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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에도 떨어진 비트코인… 연말 산타랠리 올까? | 경제시그널 | 고란 알고란 TV 대표

Channel A News (Korea) · 2025-12-15 · 유튜브 시청 14,61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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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비트코인#나스닥#브로드컴#JP모건#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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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고란알고란TV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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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 인하에도 비트코인이 9만 달러 붕괴 후 9만2천 달러 수준으로 반등. 단기는 AI 버블 우려·오라클 실적·나스닥 동조화, 연준 점도표 매파 해석 등 복합 변수로 움직임. 4년 주기설 vs 주기 종료론이 엇갈리며, 화자는 매크로 환경이 주기보다 중요하다고 봄. 블랙록·스트레티지 지분 정리는 패시브 비중 조정 때문이며, MSCI 지수 제외 이슈가 단기 리스크로 언급됨. 이더리움은 장기 금융 플랫폼 관점이나 단기 수급은 약세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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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사연적이 사이클을 따르기보다는 맨프로 환경에 따라서 흘러가는 시장인 거 같고요. 단기 가격 변동에 너무 민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경제 시그널 김태욱입니다. 가산자산 시장이 다시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미국이 금리 인하를 했는데도 비트코인이 장중 9만 달러가 붕괴됐는데요. 어 여러 변수가 시장 변동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비트코인 약세 원인을 분석하고 연말 내년 가격 전망과 투자 전략까지 한번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란 대표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대표님. 미국이 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를 했는데 비트코인은 9만 달러가 붕괴가 됐습니다.

02. 이거 어떻게 봐야 하나요? 근데 지금 촬영 시각이 보자면 12월 12일 기준이고요. 아까 말씀하신 이벤트는 12월 11일 날 벌어졌습니다. 이게 사실 요즘 크림 크립토 시장을 보면요. 그냥 1위 일비하고 있습니다. 하루 좋았다가 하루는 뭐 조금 안 좋았다가 어제는 안 좋았는데 오늘은 또 그도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한 92,000달러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데요. 그러면 9월 11일 이제 우리나라 우리 시간으로 새벽에 그러니까 한 4시에 금리나 발표가 있었고 4시 반에 파월 기자 회견이 있었고요. 그리고 보면 직후에 비트코인이 9만4,000달러까지 올랐습니다.

03. 그러고 있다가 이후에 계속 하락하더니 앞서 말씀하신 대로 9만 달러가 일시적으로 붕괴되는 경우가 있었고요. 그 이유를 보자면 일단 아, 이게 사실 항상 제가 말씀드리는데요. 가격이 먼저 나오면 그에 대한 설명은 사후적입니다. 어, 그래서 그냥 시체말로 갖다 붙이면 되는 거라서 그래도 인간이라고 하는게 어떤 사건이 벌어졌을 때 그걸 좀 합리적으로 좀 이해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이제 합리적인 이유를 대자면 일단 첫 번째로 선반영 음. 사실 그 전에 비트코인 가격이 9만 달러 밑에 있다가요. 금리나 기대감에 이미 92,000 뭐이 정도까지 올라왔었거든요.

04. 게다가 이제 그 뭔가 그 파월 기자 회견 당시에 한 400억 달러 정도 이제 국채 매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물론 단기체긴 하지만 이러면서 고래들이 이제 선반영이 된 가격에 국채 매입가 그 매입 계획을 발표하니까 94천까지 올라갔고 이러다 보니까 고래들이 아 그러면은 좀 저가에 샀던 물량을 파는 차익 시원 기회로 삼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이 이 두 번째로는 근데 어쨌든간에 금리나 관련돼 가지고 기자 회견 내용을 보자면 이걸 마냥 좋다고 해석하기에는 조금 그런 이제 매파적 금리나 그런데 시장에서는 워낙 매화적으로 해석을 했었는데 그나마 조금 낮다지 어쨌든 기조를 보자 매파적이거든요.

05. 일단 향후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지켜보겠다라고 얘기했고요. 그리고 왜 점도표라고 해서 연준 위원들이 앞으로 금리가 어떻게 될 거 같아라고 점을 찍잖아요. 그 점을 평값을 봤더니 내년엔 한 번밖에 안 내리는 그런 식의 점도표가 나왔습니다. 원래 이번 FOMC 전 9월 FOMC 때 공개된 점도표에서는 두 차례에 내리는 거였거든요. 근데 이거 한 차례 내린다라고 하니까 어 생각보다 연준이 금리를 안 내리는 거 같네라고 해서 약간 그 향후 금리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이 반영된 거 같고요. 그리고 저는 이게 좀 큰 거 같아요. 오라클 실적이 조금 잘 안 나왔습니다.

