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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들끼리 이제 징검 성보를 할 때 어떤 거를 증검 성보 할까요? 구글이든 아마존하고 같이 세 개가 동시에 협상을 하면 그 이게 좋은 게요. 어 구글하고 아마존은 우리한테 뭐 HB만 사는게 아니라 단독 메모리도 많이 삽니다. 엔비디아한테 다 안 주고 얘들한테 주면 A가 필요한데 B는 어쩔 수 없이 사야 되고 이게 단순하게 HBM에 고객처가 답변화되는게 아니라 나머지 무기에 대한 협상이 더 생긴 겁니다. 엔비디아 주가도 4분기 4개분기 연속으로 하락을 했어요. 왜 그렇다고 보실까요? 저는 이제 비디아가 보여줄 걸 다 많이 보여줘서 그런 거 같아요.
왜냐면 학습 시대의 MBDI 성장 그거는 뭐 독보적이었고 MBDI 매출액이 인텔 AMD의 그 CPU 매출액을 뛰어넘으면 이제 오래 됐잖아요. CPU 센트리관 시대를 살다가 CPU 센트리간 시대로 넘어간 거는 이제 시장이 안 거고 그 시장이 알 때까지 주가는 갔죠. 그다음에 이제 GPU가 이제 학습의 시대에서 역할 여전히 하고 있고 추론의 시대로 접어들었지만 추론의 시대는 사실은 M비디아의 솔루션만 쓰진 않거든요. 그래서 하이퍼스러 중에서 이미 구글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자체 가속기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올라가는 속도에 대한 불안감이 저는 엔비디아 주가에게 영향을 줬다.
그리고 분명히 올해도 뭐 엔비디아가 매출액이 한 70% 전년 대비 성장합니다. 가속 성장한 회사가 70% 또 전년 대비 성장한다는 거는 뭐 엄청난 결과물인데 다만 이제 이런 거에 초과 성장을 하기 위해서 엔비디아가 비즈니스를 많이 확대를 하잖아요. 이제 그런 거에 대해서 어 조금은 불편하게 보는 시각들도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제가 봤을 때는 뭐 또 최근에 뭐 순환 금융이나 이런 것들도 저는 뭐 당연히 AI 투자에 어 투자 버전을 고려해 본다면 뭐 당연히 또 월스트에 있는 주요 운용사들이 손해 보는 장사도 할 때도 있지요.
물론 뭐 그만큼 이제 뭔가 수익 모델이 괜찮으니까 그들도 아마 그렇게 한다고 저는 보고 실제로 향후 10년간 제일 뜨거운 거는 아마 AI가 될 거고 그리고 AI의 토큰을 만드는 AI 팩토리와 관련된 투자를 하는데 투자 포트폴리오로서 나쁘게 보진 않을 것 같아요. 뭐 분명히 그런 어 신상품 그리고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서 금융 상품화 해 가지고 아마 펀드레이징을 하고 LP를 모집해서 그런 걸 집행을 할 건데 다만 이제 그게 정말 부실하다. 부실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면 안 했겠죠. 지금 AI 같은 경우에는이 AI 데이터 센터의 이용 고객들이 느는 속도는 뭐 누구든 다 확인이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뭐 엔트로픽만 보더라도 지금 이미 상당한 어 성과가 나서 우리가 AR 그러니까 한마디 구독 기준으로 매출액 계산해 보면 에버리지 리커링 레뉴 같은 경우에는 뭐 이미 급성장했고 영업 익률도 이미 흑자 전환한 곳으로 추정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두 번째 뭐 우리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도 뭐 정말 전쟁의 양상을 바꿔 버렸잖아요. 그래서 뭐 당연히 흑자도 나고 있고 모든 기업이 AI에서 돈은 벌지 않겠지만 잘하는 기업은 엄청난 돈을 프라핏을 창출할 것이라고 많이 믿는 거 같아요. 뭐 그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상품들도 나오는 거죠.
