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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추석특집] 수급만쥬왕 주식솔루션 1탄! ep.01-09 다시보기!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5-10-03 · 유튜브 시청 28,34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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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삼성전자#엔비디아#나스닥#테슬라#알테오젠#현금#코스피#비트코인#금리#두산#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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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첫 줄: 출연자는 전업 실패 후 재기 중인 개인투자자이며, 방송 내 구체적 종목 예측은 제한적이다. 출연자 배경: 배지훈(25세, 창원)은 2021년 2월 주식을 시작해 전업을 했으나 대출과 과도한 시드 확대로 큰 손실을 겪었고, 현재는 새벽 4시 시장 일을 하며 대출 상환과 소액 재기를 준비 중이다. 매매 방식: 돌파 스캘핑 위주로 매매해 왔으며, 장 마감 후 매매일지와 잘하는 사람들의 매매를 복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한다. 호가창·체결창 위주로 보되 체결량에 치중하지 않는 것이 적응 포인트로 언급된다. 종목 언급: 선남(선도전기 계열 초전도체 테마)이 장초반 하한가 후 VI와 반등을 거치며 상한가 가능성이 언급되었고, 신성델타·신성이엔지·실리콘투·주성엔지니어링·HD한국조선해양 등이 수급 관점에서 거론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초전도체 관련 대형주도 언급됐으나 구체적 가격 목표는 없었다. 수급 관점: 외국인 매도와 연기금·투신 매수 흐름을 보며 종가배팅 후 분할매수하는 단기스윙 방식이 소개되었다. 리스크: 상한가 가능성이 있는 테마주는 대주주 매도·전환사채 매도 등 악재 가능성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되었다. 출연자 전망: 특정 시장 방향에 대한 명확한 예측은 없으며, 발언은 주로 매매 원칙과 리스크 관리에 집중된다. 결론: 방송 전체는 교육·경험 공유 성격이 강하고, 대상 자산에 대한 3개월 방향 예측은 명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제일 잘해요. 제일 잘하는 사람한테 배워야죠. oho 안녕하세요. 끼 들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만나면서 너무 반갑고요. 네. 네. 네. 한번 간단하게 자기 소개 먼저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 네. 알겠습니다. 저는 창원에서 올라온 25살 배지훈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그럼 일단 주식을 지금 하고 계신 거잖아요. 네. 네, 맞습니다. 주식하신지 혹시 얼마나 되셨나요? 주식한지는 이제 21년도 2월 달에 시작해서 지금 23년도 8월 다 돼 가니까 2년 반 정도 했습니다. 아. 네. 혹시 그럼 2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어떤 스토리가 있었는지 간단하게 한번 얘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02. 제가 21년도 2월 달에 시작을 해서 8개월 정도 계속 혼자서 회사를 다니면서 매매를 하다가 이거 좀 제대로 해 봐야겠다 해서 과감하게 회사를 그만두고 바로 전업을 시작했습니다. 잘돼서 했던게 아니라 잘하고 싶어서 좀 이쪽으로 꿈을 가져야겠다 해서 바로 시작을 했거든요. 어, 근데 처음에는 소액으로 계속 하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이제 계속 수익이 나니까 어, 이러면 좀 시드금을 좀 올려도 되지 않을까 해서 올렸는데 처참하게 무너지고 그러다가 좀 안 좋은 일 겪으면서 제 정신이 아닌 상태로 생출까지 받아 가지고 그 뒤에는 이제 부담감이 엄청 커지니까 그것도 존식간에 사라지고 해서 결국 다른 회사로 일을 하러 갔습니다.

03. 아, 지금 되게 간단하게만 들었는데도 정말 더 자세하게 여쭤보고 싶은게 정말 많을 정도로 많은 일을 겪으신 거 같은데 그거는 천천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일단은 가장 중요한 게 어쨌든 지금 창원에 사신다고 들었는데 창원에서 여기 인천까지 정말 먼거리로 오신 거잖아요. 아, 네. 맞죠. 네. 네. 혹시 여기까지 오시게 된 계기 그게 궁금합니다. 일단 제일 첫 번째는 주식을 제가 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같아서 주변에 막 멘토 같은 것도 없고 그 항상 인터넷으로 보고 배우고 그랬지만 실제로 이렇게 대화하면서 배우는게 훨씬 많을 것 같아서 한번 연락을 드렸는데 되게 흔쾌히 받아 주셔 가지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04. 아닙니다. 그러면은 혹시 오늘 거의 하루 종일 같이 있게 될 거잖아요. 오늘 이것만큼 얻어가고 싶다 하는게 있을까요? 주식에 대한 자세 같은 것 좀 배우고 싶습니다. 그런 것도 있고 어떻게 매매하는지는 제가 보는 것도 있겠지만 이제 알려 주시는 것도 확실히 받아들여 가지고 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 한번 오늘 같이 잘해 보도록 하죠. 네네. 뭔가 저도 지금 제 채널에 친구들 말고 다른 사람이 이렇게 출연해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는게 처음이라 아, 네. 너무 어색한데요. 아, 저도 지금 유튜브 이런 데는 평생 나올 일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여기 나오니까 지금 되게 머리가 어지럽네.

05. 또 이렇게 흔쾌히 촬영을 허락해 주셔 가지고 네. 저도 덕분에 좋은 경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이거 여쭤봐도 될까요? 네네. 대출을 많이 받으셨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그 대출금을 상환을 해야 되잖아요. 그럼 지금 혹시 그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한 일을 하고 계신 거죠? 아, 네. 네. 하고 있습니다. 혹시 어떤 일 하고 계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제가 하는 일은 최소 시장 야채 시장에서 새벽에 4시에 출근해서 거의 오후 4시 좀 넘어야 마치는 새벽 4시에 출근을 하신다고. 아, 네. 아 4시에서 4시 반 사이에 출근합니다.

06. 그러면 지금은 시장을 거의 전혀 볼 수가 없는 거죠? 네. 네. 네. 맞습니다. 거기서 경매장에서 핸드폰으로 매매도 사실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요? 들어온지 얼마 안 됐기도 하고 일하시는 분들 보면 절대 휴대폰을 볼 시간조차 없고요. 휴대폰 봐도 진짜 점심 시간대 잠깐 볼 수 있는데 밥을 먹고 쉬는 시간이 하나도 없어요. 밥을 먹으면 바로 일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휴대폰을 볼 시간이 없습니다. 제일 슬픈 거는 일이 힘든 거보다 집에 왔는데 HTS을 딱 폈는데 이제 호가창이 안 움직이고 딱 멈춰 있는 그게 되게 막 슬프고 그러더라고요.

07. 아, 집에 오면 4시가 넘으니까요. 그러면 제가 듣기로는 지금 주식 공부를 정말 열정적으로 많이 하고 계시다고 들었는데 다시 시작을 하시려고 공부를 하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럼 앞으로의 계획 같은게 혹시 있으신지? 이제 천천히 빛을 갚아 나가면서 시드머니도 채우면서 다시 소액으로 천천히가 보려고 합니다. 제가 좀 빠르게 성공하려고 했던 거 같아요. 좀 건방지게 주식한지 1년도 안 돼서 전업을 시작하고 30살 되기 전에 끝맞춰 보자라는 생각이 되게 강했거든요. 돈으로 고생하는 저희 가족들이나 이런 일이 너무 많아 가지고 고통을 좀 빨리 벗어나고 싶었어요.

08. 그래서 27살에 시작했으니까 30살 안에 3년 안에 그냥 승부를 보자 했다가 오히려 더 3년이 이제 서른 중반까지 봐야 되는 경우가 와버렸는데 혹시 그러면 주식 공부를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신지를 지금 여쭤볼게요. 지금 아, 네. 주식 공부하고 있는 거는 전업할 당시에는 장이 끝나고 그날에 주도주나 특징주 같은 것들 정리한 거 이렇게 하시 종목당 메모 쓸 수 있잖아요. 예. 거기에 이렇게 다 적어 놓고 그다음에 오늘 매매한 것들 이렇게 잘라 가지고 카페에다가 이렇게 매매일치 써서 올리고 안 된 것들은 이제 다시 복귀하고 그리고 잘한 사람들 거 제가 몇 명 이렇게 카페 보면 구독할 수 있으니까.

09. 그래서 그분들 거 보면서 아, 나도 저 종목을 했어야 됐네. 그리고 어 저 타점에서 들어갔어야 되는구나. 내가 이상하게 했네. 배워야겠다 하고 계속 읽어보고 혹시 그분들이 관점 같은 거 남겨 주시면 항상 잘 읽어보고 좀 많이 공부했던 거는 가야 할 자리 이런 것들을 되게 많이 봤던 거 같아요. 왜냐면 돌파 스케핑을 계속 주력을 했기 때문에 눌림을 하면 제가 좀 기다리기가 어렵더라고요. 돌파하면서 1분 안에나 뭐 5분 안에 승부를 보고 나와야 그날에 벌어야 되는 이제 돈이 있으니까 그렇게 벌면서 했는데 전업이 망하고 나서 한 2, 3개월 정도는 제가 일이 힘들어서 공부를 아예 손을 넣왔다가 4월 달부터 전에 안 봤던 거들 다시 뉴스 정리하면서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게 단타님 블로그을 한번 보게 되고 어 이분이 올린 그 강의 영상들을 한 번씩 봤는데 마인드도 되게 잘 새겨 주시고 주식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도에 대해서 되게 많이 말씀을 주셨어요.

10. 어떻게 나아가야 되는지 한 번에 막 꽁충꽁충 뛰어가려고 하면 무조건 무너진다 이런 말씀도 해 주시고 항상 리스크 관리해야 된다. 그런 것도 말이 말씀해 주시고 이제 만주님 유튜브도 제가 보면서 스케핑을 하다 보니까 항상 그 영상 이렇게 호가창이 막 나오잖아요. 그러면서 어 나는 이때 들어갔다 했는데 만주님이 한 2초 뒤에 들어가시더라고요. 아 그럼 좀 더 확인했어야 되는구나. 내가 너무 일찍 들어갔구나. 아니면 어 이때 나는 사면 안 됐던 건가? 안 사고 넘어가시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땐 사면 안 됐구나 하고 그런 거 되게 복귀를 좀 많이 했던 거 같습니다.

11. 지금 사실 공부 습관에서 중요하고 좋은 습관들은 다 하고 계신다. 아 감사합니다. 어 제가 좀 그런 것들에서 약간 습관이 좀 아쉬운 점이 있거나 하면은 그걸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이미 좋은 거 다 하고 계셔 가지고 오히려 망하고 나서 더 열심히 하는 거 같아요. 네. 음. 노트 필기도 한번 보여 주시겠어요? 아, 네. 네. 괜찮습니다.이 노트는 제가 단타 무료강의 핵심 정리를 하나씩 이렇게 다 적었었거든요. 직접 손으로 네. 하나씩 들으면서 저한테 도움될 만한 내용들 그리고 혹시나 되게 가벼운 얘기라도 하나씩 다 적으면서 제가 그 영상을 일단 세 번씩 봤거든요.

12. 한 번은 그냥 적지 않고 보고 한 번은 적으면서 보고 한 번은 이제 제가 혹시 다른 거 할 일 있으면 틀어 놓고 약간 라디오처럼 듣기도 하고요. 음. 음 그렇게 하면서 두 번 정도 보고 쓰고 했으니까 라디오처럼 들으면 그 영상이 약간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고요. 지금 아 그 장면이구나 하면서 이렇게 좀 많이 했고 이게 좀 지금 트어져서 다시 옮겨 적으면서 한번 더 공부하려고 합니다. 아 이걸 한 번 더시면서 와 진짜 열정은 하시네요. 이런 열정으로 하시면 사실 어떤 일이든 잘 될 거 같아요. 진심으로. 그리고 또 이미 어쨌든 대출을 받으셔서 한번 실패를 하셨는데

13. 그거를 다시 극복하고 일어나기 위해서 새벽 4시에 출근을 하신다고 거기서도 이미 예, 그 정도 열정이고 그 정도 근성이면 잘 되실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일단 아침에 잠깐 하는 인터뷰는 여기까지만 하고 같이 매매하는 거 좀 하다가 이따가 뭐 점심이나 또 얘기하고 그럴까요? 아, 네. 알겠습니다. 났거든요. 맨날 이렇게 아침에 한 8시 반쯤에 앉아요. 일단 뉴스는 일어나기 전에 침대에서 거의 다 보고요. 아, 침대에서 예. 카페에서 뭐 올려 주시는 분들이 올려 주시는 뉴스나 네이버 뉴스 같은데 들어가 가지고 뭐 볼 거 있으면 보고 아, 그냥 이런 뉴스가 있구나.

14. 그냥 확인만 하고 그리고 어차피 거의 저는 거의 전날에 관심 종목이랑 시간에서 움직여줬던 종목들 다 정리를 해 놓고 자거든요. 네네. 그래서 관심 종목도 이렇게 다 정리돼 있고 그래서 그냥 8시 30분에 앉아도 사실 크게 할게 없어요. 대충 보고 40분에도 보고 50분에도 보고 한 55분부터 이제 55분 예 매매 준비를 하죠. 지금 30분에서 40분 사이에는 그나마 장전 시간에 구경하는 정도. 뭐 예를 들면 포스코 홀딩스가 2차전지 쪽이잖아요. 포스코 홀딩스가 저번 주 금요일에 시간에서 마이너스였는데 지금 장전 시간회가 약간 매수 우위 이러면은 어 2차전지가 다 같이 개비 떠서 시작할 수도 있겠다 뭐 그 정도 생각하는 거죠.

15. 에코프로도 마이너스였는데 매수이고 프로M도 -1%였는데 5,300개 터지고 1600개 나왔으면 얘도 개비될 수도 있겠네요. 어 얘네가 시간은 안 좋았는데 지금 여기에서 약간 반전을 일으키네. 딱이 정도 생각할 수 있겠네요. 인터내셔널도 2.38 거의 거래가 다 됐네요. 그만큼 장전에는 2차전지로 돈이 좀 들어왔다 이런 생각만 하고 흥분한 것 여쭤 보셔도 돼요. 아침에 전날 시간에 오은 것들하고 예상 체결 등록률 이것도 많이 봅시나요? 그죠? 예상 같은 키움이면 공유서 이거잖아요. 이거는 근데 한 55분 가까이 돼서 보는 거 같아요.

16. 그 전까지는 호황이 많아 가지고 상한가 인척하고 그런 애들 있잖아요. 그래서 55분쯤부터 보고 아 얘는 진짜 개비 좀 뜰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하는 거죠. 뉴스 쪽은 그 네이버에서 증권 쪽으로 보시는 거예요? 사실 여기까지는 잘 안 들어가요. 아침에 대충 훑어봤을 때 볼뉴스가 정말 많다 싶은 날에만 들어가고 예를 들어 이슈가 많은 날. 네. 근데 오는 그런 제가 머릿속에 생각하고 있는 이슈도 별로 없고 해서 이런 날은 그냥 안 볼 때도 많아요. 어차피 제가 약간 네이버에서 이렇게 다뤄지는 뉴스를 보고 매매하는게 아니라서 뉴스를 봐도 HTS에서 나오는 뉴스만 보고 매매를 하기 때문에 저는 네이버 증권에서의 뉴스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거 같아요.

17. 이게 지금 대기관인데 괜히 저 때문에 막 신경 쓰이고 그러시는 건 아니요. 전혀 상관없어요. 네. 저도 뭐 이렇게 말하면서 하면 재밌죠. 주시기는 좀 외롭잖아요. 아, 네. 맞습니다. 초째 주말에 막 말이 많던데. 어 그 저도 뉴스 봤던 거 같은데 우리나라가 좀 노벨상을 개발했다고 이게 뉴스가 이게 관련주가 있나요? 선남 선남 신선 선남이 27% 근데이 왜 하한가 갔어? 이럴수가 그 논란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아 그럴 수 있겠네요. 근데 32,000개가 또 터졌어. 다이나네요. 지금 주식 제장 신성 델타도 그쪽 자익을 자익을 자익을 상한가였던 거 같은데 맞네.

18. 신성 델타 얘도 좀 물렀었고 이쪽을 좀 봐야 되나? 아, 선남 초돈 조체로 엮긴 건 선함밖에 없었네요. 여기 지선님이 정리해 준 거에선. 아, 좀 저 부분 많이 참가합니다. 그럼 오늘 선남이 한번 움직여 줄 수도 있겠다. 어쩌면 논란이긴 하지만 초전도체 관련주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좀 제대로 엮긴게 있나요? 모비스도 있고요. 그다음에 SK 하이닉스도 있고요. 하이닉스도 초전도체예요. 네. 여기 보니까 초도체를 이용한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개발 이렇게 돼 있네요. 모비스는 초전도 사업을 진행 중이므로네 관련주로 걱 선함 선 어떤 어떤 이슈예요?

19. 이유가 선함은 이제이 세대 뭐 이렇게 돼 있네요.또 제일 엮길 만한 애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계는 너무 크죠. LG 디스플레이 볼까요? LG 디스플레이 홍성 전자 서남 누구 있었죠? 모비스 하이닉스를 단타치 좀 그렇고 참으로 애매하네요. 니까 선한 분다. 아까 신성대타도 했던 거 같은데 얘도 한번 보고 초전도체면 어릴 때 과학에서 배우던 그 자기 부상 열차 그 정도밖에 모르는데 아 그런 쪽이에요? 좀 문가라서 이게 뭐야 인터내셔널 뭐야 이거 시간에 샀어야 된 미수 때린 사람들 떨어진다고 시간에서 빠진 건가? 그럴 수도 있어요. 그 난리 난 채악인 날 고점에 미수로 사신 분들은 오늘 반대이 나오거든요.

20. 고점에 신용으로 사신 분들은 지난주 금요일에 반대면에 나왔고 반대 먹었으니 기술적 반등이 한 번도 나올 수도 있죠. 매매해야 되지 이거. 2차전지는 안 당기고 일단 보고 반도체 한번 보고 초원조체 보고 동국이들 보고 그러 보니까 그거는 안 보시나 보네요. 대량 체결 막 들어오는 아 그 대량 체결만 옆에 떠 있는 거야. 예. 그거 안 봐. 그냥 어차피 눈으로 보면 되고 혹시 놓치면 여기 뜨거든요. 어차피. 아, 한 10만 주 지나간 거 어, 몇 만 주였지 하고 여기 보면 있거든요. 인터내셔널 몇 천 주, 몇 만 주, 박님 3만 주 해서 그냥 그것까지는 안 뛰어나요.

21. 창도 없고. 자, 조선 내화도 봐야겠고. 버스코 인터 너무 한 거 아니에요? 시간은 2.3이었는데 진짜 세다. 아 얘도 가버렸다. 그게 이러면 할게 없네. 포를 때려야 되나? 와인 진짜 대박이다. 호남도 개 떴네요. 시간에 하한데 말도 안 돼. 다이나믹이다 진짜. 어 근데 꼬였다. 뭐지? 얘네 왜 이래? 서버가 서버 왜 이래요? 나 뭐 들고 있는 건 없지만 매매는 해야 되는데 이거 어떻게 되는 거지? 차볼까? 매수 주문이 체결되 이거 고래가 어떻게 되는 거야 이거? 어 이러 근데 증시 폭락할 수도 있겠다. 역시 어 내려간다. 인터숏 매돌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22.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돌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역시 신일 싸움이네요. 네. 렉 해소되면 다시 그때 올라와 있으면 손절해야죠 뭐.지 지수는 좀 빠지다가 다시 반등 각 올라가네. 아 근데 아 이런 적 처음인데요. 저도 이런 거 처음 봐요. 이거 3년 밤 매매하면서 이런 처음인데 이건 이럴 때 어떻게 대쳐야 되지? 일단 쇼 해 놨고 매수 주문이 매수 주문이 체결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사지긴 하거든요. 매수 주문 올라가긴 하거든요. 제가 사니까 마이너스 100만 원 뭐야? 4,700에 샀는데 지금 가격이 4,500원이어서 그걸로 뜨나 봐요.

23. 사자마다 자꾸 마이너스 5%씩 찍키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가겠는데 이거 이제 그냥 이거 후가창만 보고 해야 돼요. 체결량 안 보고 새로운 매수 매수 매 보냈어요. 일단 어느 정도 적응을 됐거든요. 그냥 체결량만 안 보면 돼요. 체결량만. 자, 신성도 2등으로 따라가고 선남 다음으로. 선남은 지금 11%까지 온 거죠. 시간에 하한가에서 갭 띄우고 11% 왔으니까 진짜 대단한 거거든요. 상한가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역시 쇼친 거는 잘 되고 있고.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이런 거는 그냥 심리 개인들의 심리에 배팅한 거죠.

24. 이게 언제 풀릴지 모르겠는데 오늘은 이거 최대한 빨리 적응하는 사람이 생자일 거 같은데요. 어 지금 신성이랑 선남이랑 그 초조체애들 수금 많이 들어온다. 신성도 10%네요. 선남 더 사야지. 11%.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지금 제 수익이 얼마나 될지가 너무 궁금해요. 왜 자꾸 마이너스만 뜨냐고? 매수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아 주 진짜 많이 떴을 것 같은데 이제 11% 13% 매수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5,000원 돌파하겠다. 5,000원 같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25. 그리고 5,30원 40원 여기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매 제가 지금 얼마를 벌었을까요? 매도 매도 주문이 체결되네. 2,100 좋아요. 17포까지 왔고 이제 매도 조금 하고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어 실현 손익이 올라가네요. 어 맞네요. 진짜 이게 뭐야? 오 됐다. 오 손에 확자기 인터 이러면 자르는게 낫나? 더 일단 잘게요. 왜 부족해? 30개 좀 내려가네요. 언제까? 조선내와 20% 어잉? 여기 오면 좀 던질게. 오케이. 선남이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예요? 갑자기 또 바뀌었네.

26. 또 VI 걸린 거구나. 아 진짜 이상한 종목. 5,000원에 조금에 또 갈 때 다시 살게요. 아 진짜 왜 이래? 저 얼마야? 4,600원인 건가? 이젠 또 VI 상태에서 체결만 되고 있네요. 얜 또 눌렸어. 그새 와 오늘 주식하면 안 되나? 아 오늘 진짜 참사의 날인 거 같아요. 잘못하면 안 되겠다. 아 지연된 건가? 이게 지연된게 나오는 건가? 이제 나오는 건가? 지금 그러면 여기 VI 걸려 있는 거고. 와 상황 느린 사람 살아남을 수 없는 야생이 돼 버렸습니다. 갑자기. 네. 이제 지형 끝난 거고 이제 VI가 풀리는 거죠. 어 이제야 손직 제대로 나온다.

27. 오케이. 그러면 이제 정상으로 돌아온 거니까 사람들이 다시 배팅을 할 수도 있겠죠. 얘 하방 VI 누구야? -1포짜리. 이거 무서워서 던진 거 같은데. 가자 형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정상으로 왔다. 이제 매수 대장 왜? 매 대장 대장 뺏겼구나 이러면은 선남이 매수 대장을 뺏겼지만 다시 탈아날 수 있을까?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어요. 매매 매수이 그렇지. 다냈다. 예. 이거 상한가 가능할 것 같아요. 5380 VI 바로 들어가면 안 팔고 허벅되면 조금 수익 실현하고. 그렇지. 어, 그렇지. 이러면 안 팔고. 들어갔다. 이거는 저는이 상타 들어가면 바로 이거 누르거든요.

28. 기업 분석 뭐냐? 잔량 얼마나 쌓였나. 좋은 자세인 거 같아요. 1800만 주 내 82% 맞네요. 근데 뭐 얘는 재료가 지금 너무 핫하고 새로운게 생겨 가지고 괜찮은 거 같아. 2차전지가 지겨질 때쯤에 너무 갑자기 피요한게 나와 가지고 좀 괜찮을 것 같아요. 그거는 무슨 창위예요? 이게 0181 전일 대비 등락률 상위 짝으로 움직일 만한게 있나 하는 거 보는 거죠. 여기서 갭도 뜨면 바로 상갈 수도 있겠는데요. 이렇게 너도 뚫자. 그렇지. 같이 돌리고 저는 항상 라운드 피화되면 무서워서 팔았는데 제가 전화받은 그 장은 완전 폭락장이어 가지고

29. 전고점 되면 항상 팔았거든요. 장이 안 좋으면은 라운드 피규어 뚫자마자 패대기가 많이 나왔었죠. 매도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고 이제 이게 상한가 들어갈 때 신성을 때릴게요. 혹시 들어가면 얘는 움직임이 진짜 세서 무섭네요. 많이 들어가기 무섭다. 덕성도 있구나. 선함이 최고네요. 10만 주 상한가도 아닌데 그죠? 예. 좀 덜더라. 매 매돌문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 매돌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돌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다 똑같은 생각하나 보네요. 10만 주보고 이거 좀 많은데 하고 더 나본 근데 뚫으면 다시 살 거예요. 저게 뚫으면 상한가까지는 그냥

30. 거의 다이렉트 걸 상다 하는 사람 다 똑같은 생각하고 있을 것 같아. 그죠? 그죠? 사람 생각하고 비슷해요. 이게 10만 주가 많아서 10살이 안 들어오네요. 근데 들어오면 확 들어갈 것 같아요. 다들 비슷한 생각으로. 매주 진짜 미래 안 되겠다. 일단 서남 탈출 아 위에서 못 팔았네요. 오늘 갈 만했는데 이게 좀 자량도 많았고 장도 이상하고 유통하는 물량 너무 많은 것도 한복 하나 보네요. 상 갈 만했는데 얘는 상 가고 네 혹시 막 뉴스가 정말 좋게 나오면은 엔비디아에서 눈독을 들린다 그런 걸 이제 막 MBC, KBS 이런 데서 다루고 그러면 점상 갈 수도 있는 녀석이거든요.

31. 그래서 그만큼 리스크도 크지만 만약 상한가 가면은 리스크 감수하고 한번 해 보려고 지금 계속 노리고 있는 거예요. 근데 오늘 상가도 또 시간에 한가할 수도 있는 녀석이에요. 감수해야 돼요. 그거 키로스는 관종의 어떤 종목인가요? 네. 만약 그런 식으로 다가 버릴 때는 어떻게 캐치를 해야 돼요? 저거 전일 대비 등 보면서 다야 되나요? 그죠? 네. 여기랑 아니면 얘 같은 경우 VI 번 걸렸을 거예요. 여기서 보고 어, 너 왜 걸렸지? 하고 보는 거죠. 그리고 그때 만약이 뉴스 신약 플랫폼 AI, 미국엔 NBI랑 공동 개발 이런 뉴스 봤으면 상당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2. 근데 이미 그걸 확인했을 때 상한가 들어간 상태여서 보내줘야죠. 뉴스 저거는 특징주 저거 해 놓으신 건가요? 예. 그래서 특징주 붙은 거는 다 떠요. 거의 뉴스는 그 정도만 봐요. 특징주 붙은 애들. 그래야 사람들이 좀 관심을 집중하거든요. 서남미가 여기서 그냥 가주면은 새로운 이슈 없어도 개 10% 또 가능하거든요. 얘 또 가벼운 녀석이어서 이슈가 좀 부각이 잘 되면 점상도가 녀석이. 어 산 거 같은데. 솔직히 5,500에 사야 되나? 어 600에 좀 사라졌다. 13만까지 갔었는데 7만 됐네요. 2차전지 마침 타이밍 좋게 죽으니까 이러면 여기로 수급이 다시 올 수도 있거든요.

33. 다들 여기 돌파만 보고 있을 것 같아요. 여기 60원 고점 돌파랑 어 600원 7만 주 돌파 상자량은 2 30만일 거 같은데 5 60 넘어가면 조심해야 되고요. 그렇게 많지 않지만 역시 그래도 유통 물량이 많으니까 매 여기서 자꾸 보복되네요. 돈 여기로 올 만한데 이러 가나? 지약으로 가나? 예. 와, 47분밖에 안 했는데 진짜 피곤하네요. 오늘은 좀 장이 재미없는 장이기도 한데 아침에 트러블도 있고 되게 피곤한 장이네. 저 근데 재밌었어요. 진짜 생각도 못한 현상을 겪어 가지고 아 진짜 오늘 할 만한게 없네요. 제가 또 오늘 지우님 오신다고 7시에 일어났어요.

34. 진짜요? 원래 8시 10분 20분에 일어나는데 그래서 좀 더 절려요. 쉴까요? 이제 혹시 수급은 어떤 하나으로 보시나요? 수급 아 공칠구력 요거나 이거요 프로그램 공치7패 종목일문 프로그램 네 이걸로 보죠 들어오는구나 따로 종목에 대한 추정치 이런 건 안 보시는 편인가요? 그 잠정 추정치가 나오긴 하는데 아직 안 나왔을 걸요. 보긴 해요. 근데이 시간에는 어차피 의미 없고 그리고 어제 추정치도 대충 프로그램이나 그냥 분위기 보면은 대충 나오거든요. 지금 뭐 외국인이 다 던지고 있구나 이런게 엄청 사고 있구나 이런 거 좀 도움이 되셨나?

35. 그 잘 봤습니다. 어느 순간 보니까 저기 실현성이 지켜 있어서 어우 많이 보셨네. 선남이 덕분 있죠. 뭐 한 녀석 잘 먹어서 상한가까지 해서 좀 참조했을 텐데. 이런 것도 좋네. D캠 보면서 종목을 이제 보는 거 공부도 하면서 멀티플레이어가 되는 거지. 전만 볼게요. 나는 지금 동 찾고 있어. 실리콘트는 얘도 화장품주인데 2분기 실적이 좋아. 얘는 지금 또 기간이 사고 있었어. 신성이 이제 반도체인데 얘도 외국인이 200만 주 넘게 사고 있어. 최근에도 들어온 것도 있고 빠져나올 수 없는 수급을 하는 거야. 요런 것도 빠져나갈 길르죠.

36. 신성이 이제 실리콘 업항이 다 틀리잖아. 반도체 화장품 안 갈 수도 있을 거야. 괜 손절치고 하나만 먹으면 되는 거 손입비 싸움이야. 결론은. 그래서 이제 봐서 좀씩 사 보려고. 사 봐 한번. 아 네. 한국 무브넥스 보고 있어? 얘도 자동차 부품이야. 얘도 실적 좋아. 얘도 기간이 최근에 많이 들어왔어. 너는 뭐 보고 있는데 지금? 신성이 엔지 보고 있었어. 네. 관점에 맞아. 신고가가 얼마요? 3,35. 내가 보기 요거는 한번 찍지 않겠냐? 많이 먹을 필요도 없어요. 2, 3%만 먹어도 돼. 은행 이자가 몇%인데 배고파 죽겠다? 짜장면 언제 오냐?

37. 피야 짜장면 언제 오냐? 일단은 네가 직장인이잖아. 네네.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오전에 이제 만준 님한테 스켈핑이나 돌파나 뭐 어떻게 대응하는 법을 배웠잖아. 네. 당장 네가 전업할게 아니고 일을 하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내가 보는 거는이 수급 매매 관점으로 단기 스윙이나 재료랑 같이 연동된 거야. 지금 현재 기준 관점으로 내가 이제 몇 종목을 보고 있거든 그거를 한번 설명을 해 줄게. 일단 지금에서는 신성엔지가 나는 좋아 보이고 요거를 뭐 조금 종가 배팅할 생각이 있어. 왜 그러냐면은 최근에 7월 27일 날 215만 주가 들어왔잖아.

38. 네. 그리고 지금 220만 주를 또 외국인이 사고 있어. 체결창을 여기 보면은 바바바바 불규칙해서 기간이 계속 사고 있어. 그리고 현재이 매매 동향에서도 그니까 10시 11시 1시 20분 2시 20분 요런 식으로 매매 동향이 나오는데 이거는 잠정치야. 네네. 근데이 잠정치상으로 지금이 체결창이 계속 다다닥 들어오면은 더 사고 있다는 뜻이야. 투신 쪽이나 연기금 둘 다 들어오고이 기타법인 자문사 쪽도 들어오는 건데 연기금 같은 경우는 거의 장 끝날 때까지 맨날 사 안전빵이야. 투신도 자금력이 많아. 그럼 지금 얘가 차트를 보면은 최근에 전고점이 얼마야?

39. 3,35원. 3035원을 이제 거래량도 늘어나면서 수급이 들어오니까 거기다 얘가 실적에 그래도 양호하거든. 또 요즘에 반도체로 또 수급이 들어오니까 요런 거를 다 봐야 돼. 그래서 이제 간다 생각하고 요런 거를 종가 배팅을 하는 거지. 그래서 한 2시 반까지 보고 3시 넘어서부터 조금 조금씩 사는 거야. 오케이.요 관점 하나 보고 그다음에 주성 엔지니어링 반도체인데 최근 얘네가 기간 쪽에서 많이 들어왔어. 어제 외국인도 들어왔는데 얘는 어차피 외국인들은 주포가 아니야. 얘 주포는 기간이야. 오스 임플란트 회장 그쪽 관계자가 2대 주주로 들어왔는데 요게 1음봉 관점인 거야.

40. 최근에 이제 올라가고 하루 이틀 두 번째 가면 이음봉. 당연히 요것도 종가 배팅 관점으로 갈 수 있는 거야. 왜 외국인은 던지지만 오늘 투시는 또 사고 있어요. 그리고 대충 내가 보기엔 평단이 한 많이 들어왔을 때가 26,000원 7,000원 때니까 27,000원이니까 27,000원부터 나눠 잡는 거지. 그래서 요런 걸로 뭐 10% 들어가고 또 다음날 2음봉 가면 또 10% 들어갈 수 있는 거고 또 다음날 또 3봉 갈 수도 있어 몰라. 그렇게 해서 나눠서 들어가는 관점. 이해가지? 네네. 그래서 주성 엔지니어도 종배 관점으로 보고 있고 그다음에 실리콘 2.

41. 실리콘 2가 최근에 밀렸을 때 수급이 꼬여서 얘가 밀렸단 말이야. 근데 얘가 최근 전고점이 얼마야? 8,200 8,280원이래. 근데 얘가 세 개의 양봉으로 다 올라왔어. 근데 오늘도 어때? 얘 돌려보면은 계속 기간이 사. 분초단위로 바바바 하면서. 그래서 지금도 투신이 사고 있다. 그다음에 얘는 어차피 주포가 기간 쪽이야. 호폰드랑 투신 연기금 이런 쪽에 많이 들어오거든. 실적 발표 코로나 끝났잖아. 네. 끝났죠. 코로나 떠나 갖고 실적이 되게 좋아. 그래서 2차전지 쪽에서 이런 자동차 부품이나 화장품이나 반도 체주나 요런 거를 종배 관점으로 사고 그다음 추세가 살아 있으면 하루 이틀 더 가고 만약에 빠지면 비중 조절이니까 또 분할로 사고 실질적으로이 종목을 이따가는 조금씩 살 거야.

42. 질문 끝이야. 이제 해서 당일당일 이렇게 종목을 보고 판단하고 실제로 종가 배팅하고 다음날 뭐 개파락을 하 상승을 하도 제 몰빵이 아니고 포트폴리오가 틀리니까 대응하고 이렇게 하는 거 마음이 편안하지 이거는 뭐 크게 그렇게 급등하고 급락하고 뭐 그런 건 없어 앞으로 너는 요런 식의 매매를 해야 돼 그래서 일하면서 빚을 갚으면서 소액으로 이렇게 매매를 하면서 100만 원은 1억이라 생각해서 하루에 진짜 뭐 5,000원 만 원 띄기 계속 차근차근 그래서 승률을 계속 높이고 데이트랑 검증을 하는 거죠. 큰일이구만. 어, 이게 제가 강의도 많이 듣고 하신 말씀도 이제 다 들었던 얘기를 복음하는거다 보니까 이해는 잘 됩니다.

43. 질문은 조금 더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 일단 이따가 한번 조금 사 봐. 네. 네. 네. 사보고. 계좌 얼마 있어요? 계좌 지금 100만 원 있습니다. 10만 원씩 아까 종목을 한 사 봐. 그냥. 아, 네네. 그렇게 해서 다음날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번 네가 해보고 매매일지 쓰고 네가 그거를 연습을 하는게 가장 중요한 거야. 백날 뭐 잘하는 사람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이런 것보다 네가 스스로 실전에서 부딪쳐 보면서 느끼는게 나는 실력 향상의 지름글이라 생각을 하고 됐어요. 더 이상 뭐 할게 뭐 있냐 이 a few m 자 수급 매매는 장 끝나고 잠정치랑 확정치까지 봐야 돼.

44. 주성 엔지니어링 아까 투신만 잡혔잖아. 사모 펀드가 어때? 11만 6,000주 늘어났지? 사무펀드는 장 끝나고 잡혀 금투랑. 그래서 기간이 더 늘어나서 어차피 얘 주가 기간이거든. 외국인 오늘 19만 주 던져도 뭐 양호하다. 그래서 요것도 관점으로 그냥 본 거고. 그다음에 실리콘투 아까 25만 주인가 이렇게 나왔잖아. 네네. 근데 요거 3모펀드는 장 끝나고 나오거든. 42만 주에서 더 늘어났잖아. 54만 주 나왔거든. 그래서 요런 것도 관점 괜찮았고 신성 엔진는 프로그램이랑 그대로 비슷해. 네. 그래서 요런 식으로 해서 종배나 단기수이랑 같이 연동돼 있는 거죠.

45. 그리고이 1700번이 수급 매매 동향이라고 형이 예전에 키움이랑 같이 만들었던 거거든. 수급 매매할 때 여기 체결창 거래원 매매 동향 한눈에 나와 있어서 요걸로 매매하면서 하면 괜찮을 것 같아. 그리고 시간에 다니까는 여기서 이제 봐서 뭐 조금 빠지고 나랑 분할로 조금 더 살 수도 있는 거고 절대 몰빵하면 안 되고 백분할로 비중 조절해서 리스크 관리하면서 그렇게 연습을 하면 될 거 같아. 됐어. 잘해 봐. 끝. 지은 님 오늘 하루 종일 고생 많으셨고요. 혹시 어떻게 도움이 좀 많이 되셨을까요? 아, 네. 오늘 좀 뭔가 답답한게 있었는데 보면서 아 내가 했던 방향도 얼추 맞았구나.

46. 그러니까 매매 뭐 깡통을 찾지만 매매 공부하는 방식은 해왔던게 틀린 건 아니구나. 더 열심히 하면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고 더 이상 깡통 안 찰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요. 네. 도움 많이 듣습니다. 다행이네요. 선배님께서 혹시 해 주시고 싶은 말 있으신가요? 제가 아까 매매하는 거를 보여줬잖아요. 아, 네. 어떤 느낌이 들었어요? 항상 그 강해를 보면 항상 파이팅 넘치시고 하시니까 뭔가 돌파 매매에서 막 순식간에 몇 만 주 때리고 몇 억 순식간 사서 그런 매매를 하실 것 같은데 실제로 옆에서 이렇게 지켜보니까 되게 오랫동안 그 종목을 엄청 확인하고 체결창 보면서 기간 수급 이런 거 다 보고 프로그램까지 다 보면서 천천히 이렇게 분할 매수로 하시는 거 보고 어 이게 실제 성격이랑 주식할 때 자세는 같은게 아니구나.

47. 살아남으려면 저렇게 해야 되는구나 하고 좀 많이 느꼈어요. 리스크 관리를 이렇게 하는게 진짜 사람들이 보면은 인생 한 방이야 이러고 막 진짜 몰빵하고 막 미스풀에 이렇게 신용 때리는데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그릇도 하루 아침에 커지는게 아니고 투자금도 마찬가지고 결국엔 실패한 이유가 욕심 때문에 실패한 걸로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저도 깡통을 많이 차봤으니까 진짜 천천히 아까 그리고 몇 억 샀잖아요. 그렇게 나가서 계속 사 갖고 그렇게 해야 돼. 한 번에 팍 이거는 쉽지 않다. 쉽지 않죠. 거기다 탁 쌌는데 거기가 만약에 고점이고 후 내려가 그때처럼 옛날처럼 막 700 똑깡처럼 그렇게 합니다.

48. 그니까 무조건 종목을 이제 비중조 리스크 그렇게 하고 또 블로그에서 우리가 계속 보니까 매매일지 메일 올려 주시면 제가 피드백 해 드릴 거고 하면서 궁금한 거 있으면 또 만주님이랑 저한테 다이렉트로 전화해요. 아, 네. 원칙 매매를 지켜주시면 될 거 같고. 각오를 마지막으로 한번 딱 해주고 마무리 지점. 앞으로 계속 천천히 성장하려고 노력할 거고 뭔가 한 번에 로또 맞은 거마냥 뭔가를 노리려고 하지 않고 그리고 이렇게 배워서 잘되면 저도 이렇게 선한 명령력 펼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월창 달성에서 다시 오겠습니다.

49. 그때는 제가 배운 것들도 있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에게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마지막 월천 달성 가져와라. 자, 월천 달성 가자. 성막한 상하 눈대린 천을 우리는다. 절. 안녕하세요. 오늘은 첫 번째 사연자님을 만나러 여기 인천 검단에 왔습니다. 오늘 첫 번째로 만나게 될 분은 저도 2년 전부터 이제 알고 계셨던 분인데 제가 살던 곳에서 우연히 만나뵙게 돼 가지고 어느 정도 인연을 유지하고 계시던 분이 이번에 사연을 보내 주셔 가지고 되게 좋은 분이시거든요. 근데 되게 힘든 사연이 있었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고요.

50. 아무튼 그런 분을 오늘 한번 찍어 보려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희가 빈손으로 오긴 뭐해서 박이 오늘 밸렌타인 데이인데 휴지랑 그다음에 여기 초콜릿 그리고 음료수랑 또 뭐 준비했어요? 이거는 영양제입니다. 좋은 거 좀 준비해 왔습니다. 지금 저희가 만나러 가는 분이 몸이 되게 안 좋으세요. 2년 전에 코로나 부작용에 걸리셔서 한 달 동안 입원을 하셨을 정도로 지금도 몸이 안 좋으셔 가지고 최대한 몸에 좋은 거 위주로 준비를 했습니다. 일단 그러면은 사연잡은 만나뵙고 한번 어떤 식으로 매매를 하고 계신지 얘기도 들어보고 저희가 히드백 드릴게 있으면 드려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51. 바로 가시죠. 어우 안녕하세요. 강아지가 있는데 괜찮은 괜찮아. 일 안녕 들어가자 오랜만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안녕 오랜 오시라고 고생 마셨습니다. 우와 오 와이프한테 초콜릿 줬어. 어 오늘 어 잘 아 잘군데 몰라는데 진짜 상상하세요. 잘지했어. 몇 년 만에 보네 우리 치가 좀 더 끝진 거 같아요. 어네 맞아요. 잘 먹고 있어 가지고 계속 벌컵하고 있어요. 아이고 장난감이 예전에 가가지고 박았나 봐요. 기억을 할까요? 그때 한번 번 두 번 봤던 거 같은데. 어 맞아요. 거기 냄새로 막 이제 기억하는 거 같더라고요. 예. 도만 보면은 엄청 주식 고스인데

52. 원래 성공한 사람 폰만 남보다 더 멋있는데 트레이딩 룸이 트레이딩 룸 한번 봐 아네 보셔도 됩니다. 아 주쁜님 방송 모르겠 심심해 가지고 제가 맨날 즐겨 보거든요. 아까 아까 스윙 나 썼었는데 아 부자구나도 봐. 세팅 화면이 만주랑 비슷하네요. 호가창. 어. 예. 맞아요. 이게 제가 원래 모니터를 처음에 43 세대를 썼었는데요. 이게 너무 복잡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나를 줄이고 만주님처럼 이제 호가창을 읽다 보니까 이게 더 눈에 잘 들어가더라고요. 근데 실제적으로 이쪽을 잘 안 보다 보니까 이렇게 세팅해서 하는게 저도 편해 가지고 이렇게 쓰고 있어요.

53. 매매하신 거 설명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네.이 이 서남 같은 경우에는요. 최금 며칠 동안 초전도체에 계속 인기가 많고 이슈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초전도체 발표한다는 그 이슈 때문에 계속 관심을 많이 받더라고. 그래서이 부분에서 매매를 했던 거는 TCS랑 이제 선남이랑 대장이 바뀌려고 했던 순간인 거 같아 가지고 진입을 했지만 실패했어요. 이쪽 부분도 똑같이 아 배장이 바뀔 수도 있겠다라고 해서 진입했는데 바뀌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원래는 이동주 짝꿍외로 돌파로 해서 들어간 건데 이제 손절 타이밍을 놓쳐 버린 거예요. 그래서 물려 있다가 4% 정도 오면 혼자 하겠다 생각하고 있다가 갑자기 프로그램이 밑에서 다시 받는 모습을 보면서 좀 버텨보다가 수익이 난 거 같아요.

54. 이거는 거의 내동 말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잘하셨는데 아 관점이 괜찮은데요네. 3TH는 이벤시스 보면서 우리 짝꿍으로 매매했던 거 같아요. 종목들은 다 좋네. 거래 많이 터진 종목만 매매하시긴 하네요. 네. 이게 인기 있는 주로 매매하지. 저도 수익이 좀 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따라다닌 거 같아요. 근데 타점이 이상하다. 시간대랑 이게 전업은 거의 오전 오후에만 집중하는게 나아요. 시간대가 이제 들어가는게 애매한 시간대 하니까 좀 털리는게 있어요. 집세 근데 여기서 왜 들어가셨는지 알 것 같은데 왜 바로 손절하셨어요?

55. 저는 여기가 이제 이측 전날의 상가였고요. 여기가 네. 1차로 이제 파동을 준비하고 있는 줄 알고 1차 준비하고 이제 두 번 세 번 해서 이렇게 돌파로 보고 들어갔는데 이제 가지 않는 거예요. 음. 강하게 가지 못하는 모습 보고 장라냈어요. 근데 그러면은 어쨌든 여기 신고가 돌파를 노리고 하신 건데 그 다음번에는 이때는 진짜 강했거든요. 저 이때 보고 있어 가지고 아는데 이때는 진짜 강하게 대놓고 갔거든요. 효과 좀 크게 뚫으면서. 이때는 왜 안 하셨어요? 못 보셨나? 저도 예. 다른 종목을 보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진입을 못 했고요.

56. 날아가는 것만 본 거 같아요. 아. 가네. 아, 이제 따라붙기가 좀 그렇다. 따라붙다. 손실 볼 거 같다 해서 붙지 못했어요. 음. 네. 다음 것도 설명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이거는 장중에 올라왔던 종목이어 가지고요. 이게 한국유랑 홍구석유가 같이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홍구석유 보면서 이제 한국유 짝국 매매로 들어갔다가 이제 본전 쪽에 와서 다시 손절 치고 나왔어요. 그 여기도 타점이 들어갈 거면은 요기가 아니라 요때 들어가야지 들어갈 거면은 요기 때 이렇게 돈이 확 들어왔을 때 요때 들어가서 짧게 먹고 나와야 되는데 뒤늦게 들어가네요.

57. 보면 매수 타이밍을 놓치면은 보내 주셔야 돼. 이해 가세요? 네. 들어갔을 때 요때 아니면은요 두 번째 들어가는게 나는 내가 보기에는 매수 타점이 맞는 거지. 아니면 이거 흥구석에도 같이 보여 주시면은 좀 더 이해가 될 거 같은데 흥구석가 여기 돌파하려고 할 때 들어가셨고 짝꿍으로 네맞네. 그리고 바로 좀 무너지는 거 같아서 매도를 하셨고 홍구석 12,000원 노리고 하셨나 보네요. 12,000원 라운드 티네. 어 맞아요. 그쪽 노리면은 조금 더 먹을 구간이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음 짧게 손설하신 것까진 되게 좋았는데 그래서 이제 손실도 0.7 7%로 마무리됐고

58. 그다음 또 CCS 얘기해 줘요. 네. 이거는 이제 시가 배팅하신 분해. 아, 네. 이쪽 가스 라인 쪽을 넘으면은 이제 신고가로 가면 모든 사람들이 많이 보고 있으니까 그리고 이슈도 있었고요. 툴 하면은 이제 시세가 잘 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쪽에서 계속 머뭇머뭇거리는 모습 때문에 버티지 못했어요. 잘하셨는데. 근데 이게 최근 신고가가 4,250원이니까 이렇게 4,200원에 사셔서 4,177원에 자르네. 맞아요. 그러면 요건 4,250원까지는 좀 지켜봐도 될 거 같은데 4,250원이나 4,300원 정도까지는 왜냐하면은 그 신고가는 한번 거의 치거든요.

59. 거기다가 오늘은 지수도 빠졌고 어디 상한가를 간 상태였으니까 오전에 이제 좀 트레이드 좀 같이 시가 배팅을 하거든. 그러니까 이게 접근하시는 방식은 정말 괜찮았거든요. 근데 가끔씩 한번 기다려 봐도 되는 거 같은 자리에서 자르시는 그런게 같아서 영상 한번 보면은 잘 보을 거 같아요. ccs 한번 매매하는 부분 볼게요. 4,200원. 4,200원. 요렇게 해서 요때 자르신 거는 거예요. 아, 네. 맞아요. 이게 뚫고 이제 시원하게 위로 쳐 주는 거를 봤었는데요. 이게 다시 못하고 있니까 대응 대응도 괜찮았는데 그러면 다시 뚫을 때 다시 하면 돼요.

60. 다시 뚫으면 다시 들어가면 돼. 대응하고 다시 들어가는 거지. 이제 다시 들어가서 또 손실 볼까 봐. 다시 들어가서 안 가면 다시 자르는 거야. 아 진짜요? 그니까 여기서 이제 안 가서 좀 답답해하고 이제 잘라야 되나 고민하시는 건 알겠거든요. 또 4,200원을 또 넘고 바로 또 이제 4,200원이 무너지는데 여기서 이제 자르시는데 여기서 자르신 건 성급하신 거 어떤 거 같아요? 아예 4,200원 넘자마자 바로 무너질 때 있잖아요. 카페. 그 부분에서 나가시던가? 이미 4160을 찍을 때도 버티셨거든요. 그리고 4170에서 4,200을 왔다 갔다 할 때 여기서 나가신 건 좀 성급하셨던 거 같아요.

61. 이러면 이제 손입비가 안 맞아요. 아예 그냥 한 1%로 그냥 4일50까지 얼어두고 4,250에서 4,300 그 위에 슈팅을 노리시는게 저는 손입비가 맞을 것 같아요. 어차피 아침에는 초전체가 좀 섹터가 크게 몰리기도 했고 갈만한 종목이 얘밖에 없었거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전 얘가 오늘 상한가 터치한다고 거의 확신을 했거든요. 왜냐면 얘가 오늘 높은 상승으로 끝나면은 거래 정지예요. 그건 알고 계시죠? 어 몰랐어요. 네. 그 기사 읽어야 돼요. 어제 나왔어요. 매매 걸래정. 일본 보시면 최근에 진짜 좀 심하게 올라왔는데요. 이렇게 심하게 올라온 종목은 변고가 되고 위험이 되면서 거래 정지를 하로 들어가요.

62. 그러면 거래 정지 때는 진짜 관계가 심한 종목은 상한가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사람들이 거래 정지되고 상한가에 끝나면 다음에 갭 뜨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걸 많이 노려요. 그래서 저는 CCS가 애초에 오늘 상한가 최소한 터치는 할 수 있을 거라고 거의 확신을 했고요. 결과적으로 터치는 못했지만 근처까지 갔었고 그리고 뉴스에서 이런 종목은 꼭 확인해 보시는게 좋아요. 투자 경고, 투자 위험 그리고 거래 정지 이런게 걸리는지 이것도 보시면 2월 13일 끝나고 거래 정지에고 2월 8일이 목요일에 종가가 2,745원이잖아요. 이거보다 40% 이상 상승하고 그리고 어제보다 높으면은 거래 정지.

63. 이거 그냥 웬만하면 오늘 플러스면 거래 정지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아 이게 오늘 CCS가 어느 정도 플러스면은 거래가 정지가 되겠구나. 그런 사람들이 거래 정지를 노리고 상한가로 보낼 수도 있겠고 상가도 많이 노리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면 분명히 아까 그 자리에서 버티실 수 있었을 거예요. 한 4일까지 열어두고. 네. 근데 그 정도까지 생각이 안 가신게 약간 아쉬운 거 같아요. 종목 선정이랑 매수 설정이랑 다 괜찮았는데 그 한 차이거든요. 어쨌든 그래서 이건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웠던 거 같고 나는 하나 추가하면은 내가 아까 만약에 그 자리에 들어갔었으면은 나는 손절가를 4,100원으로 잡았을 것 같아요.

64. 저는 한 2% 정도 손절하거든요. 그 타점에 들어갔으면 그러면은 나는 아까 4,100 뭐 70원 60원 내려왔으면 저는 어차피 비중 조절 하니까 나는 거기서 오히려 분할로 그냥 샀을 거 같아요. 왜? 4,250원은 무조건 뚫는다는 생각으로 이건 제 관점이에요. 아, 네. 네. 이해 가세요? 네. 왜냐하면 요즘에는 그 라운드 피규어 4,200원 돌파하고 거기서 1% 왔다 갔다 계속 해요. 한 몇 분 정도. 그러니까 오히려 거기서 저 같은 경우는 손절가는 4,100원 잡아 놓고 4,150원, 60원은 사고 그다음에 4,200원 뚫으면 4,250원 위부터는 분할 매도를 하는 거죠.

65. 저는 그래서 이게 오늘 쉴 거라 생각해서 저는 어제 고려재강이 또 초존대조체 관련주거든요. 그거를 저는 시간에 상다해서 아침에 갭 뜨고 슈팅해서 한 400 정도 먹고 나왔어요. 저는 요런 또 관점도 있어요. 그니까 아까 말한 대로 2등주가 다른 거라 생각해서 했는데 지금은 선남이 대장이 같지만 어 요즘에 신성델타가 안 가잖아요. CCS가 누가 봐도 대장이고 그다음에 저는 고려 재강이 최근에 상한가를 가고 어제 뭐 투자주나 이런 것도 안 걸리고 시간에서 돈이 들어와서 그런 종목을 또 순환매로 공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걸로 오늘 또 시가 배팅으로 또 들어갈 수도 있는 거고

66. 말로 들으면은 이해는 가야 돼. 실질적으로 해골마다 어렵더라고요. 근데 일단 확실히 3년 넘게 하셨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기본적인 베이스는 너무 충분하세요. 탄데 진짜 딱 한 끝 차이예요. 꾸준히 수익 나는 사람과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진짜 한 끝 차이거든요. 그 한 끝만 넘어서면 될 거 같아요. 한 끝이 종이 한 장 차이데 그게 제일 어렵지. 그게 어렵죠. 다음 거. 아, 제주 반도체. 아, 네. 제주 반도체도 잘했네. 아, 이거는 이거 근데 왜 손실이야?이 이 매매했던 이유가 어제랑 그저께 HPSP랑 한미 반도체가 엄청 강했잖아요.

67. 그래서 저는 오늘도 이게 프로그램만 들어오면은 얘도 똑같은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 관점으로 접근을 했어요. 근데 뭐 이런 데서 이제 그냥 호가만 보고 호가창 스케핑 느낌을 하신 거잖아요. 이런 자리에서. 이 자리도 그렇고이 자리도 움직임이 좀 셀 때 빠르게 들어갔다가 아까와 비슷하게 안 가서 바로 나오신 거 같은데 여기서 이제이 334 이거를 돌파하는 또 새로운 슈팅이 나오는 그 기대감으로 들어가셨던 거 같은데 손절이 좀 늦으셨냐? 왜냐면 여기에서 이제 수익이 두 번이 났는데 결과적으로 손실인 거 보니까 여기서 손실이 좀 많이 컸던 거 같은데 여기서는 어떻게 됐던 거예요?

68. 어이 부분에서 제가 느끼기에는 한번 또 성생이 나왔다 눌렸다가이 라인에서 잡아주고 가지 않을까 해서 분할로 매도를 했어요. 손절을 한 건가요? 분할로. 네. 3분할로 매도를 뚝뚝 했는데요. 이제이 라인에서는 좀 잡아 줘야지 이제 다시 추가 매수 해서 이제 같이 가려고 했었는데 가지 못하는 모습 보고 안 가는구나 해서 마지막에 물량 다 손절 했어요. 음. 저는 들어갔었을 거면은 32,000원에 돌파해서 그다음에 33,000원 대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는 눌림을 안 했을 것 같아. 시간대도 이제 10시 다 돼 갖고 네. 여기에서 이거 놓친 이상 그다음을 욕심내는 건 너무 욕심이었던 거 같긴 해요.

69. 보내 줘야 돼요. 그리고 제 기억에 이때 그러니까 얘가 오늘 제주 반도체가 여기까지 간 거는 뭐 대단하긴 한데 오늘은 반도체 장세가 절대 아니었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서의이 오버슈팅을 노리는 건 조금 시장을 봤을 때 약간 어 욕심이지 않았나 싶어요. 그러니까이 종목과이 호가창만 봤을 때 말고 시장 전체를 봤을 때 오늘 반도체 중에 움직이는게 얘밖에 없었잖아요. 맞아. 그래서 오늘은 여기 매매까지는 괜찮았는데이 이상 여기 이제 꼬리가 나온 다음부터는 반도체 섹터 전체가 들고 일어나지 않는 이상 매매를 안 하시는게 낫지 않았나 싶습니다.

70. 그리고 저는 하나 징크스가 있는데 웬만하면 한 번 두 번까진 하고 세 번째는 잘 안 해요. 이게 제 나름의 매매 원칙이에요. 네. 저도 하나 그런 것도 한번 참고를 해요. 거의 한 두 번까지 먹는데 마지막 세 번째 파동까지 먹는 거는 좀 힘들다. 지수가 하락인데 매매했었어도 짧게 그냥 매매를 했었던 거 아니면 아까 초대체나 그런 족 잘하셨거든요. 왜냐면 오늘 미국장이 빠졌으니까. 다 잘 보셨어요. 근데요 시간대가 조금 아쉽네. 저가 항상 많이 당하는게 이런 거거든요. 아 여기서 지금 말이 나오네. 많이 당하는 거. 저런 거 해서 반등이 나온 종목도 있지만 원로 쭉 내려가는 종목도 있어요.

71. 아, 네. 거기서 손익비가 안 맞아서 손절 많이 치는 거고요. 아, 네. 손절 많이 해요. 그니까 시간대도 좀 정해 놓으세요. 예를 들어서 한 뭐 10시 반까지는 안 한다. 그 세력들도 밥 먹고 잘 안 해요. 거의 한시간 전후가 가장 활발하고 변동성이 있을 때니까 그때 위주로 매매를 하시는게 저는 좀 유리하다고 봅니다. 점심 시간 때 잘 안 가잖아요. 행보하고. 자, 그다음 한번 또 설명해 주세요. 네.이 이 종목은 어제 종목 정리하다가 발견했지만 관종은 아니었어요. 관종은 아니었지만이 봉에서 뉴스가 나와 가지고요. 그때는 안 봐도 떠넘기는 거예요.

72. 왜냐하면은 이게 이건 수급주거든요. 자동차 부품주인데 최근에 기간 쪽에서 매집이 들어왔고 어제 양매수도 들어왔고 시간에 다닐까도 급등을 했거든요. 그럼 그요 시간대 나온다는 거는 넘긴다는 의미야. 아마 오늘 외국인 기간이 좀 어느 정도 차익 실현이 나올 거예요. 지금 프로그램 매도하고 있죠? 아, 네. 매도하고 있어요. 얘네들도 이제 수익 나면은 차이 실현하거든요. 들어갔었으면 오전에 신고가 기대감으로 뭐 시가 배팅을 하던가요 구간에서만 매매를 하는게 낫고 요런 구간대는 여기서 뭐 반등이 나올 수도 있고 하락하지만 웬만하면 저는 요런 구간대는 비추합니다.

73. 애매하잖아요.이 구간대가 방향성이 모르잖아. 그럼 안 해야 돼. 절제도 실력이에요. 진짜 저도 뉴스로 좀 많이 당해 가지고요. 보면은 좀 장중 뉴스 매매 잘 안 해요. 웬만하면 저 뉴스 매매가 승률이 어느 정도 됐어요? 10% 20% 된 거 같아. 그런 거 그냥 하지 마세요. 하지 마. 그니까 뉴스 매매가 승률이 반 이상 넘는 사람을 잘 본 적이 없어요. 그 정도로 뉴스 매매는 힘들거든요. 뉴스 뜨고 직후에 올라가는 거 잡는 매매 있잖아요. 그거는 안 하시는게 좋아요. 그거에 대해서 아, 난 이거 진짜 잘한다라는 확신 없으시면 그냥 안 하시는게 좋아요.

74. 그거는. 그게 왜냐면 그 이거 하나 손절이 그 이게 지금은 뭐 만 원, 2만 원이잖아요. 나중에 이게 이거 하나 손절이 몇백만 원이 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하나 손절 때문에 한 달 매매가 망해요. 이거에서 나오는 내동 매매 때문에. 그래서 저도 이런 거 잘 안 하거든요. 이거는 그냥 애초에 지금부터 안 하시는게 좋고 뉴스가 떠도 얘가 오늘 제네시스 관련 뉴스가 나오고 거기에서 이제 빠지지 않고 약간 횡보하다가 다시 잡아주면서 올려주는 걸 확인할 때 그때를 노리는게 낫고. 근데 물론 저도 이런 매매는 안 해요. 이런 거 저는 먹을 자신이 없어요.

75. 근데 뭐 이런 거 잘하시는 분들은 하면 되고 아 거의 없어. 저 매매는 힘들어. 그게 승률이 그렇게 잘 나오진 않아. 저 그러니까 그냥 잘하는 것만큼 최고예요. 저는 이런 거 그냥 거들떠보다 안 봐요. 여기서 뉴스 나왔다고 해도 들어가지도 않고 뉴스 나오고 한참 뒤에 오르네 하고 보기만 하죠. 매매는 안 하고 대신에 이런 데서 계속 좋은 모습 나오면서 갑자기 제네시스 관련 테마가 생긴다. 그럼 얘를 대장주로 인식하고 후속주를 매매하려고 하죠. 차라리. 그걸 위해 보기만 하는 건데 그 외에는 아예 안 건드려요. 왜냐하면 제가 자신이 없으니까.

76. 자신 없는 거 그냥 안 하는게 맞아요.이 매매는 버려야 될 것 같아요. 저도 항상 하면서 느끼는게 수익 본 적이 거의 없어 가지고요. 지금 3년 정도 하셨잖아요. 그 정도면은 확실하게 내가 잘하는 매매 그리고 못하는 매매, 승률 안 맞는 매매 무조건 알아요.이 뉴스 매매도 분명히 아실 거예요. 뉴스 매매에 대한 승률이 얼마나 되는지. 네. 거기에서 자신없는 매매는 그냥 과감하게 안 하시는게 맞아요. 아무리 지금 소액이어도 저는 기사들 다리거든요. 종목에 어제 외국인 기관이 들어오면서 어제 장 초반에 이게 뭐 친환경 차에서 그런 추천이 있었어요.

77. 그래서 어제 양봉이 나왔으니까 오늘도 제네시스 단독 기사 어제 전날 나왔는데 신학경이 제네시스 비슷하게 나올 거란 말이에요. 그럼 최근에 이게 재료가 어느 정도 저평가 테마에 엮기면서 좀 선반영을 받은 상태예요. 많이 올랐잖아요. 그럼이 구간에서 뉴스가 나와도 먹기가 힘들다는 거죠. 기존에 갖고 있는 사람은 오히려 반대로 창한 씨가 살 때 매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밑에서 샀던 사람들이 이제 그렇죠. 어제 이게 종가 배팅이 어제 자리가 되게 좋았거든요. 자 그다음 또 좀 왜 또 손절이야? 이거 그냥 망치기법으로 좀 자지. 아니 근데 여기까지 매매 너무 좋으셨거든요.

78. 아 네네. 아까부터 약간 문제점이 보이는데 2차 파동 보이실 때 그 앞에 손 수익을 다 토해. 예. 다 토하셔요. 맞아. 그러니까 이차 파동을 하실 거면 비중을 줄여서 하거나 안 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왜냐면 여기까지 수익이 최소한 만 원, 2만 원 나셨을 것 같은데 결과가 지금 -스 14,000원이잖아요. 여기서 3, 4만 원을 잃은 거예요. 그니까 이게 너무 아쉬워요. 저는 잘하실 수 있는 분인데 여기 이런 데서 잃는 것만 없어도 하루에 몇 만 원 벌 수 있는 분인데 것도 패턴이 똑같아. 문제점이 보이죠? 이렇게 설명을 하니까 아까 말한 세 번째나이 10시 넘어가는 애매한 구간대 딱 패턴이야.

79. 지금 계속 손실나는 패턴이에요. 하지 마요. 그냥 오전에 보면 종목 선정이랑 다 좋아. 거의 30분 안에 하시고 그다음부터 10시 넘어서는 안 하셔도 내가 보기엔 계좌가 확 달라질 것 같아. 아까 말한 요런 구간. 애매한 구간들 눌림이 랍시고 들어가는데 이런 거 의미 없어요. 이런 거 먹어도 필요 없다고 봐요, 저는. 아,이 뒷구간 당연하죠. 뒷발차게 노리다가 완전 쭉 내려가는 거. 저번 달에 뭐 수익 났다가 뭔 종목으로 엄청 날렸다면서요. 그 뭐 때문에 날린 거 이런 구간 안까지 느낌이 좀 그럴 것 같습니다. 이런 구간도 많고요.

80. 손실 봤다는 그런 심리 때문에 실시간 종목 이런 거 눌러보다가 그냥 충동네 이런 거 아 모르겠다고 풀밑으로 하다 보니까 그냥 계좌가 다 망가 손가락 잘라야 돼. 포스트로 적어 놔요. 뭐 오전후 한시간 뭐 내동 매매 금지 뭐 10시 후에는 매매 금지 뉴스 매매 금지 찌라시 매매 금지 이런 식으로네 그거라 좀 적어서 좀 해야 될 것 같아요.네 그렇게 하셔야지 3년 됐는데 이거 못 고치면은 때려 쳐야 돼요.네 이거 고치기 전까지는 거의 계속 마이너스 쓰이지 않을까 싶어요. 또 다음 또 더 또 더 설명해 주세요. 네. 여기서 그냥 하셨네.

81. 난 그때 내가 매도했는데. 아 근데 이거는 저도 오늘 얘 계속 여기서 488 이루어졌거든요. CCS 보고 하신 거죠? 이거는 뭐 괜찮은데 왜 여기에서 한 번만 하셨는지 잘 모르겠어요. 차라리 시가 배팅을 하지. 왜냐면 어제 시간에 상달을 했고 최근에 신고가가 얼마예요? 33,400원일 거예요. 이게 최근 신고가가네. 아, 네. 33,400원이에요. 외워야 돼요. 최근 전고점이 신고가 이런 거를. 그러면은 여기서 시가 배팅하면서 어 33,400원 이상은 슈팅이 나오겠다. 그 위에서 분할 매도를 하는 거예요. 저는 그 위에서부터 분할 매도 한 거예요.

82. 뭐 그리고 이후에 이렇게 접근하신 것도 이거는 이제 저랑 관점이 같은데 왜 뒤에까지 이어지지가 않았는지를 모르겠어요. 왜냐면이 부분이 차라리 더 CCS가 좀 더 상한가 근처까지 갔을 때라서 더 활발하게 매매를 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뭐 큰 수익은 아니지만 여기서 뭐 차근차근 수익을 쌓았었는데 그러니까 왜 여기 한 번만 하고 마신 거예요? 저 아침에 종목 올 때 너무 많이 올라가더라고 여러 종목이. 그러다 보니까 어 오늘 초전체 안 올라가는 건가? 그래서 다른 종목 돌려보다가 놓쳤을 거예요. 아예 반도체인가 하면서 뭐 여러 종목을 돌려보고 로봇도 돌려보고요.

83. 그러다 보니까 기회로 놓친 거 같아요. 그것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걸로 직결이 돼요. 저는 오늘 CCS가 상한가 간다고 확진을 했다고 했잖아요. 그게 있었으면 그냥 얘가 최우선 순이었어요. 무조건. 왜냐면은 CCS가 상한가 때 얘가 잘 따라갈게 오늘은 너무 뻔했기 때문에 상한가 갔으면 얘 아마 한 3%에서 5% 이상 수익을 줬을 거예요. 저는 그것만 노리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앞에서 말씀드렸던 거래 정지에 관한 공부. 그러니까 CCS가 오늘 크게 올라가면 거래 정지 된다. 그러니까 오늘 상각한 갈 수도 있겠다. 그렇게 되면 고려 재강을 좀 크게 때려 봐야겠다.

84. 이런 생각이 있으면은 분명히 여기서 계속 매매가 이루어지셨을 거예요. 네. 그런 관점이었으면은 매매 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것까지는 생각을 못 했어요. 경험이 뭘 부족해? 3년 했으면 이제 경험 많지. 무슨 네. 많이 했어요. 많이 했어요. 3년 했으면 이게 이렇게 가렸다고 치면 어때요? 어 여기서 매매 못 해요. 아 그니까 본인이 좋아하는 또 방식 아닐까요? 어 아니요. 저는 이제 또 아니야. 네. 가리셨을 때 이만큼 올라와도 기준이 있어요. 또 그게 아네 그래이 정점 여기에서 다시 이렇게 와 줘야 여기서의 이제 2차 파동을 노린다.네

85. 좀 이제 고점을 좀 붙여 줘야지 요런 거를 이제 좀 조심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슈팅이 나오고 그다음에 아까 말한 대로 또 들어가다가 또 뭐 눌림 반등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렇게 눌림 반등이 없는 종목들이 있으니까네. 요런 거 하나 종목 잘못 걸리면은 바로 그냥 하루에 그냥 끝나는 거거든. 근데 되게 다행인게 이런 데서 물려서 여기까지 탈출 못하는 분은 아니에요. 오늘 매매일지 보니까. 예. 이런 데서 물려도 최소한 이런 데서 탈출이 나가시는 분이에요. 그러니까 크게 물리시는 분은 아니에요. 그니까 단타하시는 분들 중에 제일 치명적인 분이 단타로 들어간 거를 자르지 못하고 막 5% 10% 20%씩 물리는 그런 분들이거든요.

86. 근데 그건 아니라서 진짜 다행인 거 같아요. 가능성은 아주 매우 높아요. 소설 쓰면 거의지는 거거든. 아까 선남 매매했던 거 있잖아요. 이제 뒷부분이 손절 타이밍을 놓여 가지고 이제 물려 있었거든요. 물려 있다 보니까 아 이제 거기서 이제 희망 돌리면서 아 이거 오늘 좀 올라오지 않을까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운 좋게 올라와서 수익으로 탈출 했거든요. 선남은 그나마 이제 접근이 좋으셨던게 아침에 대장을 뺏으려고 좀 크게 올라왔잖아요. 좀 심하게. 그래 저도 어 이거 어쩌면 오늘 얘가 초전도체 총 대장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어요.

87. 그러니까 그 매수 관점이 좋았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결국 이제 운으로 수익이 난 거긴 하지만 그래도 매수 관점이 좋았기 때문에 그나마 운으로 소익이 난 거예요. 그니까 그런 매수 관점 보는 눈은 있으세요. 확실히 경험이 많으시고 공부도 많이 하셔서 그런지 근데 진짜 계속 2차 파동 노리다가 나가는 거기에서 이제 자그만 비중 조절이거든요. 아침에 잘하는 부분에서 비중 크게 하고 2차 파동 노리실 거면 그때 비중을 작게 하고 이게 진짜 한 큰 차이예요.이 한 큰끝 차이를 이루셔야지 매일 꾸준히 조금이라도 수익을 내실 수가 있는 거예요.

88. 저 항상 어렵더라고요. 이게 보통 파동 나오면은 또 2차 파동 나오잖아요. 근데 항상 갈 거 같은 그런 것 때문에 포기할 수가 없는데 근데 2차 파동 나올 때 2차 파동만 먹어서 수익을 꾸준히 내보신 적이 있어요? 아니요. 그러면 포기해요. 그냥 나 이거 잘 못 한다. 이거 해도 제가 그래요. 저 잘하는 거 있잖아요. 짝꿍 매매. 그거는 비중 막 때려요. 근데 저 잘 못하는 거. 저도 2차 파동 이런 거 도전 가끔 해요. 근데 잘 못 해요. 오늘 같은 경우도 NK 같은 거 2차 파동 도전을 했는데 저는 앞에서는 한 1억 5천 2억씩 매매하다가 NK은 3천만 원 매매했어요.

89. 그렇게 해야 돼. 그런 식으로 못하는 거는 비중을 진짜 줄어서 하거나 아예 안 하거나 잘하는 거를 비중을 세게 때리거나 제가 볼 때 지금 잘하는 거 있어요. 그래서 그냥 그거를 비중을 세게 때려서 하면 될 거 같아요. 1차 파동 때만 비중 때리면 좀 괜찮겠죠? 네. 종목 선정도 좋고 1차 파동에서 뭐 매수 관점도 좋고 그 부분에서 조금 더 연구해 가지고 조금 더 확실하게 수익이 잘 맞는 거 찾아서 걔만 비중을 좀 더 올리시면 될 거 같아요. 저는 1차 파동만 해요. 2차 파동, 3차 파동 안 해요. 그 이런 식으로 해서 여기까지 올라와도 저는 이런 걸 잘 안 해요.

