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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숨기고 있다" 코스피 폭락한 충격적 이유 "한주라도 갖고 있다면 이렇게해라" (김동엽 대표 / 1부)

신사임당 · 2026-05-16 · 유튜브 시청 160,92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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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환율#코스피#현금#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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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동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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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반도체 중심 대규모 순매도 중이며 원화 약세가 구조적이라 봄. 코스피 8000 근접, 단기 차익매물·조정 리스크 언급. 코스닥은 실적주 부재로 상대적 부진, 하반기 제도 개선 시 반등 기대. 유리기판 관련주(SKC, 주성엔지니어링 등) 중장기 관심 제시. 신규 진입은 짧게 대응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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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외국인들은 아마 원화가 강하지 못하다라는 건 증명이 되고 있는데요.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해서 외국들이 엄청나게 많이 팔고 있거든요. 그것들을 덜어내는 구간이라고 보는데 언제든지 또 차익 매물 오늘 같은 경우는 또 하이닉스가 그러고 나서 한 4, 5만 원 또 빠졌거든요. 삼성전자도 정도 도달이 되거나 조금 넘으면 내리는 분들 꽤 있을 거예요. 지금도 되게 위험한 상황이죠. 막 던집니다. 지수의 목표치를 만도 얘기하고 12,000을 불러대기도 하거든요. 네. 안녕하십니까. 신사임당 가족 여러분. 네. 또 5월 달에 다시 한번 인사드리는데요.

02. 야, 5월 달 또 거침없이 시장이 질주하고 있습니다. 어, 촬영일 기준 5월 14일 기준으로 다시 한번 8천에 아주 바짝 다가서면서 지수가 마감이 됐는데요. 어, 이런 정도면 뭐 빠르면 내일 아니면 뭐 며칠 내로 8, 또 새로운 지수 때 진입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자, 우리나씨가 수십년 동안의 디스카운트를 끝내고 드디어 프리미엄 시장으로 진출하는 그런 전기를 맞이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한참 좋을 때니까요. 신사임당에서 제공하는 많은 그 컨텐츠를 기반으로 해서 좋은 수익을 올리시는데 좋은 투자 아이디어 어 드렸으면 좋겠고 저도 그런 발음으로 오늘 함께하겠습니다.

03. 고맙습니다. 나흘간 외국인이 20조원 넘게 순매도 하는데 현재 시장 흐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네. 5월 첫날 두 채날 외국인들이 한 5조 4조 이렇게 좀 많이 사면서 어 웬일이야 갑자기 사네 이랬는데 역시 외국인들의 어떤 뭐 매도 방법이라는게 좀 유행처럼 그런게 있습니다. 2조를 팔기 위해서 1조를 산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인데요. 그 조금 사는 척하다가 훨씬 더 많이 팝니다. 다만 최근에 5오거래일 동안 무려 한 26조 정도의 순매도가 나왔는데 야 개인들의 힘이 대단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현재 증시 대기 자금이 137조까지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뭐 외국인들 한 2, 30조 파는 거침없이 내가 주어주겠다 이렇게 열심히 담어 주시다 보니까 지수가 장중에 밀리더라도 다시 회복돼서 플러스로 마감되는게 계속되고 있고요.

