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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AI, 반도체 호황...'이 가격' 떨어지면 꺾이는 신호입니다 - 곽상준 대표 (매트릭스투자자문)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KBS 260921 방송

KBS 1라디오 · 2026-09-21 · 유튜브 시청 109,68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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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마이크론#코스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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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금리 인상과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나, 금리 인상 시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 호황 말기 신호로 GPU 임대가격 하락을 제시하며 공급과잉은 2028~2032년경 예상. 메모리 가격 버블과 중국 CXMT 증설이 변수. 레버리지 ETF 투자는 위험하다고 경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강세로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는 그 수요일까지만 우리가 개장을 하고 또 긴 휴장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추성 연휴 때문에요. 그 사이에 또 미중 정상 회담이 열리기도 하고 글로벌 금융 시장이 또 영향을 또 많이 받을 수 있겠죠. 오늘 개미 스쿨 시간도 한번 주목해 보시죠. 매트릭스 투자자문회 곽상준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되게 오랜만에 나오셨습니다. 네. 이게 휴일이 많이 깨워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게 저희가 3주에 한번 뵙는데 예. 또 이런저런 또 일들이 좀 겸었었습니다. 그래서 또 반갑습니다.

02. 네. 예. 우리 시장은 오늘 좀 1% 반등을 하고 있고 최근에 어떻게 좀 외국인의 수급 상황이 좀 나아지고 있나요? 이렇게 간쪽으로 순매수가 좀 나타나기도 하잖아요. 외국인들은 미국 시장 영향을 받는다고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미국 시장이 좀 안정되고 분위기가 좋으면 사 주고요. 미국 시장이 흔들리면 매도를 합니다. 그래서 지난 주말이나 뭐 오늘 정도 어 며칠 사는 것처럼 보이긴 합니다만 그 전에 미국 시장에 금리 올리기 전에 굉장히 좀 어려울 때 하루에 막 2, 3조씩 매일 팔았어요. 그래서 외국인들은 미국 시장이 흔들리면 무조건 판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미국 시장이 안정되면 조금 산다.

03. 이렇게 보셔서 전반적으로 어 매수 매도를 다 합산한 순매도는 올해는 역시나 외국인들이 좀 매도 쪽으로 방향이 기울어졌다라고 보시면 지금까지는 맞습니다. 아직까지 그러니까 뭔가 매수세로 방향이 전환됐다라고 보기는 좀 이르다는 거예요. 네. 미국 시장이 좀 안정이 돼야 되는데 미국은 현재까지는 일단 연말까지 금리를 한 번 더 올릴 걸로 추정이 되는 상황이라서 금리 한번 올릴 때마다 시장 한번 출렁출렁할 것 같고 어 지난 주말에도 금리 올리고 나서 뭐 안심 랠리가 하루 있었습니다만 다시 빠졌거든요. 그 이제 금리가 이제 약간 이제 슬슬 임계치 수준으로 오고 있어요.

04. 근데 이제 저거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요즘에 뭐 헬스크럭하면 내가 들 수 있는 역기나 이런 거에 임계치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근데 사실 임계치는 음 조금 할수록 늘잖아요. 아하. 자꾸 당기다 보면 근육이 강화되니까. 네. 네. 그래서 체력이 좋으면 그 어우 나 이거 어떻게 들어? 예를 들어 처음에 딱 갔는데 바벨 한 개에 20km짜리 한번 들어 봐요. 이러면 한 팔에 미쳤어요. 이렇게 대답이 나오잖아요. 누구 팔 부러지는 거 보고 싶으세요? 이런데 처음에 뭐 1kg로 시작했다가 음 [콧방귀] 점점 늘어서 5kg 치 치고 그다음에 10km 치고 이러다 보면 20km 한번 해 볼까 뭐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05. 네. 체력이 좋으면 버티는 거예요. 금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어 여기서 말하는 체력은 경제의 성장률이에요. 성장률이 좋으면 금리가 높더라도 버틸 수 있어요. 근데 지금 미국의 성장률은 AI를 중심으로서 굉장히 꽤나 나오고 있기 때문에 네. 금리가 높아도 어 일정 부분 견딜 수 있는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을 좀 하게 되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말 미국 증시에서 다른 건 대체적으로 빠졌는데 AI 관련 AI 데이터 센터 관련 그리고 반도체 관련네 그리고 그중에서도 메모리 이런 주식들이 좋았죠. 그러니까 미국체의 10년물 금리가 수익률이 5%여도 견딜 수 있다라면은 사실 큰 문제는 안 될 텐데 네.

06. 그래서 그게 이게 임계점인지 아닌지는 계속해서 그러면은 경제 지표들을 또 살펴봐야 되는 거고요. 음. 어느 순간에 탕 못 견딜 때가 와요. 근데 그러면 금리 때문에 못 견디는게 누가 못 견디냐? 은퇴자들이 금리 때문에 못 견딜까요? 아,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은퇴자들은 신나요. 왜냐면 보통 은퇴자들은 퇴진 연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연기금 연금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금리가 높아지면 보통 이자가 더 나옵니다. 음. 예금을 들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금리가 높아지는게 좋아요. 그럼 누가 반대로 금리가 높아지면 나쁠까요? 대출을 쓰고 있는 사람.

07. 예. 대출을 쓰고 있는 사람이 나쁜데 그래도 앞서 말씀드렸듯이 성장률하고의 함수 관계다라고 보여 말씀드렸던 게 내가 대출을 써서 7%의 대출을 썼는데 우리 회사 15%씩 성장해. 음. 그럼 대출 안 쓸까요? 쓸 수 있죠. 쓰죠. 우리 80년대 90년대줄 금리 막 15% 막 이랬어요. 썼지 않습니까? 왜 썼냐면 30%씩 올라갈 거 같으니까 성장할 것 같으니까 예. 그 쓰는 겁니다. 그럴 때는. 근데 얼마 전에 3% 4% 아 5% 대출금이 4% 5%해도 힘들어요. 왜 이러는지 아세요? 그거는 그 4% 5% 이상한 성장률을 담보해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08. 최근에 한국이 자꾸 고금리라고 얘기하거든요. 네. 아니 역사적으로 봤을 때 기준 금리 3%가 어떻게 고금리예요? 음 굉장히 낮은 금리예요. 근데 왜 이게 고금리 얘기가 나오는지 아세요? 체력이 떨어져서 그래요. 왜 체력이 떨어졌냐? 성장하는 사업을 안 들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예. 그 왜 어디에 많이 갔죠? 돈이 최 최근은 뭐 다 반도체 부동산에가 있죠. 아 국가적으로 전체적으로 아니 우리 이디오 앵커님 이러시면 안 됩니다. 네. 아니 주식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 네. 그래서 부동산에가 있으니까 부동산 금리가 6%만 돼도 5% 6%만 돼도 나죽겠다 하는 거예요.

