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2차전지 소재주 급등 이후 다음 수혜주로 고려아연을 제시하며, 내부자 매수 종목 중심의 바닥권 저가 매수 전략을 권함. [내부자 매수 종목] - 에어로스페이스(항공우주·방산): 7월 12일 상무가 약 51,300원에 매수. 10월 누리호 5차 발사 등 우주항공 모멘텀과 방산 섹터 성장 기대를 근거로 장기 보유 관점 제시. - 유한양행: 7월 9일 상무가 64,300원에 매수. 현재가 62,500원 수준으로 저가 매수 구간으로 평가. 신약개발 기술력 입증 기업으로 긴 호흡의 투자 권유. - SK 계열 자동화설비 업체(소형 물류자동화 설비주): 7월 13일 대표이사가 7,500원 부근에서 대량 매수. 실적 적자·흑자 반복이 약점이나 대표 매수를 긍정 신호로 봄. 실적 점검 필요 언급. [2차전지 소재주 - 고려아연] - 전구체 합작 및 탈중국 흐름(LG화학 합작 뉴스)으로 2차전지 소재주 급등. 고려아연은 주가가 많이 빠져 가격 매력이 크고, 2차전지 소재주와 연결되며 성장주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 [네이버·카카오] - 네이버는 5월 31일 급등 이후 수익률 약 23%. 내년 일본 성과와 쿠팡·이마트 경쟁이 핵심 변수. 내년까지 보유 권장. - 카카오는 가격 부담과 성장 둔화, 카카오페이 상장 디스카운트로 상승 탄력이 분산될 수 있다고 봄. [시장 전략] - 지수는 위아래 등락 구간으로 보고, 아직 주가가 많이 오르지 않았으면서 모멘텀이 생길 수 있는 성장주 전환 후보 기업을 한 달간 집중 탐색할 것을 권유. [리스크] - 내부자 매수는 긍정 신호이나 실적 확인 필요, 실적 적자 반복 기업 존재, 이벤트 지연 가능성.
다듬은 글
예 그러면 새로운 시각과 전략으로 시장에 접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베스트 투자 증권 디지털 사업부 오염 승환이 사와 됩니다. 그걸 10조원 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일단 저희가 지난 월요일에 첫선을 보여 드렸던 어떤 대 주윤하 또 이번 들에 장내매수 종들 중에서 어떤 추천 전력 어떻게 써야 될지 이 부문 더 체크해 보도록 할텐데요 운해 그 종목들은 1화 에어로 스페이스 유한양행 그 다음에 에셈 코어가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에 그 이사님께서 이거 한번 짚어 주신 이후에 반응이 꽤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잊고 있었는데 어 다시한번 이거 전략적으로 좋겠다 라고 피드백을 해 주신 분들이 만났는데요.
오늘 이 세 종목에 대해서는 좀 전량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 그러니까 내수 내부자 미숙아 그 이 임원들이 나머 대주주는 무조건 보고를 하게 돼 있으니까 거기에서 사실 이제 내 부자가 매수 한다는 것은 물론 이제 내부자 정보를 이용해서 뭐 그 부담이 되지 대감 안 되겠지만 어쨌든 자기 회사를 가장 잘하는 사람들 아니에요. 4 그런 분들이 어쨌든 주가가 좀 이렇게 그 안이 약간 이제 뭐 많이 오른 상태가 아니라 좀 바닥권에 있을 때 매수를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좀 긍정적으로 볼 분다 는 또 시각이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거기에 의지를 우리가 볼 수 있는 거네 그래서 사실 그리고 이건 뭐 미국의 유명한 책들도 많이 나와있어요.