04. 엊그적게 한번 8,에 초인박했다가 500포인트 가까이 밀려 가지고 시장이 크게 좀 주저 앉았지만 바로 이틀 만에 다 복구하고 올라오는 그림들. 지금 사실 미국 시장도 금리라든가 인플레에 대한 우려들이 큼에도 불구하고 AI 반도체 종목들 위주로 해서 세게 붙으면서 시장이 강하게 가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뭐 크게 다름이 없는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중심이 되고 또 로봇 섹터에 새로운 뭐 대장주지 역할을 하는 그런 기업들이 중심이 되면서 거침없이 8,000원에서 나가는 시장 중이다. 이렇게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 안정과 달러 약세 흐름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5. 외국인 자금 유입의 환율 영향이 어느 정도 작용하고 있다고 보시나요? 어 5월 초에 외국인들의 매수가 이틀 정도 막 집중해서 들어왔을 때 환율이 순간적으로 1440원 대까지 급락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루에 30원 정도 예 낙폭이 좀 있으면서 워가 되게 강해졌다 이런 느낌이 있었는데 오히려 이제 그다음날부터 외국인들의 매도가 1편균 한 5조 내주 정도씩 쏟아져 나오다 보니까 어느덧 다시 환율이 1490원대까지 다시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환이 지금 구조적으로 봤을 때 여러 이유로 인해서음 계속 약세 국면입니다. 1400억원대 후반대 정도에서 계속 플레이가 나오고 있는데 아마 쉽게55원 밑으로 가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06. 어쨌든 뭐 환에 대해서는 뭐 장단점이 있습니다. 산이 약할 때 그러니까 원화가 약할 때 어 수출 기업들의 원화 관련된 어떤 경쟁력들이 더 생기기 때문에 수출 대금을 달러로 받아 와서 원화로 바꾸게 되면 훨씬 더 이제 이롭다 이렇게 보는 거고 분기별로 뭐 원 달러 관련해서 이익이 좀 더 나는 경우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수출리를 주도로 해서 많은 그 물량들 소화하는 기업들한테는 뭐 순간적으로 나쁘진 않습니다만 환율 제차라는 성격 자체가 그 자국 통화가 강하지 못하다라는 건 결국은 그 에너지가 떨어진다라고 보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아마 지금 사실은 구조상으로 볼 때 원화가 강하지 못하다라는 건 여러 가지로 좀 증명이 되고 있는데요.

07. 지금 한마디로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해서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많이 팔고 있거든요. 그네들이 구축하고 있는 풀에 해당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어떤 종목별의 비중이 계속 날마다 올라가니까 그것들을 덜어내는 구간이라고 보는데 지금 사실 더 올라갈 거 같으니까 억지로 참고 있는 겁니다. 지금 외국인 매도가 심해지고 이걸 달러로 바꾸는 과정에서 원화가 더 약세가 되는데 지금 제가 생각하기엔 최근 2, 3주 사이에 반도체 탑투에 되는 대에서 매도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 것만 해도 최소한 100조 이상은 된다고 보는데 아직까지 다 안 나온 거예요.

08. 나중에 상황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갔을 때 더 나올지 모르겠지만 아직 사실 대기하고 있는 매물들이 상당히 많은 상황이고 환율은 그렇게 되면 조금 더 약세로 진행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물론 지금은 환 때문에 이익을 보는 회사들도 있지만 환이 장기적으로 1,500원을 돌파하단가 이런 것들 뭐 지속적으로 우리나라 경제에 좋은 현상은 아니기 때문에 뭐 그때마다 또 당국은 개입을 해서 어떻게든 1400원 원대로 묶어 놓으려고 할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 지금 지수는 현재 계속 올라가면서도 환에대에서 1450원에서 1,500원 사이에 줄다리기, 줄타기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09. 코스피는 대형 반도체 방산 금융주 중심으로 강한데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디커플링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은 어떤 업종 중심 장세로 봐야 할까요? 네. 작년도 기억하시겠지만 코스피가 한 80% 올라갈 때 코스닥은 반밖에 안 올라갔거든요. 근데 올해도 어림 잡아서 생각하 보시면은 코스피가 연초에 4천 정도였어요. 근데 지금 8천을 목전에 두고 있으니까 코스피는 거의 한 배에 올랐거든요. 근데 코스닥은 지금 한 30%나 올랐을까요?이 이 정도밖에 이제 올라가지 않아서 상대적인 부진이다 이러는데 뭐 한마디로 예 코스닥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걸한 실적주가 없다라는게 이제 뭐 치명적인 약점이라고 봐야 되겠죠.

10. 어, 지금 코스닥을 구성하고 있는 많은 종목들이 있지만 실적 개선을 통해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코스닥 종목이 사실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면에서 앞서가는 종목이 있는 코스피랑 그런 종목이 거의 전무한 코스닥의 상승률의 어떤 차이가 나는 건 어떻게 보면 자연스럽다고 볼 수가 있겠고요. 하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에서는 예, 코스닥 3천이라고 하는 어쨌든 미래 지향적인 정책을 추진을 하고 있고 이게 뭐 오해 안에 완성되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잘 아시겠지만 상반기 끝나야 이제 동존주 태출이라든가 또 새로운 큰 종목들을 새롭게 IPO를 통해서 코스하게 집어넣는 그런 상황들은 한 1, 2년 정도 꾸준하게 진행이 된 다음에 승강제 같은 경우도 이제 10월 달에 등록이 되니까요.