09. 왜냐면 거기서는 수익률이 그만큼 안 나오기 즉 성장률이 안 나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항상 그 성장률이 잘 나오면 금리가 높아도 버티는 겁니다. 지금 미국 시장이 기준 금리가 지금 4%가 됐는데 옛날 같았으면 악소리 나서 다 자빠졌을 거예요. 근데 그러지 않는 이유는 한쪽에서 성장률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거 두 개를 잘 비교하셔야 된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냥 단순히이 금리는 위험의가 아니라 그 금리를 버틸 정도의 체력이 되는가? 그리고 또 역설적으로 뒤집어서 생각해 보면 버틸 정도의 금리가 안 된다.

10. 체력이 약해졌다라는 건 또 반대로 수요를 빠르게 제약하면서 물가가 또 빠르게 진정될 수도 있다라는 뜻일 수도 있잖아요. 어 그럼요. 그래서 그래서 금리를 올리는 거죠. 그게 핵심 포인트죠. 왜냐면 지금 보니까 사람들이 오 성장이 좋아 이래 가지고 오 성장 될 거 같아. 저 옆집에 빈대 저기 호떡집이 1천만 원 드렸는데 1년에 1천만 원씩 벌어. 그러면 여기저기 호떡집이 막 생기죠. 돈 없는 사람도 돈 1천만 원 당겨 가지고 호떡집 짓는 거예요. 그럼 나중에 어떻게 되죠? 호떡 마진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공급과잉. 예. 호떡 마진이 빠지면 어떻게 되냐면 뒤늦게 호떡집에 들어간 사람은 적해 놓은 돈이 없는 거예요.

11. 왜냐면 어 짓는데 돈 들었지. 1천만 원 들었지. 그리고 제로비 산다고 또 돈 한 돈 100만 원 들지 그러면 이제 예전에는 호떡 하나 한 장에 어 뭐 만 원씩 받았는데 이제는 너도 나도 호떡 파니까 만 원은 그냥 1,000원도 못 받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팔아도 남는게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이자돈 낼 거예요. 1천만 원 빌린 거에 대한 이자돈 낸 날. 근데 나한 벌른 돈이 없어. 더 힘들죠. 어 나 생활비로 해야 되는데 그걸 못 갔겠네. 음, 이렇게 이렇게 되면 이제 헛집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거든요.

12.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냐면 당국은 혹집이 한 개, 두 개일 때는 괜찮은데 갑자기 10열개 20개가 되면 이건 과잉이 되는 거고 문제는 뭐냐면 그 10열 개 20개가 내 돈으로 투자하는게 아니라 남의 돈 갖고 투자하면 어떻게 되느냐? 뿌린 돈을 못 걷어 드립니다. 더 힘들죠. 예. 그거를 우리가 경제 규모 크게 얘기하면 어떻게 얘기 표현할 수 있냐면 금융 위기라고 표현하는 거예요. 음. 대출이 나갔는데 회수를 못 하기 때문에 그럼 부실이 커질 때네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일이 아예 되지 않도록 호떡집이 10열 개 20개로 늘어나지 않도록

13. 두 개 세 개쯤 됐을 때 어 이거 다섯 개 안 안으로 관리해야 돼 이럴 때 하는게 뭐냐면 금리 인상인 거죠. 그걸 우리가 금융적으로 제약적 상황을 만든다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너무 돈들을 가져가서 공급과행이 빠지지 않도록 사전에 돈값을 또 올려 놓는 그런 대응으로 네. 잠시에 또 그 금리와 또 관련주 이야기도 또 한번 또 뒷부분에 한번 더 여쭤 볼게요. 우선은 우리나라 시총 가장 큰 반도체 관련주들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좀 살펴보자면 요즘에 사람들이 또 미리미리 우려한 사항이 있습니다. 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다 자사주 매입을 하는 기간이지 않습니까?

14. 근데 요게 이르면 다음 달 중순이면은 계획된 물량 매수가 다 끝난다. 이런 보도들이 좀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수급적으로 좀 빈약한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까지 끝나 버리면 좀 안 좋지 않을까? 이런 걱정의 목소리가 좀 나와요. 그렇죠. 수급이 빠지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죠. 음. 중요한 거는 보다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거는 기업의 체력입니다. 기업의 체력이라는 건 얼마나 돈을 벌어주고 얼마나 돈을 벌어서 어 배당까지 줄 수 있는지가 기업의 체력이거든요. 주주들한테 돈을 남겨 주는 거. 주저한테 돈을 남겨 주지 않으면 사실상 회사로서의 존재 가치가 없는거나 마찬가지예요.

15. 왜 왜 그러냐면 옛날 동인도 회사에서 그 아시아에 대항해를 시켜 가지고 거기서 뭐 후추하고 아시아 어 특산품 가지고 와서 팔면은 10배 수배씩 받으니까 그죠. 그걸 분배해줬던 거죠. 네. 위험해서 위험을 안고 돈을 내고 한 건데 만약에 후추하고 막 온갖 뭐 비단하고 어 이렇게 뭐야 도자기 같은 거 갖고 와서 싹 팔아 가지고 선원하고 그 선장이 흡하고 다 해치웠어. 다 집으로 가져가면 그럼 어떻게 됩니까? 그럼 그건 존재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그죠? 그 동인도에서 망한 거라고 표 표현할 수 있는데 그죠? [콧방귀] 한국에서 이런 일이 너무 많다 보니까 이게 향습적으로 표현이 되다 보니

16. 어 결국 기업이라는 건 돈을 벌어서 배당까지 해 줘야 되는게 한 사이클이에요. 예. 예. 근데 이제 그 기업이 그러면 삼성자 하이닉스 어떨 거냐 보면 현재까지는 여전히 좋습니다. 그러니까 왜 좋으냐면 일단 미국이 데이터 센터 짓는데 미쳐 있어요. 음. 잊혀 있습니다. 지금 오늘 최근에 나온 뉴스는 엔트로피라는 회사가 현재까지 총 확보한 데이터 센터의 규모가 5GW. 그 오픈 AI도 5GW. 근데 앞으로 10GW로 늘리겠다. 두 배를. 그 두 회사가 그러면 20GW잖아요. 예. 한국의 전체가 쓰는 전기가요. 음. 100GW예요. 음.

17. 이게 이게 말이 안 되는데. 말이 우리나라 전체 쓰는 전기량이 1 정도를 미국에 있는 두 회사가 네. 그 정도 규모의 데이터 센터가 주겠다. 네. 근데 그 애들은 그 데이터 센터 확보를 하겠다는 거고 데이터 센터만 전문적으로 한 애들이 있거든요, 지금. 그런데 거기가 때둠을 보는 거예요. 어, 지금 저희가 제가 나온지 한 두 달 됐으니까 그 지음 안 나올 때 지금 했던 재미난 실적 발표 중에 하나. 그리고 이걸 이해하셔야 지금 미국이 이해되는 건데요. 스페이스 X가 그 상장할 때 XAI 합병해서 상장했잖아요. 지난번에 말씀 안 드렸나, 드렸나요?

