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전력설비주(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산일전기 등)는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인도 연장(2029년 수주 반영)으로 목표주가가 상향되며 급등했다.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은 조정 후 저가 매수가 낫다는 입장. 두산에너빌리티는 장기 보유 관점에서 우호적이나 수주 타이밍에 따라 조정이 반복될 수 있다고 봄. 2차전지는 실적 개선 기대는 있으나 밸류에이션이 싸지 않아 중립. 엔비디아 실적과 삼성·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수급을 체크포인트로 제시하며 전반적으로 중립·경계 스탠스.
다듬은 글
최근 전선주 전력 설비주가 급등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급등하는 배경은 무엇인가요? 네. 어, 부족해서 그래요. 부족해요. 너무 부족해요. 그래서 이게 한 3, 2개월 됐는데 1개월 했는데 원래 28년 정도까지 오도를 받았는데 29년 거 받고 있어요. 29년 거. 그러니까 이거이 오도 비즈빌레이트를 하죠. 어려운 말로 좀 쉬운 말로 리타임이라죠. 길어진 거예요. 2년치간 3년치. 그러니까 밸류에이션이 27년 거가 당기지 않고 28년도 피약 28년도 밸류 이렇게 따지기 시작해서 목표 주가가 확확 올라간 거예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효송주공이 500만 원 이렇게 나왔다고 하죠.
현대 맞죠? 그다음 HD 현대치도 레벨이 다르게 올라왔어요. 그리고 이제 이젠 그 미국에 있는 AI 데이터라 센터에 직접 공급을 안 하던 변화 교체들도 공급하기 시작했죠. 대표적인게 산일 전기 이런 거잖아요. 산일 전기는 신재생 에너지 쪽에 특수 변합기 쪽으로 원래 마진이 좋았는데 그래도 성장성은이 AI 데일라스테 직접 들어가는데 그걸 좀 천천히 들어갔었는데 그게 이제 빵 터진 거예요. 몇 개 이렇게게 됐어요. 그러니까 각각의 대료신이 한 번 단계가 확 올라간 거예요. 그러니까 26년 27년 피하려면 엄청 비싸. 근데 28년 끝 당기면 뭐 그럴 수도 있어.
그 그럴 수도 있다는 수준까지 다 왔어요. 어, 관련 종목이 이미 많이 올랐다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주목해도 괜찮을까요? 아, 좀 어려워요. 더 이상 시리어스하게 보지 마세요. 지금은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아니면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나 이런 쪽이 이빠이 올라가거나 그럼 다시 또 순환가 들 겁니다. 그러니까 조종의 빌미가 돼서 빠지거나 바이온더 디라 했잖아요. DIP 내려갈 때 사야 돼. 그러니까 목표 주가 있으면 목표가 괴리가 목표 주가 500이야. 근데 480 갔어. 근데 그때 사겠다는 거 뭐해야 대체? 그러면 500이 얘가 잘못 나왔어.
얘가 600% 부를 거 같아. 그래서 480에 사는 거예. 이게 웃긴게 어 이게 삼성전자 50만 원하고 주가가 28만 원일 때는 삼성전자 50만 원 사람을 무조건 찬양하죠. 왜 50만 원인지 따지지 않고요. 마찬가지야. 저기 뭐 효성중공업이 뭐 500만 원 했는데 자기가 480만 원을 산다는 거는 뭐죠? 이걸 개무시하고 그러니까 얘가 더 올릴 거다. 얘는 잘 모른다. 그럴 듯 하는 거잖아요. 그 자기 책임져야죠. 근데 대부분이 이렇게 왔다니깐요. 응. 왔는데 어떻게 업사이드가 있지 않으니까 종목을 얘기할게 없는 겁니다. 그 당겼다고 29년 거.
그러니까 이게 주가가 빠져야 되겠죠. 빠지면 500만 원 기준으로 따지면 예를 들어서 어떻게이 사람 자체가 원래 할 때도 내 500만 원 해 놓고 물어보세요. 개너리스트한테 너 480만 원 돼서네 돈 갖고 살래? 10명이 아홉명 말을 못 할 거야. 왜 자기도 얘기할 때 이게 꼭 100% 가정 가는게 아니고 삼성자 50만 원 부를 때 30만 원 50만 원 부를 때 자기가 100% 가정사 하는게 아니고 애누이라는 거 있잖아요. 애누리를 한국말 쉽게 했을 때 안전 마진 영어로 세이프티 mar 세이프 마진 틀릴 수도 있잖아요. 그거 보통 80% 70% 둔다니깐요.