11. 시작을 하게 될 거 같은데 그런 것들이 좀 이제 제도화 되면은 코스닥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꽃이고 코스피를 쫓아가는 그런 이제 지수적인 상승률이 더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잠깐 국무 ; 지수가 워낙 많이 올라서 지금 들어가도 되나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5월 중 변동성 확대나 단기 조정 가능성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사실 뭐 엊그제도 8, 인박해서 붙었다가 또 불리의 어떤 노이즈가 나오면서 500포인트가 장중에 빠지는 상황도 만들어졌거든요. 5월 달은 뭐 4월 달에도 엄청나게 많이 이제 반등이 나왔지만 5월 달에도 큰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뭐 언제든지 또 차익 매물 이제 흔히 말해서 마디 가격 지수는 8, 오늘 같은 경우는 또 하이닉스가 200만 원 돌파가 장반과 NXT 초반에 있었는데 그러고 나서 한 4, 5만 원 또 빠졌거든요.

12. 200만 원 딱 도달되니까 어이 정도에서는 이제 하차하겠다 이런 또 차익 매물을 맞는 그런 상황이었고 아마 삼성전자도 30만 원 정도 도달이 되거나 조금 넘으면 아이 정도면 또 됐어라고 해서 내리는 분들 꽤 있을 거예요. 지금 뭐 40만 원 50만 원 이렇게 부르는 목표가에 대한 것도 있지만 어 충분히 이제 수익률을 챙겼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지금 그냥 안전하게 내리자 이런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5월 달 돼서 코스피가 8천을 이제 초근접하는 그런 상황에서 아 지금도 들어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시는 분들은 사실 이제 되게 위험한 상황이죠.

13. 지금 뭐 글로벌 라이비나 일부 증권사가어서 이제 막 던집니다. 지수의 목표치를 만두 얘기하고 제일 심하게 불러대는 곳은 12,000을 불러대기도 하거든요. 그럼 8,000을 기준으로도 뭐 20% 한 4 50% 남았다 이러지만 작년도 4월부터 올라온 거는 지금 세배 이상 올랐잖아요. 그 사실 남은 포인트는 지금까지 올라온 그 어떤 상승률에 비해서는 굉장히 조금밖에 안 남았거든요. 설사 12,000을 가정을 한다. 그래도 40% 50%가 적은 건 아니지만 지금 한 200% 이상 올라온 코스피를 대비해 보면 남은 포인트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14. 그니까 사실 고공권에서 계속 있는 지수이기 때문에 뭐 지금 진입하느냐 마느냐 여부는 뭐 아직까지도 대형주라든가 실적 좋은 녀석들한테는 틈세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 틈새가 위로 솟을수록 계속 메워지기 일보 직전이다라는 거니까 사실 목표하는 어떤 수익률은 짧게 좀 대응을 하실 수밖에 없는 신규 진입은 그런 정도의 반응을 갖고 대응하실 생각을 하고 가셔야 됩니다. 제일 아래쪽에서 사 가지고 여유가 있는 분들은 뭐 9천이 됐든 9,500이 됐든 만까지 보자든 그냥 견딜 수가 있어요. 하두 가격이 낮기 때문에. 근데 최근에 어떻게든 끝까지 기다리셨다가 뭔가 좀 확인을 하고 나서 들어가겠다 이렇게 마음 먹고 진짜 이럴 테면 삼성자 30만 원 도달하면 사야지.

15. 오, 되게 위험한 발상이 있긴 한데 하이닉스 200만 원 찍는 거 보고 300 갈 거 같으니까 사야지. 이렇게 생각하시고 진입을 한다고 하면 위에 있는 목표가 대비해서 사실 간극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아주 작은 수익도 감사하다 이러고서 빠져나올 생각하고 한입 배워 먹고 나오시는 그런 전략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좋을 때 일부는 팔아라. 현금 비중도 필요하다라는 의견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구간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리스크는 무엇일까요? 뭐 가장 큰 리스크는 뭐 내게 다 올랐는지 모르겠지만 지수는 뭐 전 세계에서 난부럽지 않게 올랐다라는 거겠죠.