06. 근데 오라클 실적이 언제 나왔냐면 미국이 장을 마감하고 나서 그 장을 마감했기 때문에 주가는 그냥 흔들리지가 않은 거예요. 이미 문을 닫았으니까. 그런데 코인 시장의 경우에는 24시간 거래가 되잖아요. 근데 오라클 실적이 조금 뭐 충격적이었죠. 좀 매출도 안 나오고 하다 보니까 자본 지출 추정치도 이제 뭔가 더 많이 돈 비용을 쓴다라고 나오고 하다 보니까 시간의 거래에서 오라클를 비롯한 전반적인 증시도 이제 하락을 했었고요. 코인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이제 24시간 거래되는 특성 때문에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면 즉각적으로 반영을 하는데 이게 왜 코인하고 연결되냐 오라클 실적이 보자면이 오라클 실적에 의미하는게 이제 AI 버블론이잖아요.

07. 여기에 대해서 약간 제화가 된 거죠. 어, 큰일 났네. 이거 AI 괜찮아? 식의 그 시장 심리가 퍼졌고 그리고 최근에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을 보자면 사실 지향하는 반은 디지털 금이지만 현재 벌어지는 모습을 보자면 요건 그냥 나스닥과 거의 동조화 돼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어떤 기관에서 보고를 했는데 나스닥과 상관계수가 0.8까지 8까지 올라왔다는 거예요. 그 나스닥이 움직이면 같이 움직인다는 건데 나스닥은 물론 장을 닫아닥서 움직이지 않았지만 AI 버블론 나왔네라고 그 걱정이 그대로 비트코인 가격에 반영이 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다라고 해석이 됩니다.

08. 음. 그럼 오라클 실적 발표 이후에 오라클 주가가 하락을 했다가 다시 어느 정도 살짝 회복을 했잖아요. 그거와 맞물려서 비트코인도 폭락을 했다가 다시 이렇게 회복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 일단 그 그래서 이제 다시 미국 시장이 다시 문을 열었죠. 장 초반에는 나사의 경우에 한 1.5까지 밀렸었나 뭐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아침에 아마 확인하신 분들은 어 그래도 많이 올라왔네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SP 500 그리고 다오 같은 경우에 다 양전했고요. 러셀 지수 같은 경우에 1% 넘게 올랐다라고 해요.

09. 그 이유는 뭐냐면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가 또 있었는데 브로드컴도 브로드컴도 물론 장 마감 이후였고 그런데 이제 증시가 아까 말씀대로 비트코인은 24시간 거래되기 때문에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면 그게 즉각적으로 반영을 해요. 증시 같은 경우에는 장 마감 후에 발표가 됐기 때문에 생각할 시간이 있습니다. 야, 1월 1일인가? 오라클 때문에 이럴 일인가? 그리고 이게 오라클의 문제지 다른 곳에 또 문제는 아니다라는 시장 인식이 퍼지면서 아마 그 오라클 실적보다는 연준이 발표한 지표 게다가 이제 그 파월도 이제 고용 얘기를 잠깐 했었거든요.

10. 고용이 생각보다 안 좋을 수 있다라고 했는데 신교실합 수상 청구가수가 또 10시 반에 밤 10시 반에 나왔는데 이게 예상보다 많았어요. 어 그러다 보니까 어 진짜 고용의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그러면 이제 향후 금리 인이나 기조가 더 뭔가 연 그 연주이 뭐 돈을 푸는 방식으로 해서 뭔가가 해결이 되겠다라고 했었고 어제 제가 말씀드린 400억 달러 규모의 단기 국채 매입 관련돼 가지고 시장이 조금 더 비중을 실으면서 어 나쁘지 않아요 유동성 상황이 그리고 계절적으로 보자면 사실 연말하면 다 기대하는게 있거든요. 산타렐리. 네. 그래서 특별한 뭐 악재가 없으면 연말엔 가는 거 아니야라는 기대감이 아마 시장에 반영이 되면서 나사 같은 경우에도 낙폭을 0.3%까지 줄이면서 올라온게 아닌가?

11. 그리고 덕분에 비트코인 가격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9만 달러가 붕괴됐다가 9만2,000원까지 올라오는 정도로 지금 현재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어떻게 해석을 하느냐에 따라서 이거를 보기가 달라지겠네요. 결국엔 유동성을 더욱더 확대하는 거 아니냐라는 신호로 지금 해석이 되니까 또다시 이제 올라가는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네. 그 그냥 일이 일하고 있기 때문에 그 약간 단기 가격 변동에 너무 민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네. 그러면 장기적으로 좀 봤을 때 지금 이런 흐름을 반감기 사이클상 올 조정이 왔다라는 분석도 있더라고요.

