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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지금 코인이 필요한 거예요. 그 얘기 무슨 얘기냐면은 돈이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음. 아, 제 주변에 코인하는데 전부 다 하이닉스 사고 있어요. 그 얘기를 했던게 6월, 7월 됐거든요. 어, 그 정도로 코인 업게 그냥 싹 비어 있는 거예요. 우선은 사이클상으로 반감기 사이클 기준으로 봤을 때 어, 올해 10월이 지나가면은 이제 하락 장은 이제 끝난다. 이제 기준일 패턴. 최근에 보면은 비트코인이 많이 오르기 전에 어 일어나는 전조 현상 같은게 있거든요. 그게 뭐냐면은 그런 의미에서이 머니트랜드 2027에 비트코인 얘기도 좀 써 주셨는데
아예 자산 전환 개념으로 코인 쪽으로 가는 건 또 어떻습니까? 비트코인은 뭐 제가 워낙 좋아했는데 올해 비트코인이 안 좋아 가지고 말씀을 많이 안 드리긴 했는데 최근에 이제 비트코인과 관련돼서 유의미한 좀 변화들은 우선은 사이클상으로 반감기 사이클 기준으로 봤을 때 어 올해 10월이 지나가면은 이제 하락 장은 이제 끝난다. 그러니까 이제 기준일 패턴상 그런 이제 시나리오이 있어서 그 시나리오 때문에 이제 많은 분들이 좀 비트코인 투자하시는 자신감을 얻으시는 거 같고 네. 두 번째로는 미국에서 지금 뭐 스테이블 코인이나 아니면 비트코인이나 아니면은 토크화라든지 주식의 토큰화라든지 이런 규제와 관련된 부분들을 굉장히 많이 풀어 주고 있어요.
그런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은 미국이 지금 코인이 필요한 거예요. 네. 그니까 이코인이 필요하고 규제를 풀어주고 이런 과정에서 비트코인 코인이나 아니면 블록체인 기술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이것 자체가 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최근에 보면은 비트코인이 많이 오르기 전에 어 일어나는 전조 연상 같은게 있거든요. 그게 뭐냐면은 알트코인이 막 오르는 건데 최근에 알트코인이 엄청 많이 올라요. 아, 그래요? 대비 상태에서 세배씩 오르는 코인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 얘기 무슨 얘기냐면은 돈이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만약에 지금이 영상을 보신 분 중에 아 그래 야 그러면 나도 코인 한번 해 볼까라는 생각을 들게 하려면 제가 무슨 얘기를 했냐면 요즘에이 코인 지금 대박 났잖아 두 배 올랐어요. 이런 얘기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 이야기들이 지금 알트코인 업계에서 좀씩 들립니다. 아 그래요? 예. 그래서이 이게 뭐냐면은 아까 말했던 에이전트 어 에이전트가 되면은 야 에이전트가 쓰기에 제일 좋은 토큰 뭐야 그러면서 이게 오르고 뭐 이게 주식이 이제 토큰화돼서 거래된데 야 그러면 주식이 토큰화돼서 거래될 때 제일 좋은 놈 누구야 그런 애들 그냥 막 네로티브로 막 올라가거든요.
