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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연준이 목표하는 수준보다 높이는 낮지만 2%니까 물가상승률이 이미 6월을 정점을 쳤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군요. 그러면은 진짜 주식을 지금부터 조금 이렇게 적극적으로 모아나겠네요. 시간이 얼마 안 남은 거 같은데요 앞으로 6개월이 되는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요 교수님이 이렇게 주식을 좀 적극적으로 매수해 간다고 했을 때 좀 눈여겨 보시는 섹터나 주식이 좀 있으실까요. 우선 삼성전자가 제일 관심이죠. 우리 투자자분들의 정말 많이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신작가인데요 계속 저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제가 뭐 삼성전자 애널리스트는 아닙니다.
근데 뭐 시향에 비해서도 저평가됐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물론 제가 코스피가 220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는 여기서도 한 5% 가량 더 떨어질 수는 있죠. 그런데 지금도 저는 저평가됐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애널리스트가 좀 후회하기는 하는데 오늘도 삼성전자 애널리스트들이 목표주가를 얼마나 제시하는지 이익을 얼마나 되는지 여러 에너지 자료를 한번 봤었어요. 근데 대부분 뭐 8만원 안팎이더라구요 그래서 55,000원이니까 많이 싸진 거죠. 근데 그 리포트 그 목표 주가가 계속 떨어지더라구요 맞습니다. 그런 것도 어떻게 봐야 되는게 불안해 가지고요 근데 제가 증권사를 리서 센터장 할 때 애널리스트들 목표주가를 한번 실제 주가하고 비교해 보니까요.
한 1개월 정도 후행 합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목표주가가 1개월 후에 낮춰주고요 좀 목표족과 계속 낮추는 과정이죠. 작년 6월에 10만 전에 하겠다고 지금 8만원이지 7만원대까지 낮아지는데요. 아마 조만간 6만원대 주가가 나올 겁니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갖고 펀더멘털이나 능력이나 이런 거랑은 상관이 없는 건가요 그 능력으로 평가를 해야 되는데요. 그런데 그 능력도 영업이익도 추가 떨어지면 애널리스트들이 계속 낮춰요 지금 낮추는 과정이거든요. 근데 아직 그게 끝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근데 주가가 여기서 많이 떨어졌으니까 애널리스트들이 또 고민할 거거든요.
지금 목표주가보다 대충 8만원 안팎으로 55,000원이니까 아마 다음 자료를 낼 때 목표주가를 좀 낮추기로 낮출 거예요. 근데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많이 낮추면 낮출수록 주가가 저점에 근접할 거라는 겁니다. 그렇게 그러니까 그 한 6개월 전만 해도요 삼성전자라는 그 썸네일 제목으로 유튜브 영상을 올리면은 그 조회수는 항상 잘 나왔지만 댓글에 긍정적인게 있었거든요. 이제 반등 치고 올라갈 거예요. 근데 지금은 3만 전자 얘기도 나오고 4만 전자 3만 전자 2만 전자 심지어 그리고 지금 삼성전자를 사라고 하는 거는 개미들 다 죽으라고 하는 소리냐 이런 얘기가 들리죠.
그렇게 비관적인 전망이 많이 나올수록 저점이 근접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물론 저도 삼성전자 주식을 63,000원부터 썼는데 많이는 안 살았습니다. 그런데 내년 1분기까지 계속 꾸준히 살 생각이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 매크로 상황에 비춰봤을 때 충분히 한 6개월 후에는 다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아까 코스피가 내년 말에 제가 2800까지 올라갔을 때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뭐 20% 올라갈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도 20% 올라가는 거죠. 삼성전자가 부담스럽다면 혈액을 etf 올라가는데 거기다 그걸 사실 저는 그동안 인버스 etf를 사가지고 삼성전자 떨어진 것을 리스크 관리를 했거든요.