90. 나도 안 해요. 대장주가 상한가를 막 가지 않아요. 왜냐면 이런 데서 얘가 뭐 이것 넘어서 또 새로운 시세가 나올 수도 있겠다지만 저는 그 확률이 낮게 보거든요. 그리고 정말로 간다고 해도 그걸 온전하게 먹을 자신이 없거든요. 왜냐면 이제 정말 여기서 갑자기 1분봉으로 쑥쑥 솟구이면서 그냥 위로만 올라가지가 않잖아요. 절대로 그냥 계속 막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갈듯 말듯 여기서도 그랬네요. 막 여기 이렇게 좀 솟구칠 때 이런 데서 매수 들어갔으면 이런 데서 되게 고생하다가 결국 손절 나가면 또 이렇게 갈 거 같지? 또 이렇게 한번 들어주고 여기서 또 다시 들어가면 또 결국은 여기서 이렇게 또 크게 물려버리고 전이 과정 자체가 치어 가지고 이런 자리를 애초에 그냥 보기만 해요.

91. 매매를 안 하고. 그리고이 시간대는 하지 마요. 밥 먹으러 가야 돼. 진짜 12시 반 이럴 때 밥 먹으러 가야 돼. 그리고 아까 만주님이 잘 얘기해 주셨는데 비중 조절도 실력이에요. 그러니까 자신이 없다 비중을 낮추는 거고 확신이 있다. 비중을 높이는 거고 그래서 손입비 싸움으로 가는 거예요. 손절 잘하거든. 근데 여기서 좀 뭐 예를 들어서 뭐 500 먹고 여기서는 1, 200 날리는 거지. 그러면 난 오늘 300 수익이야. 이런 식으로 가야 돼. 그 매매수를 좀 줄여. 매매수가 너무 많아. 네. 저도 이게 평균적으로 이제 여섯 종목 이내로 매매를 할 때가 수익이 제일 좋더라고요.

92. 네. 매매 종목을 종목 압축 대응 선택과 집중으로 해서 아까 말한 대로 여섯 종목 아래로 줄여서 하세요. 매수 버튼을 함부로 누르지 마세요. 네. 그래야 될 거 같아요. 자, 이제 밥 먹으러 갑시다. 그 밥 먹고 와서 이따 1월 달 매매해서 번거랑 왜 날렸는지 한번 또 한번 오담 노트를 같이 한번 작성해 봅시다. 아, 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괜찮으시면 오늘 오후 매매도 하세요. 아니요. 저는 10시까지만 하고 매매를 안 해요. 아, 그러면 오후에는 그냥 매매하실 거 있으면 하고 그런 시간. 그리고 전 1월 달이 제일 궁금했어요.

93. 왜냐면 1월 중순까지 시드 대비 정말 큰 수익을 많이 내셨거든요. 꾸준하게. 예. 그냥 100만 원대로 하시는데 막 하루에 30만 원도 내시고 그랬잖아요. 아, 맞아요. 그렇게 잘하시다가 어떤 계기로 갑자기 그렇게 확 무너지셨는지 그게 궁금을 하기 때문에 그거를 한번 좀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자기 소개를 까먹고 못했는데 우리가 계속 얘기했는데 먼저 자기 소개하고 그럼 밥 먹고 와서 마저 이제 나머지 얘기 들어보는 시간 가져보. 잘생겼어요. 흑남이야.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사구에 살고 있는 35살 박창환이라고 합니다.

94. 주식한지는 이제 약 4년 정도 됐고요. 매매를 하고 있지만 올라가지 못해서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가고 아 앞으로의 각는이 분야에서 성공이라고 해야 될까요? 아니면은 좀 올라가고 싶은 마음은 있어 가지고 그래도 이번 년도 안에는 꼭 올라가 보자라는 생각으로 계속 도전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나머지 얘기는 밥 먹고 와서 마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식상을 가시. 아, 네. 아, 저 이거 처음에 봐서 우리도 처음이야. 아, 네. 안녕하세요. 이제 밥을 먹으러 왔습니다. 오늘 식사는 저희 수급 단타 선배님께서 사 주신다고 하셔서 이렇게 맛있는 걸 먹으러 왔고요.

95. 여기가 어디죠? 어 여기가 이제 검에 있는 물갈비 집인데요. 엄청 유명해요. 인터넷 치면은 맛집으로 나오고요. 한번 와서 드셔 보세요. 맛있습니다. 이거 혹시 광고인가요? 어 아니요. 아 아니에요. 어 척천 안 나오네요. 아 예 되게 비주얼이 되게 좋아요. 이게 마음에 들어. 그러면 일단 저희 밥 맛있게 먹고 조금 있따 오후장에 저희 피드백을 마저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네. 잘 먹었습니다. 많이 잘 먹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네. 네. 여기는 제공틀 하시는 데가요? 아, 네. 여기는 이제 와이프 취미 활동하는 방이에요.

96. 강아지 옷 만든다고 학원 다니면서 모자들도 만들고 옷도 만드는데 일단 모자는 이런 거 씌우넣는 모 다 가지셨네. 그런가요? 아주가 제주가 되게 좋으시네. 잘 만들더라고요. 저도 좀 놀랬는데 이제 이런 느낌이에요.이 턱 이렇게 내려서 예. 아, 귀엽다. 진짜 여기 뷰가 좋더라고요. 내동 매매하면 딱 저기 물멍 때리면 되겠네. 예. 물먹때리 딱 좋아요. 여기이 정도 높이면은 살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제가 예전에 1월짜리 손실 보고 나서 여기만 하염없이 바라봤어요. 계속. 몇 시간이요? 시간은 저 잘 모르겠는데 오랫동안 바라봤어요.

97. 바라보고 있으니까 이제 와이프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럴 거면 주칙하지 말라고 정신 차리고 다시 시 근데 막상 이렇게서 나쁜 생각을 해도 못 뛰어내고 맞아. 저도 예전에 한 깡통 찼을 때 진짜 죽고 싶은 생각도 했었는데 그때가 아마 21층이었는데 못 뛰어내려요. 되게 무서워. 그러니까 죽는 것도 진짜 용기가 필요해요. 거 같아요. 안 하은 이제 이렇게 하지만 하나가면 못하셔 못 죽어요.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하시면 될 거 같아. 네. 진짜 죽기 살기로 열심히 하죠. 방법은 그냥 열심히 하는 거밖에 없는 거 같아요. 잘 되실 거 같아요.

98. 왜냐면은 수익으로 하시고 또 일도 하시고 하고 그러니까 잘 돼 가지고 성공 한번 해 봤으면 좋겠어요. 어 장난감 다 꺼내가네요. 선생님 저 5일장 가르쳐 주셔야 돼요. 이제 지금 보시면 올해 1월에 되게 잘하셨거든요. 시드가 200만 원 정도인데 150만 원까지 수익을 내셨었어요. 근데 그러다가 이제 마이너스 140만 원 정도로 마무리를 하셨는데 그 1월에 매매를 한번 파헤쳐 보는 시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70%까지 수익 났다가 70% 마이너스면은 깡통이네. 예. 깡통은 깡토 깡토 돼요. 깡통 찼네. 진짜 고점 대비는 깡통이 맞죠.

99. 어떻게 보면 저도 충격이 그때 커 가지고요. 충격 이때가 진짜 힘드셨을 것 같아요. 어, 내가 많이 힘들었어. 이때 어떻게 이걸 다시 올라가지? 그런 생각 많이 들었어요. 일단 그러면은 초반에 1월 3일쯤에 어떻게 매매하셨는지 고이오 레블 상을 하셨던 이유는 뭐예요? 셀트리온 헬스케어 연관되어 있어 갖고 나스닥으로 이제 성장 준비 그런 걸로 해서 같이 엮긴 거 같아요. 그래서 얘가 상한가 같나? 셀트리온이 치고 가는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셀트리온 제약이 상한가 갔던 날인가요? 어, 아니요. 고바이오랩이 상한가를 가고 이제 셀트리온이 이제 후발주로 따라간 느낌으로 그래서 얘가 상장한다고 하면 항상 재료가 컸으니까 상한가만 풀리지 않으면은 갭 주겠다 해서 버틴 거 같아요.

100. 어, 그렇게 해서 10.9% 수익을 내셨네요. 16만 원. 상단을 하실 때는 비중을 어느 정도로 하세요? 만약에 100만 원이라고 하면 100만 원 다 들어갈 때 있고요. 아니면은 이제 50% 들어갈 때 있고 상이 깨지지 않는다면 100%로 들고 가긴 해요. 상 깨지면 이제 다 매도하거나 아니면 절반만 매도하거나 그거는 이제 그 상황에 따라서 다른 거 같아요. 장따도 시원시원하게 가끔 매매하시네요. 12월 1월 달 장이 좋았으니까 모든 상황 가는 종목들이 갭이 잘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이것도 갭이 많이 뜨겠다. 상장인가? 그래서 상한가 따라잡기 저도 같이 갔죠.

101. 확실히 시장도 보실 수 있어요. 상한가 가는 종목들이 갭이 잘 뜨니까 상다 장세인가라고 이제 판단을 하셨다고 했잖아요. 확실히 이제 시장을 보는 눈도 있으셔서 네. 진짜 이제 실력이 많이 올라오신 케이스인데 1월 9일에 큰 수인 거 한 번만 더 볼게요. 한빈 레이저 이것도 상다하신 거죠? 어. 네. 이것도 상다로네. 여기서 상다를 하셔서 넘어와서 아침에 조금 파시고 그다음에 또 이제 연상을 또 전하셨네요. 어, 네. 네, 맞아요. 이때가 신규들도 이제 잘 가는 그런 장소여 가지고요. 한번 상황과 가면은 이제 연상 가는 그런 분위기였던 거 같아요.

102. 그래서 상로 다시 접근했어요. 다음날인 1월 10일 또 수익을 좀 내셨는데 마찬가지로 한 내기 전에요. 확실히 장세에 맞춰서 강한 종목들 위주로 이때도 이제 신규주 종목들이 잘 가고 상다가 잘됐으니까 신규주 종목들 상다 위주로 매매를 정말 잘하셨던 거 같은데 그러다가 이제 1월 15일에 이거만 봤을 때는 약간 내동 매매가 터지신 거 같은데. 어. 네. 맞아요. 내동 매매가 터져 가지고 에코핸드림 같은 거 한번 타져 볼게요. 이런 데서. 아, 이런 거. 이건 뉴스 났었나요, 혹시? 아니요. 뉴스는 아니었고요. 저희 상한가였나요? 저 기사한고.

103. 어. 네. 그래서 이제 그냥 여기를 이렇게 돌파하지 않을까? 여기 한 번 만들고 두 번 만들고 이제 세 번째에 돌파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패이 나와 가지고 손절 곧장 나갔죠. 근데 곧장 나갔는데도 매수가 364인데 매도가 3 4이면은 거의 한 4% 정도 손실이 나갔는데 예. 이런 거는 진짜 그냥 안 하시는게 이거 이제 하신 이유가 딱 그냥 하나만 보신 거잖아요. 상한가 다음날 갭이 떴는데 이렇게 뭐 왔다 갔다 하다가 눌리다가 다시 재돌파할 거 같다. 그거 보고 이제 호가처만 보고 하신 거잖아요. 제가 볼 때 이거 못 하세요.이 매매를.

104. 그이 매매가 지금 손입비가 너무 안 맞아요. 그니까 이거는 진짜 안 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지금 잘 가다가 1월 15일부터 갑자기 손실이 많이 생겼잖아요. 여기에서 이거 이거 하나 때문에 제가 볼 때는이 손실이 이렇게 불어났다고 저는 판단을 하거든요. 여기에서 아마 멘탈이 많이 나가셨을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매매가 꼬였는데 그 꼬인 걸 바로 잡지 못해 가지고 이런 결과가 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실력이 있는데 이런 거 하나를 참는 거, 참는 거 하나를 못 하셔 가지고 여기에서 이제 멘탈이 한번 나가시고 그리고 이제 멘탈이 꼬였으면 이제 그걸 풀어낼 수 있어야 돼요.

105. 여기에서 이제 매매를 딱 멈춘다거나 그러면서 이제 뭐 리프레시를 하고 다음 날 또 새로운 마음으로 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좀 풀어낼 수 있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약간 꼬인게 더 큰 하락으로 이렇게 연결이 되는 거 같아요. 더 큰 손실로 보시면 1월 17일과 18일 19일 3일 동안 지금 150일 날리셨어요. 이따 한번 볼게요. 어떤 종목 하셨는지. 17일에 또 있었네. 그래도 저거 예맨 때문에 한구만. 해운중 한솔 로지스트랑 KSS. 아네 맞아요. 나 저때 한솔 로지스트 나 먹은 거 같은데 나 매도할 때 샀네.네 저 왜지 느낌이 매동을 터져 가지고

106. 그냥 이제 막 올라간다 싶으면 이제 막 산 거죠. 그럼 안 됐었는데 막 이제 이런 것도 있잖아요. 결국 이거 타점만 받았는데 지금 내동 매매가 좀 심하게 터지셨는데 제가 봤을 때 지금 실력으로는 이런 매매 안 하실 수 있어요. 충분히이 매매 지금 심리 때문에 하신 거예요. 심리가 좀 안 좋으셔 가지고 한솔 로지스도 이거는 적은 금액으로 하셨는데 마이너스 수익률이 꽤 큰 거 보니까 이런 것도 이제 안 하실 수 있는 건데 시간대가 11시 46분인데 왜 따라가? 도 MTS로 했었고 예는 제가 이제 나가면서도 이제 아쉬움이 남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가면서도이 종목이 꽂혀 있는 상태에서 나가면은이 종목 MTS로 갖고 매매하긴 해요.

107. 근데 그것도 좀 이제 습관이어서 그것도 이제 안 해야 되는데 근데 이런 것도 다 이제 실시간으로 이제 종목 쓰잖아요. 그럼 이제 빨리 클릭해서 어어 이거 가겠다 가겠다 해서 아 저거 하면 안 돼 저 시간대 절대 하면 안 그러니까 이런 거를 안 하고 다른 거에서 충분히 수익 낼 수 있는 실력이거든요. 제가 볼 때 기술적인 건 제가 더 말씀드릴게 크게 없어요. 진짜 조금밖에 없고 이런 것만 안 하시면 돼요. 이런 거 솔직히 본인도 아마 MTS로 매매하시면서 확실히 크게 없었을 거예요. 엄청 쫄렸을 거고 계속 아 이거 어떡하지 뭐 이거여 계속 해도 되나 이거 봐도 되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을 거예요.

108. 그 매매 자체가 이미 잘못된 거예요. 그렇게 계속 쫄린다는 거 자체가 물론 어느 정도 쫄림이 있을 수도 있지만 아무런 확신이란게 있을 수가 없는 매매거든요. 이런 자리에서의 매매는 특히나 이런 급등주를 MTS로 하셨다는게 평소에 또 손절 되게 빨리 하시는데 이때는 또이 -7% 맞고 거의 체하단에 하셨잖아요. 아, 네. 이게 MTS로 하면 대응을 할 수가 없더라고요. 왜냐면은 막 던지니까. 근데 저는 이제 팔면은 최 하단에 팔린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MTS에서는 이런 거를 위에서 빠르게 매도를 할 수가 없어요. 그거는 이제 한계기 때문에 MTS에서 이런 매매 안 하는게 맞고 당연히 HT에서도 이런 매매는 제가 볼 때 이제 손익비가 잘 안 맞으시는 거 같으니까 지향하시는게 맞는 거 같거든요.

109. 한번 1월 18일도 볼게요. 1월 18일은 매매가 진짜 많네요. 지금 거래대금만 봐도 평소에 매수 매도 1억을 넘어가는 날이 많지 않았거든요. 1월 초에 수익 잘 내실 때 보시면 뭐 27만 원, 48만 원 보신 날도 매수 매도합이 48만 원 번 날에 매수 매도합이 4,이에요. 4, 근데 이렇게 크게 이은 날 이틀 매수 매도합이 2억 3천, 2억 5천이에요. 네. 내동이 터지신 거예요, 이? 아, 네. 맞아요. 내동 터졌어요. 종목적은 설명이 안 된다. 아, 네. 이게 아마 의미가 없다. 실등 없이 매매를 했을 거. 네. 이거는 안 봐도 너무 꺼내요.

110. 타점에서 아마 설명도 제대로 못 하실 거예요. 왜 이거 매수하셨는지. QRT 이거 상다로 들어가신 거 같은데 왜 상다 하셨어요? 기억이 좀 가물가물한데요. 이때 야금야금 올라가서 그냥 크게 이유는 없고요. 그게 이유 없이 그냥 종목이 상한가 가서네 그냥 야금야금 올라가네. 상한가 갈 수도 있겠다 해서 들어간 거 같아요. 그렇게 그 종목에 상달을 할 때 종목에 이유가 없을 때 그냥 아 상한가가네 하는 느낌으로 해서 상을 하셨을 때 수익이 많이 나나요? 손실이 많이 나나요? 손실이 많죠. 그걸 이제 알면은 절대 안 하면돼요. 저도 소위 말랑 잡주 이런 종목에 아무런 이유 없이 상한가로 막 달려가는 거 아예 쳐다도 안 봐요.

111. 저는 확실한 이유가 있을 때이 종목에 엄청난 뉴스가 떴거나 아니면 차라리 아까 한빌레이저처럼 신규가 너무 감기의 그런 모습을 보일 때 그것도 어떻게 보면 이유예요. 상한가 가는 이유. 이런 확실한 이유가 있지 않느냐 저 상다 절대 안 해요. 그러니까 상다로 수익 잘 내셨고 상다에도 꽤 실력이 있으신데 이런 거 하나 안 하시는게 제일 중요해요. 지금 여기에서 이미 이날 40 날리고 다음날 조금 벌었지만 또 30 날린데서 약간 멘탈이 좀 흔들리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1월 18일부터 갑자기 평소에 한 네배, 다섯 배 정도 거래대금이 터지셨고 그 결과가 이렇게 여기에서라도 끊어냈으면은이 수익을 그나마 조금이라도 지킬 수 있었는데 끊어내지 못하시니까 결국 이렇게 결과가 나왔는데 아마 아실 거예요.

112. 어떤 부분이 잘못됐는지 이거는 제가 오기 전부터 아마 알고 계셨을 거예요. 네. 네. 맞아요. 저도 어느 정도는 인지은 하고 있는데 심리 막 잡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한번 무너지니까 또 아 다시 올라가야 되는데 어떻게 올라가지? 막 그리고 이제 금액도 작아졌잖아요. 처음 1월 초부터 했을 때보다 금액이 잘해지니까 수익이 놔도 이제 만족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플러스인 구간이 뜬뚱이 껴 있었는데 좀만 더 채워 보자. 아 10만 원까지만 채워보자 하다가 이제 마이너스로 돌아는 거죠. 그런 경우도 많고 저렇게 크게 날릴 때는 한 방에 복구한 생각을 버려야 돼요.

113. 하루하루 차곡차곡해서 2주 3주 한 달 가량으로 나눠서 복구한다 생각하고 가야 돼요. 5만 원, 뭐 7만 원, 10만 원, 뭐 15만 원 이런 식으로 단계적으로 한 방에 하면 오히려 그 복구 심리 때문에 멘탈이 안 좋아서 저렇게 매동 매매를 되는 거 저 의미가 없어. 저 이거는 그냥 이거 솔직히 엄청 큰 거야. 하루에 반토막 난 거야. 아, 네. 네. 맞아요. 이게 그 살 때 당시는 막 크지 잘 못 느꼈어요. 근데 끝나고 나니까 느껴지더라고요. 심각했구나. 이전 깡통이라고 가야 되지. 그런 생각 많이 했어요. 그다음 거도 커요. 이런 식구에 한정목이 크네요.

114. 제가 이거 업박하다 보니까요. 해치테마데 예. 여기서 엇박을 좀 제대로 타셔 가지고 한번 올라갈 듯 할 때 바로 빠져서 밑으로 손절하시고 그다음에 이렇게 큰 급등이 나오니까 이거 보고 이제 멘탈이 조금 나가셔서 고점에서 또 추격하셨다가 크게 또 손실이 나가시고 그리고 또 거기서 돌려 주니까 다시 돌려주네 하고 또 추격했다가 또 한번 큰 손실 나시고 네 또 사시고 네 또 손실 하시고 그러니까 이거 매매하실 때도 아셨을 거예요. 기억하시죠?이 이 정도 날리시면네 기억하고 있어요. 너무 잘 아실 거예요. 이거 내가 지금 잘못하고 있다라는 걸 알면서도 지금 안 그래도 잘 나갔던 계좌가 마이너스 돌아간 상황에서 이렇게 한번 엇박 나고 그게 약간 나를 놀리듯이 이렇게 막 급등이 쭉 나오는 모습 보고 감정 조절을 못 하셔 가지고 이게 이제 감정적으로 들어가신 거잖아요.

115. 제가 볼 때 여기까진 괜찮았어요. 근데 이것 때문에 이날에이 큰 소신이 발생을 한 걸 거예요. 여기에서이 감정 조절 하나 못 한이 매수 마크 때문에 이거 없었으면은 그나마 여기에서 멈출 수라도 있었거든요. 이렇게 -87만 원 날린 날. 네. 그래도 플러스 13만 원이었잖아요. 근데 진짜이 감정적인 매매 이거 딱 하나 때문에 제가 볼 때는 1월 결과가 이렇게 된 거 같아요. 한번 이렇게 망가지니까 심리가 잘 돌아오지 않더라고요. 엄청 어려운 거 같아요.이 심리 조절하는 것도 진짜 어렵고요. 어렵지만 진짜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지금 되게 이성적이잖아요.

116. 지금 이거 매매한이 마크 봤을 때 솔직히 이해 안 되죠. 왜 이렇게 매매했는지 그때 당시에 이런 이해 안 될 만한 매매를 안 하면 돼요. 말이 어려워 보이지만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왜냐면 이거 매매하실 때 알고 계셨을 거예요. 내가 지금 미친 짓을 하고 있다. 이걸 분명히 알고 계시거든요. 예. 느끼긴 했어요. 근데 멈출 수가 없었어요. 근데 뭔가 이상이 홀린 것처럼 그냥 어 가네. 어 내려가네. 이거만 보면서 했던 거 같아요. 그것만 참아내실 수 있으면 돼요. 제가 볼 때는 기술적인 부분은 많이 왔어요. 근데이 심리적인 이런 문제, 감정적인 매수 한 방으로 차곡차곡 모아왔던 수익을 한 번에 다 말아 버리는 케이스.

117. 진짜 좋지 않은 케이스예요. 이것만 좀 조절하실 수 있으면 거기에 이제 오전에는 매매 잘하시다가 오후에 똑같은 비중으로 하셔서 날리는게 더 컸던 거 있잖아요. 그런 거 비중 조절만 손익비 관련해서 좀 더 연구해서 하시면 금방 계좌도 돌아셨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것만 꾸준히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딱 이것만 꾸준히 하실 수 있는 실력이에요. 열심히 다시 해 봐야지 한번. 근데 애초에 2시간 때 하는 거 자체가 문제가 있는 거야. 아까 본인도 10시까지만 되면서 12시 왜 적고 있어? 이게이 손실을 받다는 그런 것 때문에 뭔가 아 좀 돌릴 수 있지 않을까?

118. 이게 시장에 막 한참 좋았을 때는 잠깐 마이너스 나도 돌리는 경우가 있다 보니까 이제 그 생각 때문에 그냥 한 번씩 막 찔러 보는 그런게 있어요. 그거는 시장이 내게 준 수익이야. 장 좋 때는 어느 시간대 사도 어떻게든 다 빠져나올게 해주고 하는데 시장도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저는이 거래대금 되게 자주 보거든요. 왜냐하면이 거래대금이 작년에 7월에 보시면 뭐 1조 1조 5천억 2조도 있잖아요. 이런 식으로 잘 나올 때가 제가 매매했을 때 수익이 잘 나요. 다 보시면 다 최소 1조 이상에 1조 3천 1조 3천 이렇게 보이잖아요. 이럴 때가 제 기준에 시장이 좋고 9월 중순 보이면 갑자기 1조 밑으로 갑자기 꼬꾸라지죠.

119. 이럴 때부터 시드를 빼거나 매매를 줄이거나 하면서 조심을 해요. 그래서 작년 9월에도 이런 모습 보일 때 시드를 많이 뺐고 이게 좀 돌아서기 전까지는 전 웬만하면 시드를 다시 막 높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1월에도 10조 이상으로 이게 좀 넘어가지 않으면은 웬만하면 저는 시드를 안 올려요. 그래서 저는 작년 10월인가 그때 시드를 확 줄여 놓고 아직까지도 올리지 않았어요. 1월 말에도 어느 정도 이렇게 터지긴 했지만 저는 이때 시장이 개인적으로 그렇게 좋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가지고 아직도 저는 시드를 막 올려놓지는 않고 있어요.이 거래대금이 확실하게 돌아서기 전까지는.

120. 음, 그리고 지금 연휴 끝나고 어제 오늘 거래대금 좋은 편이긴 해요. 이게 좀 이어지고 그리고 확실하게 돈이 많이 쏠리는 테마나 섹터 같은게 보이기 전까지는 저는 웬만하면은 시드를 확실히 막 돌리거나 아니면 적극적으로 매매를 한다거나 할 생각이 없거든요. 이런 것도 보시면은 좀 더 도움이 되실 거예요. 이때 1월 증수는 1월 12일부터 갑자기 거래대금이 조금 안 좋아지고 지수도 되게 안 좋았어요. 이때이 모습을 캐치하고 약간 아, 시장이 좀 안 좋네. 야, 나도 좀 살살해야겠다라는 마음을 먹으셨다면은 이때 이런 손실을 좀 막으셨을 수도 있었을 거예요.

121. 어, 맞아요. 이걸 확인했으면은 손실 덜 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시장을 보는 것까지 삼박자로 다 하실 수 있어. 그리고 어느 정도 제가 볼 때는 하실 수 있거든요. 실격이 있으시고 거의 4년 가까이 하셨으니까 제일 중요한 건 지금 심리 그리고 비중 조절과 내동 매매 안 하시는 거 그게 일단 가장 중요할 것 같네요. 듣기에는 이제 할 수 있겠다 또 생각하지만 또 이게 심리 조절하는게 어렵더라고. 어떻게 심리는 어떻게 조절하는 방법이 또 따로 있나요? 선배님은 혹시 아침에 매매 잘 안 풀리실 때는 어떻게 하세요? 저는 아침에 손절하면은 그냥 손절하고 안 해요.

122. 딱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 정도. 뭐 예를 들어서 500이나 뭐 1천 이상 날린다 그럼 그냥 아 오늘 딱 끝. 그리고 그날 오후에 다시 매매를 해서 다음날 또 그런 식으로 저는 이렇게 지금 창한실처럼 내동 매매 절대 안 해요. 아, 왜냐면 여기서 이거 복구하려다가 솔직히 아까 87만 5,000원 금액이 얼마 안 되지만 투자금에 거의 절반을 깡통찬 거면 나는 100만 원으로 1억이라 생각하라 그런 식으로 제자들한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지금 저게 거의 2억이라 그러면은 8,750만 원을 날린 거야. 하루에 엄청 난 거거든. 아, 네.

123. 그렇게 생각하니까 예. 나는 날려 봐야 뭐 천 아래로 이렇게 딱 안 하거든. 왜냐면 그게 날렸는데 1천에서 2천 3천 4천 5천 나가면 멘탈 나오거든. 또 그러면 일주일 2주를 복고 해야 되거든. 근데 딱 거기서 나는 그냥 딱 멈춰요. 아 오늘 어쩔 수 없구나. 네. 뭐 밖에 나가든가 산책하거나 아쉬는 거 먹거나 그리고 장 집중해서 다시 또 원래 하던 대로 종가 베팅이나 뭐 시간에 다닐까나 다음날 시가 배팅이나 딱 해서 그다음날 또 한 번에 복구할 생각 안 하고 절반 정도 복구한다는 생각을 해야 또 복구가 돼요. 아 그 1천만 원을 또 한 번에 복구한 사람 생각 안 하고 절반만 복구하자.

124. 2, 3일에 남아서 녹여해서 복구하고 또 운 좋으면 또 다음날 복구할 수도 있는 거고 그게 가장 그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절제하는게 저는 가장 실력이라고 생각을 해요. 두듣고 나니까 또 색다른 내용 그렇죠. 만에 지금 뭐고를 저렇게 저건 진짜 엄청 잘못된 거예요. 저 같은 경우에는 분명 다음날 복구하려고 또 풀미소를 눌러서 매매를 했을 거예요. 제 잘못된 부분이 많이 비긴 하네요. 천천히 복구를 해야지 이제 좀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텐데 한 번에 복구하려고 하니까 그날 또 손실이 나면은 다음날로 넘어갔을 때 그 매매가 또 영향을 받는 거예요.

125. 그러니까 봐봐.이 이 계좌만 봐도 계속 연승하다가 차곡차곡 싸다가 한번 날리고 그다음 또 복구하다가 그다음 내이 지금 거의 한 2주 내내 계속 진 거예요. 저 금액이 엄청나요, 지금. 심각하죠? 심각한 거예요, 저거는. 저거 못 고치면은 전업 하시면 안 돼. 진짜 저거 저 나쁜 습관, 나쁜 버릇을 고집 아집 저거 못 고치면은 네. 저거 진짜 엄청 저는 나쁜 거라고 생각을 해요. 안 좋은 습관이다. 저거 못 고치시면 힘들어요. 아무튼 오늘 뭐 촬영하느라 되게 고생 많으셨고요. 지금 일을 하고 계시잖아요. 아, 네. 일도 하고 있어요.

126. 이게 진짜 너무 올바른 전업 투자자 같아요. 그러니까 표시 오늘 사연을 대충 들었을 때는 나는 이제 6시까지 매매를 하고 6시 위에는 좀 일을 하라고 알바를 하고 대류 운전이든 배달이든 하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려고 그랬는데 네. 이미 지금 그렇게 하고 계셔서 한 뭐 2, 300 정도 이렇게 꾸준히 지금 일을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네. 맞아요. 너무 올바른 전업 투자자 같아요. 그리고 또 소액으로 매매하는 것도.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신 거죠? 지금 배달 일을 하고 있고요. 오전에 10시까지면 딱 주식하고 나가려고 최선 노력은 하고 있고요.

127. 그 이후에는 나가서 배달 일을 하고 음. 예. 저녁 8시 그 정도까지 일을 하다가 이제 그때 이후로는 집사시 복귀하고 10시부터 8시까지 배달리를 하시는 거예요. 네. 맞아요. 어 그러면 이제 그렇게 해서 버는 돈으로 생활비랑 뭐 주식에 들어가는 그 비용 충당하시고 네 진짜 너무 잘하고 계시네요. 아 뭐라 할 말이 없나?네 네. 근데 다른 분들도 엄청 열심히 하고 계시니까. 아니, 근데 주식만 올인하면 안 되는데 일단 일을 하면서 고정 수입이 있으니까 그래도 뭐 날리더라도 뭐이 왕금 똑같이 넣어서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이제 한 30만 원, 50만 원 다시 넣어서 할 수 있으니까 그래도 좀 마음으로는 또 편하죠.

128. 다 날려도 다시 또 소약으로 시작할 수 있다. 이제 이런 생각은 있어요. 와이프분은 어때요? 그래도 이제 옆에서 보기가 이렇게 좀 주변 시선이나 나도 제일 힘들었던게 저도 이제 20대 한 중반부터 전업 투자자했는데 주변 시선이 가장 힘들었거든요. 부모님도 그렇고 뭐 친구들이나 지인들 또 장인너른 장로님들 주변 사람들 다 와이프분도 또 이종 4년 정도 했으면은 좀 적게 한경이 좀 오래하다 보니까 좀 지치긴 하죠.이 정도 해 봤으면 많이 해 본 거 아니냐. 그만할 때 된 거 같다. 이거 주식은 이제 계좌로만 수익이 많아야지 잘되고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잖아요.

129. 그걸 보면서 이제 그만하면 안 되냐? 4년 정도 해 봤으니까 그만해라 했는데 저는 이제 또 이제 4년 정도라는 시간을 투자했고 시간이 또 아깝다 보니까 쉽게 포기를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년도까지만 해 봐서 진짜 안 되면은 저도 이제 그건 하고 남들 저는 똑같이 취업해서 그냥 직장 생활을 하겠다 그렇게 얘기했었는데 마침 또 양구해 주더라고요. 24년까지는 그래도 한번 해 보라고 그래서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도전하기 그렇게 해서 안 되면 또 일하면서도 또 이제 스윙 공부하고 그때 수급 매매 해야지 종가 배팅도 하고 아네 그때는 이제 수급 매매로 넘어가

130. 매매 방법을 또 바꿔 봐야죠 그러니까 이게 주식이란게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양한 매매 기법도 있고 뭐 그러면 나는 그런 건 다 의미가 없다 보고 신법이나 마인드 컨트롤 멘탈 관리가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뭐 어제 고수도 공부를 안 하면 오늘 손실 나는 거예요. 원칙을 안 지키면. 예를 들어서 저 같은 경우도 매매했다가 세하다 싶으면 손절하거든요. 근데어요 긴가긴가 했는데 들어간 그 종목에서 또 많이 먹을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주식은 진짜 기계적으로 원칙 매매 안에서 꾸준하게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인내의 열정과 노력 끈기 주식 투자게 단거리 달리기가 아닌 장거리 마라톤처럼 좀 페이스 조절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131. 제가 전업 투자가 그래도 오래 됐으니까. 네. 근데 오늘 저희랑 이렇게 함께 시간 보내신게 괜찮으셨던 거 같나요? 아, 네. 정말 좋았죠. 저는 정말 좋았고 바쁜 시간 내주셔서 이렇게 와서 이제 피드백도 해 주시고 진짜 감사하 저의 잘못된 부분도 저도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한 번 더 와서 말씀해 주시니까 완벽히 저도 이제 인지했고요. 그 부분을 이제 고치면은 그래도 손실을 부는 부분이 적어지니까 수익 전화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많이 하고 있어요. 오늘도 많은 걸 또 배웠습니다. 저는 꼭 헤내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미 실력도 많이 올라오신 상황이고 나머지 상황도 좋으시니까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32. 감사합니다. 꼭 해돼 가지고 계좌 빨간물 됐다 한번 자랑할게요. 네. 그때 한번 그러면 제가 또 선배님이랑 함께 이유 영상으로 한번 촬영하러 또 오도록 하겠습니다. 아네 그럼 감사하죠. 또 와주세요. 네 또 놀러오세요. 네네. 월천 달성까지는 쉬워요. 월천 달성은 가야죠. 올해. 네. 한번 노력해서 이번 연도에 가야죠. 그럼 우리 창한 씨 월천 달성을 응원하면서 월천 달성.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송파에 계신 두 번째 주인공을 만나러 왔습니다. 아, 지금 송파까지 눈길 뚫고 오느라 와 두시간 걸렸어요. 아, 너무 춥네요. 아, 오늘 만나뵐 분은 운동 선수 생활을 오래 하셨고 그리고 헬스 트레이너도 오래 하셔서 좀 많은 돈을 모으셨는데 그 돈으로 주식을 하셔서 다 이르시고 지금 전세사기도 당하셔서 되게 사정이 안 좋으신 케이스입니다.

133.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어떤 식으로 매매를 하고 있는지 좀 잡아드리고자 급하게 송파까지 달려오게 됐고요. 건강을 좀 챙기시라고 내돈 내산으로 동네에서 샀습니다. 광고 아닙니다. 예, 광고 아니에요. 제돈 주고 샀어요. 자, 들어가시죠. 가시죠. 자기 소개 먼저 해 주세요. 아, 저는 직업은 트레이너고요. 이제 주식한지는 한 2년 정도 됐는데 이제 제대로 한 거는 한 2개월, 3개월 정도 된 거 같아요. 그리고 아, 쑥스러워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데. 근데이 만두기를 보면 운동 진짜 열심히 하신 거야. 밖에서 12걸 만. 네.

134. 아. 어. 저도 만두기는 조심하라고. MMA는 몇 년 하신 거예요? MMA는 한 3년 정도 했고요. 무에타일은 7년 8년 어 저도 입시 격통이 3세 레슬링을 더 잘합니다. 그래서 12두기시면 레슬링이 더 많더라고요. 주식으로 혹시 얼마나 날리셨는지도 보여 주실 수 있을까요? 아, 네. 네. 네. 거는 이제 핸드폰 매매해 갖고 이 와, 제가 좀 많이 지금 힘든 상황이라 힘들면은 이게 총 한 얼마 날 2억 날리신 거예요? 그럼 2억 좀 안 됩니다. 한 1억 2억,억 남은 돈이 이제 얼마 남으신 거예요, 이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처약도 취소하고

135. 경매 들어간다. 그래서 보시면은 제가 대왕권 생겨야 돼서 내용 중고 보내라 그러더라고요. 이게 전세가 2억 3,100이에요. 네. 이분 또 안 걸리셨다고 뭐 하셔 가지고 지금 대출 받으신 거예요? 아니면 대출이 한 5천 정도 있고 나머지는 제 돈이거든요. 그러면은 1억 8천을 못 받아요. 여기를 2억 3,100에 살 사람이 없을 것 같아서 가격이 내려갔으니까 원래도 이제 전세가가 더 비쌌는데 저는 이제 그거 모르고 이제 계약했다가 조그만 집을 누가 이 그렇죠. 근데 이분이 못 주시는 거예요? 네. 지금 상황이 자기가 완전 파산했던 말씀하시는게 뭐 라더기연 사태 때문에 뭐

136. 지금 상당 계좌해고 예 되게 빵빵한 기간이었던 거 같은데 이제 한 번에 그냥 가신 거 같더라고요. 아 이게 여기까지 겨버리네. 그래서 그분들도 일부러 그런 거 같진 않고 제가 봤을 때 사기치려고 하신 거 같진 않고 저도 여기서 지금 6년 정도 살았거든요. 계속 전세값 계속 조금씩 올려 달라고 하셔 가지고 올렸는데 마지막에 이제 계약 끝날 때쯤 되니까 연락하고 오셔 가지고 작년 5월에 당하셨다고. 그러면 이제 그걸 받을 방법이 없는 거예요? 혹시 전세 보증보험 같은 건 안 해 놓셨죠? 보증도 집을 계약하면은 해 주거든요. 근데 거기에 10%가 20%밖에 안 잡혀 있어 가지고

137. 아 힘든 방법이 없는가요? 부원 계약을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데 의무적으로 해 주실 때 괜찮다고 하시고 이거 있으면 다 보장된다고 저한테 막 그러셨거든요. 그래서 됐구나 싶었는데 이제 또 알고 보니까 아니면은 아래층 계신 분처럼 사 가지고 아파트 재개발 떨어진다고 하니까 뭐 그때 가면 그래도 뭐 본전 받지 않을까 5년 기다려야 될 텐데 알겠습니다. 일단 그럼 매매한 거 좀 어떻게 하시는지 한번 의자 좀 갖다 드릴게. 아니 서서 할게요. 괜찮아요. 예. 광전자에서 오늘 제일 많이 이르셨는데 오늘 이거 매매하신 이유가 뭐예요? 빗샘 점자랑 같이 가는 거 같아 가지고

138. 아 짜으로네 같이 들어갔다가 거의 막 해가지고 혹시 매매 영상 있죠? 오늘 매매하신 거? 네. 그 아침에 어떤 식으로 매매를 했는지 그린플러스 잘했는데 그린플러스를 지금 VI에 들어가신 거예요? 아니요. 그 전에 그럼 VI 좀 전에 들어가셨고 이때 왜 들어가셨어요? 이때 그냥 수급 좀 세게 들어오는 거 같아 가지고 많이 들어오는 거 같아서 그리고 정부에서 그린벨트 해제해서 뭐 농장 한다 그래 가지고 한번 올라올 수도 있겠다 했는데 얘가 일단 세게 올라오길래 샀던 거 같습니다. 잠깐 보고 뭐 상한가할 정도는 아닌 거 같아서 보다가 조금 팔고 나왔거든요.

139. 잘하셨는데 아 아닙니다. 그나마 오전에만 조금 승률이 이렇게 나오고 나머지는 그냥 다 털려 버리더라고요. 5회는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5회도 막 이렇게 하니까 근데 이거 잠깐 수익 내다가 또 바로 또 털립니다. 네. 일단 이렇게 해서 뭐 괜찮게 수익을 한번 내셨었는데 이건 왜 사신 거예요? 아 이것도 그냥 수급 수급 들어와서요. 그냥 호가만 보고 사시 정고점 뚫어주고 바닥으로 눌렸다가 올라오길래 이것도 이렇게 해서 수익 조금 내셨네요. 뭐로 날린 거야? 이제부터 큰일 납니다. 이제 아크 이것도 비슷하게 전고점 여기 돌파해 주고 수급 들어보고네

140. 맞습니다. 오전에는 좀 됐는데 오해는 페이크가 너무 많아 가지고 근데 오전에 조금 벌었던 기억 때문에 계속 하는 거 같아서 어제는 또 엄청 잃었거든요. 영상들 지어버렸어. 영상은 지우면 어떡해요? 어제 잃었다고 영상 지우셨지. 아 못 보겠어서 그걸 보셔야 돼요. 알겠습니다. 일단 그거는 이따가 말씀드릴 거고 지금 네페스 아크도 손절이 너무 늦으세요. 다시 보면은 불파 매매 어떤 식으로 하시는 하는 건지는 잘 알겠는데 네 4이옷 뚫는 순간 또 무너졌잖아요. 이런 데서 손절이 나갔으면 좋은데 여기서 못 나가요. 보통 4위 3위나 뭐 그렇게 평단가 무너질 때 나갔으면 참 좋은데 보통 여기서 못 나가잖아요.

141. 최소한 42,000 41900 그 정도 무너질 땐 나가셨어야 돼요. 근데 여기서도이 창을 써도 그 손절 좀 칼같이 잘하시는 분들 계신 거 같은데 지금 그런 거에 비하면 손절이 좀 약간 칼같이 못하시거든요. 여기서도 약간 42만2,000원 무너져서 더 빠지려고 하는데 좀 이렇게 주문을 걸어 놓은 것도 지금 정정하느라 또 내려가고 있고 그 사이에 그래서 여기서의 칼 같은 손절이 좀 안 되시는게 조금 아쉽고 조금 볼게요. 빨리 쳐내야 되는구만 나노 신소재는 이건 뭐 그냥 전고점 돌파도 아니고 그냥 신고가 향해 계속 달려가는 거 중간에 호가 보고 들어가신 거죠?

142. 네. 잠깐 들어갔다가 좀 느린 거 같아 가지고 바로 또 이렇게 가다 말고 이게 그러니까 가격적으로는 기준이 아예 없는 거죠. 그냥 호가만 보고. 어, 근데 가끔 보면은 이제 라운드 피규어 그 가격 딱 떨어지는 거 막 이렇게 좀 신경 쓰고 나머지는 거의 안 보여. 그럼 얘 같은 경우는 지금 14만3,800원. 그러니까 거의 14만 4,000원 돌파하기 직전에 사셨잖아요. 목표나 아니면은 여기 무너지면 손절 이런 기준 같은 건 아예 안정하고 들어가신 거죠? 네. 지금 매매도 근데 관심 종목은 혹시 안 뽑아 놓으시는 거예요? 아 관심이 뽑혀 있는데 여기 보시면 이렇게

143. 근데 여기로 아예 그냥 그 손이 안 가시는 거 같은데 뽑아 놓긴 하는데 좀 정리가 잘 안 돼 있어서 이렇게 근데 매매를 뭐가 뭔지 잘 모르겠더 그날 그날 해마 같은 거 돌면은 저거는 없는데 뭐라고 정리해 놓는지도 모르겠고 보다 보면 좀 정신 없고 근데 매매를 보면 다 그냥 여기 전의 대비 등락률 상위에 있는 것만 다 뽑아서 수급 들어오는 애들 위주로 매매를 하시는 거 같은데 네. 그럼 이제이 종목들이 왜 올라가는지도 아예 모르시는 거죠? 거의 반은 알고 반은 모르는 거 같아요. 특징주 정리하면서 이렇게 좀 보니까 시간이랑 이렇게 좀 정리하다 보면 그날에서 좀

144. 근데 이렇게 매매하시는 분 중에 잘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긴 하거든요. 진짜 극소수예요. 아, 이런 식으로 매매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진짜 거의 다 날리세요. 왜냐하면은이 허가라는 기준 하나만 가지고는 소유내기가 진짜 어려워요. 주식은. 음. 그리고 제가 말하는 그 잘하는 분은 방금 막 정정 잘 안 되시고 해서 손절 라인도 놓치고 훨씬 밑에 손절하신 그런 경우 있잖아요. 그런 경우가 없어요. 이거 비슷한 창하는데 이런 것도 이제 49만9,000 돌파를 노리고 위를 노리다가도 49,000원 뭐 자기가 산 가격이 무너질 거 같으면 그보다 위에 이미 나와요.

145. 그런 식으로 손절이 이루어지는데 지금 아직 영상 많이 본 건 아닌데 보면은 손절이 매수가보다 한 -1 2% 좀 크면 2, 3%인 경우가 많으신 거 같더라고요. 근데 먹을 때는 1% 이상 못 먹으시니까 거의 그래서 일단 손익비도 안 맞는 거 같고 일단 조금만 더 볼게요. 네. 일단 매매 횟수가 많아. 너무 되게 혼날 줄 알았는데 매매를 횟수를 정해 놔요. 예. 지금 예를 들어서 하루에 뭐 다섯 종목 이런 식으로 다섯 종목 선택과 집중을 가야 되는데 지금 보면 내가면 매매 중독증 같아.네 네, 맞습니다. 아는데 이게 좀 고쳐야 되는데 이게 또

146. 증권사만 좋은 거지 이거 스스로 엄청 나는 거예요. 아 뭐 이렇게 딱히 막 큰 기준이나 막 이런 걸 잘 모르니까 얘는 여기서 왜 사신 거예요? 한번 뚫어 줄 거 같아서 사긴 했는데 지금까진 그래도 그나마 거래가 확 몰리면서 뚫어주는 구간에 사긴 했거든요. 얘는 근데 약간 뚫어질 듯 하다가 눌리는 구간에 사줬어요 지금.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그 관점이랑도 전혀 맞지 않은 이거는 솔직히 내동 매매 매매 같거든요. 이거는 결과가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어요. 지금 보유자였다면 무조건 매도해야 되는 구간에서 지금 매수를 들어가시거든요. 이거는 무조건 손절해 나가실 것 같고

147. 그거 미수 쓰는 거야? 30만 원이라 그랬지? 아까 풀미수 하시는 거? 풀미수죠? 네. 그럼 30만 원에 5만,000원 먹었으면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아, 근데 여기서 멈춰야 되는데 3,10원에 거의 3% 가까이 손절하셨거든요. 이런게 있으면 안 돼요. 이거 제가 볼 때 진짜 그냥 내동 매매로 들어가신 거 같은데 오늘 겨우 5만 원 넘게 버신 것 중에 반 이상을 날리셨잖아요. 그리고 아마 여기서 이제 멘탈이 무너지셨을 것 같아요. 네, 맞아요. 뉴스도 안 보시죠. 장중에 이게. 네. 이거는 아니, 그냥 운동만 해요. 운도 좋구만.

148. 어유, 그 등분욕. 운동 몇 년 하셨어요? 그냥 거의 평생 하고서 한번 주식도 마찬가지야. 한두 달하고 1, 2년 해도 된다는게 아니에요. 최소 한 5년 정도는 해야 좀 어느 정도 수익이 꾸준하게 나는 거지. 이런 식으로 매매 종독하고 막 하거리면은 더 오래 걸려요. 솔직히 안 하는게 나아. 종목이 몇 몇 종목이야? 예. 매매를 진짜 많이 하시거든요. 거래대금이 지금 3,300 6,700이에요. 거래대금이 30 30만 원으로요. 아 60. 60이에요. 60이라도 뭐 60, 600, 6,100배인데 진짜 많이 하시는 거거든요. 이거 지금 오전장에만 한시간 정도 하신 거잖아요.

149. 네. 일단 제일 급선 문은 매매를 좀 줄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약간 확실한 기준이 없으세요. 그냥 호감만 보고 수급 들어오네 갈 거 같다. 이게 진짜 위험한 거거든요. 저 갈 거 같다. 매매로 돈 번 사람은 본 적이 없어요. 그만큼 기준이 없으시고. 그리고 아침에 시작하자마자 좋았잖아요. 그린 플러스로 꽤 크게 드셨는데 솔직히 60만 원 계좌에서 5만 원 수익 난 거면 진짜 잘한 거잖아요. 그러면 약간 좀 비중을 뒤에부터 좀 낮춰서 한다거나 아니면 그냥 안 해도 되거든요. 사실 그런 식으로 좀 절제를 하시는 것도 아주 중요한 건데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소액이잖아요.

150. 지금 뭐 이르신 돈에 비해서 너무 소액이니까 약간 좀 급하신 마음도 있고 5만 원이 떠 있지만 이거 벌어서 어다 쓰냐 약간 이런 마음이 아마 있으실 것 같아요. 근데 그마인대로 하면은 절대 올라갈 수가 없거든요. 지금 아까 버신 5만 원이 500만 원, 5천만 원이라고 생각하고 하셔야 돼요. 그럼 5천만 원을 벌었다가 그걸 다 날리고 -5천만 원이 됐다 생각하셔야 돼요. 그래야 이게 매매 하나하나가 더 간절해지거든요. 지금 매매가 너무 대충이에요. 그냥 전일 대비 등락률 상의에서 맨 위에서 반짝거리는 애들 돌려보면서 돈 좀 들어오는 거 같다.

151. 아니면 차트상 고점 넘을 것 같다 싶은 애들을 그냥 막 들어가시는 거 같아요. 그것도 좀 신중하게 들어가시는 줄 알았어요. 처음에는 근데 중간에 보니까 약간 뚫어주는데도 아니고 뚫어주다가 실패하고 눌리는 순간에 들어가시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이게 사실상 막 들어가시는 거고 이게 그냥 내동 매매인 거예요.이 매매 자체를 그냥 바꾸셔야 될 거 같아요. 네. 에스크 같은 경우는 어제 이게 상 갔잖아요. 상 갔으면은 웬만하면은 투상 가기는 쉽지 않아요. 엄청난 재료가 아닌 이상은 어떻게 보면은 거의 시가 뭐 10% 이상 뜨면은 거기서 거의 분할 매도를 많이 하거든요.

152. 그 슈팅에. 그럼이 자리에선 들어갈 이유가 없는 거야. 어제 상단하는 애들이 차익 실현을 하는 거죠. 그래서요 안에서는 받을 필요가 없으신 거야. 이런 건 관점만 하나 알아도 걸러가면은 31,000원이면 엄청 안 날리는 거지. 이거는 이해 가시죠? 지금 말하는 거. 그러니까 그린 플러스 같은 거는 오늘 첫 재료니까 아까 들어가도 괜찮은 거예요. 상한가 기대감도 있고 어차피 어제 시간에 상한가도 갔고 그다음에 어제 대통령께서 이렇게 재료가 나왔기 때문에 시세 초입이니까 해 볼 만 한 자리예요. 그래서 아까 내가 보면 45% 드신 거고 그니까 그런 거 같은 것만 하시면 내가 보기엔 괜찮을 것 같거든요.

153. 나머지 두 번째는 매매 횟수를 아예 줄이시고 안 하셔야 돼. 그냥 딱 저 정도 먹었었으면은 그냥 솔직히 5만 원 먹었다. 나 같으면 안 해 그냥. 아 제 원래 생각이 30이니까 아 3만 원 벌면 그만하고 그때부터 이제 짝꿍만 하자. 왜냐면은 저렇게 들어가면 다 이르니까 차라리 짝꿍만 하면은 그래도 좀 안정적으로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예전에 블로그에서 영상 많이 보고 아 제 블로그요 예. 그거 하고 그러면 내가 이렇게 하지 말라 그럴 텐데. 네. 오버나이도 하고 했는데 그때 승률이 괜찮았어요. 많이 벌 때는 아침에 막 한 15% 20% 이렇게 벌 때도 있었거든요.

154. 핸드폰으로. 그렇게 하시지. 왜? 근데 아침에 수익이 만약에 300났다 그러면은 그냥 아 300 깔고 거기서 더 사 버리는 거예요. 얘가 더 갈 줄 알고. 그 안 되지. 그러다가 300 딱 벌고 마이너스가 만약에 50이나 100이 나면 이제 그거 찾으려고 눈 돌아가서 막 하다가 거기서도 멈춰야 되는 거야. 예를 들어서 300을 벌었다. 그다음에 50이다. 그럼 내가 감당이 되잖아. 그래도 250 200 번 거잖아. 딱 거기서 멈추고 다음날 다시 해야 되잖아. 승률이 괜찮았던 거 같은데 이제 아침에 계속 핸드폰으로 매매하니까 아 이거 안 되겠다.

155. 그냥 HTS로 이제 제대로 좀 해 보자. 그래 갖고 했는데 또 핸드폰에 또 돈이 있으니까 여기서 하다가 어 이게 좀 갈 거 같아요. 막 이게 막 올라가고 그러니까 그래서 핸드폰으로도 또 사면은 쫙 빠지고 가끔 가다 이제 하나씩 버는데 그 기억 때문에 계속 하는 거 같아요. 이렇던 돈도 생각나고 막 그러니까 본전 심리를 일단 버리셔야 돼. 옛날에 그 1억 7천 그거는 이제 없으셔. 다 날렸어. 그리고 지금 새로운 시드로 해서 아까 딱 말씀한 대로 30만 원이면은 3만 원 그렇게 꾸준하게 보시면 돼요. 그러다가 시드 이렇게 올라와서 쭉쭉 복리로 이렇게 올라가시면 되는 거고 마음이 지금 내가 보기에는 조급하고 너무 지금 상황이 힘들어.

156. 멘탈이 지금 안 좋아. 지금 잠시 내 생각에는 뭐 솔루션을 떠나서 매매를 좀 쉬야 돼. 진짜 매매를 좀 쉬시고 좋아하시는 운동을 좀 하셨고 아 진짜 좀 마인드 컨트롤을 하셔야 될 거 같아. 운동 매일 하고 있긴 한데 운동하면 되지. 그 휴대폰을 왜 봐서 매매를 몇십 번씩 하루에 뭐 하로 해요? 아니면 시간을 정해놔 딱 예를 들어서 10시까지만 한다. 끝. 그리고 운동하러 가요. 그리고 다음날도 딱 10시까지만 해. 근데 10시까지 했었을 때 1틈 벌틈 딱 거기서 멈추라고 절제를 하시라고. 알겠습니다. 그랬으면 아침에 예를 들어서 5만 원이라도 벌 수 있는 거고.

157. 어제 난 솔직히 70 보고 싶거든. 어제 좀 보여줘 봐. 얼마를 이렇게 70을 날려. 와 피옵틱스 그 매매가 어제도 엄청 많으세요. 크게 날리신오틱스 보면은 계속 그냥 고점 돌파 매매 여기서도 잘 드실 수 있었는데 제가 볼 때 욕심 때문에 안 파셨다가 거의 수익 다 뺏기셨던 거 같고 여기 또 고점 돌파하려고 하실 때 또 손절 늦게 나가시고 완전 반대네. 반대 반대로 하시면 되겠네. 아 반대로해. 매수할 때 매도하고 매도할 때 매수해. 그니까 이게 그렇게 해야 되는데 성격이 아 눌렸을 때 사야지 하는 생각 자체를 해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158. 거의이 타점이 나오는 이유가 확실한 기준이 없어서 그래요. 그냥 호가만 보고 어 가네 갈 더 갈 거 같다 이렇게 사면 무조건 이타점이에요. 거기서 이제 손절까지 느려지면 이렇게 되는 거고 이거보다 더 심해질 수도 있는 거고 네 다른게 잘 한번 볼게요. 운동한 사람 주식 잘하는데 눈치가 빨라 갖고 근데 성격이 나도 그 느끼거든 승부이고 화가 있으시니까 60만 원 피로틱스를 두 개 계좌로 들어가신 거죠? 네. 초반에 돈 좀 이르니까 또 흥분해 가지고 계좌 두 개로 막 또 하다가 계좌 두 개로는 왜 하는 거야? 그런 의미가 없지. 그러니까요.

159. 하나하나 어차피 같은 종목을 같은 타이밍에 두 개 계좌로 다 풀로 들어가실 거면 하나만 써. 두 개를 쓰면 더 아까요, 이거. 저도 이럴 줄 몰랐는데. 아, 저 이게 하다 보니까 아, 이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지금 약간 심리를 너무 못 따스리는 거 같아요. 네, 맞아요. 이게 아무리 감정 조절이 잘 안 되. 매매를 아무리 잘하시고 기술적으로 능력 있는 사람이라도 심리 못 다스리면 절대 못 이기거든요. 멘탈 싸움이에요. 저도 지금 잘하는 매매가 있지만 제가 심리해서지면 저는 그냥 깡통이에요. 저도. 아, 그러니까 심리가 그만큼 중요해요.

160. 근데 그 심리를 너무 못 다스리고 있어요. 물론 지금 상황이 그만큼 힘드시다 것도 있지만 그럴수록 더 다스릴 수 있어야 돼요. 아, 근데 너무 체악 아니야. 괜찮아요. 아,이 지금 완전 체악인데. 아, 왜 체악이야? 난 예전에 더 힘들었었어. 난 신불에다가 사모까지도 빚었어요.이 정도면 괜찮아. 그냥 내가 지금까지 벌어왔던 거 아까 말한대로 잊어야 돼. 그냥 아, 과거는 잊어. 앞만 생각하셔. 생각해서 운동하시면서 또 생활도 하시면서 요걸로 주식으로 하루에 3만 원, 4만 원 이렇게 벌면서 차근차근 가면서 2년, 3년, 4년 길게 보시면은 그 이상 벌 수 있어요.

161. 진짜 하루에 3, 4만 원만 일단 벌려고 해 보세요. 예. 아, 그거는 자신 있습니다. 2, 3만 원은 뭐 몇 년 하셨죠, 주식이? 지금 지금 핸드폰으로 그냥 막매를 한 2년 정도 했는데 그때는 거의 사 놓고 그냥 냅두고 막 그런 식이었고 그때 거의 모든 돈을 다 잃으신 거죠. 큰 돈을. 아니요. 지금 거의 한 7개월 8개월 만에 그냥 다 털려버려요. 최근 7, 8개월 동안 네. 그때부터 이제 핸드폰으로 막 이제 흥분해 가지고 돈 읽기 시작하니까 거기서 계속하다가 이제 12월 한 중순부터 이제 아 이게 좀 공부 좀 해야 되겠다. 그래서 HTS도 막 세팅 제대로 하고 뭐 이제 영상 많이 보고 그래서 대부분 보면 이제 선생님 영상이 시키는 대로 해야 되는데 이게 자꾸 제 생각이 들어가니까 이게 하다 보면 가끔 가다가 그게 뭐 한 열 개 중 하나 맞을 때도 있지만 거의 다 잃는데 거기서 이제 말씀하신 대로 심리 조절이 진짜 안 되는 거 같아요.

162. 이게 참아야 되는 자리인데 기다리질 않고 거기서 추격 매수하고 뭐 계속 그 기준과 원칙이 없어. 내가 보기엔.이 종목선도 보면은이 종목을 봐 봐요. 뭐 주도주를 하는 것도 아니고 뭐 찌라시 매매도 하고 지금 다 섞였어. 지금 종목만 보면은 그러니까 이게 뭔 종목을 하는지 모르겠어. 이게 지금 종목 선정 기준이 없는 거야. 그냥 무조건 이거 내가 보기 그냥 내동이야. 이게 예를 들어서 첫 번째 솔루션 했던 사람 그래도 거래대금 뭐 예를 들어서 500억 이상 터진 종목, 뉴스가 나은 종목, 뭐 정고점을 돌파한 종목, 테마가 형 이런 기준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163. 근데 지금 그게 없어. 그럼 이거는 내가 뭐 의미가 없어. 벌든 무조건 나는 이건 실패라고 막 머릿속에 지금 있는 기억 다 지워 버려야 돼. 새로 세팅하셔야 돼. 차라리 지금이 더 나은 게요. 애매한 기준과 애매한 철학이 사로잡혀 있지가 않아요. 그냥 아무런 기준과 원칙 철학이 없는 거거든요. 그걸 지금부터 쌓아 나가시면 돼요. 대신에 지금 하시는 일이 있으니까 그 일이랑 같이 무조건 병행하셔야 되고 그러니까 지금까지 크게 날린 돈 핸드폰으로 하면서 날리신 거잖아요. 그거 어차피 핸드폰으로 똑같이 해봤지 못 찾아요. 그리고 뭐 여기서 갑자기 비끄러와서 한다고 해도 못 찾아요.

164. 그냥 차근차근 100만 원에서 천천히 올라간다는 생각으로 가야 돼요. 저도 100만 원을 올라왔거든요. 그 생각으로 그냥 이름은 언급하면 안 되죠. 뭐라 말씀드리야? 닉네임이 뭐라는게 편해요? 초보 보봉인가? 레슬링이라 그래 그럼. 아 레슬링 좋아 잘하십니까? 초보봉 그 또 다시 초보돼. 레슬링 님은. 네. 아 너무 속상하다. 근데 죄송합니다. 아무튼 지금 사연자님은 힘드신 상황이지만 그냥 지금까지 하시던 거 다 버리고요. 코가 매매 갈 거 같다. 이거 무조건 버리시고 그냥 자기한테 잘 맞는 원칙 찾는게 제일 먼저예요. 기준과 원칙.

165. 그걸 찾고 심리를 다스릴 수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그다음에 시장 공부하셔야 돼요. 제가 볼 때 지금 시장에서이 종목이 왜 가는지 지금 주도 좀 보고 오늘 사람들이 어디에만 집중하고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시는 거 같거든요. 아, 그거는 조금 보긴 했는데 뭐 아침에 이제 그린벨트랑 장 끝나고 기사 뉴스 기사 다 읽어요. 웨슬링님 뭐 엔비디아가 지금 실적 발표를 해서 시간에서 그런 거 다 하셔야 돼. 그거 다 읽으셔야 돼. 진짜로 시장에서 돈이 실시간으로 어디로 움직이는지를 알 체크를 안 하세요. 아까 매매하시는 거 보니까 그것도 체크하실 수 있어야 돼요.

166. 아까 그린 플러스 하셨잖아. 난 우듬팜 어제 샀거든. 우듬지팜 어제 나도 그것 때문에 그린 플러스 상가는 거 보고 우듬팜 시간에 다닐까 샀었거든. 어제 최고점에서 시간에서 뭐 2,900 뭐 50원 70원 이렇게 사서 아침에 2,900원 위에서 손절해서 한 370 날렸거든. 2% 손절 해 갖고 오전에 이렇게 안 가면 그냥 던져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뭐로 복구했냐? 시그네틱스 이거를 엔비디아가 어제 빠졌는데 프리마켓 10%가 얼른가? 러닝 서프리가 나와서 그래서 장전 시간에서 매도 물량이 있었던 거를 사서 아침에 그걸로 갭 3% 이상 떠서 그걸로 먹고 그리고 다시 돈이 이렇게 들어왔었을 때 돌파 또 던지고 돌파 던지고 이걸로 해서 430 정도를 구분을 했어요.

167. 그러면은 머릿속에 어 장 끝나고 엠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했으니까 오늘 반도 체주가 강하겠네. 그래서 이걸 공략해서 이걸로 난 복구를 한 거지. 어 그래서 뉴스 기사를 읽어야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전날 테슬라가 갑자기 막 실적 발표해서 엄청 올랐다. 그럼 오늘 2차전지 하는 거예요. 아 최근에 원격 진료 같은 거 매매했었어요. 뭐 인성 정보나 유비어나 비트 컴퓨터나 뭐 그런 거 하셔서 수익 났어요. 수익 날 때도 있고 요런 것도 예를 들어서 일봉으로 인성 종목 한번 봐 줘 봐. 요런 것도 이제 시장에 어찌됐든 이슈잖아요. 저 같은 경우는 이거랑 유비어랑 해서 일봉으로 보면은 천양봉에 사도 되고요 위에서부터 분할로 매매해도 되는 거고 오늘 같은 거 딱 개 떴었을 때 딱 던져도 되는 거고 요런 걸로 비중 조절하면은요 안에서는 저는 먹을 구간 다 나온다고 보거든요.

168. 그래야지 뉴스 기사를 읽으니까 이해가 가는 거고 결국은 이게 또 뉴스 기사를 읽고 시황에 집중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가져야이 주가는 올라가거든요. 운동도 단순하게 계속 하다 보면은 작은 거에서부터 크게 올라가고 기술 같은 것도 연습하면 계속 되죠. 근데 한 번에 안 되죠. 이런 연습을 매매일 쓰면서 몇 년을 하셔야 돼. 그리고 뉴스 기사 읽고 종목이랑 대입하는 것도 저도 이게 17년 했거든요. 이렇게 계속 꾸준하게 가셔야 돼요. 조급한만 버리시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셔야 돼. 지금 일단 매매일지 쓰세요. 매매일지 지금 안 쓰고 계시죠?

169. 네. 영상만 찍고 매매일지를 쓰시대 거기에 이유가 나와야 돼요.이 종목은 오늘 의료 대란이 나서 몰릴 거 같았다. 엔비디아가 시간에 10%나 올라서 아침에 얘네 공략했다. 이런 식으로 이유를 쓰시고요. 그리고 녹화를 돌려 보세요. 녹화 돌려볼 때 수익 난 거 말고 손실 본 거 위주로 지금 보니까 어제 손실난 거 다 지워보지 뭘 해? 안 돼요. 손실한 걸 보셔야 돼요. 아이 손실난 거 막 못 보겠더라고요. 그걸 이겨내셔야 돼. 그럼 주식하면 안 돼. 그거 못 이겨낼 거면 그냥 주식 때려치셔야 돼. 아 진짜 그러면 안 돼. 아 그날 제가 막 미쳐 가지고 또 막 매매한 거 같아 가지고

170. 장 끝나면 그래도 약간 이성을 찾잖아요. 이성을 찾고 다시 보면 돼요. 내가 무슨 미친 짓을 했나. 다시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겠다. 그런 생각을 하셔야 돼요. 음. 무조건 더 보겠습니다. 아 무조건 봐야지 뭐 운동해도 안 되는 걸 계속 연습하는 똑같은 거예요. 복싱도 잘하신다며? 아 복싱이 복싱 무회타이 복싱하면 뭐 무회타이 다 잘하시잖아요. 입식 타격 같은 거 하잖아요.네 일단은이 정도 일단 밥 먹고 하고 예 식사하고 있죠. 밥 먹고 계속 뭐라 그래야지? 아 배니까 계속 잔소리가 너무 운동한 후로 안 저도 운동을 가르키다 보면 저도 잔소리 많이 할 때가 있는데이 사람이 진짜 가르쳐 주고 싶고 진짜 막 안스럽고 정말 도와주고 싶을 때 이제 더 많이 이렇게 이야기하게 되거든요.

171. 그래서 저는 이런 거 갖다 기분 나쁘거나 한다는 거 자체가 정신병이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오히려 뭐라고 해 줘야지 더해도 돼요. 그래. 도움도 아 나는 진짜 운동한 사람으로서 너무 안타까워서 손에 지금 약간 좀 참고 계시잖아요. 지금 참고 있어요. 다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 어차피 저보다 형님이시고 하니까 막 얘기하셔도 괜찮습니다. 솔직히 제가 고기라도 좀 일단 사 주고 뭐라 맛있는 거 먹고 와서 먹고 와서 작년 계좌 보면서 좀 얘기합시다. 다자 밥 먹으 배고프다 이제 맛있게 먹을게요 먹겠습니다. 사한 선배님이 사주셨습니다. 네.

172. 잘 먹었습니다. 잘먹습니다. 완전님 뭐 하세요? 커피 주식을 계속 갖고 있는게 있는데요. 주가가 안 움직여요. 네. 알테오젠을 들고 있는데 아 지금 하루 종일 98,000원에서 움직이질 않아 가지고 이게 10만300원이 신고가에서 그 신고가를 노리고 하는 거거든요. 프로그램 매매랑. 음. 네. 근데 안 움직여서 이거 어떡할까 고민을 하고 있네요. 몇 개월이죠? 4개월 조금 넘은 거 같아. 4개월? 아 너무 기다. 얘가 또 개인기도 있어서 개인기 보여 줘. 나아나 앉아 나나 앉아 나아 앉아. 나나 갱기 없는데. 나나야 나나야. 나나 앉아.

173. 안 왔는데 나나 앉아. 일어나는데요. 나나 앉아. 나나 앉아. 나나 앉아. 앉아. 그렇지. 아유. 오래 걸린다. 한번 해주면 아 똑똑하긴 엄청 똑똑하거든요. 어 근데이 나이에 안기 힘든데 원래. 이거 한 두 번 세 번 가르킨 거라 자기가 이쁜 거 알아요. 원칙 매매 안 하면 물어 뜯어버려. 앙 물어. 이렇게 앙. 네가 중요해. 이제 밥을 먹고 와서 좀 친해져 갖고 형동생 하기로 했어요. 보니까 또 다 아는 사람이라 갖고 MMA 쪽은 가까워서 편하게 얘기하셨 아이들을 바꿨습니다.이 전에 했던 것도 있거든요. 한 5, 600 정도 잃었던 거 같아요.

174. 그리고 핸드폰으로는 1억 5천인가? 핸드폰 한번 보여 줘 봐. 진짜 와 그 1억 5천 진짜 너무 세다. 근데 맨날 반토막 난 거예요. 그래도 이게 적은 금액으로 했는데도 크네요. 크지. 매일 이제 추가입금만 하셔서 그래요. 진짜 그러면은 100만 원으로 맞춰 놓고 딱 100으로 해서 한 계자를 차라리 먼저 하는 거 만약에 50만 원이 털렸습니다. 그러면 그냥 차라리 깡통을 차. 이게 지금 네가 잘못된게 계속 입금을 하잖아. 입금을 하니까 네가 몰라. 지금 돈이 하루에 녹는 거. 너 하루에 PT 네가 가르치는 사람들 네가 그냥 다 개쳐 날리는 거야.

175. 이게 지금 이날 일단 3,200 제일 크고.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아 계속 손실이구나. 700, 200, 350 날 또 680 벌고 와 이게 크다. 5,300 이거 뭐야? 이거 이거 상세 한번 보자. 이거 막 사 가지고 인포바인은 뭐야? 인포바인 너 3천000도 뭐네. 네. 그래 갖고 여기서 완전 다 털린 거 같아요. 이게 이렇게 벌어 봐 갖고 여기서 이렇게 아 그니까 벌어보니까 살려줬던 기억 때문에 계속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아 또 3,500 차 날리고 네 진짜 진정한 불라방이다. 이렇게 벌 때 조금씩 벌었다가 아 그래도 올해도 크게 했네.

176. 1,배 뭐로 날리는 거야? 재룡기 그냥 추세 좋아가지고 들어. 이게 종목이 다 잘못됐어요 종목들이. 야 이거 진짜 멘탈 나간다 이거. 네만 1월 25일도 또 날렸네. 아 좀 더 빨리 왔었어야 되는데. 아 돈 아까워. 씨 그러게요. 진짜 돈 아깝다. 이틀에 거의 2,000 날렸는데 저건 진짜 아깝다. 진짜 보시면 이렇게 보네. 이것도 1천만 원 날이 아니 월천 달성을 목표하는데 일당을 막 마이너스로 가면이네. 넌 매매 솔루션이 필요가 없고 일단 신법 책을 사. 카지노 김진명 책이랑 그 알바트로스님의 돈을이기는 법. 그리고 조은형 고수의 생각고 심법 책이야.

177. 이게 너는 내가 보기 매매가 지금 의미가 없어. 진짜 매매 수류를 줄이고 100만 원을 1억이라 생각하고 하루에 무조건 1,000원이든 2,000원이든 만 원이든 딱 벌면 그냥 그날 아예 매매를 안 해야 돼. 한 종목을 하더라도. 지금 보면은 거의 너는 30개 종목을 해. 매일. 이건 진짜 말도 안 되는 매매. 이건 벌 수도 없고 벌어봐야 어차피 네가 매매 수수료로 증권사 다 주는 거고. 그리고 네가 뭐로 번지도 너도 네가 몰라. 그래서 잠시 내가 보기엔 멈추는게 오히려 날 수 있어. 일단 제일 먼저 작년에 큰 금액으로 하실 때 하루에 5천도 날리셔 보고 하루에 3천도 날리시고 하신 적이 있잖아요.

178. 근데 이틀에 한 7천 정도 버때 혹시 매매를 어떻게 하셔서 버신 거예요? 그냥 똑같이 비슷하게 지금처럼요. 네. 그러니까 이게 기준도 없이 크게 번 것 때문에 그거 하나에 지금 꽂혀 가지고 그게 오히려 지금 독이 되신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하셨던 거 자체를 그냥 싹 다 버리시는게 맞아요. 네. 뭐 아까도 말씀드렸던 거 거의 그냥 반복인데 그냥 기준이랑 원칙을 일단 가장 먼저 세우셔야 되고 그다음에 가끔 오르는 척하다 꼬아박으면 2등주는 그냥 나락으로 보내 버려서 며칠 전에 덕성으로 -1% 맞습니다. 1분 정도 걸린 거 같습니다.

179. 짝꿍 매매에서 -10%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1% 이상된 거예요. 짝꿍 매매에서 손절은 -0점대로 끝나야 돼요. 아 1리퍼도 진짜 어쩌다 한번 -1%가 가야 되고 -10%는 절대 안 되는 뭔가 잘못진 거예요. 그거 영상으로 복귀 한번 해 보세요. 내가 뭘 잘못했나 진짜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마연 싶퍼는 그리고 수급단님 강의도 예전에 보고 처음엔 따라했는데이 강의가 최근에 블로그에 올려 주시는 무료 강의 말씀하시는 거죠. 알려 주신 대로 하고 수익도 났는데 문제는 다음날 되면 요걸로도 이제 벌었던 것 중에 가르쳐 주셨던 것도 있거든요.

