의 심리를 우리가 이길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번 주 오늘 이제 목요일이고 내일 금요일인데 이번 주 주말 되면은 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화 될 거다라고 보고요.
어 저는 그 반도체 업항에 대해서는 테슬라가 그 저 닐모스크가 나는 인공지능을 포기할 거라고 얘기가 나오기 전에는 다른 회사들도 생명줄이기 때문에 이거는 갑니다. 그리고 CXMT가 반도체를 공급한다. 더 반도체가 많아지고 활성화된다라는 점인데 이게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되느냐가 문제예요. 가장 중요했던게 뭐냐면 지금 미국 시장이 사상 최고가를 올라오고 있잖아요. 이게 조정을 받을 때 우리 시장도 동반 조정을 받는다라는 거를 염두해 두셔야 될 거예요. 그래서 지금 오늘 같이 큰 하락은 제가 봐서는 이제 주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반등할 때는 미국 시장하고 연동되기 때문에 미국 시장의 추세를 한번 살펴보도록 해 보고요.
사실 오늘 삼성전자 정말로 사고 싶습니다. 정말로 사고 싶어요. 그런데 내일 보면서 제가 전략을 해서 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두 가지 포인트는 앞으로 미래 같이 훼손 없다. 다만 시장의 수급과 심리다. 이런 투자 전략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펀더멘탈이 훼손된게 아니다. 지금은 수급적인 문제가 계속 영향을 주고 있다. 심리적인 부분에 영향을 받아간 거다라고 이야기해 주신 거고요. 어, 지금 워낙 많이 내려온만큼 저렴하다라고는 이야기해 주셨지만 이번 주는 좀 관망하는 자세, 계속 지켜보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 그렇다면 반도체 안에서 그래도 다른 종목도 좀 점검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 다음 수캔 가져와 주셨거든요. 소부장은 좀 대응 전략을 어떻게 짜 볼까요? 어, YC캠도 제가 말씀드린지가 며칠 안 되는데 어, 오늘 급락을 했거든요.이 회사는 HBM 그 TSV 아주 특화된 공정이에요. 이거를 일본에서 거의 독점해서 생산을 하고 있었는데 이거를 국내 개발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다음에 가격 경쟁력이 있고 품질이 좋아서 앞으로 사용을 할 거고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나 그래 CXMT 당신들이 HBM 쫓아오르면 멀었으니까 우린 HBM으로 벌릴 거야.
어, 오늘 또 이번에 하이닉스가 이번에 반도체 그 전시회에서 HBF까지 선보했잖아요. 랜드 플래시를 그 HBM부터 쌓는 거. 이거 쫓아려면 멀거든요. 그래서이 회사는 HBM용 신소재 클리너부터 시작해서 TSV 이용 그 저기 그 도금 저기까지도 다 했기 때문에 그리고 이게 한 2년 동안은 고생을 너무나 많이 하는 회사입니다. 이제 해 갖고 올해 1분기 2분기부터 실적이 많이 좋아지거든요. 그래서이 회사는 지금은 힘들지만 기대도 좋은 회사다라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 가지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네. 어 반도체 뭐 시장이 어느 정도 저점이 잡혀야겠지만 반도체 또 반도체 소부장 좀 눈여겨 보고 계시는 분들은 YC캠의 흐름도 좀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이 한번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전장으로가 보겠습니다. 화장품이고요. LG 생활 건강 가져와 주셨어요. 사실 뭐 상반기 또 7월에 시장이 많이 흔들릴 때는 화장품이 좀 대안이 되기도 했었는데 최근의 흐름은 그렇다라고는 안 느껴지긴 하거든요. 화장품은 좀 어떻게 대응해 볼까요? 화장품 회사들의 실적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는데 음 이제 과연 우리가 실적에 연관되는게 이제 환율이라는게 있잖아요. 네. 원화가 약세일 경우에는 1달러를 팔아서 한국에 대해서 원화로 한 사람은 그게 그 재무제 반영이 되는데 이게 원화가 강세이다 보니까 만약에 10%가 워낙 강세이면은 그만큼 매출액하고 이런 것들이 줄어들을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최근 들어서 그 저기 회사들 수익률을 보면은 상당히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이제 어떤게 반영이 될 거냐? 그래 지금 2분기 끝났고 이제 3분기 정도 돼서 원화가 약세가 될 수가 있어. 원화 원화 요인 때문에 실적이 좀 줄어들 수 있는데 반대로 한번 생각해 보면은 워세로 인한 그 화장품 소재가 가격을 하락한 효과가 나오거든요. 