이렇게 롱쇼도 인버스 etf 비중을 줄이고 있고요 점차적으로 삼성전자나 사실 오늘도 코덱스 200 etf 오늘도 좀 샀습니다. 교수님 그러면은 그이 삼성전자가 그 펀더멘탈이나 이런 거 이슈는 없다고 보시는 건가요 매크로 이슈 너무 좀 너무 강해서 짓눌렸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개별 기업일 수도 있죠. 지금 저 전자제품이 너무 안 팔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산업활동 동양 보면은 우리나라 제조업의 최고의 뉴스가 많이 올라가고 있어요. 전자제품이 안 팔린 이유는 전자제품 내부적으로 집에 있으면서 뭐 컴퓨터도 받고 노트북도 받고 가전제품도 바꿨거든요.
근데 이런 거 한번 사면은 내부재니까 몇 년 후에 사게 돼요 그래서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으면서 그런 내구제를 많이 사놨기 때문에 미국이나 우리나라 보니까 내부재 소비 자체 금액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재고가 쌓이고 있죠. 그 다음에 세경제 나쁘니까 반도체 가격도 떨어지고 있죠. 이런 것들이 삼성전자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주가가 지금 미리서 떨어진 거죠. 그런 걸 반영이 됐다 근데이 주가가 모든 것을 반영했느냐 그거는 조금 남아있기는 남아있는거에요. 지금 그런 걸 고려했더라도 싼 영역에 접어들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 2800까지 만약에 지수가 가려고 하면 삼성전자가 가줘야 되는 거고 그러면 또 외국인 수급이 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근데 이제 달러가 또 지금 1,400원 정도면 너무 높아서 그리고 앞으로 그 어디에서 1450원 1,500원도 얘기하더라고요 그러면 외국인들이 들어올까 봐요 일시적으로 환율이 1,400원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달러 가치가 거의 정점에 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달러 지수가 110amp인데 여기서 좀 오를 수는 있어요. 그런데 우선 내년 미국 경기가 상당히 어려질 거라는 겁니다. 제 모델로 미국 경기를 전망해보면요 내 상반기에 심각한 마이너 성장이 나옵니다.
소비도 고용도 감사하게 나와요 if가 내년 경기전만 했는데요. 분기별로 하죠. 4월에 했는데 7월 전망치 보니까 뭐 전 세계 모든 나라 성장률을 낮췄는데 가장 많이 낮춘 나라가 미국이거든요. 미국 경기가 내년에 1.0% 성장한다는 겁니다. 유로존이 1.2% 일본이 1.7% 한다는 거예요. 내년에 미국 경제가 유로나 일본보다 더 낮은 경기 성장한다는 거죠. 그리고 아이비들이 그 전망한 거 보니까요. 내년에 미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한다는데도 많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너무나 그 다음에 boa 도이치뱅크 이런 데서 내년에 미국 경제 마이너스 성장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 마이너스면 금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시장 겁니까 그리고 제가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국제결정이면서 실질 실화 환율이라는 걸 매달 발표하는데요. 그걸 가지고 어떤 통화 얼마나 과대평가됐고 얼마나 가소 평가됐는가 이걸 볼 수가 있는데 달러가 지난 7월에 보니까 무려 30%를 정도가 제일 심한 30% 과대평가 됐을 때가 2000년 초반이었어요. 그때 미국에서 1990년대 중반이요 미국에서 정보통신 혁명이 있어 가지고 생산성이 증가한다 미국 경기업 고속력 저물가를 동시에 달성한다 신경계도 골든 학습 이코노미다 미국 경제를 굉장히 낙관적으로 볼 때요 그때 나스닥 시장에서 엄청난 거품이 발생했지 않습니까 그때 달러 갔죠.
30% 가득 평가된 거예요. 그때 수준이에요. 지금 그때 수준이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지나치게 과대평가됐다 시간이 갈수록 제자리 오기 마련이다 저는 내년에 달러 가치가 떨어지라고 떨어지면 상대적으로 원화가치는 우리 원 달 남녀는 달러로 표시되니까 사실 올해가 모든 통화가 가치가 떨어진 거는 달러가 치고 오르기 때문이 아닙니까 근데 제가 블룸버그 컨센서스나 아이비들 전망 보면요 내년에는 유일하게 달러가 치면 떨어집니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 거는 아까 말씀하셨습니다만은 지금 원화가 우리 경제력에 비해서 저평가되어 있다는 거죠. 원화가지 모르면 즉 환율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면 일부 외국인들은 우리 주식을 사거든요.
