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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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인프라주의 급등락 장세 속에서 빅테크의 메모리 견제(애플 가격인상, 마이크로소프트·머스크 비판)와 OpenAI 상장 연기 우려가 조정 재료로 작용했다고 분석. 마이크론 실적은 서프라이즈로 강세장 후반부로 판단하며, 메모리 3사 등 한중일 메모리 기업의 IPO·자금조달 러시를 과열 신호로 제시. 빅테크 현금흐름은 2026~27년 최악 후 2028년부터 회수 구간이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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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또 한 주 변동성이 엄청 심했습니다. 요즘 특히 그 AI 반도체, AI 인프라주들이 하루 급등, 하루 급락 하면서 1일비 장세가 이어지면서 상당히 피로감이 커지고 있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관련해서 중요한 내용들 위주로 정리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AI 인프라주죠. 주도 주죠. 반도체와 그것들이 많이 포함되 있는 나스닥 위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주간 반도체 8% 가까이 빠졌고요. 나스닥도 4% 가까이 빠졌습니다. 자, 마이크론 이번 사이클의 주도주죠. 메모리 미국 메모리 마이크론의 실적이 정말 슈퍼 넘어서 메가 서프라이즈가 나왔음에도 조금 악재가 더 부각된 한 주였습니다.
그래서 그거 얘기 좀 드려 볼게요. 저는 크게 세 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수급적으로는 상방이 끝나서 분기말 대규모 리밸런싱 많이 오른 주식 팔고 떨어진 거 사고 그래서 이제 저평가된 소해주가 반등해서 또 궁금해하신 분들도 있을 텐데 그런 느낌도 있고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고 또 여러 가지로 예를 들어서 악재 재료로 쓰인게 오픈 AI 상장이 연기될 수 있다. 그리고 어지 소개해드릴 겁니다만 애플 마이크로소프트가 또 AI 인프라 메모리 견제구를 날려서 요것도 조정 핑계로 작용을 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뭐 단기 과열을 해소하는 재료로 쓰일 수 있으나 이게 강세장을 꺾는 그런 재료로까지 쓰이기는 좀 약하지 않나 조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자 일단요 그림으로도 제가 그려 왔는데요. 두 가지입니다. 일단 먼저 빅테크들이 견제를 했습니다. 지금 빅테크 입장에서는 돈을 써야 되는 입장이고 제가 제목에도 써 놨지만 지금 갑의 관계가 뒤바뀌거든요. 예전에는 빅테크가 정말 슈퍼 갑이었는데 이제는 소유 말하는 메모리 AI 인프라 기업들이 갑이 된 사실상 갑이 된 갑을 관계가 뒤박혔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지금 애플도 메모리 가격이 부담스럽다. 뒤에서 소개될 거지만 마이크로소프트 CEO도 아 AI 기업들이 너무 탐욕적이다 이러면서 비판 견제구를 날리는 상황입니다.
이제 부담되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조정 재료로 쓰였는데 지나갈 재료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거 앞서서 먼저 한 가지 소개해 드리자면 요것도 조정 재료로 쓰긴 쓰였는데 소개는 해 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오픈 AI가 상장을 연기할 수 있다. 검토할 수 있다라는게 외신해서 나왔는데 어, 이것도 또 언제든지 말이 뒤집힐 수 있습니다. 상황 봐서 올해 하반기에 또 분위기 좋으면 언젠지 상장할 수 있는게 또요 상황이라서 말은 뒤바뀔 수 있는데 일단 한 주 조정 재료로 쓰였습니다. 그래서 자, 어떤 이유냐 그리고 어떤 영향이 있냐? 우리 투자하는데 무슨 관련이 있느냐 위주로 가져왔습니다.