18. 예. 다시 얘기 드릴게요. 까먹었을까 봐. 그때 어 실적 발표 때 CA4가 나와서 뭐라고 했냐면 우리 클러서스 그 데이터 센터인데 150달러 150억 달러 들었어. 근데 우리 105억 달러 벌었어. 음 1년 남짓세. 음 아까 말씀드렸던 호떡집이 1천만 원 드려 갖고 돈을 지었 호떡집을 만들었더니 1년 만에 1천만 원 번 거예요. 음.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니까 그 정도 데이터 센터 수요가 확실히 있다라는 거죠. 네. 그니까 난리가 난 거예요. 호떡집 불렀어요. 지금 완전히 데이터 센터 짓겠다고 줄을 써 있습니다. 어느 정도 줄 썼냐?

19. 지금 들리는 말이에요. 왜냐하면 너무 재미난데 텍사스가 제일 많이 열뛰인 상황인데 신청한 규모가 그 전력 환산 400GW 우리나라 아까 100GW라고 표현했어요. 전체 쓰는게 데이터 센터 신청량이 400GW 뭐 이런 정도고 철력 소모량의 네배다라는 걸 텍사스에다 짓겠다라고 신청해 놓은 거예 신청해 놓은 거고요. 그 최근에 아주 재미난 뉴스 중에 하나는 미국에서 그 어떤 전력 발전하는 곳에 근처에 있었던 돼지 농장이 300억원에 팔렸습니다. 돼지 농장. 그이라도 찍겠다. 다시 팔려고 하면 아마 10억 20억밖에 못 받지 않을까? 그것도 못 받을 수도 있는데

20. 그 왜 그러냐? 전력을 빨리 당겨올 수 있는 붓이라서 어 전력만 빨리 당겨오면 빨리 전 데이터 센터 지을 수 있는데 그 300억은 돈도 아니다는 거예요. 그니까 물리적인 그 땅 공간뿐만이 아니라 전력 인프라까지 갖춰져 있는 곳이라면 훨씬 더 갑어치가 있다는 거예. 그렇죠. 그 근처에 있으니까 어우. 그래서 처음에는 농담하는 줄 알았대요. 그 돼지 농장 부부가. 어 그래서 처음에는 우리 대로 이어져온 거라서 안 판다 그랬대요. 근데 금액을 듣고 너무 많이 부르니까 금액을 듣고 안 팔 수가 없는 상황이 된 거죠. 네. 그래서 그 정도로 지금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급합니다.

21. 많이 지으려고 하고. 자, 그러면 데이터 센터 지을 때 핵심 부품은 반도체예요. 그렇죠? 예. 반도체가 데이터 센터 총 비용의 절반입니다. 뭐 전력도 설치해야 되고 뭐 건물도 지어야 되고 뭐 온갖게 다 있지만 그중에 절반이 반도체 그리고 그중에 상당 부분이 지금 메모리 반도체 이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의 기업들은 현재 미국의 상황들이 좋으면 AI가 안 꺾이고 AI가 발전하더라 막 이런 얘기 계속 돌 도는 동안에는 좋습니다. 일단 본질 가치는 네. 그래서 그때까지는 걱정할 필요가 없고 그래서 제가 그러면 언제부터 주식쟁이들은 항상 미래에 일어날 일을 사전에 좀 알고 싶어 하지 않습니까?

22.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은 가장 먼저 데이터 지금 너무 좋은데 과거 보니까 항상 사이클이었고 지금 역대 사이클 중에 굉장히 호황이 이렇게 긴 적이 없었는데 이제 조마조마한 거예요. 이제 호항이 끝나지 않을까? 그럼 그 호황이 끝날 걸 뭘로 알아볼까라고 제가 이제 곰곰히 생각을 해 봤는데 아마 이걸 거예요. 데이터 센터가 돈 버는 핵심 즉 GPU의 임대 가격 네 이게 떨어지면 그때부터는 이제 그 데이터 센터가 지금처럼 아주 가열차게 데이터 짓는 거를 조금 못 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수요 증가가 좀 둔화될 수 있다라는 거니까네 그렇죠. 예.

23. 아, 수요가 수요가 둔화돼서 꺾이는게 아니라 공급이 증가해서 꺾일 수도 있습니다. 네. 이번에데 그 반도체는 결국은 수요 감소로 꺾이는게 아니고 공급 증가로 꺾이게 될 거예요. 결국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AI에 대한 수요가 뭐 줄지 않을 것 같고 근데 다만 그 속도를 또 공급이 어느 정도 따라잡느냐가 키포인트가 될 텐데 우리나라가 진짜 민족 중흥의 역사적 시점에 지금 들어와 있어요. 이게 진짜 너무 재밌는 게 어 보통이 정도로 열기를 뛰면 산업은 반드시 과잉으로 가고 그렇죠. 법로 가거든요. 근데 약간 지금 버블기 초입에 들었어요.

24. 왜 그 왜냐면 이제는 은행 같은데 대출해 주고 자기가 자체적으로 채권 발행하다가 누가 붙냐면 사모 펀드들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그 대표적인게 이제 뭐서 블랙락, 블랙스톤 뭐 최근에 아폴로 아폴로가 그 소프트뱅크에다 90억 달러 자금 해 주려 그래요. 어 소프트뱅크가 지금 돈을 못 구해서 쩔쩔 매고 있었는데 거기다 해 주겠다는 거죠. 뭐 조건값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냐면 사모 펀드가 돈을 굉장히 많이 주고 있는 미국에서는 존재인데 걔네들이 금융을 해 주기 시작한 거예요. 앞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헛집 예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과잉은 언제 오냐면 금융이 많이 조달됐을 때예요.

25. 근데 은행 그다음에 일반적인 채권 외에 옆에 조금 다른 존재들인 사모 펀드들이 돈을 대기 시작했다. 이거는 이제 공급 가행으로 가기 시작하는 길목인데 문제는 뭐냐면 공급 가행이 되면 가격이 폭락 나가거든요. 모든 것들이 다. 근데 우리는 공급가행 가기 전에 무슨 일이 벌어졌냐면 병목이 생긴 거예요. 모자른 거예요. 왜냐면은 이게 애플 탓이에요. 애플이 애플이요. 7달러에 안 사고 5달러에 사서 그래요. 예전에 반도체를. 네. 이건 우리나라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점자서 그런 거 얘기 안 하거든요. 근데 미국에 있는 그 어떤 자유로운 문인 문화라서 그런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사장이

26. 그 사실 되게 중요한 거래처 상대인 애플한테 뭐라고 저격을 했냐면 너들이 지난번에 우리가 7달러 달라고 할 때 5달러를 줘 가지고 우리가 건물을 질 수가 없었다. 공장을 질 수가 없었다. 그러니까 조금만 경기가 둔화되면은 안 사가려고 하고 가격 후려치려고 하니까 우리가 어떻게 미리 증서를 해 놓느냐 이렇게 따졌던 거죠. 7달러에 사갔으면 우리가 증서를 했을 텐데 5달러 단위당 5달러로 사가니까 증서를 못 했고 활 돈이 없었다. 그래가지 못 쪄서 지금 모자른 거다. 인간 응보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어디에서이 병목으로 인해서 어디서 버블이 생겼냐면 가격 버블이 생긴 거예요.

