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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미국반도체지수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외국인 매도 정점 지났나…코스피 반등, 이제 수급이 관건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 2026-10-27 · 유튜브 시청 100,716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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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요. 용평 이조 기자는 가요? 안 가요? 어. 저는 이번에 저 안 껴 주시던데요. 아, 그래요? 11월 21일 아무나 갈 수 있는 데가 아닙니다. 여기가. 저는 [한숨]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들 아니 허락해 주면 갈 거예요. 예. 예. 참 사람 가볍다. 어제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여러분들께서도 진짜 이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일은 흔치 않잖아요. 네 대표 전무센터 이런 분들 또 한 자리에서 만나실 수 있는 기회도 흔치 않으니까 네 한번 가을 정치 느끼시면서 투자 근력도 키우시고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습니다.이 참 좋은 가을날 네 아 올해를 또 한번 잘 마무리해 보는 시간 정리해 보는 시간 가지 그리고 제가이 장소를 좀 좋아해요. 용평 예용평 모화 호텔도 제가 좀 간간히 가는 곳입니다. 어 그래요? 어 유명 여름에 여름에 거기 앞에 보면은 넓은 잔 잔잔디밭에 레크리에이션 할 수 있는 막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이제 아마 이쯤 되면 눈 뿌리기 시작할 것 같아. 이쯤 되면 그래요. 11월 21일 21일 이제 겨울 스키를 준비해야 되 왠지 그렇게 시작할 것 같습니다. 네. 하여튼 1박일 동안 정말 주식에 푹 한번 빠져 보시고 정말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1박일 네.요 시간 가져보시는 거 좋 좋은 또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

네. 자 그러면 오늘 박병창 대표님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넥스트 장이 시작을 했네요.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네 반갑습니다 이사님 네 아 개심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갑자기 제가 자 오늘은 뭐 가볍게 아 네 좀 상승을 하는 날입니다.네 이건 뭐 우리 이사님이 아무리 아니라고 하셔도 저는 받아들일 수가 없어. 오늘은 상승하는 날입니다. 네. 아무리 오늘 못 간다. 오늘 좀만 더 참아 봐라. 내일까지 보자. 이렇게 말씀하셔도 저는 오늘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 오늘은 4% 대 보겠습니다. 무슨 드세요? 어제 주장을 몇밀히 좀 부신 분은 어제 막판에 우리가 좀

약간 이상하게 하라 그랬어요. 어제 오후에. 아, 그랬나요? 예. 어제 그 약세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한 버공까지 반등 시도를 좀 했었거든요. 예. 그런데 장 막판에 확 내려 가지고 1.4% 하락을 그랬는데 마지막에 어 12시 정도까지 연기금이 한 3,억 정도 수매수였거든요. 예. 투신도 수매수였고 그랬는데 연기금이 오후에 한 3,억 한 거 같았어요. 음. 등호로 봐서는. 음. 음. 그리고 투신도 팔고 국내 기관들이 마지막에 팔더라고요. 그래서 그 그 외국인들이 어저께 팔면서 떨어졌느냐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제 외국인들 선물 매수했고요.

그리고 현물 매도 약 7,500억 정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제 어제 저녁에 방송을 했었거든요. 네. [목을 가다듬음] 도대체 뭘 보고 팔았을까? 음 갑자기 그런데 어떤 악재가 있어서 그런가? 그래서 막 찾아보는 거죠. 제일 먼저 뭘 볼 것 같습니까? 환율. 음. 요즘에 육가 어디 뭐 전쟁났나? 그래서가 그런게 문제가 없는 거예요. 뭐 때문에 벌았을까? 그래서 이제 어제 저녁에 그런 얘기를 좀 같이 나눴는데요. 음. 줄업한 걸 보니까 그 트럼프 정책 수혜주 있지 않습니까? 음네. 거기 관련주들이 좀 팔았고요. 어제에 달러원이 좀 더 떨어졌어요.

그래서 원화 강세 후 수혜 여기 피해주들. 음. 음. 어, 여기도 좀 그니까 수출이 많았던 겹들 그런 겹들 좀 많이 하락을 했고요. 그리고 이제 실적 발표 시즌이잖아요. 그 실적 우려 종목들 이런게 하락을 했어요. 그래서 보면은 최근에 그 반도체 하락하면서 전반적으로 좋지 않을 때 금융주 괜찮았잖아요. 그렇죠. 요즘은 금융주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금융주 요즘은 별 볼 일 없죠? 되게 안 좋게 내려갔어요. 잠깐 말씀을 드려 보면요. 음. 음. 지금요 NSD로 돼 있는데 KLX로 해 가지고 잠깐 설명드릴게요. 시가총의 상의 종목으로요.

네. 제가 이제 아침에 설명드릴 때 요렇게 맨날 설명을 드리는데 뭐 해 볼까요? KB융 차트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 KB 금융이에요. 아유 이게 KB 금융이고요. 아 이건 뭐 거의 그죠. 말기 모르게 우리가 얘기 안 하고 있는 사이에 더 뭐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그리고 쭉 내려가서 신한지주 있고 그다음에 하나민 지주 있고 하나민 지주 같은 거 볼까요? 그냥 생각나는 거 하나금융 하나금융 실한 주주 이거 하나금융이에요. 여기도 뭐 비슷하네요. 예. 예. 이게 요번 단기 낙폭은 더 커졌고 그 직전은 더 셌었고요. 어제 [콧방귀] 이랬거든요.

