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민준

Accuracy score+0.1
순 place118
Scored calls1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4.1% / 52.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9%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9.4% / 15.0% / 25.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Tomato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코스피 (25)#SK하이닉스 (25)#미국채금리 (10)#미국반도체지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대차, 미국 시장 공략 키 '하이브리드' / 산업부 국산 AI칩 설계~제족 지원! #토마토tv #체크인스탁 #김민준 #김종효

TomatoTV · 2026-06-16 · 유튜브 시청 1,540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제 카스닥입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 김민준 전문가 애파 경제 김정에서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조금 전에 레포트에서도 그렇고 아침 뉴스에서도 그렇고 현대차 소식이 빠지지를 않습니다. 레포트에서는 앞으로 좀 비전은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목표가를 하향 조정을 했고 의견은 매수고 이렇게 조금은 여러분들이 좀 혼동을 느끼실 법하고 그리고 또 김희사님이 소개해 주셨던 뉴스 가운데서 본업인이 자동차 쪽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음 미국에서 하이브리드 이제 150만대 판매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면 김민 전문가님의 현대차 그룹을 바라보는 시간 알려 주실까요?

일단은 RV 차량이 좋았죠. 미국의 소비자들의 특성이 반영되지 않았느냐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고 현대차 목표 주가가 이제 하향 조치됐는데 매수 의견으로 한 것은 아마 밸류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이제 선별화가 좀 중요할 것 같은데 향후 자동차에 관해서는 단기적으로 봤을 땐 조지아주 공장 가동률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이브리드가 지속적으로 확대로 갈 수 있느냐. 사실상 미국 쪽에 기존의 캐시카우인 자동차만 딱 놓고 본다면 현대보다는 기아가 낫습니다. 자동차만 놓고 본다면이에요. 여러분들 로보틱스 아 프리미엄은 제외하고 밸루이션 자체로 기아가 더 싸고요.

차량의 어떤 판매 증가도 기아가 좀 더 낮고요. 근데 우리는 지금까지 보면 기아 주가는 전혀 못 갔죠. 그니까 공약의 포인트가 무엇인가를 명쪽에 이제 RV 쪽 보면서 뭐 판매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올라가는 특히 뭐 카니발이라든지 스포티지라든지 이쪽을 보게 되면 기아 쪽으로 접근을 하셔야 되죠. 근데 이제 주가가 좀 답답하니까 기아 주주분들이 좀 소원하죠. 어 2월까지는 뭐 22만 원까지 갔는데 대다수의 증권사 목표가는 23만 원 정도를 가르키고 있거든요. 지금도 뭐 가격만 보자면 메리트가 있고 저도 뭐 동의하는 쪽입니다. 뭐 늘 자동차들이 뭐 좀 싼 편이긴 하고 어 적정 주가 평가를 좀 못 받는 쪽이니까 프리미엄을 조금만 줬음 하는 바람.

정리해들면 기아는 미국 쪽을 바라본다면 현대 그룹차보다는 기아 쪽이 좀 우이고 그다음에 현대차를 볼 것이냐 [콧방귀] 뭐 RV 차량이 잘 나가고 있습니다마는 좀 무겁고요. 밸류에이션 부담감이 있어서 차라리 하이브리드 부품 쪽으로 공략 포인트를 잡겠다. 오늘의 주제가 그렇게 나왔으니까 그렇게 되면 현대 위하가 났습니다. 음 그러니까 명확하게 포커싱이 돼야 됩니다. 어 하이브리드 부품 쪽으로 가면 현대 위화 밸루에이션 미래트도 있고요. 뭐 증가성 목표가 10만 원 제시돼 있기 때문에 개율도 좀 있고요. 그리고 나서 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좀 이루어지길 바란다면 현대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 현대차로 그냥 대동 단계를 한게 제가 원하는 주가까지 뭐이 시간에 다 소개해 드렸지만 다 왔어요. 여러분들 50만 원대도 적극 매수 관점 다 말씀드렸고요. 충분히 갈 수 있다. 한 10만 원절리까지 말씀드렸는데 78만3,000원까지 갔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선까진 다 왔고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조금 더 포머내지는 보스 다이나믹스 상장기 대감이 계속 몰려들면서 지금 시장이 수급 장세니까 수급으로 조금 더 하반 경직성이 유지되면서 기대감의 모멘텀 플레이로 갈 수 있느냐이 부분은 저는 좀 보고 있고 로보틱스의 뭐 프리미엄 영역으로 저는 적분 포인트를 잡은 것뿐입니다.

그래서 각각의 선별화가 좀 중요할 것 같고 하이브리드 보겠다 그럼 기약 부품 쪽 보겠다. 하이브리드 부품 현대 위약 주가가 좀 밸류에이션 릴레이팅을 조금 더 보겠다. 그런 모비스 보스톤 다이네믹스 직접 상장 기대감이라지 프리미엄을 좀 주겠다 그러면 현대차 이렇게 선별화해서 정리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음. 네. 그래서 현대차 그룹을 투자를 하실 분들은 나는 자동차 모멘텀 보고 하겠다. 로봇 모멘텀 보고 하겠다. 이런 것들을 먼저 마음속으로 좀 결정을 하시면은 그룹주 내에서 선택이 조금 더 쉬울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현대차 그룹주 본업에 대한 얘기들도 함께 좀 다뤄봤고요.

