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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연히 뭐 반도체죠. 메모리 반도체를 이길 수 있는 업적은이 세상에 없어요. 현재까지는 너무 실적도 대단하고 주가 빠져서 주가 싸죠. 주주하는원도 장난 아니게 하면 되지. 내년 실적 기준으로 그냥 이거 단순히 계산한 거예요. 삼성전자 배당 수익인데 14% 나와요. 내년 실 예상 실적기죠. 내년에 삼성인자 600조 번다고 가정하. 그러면 지금 내가 삼성인자 주식을 사 놓잖아요. 배당만 64% 은행 이자한 다섯 받는 거죠. 그 정도 수익이 나요. 배당만으로 그냥 그 정도로 빠진 거예요, 지금 주가가. 자, 미국은 잘 나가는데 우리 계좌만 지금 팔았습니다.
남들은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하는데 내 계좌는 왜 팔았지? 자,이 정말 억울합니다. 그런데요. 큰 돈은 다들 겁먹은 장에서 벌립니다. 무슨 얘기냐? 아무도 안 쳐다보던 업종이 몇 년 뒤에 주도주가 되기도 하고 그러면 삼성전자 다음 조용히 지금 뭔가 돈이 모이는 곳이 있거든요. 과연 그것이 어딘지 지금부터 찾아보겠습니다. 1년 뒤에 그때 살 걸 하기 싫다면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기 바랍니다. 염색관리 이사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삼선 전자 지난 시간도 얘기했는데 박엔세일 기간이죠. 어떻게 보십니까? 피 너무 낮다 그러는데 예.
P열이 네배. 네배밖에 안 될 거예요. 아 그러면 싸긴 싸요. 아 솔직히 너무 싸잖아. 근데 안 믿으니까. 사람들이 지금 실적을 그니까 지금 1년에 버는 돈이 300조 넘잖아요. 올해가 예상이 300조인데 뭐 거의 확실하고 내년이 일부 증권사는 600조이기도 해요. 안 믿기 좀. 그러니까 안 믿잖아요. 안 믿잖아요. 몇 [목을 가다듬음] 년 전에 삼선전자의 그 시가 총액이 600조. 예.데 데 그만큼을 버는 건데 지금 현재 삼성자 시총이 한 1600조 정도 되거든요. 600조니까 600조 벌면 P이 한 세배 완전 박엔 세일은 맞는데 문제는
이게 계속 이어질 건가? 그 회사 보면 실적 봐라. 실적 보면 답이 나온다. 근데 실적을 미국인도 볼 거 아닙니까? 야, 삼성전자가 오, 서프라이즈 PER 3. 근데 보통 옛날에 몇 년 전에 그 보통 그렇게 PR 낮고 실적 너무 좋을 때 팔아야 됐어요. 왜냐면 적자까지 가거든요. 사이클이 꺾여 가지고. 와, [한숨] 되게 이제 안 믿어요. 그걸 염려하는 거다. 예. 그러니까 어, 지금 저 뭐해? 지금 100조 벌면 지금 뭐 600조 벌면 뭐 하냐? 나중에 100조 막 50조 벌면 그럼 이거 감당을 못 하잖아요. 그걸 우려하는 거예요.
막연하게. 근데 지금 AI가 사이클이 시작돼서 사실은요. 과거 사이클하고 똑같다. 똑같을 수도 있고요. 다를 수도 있어요. 누구도가 보지도 않은 길이에요. AI 산업이니까. AI가 모든 걸 다 바꾸잖아. 금리도 올리죠. 전 세계 경제 자체가 바뀌어요. 그래서 연미사님도 뭔가이 주식 얘기, 전망 얘기하고 할 때 좀 힘들죠. 솔직히 어려운게 그냥 기존 공식이 안 맞아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반도체 사이클이 보통 길어야 3년이면 끝나요. 길어 봐야 예. 근데 지금 벌써 3년은 훨씬 넘었고 지금 계속 지금 4년째 진행되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보통은 반도체 사이클이 2년 후항,
1년 불항이 와요. 그러니까 3년 사이클. 근데 23년부터 시작했어요. 채피pt 나오고 지금 벌써 26년 다 끝나가는데 지금 4년 사이클이에요. 근데도 아직 하락 사이클이 아니란 얘기예요. 내년은 실적 더 좋아요. 그럼 내년 5년째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 이제 이미 사이클 자체가 안 맞기 시작하는 거. 그니까 기존의 어떤 그 전망대로 전망을 하면 안 맞는 거죠? 아예 안 맞아요. 그렇게 빠지면은 진짜이 작년 작년에 매물이 다 던졌어야 돼요. 그럴 거 같았으면. 근데 이번에도 오르는 구간에서도 올해 상반기도 계속 사이클얘이 계속 나왔어요.