근데 여기서 또 되게 독특했던 것 중에 하나는 여기 화면이 있나? 아 여기 지금 어저께이 저녁에 제가 방송하던 거라서 그대로 있네요. 네. 여기 써 있네. 그대로. H 현대 중공어. 아유 난리도 아니에요. 지금 HD 현대 엘렉트릭. 아유 두산. [콧방귀] 이거 LI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 뭐 개별 악재가 있다 쓰더라도 어제 되게 특이한 거 이런 거예요. 삼양식품. 오. 아. 어제 하루 동안 저렇게. 예. 어제 원봉이 거예요. 저 장대 아니에요? 장대 음봉. 예. 장대 음봉이라고 하죠. 이런 걸. 그리고 ST 현대 마른 솔루션. 뭐 이게 어제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제가 [목을 가다듬음] 10월 첫째 주 마지막에 그 조방원 대표 정무이 확 빠지는 거 보고 너무너무 얹지 않았어요. 그 시장이 이거 되게 불안해했거든요. 아침에. 근데 어제 또 이런 일이 좀 발생이 됐어요. 그래서 대불안심가 더 있었던 거 같거든요. 근데 요거는 11월 첫째 수에 있었던 그 매도처럼 기관들이 어떤음 절 전 전략적 선택을 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표현을 제가 드리는 거냐면 지금 이제 보면은 원강세 피해주의거나 그러니까 실적이 좋고 해외 수출이 좋았다 막이 이런 기업들 그럼 주가가 좋았던 것 있잖아요. 3식분 대표적이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에 던진 거예요. 이게 보니까. 그러면 왜 던졌을까 보면은 아 원화 강세로 인해서어 그니까 달 달러 베이스가 아닌 원화 베이스의 이익단이 줄어든다. 그래서 요번에 실적 우료가 돼서 혹시나 빠질지 모르니까 선재적으로 팔자.이 이런 생각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네. 저는 어제 저의 그냥 생각은 이거는 정말로 뭐 어떤 수치가 나오거나 정답이 있는 거 아니 이거 어느 누구도 정답은 없을 거예요. 제가 생각하기에 이거 판 사람만 알겠죠. 네. 근데음 [목을 가다듬음] 수급을 그니까 한마디로 표현하면 [콧방귀] 포트폴리오를 뭔가 바꾸는 거 같아요.

음. 아, 이제뭔가 좀 바꾸는 거 같아. 이제 보니까 요번 선거 이후의 상황에 따라서 미국 선거 이후의 상황에 따라서 또 다른 어떤 강한 섹터가 나올 수도 있을 거고요. 그리고 최근 들어서 반도체도 많이 빠졌잖아요. 저는 그쪽에 좀 들어가려고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좀 바뀌었어요. 은행주도 빠지고 막 이러잖아요. 그래서 뭔가 좀 바뀌는 수급의 상황이 있다. 여기까지만 말씀을 제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네. 그것 때문에 시황으로 돌아갈게요. 그것 때문에 장막판에 보군주까지 쭉 반동 주도이 그냥 밀어버렸거든요. 네. 이거는 억울하잖아요.

대부분 주의시장에서 이렇게 빠지는 부분들은 원시해요. 다음날. 음. 그런 부분들에 우리 시장이 오늘 강세 여역이 있는데 어제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가 반등을 좀 했죠. 그래서 미국 시장이 반도체 반도체에서 반등을 한 것도 좀 아쉽긴 합니다. 왜냐면 위꼬리를 다 달았어요. 종가로 그냥 이게 가장 강하지 않고 더 세게 올라가다가 위꼬리을 좀 달달면서 내려오긴 한 부분은 좀 아쉽합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지금 화면 보시다시피 어 소스도 그렇고 마이크론 3% 샌디스크 인텔 AMD 반도체 전부 다 올랐잖아요. 네. 전부 다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 좀 됐습니다.

뭐 이유는 지금부터 이제 누수를 드리겠고요. 다른 어떤 지표가 변한 건 없어요. 그런 상황 속에서 요게 필라델피 반도체잖아요. 요게 직전에 있는 음봉을 살짝 넘기는 데까지 좀 올라갔지 않습니까? 얘랑 뭐가 우리가 똑같다고요? 코스피가 똑같았잖아요. 만약에 요거랑 비슷하게 움직인다면 우리 코스피는 여기에 있어야 돼요. 지금요 선 가로선. 음. 음어거든요. 그거랑 만약에 저 여태까지 똑같이 빠졌으니까 똑같이 오른다면 네. 그래서 결론은 오늘은 정포로님 말씀대로 올라야지 되는 날이에요. 네. 올라야지 되는 날입니다. 진짜 오늘 뭐 오르고 오기 가서 또 맞는다

그러면 하지 말아야지 그냥. 우린 왜 이럴까 이런 거를 예 오늘도 만약에 빠지 마. 아니 그냥 그만해야죠. 뭘 자꾸 뭐해? 아니 오늘 4%는 가줘야 되는 날이에요. 제가 정확히 퍼센티지까지 찍어 드립니다. 3.8에서 4.2 사이. 아 예. 상방 4.2 하방 3.8. 그래서 NST 한번 보겠습니다. 예. 레인지 정해 드립니다. 저는 뭐 퍼센트 얘기한 적은 한 번도 없고요. 음. 아 항상 점퍼리는데 약간 아래 점 떨어질 때도 잠깐 우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제 저 같은 경우에는. 네. 그래서 어제 1.4% 하락을 그랬잖아요. 근데 지금 [목을 가다듬음] 말씀드린 대로 막판에 밀린 부분이 좀 있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음. 그래서 저의 발램은 2% 정도. 저의 발램은 그 정도. 아, 근데 지금 미국 시장 올 원래 상승한 부분이 있으니까 한 2에서 3% 정도 갔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적어도 적어도 1.5% 정도는 놀라야지 이게 정상적인 시장이에요. 음. 우리가 분석을 할 때 근데 뭐 정을 할 수가 없죠. 지금 시장이 정상이라고 볼 수가 없으니까. 그렇죠. 요즘 시장은 정상으로 볼 수 없으니까 뭐 정상적인 뭐 상황이 이러 이러기 때 얼마 가야 된다. 이런 얘기는 뭐 할 순 없지만 지금 분위기가 그렇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 먼저 드렸습니다.

