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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LS ELECTRIC

"다음주 피의 월요일 될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물린 개미들 잠 다 잤습니다 | 굿모닝임당 (변영인 대표, 이지은 진행)

신사임당 · 2026-10-23 · 유튜브 시청 66,950 · Board Views 1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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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환율#에코프로#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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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변영인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대형주 반등 전까지 관망이 유효하며, 다음 주 빅테크 실적과 반도체 수출·현물가 지표를 확인하며 현금 비중을 지키는 전략을 제시.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AI 사이클 우려로 주가가 역행하고 있으며, 이 두 종목이 회복되지 못하면 지수 전반의 수급이 약화될 수 있다고 봄. 젠슨 황의 2029년까지 공급과잉 조짐 없다는 발언에 대해 2027~2028년 메모리 가격 상승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며 HBM 가격 상승에 동의. 다만 범용 D램 가격은 완만한 하락 가능성, 4분기 이후 수요 둔화 우려 언급. 반도체 피크아웃 체크 방법: 월간 반도체 수출 데이터(전월 대비 증감, 품목별 DRAM·모듈·SSD 등)와 메모리 현물·선물 가격 추이를 확인할 것을 제시. 전력·전선: LS일렉트릭, LS에코에너지 실적이 양호했고 원화 강세에 따른 환율 영향에도 이익률 개선. 현재 주가 약세는 AI 투자 부담·신용 리스크 등 수급 요인이며, 해당 리스크 완화 시 반등 탄력이 클 것으로 전망. 삼성E&A: 3분기 실적 호조, 연간 수주목표 12조 대비 19조 수준 달성으로 4분기 연속성 긍정적. 중동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 언급. 전일 급등에 따른 일부 되돌림 예상, 눌림 구간 접근 유효 제시.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실적은 AMPC(세액공제) 및 전기차 최소구매량 미달 보상금 등 일회성 요인이 컸음.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평가손실, 원화 강세, 소재 부문 적자 우려 언급. 셀 업체는 상대적으로 긍정적이나 소재 업체는 4분기 실적 반등 시그널 확인이 필요하다고 봄. 전체 전략: 금요일 기준 시장이 과도하게 밀렸으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낙폭 축소 여부 확인 전까지 관망 권고. 종목별 매수·매도 지시는 없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제가 극단적인 이야기일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런 생각 좀 갖고 있거든요. 삼성전자 SKX의 주가가 밀린다. 그럼 이제 다른 종목의 반등이 역차별적으로 진행이 될 것인가? 삼성전자 SKNX가 지금 매기별로에 보여주고 있는이 성과가 너무 좋은데 삼성전자 SK 하닉스가 지금 시장의 AI 사이클에 대한 우로감들을 반영시키면서 주가가 역행해요. 삼성전자와 SKNX의 주가가 회복되지 못한다면 지수 전반의 수급 기전은 약화될 수밖 오늘 정도까지는 좀 관망하는게 맞지 않을까? 자, 그러면 여러 가지 정말 좋은 말씀들 해 주셨기 때문에 이제는 섹터에 대한 의견도 한번 [목을 가다듬음] 들어보고 싶습니다.

02.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넘어갑니다.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솔리다임 이슈가 오늘 제일 큰 이슈일 것 같기는 한데 오늘 아침에 젠슨왕 CEO가 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2029년에 메모리 공급과행이 발생할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아까 예전에는 우리가 2028년을 기준점으로 많이 이야기했어요. 2028년까지 괜찮다. 근데 2029년 숫자가 또 나왔습니다. 2029년까지 일단 공급과행 발생할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언급을 했고요. 메모리는 언제나 더 많이 쓸 수 있다라고 덧붙였는데 어 젠수상 CEO를 비롯해서 많은 CEO들이 컴퓨팅 CEO는 더욱더 올라갈 것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뭐 HBN 가격 KB 증권에서는 내년에 100%까지 더 상승할 것이다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어요.

