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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슈아

Accuracy score+1.3
순 place72
Scored calls2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6.5% / 62.3% / 66.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3.0%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61.0% / 22.0% / 17.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비트슈아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BTC (31)#비트코인 (3)#미국채금리 (2)#S&P500 (2)#나스닥 (2)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알트코인 마지막 사이클, 지금 코인 다팔고 2024년에 살까?

비트슈아 · 2022-04-24 · 유튜브 시청 118,394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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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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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비트슈아 · 한국인

요약 보기

비트코인 반감기는 공급을 줄여 가격 상승 요인이지만 영향력은 회차마다 줄어들고 있어 다른 요인(ETF·기관 수요·실사용 등)이 더 중요해질 수 있다. 과거 반감기 후 상승 패턴(1~1.5년)과 예측 실패 사례(30만 달러 예상 vs 실제 약 6만~10만 달러대)를 들어 단순 반감기 기반 예측의 한계를 강조. 2024년 반감기 전 전량 매도 후 풀매수 전략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이며, 2022년 하락 가능성도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고인의 가격은 비트코인 반감기에 의해 큰 영향을 받습니다. 2020년에 있었던 마지막 반감기에 의한 상승 여력은 이제 다 했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그렇다면 2024년 다음 반감기까지 우리에게 희망은 없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비트쇼입니다. 제가 전 영상에서 "앞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라는 질문을 드렸었죠. 댓글을 보니 비트코인이 2만 달러까지 갈 걸 예상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지난 영상은 사실 오늘의 영상을 위한 거였는데요, 오늘의 주제는 비트코인 반감기, 그리고 코인 시장의 4년 주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코인 시장의 가격 흐름을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자, 기대가 되시죠? 출발합니다.

02. 이런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비트코인 반감기가 끝났으니 이제 다시 4년을 기다려야 하나요? 2025년 비트코인 확신은 있는데, 장투로 들어가기에는 몇 년을 기다려야 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질문은 이것입니다. "지금 코인을 다 정리하고, 2024년 비트코인 반감기가 시작되는 날 풀매수를 해서 1년 있다가 파는 게 제일 좋은 선택이 아닐까요?" 좋은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여러분 반감기가 뭔지는 다들 아시죠?

03. 간단히 설명드리면, 비트코인을 채굴하면 보상을 줍니다. 이 보상을 4년에 한 번씩 반으로 줄이는데, 이것을 반감기라고 합니다. 보상이 갑자기 반으로 줄면 시장으로 유입되는 비트코인도 반으로 줄어듭니다. 그러면 희소성의 원칙에 의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2012년에 첫 번째 반감기가 있었고, 2016년에 두 번째, 2020년에 세 번째 반감기가 있었습니다. 제 유튜브 두 번째 영상이 바로 반감기에 대한 영상이었는데,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가장 조회수가 많이 나온 영상이기도 합니다. 제목이 아주 선정적이었는데요, "반감기로만 봤을 때 비트코인 가격 33만 달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거 기대한 게 컸죠. 그래도 오늘 주제를 나누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살펴보겠습니다.

04. 다른 요인은 모두 배제하고 반감기로만 봤을 때, 숫자상 같은 비율로 오른다면 어떻게 될까,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2013년과 2017년의 상승 움직임을 기반으로 보면 30만 달러까지도 갈 수 있다는 내용이었죠. 그런데 2021년에 실제로는, 저도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30만 달러는커녕 10만 달러도 못 찍고 그냥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정말 민망하죠. 제 예측 영상을 다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05. 첫 번째 화면은 상승률 대비 예상 수치입니다. 2017년 반감기가 있었던 날부터 최고점까지 보시는 것처럼 2009년 대비 100%가 올랐습니다. 같은 비율로 오른다면 27만 달러까지 오른다는 계산이었죠. 정말 환상의 숫자입니다. 다음은 최고점 대비 수치입니다. 2013년 최고 가격이 약 1,178달러였고, 2017년 최고 가격이 약 19,800달러였습니다. 16배가 넘게 오른 거죠. 이번 사이클에서도 16.8배 비율로 오른다면 30만~33만 달러까지도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시장에 굉장히 팽배해 있었습니다.

