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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수익 1억" 고수의 매매관점은 역시 달랐다[침착해]

만쥬 · 2025-04-01 · 유튜브 시청 414,35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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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쪽이 계속 좋고 다 신고가고 트럼프 쪽 뉴스 계속 나오고 관세에 무관하고 차트랑 수급에서 힌트를 얻는 건데 삼성중공어 차트 한번 보시면은 신고가 부근에서 얘가 음봉으로 한번 크게 밀렸었어요. 1조 터트렸나 500만 주 들어온 날 그러면서 신고가 다시 세게 갔잖아요. 앞에 거를 페이크라고 보는 거죠. 그런데 다시 장부품을 신고가 갔다. 근데 또 악재 리프트로 또 내려왔어. 들어오고 나서 뭐 한게 없어. 아직 섹터는 좋아. 하나오션도 괜찮아. 잘 버티고 있어. 이틀 동안 음봉 두 개로 다 팔고 나갔어요. 첫날 장대 음봉 나온 거 한 절반가량은 수급이 세게 들어오면서 다시 살려줬어요.

아 얘는 아직 섹터가 살아 있고 친구가 다시 먹으러 갈 수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하는 거죠. 근데 그거는 판단만 하는 거고 거기서 이제 대응을 하는 거죠. 씀은 제가 뭐 딱히 없고 저한테 궁금한 거 물어봐 주시면은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해 드릴게요. 매매하면서 제일 막혔던 부분이라던가 아니면 심리적인 부분이라던가 아니면 종목 같은 거 본인이 매매하셨던 거를 보면서 얘기를 해 주셔도 돼요. 내가이 매매를 했는데 손실이 났던가 아니면은 매도가 좀 잘못 나가서 못 챙겼던가 이런 것들 물어봐 주시면은 제가 답변해 드릴게요. 최근에 시간의 매매하고 종가 배팅을 좀 하고 있는데요.

수익률이 좀났다 안났다 지금 그런 상황이고 종목 선정이 일단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제가 해 보니까 시간에서 호가창이 거래가 좀 있는 종목들을 좀 사 봤는데 어떤 것들은 좀 잡주가 좀 있었고 어떤 것들은 또 괜찮은 매매가 좀 되기도 했었는데요. 그런 부분에서 좀 어떻게 좀 디테일하게 좀 설명을 해 주시면 어 일단은 저는 시간에 매매를 안 해서요. 일단 시간에 대해 저는 어차피 다음날까지 보고 매매하는 사람은 시간의 등락률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아요. 뭐 갑자기 뜬금없이 진짜 7,8% 상한가 가지 않는 이상 저는 크게 연연하지는 않거든요.

그 정도 가면은 일단 어느 정도 챙기기는 하는데 그런 상황 빼고는 시간에는 저는 안 해요. 왜냐면은 저는 매매 주력 매매하는 자체가 다음날 갭이 뜨면 좋지만 안 떠도 내가 다음날이나 다다음날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매매를 위주로 하거든요. 종목 선정에 더 집중하게 되고 최근에 막 잡주 말 그대로요. 잡주, 테마주 이런 거는 요즘 어지간에서는 잘 안 해요. 왜냐면은 시장이 거래대금 막 조단위로 터진 종목이 많잖아요. 요즘에 주도주들이 많잖아요. 뭐 하나 오션부터 해서 하나 에어로부터 해서 뭐 삼성준공업이라든지 아무튼 그런 종목들이 엄청 많다 보니까 최대한 그런 종목 안에서만 매매하려고 해요.

왜냐면은 들고 있어도 어 부담이 없고 왜냐면은 시장이 누구나 다 보고 있는 종목이고 수급도 빵빵한 종목이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나와 있어서 몇 시간 안 보거나 시간에 안 봐도 그런 종목들을 해요.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것도 직장인 분들 몇 분이 직장인이시죠? 아, 개인성 그니까 다 일을 하시잖아요. 어, 그러면은 저 같은 매매를 되게 다 일을 하시는 분들이니까 되게 그런 매매를 좀 추구하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은 테마주나 잡주는 너무이 시계열이 빨라요. 빨리 먹고 나와야 돼요. 그거를 이제 회전율을 통해서 수익을 누적시키는 매매인데 그런 거는 일하면서 되게 부적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집중도 안 되고 순간적으로 내가 일도 해야 되고 이것도 해야 되는데 둘 다 집중을 못 해 버리면 둘 다 안 되거든요. 결국은 매매 하나가 꼬여 버림으로 인해서 뇌동이 나가게 되고 그다음에 그걸로 인해서 계좌가 망가지기 때문에 조금 내가 시간텀을 좀 길게 볼 수 있는 매매, 비중 조절을 통해서 내가 어 안 봐도 어 신경 안 쓸 수 있는 매매 그런 매매를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종가에 사서 이렇게 수익 매매식으로 뭐 하루 이틀이라도 이렇게 가져가는 매매 아침에 수익 주면은 그니까 그때그때 시장마다 다른데 요즘은 거의 그런 주도주나 하나오시션이나 이런 종목들이 거의 시황 따라서 가거든요.