아 근데 상승이 그렇게 빼지도 않네요. 보니까 이렇게 쭉 시총 상위 종목들 보니까 예. 저 오늘 같은 날은 무조건 그냥 기본 3 이상은 다 찍고 갈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웬만한 회사들은. 아, 예. 근데 그래도 삼성자 SK은스 3 이상 그니까 거기 거기는 그런데 나머지 시총 한 100개 안에 있는데 보니까 거의 뭐 1 왔다 갔다 뭐 이런 데가 많고 예. 3 넘는 데가 거의 없는데. 그렇죠. 지금 삼성전자 SKNS SKQ 삼성 전기에 같이 같이 가겠죠. 예. 네. 그리고 변합기가 같이 따라줘야 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LST 2.6이네요.

지금 가운 전선 좀 괜찮고요. 그 전선도 같이 빠졌으니까 예. 전선도 같이 올라가 줘야 되는 섹터 중에 하나이고요. 하하. 그리고 SK 텔레콤은 뉴스가 나왔나? 지금 뭐 독특하게 지금 6.5% 오르네요. 텔레콤이요? 예. 요거 요거 요즘에 차트 어떻게 생겼나? 어떤 호름이었나? SK 텔레콤. 와 그거 텔레콤예요. 예. 아 그럼 뭐 저는 사실 저 선 이렇게 내려가는 거는 누수가 나와도 저의 관심 대상은 아니에요. 저는저의 관심 대상은 아닌데 누스가 뭔가 있나 봅니다. 지금네 요렇게 좀 움직이고 있고요. 코스닥을 보겠습니다. 아 비슷하네요.

비슷한데 진짜 약간 약간 약간도 높네요. 뭐 에코프로 에코프로비 한 3% 그리고 이오테크니스 리너 공업 심텍 PSK 홀딩스 PSK ISC TSE이 몽땅 다 장 반도 장비예요 여기 얘네들이 한 3에서 4% 정도 음 그렇게 보이고 있고 그리고 특이한게 있나요? 아주 특이한게 없네. 신기하게요? 음. 어 그렇게 있네요. 반도체 장비에 오늘 반도체 수탑 때문에 같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네.요 요 정도 보고 있다가 볼 거예요? 아니면 예,요 정도 볼게요. 예, 왔다 갔다 또 할 거 같으니까요. 자, 그러면 오늘 올라간 거에 대해서 뭔가 이제 제가 이렇게 통털어서 오늘 좀 분위기가 오늘은 올라갈 수 있는 분위기 만들었다라고 설명텔레콤이 엔트로픽에 지분이 좀 있는

아, 아, 맞다 맞다. 그것 때문에 아마 와이프가 상장한다니까. 이것도 되게 웃기죠. 언제 없었나? 그렇잖아요. 계속 없 주가 그렇게 걸러 내려가다가 상장 그러면 안 할 줄 알았나? 뭐 이런 그래도 뭐 뉴스가 나오니까 반응을 좀 하는 거 아닌가? 네. 그러니까 참 참 그래요. 참 그래요. 주자 하면서 네. [콧방귀] 어 자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뭐 그래서 미국 시장이 어제 길조 위주로 좀 상승을 좀 했는 부분이 있는데요. 뭐 여러 가지 뉴스들이 혼재되어 있는데 딱히 못 때문에 올랐다라는게 딱히는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뭐 메타가 900억 달러 주식 조달한다는 거 요수 가져왔습니다.

이거 중요한 노수이라서 이거는 메타 그래서 하라 그랬어요. 유상진자 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네. 예. 유상진자. 그리고 스페이스 X는 400억 달러 차입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음. 그럼 이게 호재입니까? 그 얘도 이제 마이너스 났잖아요. 그러니까 뭐 이렇게 악재성 요소들도 있는 거. 여전히 자금 조달해야 되는 요소들 좀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런 가운데 유가가 뭐 이런 내용 때문에 좀 떨어졌다는데 뭐 이게 떨어진 거예요. 101달러인데 103달러 102달러에서 101달러 떨어졌는데 어 카타르 중재단이 테일한 방문했다는 거 하고 그리고이란 대통령이 러시아에 방문했다는 거요 뉴스 누수가 있습니다.

뭐 요런 것들 때문에 좀 움직인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참고로 나스닥이 지금 차트 보시면 요거 얼마큼 빠졌을 것 같아요? 여기부터 고점에서 여기까지 저는 3% 4% 어 이게 낙폭이 꽤 커 보이는데도 그렇게 보이시는 보시는군요. 이게 되게 크게 많이 떨어진 거 같잖아요. 네. 5% 하락 이렇게 했거든요. 5% 그래서 요번에 하락에 여기서 제가 써 왔는데요. 아침에 계산을 해 가지고 SMP 500은 20% 하락했고 나스닥은 5.6% 하락했어요. [콧방귀] 그러니까 보통의 일반적인 어떤 노이즈가 생길 때 한 10에서 15% 하락을 하거든요.

