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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이차전지 이 주식이 오를 때입니다(ft.차영주 소장 1부)

Jun's economy lab · 2023-11-24 · 유튜브 시청 26,46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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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재무제표 투자의 힘 차영주 t 차영주 소장님을 보시고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이라서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무제표 투자의 힘이라는 책도 썼고요 차영주 TV 아는 개인 유튜브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재무제표 상으로 봤을 때 매력적인 기업들 이야기를 좀 해 볼까요. 예 자 그러면 어 제일 매력적인 기업 뭐 어떤게 있을까요. 2차전지와 반도체를 분해서 말씀드릴게요 저는 2차전지와 반도체를 보는 지금 현재 주가 수준으로 놓고 보면 결이 좀 다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뭐냐면 반도체는요 지금 코앞을 보고 있는 거 같아요. 내년 상반기까지 어 비디아 발 GPU 대한 부분들 이런 트리거가 있다라고 보는 거 같고 2차전지는 참 멀리 보시는 거 같아요음 그러다 보니까 당장 실적이 별로 중요한 건 아니에요. 그래서 2차전지 기업들의 실적이라는 재무 구조 이런 것들이 조금 흔들려도 별로 관 안 하시는 거 같아요. 어쨌든 이거는 미래를 위한 투자다 어차피 겪어야 될 산이고 이제 막 태동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다양한 우회 곡절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5년 뒤 10년 뒤를 보겠다고 아 목적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보고 있는 거 부산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당장 실적에 이리 비할 필요는 없어요. 그대신 그런 것들이 쌓여서 먼 미래가 되니까 몇밀리 체크 하긴 해 하셔야 돼요 여기서 또 한 가지 오류는 그냥 묻어두는 거죠. 저는 그것도 올바른 방법 아니라고 봐요 먼 미래를 보지만 먼 미래를 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체크해야 될 것들이 많아요음 어 반도체는 지금 당장 실적을 보는 거 같아요. 저는 반도체에 대해서는 2024년 상반기까지는 특히이 hbm 트리거는 존재한다라고 봐요 디아가 이제 부기 실적이 나왔죠. 180억 달러 2분기 135억 달러에서 180억 달러면 시장 기대치인 160억 달러보다 굉장히 좋았어요.

어 근데 저희가 이제 녹화 당일날 지금 이제 중국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 조금 뭐 주가가 떨어진다 저는 오히려 기회라고 봐요음 이게 내일 주가가 어떨지 모르지만 녹화당일 기준으로 봤을 때 실적이 나온 건데 중국은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올 상반기 때 우리 SK 증권에서 나온 보고서를 보면 중국이 인공지능과 관련된 GPU 대량 선구매를 했다라는 내용들이 있었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 중국도 이제제 알고 있는 거예요.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안 되니까 GP 열려 있으니까 무조건 GP 갖다 한 거야 그래서 우리가 GP 많이 팔렸다는 것 중에 40% 중국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약간의 거품을 좀 있었던 거예요.

초반에 하지만 지금은 이걸 빼더라도 GPU 내년 상반기까지 엔비디아가 밝히기에는 2013년에 20만 개 서버에서 40만 개 서버가 늘어난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어찌됐던 GPU 됐던 샘 알트만의 새로운 AI 칩이 됐던 뒤에서 웃고 있는 건 누구죠. hbm 이죠. 어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외국인들이 사면서 주가 견조한 거예요. 왜 내년 상반기까지 제가 가 얘기를 하냐면 우리가 코로나 때 노트북을 바꿨어요. 많은 기업들이 서버를 확장했고 그 이후에 과잉 투자로 인해서 디램 제고가 지금 쌓여 있는 겁니다. 저는 인공지능도 그런 시대가 올 거라고 봐요 지금은 누구든지 인공지능에 투자해야 될 때 지금 당장음 네이버도 해야 되고 삼성전자도 해야 되고 카카오도 해야 되고 kt 해야 되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들이 돈을 벌고 안 벌고는 지금 생각할 때가 아 우리 코로나 초창기 때 마스크 확보하는 거랑 보는 거 같 똑같은 거죠. 그 그런데 그러다 보면 과잉 생산이 돼 버릴 수도 있다라고 보여지지만 hbm이 내년 40만 개까지 GPU 늘어나는 것 때문에 가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저는 트리가 있더라고 그래서 반도체 하시는 분들은 지금 밸류에 대한 논란들이 있긴 합니다만 주가 견조한 이유 중에 하나는 당장 내년까지 보는 거고 내년 이후에는 저는 조금 반도체에 대한 것들은 생각을 접을 생각이 지금은 좋다라고 보하는 거예요. 근데 2차전지는 지금 실적과 상관없이 정말 휴게소 쉬어가는 거예요음 휴게 쉬어가는 거다라고 해서 그니까 재무제표가 단순하게 3분 실적 4분기 실적에 따라 주가가 움직인다 아니라 내가 어디에 초점을 두느냐 인지가 얘기한 미인대 보는 거죠.