그러니까 시황을 딱 잘 보면은 얘가 오늘 가겠구나 싶으면은 그냥 좀 길게 봐도 되고 저도 오늘 이따가 말씀드릴 테지만 하나 지금 들고 있거든요. 오늘 굳이 안 팔아도 되겠다 싶어서 그냥 들고 있는 거고 그런 종목들이 있어요. 2월 달에 왜 삼성중업이 그 거래량하고 거래 대금 터지면서 수급도 마지막까지 꽉 차게 들어왔던 때가 있었잖아요. 그리고 그다음날 개파락 한 1%부터 시작해서 쭉 밑으로 내려왔잖아요. 저는 그날 종가 배팅을 했는데 그런 경우가 좀 드운 건가요? 좀 그날은 악재 때문에 일단 좀 드물긴 하죠. 그 정도까지 빼는 거는 좀 저도 그날 손절했거든요.

종부했다가 하나오션이 장전에 악재 리포트가 떠 가지고 삼성 중고까지 그렇게 영향이 갈까 했는데 예 봤더라고요. 그리고 전날에 신고가 뚫어 놓은 외인들이 500만 주 이상 들어왔는데 보통 얘 종목 특성이 하루에 다 안 나가요. 다음날 뭐 몇십만 주 매도하면 했지 아니면 조금 더 사거나 하면 하고 거의 횡보하는 수준인데 그날은 이제 좀 특이 케이스 악재 리포트로 인해서 이제 특이 케이스였고 그날 어쨌든 종가까지 재을 한 300 몇십만 중인가 팔았어요. 전날 500 몇십만 중인가 사 놓고 거의 많이 팔았어요. 그리고 그다음 날까지도 팔았는데 아무리 그 전날에 대금이 터지고 수급이 많이 들어왔고 신고가여도 그다음 날에는 일단 하락폭도 컸고 거의 전날 양봉을 다 잡아 버일 만큼의 하락폭이 컸고 외인도 주포가 외인이잖아요.

외인이 끌어올렸으니까. 근데 걔네들이 많이 나갔으면은 일단 거기서는 접근하는 조건이 제 매매는 성립이 안 돼요. 근데 그다음 날까지도 얘네가 200만 중간 추가로 팔면서 또 추가락이 나왔고 산 거 다 걔네도 뭐 거의 본절 아니면 손절해 나갔겠죠. 다시 제 또 이제 시황이 조선 쪽으로 오면서 다시 또 수급 들어오면서 만들어 놓는 자리 보고 그날부터는 다시 또 매매했어요. 추가 설명하면은 그렇게 따라 들어가서 그다음 날 원래 뭐 갈 가능성이 확률이 되게 높아 신고가니까요. 근데 진짜 돌발 악재로 조선주 공매도 기사가 나서 다 죽은 거거든.

그때는 어떻냐? 저도 오늘 손절했거든. 그냥 바로 잘라야 돼. 자르고 그날 종가로 사는게 아니라 일단 다 팔고 그다음 날까지 봐야 돼. 그러면 걔네가 어차피 또 단타서 다 팔고 그다음에 또 수급이 다시 들어왔단 말이야. 근데 또 돌발 호재가 나왔어. 수급 변곡점. 갑자기 어 중국의 조선 부가 뭐 수수료 부가 나오면서 그날 또 들어왔고 내 생각엔 그다음날까지도 올라갔는데 이조원 수주를 안 거지. 먼저 안 거야. 그 돌발 호재 걔네가 또 그다음 날 또 다 던졌거든. 들어가는 종배 자리든 단기 수익 좋았다. 다음날 하나 오션에 악의적인 리포트.

그럼 일단 손절. 그리고 나서 다시 호재나면 다시 따라 들어가. 내가 알기로이 친구도 한 뭐 2, 30억 들어간 거 아니야? 25억인가 들어갔다가 1억천인가 손절했어요. 다음에 다시 잡아 주는 거 보고 다시 복구했어요. 저도 종가 들어갔다가 그 다음날 바로 개파락하길래 시가에 그냥 다 던졌거든요. 잘하셨어요. 저는 근데 물량이 많다 보니까예. 그때 17만 준데 그거를 어 더 한 번에 던지기가 힘들어요. 제가 호가 다 무너뜨려야 되거든. 그러니까 좀 지켜보다 어 반등해 줄 수도 있지 않을까? 근데 계속 팔더라고요. 그래서 좀 늦게 손절했어요.

한 6, 7% 예, 거의 한 1억 5천 손절 했는데 일단 아니면은 던지고 다음 기회 봐야죠. 그래야 내가 그거에 물려 있으면은 다음 기회도 없고 멘탈도 안 되고 큰 손절이죠. 저도 1억천 손치면은 그냥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오늘 같은 경우도 하나어로도 저도 어제 종배했거든요. 오후장에 잡아 들어가서 수익권으로 넘어가서 시회에도 올라가지고 아 아침에 그냥 던지면 되겠다 그랬는데 갑자기 재건주 팍 뛰더니 얘가 힘을 못 받는 거죠. 시간에 1.몇% 떴는데 개파락함을 시작해서 일단 손절 대응하고 그거는 많이 안 사 가지고 바로 손절 대응이 가능했어요.