자, 일단 스페이스 X가 상장하고 나서 주가가 좀 부진합니다. 그죠? 그래서 변동성이 큰데 주가가 부진하니까 오픈 AI도 상장하려고 지금 신청서도 내놨는데 오픈 AI 상장 자문단이 더 신중이었다. 야 이거 지금 괜히 섣불리 올해 3, 4분기에 상장했다가 괜히이 상장하고 나서 주가 폭락하고 이러면 안 좋잖아요. 서 지금 1조 달러 목표로 상장을 시키려고 그랬는데 개인들이 이거 다 못 받아 주면은 떠넘기게 안 되지 않느냐 이래서 신규 상장할게 아니지 않느냐 이런 악화 자체도 좀 우려가 커졌고 그리고 오픈 AI의 샘 알트만 자 1조 달러 이하 상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지금 기사상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싸게 헐값에 내 회사를 상장할 것 같으면 차라리 지금 안 하고 내년에 분위기 봐서 할래? 이런 식으로 하니까 요거 자체로도 시장에서 어 뭐야? AI 인프라 사이클이 지금 열심히 달려가고 있었는데 속도가 좀 늦혀지나? 혹은 하반기에 좀 유동성이 별로 안 좋으려나? 이런 여러 가지 우려를 키우는 재료로 쓰였다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투자자 관점에서는 악재로 작용한 부분이 지금 어쨌든 AI 인프라 사이클에서 최대주의자 고객이죠. 돈을 쓰는 입장이죠. 오픈 AI와 엔트로픽 포함한 빅테크들이 지금 이렇게 여러 가지 서로 순환 출자 여러 가지로 서로 지금 얽히고 설켜서 막 돈을 주고 받고 하는 그런 투자 사이클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소위 최대 발주처인 오픈 AI가 상장을 미룬다 미룰 수 있다라는 재료만으로도 좀 아무래도 야 이것도 투자 속도를 좀 늦출 수 있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식으로 돈이 돌고 도는게 좀 늦혀지는 거 아니야? 혹은 규모가 생각보다 작아지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로 좀 주가가 AI 인프라 위주로 약세를 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오픈 AI가 상장 연기한다는 소식 하나로 오픈 AI의 최대 투자자인 소프트뱅크가 일본 증시에서 급락하는 영향을 보였습니다. 관계가 있는 거죠. 그래서 오라클, 소프트뱅크 이런 회사들이 오픈 AI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회사들인데 오픈 AI 악재가 뜨면 소프트뱅크 주가 오라클 주가가 휘청이 정하는데 주가 이번에 약세를 보인 것도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요게 이제 AI 인프라 투심의 좀 악재였는데 개인적으로는 요런 재료는 중간중간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뭐 상장을 넣출다더라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는게 늦혀진다더라 맨날 나오는 얘기죠. 그래서 주기적으로 조정 재료로 계속 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심각한 사항은 아니라고 보여지고. 그리고 이제 돌아와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의 견제 얘기도 한번 드려 볼게요. 자, 일단 애플의 팀쿡이 메모리 너무 비싸다. 뭐 이런 얘기는 제가 지난주에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미 지난주 얘긴데 이제 시장에서는 약간 요거에 반응을 한 거 같은데 전 세계 주요 제품 가격을 즉시 인상하고 그 인상폭도 생각보다 커 가지고 설마설마 했는데 팀이 이제 막 메모리 기업들이 탐욕적이다.
제가 지난주에 소개드렸었는데 막 가격을 너무 올린다 이러면서 비판을 했었는데 가격을 올릴 수 있다 했는데 이렇게 빨리 그리고 강하게 많이 올리라고는 시장도 생각을 못 했다라고 보여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약간 핑계를 되는 거 같은데 뭐 맥북, 아이패드 이런 거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20에서 25% 뭐 많이 올리는 거는 3, 40% 넘게 올리는 거 같습니다. 지금 거기다가 추가 인상도 시사했으니까 지금 시장에서는 이미 아이폰도 잘하면 올릴 수 있다. 이렇게까지 얘기하고 있죠. 그래서 요것도 이제 메모리 가격을 계속 비판하니까 AI 인프라주에 또 약간 부담을 준게 있는데 이것도 그냥 조정 재료로 쓰는 거 같고 그리고 또 이제 주말간에 주말 앞두고 나온 자료인데 뉴스로 보도가 됐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애플이 트럼프 행정부한테 강력한 로비를 하고 있다. 무슨 내용이냐? 어 지금이 메모리 3사 한국의 삼전닉스와 미국의 마이크론이 이렇게 3사죠. 메모리 3대장이 너무 메모리 가격을 비싸게 받으니까 안 되겠다 해서 트럼프 행정부한테 우리 상대적으로 저렴한 중국 메모리 쓰게 해 달라 이렇게 이제 로비를 하고 있다라는 보도가 나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원래 맨날 반도체 주식 조정 줄 때마다 쓰이는 대표적인 사례가 중국입니다. 그냥 뭐 미중 갈등 미국이 중국 반도체 수출 제한 때린다. 맨날 그러면은 중국 키워드만 뜨면 반도체 조정 주는 재료로 쓰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번에도 야, 중국 메모리 쓰면 기존 메모리 회사들 위기야. 뭐 이러면서 맨날 이렇게 흔드는데 어 개인적으로는 이런 거는 그냥 맨날 가져다 쓰는 거고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 중국 메모리 회사를 쓰게 해 줄 이유도 없고 쓰게 해 줘야 할 정말 이유도 없고이 중국 메모리 지금 미중 갈등에서 반도체 수출을 제한을 걸고 입장에서 중국 회사들이 애플한테 메모리를 넘겨 줄 이유도 없고 서로 맞지 않는 그 얘기 같습니다. 그래서요 정도로 지금 애플의 팀쿡이 불만을 많이 표시하고 있다 정도로 해석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이제 조금 비판하시는 분들은 비관적 분위기로 보시는 분들은 아니다.
지금 이렇게 메모리가 가격이 오르면 트럼프 행정부를 포함해서 전 세계 정부에서 뭐 개입을 할 수도 있다. 메모리 가격 급등 이렇게 뭐라고 할 수도 있다. 정부가 인위적으로 개입할 수도 있다. 치플레이션 모르냐. 이렇게 해서 제품 가격이 오르면 트럼프행 정부도 물가 오르는 거 방치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인위적으로 뭔가 개입할 수 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는데 저는 그거는 조금 제한적이지 않나 생각은 드는데 요즘 워낙 국가 차원에서 기업에 개입하는게 많다 보니 뭐 그것도 가능한 얘기 같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메모리 기업들은 더 악재가 될 수 있고 주가 조정도 더 세게 받을 수 있겠습니다.