내부자 매수가 많은 기업들의 주목하는 것 마나의 또 투자 하나의 좋은 아이디어 거든요. 자 이런 예 그렇기 때문에 물로 이제 거기 보면 뭐 상무 도 있고 전무도 있지만 사실 뭐 대표 이상을 회장이 삶은 더 졌죠. 4 높을 수 없이 그렇게 4 그래서 그런것들이 좀 힌트가 될 수 있는데 이걸 통해서 뭐 주가가 지금 올라간다 가 아니라 대공 이렇게 내부자 매수가 많이 들어오는 기업들 같은 경우 주가가 많이 모두는 상태에서 매수가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그런 기업들이 1 5 내가 어떤 좀 바닥권에 있는 기업들이 너무 안 가서 좀 답답한데 갑자기 뭐 경영진 쪽에서 매수가 들어왓다 그러면 좀더 내가 가져가 볼 수 있는 뭔가 유인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뭐 좀 체크하시면 좋겠고 거기서 이제 제가 좀 살펴보니까 이틀 찌를 좀 살펴봤는데 일단 제 1 에어로 스페이스 또 말씀드리면 7월 12일 날 그 공시 상으로는 이제 그 이 날짜가 보통 이제 이 어떤 내가 매매를 하고 나서 경영진이 1호 이란 의 보통 신고를 해야 돼요 약간 이제 며칠 전에 대일 데이터도 나올 수 있다는 거 참고 해주시면 좋겠고 7월 12일날 이제 박 그 상무 님께서 51,300 원 정도 지금 주가 보단 조금 나아지고 또 약간 이제 낮은 수준이 51,300 원 에 매수를 했습니다. 그 하나의 올해 스페이스는 다들 아시겠지 우주항공 관련주 로어 4 요세 급부상하고 있고 1 그룹이 사실 그 이제 장남이 어떻게 보면 승계를 했잖아요.
하게 되면서 보통 에게 그 이상 속이 이루어지고 이제 승계가 이루어졌을 때 그 후계자가 이제 새로운 신산업을 하나 꼭 추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4 1 9 로그 우주의 거 이제 방점을 두고 이쪽 강화하는 데 이게 또 공교롭게도 이번 지난 이제 일요일날 버진 갤럭틱 에 브랜드 매장이 결국에 우주항공 이 했 그니까 여행이 성공하고 왔잖아요. 그래서 되게 기분 좋아 했던 것 같은데 또 갈꺼나 고 했더니 좀 잠시 쉬게 따 데 무서워 않나봐요 4 왜냐면 4g 우주여행 있는게 실패할 수도 있거든 맛의 되게 본인 다 무서웠을 거에요. 근데 어쨌든 성공했다는 건 드디어 이제 인간이 까이 민간인이 우주의 나갈 수 있다는 뭔가 신호가 생긴 거거든요.
우주항공 시장이 이제 드디어 돈이 되는구나 우리나라 아직 그 정도까지 아니라 하더라도 한국도 지금 인공위성 중심으로 해가지고 특히 이제 정부 주도하에 서 좀 공격적인 투자에 있어 예상이 되어 있고 특히 1 에어로 스페이스 방산업체 인데 한국의 엔진은 이제 만드는 기업 중에 하나 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 발사체를 만들 수 있는 좀 능력이 있어요. 그래서 10월달에 누리 5 인공위성 발사체 인데 그게 이제 뱃살을 할 예정인데요 거기에 역시 하나의 1 그룹도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사체는 우리 한국 기술로 는 그동안 못 만들었어요.