그러니까 지수 자체도 조금 내려와 있잖아요. 거래대금도 좀 줄었고. 그래서 저는 예, 최근에는 어제 어제는 어제부터는 좀 비중을 좀 줄였거든요. 그래서 이제 쉽게 던질 수 있는 거고 다 비슷한 자리 매매하는 거. 근데 그때 시황이 받쳐 주느냐 아니냐이 차이죠. 하나오션으로 어제 또 많이 벌었고 그다음에 삼성중공 손절하고 또 들어가서 또 먹었잖아. 삼성중공업이 친구가 이제 2조 수준 나왔을 때 그 전날 모아가서 아침에 갭 뜨고 던질 때 나는 또 내가 시가 배팅해서 잠깐 또 먹고 나오고 또이 친구랑 같이 나도 하나 오션 하나 시스템 하나 여스페 다 샀는데 와 갑자기 간세 이게 해지데 간세를 경감시켜 준데 미장이 막 갑자기 선물이 올라가는 거야 이거 미상이 올라가지고 시가 다 잘랐어.

저도 어제 한 6억 정부했거든. 근데 뭐 200 손실이면은 뭐 그냥 뭐 잘라야 돼. 원칙 매매해야 돼. 소서를 쓰면 안 돼. 아까소서 쓴다람 어디 있어? 소서를 쓰면 안 돼. 잘라야 되는 거야. 어제 예를 들어서 인터 배터리 이수 스페셜티 케미칼 봐봐. 얘가 한 5, 60% 딱 다 올려 놨어. 나도 어제 야 이거 일정 전인데 근데 생각보다 13%가 너무 많이 빠지니까 조금 사 볼까? 왜냐면 거기서 외국인이 한 60억 들어왔단 말이야. 근데 그 외국인이 살짝 올리면서 다 던져. 그럼 손절하는 거지. 그런 거를 원이로 받으면 안 돼. 어.

야 이거 재료 노출이구나. 연기금이 그동안 뭔 거 이제 판에 손절하고 다시 보는 거야. 어제 나도 인피니티 SK 오랜만에 되게 좋게 봤어. 왜냐면 실적이 너무 좋더라. 요즘에 뭐 클래시스랑 레이저 업택이랑 이런 미용 기기 애들이 실적 좋은 소프트웨어 쪽 의료 쪽이 잘 가. 근데 어제 나도 지수가 빠지면서 자를까 말까 고민하다가 더 살까 말까 조금 더 사다가 안 돼. 원칙대로 하자. 잘랐어. 근데 뭐 세바에 1.5% 잘랐어요. 뭐 2억도 안 들어갔고. 오늘 또 이제 다시 또 올라갔거든. 그럼 다시 사면 되는 거야. 근데이 수수패처럼 반등이 안 나오는 종목도 있는 거지.

어제처럼 거의 뭐 20% 가까이 빠지면은 위에서부터 사람들이 잡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묵은지가 되고 물려가는 거지. 시드가 커서 이제는 종배지만 단기 수인까지 연동을 해. 며칠 끌고 갈 수 있는 거고 직장인 분들은 이런 매매를 추구해야 되는 거야. 단기 스윙할 때는 약간 통계를 최대한 내서 하려고 하면서 통계 데이터를 만들고 그거에 맞춰서 하긴 했거든요. 약간 매뉴얼 식으로 지금 하시는 종가 배팅을 포함한 단기 스윙처럼 하시는 매매가 제가 그걸 통계를 내보려고 했는데 사실상 거의 좀 들어맞지가 않아서 아주 옛날 데이터는 잘 안 이유를 찾기도 힘들거 어떤 통계를 내시는 거예요?

