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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 변동성이 좀 일어나는 와중에 섹터별로 차별화 나타나고 있습니다. 잠깐 아직도 안 누르셨어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아, 자세하게 전략 만들어 보시죠. 10시의 남자 소재민 대표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드디어 내일묘 FOMC입니다. 시장 아직까지 관망세고요. 아, WTI가 무려 105달러까지 올라온 상황입니다. 이런 시장에서의 시장 상승도 아무 의미가 없다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내일 결과가 정말 중요하겠네요. 그렇죠. 이제 사실 내일 결과가 어떤 식으로 나올지는 뭐 내일 봐야 알겠죠. 뭐 인적으로는 금리 동결을 해주지 않을까라는 좀 개인적인 기대감은 입지만 확률이 90%다.
인생 확률이 뭐 렇게 나오는데 사실이 부분에 어느 정도 신앙은 지금 선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낙폭을 보여주고 있는 거라서 이게 나오고 나면 대략 불확실성로 올라가지 않을까 또 요런 기대를 하고 계시는 투자자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문제인 거 같기도 해요. 불확실성에서 연결되지 않을까라고 다들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아 좀 찝찝하기는 한데 사실이 결과에 따라서 많은 분들이 아 이제 망 이제 망하는 건가? 아, 어떡하지? 막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사실 나쁘게 나오고 안 좋게 흘러간다라고 하 짜증나지는 거지. 뭐 과거처럼 우아양 추세로 다시 들어가거나 이런 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고요.
사실 국제가 같은 경우는 제가 예전부터 계속 강조했던 90불 넘어가면 안 된다. 90불 넘어가면 안 된다. 90불 넘어가면 어디까지 간다? 106불까지도 갈 수 있다. 거기 거기까지 왔습니다. 그렇죠. 그때까지만 해도 에이 설마 106불까지 갈까 했는데 갔죠. 어 90불 넘어가면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90불 110불 과거 박스권으로 회기할 가능성 높고 그랬을 때 10불 자리에 갭자리도 존재하는만큼 그 자리 메꾸기 위한 상승 나올 수 있다라고 했는데 그냥 그 정도 올라간 거 같아요. 사실 새롭게 추가된 이슈 막 군사적인 충돌에 대한 긴장감이 어마어마하게 심화됐다라고 보기에는 사실 새로운 만한 이슈는 뭐 사우디아라비 동서를 연결하는 송류관이 뭐 이거 정도인데 사실 이거 나오기 전부터도 이미 100% 넘어가 있는 상태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 미국하고 이란하고의이 전쟁에 대한 것,이 유가가 어떤 식으로 하락할 수 있을지 그림을 좀 그려보면이란 입장에서는 중간 선거 전에 사실 미국하고 막 급적 합의를 하면 사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기만 세워 주는 꼴이고 공화당 입장에서만 좋은 거고 공화당이 혹시라도 중간 선거에서 대승을 거두게 된다라고 했을 때 자기들한테 손해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입장에서는 사실 중간 선거 전까지 뭐 그렇게 막 협상을 해 가지고 유가를 안정화시킬 만한 그럴 이유는 없어요. 오히려 더 보란듯이 깽판을 치는게 본인들한테 유리하게 흘러갈 수 있죠.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사실 그 전에 이란을 굴복시키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중간 선거 끝나야 될 거 같아. 이런 말을 던지면서 지금 시장이 걱정하고 있는 건이 둘의 군사적인 충돌이 너무 심해지면 어떡하지라는 것보다는 아씨 중간 선거 전가 주가 안 내려오겠다. 여기에 대한 우려 때문에 올라가고 있다라는게 좀 더 맞는 표현 같아요. 즉 지금 국제가 올라가고 있는 건 정말 지정확정 리스크로 군사적 충돌이 심하고 미국하고 이란하고 갈등이 크게 달라고 정말 막 이제 또 막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뭐 폭격하고 교량 다 부시고 발전소 다 부실 거야 막 이런 얘기가 아니라 이런 정치적인 요소 중간 선거로 인한 정치적인 요소가 섞여 있다라는 것들이 지금 문제인 거고 그러면 사실이 국제 유가가 낮아지기 위해서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될 이슈는 이제부터는 중동 지역에 대한 정세보다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여기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럼 중간 선거 전에 러우 전쟁에 대해서 어느 정도 타협점을 찾아서 러시아산 원유 공급을 늘려서 유가를 잡으려는 움직임 나올 수 있으니까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여기에 관련된 이슈들에 좀 집중하면 좋을 것 같고요. 반대로 여기에 관련된 종목군들이 그럼 조만간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는 의미인만큼 여기 소속된 종목군들 지금은 좀 봐 보거든요. 여기도 여러분들이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런 식으로 지금 시장을 보면은 산업 이슈나 막 이런 것들을만 보더라도 뭔가 자꾸 뭔가 삐그덕삐그덕 겁주고 정책 만들어야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니다. 