대부분 러시아 기술에 의존한 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한번 10월까지는 모멘텀이 남아 있고 뭐 2분께서 어떤 의도로 사는 진짜 모르겠지만 어쨌든 올라온 가격입니다. 좀 올라온 가격 인데도 불구하고 내부적 암 1 수 있다는 건 상당히 좀 긍정적일 수 있다는거 참고 하시면 좋겠고 그리고 항공우주 음 그 하나의 우리 스페이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대표 방산 주들이 어떻게 보면 대부분 같이 주셨잖아요. 왜 여기에 이제 우주산업 위탁 t 부터 버렸거든요. 그래서 성장주 가 될 수 있는 어떤 기기 기반 이 말은 됐기 때문에 이쪽 섹터는 계속해서 좀 장기적인 관점에서 2차를 해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카나 에어로 스페이스 에 대해서 일단 투자 의견을 들어 왔구요 유한양행은 좀 어떻게 보고 요안 여행도 요새 뭐 바이오 기업들 이렇게 유용님 한참 정말 신약개발 뭐 이렇게 기술 수 출하가 자요 되게 도유 망했던 개념도 지금은 요 아무도 관심이 없습니다. 정말 주가 도 철저히 짓눌려 있고 재미도 없는 상황이고 좀 답답한 흐름이 좀 이어지고 있구요 올해가 작년 그 2021년 2012 월이 줘 작년 12월 r 12월에 1 81,000 원 정도 고점을 찍고 나서 제 62,500 원 인데 올해 들어 와서는 주가가 단 한 번도 제대로 반등을 하지 못할 정도로 굉장히 좀 답답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가격 매력은 충분히 있는 것 가운데 신학교 발이 라는 게 뭐 언제 우리가 성공할 지 모르는 거니까 좀 인내심을 좀 바래 필요했지만 유한양행은 그 기술력을 이미 입증한 기억이 니까 전 좀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7월 9일날 안 상무 님께서 64,300원 에 일단 매수를 1개 있습니다. 근데 지금 주가가 62,500원 이니까 오히려 좀 더 빠져 버렸지 현재 집과 그래서 저가 매수 했다는건 그만큼 좀 지금 주가의 대해서는 좀 바닥권 으로 보고 있다 는 또 시간일 수도 있으니까 좀 긍정적으로 보셔도 좋을꺼 같아요. 그리고 제 약밥 이라는게 왜 신약개발 테마가 전에 붓질을 않다 보니까 좀 답답하지만 잊을만하면 또 한 번씩 부각되는 게 또 바이오 이쪽 이니깐 4 그 안에서 사실 우리가 유한 내의원 좀 편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업 중에 하나 잖아요.
좀 검증이 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한번 유한 냉도 좀 긴 호흡으로 보실 분들은 한 번 요 내부자 매수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한양행 까지 이렇게 한번 투자의견 드랍 왔구요 sm 구원을 어떻게 보시는지 체격으로 이사님께서 의생 코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줬던 격 뜰이 있는데 또 이슈가 있었으니 쎈놈 있어야 이건 되게 예전에 뭐 했어 또 예전에 한번 언급 했다가 그리고 이제 주가가 작년 12월에 이 기업 된건 작년 12월 한번 불을 뿜었다 가 지금 주가가 좀 많이 또 내려와 있는 상태인데 이게 sk 그룹의 갖고 있는 그 회사입니다.
예슬 계열사 에요. 그래서 지분을 sk 간 20% 정독 들고 있고 뭐 하는 회사는 그 물류 자동 아 자동화설비 해주니까 뭐 스마트 팩토리 a 가 아니면 이제 이렇게 모유 둥 회사들이 물류창고 갖고 있잖아요. 네 옆에 자동으로 분류를 해 준다거나 그런 설비를 만들어주는 업체로 좀 보시면 좋겠습니다. 근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7월 13일 날 이 이거는 대표이사 갔었어요. 음 대표이사가 께 많은 양을 샀습니다. 1 만주 이상 샀던 걸로 지금 제가 기억이 나고 가격은 7500원 정도의 저가 매수 했는데 그러니까 대부분 이렇게 임원들이 많이 사는 편인데 대표이사가 이렇게 직접 사는 경우가 가끔 나오긴 하거든요.