그 종목이었고 약간 점수를 주려고 해 보는데 그러다 보니까 자꾸 차트에 약간 집착하는게 없잖아 있더라고요. 모양 이렇게 모양이 어떻게 나와서 좀 고점 찍고 내려와서 어디 받쳐 주거나 이럴 때를 좀 집중해서 살려고 하는데 하다 보니까 이제 말씀하시는 시황과 재료랑 연동이 잘 안 되는 느낌이 있어서 이게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 사실은 조금 안맞다고 느낀지가 좀 되고 있어서 차트적인 것도 되게 좋긴 한데 그 차트가 시황이 안 맞으면은 무너졌다가 다시 가는 애들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차트에만 연연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얘가 어떤 일정이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시장에서 이게 받아주는 섹터인지 그런 것들을 먼저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 차트는 나중 순위에요. 얘가 어찌됐건간에 나중 순위에 오늘 뭐 단기 수인 같은 거 하시려면은 저번 주부터 알테오전을 되게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어요. 매매도 계속 깔짝깔짝 했었고 그런 것들은 왜 차트랑 시황이 맞냐면은 차트는 어때요? 보셨으면 아실 테지만 지금 거의 한 달 가까이 40만 원대에서 횡보하면서 지금 힘을 모으고 있어요. 근데 시황이 안 맞으면 다시 35만 원 밑으로 내려갈 수도 있는 거고. 근데 지금 시향이 어때요? 국장 계속 좋죠. 지금 아직 밀리긴 했지만 미장 때문에 아직 저는 상승 추세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시향 괜찮고 그리고 미국 금리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그런 것 때문에도 어제 유한양행도 한번 슈팅이 나왔던 거고 그런 시향하고 접목했을 때 얘가 그 박스권 상단 40만 원하고 40만6,000원이 전고점이었는데 오늘 시가로 40만6,000원 넘었어요. 그런 거를 뚫어냈을 때 그러니까 그런 거를 뚫겠구나 생각하고 그전에 싸게 모아가는 방법도 단기승이 될 거고 그리고 얘가이 한 달간에이 캔들을 돌파해 냈을 때 그러면은 그다음에는 45만 원 전고점까지는 시황이 받쳐 주면은 쉽게 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니까 그런 식으로 접목을 해서 단귀도 했으면 좋겠어요. 지난 달에가 했던 카페 같은 종목들도 신고가 거의 근처 가서 외국인들 계속 매수하고 있고 그다음에 걔도 신고가가 돌파하기 전에 밑에서 박스권 그리고 있었고 그런 구간에서 외국인들 계속 사주고 인플루언서들 그 숫자가 그게 계속 늘어나고 있는게 지표로 나왔어요.

그러면은 얘 실적이 좋겠다. 그러면은 얘가이 신고가 전이니까 박스권 돌파하면은 외국인이 강하게 돌파하면서 신고가 가면은 거기서 어느 정도 수익 구간은 나오겠다. 저는 그걸로 단기 스윙 접근해서 많이 먹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예전에도 그걸로 점상 먹지 않았냐? 옛날에 이제 그거는 바닥권에서 이제제 어 차트 거래대금 이빨이 터진 거랑 그런 거 보고 모아갔는데 뜬금없이 구글이 3자배정 터져 가지고이 2점 먹고 그랬는데 아무튼 그런 식으로 왜냐면 카페 같은 종목도 지금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종목이잖아요. 예. 앞으로 성장 가능성도 크고 그런 식으로 접목을 해야지 차트는 나중 시황이랑 맞는 어떤 섹터나 재료나 일정이 있을 때 거기에 수급이나 차트가 부합하는 종목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보는게 마치랑 수급 보고 거기다 갖다 붙이는 거는 어려워요.

통계를 그런 걸로 내지 말고 뭐 재료나 일정이나 아니면은 시장이 큼직큼직한 섹터가 몇 개 있을 때 어느 정도 수납매를 도는지 그런 거를 잘 챙겨 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카페 24가 그전에 한 4만 원대에서 4,000원 거기서 외국인이 그냥 계속 샀어. 한 2주 내내 그냥 위아래로 계속 사. 얘가 이제 아는 거야. 예를 들어 3대 주주가 구글인데 지네가 유튜브인데 진네가 밀어 주지. 실적 좋은 거 아는 거야. 계속 사는 거야. 그럼 그거를 단기 스윙으로 내가 맨날 말하는 거 비중 조절 1천만 원이다. 100만 원. 100만 원.

100만 원. 일별로 그냥 나눠서 오르든 내리든 그 외국인 수급 보고 장중에 뭐 어디 저점을 사고 할 필요도 없고 일봉상 계속 100만 원씩 한 2주 사 그렇게 해서 그 실적이 나오는 날 예를 들어서 내가 나도 시간에 다니까 5억을 걸었거든. 체결이 안 됐어. 바로 사각하. 그니까 스윙으로 그니까 연동이야. 모아서 이렇게 하고 나처럼 시간에 다니까 상다 해도 되고 다음날 또 시가 빌팅을 해도 되고 그 상 장 중에 상까지 갔거든. 침착키처럼 또 모은 사람은 지켜보다가 한 20% 25% 분할 매도하는 거고 요런 식으로 결국은 다 이게 연동이 돼 있어.

이런 돈이 들어오는 종목 수급이 들어와서 차트도 만들어 주는 거고 시장 트렌드에 맞고 거래 대금도 들어와야 되는 거고 그런 복합적인 시황과 접목해서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 보면은 아 아 이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는 거구나. 아 이건 이것 때문에 실패했구나. 손절해야 되는구나. 저도 제가 최근에 폴라리스 오피스에 꽂혀 갖고 나도 그 그룩술이 너무 좋은 거야. 근데 테슬라 계속 빠지니까 야이 거래대금에 옛날처럼 만 원 한번 가겠다 막 그래서 막 그때도 막 시간에 다니까 20억씩 들어와서 막 불타기로 샀지. 그래서 5억 넘게 샀는데 다음날 미국이 빠지면서 갭이 얼마 안 뜨면서 바로 잘랐거든.