16. 물론 이제 보기에 나름대로 어 우리나라 증시가 뭐 수십년 간의 저평가를 떨치고이 정도 수준까지 올라온게 극히 정상이야라고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제가 보기엔 삼성자 하이닉스가 물론 지금 올라오는데 한 7, 80% 역할 하고 아직도이 녀석들 주가를 피해할 단으로 계산해 보면 우리나라의 뭐 2,500개 종목 중에 굉장히 상위권으로 아직도 저평가예요. 얘네들보다 실적이 좋은데 훨씬 싼 기업은 별로 없습니다. 그니까 삼성자 하이닉스가 이제 덩치가 코스피에 한 1분 정도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얘네들만 올라가도 지수는 올라갈 수 있거든요.

17. 근데 최근에 열흘 정도 특히 5월 달 들어서 계속 느끼는 거는 올라가는 종목보다 내려가는게 매일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야말로 신선 노름 지수만 보면 와 계속 신고가야 8천도 멀지 않았어 이런 생각을 하면서 하는데 내 계좌가 과연 올라가느냐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별로 그렇지 않은 분들이 훨씬 많으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사실 내 계좌가 올라가야 즐거운 장이죠. 나머지 내가 안 꽂고 있는 종목이 열심히 올라서 지수가 많이 올랐다라는 뉴스를 보는게 별로 즐겁진 않으실 거거든요. 그 중요한 건 사실 지수가 어느 단이거든 지수에서 제일 강한 거 내가 갖고 있는게 어 지수는 계속 올라가는데 내 계좌가 정체거나 이러면은 그거는 시장 내에서 내가 본이 아니게 소외됐거나 주도주를 별로 비중 있게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는 건데 그 상황이 오래되면 지수가 올라갔다가 내려꽂을 때 내 종목들이 제일 먼저 빠져요.

18. 주도주가 아니기 때문에. 주도주는 가장 세게 올라갔다가 제일 늦게 빠지거든요. 근데 비주도주는 올라가는 척 할 때 상대적으로 느리다가 빠질 땐 잽싸게 빠집니다. 그러니까 지금 계좌 지수가 올라가서 이렇면 7,에서 8천까지 지수가 10% 올랐는데 내 잔고가 그 정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 순간 여러분들은 예 되게 나름대로 경고 사인이 들어왔다고 생각하셔야 돼. 내가 뭔가 시장 내에서 제대로 어 운영을 못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봐서는 뭐 지수 이상으로 장고가 최근에 뿌어나고 있으면 아마 한 순간 한번 꿀렁 이렇게 지수가 내리로와 나오실 수 있는 환경들이 제공이 될 텐데 그러지 않은 비주력주 비중이 많으시다고 하면 지수가 올라갈 때 대고가 크게 개선되거나 시장 따라가는 정도까지 미치지 못하는 그런 순간이 3일 이상 지속된다고 하면 그거야말로 로 위험하다 이런 판단을 하시는게 중요하다는 말씀 꼭 드리겠습니다.

19. 대표님께서는 현재 5월 시장에서 어떤 투자 전략으로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지수 추정보다 업종 선택이 더 중요한 장이라고 보시나요? 뭐 지수 플레이를 하시는 분들은 뭐 진짜 그냥 네. 코스피 관련된 ETF 사 놓으셨으면 제일 행복하실 것 같아요. 뭐 종목에 대한 어떤 뭐 선택보다도 지수가 어떻게 됐든 올라가는 흐름이니까 괜찮은데 저 같은 경우는 뭐 디스플레이 하는 사람은 아니고 종목 중심으로 가는 편이고 저 개인적인 뭐 취향은 사실 코스피에 대해 형주보다는 코스닥에 비전 있는 뭐 종목들 위주로 하다 보니까 뭐 개별 플레이가 좋을 때는 성과가 잘 나오는데 이렇게 삼성자 하이니스 중심으로 막 달리고 이럴 때는 는 사실 좀 제가 별로 세미가 없어요.