위기가 생겼을 때 그 밑으로 가고 그런 것도는 중간중간에 있었습니다. SMP 500도. 근데 지금 어마어마한 불확실성이잖아요. 네. 근데 SMP 502% 하락했어요. 그래서이 그게 맞나 싶은 얘기도 하나 있어요. 어떤 거냐면 미국은 중간 선거 이전에 약하고 이후에 강하다. 이전에 약약한게 없었는데. 음. [목을 가다듬음] 그럼 이전에도 강하고 요번에는 이후에도 강한 건가?이 약간 헷갈리는 뭐 이런 지점도 있긴 합니다. 그러니까 전혀 약하다라는 느낌이 없어요. 음. 그냥 기술주에만 반도체에만 이런 등락 보기 굉장히 심했던 것이 그런 큰 느낌이 없었다.

그렇게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코스피하고 그리고 어 필라델래피아 반도체 지수는 제가 비교를 좀 해 드렸고요. 이게 비슷하게 움직였으니까. 그리고 어제 시장도 잠깐 언급드렸습니다. 자, 뉴스가 어떤게 있었나를 좀 살펴보기 전에요.요 잠깐 말씀드리면 어제도요 잠깐 말씀드렸는데요. 9월 28일부터 어제까지 예, 거래 일수로 20일 동안 30조 5천억 팔았습니다. 외국인들이. 많이 팔 어제 7,억 정도 팔았고요. 어, [콧방귀] 지난주에 얼마 30조 5,억 팔는원 동안 지난 한 주 동안 얼마 얼마큼 팔았을까요? 5,억 팔았습니다. 음.

오. 그 초반에 10월 초에 뭐 8조 막 이렇게 10조이 정도 얘기를 해 주셨던 기억이 좀 나 언제 말했고요. 그다음 주가 3일인가 거래 안 됐을 때 네. 그 3일뿐이 거래 안 았는데 그때 7.5조 팔았어요. 그다음 주에 13조 팔았어요. 아 [한숨] 그다음 주에 확 줄었네요. 예. 그다음 주에 그 13조 팔았을 때가 제가 아침에 월요일 날 아침에 누어 드릴 때 네 미국에서 그러더라. 어 반도체 리베런승 했대더라. 음 반도체 집중했던 해치펀드들이에 부도설이 나오더라. 파사 나오더라. 그 그에 내가 13조. 예. 그 13조 13.3조 팔았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계속 이걸 불러드린 이유는 저는 클라이막스 지난 거라 생각하거든요. 만일 여기서 외국들이 더 많이 매도가 나오는 막 몇 조씩 나오는게 있으면 그거는 새로운 악제가 나와 나와서 하는 거지. 네. 기존에 있는 것들은 상당히 크라박스가 지났다고 생각해요. 어제 최근에도 보면 1주 안 넘어요. 음. 어제도 7,억 그제도 4,억인가 뭐요 정도였거든요. 그리고 오늘 어떨지 모르겠는데 이런 날 또 살는 날도 있어요. 내립하는게 아니고. 네. 이 얘기를 지금 며칠 전에 계속 드리고 있는데 왜 자꾸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런 걸 이제 나쁘게 표현할 때 희망회로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한 번도 그렇게 표현하 그 되게 싫어해요. 저도 그 말을. 네. 그 근데 그 달리 표현하는 건 뭐냐면 우리 개인 투자들은 그렇다 치고 우리 기관 투자들 매니저분들 있잖아요. 평등 매니저분들 그 너무 비관적인 거 같아요. 너무 힘 이걸 지금 불확실성이 있긴 하지만 지금 상황이 그 수급도 그렇고 지수 대역도 그렇고 이렇게 막 겁먹고 막 팔아야 되는 그런 거는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는 걸 얘기하고 싶어서 자꾸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뉴스 좀 말씀드리면 네. 자, 이런 거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이것도 어, 뱅커브 아메리카에서 마이크론 투자 의견 바위 목표가 1550달러 탑 유지하면서 나왔는데 이거 NDR 한 겁니다. NDR IR 하면서 한 내용이라서 그래서 의미가 있어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여기에 보면 CTO나 CFO이나 전부 다 모여 가지고이 투자자 미팅 진행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경영진은 어 2027년 2028년 내후년까지 수급이 올해보다 더 타이트할 거라고 전망했다. 그냥 갔다 와서 보고서 쓴 겁니다. 있는 그대로. 네. 그다음에 지금 현재 디스펙은 뭐냐면은 지금 이제 어 증서를 증설하지 않고 오히려 지금 재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니까 증설의 반대를 얘기하는 겁니다. 증설에 리스펙 디스펙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예. 디스팩은 메무리 부족의 신호이다. 여전히 어 그렇게 막 공격적으로 증설하는 부분은 좀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SCA는 저거죠. 우리 LTA. 음. 우리 롱텀 어그리먼트고 SCA는 뭐라 그러더라? 이거 전략적 커스터머 어그리먼트인가 뭐 이렇게 맞아요. 마이크로는 똑같은 거 다른 말로 쓰더라고요. 지내만 다른 말. 예. 예. 그거든요. 이게 3에서 5년 이상 공급위원성을 확보했고 기존에 1년 이하였는데 지금은 5년 동안 하고 있고 30년까지 있는데 31년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다.