어떤 AI 학습의 국면에서는 엔비디아 GPU가 절대적인 우위가 있었는데 AI 추론이라는 국면에서는 빅테크 가속기들과 경쟁하고 있다는 거죠. 왜냐면 처음에는 이제 엔비디아음 가속기를 썼죠. 하이퍼스켈러드에서. 근데 이제 너무 비싸잖아요. 그리고 M비디아가 그냥 뭐 GPU만 파는 회사가 아니잖아요. 지금은 CPU도 팔고 DPU도 팔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도 팔고 스위치 칩도 팔고 그리고 그것만 파는게 아니라 트레이에 그걸 다 넣어 가지고 렉을 만들어 가지고 네트워킹 렉 컴퓨팅 렉 그다음에 스토리지 렉이 토탈 레이아웃에 다 엔비디아가 결정을 합니다.
그래서 하이퍼스켈로는 어 나 때문에 그래도 같이 성장하는데 내가 왜 저 솔루션만 써야 돼? 그리고 하이퍼스케어는 원래 CPU는 다체 커스텀 CPU가 있었어요. CPU는 이미 자기들도 있는데 엔비디아가 이제 그레이 CPU 뭐 베라 CP 하면서 계속 프로모션 하니까 어 우리 소선도 좋은데 왜 저 소류선을 써야 돼 뭐 그런 것도 있었고 그리고 가속기 같은 경우는 이제 구글이 TPU는 뭐 역사가 크리지 않습니까? 우리 알파고 때부터 구글 디퓨가 있었고 아마존도 이제 트레니엄이든 임파티아든 이제 그런 가속기들이 많았기 때문에 결국 이제 그 자체 가속기를 가지고 이미 자체 데이터 센터에서 이미 많이 돌려봤어요.
근데 전혀 뭐 문제도 없고 오히려 가성비는 더 좋고 그러니까 이제 그들 입장에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올해가 원입니다. 외부 판매하는 그러니까 제가 이제 자체 칩을 하이퍼스러들이 사용하는 거는 뭐 원가 절감 그다음에 엔비디아에 대한 너무 높은 의존들을 줄이기 위해서 하는 건데 이미 몇 년 동안 그걸 써 보니까 괜찮은 거예요. 근데 왜 그럼 엔비디아 그 쓰고 자기 거 쓰냐 훨씬 저렴해서 그런 겁니다. 근데 괜찮은데 저렴하면 그거로 끝나겠습니까? 우리도 외부 판매해 보자. 엔비디아가 하는 그 고객들한테 나도 프로모션 해 보자. 그게 이제 구글하고 아마존인데 그 규모가 상당히 커질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그 엔비디아는 주가의 부담인 거고 우리나라 기업들한테는 뭐 고객사가 많아지니까 뭐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원래 지금도 고객이지만 그 고객이 이제 한 축에서만 다 사가는게 아니라 두 쪽 축에서 사가면 어떨까요? 바링파가 더 생기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좋은 거고. 그리고 구글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올해 한 100만 개 정도 예부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 구글이 올해 한 430만 개 중에서 100만 개 한 25%를 예부 판매하는 거고 아마존은 이번 실적 파이파할 때 이제 본격적으로 외부 판매를 하겠다. 아마존에 데이터 센터 매출액량은 올해 US 달러 250억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이제 아마존이 이제 클라우드에서 매출액이 한 1900억 정도 되니까 한 18% 정도가 내부원까지요. 근데 이제 이거를 외부 판매를 하면이 어떻게 될까요? 클라우드 매출액에 플러스 알파가 내부 반도체 칩이 되는 거죠. 성장에 또 새로운 동영이 될 거 같고. 근데 구글이 더 재밌습니다. 구글은 이제 이거를 대놓고 합니다. 구글은 누구랑 하느냐면 블랙스토리랑 합니다. 그래서 두 개 프로젝트가 있고요. 블랙스톤이랑 하는 이제 제 조인트 순서한게 하나 있고 두 번째는 어 브로드컴이랑 같이 하는 브로드컴 블랙스톤이랑 구글이 하는 거는 상당히 규모가 큽니다.
그래서 이쪽은 올해가 이제 예부 판매가 100만 개고요. 2028년은 한 500만대 정도 할 거고요. 구글이 올해 클라우드 매출액이 1,00억 불이거든요. 클라우드 매출액만 있던 구글이 반도체 매출액이 클라우드 매출액이 두 배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프리케이시 플로가 바로 플러스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걸 보는 거고요. 그러면 그만큼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이제 잠재적 고객을 뺏기는 거죠. 시장 규모가 거져서 엔비디아도 성장하고 그다음에 하이퍼스케들의 예부 판매도 순환할 수도 있겠죠. 그건 이제 베스트 시나리오지만 주가 관점에서는 그래도 파일을 혼자 다 먹다가 예부 판매하는 거에 대한 잠재적인 기회가 좀 줄어드는 거기 때문에 그건 부정적인 모멘텀으로 볼 수 있는 거죠.