12. 그렇게 되면은 고점을 찍고 조정을 하는 패턴의 연장선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은 구조적으로 좀 다른 위험 신호가 있는 건지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이게 저는 핵심인 거 같아요. 지금 시장에 지금 두 가지 견해가 크게 엇갈리고 있어요. 제가 아까 시장에 지금 일이 일한다라는 말씀드렸잖아요. 그때문에 이제 단기체 가격 흐름은 요새 보면은 그냥 뭐 하루에도 5% 올랐다가 다시 제자를 찾거나 또 하루 일간 변동표로 보자면 뭐 7% 8% 막 찍고 막 이래요. 근데 단기적으로 그런데 이제 제일 중요한 건 앞으로 변하거든요. 크 시장에 크게 이제 두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13. 4년 주기설이라고 하는게 지금까지 사실 근데 4년 주기설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도 비트코인이라는 자산 자체 역사가 길지 않기 때문에 사실 뭐 미국 S표 나서 이거 뭐 엄청 길잖아요. 근데 사실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그렇게 길지 않기 때문에이 4년 주기설 이걸 이제 믿어야 되나라는 마음이 있지만 어쨌든 시장에서는 4년 주기설을 상당히 이제 따라왔었거든요. 지난 1차 2차 3차 이렇게 자 그래서 이번에도 만약에 두 가지 얘기한 첫 번째 4년 주기설은 유효하다. 이번에도 만약에 4년 주기설이 유효하다면 그리고 4년 주기서를 움직여 왔던 그 동의는 반감기 사이클이었거든요.

14. 그 맞다라고 하면 지금 이미 지난 10월에 기록한 12만6,000달러 그 고점이 고점이다라는 거예요. 그럼 그 이후로는 하락이 이어지는 거고 지금 가격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건 하락하는 와중에 또 잠시 올라올 수도 있다가 어쨌든 추세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거고 과거 4년 주기설에 따르면 고점에서 저점까지 많게는 뭐 80% 가까이 떨어지기 했었거든요. 그래도 대출로 한 50% 80% 뭐 이렇게 떨어지기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이제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4년 주기설이 맞다라고 하면 약간의 반등이 나올 때 사실 물량을 정리해야 되는 수준이 맞습니다.

15. 음. 그래서 이제 그렇게 되기 때문에 약간 이제 시장에 대해서 경고하는 분들은 야 쫄정 줄여라. 그리고 일단은 이게 과거 4년 주기서에 따르면이 카락폭이 너무 컸기 때문에 차라리 지금 팔고 그때 뭐 이제 바닥일 때 다시 사는게 유리한 전략이다라고 말씀들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게 이제 4년 주기서를 말씀하신 분들의 그 지금 현재 주장입니다. 근데 지금 현재 또 4년 주설은 이제 없다. 이제 4년주 기설은 끝났다라는 또 주장이 있습니다. 최근에 나왔던 제가 보고서 중에 이제 그레이 스케일 보고서 그레이 스케일라는 이제 그 비트코인 신탁 상품을 ETF가 나오기 전에 가장 크게 운용했던 운용사가 있는데 여기서 4년 주기설이 이제는 더 이상 맞지 않는다 라면서 근거를 세 가지가 됐었거든요.

16. 왜냐면 과거 주기와 달리 이번 강세장에는 과열을 시사할 만한 포물선형 가격 상승이 없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야 뭐야 비트코인이 1억 넘게 엄청 많이 올랐는데 뭐가 급등이 없었어라고 하는데 사실 이게 우리가 이제 차트를 볼 때요 뭐 1 2 3 4 하는 차트가 있지만 이제 로그 차트가 있어요. 1 10 100 이렇게 올라가는 차트요. 그 차트로 비트코인을 보자면 로그 차트는 퍼센트입니다. 상승률을 나타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비트코인 가격 자체가 비싸다 보니까 1%만 올라도 옛날에는 1달러 오르던게 지금은 1,000달러 오르는 뭐 이런 상황이잖아요.

17. 그래서이 로그 차트로 보자면요. 이번에 오은게 별로 이렇게 그 이름바 양봉이라고 하죠.이 이 상승률이 높이가 그당 높지가 않아요. 그 과거에는 뭐 예를 들자면 1,000달러 하던게 갑자기 2만 달러 가고 이런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그때 저점이 한 3만 달러 이쪽에서 이제 올라와 가지고 본격적으로 이제 강상 시작돼서 10만 달러 찍은 거면 사실 저점에서 올라온게 과거에 비해서는 그렇게 엄청 폭발적인 상승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렇게 폭발적인 상승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급락도 앞으로는 나타나지 않을 거다라는 그 주장이고요.

18. 두 번째 이유가 뭐냐면 이게 핵심인 거 같아요. 지금 옛날에는 코인을 거래하던 사람들이 그냥 개인. 음. 그리고 주로 이제 바이낸스, 국내는 뭐 어피트 이런 곳에서 거래한 사람들이 코인 가격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특히나 이제 코인을 많이 갖고 있는 고래들이라고 하는 그들이 파냐 사냐에 따라서 가격 흐름이 달라졌었거든요. 그런데 24년 1월에 비트코인 ETF가 나온 이후에 흐름이 좀 달라졌습니다. 지금 코인 가격을 결정한 요소 중에 ETF로 자금이 얼마나 들어왔느냐, 자금이 얼마나 빠졌느냐라는 이제 기관주도 장세가 돼 버렸어요. 그 ETF 말고 또 하나 기관을 요소하는게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라고 하는 DAT 기업이거든요.이 대표적으로 스트레터지.이 이 기업들이 많이 살 때는 뭐 뭐 만 개씩 막 사드 지난 어 그 스트레터지만 해도 지난주 이제 만 개씩 사드리면서 사실 그 11월 말에 11월 지난해 11월에는 스트레토지가 사드린 물량만 10만 개가 막 넘고 이렇거든요.