그리고 또 반토체 뉴스 빠지지를 않습니다. 우리나라 뭐 이렇게 메모리 만들어내고 너무 잘하죠. 글로벌 1위인데요. 하지만 팬리스 쪽은 다소 좀 약하다. 이런 지정을 받아왔습니다. 정고 쪽에서이 부분을 지원할 수 있는 TF를 발족했다. 8,억 투자한다. 뭐 등등의 내용들 과연이 관련된 종목군으로 어떤게 있을지 시장에 미칠 영향 어떻게 보시는지이 부분은 이사님 의견 들어볼까요? 네. 최근에 이제 코스닥 시장 말씀드릴 때 외국인들이 조종과 상관없이 계속 사는 종목군들이 눈에 보인다는 얘기를 계속 드렸죠. 그래서 그 종목들도 밸류는 뭐 말도 안 되게 비슷한 종목군들도 있는데 뭐 파두나 제주 반도체 이런 종목군들을 계속 뭐 산다는 말씀을 뭐 장중에도 여러 번 드렸던 거 같습니다.

추천의 의미로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외국인들이 뭐 주가 등락과 상관없이 사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고 그 정부가 지원한다면 어떤 기업들을 지원할까? 그래도 비교적 방향성이 명확한 그런 기업들을 지원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지금 당장 정부가 나서서 TF 꾸려서 뭐 여러 기업들 지원하면 갑자기 엔비디아 칩이 나오는 건 아니잖아요. 그럴 가능성은 거의 재료에 가깝기 때문에. 그다음에 지금 국민 성장 펀드에 지금 8,억이 이미 어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두 기업으로 들어가 있잖아요. 그렇게 본다면 지금 뭐 정부의 TF는 뭐 제가 보기에 분명히 뭐 긍정적인 일이기는 하나 이게 뭐 전체 뭐 판도를 뒤집을 정도는 아니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이미 뭐 제주 반도체나 파도처럼 자신의 영역에서 확실하게 일을 하고 있는 뭐 가운치스도 포함해서 그런 기업들에게 조금 더 뭐 도움이 되는 정도다.

좀 이렇게 보시는게 좀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파두는 명확하게 SSD와 관련된 뭐 컨트롤러를 만들고 있는 기업이고 제주 반도체도 어쨌든 뭐 자신의 영역에서 일부 설계는 잘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니까 에이직이 좀 넓어지고 뭐 로봇 쪽에 뭐 여러 가지 다양한 뭐 집들이 생기는 그런 구간이라면 아마도 이런 기업들에게도 기회는 돌아온다. 다만 이런 기회 자체가 우리가 지금 뭐 현재 얘기하는 대로 뭐 전체 판도를 바꿀 만한 그런 어 기술력이나 그런 것들을 제공할 가능성은 저는 뭐 확률은 매우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도 너무 또 주변주들 보시기보다는 핵심주 위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어제 시장에서 다소 좀 눈에 띄는 움직임이 코스피와 코스닥에 차별하는 뭐 어제 오늘 얘기는 아닌데요.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와 보시면은 HPSP 같은 경우는 장중이 막 급등을 하다가 반면에 이오테크닉스나 원익 IPS나 이런 종목군들은 막 급락을 하니까 어 삼성자 SK 하이닉스 추세 지키고 잘 가고 주가 너무 좋은데 반도체 소부장 뭐 다 같이 갈 거 같더니 어제장은 또 양극화의 움직임을 뚜렷하게 보여 주니까 이거를 어떻게 판단해야 될지 이사님은 어떻게 분석하세요?네 뭐 최근에 급등한 종목은 뭐 피해갈 수 없는 구간이라고 봐야 되겠죠. 뭐 급등한 종목은 당연히 뭐 급락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반도체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밸류체인 전반이 다 오르고 있어요.

그래서 돌아가면서 오르고 있긴 하지만 또 종목별 차이가 있긴 하지만 소위 이제 선당공정 연건된 종목군들은 뭐 다 뭐 고점 모르고 오르고 있고 그다음에 [콧방귀]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 얘기만 나오면 이제 관련된 종목군들 급등하고 있고 오스타트 종목 중에 밀린 거 별로 없고 아 이런 상황이란 말이죠. 그래서 어 전체적으로 어저께 나타났던 종목군들의 변동성은 앞으로도 뭐 지속될 겁니다. 어떤 종목 그니까 전체적으로 다 같이 오를 가능성은 지금 코스닥 시장의 수급을 보면 뭐 거의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그래서 뭐 리포트 나오고 갑자기 뭐 밀 밀려 올라가는 종목 있으면 그 종목 빼고 다른 종목권들은 언제든지 급락할 수 있고요.

