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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굉장히 부정적일 수 있는 시나리오는 그냥 아예 그 기정 사실하에서 받아들이는 그만큼 빅테크들의 투자 계획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돈이 짜들면은 못 믿겠다. 약간 그런 식으로 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전디c 투자하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이제는 아니 할 거 다 했잖아. 아, 센터장님 오늘도 증시 아, 굉장히 많이 빠졌습니다. 코스피가 장중에는 한 5.7% 정도까지 빠졌다가 올해 28번째 사이드 카드 켜진 뒤 5,730에 마감했는데 오늘 급락은 아, 공포의 정점일까? 추가 하락의 예고편일까? 사실 이번 주에는 좀 그래도 희망이 보였잖아요.
하이닉스 실적 발표하면서 급등하고 뭐 그다음 날 삼성전자 실접 발표하면서 좀 아이씨 역시 한국은 아닌가 보다 했지만 그래도 뭐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렇죠. 결국 빅테크들의 어 이제 투자에 있어서 의심을 계속 갖는 거 같습니다. 네. 어 우리 삼전 삼성 전자 하이닉스 실적 뭐 자세히 이미 아실뿐 아실 거니까 그거 나중에 나오면 다시 얘기하고 일단 그거는 실적 자체는 흠잡을 때 없었죠. 그리고 삼전은 삼성전자는 다만 주주 환원 정책을 빨리 얘기를했죠. 안했다는 거고 하이닉스는 그를 구체적으로 그럴싸하게 이렇게 발표를 해서 비가 엇갈린게 수요일 날 그랬잖아요.
목요일 날은 어 좀 애매했고 오늘 이제 금요일 날 이제 오늘 저녁 시간인데 어저께도 좀 찝찝했고 오늘도 좀 더 확실하게 내려갔던 거는 빅테크. 빅테크는 뭐죠?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는 업체가 크게 세 개죠. 아마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그다음에 알파벳 이렇게 있는 거죠. 네. 근데 어저께 나온 알파벳 실적부터 조금 이상하긴 했었어요. 왜냐면 어 이게 다 이슈가 아마존과 알파벳은 그 매출해 가지고 영업에서 돈 번 돈에서 케펙스 시설 투자를 하고 남는 돈이 FCF라고 그 잉여 잉여 연금흐름네 그게 돈이 남아야지 잘 돌아가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아마존하고 알파벳은 잉여 헌금이 마이너스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처음은 아니고 지난 2, 4분기에도 이미 마이너스가 났거든요. 네. 그리고 3, 4분기 어저께 오늘 실적 발표된 거 앞서서 어 마이너스가 계속 이어질 거 같아라는 건 알고 있었어요. 근데 마이너스 폭이 조금 많이 확대가 됐습니다. 특히 오늘 금요일 날 아침에 했을 때는 아마존에서의 그 마이너스 금액이 전풍기보다 엄청 늘었어요.이 200억 단위 200억 달러 단위로 올라 400억 달러인가 300억 달러인가 엄청 많이 아마존이 됐고요. 알파벳도 전풍기 한 50몇억 달러의 적자였는데 이번에 나온 건 90억 달러로서 좀 많이 올라갔고요.
그나마 마이크로소프트는 재무도 탄탄하고이 캐시플로우 관리를 잘해서 걔네들은 계속적으로 프리 캐시플로우가 FCF가 플습니다. 약 180억 달러.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락하진 않았어요. 그러면 결국은 이슈가 되는게 얘네들 돈을 많이 쓴다고 한 거 중에서 아마존하고 알파벳인데 웃긴게 얘네들의 우리가 생각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포함해서 세 군데가 보죠. 클라우드 서비스 하잖아요. 우리가 아마존 웹서비스도 하고 구글 클라우드 쓰기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쓰기도 하잖 하지 않습니까? 그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실적 자체는 전체가 아니고 상당히 좋았습니다.
한번 볼까요? 예를 들어서 클라우드 매출이 우리는 클라우드 제가 말씀드리는 건 클라우드 매출이 잘 성장이 되면은 걔네들이 AI 투자를 계속 하는 거고 그럼 반도체 수요가 계속 이어진다는 단초가 걔네 비즈니스 여러 가지 중에서 클라우드예요. 그러니까 구글의 광고 사업이 우리한테 아주 중요하진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 구글은 얼마가 나왔냐면 이번 분기에 구글 클라우드 성장률이 103%가 나왔습니다. 103% 이거는 전년 동기 YY 작년 3, 4분기 대비 103% 성장했어요. 2 4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82%였어요. 그 성장률이 82%도 높지 않습니까?
이번 풍기는 103%로 상당히 잘 나온 겁니다. 이게 구글이고요. 알파벳. 그다음에 아마존은 아마존도 올랐어요. 네. 아마저는 전분기의 성장률이 37% 성장률이었는데 이번 분기의 아마존 웹서비스 성장률은 39% 이게 폭발적이지 않긴 하죠. 어쨌든 82 103 37 이렇게 올라온 거잖아요. 요거는 전분기 대비 전분기 비교해 드린 건데 이게 예상보다도 조금씩 다 높았어요. 예상 자체도. 그러니 구글 클라우드건 아마존 웹 서비스는 예상보다도 그다음에 이전 분기보다도 성장률은 더 가속화됐다고 확인이 된 겁니다. 그러면 여관에서는 이런 거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되죠.
그리고 단순히 매출만 성장한게 아니고 구글, 클라우드 비즈니스 있잖아요. 라진이 뭐 36%로서 마진이 더 확대됐어요. 아마도 마찬가지로. 그럼 뭐 이상이 없는 거죠. 그런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 얘네들이 구글 클라우드를 비즈니스 포함해서 했는데 프리 캐시플로를 하 보니까 어 마이너스가 커졌다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첫 번째 오늘 발표한 아마존은 왜 이렇게 마이너스가 커졌냐 보니까 심플리 간단히 생각보다 투자 집행을 많이 했습니다. 네. 투자 집행을 많이 했어요. 투자 집행을 많이 해 가지고 많이 내려간 거예요. 얼마나 많이 했나 볼까요?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마존 같은 경우에 그 지금 3, 4사분기 실적 발표됐잖아요. 하나하나 말씀드릴게요. 1사분기에 430억 달러입니다. 2사분기에 530억 달러입니다. 요렇게 올라가죠. 원래 투자 계획대로. 근데 이번 분기에는 무려 759억 달러. 전분기 대비했을 때 대비했을 때 220억 달러. 그럼 40% 정도가 전풍기 대비 점프한 거예요. 네. 영업 이익이 그렇게 점프하지 않죠. 영업 이익은 오히려 3, 4분기 약간 줄었거든요. 그런데 설비 투자는 530억에서 760억 점프하니까 분기별로 왔을 때 지난 분는 약 80억 달러의 프리 캐시프로 많이 났었는데 이게 이번 분 340억 달러로 얼마든 겁니까?