어 그거는 제가 아니라고는 말 못 하겠습니다만은 혹시 모르는 이슈로 남겨 둘 필요는 있겠죠.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이미 팀쿡이 어 월세널 인터뷰를 통해서 막 이렇게 메모리 사태 40년 만에 처음이다 막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이번 주에 또 한 주 또 부각이 됐던 이슈였고 어 근데 개인적으로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냥 제품 가격을 많이 올릴 명분이 필요했을 뿐이다. 이렇게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 여기 그 LS 증권에서 아마 작성하신 재밌는 자료 같은데 재밌어서 가져왔습니다. 자 여기서 이게 유명한 그 미미죠 짤입니다. 이게 약간 유행 거 같은 건데 애플의 회의 시간에 야 우리 AI 시대에 돈을 어떻게 벌어야 될까 의견 하나씩 말해 봐 이랬던 부장님이 이제 말하는 겁니다.
직원들한테 팀원들한테 말해 봐 이랬더니 한 팀원이 투자를 더 늘리면 어떨까요? 다른 팀원이 어 성능을 계산하면 어떨까요? 실리 AI B서 성능을 개선하면 좋지 않을까요? 그랬더니 여기서 한 이제 여기 여유가 있는 다른 팀원 한 명이 아이 그 복잡하게 그런 거 할 필요 없이 그냥 메모리 핑계로 가격 올리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딱 부장님이 딱 올해 우수사원 이러면서 이제 올해 우수 사원으로 선정된 모습입니다. 이게 유명한 그 유행어자를 이렇게 대사를 바꿔서 인용하신 건데 저 너무 동의를 하는 바입니다. 기업들이 항상 이제 가격 올릴 때 적당한 명분을 찾는데 예를 들어서 너무 많죠.
사례가 너무 많죠. 뭐 치킨집에서 치킨 가격 올릴 때 이제 닭 가격 원가가 너무 올라서 혹은 인건비가 너무 올라서 불가피하게 올린다 이렇게 하고 나중에 치킨 가격 원가가 내려가도 가격을 내린 일은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나중에 혹시라도 메모리 가격이 다시 하락한다고 해서 애플이 아이폰 가격을 내릴까요? 제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지금 메모리 때문에 불가피하게 팀이 올린다고 했는데 그럼 나중에 메모리 가격도 내려오는 사이클에서는 아이폰 가격을 내릴 것인가? 과연 그렇게 내릴 것인지 생각해 보시면은 절대 그러지 않겠죠. 그냥 기업들은 어 인플레이션 핑계로 이제 가격을 한번 쭉쭉쭉 올려주는 명분이 필요했을 것이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마이크로소프트도 슬쩍 가격 다 올렸죠. 올린다고 공시했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기업들도 마진 방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직원들 월급 올려 주려면 수익성 방어 하기 위해서 당연히 제품 가격 올려서 마진 끌어 올려야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거기다가 이제 머스크도 빅테크의 입장이잖아요. 머스크도 견제에 동참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빅테크 회사들이 다 지금 불만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동안은 정말 갑질을 할 수 있었을 정도로 파워가 셌는데 지금은 메모리 단에서 너무 그 공급 부족이 나오니까 머스크도 불만이 폭발하는 겁니다.
원래 그 일루머스크가 뭐 팀쿡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팀쿡을 말을 전적으로 동의한다면서 인용을 하면서 자 애플의 팀쿡이 40년 내에 본 적 없는 메모리 AI 원자재 가격 급등이다라는 말을 했는데 나 역시도 이렇게 가격이 많이 오른 건 본 적이 없다. 불만을 토로하면서 월스티 저널의 3차 인플레 무려 기사를 인용합니다. 슬쩍 이렇게 여론을 좀 형성하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일론머스크 입장에서도 맨날 뭐라고 하죠? 반도체가 부족하다. 메모리가 부족하다. 지금 테라을 만들어야 된다. 내 꿈을 기루기 위해서는 우주 발사라든지 화성에 가는 뭐 어떤 원대한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원가가 싸져야 되잖아요.
지금 빅테크 입장에서는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지금 이런 가격 급등이 너무나도 불만스럽고 짜증날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계속해서 빅테크 CO들이 일제히 지금 메모리나 AI 인프라주를 견제하는데 저격하는데 동참하고 있는 걸 보실 수 있고요. 거기다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도 똑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도 월스트릭 전널에 나와서 요즘 대놓고 이제 월스트 전널을 갑자기 막 밀어 주기 하죠. 일론모스크도 월스트 전널 안 좋아하는데 갑자기 기사까지 인용해 주는 거 보면 제가 좀 확실히 견제하고 싶다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CEO도스틱 전널의 독점 인터뷰로 나와서 뭐라 그러냐?