그래서 0.7 0.8을 곱해라는 거예요. 근데 기세가 좋을 때 안 사 주식을 안 하는 사람이 막 밀려들어. 그럼 밀려들면 뭘 사요? 삼성원자 하스 사잖아요. 그리고 삼성전자 하스 못 사니까 지금 진한 것처럼 AI 관련되는 거 변학기 사잖아요. 이렇게 흘러흘러 가면 여기서 사고 저기서 사고 그러면 이제 밀려가잖아요. 그러면 이제 목표 주가에 80% 정도 가면 어느 정도 얼추 받는 건데 이게 기세로 90% 갈 수도 있어요. 근데 그때 사는 건 뭐냐 이거지. 그때 왜 사냐 이거지? 펀더멘트를 알든지 클트 사는 건데 보통은 쉬어가잖아. 지금이 그 왔다니깐요.
그 어떻게 사는 어 아 주가 아빠 하지면 사야죠. 얼마 정도 그럼 본인에다 다르죠. 보통은 안전맞지면 보통은 펀드 매니저들은 또 꼭 그런 거 아니에요. 펀드 매니저들은요. 아까 500인데 목표 주가가 480이야. 근데 내가 가서 보니까 야이 에너지가 [목을 가다듬음] 잘 몰라. 내가 더 잘아. 펀드 매수는 전문가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이 컨덴에 나와서 나는 이렇게 생각해 얘기를 안 할 뿐지 그러면 480에서 500인데도 그때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살려면은 내부적으로 그걸 컨피던스를 설득시키고 해야 되면 굉장한 내공이 쌓이야 되면 그 얘기 못 해요.
꼭 나이가 많다 되는게 나이가 어리다 되는게 아니고 쉽지 않은 거예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그게 있냐 이거지. 그렇지 않으면 보통 상황 어떻게 돼요? 빠질 때 다시 괴를 넣야 되는 거죠. 그래서 에너지 보통은 펀드 매니저도 이게 괴리가 20% 30% 없으면은 접근을 안 해요. 피 같은 내도 여러분들이 끌어올리는 거 같지만은 사실은 다른 사람 큰 돈이 움직일 때 간단해요. 아니 정책이 바뀌거나 이번엔 다른 경우 있으면 그래서 아까 말한 것처럼 주가는 어떻게 되죠? 빠져서 안전 마진이 충분히 확보됐을 때 시리어스하게 보는 겁니다. 지금은 아 그런 종목이 그래서 올라갔구나.
불없네 없을까? 이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 목표 주가가 다 500이야. 오랫동안 한 3개월쯤 쉬었어. 주가도 뭐 380 400 이렇게 왔다 가고 있는데 재미는 없어. 뉴스도 없어. 근데 갑자기 어느 모멘텀 되니까 한 명 두 명 세 명 세 명째 애널리스트가 얘기하면 듣지 않은게 아니라 이미 끝났어. 한 명 두 명 갑자기 550 6배 이렇게 의미가 다르게 확확 부르는 거예요. 하루 이틀 또는 일주일 사이에. 그러면 어텐션해야 돼요. 쉬다가 갑자기 튈 때 주가가 전에 목표 주가가 Un니다. 그 내용을 보신 사람은 그날 판단해요. 펀드 매니저 그날 판단해요.