03. 그럼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앞서서 어 바뀐 건 없다. 과도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구간 어쨌든 주가는 계속적으로 불안함을 보이고 있는데 이런 구간을 우리 투자자분들은 어떻게 활용해야 될까요? 지금은 관망이 맞을까요? 아니면 어떤 대응에 대한 영역으로 좀 활용해 보셔야 될까요? 저는 좀 제가 극단적인 이야기일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런 생각 좀 갖고 있거든요. 삼성전자 SKX의 주가가 밀린다. 그럼 이제 다른 종목의 반등이 역차별적으로 진행될 것인가? 그니까 이게 뭐냐면 삼성전자 SKNX가 지금 매 분기별로에 보여주고 있는 이익 성과가 너무 좋은데 삼성전자 SK 하닉스가 지금 시장의 AI 사이클에 대한 우려감들을 반영시키면서 주가가 역행해요.

04. 그런데 다 다른 종목군들이 탄력을 받으면서 뭐 제약 바이어스터가 연일 상한가를 가고 뭐 연일 뭐 강세 기조를 뭐 수 거래일간 유지를 할 수 있을까? 아니면 그 이외 업종이 뭐 2, 3일 동안 상승폭을 크게 가져갈 수 있을까? 그 연동 영향은 국내 증시의 구조를 보면 저는 제한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죠? 그니까 종국적으로 이게 뭐냐면 삼성전자와 SKNX의 주가가 회복되지 못한다면 지수 전반의 수급 기존은 약화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워낙에 그 비중도 좀 큰 부분도 맞지만 근데 또 두 번째는 저는 전체적인 어떤 주가의 상방 요건을 좀 가져가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건 수급이지만 전 두 번째 펀더멘탈이라고 좀 보고 있거든요.

05. 네. 그런데 우리가 장사가 너무 잘되는 그 뭐 장사가 좀 잘되는 가게가 갑자기 장사가 어려워집니다. 그럼 손님의 발길이 좀 끊기겠죠. 그 수익 지표가 좀 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다가 점점 손님이 외면하면 문을 닫아야 되는 상황이에요. 근데 반대로 지금 우리가 장사가 너무 잘되는 기업들은 어떻게 되죠? 가게를 늘려서까지 손님을 좀 받아야 되는 상황이죠. 근데 우리가 지금 AI 사이클에 대한 우려는 계속해서 뭐 가게를 트면서 늘려야 되는 상황까지 왔는데 아 이제부터는 가게를 너무 늘려 놨기 때문에 손님이 다 와도 이제 여유 있는 테이블이 많을 거야라는 그 우려감들을 이제 뭐 공사를 하고 있는 단계에서 그 부분에 아 이제 뭐 손님이 더 안 찰 거야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06. 음. 음. 그러니까 그게 지금 2027년도까지는 좋을 것이다. 2028년도도 좋은데 그래도 어 전체적인 어떤 증설 투자에 대한이 램프업이 시작된 단계에서는 메모리 가격도 꺾이고 공급이 조금씩 늘어나면 경쟁 체제 심화 때문에 이젠 제고가 남을 것입니다. 그렇죠. 근데 이제 젠슨 당시 의원은 2029년도까지 그런 조짐은 없다라고 한번 더 선을 그었는데 아니 지금 내년까지에 대한 추정은 뭐 저는 이해를 했는데 2028년도 2029년도 30년도 그때 상황을 어떻게 합니까? 그렇죠. 아무도 모르죠. 사실 그니까 저는 만약에 그 기조가 꺾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대회 변수의 불확실성이 업항이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슈도 고려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07. 그래서 이거는 그때가 봐야 한다는게 저는 명확하고요. 지금의 시그널을 좀 어느 정도 우리가 시뮬레이션을 해서 봤을 때 전체적인 어떤 수요이죠. 제가 볼 때 2027년도, 2028년도까지에 대한 그 기존은 메모리 가격의 상승 기조가 거의 꺾이지 않으면서 완만한 상승 유지를 할 수 있다라 보이고 HBM의 그 공급 기준은 당연히 3에서 이제 4로 전환이 되다 보니까 개발비가 들어가면 원가 비싸지는게 맞죠. 그죠? 그래서 그 가격 기주가 두 배 이상 올라간다는 것은 저도 동의를 좀 하는데 어 관건은 하나입니다. 이제 범영단 디드레맥 어 가격 기조도 잘 유지가 좀 될 것인가?