180. 뭐 했어? 종가 배팅했어요? 네. 종가에 그냥 사 가지고 오르면 팔고 그랬는데 가끔 운 좋으면은 이렇게 따다닥 올라갈 때도 있고 해서 그럴 때는 조금 길게 근데 날렸을 때는 언제 날렸던 거예요? 날렸을 때는 이제 아침부터 이제 오후까지 계속 샀다 팔았다. 계속 아 그거는 계속 샀다 팔았다. 그것도 한 5분 타임도 안 주고 그 내매도 아니야. 나 잠중 배치티 안 하는데 왜 그걸로 다 잃어서 그러니까 지금 어떤 데서 얘는지 확실하게 알고 계시잖아요. 어떤 실수를 하고 계신지도 본인이 알고 계시고 그것만 안 하시면 돼요. 근데 그게 어려워요.

181. 솔직히 계속 아무리 수익을 좀 많이 봤어도 그걸 더 극대화시키는 욕심은 사람이니까 당연히 생길 수 있고 극대화시키려고 했는데 그중에 일부러 날리거나 수익을 다 날리면 다시 그 수익을 복구시키고 싶은 욕심도 생길 수 있고 그게 진짜 어렵지만 근데 그걸 극복해 내셔야 돼요. 그러니까 처음에 원칙과 기준대로 매매하시고 버시면 이후에 오후장이나 뭐 그런 데서 원칙과 기준에 맞는 거 없으면 절대 매매하지 마시고 그리고 기준대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 난 것 중에 일부나 전부를 잃어도 어쩔 수 없어요. 그냥 보내 주셔야 돼요. 왜냐면 기준대로 했으니까 그렇게 잘못한 건 아니에요.

182. 기준대로 해도 손실이 날 수도 있고 그럼 일단 인정하고 보내주고 다음날 그냥 처음부터 다시 볼 생각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매매 감정이 너무 많이 들어가셨어요. 맞아요. 그거를 빼셔야 돼요. 감정 없는 로봇이 있다 생각하고 기계처럼 기준만 가지고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아침에 제가 매매가 그나마 조금 잘 될 때가 언제냐면 피곤해도 그냥 아침에 운동을 갔다 올 때가 있거든요. 운동을 하고 오면은 마음이 조금 편해지니까 그때는 조금 되는 거 같더라고요. 근데 또 이제 오후장 어쩔 수 없 오후장 아까도 밥 먹었을 때 얘기하는 거니까 오후장에 많이 날려.

183. 오후장을 하지 마. 많이 날리는 거 아시잖아요. 계속 아까 계속 얘기했잖아. 밥 먹을 때나 커피 말 오후장에 다 날린다고 제가 원래 오후장에 이제 만 선생님이 말씀하신 자리 있지 않습니까? 그 자리에만 누구나 다 아는 자리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자리인데 그거를 기다려야 되는데 분명히 한 번씩 나오거든요. 아 오늘은 왜 못 참았지? 좀 기다릴 줄도 알아야 되는데 저는 그걸 못 기다리고 좀 전에도 뭐 이런 거 올라갔을 때 보면은 이럴 때 샀겠죠. 사서 여기서나 요쯤에서 어 아 이거 좀 의심스러운데 너무 많이 올라서 근데 여기서 또 올라주네.

184. 어, 그럼 여기서 샀다가 이제 물려겠죠.이 선이 혹시 전고점 선인가요? 네. 지워요. 이거 다 빼버려요, 이거. 알겠습니다. 이게 이것 때문에 지금 내동하시는 거 같거든요.이 선들 다 빼버려요. 그리고 네. 전고점 넘을 때 매매하는 것도 한 가지 기준이 될 수 있어요. 대신에 그 기준이 손익비다 안 맞는다 싶으면 과감하게 버리셔야 돼요. 그냥. 지금 제가 볼 때 손익비 안 맞으세요?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손익비가 맞는 다른 기준을 찾으셔야 돼요. 다른 기준과 원칙을 그거 찾으시고 그리고 사실 주식은 이런 기법적인 거보다 심리적인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185. 저도 심리 무너지면 무조건 돈 잃어요. 그러니까 일단 심리적인 거부터 잡는게 중요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짝꿍 매매 저렇게 연습하는데 안 되면 하지 마. 스윙을 하든가 가치 투자, 장기 투자도 답일 수도 있어. 단타가 내가 보기엔 너는 운동했던 사람이잖아. 아까 저기서 긁으면 진짜 부들부들합니다. 감정 컨트롤이 안 되는 거야. 열이 받거든. 근데 운동은 그게 돼. 열 받아도 상관없어. 땀흘리면서 계속 하면 되는데 주식은 열 받으면지는 거야. 안돼.이 단타가 너희 길이 아닐 수도 있어. 차라리 뭐 종가 배팅이나 뭐 스윙이나 뭐 일정 매매나 재료 매매나 아니면 장기 투자 이런게 괜찮을 수도 있는 거야.

186. 더 연습해 보고 소액으로 해보고 3개월 정도 해봐서 통계를 내서 안 된다. 그럼 다른 방법을 해도 돼. 알겠습니다. 근데 내가 보기네 성격이 운동했던 사람이까 성실하게 하면 되거든. 근데 감정 컨트롤이 안 되려면 단타는 나는 무조건 지약이다. 단타를 해도 오버나잇을 해서 뭐 5% 수익이 낮다 그러면은 다음날 그 수익에 5% 더 갈 줄 알고 또 얹어 버리. 5%면 던져야지. 은행 공간이잖아요. 3% 4% 다른 거 팔고 이쪽으로 또 몰빵해 보은 걔가 2%만 빠져도 거의 본전가 거기서 또 기다리는 거야. 더 올라갈 줄 알고. 그래 다음에 또 쭉 빠지고

187. 그게 기준과 원칙이 없어서 그래요. 계속 반복이에요. 기준과 원칙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그냥 아 단타하지 마. 너 그냥 내가 볼게 이만이 정도 쓰면 됐으면 차라리 요즘에 저평가 테마주 맞아. 스윙하든가 단타 이거 내어보기는 쉽지 않아. 어려워. 좀 더 소익으로 연습해 보고 진짜 통계 안 나오면은 다른 것도 한번 생각을 해 봐. 나나를 지금 어쨌든 책임지고 입양을 하셨잖아요. 지금 감정 컨트롤 못 하시고 지금 하시던 대로 매매하시면 나나는 나나가 힘들어져요. 그러니까이 감정 컨트롤을 좀 못 하실 것 같은 그런 때가 오면은요 녀석 보고 감정을 좀 추스리시는게 아

188. 산책까 나가. 그리고 오늘 뭐 종가 배팅을 해서 한 10만 원 벌었어요. 근데 원칙대로 매매를 하셨을 수도 있고 좀 무분별한 매매를 하셨을 수도 있는데 그 10만 원 다 잃었어요. 이제 감정적으로 또 힘들겠죠. 그럴 때이 나나를 보고 산책을 가거나 하면서 일단 감정을 좀 다운시켜 놓고 돌아와서 다시 이성적으로 원래 하던 기준대로 매매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거 안 될 거 같으면 그냥 컴퓨터 꺼 버리시고요. 그거 하셔야 돼요. 아나한테 약속해. 원칙 매매한다고. 그리고 아까 네가 밥 먹었을 때 커피숍에 얘기하니까 어머니한테 차도 사다드리고 돈도 드리고 되게 효자신데 이렇게 힘들면은 가족한테 손을 내밀어서 얘기를 해.

189. 나 사기 당했다. 나 주식으로 날렸다. 힘들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게 네가 마음에 편할 수가 있어. 숨기고 너 혼자 감당하려고 하면 더 힘들어. 좀 편하게 전공법으로 좀 얘기를 해도 난 괜찮을 것 같거든. 형도 어차피 예전에 깡통 차서 힘들었던게 있어서. 근데 말하면 또 더 말릴 것 같은데. 어차피도 여기서 더 계속 말려.네 수익이 없어. 고수가 아니야. 그리고 또 집에서도 걱정하고 의심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냥 편하게 얘기하는 거야. 뭐 돈을 빌려 달라 그러는게 아니야.네 마음이 편한 거야. 더 오히려 왜 이렇게 하려해? 그리고 100만 원으로 그냥 다시 하루에 만 원, 2만 원 걸고 그렇게 해서 아까 말한 나쁜 습감 고쳐 가면서 천천히 길게 보면은 주식이란게 진짜 하루 이틀 만에 되는 것도 아니고 몇 년 걸리는 거거든.

190. 그렇게 해서 아무튼 소액으로 하고 매매수를 줄이고 추가끔 안 하고 지금 약간 계속 집어넣을 돈이 있으셔서 더 그렇게 하실 수도 있어요. 저도 옛날에 100만 원으로 할 때 뒤에 돈 없었거든요. 그래서 진짜 매매 하나하나가 간절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100만 원으로 하면서 300까지 날렸었어요. 300 넘게. 근데 마지막으로 이제 빚이랑 빛 최대한 끌어쓰고 친구한테도 빌려서 이제 마지막 남은 50만 원 더 이상 늘게 없을 때 그 50만 원으로 더 간절하게 해서 지금 올라온 거거든요. 그 50만 원에서 추가금 한 번도 없이 그냥 꾸준히 그냥 수익으로 늘어난 거예요.

191. 그러니까 조금 더 간절함이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매매에. 아, 그런 거 같아요. 지금이 상황에 대한 간절함은 분명히 있으시겠지만 매매는 절대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매매는 그냥 막 매매는 진짜 불러방이야. 매매에 조금 더 간절함을 넣으셨으면 좋겠. 생각해도 웃기지? 아 죄송합니다. 아 진짜 이게 주식이란게 별게 없어.이 절실하고 절박하고 간절해야 되는 거야. 운동하는 것처럼 그런 마인드로 좀 길게 봐. 너 운동할 때 시합 나간 적 있어? 무회타이나 뭐 예. 무회타이. 그러면 무회타이 이런 시합 나갈 때 시합 때 잘해. 평소에 준비해서 평소에 노력해서 시합 당일날 잘하는 거잖아.

192. 주식도 마찬가지. 평소에 공부를 해서 실전에서 비계처럼 매매를 하는 거야. 운동할 때처럼 전략적으로 해야 되는 거야. 주식도 장 개떡 같은데 우량주 가는 그날 하고 있고 테마도 쏠리는데 우량주 하고 있고이 사람 막 타격 잘하는데 같이 타격으로 맞불려서 케오패 당하고 타격 잘하면 뭐 그라운드로 갈 수도 있는 거고 발차기로 공략 이런 것처럼 아 그렇지 그런 식으로 전략적으로 가야 되는데 너는 지금이 매매는 진짜 불라방처럼 네가 네가 웃잖아 네가 생각해도 내가 물어봤지 불방 해도 되냐고 괜찮다고 너도 웃긴 거야 네가 지금 곱치어 보니까 이제라도 바로 잡으면 돼 진짜 내가 진심으로 으로 걱정돼서 막 잔소리하고 이렇게 하는 거야.

193. 나도 내 선수 생활을 해 봤고 나도 네가 했던 매매를 다 해봤어. 아 저는 다 해봤어. 엄청 날렸어. 그래서 3억까지 간 거고 넌 그래도 벌어서 까먹었잖아. 네. 자기가 한면서 좋게 생각해. 집도 남아 있고 집도 조금 있고. 진짜 체악은 아니에요. 저한테 매일 주신 분 중에 빛이 5억이 넘는 분도 있고. 와, 비교하는 것도 좀 그렇긴 한데 어쨌든 지금 상황이 그렇게 최악은 아니다. 충분히 다시 일어날 수 있다라는 거 생각하시고 그냥 앞으로 좀 많이 달라지셨으면 좋겠어요. 말씀하신 거 한 마디 한 마디 기억해 갖고 그냥 똑같이 행동하는게 그게다고 그 친구분도 옆에서 계속 보는데도 3년 동안 손실이

194. 아, 제 룸메이트요? 그죠? 근데 사실 제가 막 알려주고 그런 건 없어요. 그냥 뭐 이론적인 건 같은데 저랑 그 친구랑도 진짜 세세한 매매 기준은 진짜 조금씩 차이가 있거든요. 그 그 친구도 자기만의 매매 원칙을 정립시킨 거고 3년 동안 그렇게 해서 3년 동안 거의 꾸준히 손실 나다가 최근에 다 뒤집고 지금 꽤 잘하고 있거든요. 그것처럼 가장 중요한 건 자기만의 기준과 원칙 그다음에 심리 다스리는 거 이거 먼저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지랑 영상 녹화 꼭 하시고요. 네. 너만의 매매를 만들어야 돼 이게 좀 사기꾼 같지만 다 매매 기법 이런 것도 다 필요 없고 결국은 신법이야.

195. 네가네 자신을 컨트롤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 자연스럽게 수익이 나기 시작해. 음. 5단 노트 적어. 네가 5단 노트 안 적으니까 올해만 또 그렇게 날린 거야. 그니까 손실 난 거 그거 왜 날렸는지 받아들였으면 똑같은 실수 안 하? 넌 내가 보 계속 똑같은 실수 날렸을 것 같아. 그리고 기억도 못 하고 걸은 것도 기억 못 하고 잃은 것도 기억 못 하고 일단 한 가지 꼭 약속해 주셔야 되는게 추가입금은 웬만하면 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뭐 하루에 1천 2천 이렇게 이런 날이 있잖아요. 이제부터 하루에 100만 원 넘어가는 손실이 있으면 안 돼요.

196. 100만 원이 뭐야? 50만 원도 몇만 원하면 넘지? 50만 원도 안 되지. 20% 20만 원. 그러니까 그 이상의 돈으로 매매를 하시면 안 돼요. 지금 뭐 남은 현금이 조금 있다고 하셨지만 그것도 그냥 없다 생각하고 하셔야 돼요. 그걸 이제 생활비 하시고요 녀석 가자라도 하나 더 사 주시고 지금 어리니까 또 얘 뭐 수술비랑 그 뭐 접종비랑 뭐 이것저것 많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런 거 생각하시면 지금 있는 돈도 그렇게 함부로 막 예수금에 놓고 하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그냥 딱 100만 원만 채팅하셔서 매매하시고 이어도 막 추가액금 하지 마시고요.

197. 그래야 이게 약간 돈 잃는 거에 좀 더 무서움이 생기고 돈의 소중함을 더 제대로 느끼실 것 같아. 이게 계속 반복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하루하루 한 방에 볶을거 아니라 아까 10% 이렇게 먹었을 때도 익절 안 했다 그랬잖아. 나눠서 볶고해야 돼. 일주일, 2주일, 한 달 이런 식으로 크게 날렸으면 길게 보고 그렇게 하루하루 녹아내는 거야. 복구리 자체도 다 그냥 없애 버리지. 어제 30 날렸어도 그래서 이제 시드가 70이 됐어도 그냥 오늘의 나는 새롭게 70만 원으로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이다. 오늘 나는 70만 원으로 딱 5만 원.

198. 잘되면 10만 원만 벌겠다.이 생각으로 하셔야 돼요. 심리가 들어가면은 감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절대 원칙과 기준이 있어도 그 기준대로 못 하시게 될 거거든요. 그러니까 복구심리 없애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야, 모자도 쌍바닥이네. 오늘 이후로 너 쌍바닥 찍었어. 인생이 모자 이거 확대해 봐. 이거 아 쌍바닥입니까? 쌍바닥이잖아. 인생. 넌 지금 쌍바닥 딱 오늘 기점으로 딱 찍은 거야. 더 이상 바닥 없어. 아 이게 올라가는 차트. 그렇지. 여기가 최저점이라고. 여기서보다 더 힘든 건 없다고. 쌍봉 가면 여기서 더 나라까지 딱 쌍바닥 지금 제대로네.

199. 아 쌍바닥이구나. 어 여기서 더 힘든 일 없으니까 차근차근 올라가. 아까 어머니한테 차 보내 드렸던 거랑 뭐 용도 보내드렸던 거랑 한번 보여주 대단하다. 멋있다. 여기 보시면 엄마 차 나왔어. 여기 티구한 사 준 거야? 키볼리 티볼리 쌍용차 티고 아니에 아 쌍용차 잘 나왔어. 이뻐. 요거는 어머니 용돈 보내 드린 건데 이게 사실 자주 이렇게 보내 드렸어서 근데 요즘에 못 보내 드리니까 그것 때문에 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니까 마음이 계속 급해지더라고요. 더 조급해지는 거야. 그래서 네가 매매를 더 저렇게 할 수 있는 거고 사실 작년쯤에 만나던 여자친구도 결혼하자고 했었거든요.

200. 날일 잡아서 이렇게 좀 계획 좀 짜보라고 저한테 그렇게까지 얘기를 했었는데 달리고 하니까 사실 눈에 베는 것도 없고 네가 헤어지자 그런 거 여자 쪽에서 헤어지자 그냥 같이 헤어지자하고 한 거 같아요. 나중에는 이제 제가 이거 하다가 막 이제 돈도 많이 잃고 그러니까 아 지금 이제 결혼 끝났구나. 저보다 이제 한 살 많고 이제 나이가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헤어져야 되겠다 싶은 마음도 있었고 사실 이제 뭐 그때 결혼도 하고 뭐 채관도 하고 할 생각이었는데 돈 날리고 나니까 아 이제 진짜 여기서 죽어야 되나 싶기도 하고 전세 사기까지 막 들어오니까 매매를 안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201. 근데 이제 전세도 경매 넘어간다 그러니까 뭐 사실 자기 안 걸렸다 그러고 막 다 날렸다고 하시는데 거기다 되고 뭐라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매매하면서 더 그것 때문에 더 마음 조급해져서 큰 돈으로 하다가 그래서 더 그런 거 같다. 예. 그래서 이걸로 매매하다가 이걸로 조금 이르면은 핸드폰에 이제 금액이 좀 크게 있으니까 어 이거 가겠네 그러고 또 핸드폰으로 사는 거예요. 그다음 또 핸드폰으로 아 핸드폰으로 물리면은 또 이렇게 물리면은 또 이제 또 팔고 한 20방 눌렀다. 근데 얘가 20방 눌렀다. 아파. 나름 아파요. 제가 그래서 제가 무는 거 되게 혼냈거든요.

202. 혼내야 돼요. 그래서 아까 내가 가족들한테도 얘기하라고. 네가 또 용돈는 어머니 들려야 되는데 또 조급해 갖고 또 외매로 또 할 수도 있는 거고. 음. 그러면 안 돼. 그냥 이제는 그냥 받아들이면 돼. 그러면 일단 뭐 오늘 솔루션은 여기까지 하는 걸로 하고요. 우리 불나방님. 네. 꼭 좀 많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시면서 이제 불나방이 아니라 진짜 한 명의 어여한 자기만의 철학과 기준이 있는 좋은 트레이더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노력해 보겠습니다. 진짜로. 네. 우리 나나를 생각해서라도 이제 감정적인 매매는 절대 하시면 안 돼요.

203. 네. 저도 한 마디만 아 일단은 저처럼 이렇게 돈 많이 이르시는 분들 계신데 진짜 좋은 뜻으로 오신 분들이거든요. 근데이 얘기들 들으면서 저도 느낀 건데 이제 앞으로는 절실하게 한 마디 한 마디 기억해서 실수하지 않아야 될 거 같고 왜냐면은 저도 이제 누군가를 가르쳐 주거나 도움을 줬던 사람들을 기억해서라도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주식하다가 돈 많이 잃어 보니까 저만 잘못되는게 아니라 저희 가족분들도 사실 용돈도 드려야 되고 좋은 음식도 사 드리고 돈 필요할 때 돈도 빌려 드리고 뭐 이렇게 생활을 해야 되는데 그것조차도 안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04. 그래서 진짜 돈 저처럼 많이 읽기 전에 계신 분들이면 진짜 소액을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먼데서 와 주셨는데 두 분 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맛있는 것도 사 주시고 커피도 사 주시고 좋은 얘기도 많이 해 주시고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오늘 시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진짜로 진짜 리얼이라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진짜 이거 얼굴도 못 보고 전화도 안 하고 그냥 바로 오셨어. 저 편지션 갔다가 오는 길에 봤어요. 근데 저는 알아보는데 이제 모르시잖아요. 그래서 인사드리고 했는데 아 너무 리얼이라 저는 이거 구독자 제가 봤을 때 이거는 한 100만 찍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5. 그리고 저 매매 못 한다고 악플 달아 주셔도 되고요. 욕만 하지 말아 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아 여기는 어깨 피려고 계속 마사지 하시는 거예요? 나 쑤셔 가지고 여기랑 여기랑 엄청 쑤셔. 왼쪽이 되게 쑤셔요. 하루 종일. 혹시야? 잠 왼쪽으로 주세요? 아니요. 근데 옆으로 많이 자요. 어, 옆으로 자면 안 돼요. 똑바로 자다가도 일어나 보면 옆으로 자고 있어요. 팔 빼 보세요. 그 상태에서 요렇게 요렇게 돌려 보세요. 근데 이거는 단기적으로 푸는 거랑 어차피 자세랑 평소 습관을 바꾸셔야 돼요. 힘이 진짜 좋으시네요.

206. 팔이 기네. 티안나 격 격투기 하기 좋은 얼굴 작고지가 딱 좋죠. 얼굴 잡고 격투기하기 좋 때릴 데가 없잖아요. 얼굴으면 얼굴 싹싹 피하고 이거 안쪽으로 요렇게 보내 보세요. 아프죠? 더 세게해요. 더 세게 아 더 세게 하셔도 돼요. 더 세게 소리 들리 원래 마사지를 좀 세게 받아 가지고 이쪽으로 한시 방향으로 쭉 길게 보내. 어 끝까지 빨개진다. 남만 선생님 뷰 너무 좋다. 근데 차시겠습니까? 아 고민 좀 해 볼게요. 아니 그리고 또 문화가 너무 멋있다. 제일 좋은 거는 내가 통증이 생기는 자세 있잖아요. 아 하지 말아야 돼요. 어떤 자세가 생기는

207. 그러니까 올바르게 최대한서 있으려 그러고 이게 지금 얼마만큼 높은 거 배세요? 그냥 평범한 베개 배요. 그리 높지도 낫지도 않냐. 높은 거 베어난 상태로 타이트해져요.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면 엄청 아프고 막 하실 거예요. 맞아요. 맨날 쓰셔요. 아 그러니까 좀 낮은 걸로 바꾸시면 좋아요. 사람이 지금 10만 년 동안 지나오면서 비계 벤지가 얼마나 됐을까요? 별로 안 됐나요? 0.01%도 안 될 걸요. 어 뭔가 효과가 있어요. 내일 드면 돌아오겠죠? 옆으로 자시면 안 돼요. 옆으로 자는게 뭐냐면 손가락 이렇게 꺾어 놓고 몇 시간 동안 내가 체중으로 누른다고 생각해 보세요.

208. 그럼 이게 간절이 남아 날까요? 혈액이 돌아야지 내가 평소에 피곤하고 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근육에 피로가 쌓면서 찢어지고 상처를 입은 상태 혈액도 못 돌게 하는 거야. 그러면 그 염증은 더 심해지겠죠. 그러면서 계속 불편해지는 거예. 그리고 어깨가 불편해지면 뒤쪽도 당길 수밖에 없어요. 편두통도 오실 수 있어요. 여기 말초 신경 이런데 눌리면. 그러니까 여기를 이렇게 마사지해서 풀려고 하지 말고 내가 자세를 받고 비계를 낮추고 운동을 꾸준히 하세요. 내가 이렇게 뭉치는 이유가 있으면은 그걸 계속 차리려 그래요. 어 공부도 하고 뭐 세미나도 가고 뭐 도수 치료사한테도 막 배우고 막 해 봤는데 결과적으로 원인을 잡아야 돼요.

209. 뭐 저도 이제 매매 막 이렇게 하는 방법들 얘기 많이 안 해 주셨잖아. 너는 그냥 하지 말아야 될 거부터 일단 고치라.이 얘기해 주셨잖아요. 똑같은 거예요. 원인을 안 잡으면 뒤에서 매매법 아무리 좋은 거 가르쳐 주면 뭐예요? 내가 다 실수한데 지금 다 가르쳐 주셨잖아요. 그니까 이게 평소에 자세를 선생님 뗐지 아니 아 이런 이런 기분이었구나 트레이너 아 이런 기분이셨군요. 아 한 오래돼가지고 제가 너무 극딜를 넣었나? 아 이거 생각보다 아프네요.한테 하여튼 때려 주시면 안 돼요? 예, 선생님 제가 고치겠습니다. 선배님. 아, 제가 오늘 갈게주로 오셨는데 제가 많이 배워

210. 뭐라고 드려야 될 것 같아서 가져도 돼요? 예. 아, 가지세요. 아, 이거 근데 이거 빨간색 밴드로 해야지. 레드로 빨간색 들 빨간색도 있었는데 어디 갔지? 이걸 제 네가 이제 가져가서 네가 내일부터 계속 손실이 나는 거야. 어, 그럼 안 되는데 아니에요. 아니 괜찮아요. 저 가자 이제 좋다. 감사합니다. 드릴 거 없나? 아, 이거 팬티도 저 빨간색으로 다 바꿔. 진짜야. 무조건 빨간색으로 가야 돼. 덕분에 저도 좋은 거 배워합니다. 아닙니다. 어 근데 방금 저한테 그 설명해 주실 때 진짜 멋있으셨어요. 아 나중에 더 달라진 모습 기대하며 저도 그럼 운동을 한번 달라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211. 매매일지랑 녹화 맨날 하셔야 됩니다. 아 예 감사합니다. 매매 알겠습니다. 안녕.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천 주안에 이렇게 사연자분을 만나러 왔습니다. 오늘은 들어가기에 앞서서 좋은 소식이 한 가지 있어요. 저희가 지금 단타 선배님께서 이렇게 선물도 사가시고 그리고 뭐 식사비도 내시고 저는 뭐 기름값도 내고 운전도 열심히 하고 하면서 되게 지출이 꽤 있잖아요. 그래서이 솔루션을 과연 얼마나 오래 할 수 있을까 되게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었는데 다행히도 제가 작년에 광고를 몇 번 진행했던 이베스트 증권에서 저희 콘텐츠를 되게 좋게 봐 주시고 또 한번 광고를 진행해 주신다고 하셔서 다시 한번 꽤 오랫동안 이베스트 증권에서 저희를 많이 도와주실 것 같습니다.

212. 그래서 저희도 조금 더 마음 놓고 선물 같은 것도 이제 식사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광고뿐만 아니라 이제 저희도 이벤트를 따로 준비를 하게 됐어요. 이베스트 증권을 사용하시는 분들한테 되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이벤트니까요. 제가 하단에 잘 설명해 드릴 테니 참고하셔서 신청하고 싶으신 분들은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바로 사연자분 만나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시죠. 안 되는데요. 아 물이게 짱이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선물 감사합니다. 올라오 쓰는데 많이 힘들지 않았으셨어요? 오랜만에 운동했습니다.

213. 오 컴퓨터도 좋은 거네. 닉네임 뭐예요? 김폴이요? 김폴 김폴 예 폴 좋아하나? 그럼 김폴님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직장인 투자자 31살 김폴이라고 합니다. 저는 주식을 꾸준히 한지는 이제 10개월 차인데 그동안 단 한 번도 월별 수익을 찍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제가 원래 원칙적으로는 수급 눌림 매매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욕심 때문에 그런지 한번지고 나서 내동이 터져서 모든 올라운드 매매를 지금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손실을 보고 있고요. 네. 일단 그러면 오늘 매매를 어떻게 하셨는지 오늘 매매부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214. 매매 자금은 얼마로예요? 지금 50만 원씩 계속 예수금 넣고 하고 있어요. 오늘은 이렇게 여섯 종목을 매매하셨네요. 네네. 한 종목씩 왜 매매하셨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이거 에코프로 BM은 어제 뉴스가 이제 코스피로 이전한다는 얘기 때문에 그때 예전에 포스코 DX가 코스피 이전했을 때 크게 상승했던 걸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관점으로 생각하고 했는데 프로그램 들어올 때 매수하고 팔 때 매도했는데 잘 안가 가지고 계속 손절하다가 이제 수익이었다가 물량이 계속 나올 때 마지막에 또 들어와서 또 날렸 네. 이제 크게 손절이 된 거죠.

215. 그리고 이거는 아마 프로그램 매도했다가 매수하면서 슈팅이 나오면서 안 봐도 위에서 또 프로그램이 던졌을 거야. 예. 맞아. 그럼요 구간만 하고 말아야 돼요. 네. 네. 그리고 이게 일봉 스타트 한번 봐 봐요. 매물대가 이게 에코피루 BM이 많아.요 최근 매물대를 봐요. 요건 의미 없고 여기 보면은 요기 매물대가 지금 되게 많거든요. 그때 그 공매도 숏 커버링하고 또 이때 한번 올라가고 또 2차전지 반등으로 했는데 여기를 한 번에 뚫을 수가 없어.이 어이 재료만으로 그리고 여기가 이게 지금 예전에 한번 58만 원 이렇게 갔고 반토막 난 상태에서 2차전지가 요즘 테슬라가 잘 가는데 테슬라가 잘 안 가요.

216. 최근에 보면 반도체 AI MB 같은 경우는 많이 올라가 신고가를 가니까 걔네들이 계속 슈팅이 나오잖아. 얘 같은 경우는 지금 전기차 수요도 줄어들고이 재료만으로는 급등하기는 어렵다. 근데 나도 이거를 어제 시간에 다닐까 기사를 봐서 나온 재료야 솔직히 그러면 짧게 그냥 이런 걸로는 시총도 무겁고 해서 그냥 진짜 2, 3% 2, 3%도 많이 먹는 거야. 매매 타점 다시 봐 봐요. 요렇게 돈 들어왔을 때 여기요 구간에서만 잠깐 하고 말아야 돼. 프로그램이 오전에 나도 봤거든요. 매도하다가 매수 들어오면서 올린 거란 말이야. 프로그램이 근데 매수 들어갈 때 빨리 봤었을 땐 빨리 시장가로 따라 들어가고 지들이 사파사파하면 다시 살 때 오히려 무슨 생각을 내냐면 아 얘네도 이거를 사고 또 얘네도 판단 말이야.

217. 그럼 그때 언제든지 매도할 생각을 하고 있어야 돼요. 그럼 던지고 다시 내렸다가 또 여기 또 샀겠죠. 그러면 그때 또 던지고 그다음에는 하지 말아야 돼. 왜냐하면은 이게 시총이 무거워서 돈이 안 따라 들어가요. 탄력이 이렇게 가벼운 종목이 아니야.이 타점 자체가 다 이상해. 이거 요쪽 구간은 괜찮거든요. 근데요 다음부터는 할 필요가 없어. 이거 무조건 그냥 수수료 날리는 시간이야. 그니까 요런 거 같은 경우는 10시 이전 9시 반까지도 딱 하고 그 뒤로 안 해야 돼. 저도 딱 한 마디만 말씀드리자면 지금 보시면 여기이 타점 안에 돌파가 있고 눌림이 있어요.

218. 예, 맞아요. 둘 중 하나만 하시는게 좋아요. 이런 자리가 이제 돌파인데요. 이런 거 하나만 하시거나 아니면 이런 자리가 이제 눌림이잖아요. 이런 거 하나만 하시거나 하나는 버리시는게 맞아요. 왜냐면 한 종목에 돌파하면서 눌림을 같이 하다 보면 이렇게 꼬여 버리는 거예요. 그냥 그러니까인지를 하고 있는데도 이게 안 고쳐져요. 안 고쳐지면 일단 그 다른 종목도 보고 다 전체적으로 이거는 반도체 섹터인데 일봉도 이제 뚫어주는 느낌도 있고 반도체 돈 들어올 때 했는데 이게 제가 늦게 보고 들어간 거죠. 눌림하지 마. 딱 거 타점이 나오네.

219. 이걸 전고점이 지금 37,600 정도였잖아요. 그러면은이 부분에서 매매가 되고 끝났어야 돼요. 얘는 그렇지. 이미 근데 한참 뒤에 여기에서 이미 다 피날리가 나온지 한참 지났는데 예 여기에서 또 돌파로도 노리고 눌림으로도 노리고 이미 늦은 구간에 정확한 기준 없이 하시니까 이게 당연히 손실이 날 수밖에 없는 매매인 거 같아요. 저거 프로그램 봐 봐봐요. 나도 보고 나왔거든. 나도 내가 오늘 수익 안 났으면 살려 그랬어요. 프로그램이 장 초반에 매도였다가 매수하면서 이거 슈팅 나온 거야. 그러면이 구간에서 프로그램의 매수량이 늘어나는 걸 보면서 여기서 차라리 눌림을 해야지.

220. 그럼 안가도 얘네가 받치면서 걷어가게 걷어가게 하면서 또 시장거로 뻑 들어오. 그럼요 구간에서 눌림면서 여기서 반 팔고 또 좀 샀다가 또 하면 반 팔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건 뭐야? 여기서는이 이도조도 아닌 거지. 네. 다음 종목은 괜찮네 이거는. 네. 종목은 너무 좋았던 거 같아요. 주성 엔지니어링. 네. 이거는 할 필요가 없었던 매매야. 이것도 눌림 돌파 있죠. 그니까 전일 상황여 가지고 오전에 크게 상승할 거 생각하고 일봉도 괜찮은 거 같아 가지고 했는데 팔렸죠. 저건 상단 세력들이 갭 떠 갖고 저기서 파는 건데 저기서 오해 그 눌림을 잡고 있어.

221. 이런 매매는 웬만하면 하지 마요. 아니면 진짜 강한 종목은 아예 시가 배팅을 해서 잠깐 1, 2% 먹고 나오든가. 이거는 막고 내려오는 종목을 뭐 하러 저거는? 상따 이후 개 뜨는 거는 그냥 웬만하면은 시가 배팅 아니면 하지 마세요. 이거 진짜 다행이 그래도 손절이라도 빨리 해서 다행이지. 여기 손절 안 했으면 박살 났을 것 같은데 손절은 잘하시는 분이에요. 대신에네 손절은 잘하시는데 수익을 못 내세요. 그게 문제인 거 같고 좀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일 고무 벨트 이거는 여기서도 그냥 호가창 보면서 매매하신 거 같네요. 여기서는 그리고 여기서는 전고점 돌파의 느낌을 하셨는데 잘 하신 거 같은데 왜 손실일까요?

222. 비중 조절을 잘 못한 거 같아요. 여기서 많이 날렸나요? 아, 나는 요거 내가 하고 나왔거든. 바깥 벌고 나왔는데 난 여기서 이제 상승 VI에 들어갔어요. 상승 VI 분할로 조금 살짝 밀렸거든. 밀렸다가 다시 슈팅 나올 때 다 던지고 나왔어요. 요런 거는 어제 상 갔고 VI 나서 거의 18% 대기 때문에 투상 간다는 생각은 버리고 진짜 그냥 스켈로 먹고 나와야 돼. 1, 2% 뛰기. 진짜 근데요 자리는 내가 보기 괜찮은데 이거 혹시 호가창이랑 차트만 보고 매매하셨나요? 네 뉴스는 혹시 못 봤어요? 뉴스요? 아니요. 카이스트 카스트이 딱 돌파하는 순간의 뉴스가 진짜 기가 막히게 그 타이밍에 나왔거든요.

223. 저는 그런 건 좋아해요. 이런 고점 돌파 자리에서 뉴스랑 새로운 변수까지 나오는 거는 만약에 이거 뉴스까지 보고 하신 거면 저는 좀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근데 뉴스를 안 보셨다니까 조금 아쉽네요. 어쨌든 그래도 여기서는 이제 수익 내셨으니까 잘하셨는데 조런구에서는 의미 있는 가격대야 돼. 오전에 맞고 내려왔는데 다시 갔을 때 만 원 라운드 피어. 이런 식으로. 그래서 예를 들어서 200원, 300원 그냥이 그렇고 내가 보면 괜찮아. 아까 그 자리는 나머지는 이제 비중이 그냥 거의 없네요. 그리고 일단 매매 종목도 그렇게 막 많이 하는 느낌은 아니라서 돈 많이 쏠리는 종목들 위주로 하시는 거 같아서 다행인데 또 눌림하셨는데

224. 예, 맞아요. 눌림 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눌림을 하실 때 또 확실한 기준을 갖고 하시던가. 울기투는 여기서 눌림을 할 만한 기준이 아예 없었거든요. 저도이 종목 오늘 매매를 했는데 여기서 피날에 나온 다음부터 얘는 그냥 보내 줬어야 돼요. 오늘은. 그리고 차라리 종가 배팅을 노렸으면 노렸지. 이런 약간 확실한 기준도 아직은 없으신 거 같고. 만주 어제 이거 종가 배팅 한 거지? 어제 차라리 차라리 종가 배팅면 비트코인이 어제 급등을 했는데맞. 근데 비트코인이 저희 장 끝날 때까지만 해도 한 3, 4% 왔다 갔다 하고 있었으니까 거의 신고가고 그럼 종가 배팅 기준에 저는 부합이 됐었거든요.

225. 내가 봐도 어제 딱 신고가 7,500만 원 뚫었으니까 거래대금도 터졌고 어제 기간도 들어왔단 말이야. 차라리 동배로 들어가서 아침에 갭 뜨고 슈팅에 팔던가 아니면은 시가 배팅을 차라리 하든가. 어제 뭐 7,900만 원까지 갔으니까. 시가 배팅이 났어. 이거 저는 이거 그 어제 이제 비트코인이 고점 찍고 이제 어제 미장에서 비트코인 관련주가 급등했지. 네. 그것 때문에 이제 아침에 이제 눌림이라 생각하 왜 눌림을 하냐고. 눌림이 쉬운게 아니야. 예. 아, 그러니까 제가 이게 눌림이 진짜 어려워요. 손절만 잘하면 뭐해. 저건 의미 없는 매매야.

226. 네. 제가 항상 공부했던게 수급 그 눌림 매매였거든요. 그 그 누구한테 배웠는데 수급 눌림 매매를 아 누구한테 배웠어요? 진짜 아한테 배우셨구나. 근데 그게 성향이 맞으면 돼. 내가 보기에 운동 좋아하시고 몸도 좋아가 있어. 어 운동 좋아하는 사람들은 성격이 조금 이제 외양 쪽이 급하단 말이야. M비T아가 뭐예요?맞. ESTJ 비슷하지 않아요? 아 ENTJ거든. 비슷하네. 그래도 내가 보기에는 일단 수금 눌림 매매 하면서 지금 계속 월별로 다 손실이 났잖아. 바로 엎어야 돼. 본인이 하는 매매 반대로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눌림 매매가 나쁜 건 아니야.

227. 눌림 매매가 맞는 사람이 있어요. 성향에 나는 안 맞아. 나 성질 너무 급해서 막 승질 빨리 1, 2분 안에 올라가던가 뭐 2, 3분 안에 소부가 나야 되는 건데 돈는 괜찮아요. 그게 아니요. 그게 안 돼요. 근데 왜 저거를 반대로 하고 있냐고. 지금 타점 보면 다 이상한 타점에서 다른 사람들 총알바지하고 있는 거야. 다 나 같은 놈이 분할 매도하고 했을 때 어 내가 이걸 받아 줘야지 이러고 있고. 어 아니네. 손절은 또 기가 막히게 자라고. 이거는 진짜 반대로 하시.네 알겠습니다. 아 진짜 반대로 내가 보기에는 아니신 거 같아요.

228. 월별로 10개월 했으면은 반대로 돌파랑 종가 배팅 스켈핑 이런 거를 한번 10개월 해 봐요. 한번 해 볼게요. 지금 관점은 이해가시죠? 차리 종배를라든가 시가 배팅해서 많이 먹을 생각하지 말고 1, 2% 그냥 차곡차곡 그 다음 거 한번 봐 보세요. 이트는 그냥 비중이 너무 작아 가지고 여기서 또 돌파로 작 이거 시간에 상다했거든. 어제 했었으면 차라리 이게 낙폭가 신규주 반토막 기법이라고 신규주 낙폭가대 반토막 난 종목 시간에 다닐까에 상가는 종목이 다음날 갭 잘 뜨거든. 근데 얘 같은 경우는 어제 신주인권이 나와서 갭이 별로 안는데 나도 2%만 먹고 나는데 코쌤 한번 봐주세요.

229. 코샘 최근에 18% 뜨고 상간날 있거든요. 일봉 차트 그니까 요렇게 요렇게 고점 대비 반토막 났을 때 요런 거 시간에 다닐까요? 갔을 때 다음날 18%에 팔면 8% 먹는 거잖아요. 이런 식으로 이런 관점들을 알아 갖고 직장인이면은 오히려 뭐 종가 베팅이나 시간에 다닐거나이 시가 베팅 요게 차라리 그냥 짧게 먹고 뭐 40만 원이면은 하루에 4,000원 뭐 두 번 해서 커피값 두 번 해서 만 원 뛰기 호롱하면 오히려 날 거 같은데요. 그리고 또 뭐 최근에 한번 계좌를 한번까 봐요. 전체적인 계좌 좀 볼 수 있을까요? 오늘 어 봐봐. 어유 엄청 날렸네.

230. 이거 40만 원으로 이거면은 문제가 있는데 제가 예수금으로 50만 원씩 한다 생각하고 진짜 목숨을 한 20번 잡고 하고 있거든요. 목숨값이 너무 가볍다. 어디 가서 목숨 걸었다 하면 안 돼. 목숨을 20번 잡는다는게 말이 안 된 건 100만 원씩 세 번 달리면 진짜 목숨이 없는 상태였거든요. 조금 더 강박간념을 가지고 계셔야 될 거 같아요. 50만 원이 어떻게 보면은 적은 돈일 수도 있는데 절대 적은 돈이 안 거든. 진짜만 원이라 생각하셔야 될 거 같아요. 혹시 0392로 봐도 될까요? 거기가 시드가 나와가지고 2월 중순부터 70만 원으로 좀 날리시고 다시 입금하시고 다시 조금 손실을 보고

231. 진짜 수익이 없냐? 예. 없어요. 혹시 월별로 봐도 될까? 아, 예. 구성하세요. 아니, 수익이 없는데 왜 저회배를 자꾸 고집을 하는지 난 내 상식으로 이해가 안 가는데. 그니까 혹시나 연습하면 바뀌지 않을까? 근데 이제 10개월 동안 계속 공부를 했으니까 아, 10개월에서 많이 했어. 뭔가 아깝다는 기억도 아니 20개월이 10년 될 수도 있어. 버려요. 예. 다른 계좌도 받. 아 예. 그거 예. 코로나 때 예전에 2,500 이때는 근데 수익이 가끔 나실 때도 있었네요. 그리고 시드가 훨씬 크셨던 거. 네. 이때는 남들이 다 번다고 하니까 이제 포모감 때문에 돈을 넣은 거 같아요.

232. 그래가지고 처음에 5천만 원으로 하셨어. 졸라 많이 날렸는데. 아 근데 처음에 버셨어요. 예. 처음에 4개월 동안 1천만 원을 보셨어요. 여기에서 약간 자만을 하신 거 같아요. 그죠? 이때는 솔직히 공부도 안 하고 그냥 뭐 녹십자, 뭐 코로나 이런 관련주가 좋다. 그런 얘기만 듣고 이제 산 거였거든요. 이때는 막 사도 사실 수익을 주는 시장이었으니까. 맞아. 근데 그래도 날렸는데 뭐로 날렸어요? 저 기억나는게 있어요? 기억이 잘 안 나요. 내동 매매로 다 날렸나? 네. 지금 한 가지 문제점이 보이는데요. 지금 버실 때도 일단 출근이 없었어요.

233. 그리고 날리니까 입금을 하셨어요. 5천만 원대에서 8천만 원까지 시드가 늘어났어요. 네. 부자네. 이거 안 돼요. 절대 안 돼요. 벌면은 꾸준히 출금하셔야 되고 벌다가 혹시 잃어도 입금이 아니라 차라리 출금을 하셔야 돼요. 더 잃는 거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여기선 지금 1타가 추가끔 하셨는데 지금은 당연히 안 그러시겠지만 앞으로 지금 50만 원으로 하실 때도 마찬가지예요. 50만 원으로 100만 원 만들었다고 해서 갑자기 1천만 원 입금하고 그러시면 절대 안 돼요. 그때 이후은 그래도 다행히 시드를 확 줄이셔 가지고이 5천만 원은 지키셨네요.

234. 예. 5,500 정도로 조금 더 이르시다가 줄이셔서 시드는 지키셨고 중간에 또 2천만 원이 되기도 했다가 1천만 원 때문 매매를 왔다 갔다 하다가 중간에 매매를 안 하신 건가요? 때 예. 이제 안 하고 이제 단타로 해보자 하고 이제 새로하고 이제 계속 시작을 하겠죠. 눌림 매매로. 이때부터 이제 소액으로 100만 원으로. 아, 근데 이건 진짜 잘하신 거 같아요. 하도 이어 보니까 제가 이것뿐만 아니라 코인까지 잃어버리니까 코인은 얼마나 이르셨어요, 지금요? 코인도 있어. 저 돈을 빼 가지고 상남자네. 시원시원하네. 아주. 그러니까 이게 돈의 욕심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235. 좀 아, 남들이 돈 잘 보는데 본인이 포모도 뭔 상관이야? 이제 쓰지 마요. 남들과 비교하면은 본인 인생 엄청 힘들어. 지금 마이스 3,500만 원. 예. 마이너스 3,500만 원이 아니 지금 같은 반등장이에요. 이게 물린지 한 2년 됐어요. 아이고 그나마 비트코인이 올라와서 1,600만 원을 빼서이 정도지. 그니까 돈에 제가 욕심이 많은 거 같아요. 항상 돈만 쫓고 사러 와 가지고. 진짜 내가 형이잖아. 랜선 스승이잖아. 여기서 안 하는게 날 수도 있어. 이제 그 결혼한데. 예. 맞아. 주식하지 마. 아, 근데 안 하는게 날 수도 있다고.

236. 더 날릴 수도 있어. 아까 2,500 뭐 300에 이거 3, 6천 날렸나? 6억 날릴 수도 있어. 예, 맞아요. 아, 진짜로 최악의 상황을 염두해 두고 하는 거야. 주식이란게 감당할 수 있어요? 감당 안 돼서. 결혼하실 분이 이해해 줘. 아니, 절대 못 하. 이혼당해. 큰일 나. 아, 혹시 그럼 결혼하고 이제 신혼 생활 하시면 아내분은 주식하는 거 못 하게 하시려요. 아니요. 이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항상 응원을 해 주는데 근데 제가 항상 지구공만 있죠. 음. 그래서 더 수액으로 해서 이걸 빨리 연습해서 이제 어느 정도 잡고 이제 좀 올라가고 싶은데

237. 일단 여기서 실패야. 마음이 급해. 벌써. 맞아요. 결혼을 하고 내 와이프한테 보여 줘야 된다. 안 돼. 그것도 있고. 이제 이런 거를 계속 생각을 하다 보니까 그래서 더 그런 거 같아요. 아 6천이면 그 양호해. 괜찮아. 큰 돈이지만. 아 양호해요. 진짜 길게 보면은. 그리고 일단 소액으로 하고 계신 건 정말 잘하고 계시고 근데 소액이라도 이거 이건 진짜 의미가 없다. 예. 대신에 소액을 100만 원을 100만 원이라 생각하시면 안 되고요. 네. 네. 이걸 소액기라고 해서도이었다 해서 감정이 괜찮거나 그렇진 않거든요. 항상 화나고 저 스스로 원망하고 그러는데 공부하고 일찍 쓸 때는 아 내일부터 이러면 안 되겠다.

238. 내가 이렇게 잘못을 했구나 했는데 또 그다음날 시장에 들어가면 또 그게 안 되는 거예요. 또 손실을 보면 또 내동이 터져 가지고 그때부터 이제 난리가 나는 거죠. 원칙이 없네. 일단은 원칙이 있네. 그게 안 지켜져요. 아 그럼 원칙을 뭐가 여기 뭐 말은 기깔나게 써 놨어. 뭐씨 뭐야 아E 노플수록 좋다.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하는 바보를 이길 수 없다. 뭐 퍼 PBR 차트 위치 정배열 장중 수급 완주님 공부법 어 공부는 진짜 열심히 하셨네요. 야 바른 다르 님 손절라님 오전 10시 내동 하지 말르면 뭐예 이거 뭐 이거 이거 이거 일단 포스트리프트가 이거 다 갖다 버려 왠지 알아?

239. 팔아잖아 이거 다 팔래 지금 모든게 계좌도 팔아갖고 포스트 빨간색으로 바꿔야지 아 이러니까 아 진짜로 이게 그런게 있다니까 다 파니까 계좌도 다 이거 파란색밖에 안 보여. 지금 뭔가 잘못됐어. 지금 이거 갖다 버려. 이거 이거 빨간색으로. 아 진짜로 안 좋아. 네. 아 일단 결혼에 집중하시고 내가 보기엔 매매 횟수 이런게 너무 많고 종목은 지금 다 나쁘지가 않거든요.맞아요. 타점이 다 지금 본인 생각이 계속 눌림이라고 해서 지금 이상한데 들어가서 그렇지. 맞아요. 너무 이상한 데서만 들어가셔서 그렇지. 그 기준을 잡을 수 있지않는 연구를 해 보세요.

240. 확실한 기준을 잡기 위해서 내가 뭘 기준으로 잡고 어떤 변수를 기다려야 되는지 그리고 또 어떤 원칙을 세우고 이걸 안 지키면 어떻게 되는지 그런 거를 조금 더 연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어제 제 매매일지 봤어요? 어제 제가 뭐로 날렸어요? 유비케어로 1900 날렸어. 어제 하루쟁이 열받다 뒤지는 줄 알았어요. 저도 근데 고수도 이렇게 날려 빡돌아 하루쟁이. 근데 이게 어떤 관점으로 들어갔냐면은 당연히 그 비대면 시세 초입에 먹었었어요. 근데 이제 29일까지 일정이 남아 있어서 뒷발차기 오늘 초존대체가 3월 4일 그 전에 이제 뒷발차기로 기술적 반등 나오거든.

241. 그래서 기술적 반등 먹으려다가 왜 실패를 했냐? 여기서 더 이상 이제 기사가 안 나고 욕심에 나도 들어갔는데 어제 비트코인이 급등을 하니까 돈이 비트코인으로 쏠린 거야. 나는 시간에 자니까요. 얘기 한 10억씩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또 의사 협회에서 강대 강호를 한다. 그래서 아침에 갭은 좀 더 주겠다 했는데 시간의 최고점에 내가 산 거야. 근데 이런 거는 바로 잘라야 되는데 저도 이제 다른 두 종목을 대응하다가 손절을 현금은 어느 정도 좀 한 1분의 조금 안 되게 잘랐는데 투매가 나온 거예요. 그러다가 아 잘못됐다. 시장가로 이게 날린 거야.

242. 음. 그리고 나서 어떻게 했냐? 어. 그다음 매매일지 한번 봐 보세요. 요렇게 날리고 매매를 안 했어요. 왜냐하면 여기서 당연히 복구를 할 수도 있는데 내동으로 그니까 본인 생각으로는 본인도 이렇게 뭐 아침에 벌거나 난리됐을 때 계속 매매하지. 나는 어떻게 하냐? 여기서 절제를 하는 거야. 안 했어. 진짜 안 하고 어제 시간에 다닐까에 플레이가 치지직지 가입자수가 증가하고 트위치가 지금 철수해서 얘가 이제 수혜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얘를 시간에 다닐까에 7% 8%에 불타기로 산 거예요. 근데 아침에 봐봐. 빠졌어. 개 떴을 때 살짝 던지고요 투매에서 기다렸어요.

243. 그리고 올라올 때 던졌어. 왜? 이게 거래되기면 2,억 이렇게 터졌고 어제 핸들링도 심었고 신고가를 찍었기 때문에 어제 1100원은 무조건 한번 나는 돌파할 거라 생각을 해서 1100원까지 기다렸어요. 아니라 다를까? 밑으로 이게 위아래로 잔파동이 왔다 갔다 쇼를 해. 그러면 기다려야 되냐? 그래서 무조건 만백원이 나는 온다고 생각을 했어요. 돈이 팍 들어서 만원 이상에서 분할을 매도해서 다 복고 했어요. 여기서 차이점이 뭐예요? 저는 그런 관점이 없는 거죠. 그렇죠. 원칙도 없고 기준도 없고 관점도 없고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 저도 만약에 더 있었으면 열 받아서 어제 1900 날렸지만 더해서 3천 4천 5천 날릴 수도 있는데 그 추가 손실을 막고 다시 새롭게 오후장해서 하루 만에 또 복구를 한 거지.

244. 이게 엄청난 거예요.이 절제하는게 본인은 절제가 아예 안 돼. 이거 이렇게 10개월 파한데도 계속 돈해. 이거는 투자가 아니야. 투기 도박이야. 아, 결혼하시분 이러면 안 되지. 맞아요. 멈추고 잠깐 저돈으로 어디 여행을 가고 재수 씨 뭐라도 사 주고 잠깐 쉬고 아 내가이 가는 길이 잘못됐다고 멈추고 차라리 그냥 아까 말한 대로 종가 베팅이든 시가 배팅 다른 매매법을 차라리 공부를 하든가 그래야 되는데이 10개월까지 공부한게 아까워서 그렇다는데 10개월 정도 했으면은 안 하는게 나아. 아 진짜 10개월 정도 했으면 내가 보기에는 그리고 얼마나 공부하는지도 모르겠어.

245. 얼마나 본인이 스스로가 노력을 했다 그러지만 어느 정도 노력한지도 모르겠다고 나는 본인 스스로 10개월을 엄청나게 노력을 했다 그러지만 뭐 만주나 나나 보는 관점에서선 시절 코딱지만큼 공부했을 수도 있단 말이야. 안 그러면 저렇게 될 수가 없어. 맞아요. 잠소리가 너무 셌다. 아니에요. 아니에 밥 좀 먹어야겠다. 아 죄송해요. 아 너무 내가 감정 이익되고 또이 집이 또 저도 이제 신혼집이랑 비슷해. 네. 저도 12평 빌라에서 살았거든요. 옛날 생각도 나고 신혼주 생각하고 나도 이제 결혼하면서 많이 날렸었거든. 그래서 재수 씨가 안 쓰러워서 본인 욕심이야.

246. 와이프가 불쌍한 거야. 그럼 와이프 생각해서라도 이런 내동 내동이 안 고쳐져요. 손가락 손대 봐. 이거 잘라야 돼. 아 진짜로 본인 하루 일당 어 10만 원 15만 원 버는데 앉아서 클릭질로 이렇게 날리고 있는데 뭔 의미가 있어? 그러면 안 하는 인이 못 하는 그 뜻이에요. 네. 고만 잔소리 하야겠다. 식사를 할 어 밥을 밥을 먹고 좀 뭐 뭐라 그래야지는 거 먹 미안해요. 기분 안 나쁘죠? 아 아니에요. 인천 사람이라서 또 몇 살이죠 이제? 31살이에요. 11살 형이야. 예. 형 친구가 저기 인천 짱이야. 현 상태라고 아직야. 가자요.

247. 맞점하세요. 맞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먹었어요. 네. 감사합니다. 식사 마치고 와서 다시 보는데 아까 말씀하셨는데 직장에서 핸드폰으로 매매하실 때도 많으시다고 그 얘기 듣고 이제 핸드폰으로 매매하신 날에 스윙 내역을 다시 한번 봤더니 역시 손실이 평소보다 좀 더 큰 걸 확인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핸드폰으로 매매하신 날에일지도 한번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21일 보면 한 종목이 좀 크게 마이너스를 맞으셨는데 고형 21일에 대단하 이렇게 할 수 있지? 이걸 이제 핸드폰으로이 국가에서 들어가신 거잖아요. 그리고 그 집에서 하실 때는 손절이라도 되게 칼같이 하셨었거든요.

248. 그 제가 아까 손절이라도 잘해서 다행이다 말씀을 드렸는데 핸드폰을 하시니까 또 이제 손절이 아 너무 아플 것 같은데요. 이거는 혹시 일찍 제가 쓴 거 봐도 될까요? 예. 보여주세요. 매일 쓰시네요. 그래도 열정이 있다. 그래도 개인 카페인가요? 예, 맞아요. 개인 카페 혼자 있는 카페에다가 일지를 매일 쓰세요. 이거는 진짜 좋다. 좋은 습관이에요. 이거 보면 거래대금 반도체 하이닉스 이제 트랙터 보고 매매를 했는데 장초에는 핸드폰을 못 받고 후반에 지수 빠지고 초 전도체 빠질 때 같이 빠져서 한번 이제 지수가 올라갈 거라 생각에 이제 반등 줄 거라 생각해서 비중 조절 했는데 그냥 죽어 버렸다라고 이렇게 제가 쐈네요.

249. 이때실 거 같아요. 이렇게 이제 아니 저 앞에도 저것도 대박인데 이거는 이제 일봉 위에 올라갈 때 저거 저렇게 매수하라도 못 한다. 솔직 이게 기준이 없어서 그 기준도 없이 핸드폰으로 또 제대로 못 보잖아요. 일하면서는 맞아요. 그리고 솔직히 저기서 2만 원 깨지면 오히려 손절인데 깨지고 저걸 오히려 샀어요. 여기서 이제 올라갈 거라 생각을 그래서 잘라야 되는데 오히려 더 샀어. 투매가 나올 때 낙주를 핸드폰으로 받으셨네요. 이분 이런 낙주는 전 컴퓨터로 해도 수익을 낼 자신이 없어요. 근데 이런 데서 핸드폰으로 이렇게 받으시는 거는 아 좀만 조금만 알겠습니다.

250. 그니까 지수 반등할 거라 생각하고 이제 하는데 지수를 반등을 해도 뭐 반등이 말도 잘못이야. 지수 반등할 거라 그런 예측도 할 필요가 없어. 지수는 예측하지 마세요. 지수가 반등하면은 반등하고 저게 따라서 올라가면 그때 따라서 하면 되는 거야. 네. 이거는 22일에 자람 테크놀로지라는 종목인데 이거는 그나마 비중이 다른 종목에 비해 적은 편이긴 했어요. 그래도 47,원 크죠. 이것도 핸드폰으로 또 이제 눌림 느낌으로 잡으셨고 여기서 잡다가 10시에 이렇게 손절을 하셨는데 도저히 이제 반등 보이지 않은 거 같아 가지고 이게 또 문제가 뭐냐면요.

251. 손절할 때 5% 7%씩 하세요. 핸드폰으로 하시면. 근데 이런 종목 그린리소스 같은 것도 핸드폰으로 하셨잖아요. 수익은 1.3%예요. 이게 손익비가 절대 맞을 수가 없어. 맞아요. 맞아요. 이거 1% 먹고 할 거. 근데 손절은 5% 7%까지가 버리면 그 매매가 너무 잘못된 거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그냥 핸드폰 매매는 저는 차라리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핸드폰 매매는 딱 여디까지 하냐면요. 전날 종가 배팅해서 아침에 1분 안에 파는 정도. 그렇지. 거기까지만 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핸드폰은 아니 종가 배팅을 해. 네. 한번 해 볼게요.

252. 아니 종가 배팅이 오히려 나요. 직장이는 뭐로 이거를 돌파 눌림 자고 저 의미 없어 저거는. 진짜 내가 봐도 이런 거 잘 드셨지만 의미가 없어요. 왜냐면 이로 먹어도 어차피 앞에서 다른 걸로 7판 알리니까 전혀 의미가 없어요. 저거 까놓고 얘기해서 저거 한 여섯 번 먹어야 돼. 여섯 번 먹고 한 종목에서 손절하면 끝. 말도 안 되는 거야. 차라리 아까 자라 테크는 빠지면서 계속 물을 탔잖아요. 얘를 차라리 올라갈 때 계속 불을 타서 상한가에 던졌으면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겠 그러니까 한마디로 지금 하시던 걸 반대로 했으면은 더 수익을 내셨겠지만 어차피 그렇게 하라고 해도 못 해요.

253. 여기서 갑자기 불타게 해서 상한가 팔려고 하면 할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거든요. 그러니까 핸드폰으로는 어차피 그걸 못 하기 때문에 그냥 아예 안 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핸드폰 매매는 알겠습니다. 이런 거 다 적어 놓으면 뭐해? 원칙이 없는데. 그러니깐요. 봐봐. 절제 절제 욕심내는 순간 죽는다. 벌써 20번 죽었는데 오늘 21번 계속 죽어 지금. 어 불산신이야 지금 2만 번 죽은 거 같아. 이만 어 흔들려. 아니 말은 천상 뉴스야. 확신하고 들어간다. 급할 필요 없다. 급하면 무조건 진다. 기다려라 내 구간을. 이거 다 반대로해.

254. 지금 말을 원칙 지켜야 돼요. 진짜 약속해요. 차라리 종가 배팅만 해. 저거는 내가 보기에 이건 진짜 아니다. 핸드폰으로는 종가 배팅 말고는 매수를 하지 말자. 이것을 넣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원칙 넣는 거보다 제일 중요한게 원칙 지키는 거예요. 예, 맞아요. 맞아요. 좀 꼭 좀 지키셨으면 좋겠 그리 종가 배팅은 딱 두 종목 해요. 반도체 하나, 테마주 하나 이런 식으로 섹터 틀린 거 그러면 둘 다 날릴 일은 거의 없어. 그리고 장초반 5분 안에 매도하는 방법으로 그러면 솔직히 이렇게 크게 날릴 리도 없어. 그 이게 60만 원으로 7%를 날린 거라 크게 감흥이 없으실 수 있어요.

255. 근데이 60만 원도 6천만 원이라고 생각하고 하셔야 돼요. 그러면 7% 470 날린 거예요. 되게 큰 돈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매매를 줄이는게 일단 먼저 거 같아요. K웨더도 핸드폰으로 하셨나요? 네. 이날 다 핸드폰으로 했을 거예요. 야, 깡도 좋다. 신규 이거 저거 빡세. 신규를 9시에 핸드폰으로 잡으신 거예요? 아이고. 예. 뭐 여기서는 어떻게 뭐 큰 손실은 안 보셨던 거 같은데 올라갈 때도 또 핸드폰으로 잡으셨고 타점은 괜찮은데 또 결과는 또 손실이거든. 마지막에 눌릴 잤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여기서 저저 신규는 조심해야 될게 오전에 이렇게 딱 떠서 탁 슈팅 났다가 오후에 그러니까 작년에 같은 경우는 올라갔어.

256. 요즘에 트렌드는 내려 꽂자맞. 맞아요. 알면서 왜 받아 내려꽂는 걸 받아주고 있냐고. 알면서 받아. 알더라고요. 어 무조건 내력 거야. 차익 실험 매물 구주주 기존에 투자한 애들 다 패드 치는 거야. 처음 첫날에 보통 10분 20분 내로 구조주들 그리고 기관들 매도가 엄청 나와요. 그걸 누가 잡아주지 않으면 그냥 하루 종일 흘러내려요. 그리고 다음 시간에도 빠지고 시간에 5% 빠지면 다음 날에 개파락 10% 하거든. 맞아. 하한가갈 수도 있어. 신규주는 첫날에 시간에 올라가는 거 아니면 절대 용가 배팅하지 마세요. 그거 다 개미들 무덤해서 그 무덤 속에 그냥 걸어 들어가는 거예요.

257. 절대 하시면 안 돼요. 신규는 여기서 좀 들어 올려주고 그리고 좀 더 확신 있게 들어가고 싶으면 시간에까지 올려주면 그때 매매하시는게 확률이 훨씬 높아요. 그게 이제 구즈두주 나온 거 누군가가 확실하게 잡아 준 거라서 그때 하시고 이런 거는 절대 하시면 안 돼요. 핸드폰으로든 HTS로. 어. 어제 APR 한번 봐 봐요. APR도 봐 봐. 트렌드가 요즘에는 엄청 빨라진단 말이야. 떠넘긴단 말이야. 어 했네. 네. 했죠. 장도 했을 거예요. 장초도 했어요. 아유 잘하네. 남들이 다 주도주 보는 매매라 생각해 가지고 근데 저도 어제 AP만 했어요.

258. 그래도 요건 좀 낫다 타점이 그래도 이거는 컴퓨터로 아신 거죠? 예 맞아요. 어 수익 내셨네요. 이거 어 잘했네. 그러니까 어 3만 원 이런 것도 드셨고. 아 로보스 한번 볼까요? 3%나 수익내셨네. 요건 잘했어. 네. 음. 어 오 근데 이게 저는 타점을 보고 기준이 뭔지를 알 수가 없거든요. 난 첫 번째 타점은 이해가 저 뉴스가 나왔거든 저건 아주 잘했어. 맞아 근데 여기는 이제 뉴스 나온 거 치고 거래 대금 다 터졌는데 이제 눌림이라 생각하고 아 조금 잘했네. 그래도 먹었으면 장땡이야. 잘했어요.근데 이렇게 하면 이제 마음이 편안한데 여기서 또 내려가면 아까처럼 계속 또 계속 사는 거죠.

259. 그러다가 또 어 안 갈 거 같으면 또 손절하고 눌림을 하더라도요. 웬만하면 눌림을 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혹시나 하신다면 손절기 좀 잡아 놓고 하시는게 좋아요. 액션에 들어갈 때 제가 눌림을 안 하는 이유가 눌림은 보통 분할로 들어가잖아요. 분할로 사다 보면 손절 기준이 되게 오후해져요. 1 2% 기준이 분할로 사면은 계속이 퍼센트는 작아지니까 근데 퍼센트가 작아져도 사면 살수록 마이너스는 커지거든요. 손실 금액은. 그러니까 손절 기준이 모해져서 그냥 계속 사고 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제가 생각도 못한 손실이 늘어나 있는 거예요.

260. 제가 그것 때문에 눌림을 못 해요. 전는 못 해서 그냥 포기했어요. 거의 눌림을. 그래서 눌림을 계속 한다고 하시면 진짜 확실한 기준을 잡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 근데 안 하신다면 밥 먹으면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해. 포기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면 눌림은 그냥 놔주시. 그리고 여기서 들어갔었어도이 손절가를 정해 놓으면 되는 거야. 나는 2% 정도 잡으니까 33,500원 정도 내려가면 2, 3% 되면 잘라 버려. 그니까 거기서 물을 타는게 아니라 잘못된 거야. 내려오면 이해가? 그래. 나는 잘 안 해 저거. 왜냐면 아까 말한 대로 이렇게 타다 타다 타다 타다 이렇게 올라오는 종목도 있는데 타는데 진짜 이렇게 더 툼에 나오고 이러면은 거기서 계좌 깡통 나는 거야.

261. 그래 저게 손익비가 나는 솔직히 안 맞는다 생각. 차라리요 구간이 로보스타면 불타기를 해. 상승 V에 사서 불타기 불타기 불타기 불타기. 오히려 이게 나 이게 차라리 수익금은 커. 난 오히려 이런 매매를 추구해맞. 진짜 좀 잘하는 제 주변 트레이더분들도 로버스타 어제 많이 하셨거든요. 주변 분들은 다 여기서 끝나요.이 자리에서 끝나요. 매매가 이상 안 해요. 네. 저는 로버스타 뉴스 보고는 있었는데 뭔가 쫄려 가지고 저는 이제 확실한 자리라고 로봇 티즈를 짝꿍 매매 준비하고 있었고 아쉽게 상한가 못 가서 못 했지만 아무튼이 자리 아니면 안 해요.

262. 저도이 자리 아니면은 저도 어쨌든 로봇지를 매매하지만 매매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근데 이런 자리에서 들어가는 거 이거는 일단 수익으로 나오셨긴 한데 저는 근데 이거 매매는 안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또 매매 다른 거 한번 봐 봐. 국전약품 많이 날렸다. 여기도 약간 심리 꼬인게 보이는게 여기서 한번 손실이 나셨다가 좀 다시 돌려 주니까 들어가시고 손절하고 여기 좀 투매에 나와서 손절하고 투매 나오는데 조금 받쳐 주는 거 같으니까 그대로 바로 들어가셨잖아요. 이게 그냥 감정에 기반된 매매거든요. 이런 감정적인 매매는 절대 있어서 안 돼요.

263. 매매 웬만하면 감정을 짚어놓지 마세요. 이거 두 개 사서 여기 손절할 것까진 그렇다 쳐도 이렇게 받아줄 때 다시 들어가신 건 이건 아무런 기준도 원칙도 없고 의미가 없지 않아. 이런 거에서 또 날리셨잖아요. 네, 맞아요. 나는 저거 어제 봤는데 안 했어. 그냥. 왜냐하면은 뭐 알테오젠은 확실한 이제 재료가 있으니까 차라리 외국인도 많이 사고 그건 차라리 하는게 낫는데 저거는 어제 기사를 보고 해도 매물대가 많으니까 내가 놓쳤으면은 나는 그냥 안 했어. 그냥 놓쳐 갖고 하고 나서 일봉을 보니까 이제 알겠더라고요. 제가 그리고 상 가는 종목이 아니야.

264. 제가 좀 더러워. 이게 꼬리 대표적이 어지. 요런요 차트 봐 봐라. 얘가 이렇게 깔끔하게 상한가가 그런 종목이 아니야. 네더운놈내속에 경험이 쌓여 있으니까 제가 올라가도 가라 인마. 맞아 많이 먹어. 저도 뉴스 아무리 좋아도 매매 잘 안 하는 종목 중 하나요, 얘는. 어, 이제 일본 보니까 아, 내가 이걸 괜히 들어갔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 들었더라고. 과거 차트를 일단 다 공부를 해놔야 머릿속에 아, 국정품은 더러운 새끼다. 이게 딱 있으면은 안 하게 되는 거야. 그러면 일단 매매를 한번 해 볼까요? 네. 알겠습니다. 나는 솔직히 오늘은 난 주성 엔지니어이랑 YIK가 그나마 제일 났어요.

265. 내 기준으로 외국인이 밀리면서 평단 R엔 종목 있어. 그런 거 종가 배팅하면 개꿀이야. 그리고 또 너무 많이 원웨로 올라가서 이바이 슈팅이면서 어거지로 올리는 거는 다 버리는게 맞고 정통적인 수급에 봐봐. 조성 엔진이 한번 봐봐. 매동 봐봐. 지금 어떻게 되나? 1시 매매도 그냥 나왔거든. 아 프로그램을 봐야 돼. 저건 뒤늦게 66만 주잖아. 계속 사는 거야. 그리고 기간은 어떻게 됐어? 기간은 지금 뭐 매수가 없네. 저 프로그램 보고 예를 들어서 뭐 조금씩 살 수 있는 거지. 프로그램이 사면서 슈팅 나올 때 또 팔 수 있는 거고 주성이 벌써 70만 주 샀네요.

266. 280억 샀네. 저런 거 같은 경우 이렇게 눌림이 좋았지. 내려도 계속 프로그램이 받치니까 예를 들어서 39,000 초반에 사서 4만 원 넘어갔을 때 한 2% 뛰 나오는 거지. 저거를 나도 사야겠다. 저거 살 거예요? 네. 나도 사야지. 따라 사야지.이 사 놓으면은 좀 자야 돼요. 한 2시 반에 또 슈팅 나올 수 있어. 예. 인내심을 좀 가져야 돼 이거. 그리고 물을 타도 1% 정도 빠져야 물을 타지. 여기서는 뭐 450원에 샀으면 물탈 의미도 없는 거야. 타더라도 뭐 39,500원네 39천 이렇게 열어 놓고 손절가는 얼마고 목표가는 얼마예요?

267. 제가 지금 생각했을 때는 라운드 피규어 4만 원을 넘어가고 프로그램이 많이 들어가 가지고 4750원 이거 찍고 4만1,000원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자르는 거는 아마 39,500원 되잖아. 39,500원. 난 39,500원에 살 건데 차라리 차라리 손절가는 나는 39,000원. 왜냐면 오전에 아까 점심 시간때 39,000원 한 200원까지 갔네. 왜냐하면 프로그램 습성이 요날 날 잡고 사면은 계속 사요. 그 마지막에 이렇게 슈팅이 나올 때 나는 던지겠다는 거지. 지금 계속 조금씩 사니까 저도 아마 저 계속 살 거 같아요.

268. 나는 39,850원도 사야지. 그리고 주성 엔진을 39,000원 손절가. 네. 다 그 라운드 피어 그거 2% 정도 손절되면 일단 2% 되면은 일단 잘못된 거야. 거기까지 내려왔다는 거 자체가 와우 와우 소리는 뭐예요 이거? 뉴스 뉴스예요. 뉴스 특징주 예 특징 와우 주성 이런 거는 내가 그래서 오전후 한시간이 중요하다는 게 한 2시 반 정도 돼야 프로그램이 이렇게 좀 눌려서 샀다가 사면서 슈팅 나올 거란 말이야. 2시 반에서 3시 자야 돼. 아 진짜로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해서 어려워. 그러면 오해는 한 2시 반부터 하시는 거예요?

269. 2시 반부터 보는 거지. 종목들 돈 들어오는 거요 시간대는 솔직히 안 해. 귀찮아 보기가 이게 어 더 궁금한게 만주님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 상가요 절대 안 하죠. 할 이유가 없어요. 아 얘는 그냥 뭐 초대박적인 뉴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보기에는 없어. 예. 그냥 리튬값이 방등했던가 뭐 최근에 500억 투자했던데. 네. 그거랑 차트발이랑 뭐 그런 느낌으로 올라오는 거라 이런 애는 상한가 묶어도 갑자기 장 끝나고 뭐가 나오지 않는 이상 갭 잘 안 떠요. 그러니까 어차피 많이 뜨지도 않을 갭을 위해서 지금 여기서 손실 감소하고 들어가기에는 약간 손익비가 안 맞는다가 제 생각이라 그지 않아죠.