근데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거 자체가 사람들의 관심이 코인 어 관심 없는데 하이닉스가도 제가 재밌는 얘기 해드면 코인 어게 되게 유명한 친구가 있는데이 친구가 저한테 와가지고 주식 좀 알려줘 달라는 거예요. 제가 네가 왜 나한테 주식을 배우려고 그러냐 그랬더니 이거 뭐라 그러냐면 아 제 주변에 코인하는데 전부 다 하이닉스 사고 있어요. 그 얘기를 했던게 6월 7월이었거든요. 어 그 정도로 코인 업게 그냥 싹 비어 있는 거예요. 근데 또 이게 서서히 또 이렇게 어 돈이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게 느껴진다. 그러면은 이번에도 약간 그 상승과 하락 패턴 그 4년 사이클 이런 것들을 어느 정도 좀 이렇게 믿고 이제 하락기가 끝났다라고 봐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은 이거는 또 [콧방귀] 알 수 없는 건가요? 가능성이 좀 높아졌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니까 중요한 거는 지난 저점보다 확실히 높은 데서 저점이 형성됐죠. 6만 5,000불 수준에서 저점이 형성됐으니까 여기서 더 깨지지 않는다면은 이제 다시 또 이전 고점을 또 넘어설 수 있겠죠. 그러니까 12,000불 13,000불 이런 고점을 넘어설 수도 있는 그런 사이클이 올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 이제 한 우리나라 돈으로 참 1억 원 정도 되는 거 같거든요. 예. 그럼 여기 이제 뭐 2억 갈 수 있고 뭐 3억 갈 수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겠죠. 과거에도 보면 뭐 못 해도 한네 다섯 배 정도는 막 갔었는데 이번에도 그럼 뭐 더 가격이 좀 높으니까 뭐 세 네배 뭐 이렇게도 갈 수도 있는 어쨌든 포텐셜과 근거는 있었잖아요. 과거에 결과도 있었고 그리고 그리고 잘 보시면 금 혹은 비트코인 네 이런게 주목받을 시기는 사회가 되게 혼란스러운 시기거든요. 그리고 뭐 전쟁이 날 거 같고 막 이런 상황이 될 때 각국 정부에서 돈을 많이 풀고 막 이러면은 아유 피아트머니는 안 돼 이러면서 이제 오는 거잖아요. 근데 뭐 보시면 알겠지만 프랑스 뭐 사태 이런 거 보면 아 이게 뭐 어떻게 [콧방귀] 되는 건가 뭐 이런 고민이 들죠.
그래서 피아트 머니에 대한 신뢰가 약화되는 것이 비트코인 상승으로 연결된다. 이런 네러티브도 분명히 어 있을 거고 또 AI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그니까 토큰화된 돈의 필요성이 커진다. 이런 것도 당연히 있는 거죠. AI로 갈 돈도 모자하다. 지금 그래 가지고 코인까지 갈 돈이 별로 없을 수도 있다. 뭐 이런 주장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죠? 어, 그 주장이 맞고 그 주장 때문에 지난 1년 동안 코인이 안 되왔던 거죠. 근데 여전히 지금은 돈이 없는 건 맞는 거 같아요. AI에 가기에도 돈이 부족하고 최근에 블랙락 CEO가 아니 자본이 부족한 시대로 우리는 살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걸 보면 여전히 부족한 건 맞는 거 같은데 근데뭐 돈은 제가 돈이 없진 않아요. 돈은 많아요. 돈이 안 돌아다니까 문제인 거죠. 안 돌아다니는 이유는 뭐냐면 그냥 무서워서 안 돌아다니는 거죠. 안 무서우면 돌아다닙니다. 그 심리적인 요인이 크고 아까 말씀드렸던 뭐 코 입을 포함해 가지고 여러 가지 뭐 심리적인 불안감 막 이런 것들이 해소가 되고 그러면 또 다시 돈이 돌아다니지 않을까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더 빠지지만 않을 것 같다는 좀 안전함만 느껴져도 들어갈 만 할 것 같긴 해요. 비트코인이 잘 생각해 보시면은 어 올해 하반게 가장 안정적인 어 자산이긴
네. 안정적인 자산이에요. 그 더 안 빠지고 있어요. 너무 다행히. 하이닉스 팔아서 코인 사신 분들은 지금 마음 편하죠. 네. 맞아요. 직니까 맞아요. 맞아요. 이렇게 안정적인 애가 아니었는데 [콧방귀] 최근에 근데 한 8,에서 1억까지 갑자기 확 오르기는 했었잖아요. 그게 약간 그 법안 통과 뭐 이런 기대감들이었던가요? 법안 통과 기대감도 있었고 제 기억에 SEC라는 우리나라로 따지면 이제 증권 거래 위원회 뭐 이렇게 미국의 어 이런 곳에서 주식을 토큰으로 거래할 수 있는 걸 허용해 줬습니다. 이게 되게 컸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토큰화된 자산에 대한 기대감 어 이런게 컸던 거 같고 클라리티 법안은 뭐 되네 안 되네 그러네 아직 통과가 안 돼 가지고
그 법안이 통과되는지 여부도 좀 중요한 기준일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이제 토큰으로 이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전반적으로 요즘에 개인들에 대한 기대감은 거의 없는 거 같아. 개인들이 뭐가 코인을 막 사야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더라고요. 실제로 뭐 요즘 영상들도 별로 잘 안 보시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콧방귀] 또 뭐 고래라든지 좀 그러니까 좀 큰 손들은 또 산다는 얘기도 제가 좀 들었거든요. 그 약간 좀 저점에서 지금 매물을 좀 매집하고 있다. 이런 시그널 뭐 이런 것들이 좀 느껴진다고 봐야 될까요?