08. 그거는 시장에서 이제 4분기부터 좀 둔화될 수 있다라고 좀 우려를 좀 하고 있는데 이건 뭐 저도 이제 동기가 지금 되고 있는 부분은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사람들이 많이 안 사 주는 거죠. 지금은 저도 스마트폰 바꾸고 싶고 뭐 노트북 세 사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 조금 더 써보고 생각해야지라고 많은 분들이 그런 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동의를 할 거예요. 그런 생각들 많이 하게 되니까 당연히 공급 업체가 뭐 메모리 수급도 안 되는 것도 있지만 높아진 가격 구조 때문에 이걸 많이 만들어서 파 팔아도 많이 팔리지가 않는 거죠.

09. 그러니까 전체적인 어떤 시장 수요가 위축이 된다. 그런 논리보다는 메모리 가격의 단기적인 상승이 판가로 전의가 됐지만 이게 수요의 두로 좀 이어졌던 부분들이 종국적으로 이제 범용단에 대한 디름 가격의 상승을 억제시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서버양은 가격 기주가 계속해서 올라가지만 범용단에서에 대한 가격은 완만한 하락 유지를 좀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렇지만 이제 전체적인 어떤 이익 규모나 이런 것들에 대한 회소는 AI 서버양 수요가 끌고 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그 피크에 대한 또 어떤 우려감들에 대한 시그널은 전혀 없다라는 것이고이 기조가 저는 2029년도까지 이어질 수 있는 부분들은 대회의 어떤 변수가 없다는 존재라면 제수상의 그 발언은 저는 뭐 상당히 좀 동의가 좀 될 어 동의가 좀 될 수 있다라고 보겠습니다.

10. 네. 일단 동의가 되는 발언이다라고 해 주셨고 진짜 간단하게 2027년 8년 9년일은 우리는 알기 힘든 건 사실이에요. 기업들 CEO의 [목을 가다듬음] 말만 믿고 또 무작정 갈 수도 없는 부분이고요. 그럼 우리 투자자분들은 그 기준점을 기업들의 실적 그리고 수출 데이터를 좀 보면서 우리도 무언가 딱 진짜 명확한 다른 사람 말만 믿으면 안 되잖아요. 명확한 기준점을 잡으려면이 기업의 실적과 그리고 수출 지표 이런 것들 좀 보시면 될까요? 네. 뭐 반도체는 딱 두 가지만 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굉장히 좀 불안하다. 피크하우스에 대한 어떤 보면 뭐 산업 동향 리포트도 우리가 좀 찾아보는 것도 좋은데 뭐 내용이 너무 어렵다.

11. 단순하게 좀 체크를 하고 싶다라면 매월별로 우리가 발표하는 술가 있죠. 매월 초는 1일부터 10일 그다음에 1일부터 20일 그다음에 1월부터 말건 그다음 달 초에 발표가 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수출 데이터의 대표 품목이 이제 반도체가 나오고 반도체 수출 기주가 뭐 증가했다. 그럼 우리가 비교식이니까 작년 대비 얼마나 증가됐다라는 것들이 나오는데 지금 [콧방귀]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피크가 작년보다 좋은 건 당연히 맞은데 지금 피크아웃에 대한 체크는 월간 데이터 월간 데이터 그렇죠. 지난 달 대비해서도 증가가 됐는가? 네. 이제 그걸 봐야 될 것 같은데 개별적으로 보면 우리가 7, 8, 9, 10월 달까지 매월 매월간 어 반도체 수출 데이터에 대한 전치 총량 증가가 좀 되고 있습니다.

12. 그 세부적인 품목단에서에 대한 증가면 달라져요. 뭐 디램은 전널 대비해서 증가가 됐는데 메모리 모듈은 지난 달 대비해서 조금 감수됐고 뭐 SSD 뭐 랜드는 증가가 됐고 토탈에서 수출 총량 수출 판가는 전널 대비해서 증가했는가 아니면 수출 판가가 좀 떨어졌는가 이런 좀 차이가 있지만 규모가 바뀌지 않으면 그건 피크하우스라고 좀 보기에는 제한적인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품목단의 그 변화도 좀 보지만 대체적인 그 총량이 좀 바뀌지 않는다면 뭐 원화 약 강세기조 때문에 이번엔 그런 외곡이 좀 있었지만 수출 데이터에 벌어드려는이 달러의 규모가 꺾이지 않는다면 이거 피클로볼 여지는 없고요.