이렇게 좋으니까 팔아야 된다. 근데 그것 뚫 곳이 실적은 더 날아가고 이렇게 있는데 지금도 비슷하죠. 실적은 여전히 좋고 지금 또 선재적으로 팔아야 된다 의견도 있어요. 예전에 사이클이 이랬기 때문에. 근데 왜 사이클이 잘하냐면 옛날에 반도체 사이클이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B2C라고 소비자 대상이에요.이 소비자 대상 사이클은 오래 안 가요. 한번 사고 나면 끝나요. 1, 2년 딱 반짝 사고 소비가 확 줄어요. 근데 공급은 드니까 증설해 가지고 뒤늦게 공급가인 가고. 근데 지금 B2비죠. 데이터 센터 요니까 데이터 센터는 지금도 엄청나게 지어요.
여기 짓고 저기 짓고 전 세계 다질 거예요. 앞으로 우리도 지어야 되고 동시 다발적으로 여기서 막 터졌다가 저기서 터졌다가 수요가 주는게 아니에요. 데이터 센터를 지금도 짓는단 말이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계속 지어야 됩니까? 우리 보통 변전서나 이런 거 지으면 그중에 계속 쓰잖아요. 그럼 데이터 센터도 이만한 걸 하나 지으면 얘가 계속 그냥 10년 20년 쓸 거 아닙니까? 그죠?식 씩 쓰고 그게 이제 몇 년에 한 번씩도 아마 교체할 거예요. 그 안에 설비들은 지어지면 그 데이터센터 계속 쓰는 거죠. 안에 설비나 이제 반도체 같은 교체는 할 텐데
한 분 지으면 좀 오래 쓰니까 데이터 센터 짓는데 투자가 많이 된 것이 이제 멈출 때가 되면 언제 멈춰요. 그렇죠. 그거를 근데 시장이 막 이제 우려하는 분들은 이게 갑자기 내년에 끝나면 어떡하냐 이런 우려도 있고. 근데 이게 추정을 해 보니까 이런 거예요. 그니까 이거는 이제 그냥 이게 맞다가 아니라 좀 더 여러분들한테 이제 숫자로 대입해 드리면 미국이 이제 이런 큰 어떤 산업 사이클이 왔을 때 엄청난 투자를 하잖아요. 미국이 GDP 대비해서 25% 딱 투자가 딱 그 산업이 찍으면 노적으로 거의 고점이었어요. 투자가 이제 줄어요.
옛날에 철도붐 그다음에 IT 그때 다 그래요. 그럼 지금 미국의 GDP가 30조 달러거든요. 그러면 25%면 7.5조달 1.5조 달러 투자하면 되잖아요. 그럼 25조 지금 1.5조 달러 투자했어요. 지금까지 그러면 아직 멀었어요. 그 앞으로도 세 배 네배 그러니까 보통 그걸 추정을 했더니 2031년 정도 나와요. 계산 딱 해 보니까. 근데 물론 더 빨리 많이 투자할 수도 있으니까 당겨질 수도 있어요. 그렇죠. 그래도 적어도 내년은 아니거든요. 이렇게 계산을 할 수 있는데 사실 근데 이것도 모르잖아요. 어떻게 될지는.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은 지금은 아직 안 보이니까 언젠간 투자 주는 거는 맞는 거 뭐 당연히 줄어요.
