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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매

Accuracy score+0.1
순 place119
Scored calls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1% / 59.0% / 51.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0.1%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43.6% / 7.3% / 49.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연합뉴스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8)#미국채금리 (13)#삼성전자 (13)#미국기술주 (13)#엔비디아 (11)

How scores are calculated

ADR 폭등에 가려진 경고, 하이닉스 2분기도 실적 미달하나? (김열매 대표) ㅣ 마켓포커스 20260715

연합뉴스경제TV · 2026-07-15 · 유튜브 시청 12,97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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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변동성이 제가 여의도에서 일해온 10수년간이 근무하는 동안에 봤던 어떠한 때보다도 이렇게 심했던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아, 시장도 마찬가지고 두 종목도 마찬가지고. 네.이 두 종목이 이제 탑 2라고 저희가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뭐 급등 급락의 정도가 이제는 뭐 10% 올라도 막 엄청 오른다 이런 느낌이 안 드실 것 같아요. 약간 적응이 된 거 같아요. 이러면 안 되는데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의 기준을 바꿔야 되는게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일상이 돼 가고 있습니다. 어 그만큼 AI 투자가 전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데 그중에서 기어도가 매우 높은 기업들이 우리나라 증시에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만 움직이면 괜찮은데 사실상 반도체 영향력이 미치는 종목들을 뭐 삼성 생명, 삼성물산, SK 스퀘어 그리고 뭐 SK텔레콤 관련 비즈니스를 어디까지 보느냐에 따라서 현대차도 볼 수 있겠죠. 피지컬 AI까지.이 이 AI 산업의 영향력이 지금 대한민국 전체에 미치는 정도가 매우 크다. 긍정적으로 보자고 한다면 우리는 그만큼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기업들이 많이 있다라고 볼 수 있는 반면에 이게 이제 처음 보는 국면에서 투자가 전 세계적으로 집중되 있는 섹터가 탑투부터 펼쳐져 있다 보니 변동성의 일상화를 이제는 좀 받아들여야 된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잠잠해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높은 변동성을 좀 적응해 가면서 투자하는 훈련을 하셔야 되는 시장이 아닐까 요렇게 좀 생각이 됩니다. 변동성의 일상화이 얘기를 우리가 요즘 좀 하게 되는데 삼전 닉스 비중이 우리나라 시총에서 50% 이상을 차지를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지수 기어도가 워낙에 높고 최근에는 또 SK 하이닉스가 미국 ADR 상장에 성공을 했고 거기에 또 파생돼서 두 배버리지도 현재에서도 생기고 워낙에 이제 볼게 또 많아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가치 평가 면에서도 그렇고 증권사들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오늘 좀 잘 짚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정의를 좀 해 주시. 제가 오늘 준비한 보고서 전에 한만 좀 더 짚어드리면요. 간밤에 이제 SK하이닉스 ADR이 27% 급등하면서 오늘 증시에 상승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10% 10% 오르면 어 우린 너무 적게 오르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수 있어요. 워낙에 낙폭이 컸으니까요. 그리고 이제 한국 증시에 상장되 있는 본주와 ADR의 괴리율도 높기 때문에 의구심을 많이 가지실 수 있는데요. 어제 27% 상승한 배경에는 하락했던 것도 있지만 미국도 지금 레버리지 ETF 출시가 어제 이제 일어났던 거죠. 정한 어정도 기여를 했는지는 파악할 수 없지만 미국에서도 레버리지가 상장된다함은 앞으로의 변동성은 국내에서뿐만이 아니라 미국 시장에서도 더 돋보일 수 있다라는 점이고요.

약간 우려스러운 점은이 ADR은 어차피 본주하고 크게 벌어질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괴리율이 어느 정도 안정화될 건데 국내 주식보다 더 오른다는 이유로 본주를 매도하고 ADR를 매수하는 분들이 SNS에 등장하고 있더라고요. 요것만큼은 조금 자재하시는게 좋겠다. 왜냐면 그 시장 또한 어 레버리지가 상장이 되면서 똑같은 변동성을 보일 수 있고 미국은 또 상하한가 제한도 없는 시장입니다. 그래서 세금까지 내고 환변동까지 감안하면서 굳이 한국인들이 미국 가시는 거는 조금 자제하시는게 좋겠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어 이제 본론으로 넘어와서 보고서를 좀 말씀드리면 제가 이제 오늘 상승할 줄 알고 요걸 고른게 아니고 사실은 이제 어제 내려가고 있을 때 이제 SK 하이닉스를 좀 짚어야겠다라고 생각하면서이 주제를 정한 건데요.