270. 시간대도 좀 너무 빠른 감이 있는 거예요? 시간대는 사실 크게 신경 안 쓰는데 상다 할 때 3시 이후만 좀 조심해요. 아, 근데 지금은 뭐 이게 진짜 좋은 뉴스가 떴고 상한가리 세게 가는 거면은 할 수도 있지만 둘 다 아니니까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거죠. 나 10만 원 볶고야 되는데 어디 급등 없냐? 급등요? VI 들어가는 거. 아, 10만 원 또 복구는 해야지. 열 받잖아. 근데 그런 걸 보여 주시면 안 되죠. 지금 그거 하지 말라고 아니에요, 지금? 보부심리 안 된다고 보신 거 아니에요? 아 유연한 대응이지. 유연한 사고 방식.

271. 만주님은 호가창 보실 때 어떤 거 보시는 거예요? 그것도 매매에 따라 너무 달려요. 지금 주선 같은 경우는 사실 호가창 그렇게 볼 것도 없어요. 그냥 프로그램이 꾸준히 차느냐 그리고 주가가 어느 정도 우상향 해 주느냐만 보면 되는데 프로그램이 계속 늘어나요. 아까 낮에 봤을 때 40만이었고 들어왔을 때 60만이었고 지금 73만이니까 이건 되게 좋은 건데. 근데 저는 사실이 매매가 잘 먹히는 장세가 있어요. 그 프로그램이 신고가 뚫은 종목을 하루 종일 사서 그게 하루 종일 우상해 하느냐 그게 잘 먹히는 장세가 있는데 저는 지금 장세가 약간 애매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72. 그래서 지금 장세에서 저는 그 프로그램 신고가 그 매매를 잘 안 해요. 근데 이거는 오늘 그나마 천양봉이라 나도 하는 거야. 오늘 처음 들어와서 신고가가 갔거든. 그래서 나도 지금 이제 신고가 종목은 또 봐야 돼. 쇼커버링 또 들어올 수도 있거든. 그것 때문에. 예. 저도 작년 2차전지 장세 때 이런 매매 엄청 많이 하긴 했는데 난 더 샀어. 난 물 탔어. 난 받아주고 있어 지금. 여기서 내가십만 원을 복구하겠어. 왜냐면 요거는 내리면은 바치잖아. 지금 호가창. 받치면서 계속 사면서 시나리오는 이제 2시 반 3시에 저 프로그램이 이제 사면서 슈팅을내는 거지.

273. 그러면은 그때 이제 뭐 1% 2% 먹고 나오는 거지. 더 갈 수도 있고 시간에 오를 수도 있는데 그냥 어차피 그냥 심심해서 지금 하는 거니까. 난 지금 750원에 더 샀어. 근데 여기서 살짝 또 밀릴 수도 있어.이 시간대가. 네. 너무 시간대가 애매해. 습관은 좋네요. 한 종목만 보는 거는. 네. 나머지는 어떻게 움직이는지만 그냥 보고만 있는 거 같아요. 어. 750원 위로 쓴다. 위로 사야지. 주성 위로 샀잖아. 프로그램이 지금 툭툭 걷어가잖아. 네. 그러면 저 같이 위로 사도 돼. 오히려 이게 더 날 수도 있어. 무조건 밑으로 쫙 걸어 놓는게 아니라 호가창이랑 체결창 보고 프로그램이 받치면서 계속 걷어간다.

274. 그럼 같이 사. 그냥 분할로 조끔씩. 오, 또 샀어. 어, 나 200씩 지금 사고 있어. 10만 원 복구해야 돼. 계속 사지고 있어. 요렇게 해서 시나리오대로 안 가면 또 손절하면 되는 거야. 시나리오는 방금 말한 대로 오후장 가면서 사면서 슈팅인데 사면서 슈팅이 안 나오면은 오히려 뭐 손절을 하든가 아니면은 밀리면서 계속 프로그램이 받아들면 종가 배팅 관점으로 가는 거지. 근데 왜 부자가 되고 싶어? 일단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은게 1순인데 그것보다 더 일단 본가가 지금 경제적으로 여유롭지가 못해요. 그래 가지고 부모님 집해 드리는게 일단 제일 1순인 거 같아요.

275. 그것 때문에 일단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은게 제일 큰 거죠. 음. 급할수록 돌아가야 돼.이 경제적 자유라게 하루 아침면 안 돼. 네. 맞아요. 조금 내가 보기에는 마음을 조금 넓게 길게 가야 돼. 그니까 이게 성격이 급하다 보니까 그게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성이 봐봐. 지금도 말도 성격이 급한데 눌림을 하니까 더 급하니까 더 잦은 매매를 하는 거지. 네.지는 것도 싫어하고 그러다 보니까 난리가 나는 거죠.지는 거 싫어하는게 주식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진짜 치명적일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은 진짜 질 때가 많거든요. 그리고 그거를 아 나 졌네.

276. 오늘은 내가 졌다고 인정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게 어려우면은 주식할 때 되게 힘들 수 있어요. 그래서 뭐 평상시에는지는 거 싫어하는게 좋은 성격일 수 있지만 주식에서만큼은 좀 내려 놓으셔야 돼요. 그냥 오늘은 내가 졌다. 다음번에 내가 복수해 주만 약간 이런 느낌으로 네. 한번 그렇게 해 볼게요. 감정이 들어가면 그날은 진짜 더 큰 손실로 결과가 보이더라고요. 음. 그거 아시면은 이제 행동으로 변화를 보여 주시면 됩니다. 네. 숏박스가 갑자게 움직인 거 같은데. 파묘 때문에 가잖아. 파묘. 근데 저게 천만 또 기대감으로 연휴가 많잖아.

277. 또 그게 기대가 갈 수 있어. 아 옛날에 저렇게 일정해서 맞춰서 그렇게 많이 했었거든. 단주님 여기서는 통과창을 어떻게 쓰세요? 초박스 이런 자리. 이게 지금 올라온 이유가 파묘잖아요. 음. 저걸 뭐 어떻게 하러 이거? 야 이씨 아 진짜 어떻게 하냐고 갑자기 저는 약간 주식의 신이 아니에요. 이것만 보고 저는 매매 할 수가 없어요. 아 파묘가 아무리 잘 나가도 이제 영화에서 좀 사람 많이 본다라는 재료로 주가 올라가는 거 저 이제 식상하다고 생각을 하기도 하고 저건 어차피 사서 3일 지나고 다음 주말 지나서 고르가 아침에 관객자 많다이 갭두면 던지고 끝셔야지.

278. 요건 그냥 트레이딩 관점으로 장중 단타 치는 거야. 아, 며칠 전에 들어온 세력들이 저는 만약에 한 2주 정도 뒤에 얘가 800만에서 900만이다. 곧 1천만 넘긴다라는 뉴스가 뜨면 그때가 만약 또 금요일이면 그 집에 존개가 거 같아. 천만이 약간 그니까 의미가 있잖아요. 그거 아니고 이게 호가창에서 지금 뭐 아무것도 안 보이거든요. 지금 누가 어떻게 쏘는 건지 VI 간다고 더 갈지 이런 확신도 하나도 없고 이런 데서 저는 절대 매매 안 해요. 나 지금 8만 원 붙었어. 봐봐. 나 아까 주성 엔주니어 나 아까 저 내릴 때 1500 샀어.

279. 나 10만 원 보고해야지. 왜? 저 근거가 있는 거야? 내릴 때 아까 프로그램이 계속 받쳤잖아. 받치고 걷어가기 해서 난 아까 39,750원에 계속 샀어. 여기서 봐봐. 딱 위로 샀지. 사면서 슈팅 나오지. 오 이렇게 해서 이제 붙으면 던지는 거야. 오 봐봐. 10만 원 넘었잖아.이 던질거나 욕심 안 부려. 4100원에 매도. 오케이. 또 더 있어. 반 팔았어 지금. 반 팔고 반. 오. 4150원에 나는 던지겠다. 체결되라. 네. 오, 난 다 체결됐어. 오케이. 난 끝. 오늘 고가로 끝네요, 얘는. 종가 고가로 다 어. 난 11만2,000원 먹었어.

280. 축하드립니다. 아, 이렇게 하는 거야. 내동매 아니잖아. 봐봐. 정확히 내가 얘기했잖아. 내리면서 저 프로그램에 받아 주니까 난 거기서 물 타고 그냥 1% 먹고 딱 던진 거야. 기준과 원칙이 정확히 있으시고 그리고 그 10만 원 복구해야 된다는 것도 이제 사실 그 장난식으로 말씀하신 거지. 음하신게 아니에요. 그런 기준과 원칙 제일 중요하죠. 짧게 먹는 거야. 그냥 이런 거는 주성은 다 파는 거예요? 없어요? 아니요. 좀 나왔어요. 아, 잘했어. 아까 그럴 때 그럴 때 그냥 일부 파는 거야. 나는 그냥 아까 4150원에 다 날려 버렸어요.

281. 그리고 나서 예를 들어서 다시 또 39천 뭐 700원 750억면 다시 살 생각이 있어요. 다시 올라가면 어쩔 수 없는 거고. 피디 님 그 책 봐 봐. 책 맞네. 좋은 거 여기요. 보컬님 책도 있고 주식 시장의 승부사도 요거 책도 좋고 알바트러스님 돈을이기는 법. 어, 인기 책도 있네. 동강이 책도 있네. 책 좋은 거 다 있네. 책만 보는게 어렵지. 이론과 실전은 다른 거야. 성이 진짜 예매하네. 그래서 요런 거는 차라리 아침 일찍 빨리 봤었으면은 어, 프로그램이 얘 하루 종에 들어오겠네. 어, 신고가 가겠네. 그럼 그렇게 사서 어느 정도 올라간다.

282. 4만 원 이상이다. 그냥 다 딱 던지고 그냥 안 하는게 제일 깔끔해. 그리고 나서 내일 다시 오는 거야. 너 1봉이야. 그럼 가만히 내비둬. 그다음 날 또 2음봉이 될지 3운봉이 될지 모르잖아. 찍켜 봐. 근데 만약에 또 다시봉하고 바로 또 급등주로 간다. 프로그램이 막 사면서 슈팅이 난다. 따라서 하면 되는 거야. 그럼 물릴 일은 없으니까. 되게 여러 가지 기준을 말씀해 주고 계신데 그런 진짜 수많은 기준 중에 김폴 님한테 맞는 기준 그리고 그 기준들을 했을 때 약간 수익내는 경우가 훨씬 많다 혹은 수익내는 경우가 적더라도 손익비가 맞다 하는 그런 기준이 있으면 그것만 파시면 돼요.

283. 제가 그렇게 해서 딱 한 가지만 거의 2년을 팠잖아요. 일단 한 가지만 파세요. 그런 식으로 확실한 기준 찾아 가지고 한번 해 볼게요. 네. 봐가지고 어 사면서 슈팅 나오잖아. 봐봐. 고등하잖아. 만편하게 있는 거야. 여기서 이제 어 오전 정고점이 얼마? 4750원이네. 저 근처 오면 또 분할 매도하는 거지. 위로 근 걸어 놓으면 되는 거야. 위로 좀 편안이 있으면 돼. 요렇게 해서 더 슈팅 나오면은 딱 트레이딩 딱 오버나 안 하고 그렇게 딱 그냥 오늘 아 그래도 빨간 오 붙였구나 이러고 구할 건 좀 너무가 0.2%면 넘쳤죠. 아 몰빵이니까 일부러 연습을 시켜 주는 거야.

284. 얘가 지금 몰빵을 했으니까. 그래서 내가 위로 그냥 쫙 걸어놓으라는 거지. 이게 뭐 남들이 보면 50만 원 갖다 외저래 이러지만 이걸 5천이라 생각을 해야지. 5천해. 지금 예를 들어서 FM대를 했으면은 1% 먹은 거야. 50만 원 뛰게 하는 거야. 나 옛날에 내가 3천으로 신용 풀 때려서 맨날 하루에 100만 원씩 맨날 먹었었거든. 아, 그러 딱 100만 원 먹으면 컴퓨터 닦어. 그래서 한 달에 맨날 2, 3천씩 벌었거든. 그게 제일 편했어. 1% 뛰기밖에 안 했어. 때 저도 어떻게 보면 짝꿍 매매에서 먹는 수익의 대부분이 1% 미만이에요.

285. 아 진짜 어쩌다 대장주 상한가 세게 가고 후속주도 정말 잘할 때 3% 4% 먹지 0.5%내로 익절되는 경우가 또 많아요. 비중 배팅에서 1%만 먹어도 된다는 거야. 하루 일당 원래 얼마야? 실수량 한 20만 원 될 거 아니야. 20만 원도 엄청 큰 거지. 맞아요. 많이 큰 거죠. 그러니까 50만 원이면 엄청 큰 돈이야. 아 그런 생각으로 비장하게 하라는 거야. 내 말은. 네. 그래서 아까 나도 여기 고점이 만지 모르니까 위로 그냥 쫙 어놓으면은 그니까 1% 먹던가 운 좋으면 2% 먹을 수 있는 거지. 그리고 수익은 챙기는게 라. 왜냐면 얘가 지금 몰빵인 상태니까 반은 솔직히 까는게 맞는 거야.

286. 그리고 반은 들고 갔다가 이런 몸에 좋은 습관이 있어야 돼. 미래나선 녹색도 한번 켜 주시겠어요? 또 보면 여기까지 빠졌잖아요. 아까 상다 도전했으면 또 여기까지 물리거나 아니면 그전에 뭐 한 2, 3% 손실이 나가는데 그러니까 그 손실을 감수하고 먹을 수 있는 리턴이 너무 적기 때문에 아까 제가 상를 안 한다고 말씀드린 거예요. 상다를 한다면 이만큼 빠질 걸 각오하고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2, 3%나 좀 길게 보면 한 4, 5% 정도 각오하고 10% 15%를 먹는 건데 얘는 너무 그 리턴이 작기 때문에 제 기준에 맞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좀 쳐낼 수 있어야 돼요.

287. 종목들이 어 좋은 말이다. 어, 그리고 나 같으면은 저기에서 뭐 리튬 1천만 톤 발굴 뭐 이러면서 아니면 뭐 어디 5,억 수주 상다 하는 거지. 그런 진짜 확실한 거 아니면 안 한다는 거지. 그죠? 대박 뉴스가 있어야지. 뭔가 근거가 있어야 난 상단은 잘 안 해. 난 차라리 시간에 다니까 상단을 하지. 장중 상단은 이게 솔직히 좀 난이도가 높아. 너무 좋은 재료면 해도 되는데 하루 쟁일 그걸 못 쳐다보거든. 그게를 힘들어. 그리고 장마판에 무너지는 거 있으면은 이제 거기서 또 다 토해낼 수도 있는 거고 어 돈 들어오네. 어 냅도 가네요.

288. 이게 위로 그냥 분할로 뭐 한 주씩 쫙 걸어 놓으면은 알아서 분할매도 되는 거야. 지금 사면서 늘어났잖아. 80만 주까지 시원하게 올려주지 못하네요. 원래 이게 상승 한 개치가 있어. 얘가이 정도 올랐으면 다 올랐어. 종목마다 그게 있어. 수급이 어느 정도 들어와서 그니까 얘가 상갈 종목은 아니야. 얘가 그렇다고 20%도 잘 가는 종목이 아니야. 10% 이상이면 얘는 잘 가는 종목이야. 오늘은 얘는이 정도면 다 오른 거야. 그래서 내가 여기서부터 위로 그냥 이렇게 해서 얘기를 하는 거고 그래도 분할 매도하니까 만편하잖아. 어. 4200원 250원 체결되고 그냥 그렇게 하는 거야.

289. 또 어차피 20분 남았잖아. 20분에 또 사면서 또 슈팅 나올 수 있어. 그때는 이제 막판 종가 고가로 간다. 그냥 다 던지고 무포로 가는 거야. 그래도 저기 4200쯤에 다 나오셨으니까 거의 0.5% 드신 거거든요. 0.5%. 오픈 먹은 거야? 그거밖에 안 먹었어. 그 아까 선배님 밑에 빠지실 때는 안 사셨어요. 아, 그래? 39,950원 4만 원쯤에 사셔서 0.5%도 5천만 원으로 먹었다 지면은 25만 원이에요. 좋은게 아니에요. 절대. 그래. 오. 어, 다 안 팔았잖아, 우리가 아예 이제 남았 이제 다 팔아야죠. 250원에 걸어 놓으면 되는 거 아니야?

290. 응. 아, 1%도 안 나오냐? 이씨. 아니야. 연습한 거 잘했어. 그래도 마음은 편안하지. 마음은 편하죠. 야, 은행이자 생각해 봐. 1년에 어 3% 주는데 지금 너는 은행 이자예. 지금 두다치 은행 이자를 보셨어요. 자기 합리하는 거. 야 손실 안 본게 어디냐? 그니까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렇게 연습을 해 봐. 응. 그래도 계속 사잖아. 봐봐. 이렇게 사면서 또 슈팅 날 수 있어.지가 사면서 슈팅 낼 수 있다고. 살아야 될 거 같아요. 너무 안가 가지고. 잘했어. 끝났어요. 끝났어. 얘로 얼마 되셨어요? 혹시 매매하셨었나요? 오늘 예를 아침에

291. 야 아침 거는 망간 시켜야지 다 하겠다. 아침에 손절했었어. 아 여기서 야 이씨 이렇게 타점만 보면 야 존나 고순데 그래도 아침게 벗고가 안 돼. 제 믿김에 지금 50몇만 원으로 0.4호 드셨으니까 약 2만 원 조금 넘게 드신 거 같은데 손실이네요. 아침 것 때문에. 아이 진짜 타점만 보면냥 초고수인데 저거 미안하다. 내가 미수 몰빵 하지 말라 그랬어. 미수 몰빵했으면 만가이 됐겠다. 괜찮아. 네. 이런 걸 이제 안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저 같은 경우에 일봉 양봉인데 거래 대금 터지고 눌릴 때 계속 프로그램 들어올 때 사는 거.

292. 그러니까 눌림을 했을 때 나는 이렇게 근거 있을 때를 하는 한다는 걸로 너한테 가르쳐 주려고 한 거고 넌 하지 마. 네. 어. 하지 말고 아까 한 거 빠른 거 한번 해 봐. 알겠습니다. 네. 이제지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야 형도 지금 하루 얘기를 해서 기 빨려가고 지금 힘들어 죽겠어. 진짜 졸려나 너 지금.네 네. 그러면 아무튼 이제 예. 자, 아무튼 이제 웬만하면 진짜 한 가지 매매만 꼭 하시고요. 한 가지도 돌파 매매에 있어서 모든 거 말고 돌파 매매도 많잖아요. 뭐가 상다가 될 수도 있고 짝꿍 매매가 될 수도 있고 그냥 신고가 돌파 매매 이런게 될 수도 있고 이런 것 중에 한 가지 진짜 많아요.

293. 두 가지 정도만 그 이하로 파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처럼 막 이것저것 다 하시는 거보다. 왜냐면이 올라운드 트레이더가 되는게 진짜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 올라운드가 되려면 일단 한두 가지는 무조건 확실하게 마스터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꼭 그 한두 가지 먼저 파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제 감정에 기반된 매매 안 하셔야 되고 내동 매매 더욱 안 하셔야 되고요. 비중 조절 잘 하시고 그러니까 그런 거 파시면서 한두 가지 파시면서 아 이거 내가 요즘 되게 잘됐다. 이거 좀 확실하다 싶을 때나 이제 미수 한 번씩 써 보는 거지 모든 자리에 다 미수 들어가시면 안 돼요.

294. 네. 그런 비중 조절도 진짜 큰 실력이거든요. 그런 것도 좀 더 잘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10개월 동안 이제 눌림을 계속 공부를 해오고 눌림만 고집을 했잖아요. 눌림하다가 이게 아니다 싶으면 눌림이었다가 돌파되고 스텔되고 상다되고 했는데 오늘에서야 이제 좀 깨달은게 많은 거 같아요. 왜냐면 제 주변에 이제 주식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제가 하고 있는게 올바른 길인지도 모르겠고. 근데 오늘 두 분께서 이제 말씀하신 걸 들어보니까 제가 가던 길은 이게 뺑 돌아서가 아니라 그냥 뒤로 가는 거다라는 걸 많이 느꼈거든요. 그래서 오늘 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 눌림 버리고 스케이랑 종가 배팅이 두 개 중에 고민을 해서 한 가지 매매만 할 수 있도록 한번

295. 둘 다 해 봐서 통계를 내 봐요. 그래서 수익이 더 나는 거 그거를 하면 되는 거고. 음.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지금 매매하시면서 손실인 손실한만큼 또 충전하고 다시 또 손실하면 또 충전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 그냥 게임머니가 되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지금 한 50만 원 정도로 하고 계시잖아요. 아예 그냥 100만 원 정도로 맞춰서 나 이거 이르면은 진짜 끝이다. 나 이거 깡통 차면은 진짜 큰일 난다.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다가 진짜 깡통을 차면은 100만 원이 뭐 10만 원까지 뭐 무너져 버린다면 아 진짜 큰일났다 하고 100만 원 정도는 더 하실 수 있잖아요.

296. 직장 다르니까. 그런 나에게 한 번의 기회가 더 찾아왔다. 이게 진짜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고 또 도전을 하신다거나 그렇게 해서 계속 도전했는데도 안 되면은 그때는 다른 일을 생각하실 수도 있고 아무튼 그런 식으로 조금 더 마음가짐을 더 빡세게 잡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100만 원을 한 1억처럼 생각하고 진짜 집중하고 해서 한번 해 볼게요. 네. 100만 원을 1억이라 생각해서 하루에 만 원만면 한 달이면 20만 원이고 금액으로 따지면 2천을 먹는 거고 3개월이면 6천 다 먹고 한 거야. 아, 그렇게 가야 돼요.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러면 시드는 나중에 중요한게 아니에요.

297. 일단은 수익 모델부터 정하고 이제 꾸준하게 벌 수 있는 그걸 잡아야 될 거 같아요. 이게 주식이란게 별거 없어요. 우리도 수익이 꾸준히 나니까 그 좋은 습관이 몸에 베어 있어서 수익이 나는 거지. 나쁜 습관. 손실 나는 것만 계속 하니까 손실이 나는 거야. 진짜 그걸 반대로 하시면서 차곡차곡 하래 1,000원이든 2,000원이든 버는게 중요한 거예요. 네. 한번 해 볼게요.이 힘들면 계속이 아영해도 되겠고 막 이렇게 예 스트레스 내동하면 머리를 이걸 딱 내동하면 꽉 아프겠네. 고생하습니다. 그러면은 잘되시라는 의미로 원칙 매매 가자.

298. 약속했어요. 네. 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네 번째 사연자분을 만나러 여기 2천까지 왔습니다. 무려 2시간 20분 정도 운전을 해서 왔어요. 선배님은 또 이렇게 사자분이 따라이가 있으셔 가지고 이렇게 장난감을 또 사아 주셨습니다. 두 개를 준비했습니다. 뽀로로랑 송순이 우리 중에 하나는 좋아하겠죠. 아침 서비스강은 생각도 못 들어요. 형이 센스가 있지. 아무튼 그러면 여기까지 먼길 와 가지고 사연자분이 저희를 위해 차주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럼 그럼 가서 만나뵙고 식사하면서 얘기를 나눠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시죠. 이제 촬영을 쓰시는데

299. 아 지금 저희가 주소를 착각하고 딴집 나서 초인종 누르고 와가지고 무한하네요. 고양이 아니요. 이건 그냥 여기다 뭘 넣려고 그냥 산 건데. 아 그래요? 지어가지고 여기 첫째 선물 제가 사왔습니다. 감사 저기 콩순이랑 뽀로로 둘 중에 하나는 아마 좋아하실 것 같아. 둘 다 좋아할 걸 저때도 뽀로로였는데 아직도 뽀로로인가 보네요. 아 뽀통 못 이기지. 요새는 또 베이도 잘 나가시고 와이프분도 계시는 거예요? 예. 지금 집에 계세요? 집에 안 계시고 지금 일하러 봤어요. 아 일하고 계세요? 네. 간호사여서 아 전에 하던 일이 저도 간호사예요.

300. 아 그렇게 해서 만나신 거예요? 학교 선배예요. 연상이에요? 아니요. 동갑인데 제가 학교 1년 늦게 와가지고 아 손돌님이 진짜 예사롭지는데 요리를 너무 잘하시는 분이지 진짜로 와 이거 몇 시부터 준비하셨어요? 아니 준비하는 거는 전날 해 놓은 거라서 오늘은 뭐 크게 할 거 없었는데 이런 거 되게 손 많이 나잖아요. 정확하니 진짜 이걸 안 찍을 수가 없는 비주얼이다. 비 무조건 찍어야 되는 비이요 이거. 야, 주말에는 거의 집에 있어요. 예. 밖에 나가는 거 별로 안는 지나갖고 주말에 애들 와야겠다, 진짜. 이렇게 음식 잘하는 사람 처음 봐.

301. 저는 2천에 살고 있는 서른 세상 이기운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육가를 좀 같이 하고 있어서 거의 종가 배팅하고 시간에 다닐까 매매 정도만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전업 한지가 이제 1월 달부터 시작해서 이제 두 달 정도밖에 안 되는 완전 생초보험등. 반갑습니다. 일단 아직 주식하신지 코로나 때 그니까 한번 1천만 원 정도로 하셨었고 그리고 지금 최근에 다시 한두 달 정도 전에 시작을 하셨다고 지금은 그럼 얼마 정도로 하고 계세요? 지금은 딱 300 세팅해 놓고요. 음 단타는 이제 100만 원 정도 하는데 조금 비중 더 실을고 싶다 하면 이제 다른 계좌에서 조금씩 더 사고 있습니다.

302. 지금 그러면은 한두 달 정도 결과는 어떠세요? 초반에는 좀 많이 읽다가 그래도 2월 달부터 이제 아예 그냥 시간에 다닐까랑 종가 배팅만 하자 해가지고 그것만 하고 있는데 조금씩 조금씩 수익이 조금 나 뿌듯하고 내 무료 강의를 봤다. 음. 음, 벌써부터 약간 방향을 잘 잡고 계신 거 같아서 예, 정말 아까 보니까 종목 선정이 되게 좋더라고요. 음, 저는 아직 못 봤는데 아, 진짜 어떤 종목 매매하셨는지가 궁금하네요. 그러면 저희 식사부터 하고 조금 있다 이제 매매하신 거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맛있게 차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303. 잘 먹힐게요. 네. 잘 먹겠습니다. 어우, 손이 나가네. 아 대박이다. 와 음 난 내가 아는 남자 중에 제일 요리 잘하시는 거예요. 와 진짜 맛있어.도 사 먹는 거보다 맛있어요. 김치찜 이런 거 하기 되게 쉽지 않거든. 그러니까요. 동파육의 토마우크에 여기가 이제 소갈비거든요. 이게 늑간살이고 이쪽이 꽃갈비쪽. 아니 동파요군 나 처음 봐. 집에서 하는 거. 와 이로 봐. 와 대박 드릴까요?네 네. 하나만 그냥 찢어 먹는 스타일로 해가지고 나면서음 대박 진짜.음 너무 맛있어요. 진짜 최고. 진짜 맛있어요. 음 김장도 직접 하시는 거 아니에요?

304. 식사 너무 맛있게 잘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그러면은 1월 달에 손실이 좀 있으셨다고 했는데 1월 달에 어떻게 매매를 하셨는지를 먼저 볼게요. 일단 1월 5일과 1월 9일에 지금 CD를 이때 한 300만 원으로 했다고 하셨나요? 아니 이때는 5 600 정도 있었던 거 같아. 600고 하루에 50 120씩 날리셨고 산 거는 미리 사 놓은 건데 하림에서 좀 크게 물려 가지고 아 물리신 거예요? H&M 인수 얼마에 샀어요? 6,120 6,120원 저렇게 사는 것도 능력이다. 여기서 상한가 다음에 갭이 엄청 떴을 때 위에서 사셨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들어갔다가

305. 이때가 이제 시작하신지 얼마 되셨을 때예요? 일주일? 겁없이 큰 돈으로 그냥 시작을 했다가 아 그럼 1월 9일에 날린 것도 할인가요? 예 저것도 그냥 그대로 그냥 손절을 나 가지고 있던 거 그냥 다 손절한 거서 그러면은이 종목으로만 거의 150만 원 날리셨고 그리고 1월 17일 18일 때 요거를 이제 정리를 하면서 단타를 해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1월 10일부터 단타를 했거든요. 예. 네. 1월 10일에는 마크로젠, 신성, 코디 이런 종목은 상다 하셨네요. 음. 오 상다를 도전하셨고 아침에 또 안 파시고 좀 기다렸다가 평단가 깨지는 것도 보고 이렇게 매도를 하셨네요.

306. 아마 종목이 여러 개가 있어서. 아, 여러 종목 관점이 없고 그러니까 뭐가 가는지도 모르고 막 샀다 팔았다를 좀 한 거 같아요. 약간 이때는 이제 기준이 제일 없어. 기준이 없어서 그래서 이제 1월 달은 아내 기준을 좀 만들어 보자를 하면서 계속 매매를 했거든요. 근데 이거는 되게 괜찮으신 거 같아요. 왜냐면은 처음에 기준이 없을 땐 당연히 날릴 수밖에 없는데 그걸 또 소액으로 하셨으니까. 그리고 1월 18일에 제27 이런 거 고점에서 매수하시고 손절 좀 늦시고 이런 거 그냥 뉴스 매매 했다가 예. 전형적인 초보자분의 매매거든요. 밀리의 서제 이런 것도 돌파대 들어가시고 손절.

307. 돌파대 들어가시고 손절. 이런 느낌. 그리고 이렇게 하시면서 이제 1월에 200 넘게 마이너스 나니까 생각이 조금 바뀌신 거 같아. 네. 그래서 아예 아 한 가지만 하자를 생각을 하긴 했거든요. 그래서 돌파를 할지 뭐 눌림목을 할지 종가를 할지 계속 고민은 하고 있었어요. 음. 그러다가 이제 어쩔 수 없이 2월 달부터 육가하는 것 때문에 그냥 종가 배팅하고 그냥 시간에 다닐까 매매만 하자라고 딱 생각한 이후로부터 손익이 조금씩 나더라고요. 2월만 보도 거의 빨게. 그러니까 2월부터 아이가 지금 어린이 집에 다니는 거예요. 네. 어린이 집 적은 기간이어서

308. 몇 시에 가야 돼요? 9시 반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딱 10분 딱 보고서 바로 데려다 주거든요. 9시에 10분만 딱 매매하고 네. 5후에서 10분만 딱 보고서 지금 할 수 있는 방법이 그게 최승이더라고. 그래서 매수는 전일 시간에나 종가 배팅하시고 그렇게 하셨는데 갑자기 수익이 좀 꾸준히 나신다. 네. 진짜 괜찮은데요. 손익비가 맞으시는 거 같아요. 여기부터 어 연승도 많이 했어. 네. 2월 20일 전부터 잘하고 계시고 오늘도 수익 많이 내셨고 이거 제가 솔루션 드릴게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지금 한 달만에 돌파 매매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그리고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남들은 2, 3년 걸려도 못 깨닫는 건데 그거를 벌써 깨달으셨어요.

309. 한 달 만에. 그래서 아 나는 한 가지만 해야겠다 이런 걸 생각하셨고 본인을 지금 상황에 맞추셔 가지고 9시 만에 나가셔야 되니까 아침에만 딱 빠르게 매매를 끝낼 수 있게 전일 시간에 종가 배팅에 하는 그런 느낌으로 매수하시고 아침에 빨리 매매를 끝내시는 방식을 채택하셨고 그렇게 해서 이제 수익이 잘 나고 계신데 제가 더 들려 말씀이 없을 것 같은데요. 잘하는데 예 가르칠게 없어요. 하산하세요. 아니 우리가 배워야 되겠는데 뭐 저희 이렇게 밥만 먹고 돌아가도 되는 건가요? 이제 밥 먹었으니까 이제 갈게요. 아 근데 진짜 너무 너무 잘하고

310. 아니 계좌가 2월 달 보시면은 진짜 내가 보기는 안정적이야. 예 지금 한 달만 보고 단정하기는 어려운데 근데 확실한 거는 본인의 문제점을 너무 빨리 자각하시고 그 문제를 고치려고 하신다는 거 그게 진짜 다르세요. 확실히 다른 사람들이랑. 그래서 뭐 아직은 기준이나 병원 같은 것도 부족할 수 있지만 제가 볼 때 이런 식으로만 좀 하시면서 그냥 매매 기준 같은 거 그리고 원칙 같은 거만 잘 정립하시면은 잘 되실 것 같거든요. 그리고 또 이제 종가 배팅 위주로 하시니까 저는 종가 배팅을 자주 안 해요. 그래서 아무래도 오늘은 저 말고 종가 배팅과 시간에 다닐까 매매를 저보다 훨씬 잘하시는 그러니까 그 쪽에서는 거의 탑이신 단배님이 말씀을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311. 이런 거 나와 너 스킬 빠져 있겠습니다. 너 괜히 여기 스킬링 가르쳤다가 큰일 나 아 지금 종가 팅 너무 잘하고 계시는데 너무 잘하고 있으니까 여기서 했을 때 손절한 것만 보면 될 거 같아요. 한번 2월 달 거 시가에 잘하셨네. 종목 선정이 일단 좋아. 엔비디아가 지금 오늘도 뭐 900불 이상 올라갔고 이때도 계속 아무튼 신고가로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반도체주 종목 잘하셨어요. 그리고 그다음 그리고 인성 정보 어떻게 살았어요? 비대면 진료 관련돼서 요거는 아마 장중에 산 거라서 예. 중간중간에도 장중에 조금씩 산게 있거든요. 근데 그때는 확실히 오히려

312. 그 장중 배팅을 안 하고 나니까 그대로 계속 올해. 장중 배팅 나도 오늘 돈 날렸어. 중간중간에도 보면은 장중 배팅을 인성 정보를 좀 사고 팔부를 조금 많이 하긴 했거든요. 예. 어려워 저거. 예. 좀 가볍게 움직이는 느낌이 있어 가지고 하지 마요. 장중 배팅. 어차피 아기 아침에 케어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또 오후에도 기 또 봐야 되기 때문에 내가 보기엔 종배랑 시간에 다닐까만 하셔. 장중 배팅 아예 하지도 마. 그래서 요렇게 되고서 20일 날때 인성 정보 그대로 이제 종가 배팅 잘하셨. 예. 이거 비트코인 관련해서 또 우리 기술차도 잘하셨어요.

313. 비트코인데 종목 종목이 너무 좋으시네. 종목이 다 좋아. 초전체는 항상 이게 좀 애매해서 조금씩만 들어가게 없어요. 잘했어요. 비중 조절을 할 수 있잖아. 날려도 뭐 1,000원 2,000원이고 또 벌 때는 저렇게 15,000원 뭐 이렇게 하니까 손익비가 맞으니까 내가 보기 아주 좋은 습관이야. 이거 이것도 봐봐요. 얄서포트를 종가 배팅. 어 잘하셨네. 비대면도네. 시간에 아, 잘하셨어요. 어차피 그 전에 일단 차트가 좀 돈이 들어왔잖아. 거기다 비대면 질료 테마가 형성됐으니까. 잘 사셨어. 다음날 잘 던졌어요. 네. 이것도 시간에 다니까요.

314. 사신 거죠? 네. 여기. 네. 잘하셨어. 어차피 더 비싸게 팔면 돼. 다음 주. 네. 그럼 시간에 다닐가로 이제 거의 이제 계속 매매를 했거든요. 그다음 또 20일 비상 교육 딱. 비상교육. 예. 잘하셨어요. 그때 원격 교육 그것 때문에 갭 뜨고 그냥 바로 던진 거 같어요. 그다음에 23일. 어, 이것도 잘하셨네. 손익비를 진짜 잘 맞추시네요. 손절은 적게 이익은 크게 말 잘 듣네. 모르는 종목은 또 좀 비중은 좀 적게 들어가고 그래도 시그네틱스가 시간에 다닐까 해서 좀 많이 움직이고 이제 반 저도 그때 산 거 같은데요. 우리 그때 만주님도 그또 우리 밥 먹으면서 같이 한번 샀잖아.

315. 네. 그날 맞는 거 같아요. 월 맞는 거 같은데. 저도 같이 샀어요. 엔비디아 보 엔비디아 실적 그거 엔비디아가 시간에 한 10분가 올랐을 때 거예요. 아마. 그래서 그날 생각하이닉스를 살까 고민을 하다가 하이닉스를 사도 되고 시그네틱스를 사도 돼. 그래서 시간의 반응을 반도체만 사면 돼. 그리고 뉴스를 장 끝나고 다 읽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미국장 뭐 끝나는지 다 확인하고. 네. 네. 확인합니다. 뉴스를 계속 계속 읽고 이분은 내가 보기엔 성공하실 뿐이야. 왜 그러냐면은이 초보들이 처음에 이제 뭐 초심자의 행운으로 기준도 없이 막 이렇게 해서 수익이 나고 하는데 이분은 올바르게 지금 하고 있어.

316. 그리고 중수 고수들이 지들이 막 이상한 매매 습관 막 이런게 나쁜 습관이 많아서 절대 못 고치는데 여기는 지금 하얀 도아지이기 때문에 그냥 시키는 대로만 하면 돼. 그럼 이거대로 계속 좋은 습관으로 가면 1, 2년만 돼도 충분히 그 한 달 생활비 얼마나 가요? 한 300 정도. 아, 한 충분히 한 뭐 300, 500 정도는 솔직히 나는 벌 수 있다고 봐.이 승률이 나오잖아. 그리고 손익비 자체가 애매하고 자신이 없으면 비중을 낮추고 그리고 조금 이거는 확신이 있다면 비중을 좀 높이기 때문에 손익비가 맞아. 좀 그다음 날도 한번 보여 주세요.

317. 26일 그때 나도 플레이 했었는데 플레이를 좀 계속 사고 팔고를 좀 얘가 좀 더럽긴 해. 치지직 가입자 승 증가 그것 때문에 올라갔는데 윗꼬리를 좀 크게 달 때가 좀 많더라고. 그래서 그래도 얘가 비중 조절만 잘하면은 그날 시간에 다니까 급등하고 다음날 갭도 잘 맞아. 갭비 잘 근데 막판에 거지 같아 갖고 좀 투매가 나오는데 그것도 나눠서 사면은 빠져다갈게 다어 기회를 주더라고. 어 나도 요때 이제 다 팔고 그뒤로는 안 했어. 왜냐면은 여기서는 이제는 매물대도 많고 대장주가 갑자기 또 바뀌었거든. 바뀌고 그다음 또 그 와이즈 버즈 또 바뀌고 왔다 갔다 해 갖고 이젠 버려야 돼.

318. 잘하셨네요맞. 아니, 근데 제가 지금든 생각이요. 두 달하신 분이 아닌 거 같아요. 아, 그러니까 이 대화가 너무 잘 통하시는 것도 그렇고 그러니까 한 2년 3년 넘게 하셨는데도 그런 분들이 아직 깨닫지 못하신 거를 너무 많이 깨닫고 계세요. 너무 신기해요. 그래서 지금 그냥 잘하시는 분들 있으면은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하거든요. 근데 내 제자도 예전에 6개월 만에 월천 달성한 애가 있었었거든요. 6개월 만에 월천 달성에서 한 3년에서 5년 동안 계속 월 1천에서 빌빌되다가 코로나 이후에 월 1리 없이 계속 벌어. 한 10년 걸렸어.

319. 근데 지금이 분도 내가 보기에는 빠른 시간 안에 왠지 잘 될 거 같아. 이게 지금 몇 년 정도 배우신 분들이랑 지금 습관이 되게 아주 좋아요. 아, 잘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잘하셨어요. 이것도 그리고 이런게 다 비중 조절을 한다는 게. 네. 아이 다음날도 아마 플레이디를 해서 종가 배팅을 했거든요. 그래서이 시간에 상 가더라고요. 근데 이제 이제 이렌시스 이걸 이제 시간에서 샀다가 요거 나도요 달 보픽 기사가 떴어. 막판에 돈이 들어왔었거든요. 저는 이거 종가 배팅해서 시간에 첫 타임인가 두 타임에 2, 3%가 올랐어요. 아, 네.

320. 맞아요. 난 그때 다 던졌거든. 왜냐면 막판에 왜 던졌냐? 기사가 나오겠는데 막판에 아래꼬리 달리면서 너무 많이 올렸어. 그래서이 시간에서 여기서 조금만 2, 3%만 올르면 이건 차라리 시간에서 오히려 던지는게 낫다. 그때 아마 두 세 타임에 올랐다가 아마 음봉으로 끝났을 거야. 맞죠? 여기 당했구만. 예. 거기서 음봉 됐을 때 그냥 손절 하고 나왔습니다. 그니까 시간에라고 무조건 오르면 사는게 아니야. 실질적으로 이게 체결되고 재료가 유효하고 모든 걸 다 봐야 되는 거야. 어떨 땐 던질 때도 있어야 되는 거야.이 이 로봇 관련주들의 성격을 지금 전혀 몰라 가지고 이건 좀 서뿌른 배팅이었다고 생각.

321. 그 서뿌렸지. 막판에 이빨이 올렸어. 그때 그렇기 때문에 그 쫙 올렸기 때문에 그 정도면은 던져야 돼. 아 이게 많이 약오르더라고요. 이게 어 아 그 그런 습관 좋아. 약 오르는 습관. 열 받아야 돼. 이게이 손실이나 그거에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는 잘못됐다고. 나는 오늘 날려도 존나 열 받거든. 열 받아야 돼. 승부욕도 있고. 그래야 똑같은 실수를 안 하는 거지. 네. 그래서 이날 좀 반성문을 좀 길게 써 놨거든요. 어, 반성문 써 놓은 거 있어요? 한번 봐 봐요. 반성문이요? 이게 매매일지를 그냥 거의 반성문으로 쓰는데 오, 대박.

322. 그래서 전리 아, 블로그에 이렇게 일지를 고주 나랑 또 서로 이웃이야. 음. 아, 자세가 아주 올바르다. 제가 밥을 먹어서 칭찬을 하는게 아니라 이건 진짜 칭찬할 수밖에 없는 거야. 만주님 생각 어때요? 정말 좋은 습관은 다 가지고 계시고 나쁜 습관이 생길 거 같으면 다 떨쳐내세요. 지금까지 제가 느낀 거로는. 그래서 너무 신기해요. 지금 안 느껴진다. 나도 개잠으로 좀 불러 줘요. 돈 좀 입고 할게요. 수익은 반반하면 돼. 어 저도요. 진짜로. 그리고 그다음에 또 한번 볼게요. 다음날 이제 하나로 어 수음법 계정으로 광산주들 하나 여러 스페이스랑

323. 슈팅이 좀 세게 나온 날인데 그리고 또 외국인이 또 계속 또 샀어. 네. 수급 확인하고 윗꼬리가 조금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좋아 종배가 딱 좋아요. 정고 돌파에서 신고가 가고 매물대를 좀 포화한 다음에 살짝 밀리면 종배하고 다음날 갭서 또 양봉 나오거든. 저 윗꼬리도 또 잡아 먹으러 가거든. 그 생각으로 딱 들어오 잘하셨네. 그리고 이제 이에이트는 요게 좀 많이 가격이 떨어져서 요것도 그래서 저도 했어요. 신규 낙폭가들 요거는 이제 확실히 잘 모르는 거라 조금 비중을 적게 돼서 들어갔습니다.이 같이 K웨더 같이 샀는데 그날 K웨이더는 그냥 손절하고 나오고

324. 저런 관점 좋아. 반토막기법이라고. 신규주가 너무 많이 오른 다음에 거의 40% 이상 50% 가까이 빠지는 종목은 다음날 이게 기술적 반등 이제 설거지 반등을 준단 말이야. 간점 좋아요. 그래서 이제 신규 성장률 한번 계속 하루에 한 번씩 또 저때 시황 같은 거 봤을 때 시황이 애매할 때 갑자기 지수가 빠지면서 쏠릴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뭐 돌파 매매해도 괜찮고 관점 좋아요. 너무 잘하시는데요. 음. 한국씨 나도 저때 먹고 나온 거 같아. 아, 네. 어, 잘하셨네. 타점 예술인데 어때 비만 치료제 재료 때문에 또 뉴스 보고 좀 따라 들어간 거 같아

325. 뉴스 나왔고 그다음에 또 외국인도 또 계속 들어왔기 때문에 매매하기가 내가 보기에는 수월했어. 오 아니 이거 이거 진짜 7% 먹었어. 어 종가 배팅하셨는데 예 조금 일찍 들어가서 어 진짜 잘려보고 야 7% 대박인데 이렇게 먹은 것 때문에 좀 욕심이 있어서 그 시간에 다니까서 좀 빨리 들어갔다 물리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난 저 시간에 다니까 상다 했어요. 아 예 상다 해서 그다음 날 개배 뭐 4 5% 정도 먹고 나갖고 이게 체결 된지도 모르고 그냥 일단 사 놓긴 했는데음 아 잘하셨네. 종목 선정이 다 좋아요. 재료가 있고 거래대금 터진 종목에 수급 있고 모멘텀 있고 다 좋아요.

326. 그다음에 이제 3월 달부터는 이제 계좌를 좀 두 개로 나눠서 하긴 했거든요. 요날이 좀 잘못한게 많았던 날인데 플레이로 시간에서 조금 먹긴 먹었는데 이스 요거를 이제 보호예수물 풀리는 걸 모르고 성급하게 들어가서 뉴스 기사를 읽어야 돼. 예. 이거를 성급하게 들어가서 그대로 물린 거죠. 요거는 이제 많이 사지도 않았는데도 좀 많이 물려서 한 10% 나왔 예가 나가 저게 그리고 그런 물량 나올 때 이틀 전부터 매도할 수 있거든요. 그 전부터는 조심을 해야 돼. 올라가도 따라가면 안 돼. 팔아먹으려고 올리는 걸 수 있거든요. 그거 아예 모르고 들어가 가지고 들어가고서 보니까 그렇더라고.

327. 그래서 아 이거는 잘못했구나. 들어가기 전에 무조건 관심 종목 뉴스 기사를 다 읽어 보세요. 매일 읽어 보시면 어차피 사골로 매매하기 때문에 종목이 다 겹쳐. 그게 습관이 되면 나중에 어느 정도 되면 편하단 말이야. 네. 그래서 오전에 좀 벌고서 그대로 날렸습니다. 그래도 플레이드에 또 비중을 조금 높혔기 때문에 내가 보기에는 827원으로 끝난 거야.이 손익비를 그래도 잘 맞춘 거지. 네. 그러니까 사실 오늘날 이제 동일 공무벨트도 시간에 샀다가 손절한 건데 이건 이제 제 기준 없이 그냥 샀다가 또 기준 없이 손절해 가지고 요것도 좀 완성을 좀 하고 있고.

328. 저런 거는 좀 초반에 시세 초입에 카이스트 그 재료 나왔을 때 그때 뭐 상달를 하든가 아니면 그다음날 시가 배팅을 하든가 아니면 눌렸을 때는이 매매하기가 이게 좀 막말로 좀 도깨비처럼 움직여서 매매하기 어려워요. 그다음부터 시세 초입에 매매 안 하면 그냥 버려야 돼. 그다음에 꼬리가 너무 길더라고. 이게 뭐 뒷발 차기가 지금 오늘도 오르고 있는 거죠. 올라도 이거 왜 오르는지 몰라. 의미 없어. 이게 저런 거 아쉬워할 필요 없어요. 그냥 올라가면 어 올라가는구나 이러고 그냥 쿨하게 보내 줘야 돼. 저걸로 막 손절 했던 뭐 그런 거 신경 쓰시면 안 돼.

329. 네. 아무튼 그래도 조금 더 리스크 관리를 하려고 이제 계좌를 두 개를 나눠서 다시 했거든요. 아니 이베스트 하나 더 써요. 이번에 할인 이벤트 하잖아. 안 그래도 좀 만들려고 하나 더 만들어서 그거를 종배 시간에 다닐까든 아니면 단기 스윙하든 하나를 더해. 같은 계좌 이렇게 하는 거보다. 나도 이베스트는 휴대폰으로만 하거든. MTS로만 하려고 하는데 지금 그 12일까지 계좌를 하나 못 만들어 가지고 아 그면 다음 주에 하나 만들어요. 네. 그래서이 다음 날부터 두 개로 나눠서 하고 있거든요. 이제 인성 정보 요거는 이제 그날 매매하셨더라고요.

330. 보니까. 아 나는 유비케어. 네. 저도 유비케어를 하고 싶었는데 이제 상다를 못 해서 유비케어를 시간에 상다했고 예. 상다를 못 해서 다음 종목이 뭐가 있을까 해서 이제 비트 컴퓨터랑 아 근데 관점 되게 좋으셨어. 인성 정보를 보고서 그래도 얘가 대장이었던 거 같아서 들어온 거거든요. 맞아. 근데 이제 돈이 안 들어와서 나도 그래서 1%에 손절. 전날 이제 비트코인이 좀 많이 몰려서 그날 이제 우리 기술 투자를 같이 했거든요.맞. 오, 잘하셨네. 그 시간에 다닐가 해서 비트코인이 딱 그 9천만 원. 나도 봤었어요. 좀 뻑 뚫고 가는 게

331. 신고가 돌파하면서 시간에서 5,6% 들어왔을 때 그냥 사면은 그래서 좀 비중을 조금 세게 때려서 제가 가진 비중에 조금 세게 때려. 너무 잘 아, 저 지금 소름도 났어요. 이거 만주도도 하지 않았어. 예. 어, 만주도 하는 매매야. 저랑 똑같았어요. 관점. 그리고 이거 말고도 지금까지 말씀하시는게 지금 두 달 매매하신 분의 관점이 아니에요. 아, 진짜 너무 무서운데요, 지금. 어, 그러니까 이게 천재를 보는 기분이구나. 와, 진짜 너무 잘한다. 예. 아, 저 깜짝 놀랐어요. 아, 진짜 너무 잘한다. 베이 저희 집에 가도 될 거 같아요.

332. 예. 다음 것도 보여주세요. 어, 너무 잘해서 칭찬할 수밖에 없다. 콜라리스 AI도 매매 잘하셨네요. 저도 매매했었거든요. 잘하셨어요. 그다음에 저게 또 재료가 남아 있어. 입금날이 3월 13일인가 그 전까지만 하고 또 입금 날 때는 또 조심하셔야 되고 시간에 돈 들어보는 거 보고 들어간 거고 요게 장중에 원래 잘 매매를 안 하는데이 종가 배팅을 원래 하려고 보고 있던 종목이었거든요. 네오컨 잘하셨는데 저도 했었어요. 중간 7만4,000원 딱 넘어갈 때 샀는데 거의 상한가 붙일 것 같아서 거기서 그냥 다 있죠. 어 잘졌어요. 막판에 그리고 오후장에 돈이 들어왔어.

333. 그전이 너무 많이 올라가고 또 미국 다음달에 아마 연구가 있으니까 일정과 재료도 있고 요즘에 또 반도체들이 너무 많이 올라가니까 제약 바이오로도 지금 자금이 돌고 있거든요. 또 어제 또 파월이 6월 달 정도 금리나 뭐 한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기 때문에 이런 제약 바이오 쪽도 봐야 될 거 같아요. 네. 잘하셨어요. 그래서 그날 같이 매매를 했는데 요거 그냥 잘하셨어. AB 바이오도 요날도 프로그램이 들어와서 샀다파 하면서 슈팅 냈었거든요. 네. 근데 요거는 먹지는 못하고 그냥 수수료 정도에서 그냥 손절하고 나왔어요. 그리고 열 개 정도만 딱 냅둬서 다음 날 보자인들이 갭이 안 뜨더라고요.

334. 그래서 그대로 그냥 손절하고 나왔습니다. 오케이. 다음날 와 너무 놀라워요 지금. 네. 근데 요거 세 개 이렇게 매매했는데 이넷은 그때 종배를 한 거야 시간에 다닐까에서 이거 시간에 다닐까 해서 샀다가 고대로 물려서 근데 저때 시간에 다닐까의 내넷이 상가른척 개지랄를 했었거든. 그럼 버려야 된다고. 중요한 거는 진짜 상한가의 물량을 잡아 먹거나 넣었다 뺐다는 거 무조건 버려야 돼. 아, 오케이. 예. 지금 그거의 몇 어, 난 그래서 저런 거 다 걸러가. 그것만 걸러가도 내가 보기에는 확률이 되게 높아질 거예요. 네. 그죠. 선배님이 그런 거르는 거를 진짜 잘하시잖아요.

335. 난 다 피해가. 음. 그런 거 한 방 안 맞는 거를 제가 볼 땐 그걸 진짜 잘하시는 거 같아. 요렇게 당하니까 진짜 약오르더라고요. 이게 엄청 약오르더라고. 그리고 그렇게 해서 체결됐다 해도 다음 타임. 그리고 그렇게 해서 체결됐다 해도 담타임에 소절 쳐야 돼. 그냥 아 이거 내가 잘못했구나. 그냥 담타임에 잘라도 0.5% 뭐 수수료밖에 안 되는 거야. 그냥 실패를 인정하고 바로 그냥 재수 없어 욕하면서 잘라야 돼. 이 광고 관련주들이 시간에서 아주 장난도 봤어. 개지랄로 떨어. 진짜 그런 애들 잡아가야 되는데 그럴 때는 나는 아예 그런 거는 무조건 패스해.

336. 그래서 요거 좀 작은 거고 요건 이제 전날 샀던 거 티베도 잘했네. 어차피 반도체. 네. 그다음에 요게 금모사. 어. 장 초반에 잘 대응하시네. 네. 자사주 소각 관련 이슈로 해서 갭이 크게 뜨더라고요. 근데 이게 무거운 종목이라서 바로 던지긴 했거든요. 이거는 시총이 높아서 하면 안 돼 이런 거는. 그니까 파라다이스도 코스피 이전 있었잖아요. 파라다이스 그 모습을 나도 이날 봤는데 할 필요가 없어. 이거 시총이 높아서 그냥 버려야 돼. 그래서 예. 갭 뜨고 근데 바로 그냥 다 던져 버렸습니다. 그다음에 오늘 여기 제주 오늘 제주 은행은 내가 보기에는 어제 해지로 지수 빠지니까 조금 산 거 같네.

337. 네. 어 근데 중요한 거는 비중을 되게 조금 들어갔어. 비중에 얼마 들어가신 거예요? 10%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대단한 거지. 저런 걸로 해지를 이제 100% 들어가는 애들이 있어요. 도박으로. 근데 날릴 거 생각하고 내가 이거는 무료 강의 때 얘기한 건데 해지는 날릴 거 생각하고 10분의만 들어가라. 이거를 실천을 하고 있다는게 난 지금 내가 너무 놀라워. 근데 이게 맞거든. 소름 소름 소름. 그러면 저런 거는 해치주는 예를 들어서 미국이 어제 폭락했을 때 저런 건 10% 먹는 거고 딸려도 어차피 10분이니까 얼마 안 되고 그리고 또 중요한 건 삼성 SDI 저건 종배한 거예요?

338. 아니면은 이거 종배한 겁니다. 어 저거 어제 천장봉에 어제 전고체 배터리 템에 형성됐는데 저거를 어제 종배했다는게 대단한 거 같고 다 좀 좋다. 삼성했을 때 저거는 진짜 예술이다. 이거는 이런 매매법은 지금 이제 100만 원을 한다 그래도 나중에 최소 몇억 단위를 해도 똑같은 매매가 가능해. 그죠?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다는 거야. 항상 그 100만 원을 1억이라고 생각하고 그거를냥한 100분할 정도 생각해서 사고 있거든요. 그거를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 실천을 하고 있어요. 그죠? 네. 그래서 어렵긴 하더라고요.

339. 이게 조금 비중이 많이 들어갈 때도 있고 요거는 이제 제가 뭐 비중 조절을 할 수가 없는 게 티도 안 나 못 싸. 예. 돈이 비싸 갖고 비싸 가지고 한 주밖에 한 주 두밖에 못 사는데 한 주 산 거구나. 예. 한주하게 사고 이제 반도체를 또 사고 싶어 가지고 종배해서 보고 있었거든요. 이수페터 시스 잘 사셨네. 전화은 일봉 한번 봐봐요. 이수페터 시스 저게 최근에 외국인 기간이 계속 들어왔고 막판에 어제 반도체주들이 좀 지수가 무너지면서 좀 투매가 나왔어. 그래도 외국인 계은 받아줬단 말이야. 저런 거 종배 딱 좋아. 거기다가 오늘 또 M비자까지 올랐으니까 갭이 몇 % 떴어요?

340. 오늘 7% 너무 잘하시네. 갭 상승했을 때 그냥 다 전부 익절을 하고 나왔습니다. 아 원래 장중에 매매를 잘 안 하려고 하는데 HLB가 아까 요것도 잘하셨어? 요거 분차트 한번 봐 봐요. 분차트 보면은요 구간에 나도 아까 휴대폰으로 들어갔다가 수수료 손절하고 나왔는데 나는 이제 VI에 샀는데 바로 2%가 밀렸었어. 근데 이제 휴대폰이니까 프로그램 못 봤지. 매수가 올라오니까 다시 깠는데 아 잘 들어가셨어요. 기사도 그때 나왔었고 품목 뭐 등재됐다고 FDA 떴고 프로그램도 20만 주 사면서 던졌다가 다시 사면서 이게 지금 샀단 말이에요.

341. 지금 프로그램 이게 몇십죠? 아까 한 7 80만 주까지 올라가던데맞을 것 같은데요? 지금 요즘에는 저렇게 프로그램이 87반주네. 저거 보고 그냥 돌파하면 되는 거야. 저 프로그램 보면은 위로 가든 내려가든 계속 사 그러면서 사면서 슈팅 나오면은 적당히 팔면 되는 거야. 뭐 저런 데서 뭐 5% 7%가 아니라 2, 3% 뛰긴 나온다는 거지. 아, 좋아요. 근데 이것도 이거 하실 때도 지금 비중을 또 두 주만 하셨어요. 실만. 네. 잘 모르는 거라. 그까 이수페타시스는 지금 80만 원 넘게 하셨는데 이런 거는 16만 원 하시는게 확실히 진짜 잘하고 계세요.

342. 어디서 많이 배우신 거 같아요. 아니, 나의 냄새가 좀 많이 나는데. 블록을 좀 많이 보고 있어서 그러니까 근데 너무 한 진짜 몇 년 된 고수 같아서 내가 지금 너무 신기하다. 그냥 받아들이는 대로만 하려고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이면서 이걸 실천하니까 그것도 좋은 것만 다 받아들이고 있어요. 하다 보니까 확실히 욕심은 생기더라고요. 근데 이게 그거 절제하시는 네. 그게 절제하는게 어렵다고들 하는데 이런 것도 이렇게 스스로 손절하고 이렇게 더 갔잖아요.이 무거운 종목 2, 3%씩 더 올라가면은 막 짜증도 나고 아 여기서 비중 때릴 걸 이런 생각 많이

343. 들잖아요. 그렇긴 한데 이제 제게 아니라고 생각이 항상 들어 가지고 아 그걸 두 달 만에 그 생각을 하실 수 있다는게 진짜 놀라운 거 같아. 진짜로 내가 보기에는 1, 2월 달에 좀 고생을 많이 했네. 스트레스 엄청 받았네. 그죠? 금액은 중요하지 않죠. 사실. 왜냐면 상다도 하고 뭐 돌파 스케핑 짝꿍만 다 해 본 거 아니야. 네. 근데 해보니까 안되죠. 아, 안 되죠. 근데 이거 내가 보기엔 본인 성향이랑 환경 자신만의 지금 매매 스타일을 내가 보기엔 정리를 했어. 예. 너무 너무 잘하고 계어요. 아기한테 감사해야 돼. 그다음에 이제 재수 씨한테도

344. 이런 환경이 조성을 해 줘서 솔직히 나는 오늘 모르고 와서 결혼해서 애도 있다 그래서 솔직히 엄청 지랄하려고 왔거든. 근데 뭘 할 수 있는게 없어. 왜 그러냐면 생활비도 지금 뭐 1년 지상을 또 갖고 있고. 맞아요. 여기서는 또 셰프님이잖아. 셰프님이라서 음식 잘하고 청소하고 뭐 다 하고 애들 또 케어까지 하기 때문에 내가 보기는 이거는 뭐 할 수가 없어. 칭찬밖에 없어. 그냥 좋은 것만 다 하고 계신 거 같아요, 지금. 근데 이거를 불과 몇 개월 만에 깨우쳐서 이렇게 했다는게 나는 너무 놀라워. 지금 저 계속 소름 돋았어요. 보면서 진짜 처음 봤어요.

345. 오늘 영상은 진짜 약간 솔루션 느낌보다 다른 사람들이 배워야 될 거 같아. 교과서 정석으로 나가야 될 거 같네요. 와 저는 이제 지금 상황이 곧 출산도 하시고 첫째도 어리고 그리고 이제 매매를 좀 제대로 전업으로 시작하신지 얼마 안 되신 상황이어서 조금 더 방향을 잘 잡아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멀리까지 온 건데 이미 너무 잘하고 계셔요. 선배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르칠게 없어. 계좌번호를 줘요. 오늘이 할테니까 수익 분배는 반반으로. 아니 진짜로이 매매는 이게 내동이 없잖아. 지금 보면은 저기 보면은 지금 종가 배팅 시간에 다닐까만 했을 때부터는 거의 지금 수익이야.

346. 그리고 중간중간에 또 손절도 두 세 번 있는데 내동을 안 하잖아. 눈 돌아가서 거기서 막 매매를 안 하고 딱 절제하고 다음날 또 해서 복구하고 다음 날에서 복구하고. 이게 지금 한 달 동안 벌써 틀이 잡혀 있잖아.이 이 좋은 습관에 이렇게 그냥 계속 가면 돼요. 계속 하다가 뭐 멘탈 나가거나 뭐 혹시나 막히는 거 있으면 전화해요. 그럼 저기 밥 먹으러 올 테니까 술도 사 들고 올 테니까 준비하시기 힘드시지 않을까요? 아 내가 봐도 뭐 더 이상 가르칠게 없어. 이거는 이거는 다른 사람들이 좀 배워야 될 거 같아. 직장인들이 차라리 어차피 지금이 매매법이 전업보다는이 직장인들이 하기 좋은데 지금 아기를 캐워야 되기 때문에 딱 직장인이 적합한 매매거든.

347. 그죠? 너무 좋은 거 같아. 지금 오히려이 장 중에는 확실히이 호가창 움직이는 것만 봐도 눈이 돌아가더라고. 어, 이거 빨려 들어가. 빨리 빨리 빨리 매수해야 돼. 이거 보고 있으면은 나도 매수 버튼이 나가. 그래서 오히려 좀 멀리 하니까 수익이 조금씩 다더라고요. 와, 이건 남들은 다 몇 천만 원씩 깨지고 배우는 건데 화면 세팅도 좋아.이 프로그램 이렇게 다 나와 있고 거래운 분석 나와 있고 매동 나오고 다 좋아. 와, 진짜 너무 신기해요. 그러니까 진짜 내가 보기에는 한 3, 4년 이상 배우신 분 같은데이 관종 정리된 것도 딱 세팅이 적성이 내가 보기엔 맞아.

348. 아, 야, 대단하다. 이게 딱 습관이 딱 나와 있어. 습관이. 근데 되게 마인드 좋으신게 처음에 1천만 원으로 하셨다 했잖아요. 그리고 그걸로 추심자 행운으로 꽤 크게 보셨다고 했잖아요. 얼마 정도 보셨었죠? 맞아요. 거의 1천만 원 벌었어요. 그리고 어떻게 되셨어요? 그리고서 이제 할인 크게 물려 가지고 거의 200만 원 가까이 손절이 나가고 아 그때부터 이제 제대로 공부를 해야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이제 단타 공부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진짜 신기한 거 같아요. 처음에 그 초심자의 행운을 그러니까 그게 초심자의 행운이라는 거를 너무 빠르게 인정을 하시고

349. 인정하는게 쉽지 않거든요. 또 돈을 빼시고 1천만 원이라는 수익을 맛봤는데 거기서 인정하고 돈을 뺐다는게 저는 진짜 믿기지가 않아요. 이거 나와요. 1천만 원 먹은 거. 아, 그거 이제 다른 계좌 ls 머티리스를 먹은 거죠? 네. 와, 근데 이것도 대단하. 이거를 빠르게 인정해서 야, 뭐래도 근데 성공하실 뿐이네. 보통은 그렇게 1천만 원 2천만 원 되면 그거 다 날린 다음에 깨닫거든요. 초심자의 행운이었구나. 근데 한 150, 200 정도 날리고 깨닫고 돈을 빼셨다는게 진짜 믿기지가 않아요. 이대로만 가시면은 무조건 성공하실 것 같아요.

350. 이거는 제가 배울 점이 많은 거 같아요. 그리고 주식을 절제가 지금 습관이랑 이게 몸에 배워 있어. 이분은 우리가 가도 내동 안 할 거 같아. 그달 안에 그 인정 자기가 맞는 매매 스타일을 지금 만들었단 말이에.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분은 될 수밖에 없어. 저는 1년 후가 너무 기대돼요. 1년 후에 우리보다 더 잘해. 그럴 수 있어요. 제대로 진짜 와 00만 원. 야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핸드폰으로 조금씩 했던 건데 이땐 내동 많이 했네. 매매가 딱 봐도 횟수가 엄청 많네. 이게 근데 근데 800 중에 760을 지키셨어요. 그렇지.

351. 그리고 출금을 하셨어요. 다 출금했습니다. 주식하게 적합한 사람이네. 네. 진짜 처음 봤어요. 저 지금까지 진짜 많은 사람을 만났는데이 정도로 마인드가 되신 분을 진짜 처음 봤어요. 신기하다. 가시죠. 저희 가자. 이제 밥 먹고 갈까? 술 한잔 먹어야 될 것 같은데. 나 술하시죠? 와 와 너무 너무 신기하다. 감탄만 하고 가네요. 와서 처음 딱 습관 잡는게 중요할 것 같아서 그래서 그거 잘 잡아 드리고 싶어서 왔는데 너무 잘 잡고 계세요. 그냥 지금 이거 영상 보시는 모든 시청자분들이 딱 우리 사연자님만 따라하시면 될 거 같아요. 루틴을 한번 얘기해 봐요.

352. 지금 계속 공부를 하시잖아요. 장 끝나고 어떻게 어디 가서 뭐 뉴스 기사를 아침에 뭘 보고 또 이렇게 보통 이제 아침에 일어나면 이제 핸드폰으로 시황을 먼저 확인을 하고요. 그다음에 증권 가서 뉴스 보고 일단 제일 먼저 보는게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한번 아 맞아요. 좋아.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종목이 뭔지가 항상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딱 나오잖아. H 간남시 미국 처방 예상목록 등재 이렇게 하고 승인 난다는 그런 기대감이 있으니까 종목이랑 연동이 되잖아. 네. 그다음 이제 시간에 다닐까 해서 이제 올랐던 종목들 확인을 하고서 내가 산 종목이 이제 관심을 갖는지 이제 실시간 종목 조회순이 딱 보고서 이제 상위권에 좀 있으면은 그래서 조금 기분 좋게 시작하더라고.

353. 더 관심을 많이 가지니까 매수가 매수를 불러서 더 많이 갭이 뜨는 거기 때문에 그다음에 이제 아기 그 준비를 좀 해야 돼서 8시 반부터 이제 한 50분까지는 크게 잘 보진 않고요. 보면 이제 호가창에서도 좀 이상한 물량들이 많더라고요. 그 시간대에는. 근데 그러고서 이제 50분부터 딱 9시 10분까지 딱 매매하고 어린이 집 데려다 주고 지금 이제 또 적은 기간이어서 거의 같이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있고 낮잠 재우고 거의 이제 2시 반에서 이제 한 3시 정도에 다시 장을 좀 봐요.음 봐야 돼. 그래야 또 존배할 종목이거나 그 종목이 또 시간에 다니까 움직이는지 이게 또 연장 성산에 있거든요.

354. 네. 그래서 시간 날 때는 이제 계속 뉴스 좀 보고 있어요. 매매 동향도 다 보고 있죠. 네프램도 보고 외관 또 차트 위치도 보고 거래량 재료 다 보고 네. 그런 거 보면서 그게 습관이 되어 있는 거 종목 보면 수급 같은 거 들어오는 것도 이제 수급별로 그렇지. 이게 수급 매매 딱번 저 내가 만들었거든. 어 잘하셨네. 네. 투자 여기 얼마만큼 들어왔는지 외국인 기관이 어느 정도 들어와 있고 어느 정도에 물려 있고 가격 갖고 있는지 좀 확인한 다음에 자리가 좀 많나 싶으면은 좀 들어가려고 해요. 그래서 종가 배팅으로 이제 종가 배팅 좀 많이 안 사고 재비 중에 이제 반 이하로에서 조금씩 들어가고

355. 아 좋아요. 그렇게 습관을 들여야 돼. 무조건 몰빵하면 안 돼. 종가 배팅은 무조건 현금 비중 좀 있어야 되고 두 세 종목으로 나눠서 들어가야 돼. 항상 맞는 거지. 예. 두 세 종목으로 이제 다른 테마의 종목을 사서 얘가 물리더라도 얘는 좀 갈 수 있게끔 그럼 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서 그런 식으로 너무 좋네. 매매하고 이제 시간에 단일까 해서 좀 많이 봐요. 이제 10분 단위로 체결 어떻게 되는지 보면서 내려가는 거는 아예 보지도 않고 내려가는 건 아 쳐다보지도 않고 상승률에 이제 거래대금 1억 원 이상 터지는 종목만 보고 있어요.

356. 아 좋네. 이거 유료 강의로 써도 된다. 저희 지금 고수 인터뷰 하러 온 거죠? 어 고수를 찾아라. 아, 지금 2천 장호원편입니다. 아, 아니 진짜로 나도 오늘 좀 나도 되새이면서 나도 지금 와, 더 배운다. 네. 저는 제가 배웠어요. 지금 와, 시간에 내려가는 거는 쳐다도 보지 않는다. 맞아요. 와, 저는 알면서도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어제 내가 봤었으면은 뭐 AD 테크놀로지나 아니면은 에이징 랜드나 아니면은 그 레이크 머티리얼즈 그 괜찮았었거든. 좋네.요 요 두 개도 좀 보고 있었는데 이걸 좀 빨리 사는 바람에 아 그것도 되게 괜찮았어요.

357. 좀 물려서 가나 싶었는데 그래도 다시 올라오더라고요. 어차피 저기 막판에 변동성이 있었기 때문에네 막 타임에만 20억 터졌네요. 총 100억 터졌네요. 시간에서 탄력이 좋아졌네. 진짜 거래 많이 터졌다. 와 저 종목 내가 만 원 때부터 2,500원에 맞아요. 이수페타시 저거 진짜 싸다 이렇게 했는데 그뒤로 한 네배 날아가더니 그런 포스팅 올리셨잖아요. 물려도 이런 종목에서 실적 좋고. 어 시황 좋고 저기 저기 저기 초반에 너무 이제 그땐 외국인 기간이 계속 쌌었거든. 너무 사람들이 동전주에 급등주만 좋아하니까 차라리 물려도 저런 종목이 오히려 낮거든.

358. 근데 저게 이제 엔비디아가 올라가면서 제 테마가 탄 거지. 요즘에는 진짜 반도체 AI들은 진짜 너무 좋은 거 같아. 전 이제 슬슬 넘어갈 줄 알았는데 다른 테마로 뭐 코인이라든가 아 근데 엔비디아가 죽지 않아서 이게 계속 가네요. 반도체 애들이. 오히려 뭐 테슬라나 2차전지 애들이 죽고 맞아요. 전 제가 지금 매매가 잘 안 돼요. 밖 여기 와서 배워. 여기 장어에 와 여기 그 장원에 와서 배우고 밥 먹고 어 그럼 맨날 오죠? 아 지금 제가 배우고 있습니다. 어 진짜 근데 너무 탄탄하다면네 지금 하나 또가 스윙으로 이제 하나 가지고 있는 종목이 있다

359. 어 뭐요? 야, 스윙도 연습한다. 좋다. 이게 오히려 나중에 이제 일하게 되면 이제 스윙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요거를 좀 가지고 있는데 외국인 평단가를 보니까요 정도 가격대더라고요. 쟤네들이 이렇게 계속 내리면서 이렇게 사잖아. 뜬금판 한번 나와. 그때 그냥 던지면 돼. 네. 그럴 거 같아서 이제 지금 10분할로 매매를 해서 가지고 있는데 아, 좋네. 오늘도 조금 사서 아, 좋네. 어, 비중 조절 이런 습관이 아주 좋아요. 여기 아직 재료도 살아 있고 예. 한 번은 슈팅이 나올 것 같아서 갖고 있는데 그죠. 근데 비상 교육은 제가 생각해도 뜬금포 20%짜리 슈팅 한번 나올 거 같아요.

360. 그런 끼가 있는 애긴 하니까. 몰빵을 안 하는 거잖아. 중요한게 비 10분할로 나눠서 들어간다는게 말이 쉽지. 사람들이 말만 하고 저렇게 비중 조절을 안 해. 맞아요. 주식을 하기 위해 태어나신 분 같아요. 음. 지금처럼만 하세요. 다른 거 할 필요 없어요. 내가 보기엔. 이것만 해. 저 짝꿍 매매는 하지 마세요. 이제 이게 맞으니까 본인이 매매 기법만 계속 연구하고 계속 지금 루틴대로 계속 공부하고 가세요. 그러면 돼. 저 언젠가는 그래서 다른 거를 좀 해보 그때는 낮춰서 하지 마. 1년 넘게 매월 수익 났고 그 매매가 완전히 확신이 생기면 그때 이제 손익으로 다른 거 해보시는 거 괜찮.