근데 되게 좀 등 케이스인데 어쨌든 이 여기에 세포의 대표이사가 7천 500원에 좀 배수가 들어갔습니다. 또 sk 배울수 하고 또 물로 자동화 라는게 어차피 지금 이쪽 시장 계속 성장을 하거든요. 4 그래도 이 기업이 군위 이렇게 안 가느냐 생각보다 실적이 좀 뭐라고 올 지 모르겠지만 흑자 맞다 적잖았다 적 반복을 은 꾸준하게 흑자가 나야 되는데 그게 안 나오다 보니까 좀 사람들이 에 투자를 했다가 어디 또 적잖아 4 그래서 또 던져버리는 이게 반복이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적에 대한 점검은 좀 해 보실 필욘 있겠지만 그래도 대표해서 가 굉장히 좀 많은 양을 매수한 것으로 좀 공식 않았기 때문에 한번 여러분들도 지금 그리고 주가가 별로 이룰 건 없어 보여요 굉장히 바닥권 있습니다요 장기가 못가서 그래서 한번 좀 대응을 해 볼 수 있는 그런 좀 편안한 구간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그때 조우 방송에서 이런 데에서 한번 생각이 나서 그 때 당시에도 sk 감아 한창 증설 얘기하고 투자 나왔을 때 쌩 커가 충분히 모멘텀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지퍼 주셨던 기억이 있는데요. 대표이사가 매수한 만큼 지금 가격대는 회사의 어울리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의 흐름들을 얼마나 부양이 될지 먼 지켜보도록 하겠구요 세 종목에 대한 투자 이건 마무리 짓겠습니다. 이어서 이제 이사님께서 이 포트를 통해 서울은 종목도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지 어떻게 된겁니까 일단 그 후 오늘 보니까 어제 기사를 보니까 이제 고려아연 2 일지 그룹 펴고 같이 이제 전구체 서 걷는다 요런 좀 뉴스가 나왔더라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가장 핫한 셉터 가 바로 2차전지 내 2차전지 중에서도 소재 기업들 주가가 지금 장난하는 어제도 보면 솔루스 첨단소재 n f 값 우라질 모였고 지금 뭐 돌아가면서 이렇게 뭐지 뭐 저번에 포스코 케미 까 또 얼마전에 skc 까지 이렇게 급등한 영상인데 대형 회사는 그 lg 와 삼성 했을 때 sk 이노베이션이 좀 탄력에 약하다 보니까 소재 적으로 좀 붙었던 것 같고 근데 왜 이렇게 소재의 업종이 조강 하냐면 물로 이제 증설 효과도 있어요.
그리고 내재화 이슈 에도 좀 자유로운 회사들이 좀 어업 체계 난 납품 에도 상관이 없는데 지금 이제 가장 그 어제 좀 올랐던 배경 또 고려한 도 지금 이제 lg 억하고 지금 합작사를 좀 설립해서 전구체를 이제 직접 한번 좀 만들어 보겠다고 이렇게 그 청사진을 제시한 건 결국 탈 중국이 아닌가 중국 쪽에서 나가겠다는 이 같아요. 왜냐면 이 전구체 라는게 양극재 올려요 양극 제가 지금 배터리 전체 배터리로 치면 양극 제가 제일 비중이 큽니다. 40% 정도 찾을 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 양극재 를 만드는 핵심 소재가 전구체 인데 대부분 a 전구체를 중국에서 많이 조달을 봤습니다.
근데 물리지 우리 한국에도 에코프로 개월에 지그 자회사들이 걸 만들고 있어요. 근데 이제 많은 물량 들을 중국에서 많이 수입을 하고 있는데 이거를 이제 탈피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저는 미국에 있다고 봅니다. 미국의 지금 반도체 공금 막 제품 계속 얘기를 하잖아요. 반 좋지만 있는게 아냐 이번에 그 4대 이제 어떻게 보면은 그 그때 바이든 대통령이 네 가지 품목에 대해서 어떻게 봉 이제 자기네 공급망을 확대하겠다 이제 거기에 들어가 했던게 반도체 도 있고 뭐 배터리도 있고 그 다음에 희토류 으 또 있고 거기에 바이오 헬스케어 정의 내겐 4개인데 그 중에 배터리가 들어오고 있어요.