지금 AI 패권 전쟁 이거 빨리 기술 패권 전쟁에서 우리가 앞서가는데 무슨 속도 조절이냐 이런 식으로 민주당 또 공화당 트럼프 안에서의 막 이제 으르렁으르렁 정치색이 지금 섞여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니까 산호 비슈가 나와도 자꾸 정치로 끌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서 중간 선거 전에는 사실 이러한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거예요. 정말산업시장 이슈가 대형제가 터져가지고 막 시장이 출렁거리기보다는이 정치적 요소가 녹아져 있기 때문에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서 사실 그래 중간 선거 전까진 어쩔 수 없지라는 생각으로 좀 여유롭게 시장을 보시는게 맞지 뭐 이것 때문에 시장이 우아양 추세에서 내리꼽는다 뭐 그럴 가능성은 조금 적지 않나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도 2항이면 또 중간 선거 전에 올라가 주면 좋죠. 2항이면 좀 안정적으로 움직여 주면 좋을 거 같은데.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건 사실 오늘 뭐 시장 지수가 그래도 오늘 코스피 0.24% 올고 코스닥은 좀 빠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제 코스닥 올랐으니까 괜찮고 뭐 지금도 뭐 삼성전자가 조금 올라가는 거 같고 뭐 하이닉스가 어쩐 거 같고 하나도 하나도 소용이 없어요. 오늘 나오는 움직임들은 대부분 다 의미가 없는 움직임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뭐 자꾸 이유를 찾으려 그래요. 막 산업 이슈 안에서 여러분들은 이유를 찾거든요.
네. 지금 이렇게 약세를 삼성전자가 보이는 거는 뭐 다음에 이제 막 매출이 어떻게 되고 영업 이익이 어쩌고 막 주주 환원측이 어쩌고 막 이런 이유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막 흔들린다거나 AI에 대한 뭐 개발 속도를 조절한다라는 것들이 뭐 반도체를 찍어 누르고 막 여러 가지 이유들로 지금 막 포장은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냥 아까 제가 말한 요러한 이유들 때문이 더 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실 코스피디스 같은 경우는 어 내일까지 한 6,700 정도 선을 FMC의 결과를 봤는데 만약에 코스피가 6,700을 지켰다라고 한다면 뭐 가파른 우상향은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요런 형태의 우상향을 이어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그랬을 때 일단 1차적으로 좀 맡길 수 있는 자리는 7,50에서 7,100포인트. 여기서 한번 막힐 수 있기는 하지만 FNC까지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그러면 다음번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 고점은 7,300에서 7,350선 그니까 7,250에서 7,350요 구간 정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내일 만약에 코스피가 6,700 위로 끝난다면 어 그런데 만약에 이제 내일 6,700 위로 못 끝나고 6,600도 이탈하는 모습을 보인다라고 하면 사실상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뭐 뭐 우아향 다지는 못 간다 이런 건 아니지만 한 7,선과 한 6,200선 정도의 박스권을 만들다가 중간 선거 이벤트 끝나고 난 다음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럼 만약에 내일 6,600 아래로 끝났다 그러면 아씨 이거 잘못하면 6,원이야, 6,200선까지도 밀릴 수 있으니 9월 달엔 그냥 접자. 6월 달엔 그냥 어쩔 수 없겠다라는 생각으로 좀 여유 있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막 그러면 아, 어떡하지? 6,200까지 밀린다고요? 그럼 막 냅다 손절치고 막 어떻게 막 해고 막 구간 대응을 뭐 어쩌고 저쩌고 뭐 굳이 그렇게까지 안 하셔도 되는게 지금 하락하고 있는 건 산업 이슈 때문이 아니라 시장 지수 따라서 움직이는 거고.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매매를 할 때 주의해야 될게 뭐냐면 지금 같은 시장에서 올라가는 종목군들 보면서 여러분들은 그거 보면서 와 진짜 부럽다.
와 보안 관련주 움직이는 봐 너무 부럽다. 광신 관련주도 움직이고 너무 좋다. 지금 이런 시장에서도 움직이니까 쟤네들은 진짜 좋은 종목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시장이라서 움직이는 거예요. 지금 이런 시장은 결국에는 대형 섹터라던가 대형 우량주 같은 경우는 시장 지수 눈치를 안 볼 수가 없어요. 아, 시장 지수 이거 여기까지 밀릴 수 있는데 그럼 시장 지수 밀리는데 뭐 3단하고 닉스는 무시하고 혼자 올라갈까요? 어쩔 수 없이 같이 빠져요. 지금은 산업 이슈가 중요한게 아니라 시장 이슈가 더 중요한 시장이기 때문에 산업 이슈 아무리 좋은 거 삼성전자가들이 밀고 뭘 해도 시장 지수가 올라갈 수 없는 상황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못 따라 올라가고 시장 지수 따라서 움직일 수밖에 없는 지금 시장 분위기가 딱 그런 분위기거든요.