어떻게 진짜 데이터 센터 전 지구에 다 지울 것도 아니고 언제가 멈추는데 근데 이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공포 뭐냐면 이제 사람들이 이게 여기서 괴리가 생기는게 이렇게 짓는데도 이걸 또 짓는다고 이거보다 더 많은 걸 지금보다 몇 배 더 이게 감이 안 오는 거예요. 근데 AI를 저처럼 써 보신 분들은 지금 짓는 거 부족합니다. 지금 오죽하면 구글이나 이런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이렇게 지우려고 혈환이 된게 지금 있는 걸로는 컴퓨팅이 부족해요. 더 하고 싶은데 이게 더 있어야 AI 성능도 더 올라가고 많은 사람들이 썼을 때이 성능을 그만큼 제공할 수 있고 만약에 데이터 센터이 중간에 짓도 안 짓잖아요.
어느 순간 여러분들이 이제 전 공인이 다 쓰게 됐는데 데이터 센터가 이렇게 제대로 안 갖춰지면 여러분도 그 갑자기 유튜브 한 번씩 뻥난 경우 있죠. AI 똑같아요. 멈춰요. 자, 우리가 간단하게 생각하면 우리가 보통 1분 넘어가는 영상 이렇게 뭔가 찍어서 이걸 염수관에게 보낸다러면 이게 카톡으로 안 넘어가요. 뭔가 이게 용량 초과했다고. 그런데 우리가 유튜브나 기타 듣는 방송 이런 여러 가지의이 영상 서비스들이 지구에서 진짜 하루에 1억 개 이상 쏟아진단 말이야. 이게가 뭡니까? 뭐 수십 수십억가 쏟아지는데 그런 데이터를 다 모아서 뭔가 하려면 계속이 나름대로 이걸 돌리는 공장은 점점 커질 수밖에 없잖아요.
우리가 상상을 초월하는 숫자로. 그러니까이 데이터 센터 수요는 주로 들 수가 없는 거예요. AI 산업이이 대중가 될 때까지는 가야 됩니다. 왜? 안 그러면 앞으로 지금 물론 AI 쓰시는 분들이 많긴 하지만 그니까 무료로 쓰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이제 정말 돈 내고 많이 쓰는 분들은 전 세계 2천만 명밖에 안 된대요. 2천만 명 10억 명이 쓰거든요. 지금 AI를 그 10억 명이 대부분 무료 제가 염미사님이 3개월 전에 무슨이 주식 섹터 얘기하면 그게 오르더라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오늘 말씀하신 내용은 뭐냐면 좀 겸손해지셨어. 어 그러니까 그 정도로 전망이 어려운 시장이 된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아니 염승환도 겸손한데 우리 일반 개미들이 뭘 그렇게 많이 한다고 과감하게 막 오버슈팅을 하는지 그러면 안 되겠다 그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순간 보면서.
이게 참 근데 어려운게 그거예요. 시장 좋으면 겸손해질 수가 없고 사람이 그렇게 돼요. 그까 시장이 막 오르고 자기 계좌 소용률 너무 좋으면 진짜 자신감 생기고 자만심 생기고 그 염선이사님 예전에 말씀하셨잖아요. 뭐 주가 막 우리 지수 막 오를 때 그때 5월 달이나 3월 달인가 그랬어. 네. 그때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이상하게 계좌가 좀 늘어나면서 남자들이 자신감이 들었는지 출산도 늘었습니다. 맞아요. 막 실제 그런 데이터가 있더라고요. 아니 저는 그 얘기 듣고 야 염순간 진짜 온갖 재료를 다 찾아서 공부하는구나 출사님까지 주식에 대비시킨 거 아니야?
네. 근데 그런 것도 있지만 이제 어쨌든 모든 이렇게 좋아지고 과열되면 당연히 다 좋게 느껴지니까 사람들이 자만심을 받게 되고 겸손하기 힘들어요. 근데 사실 그럴 때가 주식을 좀 조심해야 될 건 맞는 거 같고 근데 지금은 완전 반대잖아요. 지금 7월부터 폭락장 오고 잠깐 살아난다 그러는데 또 10월 돼서 또 급락가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자신감 떨어지고 뭐 겸손함 이런 거보다도 이게 이제 위축되는 거죠. 근데 사실은 투자는 엄밀히 따지면 이렇게 안 좋고 뭔가 이게 위축되고 뭔가 정말 세상 끝난 거 같고 보기도 싫고 사실 이럴 때 투자했을 때가 결론적 결과가 훨씬 좋아요.
