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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다 털리는 장에서 주식 고수는 어떻게 수익을 냈을까?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6-03-24 · 유튜브 시청 63,37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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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코스피#마이크론#현대차#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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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영상의 핵심 결론은 '지금 장은 기법·차트보다 시황이 압도적으로 중요하며, 외국인 수급을 역으로 따라가기보다 개인 수급에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시장 상황: 중동 군사 이슈로 지상군 투입 우려가 나오면서 나스닥이 먼저 빠지고 국내 증시도 하락 압력을 받았다. 발언자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지상군 투입이 지수 폭락의 시발점이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며, 8시까지 흐름을 보고 추세가 바뀌지 않으면 무포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했다. 수급 해석: 외국인 매수 후 하락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 외국인과 반대로 움직이고 개인 매수 흐름을 따라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일 개인이 코스피를 약 8조 원 순매수했다는 점도 언급했다. 3월 3~4일 및 이후 매매 근거: 3월 3~4일은 전쟁 직후 단기 급등 뒤 하락이라 바로 진입할 자리가 아니라고 봤다. 이후 코스피가 서킷브레이커 수준으로 과하게 빠지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도 하루 만에 재진입한 이유로는 급등이 큰 자리가 아니었고, 전쟁이 이미 3주 지나 충격이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점을 들었다. 하이닉스 관련: 유가 상승과 미국 선물 약세로 하이닉스가 과하게 빠졌다고 보고 종가 배팅으로 접근했다. 장중 ADR 상장 검토 뉴스가 나온 뒤 분할 매수를 늘렸고, 마감 무렵 추가 매수했다. 미국 시간외 트럼프의 이란 공격 유예 발표로 나스닥과 야간 선물이 급등하면서 큰 수익이 났다고 밝혔다. 다만 본인은 이를 운이 좋았던 사례로 언급했다. ADR 뉴스 기준으로는 마이크론과 단순 비교 시 190만 원까지 갈 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소개됐다. 매매 결과 및 자세: 최근 17개월 연속 수익을 주장했고, 월평균 수익은 약 800만~1천만 원대로 언급됐다. 한 종목 최대 투자 규모는 40억 원대라고 했으며 이번 주 하이닉스에 약 60억 원을 투입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큰 손실 후 비중을 줄이고 다시 늘리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원칙으로는 잘 맞을 때 비중을 늘리고 맞으면 줄이며, 수익은 크게 먹고 손실은 작게 가져가며, 출금을 꾸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스크: 지상군 투입 등 지정학 리스크가 현실화되면 나스닥과 국내 증시가 추가 하락할 수 있고, 시황이 급변하는 장에서는 기법보다 실시간 대응이 중요하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수급도 요즘 디엔선 님과 늘 얘기하는 게 있는데, 외인 기간에는 주식을 못 한다는 겁니다. 어제 개인이 그렇게 매수했는데 요즘은 외국인 반대로 가야 합니다. 개인이 사는 걸 따라 사야 해요. 지금은 기법도 차트도 의미가 없습니다. 무조건 시황입니다.

02. 오늘 나스닥이 빠진 이유는 군사 투입 뉴스가 계속 나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미군 5천 명이 중동으로 이동하고 지상군 투입이 가능하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어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도 지상군 투입이 지수 폭락의 시발점이었습니다. 지상군 문제는 심각해질 수 있어서 나스닥이 먼저 빠지고 국장도 하락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무포를 하고 8시까지 흐름을 지켜보는 게 맞습니다. 8시까지 2분 위가 바뀌지 않으면 그대로 무포로 가는 게 맞아요.

03. 이런 시황을 계속 체크해야 하고, 저희도 실시간으로 체크해서 올려 드리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04. 질문하신 분이 3월 3일과 4일에는 하락에 들어가지 않다가 3월 2일 하락이 과하다고 보고 들어가셨고, 어제는 하루만 빠졌는데 들어간 이유를 물으셨는데요.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05. 3월 3일과 4일은 전쟁이 터진 직후였습니다. 화요일에 폭락이 나왔는데, 그 전에 지수가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랐어요. 하루 빠졌다고 들어갈 자리가 아니었고, 하루 이상 더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롱은 쉬어야 할 자리였습니다. 둘째 날 3~4% 하락 때도 들어갈 생각이 없었어요. 그런데 서킷브레이커가 걸리고 코스피가 10% 넘게 빠지니까, 이틀 만에 20%를 빠지는 건 과하다고 보고 들어갔습니다.