엄청 늘었잖아요. 그러니까 아마존이 장중에도 한 4% 빠지고 시간에도 또 한 5% 빠지고 오늘 지금 프리 마켓스에서 한 7% 빠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마존이 프리카캐시플로가 문제가 된 거죠. 나는 좀 그런 생각이 드는게 아마존이 웹서비스 잘 된다 그랬는데 그 마이너스가 컸다 그랬잖아요. 그 이유가 뭐라 그랬죠? 3, 4분기 때 투자 금액이 안 했다 그랬잖아요. 원래이 34분기 끝났죠? 그 44분기지 2번 분기 나왔잖아요.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올해 토탈이 얼마였냐면은 2,200억 달러였어요. 그 2,200억 달러에서 1분기 2분기 지금 3분기 많이 750억 달러 한 거를 빼면은 뭐가 나오죠?
4분기에 집행하려고 하는 케팩스 금액이 나오죠. 그걸 계산하면은 케펙스 금액이 4분기에는 떨어집니다. 아까 3분기에 759억 달러했는데 올해 토탈 숫자를 늘 높이지 않았기 때문에 4분기는 떨어져서 약 479억 달러가 돼요. 그럼 뭐죠? 4분기는 프리 캐시플로가 좀 개선되는 효과가 이상 되거든요. 근데 시장은 야, 이번 분기에음 340억 달러 프리캐시프 마이너스 이거 문제가 있다라고 아마존을 보니까 4분기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2,200억을 확인했는데 1, 3분기 다 하고 나서 4분기 남은 거고 그거 하겠다는 거니까 3분기 많이 했으니까 4분기 떨어지는 거 맞지 않습니까?
근데 매출는 증가되죠. 그럼 프리 캐시 저기 캐팩스는 줄고 매출는 증가되면 4분기는 3분기랑 달리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그 폭이 줄겠죠. 그 시장은 이번 분기에 프리카캐시프 마이너스가 많이 된 걸 가지고 아마존을 지금 내리깐 거예요. 시장이 굉장히 어 부정적일 수 있는 시나리오는 그냥 아예 그 기정 사실에서 받아들이는 그만큼 빅테크들의 투자 계획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돈이 따르면은 못 믿겠다. 약간 그런 식으로 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거 있어요. 아까 마이크로소프트 할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재무가 탄탄하다고 말씀드렸죠.
네도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구글도 왜냐면 현금성 자산이 있거든요. 우리가 매달매달 나가는 집불해야 되는 돈이 많아요. 대표님이 그래도 원래 갖고 있는 곡간의 재산이 많으면 괜찮죠. 그리고 미래 한 1년 2년 뒤에 퓨처가 있으면 곡간에서 뿜으면 되잖아요. 근데 아마존이 곡간이 좀 작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아마존에 대해서 사람들이 신경을 생각보다 많이 한다고 보는게 얘네들은 그 현금성 자산이 약 한 100억 달러가 있습니다. 그런데 장기 부채가 1700억 달러가 있어요. 그럼 어떻게 되죠? 순 현금이 마이너스인 거죠. 거기다가 장기 부채 말고 만약에 리스 부채까지 합하면은 마이너스 순부채가 꽤 많아요.
그러니까 얘네가 70억 달러, 300억 달러 프리 캐시 마이너스 된게 100억 단위 200억 달러 단위가 커지는게 두려움이 화 왔다고 봅니다. 그 지금 녹화하는이 순간에 어제 본자에서 팔아졌는데 오늘은 시간 외도 그렇지만 본자 우리 프리마켓에서도 생각보다 많이 빠지는게 아마존이 약한 고리가 코어이브라든지 오라크를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빅테크에서 좀 약한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게 오늘 금요일 아침에 아마존이었어요. 네. 그러면 구글을 어떨까 한번 볼까요? 아까 구글 구글은 상대적으로 나는데 어저께 엄청 빠졌죠. 어저께 엄청 빠졌어.
구글이 % 빠졌잖아요. 네. 알파벳이 많이 빠졌는데 알파벳 맞는데 얘네들은 참 이상한게 아까 2 4분기에 프리 캐시폴러가 59억 심플이한 60억 달러 마이너스였었거든요. 이번 분기에는 90억 달러 이렇게 놀랄 건가라는 생각이 일단 가졌어요. 네. 그리고 얘네들도 올해 투자 계획이잖아요. 1, 2, 3분기, 4분기 합해서 2,억 달러 한다 그랬거든요. 그럼 1분기, 2분기, 3분기하고 빼면은 여기에 문제가 생겨요. 그 프리 캐시프로 마이너스가 60억에서 50억, 60억에서 90억 달러로 늘어났으니까 많이 늘어난 거 같지 않죠. 아까 아마존은 얼마였어요?
70억 달러에서 300몇십억 달러니까 놀래 있는데 구글은 59억 달러에서 90억 달러니까 그렇게 많이 안는 거 같잖아요. 네. 근데 웃긴게 불 같은 경우에는 이번 분기에 투자 집행을 적게 했어요. 이번 분기에 투자 집행을 적게 했다고. 그럼 뭐죠? 44분기에 투자를 많이 한다는 거지. 왜? 올해 버지 갖다온게 2,억 달러가 있으니 1분기, 2분기하고 3분기 예상보다 적게 했으니까 4분기는 많이 하겠죠. 그러니까 3분기의 프리 캐시플로 마이너스가 그렇게 폭발적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 잠깐 생각해 봐. 지표을 덜했네. 44분기 하면은 이거는 한 또 100몇 10억 프리 캐시 마이너스가 구글은 더 확대되네라고 하면서 어저께 빠진 건데 이게 첫 번째 거고요.
어즘 집행을 안 했지만 집행을 하면 빠지잖아요. 근데 문제가 있어요. 여기는 아마존은 본업이 문제된다고 못 들었죠. 근데 구글은 이번에 본업이 흔들렸네요. 맞습니다. 광고 그리고 몇 가지 더 있어요. 그게 본업에 문제가 된다. 그래서 빠진 겁니다. 왜? 영업 현금흐름 자체가 둔화된 거. 왜? 어 투자 집행을 적게 되면 불하고 영업이 둔화돼 가지고 마이너스가 확대됐고 그러면 4분기는 투자 자체가 늘어나야 되니까 또 마이너스가 더 확대되고 놀란 거지 않습니까? 그 본업이 근데 진짜 망가졌나요? 뭐 이제 수치는 안 좋게 나오고 있는 거잖아.
구글 검색고 위로 클릭 증가율이 13%에서 8%로 꺾였다면서요. 네. 네. 네. 그렇죠. 근데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은 실제로 요즘에 뭐 사람들이 구글 같은 검색 안 하고 이제 AI로 다 질문해 버리는 응. 음. 그런데 그렇게 표면적으로 보면 그럴 것 같은데 컨퍼런스를 잘 들어본 말이죠. 이게 있습니다. 2,분기 광고가 지금 3사분기 실적이 안 좋다는 거잖아요. 이사분기가 약간 이례적으로 광고가 많이 집행된 효과도 있습니다. 기고 효과죠. 기저 효과 판대. 예. 왜? 2분기가 높았으니까 3분기 낮은 건데 2분기 뭐 있었죠? 월드컵이 있었어요.