안 잘랐으면 1억 넘게 날린 거야. 근데 2,000에 내가 손절 잘랐거든. 그날부터 계속 빠지거든. 잘된 케이스도 있고 이런 오답 노트를 복귀를 하면서 어 이거는 내가 손절을 해도 잘한 손절이다. 요건 익절해도 이거 세복인데 예를 들어서 오늘 뭐 우크나의 재건주 어제에 물린 사람 입장에서 세복이지. 어떻게 보면은 그거는 어떻게 보면은 나는 의미가 없다고 막 그거는 익절을 해도 반성을 해야 되는 거고 뭐 방산주 들어갔어. 근데 손절 난 잘했다고 봐. 어 다시 또 사면 되는 거지. 요런 식으로 계속 매매일지를 쓰면서어야 이거는 내가 거르는 거네.

내가 잘못된 거네. 아 요거는 익절해도 잘한 거네. 이렇게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매매가 단단하게지는 거다. 저도 어저께 알티어진 종가로 들어갔거든요. 근데 오늘 이렇게 상승을 하고 이거를 혹시 또 단기적으로 조금 들고 가는 경우도 있으신가요?네 네. 저 지금 들고 있어요. 어제 저도 장 중에 좀 싸게 많이 모아놨어요. 근데 모아놨다가 오후장에 수급이 좀 더 세게 들어와 주면서 4만6,000원을 좀 먹어 주는 모습을 바랬는데 그런 것도 없었고 미장도 불안하고 곡장도 불안하고 그래서 종가 부근에 좀 비중을 한 반 이상 덜어 놨어요. 그리고 너무왔는데 어 미장이 장 막판쯤에 강하고 아침부터 선물도 강하고 어 예 오늘 갈 수도 있겠다 그랬는데 갭을 띄우더라고요.

박스권 넘어서 갭을 띄워 놓는구나. 초반에는 밀릴 수도 있겠다고 지켜보다가 다시 프로그램 매수하고 외국 뜨면서 다시 시가 돌파할 때 저는 추가 매수해 놨어요. 짧게 그렇게 먹는 것보다는 어차피 오늘 지수도 좋고 밀려받자 시가 부근이겠구나. 한번 위로 슈팅 쳤으니까 밀러봤자 시가 부근이고 어차피 거기까지 오면은 프로그램이든 개인이든 받아줄 사람 많거든요. 지금 오늘 시장 분위기에서는 안 보고 일단 냅두는 거예요. 그래서 오후장에 가면 좋고 안 가면 내일까지 돈 봐도 되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또 요런 거를 봐야 돼. 아까 침착가 좋은 말 얘기해 줬는데 요즘 트렌드가 30만 원, 40만 원짜리가 또 뭐 50만 원, 60만 원, 70만 원 잘 가.

알고리즘이 그런 거 들어와서 가는 놈이 계속 가. 개인이 엄두도 못네. 진짜 외국인 기관들이 그냥 시원하게 올려. 아니 뭐 한 방에 막몇십억씩 걷어가는데 뭐 프로그램이 확실히 시장 트렌드가 아 진짜 수급 매매하기 좋은 장이에요. 딱 수급 매매 배워서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수급 보고 사면은 다 수익 주는 시장이에요. 저는 ABL 바이오도 계속 보고 있어요. 근데 ABL 바이오는 그때 오후장에 급등할 때 그때만 그냥 짧게 짧게 조금 매매하고 그다음부터는 안 했어요. 음. 그다음부터는 얘가 뭐 재료가 확실하게 나온 것도 없고 어차피 외국인이 지네도 올릴 때 샀다 팔았다 단타친 거고 그물량 다음날 바로 나오면서 심하게 하락 나왔고 그러면은 그 하락 나온 음봉을 다시 잡아 먹으러 가기 전까지는 저는 매매 안 해요.

근데 어느 정도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제부터 다시 보고 있어요. 나는 개인적으로 어 제약 바이오는 장기적으로 좋게 생각을 해. 왜냐면 일단 올릭스가 먼저 9,억 선빵을 때렸잖아. 뭐 이제 3월 달에 HLB도 결과가 나올 거고 뭐 어떻게 될지는 몰라요. 그거는 또 장기적으로는 또 금리를 계속 인하를 하고 있고 또 간세 그나마 좀 덜하기 때문에 뭐 최근에 보면은 뭐 유한양행 어제 뭐 보르노 방금 말한 ABL 바이오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 뭐 알테오제 뭐 셀트리온도 잠깐 바닥권에서 또 올라오고 제약 바이오전은 그니까 긴 호흡으로 보면은 나는 어 괜찮을 것 같다.