19. 그러다 보니까 지금 과거에 개인들만 거래하던 그 거래를 통해서 형성되던 가격이 지금은 기관 자금이 들어오면서 이게 기관들의 문법은 또 개인하고 다르거든요. 개인 같은 경우에는 진짜 단타 많이 하고 있지만 기관들 같은 경우에는 어떤 포트폴리오의 일정 부분을 담아야 된다라는 그 전체 전략을 세우면 그 전략에 따라서 뭔가 그 실행을 하지 매매를 실행을 하지 많이 올랐다고 팔고 떨어졌다고 이런 건 아니거든요. 과거 패턴이 달라졌다라는 거고요.이 세 번째는 사실 옛날에는 코인이 어떻게 보자면 고립된 자산이었습니다. 전통 금융 시장과는 좀 동떨어진 자산이었거든요.

20. 어떻게 보자면 개발자 기들이 투자하는 그런 자산이었다가 점점 점점 저변을 확대해 나간 건데 근데 지금 아까 말씀드린 24년 1월에 ETF 나오면서 전통 금융하고 너무 밀접하게 연결이 돼 버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전통 금융 아까 말씀드린 대로 비트코인이 지금 나스닥하고 비슷하게 움직인다. 전통 금융과 동조화가 너무 많이 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전통 금융 전통 시장에서 상승과 하락을 결정하는 요인 중에 하나가 이제 매크로윈이잖아요. 글로벌 유동성이 어떻게 되는지, 연준이 금리 정책을 어떻게 펴는지 등등의 얘기들 그게 그대로 스며 들어온 거예요.

21. 그렇게 보자면 지금 현재 그 지난번 사이클 때 보자면 그 코인 가격이 21년 11월에 69,000까지 갔다가 비트코인의 경우 꺾였었거든요. 그때가 증시에도 고점이 나타났고 꺾였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냐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유동성 위축 상황이 나왔다라는 거죠. 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자면 연준이 어파의 지난번 기자 말했지만 금리는지 않는다. 동결이나 내리냐다. 지금 보자면 금리 수준 자체가 좀 높은 상황이에요. 여기서 금리를 더 올리는 상황이 아니라 내리는 상황이고 그리고 이제 재정 측면에서 왔을 때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돈 푼다 하잖아요.

22. 그렇게 돈을 푸는 매크로 거시적 환경에서 과연 지난번처럼 유동성이 그렇게 많이 풀려 있는데 4년 주기설에 따라서 가격 하락이 나오겠느냐라는 이제 얘기 근거가 이제 세 가지가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여기 하나 더 하자면 제도적으로 정말 달라진게 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냥 트럼프가 선언을 했잖아요. 나는 코인 대통령이다. 그러고 그리고 실제로 보자면 그 코인 대통령이라는 선언에 맞춰서 미국에 있는 여러 행정 기관들 대표적으로 SEC 같은 공이 정말 코인쪽을 밀뤄주고 있어요. 오늘은 또 무슨 발표가 나왔냐면 그 이제 미국에서 코인 주식을 토큰화시켜서 거래하는 걸 이제 자 그냥 마음대로 거래할 수 있게 하겠다라면서 풀어 주는 약간 그런 식의 또 조치를 내놨거든요.

23. 이런 식의 친 규제적인 정책이 이따라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4년 주기설에 따라서 야 비트코인이 이제 12만 6,000달러 찍었으니까 80% 떨어지면 뭐 야 이제 진짜 둠스데이다 뭐 이런 거는 맞지 않는다. 단순하게 볼 수는 없네요. 그렇. 네. 그래서 지금 현재는 그냥 어 어떻게 보자면 4년이 사이클을 따르기보다는 그냥 매크로 환경에 따라서 흘러가는 시장인 거 같고요. 지금 그 브레이스 보고서를 보자면 이게 강세 장속 하락이라고 하는데 코인이 전반적으로 가격이 오르는데 그 오르는 와중에도 하락은 때때로 있었다는 거예요. 주식도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강세장 속의 하락은 평균 25% 떨어졌고요.

24. 2, 3개월 지속이 됐다라고 합니다. 강세장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연간 3에서 5회 정도는 발생을 했고요. 사실 뭐 나사 같은 경우에도 연간 2회 정도는 강세장 속에서도 하락이 나왔다라고 하잖아요. 그것과 비슷한 거고 만약에 4년 주기설에 따르자고 하면이 하락은 2년에서 3년간 지속이 되고요. 하락률은 80% 안 받게 나한다라는 겁니다. 지금은 현재로서는 고점에서 보자면 한 30% 떨어진 수준이에요. 그럼 이게 강세장속 하락으로 지금 현재 제가 앞서 말씀드린 이유들 때문에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고 아니다. 여기에서 다시 앞서서 내 차례 그 주기설에 따라서 더 하락할 것이다라고 전망하는 분들도 있어요.