그래서 월드컵 때문에 2분기가 생각보다 좋았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입니다. 그게 어느 정도 있다라면 3분기에 성장률이 낮게 나오는 거는 예상이 됐을 수 있어요. 물론 모든 사람이 그렇게 디테일 보이지 않으니까 어쨌든 본업이 성장률이 둔화됐다는 대표님 말도 맞는 얘기인 건데 거꾸로 얘기하면 2분기가 기고가 높았다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어쨌든 영업 현금으로 뭐죠? 매출이 중요한게 아니고 영업 이익이 들어가잖아요. 영업 이익이 다 자갔잖아. 본호에 매출들었지만 광고 집행이 좀 더럽다. 어,요 분야는 저도 얘기 들어서 제가 계산을 못 해 드리는데 하이닉 삼성전자처럼 계산해 드릴 수 없어요.
하지만 이런 얘기가 있는 거죠. 어, 구글이 특히나 그런 거 같은데 전 세계 많아서 환율 효과 환차손인지 아니면 환 집행인지 환이스 된 것도 있고 아까 집행 아, 아까 뭐죠? 그 기고 효과 월드컵 이벤트 또 하나 마이너스라는게 얘네가 리걸 그 유럽 관련돼 가지고 이후에서 소송 관련되는 거잖아요. 그게 한 50억 달러가 나갔어요. 그냥 나간 거야 이랬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 그런 거 하면은 사실은 이상하게 험악한 숫자는 아니라고 볼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저께 구글이 많이 빠졌던 건 어쨌든 3분기를 그다치더라도 4분기의 투자가 증가되는 거니까 더 악화된다고 본 거죠.
잘 복잡하게 되는데 아마존과 구글이 약간 성향이 다른데 공통점은 얘네들의 우리가 쓰는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오케이 그러고 이렇게 복잡하게 프리캐스 블로가 이번 너스가 확대됐던 다음 뿌기가 더 확대되던간에 이게 해결이 금방 안 될 것 같다. 좀 길게 보면은 올해 투자 아까 아마존이 2,200억 불 알파벳이 2,억 달러 한다는게 올해잖아요. 내년도 어떻게 할 거냐 물어봤어요. 수치는 다음에 가르쳐 주겠다. 1월 달에. 네다 상당히 높은 시사했어요. 결국 이거죠. 내년에 매출 성장률 본비도 성장률과 케팩스는 올해보다 또 계속 늘어나는 거니까 이게 캐시플로가 맞춰지려고 하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다시 드는 거죠.
네. 3개월 전에도 그 생각이 안든게 아닌데 3개월이 지날 것만 더 악화되거나 언제 그럼 프리 캐시플러가 -3 -5 마이너스 하다가 다시 마이너스가 이게 턴되면서 가시성이 긍정적으로 변할 것인지에 대해서 중간적인 관점에서 보면은 내년도 3부기까지는 개선되기는 어렵다. 길게 보면 내년 내내 마이너스일 것이다. 마이너스 아닌 군데는 마이크로소프트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 마이크로소프트 차트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다는 거죠.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자, 그러면 대표적인데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고 금방 해결될 것 같지가 않아.
안 해결되겠죠? 그런데 앞에 전망은 좋아서 비즈니스는 잘 돼. 클라우드가 그러니까 투자는 해야 돼. 비즈니스가 잘되니까 투자는 해야 돼. 그리고 나는 신용 등급이 있으니까 어떻게 자금이 필요한 건 어떻게 하죠? 회사차를 발행하든 아니면 차라리 유중을 하든 그러면 해결되는 거죠. 그런데 회사세 발행을 한게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했어요. 프리 캐시프로가 괜찮은 회사가 네. 9년 만에 회사체 발행했어. 발행했어. 근데 이거를 또 회사 시장에서는 안 좋게 봅니다. 안 좋게 보는 시장이 있어. 왜? 25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도 1년에 한 뭐 1700억 달러 이렇게 투자한단 말입니다.
근데 한 250억 달러를 캐시플로우가 얘네들도 좀 짜들다고 생각을 한 거지. 미래 어 250억 달러를 회사 발행을 했어요. 9년 만에. 9년에 메타는 975억 달러. 메타는 더 안 좋죠. 네. 더 안 좋으니까 아예 그냥 970억 달러 때려박았죠.이 금액을 헷갈리지 마십시오. 우리가 그 정도 돈이 필요한 겁니다. 또 누가 있죠? 엔트로피. 엔트로피 상장한다고 7월 11월 말 중순인지 하는데 걔네가 상장하면서 IP하면서 돈을 당기려고 하는 그 금액 예상이 1조 5천억 달러 상장했을 때 한 1천억 달러를 당기려 하거든요. 자 1천억 달러.
구글도 거의 1천억 달러. 여기도 250억 달러. 네. 자, 다 IPO 아직 IPO에서 자금을 당기든 유중을 하든 회사를 반응해. 그 빅테크도 잘 나가는 업체. 그나마 다 비즈니 잘 되는잖아요. 근데 이걸 바라보고 있는 투자가들이 어떤 생각을 할 것이냐 봤을 때 중립 이하러 보면은 야, 저걸 사야 되겠네. 유상증자, IPO, 회사 금리 한 6% 준다는데 마이크로소프트 6% 준다는데 10년 60 20년짜리도 있고 아니면 그냥 주가들 그런데 그냥 주식을 살까? 돈 투자할게 1천억 1천억 200억 엄청 많잖아요. 자금이죠. 그럼 그 자금은 어디서 와요?
어떤 주식을 팔아서 그 팔아야겠죠. 그게 저는 걸리는 거예요. 걔네가 투자를 하는데 필요한 돈 내지는 그거를 완만하게 가지고 가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데 그래서 프리캐시플로를 위험하게 안 만들겠다는 수단이 있다는 걸 보여줄 것만 네. 문제는 그런 와중에 그래서 걔네들이 그 투자를 해 가지고 어떡하죠? 걔네 투자하면은 그게 우리한테 들어오죠. 우리한테 들어오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후달 해야지 그게 반도체 GPU 사던 M비디아 살 거 아니에요네. 그러면 걔네 그 투자를 하게 되면 우리 좋은 거 아니에요? 좋은 거죠. 근데 걔네가 그 투자 장업을 끌어당기려면 그 걔네 그 유증이나 회사를 사들어가는 투자자들은 그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나 이런 주식을 얼마나 팔아 팔았다가 다시 다시 들어오지 않을까요?
달고 갔어. 들어갔어요. 근데 결국은 돈 이돌을 받다 유증이라든지 만약에 이게 락값이 없다든지 그러면 회사는 아니더라도 다시 삼성원즈 하이닉스가 주가 빠져 있으면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닌가? 왜냐면 그게 걔네들이 해 가지고 비즈니스 계속하면 어떻게 되죠? 그게 우리한테 케팩스가 들어오니까 우리의 매출이라든지 영업이 같은 증가율이 확 둔화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네는 걔네가 투자를 수급이 빠져나갈 거다라는 걱정을 하는 거고 요거 하나입니다. 빅테크 또 하나는 얼마 전에 뭐 있었죠? 코어브 발 있었죠. 코이브는 성격이 다르죠. 왜 다르죠?
