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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탁(Paxtock)@팍스탁(Paxtock)

Accuracy score+1.9
순 place52
Scored calls2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9.7% / 65.4% / 65.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2%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4.5% / 18.2% / 27.3%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팍스탁(Paxtoc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6)#SK하이닉스 (10)#코스피 (4)#현대차 (1)#LG전자 (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에 웃고 있는 종목을 보니?

팍스탁(Paxtock) · 2016-11-15 · 유튜브 시청 1,022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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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삼성SDI#LG전자#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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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팍스탁진행자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약 80억 달러, 약 9조원)를 계기로 삼성의 사업 재편 흐름을 점검한 영상이다. 이재용 체제 이후 삼성은 신수종 사업 중 일부(태양광, LED)를 탈락시키고 바이오를 존치한 뒤, 커넥티드카를 핵심 신성장 사업으로 정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만 인수도 이 흐름의 연장선으로 본다. 삼성은 공격적이지만 문어발식 인수가 아니라 사업 연관성이 높은 분야 위주로 M&A를 진행해 왔다(IoT 스마트팅, 전자결제 루프페이, 중국 전기차 BYD 지분, 클라우드 조이언트, AI 비브랩스 등). 하만 역시 인포테인먼트·텔레매틱스 등 전장 영역 확장의 일환이다.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삼성토탈, 종합화학 대부분, 방산, 프린팅 사업(HP) 등을 매각했고, 반도체 노광장비 업체 ASML 지분의 절반을 매도했다. 이는 DRAM 미세공정 개발을 줄이고 R&D 역량을 차세대 반도체(낸드 등) 쪽에 집중하려는 신호로 해석했다. 사업 간 융합(반도체·소프트웨어, 엔터테인먼트·정보, IoT·AR/VR·AI)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보았다. 수혜 가능 종목으로 삼성SDI, 삼성전기를 언급했고, LG전자와는 경쟁과 협력이 공존한다고 봤다. 반대로 현대모비스, 만도는 피해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짚었다. 작은 종목으로는 남전자, 인포뱅크, 에티크솔루션, 파인디지털이 거론됐다. 고점에서 매도하는 것은 단기적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전반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내렸으나 구체적 가격 목표나 기간 예측은 제시되지 않았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이렇게 해서 금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좀 정리해 보았습니다. 자, 삼성전자도 오늘 장에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장 업체죠. 하만 인수 언급이 있었는데, 전일 하만을 총 80억 달러, 하나로 치면 약 9조 원 가량에 인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된 이야기도 좀 점검해 주실까요?

02. 삼성전자와 관련된 여러 변화가 진행되고 있죠. 그 흐름을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사업마다 체크를 해 나가면서 그것이 어떤 영향, 어떤 의미를 갖고 있고, 우리 증시 전체와 관련 종목들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전반적인 윤곽을 계속 체크해 봐야 한다는 거예요. 삼성전자가 인수하게 될 하만이라는 업체에 대해서는 매스컴을 통해 많이 보도가 되고 있으니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장 사업에서 세계 두 번째 업체라는 것이죠.

03.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가 그 분야에 왜 진출하느냐, 그리고 그것이 어떤 의미와 영향을 미칠 것이냐에 초점을 맞춰서 봐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국내외 분석 기관들의 평가는 긍정적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런 것 같고요. 몇 가지 의미를 요약해서 보겠습니다.

04. **첫째, 이재용 시대의 신수종 사업 재편입니다.** 이재용 부회장이 등기이사로 등재된 지 얼마 되지 않았죠. 현재 선대 회장인 이건희 회장이 병석에 계시는데, 이건희 회장이 주창했던 이른바 삼성 그룹의 신수종 5대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중 일부는 탈락시켰습니다. 태양광이나 LED가 그렇죠. 나머지를 존속시키는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이오 사업은 기존대로 존치시키고, 더불어 커넥티드카 쪽을 신수종 사업의 첫머리로 맞춰 양대 신성장 사업으로 정리해 나가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 부분을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커넥티드카는 여러 개념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AI도 들어가 있고, AR, VR도 다 들어갑니다. 심지어 외(IoT)로도 들어가고 있다는 거죠.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커넥티드카 쪽을 신수종 사업으로 우선 맞춘 것입니다.