근데 우리 기업은 다 똑같다. 우리는 더 좋은 거죠. 마게링 파워색에서 다 H램이든 뭐 서버램이든 아니면 LP 램이든 이런 거 대법을 팔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M비DI의 향후 주가와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 메모리 삼성의 주가 흐름이 완전히 엇갈릴 수도 있겠네요. 올해가 그랬죠. 올해가 이제 디커플링이 됐고요. 근데 이제 올해 디커플링은 메모리가 너무 좋아서 생긴 디커플링이고 뭐 비교 안 될 정도로 메모리가 너무 압도적으로 좋아서 생기는 거고 앞으로 이제 이런 현상이 펼쳐지면 여기서 생기는 디커플링은 메모리만 좋은 것도 있지만 메모리 산업의 바게닝 파워가 좀 유리하게 작용해서 생긴 거기 때문에 오히려 질적인 면에서는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모멘텀만 있었던 거라면 이거는 산업의 좀 방향선 자체가 결국은 두 로직치 회사가 붙는 거죠. 그러니까 로직 연산치 회사가 붙은 거예요. 서로 싸움만 합니다. 연산치 회사들끼리 이제 징검 성보를 할 때 어떤 거를 징검 성보를 할까요? 메모리를 최소한 적혀서 징금 성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어비디아한테만 디펜던시가 있을 때보다 어 구글이든 아마존하고 같이 세 개가 동시에 협상을 하면 그 이게 좋은 게요. 어 구글하고 아마존은 우리한테 뭐 로직에 들어가는 HB만 사는게 아니라 서버 디램 ST 같은 단독 메모리도 많이 삽니다.
근데 단독 메모리는 다 지금 장기 계약을 하죠. 한마 5년 계약을 합니다. 근데 그런 제품들을 협상할 때 HVM을 줘야 되잖아요. M비D한테 다 안 주고 얘들한테 주면 그런 메모리에 대한 협상적도가 생기는 거죠. A가 필요한데 B는 어쩔 수 없이 사야 되고 그러면 A를 조금 기존보다 우호적으로 계약할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저는 이제 이게 단순하게 HBM의 고객처가 다 변화되는게 아니라 하이퍼스퀘러에 대한 협상력이 왜냐면 우리가 확실하게 줄 수 있는 무기가 있으면 나머지 무기에 대한 협상도 생기는 겁니다. 왜냐면이 다 필요한 건데 그런 예부 판매가 생기는 그 기간에 중요성이 커지기 때문에 어 과거에는 그래도 막 단가이나 이런 쪽에만 관심 있었다면 아니야 HBM을 확야 되니까 세게 못 갖는 거죠.
그런 변화들은 뭐 지금은 시장에서 뭐 아직까지 감지를 못 하고 있는데 저는 뭐 TSMC를 통해서 이제 그런 뭐 아이퍼 스켈러들의음 [콧방귀] 어떻게 보면 그 가속기와 관련된 브로드컴이 할당되는 제품 웨이퍼 웨이퍼가 이제 웨이퍼 케파를 잡아 놔야 돼요. 이거 갑자기 달라고 하면 주는게 아닙니다. 미리 TSMC한테 브로드컴이 블로킹을 해야 되고요. 앞으로 이제 마벨 그리고 뭐 미드택까지 이제 그런 역할을 할 거고 그들과 이제 뭐 브로드컴도 경쟁을 하고 그다음에 하이퍼스켈러드도 자체치 비중을 늘림과 동시에 그거를 예부 판매해 버리고 그래서 이게 이제 로직치과 그다음에 커스터마이제이션 하는 기업들이 숫자가 많아졌죠.