06. 어제 하루 만에 들어간 이유도 같습니다. 주가가 단기 급등 후의 높은 자리가 아니었고, 전쟁도 이미 3주가 지나 충분히 맞을 만큼 맞은 상태였습니다. 특히 전날 나스닥은 1%, 선물 기준 0.5%만 빠졌는데 코스피만 혼자 6% 넘게 빠져서 과하다고 판단했어요. 나스닥이 더 빠져서 오늘 코스피가 갭 하락하면 추가 매수할 생각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 5% 가까이 오른 건 솔직히 세력 매수 같은 움직임이었어요. 야간 선물이 6% 오르면 이런 갭 상승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야간 선물 상승에 비해 하이닉스 상승폭이 작아서 110만~120만 원까지 갈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어요.

07. 처음에는 종가배팅으로 접근했습니다. 과대 낙폭이면 충분히 받을 만큼 받았다고 보고 많이 사지는 않았어요. 10억 정도 샀고, 다음 날 더 밀리면 10~20억을 추가해서 30억 정도를 매매할 자리로 생각했습니다. 유가가 너무 오르고 있어서 중간에 비중을 줄였다가, 유가가 다시 올라 산을 만든 뒤 크게 빠지는 걸 보고 다시 비중을 늘렸습니다. 유가가 97달러에서 101달러까지 올랐다가 크게 빠질 때 나스닥은 반대로 반등했어요. 그래서 5시 10분, 5시 20분쯤부터 다시 사기 시작했습니다.

08. 그런데 제가 밖에 있어서 실시간으로 보지 못했고, 2~5분, 길어도 10분에 한 번씩 들어가 흐름을 확인하면서 매수했습니다. 어느 순간 하이닉스가 2% 넘게 수익권에 올라 있었어요. 무슨 뉴스가 있을 거라 보고 유가 선물과 나스닥 선물을 확인했는데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이닉스 뉴스를 찾아보니 ADR 상장을 검토 중이라는 기사가 있었어요. ADR이 되면 미국에서 투자금을 많이 받고 가치가 다시 평가되는데, 마이크론과 단순 비교만 해도 190만 원까지 갈 여력이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미국 선물 하락과 유가 상승으로 너무 과하게 빠진 상황에서 이런 좋은 뉴스가 나와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다고 보고 분할 매수했습니다. 이때는 10억 정도, 그다음에는 조금만 샀고, 장 마감 무렵에 많이 샀어요. 선반영을 많이 받았으니 다음 날 나스닥이 더 빠지면 더 받을 생각으로 비중을 키웠습니다.

09. 장이 끝나자마자 트럼프가 이란 공격을 유예하겠다고 발표했고, 나스닥은 3% 넘게 반등했으며 야간 선물은 6% 넘게 올랐습니다. 운 좋게 수익을 냈어요. 한 종목에 60억을 넣은 적은 없지만, 요즘 매매가 잘 돼서 40억대까지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전날에도 흥행 운으로 수익을 많이 냈고, 20억 정도를 모아 일요일 라이브에서 설명드렸던 종목이었는데 아침에 수익을 냈어요. 그런데 9시 1분에 70만 주 중 47만 주를 던졌습니다. 3,700원까지 가던 것을 3,400원 근처에서 팔아 아쉬움이 남아요. 현대차로 수익을 냈고, 하이닉스 ADR 뉴스를 보고 모으면서 약손절도 했습니다. 현대로템은 150선을 돌파할 때 샀고, 오늘 아침에 매도했어요.

10. 종가배팅을 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이슈가 있고 막판에 상승이 나오는 종목은 무조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던 대로 했는데 갑자기 폭등해서 운 좋게 많이 먹은 것이고, 원래 이런 타점에서는 1~2% 수익이 날 수 있는데 이번에는 7% 가까이 벌었습니다. 운빨도 있었어요. 주식에는 운이 조금 필요합니다. 운 좋게 크게 먹을 때도 있고 재수 없게 날릴 때도 있으니, 먹을 때 크게 먹고 날릴 때 적게 잃는 게 중요합니다. 이번에는 1%를 먹으려고 들어갔다가 7%를 벌었어요.

11. 요즘 매매는 나쁘지 않습니다. 17개월 연속 수익이고, 평균 금액으로는 1,000만 원이 조금 안 되는 정도인데 최근 6개월 기준으로는 1,000만 원이 넘습니다. 이번 달에는 3,000만 원 수익도 한두 번 났고, 실력을 생각하면 커리어 하이가 가능한 달입니다. 최소 5,000만 원도 충분히 가능한 달인데, 엇박을 타면서 조금 아쉽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1,500 정도는 번 것 같아요.

12. 비중을 늘릴 때마다 두드려 맞아서 늘리기가 힘들었습니다. 잘하다가 한 번 크게 맞으면 비중을 줄이게 되고, 복구하다가 다시 잘해서 키우면 또 맞고 줄이기를 반복했어요. 잘하다가 맞으면 줄이는 게 맞고, 잘 버티고 이어지면 늘리는 것도 괜찮습니다. 대신 출금은 꾸준히 하면서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도 출금은 다 했습니다.

13.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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