361. 그 원리는 비슷해. 네. 그 본질은 다 비슷하기 때 그 매매로 계속 수익 나면은 다른 매매도 그 본질을 알기 때문에 또 수익이 나. 일단은 이것만 파고 들어서 내가 보기엔 제일 괜찮아. 저 커피나 마시러 가자.이 진짜 제가 보람을 느낍니다. 제가 이제 무료 강의를 1년째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런 초보자분들이 이렇게 빨리 이렇게 습득을 해서 이렇게 좋은 습관을 가진다는 거는 내가 진짜 너무 감해가 새롭네. 무료 한 무조건 한네 다섯 편씩 꼭 돌려보. 아이 좋은 습관이에요. 그대로 그냥 하려고. 근데 거기에서도 또 이제 사자님한테 맞는 것만 딱 쏙쏙 흡수하셔서 그 좋은 습관만 유지시키는 거.

362. 그러니까 또 그런 좋은 습관을 이제 머리로는 알고 있을 수 있는데 매매를 하다 보면은 나쁜 습관이 한 번씩 키어나오잖아요. 그걸 꾹꾹 누르시는게 그 힘이 진짜 대단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진짜이 사현자님의 그런 절제력이나 그런 걸 진짜 많은 분들이 배우셨으면 좋겠어요. 나 지금 진짜 소름도 졌어. 저 계속 뒤에서 막 닭살이 막 손 돋아 가지고 우리 진짜 처음 봐요. 예. 몰라요. 이분. 맞아. 진짜 처음 봐요. 사연만 듣고 온 거야. 사연만 근데 이렇게 잘하는 사람인지 몰랐어. 진짜 할 말. 이분 같은 경우는 지금 소익으로 너무 잘하고 계신데 비중을 어느 타임에 좀 늘려도 될지.

363. 아 이분은 솔직히 말해서 1천만 원으로 해도 돼. 음. 이분은 올려도 돼. 지금이 비중대로만 한다 그러면. 네. 어차피 이분 자체가 그렇게 몰빵을 안 해. 비중을 나눠서라면 1천만 원에 대신 미수 신용 쓰지 말고 현금만 현금만 해도 내가 보기엔 괜찮아. 왜냐면 100만 원도 지금 나눠서 들어간단 말이야. 맞아. 지금 300만 원으로 하고 계시죠? 이제 이번 달에 조금 올려서 300만 원 딱 맞춰 놨거든. 조금 올려도 돼. 내가 보기엔. 대수 미수 신용은 쓰지 마. 그 습관 들면은 나중에 힘들거든. 그리고 최소 1천 정도는 해야 하루에 일당이 그나마 이제 뭐 한 10만 원 정도는 벌어야 내가 보기엔 좀 어느 정도 고정 비용도 상속되니까 1천만 원 해도 될 거 같아.

364. 미수 신용 안 쓰는 조건으로. 그리고 지금처럼 비중 조절하고 대신 예를 들어서 1100 1200 됐다. 네. 무조건 빼. 아, 인출해서 아, 무조건 빼. 왜냐면 1천으로 적응하는 기간이 최소 6개월이 적응이 돼야 돼. 6개월이 적응됐다. 계속 수익이 난다. 그러면 그때 500 단위로 올라가면 돼요. 네. 그렇게 해서 500단으로 또 6개월 또 수익이나 그다음 2천으로 올리고 돼요. 또 1년 또 그렇게 했어. 또 2,500 이런 식으로 가면 돼. 그럼 내가 보기엔 충분히 뭐 내년 정도 되면 월차원 나는 충분히 나는 할 수 있다고 봐.

365. 네. 맞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진짜로 저기 돈 없으면 내가 입금 해 줄게. 아 진짜로 내가 돈을 맡기고 싶을 정도로 너무 지금 탄탄해 매매. 아니 봐봐. 아까 보면은 다 비중 조절을 하잖아. 네, 맞아요. 그까 200만 원으로 하실 때도 횟지를 10% 20만 원만 어, 그거 진짜 알면서도 하기 쉽지 않은 거야. 맞아. 그리고 좀 확신 있는 것도 한 7, 80만 원. 애매한 거 3, 40만 원. 이게 그렇게 해서이 두 종목을 날려도 확신 있는 거에서 드시면 되고 혹시나이 확신 거 날려도 횟지가 어느 정도 메꿔주니까 그 손익기를 잘 맞추시는 걸 어떻게 두 달만에 깨달으실 수가 있죠?

366. 와, 진짜 하신 거 같아요. 내가 보기엔 잘 될 수밖에 없. 내 동 매매하면 아기를 봐 그러면 돼. 이제 제도 못 태어나시니까. 예. 그런 것도 아 진짜 잘하실 것 같아요. 아 이런 식으로 하면은 진짜 그 정도 보일 수 있어요. 저도 요즘에 그냥 뭐 시험 시험 이런 식으로만 해도 뭐 최소 매달 몇 천 이상은 계속 벌고 있거든요. 잘 볼 때는 없단이 이상도 벌 수 있고. 그리고 이게 금액이 올라가도 똑같은 매매가 가능해. 왜? 주도주 거래대금 안 해서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똑같은 매매가 돼. 그러니까 내가 보기엔 자신감을 조금 더 가져도 될 거 같아.

367. 그리고 아까 보면 내동도 안 해. 그리고 그거를 두 달 했으니까 그걸 빨리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안 하잖아. 그렇기 때문에 이거 이거 습관대로 가면 돼요. 네. 지금처럼만 가시면 돼요. 변수도 없을 것 같아. 내가 뭐 그냥 편안할 거 같아. 그냥 지금 상다나 짝꿍 이런 것만 그냥 하지 마세요. 그게 좋을 거 같아요. 지금 이미 너무 잘하고 계셔서 제 매매 영상 또 보지 마세요. 그거 보면 또 하고 싶어질 수도 있. 내 것만 봐. 내가 보기엔 내 것만 보는게 지금 나을 거 같아. 괜히 다른 사람들 누가 뭐 더 많이 벌고 돌파하고 상다 해서 막 엄청 뭐 100% 200% 달성했다.

368. 아유 그 지금은 내가 보기에는 오히려 저게 나 저게 지금 아까 말한 대로 100만 원은 1억이라 생각을 했었을 때 아까 만 원 2만 원이지만은 100만 원 200만 원 버는 거죠. 이렇게 해서 1천만 원을 하시고 장도 잘 맞으시면 진짜 이렇게 매매하셔도 한 달에 1천만 원 버실 수 있어요. 아, 이번에 내 제자 돌팬티 1천만 원으로 해서 키움 영웅전에서 입상했어. 걔 종가 배팅 시간에 다니까 시가 배팅 그것만 딱 짧게 해. 그래 갖고 저번 달도 5천 이상 걸었고 작년에 입상도 했고 그러니까 그것만 하면 돼. 걔도 10시 이후에 나가 운동하러 가.

369. 이게 나게 딱 좋아. 그리고 여기 환경이 좋잖아. 지금 전원 주택 돼 있고. 예. 너무 좋은 거 같아요. 공이 더 좋고 평화로워요. 그냥 계속 끝나고 아까 말한 뉴스 기사 읽고 공부하고이 습관이 지금 내가 보기에는 간호사를 몇 년 하셨죠? 5년 했어. 5년 했잖아. 되게 성실하고 부진화하시는 분이야. 그거를 주식이 고대로 내가 보면 그 습관을 들이면은 무조건 성공해. 그리고 또 가정이 있기 때문에 더 잘할 거 같아. 진짜 이거는 박수 처 너무 좋은 영상이다. 이거 많은 분들이 보고 많이 느끼고 배우셨으면 좋겠어요. 자, 그리고 저기 밖에서 지금 열심히 이제 생활비를 벌고 있는 사랑하는 아내분한테 영상 편지로 마무리십시다.

370. 한마디 해 줘야지. 그런데 어 짧게 한번 얘기해 주고 마무리죠. 우린 뭐 더 이상 가르치게 없습니다. 항상 항상 지지해 주고 응원해 주는 아라마 너무 고마워 부끄러워 가지고 이런 소리 잘 못하 사랑해 하트도 해주고 요리할 때는 아까 요색 나무 너무 섹시해 갖고맞아요 착착착 지금 정리 전돈도 지금 요리하신 거랑 저희 먹은 거 그새 다 정리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그런 습관도 그렇고 이미 주식을 하기 위해 태어나신 성격을 가지신 거 같아요. 아 내가이 설거지를 해 주는데 시기색 적게 탁 들어가서 아쉽게 못 했지. 저거 음식 먹고 바로 정리하는 거 쉽지 않아?

371. 맞아요. 저도 잘 엄청 깔끔하신 분이 다 끝났네. 예. 아 이거 이게 솔루션도 끝났네. 진짜야. 진이 시키 세척기 세척하는 동안 끝났어요. 야 진짜 집에 가자. 와 진짜 가자. 내가 보기 아기 또 픽업해야 돼. 저 가치게 없어.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섯 번째 사연자분을 만나러 여기 목동에 왔습니다. 오늘 만나뵐 분은 특이하게 경력이 되게 오래되셨어요. 한 15년 이상 되신 걸로 들었는데. 근데 문제는 앞에서 투자를 하실 때 리딩 방에 많이 의존을 하셔서 투자를 하셨다고 들어서 제대로 공부하고 하신지는 그렇게 오래되시지 않았는데 지금도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으셔서 저희가 이렇게 직접 찾아와 봤습니다.

372. 아 리딩방을 하셨기 때문에 또 경력도 오래됐고 또 위료 강의도 또 들으셨다고 하는데 아마 좀 난이도가 높을 것 같아요. 나쁜 습관이 되게 많으실 것 같고 그래서 오늘 좀 솔루션은 어려울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결혼하실 또 여친 분이 있으시다. 그래서 저희 와이프가 선크림이랑 로션이랑 오일이랑 여러 개 사 왔습니다. 자, 아무튼 가보시죠, 뭐. 네. 가시죠. 안녕하세요. 옆에 써 있네. 어, 아니 안녕하세요. 지금 어, 나의 비기노겐 저기 뭐야? 마론바이 그 보고 왔는데 결혼하실 여친분 있다면서요? 아, 있는데 헤어졌어요.

373. 헤어진 건 아니고요. 이렇게 사이가 좋지는 않네요. 아유, 사이 좋아지라고. 선물 로션 로션이랑 썸림이랑 바디오 제가 드려야 되는데 드리지도 못하고 예. 아닙니다. 혹시 지금 매매를 하고 계신 거예요? 네. 어제도 크게 잃어 가지고 얼굴이 안 좋으셔. 어제도 어제 뭐로 날리셨는데 그래요. 이수페타시스라 가지고 반주체주들이 시가 뜨고 다 내려갔을 거야. 맞아. 예. 예, 맞아요. 그래갖고 뭐가 원인인지 파악을 못 하고 있어요. 그 이따가 보면서 한번 솔루션은 진행하죠. 일단 그러면 자기 소개 먼저 부탁드려도 될까요? 네. 안녕하세요.

374. 저는 다주다 카페에서 라카제라고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직장인이그고요. 저는 주식을 한지는 한 2016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했고 실질적으로 주식한지는 10년 정도 넘었어요. 근데 계속적으로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고 제가 하고 있는 매매 같은 경우에는 직장인이다 보니까 돌파 위주보다는 눌림 그리고 이제 일정 수익 매매 뭐 이런 식으로 모아가는 매매 방식도 하고 있고요. 뭐 주로 눌림 매매 위주로 했습니다. 아주다 카페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윈터 스쿨이라든 이런 부분들은 다 한 번씩 신청해 가지고 여태까지 다 강의를 들었고요.

375. 제가 할 수 있는 매매는 한정해다 보니까 손실이 아무래도 발생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 지금 보다시피 책도 많이 읽고 매매 일지로 쓰고 있는데 결과는 좋지 못해서 요번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매를 일단 어떻게 하시는지 매매 일지를 한번 봐도 될까요? 예. 아, 얼마나 거야? 1억 3천 400 작년에 거의 다 달렸어요. 작년에 2018년 17년에도 지금처럼 매매하셨나요? 그때는 어떻게? 전혀 다르게 했었어요. 2016년도 때 제가 처음으로 교육을 들었는데 이제 제가 할 줄 기술이 없으니까 이제 주식을 배워야겠다 해가지고 뭐 저평가 매매라고 재무와 차트의 기본적인 위치를 보고 이제 모아가는 매매를 해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실질적으로 수익은 나지 않았거든요.

376. 그렇게 매매를 하다가 2020년도 그 큰 장이 안 나는데 그때도 수익이 안 났어요. 그래 갖고 아 이거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본격적으로 단타 하시는 분들 때 좀 배워야겠다. 그래갖고 유튜브에서도 그때는 방송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거기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거는 카톡방에서 수익 났다는 사람들 그래서 그 리딩방에 그들었고 파리로 뭐 각종 무슨 유료 리딩방 있잖아요. 몇백 만지. 그 사람들 강의 듣고 제 매매를 만들어야겠다. 그래서 그 매매를 만들고 2021년도 2022년도에도 그렇게 매매를 했거든요. 그 사람들 강의비는 얼마예요?

377. 3개월에 한 3, 400 정도 했던 거 같아요. 그걸로 얼마 썼어요? 한 1, 2천 썼을 거예요. 리딩 강의 다 하는 거. 예. 그렇게 해가지고 그때 손실도 발생하고 리딩 손실도 발생됐고 아 이것도 아니다. 그래 가지고 2022년도 11월 달부터 카톡방에서 무슨 천국의 계단이라고 해가지고 바이셀 바이셀 바이셀 뭐 이렇게 해가지고 한창 뭐 푼절주 대란 일어났을 때 계속 사업하면서 수익을 내시는 거예요. 저걸 배워야겠다 그래갖고 그거를 나근 거 아니야? CFD 아니요. 그때는 아니에요. 아니 그때부터 작전을 한 거지. 작전을 해서 작년에 터진 거지.

378. 품절주는 아 저평까지 해 갖고 그런 거 아니에요. 막 신라섬유 기억나는 종목 있어. 양지사예요. 양지사. 맞아. 그런 애들 예. 양지사 양지상 많이 올랐는데 다 다른 분이 작전을 하셨죠. 수익을 내시더라고요. 그래서 어 저런 매매를 배우면 나도 할 수 있겠다. 그래서 그분의 매매를 또 배웠어요. 달에 얼마씩 주고 그건 얼마예요? 달에 그건 30만 원이었어요. 싸네. 그래도 예. 근데 매달 교체를 하니까 그게 한 1년 넘게. 예. 그것도 300이 넘더라고요. 근데 제가 처음에 수익이 나는 거예요. 아, 이거구나. 그래갖고 그걸 했는데 그것도 안 됐어요.

379. 여자친구는 빌라는 안 된다. 그러니까 이제 주식도 크게 한 거고요. 한 7, 80%가 작년에 다 작년은 본인이 직접 날린 거예요. 리딩방에서 날린 거야? 리딩방 하면서 같이 날렸어요. 리딩방은 의미없고 그다음부터 매매한 거는 제가 올해 2월 달부터 다 포기하고 다 내려놓고 개미 특공대에 보니까 다른 분들도 막 수익이 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저음를 해야겠다. 그 강의는 누구누고 들었어요? 다 들었어요. 일단 만주님 거 들었을까? 만주랑 네. 만주님 들었고 방벤선이 들었고 배짱인가 아 배짱이인생네. 그리고 고라 주식 그분 듣고 김신 님 듣고 바른다라님 그렇게 해서 총 세 번 들었어요.

380. 바른다라 님 거는 제가 따라할 수 있는 매매는 아닌 거 같아서도 못 했고요. 김씨 님 눌림 매매하고 선전라님 분할 매수로 모아가는 뭐 준비된 종목에서 사는 그런 매수 차트 위치가 좀 비슷하더라고요. 그 매매하고 한주님 신고가 매매하고 그거를 약간 병합을 해서 제가 여기다 지금 만든 거거든요. 아 이거예요. 제가 혹시 이거 나가도 되나요? 돼지뭐 절대기냐? 야, 되게 잘 정리하셨거든요. 근데도 수익이 안 나시는 이유가 분명히이 일지에 나와 있을 거란 말이죠. 한번 그러면 이제 일지를 같이 돌려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달부터 2월 달부터 혼자 하셨니까

381. 네. 한 200만 원으로 했던 거 같아요. 2월 달에 2,000원으로 하셨는데요. 2,000원 넣어 놓고. 아, 매매만. 네. 하에 매수매도가 300, 600네. 맞아요. 꾸준히 잘 수익을 내셨던 거 같은데 처음에는 기존적으로 좀 크게 손실한 날 매매를 보면은이 HPSP라는 종목에서 꼼으셨는데 추세 선들 있잖아요.이 선들보다 다 밑에 있는데 여기에서 이렇게 매수를 하신 이유가 뭐예요? 계속 물타이로. 이게 일봉에서 주도주라고 생각해 가지고 이때 그냥 눌림으로 접근을 하신 거예요. 예. 그랬던 거 같아요. 2월에는. 그러니까 지금 앞에서는 올라가고 있는 주식에 올라타셨었는데 아 약간 이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눌림도 아니고 아 이건 전 모르겠어요.

382. 타점이 이상하다. 뒤에 좀 더 볼게요. 2월 27일에 좀 큰 손실을 보셨는데 승률은 좋으시네 2월 달에. 예 승률은 되게 좋으시거든요. 오 하나 에로스페이스로 어떻게 150을 날리지?이 한 방이 있으시는데 보니까 맞아요. 이게 그거예요. 미수 쓰세요? 맞아요. 이거 미수 쓴 거예요. 나는 미수는 안 쓰거든요. 저는 차라리 쓰면은 신용이 낫잖아. 이날 무조건 청산해야 되니까. 또 내비도 쓰면 수익이네. 20만 원 넘었는데. 맞아요. 내비도 되게 큰 문제 중 하나가요. 일단 CD를 2,000을 넣어 두고 200으로 한다는 거 말이 안 되고요.

383. 그리고 보시면은 이전까지는 매수 매도금 합이 만 3천 정도인데 이날 매수매도 합이 5억 8천이 됐어요. 갑자기 뭔가 멘탈적으로 뭔가 터지신 거예요. 맞아요. 예.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에서 이런게 절대 있어서 안 돼요. 아, 제가 뭐 솔루션 와서 늘 똑같은 얘기만 하는 거 같은데 이런 거 한 방에 있으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애초에 이거를 지금 억대로 매수를 하셨던 거 같은데 억대로 매수를 할 수 없게끔 세팅을 해 놓으셔야 돼요. 기억나요? 저때? 네, 기억나요. 이게 왜 저렇게 매매를 했어요? 10시가 됐을 때 거래 대금이 2,500억에서 3,억 이상 되면은 당일 주도주라고 판단을 하고 생각을 하거든요.

384. 요때 당시에는 신고가가 돌파되고 나서 그다음은 뭐냐라는 생각을 저 이때 못 했어요. 제가 돌파되기 전까지만 해야 된다고 나중에 이제 여기다 제가 적어 놨는데 이때 당시에는 신고가로 돌파됐으니까 더 가겠지 하고 여기서 계속 분할로 산 거예요. 돈이 많이 들어왔다 했으니까 이제 거래 대금이 많이 터졌다 한 번을 반대는 주주겠지 하면서 계속 산 거예요. 서 이게 손실이 많이 크게 발생이 그날 2월 27일 저날에 아마 외국인 수급이 많이 들어왔을 걸요. 네. 많이 들어왔는데 근데 이제 타점이 엄망게 되니까 이미 형님들은 아침에 다 해 먹고 보통 10시 11시부터 좀 소강 상태가 되거든요.

385. 맞아요. 그런데 11시에 들어가셨어요. 이미 시세가 다 끝난 애를. 얘는 이제 해도 다음 날에 할 가능성이 높은데 한마디로 이건 되게 기법적으로도 문제가 되게 많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지금 보시면 2월 중순에는 100, 300, 200 정도로 나름 잘하고 계셨어요. 이때도 2천 있었지만 뭐 2, 300으로 매매를 하셨다고 하니까. 네정은 갑자기 2월 22일에 400을 넣으시고 2월 27일에도 450을 넣으시고 거래대금이 갑자기 미쳐버렸잖아요. 이런게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애초에 그냥 2, 300 정해 놓고 그것만으로 가지고 하루에 5만 원, 10만 원 꾸준히 벌면서 2, 300이 500이 되고 1천이 되면 그때 조금씩 비중을 늘리셔야 돼요.

386. 이렇게 비중이 오락가락하고 갑자기 거래대금 이렇게 많이 뻥 터져 버리고 그러면은 안 돼요. 절대 안 돼요. 특히 매매 오래 하셨잖아요. 노래하셨으면 더더욱 이런게 있으면 안 돼요. 옛날 계좌를 아직 안 봤지만 옛날 계좌도 아마 이런 식으로 크게 맞는 날이 있지 않았을까 싶아요. 보면은 승률이 되게 좋으시잖아요. 뭔가 잘하고 계신 거예요, 그러면은. 근데 이런 한 방 이거 되게 심리적인 거거든요.이 심리적인 거를 한번 컨트롤 못 하시면 지금 2주 넘게 하루에 5만 원, 적을 땐 2만 원 이렇게 수익 쌓아서 36만 원 쌓았는데 하루에 140을 딱 날려버린다는게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387. 그래서 이거를 좀 잘 조절하셔야 될 거 같아요. 한마디로 한 2, 300 적어 놓고 하되 추가금은 절대 하지 않으셔야 될 거 같아요. 자, 전화 매매 기억나요? 혹시 프로그램 수급 보세요? 안 봤던 거 같아요. 그 저날 내가 보니까 일봉 차트랑 프로그램 수급 보니까 전날 외국인도 들어왔고 그날 신고가 가면서 외국인이 들어오면서 아마 던졌을 것 같아. 그래서 민꼬리가 달리면서 밀리면서 밀리면 또 외국인들이 사요. 프로그램이. 근데 저렇게 만약에 밀렸는데 관점을 하나 더 알고 계셨으면은 외국인 프로그램 매수를 봤었으면은 계속 밀리면서 프로그램 수급이 막판에는 들어왔을 거예요.

388. 그러면은 어차피 전날 외국인도 들어왔고 오늘도 들어와갖고 영망치원 같은 거 저런 날은 저는 종가 배팅 좋아하는 자리거든요. 그럼 다음날 또 외국인이 사서 또 올려요. 그럼 관점을 하나라도 아셨었으면은 다음날 찾았었으면 저렇게까지 손실을 안 봤었을 거야. 프로그램 수급도 이런 것도 보셔야 돼. 예. 그래서이 매매 다시 안 당하려고 신고가가 돌파된 이후로는 매매하지 않는다고 해가지고 적어 놨거든요. 잘하셨네. 그러면 고쳤으면 돼. 이제 손실 보고 그런 거를 고치려고 하는 자세는 되게 좋으세요. 근데 수익이 하셔야죠. 제일 중요한 건 근데 크게 맞는게 또

389. 또 280 또 280 이렇게 맞으시는 이거 문제가 좀 크거든요. 이러면 3월 5일은 뭐예요? 저거 다 아마 이수페타 씻을 거예요. 그 우리 기술 투자 쉬는 날 하는 거예요. 저거 휴대폰으로 하는 거야? ATTS로 하시는 거야? 우리 기술 투자는 밖에서 한 거고요. 이수페타시스는 신나라 했던 거 같아요. 이걸 밖에서 매매하신 거예요? 예, 맞아요. 여기서 이렇게 왜 사셨어요? 다 올라왔는데 이게 종가 배팅인가 뭐 해 가지고 팔아가지고 수액이 나는데 아 이것밖에 못 가나? 그때 비트코인이 1억 돌파 직전이었거든요. 9,700만 원까지 올라갔었는데 1억 돌파 나면은 이거 크게 가겠다 그래 가지고 여기까지 사 놓고 이제 일하러 간 거예요.

390. 근데 일을 하고 왔는데 9700만 원에서 빠지고이 주식도 같이 빠져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왕창 손절이 나간 거 그래 갖고요 손절이 나가니까 복고하려고 또 이수페타 치스에서 또 뭐 지금 진짜 문제가 되게 많아요. 일단 일을 하시면서이 급등주의이 최고점에서 올라탄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요. 지금 이미 파티가 끝나고 소강 상태가 되는 상황에서만 자꾸 많이 들어가세요. 여기서도 비중을 또 많이 때리셨어요. 보니까. 맞아요. 1,500주 가까이 들어가셨는데 여기서 1,500주면 2천만 원이거든요. 지금 평소에 2, 300으로 매매하시는데 갑자기 여기서 1,800 2천이나 들어가는 거는 안 돼요.

391. 이러면 안 돼요. 그리고 심지어 스탑롭스도 안 걸어 놓으시고 일을 하러 가셨다. 이거는 맞아야 돼요. 이거는박이야. 예. 이거는 맞아도 할 말이 없는 매매예요. 진짜 잘못한 매매고 직장인이 이런 거를 매매하고 싶으시면 마지막에 이거 차트 보고 수급도 한번 보고 비트코인 한번 상태 보고 아 이거 내가 오늘 종가 배팅하면 내일 비트코인이 1억을 찍으면 어쩌면 얘 갭을 한 5%에서 10% 먹을 수도 있겠다. 근데 비트코인이 급락하지만 않으면 손절을 해도 1, 2번로 할 수 있겠다. 약간 이런 관점을 가지고 하셔야지 직장인이 이런 데서 아침에 또 버셨는데 이거 벌었던게 판게 지금 그보다 더 올랐다고 이런 욕심을 가지고 비중도 더 세게 때리시고 아침에는 보니까 120주만 하셨었네요.

392. 맞아요. 근데 여기서 갑자기 1500주 정도를 매매를 하셨다는 거는이 욕심을 못 이겨 가지고 돈을 갖다 버린 거예요. 그리고 이것도 이제 복구하고 싶어서 이수페타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잘못된 건데요. 이숙 보면이 선들 때문에 저는 지금 잘 보이지도 않는데 중요한 거는요.이 선이 여기 있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타점을 보면은 그분만의 기준이 있으니까 이렇게 선을 그으신 거거든요. 근데 그 선에서 매매를 하셔서 손입비가 맞으세요. 그러니까 스윙 나는 확률이 더 높으세요? 지금까지는 제가 통계를 내보진 않았는데 그도 50% 정도는 나왔던 거 같아요.

393. 50%요? 예. 50% 정도는 나왔던 거 같아요. 근데 왜 손실만 이렇게 누적이 되고 있을까요? 일단 중요한 건 심리적인 것도 중요한데 지금 다른 분들 거 얘기 듣고 그걸 가져와서 이렇게 적용하는 건 좋아요. 근데 문제는이 선을 그어 놨으면 그 매매만 집중을 하시면 되는데 이거 타점만 보셔도이 선과 전혀 상관이 없는 매매를 하고 계시잖아요. 맞아요. 이날은 그렇게 하지 않았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요. 지금 선 너무 많아요. 이거 다 지우시고 네네. 성극 매매하시고 싶으면 그냥 딱 하나만 그으세요. 본인만의 뭔가 확실한 뭔가를 만들어서 그거 딱 하나만 그으시고 한 며칠에서 한 달 정도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과감하게 버리시고 아예 다른 걸 찾으시거나

394. 지금 너무 잡다한데 그마저도 지키지 않으면 이거 그냥 제 자리예요. 절대 나아지지 않아요. 아예 없애 버리니까요. 저는 선 없거든요. 선배님 선 없으시죠? 나도 없잖아요. 아예 없애시는 것도 괜찮아요. 그러면 없애는게 맞는 거 같아. 일단 너무 지식이 많아 지금 혼란스러워. 어 그니까 너무 아는게 많고 리딩방도 있고 종가한 것도 있고 같이 투자도 하고 또 주도주 매매 너무 지금 짬뽕이 되어서 정립이 안 돼. 이게 이러면 되게 힘들어요.이 습관 고치기가 어려워. 다 버리셔야 돼. 예. 0으로 갈 생각으로 지금 아예 다 버리시고 우리 기술 투자 저 한번 내가 얘기해 주면은 나도 비트코인 매매할 때 어피트를 켜 놓고 매매를 해요.

395. 비트코인 시세를 보고. 저건 도박이야. 저건 두드겨 맞아도 돼. 싸. 그리고 이수 페타시스는 전날 외국인 기간 양매수 들어왔어. 프로그램 수급 본되면서 전화를 왜 왜 저거 그러면 밀리면은 계속 사면 되는 건데 밀리면 샀다가 조금만 오르면 던져 버려요. 왜 저런 거는 프로그램이 계속 사서 오후장에 사면서 지들이 올려 버려요. 후회 있어요. 그래가지고 아 그러니까 아까 고친다면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날려서 프로그램에 본다면 근데 실전에 이렇게 적용을 못 하잖아. 나중에 바꿨어요. 제가 이거 똑같은 걸 또당했다고 생각해 가지고 아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라지고

396. 저렇게 하면 안 돼요. 저 매매 직장인이 힘들어. 그리고 한 달에 세 번네 번 쉬는데 난이 매매 다 안 했으면 좋겠어. 솔직히 말해서. 아 직장인데 일래야지 밖에 나가서 어떻게 그걸 휴대폰으로 뭐 HTS로는 뭐 프로그램 수급 보기도 편하고 MTS는 또 들어가서 뭐 하고 이게 쉽지 않거든요. 맞아. 맞아요. 우리 기술 투자 같은 경우는 매매할 때 비트코인은 갑자기 급락이 나와요. 음. 진짜 저희 장중에 갑자기 1분만에 5%씩 빠질 수 있어요. 얘 그럼 10% 빠져요. 그래서 우리 기술 투자를 매매할 거면 비트코인을 계속 보고 있어야 돼요.

397. 쳐놓고 있어야 돼. 직장인이 직장에서 매매한다는 건 말해도 안 되는 거예요. 아 그리고 마지막 최근에 3월 13일에 또 이수페타시스인데 봐봐요. 지금 또이 무한 불탁이 왜 하셨어요? 이게 요날 제가 봤을 때는 주도주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조건 검색식으로 해 가지고 거래대금 상위에 떠 있고 여기에 있었거든요. 시작할 때 3.7% 정도 갭이 왜 떴겠어요? 전날에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이틀 조종 나와서 7% 이상 급등했으니까 갭이 뜬 거잖아요. 예. 그래서 이스페타시스가 엔비디아 여행을 봤는데 엔비디아가 안 좋을 거라서 했는데 좋게 끝난 거예요.

398. 그래서 아 그럼 갭이 3% 뜨면 많이 뜨진 않았네. 어 그러게 준비된 종목이구나. 그래갖고 위에서 시작했다는 건 여기서 위에서 띄우겠구나. 그래 갖고 여기서 그냥 계속 산 거예요. 요날 내려봐야 뭐 얼마냐?요 정도에서 끝나겠지. 요날 준비된 종목은 언젠가는 종가로 다시 올릴거다 생각하고 계속 물을 탄 거예요. 근데 이날 3월 7일 날 제가 이걸 당했는데 요날 또 당한 거예요. 요날도 이제 뭐 준비된 종목이다 생각하고 쭉 올리는 줄 알았는데 오늘날 날릴 준비가 되어 있네. 자, 저건 내가 얘기해 줄게. 저거는 우리나라가 더 미리 빨라요.

399. 미국장보다. 애들이 먼저 움직이는게 있어요. 선반형을 받았냐 안 받았냐. 일단 엔비디아가 갔다가 이틀 밀리고 다시 올라갔잖아. 그 전에 보면은 여기 이렇게 추세 올라갔을 때 외국인이 쭉 매집하면서 올렸단 말이야. 맞아요. 그럼 얘네들도 수익이야. 맞아요. 여기서부터 이제 팔고 있어. 얘네들도 엔비디아 보면서. 그럼 갭 뜨면서 올라갔을 때 나 같았으면 시가 배팅해서 잠깐 1, 2% 먹든가. 아니면 그날 보면 외국인 기간 만주를 패기거든. 그러면 하루 종일 패기 쳤을 거도 매고 체결창 보면 외국인이 매도쳤을 거야. 그러면 종가 적거야 정어는 근데 아까도 봐봐.

400. 프로그램 본되면서 그러면 그때 들어갔었을 때 왜 눌릴 때 외사 프로그램이 졸라게 매도 차고 있는데 그땐 안 들어가야겠지. 예 프로그램이 고치는게 없네. 아까 막 두 번 뚜드겨 크게 맞아서 프로그램 쓰고 본대면서 프로그램 매도 때 왜 사냐고.이 이 앞에 거래대금 있고 뭐 올려줄 거라고 그니까 프로그램이 100%는 아니지만 저런 시가 총액이 MB대한 연간된 존가 얼초 7, 80% 맞아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국장은 좀 약해 뭔가 미국장이랑 좀 잘 안 따라가요. 맞아요. 아 이거 너무 돈 아깝다. 뻔이 보이는 건데 똑같은 실수를 벌써 세 번 하는 거야.

401. 맞아요. 계속 똑같은 걸로 당했어요. 아 근데 그걸 왜 안 고치냐고? 근데 이거를 날릴 수 있어요. 날릴 수 있는데 벌 때는 100, 200만 원으로 사서 보는데 왜 여기서 1억이나 사신 거예요? 반등을 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했거든요. 더 이상 빠질 위치는 아니다 생각을 했는데 거서부터 잘못되는 거야 반등을 준다. 반등을 주는 종목도 있었겠죠. 확률이 반반이니까. 근데 저거는 명확한 기준이 보이는 건데. 그니까 정말 많은게 잘못했어요. 지금 일단 너무 많은 사람들한테 지식을 얻어서 이런 자리에서 못 자르는 이유가 그 중 하나예요.

402. 어떤 사람한테 얻은 지식에는이 자리에서 자르는게 없어요.이 자리에서 더 받는게 있어요. 근데 다른 사람한테 얻은 지식에는이 자리에서 자르는 거예요. 이게 짬뽕되니까 근데 손실이 나했죠. 그럼 못 잘라요. 그래서 지금 너무 많이 섞여 있는 지식을 제가 볼 땐 그냥 다 버리는게 나을 거 같아요. 버리고 진짜 그냥 새롭게 하셔야 돼요. 할 거면은. 그리고 돈도 다 빼시고 한 2, 300 정도만 하시고 거기서 추가입금 하지 마시고 2, 300으로 500을 만들면 그중에 절반만 빼시고 한 400으로 올린다거나 400에서 한 700 만들면 또 이제 한 5, 600으로 올린다거나 이런 식으로 들어가셔야지.

403. 지금처럼 한 번 안 풀릴 때 돈 더 넣어서 갑자기 1억 사고 잘 될 때는 2, 300으로 뭐 몇 만 원 먹고 이런 거 절대 안 되죠. 이러면은 그냥 계속 굴러가는 거고 아무리 승률이 좋아도 계좌는 계속 토막토막이 날 거예요. 2, 300으로만 매매를 하시고 추가하지 마.이 사람은 100만 원만 하셔야 돼. 100만 원만 하시고이 매매 방식 다 바꾸셔야 돼. 이거 뭐 10연승 해 봐야 뭔 의미 있어? 하루에 그냥 뭐 100연승 한 거를 쳐 날리고 있는데요. 맞아요. 나이 때가 나랑 비슷해서 너무 안스러워서 그래. 이거 혹시 어제 회사에서 하셨나요?

404. 아니 집에서 집에서 좀 아 그러니까 지금 이런 선이라도 있잖아요. 네네.이 이 선이 무너졌을 때 자르고 안 했으면 안 날렸어요. 심리 절대 꼬이시면 안 돼요. 지금 날린 돈, 유료 강의, 리딩방 이런 거 하신 것까지 1억 5천 넘으시잖아요. 그거 그냥 없는 거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네. 근데 그거를 복구하려고 마음을 먹으시면 더 안 될 거예요. 한 50만 원, 100만 원을 먹어도 만족이 안 될 거고 왜냐면 난 아직 1억 5천이나 몇 거야 되니까. 그런 거를 생각을 버리시고 하루에 5만 원, 10만 원 번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하다 보면 빠르면 6개월 1년 만에 갑자기 하루에 100만 원, 1천만 원 벌 수도 있고요.

405. 늦으면은 진짜 한 2, 3년, 5년씩 걸리는 사람들 있는데 그것도 나름 빠른 거예요. 5년 안에 하루에 뭐 100에서 1천 번다면은 대단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식으로 차근차근 올라가시는게 좋아요. 오늘 2만 원 잘 벌었어요. 저러면 그냥 끓은 거야. 아, 진짜 하루 땅 파 봐. 2만 원이 어디예요? 2만 원이라 생각하지 말고 저걸 200만 원이라 생각하는 거야. 그리고 제주은행도 아직 사트를 안 봤는데 장중에 날리셨을 것 같거든요. 이거 날리고 나서 여기서 맞아요. 또 2시했어. 이때 또 얼마나 매매를 많이 하셨으면 상당했어야 되요.

406. 못고하려고 멋있네. 아주 상남자야. 일단 한 달에 2, 3일 밖에 집에서 매매를 못 한다고 하셨죠. 그냥 직장인이에요. 사실상 직장인이 상다 말도 안 되고요. 그리고 직장인이 당일에 뭐 10시 11시에 매매하는 것도 말이 안 돼요. 제가 볼 때는 아 이건 자기 선배님을 같이 왔어야 되는데. 아니 이분은이 매매 다 버리시고 종가 배팅만 해서 수급 1,원봉만 하셔. 그러니까 주도주는 딱 잘 발견하죠. 그 수급 1, 2운봉이 주도지 양봉이 하나 나와 1봉, 2음봉 이렇게 조종이 나와요. 그걸 분할로 종가에만 들어가. 비중 조종. 예. 그게 나 그리고 오전에 이렇게 갭 떠서 올라가면 딱 던지고 안 가면 딱 손절하고

407. 내가 보기엔 그 매매법으로 바꾸셔야 돼요. 직장에는이 매매 절대 안 돼. 장중에 매매하지 마세요. 그냥 10시에서 3시 사이에는 매매를 안 한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보세요.이 종목들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프로그램은 어떻게 하고 있고 이거를 멀리서 객관적으로 보셔야 돼요. 장 중에 계속 매매가 들어가니까 객관적으로 못 보세요. 감정적으로 보게 되고 그러면은 감정적인 부분에서 이미 종가 배팅으로 연결될 수가 없어요. 이미 이상한 매매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장중에 10시에서 3시 사이에는 멀리서 보시고 아이 종목이 이런 모습 보이면 종가 배팅해도 괜찮겠다.

408. 아니면 이런 모습 보이고 시간에 만약 올리면 시간에 사도 괜찮겠다. 이런 거를 생각하고 있다가 생각대로 가면 거기서 조금씩 매수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물타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차라리 생각대로 갈 때 더 높은 가격이 불타게 하시는게 손익비가 더 잘 맞을 수도 있어요. 밑에서 사지 말고 올라갈 때요. 네. 네. 저도 그렇고 선배님도 그렇고 불타기로 수익을 되게 많이 내시거든요. 불타기 특징이 뭔지 알아요? 지금 물타기 하셔서 한 번 손실 때 진짜 크게 보시잖아요. 저희는 불타기를 해서 손실은 조금만 보고 한 번 수입부때 진짜 크게 봐요.

409. 그렇게 하시는게 좋아요. 선배님 저 반대로 하시는 거 생각하면 돼. 선배님 어제 매매하셨던 위직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어떤 식으로 하셨지? 네인이 이제 상한가를 가서 그 와이더 플랜이 그때 막 몇 올랐단 말이에요. 그래서 시간에 다니까 위직 스튜디오랑 와이더 플래닛이 시간에서 이렇게 뭐 3% 뭐 5% 뭐 7% 뭐 상 이렇게 하면 불타기로 계속 사는 거야. 마지막은 상따를 해 버리는 거지. 어제 그래서 저 MTF를 했어요. 밖에서 2천 먹었어요. 아침에 갭 딱 뜨지. 분할매도 끝. 불타가 없잖아. 예. 선배님은 그 레몽레인이 상한가 보고 계셨어요.

410. 그리고 위지익이랑 와이더 플래니 관련주잖아요.이 둘을 관찰하고 계셨어요. 매매하고 싶을 수도 있잖아요. 왜냐면 걔네 계속 올라갔거든요. 위직 차트 보여 드리면 여기이 부분에서 레몽레인이 상한가를 가고 이렇게 계속 올라왔어요. 그리고 종가 거의 고가로 끝났어요. 여기서 관찰하고 계셨어요. 매매하고 싶을 수도 있잖아요. 관찰하고 계시다가 이게 시간에 올라가면은 그때 확인하고 더 높게 사야겠다라는 마음을 가지시고 시간에 3% 사고 5% 사고 상한가에도 사신 거죠. 다음날 갭이 21%가 뜨니까 진짜 크게 드신 거예요. 위에서 더 비싸게 샀는데 더 비싸게 산 거보다 더 비싸게 더 많이 파신 거죠.

411. 그러니까 지금 매매를 반대로 뒤집으면 딱 이거거든요. 지금 계속 싸게 사다 싸게 사다가 더 싸게 파는 이거를 뒤집으면 딱 이거거든요. 아 그러네. 그런 걸 한번 공부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 쉽지 않다. 그니까 지금 너무 안 되시잖아요. 맞아요. 그리고 모든게 좀 섞여 있고 그러니까이 섞여 있는 걸 버리시고 지금 하고 계신 걸 반대로 뒤집어 보려는 그런 걸 한번 해 보면 어떨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니까 아까 이스페타시스 무한 물타기가 예 전화 선배님의 무한 불타기와 정반대가 된다는게 약간 느껴져 가지고 말씀을 드린 거예요.

412. 네. 추가 매수는 아예 안 하는게 나려나요? 그러면은 저는 물타기 잘 안 해요. 저도 안 해요. 손절해요. 물타기 잘못하다가 죽어요. 예. 선입비가 안 맞더라고요. 아, 하 그 한 종목에 끝난다니까. 그래서 고민이 선생들 제일 여쭤보고 싶었던게 이게 밑으로 내려갈 때 사는게 맞는 건지 여쭤보고 싶었어. 저는 솔직히 성향이 안 맞고 군인 출신이 있잖아. 성격 좀 급하지 않아요? 주식할 때 좀 급해지는 거예요. 급하니까 내가 보기엔 물 타기도 네가 얼마나 빠지나 보자 이러면서 개시키 이러면서 존나 사는 거 같아. 그리고 그 마인드야. 내가 보기엔.

413. 지금 맞잖아. 그러면은 끈째끔 먹다가 보면은 280 저렇게 날릴 때 보면은 막 누가 던져도 그냥 네가 이기나 내가 보자 이러면서 계속 사는 거 같아. 그리고 나서 다음날 좆됐네. 이러고 손절치 아니에요. 예. 맞아요. 그 너 죽고 나 죽자라는 마인드가 혹시 들어가신다면 하나 명심하셔야 되는게 너 죽고 나 죽자로 들어가면 본인만 죽어요. 아 공감 돼요. 진짜 확실하게는 그렇게 그렇게 하진 않고요. 아니 그럼 왜 계속 사는 거야? 난 이해가 안 가. 명분을요 위치에 떠 있으니까이 위치에서는 이제 날아가겠구나. 아 왜 날아가냐? 소설 쓰는 순간부터 끝나는 거야.

414. 그 전부터 시세 초입에 들어가서 종배만 들어가도 맨날 갭 뜨고 먹었을 텐데. M비디아 맨날 신고가 가고 M비디아 추세 꺾였는데 여기서 한번 살짝 빠지고 날아갈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안 날아가잖아. 안 돌아주잖아요. 손절해. 안 돌려주잖아요. 그러면은 일단 손절하고 돌려주면서 다시 올라가고 시가 돌파할 때 불타를 하는게 확실히 나을 수도 있다니까요. 아, 그러면 선생님 제가 궁금한게 여기까지는 제가 수익이었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만약에 제가 샀는데 여기까지 사고이 밑으로 떨어지면 그냥 다 손절 치란는 얘기죠. 네. 최소한 마지막 사신대가 저점을 잘 잡으셨거든요.

415. 근데 여기서 올라가지 못하고 확 무너졌잖아요. 여기선 일단 자르고 다시 올려주면 다시 이제 시가 돌파를 노리고 하시는게 낫지. 여기서 이제 계속 잡으신 거는 맞지 않아요. 비추. 그리고 여기에서 이제 다시 올려줘서 시가 돌파를 노리는 것도 직장이 하면 안 돼요. 반대 차트. 오늘 KNI 시스템 봐봐. 나도 오늘 발매도했거든. 어제 엔젤 로보스틱스가 공무과 상담받아서 얘가 이제 어제 시간에 다닐까에 올라가고 아침에 저렇게 해서 저런 걸 만약에 불타기를 했다 생각해 봐요. 본인 반대로 뒤집어 나가고 계속 사는 거야. 음. 상한가까지 갔었어요.

416. 당연히 상한가까지 못 버티기지만 손익비로 따지면 최소 2, 3% 뜨기 나왔을 거란 말이에요. 올라갈 때는 사는데 내려갈 때는 수매수 없이 그냥 잘라버리고 다시 돌려줄 때 사라는 거. 지금 매운하셔야 돼. 지금 매매를 보니까 그런 식으로 뒤집는게 훨씬 나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그리고 장 끝나고 뉴스 기사 다 읽어요? 네. 대부분 읽으려고 하고 있어요. 다 잃고 종목이랑 어떻게 움직이는지 시간에 다닐까도 보고 아침에 시가 어떻게 갭이 뜨고 수급에 어떻게 들어왔고 미국장이 어떻게 끝났는지 오늘 왜 전고체 배터리가 약하겠어?

417. 왜 약할 거 같아요? 바로 튀어나와야 돼. 아, 그것까지는 테슬라 어제 테슬라가 4% 급락했잖아. 그러니까 그런 영향을 받는 거야. 그럼 오늘 딱 최소한 전고 배터리는 안 사야지. 봐봐. 오늘 다 빠질 거야. 뭐 레이크 머트리즈 한농화성 한농화성도 아까 뭐 다 빠질 거야. 안 봐도 뻔해. 이런 것도 물타게 하시. 이런 거 똑같은 차트네. 본인 이수페타시스랑 이게 저는 샀던게 요거거든요. 요게 이제 테마의 종목만 넣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매도 호가가 잔뜩 걸려 있으면 이거는 매수 전량이 많은 거니까 이쪽에서 하면 안 되겠다. 이쪽에는 매수 효과가 보다는 매도 효과가 많으니까.

418. 그런 것보다는 지금 내가 큰 그림을 얘기를 해 주잖아.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세요. 지금 내가 말한 거 이런 걸 오답 노트 걸러 줄 수 있는 걸 지금 알려 걸 알려 주는 거야. 봐봐. 테슬라가 빠았으니까 오늘 전고체나 2차전지나 안 하는 거야. 그럼 벌써 그런 거 골랐어도 안 날렸을 거란 말이야. 이수 페타시스처럼. 그렇죠. 그리고 나서 오늘은 솔직히 주도 테마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뭐 원전주나 뭐 로봇 이렇게 그동안에 올랐던 종목들이 좀 쉬고 있고 요런 곳만 보더라도 이런 시황이나 이런 거 접목을 해 주셔야 돼. 그래야지 이게 매매 바로 탁탁탁탁 다 뭐 억대 이상 트레이드 다 이렇게 매매하는 거예요.

419. 그리고 지금 보니까 종목 선정도 가끔 이상하시지만 나쁘지 않아요. 보통 종목은 좋아. 예. 오늘도 딱 오늘의 주도 섹터 바이오에서 HL랑 레고킨 바이오 잘 매매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종목 선정은 좋으니까 그거는 밀고 가시되 그 외에 좀 파점이 이상이 예 파점이라든가 아니면 일단 선 같은 거 좀 헷갈리니까 지우시는게 나을 거 같고 그런 식으로 나한테 지금 좀 악영항을 주는 거 같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게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다 버리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일단 종목 선정은 확실히 괜찮으세요. 주도주 잘 보시고. 자, 그리고 이수 페타시은 그전에 들어가도 날렸잖아.

420. 맞아요. 예. 나 같으면 안 해. 재수가 없는 종목이 있어요. 나도 이제 두 번 세 번 이렇게 했을 때 날리는 종목 의식이 재수 없네 이러고 안 해요. 궁합이 안 맞는 종목이 있다고. 이해가요? 뭘해도이 종목이 궁합이 딱 정박자가 맞는 종목이 있어. 그럼 그 종목만 하면 되는데 나 같으면 저렇게 크게 나올 재수 없어서 그다음에 해도 안 할 거 같아. 아 이럴 것도 어느 정도 좀 일리가 있는 거야. 본인이랑 박자가 안 맞는 거야. 예. 두 번 당했어요. 여기서 당하고. 그러니까 재수 없는 종목 하지 마시라고. 본인한테 안 맞는 종목이 이래서 최근에 수익 났던 종목 본인이 뭘 해도 수익 나는 종목 뭐 있어요?

421. 기억나는 거? 어 그다지 예 주도주만 하다 보니까 뭐 정해 놓고 하잖 거의 근데 여기서 말씀하신 그 이수페타시스요 종목이 악여양을 미치고 다른 쪽에서는 2월 달에서 오늘 레고 바이 잘 맞는 종목도 수익이 잘 나요. 알테오젠도 괜찮았던 거 같고. 어 그러니까 궁합이 잘 맞는 종목이 있다고.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뭐 잘 맞잖아. 예. 그거 같은 경우는 뭐 밀리면 외국인이 또 잘 받아 주고 그니까 본인이랑 각자가 맞는 종목 있는 거야. 일단 밥 먹고 가자. 밥 먹으러 가자. 어 12시인데 밥 먹고 와서 다시 또 얘기해. 저희가 너무 뭐라고 많이 말씀 거 같은데 먹

422. 아 저 저 다 내려놓고 저 아이 다 버려. 아 너무 너무 많아. 지금 이게 너무 혼란스럽고 아 진짜 다 갖다 버려야 돼. 다 싹 다 갖다 버리겠습니다. 싹 갖다 버리고 새로 하셔야 돼. 진짜 리셋하셔야지이 상태로 가면 돈 계속 날려 내가 보기. 어우 고양식은 먹게 되고 나름 맛집이 아 맛있을 것 같아요.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자 질문과 답변 시간돼 그냥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요. 그럼 이게 제가 가지고 있는 매매는 다 0이라고 생각하고 오실 때부터 그런 마음이 있었거든요. 그러면 지금 제가 해야 될 매매는 종가 배팅이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423. 그러면 종가 배팅할 때 시간에부터 들어가는게 나으려나요? 3 3시 20분 그니까 본인이 지금 일을 하시잖아. 3시 반도 힘들잖아. 운전하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3시 반에 딱 종목을 종배하는게 아니야. 점심 시간에 이미 그 종목을 공부 확인하고 그다음 종가의 차트의 위치나 시황이나 종종업계 테마나 뭐 이런 거를 보고 종배로 하는 건데 그런 시간이 안 돼요. 일하면서 지금 그럴 바에는 차라리 시간에 다닐까에 차라리 돈 들어오는 종목을 사는게 날 수 있어요. 지금은 물 타기를 하잖아. 아 불 타기로 오르는 종목 시간에서 이슈가 있고 재료가 있는 종목 그런 종목을 차라리 하는게 나일 거 같아요.

424. 그럼 만약에 시간에서 2% 3% 오르다가 오후 6시 되면은 0% 막 그런 건 하면 안 되지. 아 그러면 시간에 다니까는 제일 센 놈을 사는 거야. 아 제일 센 놈을요? 어제가 지금 솔직히 지오린 에너지 그거밖에 없었거든. 유춤 자회사해 95% 그래서 시간을 상한가를 갔는데 어제는 제일 괜찮았고 그니까 그것도 매일 또 한다고 하면 안 돼. 없을 때는 안 해야 돼. 이틀에 한 분 종목. 그니까 저 같은 경우는 어제도 별로 종목이 없어서 어제는 별로 안 했거든요. 제가 생각하는 매매는 주도주가 이제 올라가는 매매를 했으니까 저는 이제 주도주에서 돈다고 생각하고 종가 배팅도 주도주 내에서

425. 주도주 내에서도 차트의 위치가 있는 거. 아까 말하 수급 1인봉 2봉. 지금 미국장이 어때요? 어제 테슬라 빠지고 M비디아도 다시 1% 정도 빠았는데 우리나라 지금 또 옵션인데 오늘 빠지잖아. 이런 시황도 접목을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은 오늘은 지금 기존 주도들이 무너지고 제약 바이오가 세단 말이야. 방향성이 이렇게 애매하잖아. 이럴 때는 또 하루 쉴 수도 있어요. 아, 만약에 얘기 안 하셨습니다. 바이오를 또 들어갔을 수도 있고. 비싸게 사도 확인하고 사야 돼. 그니까 비싸게 사도 확인한다는게 그니까 차트에 위치해서 뭐 전고점 돌파 뭐 라운드 피 돌파 저항대 돌파 신고가 그리고 신고가를 갔다가 조금 눌림 있다가 다시 또 이렇게 고기를 쳐을 때 돈이 들어오면 따라 들어가는 거 여러 가지 이런 관점이 있어요.

426. 그런 거를 머릿속에 좀 있으셔야 돼요. 그래서 유연한 사고 방식이 있고 어느 정도 시나리오 매매대로 이렇게 여러 가지 플랜 ABC를 짜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차트의 모양이 신고가를 돌파된 것보다 돌파 전이 전 더 좋다고. 아 그럼 그쪽만 파면 이런 사람이 아 그렇게 해서 고개들을 때 따라 들어가든가 그거 갔다가 또 하루 이틀 미수 신용을 떨으려고 조정 보일 때 그때 눌릴 때 사도 되는 거고 아니면 고개 쳐들도 다시 갈 때 다시 또 들어가도 되고 유튜브에 보니까 뭐 디데 D플러스 1 뭐야 어디 또 유튜브 저기 홍 홍인기에 보고 있는

427. 아 인기 예 아 인기 잘하잖아 왜네 잘해 아까 보니까 인기 책도 있더만 예 거기 내용에 그니까 D플러스 2 이후에 는 보내줘라. 뭐 그렇게 내용이 나와 있더라고요. 윤기한테 전화해 보자. 여보세요 기야. 아, 네. 안녕하세요. 어. 야, 통화돼? 네. 가능합니다. 지금 만주랑 유튜브 촬영하고 여기 5편 찍으시는 분 있는데 너 책으로 공부하는 사람이야. 아, 정말요? 너 유튜브 구독자고 뭐 D1, D2 뭐 얘기하는데 난 못 알아듣겠어. 잠깐 질문 좀 받아줘. 이거 생으로 유튜브에 나간다, 이거. 아, 지금 바로? 어, 잠깐만. 네. 뭐 물어봐요.

428. 아, 영광입니다. 아,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제가 종가 배팅을 지금 배우려고 하고 있거든요. 근데 책의 내용 중에서 D플러스 2일이 지나가면은 이별을 해 주라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종가 배팅도 그러면 D플러스 2 넘어가면은 안 하는게 맞든 건지 그거 한번 좀 여쭤보려고 하고 있었거든요. 아, 이게 좀 매매 스타일에 따라서 좀 다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저 같은 경우는 수윙 매매는 잘 안 하는 편이고 그날 사서 그날 팔거나 길면은 다음날 정도에 파는 매매를 하거든요. 근데 장대 양봉이 뜨고 제 경험상으로는 한 이틀 정도 더 정도는 좀 괜찮은 자리가 나오면 쉽게 상승할 데가 많더라고요.

429. 근데 좀 가면 갈수록 약간 힘이 빠지는 거 같은 느낌이 있어서 저는 그렇게 선호는 안 하는 편이고요. 그런데 또 약간 무림에서 스윙 같은 거 보시면은 하셔도 상관은 없을 거는 같은데 저는 제일 잘 가는 거에만 항상 집중해서 매매를 하기 때문에 그니까 장대양봉 뜨고 한 2일 이상 지난 후에도 계속 매매하는 거를 좀 기회 비용을 크게 보고 이렇게 선호를 하진 않는 편이에요. 아, 그러니까 장중 배팅을 하시기 때문에 종가나 스윙으로 하시는 분들한테는 그게 의미는 없다 얘긴가요, 그러면요? 아, 그럴 수도 있죠. 근데 제가 첫 장대봉 떴는 거를 선호하는데 그때 좀 거래대금도 되게 많이 터지고 활발하게 움직이잖아요.

430. 그때부터네. 근데 그 이후에 또 괜찮은 자리가 나와서 급등을 해주고 이래서 계속 인기가 이어지면은 괜찮은데 일반적으로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좀 거래도 죽고 그러잖아요. 그래가지고 저는 별로 선호를 안 하는 편이에요. 제 스타일에서.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영광입니다. 뭐 또 궁금한 거 있으신가요? 종가 배팅을 위주로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특별히 참고할 내용이 혹시 있으면은 조언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근데 저는 종가 배팅을 선호하지 않아요. 아 그래요? 제가 그럼 내가 알려줄게. 오케이 알았어. 그건 내가 알려줄게.

431. 알겠. 야 아무튼 얘기해 줘서 고맙다. 아니 자연스럽게 얘기하다가 여기 촬영하는데 방에네 책이 있더라고. 그러다가 너 매매관 좀 물어봐서 바로 그냥 즉석에서 통화한 거거든. 아무튼 답변해줘서 고맙고. 청나이 한번 초대할게. 아, 네. 습니다. 넣주세요. 알았어. 고마워. 연락할게. 네. 감사합니다. 아, 연예인들이잖아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되게 이상하. 인기 매매 잘해. 얘도 주도주 매매하는데 본인은 지금 주도주 매매를 하면 안 되니까. 나 지금 D1, D2 뭐 얘기 나와서 그 아, 그건 상관없다고 이렇게 얘기하시네. 포지션에 따라서 그게 다른 거는

432. 관점이 솔직히이 고수들이 다 틀려. 그거를 너만의 것으로 바꾸려는 시간이 한두 달이 아니라 몇 년이 걸려. 근데 너는 지금 막 모든 잡지식이 많은 상태라서 너도 네가 뭔지 모르고 나도 모르겠어. 저도 모르겠어. 일찍을 가도 어떤 매매를 하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 정도. 예. 그래서 제가 다 버리고 선도 다 지우고 하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도 모르고 선배님도 모르겠고 본인도 모르시잖아요. 제일 큰 문제가 저는 불타기를 해야 되는 사람인 거고 불타기는 이제 하면 안 되고 잘못 샀다 생각하면은 거기서 그냥 손절 치라는 얘기잖아요. 다시 잡더라고 하지 마.

433. 하지 마. 그냥 그 물 타기 눌림 하지 마. 어차피 저 종가 배팅. 예. 이제 하지 마. 일하시잖아. 종가 배팅해서. 아까 말한 대로 종가 배팅은 업항이 다른 두 종목 하는 거야. 예를 들어서 반도체 하나, 뭐 바이오 하나, 뭐 로봇 하나, 자동차주 하나 이런 식으로 이해 가요? 네. 무조건 틀린 두 종목 절대 몰빵하면 안 돼. 나눠서 내가 뭐 예서 100만 원이면은 10만 원, 10만 원 사는 거야. 그리고 다음날 아까 말한 이런 조정이 나올 때 종가에 또 10만 원을 물을 타는 거죠. 근데 만약에 갭이 떡을 올라가 그럼면 던지는 손절은 그러면은 만약에 종가 배팅했는데 그다음 날 -2% 해요.

434. 그럼 그냥 다 그냥 던지. 나는 솔직히 일단 잘라. 다 자르는게 아니 다 자른다고 다 자르고 차라리 종가에 다시 보는 거죠. 종가에 종가에 추세를 다시 보는 거 장종 추세를 보는 거 본인도 이수페타시를 탁 해서 아까 눌린 샀다가 수익 났다가 딱 딱 잘랐어. 종가만 샀었어도 그렇게 날리지도 않았을 거야. 맞잖아. 맞아요. 수익 봤을 것 같아요. 그다날 갭비였으니까.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도 마찬가지. 맞아요. 근데 제가 궁금했던 거는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같은 경우에도 수훈법 예로 해서 올랐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게 신고가 돌파했으니까 아 이거 가겠다 그래서

435. 맨날 그래서 계속 올라가니까 그날 종가 마감면 돌리겠다 싶은데 그냥 원이로 제가 계속 그런 생각을 갖지 마 일단 종가에 뭐 돌리겠다 이런 시나리오를 쓰지 말고 그냥 그 상황을 보고 어이씨 안 간네 손절 다시 종가의 매수 아 이해가 그 시나리오 쓰시는 것도요 종목을 들고 있는 상태로 시나리오를 쓰면요 무조건 종목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좋은 상태로 밖에 이렇게 시나리오가 써지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시나리오를 쓸 거면 종목 없이 객관적으로 쓰셔야 돼요. 그래서 장중에 매매하지 마시고 그냥 보면서 시나리오를 세워보고 그 시나리오대로 가면 종가 배팅하거나 시간에 사는게 더 맞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436. 그러면 좋은 말이다. 이거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가 이제 이렇게 올라갔잖아요. 그래서 원에 이렇게 쭉 빠잖아요. 그것도 살 수가 있는 건가요? 동시 효과는 살 수 있지. 동시효 그 산의 시점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수법이 뭐 연속 지속성이 있나? 이게 이렇게 팔았으면은 종목이 꼬꾸러졌으니까 쟤는 주포가 외국인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맞아요. 외국인 프로그램이 계속 사면 종가에 사는 거야. 그거나 L 넥스1원이랑 계속 올랐잖아. 계속 종배하고 갭두면 던지고 종배하고 갭두면 던지고 마지막 날에 종배했는데 개파락이야 손절. 그래도 수익이지. 이해가

437. 예 성률적으로 계속 가지고 있을 때만 사는 거고 창초반하고 장후번만 하면 되는 거야. 나도 5.5밖에 안 해. 장중 배팅 잘 안 해. 재수 없어. 장중 배팅. 어려워. 장중 배팅하면 손절 쳐. 아 어렵더라고. 누나를 진짜 뽀개지고 시황 보고 동목 움직이고 볼게 너무 많아서 피곤해. 안 먹고 말아. 왜 나이를 먹었는데 그니까 점점 눈이 아프고 어우 눈이 찝침만해 얘기하니까 허리도 아프고 쉽지 않더라고. 쉽지 않아. 완주도 요즘 장중 배팅 안 하지 않아? 아, 저 앉아 있는게 너무 힘들어요. 어차피 시장도 잘 안 맞아 가지고 전 시장 안 맞을 때 진짜 열심히 살이거든요.

438. 그래서 저 시장 좋아질 때까지는 한시간 정도만 매매하고 있어요.저. 그리고 그 장세를 봐야 돼. 시장 트렌드를 시장 트렌드가 잘 맞는 장세가 있어. 근데 본인이 하는 만게 장세가 안 맞는다. 그럼 과감하게 보내 줘야 돼. 그러면은 지금 말씀하시는게 트렌드가 있다 그랬잖아요. 어. 종가 배팅이 잘 맞는 장세가 있고 종가 배팅이 안 맞고 시간에 단닐가가 잘 맞는 장세가 있고 시가 배팅이 잘 맞는 장세다 있고 그런 거를 머릿속에 관점이 다 있어야 이제 콤비네이션이 되는 거죠. 아 그러면은 종가 배팅에는 시가 배팅이 있는 거고 시간의 배팅이 있는 거고

439. 그런 관점은 다 알고 있어야지 본인이 유연한 생각을 갖고 있어야 되는 거 종목의 특성이다보다는 그런게 잘 맞아 들어갈 때가 있다는 말씀 그리고 어느 정도 종목의 차트랑 수급이랑 패턴을 봐야 돼. 그래서 그 옛날 1년 전에 차트랑 수급이랑 이런 거를 어느 정도 거래량이랑 이런 걸 다 보고 판단을 해야 돼. 오케이. 배터리가 없다. 집에 가서 찍자. 네. 아까 나한테 앤토주 이런 수인간 좀도 물어보더라고. 그니까 아까 한번 다시 얘기해 봐요. 아 제가 보니까 베이비 몬스터 얘기가 뉴스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엔터주는 최근에 부가 빠는 부분도 없었고

440. 많이 빠졌네요. 고점에서. 블랙핑크 그런 것 때문에 많이 빠졌는데 이제 그런 악재가 어느 정도 뭐 다 선반영 봐았으니까 요날 뉴스가 나왔는데 베이비 몬스터 복귀한다는게 아니고 블랙핑크 불확실성으로 악재가 나왔거든요. 근데 악재가 나왔는데 반대로 이게 올라간 에이 있어서 악재가 다 선반영 받았다고 이미 다 재기아 그런 리스크까지 반영 봐아서 얘가 4만 원이 된 거야. 근데 이거를 아까 말한 그 뭐 베이비 몬스터의 아연이라는 4월 1일 날 컴백한데 핵심 멤버가 한 명이 빠져 있었는데 그 멤버가 요번에 다시 합류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날 메이저 수급이랑 다 동시에 들어와서 4월 1일 날 복귀한다 그러면 날짜상으로 2주 정도 남았기 때문에 이게 만약에 더 내려가면은 저는 사고 여기서 슈팅이 나면 팔 거라고 해서 밀적 매매를 한번 해 보고 싶어 가지고 여쭤봤거든요.

441. 그래서 한번 시도 한번 해 보라고 그렇게 얘기해 주셨어요. 한번 수급 좀 봐 봐. 들어왔어. 바닥권에서. 일단 거래량은 돈은 들어왔고. 연기금이 엄청 많이 샀더라고요. 아니 괜찮네. 나는 괜찮아. 그래서 여기서 분할로 사는 거지. 분할로 사서 컴백 전에 슈팅이 나오면은 분할매도 하는 거지. 한번 본인이 시도해 보는게 난 나쁘지 않다고 봐. 매매 방식을 바꿔 보는 거 아니에요, 이거는.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 네. 저는 이런 일정 매매 좋아해서 사실 저는 엔터 쪽은 잘 몰라가서 제가 베이비 몬스터의 파급력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는데 잘 아시면 그리고 그게 파급력이 있다고 생각하면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442. 나는 괜찮아. 또 바닥권에서 좀 금융 투자 투신 연기금도 지금 바닥권에서 들어오거든. 그러니까 수남매 관점으로 엔터즈도 너무 지금 많이 빠졌기 때문에 괜찮은 거 같아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요거 차트 보면은 아까 내가 말한요 양봉에 종가 배팅하고 1봉, 2음봉 분할로 사는 거예요. 이러고 며칠 있다가 또 장대봉 나오면 분할 매도하는 거고이 관점 아까 얘기한 거고 최근에 예를 들어서 APR 같은 거 보면은 밀리면서도 계속 기간 조금 매수가 들어왔거든. 근데 기가 막히게 공모가 딱 타치하고 올라갔어. 공모가가 이게 25만 원이에요. 그러면은 이런 걸로 보면은 반토막 기법이라 해서 한 뭐 20 뭐 7만 원, 6만 원, 25만 원, 24만 원까지 열어 놓고 분할로 샀다가 이양봉에 파는 거지.

443. 제가 딱 그렇게 매매했어요. 아 27부터 26, 25억까지 타서 어제 근데 저는 5%밖에 못 먹었어요. 18%. 아, 그럼 공무가가 기준이 돼서 공무가가 이탈되면은 그냥 다 손절 치겠다는 마음을 아니지. 공모가 기준으로 해서 전으로 매수를 하는 거예요. 이거는 스윙으로 보는 거야. 그러니까 반토막 기법이란게 그냥 내가 지금 내가 지은 거야. 근데 근데 어느 정도 신규주가 잘 맞아요. 신규주가 따산 가서 반토막 나는 종목. KR도 오늘도 양봉 나서 이렇게 올라간 것처럼. 그런게 이제 뒷발 차이 같은게 잘 나와요. 요것도 어찌 됐든간에 공목과 근처까지 오니까 이제 반발 매수가 들어와.

444. 근데이 수급은 어때? 계속 들어오잖아. 아까 말한 대로 25만 원이 바닥이라 생각하는 거. 어디가 바닥인지 몰라. 근데 25만 원 전후 그러니까 27만 원부터 26만 원, 25만 원, 24만 원, 23만 원이 최악의 상으로 20만 원 초반까지 열어 놓고 분할로 샀는데 여기서 슈팅이 한 번 나오면 여기서 두 자리 써 먹고 나오는 거지. 아 그러면 여기서 계속 비중을 뭐 5% 5% 이렇게 그렇지. 그런 걸로 직장인는 오히려 그게 날 수 있는 거지. 왜? 근거가 있잖아. 밀리면서도 연기금은 계속 사잖아. 투신이라. 아, 지금 이게 정확하게 차트를 안 본 거네요.

445. 아, 이거는 차트로 설명하기가 어렵지. 예. 이건 절대 차트로 수급만 보고 얘기를 하는 거지. 절대 살 모양은 아닌 거 같아. 맞아요. 아, 괜찮지 않냐? 근데이 관점은 확률이 되게 높아요. 저도 그래서 이거를 매매할 때 차트는 그냥 1도 안 보고 관심 많이 받은 대어가 반등 한 번 없이 계속 내려오길래 어이 녀석 공무가가 25만 원인데 그리고 그때 제가 봤을 때가 27만 원이었어요. 그리고 수급을 봤더니 연기금이 상장한 날부터 계속 싸요. 투신도 계속 싸요. 연기금과 투신은 연속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이거 괜찮겠다. 이길 수 있는 자리 같다.

446. 27부터 조금씩, 26에 좀 많이 25에도 적당히 이렇게 사서 평단 25만 7, 정도로 해서 들고 가서 어제 그 18%까지 반등이 나왔거든요. 저는 근데 막 길게 보고 싶지 않아서 5% 때 5%에서 7% 사이에 다 팔긴 했는데 더 잘하는 사람은 더 크게 수익이 냈겠죠. 침착이랑 전항이랑 다 먹고 나왔던 이런 식으로 스윙 관점을 가져볼 수도 있다. 편안하지. 저런 거 이런 거는 진짜 길게 가져가야 일주일이면 끝낼 수 있는 할 수 있는 저는 이런 수익은 되게 좋아해요. 아 공모가 대비 한 플러스 10% 정도부터 사신 거네요. 27만 원이면은

447. 자 그리고 두산 로보틱스 옛날 거 보면은 3만 원 때부터 12만 원 갔을 때 연기금이 맨날 샀어. 그래서 저거 거의 한 네배 이상 올라간 거야. 봐봐. 뭐야? 저때 저 구간에서 계속 매매하는 거예요. 저런 구간에서 계속 종배하고 뭐 분할 매수하고 추세 보면서 계속 왜 연기금 믿고 그렇게 해서 저 구간에서만 계속 먹는 거예요. 저도 여기서 많이 먹었죠. 그러니까 저런 자리에서 종가 배팅을 하라는 거예요. 아 종가 배팅. 종가 배팅하고 갭 뜨고 올라가면 오전에 던지고 다시 종가에 플러스 마이너스 저 종가에 샀다가 아침에 오르면 던지고 또 어차피 몰빵 아니니까 내리면 좀 살 수 있는 거고

448. 이런 거 잘 선별하셔서 종가 배팅을 하시는게 어쩌면 확률적으로 더 유리하죠. 직장인은 저런게 일정 재료에 맞춰서 수급 봐서 아까 말한 수급 1, 2운봉이나 양봉 나오고 한 일주일 고가노 하는게 있어요. 그런 거 분할로 사도 또 양먹 나올 때 던지고 수급의 연속성을 보고 하는 거고 이게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요렇게 막 거래대금이 많이 터졌을 때 이렇게 빠질 수도 있는 거고 올라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확률 통계 외해 가지고 종가 배팅을 한다고 했을 때 추세가 살아 있고 수급이 연기금이 들어오니까 결국은 관리를 해 줘. 장세랑 상관없이 li 넥선 한번 봐 봐.

449. 넥 보면은 외국인이 계속 사요. 이거는 주포가 기간이 아니야. 외국인이야. 외국인이 어째 엄청 사더라고요. 10만 원 초반부터 매일 사줘. 어. 저거 보고 계속 종배하고 아침에 던지고 빠졌어도 외국인이 사니까 그냥 수급에 연속수보고 기다리고 저 구간에서 하는 거예요. 궁금한게 요런 날은 거래대금이 실질적으로 되게 작잖아요. 혹시 이런 날에도 중가 매팅하나요? 외국인이 사면 그냥 하는 아 그냥 수급만 보고 이거는 저건 차트의 위치보다는 수급의 연속성으로 외국인이 팔 때까지 계속 매매하는 거예요. 결국은 저 싱가포르 국부 폰더 들어가고지 공시했잖아요.

450. 여기서는 이제 어느 정도 고점이 나왔죠.이 구간에서는 바닥이 어딘지 몰라. 여기서 예를 들어서 몰라 한 뭐 15만 원일지 16만 원일지 거기서 또 외국인이 어느 정도 왔을 때 또 대량 매수할 때가 있어요. 그럼 그때 그냥 딱 확인했을 때 다시 또 사는 거예. 아 수급만 보고. 아 그렇죠. 그근데 아까 본인은 눌림을 해도 어떤 기준 그런게 없잖아. 여기서 만약에 계속 외국인이 안 사 그럼 일단 기다려. 살 때 들어가면 돼. 아 외국인이 살 때 간종을 해 놓고 그래서이 수급 매매 같은 경우는 간종을 계속 뽑아 놓고 수급의 연속성을 보는 거예요.