커넥티브티를 하는 기업들과 브로드컴, 마벨, 미디어텍 그다음에 로직칩을 만든 회사엔 비디아, AMD 그리고 구글, 아마존이 조합들이 다 서로 차별화를 하니까 우리의 HBM은 많이 필요하고요. 두 번째 하이퍼스러들은 여기에 SSD랑 서버 디램도 필요하고 MBD는 여기 뭐가 필요하냐가면 소켓이 [콧방귀] 필요합니다. 모바일 디래을 만드는게서 그런 제품들을 통해서 엽상이 올라가는 것도 있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M비D하고 AMD를 통해서 HBM을 공급을 하면 하이퍼스러드도 지금은 잘해 주잖아요 우리한테. 근데 나중에 뭐 덜 필요하면 깐해질 수도 있죠.
근데 이제 우리가 안 만나면 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MBD하고 AMD한테 우리가 HBM을 공부하면 걔네들이 그걸 만들어서 하이퍼스리 공급해요. 그러니까 이건 직접 안 만난다는게 좋아요. 항상 이렇게 아무리 지내도 너무 자주 보면 조금 뭔가 불편함이 생기는데 안 보면 항상 좋은 벗이 되는 겁니다. 아 그런 차원에서 저는 이런 질적인 변화 되게 중요하고요. 저는 뭐 이런 부분들이 아마 저는 그래서 뭐 이번에 사이클이 끝났냐 뭐 이런는데 주가에 반영도 안 됐어요. 이걸 뭐 그렇게까지 뭐 반정된 증거도 없고 이게 되면 변동성이 더 줄어들어서 뭐 저는 뭐 아까 바이앤 홀드하는 분들은 너무 걱정 안 하셔도 아 그니까 좋은 가격에 내버리지 없이 산 사람들이라면 아 홀드 전략이 여전히 이게 반영이 됐다면 그리고 LNM 중에 하나가 뭐 삐끄덕되는게 좀 신호가 보이는데 지금 삐끄덕될 수가 없는게 이제 IPO 하잖아요.
제일 돈 많을 때요. 발표할 때가 제일 건강하고 제일 젊을 때데 뭐 젊어서 혈기 왕성한이 시점에 사이클 끝났다고 말하면 그거 좀 이상한 거 아닌가요? 주가가 좀 흔들렸을 뿐이지 사이클이 끝난 건 아니라고 봅니다. 구글이랑 아마존이 가속기를 외부에 팔기 시작하는 시점에 매물이 3사가 반사익을 얻을 것이다라는 전망이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이게 어쨌든 베스트 시나리오를 가정을 하셨잖아요. 변수는 뭐가 있습니까? 맞습니다. 변수는 이제 결과적으로 AI가 수요가 없어지는 거. 그냥 뭐 생각보다 돈 안 되고 뭐 대공항이 와 가지고 AI 사용한 돈도 앞서 이런 이거는 변수인데 이거는 제가 봐도 악재가 아니겠죠.
가능성이 낫기 때문에. 저는 이게 제일 중요한게 단순하게 [콧방귀] 이제 구글하고 아마존이 예부 판매를 한서 그들이 좋아지는 것도 있지만 시장에 계속 지적했던 프리캐시 플로가 마이너스라는 거를 단번에 반전이 생길 수 있는 거고 반전이라는 거는 몰랐던게 반영되면 주가는 급등해요. 아는게 반영되면 그 주가는 그때는 뭐 그냥 완만하게 움직이지만 어 지금 뭐 프리케스플 마이너스라서 난 아마존 구글 보니까 메모리 안 될 거 같아. 그렇게 주장하고 있잖아요. 근데 예부 판매 때문에 갑자기 플러스로 박전환하면 그 예부 판매하려면 또 뭐가 필요합니까?
HBM이 필요한 거죠. 그니까 동시에 두 가지가 겹치는 거예요. 고객 수여층에 대한 불신이 해소되고 두 번째 공급처들은 숫자가 더 좋아지고 그럼 두 개가 결합하면 아주 파존티브한 효과가 나타나는 거죠.이 반전은 언제쯤 일어날 것이라고 싶? 는 내년 2분기 정도로 봅니다. 왜냐면 조인트 벤처들의 그 블랙스톤하고 하는 그 여러 가지 펀더레이징이랑 그 고객과의 마케팅 계획을 저도 점검하고 있거든요. 내년에 2분기에는 이제 신호들이 좀 보릴 거고요. 28년은 많이 좋을 것 같고요. 주식상 그렇습니다. 그 신호가 조금만 보이잖아요. 그럼 앞에 뒤에 끝까지 다 반영해 버려요.