06.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죠. 김칫국만 마시다가 2021년 최고점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예상했던 기간은 있었습니다. 2016년 반감기 후 525일 뒤에 최고점을 찍었거든요. 이번에도 그렇게 펼쳐진다면 2021년 10월 21일쯤에 대략 최고점을 찍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기간은 거의 정확히 맞았습니다. 10월 21일에 팔았다면 괜찮았겠죠? 그때 비트코인이 약 6만 4천 달러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몇십만 달러라는 예측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틀린 건 틀린 거고, 과거의 실수를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게 있다면 무엇일까요?

07. 우리는 겨우 두 번의 반감기를 가지고 미래를 예측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얼마나 무모한지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정말 겸손해질 수밖에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면 얻을 수 있는 것도 많습니다. 반감기의 영향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움직임의 크기는 작아 보였지만, 보상이 반으로 줄어 공급이 줄면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따라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다는 경제의 기본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그렇죠? 다만 공급이 줄었다고 바로 시장에 반영되는 건 아니고, 긴 시간이 걸린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대략 1년 반 정도 걸렸죠.

08. 2021년에 기대했던 만큼 큰 상승을 이루지 못한 이유가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이번 상승은 기관들이 주도했다는 점입니다. 기관들은 행정 절차를 거치죠. 2017년에는 개미들이 커피를 물고 막 덤벼들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고, 작년 4월 말에 잠깐 그런 모습을 보이려다 말았습니다. 기관들의 자금이 섞이니까 2017년에 봤던 수직 상승이나 급격한 하락 같은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올라가면서 등락 폭도 작아진다는 것을 우리가 경험한 것이죠.

09. 그래서 이번에는 비트코인 반감기와 유통량을 확인하면서 좀 더 근본적이고 핵심적인 접근을 해 보겠습니다.

10. 2009년에 비트코인이 시작되었죠. 블록 넘버 0부터 시작합니다. 이때 블록 보상은 50개였습니다. 블록을 채굴하면 50개의 코인을 줍니다. 비트코인 유통량이 이만큼 될 때까지 이 보상이 계속 가는 겁니다. 시작은 0%에서 출발합니다. 2012년에 첫 번째 반감기가 있었고, 이때 50개 주던 보상을 반으로 줄여 25개를 줍니다. 2016년에 반감기가 있었는데, 이때 또 반으로 줄여 12.5개로 줄입니다. 2020년에 또 반감기가 있었고, 역시 반으로 줄어 6.25개가 되었습니다. 2024년에도 반감기가 있고, 이때는 보상이 3.125개로 줄어듭니다.

11. 여기 한번 보시죠. 벌써 2024년 무렵이면 약 93.75%가 채굴된 상태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거죠. 이제부터는 2028년에 또 반감기가 옵니다. 그때는 또 반으로 줄여 1.5625개가 되고, 이렇게 계속 반으로 반으로 줄어듭니다. 보시는 것처럼 비트코인은 거의 다 채굴된 상태가 되어 갑니다. 2036년쯤이면 99%가 넘게 채굴되죠. 그래도 4년에 한 번씩 계속 반으로 줄어듭니다. 보상이 이미 너무 작아졌으니 반감기의 영향도 계속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12. 마지막에 가면, 2036년쯤의 "1 사토시"라는 단위가 나옵니다. 1 사토시는 1억 분의 1 비트코인이 아니라, 100만 분의 1 비트코인으로 표현되기도 하는데요, 이때 비트코인 가격이 100만 달러라고 해도 블록 보상은 2달러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만큼 보상의 의미가 미미해지죠. 그리고 비트코인이 다 채굴되면 100%가 되는데, 이때가 2140년쯤이 되겠습니다. 이처럼 비트코인은 투명하고 예측 가능합니다. 누군가 임의로 유통량을 조절하거나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조정 자체가 불가능하죠.