갑자기 뜬금없이 소수의 AI 자이언트, AI 공룡들이 경제를 집어삼키게 놔둬서 안 된다. 이게 약간 저는 솔직히 조금 뜬금 없다고 느껴진게 빅테크 자체도 이미 소수의 어떤과 형태로 그다음에 세상의 경제를 다 장악하던 모델로 본인들이 그렇게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제 요즘 가장 핫한 앤트로픽 오픈 AI를 견제하면서 소수의 AI 모델이 딱 그거든요. 그러니까 AI 모델이 경제를 다 먹어치우면 안 된다. 세상은 그걸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갑자기 견제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도 월가에서도 어 이거 대놓고 견제하는 발언이고 지금 마이크로소프트가 AI 경쟁에서 좀 밀릴 거 같으니까 아예 여론 모리를 하는 거 같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합니다. 되게 감성적인 말을 막 해요. 소수의 기업과 모델이 세상의 모든 학습을 담당하는 미래를 대중은 받아들이지 않을 것 뭔가 이렇게 돌려돌려 말했지만 어렵고 아름답게 포장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견제구 그 이상 그의하도 아닌 발언들이었습니다. 서 슬쩍 말하면서 뭐라 그러냐? 아, 안 되겠어. 지금이 엔트로픽 오픈 AI 이런 기업들이 자꾸 잘나가고 나 못 따라가겠고 너무 여기에 나는 투자 전쟁에 동참하게 좀 그래. 그래서 갑자기 아주 갑싼 대체제인 중국산 AI 모델 딥시크도 사용을 검토할 거야라고까지 발표했습니다.
공식 발표했어요. 검토하겠다 옵션에서.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에 코파일럿이라고 있는데 이런 AI서 우리 거 자사용 모델에는 옵션으로 훨씬 더 저렴하대요. 요게 한 진짜 과장 보태서 뭐 여러 가지 비교가 있겠지만 최소 몇십배 저렴한 모델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렇게 사용 검토한다고 하니까 지금 시장에서도 야 마이크로소프트가 배신하는 거 아니야? 그 소위 말해서 배신이라고 하면은 어느 사람 입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누구 쪽에서 보느냐에 따라 관점이 다르겠지만 AI 투자 비용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너무 부담되니까 어차피 경쟁도 못 따라갈 것 같으니까 이제 먼저 한 발 빼려는 거 아니냐 뒤로 물러서려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도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것 때문에도 조금 AI 인프라주 조정 핑계로 작용한 것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AI 인프라주들을 들어올리는 주가를 유지하고 밀어 올려 주는 주요 원인이 빅테크발 투자 전쟁인데 거기서 만약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아 미안한데 나는 여기에 동참 못 하겠어. 어차피 내가 AI 시장에서 엔트로픽하고 오픈 AI 이런 회사들한테 밀릴 거 같은데 나 그냥 굳이 여기다가 돈을 때려박지 않고 나는 내 살길 찾을래라고 약간 선할 수도 있다라는 우려도 있는 거죠. 이제 계속 그렇게 약간 AI 인프라주 고점론을 외치신 분들은 그런 것도 계속 주장을 하시는 상황입니다.
리스크 차원에서 한번 보실 필요는 있겠죠. 그러면서 슬쩍 본인도 마이크로소프트도 아 메모리 가격 너무 올랐어. 그래서 우리 게임기 콘솔 게임기 X박스 시리즈 최소 15에서 35%까지 8월 1일부로 다 올릴 거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추가 인상할 거야라고 계속 얘기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오르는만큼 우리도 고객한테 정가할 거야이 얘기인 거죠. 그래서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어 지금 빅테크 CEO들이 일제히 어 약간 견제구 비판 비난 여러모리를 시작한 거 같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제가 뭐 누가 나쁘다 옳다 그러다 이런 걸 얘기하고자 하는게 아니고 분위기가 이렇게 형성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빅테크 입장에서는 AI 투자의 거의 절반이 메모리기 때문에 지금 메모리를 집중 견제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메모리가 뭐 좋고 싫고가 아니고 이게 빅테크에서 불과 3년 전만 해도요.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7, 8%.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뭐 테슬라 이런 빅테크 회사들이 100을 투자하면 그중에 원래는 메모리가 7에서 8도 안 됐으니까 별로 메모리 회사들에 관심이 없었는데 갑자기 13, 35, 내년엔 48 그러니까 절반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이제 애플도 갑자기 화들짝 놀라 가지고 팀쿡이 메모리 회사들이 탐욕적이다.