05. **둘째, 공격적이지만 문어발식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현재 삼성 그룹의 M&A는 과거에 비해 공격적이지만, 아주 발산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가령 구글이나 AT&T처럼 이것저것 다 매입하는 방식이 아니에요. 자기 사업과 상당히 관련성 있는 쪽을, 확장성을 감안해서 M&A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작년에는 스마트싱스, 즉 IoT 쪽을 인수했고, 루프페이도 작년 인수인데 이건 전자결제 쪽이고요. 또 작년에 BYD, 중국의 전기차 업체의 지분을 취득했다는 것도 있고, 올해는 조이언트, 클라우드 쪽, 그리고 얼마 전 비브랩스, AI 쪽을 인수했습니다. 그 연장선상에서 하만이 인수된 것이고요. 서로 관계가 있죠. 확장성을 어느 정도 보여 줄 수 있는 대상들이 M&A 대상이 된 것입니다.

06. **셋째, 선택과 집중입니다.** 삼성전자가 선택과 집중을 자주 강조해 왔습니다. 알짜 배기였던 삼성토탈과 삼성종합화학 부분을 거의 다 매각했습니다. 전자재료 쪽만 남기고 다 매각했고, 방산 쪽도 매각했죠. 얼마 전에는 삼성전자 내 프린팅 사업 부분을 HP에 매각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택과 집중을 한 것이고요.

07. **넷째, 겉으로 보면 작은 변화지만 속은 큰 변화인 것이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의 세계적 업체인 ASML 얘기입니다. 노광기는 가장 비싼 장비로, 한 대당 2천억 원이 넘습니다. 그 ASML의 지분을 삼성전자가 갖고 있었는데, 지분의 절반을 매도했습니다. 이게 의미가 있다는 거예요. 현재 반도체 핵심 장비 업체의 지분을 더 사도 모자랄 판에 왜 매각했을까요? 그것은 결국 현재 반도체 램(DRAM)에 대한 미세공정 개발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는 뜻이기도 하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현재 가장 중요한 R&D 대상이 바로 차량용 반도체, 즉 전장 개발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장 쪽에 집중하겠다는 뜻이 들어가 있는 거죠. 따라서 그 전장과 관련된 종목들을 계속 보셔야 하고, 어느 정도 윤곽을 잡을 수 있는 대목이 될 것입니다.

08. **다섯째, 융합이라는 개념입니다.** 이건 선대 회장인 이건희 회장이 계속 강조했던 내용입니다. 글로벌 선두 업체 간에도 서로 경쟁하기도 하고 동시에 친구이기도 한 업체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죠. 구글, 애플, 퀄컴도 마찬가지이고 인텔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사업 간 융합이 현재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죠. 가령 인터넷과 차의 만남입니다. 인포테인먼트, 텔레매틱스 같은 개념이죠. 하만 인수도 바로 그 개념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내지 솔루션이 결합되고, 엔터테인먼트와 인포메이션이 결합되고,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IoT, AR/VR, AI, 심지어 더 나아가 블록체인 같은 개념까지 서로 통합되고 융합되는 흐름이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09. 그와 관련된 수혜주는 시장에 알려져 있듯이 삼성SDI, 삼성전기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각자 전동 모터 등 전장 부품 외에 각종 센서류를 준비할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은 아직 약하지만 그럴 소리가 상당히 높다는 것이고요. LG전자와는 서로 적과의 동침, 즉 경쟁 관계이기도 하지만 일정 부분 협력할 소지도 상당히 높습니다. 반대로 현대차 그룹의 모비스, 또는 현재 만도는 오히려 피해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까지 염두에 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 외 작은 종목으로는 현재 남전자, 인포뱅크, 에이티크 솔루션, 파인디지털 등이 있는데요. 고점에서 추격 매수하는 것은 부담이 되는 단기적인 시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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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삼성SDI#LG전자#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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