13. 자, 이제 지금 상황으로 돌아와 보겠습니다. 지금은 2020년 반감기의 약발은 이미 다 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줄어든 공급량에 대한 충격은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럼 이제는 어떻게 될까요? 이게 중요할 텐데요. 반감기는 가격을 끌어올릴 수밖에 없는 이벤트입니다. 코인을 소각하면 유통량이 줄어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희소성의 원칙에 의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죠.

14. 그런데 코인의 가격을 움직이는 것이 과연 이 희소성, 즉 공급 감소뿐일까요? 이게 아주 중요합니다. 유통량의 공급이 줄어서 가격 변화가 있었는데, 가격을 결정하는 요인이 유통량만 있는 걸까요? 이 부분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감기가 전부일까요? 당연히 아니겠죠. 다른 요인들이 반감기보다 더 크게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주 많을 수 있다는 거죠.

15.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4년에 한 번씩 10조 원의 추가 펀딩을 받기로 계약을 했다고 해봅시다. 앞으로 4년 동안 그렇게 한다는 거죠. 굉장히 긍정적인 뉴스입니다. 추가 펀딩을 받으면 당연히 주가가 오르겠죠. 그런데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5조 원쯤일 때라면, 10조 원 추가 펀딩은 그야말로 파티를 해야 할 어마어마한 액수입니다. 하지만 4년 후 시가총액이 500조 원이 되었다면 어떨까요? 10조 원 펀딩은 그만큼 폭발력이 없습니다. 시가총액이 500조 원을 넘는 시점에서는 이야기가 좀 다르죠. 지금 삼성 시가총액이 400조 원이 넘는데, 10조 원 펀딩은 좋긴 하지만 판을 뒤흔들 만한 큰 펀딩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유동성 변화가 핵심적인 요인이 아닐 수도 있다고 이해할 수 있겠죠.

16. 그리고 앞으로 반감기의 영향이 작아질 수밖에 없는 핵심 이유가 있습니다. 반감기를 통해 보상을 줄이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계속 작아진다는 겁니다. 2012년에 보상이 50개였는데 반으로 줄여 25개가 되었습니다. 2016년에 25개에서 12.5개로, 2020년에 6.25개로 줄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전체 유통량도 훨씬 많아졌습니다. 지금 비트코인 유통량은 약 1,900만 개 정도입니다. 유통량이 1,200만 개였을 때 25개를 줄이는 것과, 1,900만 개인 지금 6.25개를 줄이는 것을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가 있죠. 영향이 훨씬 덜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17. 결국 반감기의 영향은 계속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반감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장 점유, 상용화, 제도 같은 것들이겠죠. 비트코인을 너도나도 법정 통화로 인정하고, ETF가 시행되고, 여러 기관이 달려들면 당연히 가격에 영향을 줍니다. 그다음에 국부펀드가 들어오고, 연금펀드가 들어오면서 수요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면, 그 금액은 천문학적인 규모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반감기와 관계없이도 오를 수 있다는 거죠. 비트코인이 어떻게 발전해 나가느냐의 문제일 거라고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18. 자, 다시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다 정리하고 2024년 반감기 날 올인해서 풀매수를 하고, 1년 후에 파는 게 제일 좋은 선택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일 좋은 선택은 잘 모르겠지만, 수익률이 아주 높은 선택은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 반감기는 2024년 3월 초쯤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기억해 두세요. 2024년 3월 초에 새로운 반감기가 시작되면 가격 변화가 당연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요와 공급의 원칙은 여전히 적용되니까요. 분명 가격 상승은 있을 텐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반감기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줄어들면서 다른 요인들이 더 크게 작용하게 될 듯합니다.