31년짜리를 음 그래서 수요 예측이 쉬워지고 수요 두시서 투자 선재 축소가 가능해서 변동성 완화된다. 전체 매출이 약 35어 5%가 SCA로 커버될 전망이고 30년까지는 50%가 목표이다. 그리고 HM, HBM, 디램, 랜드에 로드맵, 기술 로드맵 얘기하는데 너무 길어서 다 뺀 겁니다. 제가 빨간 거시로 다섯 가지가 중요하다. 그래서 거만 쓴 겁니다. 자신감 있다. 주조하는 정책을 하는데 지저 직전에 얘기했던 프리팩스 어 캐시플로우를 이용한 자주 매입을 할 건데 12월 9일부터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음. 요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EOA에서는 뭐 어 프리캐스로를요 정도 추정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왜 가져왔을까요? 제 이소를요. 제 저의 의도가 뭘까요? 저 의도요? 예. 저의 도 음 저도 의도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딴 그냥 누수 전해 드리는 건데 이건 의도가 있어서 가져왔어요.이 바이지. 하하 얘네들 이렇게 향후에 이익 안정성이 있고 그래서 내년엔 더 타이트할 거고 그래서 목표가 여전히 높게 보고 타픽으로 유지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외국에 있는 월가에 있는 투자자라고 하지 않고 월가에 있는 기관 투자가들 펀드 매니저들이 음 한국의 삼성자 에스카이네스는 아니야라고 한다는 사람들도 있어요. 한국에 있기 때문에 또는 뭐 한국은 사이클링이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으흠. 마이크로는 사이클이 아니고 삼성 하이닉스 사이클이라고 되게 웃기죠. 아 그렇게 봐요. 되게 되게 웃기죠. 그렇게 보면은 그런 보면 되게 웃기지 않아요. 그러니까이 구조적 성장에 대해서 어 사실 요번에 얘기를 더 해 준 겁니다. 또 한번 얘기를 해 준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걸 사실 우리가 더 1이긴 한데 안타깝게도 마이크론을 보고서 우리 시장이 움직인 적이 많았기 때문에 마이크론의 이런 상황은 우리한테 상당히이 뭐랄까 영향력을 줬든지 아니면 우리 투자 심리나 이런 부분에서 다른 매니저들한테도 이런 부분들은 독 아마도 영향이 있을 것이다라고 제가 생각을 하는 거예요.이 부분들은요.

그래서 한번 이렇게 가져와 봤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걸 믿지 않아서 이러는 거예요, 지금요. 음. 이렇게 얘기하는 거를 [콧방귀]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뉴스는요. 이런 [콧방귀] 뉴스 나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요즘에 캐나다 관세 50% 래해 준다고 하고 막 이런 거 하잖아요. 아니 뭐 진짜 이제 일주일 남았는데 좀 빨리빨리 좀 하지. 나왔는데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런 대통령이 모스코 방문을 거의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지금 하고 있다는데 에너지 표면적으로 얘기하는 거는 에너지 수송로 확보 무역의 자유 영내 불안 종식을 위한 노력에 대해 논의할 것 요렇게 얘기했거든요.

근데 시장에서 기대를 하는 거예요. 이거 지금 왜냐면 지난번에 그 트럼프 대통령이이 얘기를 했거든요. 러시아가 러시아가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이런 얘기 좀 하고 기대를 좀 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음 사우디나 파키스탄 트리키의 고의 담국자들이 테일란을 방문해서 어이란 대통령 및에 고의 인사들과 미팅을 했다. 근데 이게 이걸 중요하게도 생각하는 이게 뉴스가 굉장히 많은데 제가 이거 두 개만 가져온 거거든요. 왜 이거 두 개만 가져왔냐면 요번에 그 후반군과 그 사우디에 공격한 적 있었죠. 네. 그게 7월인가 있었거든요.

그때 이후로 처음 간 거예요. 사우디가 처음 만나는 거예요. 음. 이런 인사고는 처음 만나는 거. 음. 그니까이 이런 부분에는 뭔 뭔가 또 좀 하고 있긴 있어요. 근데 이게 아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서 안 도와주면 나중에 형님이 화내실까 봐 이런 제처를 최하는 건지 아니면 뭔가 지금 하려고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미국 선거를 진짜 이제 인박해 있는 상황인데 최근에 요런 뉴스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시장에서는 우리가 우리의 반응이 그렇듯이 정프론의 반응이 그렇듯이 시장 유는 움직이지 않았어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네. 자, 이게 지금 가장 큰 누수잖아요.

이것 때문에 떴다는 거잖아요. 예. 엔트로픽이 IP 신청했고 아까 공기자님도 정해 주셨고 여러분들이이 누수 때문에 미국 시장이 올라가는 걸 어떻게 보고 오랜만에 어, 반도체 올라가는 거 보고 왜 그랬지? 그러면서 많이 찾아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더 구구절절이 얘기 안 드려도 대부분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중요한 포인트만 말씀을 좀 드리면 어 11월 중순 어 상장으로 순조롭게 지금 하고 있고요. 11월 19일이나 20일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어 그리고 요것과 같이 함께 나오는게 뭐 지금 실 매출이 얼마고 실적이 얼마고 부채가 얼마고 이렇게게 금말에 쫙 나왔어요.

왜냐면이 IP 신청 제출서에는 거기는 이제 어 증권 거래서에 제출할 때는 그게 다 들어가니까 재무제표가 다 들어가니까요.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제 그러면서이 내용이 학급에 나왔습니다. 뭐 BOA라 블랙스톤 CT 모건스텔리 뭐 뉴스의 IB들이 엔트로픽의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브로토컴과 손잡고 630억 달러의 규모의 금융 거래를 지원하겠다라는 거예요. 지원하겠다. 근데 요거는 약간의 비판도 있는 내용이죠. 아까 그거 하시는 거 같은데 뭐냐면 브로드컴하고 이렇게 지원을 브로드컴 걸 쓰는 거잖아요.이 돈을 받아서 브로드컴 쓰고요.