13.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메모리 가격의 현물 동향도 같이 체크를 좀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 가격에 대한 어떤 기조 여파들은 아무래도 우리가 조금 더 업데이트해서 좀 찾아보면 현선물 가격의 동양 부분들이 뭐 과인이 꺾였는가라는 그 지표들을 좀 체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게 꺾이지 명확하게 좀 꺾이는 그런 방향성이 아니라면 피크하웃에 대한 두러움을 크게 가질 이유는 없다. 그렇게 좀 보고 싶습니다. 네. 명확하게 정리해 주셨고요. [목을 가다듬음] 오늘 안 그래도 AI 진영이 너무 흔들리고이 기간이 좀 길어지다 보니까 변영인 대표님과 함께 이와 관련된 이야기 좀 길게 나눠봤습니다.

14. 하지만 또 우리에게는 시간이 제약적이기 때문에 다음 섹터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전력과 전선으로 넘어가 봅니다. LS 일렉트릭 실적 잘 나왔고요. LS 에코에너지도 사상 최대 실정냈고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이야기가 나왔는데 간밤에 미증시 블루에너지를 비롯해서 데이터 센터 관련된 종목군들이 많이 내려앉았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다 숫자도 좋고 성장도 좋은데 자꾸 이런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제동이 걸리는 모습들이 아까 앞서서 정답을 좀 말씀해 주시기는 했지만 어 어떤 이런 업항적인 부분들이 해소가 되기 전까지는 어 어떤 주가적인 측면에서 좀 시원하게 상승이 나오기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라고 지금은 생각을 해야 될까요?

15. 네. 지금 AI 누지로 인한이 파생은 사실 반도체 투톱의 수급 영향들을 흔들고 있죠. 근데 이게 반도체 관련된 이슈보다는 또 AI 인프라 투자 기조도 같이 영향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삼성전자 SKNX의 삼무기 실적이 좋았고 이번에 사실 저는 전력 설비 전선주들 굉장히 좋았다라고 보고 있는게 원화강 세기조에 실적 외곡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익 주정치가 더 올라갔습니다. 이게 뭐냐면 어 환율 영향 받았는데 이익을 더 잘했네라는 것들은 굉장히 좀 긍정적인 성과죠. 만약에 우리가 6월 말 기준의 환율을 현재 기준에서 적용을 했다면 아마 사상 최대 기조에 따른 전력 설비 전선주들에 대한 어떤 실적은 굉장히 좀 경의로운 어떤 성장폭을 이번 3분게 좀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드라마틱한 모습들은 워낙 강세 기조로 인해서 좀 반감이 좀 됐지만 이게 뭐 세론성으로 좀 보기에는 너무 무리가 있죠.

16. 그 저는 이제이 영향이 아무래도 지금 신용 리스크, AI 투자 부담 이런 것들가 계속해서 이제 반복되고 있는 노이즈가 발목을 잡고 있는 형고. 반대로 우리가 이런 리스크가 좀 완화될 때 그럼 반등을 어떤 종목군들이 빨리 빨리 좀 가져갈 수 있을까라는 과정에서 보면 3전넥스가 좀 반등폭이 좀 크면 당연히 전력 설비 전력 어 전선주 같은 전력 인프라 관련주가 그런 우려감들 때문에 밀렸기 때문에 반등폭도 전 더 크게 좀 가져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사실 실적의 개별적인 이면을 보면 전력 설비 전선주는 이번이 어닝 시즌은 좀 봐야 되는 섹터를 좀 봤는데 지금은 시장의 어떤 흐름들이 가장 약간 수급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17. 이렇게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 참 [목을 가다듬음] 많이 힘든 구간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전반적으로 또 회복 기조가 빠르게 나올 수 있는 쪽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러면 어제 삼성 ENA가 실적 발표를 하고 굉장히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최근에 중연 당의 종목들 안에서도 데이터 센터 관련된 기업들의 뭐 해인이라든가 이런 기업들의 시세가 굉장히 좀 좋았는데 어 플랜트 엔지니어링 관련돼서 삼성 ENA 오늘 아침에 리포트 보니까 목표 주가를 또 대폭 상향한 쪽도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이 이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는음