지금은 반도체에 계신 분들은 이게 미인이라고 보는 거예요. 2차전지는 서서히 미인이라고 보는 거죠. 그렇게 어 분하면 시간차가 존재한다네 또 저도 제표 좋아하는데 그 per 보면은 엔비디아 같은 것도 보면 2년 뒤에을 계산해봤더니 2배가 나와요 아 그 정도면 뭐 지금은 60배 예 그 이게 2년만 지나면 이렇게 빠른 속도로 떨어진다네 그 이런 기업들은 괜찮게 괜찮은 거예요. 그게 이제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 60배에 이익 성장이 이제 막 세 배씩 되면 300% 아아 그럼 자가 돼 있는 거죠. 테슬라 같은 경우도 예전에 PR 1,000배 말했다가 좀 근데이 속도가 줄어드는 속도가 좀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그 그 그런 것 중에 하나가 영업 이익과 영업 이익률이게 있습니다.

최근에는 저는 영업 이익률의 증가율이 얼만큼 높냐 거죠. 성장은 해요. 테슬라도 성장을 하지만 성장 곡선이 조금 누워 버리죠. 둔화된다 둔화되고 있으면 메리트가 떨어지는 거죠. 전에는 영업 이익률이 20% 있어요. 두 자리였어요. 두 자리였기 때문에 현대차나 기아차 다 우 비교 우위에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영업 이익률이 한 자리예요. 그럼 현대 기차랑 똑같은 거죠. 그러면 기가 팩토리에 대한 비교 우인은 상대적으로 저주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제가 책에도 썼는데 자동차 같은 경우 경쟁이 심하잖아요. 경쟁 심하면 기업들에게 압박을 줍니다.

물건을 많이 팔래 돈을 많이 벌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는 거예요. 테슬라는 차를 많이 팔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가격 인화 정책을 펼친 거죠. 우리가 불황이 딱 닥쳤을 때는 많이 팔려고 노력을 하죠. 근데 쉽지는 않아요. 그러면 가장 많이 하는게 많이 팔리는 거보다 비용을 줄이자 사람을 자르는 거죠. 그러면 20% 증가시킨 거랑 4% 비용 줄인 거랑 이익이 똑같아요음 최악의 경우는 가격을 인화했는데 매출이 안 늘어나는 거예요. 와 아 그러면 적자로 전환돼 버립니다. 듣기만해도 공포스럽고 그 주주는 경영진에게 내가 경영권을 위임한 거기 때문에 경영진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내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어요음 캐시 플로가 좋으면 이익이 단순하게 이게 해선 돼도 상관없어요.