브로드컴은 다시 또 어 GPU를 엔비디아에 돈을 받아 갖고 엔비디아 걸 사고 이게 순환 고리 안에 있어요. 이것도요. 사실 순환 고리 안에 있는데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 아비가 나서줬다는 것에 대해서는 좀 어 뭐라고 표현할까요? 긍정적으로 좀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여기 지금 여기 밑에 설명을 제가 말한 걸 설명을 써 놓은 겁니다. 2027년부터 공급 예정인데 SPC를 통해서 브로드컴이 얘를 사서 엔트로피에 고도 고쳐는 거예요. 그니까 이게이 지금 지원 안에 이게 들어가 있다는 표현을 쓰는 겁니다. 그럼 회사 하나를 만들어서 예 거기에다가 그 아이비가 아주가 뭐 그 기계를 사고

그러면 그거를 그 뭐 모델을 이용하고 싶은 애들이나 이런 애들이 거기서 이제 어 이제 서비스를 이용하고 요런 방식예 그 그니까 약간 이게 뭐 이거 무슨 구조라는 거야 장기 대출 내지는 [목을 가다듬음] 막 이런 구조 같기도 하고 뭔가 리스 예예 그런 이제 구조로 지금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근데 원래 이게 있었던 내용인데 요번에 발표가 됐습니다. 이제 상장한다고 하니까 그렇게 얘기 좀 하고 있는 건데요. 제가 오늘 재밌는 얘기를 하나 좀 드리려고 합니다. 이거 이거와 함께 이거 상장 실제로 되면서 여러 가지 논란들이 순 완전 순조롭지 않을 거라고 저는 봐요.

논란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뭐냐면이 지금 가치가 정당하냐의 논란 벌써 지금 자료 보시면요. 지금 IPO 제출 한 거에 대해서 논란들이 월가에 나옵니다. 이거 너무 고평가다고 하는데도 있고 저평가라고 하는데도 있고 어떤 데들은 자 그래 알았어. 고평가로 상장하지만 6개월에 봐라.네 주가가 어떻게 될지. 이런데도 막 악담하는데도 있고 이게 논란들이 다 있어요. 전부 다들 그런 것들이 있는데 그런 거 다 자체하고 자체하고 요걸 전 되게 재밌게 봤어요. 어제 우리 정 저기 시간이 없어 가지고 뒷 얘긴데서 요걸 좀 못 했는데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엔트로피 IPO를 앞두고 대부분 프리 IPO를 가든지 아니면 어 재무적 투자를 한 기업들은 막 5년 10년 있다가 성과를 내고 상장 못 하면 이제 FI라고 하죠. 네. 그러면 이거 이거 뭐랄까 투자한 거 어떻게 다시 회수하나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잖아요.이 엔스로피 이건 정말 정말 짧은 시간에 대박인 거예요. 2023년도에이 대표소인거 하나만 제가 읽어 드리면 2023년도에 엔트로픽의 750만 벌 투자한이 벤처 캐피탈 회사가 있다는 거예요. 네.이 지금 엔트로 가치로 따지면 70억 달라는 거예요. 100배는 거야. 100배. 3년 만에 [콧방귀] 3년 만에 100배가 난 거예요.

근데 3년 만에 100배인데 더 어 이게 대단한 거는 올 초에 한 사람만 해도 올해 초에 뒤늦게 투자한 기업들이나 아니면 구글, 아마존, 엔비자아도 다 여기 투자했잖아요. 네. 어, 그리고 싱싱가폴 투자총도 여기 투자했고 이러들 한 1%씩 투자를 했지 않습니까? 올 초에이 기업 가치를 어떻게 봤냐면은 뭐 1830억 달러 정도 뭐 이렇게 봤단 말이에요. [콧방귀] 그러니까 올해 초에 투자했거나 아니면 올해 뭐 5,억 달러의 기준으로 투자했다 이런데도 몇 배씩 나온 거예요, 지금. 자, 요걸 그냥 잠깐 읽어 드린 이유는 남 돈 벌었다는 거 우리가 왜 알아야 돼?

이게 아니고 저는 엔트로피 상장은 이렇게 많은 유수의 기업들하고 얘네들이 다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서 예. 앤트로피 상장의 의미는 또 이렇게 봐야 되는 증면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게 상장이 안 되면 안 되면 이들 이들이 투자한 기업들이 여기 보면 구글 아마존 MBA 다 들어 있잖아요. 그리고 어 롱텀 투자하는 어데도 다 들어 있고요. 캐피탈 다 들어가 있잖아요. 이게 안 되면 그러면이 자금성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수 있거든요. 묶는 예예. 예. 그럴 수 있는 부분이 좀 있고요. 그리고 또 한 측면으로는 왜 엔트로픽 지금 요번에 어 오픈 AI는 요번에 새롭게 그 자금 조달 했는데 기업같이 좀 낮춰서 했어요.

원래 1.5조 달러인가 1.3조 달러였는데 그거보다 낮게 사번에 됐거든요. 근데이 이게 계속해서 2조 달러를 얘기하면서 계속해서 이렇게 시장에서 얘기하는 이유는 뒷배경에 이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배경에 그래서 상당 부분 이게 11월 달에 얘가 상장하고 나서 지금 자금은 이쪽이 어떻던 준비를 하겠죠. 그리고 나서이 주가의 흐름에 따라서 어 물론 미국 시장은 어마어마한 돈이 있는 시장이라서 그 충격이 그렇게 우리 같은 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으면은 우리보다 또 더 작은데도 많지만 그러면 굉장히 휘둘렸을 거예요.