25. 누구 어느 쪽에 말이 맞는지 이제 각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텐데 다만 이에 따라서 만약에 나는 진짜 사는 줄서 맞는 거 같아라고 하시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반등이 나왔을 때 정리를 하시는게 맞고요. 야, 이건 아니다. 이제 여기서 이제 올라갈 거다. 유동성 상황이 아까 말씀드린 이유를 보자면 이건 강세 장속 하락이다라고 하면 오히려 9만 달러로 내려왔을 때가 추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거죠. 이거 정말 각자의 판단에 따라 다른 겁니다. 그러니까요. 근데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결국에는 나오는 뉴스들 그다음에 뭐 비트코인 뭐 최대 보유 기업이라든지 큰 손들이 어떻게 움직이냐에 따라서 또 투자 심리가 달라지잖아요.

26. 뭐 최근에 수급을 한번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게 어 부자 아빠죠. 로버트 기요사키가 33억을 매도했어요. 비트코인 사라고 했다가 33억을 매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블랙록 밴드의 스트레티지도 정리를 했고요. 이러한 움직임들이 시장의 어떤 뭐 전환의 신호를 줄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일단 첫 번째로 기호사기 구도는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이분은 시장에서 그렇게 큰 어 뭔가 변수가 아닌데 예 그 약간 뭐라고 해야 되나?이 이 미디어에서 다루기 좋은 사람이라서이 사람의 포지션에 대해서 집중을 하는데 사실 시장에 영향이 거의 없다라고 그냥 보시면 될 거 같고요.

27. 그리고 블랙락 밴드 스트레티지 정리는 이게 블랙락과 밴가드가 특히 이제 밴가드 같은 경우에는 인덱스 펀드 운영사입니다. 그러니까 액티브하게 막 펀드를 운용하는 곳이 아니고요. 인덱스 펀드예요. 특히 이제 블랙락이 ETF 1등, 밴가드가 ETF 1, 2등이거든요. 주식만 놓고 따지면 밴드가 ETF 1등이에요. 어쨌든 블랙락과 밴드 모두 자산이 대부분이 다 ETF 인덱스로 구성돼 있어요. 스트레토지의 지분을 줄인 건 스트레토지 주가가 하락하면서 인덱스 내에서 비중이 줄었기 때문이에요. 네. 근데 이제 블루임락 같은 경우에는 액티브 펀드도 운영하고 있거든요.

28. 그런데 만약에 이제 뭔가 적극적으로 아 스트레터지는 비트코인을 모으는 기업인데 비트코인 전망이 안 좋으니까 스트레터지를 팔아야지라고 했다면 이게 논리적으로 맞지가 않는게 블랙락의 전략적 소득기의 포트폴리오라는 또 이제 그 펀드가 있어요. 이거는 액티브입니다. 블랙라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좋은 거 같은 자산에다가 뭔가 저 추가 투자를 하고 별로 안 좋을 것 같은 거 빼는 요런 포트폴리오가 있거든요. 이건 최근에 14% 보유량을 늘려서 자사의 그 블랙락의 비트코인 ETF라고 하는 IBIT가 있거든요. 마찬가지로 이것도 ETF예요. 그러기 때문에 이게 블랙락이 막 어 비트코인 좋을 것 같아라고 막 사는게 아니라 그냥 고객들이 사겠다라고 들어오면 그걸 그냥 그 파는 거예요.

29. 그리고 비트코인 가격에 따라서 그냥 정확히 움직이고 있고요. 그런데 여기가 아까 말씀드린 전략적 소득기의 포트폴리오 같은 경우에는 블랙락이 어 이건 좋을 거 같아라고 하면 보유 비중을 늘릴 수가 있거든요. 최근에 말씀드린 대로 14% 보유량을 IBIT 보유을 늘려서 239만 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이 얘기 뭐냐면이 전략적 소득기의 포트폴리오리오 블랙락의 액티브한 의사 결정이 개입되는 펀드는 비트코인 돈을 좋게 본다는 거죠. 그리고 아이 보유량을 늘릴 때가 비트코인 가격이 조금 좀 내려왔을 텐데 아 오히려 저가매수 기회로 삼았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30. 그래서 앞서 말씀 주신 기호사기는 그냥 무시하시면 되고요. 블랙락과 스트레토지 지분 정리는 어 이게 대부분 다 패시브 펀드기 때문에 그냥 스트레토지 주가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전체 지수에서 비중이 줄어서 덜어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이것도 해석의 여지일 거 같은데 스트레티지가 아까 말씀해 주신 대로 일주일 만에 뭐 1조 3천억 원 규만 비트코인을 폭풍 매수를 했잖아요. 이거를 보면서 이런 디파잉이 바닥 신호다라고 해석을 할 수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뭐 파산 위기까지 맞은이 스트레티지가 너무 무무하게 어 매입을 한 거다라고 해석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31. 대표님은 이걸 어떻게 좀 해석하시나요? 네. 최소지가 파산 위기라고 했는데 파산 위기 아니고요. 네. 아직까지 이제 자금 많이 있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이 스트레터지가 아까 말씀드린 1조 3천억 비트코인 산 거 그 내용을 보자면 주식을 팔아서 비트코인을 샀거든요. 이게 우리나라엔 없는 제도라고 하더라고요. 애터 마켓이라고 해 가지고 주식을 시가 시장에다 내답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스트레터지 보통주 MSTR 주식을 팔아 가지고 자금을 조달해서 1조 3천억 규모의 비트코인을 샀습니다.이 얘기 뭐냐면 스트레터지가 비트코인이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더 사모은 거예요.