자, 요런 것도 이제 뉴스 기사를 읽고 이런 경제 흐름을 큰 틀에서 보고 단타를 쳐야 돼. 잡주는 솔직히 전업이 할 수 있는 매매지. 직장인는 그러니까 시장이 뭐 하락장일 때는 해요. 저도 근데 비중 낮춰서 하는데 요즘 같은 장애는 잡주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직장인 분들은 엄청난 막 갭상승과 이런 것들을 한번 먹어 보셔서 그래요. 근데 그런 거 나중에 도움 하나도 안 돼요. 예. 오히려 더 토해낼게 많고 그러니까 다시 하시면 돼요. 근데 그거를 내가 왜 날렸을지 이제 복귀를 많이 해 보시고 또 근데 하다 보면 또 조금씩 쌓아 나가다 보면 또 그런 날이 있거든요.

근데 계속 복귀하면서 그게 계속 막고 또 다시 또 내 스타일대로 하고 계속 반복하다 보면은 어느 생간은 좀 줄어들어요. 줄어들면서 수익이 조금 더 쌓게 되고 그게 자신감이 되고 그러니까 이게 실수돈 모든 뇌동해서 계좌가 한번 망가졌다 그래도 그거를 억지로 지금 복구하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원래 하시던 대로 계속 하시면 돼. 그게 제일 좋아요. 그리고 여기 직장인이잖아. 월천 벌어도 회사 때려치면 안 돼. 왜냐? 여기 침착해는 어 출택은 서울로 했었을 때도 월 1, 2천씩 벌었어. 그거 한 몇 년 하지 않았냐? 예. 거의 뭐 1,000에서 3천 이렇게 많이 벌 때 5천까지 예 한 1년 넘게 벌고 예 계속 그랬었죠.

그러다가 생활비 2년치 빼놓고 전업했는데도 한번 깡통 쳤었죠. 월천 할 수 있다. 이렇게 월천까지는 할 수 있거든요. 어느 정도 노력하면은 월은 솔직히 힘들고 한두 달은 찍을 수 있어요. 여기도 세 달 찍어 봤잖아. 꾸준하게 원리처는 1년 동안은 진짜 어려운 거거든. 네. 그 정도 찍은 사람은 내가 보기에는 2년치 생활비 빼놓고 전업난 도전해도 괜찮다고 봐. 삼성전공은 매매하셨다 그랬잖아요. 그게 어디 어떻게 움직일지 확신이 없으셨던 거예요? 어느 자리에서 다시 올라갈지 내려갈지가 첫단은 봤는데 손이 안 나가는 거예요. 비중을 또 조금 샀으면 많이 가잖요.

그거를 어디서 힌트를 얻냐면요. 1번은 시황에서 조선 쪽이 계속 좋고 다 신고가고 트럼프 쪽 뉴스 계속 나오고 관세에 무관하고 그다음에 뉴스 계속 좋고 그다음에 그거를 또 어디서 얻냐면은 그다음에는 이제 차트랑 수급에서 힌트를 얻는 건데 삼성중공어 차트 한번 보시면은 신고가 부근에서 얘가 음봉으로 한번 크게 밀렸었어요. 1조 터트렸나 500만 주 들어온 날 그러면서 신고가 다시 세게 갔잖아요. 앞에 거를 페이크라고 보는 거죠. 그런데 다시 장대장품을 신고가 갔다. 근데 또 악재 리포트를 위해서 또 내려왔어. 들어오고 나서 뭐 한게 없어.

아직 섹터는 좋아. 하나오션도 괜찮아. 잘 버티고 있어. 근데 이틀 동안 수급이 장태 한번 뽑을 때 500 몇십만 주인가 재기억으로 들어왔는데 한번 볼게요. 잠깐만 정확히 보자. 550만 주 들어왔는데 이틀 동안 음봉 두 개로 다 팔고 나갔어요. 첫날 장대 음봉 나온 거 한 절반가량은 수급이 세게 들어오면서 다시 살려줬어요. 그래서 아 얘는 아직 섹터가 살아 있고 그다음에 수급이 다시 들어왔고 왜냐면은 외국인 들어온 거 다 팔고 나갔는데 다시 또 들어오기 시작한다. 기간까지 같이 해서 추세적으로 다시 저 음봉 시가나 신고가 다시 먹으러 갈 수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하는 거죠.

근데 그거는 판단만 하는 거고 거기서 이제 대응을 하는 거죠. 다음 날까지 종배를 했는데 다음날도 장초반은 좀 기다려 보는 거죠. 전일 프로그램도 들어왔고 기간도 들어왔는데 기간이 아마 제 생각에는 더 많이 들어왔었을 거예요. 프로그램은 어차피 단타니까 얘는 팔 수도 있다. 근데 그거를 팔면서도 버텨 주면서 기간이 들어오는 나는 일단 10시까지 보겠다. 잠정치까지는 시장도 괜찮았고 조선 업항도 괜찮았으니까 다시 보는데 프로그램도 오히려 더 사고 기간도 매수로 찍혀 그러면은 저는 일단은 홀딩 더 아니면은 불타기로 더 할 수 있고 그리고 오전에 프로그램이 다시 사면서 전날 윗꼬리까지 다 먹어 줬어요.