막 트럼프 행정부에 로비하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메모리가 나쁘다. 오죽카 일론모스크도 AI 비용 너무 비싸다. 이러면서 이제 불만을 토로하는 거죠. 외신에서도 보니까 외국 투자들도 막 이렇게 빅테크 막 찡찡된다 이러는데 그렇게까지도 이제 들릴 정도로 견제가 커지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 제가 느끼는 거는 진짜 격세 지감이 느껴집니다. 저도 이제 미국 주식 10년 넘게 하고 있었는데 이런 사이클은 또 이제 이렇게 뒤바뀌는 거 같습니다. 진짜 냉정하게 봤을 때 그동안은 진짜 빅테크가 슈퍼 갑 막 현금이 쏟아져 들어오는 머니 머신 그래서 진짜 막 가격 후려치고 절대 갑에 위치해서 이런 고객사들을 이렇게 갑일 관계가 있었는데 지금은 진짜 반대로 빅테크 CEO들이 빨리 좀 달라고 하고 있고 이런 메모리 회사들이나 AI 인프라 회사들이 줄서라고 하고 있는 오히려 현금이 너무 넘쳐나서 투자를 여기서 이제 오히려 해야 될 단계일 정도로 그런 상황이 돼서 참 격세 지감입니다.
이런 상황도 오는군요. 또 이제 돌고 돌겠죠. 이게 뭐 10년 단위로 돌든 5년 단위로 돌든 아무튼 요런 상황입니다, 지금. 그래서 지금 이제 빅테크 쪽에서도 어떤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냐? 월가에서도 야, 주가가 지금보다 더 빠지면은 이제 주주들의 압박이 본격화될 수 있다.이 빅테크 주주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잖아요. 야, 적당히 해라. 아, 이거 AI 투자도 좋은데 이거 이거 이대로 가면은 지금 수익성 전망이 내년으로 가면 더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이제 투자 사이클 정점이라고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올해보다 내년이 이제 수익성 마진이 더 떨어지기 때문에 어려운 말로 ROE 투자한 거 대비 수익성이 축쭉 떨어지기 때문에 내년에 주가가 더 박살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커져서 이러면 주주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주총해서 혹은 이제 압박을 넣을 수 있다.
그만해라. 투자 속도 조절해라. 막 이럴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제 이런 자료들을 많이 보셨겠지만 내년부터는 본격 빅테크 현금 흐름이 평균적으로 마이너스로 내리꽂기 때문에 실적도 막 안 좋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니까 아무래도 빅테크 주가가 계속 부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금 주가를 띄우는 숨은 큰 손이 자사주 매입인데 빅테크가 지금 자사주 매입할 여유가 없죠. 지금 돈 찍어 가지고 유상 증자 채권 발행해서까지 지금 전해 전쟁을 하고 있는데 어 이러니까 주가가 계속 좀 부진하고 제가 봐도 너무 뭐 올해 수익률을 다 반납할 정도로 지금 빅테크가 너무 안 좋은 상황이라서 계속 이렇게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빅테크가 지금 전 종목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했고요. 10%가 뭔가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것들은 30% 넘게 빠져 있습니다. 거의 하락장이에요. 이거 옛날에는 빅테크가이 정도 빠졌으면 거의 나스닥도 2, 30% 빠져 가지고 지금 아마 극단적 공포에다가 막 폭락장이다 말이 나왔을 텐데 시장 자체가 너무 평온한게 지금 반도체랑 AI 인프라주들이 완전히 하드 캐리하면서 요거 보시면 이것만 보시면은 옛날에는요 정도면은 빅테크 그니까 SP 500 최소 15%에서 나스닥 20% 이상 빠졌을 하락률인데 지금 빅테크 영향력이 많이 줄어 가지고 나스닥 SP 500에 고점 대비 10%도 안 빠졌습니다.
참 완전히 지금 상황이 달라졌죠. 그래서 올해 빅테크 좀 부진한 상황이고 뭔가 그래서 월가에서도 주가가 더 빠지는 걸 그대로 방치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번 7월 말부터 빅테크 실적 시즌이 열리는데 그때 뭔가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배신을 한다든지 뭔가 이제 주주 단기용 뭐가 나올 수도 있다라는 의견과 아니다. 어차피 지금 이제 이미 AI 인프라 전쟁이 시작된 이상 이제 칼을 뽑았기 때문에 이제는 칼을 다시 넣기에 너무 늦었다. 모두가 여기서 칼을 넣는 순간 그냥 회사 망한다는 얘기 때문에 그냥 못 먹어도고 이제 치킨 게임이 이미 시작됐기 때문에 누구 하나 죽기 전까지 계속 간다 이런 얘기도 하시는게 팽팽한데 아무튼 요런 우려가 계속 있으면서 빅테크 좀 부진한 상황이 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단기 반등하는 거 논해로 하고 좀 전반적으로 부진합니다. 그래서 건 좀 봐야 될 거 같고 그러면서 동시에 이제 빅테크도 부진한데 이번 한 주 기준으로는 AI 인프라 혹시나 빅테크도 이제 투자 속도를 혹시 조절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오픈 AI 상장 밀린 거 보니까 조금 천천히 가는 거 아니냐, 조정 좀 이어지는 거 아니냐. 요렇게 우려가 커지면서 제가 이제 ETF 그래프로 가져왔는데 메모리 ETF 고점 대비 10% 넘게 빠지고 반도체도 10% 데이터 센터 15% 전력 회사들 8% 넘게 이렇게 ETF들이 올해 지금 고점 대비 현으로 빠져 있습니다.