32. 네지는 거 다근에 이게 과연 그 우선주를 발행을 했는데 줄 배당금이 남아 있느냐 이거 비트코인 떨어지면 이제 비트코인 팔아서 배당금 주는 거 아니냐 뭐 여러 가지 말들이 많았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제 한창 그런 논란이 막 붉어졌을 때 이때 스트레지가 또 발표한게 뭐였냐면 우리가 14.4억 4억 달러를 조달해 가지고 향후 1년 동안 배당금 재원 다 마련해뒀다라고 발표했어요. 그러면서 주가가 조금 반등을 했었거든요. 그 반등한 주가를 그 주식을 좀 팔아 가지고 오히려 비트코인을 더 샀다는 얘기는 스트레토지 입장에서는 지금이 가격이 좀 약간 싸다.이 평균 매수 단가가 한 9만 달러거든요.

33. 그럼 지금 가격으로 보자면 네. 이익 보고 있습니다. 음. 바닥 신호로 보고 있었던 거네요. 네. 근데 투자자 또 설레는 그런 전망도 있었습니다. JP모건이 내년 17만 달러까지 간다. 이런 시나리오를 제시했거든요. 근데 또 한편으로 BIS는 투기 경계 신호라고 경고를 했어요. 네. 아 진짜 어떤 말을 따라야 될지 헷갈려요. 맞아. 그거는 이제 진짜 투자자분들이 다 보고 양쪽 의견을 다 보시고 이제 판단을 하셔야 될 문제예요. 그런데 이제 투자가 어려운게 뭐냐면 이게 양쪽 신호가 나오면 내가 마음속에 뭔가 마음을 먹고 있는게 있거든요.

34. 그거만 보. 그래서 내가 만약에 사고 싶으면 좋은 뉴스만 자꾸 찾아서 보게 되는 경향이 있고요. 아, 이거 위험한 거 같은데라고 하면 또 그런 뉴스만 보이거든요. 그래서 투자자분들이 잘 이렇게 중심을 잡고서 양쪽 뉴스를 다 해서 정확하게 판단하시는게 중요한데 일단 JP 모건으로 보자면요. 향후 6에서 12개월 동안 비트코인이 약 80% 올라서 17만 달러 도달할 수 있다라는 근거가 뭐냐면 이거이 보고서를 발표한 분이 어떤 분이냐면 상품 관련 애널리스트예요. 그니까 금보던 분입니다. 그런데 금과 비트코인을 비교해 봤을 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비트코인이 지향하는 반은 디지털 금이에요.

35. 그런데 현재 벌어지고 있는 가격 흐름은 그냥 낯사입니다. 위험 자산이에요. 그런데 이분은 그 비트코인은 일단 금이라는 가정이 깔려 있습니다. 디지털 금이라는 가정. 그런데 이제 금과 비트코인의 상대적인 가격을 비교를 해 봤을 때 비트코인이 너무 저평가됐다라는 거죠. 아시다시피 금 같은 경우에는 뭐 사상 최고가 막 계속 찍고 있잖아요. 그래서 적정 비트코인 가격을 보자면 금과 비교했을 때 17만 달러는 가야 한다. 그리고 이제 내년에는 약간 유동성 지표 뭐 이런 거 따라서 어떻게 보자면 인플러 해지 자산으로 비트코인이 다시 각광을 받을거다라고 얘기를 해서 이제 17만 달러라는 전망을 내놨고요.이 이 다만 JP보건이 그이 이제 가격을 결정하는여 여러 가지 좀 변수가 있을 텐데 가장 큰 변수로 고려한게 바로 스트랙터지 관련 이슈입니다.

36. 이게 무슨 얘기냐? MSCI라고 하는 그 지수 회사가 있어요. 그래서 그 지수를 따로는 전 세계 인덱스 펀드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MSCI가 무슨 얘기를 했었냐? 최근에 어 일부 고객들 사이에서 아까 말한 스트레토지 같은 경우에는 기업의 목표가 비트코인을 사서 모으는 그 전략을 취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비트코인을 사서 모으는 전략을 취하는게 기업이니 그거 펀드 아니야? 음.라는 약간 의문이 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MSCI가 한번 그럼 재정검을 해 보자. 스트레토지 같은 DAT 기업들을 과연 우리가 MSCI 기업 인덱스잖아요. 주식 거기다는 펀드를 넣지 않잖아요.