그런데 캐시 플로어가 좋지 않은데 이익 훼손된다 저는 2013년부터 2014년에 우려되는 것들 중에 하나가 캐시 플로어가 좋지 않은 기업들의 유상증자 폭탄에 대한 우려감을 미리 저는 대비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금리가 지금 높은 수준으로 유지가 되잖아요. 미국 같은 경우 2년 전만 하더라도 제로 금리 있어요. 근데 지금 5% 아아 2004년에서 2006년까지 금리가 5.2지 올랐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피봇이 되는게 1년 6개월이 걸렸어요. 중간에 서브프라임 터져버린 거죠. 지금 미국도 내년 이제 상반기 때 금리를 내린다고 하지만 미국 기업 입장에서 보면 갑자기 지금 부담이 두 배 세 배 이렇게 늘어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담들이 기업들의 자금 압박이 들어올 것이고 지금 우리 우리 회사체 금리가 뭐 거의 두 자리 정도까지 올라간 상태이기 때문에 기업들이 유상증자 폭탄이 터질 거예요.

미리 대비하셔야 돼요 아 어차 대출 받아봤자 소용이 없으니까 유상증자는 이자가 안 나가잖아 이자가 안 나가니까 주주들 돈으로 빚을 해결하는 기업이 나올 것이다 그죠. 예 지금 뭐 더구나 한계 기업들 같은 경우 그래서 재무제 표를 가지고 미래를 보는 거예요. 그럼 어느 업종이 지금 좀 예상되는데 있어요. 예상하기는 어려워요 근데 이자보상 배율이란게 있습니다. 이자보상 배율은 뭐냐면 영업이익을 가지고 이자도 못내는 기업들이 옛날에 한공주이 그랬잖아요. 지금 이자보상 배율이 1 이하인 기업이 우리나라 상장사 중에 몇 개나 될까요. 프 예 정확하지 아 진짜요 그러니까 영업 이익 갖고 원금은 뭐 아니고 이자를 못내는 기업들이 있어요.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 여러분들이 지금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네이버에 들어가셔서 재무제표에 보면 현금 문표 중에 맨 아래 보면 fcf고 영어로 써인게 있습니다. fcf 플러스가 유지가 되고 있느냐 마이너스가 유지가 되고 있느냐라고 한다면 깊게 살펴봐야 됩니다. 그렇게 한 단계 한 단계씩 공부하시는 거예요. 현금으로 박살 나면서 유상증자 때리기 직전까지 가다가 갑자기 어항이 좋아져요 예 갑자기 살아나요. 그렇죠. 얘는 그러면 주가가 많이 오르잖아요. 많이 올라가죠. 예 이런 기업 전 투자하는 것도 종종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하는 방법이 그러니까 fcf 나쁘다 그래서 무조건 유상 증자를 하는게 아니라 기업이 터널 온다 할 때가 가장 매력적입니다음 지금 전 대표님은 fcf 얘기했지만 저는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는 기업들이 굉장히 좋아요.

최근에 항공주도 흑자 된지 몇 분기 됐고 몇 분기 됐어요. 제가 적자에서 흑자로 된 것을 찾아낸 기업 중에 하나가 카카오입니다. 카카오가 올라간게 2020년 하반기부터 든요 근데 2020년 3월 달에 코로나 때문에 주가 급락했을 때 아무도 신경 안 썼을 때예요. 네이버와 카카오 중에서 카카오를 추천했더니 아무도 추가지 분도 없고 그냥 그걸로 넘어가 버렸어요. 근데 제가 카카오를 주목했던 이유는 뭐냐면 2020년에 네이버는 오로시 본업에 집중했었다 상태고 카카오는 분할 상장한 회사들에 대해서 막 투자를 했을 때요 막 투자를 했는데 이게 다 적자였고 그러다 보니까 야 너무 많이 투자한 거 아니야라는 오명이 있었죠.

그런데 신문 기사가 계속해서 이렇게 투자한 기업들이 흑자 전환된다는 거예요음 그때 당시 주가가 분할 저기 분하기 전이니까 10만 원이었습니다. 그때 5대 1 입분 했나요. 그렇죠. 5대 1 했 아 그러면 지금 주가로 하면 2만 원 2만 원 정도 야 그러니까 계속이 상태였던 거예요. 물론 이제 지금은 2만 원에가야지 것들 다 더야 되는데 예 하기 전이니까 아 10만 원인데 10만 원이 어떤 10만 원이면 자회사들이 적잘한 가격이 10만 원이에요. 근데 자회사가 흑자전환 되면 이건 10만 원의 가치를 따지면 안 되죠. 더 올라가야죠. 사자 그러면서 이제 17만 원까지 갔다가 코로나 터지면서 143만 원 됐다가 그게 이제 그뒤로 70만 원까지 와 일곱배 일곱 배가 간 거죠.