변동성이 엄청 크죠. 그죠? 정말 하루 급등, 하루 급락 정신이 없는 한 주였고 계속 그 흐름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이런 조정 재료와 함께 호재와 악재가 막 하루하루 나오면서 쏟아오면서 변동성 이게 강세장 후반부 특징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강세장 후반부로 계속 가고 있기 때문에요 변동성 좀 감안을 하셔야 될 것 같고 주요 메모리 주식들도 고점 대비 10%에서 20% 이상 다 빠져 있고 어 이렇게 왔다 갔다 좀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정이 얼마나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지금 강세장이 끝났다, 꺾였다라고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기준으로 생각하고 대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그런 근거 중에 하나가 이제 역시 실적이죠. 마이크로운 실적 보시면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당장 걱정해야 될 이유는 없는 거 같습니다. 좀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지만. 그래서 메모리 이번 사이클 대장주 중에 하나인 메모리 마이크론 실적이 너무 잘 나와 가지고 제가 봤을 때 마치 전성기 엔비디아 2023년부터 2025년 사이에 엔비디아를 보는 거 같습니다. 그때 채지 사이클 타고 엔비디아가 재평가되는 구간에 있었던 것처럼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실적도 엄청납니다. 그래서 특징만 말씀드릴게요.
요거는 이제 수술 미리 공유드렸던 거니까 나중에 다시 보시고 워낙 지금 귀하니까 메모리 반도체가 너무 귀하니까 지금 이제 고객들하고 가격 밴드 가격 하한가와 상한가 밴드를 정해서 이제 계약을 장기적으로 하기로 했다고 했는데 얼마나 지금 가격 품기 현상이냐면 최저가로 받아도 여태까지 받았던 어떤 가격보다도 비싸다. 그러니까 워낙 메모리가 지금 귀한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오죽하면 엔비디아를 제치고 기술업게 맞은 왕. 그니까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남겨 먹는 회사가 마이크론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0원 팔면 85원을 남기는 회사인데 다음 분기에는 86원까지 남길 수 있다고 했으니까 얼마나 미친 수준인지 아실 수 있겠죠.
진짜 미쳤다는 말이 나올 것 같습니다. 왜냐면 엔비디아가 전성기 때 79%였거든요. 엔비디아가 108아서 79 남겼을 때도 미쳤다. GPU 독점으로 저렇게까지 할 수 있냐 했는데 마이크로는 86을 남긴다고 하고 있으니까 이제 시장이 서프라이즈로 보는 거고 그만큼 아직 사이클이 꺾였다라고 보기는 좀 이르다라는 얘기들이 나오는 근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체 물량의 50%를 장기 계약 최소 3년에서 5년짜리 계약으로 다 바꾸고 있다. 이렇게 해서 계속해서 마이크론 입장에서도 주주들의 불안을 덜어 주는 내용들을 공개를 했고요. 오죽하면은 취소도 불가하다.
성급금을 먼저 걸어야 된다. 예수금 걸어라. 최소 가격 보장해라. 이런 아주 강력한 구속력 있는 계약까지도 강조를 했습니다. 요런 내용들은 사실 제가 얼마 전에 소개해드렸던 메모리 샌디스크도 똑같은 얘기를 했었습니다. 우리도 3년에서 5년 장기 계약으로 해서 고객들한테 계약 포기할 때 위약금 내개금 보증금도 걸게 했다면서 그때도 똑같은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워낙 품기 현상 덕분에 계속 요런 계약 형태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이제 메모리 업계에서는 호재로 보는 거 같아요. 거기다가 이제 단기로 안 끝난다는 얘기를 계속 이제 메모리 회사들은 하고 있습니다.
현재 AI 에이전트도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데 그게 끝나기도 전에 이미 이런 자율주행 메모리 다섯 배가 필요하고 그게 끝나기도 전에 로보틱스가 오면서 열배 이상의 메모리 폭증 수요가 오기 때문에 경영진들이 어닝콜에서 자율주행 로보틱스로 이어지는 단연간의 메모리 사이클 초입이다라고까지 강조를 했습니다. 물론 이렇다고 주가가 안 빠지는 건 아닙니다. 오해하시면 안 돼요.이 이게 사이클이 뭐 오래 간다고 해서 주가가 안 빠진다 그런 얘기는 아닌데 아무튼 요렇게 좀 계속되는 재료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장기 유상향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했고 오죽하면 메모리 수요가 너무 많이 늘어나니까 언제 따라잡을 수 있을지가 알 수가 없다라고까지 하면서 또 주가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자신감이 크냐면 지금은 수요가 중요한게 아니고 우리 마이크론이 얼마나 반도체를 찍어서 공급하느냐가이 시장의 성장을 결정한다. 제가이 말 듣고 진짜 야 엄청난 자신감이다. 그러니까 AI가 지금 잘되냐 많으냐는 우리가 결정한다 이렇게까지 표현을 했습니다. 이게 사실일지 않을지 봐야겠지만 그 정도로 메모리가 부족하다 정도로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수요 대비 거기다가 역시 미국 주식들은 참 이런 주 환원 이런 걸 되게 중요시 하는게 개인적으로는 좋은 편인데 이렇게 발표까지 했어요. 마무리에 맨 마지막에 우리 돈 많이 버는데 많이 벌 건데 남는 현금 잉여 현금 초과 현금 100% 주주 환원하겠다.