그럼 저는 불타했거든요. 거기서 기간도 계속 10시 11시 계속 찍히고 프로그램도 안 나가고 뭐 추세적으로는 꾸준히 사니까 저는 홀딩이에요. 그러면은 홀딩하면은 아 얘가이 정도까지 수급 들어오고 전위 윗꼬리도 다시 먹어 주고 그러면은 충분히 그 음봉 먹으러 갈 수 있겠다. 그럼 음봉 먹 다시 먹으면 뭐예요? 바로 앞에 신고가예요. 신고가까지 도전을 해 볼 수 있겠구나. 그게 좀 얘가 급하게 나와 가지고 수구도 붙고 그러면서 바로 양봉 두 개만의 신고가 먹고 그다음날 갭 떠서 슈팅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그것까지 저는 보면 저는 삼성중고검을 다시 음봉 두 개 나오고 수급 들어온 날 윗꼬리다고 오후장에 밀렸거든요.

그 부근부터 계속 모아가 가지고 다음날 아침에 살짝 갭 뜨고 조금 수익 들 때 조금 비중 조절해 놨다고. 왜냐면은 프로그램이 다시 팔면서 쭉 다시 밀릴 가능성도 있으니까 비중 조절해 놓는 거예요. 조금 수익 챙겨 놓고 다시 프로그램이 계속 사면서 어제 윗꼬리 먹으러 가네. 그럼 프로그램 계속 꾸준히 사는 거 보이니까 전일도 샀는데 오늘도 사네. 그러면은 어제 윗꼬리 먹었으면은 아 음봉 먹으러 가겠구나. 그리고 저는 다시 돌파로 더 많은 비중을 때리고 슈팅이 또 나와요. 근데 눌리는데 기간도 계속 10시 11시 계속 늘어나고 그럼 저는 눌림에도 춤해.

그리고 프로그램 계속 사니까 그날은 그냥 평단 이미 한참 아래니까 계속 비중 조절 해 놓으면서 평단 아래니까 저는 마음 편이 홀딩 홀딩하면은 그날 아마 거의 신고가 근처까지 붙이고 다음날 갭 떠 가지고 아침에 거래량 많이 터졌을 거예요. 그러면은 저는 그때 프로그램이랑 같이 파는 거예요. 프로그램도 그때 다 같이 팔았어요. 수급 붙으면 잘 가요. 그런 종목들 요즘 장에서는 장이 좋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종목들만 하셔도 안 봐도 돼요. 저 그런 거는 진짜 막 10억, 20억 사 놓고도 나가서 놀고 그래요. 밖에서 핸드폰으로 해도 되는 거고.

장이 좋으면은 저는 진짜 그런 수급주 같은 경우는 진짜 1, 20억 2, 30억 사 놓고도 저는 나가서 먹고 쇼핑하고 돌아다니고 그래도 그러니까 직장인 분들이 이런 매매를 하시라는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지금 장에서는. 그럼 어제 1억 번 한번 보여 줄 수 있나요? 여기서 딱 동기 보여 밖에. 어우. 어 야 어제 하나웃이 안 하신 거예요? 응 15억 저번 주에 들고 넘어왔지? 그 나중에 이렇게 할 수 있는 거 나중에 이제 15억은 못 때려더라고. 뭐 1억은 때릴 수 있잖아. 그니까 이것도 하나오션도 종배한게 저번 주 금요일 날 종배했나?

근데 저번 주 금요일 날이 아직 그 밑에 쪽 구간에 있을 때였어요. 근데 저번 주 금요일 날 시장 폭락했잖아요. 근데 시장 폭락했는데 얘는 장중에 셌었던 거 기억하세요? 장중에 프로그램이 하단에 얘가 그 악재 리포트로 밀리고 나서 계속 그 하단 구간에서 박스컨 그리면서 놀고 있었잖아요. 근데 그 추세를 안 죽여요. 밑으로 안 빼. 저번 주 금요일 날에 시장 우리 시장 3% 빠지는데 얘는 박스권을 돌파해 놨어. 그러면은 저는 강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그때 시장이 3% 폭락했을 때 저는 아이 정도면 과하다라고 생각했어요. 미장 2.5% 빠졌는데 우리 시장 3% 빠진다.

근데 선물이 막 1조 5천 이렇게 판다. 이거는 얘네가 외국인들이 포지션 정리하는 그런 것 때문에 좀 과하게 빠졌다 싶었어요. 그래서 아 미장 뭐 주말에 우리 연휴 사이에 더 빠져 봤자 더 빠질 거 같지도 않고 이런 과하다. 그래서 저는 막판까지도 삼성준공업이랑 하나오션을 좀 고민을 했어요. 근데 삼성준공업은 생각보다 프로그램이 많이 팔면서 많이 밀렸어요. 많이 밀렸다는 거는 얘가 같은 섹터를 사더라도 내가 싸게 살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그 반대로 생각하면은이 내려오는 구간에 물린 매물이 많다는 소리예요. 근데 하나오셔은 장 중에 그 박스권 상단까지 다 뚫어놨어요.