늦어도 3일 내 판단해요. 여러분들은 한참뒤에 판단하지. 주가가 이미 15% 오는 상태 그러니까 게임 끝난 거예요. 그래서 혹시 뭐냐? 주가가 빠졌을 때 미리 공부했다가 다시 보든지 아니면 오랫동안다가 갑자기 튈 때 그 모멘텀을 주는 이유를 들어보고 괜찮다고 하고 그 거래량이 들어가면은 그때 들어가는 거죠. 예. 그렇게 들어갈 수 있는게 있느냐? 별로 없어요. 별로 [목을 가다듬음] 없어요. 어, 그렇다면 최근 좋은 흐름을 보였던 원전주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본부장님께서는 두산 에너빌리티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콧방귀]
두산 에너빌리티가 대장주긴 하죠. 어, 대장주인데요. 음, 이것은 이렇게 바이 앤 홀드로 보시는 분은 그냥 가져가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왜냐면 그 수주의 타이밍에 따라서 주가가 가다가 쉬다, 가다가 쉬다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 장기적인 시기예요. 이거 말 29년 30년인데 그 5도를 받은 거하고 5도가 확인되는 그 타임이 타임이 확인되고 잠깐 쉬다가 타임이 확인되고 한번 계단실 올라갔다가 또 쉬고 이러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가다가 쉴 때는 다른 섹터나 아니 같은 섹터에서 뭐 건설도 보고 이러잖아요. 그럴 때 쉬야 돼요.
지금이 어느 식이냐 그걸 보셔야 돼요. 한 한 달이 올라왔죠. 어느 정도 또 5수됐어요. 목표 조가 15만 원, 16만 원이야. 12만 원 얼마? 그러면 가다 하시다, 가다 하시다 하는 거예요. 중간에 안 쉴 수 쉴 수도 있어요. 한 3개월 동안 재미 없고 그 재미 없지 말고 계속 갔으면 좋겠어요. 아, 그런 거 없다니까. 자꾸 그런 생각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마인 홀드의 개념으로 가질 수 있는 분은 괜찮아요. 예. 새롭게 들어가시는 분은 뭐 다른 것도 봐야 되겠죠. 제가 요즘에 안 봤을 잘 모르지만 현대 건설하고 대구 건설하고 뭐 포함해서 많이 올라갔다가 좀 조정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아직은 축분치 않는 거 같은데 좀 더 조정을 받거나 아니면 다른 섹터가 아 좀 재미 없어지면은 다시 원전주는 그 우리 그 에너지 자원이라는 측면에서의 그 테마는 그대로 갖고 있거든요. 근데 에너지가 국가적인 자원으로 중요하다라는 얘기가 처음 얘기 나온게 아니죠. 이것도 약간 식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식상해진 거 없어지고 사람들이 이자리쯤 됐을 때 그래 에너지 자원 이게 있었지라고 할 때 들어가셔야 돼요. 지금 그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까라고 하면 그런 얘기 하고 있는 거 같지가 않죠. 그러면 아직은 때가 아닐 수 있어요. 새롭게 진입하시는 분한테.
음. 전기차의 해소에 대한 기대감과 EXS를 만나 2차전지 섹터의 홍풍이 불어오고 있는 거 같은데요. 본부장님께서는 2차전지 섹터가 완전히 재평가되는 구간에 들어섰다고 보실까요? 네. 재평가는 아니고요. 실적이 나아지고 있 있어요. 그 ESS의 콤비네이션이 작년 10월에 한번 되고 그 전기차가 안 팔린다. 그래서 조정받고 그도 실적은 개선되고 SDI라든지 그 LG 그 엔솔이 2분기 또는 4분기에 확된다. 그 기대감이 있고 그다음에 어 기본적으로 미국이 중국을 제재하고 있으니까 그 효과는 계속되고 있고 그런데 미국쪽에 전기차는 안 팔리니까 한계는 있고 유럽 쪽으로는 계속 나가고 싶은데 어 뭐 그거는 기대가 있고 막이 손재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 시간이 지났어요. 작년 초하고 작년 하반기하고 오래 두면서 점점 기대치가 어 미래 지향적으로 되다 보니까 주가가 한 레벨 올라온 거 맞거든요. 그래서이 올라간 레벨이 갑자기 붕괴될 것 같진 않아요. 근데 많은 걸 반영이 된 측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밸루에이션은 적코 싸지 않거든요. 근데 밸루에이션이 싸지고 될 때는 주가가 올라갔겠죠. 밸류에이션이 싸지는 거 자체는 내년도가 아니고 내 후년거 넘버 아니면 최소한 내년 27년에 대한 넘버가 자신 있을 때 같은데 지금 4월 5월이 조금 애매해요. 그래서 어 그 요즘에 실적이 대충 다 나왔기 때문에 어 요거는 대충 8분선에서 9분선 사이 9분 넘는 거 같지 않지만 어느 정도는 어 긍전적이 반영이 돼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근데 어 추세가 완전히 꺾여서 리레이팅까지는 아니더라도 노멀라이제이션 됐는데 노멀라이제이션이 갑자기 이상하게 떨어진다 이렇게까지 보지는 않고 있어요. 그냥 중립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그렇다면 삼성 SDI의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십? 삼성 SDI가 가장 편하긴 했죠. 근데 지금은 지금은 싸지 않아요. 네. 지금은 싸지 않습니다. 전고체에 대한 얘기가 다시 나와야 될 것 같아. 근데 전고체 얘기가 나오려면 전고체 관련되는 스몰캡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삼성 SDI가 주가가 만약에 보신다면 그 전고체 필요한 업체들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거꾸로 봐야 돼요.