37. 그러면 얘 성격이 펀드면 얘를 빼야 되는 거 아니야? 지수에서라고 하는 논란을 제기를 했을 이슈를 제기했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이제 이슈가 나온 다음에 약간 스웨터지 주가가 막 떨어지고 아까 그래서 말씀드린 14척 4월 달러 뭐 조달도 하고 뭐 이런 일들이 벌어진 거예요. 그런데 요게 MSCI가 그래서 의견을 다 모아 가지고 결정을 할 거 아니에요. 그 발표일이 1월 15일입니다. 그래서 그 1월 15일 날 이것도 JP 보건인데 JP 모건 보고서가 만약에 편출이 되면 지수에서 빠지면 MSCI 지수를 직접적으로 추종하는 펀드 자금이 28억 달러예요.

38. 거기서 일단 다 빠지는 거니까 28억 달러의 자금 유출이 있겠죠. 그 MSCI가 빠지면 어 MSCI가 저런 결정을 했네라고 해서 뺄 수도 있고 아니면 예를 들면 나스닥백 같은 경우에는 이게 100위걸 모아 놓은 거잖아요. 근데 지수가 빠지면 주가가 하락하겠죠. 하락하기에는 100 안에 못 뜨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도 나싹에서도 빠지게 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되면 패시브 펀드 자금이 지금 현재 88억 달러 정도가 된대요. 적게는 28억 달러, 많게는 88억 달러의 자금 유출이 나오면서 스트레토지 주가가 떨어지잖아요. 근데 스트레토지 주가가 무슨 성격이 있냐면 비트코인 그 가격을 약간 선행하는 약간 그런 느낌이 있어요.

39. 그리고 스트레토지가 지금 들고 있는게 66만 개 정도 되다 보니까 주가 빠지면 그때 다시 또 공포감이 올라오는 거죠. 비트코인 파는 거 아니야? 이렇게 되니까 비트코인 가격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JP 모건은 17만 달러를 전망하긴 했는데 금에 대한 금과 비교한 적정 가치로 판단을 해서 그런데 만약에 스트레터지가 MSCI에서 빠지는 이슈가 발생을 하게 되면 이게 비트코인 가격에 충격을 줄 수 있다라고 이제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BIS 말씀하셨는데요.이 BIS가 그 경고를 했는데이 BIS 경고를 이제 보시면 원문을 보시면 비트코인만 경고한 거 아니에요?

40. 주식, 금 다 같이 오르는 거. 이거 소위 말은 everything 랠리라고 하는 거. 이거 50년 만에 걸어진 그 약간 그런 이래적인 상황이다. 그러면서 이중거품 더블 더블이라 더블 버블이라고 이제 경고를 했어요. 그러면서 이제 주식도 버블이고 금도 버블이고 비트코인도 버블이야라고 해서 이제 법을 얘기를 했었고요. 특히 이제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폭발적 상승 뒤에는 급격한 조정이 따른다라고 지적을 했어요. 그리고 그 AI 기업에 대한 약간 법을 논란 나오면서 같이 비트코인도 이제 법을 얘기가 같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이게 위험 자산을 지금 선호하는 환경인데 이런 환경이 어느 순간 갑자기 바뀔지 모른다라고 하면서 경고한 측면이라서 특별히 비트코인에 대해서 경고했다라기보다는 위험 자산 전체가 모두 오르는 이례적인 상황에 대한 경고를 내놨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41. 네. 자, 그러면은 이더리움 이야기도 한번 해 볼게요. 아, 이더리움은 참 네. 시작하기도 전에 걱정인가요? 아니, 걱정이라기보다는 어, 제가 되게 놀라는게 뭐냐면 국내 서학 개미가 가장 많이 투자한 종목은 뭐 같으세요? 테슬라입니다. 이게 누적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신규 매수가 아니고 누적인데 되게 오래 재밌는게 뭐냐면 아, 물론 최근 그 데이터는 업데이트가 안 됐는데 10월까지로 보자면 신규 매수가 가장 많았던 거 오래 들어서 뭘 거 같으세요? 당연히 다 떠올리는게 뭐 테슬라 아니야? 놀랍게도 비트마인이라는 종목입니다. 이게 아마 주식 투자를 하시거나 아니면 코인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다 아는 종목일 텐데이 비트마인이 어떤 주식이냐면 아까 스트레터지가 비트코인을 사서 모으는 전략을 취한다는 말씀 드렸잖아요.이 비트마인은 이름은 비트마인인데 이게 원래는 채굴 회사였어요.

42. 그런데이 회사가 전략을 바꿨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더리움을 사서 모으는 전략을 취하는 기업이 될 거야라고 해서 이더리움 DAT 전략을 취하는 회사가 바로 비트 마인이고요. 네람을 해자면 이사회의장이톰라는 분이에요. 이분이 이제 펀드 스트레스 창업자거든요. 펀드 스트레스은 굉장히 월가에 그 뭔가 권위 있는 리서치 회사고요. 근데이 톰 리 어떤 느낌이 없어요? 리 한국계. 네. 한국계입니다. 한국계. 한국계라서 뭔가 한국과 굉장히 연이 이제 깊은 그런 분이에요. 근데 톰이라고 하는 분이 제가 그 굉장히 리서치 회사를 창업하 모건 스탠리가 골드만인가 하면 그런 되게 유명한 그런 투자가 되게 있다가 나와서 창업을 하신 분이거든요.