27. 그렇죠. 공급이 빨리 또 따라갈 수도 없고 아마 그 어렸을 때 컴퓨터 칩값은 좀 비쌌겠지만 그 이래로 제가 초등학생 이래로 반도체 가격이 제일 비싼 거 같습니다. 지금 어 저도 지금 컴퓨터 살 때마다 음 계속 오르죠. 헉헉헉걱해요. 지금 저희가 이제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까 작년도에 산게음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리지만 대당 90만 원에 샀어요. 근데 그 얼마 전에 샀을 때 몇 개월 전에 샀을 때는 160만 원을 샀어요. 사양은 똑같아요. 그래요? 예. 사양 똑같아. 아마 이번에 사면 200만 똑같은 사양 200만 원 가성비 버전 이렇게 사야 될 거 같아요.

28. 가격이 막 계속 오르는데 핵심은 다른게 아니고 메모리 가격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가격 버블이 지금 와 버렸어요. 예. 근데이 버블이 언제까지 [콧방귀] 유지되느냐가 제일 핵심이에요. 한국 입장에서는. 근데 이게 앞에서도 AI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 같고 왜냐면 이제 미국 내에서도 AI를 돈 주고 쓰는 사람은 10명 중에 뭐 한 명 될까 말까? 음. 물론 이제 우리나라는 그보다 더 빨리 쓰고는 있습니다만 아직도 무료 버전만 쓰는 사람들이 많고. 근데 이제 공급이라는게 특히 메모리 반도체, DM 같은 경우에는 증서를 한다고 해도 이게 뭐 1, 2년 만에 금방금막 또 되는게 또 아니잖아요.

29. 네. 그러면 그 공급과잉에 닿는 시점 혹은 수요를 따라가는 시점은 당장은 또 아닐 거란 말이죠. 제 순수한 생각은 32년은 확실히 공과 올 거 같아요. 예. 32년에 2032년. 예. 2032년에 확실히 옵니다. 그때 확실히 오고. 네. 일단 첫 번째 공급 중간이 28년도에 있습니다. 음. 28년도에 왔을 때 과연 어떻게 될 거냐? 그리고 또 하나 복병이 중국의 창신 메모리예요. 지금 현재 월별 어 웨이퍼 투입 수량이 30만 장이거든요. 반도체에서는 웨이퍼 투입량으로 총 규모를 가음합니다. 그리고 그거보다 조금 많은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고 그거보다 훨씬 많은게 이제 하이닉스 그보다 더 많은게 삼성전자예요.

30. 월별 웨이퍼 투입량이. 네. 근데 이번에 창신 메모리가 IPO에 성공했고 얘네들이 돈을 얼마나 많이 보냐면 맨날 적자 보던 회사가 진짜 평생 적자였어요. 평생. 근데 갑자기 돈을 벌기 시작하니 이게 아까 말씀드렸때 가격 버블이 왔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얘네마저 돈 버는 거예요. 네. 음. 근데 지금 중국의 상장 기업 중에 돈 제일 많이 벌어요. 상장하는 시점부터 해 가지고 분 그만큼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많이 뛰어서. 예. 예. 그런 상황이 하기 뭐 우리나라가 뭐 배당 저기 뭐야? 배당으로 100조를 준다니까 이게 얼마나 대단한 숫자인지 많은 분들이 잘 몰라서

31. 상상할 수 없었다. 진짜 예. 이거 말씀드리면 예전에 상장사 한 5년 전에 한국 코스피에 있는 모든 상장사 이익 총액이 100조였어요. 음. 예. 진짜로. 예.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그걸 100조를 배당을 준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대단 그리고 저는 그래서 가끔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옛날로 돌아가 보고 싶은 거야. 어. 장보고 때 이렇게 돈을 많이 벌었을까? 한국에서 아마 [콧방귀] 한국 있는 역사 중에 이번상 역사상 아마 최고일 것 같은데 사실은 최고의 호황이죠. 예. 최고일 것 같아요. 왜냐면은 내년도 기준으로 전 세계 1등 영업 이익이 아마 삼성전자 될 것 같고 2등이 엔비디아야.

32. 그리고 3등이 하이닉스야. 뭐 이런 일이 있어요. 그까 놀라운 일이죠. 그 정도로 이제 어 엄청난 때돈을 벌고 있으니 창신 메모리도 돈을 벌은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이 돈을 벌고 나서 하겠다는게 뭐냐면 30만 장의 웨이퍼 공장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두 배 늘린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2년 반쯤 걸릴 거란 말이죠. 지금 보면 그러면은 29년 내외 어디쯤부터 물건이 나올 거란 말이죠. 그때 [콧방귀] 되면 과연 어떻게 될까? 얘네가 이제 HBM을 만들 거야 막 이런 얘기 하는데 그건 좀 다른 얘기고 아 사실상 지금 소리 소위 말해서 얘네들이 신규 라인 건설해 가지고 HBM에 다 투자하면 괜찮아요.

33. 음. 거의 다 망가질 거기 때문에 [콧방귀] 더 어렵고 더 완성도 수율이 낮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네 오히려 괜찮아요. 그럼 반도체 수급이 계속 꼬여 있을 거예요. 근데 얘네들이 HBM 전략적이면 HBM 안 하고 DDR할 만할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D디D 공내 확실히 니다. 28년 29년부터. 그럼 과연 어떻게 될까? 뭐 이런 고민들이 좀 있고요. 일단 HBM 쪽에서 한국은 뭐 현재 분위기 보면 한 2030년까지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는 이제 기술은 시간이 지나면 발전하는 거니까 경쟁자들이 생길 거 같고

34. 그래서 공급행은 28년도에 공급 늘어나는 거 보고 간음 한번 해 봐야 되고 28년도에 수요 넣는 거에 따라 가음을 해 봐야 돼요. 근데 지금 미국 친구들이 하는 얘기 봐 수가 끝없이 늘 거 같긴 하거든요. 근데 그게 어떻게 다 감당할 거냐? 그 많은 돈을. 그러니까 그게 좀 걱정인 거죠. 결국에는 자본 조달 문제로 또 귀결이 돼. 그러니까 또 금리를 또 신경 쓰는 거고 사실 이게 계속 맞물려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그러면서 그 사이에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물가는 여전히 높고 금리는 계속 올라갔고 그러면서 이게 어디까지 감내 가능한가를 염도하면서

35. 또 증신은 또 불안해. 또 항상 쌓여 있고. 네. 그렇죠. 어, 지금 뭐 원유 가격도 원유 가격입니다만은 지금 그 우크라이나 그 러시아 전쟁 등등으로 인해서 정제소들이 너무 취약해져 있어요. 음. 막 우크라이나가 그 러시아 정제에서 때리고 그랬잖아요. 수입 금지. 수출 금지했습니다. 음. 지금 한국 그 지금 운전하신 분 어, 기름값이 너무 비싸요. 막 그러시잖아요. 지금 한국이 그거 가격 그 저 뭐야 뭐지? 이렇게 한 도시 우는 정책을 하고 있습니다. 석유 최고 가격제. 네. 그걸로 인해서 그렇죠. 지금 경유는 두 배 올라야 돼요.