저는 뭐 충분히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개인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없는 이유는 안 올라서 그런 거지. 오르면 또 금방 관심이 있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트코인은 좀 손을 안 대는게 좋을까요? 아, 알트코인은 진짜 내부 정보가 있지 않으면 쉽게 돈을 벌기는 정말 어렵더라고요. 예.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 주식 공부하는 거 똑같이 그 내부 이너 서클에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아, 이게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아직 [콧방귀] 코인 쪽은 주식보다는 훨씬 좀 제도권의 어떤 뭐 규제나 이런 모니터링 감시가 좀 약하다고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보통 보면 주식하다 보면 와 이거 누가 알고 지금 뭐 실적 잘 나오는 줄 알고 사놨다가 또 막 잘 나왔더니 막 뭐 파네 이런 거 있잖아요. 코인판은 당연히 당연한 거죠. 더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그러면 예를 들어 이제 주식을 할 수도 있고 코인도 할 수도 있고 뭐 사람들마다 이제 자산 배분의 뭐 어떤 그 성향이나 이런 건 다를 텐데 코인을 내년도이 머니 트렌드 2027처럼 내년도에 코인에 대한 관심을 꼭 가져야 될까요? 아니면 이거는 약간 옵션 정도일까? 어떻게 보세요? 그 아마 많이 들어보셨던 단어 중에 하나가 디베이스먼트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디베이스먼트가 어 화폐 가치의 뭐 하락 급락 뭐 이런 느낌이죠.
그러니까 저는 이제 타락 이렇게 얘기하는데 네 지금 화폐의 가치는 계속 이제 타락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미국의 부채가 뭐 40조 달러라고 해 가지고 어 문제가 되고 있지만 프랑스는 더 심해요. 일본 더 심하고요. 근데 그게 이제 해소될 거냐 뭐 갚을 거냐 그럴 생각이 전혀 없어요. 예. 갚을 수도 없죠. 예. 말로만 이렇게 하는 거지.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화폐의 가치는 그냥 무조건 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투자를 하는 여러 가지 이유 중에 잘 생각해 보시면은 주가가 올라갈 것 같아서 가격이 올라갈 거 같아서 사고 올라가면 팔고 이런 것도 있지만 그냥 인플레이션만큼만 올라가 줬으면 좋겠다.
어 그런 자산 없냐라고 생각해 보면 금이나 비트코인이 그 역할을 충분히 해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고 올해를 지나서 내년을 전망을 할 때 뭐 다른 건 모르겠지만 뭐 AI도 뭐 그렇고 다른 건 모르겠지만 또 확실한 것 중에 하나는 더 혼란스럽지 않을까요? 막 보면 프랑스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까요? 아니면은 뭐 이런 문제는 어떻게 될까요? 뭐 이런 생각해 보면 혼란스러울 것 같고 그 과정에서 이제 정부는 이제 돈을 더 써야 될 거고 이러면서 이제 피아트머니에 대한 신뢰는 또 약해지는 그런 과정이 분명히 있을 거라서 이제 금리와 상관없이 피아트 머니가 신뢰를 잃어가는 과정에서 내 자산을 지켜 놓을 수 있는 이제 저장 장소 뭐 이런 느낌으로 충분히 가져갈 만 하지 않을까?