43. 그런데 그 톱니라는 분이 최근 강세장을 너무 잘 맞춰 가지고 굉장히 인기가 많으신 분이에요. 그리 CNBC에 막 고정으로 나오면서 굉장히 이제 대중적인 지명도도 있고 그런데 이분이 비트마인의 이사회 의장으로 취임을 하면서 우리는 이더리움을 사서 모을 거고 이더리움은 앞으로 이제 어마어마한 금융 플랫폼이 되는 거야라고 하면서 비율을 뭐라고 했냐면 월가가 이더리움으로 달려가고 있다라고 하면서 이더리움의 가치를 굉장히 높게 보고 그래서 비트마인이 회사는 이더리움을 사서 모으겠다라고 이게 하니까 이제 국내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게 됐고 그리고 또 하나가 있냐면 김승호 회장이라고 혹시 혹시 들어보셨나요?

44. 김승호 회장이라고 스노우폭스라고 하는 그 도시라고 없잖아. 그걸 창업을 해 가지고 조단위로 약간 매각하신 분인데 이분이 약간 투자에 있어서 약간 그로를 받고 있는데 이분이 비트마인을 어마어마하게 사서 모으셨어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다 어 김승장이 투자했대. 어 톱니가 이사에 의장이래라고 하니까 서학게임 분들이 정말 많이 사셨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비트마인이 인기를 끌었는데 사실 그러면서 텀니가 비트마인을 통해서 이더리움 사서 모으니까 이더리움이 가격이 바닥에 있다가 한 2,000달러에서 1,800달러 수준에 있다가 4, 몇 500, 900까지 막 가고 이런 급등하면서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행복해 하셨죠.

45.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 좀 이더 가격이 조정을 보이면서 쉽지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더리움이 금융 플랫폼으로 쓰인다는 부분에 대해서 이견이 없는데요. 다만 가격 측면에서 보자면 아까 이더리움 가격을 밀어 올렸던 변수가 뭐냐면 DAT 기업들의 굉장히 활발한 매수 그리고 이더리움 ETF로의 자금 유입이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이게 좀 쉽지가 않습니다. 비트마인 같은 경우에도 이더리움을 사서 모으고 있지만 그 규모가 예전에 비해서 좀 줄었고요. 특히 ETF로 돈이 지금 안 들어오고 있어요. 오히려 빠져나가고 있어서 이더 가격은 좀 지금 단기로 그냥 좀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사실 금융 플랫폼의 미래라고 믿는 분들은 이더리움에 대해서 뭔가 장기 전망을 가시고 접근하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46. 다만 단기로서는 수급 상황이 지금 좋지 않기 때문에 가격의 비트코인가 마찬가지로 조정을 보이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수급 관점에서 약간 호재라고 한다면 블랙락이 스테이킹 이더 ETF를 신청했습니다. 이더를 스테이킹하면 한 4% 안팎의 연간 수익이 나올 수 있는데 이게 어떻게 보자면 전통 금융에서 배당을 주는 것과 비슷하거든요. 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기관 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더 활발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어서 향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기는 합니다. 음. 그럼 가산자산 시장이 지금 어느 쪽으로 방향성을 잡아야 할지 쉽지 않은 시기인 거 같기는 해요.

47. 그 핵심 변수가 뭐고 연말 연초에 좀 포트폴리오를 짠다면 어떤 전략을 짜는게 좋은지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사실 핵심 변수라고 하면은 어 그 이제 코인 투자하신 분들 가운데 이제 코인 관련된 뭐 막 찾아보시잖아요. 이거 보실 필요 없습니다. 이거 보지 마시고요. 매크로 이슈 설명해 주는 분. 그러니까 유동성 상항 어떻게 되는지 연준이 단기 국채 매입해서 아니면 국채 매입해서 돈을 어떻게 버는지 QE 시작하는지 안 하는지 이런 약간 매크로 변수 있잖아요. 이걸 보시는게 오히려 더 투자하는데 그 방향이 어떻게 설정이 될지 보시는게 더 맞을 것 같고요.

48. 특히나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 나스닥과 비슷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나스닥에서 지금 약간 위험 요인은 AI 버블이잖아요.이 버블 꺼지는지 안 찍꺼지는지 요걸 더 주의깊게 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비중 말씀하셨는데요. 어, 일부 알트코인의 경우에는 굉장히 아웃퍼하는 성과를 볼 수 있겠지만 스스로 판단을 해 보셔서 내가 과연 그 일부 아웃퍼하는 알트코인을 고를 능력이 되는가를 자문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알트코인 개수가 어마어마하거든요. 코인 개코라고 하는 사이트 기준으로 알트코인 개수만 해도 지금 몇 십만 개 다해요.이 가운데 내가 오를 수 있는 거 그런 능력이 있나?요 판도 만약에 그런이 없다라고 하면 비트코인 그리고 시카총액 4위코인 중심으로만 보시는게 더 맞는 전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네

49.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란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경제 시그널 영상 많이 봐 주시고요.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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