부동산도 똑같은 거예요. 야 거기 집값 떨어졌다. 제가 가서 설명을 해 줘요. 제가 현장에서 직접 취재를 하면서 여러분이 아파트 가격이 30% 폭락했습니다라고 제가 알려주면 그걸 빠른 사람들은 어떻게 판단하냐면 저걸 사러 가야 되겠다. 저기 집도 좋은데 왜 가격이 떨어졌지? 나 저거 살래 하고 사신 분들이 있고 어떤 분들은 더 떨어져야 돼. 더 떨어질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안 사다가 얘가 반등에서 올라가면 표 틀렸잖아. 또 이렇게 얘기를 해요. 예를 들면 주식도 똑같이 뭐가 안 좋다라고 하면 회사 자체가 안 좋은게 아니라 뭔가 분위기가 안 좋으면 그때 오히려 들어가서 사는게 맞다.
회사가 엉망진창이면 걔는 상패가 되거든요. 아 그거는 아무리 좋아도죠. 안 되고 그 제일 좋은 거는 회사는 정말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회사는 이제 꾸준히 우상향. 회사의 가격 가치는 올라가고 배터리도 그랬거든요. 안 좋긴 했지만 시장은 안 좋았지만 지금 요즘에 배터리 주들이 실적도 좋고 오팡도 좋아져요. 이렇게 요런 경우인데 주가 빠질 때가 있어요. 이런 이런 분위기일 때는. 그럼 그럴 때는 그런 기업들을 평소에 그래서 공부를 좀 해 놓으면 좋은게 공부를 좀 어느 정도 해 놓으면 어느 업종이 좋은지 알거든요. 지금 우상향하는 업종이 뭔지 알고.
근데 그런 업종 중에서도 주가는 빠졌는데 업항이 좋아지는 업종이 있어요. 근데 그럴 때 용에서 사면 사실 결과들이 좋은데 지금 정도 마찬가지죠. 지금 막 억울하게 빠진 것도 많을 거고 시장 분위기 때문에 그냥 다 눌려 버리니까. 근데 이럴 때일수록 물론 진짜 선별은 잘하셔야 돼요. 그냥 진짜 안 좋아서 빠진 것도 있거든요. 그런 거 말고 진짜 좋은데 업항 우상향하는데 주가만 좀 빠지는 기업들이 있다면 용기에서 담는게 좋은데 사실 그거는 근데 실천하기 진짜 어려운 일이에요. 왜냐면 겁이 나거든. 혹시 더 빠지는 거 아니야. 올라갈 때는 겁이 없어요.
근데 내려갈 때는 겁이 많아져요. 뭐든지. 예. 그래서 제가 오늘 주제가 뭐였냐면 이거예요. 염승환 이사님한테 여쭤보고 싶었던 내용은 지금까지 이렇게 3개월 6개월 단위로 저에게 섹터를 잘 설명해 줬어. 눈치 빠른 사람들은 그거 사서 돈 많이 벌었어요. 그런데 저는 이제 좀 더 길게 자, 지금 뭔가 불안한 장세가 왔는데 지금부터는 어떤 섹터 쪽에 관심을 보이면 나중에 1년 뒤 쉽게 우리가 지금 1억을 묻어두면 좀 지나서 한 10억이 되고 20억이 되고 하는 종목들이 꽤 있지 않습니까? 그런 종들이 되게 많아요. 그럴 만한 섹터는 지금부터 어떤 종목을 보면 좋을지 참 어려운 질문이지만
근데 일단 이게 이거는 그냥 여러분들한테 그냥 너무 이게 뻔한 얘기일 수도 있는데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셔야 돼요. 주도주잖아요. 주도주에 들어가야 큰 수익을 대요. 그건 명백하잖아요. 시장을 이끄는 그 주도주의 조건들이 좀 있어요. 근데 거기서 이제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결국엔 그 기술 혁신 기술 혁신의 그 어떻게 보면 트렌드에 딱 맞아야 돼요. 저 제가 또 보는 거 중에 정부가 도와줘야 돼요. 정책적으로 정부 정책 아무리 잘 나가는 기업도 정책이 반대로 가면 예를 들면 이런 거죠. 그런 경우들이 있어죠. 원전 원전 정권마다 원전에 대한 정책이 바뀌니까 그러니까 원전을 좀 우대하는 정권이 오면 원전주가 날아가고 다른 나라에서 원전 업항이 좋아도 국내에서 원전을 이제 완전히 탈론종가 버리면 끝나 버리는 거예요.