36. 특히 우리나라는 이제 정유 시설이 잘 돼 있으니까. 네. 디젤 공급도 원활하게 받고 있으나 지금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은 좀 난리라 하더라고요. 디젤 때문에 지금 아마 한국의 정유사들은 한국의 경유 그 디젤 안 팔고 싶을 거예요. 해외에다 팔면 더 많이 제 2의 반도체인데 막 이런 생각 할걸요. 지금 내가 이걸 왜 여기다 팔고 있지? 막 이런 생각 한 두 배씩 받으니까 지금보다 그 두 배가 다 마진이에요. 그죠? 예. 지금 뭐 1800원짜리 3,600원에 받으면 나머지 1800원 100% 마진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고 싶을 거예요.

37. 그래서 지금 그 [콧방귀] 운전하시는 분은 저하고 버스 탈 준비를 마음에 하십시오. [한숨][헉 소리] 그니까 더 글쎄요. 근데 또 뭐 정부에서 이거는 또 통제를 하는게 있다 보니까 그나마 또 우리는 이제 통제된 가격으로 또 수급을 할 수도 있는 걸 테고요. 그 아까 좀 반도체 이야기를 했는데 그 서악기들 사이에서 또 다시 미국에 있는 반도체 ETF 또 그것도 반도체 지수 세 배로 추정하는 레버리지 ETF 또 요즘에 많이 사드린다 하더라고요. 이것도 같은 심리일까요? 국내 반도체가 좋고 또 [목을 가다듬음] 공급이 또 원활하지 않다 보니까.

38. 저는 어 이제는 뭐 레버레지 쓰지 마시라 이런 걸 제가 항상 머리띠를 두르고 평생 이렇게 살아 왔는데 어 이젠 좀 지쳤어요 저도 그래서 아니 이제는 이렇게 하는게 나을 것 같아 그 손실 그 뭐라 그러지? 손실 자기 책임의 원칙. 예. 어, 아니 이거 못 막아요. 아, 내가 투기하겠다는데 그 주식 시장 와서 내가 경마치겠다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근데 나중에 그걸 가지고 투덜거리면 안 들어 주면 되죠. 뭐. 그 근데 다행히 이건 미국 가서 깨지면 한 마디도 못 해요. 미국에서 깨지는 거라서. 그죠? 나라도 못 하죠. 예. 물론 버는 사람도 있겠죠.

39. 그거는. 근데 투기적으로 해서 버른 것도 자기 책임. 자기 거. 그다음에 잃은 것도 자기 거. 뭐 어쩔 수 없습니다. 네. 근데 뭐이 만약에 근데 결론적으로 확률적으로 너무 떨어져요. 이런이 이렇게 투기를 하신 분들은 왜 그러냐면은이 도파민 한번 제대로 왔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계속 자극적인 걸로 하는 거예요. 자, 생각해 보세요. 지금 주식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지만 카지노에 1년 360을 매일 출퇴근한다고 출근 도장 찍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 재산이 어디 뭐 최근에 뭐 아주 유명한 뭐 어디 재벌집 회장이라도 남아겠습니까? 음,

40. 결국 다 털려요. 예. 그래서 그깐 그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나는 빨리 돈 벌고 싶다. 빨리 돈 벌고 싶 [콧방귀] 빨리 돈 벌고 싶어서 중간중간에 한 가끔씩 성공한 경우가 있지만 그 테를 버리지 못하고 계속 가면 카지노에 매일 출대 도장 찍는거나 똑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뭐 반도체 어닝이 좋다라는 방향은 맞췄어도 내일 모레 또 내일 모레 사흘피 이후에 뭐 상승할 거냐 하락할 거냐 이거를 마치는 것도 완전히 다른 얘기니까. 아니, 계속 맞춰도요. 계속 맞춰 갖고 한 10년 동안 맞춰서 거부가 됐어요. 근데 그 사람 내일 몰라요.

41. 왜냐면이 복리라는 거의 핵심 핵심 원리 중에 하나가 뭐냐면 복리는 수학으로 따져 보면은 곱하기거든요. 곱하기에서 제일 무서운 숫자 한 개를 찍어 보자면 0 0이에요. 0을 곱하는 순간 그냥 뭐 그냥 무슨 숫자라도 0으로 귀한됩니다. 그러니까 근데 지금 레버리지 쓰시는 분은 품 속에 0을 항상 들고 다닌다고 보시면 돼요. 예. 그래서 뭐 단기적으로 몇 번 성공하고 계속 성공하고 그랬다고 해도 자기는 믿지 마세요. 0은 항상 내 옆에 있습니다. 곱하기 2 곱하기 3이 될 수도 있으나 그게 곱하기 0을 불러올 수도 있다라는 거. 그렇죠.

42. 그래서 이제 투자는 잃치 않는 또 복리로 쌓아 나가는 그 효과일 테고 오늘 오랜만에 곽상준 대표와 함께 개미 스쿨 시간 이어가고 있는데요. 또 현재까지 들어 있는 뉴스 한번 정리해 드리고 개미 스쿨 시간 또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라디오 정보 센터 다녀오입니다. 성공예감 2대호입니다. 10시 34분 51초 흘러가고 있고요. 매트릭스 투자 자문의 곽상준 대표와 함께 개미 스쿨 시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대표님 이번 주 핵심 이벤트는 역시 미중 정상 회담이죠.네 예. 아주 큰 예. 이벤트인데 보통 실패한 정상에담면 여전히 여지껏 그 북미 베트남 회담 백은 없다.

43. 뭐 이렇게 얘기 나오는데 근데 보통은 사전에 정지 작업을 꽤 많이 하거든요. 어 왔다 갔다 물 밑으로 뭐 차강급, 장관급 그 밑에 실무자급 계속 왔다 갔다 해요. 음. 그 뉴스가 잡히는게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뭐가 의지에 오를 것이다. 뭐의 합의에 이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생각보다 별로 좀 없기도 하고. 근데 겉으로는 되게 화려할 것 같습니다. 수많은 기업인들을 데리고 가고 또 미국 축에서도 수많은 기업인들을 데리고 만난다. 뭐 이렇게 얘기 나와서 겉으로는 되게 화려한데 [콧방귀] 실무적으로 무슨 합의를 할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44. 예. 그래서 기대를 안 하는게 오히려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근데 이제 한국 입장에서는 되게 유감스러운게이 미국이 보니까 전략이 뭐냐면음 그 무역 협상도 그렇고 지금 와서 보니까음 만만한 애들은 때리고 좀 껄끄러운 상대는 걸 상대를 안 하는 거 같아요. 트럼프의 스타일이 네. 예. 조금 그래서 의외로 뭐 미 중국을 때린다 뭐다 해도 실제로 수입량 미국에서부터 중국거 수입량 뭐 그렇게 많이 뭐 줄은 거 같지도 않고 그리고 중국이 뭐 엄청난 타격을 입은 거 같지도 않고 그냥 괜히 일본하고 한국만 돈 내라고 하고 여러모로 유감스럽습니다.