얘네는 약하죠. 네. 자기 신용으로 뭐 돈이 필요하다고 마구마구 발행할 여건이 안 되면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무너진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온 거 아닙니까? 그래서 금리가 뭐 CDS 프리미엄이 어떻게 해 갖고 15% 금리를 줘야 된다. 이사가 얼마 전까지 한 8%도 안 줬는데 그러면 코리브는 생존의 자체에 이슈가 생긴다고 할 수 있죠. 설사 코어이브가 바라보는 GPU를 가지고 임대할 수 있을 때 임대를 할 때 고객이 많다 하더라도 그거를 끌고 나갈 수 있는 자이 돈이 안 움직이면 문제가 되잖아요. 유정을 그 많이 할 수도 없고. 그러면 코이브는 저번에 한번 나왔을 때 주가가 빠지는게 맞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코이브같이 만약에 투자를 못 하거나 빠져서 뭉개지면은 그 수요는 삼성원자 하이닉스나 다른 업체들이 거기 매달려 있다면은 그건 문제가 될 수 있죠. 근데 이것도 아유는 됩니다. 이거를 누가 가져간다면 어떡하죠? 그 코라비브가 또는 내비우스 갖고 있는 그 GPU 인대를 자산 그거는 없는게 아니잖아요. 물리적 실체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게 팔리기만 쓰이기만 한다면은 얘네가 자금 주지 못해서 만약에 자빠진다면 그거를 조금 나은 업체가 내비우스가 됐다라면 빅테크하 누군가가 아니면 혼자 어려우면 조인트 벤처에서 하서라도 그걸 인수하면은 걔네들이 서비스하는 그 수요 거기에서 나오는 반도체 수요가 없어지는 건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는게 저는 타당하다고 보는데 일단 사람들은 겁나는 거죠.
야, 코어이 망한다. 그래서 이게 코어 망한다. 빅테크들의 투자를 많이 한다는 것도 걱정인데 하는데 돈이 없다를 돈을 구하기해서 하는데도 불구하고 수급이 딸린다 그러고 이러니까이 어떤 해석도 씨알이 안 막히는 이런 형국에 처여 있다는 것이 뭐라 그럴까 주가를 얼마까지 내려가느냐 그걸 떠나기 전에 뭐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이거를 해석해야 될지 더 다른게 대표님 어떻게 보십니까? 저도 말씀드서 생각하는게 케페스 투자를 많이 하면 FCF가 적자가 돼서 많은 사람들이 공포를 가져서 뭐 한국의 반도체가 떨어지고 케페스트 투자를 안 하면 반도체 매출이 떨어져서 다시 주가가 떨어지고 아니 지금 어느 쪽이든 주가가 안 좋은 거 같은데
케팩스를 그니까 하기 위해서 무대기로 하는 건 아니고 원래 어떤 스토리를 가기 위해서 돈이 약간 까다듬면 회사들이 걱정하니까 그걸 걱정하잖아요. 이런 구글이 백사잖아요. 오래 들어와서 제가 정확히 뜨는 모르 오래 들어와서 자사주 매입을 안 했대요. 만약에 캐시플로가 계속 짜들리면은 어떻게 되죠? 자사주 매입이나 이런게 쉽지 않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죠? 회사차를 발행하거나 자금을 받아서 다시 그걸 또 주중하는도 하고 이렇게 되는 돌기 같은 건데 그렇게 해서 자금을 확보하는게 좋은 거 아니에요?
근데 자금을 확보하는데 그거를 이제 위험 신호로 느끼면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는 거죠. 그러면 결국은 메모리 삼성전원제 하이닉스의 운명은 결국은 이렇게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또 빠져야 되는 것이냐라는 퀘스천을 갖게 되는 거고 제가 오는 오늘 출연자지만 여쭤 보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주주하는 정책 하루에서 했어. 하이닉스 잘했죠. 근데이 하루 하루 이도 못 갔어. 그러니까요.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죠?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지금 도대체 삼전스 보유자분들은 삼성전자는 핑계 좋죠. 왜 확정을 안 졌냐? 주자는 좀 제대로 발표를 못 했죠.
네. 뭐 기다 기다리기 전에 뭐 최대 주주가 중요할 때 유리하게 하는 거냐라는 오히려 살 만한 정황을 만든 것도 있지 않습니까? 뭐 그렇다면 하인스는 그런 것도 없잖아요. 근데 오늘 왜 빠졌을까요? 이런 공포의 공포가 악수나 되다 보니까 수급이 그로 갈 것이다. 빅테크로 갈 것이다. 아니면 우리의 고객으로 갈 것이다. 아니면은 약한 고리는 투자를 못 할 수도 있다. 이런게 막 뒤집박 섞히다 보니까 단순히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성장률이 예상보다 더 잘 나오는 펀더멘트적인 거를 받아들이는 개제가 하나도 아닌 것으로 보이고 있다는게 지금 주가가 못 가고 또 빠졌는데 또 내려가는 가장 큰 핵심적인 이유라고 생각이 합니다.
그러면이 상황에서는 3년디c시 투자하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이제는 모르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아니 할 거 다 했잖아. 저는 하이닉스가 발표될 때 이렇게 생각했어요. 하이닉스가 할 건 다 했다. 그렇죠. 솔리다임 취소했고 진짜 엄청 잘 나왔고 슈즈 잘 나왔고 전망도 좋게 얘기했고 추주하는 발표 전망도 좋게 했고 전망 29년까지 다 팔렸고 자신있게 얘기했고 근데 뭐 어떻게 하죠? 그 애널리스트가 뭐라 나왔냐? 지금 83조 나왔잖아요. 네.이 이 이번 44 44번기 예측이 환율이 뭐 1200 이렇게 되지 않느나 90조 100조 100조 타겟한다고 다 나와.
삼성도 비슷합니다. 삼성에 107조 나왔죠. 근데 지금 오늘 나온 거 리포트 보니까 낮은게 120조 130 넘는 것도 꽤 있어요. 그럼 1월 달에 이렇게 발표될 거 아니에요. 그럼 뭐 어떻게 더 하죠? 할게 없죠. 그러면 이제 미슈는 그러면 그렇게 들어갑니다. 주식을 살 수 있는 돈이 없는 건가? 수급이 없다. 수급은 요즘 없죠. 그러면 그게 안 들어온다. 그럼 방법 없죠. 방법 없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수금 안 들어면 방법 없어. 할 거 다 했는데 제가이 나이에 아무 얘기 안 하는데 그때 얘기했어요. 삼 하이닉스는 실적 최고로 냈어요.