내려갈 때도 올라갈 때도 최근에 뭐 시장의 중심에 핫한 종목이죠. 맞습니다. 이제 SK 하이닉스를 빼고 코스피를 논할 수 없는 시장이 되었죠. 네. 어, 있는 국면에서 하락을 좀 더 강화시킨 보고서가 나왔는데요. 한국투자증권의 이제 보고서가 목표 주가는 380만 원으로 유지를 하지만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같다라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이러면서 이제 날 엄청 화제가 됐어요. 하루 종일이 얘기를 하면서 어, 이제 이익 상향 사이클이 끝난게 아니냐라는 우려가 이제 많이 나온 건데요. 내용을 짚어보면 사실 내용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컨센서스라는 거는 컨센서스 안에 어떻게 보면이 한투의 애널리스트도 들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아직 실적 발표가 2주 정도 남아 있기 때문에이 컨센서스 자체를 하회한다는 건 그렇게 큰 의미는 두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시장에서는 워낙에 좋은 메시지를 많이 기대하고 있었고 주가가 올라왔다 내려오고 있는 국면이니까 약간 과민 반응이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내용을 보면은 SK 하이닉스는 지금 HBM으로 이익 성장을 어마어마하게 이뤄냈는데 지금 당장은 이번 분기 실적에는 HM HBM보다 디램 현물 가격 상 디램 상승이 훨씬 더 이익기어가 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에 비하면 HBM 비중이 더 높은 SK 하이닉스가 예상만큼은 안 나올 수도 있다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는 건데요. 저는이 부분은 나쁘게 볼 요인이 전혀 아니다. 게다가 장기적으로 보자라고 하면 그 HBM 수요가 훨씬 더 전망이 좋은 상황이고 디레미야말로 아직은 시크리컬이라고 평가하는 증권사가 많습니다.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아직도 PBR 밸루에이션을 고수하는 분들은 지금의 이익 상향이 HBM의 경쟁력으로 올라온게 아니라 오히려 디램 가격 상승은 이거야말로 시크리컬한 산업이다라고 평가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HBM 비중이 높아서 이번 분기 딜램 올라간 것만큼은 아닐 수 있어요라는 멘트는 전혀 그 투자자분들이 걱정하실 만한 요인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오히려 리컬 이런 그런 경기의 영향을 덜 받는다라고도 긍정적으로 해석 자체적인 경쟁력으로 가격을 올려가면서 HBM 점유율을 50% 이상 확보하고 있는 세계 1등 기업인데요.이 부분에 걱정하실 것은 아니다. 그런데 이제 내려갈 때는 주가가 내려가고 있으니까 모든게 부적적으로 평가가 되는 거죠. 그래서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약간 하회한다고 해도 27년의 실적 전망에 대해서는 전혀 나쁜 점이 없습니다.

오히려 HBM의 장기 공급 계약이 실적으로 나올 거라고 보기 때문에 어 평균 ASP 가격은 더 상승할 전망이라고 한국 투자 증권에서 목표 주가 380만 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네. 그런데 이제 어 이러고 나니까 13일에 이러고 나서 그럼 그다음날 어제는 조금 좋은 얘기도 나와줬으면 했을 텐데 또 두 개의 증권사가 비슷한 얘기를 하게 됩니다. 어디죠? 네. 미래의 증권과 현대차 증권인데요. 먼저 현대차 증권 말씀드리면 현대차 증권은 2분기의 그 영업 이익을 약간 하회할 거라고 얘기했고 사실 현대차 증권은 정말 죄가 없습니다. 목표 주가도 330만 원으로 조금 보수적으로 보고 있는 편이고요.

어제 저녁에 연합 연합뉴스 경제TV 저희 채널에 저녁 방송의 녹근창 센터장님께서 나와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 기존부터 60조원 정도를 원래 보고 계셨어요. 그러니까 새롭게 목표 그니까 이익 전망을 낮춘게 아닙니다. 그런데도 시장에서는 전날 한투 증권의 보고서가 나오고 다음날 이제 현대차 증권이 나오면 좀 좋은 얘기를 해 줬으면 좋겠는데 아 2분기는 컨센서스 하회요라고 같은 메시지를 한다고 생각하는 거죠. 왜냐면 시장의 평균 컨센이 65조 정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60조니까 좀 낮게 본 거 아니야? 이렇게 해석한 거 같은데요. 근데 이제 주가가 올라가면 애널리스트들도 사람인지라