원가가 줄어드는 거예요. 또 이거 화장품 소재들은 국내 생산하는 거보다도 이렇게 수입품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환율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아마 3분기에는 예상치보다 조금 줄어들을 수 있지만은 4분기에는 그걸 다 극복을 할 거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화장품은 지금 시장에서 어 회피 통로로 충분히 이용이 될 수가 있고요. 어 워낙 강세에 따른 이것만 회피만 된다면은 실적이 사상 최고입니다. 제가 준비한 그 수출 그 차트를 한번 보시면은 지금 오래 들어서 저렇게 사상 최고입니다. 실적이 안 좋아질 수가 없어요. 이전하고 완전히 다른데 LG 생활 건강 같은 경우에도 중국에서 그 영향을 그 판매가 많았었는데 이제는 중국 영향을 거의 접고요. 그다음에 미국하고 유럽 쪽에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중국에 대한 저기 그 광고 홍보나 이런 것도 많이 줄였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중국의 의존도를 지금 탈필하고 있고 북매 유치이 증가하고 있으면서 이제 그동안에 중국 때문에 그 발목을 잡혀 있던 이런 대형주 아무래 퍼시픽이나 LG 생활 건강도 어 화장본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이런 측면으로 보시고요. 아, 물론 이제 3분기에는 환율 영향이 지금 있겠지만은 이거는 4분기에는 완전히 바뀔 거다라는 측면에서 그동안 많이 내려왔거든요. 여기서 그 화장품 관련주를 한번 보셔야 되겠습니다. 네. 어, 오늘 LG 생활 건강이 강보합권 흐름에 가져가고 있습니다. 3분기에는 환율에 따라서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있지만 4분기에는이 부분이 좀 개선될 수 있다라고 짚어 주신 거고요. 그러면 화장품 대안이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으니까 어디까지 좀 상방을 볼 수 있을까요? 어, LG 전자를 이거 주봉으로 한번 살펴볼게요.
주봉으로 보시면 LG 생활 건강을 참 전자가 아니라 주봉으로 보시면은 이렇게 처참합니다. 아, 그러니까 아, 그러니까 그동안에 사실 화장품의 그 저 때문에 엄청나게 많이 그 이익을 보면서 어, 사실 그 주가가 많이 올라갔는데 이제는 화장품에 대한 것들이 거품이 다 빠졌어요. 근데 이제가 화장품이 다시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바닥을 탈피하고 올라갈 확률이 높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차적으로 보면은 어 이제 30 그 목표가를 제가 이제 그 30만 원 정도 1차 목표가로 설정을 해 드리고요. 그다 2,000 목표가는 35만 원 정도 설정해 드리는데이 35만 원이 주봉으로 봤을 때는 정말로 미미한 금액이다라고 여러분들 보시면 될 거 같아요.요 정도 되는 금액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실정만 조금 좋아진다면 충분히 돌파가 가능한 종목이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반도체 대안이 될 수 있다. 화장품 짚어 주셨고 그 가운데 LG 생활 건강 오늘 대장주로 가져와 주셨습니다. 단기적으로는 30만 원, 중장기적으로 35만 원 목표가 설정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실적까지 좀 체크해 보면 상방 노려볼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화장품 안에서 다음 수는 코스맥스로 가져와 주셨어요. 사실 ODM 관련주들 좋았었잖아요. 이후에 좀 많이 또 빠지긴 했거든요. 실은 아리 퍼시픽이나 그다음에 LG 생활 건강보다도 훨씬 더 주가가 탄력이 있었던게 주로 이제 그 중소 브랜드하고 ODM었거든요.
그런데 중소 브랜드보다도 ODM인데 코스맥스 같은 경우에는 정말로 대한민국에서 ODM 1등입니다.이 회사가 1등인데 국내 뭐 ODM뿐만이 아니라 OEM 브랜드도 같이 해 주고 있거든요. 그만큼 ODM까지 한다는 얘기는 개발해서 내가 우리 좋은 상품 만들었는데네 브랜드를 한번 팔아 봐. 이게 이제 오디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만큼 좋다는 거죠. 근데 이것뿐만이 아니라 동남아 지역과 유럽이나 미국 쪽에도 그 화장품 회사들의 ODM을 같이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실적이 굉장히 좋아지는데 오래 들어서도 실적이 굉장히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리고 3년간 보면은 어 이게 영업 그 이제 매출액이 30% 계속 증가를 했었어요.