19. 비트코인이 실생활에 쓰이게 되면서 여러 가지 사용처가 생기고, 대형 투자 기관들이 너도나도 뛰어들면 많은 변수가 생기겠죠. 그래서 2024년 반감기만 바라보는 건 개인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20. 이제 차트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와 있는데요, 제가 파란 막대기로 반감기를 표시해 봤습니다. 2012년 반감기, 2016년 반감기, 그리고 2020년 반감기가 있었죠. 2020년 반감기 이후 우리가 큰 상승을 기대했는데, 이번 상승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런 모습일까요, 아니면 이런 모습일까요? 그런데 둘 다 아니었습니다. 전혀 예상과 달랐죠. 그래도 비슷한 점이 있다면, 반감기부터 시작해서 약발이 떨어질 때까지 걸리는 기간입니다. 이건 어느 정도 비슷합니다. 반감기 후 1년에서 1년 반 정도까지는 계속 상승을 이어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1. 아까 그 질문에 답해 보자면, 지금 다 팔고 다음 반감기 때 풀매수하는 게 더 나을까요? 다음 반감기 때 지금 가격보다 더 낮은 가격이어야 이득일 텐데, 과거 패턴을 보면 지금은 계속 다르게 움직이고 있지만, 반감기 이후 약발이 떨어지면 하락장에 들어선다고 가정해 봅시다. 만약 지금 우리가 여기 있다고 하겠습니다. 큰 하락을 앞두고 있습니다. 큰일났죠. 여기가 6천 달러 정도라면, 3천 달러 밑까지 떨어질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다음 반감기 때는 그보다 높은 가격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2013년처럼 이쯤에 있다고 해도 조금 더 떨어질 수 있지만, 역시 다음 반감기 때는 그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이런 무지막지한 상승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하락도 있었던 게 아닐까요? 만약 여기서 뭉툭하게 올라갔다면, 여기서도 살짝 내려왔다가 또 뭉툭하게 올라갔을 것이고, 그래서 살짝만 조정한 지금의 모습인 거죠. 이런 하락이 있었기 때문에 코로나 때 이런 상승도 있었던 겁니다.

22. 보셨듯이 코인의 역사는 아주 짧습니다. 아직까지 반감기 후 큰 상승은 딱 두 번 경험했습니다. 2020년 반감기 사이클은 아직 마무리된 게 아니죠. 다음 반감기가 되어야 제대로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겁니다. 2020년 사이클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본다면, 완전한 상승장은 겨우 두 번 있었던 겁니다. 이 두 번을 일반화해서 앞으로도 똑같은 패턴이 반복될 거라고 단언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23. 이번 사이클부터는 길어지는 사이클이 될 거라고 예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기관들의 느린 절차나 여러 제도적인 문제 때문에 긴 사이클이 만들어진다는 논리인데요, 그래서 올해나 내년쯤에 이번 사이클의 고점이 오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4. 마지막으로 반감기에 대한 또 다른 시각을 소개하겠습니다. 윌리 우라는 유명한 온체인 분석가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비트코인 사이클에 대한 흥미로운 자료를 내놨습니다.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여기 비트코인의 시작입니다. 비트코인이 시작하자마자 수직 상승을 합니다. 첫 번째 사이클이죠. 그리고 2012년 반감기 이후 급상승, 여기가 두 번째 사이클입니다. 2016년 반감기 이후가 세 번째 사이클, 2020년 반감기 이후가 마지막 사이클입니다. 이제 더 이상 사이클이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앞으로 있을 2024년 반감기도 이 등락에 포함되는 겁니다. 반감기 때문에 상승도 하고, 다른 요인 때문에 하락도 하고, 상승과 하락을 이어가면서 여러 펀더멘털에 의한 커다란 사이클이 마지막이 될 거라는 이론입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이론입니다. 이렇게 펼쳐진다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요.

25. 오늘은 비트코인 반감기에 따른 가격 패턴과 여러 가지 가능한 시나리오를 나누어 봤습니다. 반감기의 원리를 여러분도 잘 생각해 보시고, 점점 커지는 다른 요인들과의 복합적인 관계도 잘 따져보신 뒤에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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