조금 좋게 더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실적 발표 시즌이 오면 좀 더 정확도를 높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건데요. 그 과정에서 아, 그 기대만큼은 약간 안 돼요. 그게 뭐 엄청 이익이 안 나와요. 이런 얘기도 아니고요. 약간의 조정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현대차 증권 같은 경우에는 원래 60조원 정도를 보고 있었고 한 1% 정도 조정을 했기 때문에 사실상 거의 똑같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제 설명한 어제 이제 방송에서 설명해 주신 부분이 저는 매우 와닿왔던게 현대차 증권에서 얘기하고 있는 중요한 포인트는 지금 우리가 CSP 그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구글이나 메타 같은 데에 직접 납품하는 그 디램이 있고 그다음에 엔비디아에 납품하고 있는 HBM과 소프캠이 있는데요.

비비디아를 통해서이 데이터 센터 운영하는 구글 같은 데로 납품하는 거는 M비디아의 협상력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이 엔비디아 협상력이 압도적이고 엔비대아를 대상으로 우리가 매출을 일으키고 있는 HBM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3분기가 되면 제품 가격이 인상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HBM4가 출시가 된다는 거죠. 그리고 LPDDR 6도 3분기 예정이 돼 있죠. 네디아가 구글이나 메타에 대한 협상력을 잃어버리지만 않으면 오히려 우리는 엔비디아 향품하데 있어서 전혀이를 것이 없다. 오히려 신 제품들이 나오면서 기술적으로 더 좋은 제품들이고 그러면 단가가 올라가면서 실적에서는 오히려 좋다.

그리고 과거에 LTA 계약 같은 경우에는 휴대폰 같은데 들어가는게 많았던 거죠. 반도체가. 요거는 이제 소비 제품이다 보니까 주기가 좀 짧았고 제품의 수명 주기 자체가 짧았고 LTA를 맺어도 6개월마다 가격이 크게 바뀌었다고 해요. 하지만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것들은 그렇게 주기가 짧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전망이어서 오히려 HBM과 소프캠의 비중이 상승하는 것은 내년도 실적에 더 긍정적이라는 뷰를 제시하고 계신 겁니다. 그래서 변화된 공급 구조에 주목하자라고 이제 말씀하고 계신 거죠. 그런 마지막에 미래 같은 경우에는 목표 주가는 가장 높습니다.

420만 원이니까요. KB증권과 미래이 이제 상당히 높은 목표 주가를 제시하고 있는데 제목이 시선을 약간만 아래로라는 거예요. 시선을 약간만 아래로 그러면 해석하기에 따라서 네. 약간은 부적 약간 불편하게 느끼셨을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기존의 영업 이익이익 추정치를 좀 높게 잡았더라고요. 70조원 정도 잡았다가 60조원 정도로 낮추니까 그니까 63조원, 62조원 요렇게 이제 낮추니까이 하향폭이 좀 크게 느껴지셨을 수 있는데 여전히 그 정도 수준은 기존의 현대차 증권에서 추정했던 것과 큰 차이가 없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주가가 매우 격하게 조정하고 있는 거 달리 메모리 현물 가격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고 이것이 시사하는 반은 내년에도 공급이 부족할 것 같다. 메모리 가격이 유지되면서 HBM이 내년에이 SK 하이닉스의 ASP 가격 상승을 주도할 것이다라고 긍정적인 전망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그 처음에 나온 어 한국 투자 증권의 보고서가 2분기 영업 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같다. 여기에 이제 시장이 조금 놀란 것 같고요. 내용을 뜯다 보면 이게 이익이 어디로 가는게 아니라 3분기, 4분기 내년도 전망이 여전히 밝기 때문에이 2분기 실적 시즌의이 숫자 자체는 너무 민감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요렇게 종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한국 투자 증권이 뭔가 트리거가 됐고 그때 이후로 한 개, 두 개 어 약간은 좀 아주 긍정이 아니라 좀 불편한 부분이 있는 보고서들이 나오다 보니까 그런 데다가 시장의 센티가 안 좋다 보니까 좀 더 좀 민감하게 반응한 부분이 있는데 현대차 증권 같은 경우에 ADR에 대해서는 오히려 오늘 나온 거 보면은 본주를 오히려 매수할 수 있다라고 좀 더 어 그니까 ADR 급등의 외국인이 이탈하는게 아니라 그 프리미엄 확대가 오히려 본주에 이제 매력들 높일 것이다라는 또 긍정적인 의견도 내놨더라고요. 그래서 ADI과 관련돼서 약간 또 별개로 보고 있나 이런 생각도 약간 들긴 합니다.