근데 그게 꼭지 아닙니다. 100% 꼭지 아니에요. 4분기 실정은 더 좋을 겁니다. 4분기 더 좋을 거죠. 1분기도 내려간다는 거 가능성 별로 많지 않아요. 에너리스가 증명할 겁니다. 사이닉스 나쁘게 보시는 분 있잖아요. 낮게 보는 그분도 1분기까지 실정을 계속 썼습니다. 뭔 얘긴지 아시겠죠? 하이닉스 4분기 계창을 103조 하고 있어요. 네. 그러면 실적 다 했고 추조환 했잖아. 내년에 돈벌면 더 할 거고 전망을 자꾸 하라 그래서 28년까지 얘기해 줬고이 구라가 아니면 거짓말이 아니면 수요의 50%밖에 HBM을 못 만든다. 그러고
LT 맺겠다는 사람들이 내년 내운년도 케판해 보니까 한 50%는 LTA를 맺었어. 그러고 그러면 또 이렇게 해가지고 그러면 28년까지 그런게 29년은 어떻게 29년 30년 어떻게 이렇게 질문하면 그럼 뭐 어떡하라고 그렇죠. 그 LTL를 50% 매도 깰 수 있다. 그럼 어떡하라고요? LT 위해서 뭐 그 저기 받은게 있다. 30% 있다. 그걸 깨고도 반도체 가격이 70% 빠질 거기 때문에 LT에서 프로텍션을 우리가 했지만 그걸 깨고 걔네들이 시장에서 더 싸게 사겠다. 이렇게 해서 다 깰 것이다라고 하면 아무 의미가 없죠.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다 그게 아니고 그런 분위기로. 그래서 다시 얘기하면 뭐죠? 아까 클라우드가 잘되고 앞에가 잘되니까 펀더멘트 수요는 변화 있다. 없다. 아직 없죠. 내년에 있을까 없을까? 좀 있다 얘기하고 내년 이맘 때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잘 안 될 수 있어.이 얘기하면 말짱 꽝입니다. 본인은 있어. 그리고 아까 공급이 늘어난 것도 얘기를 했습니다. 하이닉스가 얘기한 거. 삼성은 똑같이 공급이 많이 늘어납니까?라고 얘기하니까 똑같이 얘기했죠. 웨이퍼 투입을 늘린다고 그렇게 늘어나지 않습니다. 맨날 얘기한 거. HBM을 하면은 다른게 줄고 어쩌고 기억나시죠?
그 하이닉스는 또 얘기했죠. 창신 메모리가 디램의 구조를 4F스퀘어 셀 구조로 바꿔서 많이 생산하려고 합니다. 도전합니다. 그렇게 기술을 구현하려고 하는 거하고 그 양산이 재되는 거하고 다른 얘기입니다라고 얘기했죠. 아닌데요. 의심하면 여러분들이 더 잘압니까 뭘 의심하면 어떡할 겁니다. 안 믿으면 어떡할 거야? 삼성하고 하이닉스도 그 4앱스큐를 기술 개발을 했는데 그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 양산을 안 한 거고 걔네들은 한다고 하는데 그게 된다는 걸 보장 못 한다. 쉽지 않다라고 얘기했는데 공급 사이드 다 얘기해 주잖아요.
수요도 얘기해 주고 LTA도 얘기해 주고 더 얘기해 줄게 없다고요. 그리고 자 자도 해 줬어. 주가가 옛날처럼 230만 원 있는 것도 아니야. 뭐 100 하이닉스는 140만 원 뭐 그러면 어떻게 하라고 그러니까 어떻게 하라고 할 수 할 수가 없어요. 올해 실적 기준은 PR이 다섯 배가 안 돼. 네. 대비해 되는 거예요. 내년 실정 하도 안 믿는 거잖아요. 제가 이제 한 달 만에 와서 저번에 왔을 때 그 얘기 했나요? 어 주가 20만 원 7만 원네 반도체 둠 어 그때 그 얘기했 샀나요 뭐 그 한 번 더 얘기해 주세요. 반도체 전문가가 그런 얘기 하셨죠?음
뭐 하여튼 근데 그 정도까지 아니라도 이런 시나리오는 가능합니다. 수요로 얘기해야 되는데 이거 이런 시나리오 가능하려면 말이죠. 네수데센터 잘되고 있잖아 잘되고 있잖아이 빅테크들이 그 수요단이 무너지면은이 시나리오가 배제할 수 없는 시나리오가 됩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그 배제할 수 없는 시나리오가 되면은 삼성전자 10만 원 초반 하이닉스 40만 원도 가능합니다. 검 겁주고 시작한 거죠. 반도체 가격이 90% 빠지면 됩니다. 반도체 가격이 90% 빠지면요. 실질적으로 적자에 가까워지는데 여러 가지 액션을 보는 적자는 안 날 겁니다. 그럼 ROE가 한 5% 7% 나올 거예요.
ROE가 5% 7% 나오면은 북별류가 1배 이하 내려가서 0. 한 6 7배 나옵니다.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그 금융위기 때. 그렇게 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까 40만 원 10 12만 원 나옵니다. 음. 가격이 어떻게 돼야 돼요? 가격이 90%. 왜 가격이냐? 지금 디램 마진이요. 삼성 아이스가 한 834% 나와요. 디램 마진이 834% 가격이 90% 빠지면 어떻게 되죠? -7%죠. 근데 -7%가 되지 않습니다. 왜? 프라트 믹스를 바꾸고 제품의 생산이 일어나기 때문에 아마 실질적으로는 코스단에서 적자는 안다고 간신이 흑자가 날 겁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40만 원하고 어 10만 원 초반이 신나이에요. 그런데 반도체가 거의 80% 90% 빠졌냐면 어떤 일이 있어야 되죠? 수요가 붕괴돼야 됩니다. 수요가 붕괴되는 건 뭐죠? 오늘 봤던 구글이라든지 이런 그 업체들이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성장이 꺾여야 됩니다. 조짐이 보여요? 아직은 안 보이죠. 그럼 아직은 안 보이는데 앞으로 보일지 모른다. 아직은 그 위기감이 있는 거잖아요. 위기감이 무슨 근거죠? FCF가 이제 적자로 가고 더 이상 돈을 마련해 나기 점차 약간 힘든 구조로 이제 조금씩 가고는 있으니까 차 다시 말씀드 아까 구글이 갖고 있는 그 현금선 자산이 2,600억 달러입니다.
네. 2,600억 달러. 지금 FCF가 마이너스 되는게 100억 달러예요. 내 분기 하더라도요. 그렇게 100억 하더라도 100억 불억 불이 마이너스한다도 2년 동안 끝도 없습니다. 안 죽습니다. 안 죽는다. 구글은 투자를 계속할 여력이 생겨요. 근데 이건 있지 그 주식을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자사주 매입대고 주중하는 정책이 되잖아요. 회사가 여유를 갖기 위해서 유증을 하거나데 파이널스를 합니다. 그 시장에 신뢰가 있으니까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 마찬가지로 사체를 즉 유상증하는데 제약이 있습니까? 없죠. 문제가 없는 겁니다. 그니까 제 말씀은 뭐냐?