451. 그리고 애들이 던지면 같이 던지는 거. 어디 보면 명확한 기준과 원칙이 있으니까 날 수도 있어요. 본인한테. 그러면 예를 들어 가지고 요런 모양이 저는 안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날에 만약에 외국인 수급이 잔독났다. 그러면 이것도 사는 건가요? 아 사는 거지.이 이 다시 또 수급 N자형 이게 번개거든. 다시 쉬다 또 매집을 해서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차트보다는 수급이 1순인 거네요. 그러니까 그렇죠 이거는. 근데 차트도 보긴 봐야 돼. 어느 정도 차트 좋아하시는 분도 들어오고 심리가 살아 있어야 되니까. 직장인은 솔직히 나는 이게 맞다고 봐.

452. 이렇게 해서 종배 10% 사고 다음날 또 10% 사고 또 슈팅 나오면은 또 팔고 손익비가 맞으니까 매일 또 쳐다볼 수도 없는 거고. 손절은 그러면은 손절은 쟤네들이 이제 오버 슈팅이 나오거나 지들이 던질 때 같이 던져 버리면 돼요. 아 그러면은 예를 들어 가지고 요날 종가 배팅했는데 요날 빠지면은 그날 당연 빠면 쟤네들은 습성상 사 아 그래서 종목의 패턴이 끼를 봐야 돼. 그럼 오늘 산 걸 내일 안 팔 수도 있는 거네요. 아 쟤네들은 이제 장기 투자로 얘네 실가포르 국 펀드 같은 경우는 옛날에 셀트리온도 투자해서 많이 먹었는데 얘네들은 길게 보는 거죠.

453. 그리고 수법 개정했고 개인적으로 이제 트럼프가 당선이 된다면 방산주들은 더 한번 그 레벨업이 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리고 너무 스켈핑 단타만 고집하지 마요. 다 내려 놓고요. 아 그러니까 어떤 예를 들어 저런 거 추세 보고 길게 뭐 모아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뭐 10% 15% 20% 수익률 볼 수도 있는 거고요. 근데 지금까지 했던 매매는 본인한테 안 맞기 때문에 또 이런 매매가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삼성 물산 한번 봐 봐요. 삼성 물산도 밸류업해서 천 양봉부터 저런 거 종배하면은 계속 수익이에요.

454. 밸류업 테마로 엮겨서 현대차하고 기아차하고 같이 올라 외국인이 계속 샀잖아요. 그런 식으로. 그게 오히려 좀 느리더라도 덜잃잖아. 그리고 요렇때 수급의 연속성이나 시황 이런 것도 좀 접목하고 오늘 같은 경우는 옵션 만기에 미국이 포지션이 애매하잖아. 미국이 나는 솔직히 좀 빠질 거 같거든. 그럼 오늘 같은 날은 종배를 안 하는 거야. 그래서 하루 저런 거를 음봉을 피해 갈 수 있는 거지. 아, 안 하는 날도 있는 거네요. 그러면은 아, 당연하죠. 매일 뭐 양봉 나온다고 따라 들어갔다가 마지막에 무조건 또 해내지. 그런 시황도 보면서 동정업계 테마도 보면서 뭐 밸류업 일정에 맞추거나 수급의 강도, 수급의 세기 이런 거를 이제 전반적으로 보면서 자신만의 그걸로 만드셔야 되는 거죠.

455. 예를 들어서 저 어제 HB 테크놀로지 나 어제 저거 정배했거든. 어제 뭐 유리기판 테마로 갔는데 화다에서 어제 첫양봉에 양봉 들어가는 거예요. 어제 같은 날에 이제 양봉을 들어갈 수 있는 거죠. 근데 아침에 갭이 떴다가 이제 외국인이 다시 던지니까 한번 바로 그냥 익절한 거예요. 저런 걸 오늘 또 기간이 들어와 또 종배로 또 볼 수 있는 거야. 이른봉 관점으로. 대금은 거의 안 보시네요. 일단 돈은 어제 한번 들어왔잖아. 그래서 하루 이틀시고 다시 또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거고 이게 저 같은 초보들이 봤을 때는 이게 지금 그냥 내리꽂는구나.

456. 저는 이거 절대 생에서 살 생각을 못 하거든요, 저는. 근데 저는 이제 하나, 둘, 셋인데 여기서 이제 한 번 더 나오면 또 슈팅이 나올 수도 있거든요. 얘가 또 제가 그렇게 나쁘지 않아. 그리고 약간 이슈를 보셔야 돼요. 이거는 처음 나온 이슈잖아요. 유리 기판 관련은. 그리고 얘는 좀 인텔 관련 엮겨 있고 지금까지 엔비디아만 우려먹다가 인텔 그리고 유리기판 어, 신선하네라고 사람들이 좀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약간 새롭게 테마가 생길 수도 있는 거예요. 지금은 아직 좀 약하지만. 이래서 자람 테크놀로지 같은 거 털리긴 했지만 잘 먹었거든.

457. 저런 거 같은 거 신선하잖아. 얘는 신선한 거 치고 좀 심하게 가긴 했죠. 네. 맞아요. 그죠? 이런 거 거래대금 안 나온다고 안 하면 좀 아쉬우니까. 예. 거래대금 1천억 미만은 선도 안 됐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런 기준은 좋은데 장이 꺾여 500억도 할 수 있는 거야. 유연한 생각을 가져야 되는 거야. 더 안 좋아. 200억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딱 그런 기준으로 두면 안 돼. 그럼 뭐 1천억 안 나오면 맨날 손가락 빨고 있을 거요. 그런 기준이 없어. 종목을 고르는 기준이 중요한 거가 거래대금이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네요.

458. 아니요. 그게 아니라 그게 아니지. 그런 거 거래대금이 중요한 거는 아까 말씀하셨던 그 손절남님 매매하시는 것처럼 10시 이후에 주도주들이 하락하는 걸 골라서 할 때는 거래대금이 중요해요. 근데 저처럼 저는 9시부터 30분만 한다 했잖아요.이 시간에는 거래대금 1억 2천억 이상인게 9시 1분에 있나요? 없잖아요. 그래서 이때는 거래대금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없어. 그렇죠. 그래서 이때 좀 주력으로 들어가는 매매는 거래대금을 볼 필요가 없이 그냥 일단 이슈나 당일에 그 아침에 사람들이 어디에 집중을 하는지를 좀 더 체크를 해야 되는 거고 이건 거래대금으로 안 나와요.

459. 그리고 이제 10시 이후에 눌림을 잡을 때는 그땐 거래대금이 중요하고 혹은 3시나 시간에 다닐까에 들어갈 때도 거래대금이 그때는 중요할 수 있죠. 그래서 거래대금이 안 중요한게 아니라 중요한 매매가 있고 거래대금이 거래대금이 필요 없는 매매가 있는 거예요. 그거를 잘 구분하셔야 될 것 같아요. 종가 배팅에서는 크게 종가 배팅은 천양봉에 들어가도 되고 천양봉 이후에 1른봉 1른봉 있었을 때 거래량이 감소됐을 때 들어가도 되는 거고 본인이 판단하는 거네요. 그때 상황에 맞춰 가지고 그니까 경험이 내가 보기 가장 중요해요. 그러니까 지금 너무 지식이 많고 그런데 자기만의 그런 방법을 만드셔야 되는 거야.

460. 그러면 아 내가 요런 자리에서선 요렇게 해서 매매일 쓰고 통계를 했는데 어 이건 수익이 잘 나네. 괜찮네. 그럼 그런 자리만 계속 하시면 돼. 이게 주식이 진짜 사람 움직이는 생물이거든요. 나도 솔직히 어디로 튈지 어떻게 갈지 잘 몰라요. 그래서 어떤 거는 천양봉에 바로 다음날 투양봉으로 갈 수도 있는 거고 어떤 날은 그게 또 국가할 수도 있는 거고 어떤 날은 하루 쉬고 갈 수도 있고 어떤 날은 이틀 쉬고 가고 어떤 날은 1분 지점까지 조정받고 다음날 갈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비중 조절이 필요하고 분할 매수 분할 매도의 그런 뭐 시황이나 재료나 차트나 종목의 패턴기 이런 거 모든 걸 다 봐야 되는 거예요.

461. 신성엔지 한번 봐봐. 어떻게 되냐? 요런 거 또 쉬다가 또 내일 갈 수도 있어요. 몰라요. 아 얘는 그럼 -2%에 그냥 바로 손절해야 되는 거네요. 아니 얘 같은 경우는 어제 너무 뜬금없이 올라서 막판에 고가로 가는 거는 좀 걸러야 되는 것도 있어요. 그리고 어떤 거는 바닥권 양봉인데 더 잘 가는 종목이 있고 어떤 거는 양봉 갔다가 하루에틀 쉬고 가는 종목. 그래서 옛날 차트랑 그런 거를 종목의 패턴이나 끼가지 얘 같은 경우는 양봉 나오고 다음날 잘 가진 않아. 아 종목의 특성을 말씀네요. 그렇지. 얘는 진짜 차트만 그런 개수가 없었죠.

462. 좀 올라갔다 싶으면은 패대기 올라가면 꼬리 패대기 또 너을 듯하면은 패대기 오케이 꼬리 꼬리 이런 건 애 거르는 게 그런 거 봐야 돼 장중만 하고 오버나이즈 안 하고 이제 버리는 거고 아 얘는 종카 배팅 대상이 아닌 거네요. 그까 그런 걸 알고 있으셔야 돼.이 종이나 실전 매매를 하면서 얘는 종목 특이 양봉 세우면은 이때도 그랬네요. 다음날 개파락 양봉 세우고 안 했어. 패기 패기 패기 재써서 이런 거 어제 또 종가 배팅하셨으면 오늘 또 패대기 맞았고 근데 이래서 전날은 할 수 있었던 거지. 전날 바닥권에서 거래량 들어가면서 양봉을 뽑아냈잖아.

463. 그리고 외국인이 아마 들어왔을 거야. 그럼 전날 종배했으면 다음날 저렇게 먹을 수 있는 거지. 그러니까 저런 거는 아 장대 양봉에 들어가면 오히려 물리니까 단봉에 들어갈 수 있구나. 그리고 딱 봤었어. 어 다음날 음봉 나올 수 있겠네. 걸를 수 있는 거지. 그래서 나는 그래도 HB 테크놀로지를 한 거고 그거랑 KNI 시스템을 했거든요. 시간에 등락률을 보고 파신 거네요. 그러분. 아니, HB 테크놀로지는 종가 배팅으로 산 거고 KNI 시스템은 시간에 다니까 해서 엔젤 로보틱스 청약 보고 돈이 들어와서 샀다가 살짝 물렸거든. 그래서 시가에 춤매하고 이제 익절한 거지.

464. 익절하고 다시 또 돈 들어가서 다시 들어가서 조금 더 먹고 나온 거고 저거는 뭐 어떻게 설명할 거야? 저 차트는 그러니까 그런 재료를 보고 또 할 수 있는 거고 공부할게 엄청 많아요. 한 종목은 종가 배팅을 저렇게 하나 하고 또 한 종목은 시간에 다니까 18시에 제일 높게 올라가는 종목 한 종목 더 사 봐요. 두 종목을. 오케이. 그럼 둘 다 연습을 할 수 있잖아. 괜찮죠? 그러면. 그렇게 해서 본인이 종가 배팅이 맞거나 시간에 단위가가 맞거나 본인이 그렇게 한 달에서 통계를 내봐. 매매일지 쓰시고 그래서 수익이 더 잘 나왔고 마음이 편한게 있을 거 아니에요.

465. 그것만 하셔. 그러면은 저 여쭤 볼게 있는데 제가 어제 종가로 들고 왔어요. 근데 바로 안 가는 것들도 있잖아요. 그래도 장초반에 10분 안에 잘라야 돼요. 아 가든 안 가든 하긴 하고 그러면은 본인이 그런 거 눌릴 때 무한물탁이 당하는게 없는 거지. 장초에 10분 안에 무조건 대응하는 거예. 아 장초반에 10분 안에요. 그렇죠. 그게 종가 배팅이랑 시간에 다니까 하는 이유지. 나중에 10시에 올라가도 의미가 없어요. 갈 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고요. 아유. 안 가면 바로 자라. 그래야지 손익비가 맞는 거지. 예전에 불법 리딩방에서 그렇게 얘기했거든.

466. 불법 리딩방에서 뭐라? 예약매도 4%요. 예. 예. 4%면 엄청 높은 건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아 그러니깐 10분 놀이라고 생각. 예를 들어서 한 2분 안에 갑자기 탁 쳐. 어 뭐 2, 3%에 군난을 매도하는 거야. 근데 어떤 종목은 안가 그러면 1, 2%에 그냥 자르는 거야. 그래도 거의 손실은 없는 거야. 그 보고 대응한다는 얘기네요. 아 그렇죠. 그리고 시가가 갑자기 갭이 막 많이 떠. 난요 정도면 됐다. 그럼 그거 던지는 거고 그것도 계속 연습을 해 봐야 늘 수 있어요. 이게 만약에 -2%에서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가는 것들도 있잖아요.

467. 그 어쩔 수 없어. 아니야. 그거는 그렇게 하다가 본인은 계속 내려가는 거 사잖아요. 아 그러니까 어쩔 수가 없어요. 본인이 딱 이렇게 원칙적으로 손절했는데 그다음 올라간다. 잘 가라 이러고 말아야지. 모든 걸 다 먹으려고 하시면 절대 안 돼요. 이렇게 가는 애도 있고 갭이 딱 뜨는 애도 있고 갭했다가 올라가는 애도 있는데 어떻게 가든 저는 3분 안에 매도가 끝나요. 종가 배팅한 거. 어 멋있다요. 저는 아 10분이 아니고 저는 3분 걸려요. 왜냐면은 한 9시 3분부터 저는 주도주 돼 트레이딩 해야 되거든요. 단타매 해야 되고 짝꿍 매매해야 되고 상다 해야 돼요.

468. 그래서 3분 안에 종가 배팅한 건 다 처리해요. 그 위에 올라가는 건 내게 아닌 거예요. 그냥 아 그럼 그때 제역도 그냥 파셨겠네요. 네. 저 제약 개배 그냥 다 팔고 이제 HL 보면서 그냥 짝꿍 매매로 접근을 했죠. 다시 돈 들어는 거지. 본인은 직장인 일 안 된다고 그런 거를 버려. 아 그러면은 잘하시는 분들은 거의 9시 10분에 다 떠났단 얘기네요. 정갑이 나도 10분 안에 끝나요. 저 6시 6여시간 동안 계속 보고 있는 경우 때문에 그렇게 해서 6시간 하면 뭐해? 맨날 날리면서 가끔 간혹 종목에 큰 그림을 보시고 재료를 깊이 보시는 분이 한 10분, 20분, 30분씩 해서 5%, 10% 이상 노리는 분들도 계세요.

469. 근데 그 정도의 실력이 아직 안 되시잖아요. 아직은 재료를 믿고 한 10% 15% 수익이 날 때까지 버티시는 거는 아마 힘드실 거예요. 어려워. 좀 더 빠르게 대응하면서 대응하고 이후의 흐름을 한번 보세요. 그리고 아, 얘는 조금 더 버터볼 만한 애였구나.이 이 재료는 내가 조금 더 높게 평가를 했어야 되는구나라고 공부를 하시고 다음번에 조금 더 그때도요. 올라갈 때 무조건 버티는게 아니라 한 반 정도 팔고 반 정도는 한 5% 10% 노려본다거나 이런 식으로 버티면서 그릇을 키워 나가야지 처음부터 그렇게 10% 20%씩 무조건 먹으려고 하시면 안 돼요.

470. 음. 무슨 얘긴지 알 것 같아요. 만족스러운 수익이라 그러면은 보통 그러면은 아 없어. 뭘 그런 걸 따죠? 그냥 시장이 그냥 그날 아침에 주면 주는 대로 아이고 감사합니다. 먹는 거 딱 기준이 없어요. 예를 들어서 뭔가 세하다. 보합에도 잘릴 수 있는 거야. 근데 맞아요. 그 말씀이 맞는게 저도 예를 들어 우리 기술 투자 같은 거를 비트코인 신고가를 노리고 종배한 날이 있어요. 그때 저는 아 이거는 만약에 비트코인이 좀 많이 하락하면 -2 3%에서 최악의 경우 마이너스 한 7, 8%까지 열어야 되고 그리고 잘되면은 한 2, 3%에서 최고의 경우 10%까지도 노릴 수 있다.

471. 그리고 다음날 제가 한 5% 먹었거든요. 최고는 10%까지 누렸지만 5%는 먹었잖아요. 이러면 만족스러운 수익인 거예요. 그렇지. 어쨌든 제가 기대했던 수익 가운데에 있으니까 그리고이 감수해야 되는 손실보다 기대 수익이 더 크다면 그건 손익비가 괜찮은 자리가 되는 거고 그런 자리를 찾기 위해 연구를 하셔야 돼요. 그게 종목인 거네요. 결론적으로는. 근데 종목 고르는게 중요한 거 같아. 말씀하시. 종목은 잘 보실 거 같아. 맨날 지금까지 주도주 공부 했으니까. 네. 그래서 돈 근데 타점이 어려워서 그런 거지. 삼성증 한번 봐 봐요. 아까 프로그램이 엄청 샀었는데.

472. 근데 제가 이거 오전에 뉴스를 보긴 봤거든요. 이게 연속성이 있나 싶어 가지고 저희 유가 급등했거든. 오늘 또 이제 우크라이나가 또 원제 바바방 싸는데 연동성이 있는 거지. 근데이 국제 정세는 쉽지 않은데 어찌됐에 첫 제로기 때문에 또 해 볼 만 하죠. 그래서 어제 유가가 신고가 같거든 최근에. 근데 이제 오늘 그 뭐 홍구석유나 한국유 이런 거 안 올라갔나 보다. 오히려 삼성 중공업이 대장주가 됐네. 신기하네. 육가 때문에 삼성 중공업이 갈 리가 없는데. 정유 시설을 저거 파괴했다서 얘네가 수주를 한다는 거 아니야? 게시판 들어가 봐.

473. 네이버 게시판 보는게 제일 나. 이거 유가 때문에 갈 거 같지는 않은데. 아, 다른 이유예요.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페널티 준다고 하네. 그럼 재료 좋네 저거. 유가 재료가 아니에요. 말이 안 돼요. 그러니까 안 그렇으면 흥구석이 이런 거 좀 더 잘 보셔야 돼요. 가는 거. 이것 때문에 잘못 알고 계시면 이제 유가 올라가네. 삼성중업 가겠네 하고 잘못 들어가실 수도 있어. 잘 보셔야 돼요. 이런 것도. 와 종목 토론 방에서 보시 종목 토론만 보는게 제일 나아. 너 천재들 많아 우리도 그거 보고 아 이재료 때문에 올려는구나 빨로 애들이

474. 저도 아까 장중에 중국 조선업을 뭐 한다 이런 기사 봤거든요. 제네요. 그리고 종토방에 이렇게 나오니까 이어질 수 있는 재료 연속성의 재료도 있고 메이저 수급도 있고 다 맞아 떨어지네요. 이거 여기서 이제 시간에 돈 들어온다. 그럼 이제 확신이 생길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될 수 있겠네요. 저런 건 종가 배팅으로 뭐 들어가도 되는 거지. 천양봉이니까 막 두 자리 있으 먹는다는 생각하시면 안 돼요. 저런 대형주니까. 저는 이거 해도 2, 3퍼 먹을 생각으로 할 것 같아요. 나도 솔직히 이 날려도 1, 2% 먹 가벼운 종목이 아니거든. 네.

475. 얘 무거워요. 오늘 15% 올라간 것도 대단한 거예요. 난 솔직히 저거 저 정도 올라갈 줄 몰랐다. 오늘은 근데 종목이 없어요. 내가 봐도 요즘 유도 매매할게 더 없는 거 같아요. 요번 주가 제일 힘들었어요. 저도 할 거 없었어요. 전 근데 할 거 없으면 안 해 가지고. 아, 안 하시는 날도 있어요. 예. 아니, 매일 버릴 수 없어요. 이번 달에 보고 있는데 한 종목도 안 한 날이 이틀이나 있어요. 전일하실 줄 알았는데요. 저도 최초예요. 그 정도로 이번 달에 약간 할게 없었던 거 같아요. 아, 저는 훨씬 보소적으로 이렇게 해야겠네요.

476. 그러니까 이게 자기만의 관점이 확실히 필요해요. 저는 저만의 확실한 관점이 있는데 그 관점이 맞는 종목이 없으면 그냥 안 하고 말거든요. 근데 아직 확실한 관점이 없으니까 그걸 정립을 하시고 그리고 그 관점에 맞는게 있으면 하고 확신이 들면 불타기도 해보고 그리고 안 맞으면 그냥 안 하고 약간 이런 식으로 해서 손비를 맞춰 나가시는게 중요하죠. 안 할 수 있는게 실력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절제도 실력이라니까. 그 홍인이 있고 분도 그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어 인기도 경력이 짬밥이 오래돼 갖고 잘하는 분들이 다 비슷한 말씀하시는데 다 붙여요.

477. 근데 다 비슷한 얘기하시는 이유가 있어요. 그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아직 못 느끼셨을 수도 있는데 하루에 한 종목도 안 한다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실 수 있는데 그게 제일 중요한 거거든요. 사실은 오늘은 하면 잃는다 그거를 아신다는 거잖아요. 그죠. 그죠?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거는 예를 들어서 흔절 딱 했다. 아, 오늘은 안 되는구나. 거기서 딱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야 돼. 본인은 그걸 못 해서 더 날리잖아. 그냥 딱 어씨 손절했네. 맞아요. 안 해. 다음날 해야 돼. 그게 진짜 어려운 거예요. 알면서도. 근데 그거 한번 해 보면은 그다음부터 쉬워요.

478. 예를 들어 꾸준히 잘하다가 어쩌다 갑자기 한 50만 원 날리는 날이 생기면요. 한번 박차고 일어나 보세요. 진짜 저 한 번만 믿고 한 번만 해 보시면 그다음부터 쉬워요.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째는 쉬워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뛰쳐 나가야 돼. 웬만하면 그냥 그런 날이 없는게 좋죠. 다 가르쳤다. 더 이상 가르칠게 없다. 네. 그러면 이제 시드를 얼마로 정해 놓고 하실 거예요? 200이요. 그럼 거기서 이제 추가액금은 안 돼요. 예. 다 뺄 거예요. 예. 6개월 이상 한 달에 막 100만 원씩 계속 본다면 조금 입금해서 200에서 한 3, 400 정도로 늘린다.이 정도는 괜찮은데 잘 안 될 때 추가 입금하는 거는 진짜 안 좋아요.

479. 차라리 그냥 깡통 한번 시원하게 차고 200 날리고 새롭게 200으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시는게 나아요. 이러도 그 돈만큼만 하시라는 알겠습니다. 아무튼 원칙을 잘 지켜요. 우리가 이렇게 말했던 거 본인 이제 군인 출신이시니까 옥숨같이 시켜 주시면 돼요. 그 전까지는 본인이 말하고도 안 지켰잖아. 그래서 맨날 엄청 날렸잖아요. 이제 오늘 이후로 아예 다 탈바 해 주셔야 돼요. 완주님 그럼 마무리해 주시죠. 네. 어떻게 마무리할까요? 진짜 리얼이다. 이 자 아 잔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제가 어떤 얘기를 했는지도 지금 기억이 안 나요.

480. 너무 많은 나 입이 깔짝 말라서 하도 지금 뭐라 그래 갖고 물 좀 드릴까요? 아니 물 계속 먹고 있었어요. 거의 다 먹었어요 지금 벌써. 근데 저는 어떻게 보면은 한참이나 나이가 어린 제가 이렇게 계속 아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이렇게 하셔야 돼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를 어떻게 보면 조금 물레일 수도 있는데 되게 잘 받아 주시고 그냥 모든 걸 다 흡수하려고 하시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저도 되게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더 열심히 말씀을 드렸던 거 같아요. 다 받아 주시려고 하셔 가지고. 아무튼 지금 너무 많은게 짬뽕돼 있으시고 너무 안 좋은 습관이 많아서 조금 고치는 거 말고요.

481. 짬뽕된 거 다 버리고 지금 하시는 습관을 완전히 뒤집는 이런 과정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저희가 오늘 말씀드린 것 토대로 한번 잘 바뀌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태까지 했었던 거 다 버린다고 생각하고 했을 때에 대한 결과를 이제 산 증인 분들이 오셔 가지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안 한다는 거는 그거는 솔직히 전 바보라고 보거든요. 그렇죠. 어떻게든이 방향을 나가서 이렇게 하면 저는 정말로 갑진 결과가 되는 거고 그렇게 한번 해보려고요. 응원하겠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진짜 생 리얼로 운전하고 와서 우리 삽비로 지금 이렇게 해 갖고

482. 아저 밥이라서 사들었어야 되는데 아, 밥은 뭐 이제 원칙만 잘 지키시면 돼. 아까 같은 그런 건 없으셔야 돼. 하루에 280 날리는 거 날려도 하루에 몇 만 원 안 해. 그렇게 해서 계속 차근차근 좋은 습관.이 이 주식이란게 한번 정박자 맞으면 계속 수익 나요. 그 한번 또 업박차 하면 계속 날리거든. 저는 된 줄 알았어요. 2월 달에. 그래. 아까 내가 보니까 유레카 외쳤을 거 같아. 근데 그날 하루만 절제해 본인이 2만 원만 날렸으면 되는 거야. 근데 이야. 아 이러면서 더 때려. 돈지 마.이야 물 타 이러면서 거기서 또 이렇게 날리고 또 계속 반복돼서 그런 거잖아.데 그거를 진짜 오늘 이후로 더 이상 안 하시면 되는 거야.

483. 근데 오늘 이후로 또 그게 반복이 된다. 솔직히 진짜 주식판 떠나셔. 알겠습니다. 아, 진짜 그거는 돈 너무 아까워요. 예. 아, 그거 진짜 이렇게까지 와서 우리가 뭐라 계속 뭐라고 얘기했는데 그걸 또 못 고치면은 주식 안 하시는게 진짜로 아, 본인도 그게 맞잖아요. 이렇게까지 집어 주고 디테일하게 얘기해 주고 또 3개월에 또 우리가 확인하고 그렇게 했는데도 또 그걸 못 하신다. 그럼 주식 안 하시는게 오히려 진짜 날일 수도 있는 난 진짜 진심어린 얘기하시는 거예요. 저랑 나이 때도 비슷하기 때문에. 예수금 다 빼놓고 선물 사고. 음.

484. 그렇게 하려고요. 여자친구분들 맛있는 거 많이 사 드리고 편안하게 가요. 좀 내려놓고 그렇게 하세요. 예. 내려놓려고요. 너무 주식에 우린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어요. 진짜 역지사지. 역발상으로 생각해 보시고.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면 될 것 같아요. 힘들다. 입이 빼장 마르다. 그나마 추어통 먹고 원기 회복해 갖고 아 추어탕 너무 맛있었는데 그렇게 진짜 맛집이야. 김치도 맛있고 튀김도 맛있고 추어탕 하면은 딱 여기 생각. 저도 제가 먹어본 추어탕 중에 제일 맛있었어. 드시러 오세요. 저 언제든지 환냥 끝 사 드릴게요. 아니에요.

485. 저희가 살게요. 수익 내시면 꾸준한 괜찮은 수익 내시면 불러 주세요. 그리고 물어볼게요. 어 알겠습니다. 나중에 삼겹살에서 쏠 줄 하잖아요. 아까 뭐 밥 먹을 때 이런 유튜브 영상을 안 얘기 안 했지만 제가 좀 현실적으로 얘기를 많이 해 줬잖아요. 예. 그렇게 하시면 제가 보기에는 잘 이겨내실 수 있을 거라고 봐요. 변화를 한번 저서 한번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원칭해 파이팅.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되게 특별하게 저보다 나이가 어리신 분이에요. 그래서 군대를 저녁하시고 군적금으로 모아놓으신 분을 지금 다 주식으로 이르셨다고 하셔서 예, 이렇게 찾아뵙게 됐습니다.

486. 그러면 너보다 근데 형이야. 군대 갔다 왔으니까 그런가요? 그러면 저희이 어린 사연자분이 어떤 식으로 매매를 하고 계신지 파쳐 보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선물은 저희 동네 근처 청라 맛집에서 빵 종류별로 다 사 왔습니다. 전쟁터에서 힘들 때마다 하나씩 까먹으라고. 예. 좋습니다. 이렇게 빵 준비해 주셨으니 한번 솔루션을 드리라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장 계신 거예요? 으시 부모님이랑 같이 사시는 거예요? 네, 맞아요. 선물. 아유, 감사합니다. 네. 부모님 들리세요. 아, 예. 감사합니다.

487. 자기 소개 먼저 한번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23살 최주리스로 나주다 카페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엔벨로프로 지금 눌림하고 있고요. 최근에는 만주님 영상 보고 돌파 해보고 있습니다. 어, 제대로 공부한지는 올해부터 시작했고요. 군대가 작년에 제대해 가지고 그때부터는 주식 시작했고 이제 올해부터 어떻게 보면 공부하면서 시작해서 이제 3개월 정도 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매매하고 계세요? 네. 아, 너무 동안이신데요. 그러니까요. 지금 그러면 얼마 정도로 매매를 하고 계신 거예요? 제가 MTS로 봄대에서 계속 월급 받는 대로 해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한 3천만 원이 모였습니다.

488. 어 군대에서 3천만 원을 모았어요. 군대에서 2천만 원. 그 전에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그때 1천만 원으로 1천만 원으로 군대에서 시작해서 계속 모아가서 3천만 원 3천만 원 이거 3,000원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징조야. 지금 그러면은 3천만 원으로 매매를 하고 계신 거예요? 예. 근데 사실 3천만 원이 아니었죠. 지금 보시면 아 마이너스구나. 원래 4천 정도로 하다가 800만 원을 이르셨고 이게 지금 원래 매매를 다른 증권사에서 하셨나 보네요. 이건 어디 증권사야? KB요. KB 처음 보내. 1170만 원에 지금 손실을 보셨네요.

489. 물린 건 없죠? 물린게 이거고요. 그럼 뭔 종목이야? 깨끗한 나라. 아, 돌파 들어가서 물려서 그냥 냅두는 거죠? 아, 이분 이거는 군대는 돌파가 아니었어요. 그냥 장기 투자하겠죠. 장기자 장투 종목들이 장투인도 어떻게 하나도 없냐? 이게 야 다 파래. 근데 어떻게 빨간 불이 하나도 없지? 빨간불 나면 파니깐요. 빨간 불 나왔을 때 팔잖아요. 근데 빨간 불을때 팔았을 때 다른 것도 그냥 같이 잘라 버려야 돼. 상계 처리를 해야 되는 거. 그래야지 종목수가 줄지. 일단 여기서 파란 거를 벌써 많 찾아놨어. 어이 봐봐. 이거 붙어가지고 또 어이 파란색이지

490. 청바지도. 어 저거는 이제 올바른 자세네.이 왜 파란 줄 알아요?이 이 지금 운동하는게 파란색이야. 이게 지금 파란색 찾기 하고 있어. 빨간색으로 바꿔야 돼. 진짜 보자. 이게이 계좌가 지금 1170 손실을 보신 거죠? 맞아.이 어떤 식으로 매매를 하신 거예요? 96년 군대 때부터 아, 군대에서도 주식했어요. 예. 군대 때부터 아, 진짜 세상 좋아졌다. 신기하다. 그럼 작년 언제 저녁을 하시는 거예요? 7월이요? 작년 7월. 작년 7월. 어, 저 천만 원이 크네. 저게 보시면 그냥 월급 반대로 꾸준히 넣는 거거든요. 음. 음 월급 받으면 다 넣고 넣고

491. 그리고 한 4천만 원까지 넣었다가 최근에 한 번에 1천만 원 손실은 올해 막 이제 제대로 해보자 하고 시작했을 때 단타를 하신 거예요? 예. 그죠? 아 근데 아직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으니까 휴대폰으로 하면서 이렇게 됐어요. 흥하운처럼 38% 흥하운은 147을 저건 그래도 비중 때렸네. 저 예맨 그때 저것도 했네. 해운 맞죠? 맞아요. 높은 데서 사셨거든요. 흥하이우만 한번 매매 타점을 볼까요? 아 이게 아이 높은 자리에서 들어가셨구나. 손절은 어디야? 여기요? 아 그렇게 해서 한 16%가 손절을 하셨고 그 잘랐네. 그래도 금액이 크다 보니까 빠르게 잘랐어.

492. 뭐 미수 신용은 안 쓰고 하시는 거죠? 예. 그나마 다행이네요. 최근 매매를 한번 볼까요? 저건 뭐 나쁘지 않은데 뭐 이거 근데 말씀드릴게 없어 가지고 저건 뭐 어쩔 수 없어요. 최근에 어떤 식으로 매매를 하시는지를 더 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도 지금이 HTS 쓰고 있는 거예요? 아니 키움으로 보고 휴대폰으로 매매하고 이걸로 매매일찍 쓰고 있어요. 보면 아 왜 그러는 거야? 잠깐. 아, 지금 다 키움으로 이제 옮기려고 하. 이베스트로 옮겨요. 우리 지금 이베스트랑 하니까 옮길 증권사를 찾고 있는데 아, 그럼 잘됐네요. 제가 또 이베스트 엠베스터던데.

493. 어, 근데 자금이 KB 물려 있다 보니까 이걸 어떻게 해요? 아, 이거를 지금 타사 대체 해요. 타사 대체. 전목 타사 대체. 어, 그런 걸 모릅니다. 아니, 그거 저기 본사에 전화해서 만주 이름 되면은 거의 다 해 줘. 만주가 지금 홍보 모델이잖아. 어, 그렇. 만주 사랑하잖아요. 바탕화면도 보면 어 만주 새로 이렇게 있는데 바탕화면이 저예요 여러분 이게 저 깜짝 놀랐어요 보고 아무튼 그러면 최근에 매매한 것도 한번 보여 주시겠 만조 어디가 좋아요 말투가 말투가 좋아요 제 말투가 어떻죠 나 미치겠다 오늘 매매한 것도 있으세요 돌파예요 놀림이에요

494. 약간 두 개가 같이 있는 거 같아네 그죠 그러면 안 돼요 지금 아직 매매한지지 얼마 안 됐잖아요. 이거부터 바꾸세요. 돌파 눌림 둘 중 하나만 하셔야 돼요. 이거는 일단 필수적으로 정하셔야 돼요. 돌파랑 눌림이 섞여서는 절대로 수익이 낼 수가 없어요. 지금이 종목은 어떻게 수익이 내시긴 했는데 돌파에서도 먹고 눌림에서도 먹었다는게 진짜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냥 운이거든요. 그래서 돌파나 눌림 둘 중 하나만 하셔야 돼요. 먼저. 안 그러면은 저희 채널에 나오시는 분들 중에도 돌파나 눌림 둘 다다다가 크게 손실 보시는 분 많아요. 몇 천만 원 크면 억대씨.

495. 그렇게 되실 수 있어요. 지금 차라리 빨리 와서 다행인 거 같아요. 지금이 계좌에서는 100만 원으로만 도전을 하고 계신 거죠? 지금 200만 원이 됐어? 200만 원으로 도전을 하신 거예요. 돌파랑 눌림 하나만 정하셔서 100이든 200이든 딱 정해요. 그 이상 넘어가지 말고 소액으로 딱 정해서 그거 가지고 도전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소액으로 하시는 건 잘했어요. 이거 물려 있는 건 좀 아쉽지만 어떻게요? 이거 물린 거는 뭐 올라오면 자르거나 천천히 수익 내면 조금 자르거나 해야죠. 아무튼 그런 식으로 매매를 해야 될 거 같고 또 다른 매매도 볼 수 있을까요?

496. 묵은뒤 다 잘라야 돼. 일단 물려 있는 건 안 좋아요. 새로 시팅해야 돼요. 이거는 오늘 매온 거야, 이거 나도 아까 학원데 난 돌파할 때 들어가서 먹고 나왔어. 이거 괜찮았어 오늘. 근데 타점이야. 정신 없다. 너무 어렵네요. 네. 시가에서 계속 사셔서 빠지는 듯 할 때 손절하셨고 여기서. 그리고 돌파 때도 좀 늦어요. 늦어. 많이 늦어요. 종목에 광기가 나오고 피날레가 나오면서 불납들이 달려드는 타이밍에 들어가셔서 이거는 뭐 약손실이거나 보합 정도로 나오셨을 것 같은데 이런 데서 횡보할 때 받는 것도 그러니까 지금 확실한 원칙 기준이 없어요.

497. 시가에서도 샀다고 손절하고 돌파에서 그냥 저 꼭대기에서 사시고 횡보할 때도 받기도 하고 손절도 하고 그러다 눌릴 때 또 받고 또 눌리니까 손절하고 다시 들어주면 또 받고 이번에 또 수익을 내긴 했어요. 근데 이게 사실 의미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 확실한 기준이 없어서 이건 그냥 운에 맞긴 매매예요. 여기서 받았는데 올라가면 수익 나면 땡큐. 떨어지면 그냥 손절. 다행인 건 손절은 잘해요. 그래서 확실한 기준이 하나 있어야 돼요. 그 기준을 돌파든 눌림드 둘 중에 하나로만 세우셔야 되고 예를 들어 돌파로 세우신다고 했을 때도 그 안에서 조금 더 상세하게 세부적으로 하나를 정하시는게 나요.

498. 예를 들어 신고가 돌파 매매만 한다거나 아니면은 상다 매매만 한다거나 짝꿍 매매만 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돌파한다고 다 때리지 말고 딱 하나에서 두 개 정도까지만 정하셔서 하는게 좋아요. 일단 지금은 제일 급선무가 아무런 기준과 원칙이 없는게 문제예요. 이렇게 해서는 절대 수익을 낼 수가 없고 지금 또 자산이 좀 있잖아요. 모아 놓은게 이거 분명히 다 날려요. 이렇게 가면은 지금이 미래가 너무 뻔해 가지고 꼭 제 말대로 하세요. 이거 돌파든 눌림이든 하나만 하셔야 되고 토익으로만 하셔야 되고이 묵은지 지금 물려 있는 것들 어떻게든 다 잘라내셔야 되고 그리고이 자산은 웬만하면 함부로 여기다 투입하시지 마시고 그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499. 그니까 여기서 나는 들어갔었으면은 시가 갭을 많이 떴었어요. 이게 원래 시간에 다닐까에 빠졌었는데 장전 시간에서 걷어가고 갭이 막 높게 떴어요. 생각보다 그러면은 들어갔었을 때 너무 높으면 좀 패스를 하든가 아니면요 들어갔었을 때 시가 제돌파로 들어가든가 해서이 구간은 없어. 나중에 난 22,000원 위에서 팔았거든요. 그 전에 이제 불타기로 들어가서. 근데이 구간에 안 들어갔다는게 너무 아쉬워. 음.이 구간에서 매매가 아예 안 됐죠, 지금. 음. 그리고 나중에 어씨 놓쳤는 걸 알면서도 위에서 탁 썼어. 어. 뭐하니이 구간이 몇 % 슈팅이 나온 거 한 7% 뭐 8% 나온 거 아니에요?

500. 팍 들어갔었을때? 7% 넘게 나왔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리고 피날레 꼭지에서 지금 여기 고점이 22,350원이거든요. 22,300원에 들어가셨어요. 또 여기서 아마 감정 때문에 들어가신 걸 거예요. 여기서 이제 손절을 했는데 손절한데 더 10% 넘게 순식간에 올라가 버리니까 그런 거를 안 하셔야 되고요. 지금은 소액이라 별 타격이 없을 수도 있어요. 여덟만 원밖에 안 들어가셨네요. 여기서 아홉 주까지 해도 35만 원 정도 들어가셨는데 그 정도는 아직 타격이 없죠. 하지만이 소액이 나중에는 지금 여기 있는 3천만 원 그대로 들어가실 수도 있고 미수까지 써도 더 들어가실 수도 있어서 지금이 안 좋은 습관을 빠르게 버리셔야 돼요.

501. 소액으로 할 때. 저는 지금 되게 잘온 거 같아요. 왜냐면은 이거 이대로 계속하면 무조건 남아 있는 3천만 원 다 날리거든요. 지금부터라도 이거 3천만 원 없다 생각하고 100만 원, 200만 원 해서 최대한 지키는 거 위주로 매매를 하셔야 돼요. 그렇게 해서 원칙 만들고 기준 만들고 심리적인 거 잘 다스려야 되고 그렇게 해서 수익이 나다 보면 반 정도는 출금하고 조금 시드 늘리고 이런 식으로 차근차근 높여 가야 돼요. 길게 보고 이거 주식 한두 달 하고 말 거 아니잖아요. 예. 지금 근데 회사 다니고 있어요. 예. 다니고 있어요.

502. 회사에서 MTS로 할 때 돌파 매매도 하면 안 돼요, 사실. 어, 맞아. 그땐 안 하고요. 회사 쉬는 날이 3일이거든요. 그때 아, 주하로 하는 거예요? 아니, 아니, 주 3일 근무 주 3일? 무서운 회사데 주 3일 거예요. 개발 관련은 평일 오일 중에 3일에 쉬는 거예요? 네. 3일에 이걸로 돌파 연습서만 하고 2일 그럼 괜찮아요. 2일은 괜찮은데 요걸로 좀 탈출하려고 안가리면 쓰고 있는 회사가 좋네. 3일. 네, 괜찮네요. 지금 평일 3일은 돌파 매매해도 돼요. 괜찮아요. 근데 이틀은 가서 휴대폰으로 절대 매매하지 마세요. 할 거면은 종가 배팅이나 스윙 정도만.

503. 근데 한 가지만 알아했잖아요. 정해서 한 가지만 하시는게 나요. 돌파가 편해요? 눌림이 편해요. 저는 심적으로는 아직 눌림이 해 왔으니까 눌림이 편하긴 한데 눌림해요. 눌림이 내가 지금 딱 봤잖아. 본인 눌림이 잘 맞을 것 같아. 눌림은 그러면 제 주력이 아니어서 야 이씨 네가 멘토인데 뭘 누력이 아니야 아 근데 이게 눌림이 편한 사람할 때 돌파해라라고 할 수 없어 이분은 왠지 성향이 나는 이제 좀 차분하잖아 느낌이 눌림이 이분은 맞으실 거 같아 차분이 잘 모아갈 수 있는 뭐 이게 딱 봐도 요가 매트가 있는 거 보니까 명상도 하면서 멘탈도 좋을 거 같아서

504. 음 오히려 눌림이나 단기 스윙을 하세요 보니까 그 만주 강의 들었으면 대동형 강의도 들었잖아. 배동형 강의도 병행에서 공부를 하세요. 왜냐면 배동형이 어차피 재료 매매, 뭐 일정 매매, 수윙 이런 것도 잘하니까 그런 것도 병행해서 해도 내가 보기엔 괜찮을 것 같은데. 약간 재료 파악하고 일정 보면서 단기적인 스윙 느낌으로 단기 스윙이라 해도 빠르면은 다음 날 나올 수도 있어요. 오늘 급등 나면 오늘 나올 수도 있고 그런 느낌으로 하셔도 괜찮을 거 같네요. 그 당이 보면서 막 이렇게 이벤트 이런 것도 막 따로 만들어 놨거든요. 제가 아 괜찮네요.

505. 돌파 말고 이거 하시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 그러니까 성향이 내가 보기엔 차분하고 그러셔 갖고 그냥 비중 조절하면서 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 그냥 왠지 똑똑해 보이셔. 그러니까 유학도 갔다 왔지. 아 유학 안 해겠어. 유학 갔다 온 거 아니에요? 네. 아니 어떻게 친구를 그렇게 영국 친구를 그니까 요즘 그런 거 있잖아요. 영어야 하려고 화상으로 말게 하는 거 있잖아요. 아 그러면서 친해졌어. 신기하요? MBT는 뭐예요? 그 ENFP요. 아 FJ예요. 아 ENFJ 좋은 성격이네요. ENFJ면 눌림이 맞는 거 같아요. 아 그러실 것 같아.

506. 아까 타점을 봤었어도 뒤늦게 들어가잖아. 그리고 딱 내려갈 때 딱 손절하고 반대로 했잖아. 혹시 눌림 매매를 좀 제대로 한 타점은 없을까요? 매매한 것 중에. 아까 일정 재료 매매 한 거 한번 그거는 거의 없어요. 없어요. 예. 아직 파악하는 거 잘 몰라 가지고 그러면이 지금 장기 투자한 종목은 무슨 이유로 아까 보니까 뭐 깨끗한 나라에 있고 뭐 그걸 한번 해 주시는 거 종목이 좀 약간 반은요 반은 진짜 아무것도 물을 때 눌린 거고요. 반은 이렇게 엠벨로프 다 할 때마다 눌릴 때마다 샀거든요. 엠벨로프는 엠벨로프 원래 제일 잘하신 분이 누군지 알아요?

507. 옛날에 이제 차트 박사님이라고 책도 있어요. 진짜 엠베루프 잘했어요. 예전에 한 20년 전에 지금 책인 절판 됐고 그거 아직 하시는 분 많아. 합성 엠벨루프 하고 막 근데 엔벨루프의이 단점이 뭔지 알아요? 연습을 해 봤을 거 아니야. 예. 만약에 하락장이면 뭐 엠벨로프가이 재수가 없는게 반등이 없는 종목이 있어. 상패돼갈 수도 있고. 뭐 그런 것 거기서 사람들이 뒤져. 음. 근데 예를 들어서 10년 만에 한 분 오는 폭락장 있잖아요. 뭐 리먼 브라도 스파상이나 코로나 IMF나 그런 때 엔벨로프 밑에서 그냥 계속 비중 조절로 그냥 한 100분할로 계속 나눠 사서 뚜껑 닫고 한 3년 있다 켜 놓으면은 때돈 벌어.

508. 10년으로 기다려요. 아 진짜라니까. 그렇게 해서 코로나 하락장이랑 리먼 브라더스 파산 IBF 때 자산가들 돈 엄청 벌었어. 그게 오히려 성향에 맞을 수도 있어. 본인한테. 대신 이제 그 잡았을 때 그 회사에 뭐 대주주가 자주 바뀌거나 사명이 변경되거나 적자 기업에 뭐 업항이 안 좋거나 이런 것까지 다 파악을 해야 돼. 무조건 엠벨레오프만 보고 사면 안 돼. 이해가시죠? 회사 가치는 변함이 없는데 뭐 시황이나 뭐 다른 것 때문에 이렇게 빠진 거는 그니까 우량주 위주는 어느 정도 맞아. 근데 거기서 이제 뭐 재무 진짜 안 좋고 작전주 이런 거는 그런 거에서 열 종목에서 한두 종목에서 없어지는 거야.

509. 그래서 아마 이것도 아까 말했잖아요. 올라왔었을 때 올라온 건 다 익절하고 나머지 물린 거만 냅둔다 그랬잖아요. 다 기본적으로 보면은 다 두 자릿수 마이너스야. 35% 13% 28% 자 일단 여기서 10만 원 아래 건 다 날려 버려요. 예. 뭐 ls 넥트어스 뭐 탑 머트리 50만 원 산 거 있잖아요. 이거 내가 보기엔 이거 관리도 안 되셔. 여기서 또 비중 조절로 분할로 더 사실 거야? 아니죠. 그냥 냅두는 거죠. 10만 원 아래 손실은 없애 버려요. 그리고 나서이 뭐 35% 이런 거는 손절의 의미가 없어요. 가만히 있다가 뜬금없이이 종목 중에 몇 종목이 상한가 갈 때가 있을 거야.

510. 그때 날려버려. 그렇게 정리를 하면 그런게 가끔 힘. 예. 그러면 날려버려. 욕심 부리지 마시고. 예. 일단 이거부터 정리해야 될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이게 이렇게 있으면은 멘탈이 너무 악영향을 줘요. 그래서 지금 뭔가 매매를 좀 도전해 보는게 얘 때문에 계속 오일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한커미드 이런 거 있잖아요. 얘는 한 번씩 10퍼 때 슈팅이 나오는 애거든요. 지금도 한 20 거래일 정도를 쭉 빠졌어요. 이러다가 한번 10% 20% 슈팅 나올 수 있는데 그때 무조건 잘라요. 그냥 그때 수익이든 손실이든 본전이든 컴퓨터 때 그랬었는데.

511. 예. 한글과 컴퓨터도 아 이게 왜 한글과 컴퓨터랑 한꺼 다 사신 거예요? 그리고 지금 제주은행 푸른 저축은행을 또 다 사셨어요. 이것도 약간 문제가 되는 거. 섹터에서 하나만 사셔야 돼요. 웬만하면 대장을. 여기서도 대장인 제주운을 사셔야 되고 한커미드랑 한글과 컴퓨터 중에는 한 글과 컴퓨터만 샀어야 돼요. 그런 식으로 하나만 하셨어야 되고 이것도 두 종목다 한 번씩 10퍼 대슈이 나와 주는 애들이니까 특히 지금 AI로 엮겨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뉴스 뜨고 싶어대 나오면 무조건 자르세요. 그렇게 해서 얘네부터 다 없애고 그다음 천천히 본인의 매매를 갈고는게 좋을 거 같아요.

512. 인성 정보 이런 거는 지금 이제 테마가 끝나가는 애니까 이런 거는 사실 지금 없애는 것도 괜찮아요. 왜냐면은 한번 해 먹고 그 테마가 이제 끝났어요. 더 이상 나올게 없어요. 의료 관련해서. 그러니까 이런 거는 아니 아니 한 번 뒷발책이 나올 수도 있어. 조심해야 돼. 이런 거. 오케이. 알겠습니다. 갖고 계신 분도 있을 수도 있고 한 번 반등 나올 때 그때 던져버려요. 예. 이러다에 마지막 반등 나오면 발차기 한번 나올 수도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테마 끝나가는 애는 조심하시고요. 그렇게 해서 종목을 일단 좀 줄여 봐요. 엔벨로프 공부를 많이 해 봤으면 우량주 엔벨로프는 좀 괜찮아.

513. 그렇게 해서 장기 투자로 해서 번 사람도 많이 있어요. 약간 좀 엔벨업에서 좀 세거나 하면 지금 지표 이렇게 만들어 놨잖아요. 3분봉에서 엠벨로프 다 할 때 삽니다. 근데 이게 꼭 엠블로프는 다 하면 사는게 엔벨프기 전에 가는 것도 있고 깨고도 내려가서 또 올라가는 것도 있고 변형이 많아요. 요즘에는 그래서 유연한 좀 생각을 갖고 있어야 돼. 딱 무조건 엔벨루프에 딱 닿고 사면 안 돼. 그 전에 예를 들어서 주식이란게 1+ 1은 2 이런게 없거든요. 어떤 거는 닫기도 전에 가고 깨고 나서도 한창 내려갔다가 다시 또 V브자 만등 나오는 것도 있고 그래서 시황이나 재무나 뉴스나 테마나 이런 거를 여러 가지 모든 걸 또 봐야 돼요.

514. 그리고 우리나라는 변수가 뭐냐 공매도까지 있어 갖고 지랄 같아. 그래서 반등 없던 거는 공매도 수량도 되찾고 이런 것도 봐야 돼. 계속 내려갈 수도 있거든. 되게 어려워요. 조만간 뭐 공매다 전산화를 한다니까 조금 이제 투명해지지 않을까 그러면 오히려이 매매법도 괜찮을 수도 있다는 거죠. 저는 이제 사고 방식이 되게 위연하거든요. 단타가 무조건 답이라는 생각도 안 갖고 있어요. 큰 돈 먼 사람 진짜 장기 투자로 많이 벌어요. 아까 말한 대로 10년에 한번 폭락당 엠블백 밑에 깨지는 거 비중절로 막 우량도 사 놓고 2, 3년 닫아 놓으면은 진짜 때돈 벌어.이 3천이 진짜 30억 될 수도 있는 거예.

515. 그러면이 3천은 다 자르고 그런 장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요. 응. 괜찮을 거 같아.이 군대에서 본 돈인데. 네. 그런 장이 왔을 때 잡는 용으로 기다리고 100 200 정도로만 매매를 만주님 매매만 아니요. 아니요. 눌림 눌림 매매 하셔. 눌림 매매 소액으로 매수는 엠변에서 한다 그러면 매도는 볼린저 밴드에서 아 나쁘지 않아 근데. 아 괜찮아. 근데 그 볼린저 밴드 위에서 했는데 어떻게 거래량이 더 많고 어떤 이슈가 돼서 돈이 너무 많이 들어오면은 딱 거기가 아니라 좀 더 위에서 분할 매도를 하면 되는 거야. 그렇게서 세부 스킬을 연마하면 돼.

516. 딱 거기 되면 딱 익절 이게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거기 딱 닿을 때 뭐 10분할로 파는 거지. 뭐 1천만 원을 샀는데 100만 원 팔고 또 2, 3%에 100, 2, 3% 100, 100 100 100 100백 이런 식으로 그러면은 얼추 슈팅이 나오면은 퍼센티지 가운데는 마주니까 해서 우리도 분할 매수하고 분할 매도를 해요. 그 손절은 어떻게 해요? 그러면 전에 매매일 집 해도 되나요? 보여주세요. 네. 보여주세요. 아, 안 올리시나요? 열정이 있네. MHG를 매일 열심히 쓰시네요. 엠벨루프 공부하는 사람들 진짜 많아. 막 엠벨를 샀다가 이런 저항등만 팔고 이런 식으로 하는데

517. 요건 승률이 몇 % 나와요? 그렇게 해서 통계를 내보니까 한 70% 정도 나온 거 같아요. 70%면 되게 잘하는 거야. 괜찮아요. 근데 막 한 번씩 이렇게 내동매 활리 해 버리면 그 정글 다 끓여내 버리. 저런 거는 이제 짱돌 많은 거 조심해야지. 예를 들어서 세하다 싶으면은 엠벨로프 그 손절선까지 다기 전에 그냥 잘라는 거야. 괜히 잘 아 당연하지. 그게 요령이고 연습이에요. 그냥 무작정 거기까지 가서 자르는게 아니라 야 이거 속도가 좀 빠른데 세야네. 이러면 빨리 자르는 거야. 그게 의령이고요. 70%면 엄청 잘 나오는데 그렇게 해서 이제 손입비가 맞나요?

518. 그러니까 꾸준히 수익이 나요. 이게 수익은 꾸준히 요즘 이렇게 괜찮네. 빙으로 갑자기 바니까 3월에 지금 꾸준히 수익 나고 계신 거예요. 근데 단점은 여기서 묵인지가 있어요. 이거에 연습한 계좌에서는 키움에도 있긴 합니다. 아니 묵인지가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이렇게요? 아 지금 다섯 개였는데 좀 이렇게 그래도 손입비는 맞네. 70만 원 번 거죠 아까? 예, 맞아요. 괜찮아. 이거 약간 손절 기준만 좀 더 잘 잡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왜냐면 눌림 매매 잘 모르지만 제가 아는 건 눌림 매매에서 27% 마이너스 35% 이런 거는 잘못된 거거든요.

519. 그 눌림도 마이너스 한 10%가 넘어가면 안 되잖아. 근데 그래도 좋은게 비중이 작어. 아, 그렇긴 한데 이게 계속 잘라 나간 겁니다. 먹으면서 자른 거. 어, 좋네. 아니, 난 괜찮다고 막이 방법 안 먹었다 생각하고 계속 잘라요. 그러면 돼. 녹여냈는 거야. 나도 그렇게 했어요. 아, 이게 네가 안 맞을 수도 있어. 네. 아는 방법 마 27% 25퍼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해가지. 근데 저건 나는 이해가 가. 예를 들어서 감당이 안 되고 그러면 내비 두고 아까 예래서 또 엠벨로 했을 때 바로 반등이 나오고 또 슈팅 잘 나온 거 했을 때 안 먹었다는 생각 계속 녹여내면 돼요.

520. 괜찮아. 그리고 결국은 이거 다 지금 자른다고 해도 이득이잖아. 그 손익비는 맞는다는 거고. 좋아요. 나는 괜찮은 거 같아. 최근에 돌파매는 그러면 왜 하고 계신 거예요? 근데 이제 어쨌든 우리 둘 다 그래도 스승이잖아요. 랜선 스승 관점이 둘 다 틀리는 것도 난 괜찮다고 봐. 최근에 돌파 매매는 근데 왜 하고 계신 거예요? 아, 지금 눌림으로 이렇게 잘 어느 정도 손익가 막고 있는데. 아니 원래를 돌파로 시작을 했다가 아 눌림이라는 거는 군대에서 장기 투자를 한 거고 처음에 이제 제대로 해보자 했을 때 돌파를 배웠고 그 돌파를 하다가 돌파가 나랑 안 맞는 거 같아서 눌림을 이제 제가 이렇게 연구하면서 이렇게 좀 승률 괜찮다.

521. 손입비도 괜찮다 해서 이걸로 해서 지금 3월에 조금 수익이 나고 있는 거예요. 아 매방은네 거 따라하다가 바꾼 거네. 어 맞네. 만주가 멘토가 아닌데 이제 없애 버려 이거 엄벨 플로 바꾸라고 밧줄로 아 근데 난이 방법이 맞는 거 같은데 이분은 예 오늘도 돌파하셨었는데 안 하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됐네 집어 가자 이제 바로 뛰어가면 1분이니까 아이 빠른 판단 아주 좋아요. 괜찮아. 내가 봐도 딱 그냥 돌파 안 맞으시고 스킬 안 맞으셔. 요거 만편하게 또 직장하시니까 비중 조절 잘하셔서 이렇게 하셔. 이렇게 해서 고수되신 분들 많이 있어요.

522. 느리지만 천천히 가는 방법이야. 그까이 방법은 좋은게 나중에 폭락장 때 돈 많이 벌어. 그니까 시드가 나중에 커져도 나중에 지금 뭐 3천이지만 3억, 30억, 300억을 해도 될 수 있는 매매라고 괜찮은 거 같아요. 아까 요런 거를 아까 말한 대로 유연한 사고 방식이라는게 좀 더 빨리 자르고 딱 거기 왔을 때 하는게 아니라 그런 것만 조금 이제 하나하나씩 변형을 하면서 좀 바꿔 가면서 그래서 아까 말한 유연한 사고 방식이라는게 그러면서 아 저번에 요때 자르는게 맞고 요건요 아래 좀 사는게 맞고 여기서 돈 들어오니까 조금 위에 팔 있으면서 조금 더 세부 스킬를 연마하시면 되는 거예요.

523. 그러면 나는 괜찮으실 것 같은데 일도 하시고 돈도 벌으시고 뭐 직장도 다니면서 하셔서 괜찮아요. 그리고 나름대로 지금 기준을 제가 아까 기준 찾으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기준이 있네. 있어요. 두 가지 관점이 진짜 돌파할 때도 어 이거 해 볼까 하고 돌파 가고 눌릴 때도 사버리 어 이거 해 볼까 돌파를 일단 하지 마시고 오늘 일을 하지 마 그 지금 뭐 아까 무슨 무슨 무슨 선이었죠? 언벨로프 엄벨로프 그 왜 그거 되게 공부 많이 하시 너 말 조심해야돼 공부 안 붙어가지고 아직도 공부하시는 분 많아 예 그 엔벨업 그 매매를 손익비가 맞으시니까 계속 하시면 될 거 같고요.

524. 하면서 한 6개월 1년 이상 꾸준히 수익이 나면 그때 약간 다른 거를 좀 도전을 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지금 그냥 돌파는 안 쳐다보시는게 좋 그거는 수익 나는 매매야. 근데 아까 말한 비중 조절 잘하시고 그러시면 돼. 시황을 좀 접목을 하시고 너무 폭락장일 때는 타점을 더 낮춰서 잡으시면 되고 맞아요. 시장도 좀 공부를 해서 그리고 또 샀는데 돌발 악재가 나왔을 때 바로 대응하고 그리고 분할 매도를 해야 되는데 돌발 호재가 나왔어도 위로 팔 수 있는 거고 요런 사고 방식 가지시면 나는 괜찮을 것 같아.음 유연한 사고 되게 좋죠?

525. 괜찮아요. 그렇게 하세요. 어차피 사실 기법보다 저는 심리적인 거랑 시장 상황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아까 심리적으로 그 약간 감정 컨트롤 못 하고 최고점에 들어간 거 있잖아요. 그런 거 절대 없어야 되고요. 그다음 시장 공부, 시장 뭐 시황 공부 이런 거 잘 하셔서 인성 정보 같은 것도 저렇게 물려 있으시면 안 되고 지금 같은 경우에는 그런 식으로 공부를 하시면 더 발전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아무튼 식사하고 올까요? 밥 먹고어 얘기를 밥 먹으면서 얘기를 하자. 오전은 딱 요렇게 하면 될 거 같아. 그리고 방향성이 좋은 거 같아.

526. 예. 처음에 제가 좀 뭐라고 했었는데 아 생각보다 잘하고 계시네요. 그 뭐 뭐라 할 수가 없는데. 예. 기준과 원칙이 있으셔 가지고 없는 줄 알고 뭐라고 했다가 이거 무한하네요. 아 그리고 군대 갔다 와서 이렇게 적금 이렇게 꾸준하게 모으고 성실하고 부지런하신 거 같아요. 그죠? 23살에 3천 4천을 모으셨으니까 용돈 받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저거 한번 찍어 봐. 봐. 저게 좋은데 저런 말 같은 거 좋아하거든. 명언 같은 거. 기준과 원칙이 명확히 있어. 됐어요. 저거 팬으로 적은 거예요. 네. 어, 지금 본인이? 네. 어, 명언을 적어놓고 싶어.

527. 구나. 제가 생각한 막 명원들도 있습니다. 응. 책도 보면 공부를 엄청 많이 하셔. 되게 열심히 뭔가 사시는 분 같아. 근데 어디 갔다 왔어요? 양평 같은 양평의 장국 맛있는데. 어 맞아요. 나가 양평에서 화생방 좋겠어요. 화생방 가스 이걸 수비하는 어 만주님이 생겼는데 가 저는 28살까지 미를 수 있더라고요. 야 해병대 가자니까 아 그건 아닌 거 같습니다. 아 해방대 가깝잖아. 저기 저 편한데 가고 싶습니다. 아 난 진짜 군대를 갔다 오신게 너무 신기해. 솔직히 이렇게 해서 가방 매면 고등학생 보일 거 같아. 저거 맞아요. 좋죠.

528. 고등학생 때 저를 고등학생으로 보지 않았어요. 사람들이. 아니 나는 형사라 그러잖아. 사람들이 건달인 줄 알아. 좀 느낌나요. 좋게 말하면 형사 나쁘게 말하면이 건달 아니면 또 나쁘게 하면 반달 야 오늘 뭐 조 보는 거 있냐? 주야. 지금 삼성전자가 초급등하고 있거든요. 어 삼성전자가 5% 오르고 있어. 야 대단하다. 삼성 만세. 야 그래서 코스피가 안 빠지는구만. 그러니까요. 어 넘어가야 되죠. 자 방 맛있게 드세요.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네. 저희가 이제 식사를 하고 왔는데요. 아 근데 저희 체주리스 님께서 장중의 매매가 또 잘 안 풀릴 때는 기타를 치면서 그 멘탈을 좀 정리하고 시간을 보내신다고 하셔 가지고 한번 체즈리스 님의 기타 솜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29. 어 기대요. 군대에서 독학을 하셨다는데 기타가 독학으로 되는 건가요? 군대에서 원래 꾸고 안 했어요. 라떼는 저기 족구 존나 했는데 막 체적 다 시간에 꾸고 했는데 이제 그 이후에 야간에 다들 휴대폰할 때 저는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아이거든요. 저기 보면네 봤어요. 봤어요. 아 아이 뭘 좀 아시네요 보여두고 이제 하이보이 해 볼게. 아빠가 있으면 오케이 오케이 원래 군대 갔을 때 이렇게 박수 올리 이렇게 치거든 너이 연습해서 군대 안 갔으니까 주는 거 그 붙여요 박스야이는 이겁니다. 아 이거야 진짜 연습을 해야 아 2년이나 남았어요.

530. 아 잘한다. 와 이게 독학으로 된다고요? 2년 만에 신기하다. 들은도 아니고 이때 군대에서 하루에 몇 시간씩 연습하신 거예요? 4네시간씩. 야, 대단하다. 그러면 이제 주식도 하루에 장시간 빼고 하루에 4네시간씩 공부를 하시면 이렇게 일치장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아, 너무 잘 들었다. 그리고 다른 유튜브는 누구 봐요? 또 보는 사람 있어요? 되게 많아요. 원래 다 게임 구독해서 왔었는데 다 주식이 어, 요즘 주식밖에 안 뜨나 보네요. 구독 그거예요. 주덕님 계시고 주덕님 주덕님한테 한번 눌림 매매 물어보면 되겠네. 시 주님이 근데 눌림 잘하시니까

531. 주님 눌림 잘하시니까 한번 전화 받을지 안 받을지 모르겠는데 전화 한번 해 보자. 뭐 질문할 거 있으면 물어봐요. 어. 여보세요. 어 주도가 통화돼. 통화되게 근데 괜찮죠? 어 나 지금 만주랑 유튜브 촬영하러 왔다가 눌림 매매 공부하는 주인이라고 있는데 너 팬이야. 뭐 좀 눌림 매매 좀 뭐 좀 물어보고 싶대. 네. 충분히 뭐 단타 형님한테 물어보셔도 될 거 같긴 한데. 아, 너 좋아하는데 난 못생겼잖아, 인마. 나는 지금 벌써 한 몇 시간 지켰어. 잠깐 답변 좀 해 줘. 네. 네. 어, 안녕하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네.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532. 네. 감사합니다. 어, 최즈리스라고 합니다. 방문하셨나 보네요. 네. 네. 어떤 어떻게 어떤게 하세요? 아, 제가 사실 돌파를 연습하고 있었는데 지금 이렇게 솔루션 받아보니 눌림에 제가 좀 더 심적으로 완성된 거 같아서 눌림목하신 주도님 아니십니까? 네. 네. 그래서 요즘 시황도 보면서 과거 눌림 이런 거 영상 봤는데 좀 궁금했던게 눌림 타첨 보실 때 주로 이평선 보시잖아요. 예. 이평선을 때 무슨 참고하는 거죠? 예. 그래서 그 참고하실 때 2평 기준으로도 손절 기준을 잡으시는지 궁금해서요. 그렇죠. 보통 이평 기준으로 잡기도 하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거는 사실상 이전의 캔들 상에서의 약간 지지대나 아니면은 다음날이 됐을 때 이평선은 또 변하잖아요.

533. 그래서 미리 변하는 거를 계산해 볼 수 있는데 미리 변하는 것까지 청고를 해서 손절이 나가는 경우도 있고 근데 이평선만 보는 건 아니고 외국엔 좀 중요한 또 개인 투자들이 많이 보는 신리적인 디지라인 그런 구간을 좀 미리 많이 파악을 해 놓고 보는 편이죠. 근데 뭐 거래량이나 이런 것들도 보면서 판단하는 편이라서 뭔가 딱 하나만 보고 손절을 한다 이렇게는 보기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눌림에서 어떻게 보면 지지를 보고 해볼만 하겠다 해서 눌림을 하면 저는 약간 그게 실패하면 이탈을 하게 되면 저는 오히려 손절이 안 나가고 오히려 더 물타기를 하게 되는데 그분에 대해 좋은 역사시지.

534. 맞아. 그게 이제 보통 대부분에 좀 시작하시는 분들이 눌림 매매할 때 잘하다가 안 될 때 이제 물타기를 한 번에 다 이제 뱉어내면서 손익비가 안 먹게 되거든요. 그거를 일단 이제 손절을 진짜 만약에 웬만큼 비중이 적어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은 오히려 하락했을 때 다음지지 타점에서 분할 매수를 해 볼 수 있는데 근데 무엇보다 이제 종목의 연속성을 먼저 판단을 해야겠죠. 그게 만약에 애매하다 싶을 때 재료가 좀 연속성이 약할 수도 있고 끝날 수도 있겠다 싶을 때는 그냥 과감히 그냥 손절을 하는게 맞는 거고 아직 충분히 살아 있다라고 생각이 드면은 다음지지 라인에서 추가 매수가 가능한데 그것 또한 전제 조건이 내가 이미 1차 매수를 했을 때 비중이 나한테 이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비중이라면은 추가해서 할 수 있고 내가 이제 비중이 좀 나한테 심리적으로 좀 힘든 비중이다 싶으면은 아무리 얘가 추가적으로 늘렸다가 더 갈 거 같아도 일단은 손절을 하고 다시 보는게 맞아요.

535. 보통은 그렇게 생각하는게 저는 결과적으로는 그게 더 좋았더라고요. 어, 마지막으로 제가 지표를 좀 참고하는데 그게 엠벨로프거든요. 네. 네. 엠벨로프에 대해서도 조금 이거 어떻게 무시는지 아 엔벨루프가 그게 되게 심플하거든요. 그냥 그게 20일선 대비해서 위로 아래로 이적도가 그냥 몇 %트로 설정을 하느냐가 그거에 따라서 그냥 선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 엔벨로프에 대한 눌림 관점 어떻게 보시는지 그게 큰 의미가 없는게 그 원리가 뭐냐면은 그 22 이동 펌선에서 벗어나면 수렴하고 내려가면은 또 위로 수렴하고 그거를 그냥 기본으로 만든 지표예요.

536. 그래서 무조건 뭐 20일선으로 다시 수렴하는 개념을 넣은 건데 어떤 종목들은 20일선 안타고 계속 올라가고 어떤 종목들은 20일선 밑에서 계속 뭐 하락하기도 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냥 그거는 저는 가끔 가다가 이제 과대 낙폭으로 가끔 판단할 때만 조금 보는 편이고 그 외에는 실질적으로 별로 청하진 않아요. 실전 매매할 때. 아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아네 감사합니다. 고마워. 술한잔 하자. 놀러 온다며? 아, 네. 네. 네. 아, 한번 진짜 제가 한 4월 달 쯤을 한번 놀러 갈게요. 어, 4월 달에 같이 넘어와. 한번 맛있는 거 한번 쏠게.

537. 네. 동주랑 해갖고 다 같이 한번 할게요. 그래. 알았어.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네. 음. 우와. 오. 주동님이 다시 보이는데요. 왜냐면 주덕이는 차트 공부 많이 하고 얘도 이제 좀 짬밥이 있으니까. 와. 엠벨로프하면 딱 술 나오시네요. 저는 하나도 몰랐는데. 와. 그러니까 이제 다른 것도 다 알고 있어야 돼. 그러니까 차트도 다 봐야 되는 거고 그래서 상 아까 내가 주리스 님한테 얘기한게 너무 그거를 맹목적으로 믿으면 안 되고 그 아까 말한 대로 시황도 보면서 유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계속 연습하면 돼. 근데 지금 내가 보기에는 너무 좋은 말을 두더기가 많이 해줬거든.

538. 맞아. 요것도 참고하면 되고 우리가 또 오전에 얘기한 것도 참고하고 계속 듣고 네가 경험을 쌓는게 가장 중요해. 기타 얘기하다가 갑자기 통 그 잘 콤비네이션으로 잘 넘어갔네. 우후장에 지금 뭐 가르쳐 주려 그래도 삼성전자가 올라갔고 삼성전자가 오르는 날은 돈이 지금 보니까 외국인 기간 양매수로 프로그램이 이빨에 올리거든. 돈이 저쪽으로 쏠려 갖고 이런 날은 솔직히 매매하기가 어려워. 재미가 없어. 더 이상 가르칠게 없어. 어 저 근데 핑거로 악보만 보고 칠 수 있는 경제에 가고 싶어요. 이게 2년 만에 된다니. 피아노 했을 때도 하다면 금방 보이잖아요.

539. 피어 악보. 저 악보 진짜 못 봐 가지고 저는 계속 쳐서 외워요. 그냥 그리고 쳐요. 그래서 저 한국 왕고 가려면 2주에서 한 달씩 걸려. 근데 저도 처음에 악보 본게 아니라 듣고 피아노도 코드가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기타 코드 있잖아. 그거 보고 하다가 어 이름이 그거 같은데. 아 절대에요. 재능. 절대음 아니에요 그러면. 아니 그건 아닌 거 같은 재능 같은데 다 잘하실 거 같아요. 여기는 아까도 밥 먹으면서 우리가 이런저런 얘기 해 봤잖아. 아 맞아요. 되게 성실하고 뭐라고 그냥 부지런하고 또 열정도 있으시고 뭐래도 잘하시군요.

540. 또 차분하시고 23살에 3천만 원 넘게 모으신 것도 대단한 거고 나는 부모님이 대단하신 거 같아. 이렇게 촬영을 또 허락해 주시고 아 맞아요. 부모님도 또 주식을 이렇게 두 분 다 하신다는게 생각이 또 엄청 또 깨어 있으신 거 같고 그런 영향을 좀 많이 받으셨을 것 같아요. 부모님한테 한번 영상 본지 한번 해 켜 주셔서 고맙다고. 여자 친구가 없으니까. 어 엄마 아빠 지금 만주님 만났어. 둘 사는데도 되게 가깝고 하니까 제 열심히 배워서 은퇴하시고도 내가 허강시켜 줄게. 야 멋있다. 아 근데 효자시네. 딱 짧지만은 딱 명확하게 솔루션 들게 이제

541. 그래서 질문 질문해요. 아 지금 뭐 궁금 프리로 만주랑 나랑 궁금한 거 그냥 편하게 우리랑 지금도 대화하면서도 거기서 어느 정도 꿀팁을 얻어서 가세요. 매우 생인데요. 예를 들어 엔벨로 반등 이런 거면 저항을 발견할 수 있는데 요즘 보니까 종목들이 광기예요. 저항 뚫고도 쭉 가고 그래서 적절한 매도점을 못 찾아서 손익비는 되게 잘 가져가는데 그 손익비를 다 못 먹고 다시 본전으로 가는 경우가 되게 많더라고요. 그럴 때 관점을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러면은 제가 스윙을 할 때 어떻게 파냐하면요. 대략 목표적인 약간 스익률 같은게 있을 수 있잖아요.