그러면 매물 소화가 한번 됐다는 뜻이에요. 딴 거는 없었어요. 그냥 우리 시장의 하락이 과하다. 그리고 아직까지 시장의 주도 섹터는 조선이다. 그래 가지고 하나오션을 많이 샀어요. 다음날 밀리면은 어차피 개파락해도 프로그램 들어오면서 내가 나올 자리는 줄 거다. 그러면은 개파락해서 난 더 추가 매수 해야지.이 이 생각으로 산 거예요. 그리고 샀는데 이제 연휴 동안에 어차피 뭐 미장은 연휴 전부 다 1% 정도 빠졌지만 어차피 우리나라는 선반형 받았어요. 개파락해도 우리나라는 반등할 거라고 예상하면서 매매하는 거고 그 관점으로 이제 했는데 하나오션이 뭐 주말 사이에 좋은 뉴스 나오면서 갭을 띄우더라고요.

많이 전일 그 위꼬리보다 높이 띄워서 아 그럼 얘 오늘 8만 원 다시 8만 원 8만 원 보러 가는구나. 1부만 시가 부근에 슈팅 나올 때 정리해 놓고 대부분의 물량은 8만 원 위에서 정리. 그리고 더 가면은 아 배 아파. 어쩔 수 없는 그냥 내가 본 거는 일단은 거기까지니까. 그리고 우후장에 갔으면 저는 돌파를 다시 했을 거예요. 근데 바로가 가지고 매매는 더 못 했죠. 그리고 아까랑 마찬가지로 우리 장 과하게 빠졌으니까 우리 장은 개파락 미장 때문에 개파락해도 반등 나올 거다. 그 관점으로 알테오젠 시가 배팅해서 조금 또 먹고 나오는 거.

그냥 그런 식으로 시황이 주가돼야지 제가 지금 매매한게 뭐 뉴스를 보고 한 것도 아니고 수급 수급 보긴 봤지만 그렇게 크게 신경든 것도 아니고 일단 시장 시황 자체가 우리나라 과학에 빠졌네. 근데 과학에 빠진 동안 잘 버티는 종목 주도 섹터 주도주 그거예요. 주말에 좋은 뉴스들 많이 나왔고 갭을 좀 생각보다 크게 띄어져 박스권 위로 띄어줬으니까 아 얘 생각보다 세네. 예, 오늘 프로그램이 장 초반에 붙어 주기 시작하면은 원이로 사면서 전고점은 가겠구나 그냥이 생각으로 저번 주처럼 그렇게 미장 대비해서 많이 빠지잖아요. 저는 되게 좋아요.

되게 기회라고 생각해요. 많이 때릴 수 있는 그런 생각까지 못했던 거 같아요. 우리나라가 과하게 빠졌다. 외국인들이 그거 내가 내 푸에서 강의하잖아. 종가베팅 강의에서 지수가 미국장이 뭐 우리나라가 너무 강하게 선방하 막 그럴 땐 비중 맞춰서 종배 가능하다. 근데 한두 번 들으니까이 똑같은 말 하는데도맞 못 알아듣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나는 내가 진짜 다시 종가 배팅 강의 들어봐요. 종가 배팅은 시황이 핵심이다. 그래서 이게 악재가 너무 우리나라가 가게 선반영 받으면 그럴 때는 종가 사도 된다. 이런 관점 똑같은 거야. 그거는 아무거나 대충 사도 수익인 거고.

그리고 간세 나오고 뭐 발표 나오고 뻔이 나온다. 그럼 나는 그냥 하루 무프로 또 쉬는 것도 전략이고. 맞아. 많이 그래도 나아진 거 같던데. 내가 내가 얘 아 그때 막 너무 갈그고 미안해 가지고 일지 좀 보려고. 나 얘 때문에 내콤 결제했어. 아 이야. 야 만주야 뭐 하냐? 친착신님이 네프콘을 결제했단다. 아 얘 일지 좀 보고 갈고려고 근데 아 선배님 아 제 매력이 흠뻑 빠지셔 가지고 이제 빠지 아니 근데 때문에 가입해서 보는데 아 내공 괜찮더라고 그 뉴스 요약해 주는게 걔 누구냐 모카랑 그 모마가 걔게 어 뉴스 정리해 줘 그런게 내가 놓치는 것도 있고 근데 어 잘 요약해져서 좋더라 그것만 받아 그러니까 나는 원래 다른 사람 관점 배우는 걸 좀 멀리하거든요 내가 이제 뭐 네가 가 짱인데 그니까 다른 사람 관점이 내가 괜히 또 그걸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겨 가지고 그냥 좀 멀리하는 편인데 어 뉴스 같은 거 요약해 주니까 좋더라고.

너 때문에 20만 원 쓴 거야. 아 죄송합니다. 1년 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동주입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침착해 선배님에게 날카로운 질문들을 제가 준비했으니 다음 영상 기대 많이 해 주세요. 성공이 분들 파이팅! Ah.

#삼성중공업#금리#테슬라#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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