예부 판매가 생각보다 많고 구글 TPU가 좋고 그리고 엔트로픽이 그냥 상장하고 나서 구글이 DPU를 100만 개를 샀다 그러면 구글은 100만 개만큼 매출이 올라가는 거고 그러면 구글 입장에서 이제 올해 클라우드 매출액이 1,100억 불인데 내년에 아마 1,300억이라고 가정을 하고 여기 200억 불이 엔트로픽 하나 때문에 생기고 나머지 고객까지 생각해 보면 좀 더 올라갈 거 아닙니까? 일부 시각에서는 뭐 2028년 2,500불 보고 있어. 그러니까 그 정도까지 제가 뭐 보는 거는 모르겠지만 내년은 그 변곡점이 될 것 같아. 올해에 낮은 베이스에서 28년이 정말 그게 이제 정말 그 정도로 구매를 한다면 27년은 그 중간 정도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TSMC 보면 왜 공장은 그렇게 열심히 짓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엔비디아의 웨이퍼 출화량의 반 정도가 지금 엔비디아가 TSMC에서 구매하는 3나노 웨이퍼 물량에 반에 육박할 정도로 브로드컴이 지금 그 웨이퍼를 많이 TSMC한테 발주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브로드컴이 M비디 반이라는 거는 구글하고 아마존이 엔비디아 가속계 반 정도로 수요가 있다는 거죠. 그거는 내부 판매로서만 설명이 안 됩니다. 내부 판매가 있기 때문에 그 정도로 발주하는 겁니다. 그럼 엔비디아 입장에서 엄청 큰 일인데 엔비디아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더 큰 고도화 하드웨어의 끝판항이 되기서 M비D를 노력합니다. 구글은 소프트웨어적으로 스위칭을 합니다. 우리가 스위칭이라는게 칩과 칩을 연결하는 거예요. 에미디아는 칩과 칩은 반드시 스위치 칩을 통해서 연결하고요. 구글은 소프트웨어로 연결합니다. 그럼 구글은 소프트웨어로 연결하니까 스위치 칩만큼 저렴하겠죠. 그게 구글의 힘이고요. 엔비디아는 이제 그러면 어 그래 너 가성비야? 나는 급판학으로 가겠다. 하드웨어 급판으로 가는 거죠. 우리가 보통 압틱을 많이 씁니다. 그 TSMC도 엔비디아를 해서 하이브리드 본딩된 쿠페라는 집을 만들어서 CPO를 공급을 하고 그렇게 되면 지연 현상이 사라집니다.
지연이라는 거는 데이터를 서로 연결하는데 늦게 전달이 되면 아무리 좋은 집이라도 성능에서는 불만이 생기는 건데요. 빛의 속도로 전달되면 뭐 칩이 재성등 다 발휘하고 칩과 칩을 연결할 때 칩 자체의 중요성이 아니고 칩과 칩을 연결해서이 칩이 예를 들어서 M비디 가속기가 1이라면 옆에 있는 가속기 1을 더하면 이게 1과 1이 2가 아니라 2.5가 되는 거예요. 그만큼 집중 포화라고 하죠. 근데 그게 두 개가 아니라 70개고 144개고 그리고 144개를 또 연결하고 그래서 200만 개 GPU가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잖아요. 근데 한 몸처럼 움직이라면 이거를 구리선 가지는 힘듭니다.
앞틱을 써야 됩니다. 강학 반도체를 써야 되고 이걸 우리가 CPO라고 부르는데 MB는 그런 쪽으로 가고요. 그게 끝나잖아요. 그러면 이제 유리 기판 중에서 플리치 BJ 이제 이거는 이제 우리 M비DI의 가속기 옆에 붙는게 CP고 이제 밑에 들어가는 플래치 BG의이 서브스트레이트를 이제 FP4에서 글래스로 바꾸죠. 이거를 글래스코어라고 하거든요. 글래스코어가 돼서 훨씬 더 전달이 잘 되고 마지막 단계는 이제 인터포저를 코워스라는 인터포저를 이제 빼고 여기에 글래스 기반에 인터포저를 하면 이게 연결이 CPO 글래스 인터포저 글래스코 서브스티가 동시에 연결이 되잖아요.