18. 삼성 ENA의이 모멘텀은 저는 한 초반에 두 가지 이제 세 가지 앞쪽에서 보면 첫 번째는 이젠 어 플랜트 해외 플랜트죠. 그래서 지금 중동 프로젝트를 좀 상당히 좀 많이 진행 중에 있었는데 현재는 아무래도 중동 정세에 따른 어떤 변화가 지금 일부 프로젝트의 지연으로 좀 이어질 수 있겠지만 그런 영향들이 이번 실적에는 크게 확인된 바 없을 거예요. 두 번째는 삼성 그룹의 가장 큰 수혜가 좀 되고 있죠. 뭐냐면 이제 증설 투자 그룹사 전반적인 증설 투자가 이루어지면 삼성 ENA가 거의 독점적인 수주를 합니다. 그럼 여기서 엔지니어링 반도체 공장 같은 것들 디스플레이 뭐 그 이외에 뭐 로봇 공장까지 앞으로 염도할 수 있는 사업군들에 대한 투자 기조는 삼성 ENA의 온전한 좀 일감으로 좀 이어질 수 있는 부분.

19. 그래서 삼성 UNA는 좀 우리가 기대하고 있던 것들이 호남패이 메가 프로젝트가 구체가 좀 되면 삼성의 대규모 투자 기존은 사실상 삼성 ENA가 수가 좀 될 수 있고요. SK의 독점적인 어떤이 어 증설 투자 기존은 SK 뭐 오션 플랜트 같은 기업 SK 안에 있는 이제 그룹사에 있는 엔지니 엔지니어링 그런 업종들이 사실상 좀 수혜가 좀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사실 삼성 ENA의 어떤 수혜가 뭐 중수형주단보다는 뭐 수급 기조가 그렇게 강했던 건 아니지만 이번 실적에 대한 성과는 아무래도 어 플랜트 부분에 대한 이익 선과도 반영이 된 측면들 있지만 첨단 사업 부분이 부분은 삼성 그룹 사양에 대한이 엔지니어링 수요예요.

20. 그이 부분에 대한 어떤 실적이 이번 3분기에도 좋았고요. 수주의 연동 성가가 좀 좋았는데 전체 수주 목표량이 한 12조였는데 벌써 19조 수준 있어요. 그 연간 목표량을 이미 3분기에 초과 달성을 좀 했기 때문에 4분기의 연속성들은 더 긍정적일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나온 성가는 내년도까지에 대한 그리고 내 후년도까지에 대한 이익기를 좀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이고 상당히 이익이 좀 잘 나고 있는 부분들을 또 주주 환원 규모를 좀 높이는 그런 과정에서 좀 가다 보니까 삼성 ENA의 어떤 수급적인 이점들을 좀 반영시키고 있는데 아무래도 지금 우리가 이제 건설주들의 어떤 수급 기절을 좀 보면 어제는 삼성 ENA가 좀 개별적인 이슈 때문에 좀 상승을 했고 네

21. 앞으로는 뭐 AI 데이터 센터 또는 뭐 중동 리스크가 좀 해소가 좀 됐을 때 중동의이 플랜트 재건 관련된 수요 뭐 우크라이나 재건까지는 뭐 확대석해서 우리가 갈 여지는 없지만 실질적인 어떤 수주의 연동은 뭐 저는 뭐 중동 재건 프로젝트에 관련된 수요 어 수주 성과도 삼성 ENA의 중기적 관점에서에 대한 모멘텀이 좀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건 수주와 이익 성과 그다음에 주주 하나에 따른 어떤 가치정상한데 오늘 상승폭이 어제 컸던 부분들 오늘 좀 일부 좀 되돌림이 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좀 가격이 눌리는 는 구간에 전 접근이 유효하지 않을까라 보겠습니다.