542. 가격이라는가. 그래서 그 가격이 오면 예를 들어 뭐 3,000원짜리의 산을 목표 가격을 대충 4,000원 정도로 생각을 했다. 그러면 이제 4,000원 근처 3,900원쯤 왔을 때부터 100 정도씩 계속 조금씩 익절을 하고 막 슈팅이 나와요. 그러면 거기서도 한 이제 한 10분 정도 조금씩 매도하고 그리고 그 종목과 이제 시장 상황에 따라서이 시장 상황에서이 종목은이 정도 관심 받았으면 더 갈 것 같다. 그럼 이제 조금씩만 파는 거고 지금이 상황 얘가 갑자기 왜 튀지? 이거 그냥 찌인가? 아니면은 얘가 좀 튀고 있는데 지수가 무너진다.

543. 근데 얘가 지수를 좀 따라가는 애다 싶으면 거기서 그냥 닦아 버릴 수도 있고. 그런 식으로 유연하게 매도를 하거든요. 제가 시행하는 거에서 매도를 할 때. 아니면 그런 방법 말고도 올라갈 때 조금씩 팔면서 최소 매도가를 높이는 방법도 있어요. 예를 들어 4,000원부터 팔겠다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4,000원에 왔어요. 그러면 거기서 한 10분 팔고 4,50원을 갔어요. 거기서도 10분 팔고 이제 여기서부터 4,000원이 무너지면 다 팔아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러다가 4,100원이 가면 또 조금 팔고 이제 4,50원이 무너지면 다 팔아야지 이런 느낌으로 최소 매도가를 올리는 방법도 있어요.

544. 그러면서 위에서 조금씩 분할 매도. 이런 식으로 해도 가끔 정말 대박 나면은 4,000원에 팔려고 했던게 평균 한 4,300원 400원에 팔게 될 수도 있어요. 대신에 최소 매도가 잘 지켜야 되고 나는 예를 들어서 네오셈을 기준이면은 전고점이 15,000원이다 그러면은 전고점을 전후로 매도를 걸어 놔요. 예를 들어서 5,000주은 뭐 200주씩 해 갖고 위로 그냥 쫙 14,000 뭐 800원 850원 900원 950원 15,000원 또 15,000원 위부터 해가 그냥 쫙 이렇게 만약에 전고점이 예를 들어서 15,500원이다. 그 쭉 계속 걸어 놓는 거야.

545. 슈팅 나와도 얼추 위로 어느 정도 체결이 되고 슈팅 나왔다가 좀 밀리는 거 같다. 그러면 체결되니까 느낌이 알죠. 그럼 나머지 물량 있는 거를 그냥 거기서 시장가로 그냥 닦까. 그런 방법도 있어요. 그니까 그런 매도적인 관점은 경험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매도를 할 때이 호가창 보고 시장 상황 보고 사람들이이 종목에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를 봤을 때 아 이거는 여기서 천천히 촘촘다. 아니면 빠르게 좀 쳐내야겠다. 이런게 경험적으로 느낌이 올 거예요. 그 경험에서 조금 더 달련을 시키는게 좋을 것 같아요.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다는 건 뭐 거래대금 보면 되나요?

546. 거래대금에서 꼭 다 나오는 건 아니고 저 같은 경우 이제 순간 체결량이라든가 아니면 관심 종목에 이제 최근에 시장 주도주들 막 있을 거 아니에요. 단타 매매를 하면은 그 관심 종목에서 최근에이 주도주 중에이 종목만 움직인다 그럼 사람들은 다이 종목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 느낌으로 생각을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런 것도 있어요. 오전에는 어느 섹터로 돈이 이렇게 싹 들어왔다. 그러다가 한 30분 지났다가 또 다른 섹터가 죽었는데 다시 도이 싹 들어올 때가 있어요. 오늘 같은 기준으로는 장초반에 뭐 사마 페인트가 갭이 생각보다 약해서 그다음에 쭉 들어왔다가 아까 한 뭐지?

547. 오전에 그 털린 거 RS 오토기 어 RS 오토택이 갭 떴다가 밀렸다가 쉬다가 어 그런 식으로 수원 너무 빨 예 그러니까 그것도 근데 좀 이런 경험적인 거예요. 근데 거의 장 초반에 많이 슈팅이 나와요. 돈 들어 종목은 그래도 한시간 전으로 어느 정도 빠져나갈 기는 주도주는 그래도 좀 주는 확률이 되게 높아요. 저는 어제 시지 이노베이션 샀었거든요. 그거를 이제 분할 매도로 봐서 아까 지금 매도 타이밍을 물어봤잖아. 요거 어제 그 자회사가 임상 일상 비만 치료제 성공이라서 시간에 상가했었는데 갭이 한 5% 떴어요. 그니까 5%에 떠서 5%부터 분할 매도를 팔아서 거의 9%까지 분할매도 돼서 7% 이상 먹었어요.

548. 이것도 이렇게 매도 타이밍 저거죠. 근데 이거를 예를 들어서 내가 최고점이 3,870원인데 뭐 4,000원까지 기다렸으면 또 매도가 안 됐을 수도 있는 거야. 그냥 갭이 딱 떠서 돈이 딱 들어오면서 위로 아까 말한 대로 다다다 그냥 걸어 놨어요. 천주 천주 천주 천주 천주 천주 얼추 근데 슈팅이랑 고점이 맞잖아요. 그렇게 해서 3,870원 갔다가 밀리는 거 같아서 3,800원의 나머지 물량을 다 정리하는 거고 이게 되게 중요해요. 가다가 밀리는 거 같을 때이 초보분들은 이게 맨 위에 떠 있던 수익을 기억하고 밀리면이 수익이 깎이잖아요.

549. 그게 싫어 가지고 못 팔고 버틸 때가 있어요. 심하면 거기서 물 타기를 할 때도 있어요. 그것만 안 하면 돼요. 가다가 밀리고 이제 고점 신호를 좀 주면서 더 못 갈 거 같을 때는 이제 수익은 좀 줄었지만 나머지 수익이라도 다 까서 챙기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챙겨. 어, 제가 딱 그건 거 같아요. 만약에 10만 원 벌고 있었으면 5만 원 됐으면 다시 10만 원. 아니, 아니, 아니, 이제 그런 생각하면 안 돼. 맞아. 그렇게 그거라도 챙겨야 돼. 최소 매도가라든가 아니면 최소한이 금액은 챙기겠다. 5만 원은 챙겨야겠다 해서 10만 원에서 15만 원 욕심을 낼 수 있지만 5만 원 오면 까는 이런 습관이 필요할 것 같아요.

550. 최송가 안 팔았으면 손실이야. 그죠? 저런 거 타이밍 놓치면은 안 줘요. 또 예를 들어 상다를 한번 접근한게 있었는데 상따도 했었어요. 팔고 다시 갈데 팔고 더 가서 상한가 풀렸을 때 산 거죠. 매도는 어디다 한 거야? 아직 못했어요. 아직 못 했다고. 왜 매도를 그러니까 상한가는 다음날 갭이 째끔이라도 뜨거나 아마 갭이 별로 안 떴을 거야. 맞아요. 근데 그냥 날려야 돼. 더 가줄 줄 알고 기다렸는데 잠깐 일하고 왔더니 완전 떨어져 있더라는 거. 아 그러면 손절해야지 저거는. 그리고 들어가는 것도 잘못된 게요. 상한가 묶고 3시 10분쯤에 저게 풀렸잖아요.

551. 팔아야 되는 자리예요. 상한가 묶는게 3시 넘어서 풀리는 거는 진짜 위험한 거예요. 쟤는 다시 묶어 준 케이스인데 못 묶고 - 10% -2%까지 가는 것도 수스룩하거든요. 재료가 정말 미치게 좋지 않은 이상 3시 넘어서 상한가 풀리는 거는 꼭 팔아야 돼요. 이렇게 갑자기 풀릴 때 예. 거기서 사는 자리가 아니에요. 저게 체결되는게 문제인 거야. 아 저거는 2시 반쯤에 산 갔을 때게 문제라고 2시 반에 산 갔을 때 그때 딱 들어갈 때 사는 거 아닌 이상 저거는 그냥 보내줬어야 돼. 나 같은 저기 샀어서 다시 상 말았을 때 상한까지 또 풀렸었거든.

552. 그냥 던졌을 거 같아. 그리고 그다음날 그냥 찜찜했거든. 상잔량도 되게 약했고 나도 보고 있었거든. 타도 그냥 던졌을 거 같아. 그리고 다음날 일했다고 했잖아요. 그럼 그냥 시가에 걸어놔야 돼요. 스타트 걸어놓던가요? 했어야지. 그거는 안 돼요. 전날 상한가 했던 거를 다음 날 일하면서 보유하고 있는다는 거는 위험했어. 너무 위험한 행동이에요. 저 더 빠졌을 걸. 계속 빠질 거야. 근데 얘가 왜 들어갔었냐면 이렇게 좀 끼가 있었잖아요. 한번 가주면 그니까 다 그때 이베스트 투자 증권 뭐 이슈가 나와서 갔거든요. 저 앞에 초전도체예요.

553. 아 그래요? 아 이번에도 이렇게 뜬게 상호명 바뀌면서 그런 또 그 예를 들어서 그러면은 봐봐. 본인 생각에 아 저 끼가 있으니까 상 갔다가 다시 내려면 또 언젠가는 상 가겠지 그러면은 다시 제자리 내려갈 줄 알고 있었으면은 바로 손절을 해야지. 아 그걸 왜 온몸으로 받고 있어? 저 전에 성공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 거 잘못된 거야 저거는 지금 마이너스 뭐 안 봐도 뭐 내가 할 거 같은데 10%대 잘못된 거지 저거 상다 계속 할 거예요? 아니요. 안 할 거예요. 그러면 그냥 얘기 안 할게요. 아 상다 하지 마. 어려워. 너무 어려운 거 같아.

554. 일단 상다했는데 15% 물렸다는 거는 손입비가 안 맞는 건데 어차피 이제 안 하신다니까. 그나마 칭찬해 줄 거는 물을 안 탔어. 아 그 칭찬해 주 거고 나도 GST 한번 쳐봐요. 차트. 나도 GST 저거 엔비디아 그 액각 테마로 어제 샀다가 진짜 일봉 차트 한번 와 봐요. 와 나 저거 오늘 또 빠졌네. 기분 좋네. 저걸로 어제 2천 날렸거든. 근데 저게 원래 저렇게 양봉 뽑고 기간매 들어와서 신고가로 갈 자리였거든. 거래대금도 좋았고 시간에서도 3% 올 시간에서 3%에 또 10분 단위로 막 12억씩 거래됐기 때문에 나도 이제 야 이거 내일 무조건 가겠다 싶어서 나도 한 2억 2천 샀는데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555. 시가에 6%가 개파라 그랬어. 시간에 산 사람 -9%예요. 시작하자마자 어떻게 했을 것 같아? 난 바로 잘랐을 것 같아. 난 바로 잘랐어. 근데 저거 만약에 바로 안 잘랐으면은 물을 탔다고 생각해 보시면은 15% 물리는 거죠. 어 저 반등 없어요. 계속 내려가. 그래서 본인한테 필요한 거는 일단 추가매수 안 하는 거 아주 좋아. 그리고 아까 뭐 언벨러랑 눌린 연습하시면 되는데 아니다 싶으면은 딱 손절을 잘라야 돼. 근데 아까 밥 먹으면서 얘기하는 거 보니까 장기 투자 뭐 자기 합류를 좀 하시는 거 같아. 강제로 장기 투자. 음. 어, 이거 이런 재료가 있어서 또 뭐 뒤팔차기로 올라갈 거고 이건 뭐 재무가 좋아 이러면서 조금 그런 생각을 하시는 거 같거든요.

556. 그냥 잘라야 돼. 그건 고치셔야 돼. 일단 강제 장기 투자 절대 있어서 안 되고요. 상따로 접근했으면은 무조건 그다음 날 정도에는 나오는게 맞고요. 단타 눌림도 마찬가지예요. 눌리는 걸 계속 봤다가 강제로 장투되는 거는 절대 있어서 안 돼요. 왜냐면 돈이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거에 물려 있어서 생길 다른 매매를 못 하잖아요. 그런 기회 비용을 날리는 거기 때문에 그러면서 이제 멘탈까지 깎아 버린단 말이에요. 얘가. 그래서 눌림을 하더라도 이게 계속 물 타서 장기 투자가 되는 거는 진짜 치명적인 행동이에요. 그것만 조심하시면 될 거 같아요.

557. 시하겠어. 그 실패를 인정해야 돼. 맞아. 아, 이거 내가 잘못했구나. 받아들이고 그냥 잘라야 돼. 근데 그게 제일 어려워요. 어, 근데 그거 알면서도 사람들이 고치기가 어렵거든요. 저도 한 번씩 나와요. 그런 거. 그러니까 인정 못하고 자르지 못하는게 진짜 한 번씩 나와요. 저도 이렇게 얘기하면서도 내일 갑자기 또 그런 짓을 할 수도 있어요. 그만큼 어려워요. 근데 해내야 돼요. 사랑을 제가 잠깐 그런게 만약에 예를 들어 월 100백을 만들겠다. 주에 25만 원씩 하루에 5만 원에서 10만 원씩을 목표로 세분화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5만 원 찍어야 되는데 이걸 손절해 버리면

558. 그거 하잖아요. 지금이 말부터가 잘못된 거야. 우리도 오늘 하루 얼마를 무조건 벌어야 된다 생각 갖고 있으면은지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아예 갖고 있으시면 안 돼. 약간 벌어야겠다 말고 지금 CD 200만 원을 한다 하셨죠? 오늘 3만 원만 벌게 해 주세요. 그러면 만족하겠습니다. 이마인드로 하다가 한 2, 3만 원 날리면 오늘은 제가 졌습니다. 다음 날 다시 하겠습니다. 이렇게 끝내야 되고 이렇게 하다가 5만 원, 10만 원 벌게 되면 정말 감사합니다 하고 끝내야 돼요. 음. 벌어도 끄고 또 예를 들어서 딱 맞은 수는 정해놔. 하루에 200으로 했는데 이날 하루 손실이 20만 원 뭐 내동 매매해서 그 이상 돼도 그냥 꺼 버려야 돼.

559. 음. 그래야지 오히려 내 계좌를 지킬 수 있는 거. 어. 거기서 더 때리고 뭐 더 내돈 매매해서 하루에 그날 막 50만 원, 70만 원, 100만 원 나는 사람 진짜 많이 봤거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딱 정해 놓고 거기까지 갔다 그러면은 딱 자르고 그냥 그 자리에서 그날 일어나야 돼. 그리고 다음날 다시 또 해야 되는 거. 그 얼마를 꼭 벌어야지 이거 절대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이 정도만 벌어도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셔야 돼요. 어떤 사람 이런 사람 있어? 예전에 어떤 내 제자야. 월천을 무조건 찍어야 되는 거야. 아 거의 990만 원까지 왔어.

560. 월천 그걸 맞추려고 거기서 반토막 난 사람이 그게 많아요. 그렇게음 일당도 비슷해요. 오늘 오늘 좀 잘해서 90만 원 찍었다. 그럼 100만 원 찍고 싶잖아요. 10만 원 더 벌려고 하다 90만 원 다 날려요. 어. 어. 그랬던 차라리 10만 원 입금해. 아이씨 100만 원이다. 99만 원이야. 만 원에 입금하든 아 진짜 오히려 그게 낫다니 거기서이라 날리면 어 이러면서 비중 높여지는 거고 잘못되는 거 같아. 그거 다 날리면 그 90만 원만 날리고 끝이 아니라 멘탈이 날아가서 90을 더 날리고 100을 날리고 200은 날릴 수 있어요.

561. 그래서 90 찍고 100만 원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거 괜찮아요. 10만 원만 더 벌면 되잖아요. 반대로 90에서 이제 10만 원 더 날려서 80이 되면 거기서 끄셔야 돼요. 10만 원만 더 벌려했다. 10만 원 날렸네. 아, 내가 마지막에 조금 졌다. 그래도 오늘 80 벌었으니까이 정도만 괜찮아 하고 끄셔야 돼요. 안 그러면 다 날려요. 제가 직접 경험을 많이 해 봐 가지고 이렇게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예요. 저도 그런 식으로 경험 많이 해 봤어요. 기타 쳐요. 진짜 기타 연습해. 게임도 뭐 좋아하시는 거 같아. 게임하고 그러면 돼.

562. 그거 진짜 고치셔야 돼. 그거 고치시면은 내가 보면 괜찮아. 비슷한 3이 있는데요. 이때도 단타로 하겠다 하고 들어갔다. 강제로 물린 거죠. 아이또 갖고 있어요. 예. 이때 저번처럼 삐져서 팔면 내가 진 걸 인정해야 되니까 그 싫어서 얘는 다행히 올라준 케이스인데 그 쟤는 어차피 엔젤 로보틱스 때문에이 로봇 경영 경쟁률 그럴 때 요번에 좀 테마가 없으니까 수납매를 요즘에 움직였잖아요. 저런 거는 그래도 운이 좋은 거야. 근데 예를 들어서 저기서 반등이 안 나오면 30% 40% 가는 거야. 그러니까 저런 매매가 좋은게 아니야. 지금 30% 이상 물려 있는 거 몇 개 있잖아요.

563. 예. 운 좋으면 저기서 탈출하는 거고 운 없으면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 매매는 운회기 된 매매인 거예요. 그또 운이 좋으면 버는 것도 아니에요. 운 좋면 탈출하는 거잖아요. 그 너무나도 나쁜 매매인 거예요. 요런 거는 바로 잘랐어야 되는 거야. 그다음 날. 네. 아까 LS 네트워스 마찬가지. 다음 날에 자르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 제주 은행이 30% 이상 물려 있는 종목인데 여때 요때 사서 아 저 최고점에 근데 어느 날 이렇게 게임가 있으니 팍 줬어. 저 PB가 아 저 재물도 좋고 괜찮아요. 그근데 해치 테마 개념이 있어서 그렇지 저게

564. 근데 이때 본전이었어요. 딱 근데 무어 오래 줄 알고 그래서 또 한번 먹고 저도 지금 살려줬거든요. 이땐 좀 탈출리하고 이스크 줄이고 근데 좀 다시 사버렸어요. 아 이거 또 사도 또 바로 날아. 아 여기서 보면은 이런 차트의 패턴도 있는 거야. 양복 나오고 얘가 그다음날 잘 별로 못 가. 양복 나고 잘 못 가. 양복 나고 잘 못 가. 그래서이 타 공부도 좀 해야 되는 거예요. 종목의 패턴이 있는 거야. 봐봐. 얘는 막 쭉 가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잖아. 얘가 가려면은 기도해야 돼. 지수야 폭락해라. 금리 이상 더 해라. 저도 어제 종가 배팅하고 자기 전에 나 딱 폭락해 주세요.

565. 기도하고 잤잖아요. 근데 기도하면 반대로 가요. 떨어지다가 다 반등했어요. 저도 지금 손절하고 있어요. 이게 손절해야 돼요. 웬만하면 다음 날에는. 아니면 아예 그냥 스윙 매매를 하시던가. 근데 이건 스윙으로 들어간게 아닌데 이렇게 강제 스윙 강제 장투가 되니까 문제가 사람들이 잘못하는게 딱 단기로 들어가면서 갑자기 어이씨이 재무가 좋네 테마가 살아 있네 종목이 좋네 이지랄 하면서 갖다 붙이면서 나 이거 스윙으로 갈 거야 난 장기 투자로 갈 거야 이렇게 가는 거 같아 근데 이미 비중은 100%야 개뚱 같은 소리야 이거는 전략적인게 아닌 거야 들어갔었으면 애초에 이거를 뭐 예를 들어 100분할로 들어가게 되는 거지 보초병으로 째끔 뭐 어 뭐 예를 들어서 난 이걸 애초에 100만 원 들어간 한다.

566. 그냥 만 원 사는 거야. 그럼 뭐 5% 빠지면 또 만 원 사고 5% 빠지면 만 원 사고 이런 식으로 전략적으로 가는 건데 그게 아니잖아. 그런 거를 고치셔야 돼. 혹시 저 고점에서 사서 물린 다음에이 종목 막 찾아봤어요? 재무라든가 이슈라든가. 재무는 자고 이슈 찾아봤어서 왜 올라갔는지 물린 다음에요. 아 있대요. 올라가길래 올라가면서 검색하면서 어 이건 가겠다 하면서 물린 다음에 그니까 버티게 되는 원동력이 뭐예요?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고 여기서 뭔가 횡보여 주길래 기간 조정이라 생각하고 근데 점점 떨어지니까 다음에도 다시 반등 주겠지.

567. 아이고 이런 거는 이제 없으실 거죠? 네. 절대 없어야 돼요. 단타로 들어갔으면 단타로 끝내시고 애초에 길게 보고 싶으면 애초에 스윙으로 천천히 들어가시고 기준만 확실하면 돼요. 기준만 확실하고 심리 잘 조절하면 저거 자를 수 있어요. 또 다른 것도 질문하세요. 처음으로 동준 같은 거 한게 있거든요. 대양금속이 나오고 그냥 진짜 잡주 이거 대선 테마 아니에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올려 주니까 진짜 모를 때 샀던 거야. 그래도 올라왔네. 네. 근데 저런게 오히려 좋은게 아닌 거야. 저런 거를 경험을 했기 때문에 나머지 것도 못 자르고 가만히 내비두는 그런

568. 그죠? 이런 거 살려주는 경험이 있으면은 나머지 절대 못 잘라요. 저런 거를 살려 줬을 때 마이너스 두 자리에 있어서 보합이 왔잖아. 그러면 나머지도 하나 그냥 날려 버려. 같이 날리면서. 그래도 장고는 반 올라온 거니까. 이해 가시잖아요. 그렇게 해서 종목들을 줄여. 저것만 자르지 말고 저거 자르고 나머지 아 이건 도저히이 새끼 볼 때마다 재수가 없다. 묵은지라도 정의 안 가는 놈이 있어. 걔는 그냥 같이 날려버려. 그러면 그래도 훨씬 낫다는 거지. 신규주도 한 때 핫해 가지고 했던게 있거든요. 신규주는 잘라야 돼. 잘못하면은 반토막 나.

569. 이때 메이저 오케 아직도 들고 있어요? 네. 오 뭐든 물리면 안 좋지만 신규는 더더욱 물리면 안 돼요. 신규주는 근데 바닥이 없기 때문에 저게 15,000원이었고 지금 만 원이잖아요. 한 달 뒤에 5,000원 있을 수도 있어요. 신규 좀 그래서 위험해요. 이때 한번 물 먹고 손절한 거 잘 잘랐네. 그래도 저 하락 그대로 맞았구나. 음. 더버티 그다가 더 가겠다. 저 이상한 하락 나올 때 혹시 보고 있었어요? 네, 보고 있었죠. 그때 무슨 생각 들었어요? 그냥 멘탈이 나왔죠. 아, 이게 한 마이스 20몇 퍼쯤 하지 않았나? 시작하자마자.

570. 하한가 하 하한가 쌓였어. 아, 맞아. 한가 같죠? 예. 저 원래 이런 거 악주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거 보면서 아예 매매 한 번도 안 했던게 이거는 좀 비정상적으로 올라왔잖아요. 그지? 너무 누군가가 핸들링을 한 거고 누가 배신 거예요, 이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왜냐면은 이게 시작하자마자 거의 5분도 안 돼서 상한가로가 버렸잖아요. 그 전 이거 보면서 와 이건 잘못 들어가면 진짜 큰일하겠다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경험 그런 생각이 필요해요. 가지고 있었으면은 하방 VI 들어가고 거기서 막 왔다 갔다 하다가 또 하방 VI 들어갔거든요.

571. -2%지만 거기서라도 잘랐어야 돼요. 잘라야 돼. 아마 마이너스 한 3 40% 넘어가 잘랐죠. 거기 마이스 20%라도 잘랐어야 돼요. 저런 하나는 다음 날에 또 떨어지길래 진짜 그 낙주 매매 관점으로 들어갔다가 저 낙주 안 애들도 많이 날렸을 거야. 그다음날도 또 종가 그 계속 밀었거든.이 작전 세력도 여러 팀이 있어요. 저기 네, 다섯 배 올렸단 말이야. 여러 세력이 들어가서 한 놈이 배신 때리는 거야. 한 명 던 거야. 이미 수급이 꼬이고 형님들이 관리하다가 한 명이 튀면은 이제 관리가 안 되잖아요. 이런 거는 쉽게 받는 거 못해요.

572. 그러고 또 계속 내려갔잖아요. 저런 거 물리면은 그나마 그다음 날 잘라서 다행이네요. 이렇게 보니까 저런 거 이제 물 타거나 하면은 계좌 그냥 작살이 나는 거예요. 이런 것도 약간 판단할 수 있어야 돼요. 처음 하는 값마 봤어요. 이때가 근데 이런 경험 필요해요. 나중에는이 경험에 아마 도움이 될 거예요. 저런 거 막 종가에 미스 풀 때리면 바로 깡통 나가는 거야. 종가 배팅 꼭 못 하는 애들이 종가의 미수 풀 무조건 들어가. 그래서 아야 다음날 씨발지가 손절치고 야 종가 배팅 어렵다 이래. 그냥지 혼자 막 풀 들어가서 맨날 들어가고 비중 조절 중요한데 이게 상패당한 종목인가?

573. 기억이 안 나오네. 이쯤에 샀었거든요. RF 쌤이 태양강인가 반도체 그거 아니에요. 반도체로 알고 있어요. 얼마 상패당했어요? 500 정도 물타게 들어갔었는데 분할로 손절했었어요. 아 손절 다행이다. 다행이네. 그래도 이쯤에서 이렇게 근데 기록이 안 나오네. 조전도체도 했었고 편남 상 영상에서 따라해 본 거거든요. 상따를 아 상따 말고 초전도체 테마 짜꿍 매매 짝꿍 매매 계속 하실 거예요. 그나마 확률이 제일 높더라고요. 제가 하는 것 중에 수익 나는 경우가 더 많아요. 네네. 소직비도 맞고 친까지 하면서 이룬 적 없던 거 같아요.

574. 진짜 그러면 상관없어 주는 거 같아서 손절 타이트하게 잘 되고이 짝꿍 매매하면서 제일 큰 문제가 대장주 이미 상한가 가고 한 10분 20분 지나서 후속주는 다 끝났는데 더 가겠지 하면서 못 자르고 물 타는 사람들 있잖아요. 후속주는 대장주가 상한가 말아 있어도 후속주 20%까지 얻다가 보합이 끝날 수도 있거든요. 그런 거만 조심하면 돼요. 지금 가끔씩 손절 그렇게 못 할 때 있는데 그런 식으로 장투되면 2등주는 반등도 진짜 안 해요. 그래서 그런 것만 조심하면 될 거 같아요. 아직은 뭐 그런 경험 없다니까 그냥 높아심에 말씀드린 거예요.

575. 덱스 게임즈 아직 들고 있는 거예요? 아니. 아, 저기서 잘랐구나. 이게 손절이 너무 늦어요. 저기서 왜 들어갔어요? 단타로 들어갔죠, 거래 터질 때. 근데 지금 한 2주를 들고 있었는데 계속 얘기하지만 진짜 이러면 안 돼요. 단타로 들어간 건 그날이나 최소한 다음 날 처리해야 돼요. 이러면 안 돼요. 하지만 욕 한번 해. 지원하게. 좀 더 진해지원할게요. 아, 오늘 처음 봤으니까. 지금까지 매매는 뭐 잘하는 것도 있지만 문제가 되게 많거든요. 근데 고치실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뭐 매일 매매지도 쓰고 하니까. 아, 잘하실 거 같아.

576. 예. 성실하고 또 잘 흡수하세요 보니까. 그래서 잘 흡수하셔서 안 좋은 습관들이 꽤 있거든요. 잘 고치셨으면 좋겠어요. 네. 네. 오늘 여러 가지 말씀드렸지만 일단 마지막으로 그냥 지금 물리는게 되게 많잖아요. 제일 치명적인 문제가 그건 거 같거든요. 물리는게 지금 거의 습관이 되셨어요. 그거를 이겨내셔야 돼요. 그러니까 물디는게 습관이 됐다라는게 단타 매매 하는 사람한테 있어서 정말 치명적인 약점이거든요. 그거를 어떻게든 바꿔 보시려고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렇게 20% 30%씩 물리는 종목이 이제 절대 있어서 안 돼요. 비자발적 장기 투자도 안 되고.

577. 네. 그리고 지금 매매일지 매일 쓰시는 거랑 단타 매매 지금 소액으로 도전하는 것도 있잖아요. 돌파 매매. 뭐 앞으로 이제 눌림 위주로 하신다고 하셨지만 어쨌든 소액으로 하시는 것도 되게 좋은 습관이니까 나쁜 습관은 차근차근 버리시고 좋은 습관만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시면 더 잘 되실 것 같습니다. 네.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나이도 어리니까요. 네. 아무튼 오늘은이 정도로 마무리하면 될 거 같네요. 네. 감사합니다. 고생하습니다. 고생하습니다. 아 아이 물 좀 아시네요. 속고 이제 하이보이 해 볼게요. 잘한다. 근데네 이건 제 신청곡.

578. 뉴진스 하이보이. 나도 신청곡 하나 할게요. 웰컴투달리에서 그 조용필 노래 알아요? 노래면 유명한 걸 것 같은데 저 들어가 요거 요거들은 다음에 3말리잖아요. 태양오케 어 그 노래 좋아요. 어 좋아. 아가 있 있으면 오케이 오케이. เฮ 오 아 잘한다. 와 이게 독학으로 된다고요? 2년 만에 신기하다. 들름도 알걸. 아 껌 알줘 알 아 태연 목소리가 딱 기억나. 아 원래 거 아 태연이 이걸 커버를 한 거예요? 그런가 봐요. 어 어 바로 앞먹어고 진짜 바로 치시네. 아, 잘하신다. 아, 이거 진짜 어려운데. 저도 피아노 앞부고 바로 묻치는데.

579. 아. 어. 잘하신다. 진짜이 정도 내가 보기에는 열정이면은 주식도 나중에 성공해. 맞아요. 그까 한 분야 꽂히면은 그것만 판다고 하셨는데 주식이 그렇게 해야 되잖아요. 가사도 좋아. 어, 잘한다 진짜. 안녕하세요. 오늘은 2시간 반으로 운전해서 여기 평택시까지 왔습니다. 오늘 만나될 사연자님은 지금 생활이 정말 힘드신 분이에요. 5년 넘게 주식을 하셨는데 주식으로 날리신 것도 그렇고 일하시다가 다치시기도 하고 그래서 어 여러 힘드신 분이라 찾아뵙게 되었고요. 오늘은 선배님 어떤 선물을 준비해 오셨나요? 원래는 이제 쌀 20kg를 하려 그랬는데 혼자 사신다라고 힘드셔 갖고 밥 굶지 말라.

580. 결론은 이제 햇반을 사왔습니다. 예. 오늘은 그럼 햇반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무거워. 그러면 한번 사연자님을 만나로 바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시죠. 아 추워. 여기입니다. 지금 밖에서 만나 가지고 이렇게 바로 돌아왔습니다. 추워. 혼자 사시는 거예요? 형님. 아 형이 있어요. 그냥 어 자 선물 이제 드려야지. 잘 먹겠습니다. 제일 많이들은 거 무거워. 이거 밥 먹고 힘내겠습니다. 네. 일단 먼저 그럼 자기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 나주다에서 만주님 처음 뵙고 좀 시간 흘렀는데 수익이 몇 년 동안 안 나서 이렇게 신청해서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581. 닉네임을 꿈돌이 환자로 하고 있고요. 단타 데이트레이딩 그쪽으로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매매 얼마로 하고 계세요? 통 50에서 100으로 하고 있는데 2수는 사용 중입니다. 최근 계좌 한번 바로 괜찮을까요? 네. 계좌 이거 한 개 쓰시는 거죠? 네. 아, 크네. 연도별로 한번 볼게요. 오 2018년부터 22년과 23년 8,500 최근을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그럼 무슨 일 하시는 거예요? 저 가구 제조업하고 있고요. 야간에 일하고 있습니다. 야간에 야간에 어떻게 일을 하지? 제가 작년에는 한 20시간 정도 일을 했던 거 같아요.

582. 보니까 막 택배 상하차도 그것도 하시고 뭐 네. 야간의 일하고 낮에 배달하고 아침에 택배 상하차 같은 거 하고 그러다가 오토바이 사고 나서 입원하고 나서 좀 돌아보게 되었어. 오토바이 사고로 많이 다치셨어요? 손가락은 완전 분쇄 골절 났었고 수술을 좀 하고 다른 때는 그냥 철과상 정도 많이 회복됐고 다 낫진 않았는데 발생 점점 낮고 있습니다.이 이상 두끼진 않는 거예요. 손가락이 네. 일단 지금 계좌를 보니까 월별로도 이제 플러스가 거의 없는 것도 거의가 아니라 아예 없는 아예 없네. 예. 문젠데 이번 달 것만 봐도요.이 한 50만 원 정도로 매매를 하시는데 예, 일단 손신하는 날이 더 많고 그렇게 해서 잘 안 될 때 갑자기 74만 원 입금하셔서 100만 원으로 시드를 올리셨어요.

583. 잘 안 될 때 시드를 올리시는 거는 진짜 치명적인 거예요. 안 좋은 습관이에요. 이거 일단 버리셔야 되고 그렇게 시드를 올리시니까 이틀 조금 벌다가 바로 또 이틀 만에 반토막이 났잖아요. 여기서도 이제 어떤 매매를 하셨는지 좀 있따 볼 거고 또 반투막 나셔서 시드를 더 올리셨어요. 168만 원까지 이번에. 그리고 다음날 또 45% 날렸잖아요. 일단 여기에서 문제예요. 잘 안 되실 때 시드를 올리시는 거 반대로 해야 돼요. 안 될 때는 시드를 낮춰야 돼요. 지금 50만 원이라 낮출게 더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50만 원이 30만 원이 됐잖아요.

584. 그냥 30만 원으로 하셔야 돼요. 일단 그것부터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최근에 크게 날리셨을 때 매매 어떻게 했는지 한번 볼게요. 여유돈이 있어요? 돈 없는 돈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대출금 있다고 하셨던 거 같은데 대출금이 지금 어느 정도 있으세요? 대략 4,500 정도 있습니다. 4,500 그거는 뭐야? 카드론이에요? 이금융권? 이게 집은 뭐예요? 자가예요? 아 월세 잘 월세 그럼 카드론 봐서 이게 주식 날리신 거예요? 아니면 생활비 쓰신 거? 아 주식으로 날렸죠. 일을 하는데네 주식으로 날렸습니다. 근데 계속 날리는데 왜 계속 하시는 거야?

585. 아까 자기 소개하거나 보여줄 순 없지만 감동적인 편지를 봤을 때 제가 보기엔 되게 도전적이고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그러신 분이거든요. 이렇게 마이너스들이 계속 날리는데 왜 계속 도전하고 이거 주식이 아니면은 제가 하고 싶은 거를 이룰 수가 없어서 주식으로 수익이 나야 제가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게 되거든요. 그래서 놓을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허공했다고 쳐요. 네. 뭘 하실 거야? 그 갑자기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 걸. 저 꿈 있는 청년들하고 열정 있고 재능 있는 친구들 그 친구들한테 기회라든가 투자라든가 그런 걸 좀 하면서 살고 싶은데 지금은 능력이 안 되고 그래서

586. 스타트업 나중에 저기 투자 이제 하는 거 되겠네. 근데 재능이랑 끼가 되게 많으실 것 같아. 문제는 재능이 없습니다. 재능이 없어요. 무언가를 배울 때도 너무 더디고 그런 면이 안 그래도 있어서 천천히 하자. 천천히 하자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길어질 줄 몰랐고 이렇게까지 못 할 줄도 몰랐고 더 길어질 수도 있어. 그래서 처음에 진짜 28살에 5년에 뜨면서 5년 5년 한 거에 그 정도 된 거 같아요. 5년 더 해도 안 될 수도 있어요. 주식이랑 그만큼 되게 힘들어요. 그죠? 부정등 각오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제일 최근인 3월 25일에 어떻게 매매를 하셨는지 볼게요.

587. 와 이게 일단 제일 크게 손실해 보신 신성 홀딩스 이때 이거 왜 매매하신 거예요? 우선 파청기계 그리고 대형포장 걔네들 이제 쉬고 신성 홀딩스 정주템을 좋아하시네. 움직이겠다 했는데 진짜 엇박 업박 하면서 계좌가 이때 여기서 끝났어요. 사실 아침에 공략을 하시는데이 타점만 봤을 때는 어떤 매매를 하시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어요. 네. 그니까 이게 올라갈 때도 사시고 손절은 또 빠르게 하시는데 대체 무슨 매매를 하시는지 모르겠거든요. 손절도 너무 빠른데 수익 내시는게 없어요. 네. 자, 조금 더 볼게요. 네. 이삭 엔지니어링 기억나요?

588. 저때 매매했던 게? 네. 내가 보기에는 그냥 뭐 무의식의 매수 매도한 거 같은데. 이런 것도 이제 돈 좀 들어와서 순간적으로 4% 넘게 올랐을 때 제일 꼭대기에서 여기 꼭대기가 14,520원인데 14,500원에 사셨어요. 네. 그리고 빠지는 거 같아서 손절하시고 다시 갈 거 같아서 또 다시 사시고 또 손절하시고 너무 안 좋은 거 같아요. 일단이 타점만 봤을 때 지금 확실한 기준이 없으세요. 이런 것도 그냥 호가만 보고 올라가는 듯 할 때마다 그냥 대충 사시는 거 같아요. 이거만 봤을 때는 그 완벽한 좀 확실한 본인만의 기준과 원칙도 없고

589. 네. 맞습니다. 일단 그런게 좀 느껴져서 그래서 지금 보시면 거의 20 종목 가까이야 하셨는데 다 손실이거든요. 네. 덕성 3,700원 수익인데 이건 크게 의미가 없고 이거 이런 식으로 매매를 하시면은 절대 돈을 벌 수가 없어요. 경동 인베스트먼트도 이미 다 올라온 거 이번엔 또 눌림을 도전하셨어요. 여기서 아까 이전에는 올라가는 거 꼭대기에서도 사듯이 돌파 위주로 하셨었는데 이번엔 또 고점에서 어느 정도 눌렸을 때 받으셨어요. 그러니까 지금 확실한 기준이 없어서 지금 매매가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돌파나 눌림이냐 일단 둘 중에 하나부터 정하셔야 될 거 같아요.

590. 여기서 또 이제 돌파로 들어갔잖아요. 전고점 돌파로. 그리고 3월 20일. 버는게 없네. 토익기가 절대 안 맞아요. 지금 한국이 종목도 많이 올라와서 이런 데서도 그냥 호가만 보고 하신 거죠. 따름 보신게 있어요. 뭐 프로그램이나 수급이나 차트 이런 것 중에 한국씨가 우선 그 비만 치료제 뉴스잖아요. 그래서 비만 치료제를 며칠간 계속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음. 그래서 며칠 내한데 늦게 발견을 하게 된 거죠. 예. 뭐 많이 올라와서 매매하셨는데 일단 이건 수익을 내셨거든요. 그래도 이것도 이제 돌파 매매로 들어가셨고 다행히 올라서 수익을 내셨는데 그럼 이제 손실은 어떻게 보셨나?

591. RS 오토 이거는 왜 매매하셨어요? 이번 달에 여러 가지 매매를 해 봤어요. 그러니까 쉬다가 왔잖아요. 그래서 일정 이상의 금액이 터지고 나서 매매를 하는 매매를 했던 기간 같아요, 이때는. 아, 어느 정도 거래대금이 좀 생의 거래대금이 빠르게 터진 종목에서 하자 해서 지금 타점이 이런 거 같습니다. 네. 문제는 모든 종목을 다 이미 끝까지 올라왔을 때부터 매매가 들어가세요. 이게 진짜 대부분의 손실이 많이 나시는 분들의 특징인데 이미 다 해먹고 형님들은 다 해 먹고 종목은 이제 주춤하거나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는 그때부터 매매가 들어가시는 경우가 많아요.

592. 어 어떻게 보면 불나방처럼 이미 끝나가는 종목에 거기에 이제 최고점에서부터 매매가 시작되시는데 지금 매매한 거 보니까 너무 안 좋아요. 이거는 계속하면은 계좌가 녹을 수밖에 없어요. 지금이 습단도 너무 안 좋고 50만 원으로 소액으로 스타트 하시면 좋은데 잘 안 풀리시니까 갑자기 70만 원 입금에서 100만 원 만들고 또 안 풀려서 다시 뭐 48만 원까지 떨어지니까 이번엔 120을 입금해서 168만 원으로 늘리셨어요. 이거 무조건 버리셔야 돼요. 이렇게 하시면 실력 있는 사람도 심리에서 무너져서 수익을 낼 수가 없어요. 근데 지금 그러니까 이제 162금하고 다음 날에 바로 7만 원 날렸잖아요.

593. 이거부터 버리셔야 되고 종목도 줄이셔야 돼요. 너무 많아요. 기준과 원칙이 없이 그냥 돈 들어 놓은 거 같은 종목들. 특히 지금 멘탈도 되게 안 좋으신 상황인 거 같아요.이 계좌만 봐도. 그러니까 무리하게 더 입금해서 시드를 무리하게 늘리셨겠죠. 그런 상황에서 기준과 원칙도 없이 그냥 불나방처럼만 들어가면 무조건 계좌가 녹을 수밖에 없어요. 이거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뜯어셔야 돼요. 사실 저는 5년 매매를 하셨다 했잖아요. 나름의 기준과 원칙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게 없으셔 가지고 지금 창피합니다. 창패한 걸 떠나서 매매를 하시면 안 돼.

594. 이게 지금 보면은 우와 개 매매야. 매매 자체가 아무것도 없어. 이거는 그냥 어 올랐네. 그냥 들어갔다가 아씨 안 가네. 손절하 이건 그냥 무조건 그냥 갖다 버리는 거야. 이거는 진짜 너무 돈 아까운 매매고 이게 뭐 솔루션은 뭐 해 줄게 없어. 예. 왜냐하면은 그냥 뭐 올라가는 종목 그냥 고점에 사서 아이 한 몇 분 있다가 안 가네. 손절. 그냥 계속 이런 거. 뭐 예를 들어서 돌파를 하든가 눌링을 하든가 뭐 스켈핑을 하든가 종가 배팅을 하든가 스윙을 하든가 우량주라 하든가 뭐 이런게 없구냥. 아무거나 다 시도해 보는 거야 지금. 근데 타첨도 다 이게 엉망 쟁창이야.

595. 그냥 총알러 봐야지. 전형적인 개인들에 그냥 진짜 그냥 무조건 손실 날 수밖에 없는 매매만 하는 거예요. 거기다가 나쁜 습관까지 다 되어 있어요. 지금 돈 날리면은 감당 못 해서 돈 집어넣어서 또 때려갖고 또 날리고 또 날리고 이거는 매매를 하지 마요. 안 하시는게 나 이거 내가 보리셔. 이거는 다 뜯어붙이시지 않는 이상 무한 반복이에요. 혹시 5년 매매하시면서 한 달이라도 나이 매매 좀 잘 맞았다 싶었던 거 없으세요? 빨간 불 났을 때 한번 봐 봐. 월별 기준으로 빨간 불이 없거든요. 아니 그래도 뭐 하루 정도 난 적 있거든. 2월 3월 보면은

596. 아 맞아요. 옛날로 가면은 조금 있는 어 21년 3월 4월에 어 그거 한번 봐 봐. 아 저거는 사실작전 답이 없습니다. 그 우리 기술 투자로 먹은 건데 그 비트코인 한참 잘 갈 때 그때 그냥 들고 가서 먹은 아 그렇게 해서 주도주를 들고 가는 매매를 하시지 오늘도 보면 뭐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 막 개슈팅 나오는데 이수페타시스 어제 막 올라가고 엔비디아 계속 복가놀이 하고 있으니까 환도체 좀 하시지 그러면은 이수 페타시스나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 그런 거를 스윙으로 좀 직장인이시니까 며칠 그냥 모아가는 매매로 예를 들어서 뭐 이스페타시는 그냥 4만 원 밑에서 뭐 분할로 사왔거나 한미 반도체는 10만 원대에서도 분할로 사고뭐 이런 식으로 그런 방법은 안 맞아요.

597. 수위는 도전해 봤어요. 좋아하지 않는 거 같아요. 성격이음 성격이랑 안 맞아. 안 맞으면 하지 마. 지금 또 특징이 장이 좋을 때는요. 매매를 잘 못 하시는 분들도 수익을 내실 때가 있어요. 맞습니다. 20년 중반, 23년 중반이 그랬거든요. 근데 그런 좋은 장에서도 수익이 안 나시는 거 보니까 근본적인 문제가 좀 심한 거예요. 매매 자체의 문제. 이때도 20년, 21년, 22년, 23년 전부 다 지금과 비슷하게 매매하셨나요? 아니요. 연두마다 다르게 매매를 해서 네. 사실 오래된 거는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일단 지금 주식 계속 하실 거죠?

598. 네. 그러면 먼저 아 이게 지금 근데 5년이나 너무 잘못된 습관을 들으셔 가지고 바꾸기가 쉽지 않으실 텐데도 좀 세게 얘기한데 좀 세게 얘기 바꾸세요. 그렇지 좀 하세요. 그러니까 일단은 좀 나쁘게 좀 얘기해 보라고 좀 딱 딱 어 저 지딱 살아남아야 돼요. 제발 야 이씨 너무 조심스럽거든요. 그 솔직하게 말하자면 제 친구였으면 절대 하지 말라고 했을 것 같아요. 그냥. 근데 그래도 솔직히 제가 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라고 해서 안 하실 분 아니잖아요. 네. 나 안 했으면 좋겠어. 지금 그 상경이 너무 안 좋아. 멘탈도 안 좋고 대출 이자도 내고 일도 하고 이게 지금 심적으로 쫓겨 쫓겨서 내가 보기엔 계속 지금 빠른 매매를 해도 성격도 급하잖아.

599. 눌림 스윙 뭐 스윙 이런 것도 안 맞는데잖아. 그럼 빠른 매매를 해야 되는데 이런 기준과 원칙이 없기 때문에 안 돼. 그 환경이 너무 안 좋아. 왜냐면 지금 5개월 정도 되신 분이면 나쁜 순간 충분히 고칠 수 있거든요. 5년이나 되셔서 나쁜 순간 고치기가 있다면 1차적으로 어렵고요. 2차적으로 제가 또 강조드리는 것 중 하나가 매매 복기예요. 매매 영상 돌려보고 일지 맨날 쓰고 근데 지금 저녁 7시에 나가서 새벽 6시까지 일하시잖아요. 매매 복귀하시기 많이 힘드실 거예요. 그렇게 일하고 와서 거의 밤 세셔서 다시 매매를 하시는 거니까 매매 복기가 어렵죠.

600. 사실 그래서 저는이 상황 자체도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겠다고 하시면 6시에 들어오셔서 매매하시고 복기는 무조건 하셔야 돼요. 잠자는 시간을 더 줄이신다고 하더라도. 네. 지금 몇 시간 주으세요? 세네 시간 많이 될 때는 좀 더 자고 그런 식으로 세네시간 4네시간 잔다 치면은 한시간이라도 더 줄여서 복귀를 하셔야 되는데 하실 수 있겠어요? 야이 그러다 죽어. 이씨. 투잡하다가 안 돼. 매매 종목을 확 줄여서 사고나 그러다 할 수 있게끔 잠 자야 돼. 저는 사실이 상황 자체가 나는 비추 난 반대 그러다 위험해.

601. 이게 좋은 상황이어도 성공할 확률이 희박한데 야 건 아닌 거지. 씨 어떻게 나쁜 상황이면은 세네시간 잠서 또 한시간 복귀를 하냐. 그러니까요. 근데 복귀 안 하고는 절대 바뀔 수가 없거든요.네 복귀하겠습니다. 복귀하지 마요. 복귀 해 봐야 의미 없어. 지금 내가 보기엔 투잡하면서 일하면서 아닙니다. 나 지금 하나만 하고 있어요. 예. 아, 지금은 두 개 다 안 하는 거야. 하나만. 주식 시장 때문에 잠자는 시간이 줄어든 거지. 일을 더 해요. 돈 날려. 이거 돈 더 날려. 이게 내가 보기 5년 뭐 아까워할 필요도 없어. 지금 본인이 매매한 거를 아무 기억도 못 하고 계속 지금 날리는 거기 때문에.

602.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는 그냥 생 초보랑 똑같은 거야. 어디 가서 나 주식 5년 했다고 말할 필요도 없는 거야. 같습니다. 지금 이거를 바꾸시려면 진짜 많이 힘드실 거고 지금보다 더 힘드실 거고 그렇게 바뀌어도 될 확률이 10%도 안 돼요. 그래도 하실 거예요. 네. 오후에 나간다잖아요. 몇 시에 저녁 7시에 출간에서 오전 6시에여 집에서 몇 시에 나가요? 6시요. 6시에 나가요. 6시에 나가서 7시에 도착해서 집에 들어오는게 몇 시에요? 한 7시요? 아침? 네. 얼마 벌어요? 한 달에 400 조금 넘게 벌 많이 보네. 많이 보시래요?

603. 야간이라? 네. 야간이라서 그러면 빚 4, 있다면서요? 기본 한 달 생활비가 얼마나요?이자 같은 거 하고 예 50에서 100 정도 남겨서 그 돈으로 주식하고 있습니다. 아 기본 생활비가 300씩 나가요?네 아무래도 대출이자. 그 이유 몇 %인데요? 나도 옛날에 대출을 많이 받아서 원금이자 나가는 거예요? 대출 네 원금하고 같이.음 음. 그게 뭐 1년 남았어요, 2년 남았어요? 4년 정도 남았어요. 4년. 일단은 그것부터 해결하시는게 중요하거든요. 왜냐면 대출이자가 나가는 그 쫄린 상황에는 승률이 더 떨어져요. 심리가 무너지기 때문에.

604. 그래서 일단 월 400 넘게 버시면은 그래도 괜찮게 버시는 거니까 주식으로 일단 단기적으로 단기간에 큰 돈 버실 생각은 버리셔야 돼요. 네. 지금 3만원에 50만 원을 시작하셨잖아요. 시드를 50만 원 이상으로 절대 올리지 마세요. 네. 아까 무리하게 70만 원 넣으시고 120만 원 넣으셨잖아요. 그런 거 절대 있으면 안 돼요. 이제 네. 그 돈으로 빚부터 갚아서 고정으로 나가는 돈부터 줄이셔야 돼요. 그게 일단 1차적으로 하셔야 되는 거 같고 2차적으로 나쁜 습관들 그거는 진짜 고치기 힘들 텐데 그거 고치실 수 있어야 되고. 저 노트이 적어요.

605. 지금 매매 원칙을 정해. 매매 원칙이 없죠. 내가 보기에는 오전 1한시간 자야죠. 그다음에 저녁에 출근해야 되니까 30분만 해요. 안 될 걸요. 9시에서 9시 반만 하는 거지? 안 될 걸요. 왜안는데 시카 배팅만 해요. 시카 배팅 1, 2분이면 끝나는데 하실 수 있어요? 30분만 지금 매매하시는 거 보니까 9시에서 9시 반 시가 배팅만 해요. 그 시가 배팅만 하고 그다음에 빠른 거를 좋아하시니까 푹 자시고 5시에 일어나서 시간에 다닐까만 한시간 하시든가. 음. 환경에 맞게 해야지. 종가 배팅하려면 또 2시부터 봤을 때 잠은 못 자.

606. 차라리 시간에 다니까 5시에서 6시. 그래서 아침에 대응하는 거 30분. 아니면은 아침에 오늘 같은 거 예를 들어서 뭐 어제 세종시 해서 유라테크 같은 걸 놓쳤다. 그런 거로 시가 배팅하는 거죠. 빠른 거 좋아하신다면. 그렇게 해서 내가 보기는 오후에 5시부터 6시. 그다음 오전에는 9시에서 9시 반. 난이 매매가 오히려 날 거 같아. 네. 일단은 매매를 줄이셔야 되거든요. 시간을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말씀해 주신 대로. 어. 매매 음식 원칙 지금 이제 만든 우리랑 같이 만든 거야. 오전 그냥 10시부터 4시 반 5시까지 주무신다고 쉬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

607. 음. 자, 그때 주무셔야지. 일래야 되니까. 그러니까 오전 9시부터 9시 반만 하시고 그다음에 이게 매매 원칙이야. 이렇게 같이 정하는 거예요. 9시에서 9시 반만 하시고 오후는 5시부터 6시만 시간에 다닐까 막 그래서 아침에 30분 안에 대응하는 거야. 5시부터 6시 17시에서 18시 고후 시간에 다닐까랑 시가 배팅 두 개만 나는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 네. 일단 이렇게 매매 시간을 줄이고 매매 횟수를 줄이고 그게 중요하고요. 이거는 매매 횟수 뭐 다섯 종목 아래 종만 한다. 뭐 이런 식으로 종목 압축이거든요. 다섯 종목 이상 거래는 안 한다.

608. 그다음에 뭐 3번 50만 원 이후에 뭐 추가금을 안 한다. 매달 50만 원을 세팅하는 거예요. 네. 이렇게 시간에 다닐까 시가 배팅했는데 똑깡통을 찼어. 네. 그 달은 없어. 끝. 그리고 그다음 달에 다시 50만 원 세팅해 하는 거예요. 추가 입금 중도에 하지 마시고. 그렇게 해서 만약에 뭐 50만 원 해서 진짜 갑자기 기적이 일어나서 100까지 벌었어. 그럼 그건 또 출금하시고. 네. 그렇게 하면은 크게 안 날릴 거 같아. 그리고 또 추가로 만주가 얘기해 줘 봐. 외면측을 지금 정하시면 돼. 그래서 지키면 돼 이거를. 음. 일단은 꼭 지금 먼저 드셔야 되는 생각이 단기간에 주식으로 큰 돈 벌자이 생각부터 버리셔야 돼요.

609. 왜냐하면 그 생각 때문에 50이 30이 됐을 때 70을 입금한 거고 100이 50이 됐을 때 120을 입금하신 거거든요. 그 생각을 버리고 50으로 100을 만들면 50만 원 그냥 꽁돈 생겼다고 생각하고 출금하세요. 그걸로 잘 빚을 갚으세요. 그렇게 해서 50으로 100을 한 다섯 번 이상은 만들어 보면 자신감이 생겨요. 그때부터 조금씩 시드를 키워 나가는 거. 시드도 추가끔 하는게 아니라 번걸로 조금씩 늘려 나가시는 거예요. 그래야지 빛이 조금씩 줄어들고 이제 고정비가 줄어들어서 이제 삶에 여유가 생기고 그러면 이제 심리가 좀 좋아지거든요.

610. 자신감도 생기고. 그렇게 차근차근 올라가셔야 돼요. 저도 금액은 다르지만 상황은 비슷했어요. 밑바닥까지 갔었는데 50으로 100을 만들어서 출금하고 100으로 200을 만들어서 또 거의 다 출금하고 그런 느낌으로 천천히 샤곡차고 올라왔거든요. 전 100으로 200을 벌었을 때 빚이 1천만 원이 넘었어요. 100으로 200 번 100만 원을 출금해서 다 빚갚았어요. 그런 식으로 가셔야 돼요. 네. 그러니까 지금 시드가 50에서 벌면은 다 빼세요. 그냥 날리시면 추가끔 하지 마시오. 차라리 깡통 차고 다음 달에 50으로 다시 도전하시는게 나요.

611. 그렇게 차근차근 빚부터 줄이세요. 그렇게 해서 매달 나가는 고정비 줄이고 그리고 50으로 수익을 조금이라도 내보면서 자신감도 찾으시고 수익 내려면 매매 횟수도 줄이셔야 돼요. 정확한 기준과 원칙도 만드셔야 되고 지금 할게 너무 많아요. 그래서 힘들다고 한 건데 어쨌든 지금 열정 가지고 하려고 하시는 거잖아요. 간절함도 있으시고 할 거면은 그렇게 하셔야 돼요. 그리고 오늘 중점적으로 가르칠 거는 시가 배팅이랑 시간에 다닐까 그거를 좀 만주랑 다랑 관점은 뭐 최근에 관점을 해서 알려 드릴게요. 네. 그리고 일단 밥 먹으러 가자. 배고프다.

612. 지금 안 먹으면 안 돼. 한시네요. 타이밍이 안 맞아. 네. 식사하고 오시죠. 그러 밥 먹고 와서 또 얘기를 합시다. 이거 다른 거 매매는 내가 그냥 볼 필요가 없어. 의미가 없어. 본인도 기억 못 하는 매매. 우리가 뭘 얘기할게 없어. 이거는 그 봐주세요. 그럼 오후장에 봐 줄게. 네. 밥 먹고 와요. 맛있게 드세요. 먹겠습니다. 어 진짜 맛있겠다. 근데 잘 먹었습니다. 여기까지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해서 좀 선물 준비했는데 어 네 괜찮으시죠? 선물이요? 네 일단 만주님께는 강아리 키우해 놓은 거 아닐까 핑키를 위한 선물이고요. 와 뭐예요 이게?

613. 카시트인데 차에 타실 때 데리고 다니는 거 리게 와 어 감사합니다. 강아지를 안 켜서 잘 모르는데 아 예 근데 이거 필요했어요. 좀 선물이 작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단타 선배님은 딸분들 아주 좋아. 딸분들 양 거고 어유 감사해요. 다 저희 딸들을 위해 팬티 딸이거든요. 네 줄겠다. 감사합니다. 많은 걸 이루셔서 그 아 감사합니다. 그리고 현집자님도 있어요. 현집자님은 오 야 와 뭐야 만주 님 유튜브 잘 부탁드린다고 와 선물 준비했습니다. 와, 키보드 네. 너무 비싼 거 아니야, 이거는. 안주님 유튜브 잘 부탁드립니다. 아, 감사합니다.

614. 열심히 하신다. 야, 기압들 들어네. 야, 너 군대 나온 거 같다. 갑자기 야, 형이 그렇게 끝나고 맨날 밥주고 그랬는데 감사합니다. 이해. 아, 저런 귀엽은 처음 보. 아근데 진짜 필요했어요. 왜냐면은 저 이번에 강아지 한 마리 더 들어왔거든요. 근데 겐도 너무 아기라서 하시트 진짜 필요했는데 만주님이 시가 배팅 가점을 먼저 알려줘요. 시가 배팅이요? 어 오늘이나 뭐 어제나 최근에이 관점상에 시가 배팅이 괜찮았다. 나도 또 만든 얘기하신 거 덧붙이고 얘기하고 본인은 내가 보기엔 시가 배팅을 집중적으로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 야간에 일을 하시고 그러니까

615. 저는 오늘 시가 배팅한 건 손절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좋은 관점이 될 수 있어서 말씀을 드릴게요. 네. 오늘 저는 영보학이 종목을 시가 배팅했거든요. 근데 크게 안 했어요. 얘는 호가가 얇은 애라서 얘를 시가 배팅한 이유는 프롬파스트.이 녀석이 어제 시간에 상을 갔잖아요. 세종시 관련주로. 그리고 유라테크. 얘도 어제 세종시 관련으로 시간에 상을 갖거든요. 그래서 얘네 둘이 갭이 시가 갭이 10% 이상이어서 10% 이상이면은 VI 걸려서 9시 2분에 시작하잖아요. 그러면이 둘이 그렇게 VI 들어가 있는 동안 3등주가 시가부터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616. 그래서 저는 얘를 한번 공략을 해 보자 하고 시가가 8.6였는데 시가 배에 때렸고요. 근데 얘는 이제 호가가 얇아서 큰 물량은 안 때렸고 때리자마자 시가 시작하자마자 바로 무너지기를 한 2% 정도로 손절을 쳤고요. 이게 제 시가 배팅 기준이었어요, 얘는. 그러니까 8% 시작해서 바로 막 13% 14% 위로 쭉 올라가는게 제 시나리오였는데 그대로 안 가서 그냥 2% 정도의 손절을 쳤고요. 그리고 그다음에 아 그냥 대장이랑 이득만 봐야겠다 하고 프롬파스트가 대장이었거든요. 얘를 보면서 유라테크를 여기에서 매매했습니다. 얘 보면서 상한가로 좀 세게 달려갈 때 얘는 이제 호가가 꽤 두꺼워 가지고 오랜만에 좀 크게 매매를 했어요.

617. 이게 제 기준. 제 기준에 맞게 이렇게 매매를 했고 그리고 얘랑 하나 더 구매를 했는데 한미 반도체 한미 반도체가 최근에 좀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리고 프로그램이 되게 많이 사고 있거든요. 이런 자리에선 이제 프로그램이 사는 수급이 숏 커버링이 확률이 높아요. 한마디로 공매도를 친 사람들이 손절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침에 한미 반도체가 숏 커버링 물량이 들어올 수 있다 생각을 해서 계속 보고 있었고 이런 자리에서 아침부터 일단 0.8% 8% 시작해서 쭉 오르고 좀 행보하다가 다시 쭉 크게 돈 들어올 때 여기에서 단타로 접근을 했고 여기서 이제 수액을 됐고요.

618. 빠르게. 전 오늘이 두 개랑 정보와 그리고 스펙주 조금 손절한 걸로 매매가 끝이었어요. 딱네 종. 괜찮네. 뭐 설명만 들으면 뭐 한번 물어보세요. 질문을 시간에에서 사실 거래대금이 크게 안 터지지 않았어요. 어떤 종목이요? 아까 말씀해 주신 프럼파스트나 유라테크 이런 거요? 아니요. 얘네 둘은 둘 다 시간에 상한가를 갔거든요. 시간에 상한가를 간다는 거는 거래대금이 보통 많이 터져요. 시간에서도 상한가를 묶으면 몇십만 주씩 터져요. 그래서 거래대금은 크게 문제 없고 그리고 시가 총액이 예를 들어서 가벼운 종목은 거래대금 또 많이 안 터져요.

619. 거래가 어제 많이 그건 안 됐어. 애들이 종목들이 가벼워서 그니까 유라테크는 유라테크는 몇십만 주 터지지 않았어요? 유라테크는 거래 대금으로는 얼마 안 된 거지. 유라테크는 좀 됐는데 프롬파스터 이런 거는 뭐 10억 정도까지는 안 되는 거예요. 유라테크는 한 20억 가까이 된 거 같 얘는 20억 얘는 그 정도 되고 올렸을 때 20억 이상 프롬파스터는 얘 보고 그다음 상가 지난주면 아 상에서 4억 터졌구나 4억 몇 천억 터졌구나 거래대금으로는 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그 그러면은 이런 애들은 일단 이렇게 묶기고 나서 오전에 힘을 보고서 배팅하는 거예요.

620. 시초가라는게 딱 시초가에 사시는 걸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수급 보고 나서 그냥 시가에 시가 배팅한 거 시가에 그냥 사는 거야. 시가에 올라갈 거라고 예측하고 사는 거고 안 가면 손절하는 거고요. 제가 정보 하학을이 두 종목이 VI 걸려 있으니까 세종시를 보고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게 정보학이랑 대주산업 이렇게 두 개밖에 없는데 정보학 예상이 더 높았거든요. 그래서 아 그러면 사람들이 여기로 모를 수도 있겠다 생각을 했던 거죠. 그렇게 해서 예상하고 했지만 예상대로 안 가서 손절한 거고요. 나는 어제 위라테크를 나도 시간에 다닐까에 봐서 상 가고 그다음 2억만 걸었거든.

621. 근데 체결이 안 됐어. 그다음에 뭐 40만 주 이렇게 쌓여 갖고 근데 저런 거를 시간에 다닐까에 상달을 하든가 아니면 나는 얘가 어제 기준으로 대장이라고 난 생각하거든. 그다음에 프롬프 파스트가 이제 대장이 됐지만 얘를 그냥 시가에 사는 거야. 얘를 시가에 사서 이런 거는 그 10분 안에 무조건 끝나야 돼. 10분도 많을 수도 있어. 발바르면 1분 안에도 끝날 수도 있는 거야. 시가에 그냥 사 갖고 시가에 바로 1 2% 올라가면 던지거나 1 2% 빠지면 일단 던져야 돼. 그다음 다시 올라가면 뭐 제돌파로 들어갈 수 있지만 그냥 이거는 아까 말한 성격이 급하시니까 1, 2분 안에 끝나는 매매.

622. 그러면은 이런 꼬리에서는 잘려 나갈라고 생각해야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진짜 손 빨랐으면 시가에 사서 1% 뛰이라도 될 수 있었던 거고 눈치가 좀 세하다 그럼 매수가에 바로 손절을 할 수도 있는 거고 거기서 좀 늦었다면 -1%에 자르는 거고 자르고 난 다음에 뭐 갑자기 프론파스가 대장되면서 돈이 들어온다 그럼 다시 그냥 시가 재돌파 이래서 1000원 거기에 다시 들어가는 거지 그런 원칙이 있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뭐 한미 반도체 나 아까 VI에 들어갔거든 그니까 나도 아까 만주랑 같은 관점으로 최근에 이게 신고가에 계속 올라가서 어제는 이수페타시스가 이제 대장이었고 오늘은 또 한미 반둑제가 대장이었거든.

623. 요거 상승 VI에 들어가서 창가 그냥 1% 띄게 나오는 거야. 요렇게 매매할 수도 있는 거고. 어떻게 보면 저랑 비슷한 자리에서 들어가셨네요. 비슷하게 들어갔어. 저도 여기 돌파할 때 들어갔거든요. 12만2천이 부분에 들어갔고 선배님 딱이 부분에서 들어가시고 들어갔어. 저는 여기서 다 나왔고 거기서 한 번 더 돌파 나와서 VI 볼 때 선배님이 들어가셔. 그러니까 이게 타점만 조금 다르지 관점이 똑같고 기준이 있으니까 이렇게 매매할 수 있는 거예요. 손익비가 맞는 매매를. 그리고 뭐였지? 어 솔루스 첨단 소재. 그거는 어제도 내가 했거든.

624. 기사가 떴어. 그러니까 어제도 했어도 됐고 오늘도 해도 되는 거야. 어제 그 뭐 유럽인가 거기 동급일 됐어. 그래서 어제 상거고. 그러니까 시가 배팅은 안 했고 시가 제 돌파했을 때 그다음에 돈 들어왔을 때 들어가서 한 4848 두 번 하고 나온 거야. 그러니까 나는 요런 구간에 들어가는 거지. 그니까 요렇게 아까 말한 대로 시가 재돌파요 때 들어가서 돈 탁 들어왔을 때 그냥 1% 뛰기 하고 나오는 거야. 근데 어 힘이 더 세다. 다시 또 들어가. 또 한 번 더 하는 거고. 근데 여기서도 딱 나는 한 두 번 정도만 하고 세 번은 안 해.

625. 그고 하고 비올은 매매 안 했지만 관점 하나 알려 줄게. 오늘 아침에 뉴스가 나왔거든. 그러니까 아침에 이제 기사를 다 읽어요. 네. 9시 전까지. 오늘 보면 8시 뭐 해서 지난해보다 높은 성장 이런 찌라시가 나오는 종목들이 있어. 그럼 요거를 보고 요런 거를 시가 배팅해도 돼요. 저 기사를 보고. 그리고 또 비율은 지금 끼가 있는 상황이고 신고가에서 놀고 있어요. 이런 거는 트레이더분들이 많이 노려 가지고 9시 초반에 위든 아래든 변동성을 좀 크게 줄 확률이 높은데 그런 데서 단타를 해야 수익낼 확률이 더 높아요. 그리고 또 어제 매매한 거 있는데 어제가 센즈랩이 이제 상 갔었고 그래서 나는 그니까 그 이틀 전에 샌지랩 상가는 거 보고 자예 사인 K 사인을 상다해서 시가 6% 이상의 매도를 했거든요.

626. 근데 저거를 대장주인 센지을 어제 시가 배팅을 해도 나는 이제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 시가 배팅. 제일 강한 종목. 상한가를 가거나 상한가 갭 떴을 때 바로 시가 배팅을 해서 저렇게 밀렸다. 그러면 손절해야 돼. 근데 저런 거 말고 다른 종목 같은 경우 바로 그냥 순식간에 한 5% 가는게 있어. 그래서 아침에 9시나 9시 2분에 상승 VI 걸리면 2분 걸리죠. 제일 높은 상승률 있는 두 종목. 틀린 거. 예를 들어서 센지이다. 지금 유라테크다. 그럼 두 종목을 반반 들어가는 거야. 50만 원이 뭐 미수 친다니까 100백해서 어떤 거는 바로 그냥 5% 정도 진짜 3, 4% 5% 가고 어떤 건 바로 내려 꽂자.

627. 자르고 탁 먹으면은 그래도 최소 손실은 안 나. 이해 가요? 네. 그렇게 하면 돼. 기계적으로 그냥 시가에 제일 많이 갭 뜨는 종목. 업항 다른 거 두 종목. 그거 시가 배팅해서 바로 슈팅 나오면 던지고 바로 빠지면은 손절. 그렇게 해서 매일 30분만 해 봐요. 그리고 그 30분 안에 오늘 오전처럼 상승 VI에 빨리 나오는 종목들도 있어. 갑자기 기사가 나오면서. 그런 것도 이제 딱 들어가는 거야. 그런 것도 VI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VI 나오자마자 바로 탁 오르면 던지고 탁 내리면 안 하는 거예요. 그런 거. 왜냐? 성격이 급하시다고 시간도 없으니까 그런 거를 한번 집중적으로 좀 연습을 해봐도 나는 괜찮을 것 같아.

628. 지금 저랑 선배님이랑 매매한 종목들이나 얘기한 종목들 공통점이 9시 30분 전에 모든게 이루어져요. 음. 음. 그래서 그만큼 시초 시작하고 30분 정도가 가장 수 있는 확률이 높은 시간이거든요. 특히 단타 매매에 있어서는. 그래서 지금 어차피 단타 매매 하실 거잖아요. 스윙 뭐 길게 끌고 가는 거 종가 배팅, 데이트 트레이딩 안 하시잖아요. 그러면 진짜 30분 딱 집중하시는게 좋아요. 장이 정말 좋아하면 한시간인데 그리고 어차피 주무셔야 되니까 일 가려면 30분 집중하고 30분에서 한시간 복귀하고 일 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629. 주무신 다음에. 그리고 어제 엔젤로 오브틱스 나는 이제 시간에 단위가에 69,000원대 샀거든요. 저런 것도 어제는 시가 배팅이 괜찮았지. 왜냐면 시가 배팅 하자마자 바로 슈팅 나왔거든. 7만1,000원인가 떠서 바로 74,500원인가 5,000원 가까이 갔단 말이야. 저런 느낌이야. 저거를 나는 시간에 다니까에 6% 7%에 샀고 아침에 난 바로 안 팔았어. 기다렸다가 1, 2분 있다가 슈팅 나왔을 때 팔아서 난 저걸로 어제 한 1,200 먹었거든. 그런 것처럼 저런 거를 시가 배팅으로 관점을 할 수 있는 거야. 탁싸면서 바로 탁 올라가면 2, 3% 탁 매도 끝.

630. 저걸 한번 연습을 해 봐요. 어제 엑시콘도 하셨나요? 엑시콘 안 했어요. 나 네고캠 바이오 사건 오담부터 날려 줄게. 실패. 요거 안 사. 나도 고민했어.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제 나는 미국장에 어제 좀 조정을 보일 거 같아서 안 했어요. 근데 요거를 했었으면 요런 것도 시가 배팅이 가능하지. 그니까 종목마다 패턴이나 끼가 있어. 엑시코는 시간에 다닐까에 사면은 그 위로 갭이 잘 뜨고 그다음에 시가 배팅에도 바로 슈팅이 또 잘 나와. 분봉 차트랑 뭐 일별 차트랑 그 보면 장초반에 슈팅이 잘 나오는 종목이란 말이야. 그럼 요런 거를 어제 시간에 단을까 사든가 아침에 시가 배팅을 하라는 거죠.

631. 나는 근데 오답 노트 반대 레고캠 바이오를 샀는데 79,300원에 샀거든. 저거를 한 4억 정도 샀는데 안 가지 손절했어요. 1% 정도에 안 가면 손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간에 다닐가랑 시가 배팅이나 좀 어느 정도 연동 성상에 있어요. 콤비네이션 같은 거야. 그 관점을 알고 탁 사서 바로 갈으면 바로 1, 2분에 가. 안 가. 애매해. 그럼 일단 잘라야 돼. 그럼 그 투매는 안 맞는 거야. 근데 본인이 아까 타점을 보면 오늘 10만 원 날린 것도 뭐 날린 거야? 고가에 있는 종목 따라가서 그냥 의미 없이 그냥 날리거든. 그 그런 매매는 무조건 날릴 수밖에 없는 거야.

632. 오늘도 10만 원 날렸어. 뭐로 날린 거야? 많이 하셨어요. 제일 손식 크게 본게 일진기. 일진기 얼마에 들어간 거야, 이거는? 아니, 이거를 왜 저기에 왜 들어가? 차라리 시가 배팅을 하든가 아니면은 이것도 신고가인데 어제 윗꼬리 잡아먹을 때 들어가든가. 뭔가 차트 공부도 해야 돼. 일봉상 종고점이 얼만지, 신고가가 얼지, 매물대가 어느 정도 있는지 이런 것도 다 알고 있어야 되는데 보면은 다 뒷빨차기로 들어가서 들어갔다가 어, 슈팅 다 나온 거야. 안 가네. 내려가면 손절. 의미가 없어. 이게 다 거꾸로 하고 있어 지금. 너무 피날레 때만 들어가시고 손절은 또 빠르신데 손절하고 잡아주는 것 또 다시 들어가시고 이러면 안 돼요.