환율 좀 떨어질까 생각하고 사다가 9월달에 8월 연준의 정팔은 이후 달러가고 있습니다. 저는 외국인들은 내년에 우리 주식을 사리라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 진짜 우리나라 주가 많이 오르겠네요. 아 대녀는 특히 외국인이 우리 주식 사례라고 코스피 지수가 만약 2800 정도 이렇게 예상을 하고 미국 경제는 내년 초에 좀 안 좋다고 하셨고 그럼 미국 지수는 못 올라가는 건가요 미국 주식은 방향은 같습니다. 오늘 상대적으로 덜 올라가더라고요 왜냐하면 우리 조카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는데 많이 접혀가 됐어요. 근데 미국은 시가총액 기준 GDP 이게 미국 전체 주식 시장 하면요 작년과 3분기에 334%까지 올라와서 사상 최고치 기록했거든요.
근데 오늘 2분기 보니까 254%예요. 이게 버핏지수 미국 주식시장 시가총액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난 22년 평균이 186%였습니다. 아직도 미국 주가는 고평가형이니까 우리는 저평가액이 있는데 그리고 제가 미국 산업 생산 소매 판매 뭐 고용 M2 이런 걸 유동성을 고려하더라도요 적정지구가 지수가 3,900 안팎 나와 s&p 500 기준으로 지금 그 밑으로 약간 떨어졌지만 근데 미국 주가를 떨어질 때는 그런 기본 여건을 가소평가하거든요. 연착륙이라는게 없습니다. 우리 주가가 작년 3,300까지 갔다 책은 2,300까지 떨어졌지 않습니까 1편 뉴스출로 해보면 작년 4월 달에 40% 가대평가 됐어요.
근데 지금 11% 정도 가소평가된 거거든요. 주가라는 거는 펀더멘탈로 올라갈 때는 과대평가하고 떨어질 때는 가수 평가하는데요. 미국 주가도 마찬가지일 거라는 그리고 아주 장기적으로 보면은 저는 미국 주 시장이 거품이 발생해도 붕괴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좀 오 보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지난 10년만 보시면 미국 주가가 제일 안정적으로 작년 말까지 제일 많이 올랐거든요. 근데 미국에서 2000년 it 거품이 붕괴되면서 2000년에서 2009년까지 보면요 미국 s&p500 올평균 수익률이 -0.09%입니다. 10년 동안 제자리 걸음 조금 하락했어요.
그때 우리 주가 중국 주가는 얼평뉴스 익률이 0.8에서 1% 정도 되거든요. 근데 지금 평가해 보니까 미국 주가가 재가평가해 보니까 2000년보다 거품이 더 심각하다는 저는 미국은 잘해야 박스권이다 앞으로 10년을 미국보다는 뭐 우리나라 그 다음에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저는 미국보다는 선진국 투자하려면 일본어도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엔가치가 아까 달러 가치가 30% 가득 평가됐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엔가치는 42% 저평가되어 있거든요. 물론 일본 경제 장기적으로 1% 안팎으로 크게 성장을 못합니다. 근데 그거에 불과하고 딸 n가치가 너무 저평가됐다는 겁니다.
물론 77회까지가 안가지만 저는 머지않아 그게 100엔 적금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엔화가 치고 그렇게 오르면 1번 주식을 사던데 릿지를 사든지 뭐를 사든지 한 차액을 늘릴 수가 있다는 거죠. 그리고 잘하면 주식이든지 거기서 일정 수익률을 낼 수 있으니까 양쪽을 다 미국보다는 차라리 선진국 투자하시려면 일본에 투자하십시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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