구글이 그 투자를 못 한다는 거는 수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니까 수요가 없으라면 아까 잘 물어붙잖아요. 수요가 왜 없어지냐고요. 얘네들이 데이터산 짓는데 돈이 없는 거는 돈이 있다니까요. 돈이 있고 돈이 있고 유상지하고 살사차하면 됩니다. 그거는 믿으세요. 금리가 5%가 아니고 10% 돼 가지고 전 세계가 망하는게 아니면 없는 시나리예요. 근데 문제는 수요가 붕괴되는 시나리 어떠냐 이거죠. 수요가 붕괴되면 걔네가 데이터센터 지원돼. 데이터 센터 가동할 때 데이터 센터를 가동을 많이 못 하는 시츄에이션 되면은 우리한테 오더를 줄일 거 아니겠습니까?
그건 어떡하냐 이거지. 그럼 어떨 때 데이터 센터 가동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주냐 이거죠. 그거는 AI 토큰을 활용하는게 현저히 떨어지면은 크게 다 가능하죠. 그러면 AI 토큰을 현저이 갑자기 내년에 왜 떨어지죠? 어떻게 되면 AI 토큰의 증가율이 떨어지냐 이거죠. 그 질문을 우리는 해야 됩니다. 근데 지금 여태까지 제가 편안도 나오고 다른 생각했지만 다 감이에요. 왠지 안 쓸 거 같아. 아니 회사에서 생산성 있다 그러면 쓰게 치지 않겠어요? 근데 또 이렇게 나온다 요즘 불안하니까 그거 생산성 좋다고 해서 쓴다는 거는 큰 기업뿐이에요.
작은 기업들은 실제 의미 있는 그 생산성 효과가 아직 안 나오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모르죠. 근데 그러기 때문에 경기가 좀만 높아지면은 그 토큰 버짓이죠. 버짓. 버즈 자체가 안 밀 수도 있어요. 생산성이 그렇게 그 빅테크처럼 그렇게 활용도가 높지 않아요. 실제는 이런 얘기가 스멀스멀 최근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 자료랑 그 사람들이 어떤 얘기하느냐가 들어보니까 데이터는 아무것도 없어요. 자기 감 자 그걸 믿고 반도체 가격이 수요가 붕괴돼서 가격이 90% 빠질 것 같으세요? 그럼 지금 파세요. 삼성전자 18만 원, 17만 원 가고 하이닉스 110만 원 이하가는게 명약 관합니다네.
그리고 빠지기 시작하면 반도체가 90% 빠지면 50만 원 될 수도 있고 10만 원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주가에서 반토막 나눈 시나리오가 가능한 거는 토큰에 생성하는 수요 자체가 실질적으로 컬랩스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걔네들이 데이터를 지어 놨다 하더라도 가동을 못 하는게 되면은 1년 뒤에 그러면 내년도 하반기부터 또는 내 후연을 바라볼 때 뭉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희한하죠. 그렇게 얘기하는 구글 클라우드 구글 아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도체 구매를 지금 우리한테 어떻게 하 얘네들이 우리 얘네들하고 얘네들이 LT를 맺어서 3년 5년치를 하고 있어요.
그럼 바보 몽층인가요? 그렇게 무너질 거 같은데 LT는 왜나요? 일단 나중에 깨기도 쉽지 않은데 깰 때 얼마나 쉽지 않겠어요? 가격이 30% 50% 70% 이렇게 내려갈 것 같으면 그걸 그렇게 할 이거지 아니면 늦게 해도 되죠. 그렇죠? 아니면 가격 프로텍션은 어떻게 그 이게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AI의 우리는 핵심은 AI가 효용성이 토큰 수 우리가 여러분들이 아니면 회사에서 토큰을 올해 만약에 작년보다 열배를 많이 썼어요. 내년에 대해서 갑자기 두 배, 세 배, 다섯 배 이렇게 성장들이 확 줄어들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얼마나 많으냐 현실적으로 질문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런데 효율성은 어떻게 토큰의 소유성은 어떻게 나오냐면은 사람을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효율성이 있는 거 아닐까요? 효율성이 그렇죠. 근데 얼마 전에 구글이 어저께 구글 같은데 혹시 틀렸으면 나중에 녹화할 때 보세요. 며칠 전인 거 같아요. 구글이 어 희망 퇴직을 한 거 있어요. 얼굴 보신 거 맞죠? 네. 빅텍 어느 기업에서 했던 거 같은데? 예. 그거 나중에 확인하세요. 구글인 걸 같은데 25%입니다.네 명 중에 한 명을 언제언제 나가도 좋아요. 아마 안 맞겠어. 물론 핵심적인 뭐 몇간 뭐던 어떤 그 펑션은 아니라 하는데 그게 뭐죠?
안 봐도 뻔하죠. AI를 개최하겠다는 겁니다. 그게 하나 진조지 않습니까? 사람을 자르는 거죠. 그렇죠. 그니까 사람을 자르는데 상당소가 빅테크 AI에서 나온다는 건 미안하고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그 사람도 리플레이스먼트가 돼야 되는데 문제는 그 문제가 아니에. 그렇게 되면 AI의 효능이 있다는 건단 말이야. 근데 주가가 빠지고 두시가 나오니까 일반적인 기업들은 AI 실제 효는 없어요. 너무 좋게 생각하지 마세요라는 얘기까지 나오니까. 그럼 AI 데일이라 센터를 짓는 것도 돈이 없어 못 짓고 민주당이 뭐라 그래 갖고 데이라 센터 부지도 못 준다 그러고 짓는 돈을 가지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데이터 센터 가동할 때 그렇게 믿 만약에 그것까지 믿으면 반도체 가격이 지금 아무리 올라도 버텨도 계속 다음 풍기 점은 그다음 풍기 그다음 풍기은 그다음 풍기 계속 하면서 언젠가 언젠가 천수다처럼 가격이 50% 80% 빠질 거라고이 차를 하는 거가 되면은 그럼 두시에 50% 주가가 빠집니다.
그 정도가 아니고 현실적으로 한 50% 빠진다. 아까 제가 80% 90% 했잖아요. 50% 빠지면 어떻게 되죠? 지금 85% 마진인데 50% 빠지면 마진이 한 30 40% 남죠. 그렇게 되면은 ROE가 10에서 15% 나옵니다. 네. 그러면 PBR 얼마 줄까요? 한 1배에서 1.3 줄 수 있죠? 그러면 삼성전자 20만 원, 하이닉스 110만 원, 120만 원 나옵니다. 그러면 지금은 현실적으로 그 정도까지 우리가 얼마 전에 돌려고 시도했던 주가입니다. 그렇죠? 이미 그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반영된 가격이다. 그렇죠. 근데 문제는 사는 사람이 없어.
믿는 사람이. 그럼 왜 그렇게 되냐 제가 봤어요. 봤어요? 자, 봤어요. 그럼 우리가 수급이 안 좋다 그랬잖아요. 근데 우리가 펀더멘트리 아까 지금 설명한 건 이렇게 얘기했는데 우리 5월 말하고 지금을 비교해 봅시다. 5월 말하고 지금 사이에 비교 잣대를 두 가지로 말씀드리 세 가지로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 AI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건 뭘로 잣대를 잡볼까요? 반도체, 메모리, GPU, 어떤 업체 누구를 기준할까요? AI 모델 업체를 기준하면 AI 모델 업체의 가치가 5월 달, 6월 달, 10월 달 가면서 가치가 내려가지가 않고 올라갔다면 그럼 AI 붕괴가 나중에 나올 값에 지금은 그거를 인정받는 거 아닙니까?