45. 그래서이 미중형 정상회담 관련해선 사전 조율를 제가 한 달 전부터 계속 체크했는데 중국 애널리스트하고 체크를 해 봤는데 특별한 이슈가 없어요 지금. 그래서 큰 일 없지 그냥 그냥 지난번 북 저 중국에서 있었던 어 북중 회담 아니야 저기 미중 회담처럼 예예 그렇게 끝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 답방 형식이 되는 거고요. 어떻게 보면 안 싸우면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뭐 우발적인 뭐 군사적 충돌이라든지 이런게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좀 조율하는 그리고 또 이번에 보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뭐 공항에 영접을 나갈 수도 있다.

46. 이런 이야기 나오는 거 보면 중국의 중요성을 또 어떻게 보면 많이 또 인정할 수밖에 없다. 지금 무기 만들어야 되는데 히트류가 없어요. 음. 심각해요. 지금 실제로 언론에서 어 그 전쟁하고 나서 무기가 부족하다는 뉴스를 공식화하지 않았는데 이제 공식적인 언급이 조금씩 나오더라고요. 실제로 무기가 없는 거 같아요. 그러면 무기 만들 때 핵심이 그 히토류라서 중국이 히토류를 공급해 주지 않으면 되게 만만치 않을 수도 있다. 음. 그런 상황이니까 아마 미국의 필요는 상당한 상당 부분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또 이제 전쟁이 빨리 끝나야 하는데 호르몬 해을 비롯해서 좀 미국도 발목이 잡혀 있는 상태고 그래서 이제 중국의 역할론 어떻게 좀 지난번에 이제 베이징에서 정상회담할 때도 이야기가 좀 나왔었는데 시장 또 뭔가 중국의 중제를 기대를 했다가 또 진척은 안 되고 뭐 이번에 좀 다를지 모르겠습니다.

47. 중국도 자기 손해 나는 일 절대 안 합니다. 제가 보니까. 그래서 우리 정신 바짝 차려야 돼. 한국 사람들 누구 믿고 누구 의지하지 말고 각자도생. 예. 우리 진짜 우리 경쟁력 키워 가지고 해야지 뭐이 나라가 이럴 텐데 저 나라가 저 아 저 보기에는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습니다. 네. 또 우리 입장에서 이제 AI 인프라 투자 덕분에 최대 호항을 또 막고 있다라는 이야기 앞에서도 했는데 이번에도 주요 이제 미중 정상회담에 뭐 국민 만찬에서 참석하는 기업인들 보면은 빅테크 AI 주로 하는 CEO들이 또 빠지질 않습니다. 음. 근데 그 미중간의 패권 전쟁 속에서 또 빠질 수 없는게 AI

48. 맞죠. 발전 경쟁인데 AI 기업들이 많이 참여를 한다. 이건 또 어떤 의미일까요? 그러니까는 그 일단 대표 기업들이 와서 진행을 하는데 어 근데 사실은 중국의 입장도 굉장히 애매한게 어 최근에 나왔던이 관이 반도체 관련된 뉴스 중에 하나는 H200 같은 제품이 있거든요. 바로 그 블랙웰이라는 B200 바로 이전 버전이에요. 이전 버전을 수출하겠다 했는데 수출 수입을 중국에서 한다는 공식적인 언급이 없고 최근에 뭐 알리바바 Q&에서 그거 뭐 쓴다 뭐 이랬더니 그 서버는 홍콩에다 놔둬라. 음.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자국 내에 그 하웨이의 어샌드칩을 해라 뭐 이렇게 하고 또 하웨이는 뭐 그 취입의 성능이 안 되니까 타워의 법칙이라는 걸 끄집어서 넣었어요.

49. 타워의 법칙은 쉽게 얘기하면 그 스케링 법칙이라 있어요. 규모를 키우면은 AI의 정확성이 커진다. 근데 여기서 말하는 규모를 키운다는 건 뭐냐면 컴퓨터 수량을 키운다는 거예요. 근데 타워의 법칙은 뭐냐면 시간을 늘리겠다는 거예요. 좀 웃기는 얘긴데 어 자기네는 그 미세 미세화의 한계가 있고 어샌드와 그다음에 SMIC가 합작해서 만든 칩은 7란호 내외에서 더 이상 내려가기 되게 힘드니 2단호급엔 [목을 가다듬음] M비디아 경제했을 때 성능이 안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뭐 쟤네들도 TSMC와 엔비디아도 2노 1호 가면 더 이상 내려가지 못하니 자 이제부터는 우리가 생각하는 타워의 법칙으로 가는게 맞다라고 생각 얘기하면서 타워의 법칙 얘기하는데 그 타워의 법칙은 뭐냐면 그 자기네 그 조금 성능 떨어지는 걸 제가 이해한 바로는 이겁니다.

50. 끝없이 쌓아 놓겠다는 겁니다. 양으로 양으로 양으로 승부를 보겠다. 좀 성능 떨어지는 GPU를 더 많이 쌓아서 돌리겠다. 네. 네. 그래서 결국은 시간을 줄이는 방식으로 가겠다. 예. 그 자기네 이제 전력의 공급은 어 미국이나 이런 데보다 훨씬 더 원활하니까 그 지금 중국의 최대 장점이 그거죠. 싼 전력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네. 땅도 그렇고 전력망, 송배전망도 그렇고 뭐 거기는 또 민원도 거의 없을 테니까. 민원을 할 수가 없겠죠. 네. 그러니까 양적으로 빨리 짓는 건 우리가 더 잘한다. 그걸로 따라가자. 뭐 이런 거예요. 네. 네.

51. 그런 법칙인데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그 중국 입장에서도 미국의 반도체 칩 사겠다는 얘기를 한 때는 막 팔으라고 했다가 어느 순간에 변심한 것처럼 싹 뒤돌아 섰어요. HB도 수출한다고 했는데 더 이상 안 사고 뭐 그런 상황이라 근데 사실은 기업단에서는 굉장히 원할 거거든요. 좀 아쉬움이 있겠죠. 예. 예. 속도나 이런 그 성능이나 이런 모든 것들을 어 속도전에 따라서 이렇게 어 얼마나 빨리 갈리냐. 그러니까 정 안 되니까 요즘에 증류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걔네 걸 전부 카피해 가지고 예를 들어 엔트로픽이라든가 오픈 AI의 그 기존 AI를 카피해 가지고 자기네

52. 적용을 했다. 이런 얘기 나오는게 그것 때문인데 어 과연 그 AI에서 협력을 할까? 그것은 되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이 최근에 앤트로픽의 그 다모데이 그 대표가 어 이거 좀 심각한 거 같으니까 속도를 좀 늦쳤으면 좋겠어요. 어 감사 검 아 검 감독관 제도를 좀 확립해서 문제가 생길 거는 좀 사전에 좀 조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했을 때 의외로 중국이 발끈했어요. 음, 중국에서 나오는 영자 신문에서 보니까 글로벌 모니터인가 여기서 뭐라고 했냐면 어, 너희들이 우리의 발전을 방해하기 위한 일종의 수작이다. 뭐 이런 톤으로 다 얘기했어요.