22. 네. 일단은 어 전체적으로 플랜트 관련돼서 뭐 어 호재성 이슈도 말씀해 주셨고 이것저것 전체적인 시황 업항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럼 2차전지 쪽은 어떻게 보세요? 어 최근에 반도체 진영이 살짝 좀 흔들리기 시작한지 좀 됐단 말이죠. 흔들릴 때 그거를 그 빈자리를 치고 들어오는 섹터들이 몇 개가 있었는데 대표적인게 2차전지였습니다. 특히 엘즈 에너지 솔루션이 어닝 서프라이즈 뭐 이래성 비용이 있었다라고는 하지만 어닝 서프가 나오고 나서 분위기가 확었어요. 근데 최근에 뭐 시장 눌리니까 같이 눌리기는 합니다만 2차전지 ESS 관련된 쪽은 어떻게 보세요?

23. 네. 이번에 [콧방귀] 2차전지 섹터의 수급적인 기존은 아무래도 S 어 LG 에너지 솔루션 실적 발표 그죠? 여기에 대한 성과가 시장의 이익 성가 대비해서 거의 컨센이 거의 두 배 육박하는 수준까지 이익이 너무 높아지다 보니까 셀사의 실적 개선 기대감들이 2차전지 수급에 온기를 좀 줬는데 근데 조금 더 디테일한 내용을 좀 보면 우리가 어 많은 투자자분들이 기사만 읽고 보면 어 LG 에너지 솔루션 이번에 실적 개선이 됐고 AMPC 그러니까 세액 공제을 차감했는데 그래도 이익이 났네. 그런데 ESS 부분에서 잘했네.이 이 정도로 알고 있잖아요.

24. 근데 냉정하게 보면 성가보다는 어 1회성 보상금 성과가 좀 컸죠. 그니까 세액 공제는 많이 만들면 만들수록 납부에단 세급에단 환급액이 반영되다 보니까이 부분은 사실 장사를 잘해서 벌어들이는 이익보다는 내가 공급했던 부분에 대한 세금을 좀 보존받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반응기 때문에 이건 영업 활동과 관련 없는 이익이죠. 그래서 우리가 AMPC 세액 공을 차감했을 때 그래도 본업이 좋아졌는가를 보면 지난 2분는 적자였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3,300억 정도에 대한 흑자가 나왔어요. 세액 공제를 좀 뺐는데 그런데 이제 세액 공제액을 뺀 3,300원에 어 3,300억 원의 그 이익 규모를 우리가 냉정하게 보면 다 것이 아니죠.

25. 음. 그렇죠. 1회성 보상금의 그 내용은 뭐냐면 네. 네. 전기차 완성차 기업들이 LG 에너지 솔루션에 이제 배터리를 공급받습니다. 그런데 최소 구매해야 되는 수량이 있는 거예요. 근데 전기차가 워낙 안 팔려요. 미국에서 보조금을 안 주니까. 그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 규모가 미달되면 어떻게 되죠? 그 계약 조건에 따라서 그 최소 구매한 도에 대한 미달되는 그 수당을 보상금으로 셀업체에 지급을 하는 겁니다. 그게 이번에 LG 에너지 솔루션의 그 규모는 3,500억에서 이제 많게는 한 4,억 정도 추정을 좀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빼면 정말 ESS 부분에 대한 성과가 좋았나라는 의문이 좀 있는 거고요.

26. 삼성 SDI 수급 기전은 LG 에너지 솔루션의 실적이 워낙 좋다 보니까 아이 회사는 그래도 지난 2분에 이익을 냈는데 이번에 이익 규모가 더 좋아질 거야. 추정치 대비해서도 거의 굉장히 큰 폭의 익점 망치가 좀 상해 좀 돼 있는 상태기 때문에 기대 포인트를 좀 가져가는 거 맞지만 삼성 SDI도 일회성 보상금에 대한 반영률가 좀 크지 않을까? SK 이노베이션은 뭐 정제 마진 관련된 어떤 이슈도 있지만 SK1의 적자를 지난 2분기에 좀 탈피를 했는데 연속해서 AC세 공지액을 반영시켜도 이익을 낼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이 좀 남아 있는 상태기 때문에 셀업체는 수급 기지에서는 그래도 긍정적이고 덜 빠지는데음