더 빨리 아마 전달이 될 겁니다. 물론 뭐 여기 일부 이제 아직 기술적인 글래스 인터포는 개선 요인들이 일부 있긴 하겠지만 이제 이게 이제 제가 알고 있는 엔비디아가 어 TSMC랑 가려는 방향인데 이거는 뭐 구글이 어이 정도로 빠르면 단기적으로는 좀 대응하기 힘들죠. 엔비디안 하드웨어로 급한 가는 거고요. 그거는 이제 가성비와 함께 칩능을 3난노 2호로 가면서 계속해서 트랜지트 숫자를 늘려서 컴퓨팅 파워를 높이고 그래서 이렇게 하면서 이제이 경쟁이 메모리 반도체한테 초창일까요? 훨씬 더 많은 데이터를 불러드리고 리드 앤 라이트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저는 포텐셜이 상당히 있다고 봅니다.
구글이랑 아마존이 가속기를 얼마나 잘 파는지 저는 구글을 열심히 보고 있고요. 구글은 가성비라고 부리기에는 너무 가격은 좋지만 성능도 그 이상으로 좋아요. 아마존에 이제 가성비거든요. 아마존의가 그 팁은 주로 이제 조금 약간 미들급 데이터 센터에는 어울릴 것 같고요. 그거는 이제 하이 엔드 AIDC에 많이 어울릴 것 같고 엔비디아는 당연히 뭐 그걸 지향하겠죠. 그래서이 3파전이 저는 아마 내년에 제일 뜨거울 것 같고이 3파전을 고려해 보면이 사이클이 끝난다. 아 그거는 뭐이 사이클은 아직 우리가 언급도 안 했잖아요. 그러면 이런 전 세계 빅테크들의 AI 가속기 쟁탈전에서 메모리 3사 중에선 어디가 제일 유리할까요?
어 솔직히 삼성 하이닉스 다 괜찮을 것 같아요. 옛날 같았으면 제가 하이닉스라고 얘기했을 것 같은데 삼성들 HBM4가 많이 좋아졌고 특히 발열 이슈 이런게 상당히 해소돼서 오히려 삼성 제품에 대한 경쟁력을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래 양산부도 다 지금 공급부족끼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물어보면 그래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이래 마이크로소프트 아직 가속기 안 됐거든요. 누구랑 할 것 같냐면 아 우리랑만 안 돼요. 다 보통 이제 아마존은 지금까지 하이니스가 많이 공급했고요. 이제 AMD는 이제 삼성이 주로 공급하고 메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가속기를 아직 내놓지는 않았어요.
재미 있게. 근데 그때는 뭐 삼성이 많이 넣는다는 얘기도 있고. 근데 이제 지금은 이제이 가속기를 우리가 하이퍼스러만 얘기했지만 이제는 L 애들도 내놓습니다. 대표적으로 오픈 AI 그리고 엔트로픽 이런게 없을 때 자체 가속기를 내기 때문에 지금은 HBM은 누가 더 넣느냐보다 서로 없어서 많은 고객들이 계속해서 많이 찾을 것 같습니다. 삼전 한액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마이크로는 두 배사 확인을 때 어떤가요? 마이크로도 요즘 많이 기술적으로 안정됐고요. 마이크로는 뭐 여러 가지로 공법은 HBM을 스태킹하는 공법은 뭐 삼성이나 똑같은 어 필름 타입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마이크론의 가장 큰 강점은 이제 마이크론 타이완이 있다는 거죠. 마이코인 타이완 인력이 상당수가 TSM 출신들입니다. 그럼 거기서 생기는 그 패키징에 있어서의 어떻게 보면 시너지 효과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마이크론의 HBM은 이제 패키징에 있어서 좀 경쟁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뭐 TSMC가 또 건원인 또 패키징 패밀리들이 있거든요. 어 스피디라는 기업도 있고 AS가 인수했고 그다음에 M코 그리고 최근에 인텔라고도 제를 많이 하죠. 인테 패안 공장에 대한 관심이 되게 많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제 그런 패키징 팀과 마이크로의 그 시너지 효과가 크기 때문에 마이크로의 그 칩의 경쟁력보다도 오히려 후공의 경쟁력이 저는 되게 높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런 메인스트림 반도체 시장에는 CXMT나 YMTC는 끼지 못하고 있는 건가요? 뭐 CXMT는 이제 HBM 이제 만들 거고요. 뭐 3부터 만들 거고 뭐 15n노 14n노 기반으로 만들 거고 만들더라도 저면 HBM 4를 얘기하는데 이제 3니까 3e도 아니 3잖아요. 근데 이제 MT는 이제 아마 지금은 만드는 목적은 중국의 가속계 회사들 때문이에요. 미국의 가속 회사들이 다 계시고 전 세계 이제 데이터 센터에 55%가 미국이고요. 로직칩 90% 이상이 미국이기 때문에 뭐 10% 이하가 이제 중국인데요. 중국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뭐 어쨌든 또 휴먼 노봇이든 자율주행이든 되게 이제 국가적인 AI 투자를 많이 중심에 두고 있기 때문에 어 중국의 가속해서 대표적으로 하웨이 어샌드칩이죠.