주가 부양도 소홀리하지 않겠다. 야, 이거 마치 과거에 빅테크 실적을 보는 거 같습니다.이 빅테크가 본격적으로 투자 사이클을 접어 들기 전까지만 해도 맨날 요런 식으로 주주 친화적인 정책 발표했거든요. 배당 늘리겠다. 자사주 매입하겠다로 맨날 실적이 좀 부족해도 주가 방어를 했는데 마이크론이 마치 현금에 대한 자신감 실적 자신감이 있다 보니까 주주 환원 돌려 주겠다. 주가 띄우겠다. 이렇게까지 하면서 이제 물론 그 뒤에 마이크론 발표에 악재가 좀 부각됐지만 개인적으로 실적 발표만 봤을 땐 걱정할 건 전혀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조정 받았고 조정이 이어질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겁 먹을 거는 크게 없지 않나라고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아 있는 아직도 나올 수 있는 호재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래 가지고 크아웃을 논하기엔 조금 이러지 않나? 물론 강세장 후반부라고 말씀드렸으니까 조심해야 될 건 조심해야겠지만 아직은 좀 더 갈 수 있는 여력이 있지 않나 조심스럽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각자 이제 리스크 관리는 겸해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한국에서도 돌아오는 주에 아마도 삼성 SK 쪽에서 막 엄청난 그 투자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이제 보통 그러면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들썩들썩하는 경우도 많고 뒤에서 말씀드릴 건데 이제 중국의 1등 메모리 회사도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데 7월 상장 예정입니다.
그때도 보통 투자 확대 발표하면서 장비주들이 들썩이는데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장비 회사들도 좀 계속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조건 좋다 막 더 간다 이런 거 말씀드리고자 하는게 아니라 이제 동시에 어 리스크 측면도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자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금 강세장 초입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후반부라고 생각하고요.이 후반부가 언제까지 갈지는 계속 눈여겨 봐야겠지만 빨리 끝날 수도 있고 길어질 수도 있고 그건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 일단 여러 가지 과열의 신호들은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대표적으로 저는 이런 것들이 과열 신호라고 보는데 워낙 증시가 뜨겁고 특히 그 증시에서도 메모리 AI 인프라가 뜨거우니까 자금 조달하기 좋은 환경이다 보니까 한 중일 대표 메모리 회사들이 전부 다 자금 조달에 들어갑니다. 이게 전형적인 제가 봤을 때 이제 과열의 신호인데요. 한국의 메모리 1등 회사 SK 하이닉스도 미국에 상장을 한다는 것이 쉽게 말해서 자금 조달을 하는 겁니다. 투자자들이 많으니까 넘쳐나니까 이렇게 자금을 조달한다고 발표해도 충분히 다 투자자들이 소화해 줄 거라는 믿음 즉 투심이 뜨거우니까 이걸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7월 10일 날 이렇게 ADR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에 상장을 할 것 같고요. 삼성자는 아직 미정이고요. 중국의 1등 창신 메모리라고 하는 회사도 전 세계 메모리 4등이죠. 여기도 7월에 상장할 것으로 지금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워낙 뜨거우니까 중국에서도 메모리 뜨겁겠죠. 그래서 규모가 중국 1등 파운드리 삼성전자 같은 회사 중국의 SMIC라고 하는 파운드리 다음 규모 중국 상장 역대 2위 규모로 엄청난 관심을 받으면서 상장을 할 것 같 같습니다. 왜냐 지금 관심이 뜨거우니까 여러분들이 반대로 생각해 보시면 내가 기업가인데 언제 상장하면 좋을까 생각해 보시면 제일 내 기업이 몸값을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가장 시장이 뜨거울 때 상장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걸 반대로 해석하면은 IPO가 러시가 온다는 것은 이제 투심이 거의 정점에 근접했다라는 신호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들으시면 또 이제 너 이제 비관자냐 하실 수 있는데 이제 그거는 과거 통계도 그렇고 경험적인 것들을 기준으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어 요런 것들이 좀 이제 과열의 신호들은 맞다고 저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본 1등 메모리 키시아도 이번 주 주을 했는데 어 원래는 ADR 미국 상장을 이번 7월이나 8월 내에 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약간 연기한 부분은 있습니다. 내년 봄 정도로 연기하긴 했는데 그거 아니더라도 어 호황 덕분에 주식 분할 주식 분할라는 것도 전형적으로 증시가 분위기가 좋을 때 하는 거거든요.