수급적으로. 음. 그런데 미국은 그 정도는 아니라고 우리가 생각하고 있지만 어 실제로 상장하고 나서의 주가의 움직임에 따라서 상담부분 시장의 영향이 클 수밖에 없다. 네. 그 저는 좀 말을 두리뭉치신 했는데요. 조금 조금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는데 어 만약에 진짜 1조 달러 또는 2조 달러 가까이 상장을 하면 어 고표가 논란이 상당히 있을 수 있을 거다. 음라는 생각을 해요. 저는 이렇게 보면서 이런 것들 보면서 그런 얘기들을 좀 하고 싶어서요 얘기를 좀 가져왔고요. 그리고 어제 있었던 내용 중에 이제 메타가 950억 달러를 자금 조달을 하는데 225억 달러의 보통주 의무 전환 우선주 125억 달러 이거 뭐냐면 우선주인데요.

우선주는 배당을 좀 더 주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나 일정 기간이 되면 이거 2029년인가 돼 있던데 그러면 무조 그냥 의무적으로 보통주 전환해야 돼요. 아 그러니까 사실 장기적으로 이거 다 보통주입니다. 음 보통주 유상제자 하는 거야. 유상제를 350억 달러를 추진하고 향후에 2027년부터 600억 달러의 추가 수시 공모 프로그램을 요번에 발표했다라는 거거든요. 이거 갖다 뭐 할 거냐? 에이전트 AI 에이전트 데이터 센터 앱 사업 이런 걸 다 하겠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이건 역시도 그동안에 맨날 걱정했던 그 얘기 아니에요? 맞아요.

이런 거잖아요. 우리나라로 이렇게 복잡하게 되게 많이 써 있는데 얘들은 그냥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에 어떤 성장 기업이 있는데 성장 파이프라를 가지고 유상증자해 가지고 나중에 성공할 거야.이 이거잖아요. 이거 지금 그냥이 미국의 메타라는 것 뿐이고 A라는 것 뿐이잖아요. 그 이런 것들이 지금 계속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오늘 반도체가 뜨고 다 떴지만 계속해서 걱정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라는 걸 지금 이제 보여 주고 있는 겁니다. 근데 참 어떻게 보면 유상증자 130조 한다는 얘긴데 예예. 이렇게 큰 유상증자를 하면서도 예.

그렇게 크게 떨어지지 않는 예수가 별로 안 떨어졌어요. 예. 이것도 좀 부럽긴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뭐 증자 얘기만 나오면 뭐 갑자기 왜 이러냐는 그니까 아까 말씀드렸는 풍반 유동성이 그걸 받쳐줄 유동성이 첫 번째 있는 거고 돈이 있으니까 돈이 있으니까 그래 그걸 사 줄 수 있는 거고 그리고 또 하나 이런 거겠죠. 신뢰를 하는 거겠죠. 그죠? 실 신뢰가 있는 거죠. 음글로빅 빅테크가 하고 있는 그 사업 모델이 AI의 인프라를 기준으로 하는 AI 에이전트를 한다고 하니 그렇다면 거기에 기대를 하는 부분이 좀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거는 제가 왜 얘기를 드리자냐면 지금 메타가 이렇게 얘기하는 것처럼 그 위에 스페이스 똑같잖아요.

스페이스 어마어마한 기업이란 것도 알지 않습니까? 근데 당연히 지금 수익이 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계속 이렇게 돈을 차입을 여기는 지금 차입이에요. 차입. 음. 이거는 투자고 요건 차입니다네. 그까 돈을 빌려서 계속해서 하는데 여기도 되게 웃기는게 이동 갖고 뭐 할 거냐 그랬더니 베라루빈 산대요. 베라루빈 스페이스 X에서 근데 요런 내용들을 지금 하고 있고 그런 과정에 또 어 엔트로피 IPO를 대규모로 지금 한다고 하는 거잖아요. 오픈에는 요번에 지금 안 한다고 하지만 그래서 내년도의 시장에 대해서 불편해 하는 사람 중 사람들 중에 한축은 금리가 있지만 한축은 이렇게 계속해서 시장에 이들이 들어오면 한정된 자금이나 고금리 상황 속에서 계속해서 이게 물량이 들어왔을 때 시장은 한정된 자금이 있으면 그러면 새로운게 계속 들어오면 새로운 거 들어온 거에 새로운 자금이 들어왔는데 그런게 아니잖아요.

요런 불편함을 얘기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라서 아마도 비입 부위부가 더 될 수 있고 변호성은 더 클 수 있다는 걸 좀 보여주고 있어요. 그런데 시장은 얘를 호재로 받아들였습니다. 호재로 받아들였습니다. 예.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얘가 안 되는 안 되면 더 큰난 거예요, 지금. 그래서 아, 이게 순조롭게 되는구나라는 쪽으로 받아들이고 이게 순조롭게 돼야지만 네. 계속해서 취입을 쓸 거 아닙니까? 데이터센터 건설할 거 아니 이제 그렇게 지금 간 거. 논리가 간 겁니다, 지금. 그렇게 해서 진행이 좀 됐습니다.

아까보다 조금 더 세졌어요. 정프로님. 그렇죠. 예. 예. 말씀드렸지 않아요. 그 아까보다 예.이 왜냐면 아까 4% 예. 스페어는 5자를 보내요, 지금. 그렇습니다. 5자를 보고 있고요. 중간중간 SK도 4자 4%. 예. 이렇게 반가울 수가 4자 5자가 드렸잖아요.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네요. 진짜. 한미 반도체도 3.5% 아유. 좀 가고 있고요. 이쪽에 가운전선 있고 뭐 그 정도 있고 우리 코스닥에 있는 장비 어떻게 되나요? 코스닥이요? 아 얘들은 아까는 비슷하네. 음 더 가지는 못 침택 좀 가고 비슷하게 있네요. 아까 불러드렸는데 장비 쪽은 한 3에서 4% 정도 쭉 있습니다.