그고 이제 캠브리콘이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메타엑. 예. 이런 기업들이 이제 HBM이 많이 필요할 거고요. 그리고 이제 그 중국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이제 이슬라노까지는 되는데 뭐 5나노 이런 쪽은 만만치 않습니다. 근데 지금 뭐 엔비디아는 3n노고 구글은 2나노죠. 어떻게 보면 단위 칩에 대한 그 트랜지스터 늘한 백마이그레이션이 안 되면 칩내수로 여러 개를 붙여 버려요. 칩 사이즈는 커지고요. 이의 데이터가 더 의미 있게 넘겨 되려면 HBM이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 하웨이 어센드도 이제 넥스트 모델은 다 HBM이 붙거든요.
근데 중국의 HBM이 물론 수출도 상당히 안 되지만 수출 금지 품목입니다. HBM이. 근데 이제 하웨이는 거기다 플러스 하웨이 자체가 블랙디스터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메모리의 그 HBM은 저는 전적으로 하웨이 이향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랑 부딪칠 수도 없고 우리가 근본적으로 못 넣는 고객사예요. 그러니까 그거는 별도의 지으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 YMTC는 이제 랜드 플래시이기 때문에 뭐 HB 상관은 없습니다. 현재까지. 그렇지만 YMTC가 지금 우 안에 짓고 있는 세 번째은 하이브리드 입니다. 디램과 랜드를 동시에 만들 거고 물론 YMTC의 그 디램은 아마 LPD램 모바일 디램일 거라고 저는 봅니다.
거기도 시간이 지나서 HBM을 또 만들 수도 있는 거죠. 현재까지 HBM은 중국에서 제가 규로는 하웨이와 관련된 CXMT 그리고 하웨이가 컨트롤하고 있는 푸젠지나 푸젠지는 HBM2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이게 이제 중국의 HBM 밴더들이고 그다음에 HBM에 들어가는 로직다이가 중요한데 로직다이의 어 파운더리는 넥스트칩이라는 바운드리 회사가 있어요. 타이의 PSM 제랑 조인트 벤처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이제이 HBM에 들어가는 베이스 다이를 만들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뭐 안희성이 중국의 HB 허브가 될 것으로 봅니다. 물론 이제 지금 짓고 있는 어 창신 메모리의 HBM 코트 그 공장은 상하입니다.
뭐 상하이랑 뭐 안희성이랑 그래 뭔 건 아니니깐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아마 대응할 것 같습니다. 보니까 센터장님 이제 이달 31일자로 28년 동안 해오셨던 애널리스트 생활 마무리하십니다. 예. 소감이 어떠십니까? 다양한 순간이 좀 많이 하여튼 쓰 지나가고 있고요. 그냥 후회 없이 했기 때문에 참 좋은 행복한 애를 들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현대차 증권이 배려주셔서 또 예천지 센터 13년이 했기 때문에 좋은 대접 받고 살아도 되나 하는 정도로 이제 후배들한테 사게 넘겨 줘야 될 때고 다만 이제 에너리트 생활 자체는 많이 기억이 남을 것 같아요. 네. 지금까지 녹은창 센터장님과 반도체 산업 그리고 투자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나오셔서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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