27. 문제는 소재죠. 네. 네. 소재는 이번 실축 좀 안 좋을 수 있다는 얘기 많이 나오거. 그렇죠. 지금 첫 번째는 원화 강세. 네. 출품목이다 보니까 어떻게 되죠? 환율 영향 받고 두 번째 리튬 가격. 그렇죠. 그렇죠. 많이 빠졌죠. 양극 소지사 리튬 가격이 2분기 되면서 꺾이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이제 비싸게 사온 리튬이 돼 버린 겁니다. 근데 평가 손실 어떻게 3분기에 가격이 떨어진 걸 산입해서 보니까 그 갭만큼을 손실을 잡는 거예요. 네. 그 재고자산의 평가 손실이 반영되면 장부가 조금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이익 규모가 좀 줄어드는 거고

28. 세 번째는 추화입니다. 추화량이 될 그 비중이 아직까지 우리가 양극 소재사들에 연동되고 있는 소재단들은 전개차 배터리양에 대한 집중도가 현재 높습니다. 물론 지금 LFP 양극제 양산은 ESS 양에 대한 집중을 좀 가져가고기 때문에 실적 기전은 그래도 LNF가 LFP의 양극제 비묘를 더 많이 좀 가져가는 것. 다마 후발 주자인 뭐 포스큐프체 뭐 에코프로비M도 LFP의 전반적인 양상 규모를 늘리는 건 긍정적인데이 성과를 지금 뭐 당장에 좀 반영시키기에는 올해보다는 내년 매 분기별로에 대한 그 유입량들이 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 적자폭을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줄일 수 있을까?

29. 그걸 좀 첫 번째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4분기에는 그렇다면 실적 운동에서 정말 [콧방귀] 어 2분기 3분기 안 좋았던 거 정말 4분기에는 반등할 수 있는 그 시그널이 뚜렷해질 수 있을까? 이걸 좀 시장에서 많이 기대할 텐데 저는 그걸 좀 중요하게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저보겠습니다. 네. 일단은 4분기에도 좀 봐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셀업체, 양극제 업체 각각 설명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이오도 들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또 타이트해서 또 곧디어 나오시는 김윤정 연구원님과 함께 바이오에 대한 이야기는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30. 오늘 정말 간단하게 네. 오늘 어떻게 대응해야 됩니까? 금요일입니다. 다음 주을 위해서 매수해야 됩니까? 아니면 오늘은 좀 매도할 종목들은 매도해야 됩니까? 아니면 관망입니까?음 음 시장이 너무 과도하게 밀렸죠. 네수 미국의 시간 선물 지수도 지금 뭐 하락전을 좀 했는데 일단 본장 들어가서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들에 대한 흐름이 프리장 대비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SK닉스의 그 낙폭이 좀 줄어드는 거 여하에 따라서 반도체 섹터의 수급 기조가 그래도 달라질 수 있다. 데 우리가 큰 폭의 반등을 좀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은 워낙에 시장의 수급 여건들이 좀 제한적이지만 현재 삼성전자 SK닉스 등 뭐 대형주의 단기적인 낙폭가들을 매수의 시점으로 좀 봤다면 오늘 정도까지는 좀 관망하는게 맞지 않을까?

31. 저는 그래서 시장의 흐름은 지금 우려 대응한다 이런 관점은 아니고 사회된 시장은 맞지만 그래도 제한된 현금을 좀 지키는 전략이 오늘까지 저는 좀 더 지켜보시고 다음 주에 전체 어떤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실적 기조 그다음 외형 기조에 대한 어떤 변화 여부를 좀 체크하는 그런 투자 전략이 유의하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좋은 부분도 많고 진짜이 정도면 사고 싶은 기업도 많지만 지금은 좀 관망하면서 여러 가지 시장의 분위기를 좀 파악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변영인 대표님은 여기서 보내 드립니다.

32. 대표님 고맙습니다. 네. 네. 잠시 후에는 개장승부 시간으로 돌아올게요. 김윤정 연구원님과 함께합니다. 어, 시장 분위기 좀 공포스럽긴 한데 또 막상 본장이 시작되면 분위기가 바뀌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바뀌는 분위기가 연출되기를 바라면서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꼼꼼하게 시장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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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환율#에코프로#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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