물론 이제 유튜브 효과도 있고 했지만 저는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된 이런 기업들의 퍼포먼스가 가장 좋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이제 LG 화하 학이 솔 적분하기 전에 LG 화학에서 적자 사업부 그동안 2차전지는 적자 사업부 애물단지었습니다. 흑자전환 된다 LG 사라 LG 사라 LG 좋다 그러다가 이제 물적 분할되면서 어 그러면 이제 아니다. 그다음에 LG 또 한 번 얘기했어요. 물적 분할한 이후에 LG 화학의 첨단 소재 사업부가 전체 매출에 20% 영업 이익에 50% 차지한다음 이걸 어디서 받느냐 리포트를 통해서 그럼 LG 화학은 이제 화학 회사 아니다.

2차주 회사다 살라 이렇게 미래를 보는 거예요. 재무제표를 보더라 통으로 보지 말고이 사업부별로 좀 나눠서 해석할 필요도 있겠네요. 그렇습니다. 피터린치의 월가의 영어을 보면 스타킹 얘기 나오고 덩킨 도라스 얘기가 나오거든요. 잘 팔리는 걸 사라라고 얘기를 나옵니다. 그런데 피터린치는 그다음 장을 넘기면 잘 팔리는 기업에서 매출가 영업이 비중을 보아라고 얘기가 나오거든요. 최근에 뭐 사례를면 라면 주식 좋았잖아요. 근데 이제 뭐 농심이 그가 사양은 라면 비중이 막 80% 90% 이러니까 주가 팍 같고 오뚜기는 뭐 한 20% 이러니까 그렇죠.

못 가더라고요 식품에 불다 볶음면 시리즈가 몇 종인지 아십니까 엄청 많던데 거 30종이 넘습니다. 신상은 무조건 먹어 봐야 돼 어쨌든 신상은 먹어 봐야 돼 미국 사람들이 볶음 불닭 볶음면 먹기 시작했고 중국 사람이 먹기 시작했잖아요. 그 매운 걸 외국인들이 먹는다는 거잖아 외국인들이 먹기 시작하 젊은 애들 더군다나 우리가 자세히 보면 농심과 삼양식품의 차이점은 뭐냐면 농심은 미국 공장에 있어요. 예 3 10분 미국 공장이 없어요. 만들어서 가죠. 만들어서 가니까 한과 그대로 보는 거죠. 이렇게 재무제표 좀 공부하시고 나면 기업 얘기가 재밌어지는 거예요.

그냥 아가 10.8배 PBR 1.5배 이러니까 주식을 사야 돼 말아야 돼 이러면 어 굉장히 딱딱하고 어려워요 일 방산주 왜 뜨냐 방산주 매출이 늘어나지만 방산주 영업 이익률이 우리나라를 지키는데 영업률 높게 책정할 수 없잖아요. 방산주 영업 이익률은 그동안 2% 미만이었습니다. 오 수출을 하고 나니까 영업 이익률이 6에서 8% 늘어나네 매출은 늘어나는데 영업 이익률이 6에서 8% 늘어나 아 이거 왔다지 영업 이익률이 올라가고 이게 점점 잘 팔린다는 거는 기업의 성장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올라가죠. 좋아지고 있는 거죠. 매출이 늘어나면서 영업 이익률 자체가 달라진다고 하면 이건 매력 보죠. 단순하게 우리가 그냥 내 피셜로 폴란드에 무기 한다 그것만 갖고는 안 되죠. he

#엔비디아#삼성전자#카카오#테슬라#현대차#금리#현금#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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