네 네 그 배터리 라는게 그냥 반지 만들어진 배터리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 안에 소재도 엄청 많거든요. 뭐 리튬 부터 그거 다 탈 중국화 하겠다는 거죠. 그 당장 중국하고 이거 관계 끊기 어려운 게 대부분의 소재는 다 중국의 의존도 너무 근데 지금 고려하는 거 lg 화학이 이런 합작사를 설립해 따는 건 큰 그림을 보는 것 같아요. 어차피 미국에 가야 되니까 그건 미국에서 제대로 된 활동을 하려면 아예 전구체 붙어도 이제 우리가 직접 하겠다 이런 어두운 것 같아요. 근데 이게 lg 화학 입장에서야 뭐 당연히 제 한국과 받으면 또 좋긴 하겠지만 오히려 고려한 입장에선 되게 좋은 거죠.
고려 아니 아시겠지만 금하고 아영 까 그게 되게 연동된 좀 답답한 기업의 가져요 정말 주가 도진 많이 못 갔고 근데 아마 작년에 기억할 수 지 모르겠어요. 갑자기 그 지금 skc 나 일진머티리얼즈 하고 있는 전지 박사 구하겠다고 작년에 이 제공 시가 나왔었죠. 그래서 지금 이제 계속 투자를 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그게 같이 가면 발현이 됐다가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가지고 이제 주가 눌려 있었는데 그것도 이제 조만간 가셔야 될 것 같고 이 전구체 사업의 lg 와 같이 하게 되면 같이 하면 좋은게 lg 화학은 세계 최대 배터리 회사인데 바로 수요처가 생겨 버렸잖아 요 그래서 이게 좀 시간은 걸린다고 하더라도 당장 m5 실적에 영향을 준다 가 아니라 피해를 올릴 수 있는 재료입니다.
그 고려 안 해 주고 정말 너무 탑에 근데 거기에 2차전지 소재 같더 2개가 붙어 버려요 그럼 사람들이 보는 시각이 이제 달라 보이는 거죠. 갑자기 제 멋있어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은 per 이 올라가면서 주가가 한번 제 평가를 받을 가능성에 전 굉장히 높다 로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어 그냥 고려하는 하나보다 이게 아니라 아 저건 너무 먼 얘기 아냐 이럴 수 있지만 지금 시장이 원하는 건 또 하나의 또 성장스토리 거든요. 근데 고려 아이는 같이 존 지만 이게 결합이 되면서 이제 성장주 가 될 수 있는 뭔가 매력이 생겨버린 것 같아요.
그래서 뭐 고려한 좀 관심을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지금 주가 도 되게 많이 빠져 있더라구요 예 그래서 가격적인 매력도 크고 2차 존재들이 지금 돌아가면서 가는데 그 지금 소재 업종의 한 번 다 들었거든요. 4 장비도 한번 움직일 때가 됐어요. 근데 이제 고려 & 한번 그런 관점으로 보면 한번 요 재료로 인해서 움직일 가능성이 있으니까 체크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그 고려하여 4 전제 박서진 툴을 생각도 안남 4 러워 야 긍 가격부터 보홀여행 여 예 차트를 보게 되는데 오히려 저희가 계속 얘기해 썻던 2차전지 소재 부품 주 가운데서 많이 모두 른 종목 찾으세요.