53. 먼저 앞서간 업체애들이 뭐 사다리 거둬 하는 거 아니냐 이런 거죠. 예. 약간 그렇죠. 그런 톤으로 얘기했기 때문에 어 [콧방귀] 두 나라가이 AI 쪽에서 뭐 쉽게 합의해서 뭘 한다 그건 쉽지 않을 것 같고요. 뭐 한국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싸워라. [한숨][헉 소리] 아 그니까 특한 경쟁을 해라.네 그거죠. 예. 아 여기서 뭐 전쟁으로 싸우라는 건 아니고 길뻔했습니다. AI 열심히 싸워라. 누가 누가 이기는지 우리는 옆에서 지켜보겠다.네 그런 입장인 거죠. 그럴수록 수유는 또 많아질 테니까. 그 사실 이제 낙관적인 전망은 업계에서는 계속 나와요.

54. 젠슨왕 엔비디아 CEO도 지난번 실적 발표 때였나요? 어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늘어날 것이다. 이런 막 가이던스라는 걸 확 올렸는데 또 최근에는 내년에 올해보다 두 배만은 칩을 판매할 거 이런 얘기까지 있습니다. 가능할까요? 그 TSMC의 그 캐퍼 능력이 되게 중요하죠. 예. 얼마나 캐퍼가 되느냐 이거 그다음에 또 하나 더불어서 한국 HBM의 캐퍼가 얼만큼 대단하느냐 이게 확실히 중요하죠. 그러니까 이제 패키징을 비롯해서 다 두 배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냐. 그렇죠. 그럼 이제 수요는 확실한데 공급이 결국 또 문제라는 걸까요?

55. 맞죠. 예. 수요는 왜냐면 앞서 잠깐 엔트로픽도 5G가인데 앞으로 10GB로 늘리고 싶어. 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 이게 이제 그 뭐라 쉽게 얘기하면 뭐라 그럴까요? 장비예요. 장비. 데이터 센터가 음이 장비발이야. 장비를 잘 돌리면 결과가 되게 잘 나오는 거죠. 예. 예.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요즘에 우리 어렸을 때는 그 가섯으로 맛있는 밥을 먹었지만 어느 순간에는 솥밥으로이 봉봉 뜬 밥을 먹다가 압력솥이 나와서 센세이션을 했던게 뭐냐면 오 가마밥하고 비슷하네. 탱글탱글하네. 이렇게 된 거지 않습니까?이 이 장비 싸움이에요. 장비를 얼마나 많이 자기가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속도가 훨씬 빨라지니까 그 수요는 굉장히 지금 여전하다라고 볼 수 있죠.

56. 그러니까 왜 저도 이제 체감을 해 보면 [목을 가다듬음] 한 장 작년 재작년만 하더라도 AI한테 이제 간단한 질문만 해도 답변하는데 한참 걸렸잖아요. 헛소리도 많이 했고. 예. 근데 요즘에 라이트 버전은 거의 답변이 즉각즉각 나와요. 근데 또 우리가 원하는 거는 그보다 더 고차원적인 대답들. 그러다 보니까 이런 거는 또 몇 초간, 몇 분간 생각을 하면서 또 답변을 하게 되고 어떤 좀 솔루션을 제시해야 하는 것들은 뭐 10분 20분 걸리기도 하고 그게 또 다 이제 메모리 반도체 또 병목이라는 뜻일 테고요. 그 이제 핵심 적어죠. 컴퓨터가 컴퓨터를 쓰기 시작했다는게 핵심이죠.

57. AI가 예. 그래도 지난번에 아리오 다마데이가 이거 속도 좀 늦지고 했을 때 있었던 사건이 오픈 AI가 만들었던 테스트 중인 신 버전이 해킹을지 알아서 한 거잖아요. 음. [콧방귀] 페이스데 들어가서 해킹을 한 거예요. 여러분 이제 여기서 보셔야 될 영화가 하나 있습니다. 영화요? 1999년에 나왔던 명장 영화 매트릭스. 아, 매트릭스 투자자문이라서 [목을 가다듬음] 그런 거 아닙니까? 아니요. 그건 아니에요. 아, 아, 그걸 또 그렇게 받으시네. 그거 아니고 그 매트릭스 영화를 보면 지금 그 이런 컴퓨터가 컴퓨터를 다루기 시작하다가 컴퓨터가 생각하고 서로 토론하고 좋은 방향으로 가다가 나중에 보니까 인간을 아예 지우는게 좋겠어.

58. 가상과 현실이 헷갈릴 정도로 네. 그래 가지고 인간을 인간은 그 사고 속에서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처럼 있지만 인간을 에너지원으로 써야 되겠어 하는게 그 영화의 밑바탕이잖아요. 인간을 어 그 가상 공간에서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도록 존재하고 나머지는 다 컴퓨터가 자기가 알아서 다 돌리는 거잖아요. 핵심이 첫 번째 거기서 관문이 뭐냐면 컴퓨터 컴퓨터를 다루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컴퓨터가 컴퓨터를 다루면 전력만 충분히 공급해 주면 계속 돌릴 수 있죠. 그래서 전력이 중요하고 그다음 컴퓨팅 파워가 중요합니다. 예. 그런 방향으로 지금 이제 막 시작된 거예요.

59. 네. 그죠? 이제 왜 그 토큰이라고 하는 AI 사용량 거의 뭐 인간이 스스로 컴퓨터를 돌려서 쓰는 토큰보다 AI가 스스로 돌리는게 한 두 배 이상 많아졌다라고 하고 그니까 지금도 어떻게 보면은 사람들이 더 편하게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걸 AI에게 맡겨서 네가 좀 알아서 좀 해 봐. 음. 그러니까 또 AI는 또 더 많은 토큰 사용량을 또 쓰기 시작을 하고 그 이게 또 그만큼 또 투자로 이어진다라는 건데요. 맞습니다. 인간의 귀찮은 귀찬니즘이 전력 사용으로 귀결되는 거죠. 지금 그니까 뭐 직원한테 알아서 좀 깔끔하게 딱 좀 잘 좀 해 봐라고 하는 것처럼 또 이제 AI가 그걸 또 맡아서 이제 한다라는 건데

60. 그마만큼 이제 수요는 들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근데 아까도 잠깐 이제 또 공급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사실 이게 반도체가 엄청난 호황이라는 걸 이제 알다 보니까 세계 각국에서도 우리나라에다 지어라. 특히 이제 미국은 엄청나게 또 이제 압박을 하지 않습니까? 네. 뭐 SK 그룹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뭐 이재용 회장 삼성도 그렇고 뭐 일본을 또 왔다 갔다 하면서 또 그쪽을 만나기도 하고 있고 반도체 기업에 대해서 또 이런 투자 압박이 들어온다면 이건 또 이제 비용이라든지 생산성 실적 측면에서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음 미국에 짓는 순간 무조건 비용은 올라가죠.