그게 정책이 되게 중요해요. 트럼프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어떤 업종한테 되게 우호적인 정책이 있지만 친환경원 같은 경우는 또 트럼프가 되게 싫어하잖아요. 그런 뭐 업종도 있고 대표적인게 풍력 없다. 풍력이 없지. 제가 풍력이 맞아요.이 두 가지를 잘 보셔야 돼요. 기술 혁신. 그 기술력 신행은 뭐죠? 큰 진짜 한 번씩의 데사 데이사이클이 올 때가 있어요. 옛날에 IT 버블 인터넷 갈 때 그랬던 적이 있고 스마트폰 나왔을 때 그런 사이클이 있었고 그다음에 우리 막 유튜브 볼 때 클라우드 그때 막 데이터 센 메모리 사이클 한번 온 적이 있었고 이런 사이클들이 한 번씩 오거든요.
그리고 2004년도 2007년도에는 그때 중국이 막 이제 이제 경제 부흥할 때니까 WT 가입해서 그럴 때 이제 우리나라도 중국에 수출해서 한 적도 있고 그니까 뭔가 이게 큰 사이클들이 한 번씩 와요. 그 한 2, 3년 정도 2, 3년에서 한 4, 5년 길면 거기에서 기술 혁신 주도에서 경쟁도 덜하고 그 열매를 먹을 수 있는 기업이 뭔가 지금 근데 누가 봐도 AI죠. 현재는 가고 있는데 AI죠. 그래서 무조건 AI 하셔야 돼요. 음. AI는 무조건 무 그 안에 예. 그 안에서 내가 뭘 선택할 거냐? AI 안에는 병목은 딱 두 가지. 이것도 많이 말씀드렸잖아.
메모리 반도체 하나가 전력. 그래요. 여기서 이제 프로필 구성하셔야 돼요.이 안에서 답지는 그니까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둘 다 기술력 혁신의 주인공들이고 또 그럼 정부 정책을 좀 봐야죠. 정부 정책도 밀어 주셔요. 특히 이게 변합기라든가 ESS나 태양관 같은 거 공통점이 있어요. 미국에서 중국을 개척해요. 중국 기업을 나가. 그럼 누가 수받아요? 한국이 받죠. 이건 우리 편이잖아요. 이런 것들. 그러면 ESS나 전력 뭐 변합기나 기타 등등을 만약에 솔직히 지금 뭐 1천만 원이든 1억이든 5천만 원이든 누가 사 놨어. 그리고 진짜 눈 딱 감고 보통 어떤 분들은 그 그렇게 생 그렇게 말씀하세요.
잊어버려라. 쳐다보지 좀 마라. 몇 년 지나면 얘가 열배 20배 우리가 예를든 거죠. 우리가 그렇게 열배 100배 오은 것도 있잖아요. 400배 오른 것도 있는데 그니까 있는데 이미 이제 그렇게 오른 기업들은 그만한 시세가 나긴 쉽지 않아요. 예. 그러니까 이제 그렇다고 너무 이걸 높게 접지 마시고 다만 제가 말씀드린 거는 결국 우리가 포트를 짤 때는 그 기술력신과 정부 정책의 두 교집합이 맞는 기업이면 되게 좋거든요. 그런 걸 찾아서 투자하시면 좋겠고 그런 기업 중에 이제 대표적인게 아까 말씀 태양광도 있을 거고 그리고 당연히 뭐 반도체죠.
메모리 반도체를 이길 수 있는 업정은이 세상에 없어요. 현재 현재까지는 너무 실적도 대단하고 주가 빠져서 주가 싸죠. 주주원도 장난 아니게 합니다. 이제 내년 실적 기준으로 그냥 이거 단순히 계산한 거예요. 삼성전자 배당 수익인데 14% 나와요. 내년 실 예상실적 기준. 내년에 삼성자 600조 번다고 가정하면 그러면 지금 내가 삼성자 주식을 사 놓잖아요. 배당만 64% 은행 이자에 한 다섯 팔 받는 거죠. 그 정도 수익이 나요. 배당만으로. 그 정도로 빠진 거예요. 지금 주가가 돈은 얼마나 많이 벌고. 그러니까 되게 단순해요. 근데 많은 분들이 그러죠.