그런데 올해 이제 KBT가 나오면서 어 실질적으로 정말로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고요. 최근에 주가도 보면은 그래 너 정말 잘하고 있어라는게 그 주가도 보여주고 있거든요. 안 내립니다. 예. 그래서 어 그동안에 좀 높이 올라와서 어 제가 그 말씀을 못 드렸는데 어 다시 이렇게 조정받는 구간에서 이제 탄력이 좀 살아날 거다라고 보고요. 최근 들어서는 기관의 매수세가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기관대 아직 매도가 안 나왔습니다.이 고점에서도 매도가 안 나왔으니까 추가적으로 반등 한번 해 본다라는 전략이 필요할 것 같고요. 만약에 반등하면은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일차가 30만 원 정도 좀 한 짧게 한번 잡아 볼게요.
만만 정고 그다음 손절는 25만 원 정설해 근만 [콧방귀] 원 정도 내려면 손절하는 거보다 오히려 사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하지만 시장이 지금 어렵고 힘드니까 전략 한 대로 하고 조금 비싸면 어떻습니까? 내가 확실하고 좋은 자리 사는게 제일 좋다라는 전략 추가로 말씀드릴게요. 네. 코스맥스 다음 수로 가져와 주셨고요. 단기적으로 어 32만 원, 또 손절가는 25만 원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가격 전략 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어 네. 오늘 두 번째 수 요렇게 체크를 해 봤고요. 세 번째는 보안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안. 오늘 대장주 라운시큐어 가져와 주신 거? 아, S1으로 가져와 주셨네요. 네. 네. 음. 사실 S1도 이제 보완주지만은 지금 시장이 이슈가 됐던 보완주는 아니에요. 그런데 이게 어제하고 오늘 많이 올랐거든요.이 자사주를 매수한답니다. 아, 개별 이슈가 예. 그리고 요거를 자산주 매수 금액을 95,000원 정도 9만9,000원 정도 한다고 하니까 어이 주가는 주가는 잘 안 내릴 겁니다. 99,000원 자사에서 소각 공시를 했기 때문에. 근데 사실 최근 들어서 제가 이제 그 보안에 대해서 자꾸 언급을 해 드리잖아요. 언급을 해 드리는데 일분 기 일반적으로 기본보안이 있고 양자 보안이 있는데 이거를 두 개를 다 갖고 있는 사들이 좋다라는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우선 S1 같은 경우에는요.이 경비부안 쪽에서는 대한민국 탑입니다. 우리가 다 아시잖아요. 데콤이라고 그 삼성전자 그 저기 그 관련 기업이라서 삼성전자 전 사업장을 다해서 안정적인 매출 많이 그 늘어나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AI 그 센터라든지 아 이런 쪽에도 매출을 지금 늘리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종목이다. 이거는 갖고 있어도 좀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종목이다라고 봤는데 아 이걸 누가 인수한다고 자꾸만 그러고요. 뭐 이조고 인수하겠다 하고 그다음에 자사지 매수가 있어서 당분간은 좀 강세를 유지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오늘 장에서도 보안주들의 흐름은 좋았습니다. S1 같은 경우 현재 15% 강세 보여주고 있고어요 추세가 조금은 더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보고 계신 거 같은데요. 목표가를 어디까지 좀 설정해 주실까요? 어 일단 지금 매수 가격이 9만9,000원이니까 그 이상 올라오게 좀 어려워요. 그동안에 경험해 보셨죠?네 많이 보셨을 매수 가격 이하로 내려오지도 않고 올라가지도 않기 때문에 1차 목표가는 매수가 그대로 유지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추가 상승에 대해서는 그게 끝난 다음에 시장이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문젠데 이거를 사전에 제가 결정하기에는 재능력으로 좀 부족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중장기는 제가 미정으로 해 드리고요. 일단 단기는 10만 원 주 내려오면은 조금 사서 2, 3%라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이다. 아 이렇게 보시고요. 하락하면은 고맙습니다하고 사셔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네. 어, 짧게 대응하는 종목으로 좀 가져가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우선 목표가는 10만 원 제시해 주셨고요. 조정시에 좀 눈 여겨 보시면 좋을 거 같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네요. S1 그다음 수는 오늘 라운시큐어 가져와 주셨습니다. 라운시큐어도 오늘 장에서 강하게 또 올라와 줬어요. 보안주들이 확실히 오늘 탄력적인 움직임인데 라운시큐 어떤 부분 짚어 주실까요?