61. 한국보다는 훨씬 더 올라가고 근데 참 이게 골때린 거예요. 이게 전 그 인류 역사가 2000년 이후로 WTO 체제에서 중국을 이렇게 편입시키면서 아주 갑싸게 모든 물건을 만들게 됐잖아요. 그러면서 자기네는 되게 고급의 일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숫자 노름하면서 금융 쪽에서만 있는다던가 나머지 이제 실물은 저쪽에서 알아서 싸게 다 만들어 주니까 그러다가 한 20년 지나니까 상황이 어떻게 됐냐? 모든 공장이 절로가 있는 거죠. 자기는 아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리고 그걸 이제 코로나 때 깨달은 거고 와 우리가 정말 아무것도 안 갖고 있구나는 걸 깨달았고 이제 20년간 비어 있던 그 뭐랄까 하드웨어를 새로 깔아야 되니까 지금 많이 바쁜데 자기네 집접하려 하니까 이거 끝도 없는 거죠.

62. 어 이미 이제 첨단만조차 너무 많이 나가 있고 그러니까 결국은 자꾸 압박을 해서 그 압박할 수 있는 힘은 어디 있느냐? 소비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시장이 있으니 네. 시장이 있으니까 그걸 압박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죠. 만약에 소비자와 힘이 없었으면 그리고 미국 달러라는 패권이 없었으면 이렇게까지 할 수 있었을까? 예. 그니까 결국 그게 이제 복합적으로 지금 작동된 거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도 야, 너이 반도체 사서 쓰는 빅테크들이 다 미국에 있잖아. 여기가 최대의 시장이잖아. 근데 왜 여기서 안 만들어? 막 이렇게 또 내세우고 있는 현실인 건데.

63. 그러니까 이제 중국도 대한이 안 되는 거예요. 중국도 중국은 사주절거든. 음. 그러니깐 또의 중국도 의지할 곳이 안 돼요. 우리 우리 같은 이제 제3국 입장에서는 중국은 자기내가 다 하겠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하겠다고 하고 그나마 미국은 우리 거 사 주겠다고 하는데 자꾸 이렇게 자꾸 이상한 역 쿡 찌르게 하고 옛날 어 물건 좋네. 아주 잘 만들었네. 어 원더풀 이랬는데 우리한테 와서 만들어. 그럼 비용이 올라가는데요. 그래도 우리한테 와서 만들어. 지금 이런 상황인 거죠. 그렇죠. 일자리라든지 공급망의 또 안정성 이런 것 때문에.

64. 다만 이게 또 실적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지는 뭐 아마 기업인들도 좀 고민을 많이 할 테고요. 아까 이제 금리 관련해서 좀 여쭤본 질문 지금 다시 또이어서 가자 보면 이제 그 금리를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을까 뿐만이 아니라 이게 어느 쪽에 또 수혜가 될까? 최근에 뭐 보험주도 좀 많이 오른게 있고 은행 지주사들도 좀 강세인 측면이 이미 또 어느 반영이 되고 있겠죠. 네. 그래서 그 몇몇 분들은 내년도가 이제 이번 올해하고 시장 규모와 질이 달라질 것이다. 그 규모라기보다 질이 달라질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특별히 미국 시장은 질이 좀 많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65. 하나 이제 기억하셔야 될게 항상 금리를 얘기할 때는 금리라는 건 어 그 기반의 채권이라는 걸 담고 있습니다. 채권은 보통 미국 국채를 얘기하고 미국 국채는 안전의 상징이에요. 미국은 뛰어먹고 도망가지 않는다.이 이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일컬러 그걸 안전 자산이라고 부르죠. 그래서 기준 금리가 올라갔다는 건 안전 자산의 금리가 올라갔다는 거. 안전 자산의 수익률이 올라가면 누구하고 비교가 되느냐? 주식하고 비교가 된다. 이렇게 보 그리고 최근에 원자가 올라는 거 보니까 이건 뉴말이 시작됐다라고 보시는게 맞아요. 1980년부터 지금까지 20% 하던 금리가 0%까지 코로나 때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왔는데 평균적으로 잡으면 지금이 금리 때 내외로 상당히 많이 포진되어 있어요.

66. 우리가 오히려 어 아까 말씀드렸던 중국이 진입한 이후로 낮은 금리가 유지되었고 2008년 이후 더 낮은 금리가 유지돼 가지고 너무 잠시 동안 지난 15년 정도 기간 동안에 거의 제로 금리 근처를 경험했던게 특별한 일이고요. 이게 이제 정상이에요.이 정상 금리가 어 돌아온 거를 보셔야 되는데이 정상 금리화에서 주식이 어떻게 될 건가 고민하셔야 돼요. 그래서 몇몇 분들은 지금 미국이 보통 그 1900년대 이후의 시장 흐름을 보면 한 10년 강세장, 10년 박스장 음 갇혀 있는 장 이런 것들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몇몇분들은 지금부터 어 미국 주식 시장은 한 10년짜리 장기 박스권이 시작됐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67. 그런 그런 얘기를 하는데 아주 중요한 근거 중에 하나는 이제 고금리의 어떤 기조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금리가 이렇게 높으면 그 일반 주식장 전체는 쉽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죠. 예. 근데 이제 여기서 어 더 어려운 첫 번째로 어려운 데는 돈 당겨서 써야 되는데 거기 어려워지는 거고요. 근데 돈 안 당기고도 잘 버틸 수 있는데는 어 괜찮겠죠. 시중 그 금리보다 배당을 더 많이 줄 수 있음음 배당을 줄 수 있는데 여기 되게 좋겠죠. 근데 하나 되게요 사이에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회사들이 뭐냐면 바로 빅테크들이죠. 돈은 잘 보는데 지금 빚은 많이 쓰기 시작했거든요.

68. 되게 골때리는 거죠. 그래서 고민이 되는 시험 예. 근데 빅테크하고 모양은 비슷한데 돈은 못 버는 애들이 있을 거예요. 걔네들이 이제 먼저 움직일 좀 흔들릴 겁니다. 취약한 부분들부터. 그러니까 저 금리로 회하는 걸 무작정 기대하는게 아니라 지금 금리 수준을 잘 견딜 수 있는가? 여기에서 또 어떻게 체력적으로 이제 확 눈에 뛸 것인가? 이걸 또 우리가 찾아내야죠. 매트릭스 투자자문의 곽상준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희도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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