그래서 저는 뭐 계속 강조드리지만이 반도치의 투자가 늘어나는 구간에서의 그 소부장의 메인스트림은 국내 기업은 아니에요. 그 국내 기업은 뭐 규모도 잡고 그다음에 수회가 일부로 제한될 수밖에 없어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건 어 미국이나 [목을 가다듬음] 그 일본의 소부장 최상단 기업들을 사시는게 저는 가장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뭐 공장을 대규모로 지을 때 거기에 들어가는 거의 90%가 미국, 일본, 네덜란드 장비인데 왜 한국 기업을 사야 되느냐는 저는 뭐 동의할 수 없고요. 한국 기업이 일부 수혜를 받는 건 맞지만 정말로 이쪽에 장기적으로 뭔가 오랫동안 투자하고 싶으시다면 전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이나 ASML을 사는게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굳이 국내에서 이렇게 또 종목 고르시기가 상당히 좀 어렵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 보기보다는 글로벌 1위의 소부장을 택하시는게 조금 더 편하지 않을까 이렇게 투자 대안까지 제시를 해 드렸습니다. 이슈 알아봤습니다. 그러면 계장 전에 주요 뉴스들 어떤게 있는지 확인해 보시죠. 네. 일단 계장전의 중요한 프리마켓 뉴스들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은요. 우리나라와 카타르가 향후의 안정적인 LNG와 관련된 도입을 제기하고 향후 양국간 첨단 산업 분야로의 협력 확대를 모색하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데이어서 15일부터는 카타르를 방문했는데요.

네. 이때 중동 전쟁 이후 원유가스 수급 안정화와 경제통상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김장관은 한국에 대한 LNG와 콘덴세이트의 최우선적인 공급에 대한 카타르측에 변함없는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종전 이후에 추진될 신규 에너지 플랜트 찰 발주 사업에 한국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카타르의 통상 산업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에너지 산업 중심에서 조선과 첨단 산업 등 다양한 영역을 통해서 양국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삼성전자가 일론머스크 CEO가 이끄는 뇌 신경 과학기 뉴럴 링크의 차세대칩을 위한 개발에 들어갔다는 한 매체 단독 보도가 있었습니다.

법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지난해 말부터 4n노m 공정 기반으로 뉴럴링크의 4세대 두뇌 이식 용칩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내년 상반기 중에는 테스트 용칩을 추화할 예정입니다. 이르면 내년 말에는 양산도 가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뉴럴링크와 삼성 파운드리의 이번 협력은 양측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진 것이라는 업계에 분석이 있습니다. 뉴럴링크는 3세대 칩 대만 TSMC와 주로 협업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4세대 칩 파운드리를 활용하게 된다면 이원화한 공급망을 통해서 안정적으로 물량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네. 세 번째 소식입니다. 두산 에너빌리티가 한국 서부 발전 컨소시엄과 5만 두금 가스 복합 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금액은 약 5,300억 원인데요. 두산 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인 중국의 세코 3와 컨소시엄을 구성해를 일괄 수행하게 되며 스팀터빈과 발전기 핵심 기자제도 직접 제작 공급합니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9년이고요. 발전을 오만수도 무스카트에서 남쪽으로 550km 정도 떨어진 두금 경제 특구에 지어지게 됩니다. 완공 이후에 오만남부 지역에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전력 공급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네. 다음 소식은 이슬기 D&D 파마텍의 대표와의 인터뷰 기사를 보실 수가 있겠는데요. 메쉬 신약인 자보그 두타이드의 글로벌 기술 수출을 연내 마무리지는 것이 목표라고 대표가 말했습니다. DND 파마텍은 이것을 임상 이상 조직 검사에서이 매쉬에서와 섬유화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지난 달 밝혔는데요. 네. 이와 관련된 임상 이상 48주 생건 분석에서 매쉬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 섬유 악화가 없는 매쉬 해소, 매쉬 해소와 섬유화 개선 등 동시 달성 지표에서 모두 통계적인 유의성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후에 글로벌 제약사들과 NDA를 맺고 세부적인 데이터 실사와 실무 협상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DND 패배텍은 DD01에이어서 차세대 간주현 후보 물질인 TY012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간병증 환자 대상으로 해서 글로벌 임상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네. 마지막 소식 보겠습니다. KC텍이 수년간의 R&D 끝에 초미세 반도체 제조에 특화된 초임계 세정 장비를 상용화하게 됐습니다.이 장비는 삼성전자 자회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공급을 성사시킨 이래 일본 도쿄 일렉트론을 포함해 소수 회사만이 상용한 고난도의 설계 세정 장비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SK 하이닉스에 따르면 KC텍이 지난해 말에서 올해 초쯤을 회사의 장비 평가를 성공적으로 통과시켰다고 합니다.

이르면 올 하반기에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SK하이닉스는 초임계 세정 장비를 일본의 도쿄 일렉트론에서만 조달해 왔었는데요. 세S는 삼성전자로만 초임계 세정 장비를 공급해 왔기 때문에 다른 선택지는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계열 장비를 한 번도 사지 않았던 SK 하이닉스는 세스가 세계 최초이 상용화에 성공하자 구매 상담을 요청했을만큼이 장비를 탐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페이시텍이 이와 관련된 세정 장비를 뚫었다는 소식도 참고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현대모비스#엔비디아#코스피#이오테크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