자 오늘 시작은 이렇게 만약에 한다 하더라도요. 아 여기 좀 요거 얘기 하나 할 거야. 아 이거 제가 괜히 했다. 욕모니까 하지 말라. 뭐 뭐죠? JYP JYP 아 JYP 아세요? 내용 한번 해 주실래요? 아니 모는데 그 아침 뉴스만 봤는데 일본의 뭐 투자사가 JYP에 태핑을 좀 한 거 그니까 좀 저 투자를 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JP가 거절했다는 거 아니에요? 거절의 내용보다 어 이거 어저께 지금 이게 어저께인가요? 아 그렇습니까? 이거 NST인가? 어저께 이미 그 내수가 어제 나왔거든요 거요. 예 근데 저는 그 뉴스를 보면서 뭐야 이거 주가 관리하려는 거야?

아 뭘 뭘 지금 돈을 얼마 갖고 와서 얼마큼 하겠다라는 내용이 하나도 없이 그냥 적대적에 하겠다라고 그냥이 되게 되게 이상한게 있었어요. 근데 아무튼 이거 갖고 계신 분들이 고생하신 분들 되게 많았으니까 올라가면 다행인데 그래서 제가 욕 먹을까 봐 이런 거예요. 괜히 조금 약간 부정적 얘기 할까 봐 제 말 말이 나올까 봐 음 근데 내용 자체가 되게 웃기는 내용이 나왔어요. 아무튼 그것 때문에 얘는 뜨고 있습니다. 어, 네. [콧방귀] 그래서 뭐 공개에서 나선다는 얘기가 있었고 JYP는 당사 지분 인수 관련 제한은 받은 바 없다고 일축을 했고

그리고 얘네들이 공개 매수를 한다 그러면서 어느 정도의 금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JYP이 회사는 확실한 오너가 있는 회사인데 아 공급 매수를 한다고 갑자기 뜬금없이 갑자기 그런 얘기를 한다는 게 되게 이상하게 생각을 했어요. 아무튼 지금 10%라 뜨네요. 그런 뉴스가 나오면서 그냥 있는 사실만 평가하진 않겠습네. 네. 아, 이렇게 비겁해. 있는 사실만 어제 상승을 했고 오순하신 상승하는 부분이 그런 내용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설명을 좀 갸우하셨다.요 정도. 네. 그렇게 좀 보이고요. 그리고 음. 일단 지금 현재는 요런 상황 때문에 올라와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올라가느냐 못 올라가느냐는

누구한테 달려 있죠? 외국인. 예. 외국인한테 달려 있습니다. 어제 계속 받쳤습니까? 10월 달에는 외국인들 수급에 네. 올라고 내려가고가 92%더라. 그러니까 추가적인 상승은 외국인들이 아침에 한 시작할 때에 보고 근데 시작할 때는 요즘에 크게 움직이지 않아요. 크게 사지도 크게 팔 팔지도 않거든요. 그리고 눈치 보고 있다가 12시 넘어가서 얘네들이 더 팔까 아니면 더 살까를 좀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만약에 뭐 사고 싶거나 아니면 팔고 싶거나 하는 사람들 그 눈치를 좀 보면서 거기에 맞춰서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뉴스들까지 짚어 주셨고요. 우리 박병창이사님 대단히 고생 많으셨고 내일 아침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자, 영림원 소프트랩 그건 한번 좀 소개를 좀 해 주실까요? 네. 요즘에 그 새로운 인재를 어떻게 확보할까 그다음에 우리 회사를 위한 인재를 어떻게 육성할까? 흠고들이 있을 수밖에 없 안 하고 그을 쓸 수 없거든요. 그래서 경희대학교 김상균 교수님을 모시고 AI 시대 어떻게 인재를 키워갈 것인가라는 주제로 무료 조찬 포럼을 진행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래 인재에 요구되는 역량 그다음에 우리 기업의 채용과 육성 기준 요런 것들을 다시 한번 좀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더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신청 가능하고요. 참석자 전원 분들에게 이제 조천이 함께 제공되니까 오셔서 진짜 우리나라의 청년들의 일자리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그리고 그 청년들을 육성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성공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아이디어를 좀 나눠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소리 또 왜 그래요? 아, 거의 다 나아가고 있는 거예요. 아니, 아니,이 그 지난주 금요일에 안 좋았다가 주말 동안 열심히 회복을 해서 이제 [한숨] 아, 1년 내내 감기네. 그냥 삶이 감기야. 떨어지지 않을까? 와, 정말 대단합니다. 이조 기자 일부러 걸리는 건 아니겠죠?

네. 그럴리는 없죠. 네. 무슨 목적으로요? 뭘 얻을 수가 있어요? 이걸로 제가. 아, 근데 약간 목소리 섹시하다. 조금. 아, 그래요? 감기 걸리니까 조금 섹시합니다.이 목소리를 잘 키워 보겠습니다. 네. 리더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고요. 아마 분명히 비슷한 고민들 하신 리더분들이 많을 겁니다. 네. 그 고민들 함께 공유하시고 함께 해결책토 찾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11월 19일에 아마 하는 거 같고요. 아 나는 참석 안 되나? 음 가셔야죠. 예 가셔야죠. 아침 방송 어떡합니까? 아 자 그러면 더블 밸류업 잘 부탁드리겠고요. 저는 내일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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