네. 그렇죠. 오픈하에는 상장을 좀 밀었으니까 가치 평가가 애매하죠. 1조 달러, 1조 달러. 그러면 나오는게 엔트로픽입니다. 엔트로픽이 5월 28일 날 가치를 얼마 받고 있었고 지금은 상장을 앞두고 얼마 받고 있는가? 요거 비교해 볼까요? 네. 5월 28일 날 왜 5월 28일이냐? 얘네가 그때 H즈로 펀딩을 받은 날에 5월 28일이에요. 그때가 9,650억 달러를 받았습니다. 1조 달러를 합시다. 네. 지금 얼마라고요? 지금 엔트이 2조 3조 달러 아니 2조 달러까지 갔다가 1조 5천억 달러 약간 내려갔어요. 1조 5천억 달러. 자, 5월 28일 날 9,650억 달러 가치로 펀딩을 650억 달러 받았다고요.
그건 팩트입니다. 그럼 1조 달러 지금 1조 5천억 달러 가정하고 얼마 가치가 올라갔습니까? 6개월에 50% 왔습니다. 그게 펀더멘탈리입니다. AI의 펀더멘탈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해 있으세요? 아니 뭐 공감갑니다. 예. 얘네가 50% 가치가 올라갔어요. 그렇다고 해서 엔비디아나 브로드컴이나 삼성하이닉스 마이클론이 50% 올라간다고 얘기할 수 없겠죠. 그런데 우리가 우리의 펀더멘트는 뭐죠? 실정이죠. 실정을 보면은 우리도 딱 고만치 갔습니다. 5월 28일 날 5월 28일 날 우리가 삼성전자가 실적이 1분기 실적이 57조 나왔습니다.
그걸 보고 나서 2분기 예상이 60조 70도 갈까 말까 기대할게요. 자 60조 기억하세요. 60조 이번에 실적 얼마 나왔습니까? 103조 50% 올라갔죠. 그리고 이번 분기 실적 120조 얘기하고 있죠. 그럼 어떻게 돼요? 더블이 올라간 거죠. 그 이번 분기 실적 예상되는 거 안 하더라도 이루어낸 거만 보더라도 50% 올라간 거 아닙니까? 가치가. 네. 아니 주가처는 주가가 아니고 실적은 그렇잖아요. 하이닉스는 어땠을까요? 5월 28일 날 걔네가 실적이 1분기가 36조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2 4분기가 60조 나왔는데 그 당시 5월 28일은 60조까지 안 보고 한 40조 50조 50조 정도 생각했을 겁니다.
50조 정도. 얼마 나왔습니까? 83조 60% 나갔어요. 지금 곧 100조가 된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실제는 더블인데 실적 안 나오는 거 44분기 빼고 3분기까지만 보면은 삼성하이닉스가 어떻게 되죠? 5, 60% 오는 겁니다. 그러면 실적을 그대로 봐줬으면은 실적을 그대로 받았으면은 가치는 그때보다 한 50% 가까이 오르는게 맞죠. 그렇죠? 그럼 이제 얘기하겠습니다.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그 당시에 5월 28일 날 하 삼성전자가 30만 원 29만9,500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그때 당시 229만 원. 그럼이 가치는 뭐 무슨 차이냐 이거죠.
말이 안 되죠. 우리가 30% 빠졌 거잖아요. 그 사이에 지금 사이에 한 펀더멘트는 50% 좋아졌고 따라갈 정도로 했는데 우째 이거는 주가는 30% 빠졌냐고요? 음. 아니 우리는 그 반도체 메모리 핵기문에서 빅테크를 소화 선호하니까 빅테크를 선호하니까 그 우리 오픈 AI나 이런 쪽에 다 수급이 가서 메모리는 아무도 안 봐서 우리가 30% 빠져라고 얘기하고 싶으세요? 마이크로는 안 빠졌습니다. 빠죠. 안 빠졌어요. 오늘 빠지면 빠집니다. 우리는 30% 빠졌다. 엔비디아 6% 올랐거든요. 오늘 좀 빠지면 5월 28일보다 예. 5월 28일보다 그 한 2, 3% 여전히 오늘 빠져도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다 마찬가지데 엔비디어나 마이크론이 그 엔트로피보다는 적게 만든게 맞죠. 왜? 얘네는 그 운명을 자기가 모델을 만들어서 서비스하면서 돈을 받는 거니까 밸류가 높은게 맞아요. 그러니까 50% 가치가 올라간 거만큼 m비디아하고 마이크로에 쫓아가지 않는 맞는 거 맞는데 쫓아가지 못하니까 얘네들은 제로 플랫됐잖아요. 근데 우리는 30% 이상 30% 20%하잖아요. 그 차이가 뭐냐? 수급입니다. 수급. 두배 ETF에 물리고 확 뛰어서 다 나가서 그래요. 여러분들 책임질하는게 아니고 다 나가서 그렇습니다. 우리가 5월 달 지나서 6월 달 전할 때 고점 대비했을 때 우리가 예타금만 얘기할게요.
예금이 7.5% 받았습니다. 139조까지 간게 지금 90조이니까 비율로 얘기할 거예요. 0.63배로 떨어졌어요. 그 37%가 없어진 겁니다. 네. 아까 제가 가격 얼마라 그랬어요? 기억나세요? 30만 원. 220만 원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그 가격 처음에 애당초 그것이 과도한 그 수급이 있었다. 그러면 그 230만 220만 원하고 30만 원에다가 0.63어요. 팩터 팩터를 넣는 거야. 왜? 수급이 과하게 들어갔다고 빼면은 그게 하이닉스 큐진으로 145만 원입니다. 어 지금 가격 아닌가요? 거의 같습니다. 그러니까 수급이 망가졌기 때문에 145만 원 정도에서 머물 수는 있어요.
음. 음. 그런데 실적이 좋아잖아요. 그 실적이 좋아지는만큼 늦게라도 올라가면은이 다시 올라가는게 정상이다는 겁니다. 145만 원에서 많이 밀린다는 뭐죠? 수급 악화됐어요. 아, 수급 악화됐잖아요. 수급 악화된게 해결되 악화됐는데 해결되지 않고 더 악화될 수 있다. 아니면 실적이 지난 분기 지난 분기 5월 28일 날 바라본게 얼마라고요? 삼성전자 60조 하이닉스 50조. 그러면 이게 주가가 여기 있다는 얘기는 결국은 분기 이익이 50조로 간다는 얘기예요. 지금 100조 120조 가는데 이게 올해 못 가고 다시 우리 5월 달에 바라봤던 그 50조 60조밖에 안 되는 영업 이익을 가는 거를 고정하면은 수급도 안 좋은 상태에서 우리는 여기에 머물러 있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근데 거꾸로 그게 결론을 나누면 저는 거꾸로 펀더멘탈적으로는 수요가 붕괴되는 근처가 나와야 된다는 거니까 이게 이렇게 아다리가 안 맞는 거죠. 근데 이제 센터장님 말씀은 삼성인자 닉스 투자하는 주주로서 공감이 가지만 어쨌든 그런 센터장님만 그 인사이트 이야기지라도 그런 비슷한 이야기들은이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계속 이야기 나온 거잖아요. 실적 빅테크 계속 투자한다. 근데 그 이제 사람들이이 이야기에도 이제는 말은 이해가 돼도 공감이 안 되는게 계속 떨어지니까 그러니까 나도 모른다고 내가 내가 저기 공매됐나요? 아니잖아요. 제가 말씀드리면 아까 말씀 우리 수급가 배급뒀다고 마이크로는 안 빠졌다고 얘기했잖아요.