주식 분할 발표한다 그러고 배당도 자신감 있으니까 우리 배당도 늘려 줄게. 이제부터는 누진 배당이라 그래서 어 우리는 앞으로 배당 절대 안 깎고 무조건 늘리는 것만 할게. 그래서 주주들이 환호한 거 같은데 이런 식으로 한 중일 공교롭게도 전부 다 메모리 회사들이 자금 조달 혹은 주가 부양 정책들을 막 하고 있으면서 관심이 엄청 뜨겁습니다. 그래서 특정 분야의 IPO 러시나 상장 러시, 자금 조달 러시는 과열의 신호 중에 하나라서 자 이거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말씀을 꼭 드립니다. 어 엔트로픽도 상장 예정이고 10월 목표 오픈 AI는 밀릴 수도 있다고 했는데 저는 분위기 좋으면 오래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거는 또 말이 바뀔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점은 두고 봐야 될 것 같고 아무튼 요거는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도 한 어떤 리포트를 봤는데 파티장의 문 근처에서 춤을 쳐라 이런 리포트를 냈던데 공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서 여기 몽키도 지금 신나서 춤을 치고 있잖아요. 그래서 파티장에서 춤은 추대 문 옆에서 좀 파티 중에 좀 나올 수도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제가 계속 그래서 강세장 후반부라고 말씀드린 이유입니다. 저는 초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뭐 이제 시작이다 이런 말은 저는 전혀 동의는 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무튼 그래서 어 요거는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SK하닉스 미국 상장 요거 정보는 여기 넣어 놨고요. 그래서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이제 빅테크 그러면 이제 많이 빠졌는데 어떡하나요?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요거 자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테크랑 또 그리고 AI 인프라 투자의 어떤 힌트를 여기서도 참고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자, 빅테크가 지금 현금 쌓아둔 거 지금 가파르게 소진하면서 투자 투자 투자하면서 내려가고 있는데 요게 이제 2026년 최악이고 예상치라서 바뀔 수 있습니다만 2027년을 기점으로 다시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굉으로는 올해 내년이 최악이고 빅테크 입장에서는 최악이고 28년부터는 현금 회수 구간. 드디어 투자해 놨던 거 수익으로 본격적으로 회수한 구간이라서 그동안 빅테크가 눌려 있던 서름 지금 받았던 우려들을 말끔 시설해서 폭등하는 그런 다시 우상향하는 구간에 접어들 것 같은데 빅테크 현금이 최악을 통과한다는 얘기는 주가도 그 짐에는 이제 저점이나 최악을 통과할 수 있다는 얘기니까 올해 하반기 혹은 내년 구간이 빅테크가 제일 부진한 정점 아닐까 싶어서 단기는 좀 아쉽겠지만 중장기로는 빅테크 매수에 좋은 기회가 오고 있다 이렇게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부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소수견에 동료드렸지만이 지금은 씨앗을 뿌려 놓는 단계고 빅테크가 미래 10년 30년 먹걸리 위해서 지금 엄청나게 투자하고 있고 빠르면 2027년 8년부터 본격적으로 씨앗을 열매로 회수하는 구간이니까 그렇게 되면 반도체나 AI 인프라는 반대로 올해 말이나 27년이 조금 사이클의 고점이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해 보실 수도 있겠죠.이 이 시점은 변할 수 있고 추정치입니다. 현 시점 월가에서는 그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자료를 만들어 놓는 거 같습니다. 어 단기 부지는 염두대 또 장기적으로 한번 또 눈 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죠.
뭔가 또 분위기 반전 신호가 나오면 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AI 인프라주들이 조금 더 우세한 장세가 이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주도 계속해서 삼성 SK 투자 발표하는데 아 갑자기 저는 한국 주식도 안 하는데 왜 한국 얘기하세요 하실 수 있는데 지금 진짜 아이러니하게도요. 한국 증시가 전 세계 증시를 건드리는 구조가 됐습니다. 이게 진짜 떠덕이라 그래서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할 정도로 지금 어쩔 수가 없습니다.이 이 삼성 SK가 뭐 발표하느냐를 전 세계의 외신들하고 그냥 블룸버그니 월 저너 CNBC니 모든 외국 언론사들이 헤드라인에 한국 주식만 뛰어 놓습니다.
진짜로 그래서 제가 한국 얘기를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지금 아무래도 주도 주가 메모리다 보니까 메모리 대장인 삼성 SK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말씀드리는 거고 돌아오는 주에 예정으로는 이렇게 삼성과 SK가 엄청난 규모에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요거에 따라서 또 투심이 살아날 수도 있고 또 뭐 급반등 급등락 이렇게 왔다 갔다 변동성이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고용 보고서라든지 제조업 지표 이런 것들 발표되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금은 매크로 어 어떤 거시 경제 이런 거보다는 빅테크 AI 인프라 사이클이라서 저는 개인적으로 당분간은 요런 지표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보는 입장인데 그래도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고 케빈 어시 연준 의장의 발언이 7월 1일 날 있는데 여기서 이런 것들로 뭐 조정 핑계 줄 수 있겠지만 크게 영향이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금요일 날 미국 휴장 독립 기념일 그리고 7월 7일 날 스페이스엑스 나스닥 백지수 편입 조기 편입네 그 정도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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