633. 갑자기 생각난 건데 대형주 숏을 해. 아 진짜로 타점이 보면 다 고가에서 지금 사니까 그때 반대로 숏을 치라고 코스피 200을 아 존나 고수될 수 있어요. 아 진짜라니까. 제가 최근에 그 생각을 미알 터졌네. 아니 진짜 내가 보기 그럴 거 같다니까. 자 최근에 그 생각을 가지고 3천000단 제약을요. 어 왠지 개미분들이 미쳐서 달려들 것 같은 순간에만 숏을 쳤어요. 수익 났어. 칠 때마다 100만 원씩 먹었어요. 어 이게 된다닐까요? 그러니까 그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왠지이 자리에서 개미들이 불나방처럼 달려들 거 같다 하지 마세요.

634. 그때네 그때가 진짜 제일 위험한 순간이거든요. 그때 숏을 쳐요. 아 진짜로 내가 뭐 선물 옵션 아까 계좌도 있더만 해요. 쇼치 선물 옵션인가 있어야 돼요. 얘금이 안 되겠네. 빠른 포기. 아 근데 진짜로 오늘 아 너무 웃기네. 근데 그다음 또 뭐야? 3천단지야. 그니까 이런 자리 있잖아요. 개미들이 막 달라붙을 것 같은 자리.이 종목은 이런 데서 쏟히면은 죽어요. 그러니까 이런 데서 전 진짜 제발 이런 데서 좀 안 들어가셨으면 좋겠어요. 음. 저는 쇼치고 싶은 자리에서 보통 잘 못 하시는 분들은 들어가. 이게 어제 시간에 상지. 아 이게 엊그제요.

635. 엊그제. 나 엊그제 상 갔을 때 난 일부러 안 샀어. 왜냐면은 너무 많이 올라갖고 또 상 갔다가 또 풀렸었거든.네 한번 풀렸죠. 어 풀렸어. 그리고 나서 상을 가긴 갔지만 얘 시총이 너무 무겁. 다음날 뭐 이게 뭐 가볍게 막 갭이 이빨이 뛰진 않는다는 거지. 그러니까 저런 것도 시간에 상를 했을 때도 가벼운 종목 위주로 해야 되는 거야. 그 랜선 제자가 하나 오션을 물어보더라고. 하나 오션 차트 한번 봐 봐. 무겁지 않나요? 그거 2조 얼마 뭐 수주 나왔었거든. 어. 요거를 이제 일봉 차트 보면은 이거를 시간에 다닐까에 샀다는 거야.

636. 3% 나도 봤거든. 아 이날인가 보네요. 난 이거는 절대 안 사거든. 왜냐면 저 기사에 오히려 우리나라는이 K 주식은 공매도쳐. 그리고 오히려 차익 실현하고 그리고 저거는 무겁기 때문에 저런 걸로 빌미로 오히려 던진단 말이야. 그러니까 시간의 단가에 사는 것도 재료가 신선하거나 아니면 중소용주 위주로 가벼운 종목 아니면은 뭐 엔젤로 부스트 시간에 다니까 그 뭐 6% 올라갔을 때 신고가에 10분 단위로 몇십억씩 이렇게 그런게 있는 종목들 그런 거 같은 거를 해야 되는데 저렇게 무거운 거는 저건 사 봐야 꿈쩍도 안 해. 무조건 웬만하면 거의 뭐 100%는 아니지만 90% 시가 올 거야.

637. 저런 것도 연습이 필요한 거지. 그러면은 어제 기준으로 엑스게이트 같은 경우는 나도 봤는데 안 샀어. 오늘 갭 떴나? 좀 떴었던 거 같아요. 왜 미달이에요? 기준에서 저거 어제 나도 봤는데 넣었다 뺐다 지랄했고 재수없고 패스했어. 그래. 아 시간에서 험수를 많이 걸었죠. 어 넣었다 뺐다 그런 거 안 해. 다음날 뭐 좀 뭐 이렇게 오를 순 있지만은 나는 그냥 걸러. 아 저도 맞아요. 시간에 허매수로 계속 장난치는 종목들이 좋게 가는 경우보다 납비게 가는 경우를 훨씬 많이 봤어요. 저도 그래서 들고 있던게 컴퓨터에서 장난치면서 막 상한가 체결시키려는 척 하면서 뭐 지금 7%인데 5%로 뺀다 팔아요 저는 그냥

638. 던져 재수 없어서 재수 없어 가지고 그런 것도 시간을 매매를 만약에 하신다면 경험하시고 진짜 체결되는 걸 사야 되는 거예요. 네. 그런 것도 보실 수 있어야 돼요. 그리고 동성 캠케카 어느 개 떴나? 어제 걔도 넣었다 뺐다. 지랄해서 난 안 했거든. 별로 안 떴지. 5.4야. 어제 시간이 얼마였죠? 얘가 어제 막판에 밀렸을 거야. 넣었다 뺐다. 하도 지랄해갖고 마지막 3.9%까지 갔었 가는 척하고 마지막에 빼고 이런 거는 안 해야 되는 거야. 다음날 뭐 운 좋게 뭐 1% 이렇게 2% 먹을 수도 있는데 저런 거는 정신 건강이 안 좋아.

639. 저런 거는 걸러야 되는 거야. 근데 이것도 거의 시가 느낌이라 여기서 빨리 못 팔았으면 쭉 밀렸네요. 이런 데서 못 먹고 어차피 아 이건 진짜 어려운 종목이네요 얘는 쟤는 좀 저번에 했는데 매매가 좀 어렵더라고 꼬리도 많고 음봉도 많고 그니까 종목마다 갭이 잘 뜨는 종목이 있어 패턴을 좀 공부를 해 봐야 돼를 좀 내봐야 되는 거야 시간에 다니까 매매는 거의 안 해 보신 거예요네 블로그 보고 처음 해 본 거 오늘 해 봤어요 오늘 엑스게이트 아 엑스게이트를 해 봤어 어떻게 된 거야 해 네우셈이랑 x게이트 네우셈은 딱 얘기해 줄게 할 필요가 없어 CX 대장이 누구야?

640. 그래도 먹고 나왔네. 먹었으면 됐어. 그 엑시콘을 살려고 했는데 엑시콘을 사지 차라리 걔가 상한가에 안착시키는 척 하더니 뺐더라고요. 잘했어. 근데 걔가 엑시콘이 전에도 상한가 가는 척하고 밀렸었는데 그래도 다음날 갭 뜨고 또 슈팅이 잘 나오더라고. 그 일봉 차트에 나오거든. 그리고 아 뭐 먹었으면 잘한 거야. 그다음 X게이트는 바로 대응한 건가? 얘는 익절한 거야, 손절한 거? 손절하신 거 같아요. 발빠르게 잘했네. 근데 6650에 사신 거예요?이 시간에 마지막에 한 번에 사지 않고 좀 나눠서 사갖고 나눠서 나눠서 사서 6,660원 손절하신데 이러면 뭐 손절하셔도 1% 내요 괜찮아요.

641. 예. 1번의 손절은 잘하신 거예요. 잘한 손절. 또 저런게 또 장초반에 바로 갭 뜨고 바로 슈팅 나올 수 있거든. 시가 배팅이라 생각을 하고 잠깐 1, 2분 정도는 지켜봐도 돼요. 그때 한번 그랬다가 GST였나? 아 나 돈 날렸어. 그 GST 저거. 씨 저것 때문에 멘탈에 나가가지고 아씨 시간에 하셨었어요. 나도 저걸로 있었때 근데 이거 하신 분 나도 2천 날렸어가 아 죽이고 싶더라 저거 진짜 저건 나도 날렸어 저거는 진짜 날린 사람 많을 것 같데 그때 5%인가 뭐 개파랗게했을 거야 저걸 난 솔직히 m비디아 재료 노출로 나는 돈다는게 이해가 안 갔어 근데 뭐 어쩔 수 없이 바로 손절해서 다행이지네

642. 개파락을 5.8%를 벌렸죠. 시간에 3% 저 근데 날린 애들 많아. 그냥 시초가에 저런 걸 날려 버려요. 저거는 아 시초가에 안 날려나는 안 날렸는데 시가 딱 봐서 돈이 안 들어와서 그다음 바로 날린 거예요. 근데 저거 손절 안 했으면 더 날리지. 아 저거는 근데 나도 되게 오랜만에 뚜드겨 맞은 종목이에요. 저거랑 비올 때문에 이번 달 솔직히 힘들었어. 근데 우리에 또 엔젤 로보틱스 천사가 나타나서 엔젤리가 살려준 다니지. 아 나 비올 때문에도 한번 멘탈 나갔었고. 특히 저 GST 저거 이름도 재수가 없어. 흘러내리게 생겼잖아 이름이.

643. 가스적어. 근데 저런 건 어쩔 수 없어. 욕하면서 손절해야 되는 거예요. 저런 거 안 맞을 순 없어. 맞죠. 이런 거 한 번은 맞죠. 어떤 매매를 하든 좀 심한 손절 한 번은 생기죠. 근데 뭐 손절해야 돼.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는게 훨씬 많으니까 단 선배님이나 저나 이게 유지가 되는 거지. 손익비 싸움이에요. 손익비만 맞추면 돼요. 손절할 때는 1, 2% 먹을 때 3, 4% 어쩌다 한번 이런 5% 넘는 손절이 나와도 천천히 다시 복구할 수 있다는 자신감. 아, 2, 3일 정도 해서 복구하자. 복구했어요. 다 네. 그렇게 천천히 가야 돼요.

644. 그리고 지금 시간에 단가를 거의 안 해 봤다고 하셨잖아요. 5년 매매하시는 동안. 장종 배팅은 절대 하지 마. 내가 보기 장중 배팅은 2분은 하시면 안 될 뿐이에요. 예. 그래서 이말 그 얘기하려고 했어요. 왜냐면 절대 하면 안 돼. 5년 가까이 장중에 매매를 특히 아까 일찍 보니까 10시 넘어서도 매매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하셔서 계속 손실이 나셨잖아요. 아예 바꿔서 시간에 5시부터 1시간 그리고 아침에 9시부터 30분 이것만 해 보시는 것도 괜찮다. 이것도 안 되시면은 그때는 진짜 다른 차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어쨌든 지금 좀 더 열심히 한다고 하셨으니까 아예 지금 하시는 거랑 완전히 뒤집어서 시간에 아침 30분 딱 그 부분만 집중하고 수익 나면은 다 출금해서 일단 빚부터 갔고 그리고 뭐 10시부터는 복귀 좀 하고 주무시고 그런 루틴으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645. 네.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아예 지금까지 해왔던 거 반대로 해 보세요. 그것보다 저것도 이제 안 된다. 어 대출 받아서 선물옵션 풋을 때려. 돈 존나 벌 수 있어. 아 진짜 사고 싶을 때 풋. 나가 죽어라 이러면 쫙 계좌가 아가 아주 그냥 불기둥이 그냥 뻥뻑 생겨. 아 진짜 뭘로 수익이 없고 다 기가 막히기 고점에 잘 사지금 그때 아 아 사고 싶다 이러면은 푹 딱리는 거. 그 계좌가 이제 다 아름다워.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아니 본인이 봐도 지금 이렇게 보니까 웃기잖아. 어, 그리고 진짜 기가 막히게 다 고점에 사고 돈 들어왔을 때 피날레에 멈췄을 때 사 기가 막히게 그리고 멈췄을 때 사서 안 가네 이러고 자르고 아니 다 타점이 그래 지금 보면은 맞아요.

646. 네. 맞아요. 너무만 들어가고 계세요. 저것도 어디 차 일진기 종배를 하지 그럼 차라리 저거 일진 경기가 엄청 맞았습니다. 아니 기가 막혀 저거 그냥 사고 냅두지 그냥. 이렇게 해서 손절 나갔잖아요. 손절 나가면 그냥 버려요. 보지 마세요. 아예 다시 이렇게 잡지 마세요. 그것도 중요해요. 왜냐면 한 번 진 종목은요. 다시 해서 이기가 쉽지 않아요. 심리가 무너져 있기 때문에. 그리고 얘 졌잖아요. 뭐 한 10만 원 졌다고 치면은 그 10만 원에 대한 복구 심리가 너무 샘솟아서 막상 한 5, 6만 원 주고 거기가 진짜 누가 봐도 고점인 거 같아도 못 팔아요.

647. 10만 원 채우고 싶어 가지고. 그렇게 무너진 상태로는 승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한번 손실 나는 건 그냥 안 보는게 좋아요. 그러니까 아침에 아마 9시 초반에 배팅을 한다고 해도 야 가운치스 엄청 간다. 가운치스 지금 사고 싶어요? 안 사고 싶어요? 안 사고 싶어. 살게요. 빨리 사 야 빨리 이베스틱 켜 이씨 몰빵 때리게 그냥 요즘 패턴으로 하루 더 갈 수도 있겠네요. 이런 자리에서 하루 더 하나 마이크 어떻게 됐지? 어제하신 분 많던데 얘를 종배하는 기준은 뭐였어요? 이거는 수급일 거예요. 왜냐면 어제 외국인이 프로그램으로 엄청 많이 샀거든요.

648. 보시면 외국인이 최근에 순매수나 순매도가 5, 7천 이런데 42,000이나 샀잖아요. 이게 주식 수로 보면은 100만 주 넘었어요. 제 기억에 수량으로 보면 거의 150만 주를 어제 외국인은 순매수해서 그리고 지금 반도체 섹터도 강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사실 종가배팅으로 나쁘진 않아요. 어 가운치 샀어요 지금. 네. 띵동. 그러면은 또 에코프로 같은 경우는 또 어제 프로그램 엄청 샀던 거 같은데. 근데 섹터를 보셔야 되는게 지금 2차전지에 집중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오. 야, 200원 붙었어. 200원. 그러니까 지금 단타

649. 아, 봐봐. 지금 붙잡았다고 바로 지금 사기 싫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 되는 거야? 어, 더 올라간다. 더 올라가. 더 올라가. 어, 1200원. 아, 진짜 지금 1200원 못 하자. 우리 지금 처리에서 커피 사왔잖아, 지금. 1,200원 딱 붙었어. 난 매도한다. 1,00원. 아 버찌 인정했죠. 내주 샀지. 50만 원 산 거야. 난 욕심 안 부려. 매도. 섹터에 안 맞다. 예. 에코프로는 프로그램이 많이 샀어도 지금 사람들이 다 반도체만 보잖아요. 이런 거를 보는 거는 이제 스윙으로는 괜찮아요. 사람들이 반도체에 집중할 때 나는 눌려 있는 2차전지를 보겠다.

650. 스윙으로 괜찮을 수 있는데 단타로 이런 거 사 봤자 다 반도체만 보고 있고 반도체만 올라가는데 이거 혼자 들고 있고 지금 - 1.6%거든요. 포모와서 더 매매만 망가지거든요. 서 단타 매매를 할 때는 꼭 사람들이 보고 있는 섹터만 아니면 이슈가 있는 종목만 에코프로 그 어느 곳에도 해당이 되지 않아요, 지금. 그래서 프로그램 이렇게 샀어도 얘는 굳이 매매할 필요가 없다. 요즘은 2차전지 잘 안 가잖아. 그래서 안 봐요. 오늘도 뭐 어제 테슬라가 좀 올랐던 거 같은데 갭이 0.89 뜨고 죽었거든요. 요즘에는 못 먹어요. 할 거면은 반도체나 제약 바이오 쪽이 그리고 개별 이슈 있는 거 짧게 먹는게 낫지.

651. 장이 지금 좋은 거 같아도 좀 어려워. 왜냐하면은 가는 놈만 가는 놈이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이 달라붙기가 쉽지가 않아요. 왜냐면 어 이곳이 신고가 가네. 더 오르네. 더 오를까? 더 가. 그래서 더 어렵다는 거야. 근데 뭐 만주나 같은 경우는 잠깐이라도 짧게라도 뭐 먹고 나오니까 상관없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냥 못 하게 되는 거지. 그래서 나는 솔직히 지금 장이 좀 난이도가 높다고 봐. 오히려 이렇게 장은 좋은데 가는 놈만 가기 때문에 아마 포모 오는 개인 투자들이 되게 많을 거거든요. 근데 또 자신이 지금 또 이렇게 안 맞는다. 그럼 과감하게 현금도 하나의 무기라 생각하고 가만히 그냥 간망하고 쉬는 것도 실력이라고 봐요.

652. 굳이 여기서 나랑 맞지도 않은 장애인데 억지로 막 배팅하고 막 이렇게 한다. 그럼 오히려 더 엇박차하고 돈 계속 날리는 거지. 저는 뭔가 주식을 시작할 때 미친 듯이 깨지다 보면은 계속 실패하다 보면은 이제 뭔가를 찾겠지 이런 식으로 시작을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지경까지 왔습니다. 이제 고칠 수 있도록 한번 이렇게 봐야겠습니다. 많이 고치셔야 돼요. 진짜 네. 싹 다 갈아치워야 돼. 아예 완전 지금까지 갖고 있던 생각을 아예 없으셔야 되는 거고 새롭게 아까 시가 배팅해 시가 배팅 해 본 적이 없는데요. 그걸 해야지 수익이 나는 거야.

653. 해본 적이 없으니까. 아 본인 찐 웃음 나오네. 본인도 웃긴 거야. 지금 진짜 안 해본 거를 해보시라는 거야. 봐봐. 아까 가운치스 내가 12만 3,000원에 샀거든 더 올라가잖아. 아까 사기 싫다 그랬잖아. 그 나는 왜 그 짧은 시간에 샀겠어? 그래도 프로그램이 사왔어. 난 짧게 빨리 클릭을 해 봤어. 프로그램 20만 주간 살 거야. 사고 있지. 그러니까 아까 나도 내가 그냥 보고 웃으 그냥 샀지만은 왜 샀냐? 거기에 프로그램이 사고 있으니까 그냥 산 거야. 잠깐 그냥 모고 나오는 거예요. 뭐 저런 거 1% 뛰기가 아니라 그냥 스킬 치는 거야.

654. 그냥 진짜로 아까 좀 경각심을 1개워 주려고 내주를 산 거고 50만 원이 1 내주면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심리거든요. 시드 절대 올리지 마세요. 매매 잘 안 될 때. 네. 50만 원으로 해서. 예. 자, 여기 책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어요? 난 여기서 제일 기억나는게 진짜 아플수록 포기해라. 저 블로그 매매일지 본다 그랬죠? 나 손절한 거 나 까잖아. 오늘도 손절하고 올라서 되게 열 받았어. 그 내가 하나 말해 주고 싶은게 무덤담한다 그랬잖아. 감각이 없다. 그거 진짜 잘못된 거야. 손실에 익숙해지면 안 돼. 나 아까 손절에서 차에서 계속 욕하면서 왔어.

655. 아 열도 이거 씨가 보고 해야 되는데. 근데 뭐 솔루션 해야 되니까 어쩔 수 없이 안 했지만 아까 알테오전 엄청 사고 싶은 분들 참았거든. 근데 그 열 받아야 되는 거야. 그게 익숙해지면 안 돼. 그러면은 이러고 익숙해진다고 계속 손실 나면서 시간만 지나가는 거예요. 열도 받고 짜증나고 화도 내고 그렇게 해야 돼. 난 오히려 그거는 난 비추 반대. 예전에 뭐 되게 열정적으로 사왔잖아. 그런 좀 뭔가 도파민 아까 찌는 숨에 한번 나왔는데 도파민이 뭔가 여기는 좀 분출이 돼야 돼. 아요 말을 한번 잘 생각을 해 보세요. 쉽지 않아.이 주식이란 게

656. 존버하면은 죽으려나? 살려나? 존보하다가 뒤지는 사람 많이 봤어요. 아니요. 노력을. 아, 노력은 나는 내가 내 기준이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얘기하거든요. 노력하면 돼요. 나도 내가 밑바닥부터 흑수에서부터 올라와서 공부해서이 자리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본인 아까 지금까지 한 장중 배팅 나쁜 습관을 아예 다 있고 만주랑 나랑 알려준 시간에 다니까랑 시가 배팅 요것만 한다 그러면 나는 한 2년 정도만 공부하면 충분히 한 달에 몇백 정도 이상은 수익 날 수는 있다고 봐요. 지금까지 해 왔던 매매 하지 마시고 이거 지금 알려주면 대로 기계적으로 딱 두 종목씩 매일 그럼 나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

657. 어제 올라오신 분 그 어 그 장원 사시는 분 매매지 지금도 보고 있거든. 잘하고 있어요. 아까 우리 비올 재섭다고 욕한 거긴 종배해서 다음날 10%에 팔았어. 우 내가 시간에서 졸라게 올려주는데 다음날 그렇게 하더라고. 그러니까 본인도 지금 종가 배팅이나 시간에 다니까 시가 배팅 이런 새롭게 배웠다는 거. 다 처음 해보는데요. 새롭게 받아들여서 새롭게만 해요. 그 전에 거 그냥 다 이죠. 그 전에 거는 고점 판도끼야. 맞습니다. 그 습관을 이제 버리고 반대로 진짜 아까 진짜 찐 나왔거든. 자기가 이렇게도 정난하게 자기 타점 보니까 자기도 웃긴 거야.

658. 아 처음 웃었어. 진짜. 아 근데 그게 그게 엄청 많거든요. 어 아니 아까 종목 다 봐도 다 그런 자리야. 다 뒤발 차기 다 휘날리 했었을 때 그것도 시세 초입에 무서울 땐 들어가지도 않고 슈팅 한 5, 6% 나오고 딱 멈출 때 딱 사서 안 가네. 1% 2% 손절. 그게 보이니까 주식은 탁 돈 들어와. 어이 무섭네. 매수해야 돼. 그냥 그때 나도 그래. 어 씨 뭐야 호가창막 혼란하네. 어디서 그때 매수 눌러야 돼. 아 몰빵이 아니라 매수 분할 매수. 분할매수 분할매수 쫙 올라가면 1, 2% 먹고 딱 던지고 그냥 아 진짜 그러면 되는 거야.

659. 근데 그걸 보고 있어서 5% 다 올라가. 어 슈팅이 다 나왔는데 이제 또 가려나? 그러면서 사고 있는가 본인은 지금. 그리고 나서 어 투매 나오니까 안 가네. 손절 이러고 5년을 허의한 거야. 우리가 5년 살려 준 거라니까. 이제는 그 반대로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 무서울 때 사려. 아 우리도 매수할 때 무서우니까 비중 조절하고 분할 매수하는 거야. 어디가 고점인지 모르니까 분할 매도하는 거고. 우리도 천재면은 일괄 매도하지. 시장가 때리고. 근데 어쩌다 보니까 분할 매도했는데 고점일 때도 있는 거고. 어쩌다 보면 우리도 분할매도다가 시세비 개슈팅 털릴 수도 있는 거고.

660. 근데 그렇게 해서 그냥 계속 벌기만 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똑같은 매매를 하더라도 어떤 날은 두 자릿수 수익을 줄 수도 있는 거고 어떤 날은 그냥 손실을 줄 수도 있는 거고 어떤 날은 그냥 본전을 주거나 익절을 조금 주는 거고 그냥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 뭐 사람들이 맨날 얘기하면 뭐 저 신법을 얘기하라 뭐 했는데 이게 다 해요. 이런 식으로 우리도 기계가 되려고 원칙대로 매매하는 거고 안 가면 원칙대로 손절하는 거고 슈팅 나면 원칙대로 익절하는 거고 근데 그거를 알면서도 사람들이 지키지를 않기 때문에 손실이 나는 거지. 한권 잘 다시 시작해 볼게.

661. 새로운 방향으로. 어 새로운 방향으로 해. 지금 그 전에 다 의미가 없어. 더 이상 가르칠게 없어요. 이제 지금부터 오늘이 꿈돌이 님의 터닝 포인트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네. 각오 한 마리 한번 해 주세요. 그 3개월 후에 청 오셔야 돼. 그리고 네. 3개월 후에 진짜 다른 모습으로 뵙고 싶습니다. 제가 바뀐 모습으로 뵐 수 있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때도 고점 판도기 한번 손절할 거야. 아 진짜 고쳐야지. 제자도 제자도 말한 거를 지켜야 우리도 뭐 가르치는 보람일지. 뭐 가르치는 보람도 없지. 똑같이 뒷발 차기하고 고점에 사면은 의미 없는 거 쪽 팔리지 않도록 본인도 아까 말한 원칙 하나하나씩 계속 수정하고 보완하고 적어요.

662. 안 벌어도 돼. 돈전만 돼도 잘하는 거야. 사람들이 월별로 난 수익이 나야 돼.이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거든. 난 그건 잘못됐다고 막 월별로 본전만 돼도 잘하는 거야. 잃고 벌고 잃고 벌고 반복을 하는 거지. 그러면서 이러고 있다가 어느 정도 6개월 1년 2년 지나가면서 어느 순간 조금씩 조금씩 빨간불 나오면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거다. 회사 들어갔다고 뭐 누가 갑자기 회사 업무를 다 파악할 순 없잖아요. 단계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처럼. 그니까 본전도 잘하는 거니까 지금까지 배웠던 나쁜 습관 다 잊어버리고 새롭게 시가 배팅 고수가 될 수 있도록

663. 시간의 거래. 응. 시가 배팅. 시가 배팅이든 시간에 다닐거든 무조건 딱 두 종목만 틀린 거 딱 두 종목. 반도체 하나, 제약 바이오 하나. 이런 식으로. 시가 배팅도 뭐 애널리스트 찌라시 나오는 종목 하나 아니면은 상 같거나 갭 많이 뜨는 배 테마 있는 거 그런 거. 그럼 둘다 하면 손입비 맞을 거예요. 해 봐요. 부딪쳐 보는게 가장 정답이야. 네. 마무리하시죠. 다시. 네. 마무리 어떻게 하지? 마무리 뭘 할까? 뭐 원칙 매매 가자. 원칙이 없는데요. 원칙이 없으니까 홀로서기 가자. 꿈돌이님 홀로서 가자. 알겠어. 어. 홀러서기를 응원하려고 우리가 온 거잖아.

664. 우리가 뭐 리딩 방에 뭐 사기치려고 온 거 아니잖아요. 옛날에 또 그런 아픈 기억도 또 있으셨다고 하니까 우린 그래도 살고는 아니야. 네. 그러니까 꿈돌이 님의 홀러서 가지아로 하자. 네. 자, 꿈도로리 님의 홀러서 가자아. 안녕하세요. 오늘은 용산의 해방촌에 왔습니다. 오늘 만나벨 사연자님은 상당히 젊으신 분이고요. 코로나 때부터 주식을 하셨고 코로나 때랑 최근에 무리한 대출로 매매를 하시다가 꽤 큰 손실이 나셔서 최근에는 카페 매니저랑 대리운전 투잡을 하면서 매매를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그러면 오늘 만나뵐 분은 어떤 식으로 매매를 하고 계신지 가서 한번 보겠습니다.

665.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가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일단 방이 선물이 어 감사합니다. 지금 매매 하고 있었는데 매매 하다 계속 하셔도 돼요. 보유 종목이 있어요?네 네. 지금 아, 제가 매매를 좀 안 하고 있다가 오신다고 하셔 가지고 그래도 좀 해야 될 것 같아서 오늘 산 건데 요게 이제 유리기판 관련주인데 어제 엔비디아가 나서다 보니까 더라고요. 근데 이제 반도체 주도 올라줘 가지고 일단 자기 소개 한번 하시고는 네예. 자기 소개한 거. 어, 저는 주식의 경력은 지속적으로 한게 아니어서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한 3년 정도 했던 거 같아요.

666. 그리고 제 이름은 용산 낭만입니다. 아직 카페에서 이제 매니저 일을 하고 있고요. 그렇습니다. 제가 9시 반인가 구매했다가 -2%가 됐는데 손절해야 되는 타이밍을 잘 모르겠어요. 들어가신 이유가 없잖아요. 그럼 손절할 수 있는 방법 찾기도 힘들어요. 들어가신 이유가 있어야지 그 이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손절을 하면 되거든요. 예를 들어 오늘 뭐 시초가 아니면 고점 돌파 이런 거를 노리고 들어가셨다가 바로 뚫지 못하거나 뚫었는데도 갑자기 큰 하락이 나오거나 해서 -1% 2% 넘어갈 때 그럼 그때 손절한다라는 기준을 잡을 수가 있는데 그런게 아니라 지금 그냥 매우 애매한 자리에서 들어가신 거잖아요.

667. 잠깐만 볼게요. 9시 30분이면 지금 여기거든요. 타점으로 볼게요. 왜 이런가? 네. 껐다 보시는게 알을 것 같아요. 이런 문구를 전 처음 보거든요. 그러면은 아예 이거를 재부팅하는 건 어때요? 휴대폰으로 솔루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휴대폰 오 환장합니다. 야 반갑다. 근데 여기서 안 예 아니 저거 내가 옛날에 오래된 컴퓨터 써 봤거든. 여기 느려 이거. 아 전쟁터에 무기가 지금 너무 안 좋아. 아 무기부터 무기가 지금 무기가 이미 벌써 죽었어. 이미 지금 뭐 주식도 지금 아까 HB 테크놀로지 오른지 내릴지도 모르겠 이거 뭐씨 손절도 의미가 없네 이거 컴퓨터가 안 켜지는데 이런 것도 처음이네 진짜 봐봐 화면 올라가는 것도 느리잖아 화면을 좀 싼 거를 안 보는 거 좀 닫아 버려요.

668. 아 또 한참 걸리겠죠? 안 돼. 안 돼. 그냥 빠른 판단이 필요해. 아니면 그 휴대폰으로 되면 캡처해 가지고 여다 보인데 일단 지금 뛰쳐 나가야 돼. 밥먹으로 가야 된다고. 이거 이렇게 해서 전화하고 뭐 하면 한시간 넘어가고 일단 밥 먹으러 가고 어 이렇게 끝내고 오후에 휴대폰 보고 솔루션을 하자. 그게 나 거 같아. 이거 내가 보기 이러면 2시 3시 막 4시 넘어가. 알겠습니다. 시간만 내가 보기 잘 그래 밥 먹고 오면 또 될 수도 있어요. 아 그러니까 가자. 가시죠. 어 과먹으로 와 이거 어쩔 분위기 전환이 필요해요 지금. 어 이거 내가 보기 시간 다 지나가

669. 느낌이 세해. 오 오늘은 컴퓨터 없이 해야 돼 가지고 어 최초 그냥 최초 아니 최초 닉네임 뭐예요?는 무장 낭만 선장. 낭만 선장 낭만장. 낭만 선장 그래 낭만이 있어. 동네가 낭만이 있어. 지금 그냥 오늘은 이빨을 까야 될 것 같아. 근데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되나? 다행인 점은요. 아까 잠깐 얘기 나눴잖아요. 벌써 문제점이 너무 많이 보여 가지고 충분히 말로 다 설명드릴 수 있어요.도네 우후장에 그거 안 해도 상관없을 것 같아. 복귀도 안 하고 예 솔직히 우리는 종목 갖고 있으면 계속 보고 있거든. 예 맞아요. 미스으로 들어가

670. 미풀이죠. 네네. 풀 풀스 풀미스인데 아주 여유로워. 그 나는 이제 무포로 나오는 거고 이게 까꿍 피해 피해요 피해요 피해 야 뭘 무선자 이씨 형이 주먹으로 다 잡았잖아 벌이네 마리가 있지 않 와 말벌이 뭐 저렇게 빼지어져 있냐 아 웃겨라 일단 HB 테크놀로지는 오늘 종목 잘했어요. 나도 어제 그니까 이틀 전에 시간에 다닐까에 사서 미국장이 CPI 발표가 예상치 상에 나와서 빠졌단 말이에요. 네네. 그래 갖고 아침에 생각보다 갭이 많이 안 뜨고 돈이 잘 안 들어왔어. 나도 이제 수술을 손절하고 나왔거든요. 종목은 잘했어요. 왜냐면 그게 최근에 주도주였고 거래대검 터졌고 아침에 어찌 됐던간에 지수만 아니었으면 괜찮았거든요.

671. 지수가 빠지는 거 보고 발빠르게다면 대응을 한 거고 아 근데 들어갔었으면은 장 초반에 빨리 시가 배팅 관점으로 들어가고 뭐 예를 들어서 뭐 3분래 미스풀 아까 얼마였어요? 250 예 그 정도였어 그러면은 뭐 한 50씩 5분할로 나눠 들어가는 거 50 들어가고 0.5% 5% 1% 빠지 50 50 이렇게 해서 딱 올라오면은 거기서 뭐 매수가에 좀 반 덜고 올라가서 1, 2%에 매도 뭐 이런 식으로 그런 식으로 시나리오를 잡고 해야 되는데 아까 보면은 들어가고 3,600원 깨져도 손절 그런 라인도 없고 아까 3,600 꽤 올라갔고 스케이 주력이죠.

672. 네. 이러다가 이제 직장도 다니까 이제 종가 배팅도 해요. 했었다가 스캐리더 수익이 많이 나요. 종가배팅이 수익이 많이 나요. 아 근데 종가가 더 근데 저는 수익이 많이 난다기보면 손실이 더 많이 나은게 스케인 손실이 크게 남는 여기 스켈핑에 천재 있잖아. 네 스켈핑 천재 그래서 고싶어 가지고 어 쌀국시 어디야? 이거 찾기도 힘드네. 일단 스케은 지금 그 방식은 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잘못되신 방식이에요. 왜냐면 기준도 없고 원직도 없고 종목 선정은 좋지만 그럼에도 부족하고 아쉬운 건 지금 유리기판 테마는 다 고점 찍고 다 죽고 있는 상황이에요.

673. 다들 한 번씩 최근에 모두가 15% 20%씩 큰 하락도 했었고 한마디로 지금 광기에 갔다가 잠깐 빠진 그런 상황이에요. 더 할 수도 있지만 빠지면 진짜 계속 빠질 수도 있단 말이에요. 얘네가 지금 테마주라서 그런 애를 오늘 9시 30분에 높은 자리에 들어가셨어요. 물렸는데 손절도 안 하셨어요. 이거 너무 잘못된 거예요. 왜냐면은 정말 위험한 자리고 물론 더 갈 수도 있지만 빠지면은 한 2, 30%씩 쭉 빠질 수도 있는 그런 자리에서 높은 자리 들어가시고 손절 라인도 없으신 거 이러면은 평소에 이런 식으로 매매하셔서 운좋게 1, 2%씩 계속 보셔도 여기서 10% 20% 나가 버릴 수도 있어요.

674. 그래서 이런 방식은 절대 안 되고 매수 기준 잡는 것도 중요한데 손절 기준 잡는 것도 너무 중요하거든요. 그걸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근데 보통 몇 %? 전%로 안 잡아요. 제가 들어간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뭐 뉴스가 좋아서 들어갔다. 아니면 신고가라서 들어갔다 아니면 제가 제일 자주 하는 매매가 짝꿍 매매잖아요. 대장주가 상한가를 갈 거 같아서 가는 순간에 후속주 들어갔다 이런 이유가 있잖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대장주가 상한가를 못 갔거나 그럼 당연히 손절이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구속주가 올라가지 못하고 한 1% 빠지거나 그래도 손절이냐?

675. 그런 식으로 저만의 그런 이유 기준 이런 거를 세우셔야지 지금의 이런 매매는 절대 꾸준히 돈을 벌 수가 없는 매매예요. 그리고 매매일지 꼭 쓰셔야 돼요. 매매일지 한 번도 안 써 보셨죠? 그 복기 자체도 한 번도 안 해 보셨죠? 써보긴 했는데 사실 제가 그걸 본다고 해서 그 유튜버분들도 많이 그걸 강조하시는데 혼자 하는데 이게 와닿지가 않더라고. 뭐 뭐가 잘못되고 그니까 뭘 잘 뭐가 잘못되는지 모르셔서 그래요. 지금 애초에 기초가 아예 없었다 보니까. 근데 지금이 상태로 가면 그냥 몇 년이 지나도 이거 반복이에요. 그냥이 상황이 연속이 될 거고 그걸 뒤집으시려면 기준과 원칙 찾으려고 노력하셔야 되고 그걸 찾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해야 되는게 매매이지 쓰는 거예요.

676. 복기하시는 거고.지 여기 갔다. 아, 이쪽 내려가세요. 아, 그래요? 다 왔어. 땀이 나는데요. 어우, 어떻게 이렇게 타이길이 있냐? 어, 여기 또 이렇게 음식점이 있네. 야, 이거 되게 잘 돼 있다. 음식점 많이 있네. 지금 매매지를 왜 써야 되는지 복귀는 왜 해야 되는지 지금 이해를 못 하시잖아요. 받았지도 않으시고 왜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저희 강화는 안 하실 확률이 높거든요. 그러면 제자리라는 거를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어요. 잘하는 사람들이 그거는 하면 좋다가 아니라 필수적으로 하라고 해요. 그 이유가 뭘 한번 생각해 보시고 모르겠으면 그냥 하세요.

677. 네. 알겠어. 그래서 그냥 솔직히 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을 해서 얘기해 주신 거 다 그대로 예. 말하려고 생각 진짜 묻기는 하면 좋은게 아니라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매매하신지 그러니까 코로나 때 잠깐 하셨고 최근에 다시 시작하고 얼마나 아셨어요? 제가 3개월 하다가 이제 결국에는 청전 나왔니까 끝까지 있던 자본 거의 다르또 멈췄다가 또 돈이 생겼다가 그리고 좀 쉬워야지 좀 안쉬면 너무 머리가 아프더라고. 음. 그렇게 했었던 거. 그래도 어떻게 보면 지금 병력이 되게 짧으신 거예요. 그렇게 보면은. 그리고 지금 대출금이 얼마 정도 되시죠?

678. 4천만 원. 4천만 원이요? 아, 사실 진짜 큰 돈인데 절대 못 갚을 돈은 아니에요. 지금부터라도 어쨌든 지금 일도 투자비나 하고 계시니까 지금부터라도 하실 수 있어요. 충분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 궁금한게 있긴 한데 정하시는 기준이 그 1등 대장주는 뭐 너무 세니까 그럴 수 있지만 보통 3등주가 2등주로 바뀌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2등주 빨리 하는 거 비법 이런 건 없 좀 오랜 경험이 있어야지 알 수 있는 나름의 노하우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하실 거면은 뭐 대장주 그리고 2등, 3등, 4등 이런 애들을 쭉 놓아놓고 계속 보셔야 돼요.

679. 얘네들이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지. 예를 들어 테마주로 대장 2, 3등 잘해먹는 종목들 중 하나가 최근에도 좀 올라온게 흥구석유, 중앙 에너비스, 한국석유 이렇게 좀 대표적으로 세 종목이 있어요. 얘네들이 이제 석유 관련 애들인데 한 번씩 막 튀어 오르고 막 대장했다가 9대장 했다가 3등 했다가 이래요. 얘네들이 어떤 식으로 대장이 막 20% 갈 때 2등 3등은 뭘 어떤 식으로 하는지 대장 체인지는 어떻게 일어나는지 혹시 대장 체인지가 시간에서 일어나지 않는데 시간에 일어났다가 다시 장중에 바뀌면 어떻게 바뀌는지 그리고 만약에 얘네가 힘이 정말 강해서 상한가까지 가면 2등 3등이 어느 식으로 따라가는지를 계속 보다 보면 때려서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자리가 보여요.

680.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리가 확실한 대장주가 상한가를 세게 갈 때 그때 2등주 3등주 때리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런 식으로 확실히 자신이 있을 것 같은 그런 자리가 생기면 그런 자리에서 많이 하시면 돼요. 그게 기준이 되고 원칙이 되는 거예요. 지금 사연자님 같은 경우 그런 기준과 원칙이 없으셔서 매매가 절대 될 수가 없는 거예요. 하나 첨부를 하면은 최근에 저는 유리기판이랑 전선주 시소 게임으로 매매를 했거든요. 그래서 유리기판이 올라가면은 전선주가 내려가고 전선주가 올라가면 유리 내려가 그니까 이런 다양한 관점을 알고 있어야 돼요.

681. 그래서 아까 말한 대장주 그다음에 뭐 2등주 3등주 3등주가 또 1등주 2등주가 꼴등주 가고 1등주가 꼴등주가 되고 또 4등주가 대장주되고 이렇게 되는 저는 그거를 수급 수납매 테마 수납매로 그렇게 명칭을 정했어요. 예를 들어서 맨 처음에는 대한전선을 매매를 하고 대한전선이 유통 물량이 무거워 기관수급이 들어와서 좀 가벼웠다가 시총이 대원 전선이 가벼우니까 대원 전선이 나중에 대장이 됐어요. 그다음에 가원 전선이 다시 또 대장이 됐어요. 근데 거기서 바꿔가는 저는 거래량 거래됨으로 보고 수급도 보고 그다음에 장초반부터 갈려놓으면 바로가 버려요.

682. 근데 원래 대장이 장초반부터 안 간다 그럼 얘는 오늘 죽었고 그다음에 딱 2등주 3등주 봤는데 바로 돈이 들어오는게 있다. 그럼 그게 그날 대장이라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 그다음에 대원 전선이 투자 주의나 투경 이런 거를 걸리니까 단기간개할 예고가 나왔을 때 아 난 가운 전선을 매매했어요. 왜? 쟤네가 이제 죽었으니까 가원 전선는 깨끗한 놈이니까 이제 얘로 다시 대장주가 되겠다. 요런 관점을 알고 있으면 되고 애초에 처음에 YC캠 필터스 HB 테크놀 세 개였어요. 나도 세 개로 계속 필로피스만 매매하다가 Y시킴은 중간 스케일 돌파하고 매매하고 그러다가 Y시킴 투자주나 투경이나 피로스가 걸렸어.

683. 그다음에 HB 테크놀로지는 안 걸렸어요. 그래서 그거를 나는 시간에 상다를 해서 시간에서 개만 눈이 들어와서 아 얘가 이제 되지 않는구나. 그래서 얘를 직종적으로 공략을 했고요. 단기가를 안 걸리거나 투경 안 걸리는 거 보고 그리고 나서 얘네들이 죽고 이제 2세대가 움직였어요. JNTC나 KNJ 뭐 이런 종목들이 움직였어. 근데 이런 거는 거의 끝물이야. 기존 주도주가 쉬고 그냥 수만로 가는 건데 다행히 JHC 같은 거는 기간 쪽에서 좀 매수가 많이 들어와서 아 기간이 매수가 많이 들어와서 팔아 먹으려고 한번 띄우겠다 그 생각을 했어 갖고 그날 시간에 다니까 KNG랑 SM 뭐 S10 걔네가 둘이 상을 갔단 말이야.

684. 나도 그때 사고 그다음에 얘가 이제 3등주인데 얘가 이제 또 대장주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서 얘도 나는 샀단 말이야. 근데 얘가 그다음에 얘가 대장중 얘가 장중에 상한가지 가버리 그니까 요런 다양한 관점을 알고 당일 딱 봤을 때 이놈이 그냥 바로 장초가면 돈이 거래량이 많이 들어오면서 돈이 많이 들어온다 그러면 아 오늘은 얘가 대장이다. 바로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바로 매매하면 되는 거 근데 알면서 쉽지 않아요. 긴가민가 하면 지켜보겠지. 난 그냥 어 이미 시나리오를 플랜 a b c 이렇게 짜놔. 그래서 그렇게 움직이면 바로 그냥 매수 부은 눌러.

685. 그렇기 때문에 거의 놓치지 않고 잘 쓰이 요렇게 경험이나 노하우거나 실전 매매를 하면서 본인이 이제 좀 세부 스킬를 좀 연마하셔야 그리고 지금 장 중에도 혹시 매매 많이 하세요? 그러니까 10시 이후부터 장 끝날 때까지네 초반에 팍 오르니까 그때 좀 이게 또 낮아지면 그때 확률이 높아요 갭 많이 떴을 때 딱 들어갔을 때 수익이 잘 나요 왜 수익이 잘 나기도 하는 거예요 제가 또 떨어질 때 심하게 떨어지고 잘못 잡으면 좀 하고 갔다고 내려가 방시시켜요 그냥 기다렸다게 거의 안 들어오겠다고 느껴지면 그때 하는 편 아 그냥 잘라버려 그리고 그런 느낌이 있어요 투가 나왔다.

686. 근데 이미 타이밍을 놓쳤다. 살짝 기술적 관능에 손절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그런 조짐이 보을 때 시장가로 잘라버리고 아니면 매수가 근처 왔을 때 일단 반음 또 잘라버리고 감각적인 영역인데 이게 그또 중요한게 지금 10시부터 3시 정도는 매매 그냥 안 하시는게 좋아요. 아 네 그 시간대 매매해서 벌 수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그 시간대 매매에서 벌려면 일단 시장이 정말 좋아야 되거든요. 지금 시장은 절대 그렇지도 않고 최근에 어 맛있겠다. 나오는 거야. 딱 맞네.네 개. 마무리만 하자면 최근에 총선도 민주당 쪽으로 왔잖아요.

687. 지금 때문에 시장에 투심이 좀 죽을 수도 있어요. 이렇게 시장이 안 좋을 때는 장중에 10시 이후에 매매해서 수익 내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장 초반에 바짝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 생각입니다. 스은 그게 제일 맞아요. 오전후 한 시간만 하는게 변동성 있을 때 하는게 낫고. 맛있게 드세요. 맛있게세요. 맛있겠다. 맛있게 드세요. 맛있게세요. 맛있겠다. 어우 배우 좋다. 매수이 해결되었습니다. 프로그램 매매 잘 이해가 안 가요. 프로그램이 예를 들어서 이틀 현대로팀 같은 경우는 그날 장초반부터 하루 장일 사는 날이 있어요. 그때 그거를 뭐 10만 주, 20만 주 때 아 요거 한 뭐 계속요 속도로 보면은 100만 주 이상 사겠다.

688. 그래서 그 자리에서 분할 매수하 그날만 매매하면 돼요. 뭐 그 전날에는 HL 테라피티스 같은 거 100만 주 들어왔을 때 그날 그냥 계속 4파 하면 돼. 그다음 오버나이까지 안 하는게 나아요. 왜냐하면 그다음 날은 또 프로그램이 사서지가 슈팅을 낼 수도 있고 아니면은 바로 다음 그 문장을 수익권이면은 다 패드게 칠 수도 있는 거고 두 가지 방향이 있으니까. 그래서 당일 들어오는 것만 하세요. 아까 방금 질문 주셨던게 이제 프로그램이나 뭐 지수 왜 뭐 다른 걸 보시냐 이건데 어떤 매매냐에 따라 달라요. 프로그램 추종 매매면은 프로그램이 주포가 되는 종목이 있어요.

689. 방금 선배님 말씀하셨던 현대로처럼 그런 거는 이제 프로그램을 무조건 참고해서 프로그램이 계속 사면은 그거대로 더 올라갈 거라 보고 사는 그런 느낌으로 할 수 있지만 그 외에 다른 종목들은 프로그램이 영향을 거의 안 끼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거 이제 프로그램을 봐도 의미가 없는 거고요. 그 종목은. 그리고 무리 기술 투자 이런 종목을 매매한다 그러면 당연히 비트코인 시세를 계속 보고 있어야 되고요. 한창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할 때 저는 옆에 비트코인을 쫙 켜 놨거든요. 비트코인이랑 뭐 도지코인 이더리움 이런 거를 다 켜 놨었거든요.

690. 그거 말고도 어떤 종목을 어떤 식으로 어떤 관점으로 매매하냐에 따라서 봐야 되는게 다른 거 같아요. 방중 시원 같은 거 나스닥 선물 SP 선물 같은 거 켜 놓고 보고 걔네들이 큰 변동성이 있는지 하락하는지 상승하는지 보합에서 갑자기 위로 가든지 아래로 가는지 프로그램이 라운드 피나 혼파창 큰 물량 돌파할 때 나도 따라 들어가요? 프로면이 걷어가니까 걷어갈 때 들어갈 때도 있고 걷어가기 전에 걷어갈 것 같아서 들어가는 것도 있고 걷어갈 때 또 오히려 불타기도 하고 그리고지가 시장과 매수로 슈팅이 나와서 일단 반 던지 왜냐면은 그렇게 샀으면은 걔네도 또 갑자기 또 팔거든 여러 가지 또 다양한 그런 또 시나리오나 관점이 있어요.

691. 그래야지 거기에 뭉쳐서 대응을 할 수 있는 혹시 스케핑할 때는 이런 프로그램이 들어왔다고 해서 큰 의미를 줄 스케핑할 때도이 종목을 프로그램이 좀 크게 자주 유지하는지만 보면 돼요. 아 그 종목 포를 보면 돼. 네. 프로그램에 일단 옆에 두시고요.이 종목이 슈팅이 쭉 나올 때 프로그램이 사는지 한번 보세요. 만약에이 종목이 뭐 라운드 피려에 한 5만 주 있고 위로 쭉 열려 있고 뭐 이게 중요한 가격이다. 5만 주를 근데 누가 갑자기 빡 틀었어요. 근데 프로그램이 한 3, 4만 주 샀다. 그럼 이건 프로그램을 주목해야 돼요. 근데 5만주를 빡 뚫는데 프로그램 뭐 1천000주 2,000주밖에 안 잡다 그럼 프로그램을 별로 신경을 안 써도 되는 거죠.

692. 아까 보니까 프로그램 차랑 안 켜져 있던데 안 보면서 뭐 그런 건 몰랐고 그게 뭐 당연히 100%는 아니지만 반반 확률은 돼. 펴 놓는게 좋아요. 왜냐면은 혹시나 물렸는데 그 종목을 프로그램이 뭐 만 주식 2만 주씩 계속 패드 치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거는 그냥 던지는게 좋아요. 어떤 식이냐면 프로그램이 최근에 한 3, 4일 동안 몇십만 개 많이 샀어요. 근데 그걸 오늘 아침부터 좀 크게 만 개, 2만 개씩 계속 팔고 있어요. 그런 거는 절대 물리시면 안 돼요. 그리고 던지고지가 좀 어느 정도 많이 팔았다. 그리고 나서 다 판 다음에 매도에서 다시 음봉해서 매수가 전환하는 것도 있어요.

693. 그런 거 같은 거를 또 매수 타점으로 잡을 수도 있는 매도에서 매수가 전환되는 시점이 그리고 어느 정도 프로그램이 50만 주를 샀는데 프로그램을 오히려 매도세를 잡아는 큰 돈이 들어왔다. 다 팔았다. 오히려 저는 그때도 또 돌파할 때도 있어요. 왜냐면 더 이상 팔 때가 없습니다. 안 팔고지가 또 위에서 사 뭐 의미 있는 가격대지가 시장값 그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면서 매매 시나리오를 잡으면은 보여요. 그걸로 스킬 칠 수도 있고 돌파칠 수도 있고 눌림 할 수도 있는 거예요. 아예 프로그램이 없는 종목은 그런 건 아예 그냥 거래량이랑 체결창 호가창 보고 하는 겁니다.

694. 테마의 움직임 뭐 이런 해치 테마 같은 거는 지수가 하락했을 때 그럴 때 이제 매매할 수도 있고 해치 테마가 어떤게 또 지수가 이제 빠졌을 때 강한 테마 주도 테마를 말하는 거 최근에 지수 빠졌을 때뭐 아까 말한 뭐 홍구석이나 한국서 중앙 에너비스 정목 같은 거 그리고 또 유리기판 테마도 또 해치 테마로 할 수 있죠 약했는데 그날 또 강했고 전선주도 해치 테마로 말할 수 있 당일당이 강한 테마 지수랑 상관없어 오늘은 제주은행도 있었어요. 저 같지 그런 애들이 핵치테마좀 3년 차가 아니네 지식이 없어 초야 저거 어 그렇게 어디 가서 3년이라 하지 마디 가서 그렇게 얘기 안

695. 그러니까 아니 하나도 모르네 어떻게 말을 해야 될지도 모르겠니까 제가 여쭤보고 싶었던게 공부를 하려고 정보를 찾아보려고 해도 너무 정보가 많다 보니까 오히려 보면 또 머리가 아프더라고 그래서 어떤 식으로 초보 때 하셨는지는 오래돼 갖고 서전 가서 책을 네. 시장 신권 책 같은 거 그런 거를 앉아서 이제 다 보고 그때는 확네이랑 뭐 블로그 페이스북 지금의 뭐 유튜브 뭐 블로그라 생각하시면 되고 그렇게서 잘하는 사람과 보는게 제일 알아요. 저도 비서 최근인데 저도 저도 비슷해요. 그냥 잘하는 사람 그니까 사람 볼 줄도 알아야 돼요.이 이 사람이 진짜 잘하는 사람이 사기꾼이 아니고 정말 잘하는 사람이고 배울점이 있는 사람인지를 파악을 하시고이 사람 정말 잘하고 배울점이 많다 생각이 들면 그 사람 집중적으로 파시면 안 돼요.

696. 꼭 한 명만 하실 필요도 없고 어 여러 명 없어도 돼. 그거를 네가 받아들이면 되죠. 바로 그거를 막 써먹으라는게 아니라 이런 여러 가지 관점을 알고 거기서 본인한테 맞는 것만 깊숙히 파고들면 되고 이래서 시험 같은 경우는 나도 뭐 장 끝나고 루틴이 동감도 보고 만주 거도 보고 주더기 거도 보고 뽕인기 거도 보고 다 봐요. 그리고 너 또 내가 뉴스 기사도 다 읽고 미국장도 확인해 보고 내가 직접 또 확인도 하고 네이버 질건 계시분 가서 또 어떻게는지 모르고 일일히 다 확인하고 여러 가지 다 챙겨 봐요. 주포와 함께 춤을 그거도 보고 매매했을 때만 심심하니까 거기서 이제 좋은 번호 듣고 나쁜 건 그러시면 돼.

697. 꼭 누구 하나만 이렇게 뭐 파고둘 필요도 없어. 그냥 다양하게 듣고 매매 이제 본인이 적용을 하면 되는 거죠. 예를 들어서 만주 매매를 배웠는데 만주 매매가 잘 맞을 때는 만주에 뭐 스케핑이나 짬뽕 매매를 하면 되는 거고 뭐 이래서 내 거 수급 매매나 뭐 테마 장세에 왔었을 때 내 거 매매도 프로그램 매매나 이런 것도 할 수도 있는 거고 여러 가지 그거를 알고 있으셔야죠. 그래서 그때 장세 더 확률적이고 수익이 잘 나는 거를 딱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상다 장세인데 상다 장세해도 돼. 상다 장세가 아닌데 상다만 맨날 기다리면은 상다 장세가 한 6개월이 안 왔어.

698. 그러면 어떡할 거야? 나 상다만 기다리고 계속 기다릴 순 없잖아. 다른 매매로 밥벌이나 하고 사라지고 있어야지 짤짤리 치면서 그래서 여러 가지를 알 때 그거를 명확하게 정립을 하면 되는 거 대신에 처음에는 무조건 한 가지만 하셔야 돼. 처음에 이것저것 짜려고 하는 사람 하면은 예 안 돼요. 1, 2년 정도 한 가지를 정말 잘한 다음에 다른 거를 넓혀 가시는게 좋아요. 아까 말한 대로 오전에 시가 배팅해요. 시가 배팅이랑 만주 짝꿍 매매랑 5장 고가 돌파나 아니면 VI 스켈팅 이런 거 하세요. 어차피 평일 중에 3일은 카페 일하시러 10시에 나간다 하셨잖아요.

699. 아침에 딱 30분만 그냥 열심히 매매하시는게 제가 볼 때 확률적으로 좋을 것 같아요. 만주 님은 처음에 하셨을 때 돈을 잃으셨던 적도 있을 거예요. 네. 처음에 많이 잃었죠. 근데 그 과정을 이제 극복하면서 연습을 하셨을 거 아니에요. 근데 그때 어떤 방식으로 가셨나요? 그러니까 유튜브도 보고 그걸 바로 따라하셔 보고 뭐 그런 식인 거. 아,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게 다예요. 매매 복귀하고 복기는 일지 쓰고 매매 영상 보는 거예요. 제 거 녹화해서 보는 거. 그리고 두 번째로 잘하는 사람들 매매 보고. 그거는 뭐 카페 같은 데서 사람들 일지 봐도 되고 블로그에서 선배님이 뭐 무료도 올려 주시고일지도 맨날 올려 주세요.

700. 그런 거 보셔도 되고 요즘 유튜브에도 그런 거 많이 올려 주시잖아요. 그런 걸 보셔도 되고 그렇게 해서 잘하는 사람의 배울점들을 다 가져와서 좋은 것만 내 걸로 만드시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이제 시장 공부하시는 거. 시장 뭐 지금 강한 종목이 어떤게 있고이 종목들이 왜 강한지 그리고 뭐 시황도 보고 해외 증시도 보셔야 돼요. 원자재 이런 것도 보실 수 있어야 되고 지금 뭐 CPI 때문에 미국 증시가 이렇게 됐고 국체는 저렇게 됐고 이런 것도 보실 수 있어야 돼서 이런 전체적인 시장 공부 그러면서 이제 트렌드 공부까지 최근에 우리 국장은 어떤 종목이 어떤 매매가 잘 먹히는 장이다.

701. 요즘은 이런 트렌드가 신규주 장세도 있고 상가 장세도 있고 이렇잖아요. 그런 공부까지가 어떻게 보면 끝인데 하나하나하나 말로 하면 되게 쉽잖아요. 근데이 하나하나가 하나가 되게 어려워요. 지금이 세 가지 아무것도 안 하고 계시잖아요. 하나하나 그거 단계별로 일단 가시는게 먼저 거 같아요. 그래서 주식 좀 진짜 잘하고 싶으시면은 정말 많이 시간 쓰셔야 되고 열정도 많이 쏟아 보셔야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될 가능성이도 높은게 주식이에요. 그래도 지금 나름 소액으로 하고 계시고 한 100만 원으로 하시죠. 그리고 투잡도 하고 계시고 그런 거는 되게 잘하고 계신 거 같아요.

702. 대출금이 있지만 투잡하시면서 충분히 상환이 가능하신 정도잖아요. 그 정도면 사실 충분히 잘하고 계신 거예요. 아니, HB 테크놀로지 내가 보고 있어. 안 파실 거예요. 근데 왜냐면 지금 제가 볼 때 유리한 테마가 아, 이런 말 조심 위험한 거야. 아, 조심해. 발차기 또 나올 수 있어. 아, 저는 끝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말이 있어. 뻑뻑 올라갈 수도 있지만 저는 진짜 조심하는 자리예요. 테마가 한번 다 같이 고점 랠리하고 다 같이 고점에서 무너졌어요. 15% 20%씩 진짜 조심하는 자리예요. 한 번도 2차 투매가 나올 수도 있고 여기서 행보를 할 수도 있고 그래서 나는 장후반하고 장초반하고 그들이 중간에는 안 해.

703. 그러면은 뚜디가 맞지는 않으니까 그게 예를 들어서 20% 조정는데 한 번도 20% 조정을 나와도 일단 나는 없으니까 20% 빠질 때 종가 배팅을 하면 되는 거니까. 근데 그걸 이제 위로 갈지 어디로 갈지 나 같은 경우 방향성을 확인하고 배팅을 하는데 탁해놓고 몰라 이거는 솔직히 우리도 우리도 여기서 말이 조심한 거야. 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거든. 갑자기 뭐 단독 애플 뭐 이렇게 판 채택 천조 이렇게 막 해. 사 가는 거지 뭐. 참성전자고 유리기판 양산 앞당긴다. 내일이라도 산 거 이게 조심스러운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안 가면 손절 치는 거고 돈 들어오면 또 매매하는 거고.

704. 오늘 자르실 거죠? 네. 오늘은 자르. 왜냐면 지금 테마주가이 정도 고점 올라오거든요. 뭐가 나오냐면 첫 번째로 대주주 매도가 나올 수도 있고요. 두 번째로 자기 지식 처분이 나올 수도 있어요. 최근에 J&TC가 상한가에서 전환 청구가 나와 가지고 상한가가 한 2만 원이었는데 12,000원에 매도하는 그런게 나온 거예요. 그러면은 시간에서 확 빠지거든요. 그때도 상한가 시간에 한 6번인가 뺐었던 걸 기억해요. 그런게 나올 수도 있어요. 우리가 HB 테크놀로지는 최근 일별 기간 수급 보면 기타 한 500만 주 이상 던졌어.요 요 부분에서는 좀 조심할 자리긴 해.

705. 왜냐하면 또 언제든지 여기서 갑자기 뭐 공시가 떠 버리면 최대 주주 조금 뭐 매도 이런 거 빠질 수도 있는 거 같아. 다양한 아무튼 시나리오를 생각을 하고 리스크 관리하는 것도 실력이라고 나는 생각하거든요. 오늘 같은 경우 나도 손실이야. 나도 HB 테크놀로지 사각화한 4억 정도 사서 120 수수료 손실. 진짜 0.3% 자르고 그다음은 승하예 이제 해치 테마로 돈 들어는데 안 가서 0.5% 자르고 매매 안 했어. 뭐 아까 솔로 스첨단들도 시가 배팅 짝가했는데 그 뭐 많이 사주도 않아. 그런 거는 뭐 비중 낮춰서 하는 거고. 근데 딱 지수가 오늘 빠지면서 느낌이음 그냥 별로 안 좋겠다 이러면 그냥 안 하는게 나아.

706. 지금은 지수가 뭐 빠졌다가 살짝 삼성전자가 올라와서 올라오는데 이런 거는 그냥 쉬는게 나는 돈 버는 거라 생각을 해. 그래서 내일 또 내 기준에 맞는 종목이 나오면 매매하는 거고 내일도 만약에 종목이 없으면은 또 하루 쉴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큰 실수가 딱 벌어, 잘 벌어, 근데 이럴 때 그대로 다 날려. 근데 고수들은 벌 때 많이 벌고 이을 때 적게 나요. 나 같은 경우는 유리기판으로 많이 벌었어요. 뭐한 4천 정도 그때 벌었는데 날릴 때는 뭐 200, 300이니까 비중도 낮추는 거고 빨리 대응하는 거고.

707. 그리고 또 시향도 보셔야 된다고 제가 말씀드린 이유 중 하나가 어제 CPI가 어떻게 발표되는지 혹시 아세요? CPI라는 있는데 그게 안 좋게 나왔어요. 미국이 1% 넘게 빠졌어요. 그리고 어제 총선 있었잖아요. 주식한 사람들한테 안 좋은 쪽으로 갔어요. 총선 결과가. 그래서 저는 오늘 이거 투심 망했다라고 생각이 돼서 오늘 아침에 시드에 1/3을 뺐어요. 그리고 아침에도 매매 딱 세 종목했고요. 세 종목 중에 두 종목은 종가 배팅한 거. 오늘 매매한게 한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식으로 해야 저 이번 달 하루도 손실 없거든요. 이게 꾸준히 이어질 수 있는 거예요.

708. 근데 이거는 아직은 너무 초보셔 가지고 이거는 조금 더 뒤에 당겨 그냥 미리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니까 시원을 보셔야 되는 건 이제 기본적인 건 먼저 하시고 그다음 나중 다 나는 솔직히 어제 갖고 있어 갖고 쫄렸어. 갑자기 예상치가 3.3인가데 3.5가 나오니까 미국장 싹 빠지는데 그나마 아래걸이 좀 달리긴 했거든. 거기다가 이제 조심스럽긴 한데 어찌 됐든간에 이제 트레이더들 보수들은 금투세를 시행하게 되면은 세금을 많이 낸단 말이야. 그 매매를 적극적으로 못 하게 되거든. 그리고 또 뭐 우리도 뭐 처음부터 뭐 만주랑 나랑 고수가 된게 아니거든.

709. 소액으로 시작해서 밑바닥 부서 올라가는 건데 아 투심이 나는 솔직히 좀 망가질 것 같아. 예전에 뭐 대만 사례나 이런 거 보면은 그래서 나는 당분간은 좀 증시 상황을 좀 간망해야 될 거 같아. 그래서 투자감도 나도 낮출 거고 어 보수적으로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진짜 솔직하게 상위권에 있으신 분은 전 좀 타고났다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는 반대. 타고 났다고 생각 안 해요. 나는 내가 노력해서 5년 동안 내가 계속 손실이었으니까 그만큼 깨져보고 공부해서 노력해서 나는 올라왔다고 생각하면 타고난게 100%는 없지만 나는 뭐 타고난게 10% 노력이 90% 난 노력해서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710. 너는 저도 사실 저한테 천재라고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천 케이스 전 천재는 아니야. 천재였으면은 시작하자마자 벌었겠죠. 저 하자마자 깡통 좀 심하게 찼었거든요. 그때 제 나이 때에 비해서 큰 돈을 많이 날렸었거든요. 2살이 빚이 1500까지 갔었으니까 컸어요. 어 꽤 많고. 네. 근데 제가 천재였다면 그런 일이 없었겠죠. 근데 저는 이건 자신할 수 있어요. 저는 노력의 천재라고는 자신할 수 있어요. 노력을 진짜 남들의 두 배, 세 배 혹은 그 이상을 했어요, 저는.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지금 노력을 별로 안 하시는 거 같아요. 복귀도 안 하시고.

711. 그러시면은 절대 안 돼. 저는 이렇게 노력 안 하시는 분이 만약에 잘돼도 진심으로 박수를 못 칠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노력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노력의 영역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 제 생각에는 나는 정정할래. 사실 젊었을 때 아까 말한 90대 10이고 저 좀 짬밥이 찼거든요. 운 50% 노력 50% 운대랑 타이밍도 맞아야 돼. 운이 운이 없어. 아 진짜 그 명원이 운칠기 3이란 게 운대랑 타이밍도 맞아야 돼. 뭐 똑같은 매매 기법을 공부했는데 장세가 상승장에 있으면 그걸로 폭탄력으로 벌 수도 있어. 똑같은 매매 기법을 했는데 하락장에서 하나도 안 막혀.

712. 그리고 어떤 종목을 똑같이 들어가도 뭐 미국 시향이 뭐 갑자기 급등을 하거나 돌발 호재가 나와서 이게 뜬급 엄청 나올 수도 있고. 그래서 나는 노력 절반 운 절반 진짜 세폭도 있어야 돼. 옛날에이 말이 되게 싫었는데 나이 먹고 이제 하니까 운대랑 타임에 쇠복이 이게 맞아 떨어져야 된다. 그게 근데 당연히 가만히 있으면 안 준비된 자이가 기회가 오는 거죠. 준비된 자이. 준비가 됐기 때문에 운이 따라온다고 난 생각을 해요. 맞네요. 예, 맞아요. 준비 안 된 사람은 그 운 맞아요. 저도 시작했을 때가 20년 2월이거든요. 20년 2월에 제가 시작하고 얼마 안 가서 서킷 브레이크 걸리고 코스피 막 10%씩 빠지고 그랬어요.

713. 사람들 당연히 다 큰 돈 날렸겠죠. 저는 근데 여기서 이제 좌절하자고 계속 노력을 하고 저 만들었죠. 그리고 5월인가 6월부터 상승장 제대로 왔잖아요. 그때 저는 좀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었어요. 근데 저랑 같이 시작하신 분이 정말 많아요. 20년 초에 시작하신 분들이 그분들 중에 20년 21년 그 상승장에 크게 수익내신 분이 거의 없어요. 여기에서 이제 노력의 차이가 나온 거 같아. 선배님이 말씀하신 대로 준비된 사람한테만 문이 왔을 때 그걸 먹을 자격이 주어진다. 지금부터 준비하셔도 제가 볼때 늦지 않데 너무 좋아. 명어 아니냐?

714. 명언 어 명언이야. 아까 말씀하셨을 때 초보자들이 가장 큰 실수가 벌 때 많이 벌고 초보자들은 이을 때 그만큼 또 뱉터낸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가장 큰 이유가 어떤 거라고 생각하셨어요? 그러니까 출국을 안 한다든지 절제 문제죠. 절제. 그리고 심리적인 거랑 시장 상황 볼수 모르는 거. 그 둘 때문이죠. 사실 다른 단어를 하면 욕심이지. 아 욕심. 욕심 그득그득하니까. 이제 연승하면 계속 연승할 거 같고 그리고 뭐 운좋게 어떤 자리에서 물려도 빠져나 일을 주는 거 원칙을 어기게 되는 거 예를 들어서 100만 원으로 200 만들었는데 200 400 이렇게 가고 싶은 거 그리고 그거를 딱 손절을 하게 되면은 내가 잘못된 거를 인정해야 되는데 인정하기도 싫은 거예요.

715. 그 다양한 뭐 이런게 있죠. 그럼 이제 앞으로 실력이 향상돼서 플러스가 난다고 하면 이제 출근 같은 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항상 출근 같은게 좀 문제가 되더라고요. 벌어도 그시들을 똑같이 받게 되고 결국에는 그런 거에 조절 같은거나 비중 같은 걸 어떻게 하셨는지 저 같은 경우는요. 100만 원으로 해서 한 일주일 동안 50만 원을 벌어요. 잘 돼서. 그럼 150이 됐잖아요. 반 정도를 빼요. 120 정도만 남겨 놓고 또 해요. 그걸로 또 일주일에서 또 너무 잘 돼서 200이 돼요. 그러면 이제 한 50을 더 빼서 한 150으로만 하고 그럼 이제 뒤에 현금도 있잖아요.

716. 그러면 혹시나 150에서 한 2, 30 날려도 크게 무섭지 않아요. 이미 벌어둔 50만 원이 있기 때문에. 그런 느낌으로 차근차근 올라갔었던 걸로 기억해요 저는. 그래서 100이 천천히 200이 되고 200이 천천히 300이 되고 약간 그러다가 시장이 또 너무 잘 맞으면 스케핑에다가 이제 레버리지 써서 하는 매매의 장점이요. 100만 원으로 한 달에 1천만 원도 벌 수가 있어요. 정말 잘하면 시장이 너무 잘 맞으면 그렇게 잘 맞을 때 한 번씩 시드를 확 올리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좀 꼬꾸라질 것 같으면 1천만 원까지 갔던 시드를 다시 200으로 줄여 버리기도 하고 이런 느낌으로 조절을 했어요.

717. 투자용을 올리는 것도 이게 그릇이 하루 아침에 커지는게 아니거든. 100으로 연습했는데 뭐 손절 이게 막 기계처럼 나가. 근데 거기서 이제 500으로 올라갔다. 손절이 안 나가는 사람이 있고 그다음 1천 해도 또 손절이 안 되고. 그러니까 뭐 500, 1천, 1500, 2천 이렇게 단계적으로 올라가면서 손절이 기계적으로 나가야지 투자금을 6개월 단위로 올려야 되는게 맞는 거고 나 같은 경우는 그렇게 천천히 올라가면서 뜬금포로 많이 먹었을 때는 매도 담보 대출로 안 먹었다 생각하고 다 출금하고 아 그렇게 해서 6개월 정도 그 시드가 익숙해지면 이래서 3,000으로 세팅을 했다.

718. 3천 이상은 매일 뺐어요. 그리고 3천이 이제 기계처럼 손절이 나오고 익숙해진다. 그럼 이제 그다음에 이제 뭐 5천으로 가고 7, 뭐 1억 이런 식으로 계속 올라간 거예요. 계속 아무튼 수입금을 출금하셔야 돼. 그리고 확신이 있었을 때 무조건 승부를 보면 안 돼. 확신이 있어도 똑같이 비중을 딱 조절해서 들어가는 거고. 왜냐하면은 주식장애는 항상 최악의 상황을 연두해 두고 매매해야 되는데 맨날 미수풀로 들어가면 안 돼요. 확신이 있어도 반 정도 들어가고 현금은 그냥 갖고 있는 거고 심리적으로. 마인드적이야. 심리적으로 컨트롤 하려고.

719. 그래서 현금 좀 어느 정도 갖고 있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수익금 출금하는 거고. 그리고 아, 이게 내가 시장이게 안 맞는다. 그 아까 만주처럼 투자금을 좀 낮출 필요가 있는 거고. 내가 시장이랑 지금 업박자를 타니까이 주식이란게 한 번 엇박차면은 한 달, 두 달 계속 엇박자. 근데 내가이 시장을 올바르게 봤다 그러면 계속 정박자로 연승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튼 천천히 다 투자금 올리시고 수익 나면은 수익금 매도 담보 대출로 당일 출금되니까 출금하시면서 손절이 기계적으로 나갈 때까지 계속 연습을 하시면 돼요. 자, 여기 보면은 87만 원, 70만 원, 280만 원, 100만 원, 70만 원

720. 와 이렇게 해서 뭐 예를 들어서 이때 많이 벌었다 5, 2,900 다 빼버려요. 수익금 계속 됐지. 저도 보여 드릴까요? 저도 4월 초부터 출금. 건거 일부 출금 출금 입금도 있는데 바로 출금 이런 것도 출금. 그리고 이게 오늘 거예요. 오늘 4,800 출금했어요. 잘했네. 이거 4,000 아침에 하고 아침에 번 거 번거 800 출금하고. 음. 이렇게 리스크 관리를 하는 거예요. 단타가 무조건 뭐 공리로 계속 때리는게 아니라 장 안 좋으면 투자금 다 추는 거고. 오늘 좀 많이 말씀드린 거 같은데 어떻게 좀 도움이 되셨나요? 네. 사실이 방송보다 그 카페에서 방송 꺼놓고 지금 한시간 정도 더 얘기해 주셔 도움이 있습니다.

721. 그러면은 앞으로의 다짐 같은 거 한 마디 해 주시고 마무리하면 될 거 같습니다. 오늘 말씀해 주신 거 토대로 내외를 해서 한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이제 익절을 내서 이제 만주님에게 한번 더 촬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네. 그러면 당장에 쉽게 계좌에 큰 변화가 생기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그래도 나쁜 습관은 그렇게 많지 않으시니까 어떻게 보면 백지 상태에 가까우시니까 좋은 습관만 채워서 차근차근 올라가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촬영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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