삼성전자 주가 하이닉스 맨날 빠지니까 삼성전자 좋다 얘기하면 욕 먹어요. 사실은 또 그 얘기 야 너 맨날 같은 예. 너 맨날 삼성전자 하이닉스 얘기하네요. 그 나도 알아. 근데 아는 것과 실천하는 건 다른 얘기거든. 그걸 알면서도 지금 주가가 계속 떨어지니까 공포에 파시는 분도 있고 아니다 난 사야 되겠다. 실천하는 분도 있고 반관하는 분도 분명히 계실 거고 애면하는 거죠. 아이 삼성자 어차피 안 돼. 우리나라 시장은 안 돼. 이런 분도 계실 거고이 내용이 내년까지 좋아지는 건 다 공통적으로 다 알아요. 아는데 그걸 가지고 내가 어떻게
의사 결정할 거냐? 그게 중요한데 사실은 이렇게 내려오는 구간에서 오히려 반대로 내가 용기 내고 이런 분들은 극소수예요. 아 그래서 대부분이 결국 성공하기 어려운 거죠. 결국 버티시는 분들이 또 옛날에도 삼성인자도 뭐 7만 원, 6만 원에 사신 분들 그때 당시에 되게 많았잖아요. 몇 년 전에 한참 주가 안 갈 때 끝까지 버티신 분들이 또 큰 수익 낸 것처럼 결국엔 그거죠. 내가 이거를 이런 뭐 내용들을 알면서 과연 내가 실천할 수 있을까? 알지만 실제 행동은 매도하고 나가는 행동들이 많아요. 아, 그리고 아예 미국 가자. 이런 경우가 어쩔 수 없이 많다 보니까
손절이라 단어쓰고 그니까 지금은 저는 뭐 여기서 더 사자 이런 얘기보다 삼성자가 옛날과 다른게 하이닉스도 주주환원을 정말 많이 하거든요. 달라 이제 주주와 같이 가겠다는 거고 전 세계에서 이게 주주환원 이렇게 많이 하는 기업이 삼성 그니까 딱네 개 있어요. 지금 현재까지 이렇게 그 애플하고 MBD하고 삼성은 이제 하이닉스입니다.이네 이네 개가 전 세계에서 주주하는 제일 많이 하는 사대 기업 중에 하나고 근데 시가 총액 대비해서는 삼성 자이닉스가 압도적으로 높아요. 왜냐면 다른 회사들은 시총이 크니까 그만큼 같은 돈을 줘도 시총 대비로 얼마 안 돼요.
한 2% 수익률 나오는데 삼성자 하이닉스가 올해 예상 실적 기준으로는 6, 6, 7%, 내년 실적 기준은 14. 아니, 이렇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사실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 전 세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큰데 왜 삼승전자 하이닉스를 이렇게 맨날 공격하고 하는 이유는 저도 참 그니까 애매해요. 아이, 솔직히 이해할 수가 없어. 왜 좋은 건 욕하고 나쁜 건 칭찬하고 이런 세상이 왔냐 이거예요, 저는. 그리고 재밌는 얘기 하나 해드리면 주식 시장에서 가장 돈을 많이 수익률을 높이는 많이 버는 연령때가 누군지 아십? 어떤 사람인지 아십니까?
남자까요? 여자일까요? 여자 아닌가요? 여자 맞습니다. 연령 때는 45, 50대. 아, 땡. 땡이에요. 몇? 몇? 70대. 70대요. 예. 왜냐면 주식을 사는 건 배웠어. 아들한테 샀어. 파는 걸 몰라. 자, 오늘 염선사님 모시고 귀한 얘기 들었습니다. 이게 사실 신뢰입니다. 왜냐면 뭐가 좋을까요라고 직선적으로 물어보는 건 신뢰인데 오늘 제가 신뢰를 많이 했습니다. 너무 피곤해 보이셔서 일찍 보내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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