이수 케미카, 이수 스페셜 케미카 이런 거 예를 들어서 그런 걸 보시면서 삼성 SDI의 흐름을 역추적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양극제를 보신다면 그거는 LNF가 맞는데 LNF도 추가 많이 갔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조금 애매해요. 미추가 많이 갔어요. 그래서 아의 농토 오시면 LNF 아 지금 LG엔서 그다음 양극제를 보시다면 LNF 둘 다 더 빠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고 그렇죠. 어 그렇게 보시는게 맞고 SDI 지금 현재 레벨은 만만치 않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투자자들이라면 남은 5월 기간 어떤 투자 전략으로 좀 가져가는게 현명할까에 대한 고민도 있을 것 같은데요.
본무장님께서는 5월 남은 기간을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보시나요? 그냥 중립적으로 보세요. 중립적으로. 중립적으로 우리가 22일 날 21일 날이죠. 음. 다음 주 목요일 아침에 엔비디아 실적이 나와요. 근데 엔비디아 실적은 나쁘지 않을 거라는 컨센스가 같습니다. 최근에 보니까 애널리스트 리포트들이 조금 나온 거 있고 목표 주가를 높혔는데 타당성을 있어 보여요. 근데 그렇게 나왔을 때 반응이 애매하면은 주가는 많은 긍정적을 반영한 거예요. 근데 그거에 대해서 프레시하게 반응을 하면은 야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보라는구나라고 느끼실 수 있어요.
이게 그게 얘기고 희망을 갖고 있는데 비관할 건 전혀 없지만 뭐 그 정도가 중요한 이벤트가 되고요. 그리고는 27 날 삼성과 하이닉스의 두 배 ETF 요게 중요해요. 두 배 ETF 나왔을 때 수급이 어떻게 변하는지. 그전에 미리 당겨서 어 셀은 뉴스가 될 수도 있고 진짜 ETF에 두 배 ETF의 자금이 엄청 모여서 일시적으로는 아마 더 부스 부스트 할 수도 있죠. 근데 보통은 전자처럼 셀드 뉴스를 걱정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자제가 전반적 봤을 때 M비D하고 이거 상 봤을 때 조금 뭐라 그럴까 조금 중립적으로 보시는게 맞다. 선택 스탠스는 현재 입장에서는 중립이다라고 말씀을 그 중립이라는게 팔라는 얘기가 있는데 새로 들어가시는 분은 조심 경계심은 가져야 된다라는 얘기를 말씀드리겠고요.
중위적인 것은 길게 좀 길게 보면은 여전히 업사이드가 있다고 봐야 되는데 그 속도는 어느도 장담할 수 없다. 많은 것들이 녹아 있다. 주가에 이렇게 받아들이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이제 마지막 질문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본부장님 포트폴리오 전략도 궁금한데요. 만약에 본부장님에게 여유 자금 1천만 원이 생겼다면 어떻게 투자하실 건가요? 여유당 1천만 원. 음. 음 아까 말씀드렸때 현금 30% 그다음에 어 방어주 어 20% 그다음에 반도체를 주가의 레벨이 다르기 때문에 50%를 바로 채울지 20% 30% 나눠서 채울지이 고민할 것 같아요. 나머지는 어 특별히 그렇게 섹터적으로 그렇게 아주 매력적인 건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