그럼 지금은 뭔가 사회적 혼란이 오는 거에 배팅하고 싶다면 비트코인을 사는 건가요? 약간 그런 거라고 봐야 될까요? 어 정확하게는 사회적 혼란이 오거나 어떤 그 AI 때문에 뭐 때문이든 사회적 비용이 커질 때 정부에서 법정 화폐를 더 찍어내야 되거나 아니면은 더 쓸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에 대비하는 거죠. 혹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인지하는 것을 통해서 돈이 쓰레기가 되네. 금리는 높아요. 금리는 높은데 어떻게 돈이 쓰레기냐 이렇게 얘기하신 분이 있는데 금리가 높은 거랑 돈이 쓰레기가 되는 거랑은 또 다른 문제긴 합니다.
돈을 뭐 더 찍어내고 뭐 하기 때문에 금리가 높다고 해서 인플레이션이 없냐? 그럼 인플레이션이 있잖아요. 그 인플레이션은 이겨야 되잖아. 어쨌든간에 그런 거죠. 네.이 상황에서 코인에 대해서 그러면은 반대로 저점이기 때문에 막 올인하라 뭐 이런 거는 아니라면 뭐 비중을 그러면 보조 수단 정도를 생각하면 될까요? 그 글로벌비들이 추천하는 비중은 이전에는 뭐 3% 이내였는데 최근에는 5% 이내라고 이제 많이 바뀐 거 같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뭐 블랙락이나 JP 모건에서 이제 추천하는 거는 본인 자산의 5%를 기준으로 그 정도의 비중은 가져가도 된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걸로는 성이 안 차실 것. 지금 뭐 하이닉스나 이런 거에서 한번 이미 한번 도파민이 올라오신 분들이 워낙 많아 가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가 좀 적당하다고 보세요. 저는 이것보다 좀 더 높습니다. 어, 그렇긴 한데 뭐 적당히 제가 이제 기준으로 제시해 드린 거는 JP모건이나 블랙이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어, 얘기를 하는 거고 여러분이 판단하셔 가지고 뭐 10에서 20% 정도까지 뭐 높여서 이제 가져가 보고 싶다라고 하면 저는 뭐 그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 그러면은 이제 마지막 질문일 것 같은데 21세기 투자법의 코인은 필수인가요?
어, 필수죠. 필수예요. 이거는 AI와 이제 연계될 수밖에 없는 건가요? 그렇죠. 크립토와 AI는 연결될 수밖에 없고 아까 제가 이제 이야기했던 인스팅트 이런 에이전트가 정말로 맘대로 뛰어다니면서지 맘대로 막 경제 활동을 하는 세상에서는 카드가 쓰일까요? 카드도 어찌 보면 구시대 유물이죠. 네. 그래서 이제 [목을 가다듬음] 뭐 블록체인 안에서 결제나 이런게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면서 진행되는 것들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그러면 왜 미국에서 이렇게까지 막 크립토 뭐 블록체인에 대해서 제도적인 법적인 준비를 계속 해 왔을까를 생각해 보면 저는 AI 시대에 필요한 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보거든요.
네. 음. 그니까 단순히 뭐 달러가 가치가 쓰레기가 되니까 비트코인을 사세요. 이런게 아니라 AI 시대에 필요한 돈이라고 보는 거 같아요. 그 가치가 인정받으면서 과거 뭐 반감기 사이클처럼 비트코인이 뭐 두 배 세 배 갈지 이거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내 자산을 저장해 놓을 수 있는 저장 공간으로서의 역할은 저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이제 혁신되면서 계속 디지털화가 계속되고 있는 와중에 돈도 당연히 디지털에 더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옮겨 가야 되는 거 아니냐? 여기에는 이제 다들 동의는 되실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비트코인이냐라는 거는 직관적으로 제가 와닿지 않긴 해요.
비트코인은 그냥 근데 뭐 비트코인이 돈이냐 그러면은 비트코인이 돈이냐 그 뭐 여러 가지 논란들이 많을 것 같은데 비트코인은 그니까 제가 정의하기로는 디지털 금이죠. 그 어떤 준비금 같이 그냥 금의 역할을 한다. 제가 왜 오래된게 왜 저기가 있냐 뭐 이런 느낌인 거죠. 그러니까 가치가 그냥 올라가야 될 거 같고 막 그러면서 이제 비트코인의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결국에 무슨 코인이 발행이 되든 비트코인 대비 얼마냐라는 거로 이제 기준이 되는 코인 업계 뭐 블록체인 업계의 뭐 기축 통화으로 갈 수밖에는 없을 것이다.