어, 이제 미국 시장이 좋으니까 미국에서 프리미엄을 받는다 요거는 과거에 TSMC도 오랫동안 보여준 현상이고 그래서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엄이 막 50% 가고 본주와 주가가 따로 가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보통 한 10몇 % 정도로 수렴이 되는 10에서 15% 정도를 추정하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이제 외환 변동성, 환전하는 수수료와 변동성을 감안하는게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얼마나 그 시장에 외국인이 접근 가능하냐 아니냐 요걸 보는 건데 외국 미국에 있는 기관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사는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면이 괴리가 너무 크게 벌어졌다.

30% 40% 벌어졌다라고 하면 본주를 안 살 이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실제도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 것도 저는 매우 반가운 시그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정기를 해보면 이제 사실 이번 달에 하이닉스도 실적을 발표하게 되는데 워낙에 지금 약간은 눈높이를 미리 좀 낮추는 보고서들을 우리가 봤다 보니까 대표님 말씀으로는 너무나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라는 말씀이신데 그러면 향후에 어 더 중요하게 봐야 될 부분은 뭘까요? 뭔가 수요나 공급 뭐 빅테크 쪽에서 나오는 이야기 뭘 좀 중요하게 가장 봐야 될까요? 어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빅테크들의 투자 계획이 얼마나 지속 가능한가겠죠.

그리고 LTA에 대해서는 어 애널리스트 분들은 설명을 해 주고 있지만 아직 시장은 처음 보는 것이기 때문에 숫자로 증명을 원하고 있습니다. 장기 공급 계약. 네. 그래서이 장기 공급 계약의 수준이 정말 영업 이익률 70%대에서 계속 유지될 정도로 잘될 것인가? 그 기간은 얼마나 갈 수 있을 것인가? 요걸 궁금해하고 있고요. 그 근본의 기저에는 빅테크들의 데이터 센터 투자는 과연 언제까지 지속하는 거야라는 물음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름 긍정적인 설명들을 드렸지만 어 제 얘기를 듣고 아 그래 그럼 SK 하이닉스 2분기 실적이 얼마가 나오든지 좋은 거야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요.

확인해야 되는 점들은 계속 있습니다. 그리고 변동성이 매우 큰 시장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급등 급락이 여러 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다른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추정치의 하향이나 상향도 얼마든지 지금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부터 이번 달 말까지는요. 뭐 길게 봐서는 8월 달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도 상당한 이제 실적 발표로 인한 이제 변동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구글의 주주라고 우리가 생각해 보자고요. 알파벳 주주예요. 그러면 알파벳 주주 입장에서는 원래는 주주 환원을 잘해 주던 기업이 자사주를 사서 소각하던 기업이 아니면 배당을 주던 기업이 갑자기 증자를 하고 채권 발행을 하고 돈을 계속 쓴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반도체를 갖고 있으니까 우리 입장을 생각하지만 알파벳 주주 입장에서는 언제까지 돈을 쓸 거예요라고 물어볼 거고요. 그렇게 쓴 돈을 언제부터 벌 건가요라고 질문할 겁니다. 여기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 뭐냐면요. 누군가가 뭐 저는 이게 이번 실적 시즌은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이 빅테크 중에 누군가가 저는 28년부터는이 비즈니스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2C로 여러분들이 개인이 구독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B2B로 기업의 비즈니스가 실제 생산성 혁신을 보여줄 수 있어요라는 거를 보여 주는게 지금 시장에서는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정말 그 정도까지 가게 되면은 아마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당연히 받을 수 있게 될 거고요. 아직은 시장에서 AI 투자는 언제까지 하는 거야? 그 근본적인 질문은 그렇게 해서 그들은 언제 돈을 벌어라는 걱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요 부분을 8월 달까지 좀 지켜보시는게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조금 멀리 보시면 지금 시장이 붙어서 매일 보시면 피곤하기만 하고요. 너무 피곤해요. 6월 증시 보시면은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이 제일 나왔거든요. 그 급등 급락에서 뭘 대응하고 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안 한 분들이 가장 수익이 좋습니다. 1 1일에 시작한 주가와 끝에 주가가 똑같았죠. 그렇죠. 그렇다함은 지금부터는 조금 멀리 보시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코스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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