20. 그래서 뭐 3월 달, 4월 달 지수가 좀 이렇게 예, 쭉 내려갔다 올라올 때는 나름대로 재밌는 종목장을 느끼긴 했는데 5월 달 들어서는 저 스스로가 약간 방황하고 있습니다. 지수가 막 가는데 제 종목들은 올라갔다가 정체였다 이러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건 뭐 제 중심이니까 제가 지금 5월 달에 어떻게 보면 삼성자 하이닉스 그리고 또 새롭게 세처럼 떠오르고 있는 현대차나 LG 계열 종목들을 많이 담지 못해서 나오는 이제 소외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제가 실제 이제 담지 못했어도 그래도 예, 이런 이제 채널 통해 가지고 가끔 나와서 말씀드릴 때 최근에 LG 전자랑 네이버 같은 거 소외된 거 잡으시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요.

21. 실제 보니까 LG 전자 최근에 한 2주 사이에 50% 정도 올랐고요. 네이버 같은 경우도 어 제가 느끼기엔 오늘부터 시작한 거 같아요. 진짜 소해된 대표적인 아픈 손가락이었는데 뭐 제가 만약 지금 정도 이후에 다시 포트를 좀 재주정한다든가 하면은 아직까지도 현대차라든가 LG 전자 네이버에 대한 관점은 긍정적으로 유지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어 제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이제 코스닥 쪽에 대해선 지금 많은 분들께서 비중 있신 분들은 아마 그냥 슬프다 안타깝다 화난다 이러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정부에선 분명히 3, 올려 버리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지수가 안 가잖아요.

22. 그래서 이것들 언제 가는 거야? 이제 이런 한탄과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봐선 아마 상반기는 코스피 중심이고 코스닥은 하반기 특히 동전주 태출이 7월 부에 이제 시행이 되고 똘똘한 IPO 종목들이 들어오기 시작한 하반기부터 새로운 장이 열릴 것 같다는 생각을 전해드립니다. 오늘 시장에서는 AI 반도체 관련 유리 기판 테마주들이 다시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유리 기판 관련주 가운데 실적 기술력 수급 측면에서 중장기적으로 관심 있게 볼 만한 종목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유기판은 게임체인저라고 소위 불려요. 그리고 이제 실리콘이나 플라스틱 기판이 단을 쌌는데 이제 한계가 있으니까 그리고 반열 문제도 있고 또 구부러지는 문제 이런 것들이 있어서이 결국 이제 유리기판 쪽으로 가야 된다라는 얘기들이 많고 이게 이제 몇 년 전에 2차전지를 좀 떠올리는데 결국은 그 시장이 아직 제대로 없기 때문에 누가 먼저 선점하느냐의 게임이에요.

23. 다행히 우리나라도 특히 어 반도체 쪽에 비중이 큰 뭐 대형 회사들 위주로 해서 유리기판 서로 상용을 먼저 하려고 굉장히 노력들을 한다라는게 다행입니다. 특히 이제 SK는 SKC 중심으로 LG는 LG 이노텍 중심으로 또 삼성은 삼성 SDI 중심으로 해서 상용화 시점이 조금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한 내년 정도쯤이면 의미는 상용화가 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보기엔 뭐 앱솔릭스라고 하는 회사 통해서 가장 상용화 시점이 빠른 완성 업체 기준으로 보면 SKC가 제일 눈에 띄고요. 최근에 태양광 이슈까지 같이 붙었습니다만 반도체 증착 장비 쪽에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주성 엔지니어링 요즘 외국인 수급도 좋고 올라가는 패턴이나 추세도 좋은 종목으로 판단을 하고요.

24. 어, 특히 이제 소재 쪽에서 코팅제 쪽에 Y이시캠 같은 경우도 최근에 흐름이 좀 좋은 거 같아서 유리기판 쪽에는 그 정도 종목들 뭐 원래 잘 움직이는 건 뭐 피오틱스나 한빛 레이저 같은 종목도 있습니다만 지금 말씀드린 종목도 위주로 보시면 충분할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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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환율#코스피#현금#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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