제가 지난번에도 제가 그 R&M이라 회사하고 HD 로보틱스 같은 회사를 예를 들으면서 국가 정책 그다음에 국가 관련 기 저 이게 사업을 수하는 회사들이 요즘에 좀 달리 그니까 강하다 그랬는데이 회사도 오늘 보면은 정부지도 로봇 보안 시스템을 국제 과자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로봇에도 주민 등록증을 붙이겠다는 얘기죠. 그 붙여야 되거든요. 근데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게 아마 그 정부 정책 중에서도 그 저 국방이나 이런 쪽에서 상당히 유능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이거를 주관하면서 그러니까 선정만 된게 아니라 이거를 주관하는 사업으로 주관 사업 선정자로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로봇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면은이 회사가 로봇 보안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는 거죠. 최근에 올라온 거는 사실 이제 그 시스템 보안이었었거든요. A가 자꾸만 해킹을 한다는 거였는데 이제는 로봇 얘기가 나올 때 이사도 같이 올라갈 수가 있다는 측면에서 새로운 섹터를 하나 더 얹었다라고 보시고요. 지금은 단기적으로 많이 올라가서 추가 반등하는데 조금 제한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은 약세를 보이는 거보다는 횡부 이외에 추가 반등 가능하다 이렇게 보시고요. 어, 새로운 그 보안 섹터를 하나 얹었다라는 측면에서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보셔야 되겠다라는 말씀드립니다.
네. 라운시큐어 횡보 이후에 추가 반등 가능하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어, 오늘도 급등을 했고요. 지금도 14.8% 대급등세 이어지고 있는데요. 어, 목표가 어디까지 좀 볼까요? 오늘 많이 안 올랐으면은 목표가를 조금 더 높일 수 있는데 오늘 많이 올라서 사실 목표가를 좀 낮추겠습니다. 좀 짧게. 그래서 목표가는 1차는 23,000원 정도 설정을 해 드리고요. 그다음에 손절가는 17,000원 정도 설정해 드리는데 일봉으로 보시면은 23,000원 우에서 지금 안 보이고요. 17,000원이면요 정도 되는 금액인데 왜 제가 손절가도 좀 짧게 했느냐?
이런 이슈 종목들은 이슈가 만약에 흐트러지거나 이러면서 하락하게 되면은 하락폭이 커질 수 있어서 제가 위도 아래도 좀 짧게 설정을 했으니까 여러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라운시큐어 역시나 좀 짧게 대응해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목표가는 23,000원, 손절가 17,원 제시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세 가지 전장 살펴봤는데요. 전문가님의 오늘의 1급 변기는 어떤 종목일까요? 어 저는 일단 화장품으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아까 저 화장품 제가 그 수출입 동향을 그 보여 드렸지만 수출동향이죠.
수입이 아니라 보여 드렸는데 사상 최고 수출이고 화장품 업체들의 그 실적이 상당히 좋아질 거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화장품에 제가 코스맥스를 말씀드렸는데 코스맥스를 한번 설정해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보면은요. 사실 그 화장품이 판매되는게 어 우리가 이제 오프라인 판매가 있고 온라인 판매가 있잖아요. KBT 쪽으로 판매되는데 오프라인 판매가 전체 한 70%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전히 높네요. 아 굉장히 높습니다. 온라인 판매는 우리가 쇼핑물이나 이런데 있는 저기 그 뭐 저 코스트코라든지 이런 쪽에 있는 거는 한 20% 정도 되는데 이게 더 확산이 된다라고 하면은 오히려 이런 중소용주들 이런 그 제품들이 실적이 좋아질 것 같은데 우리가 온라인 판매에서 중요한게 인플루언스잖아요.
인플루언스들이 한국 그 KBT에 거의 그 이게 신 신앙 신앙이라고 해야 되나? 네. 뭐 팬들이 굉장히 많 엄청나게 많아서 이게 점점 늘어나는데 이게 그 우리가 LG 생활 건강이나 이런 쪽보다도 중소부린대 쪽에 많이 치중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OEM이나 ODM 하는 이런 회사들이 매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그 사람이 사람들은 만들고 그다에 다른 사람들은 팔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아마 이런 OEM ODM 회사들이 앞으로 실적이 더 좋을 거다라고 생각을 해서 어 코스맥스 아직도 지속적으로 시장에 관심주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화장품 섹터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또 이야기를 해 주셨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OEM, ODM 관련한 종목 눈여겨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오늘 1급 변기로 코스맥스 꼽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가격 전략 말씀드리면은요. 목표가는 32만 원, 손절가 25만 원 제시해 주셨으니까 가격 전략도 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네. 저희 짧게 내일장에선 좀 어떤 부분 주목해야 될까요? 어, 저는 사실 오늘 삼성전자를 사고 싶다 그랬거든요. 그래서 일부 매수하겠다고 하시는 분들한테는 일단 분할 매수하시고요. 나머지는 내일 저하고 같이 전략을 세우자 그랬기 때문에 관심 있으신 분은요 보고도 들어오셨고 저랑 같이 한번 하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내일장 반도차 역시나 잘 살펴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애프터 마켓나 준비한 순서 여기까지입니다. 점 참고해 주시죠.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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