네. 그때보다는 아 우리도 안 빠져야지이 그니까이 안 빠진 수급이 망가졌다고. 네. 그렇죠. 근데 수급이 안 돌아오잖아요. 그 내 내가 그런게 아니죠. 그 수급이 우리가 올라 들어간 거 빼고 했을 때 아까 145만 원이니까 그게 왜야 여기예요? 그러니까 수급 안 돌아오고요. 아 말씀드는게 5월 달에 5월 달에 우리가 바라보는 50조 분기 50조로 갈 수 있다 믿으시면요. 지금 사지 마세요. 사면 안 돼. 그 지금 영업 이익이 반토막이 나는게 시간 문제다. 아, 시간 문제서 5년 10년 뒤가 아니고 한 1년 1년 언저리 사이에 지금 100조 110조 가고 있다는데 꿈 깨 전 세계 망가져 그럼 50조 도로하면 탑을 올해 5월 달로가 이걸 한다면 지금 주가에서도 안 사는게 맞다고요.
다른 걸 찾는게 맞아. 우리가 확실히 틀 수도 있으니까 이제 그렇게 가고 있다는 얘기죠. 근데 돈이 수급이 붙으면은 이게 올라갈 수때 수급이 안 붙는 이유도 그런 우드어 때문에 안 받는 건데 우리나라가 두 배 ETF의 그 부매량이 너무 커서 돈이 거품이 빠졌다고 볼 수 있잖아요. 그게 없었으면은 마이크론하고 마이크론이 안 빠질 때 우리가 30%는 안 빠지고 이거보다는 덜 빠졌을 걸 생각이 드는게 맞지 않습니까? 그 정책 실패가 아직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계속 있을 것 같은데. 아니 영원히 있을 것 같은데. 어 그러니까 아까 말 뭐라 그랬어?
제가 0.63배를 왜 왜 곱했어요? 145만 원이 우리가 적당한 가격이었다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지금 145만 원 적당하다는게 아니고 그 당시 220만 원하고 27만 원 갈 때 29만 원 갈 때 그 당시에 그 수급의 힘에서 거간 부분을 빼내면은 네. 얼마라고요? 145만 원이 그때 주가가 맞고 지금 이익이 그 당시보다 더블이 됐으니까 얼마까지 가된다? 한 200만 원 언저리까지 가는게 맞다는 거예요. 200만 원 언저리까지 가면은 하이닉스가 그럼 여전히 한 8% 이상 빠진 거거든요. 마이크론 별로 안 빠지고 한 10% 괴리가 있는 거예요.
이거는 타당성이 있죠. 우리가 미국의 주식보다 한 10% 15% 어 더 빠진 거는 타당성 있지 않습니까? 그 정도가 200만 원 넘는 정도예요. 수급이 없더라도. 그러니까 이게 다 꼬였단 말입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글쎄요. 누가 가는데 어떻게 해결하냐? 저도 몰라요. 다만 실적이 계속 좋게 나오면 진짜 100조 110조 나오고 다음에 나오면은 사람들이 29년 30년에 언젠가 50조대 계속 그럴까요? 생각이 또 바뀌겠죠. 주가가 올라가면 또 바뀔 수 있어요. 주가가 누군가 스마트폰이 올라가죠. 왜 스마트폰이 들어올 수 있을까요?
그거는 실적이 50%로 깎인다는게 점점 갈수록 이게 아닌가벼 그러면 그게이 지금 수간이냐 다음 수간이냐 다이냐는 것을 알지 못하죠. 왜? 매크로 측면도 있고 여러 가지 변수가 있으니까. 그리고 당장에는 한 달 사이에 엔트로피 상장도 있으니까 아까 처음에 시작할 때처럼 걔네들이 높은 밸류를 받는게 AI 생태계의 바라미터가 되는 거 맞는데 아이러니하게 그때 수급은 우리한테 안 좋은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한테 수급이 안 좋다고 걔네가 가치를 1조 5천원 2조 달러 못 받고 1조 1,000원 달러 받으면 어떻합니까? 기준이 틀려지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1조 달러 5월 달에 받았던게 이게 1조 5,000원 달러 2주 달러 안 가고 뭐 비슷하게 실패 그럼 걔네가 IPO 실패하게 되면 우리한테 좋은 겁니까? IP하면 우리한테 수급 안 변해서 좋은게 아니고 기준 자체가 무너지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한테 안 좋은 거예요. 이래죠. 그래도 그래서 우리는 수급 단순간 빠지는 거 어쩔 수 없고 걔네가 적당한 대리를 잡고 우리도 실적이 계속 백시 나오고 시간이 가면서 사람들이 응 뭐지 아니었네 이렇게 들어오는 그 시간과의 싸움이 되는 거죠. 그 전제는 뭐죠? 수요가 붕괴되지 않는다는 거.
근데 오늘까지는 수요 얘기를 안 했고과 뭐죠? 아 대라산 짓는데 돈 부럽게 어떡하라고? 돈을 많이 한대. 아, 그래도 캐시플로가 좀 빳빳해. 계속이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아,이 복잡하잖아요. 장도 얘기하면서 복잡해. 그러면 어떻게 AI는 좋아. AI 토큰은 만들어 팔 거 같아. 네. 그럼 뭐죠? 오픈 AI하고 엔초피 주식을 사는 겁니다. 상장이 비상자이고 그 그 믿음직하지 않아요? 그러면 비디아나 구글을 사는 건데 이게 들어오니까 쉽지 않죠. 거기를 사는 겁니다. 그 메모리 못 사는 거. 이렇게 피해 세 배 네배도 언젠가 가격이 반토막 날 수 있다면 그 언젠가가 그 10년 뒤가 아니고 2, 3년 뒤 나올 수 있다면 일곱 여덟 배됐다면 못 사죠.
근데 수요가 붕괴되는 조짐이 아니고 내려가는 조짐도 없는데 못 사는 거 그죠? 그거 그쪽에 부분 매비우스의 띠라고 아세요? 네. 네비스티처럼 이게 돌고 도는 겁니다. 어디를 풀어야 될지 모르는 갇비우스에 갇힌 거 같다는 생각을 요즘에 많이 들었는데 그래도 하이닉스가 한 건 했고 할 걸 했는데 그게 계기가 안 터지니까 이거 뭐 어떻게 할 말이 없는 상태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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