이런 얘기 들으면 사실 이제 투자할게 이제 명확하게 보이는 거 같긴 한데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투자를 망설리는 거는 뭘까요? 결국에 이제 욕심일까요? 아이 이런 말씀을 드려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이제 얼마 전에 뭐 유대인 뭐 이야기를 이제 해 주신 분을 만나서 얘기를 들어 보니까 유대인들은 자녀한테 제일 먼저 경제 교육할 때 이런 얘기를 한대요. 절대 현금을 가지고 있지 마라. 어. 절대 현금을 가지고 있지 마라. 그러면 야, 이거 뭐 뭐라도 빨리빨 사야 된다는 말인가? 그런게 아니라 현금성 자산은 괜찮다. 근데 현금은 안 된다.
이런 거죠. 이게 현금성 자산. 그러니까 자산을 가지고 있으라는 얘기거든요. 왜 그러냐면은 현금은 그냥 100% 가치가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100%라는 건 세상 별로 없지만 그뭐 하다에 뭐 적금이라도 넣어놓으라는 거죠. 예금이라도 100%라는 건 따로 없지만 그냥 현금 가치가 100% 떨어져요. 음. 그렇죠. 우리 그 나이 드신 분들 속 너무 체감하잖아요. 현금의 가치는 100% 떨어집니다. 근데 왜 현금을 들고 있냐는 거죠. 현금성 자산이든 어떤 좋은 자산이 오늘 얘기했던 비트코인이든 아니면 뭐 나스닥 ETF든 잘 모르겠다 그러면은 뭐 다스닥 ETF는 가장 그냥 쉬운 정답지가 있어요.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내 자산을 쌓아 놓으려고 하는 자산 그 자산으로 현금을 옮겨 놓는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되게 필요하지 않을까? 빠질까 봐 걱정되니까 그런 거죠. 그니까 저장 장소라고 생각을 해놓고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제가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는 이제 투자라는 거를 어떻게 정의할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정의하는게 어 인생은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는데 전반전은 은퇴할 때 끝난다. 그래서 은퇴할 때까지는 최대한 많은 자산을 갖는게 현금을 통해서 남는 현금을 통해서 최대한 많은 자산을 갖는게 중요하다. 어,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거든요.
맞는 얘기죠. 근데 저는 요즘에 이제 AI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어쩌면 그 은퇴라는 거는 한 개인의 전반전인데 어쩌면 우리 인류의 전반전이 지금 끝나가고 있는 거 아닌가? 그니까 우리 인류의 전반전이라는 거는 사람들이 노동을 통해서 지식이든 육체든 노동을 통해서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그런 기회의 문이 어 다치고 있다. 그게 이제 인류의 전반전이 끝나가고 있는 거겠죠. 음, 인류의 전반전이 끝나갈 때까지 끝날 때까지 뭐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모르겠어요. 근데 방향은 그게 맞는 거 같잖아요. 그러면 그 전에 자산을 많이 갖는게 필요하다.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의 인간의 직업은 투자자만 남는다. 뭐 이렇게 생각해도 될까요? 더 이상. 뭐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과격한 얘기긴 한 할 텐데 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 더 이상 이제 일을 한다는게 뭐 이제 취미나 이런 영역이 되는 거죠. 자원봉사 느낌처럼 뭔가 여러 가지 얘기를 해 봤습니다. 근데 이제 특히 이제 금리도 올라가고 뭐 지금 국내 주식은 또 힘들고 하다 보니까 아마이 영상 보신 분들이 또 이제 아 내 거 어떻게 되나 하고 이제 걱정들을 해 주셨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제 미래 전망도 필요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흐름으로 간다는 것도 여러분들이 좀 많이 기억은 해 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드네요.
지금까지 이요석 대표님과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투자를 또 해야 되고 또 내년 또 대비를 해야 될지 다양한 이야기 나눠 봤으니까요. 요런 내용들 참고하셔 가지고 좋은 투자 하시길 바라면서 저도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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