찾으세요. 그중 하나가 고려아연 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에 흐름 들 이쪽 섹터 와 관련해서 관심있게 보도록 하겠 꾸 요 as 도 해 보도록 할 텐데 네이버 입니다. 5월 31일에 네이버 급등한 것도 너무나도 잘 아실테고 지금 그 이후로 수익률이 23% 에 나 있는 상황인데요 중간에도 이제 모든 시장 관심의 카카오로 가 있을 때도 쉽게 팔면 안됩니다. 라는 얘기들을 많이 해 주셨어 는데 어 지금 시점에서 네이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4 카카오가 엄청나게 올라왔는데 가격부담 에다가 이제 카카오 겐 그 성장이 얼마 안 남았고 또 연달아 바로 또 가카오 페이도 바로 생전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큰 회사 2개가 동시에 성장을 해 버리면 이제 이 중 상장에 대한 디스크가 있어서 조금 주가가 부진할 수 있어요.
가까운 군데 가까와 뭐 빠지진 않을 거 같은데 일단 상승 탄력은 좀 분화 될거 같고 그 이제 반대편에 있는 그 네이버가 상대적으로 못 올라 잖아요. 그래서 주가 급등 하는 것 같은데 어쨌든 네이버는 내년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내년에 일본에서 뭔가 성과가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우리 한국에서도 쿠팡과 이제 이 마트랑 이제 본격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거기서 이제 내년 정도면 좀 판가름이 날 것 같아요. 근데 뭐 뭐 더 잘 나갈 지 못 나갈 지 모르지만 일단 기대감이 높으니까 내년까지는 전이니까 오래 못 사고 팔고 이러지 마시고 어차피 네이버 갖고 계신 분들 좀 타 수익이 잖아요.
내가 일단 네이버는 그냥 한번 내년까지는 어떤 식의 흐름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좀 들고 가는 그리고 내년엔 분명히 올해 보단 실적이 좋아질 것 같에 4 그래서 한번 좀 중 전기로 계속 들고 가시면 좋을것 쓰실 네이버 등 카카오 드는 지금 8개 너무 아깝 쫌 내년까지 한번 지켜보자 라는 얘기를 해 주셨구요 마지막의 오늘 시장 전략 또 어떻게 가져와야 될지 좀 투자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이제 아까 고려해도 설명해 드렸지만 그 주가가 지금 보면 바닥에 있는 것도 너무 많아요. 진짜 찾아보시면 근데 그 기억들이 왜 안가 나면 뭔가 이제 확실한 모멘텀이 생기원 하는데 그게 안 보이는 것 때문이 건데 삼성전자도 모멘텀이 있어요.
근데 그게 시연이 안되니까 대표적으로 예를 음에 mna 해주면 되거든요. 4 근데 애매 네 아직 아무 얘기가 없잖아요. 이거 주가가 안가는건 4 내 기다리는 원제가 나오겠지만 근데 이제 그런 기업들을 우리가 좀 찾아보자는 것이니까 대표적인 게 아까 이제 제가 고려한 말씀드린대로 고려한 의 전지 박 얘기가 작년부터 나왔는데 묻혀 있다가 전구체 가 이렇게 또 얘기가 나오면서 또 이제 잊혀졌던 것들이 뜻이 이제 부각될 수 있거든요. 4 이런 기업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올 수 있었는데 그런 기업들 찾기 위해서 일단은 주가가 많이 올라가 있으면 안됩니다.
안 올라가 있는 기업 중에서 뭔가 좀 이벤트는 이슈가 될만한 그런 기업들이 있다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미리 선 침이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아니면 아예 이렇게 아무것도 반영이 안된 상태에서 뭔가 좋은 재료가 나왔을 때 들어가시는 것도 나쁜 전략은 아니거든 그래서 지금은 좀 같이 주에서 어쨌든 성장 주로 좀 변신할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을 좀 7월도 터치로 한 달 동안 계속 찾아보자 그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지수가 여기서 뭐 급등하고 금 나갈 지금 상황은 아니거든 나 해서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니까 기업 종목 찾기에 좀 계속 심혈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 어떤 우리들의 투자 스탠스 에 대해서도 이렇게 전 들어봤습니다. 2 베스트 투자증권 디지털 4 없고 염성 한의사와 하겠읍니다. 마스크 마세요. 아 음 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