그니까 뭐 이게 언제 바뀔지는 모르지만 그렇다라고 한다면 대형 기술주나 우량주 같은 경우는 이러한 상황에서 움직임을 보이기가 사실상 힘들어요. 눈치를 봐야 되니까. 아, 이거 잘못하면은 이거 박스건 하단까지 내려가면은 어쩔 수 없이 같이 빠져야 되는데. 근데 왜 매수를 해요? 관망해야지. 일단은. 그러면 결국 이럴 때 빈틈에서 치고 들어오는 종목군들이 돌발 이슈들 가지고 있는 뭐 단발성 테마로 움직이는 좀 가벼운 중소형주 이런 예들이 뭔가 대단한 것처럼 막 2, 30%씩 막 올라가거든요. 그럼 많은 투자자들은 그걸 보면서 쟤 진짜 좋다.
부럽다.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기술주들, 우량주들은 시장 빠진다고 계속 빠지는데 저런 애들 샀으면 나는 수익 봤을 텐데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 쪽으로 시선을 주거든요. 근데 그렇다 망합니다. 어, 그러니까 차라리 이럴 때는 그냥 기술주들 시장 지수 따라서 빠지는 건 이상한게 아니니까 그럴 때 대형 기술주나 우량주를 시장 지수에 맞춰서 분할 매수하나 나가는 전략이 유효해요. 어차피 시장 지수가 우하향으로서 저점을 계속 내려가는 시장은 아닐 거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서 여러분들이 매매하는 거 되게 중요하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도 아마 내일 이제 운명이 결정될 거 같은데 코스닥 같은 경우도 대략적으로 한 820포인트 정도로 보여지기는 해요.이 이 정도 위로 만약에 내일 마무리가 된다라고 한다면 코스닥 쪽으로 좀 힘이 강하게 붙을 수 있고요.
그때부터는 약간 이제 중소형주들 쪽이 좀 더 힘이 붙으면서 코스닥 쪽으로 이슈가 좀 많이 만들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내일 코스닥 지수가 820포인트 위냐 아래냐도 좀 여러분들이 집중해서 보셔야 됩니다. 만약에 790포인트 아래다. 어 그러면 일단 코스닥은 한 750포인트나 심하면 그보다 좀 더 내려갔다 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일단 코스닥 투자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오늘 착한 일 많이 하세요. 그래야 내일 케미노시 의장이 선물이라도 줄 수 있으니까 그 요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좀 시장 지수에 명확한 기준을 잡고 봐야지 그냥 지금 오늘 조금 올라가고 하락 종목 어쩌고 오늘 내 종목 좀 빠지고 올라가는 거 이거 보면서 막 행복해로 돌리고 이렇게 좋은 이슈가 있는데 왜 안 올라가죠?
이거 왜 안 가죠? 이런 것들은 그게 맞는 시장이 있는데 지금 시장에서는 우선 순위를 거기로 둘게 아니라 시장 지수의 위치라든가 시장 지표의 우선 순위를 둬야 되는 시장이다. 그니까 요런 기준점들 잡고 투자를 하시면 뭐 올라가든 떨어지든 뭐 살짝 떨어지면 기분은 나빠요. 그래도 적어도 불안하진 않게 안정감 있게 투자하실 수 있을 겁니다. 네. 아, 내일 이제 연준 FOMC 추가 긴축에 대한 경계감 이어지고 있긴 하지만요. 내일장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어디까지 가는지 그리고 코스피가 6,700포인트 지켜주는지 좀 관점 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자세한 전략 좀 만들어 봤고요. 다음으로는 오늘 같은 장에서 고소들 어떤 종목 사고 있을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사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삼성 물산도 올라와 있습니다. 아, 나란히 강보합권 때 움직임 가져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빨간불 그래도 좀 유지를 해 주고 있고요. 아, 그리고 제약 바이오의 악재가 나오면서 투심이 좀 꺾였나 싶었죠. 오늘 유한 양행이 좀 약세 그리고 있고요. 아, 그래도 그 와중에 한미 약품이 1%대 빨간 불을 잘 켜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해 드렸던 광통신 관련주들 오늘 정말 강합니다.
아,이 중에서 RFHIC 고수들이 좀 사드리고 있고요. 방산 호조에이어서 통신 성장에 대한 기대감 나와주면서 6%가 넘게 강한 흐름 보여지고 있습니다. 아,이 중에 대한항공 보도록 하죠. 대한항공 상승세 이어가다가 최근에 상승폭이 조금 꺾였습니다. 아 국제가가 아무래도 좀 많이 올랐기 때문일까요? 뭐 그런 것도 있고 아무래도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기 때문이죠. 대한항공 항공주한테 사실 제일 중요한 건 뭐 대한항공은 이번에 아시안 항공하고 통합하면서 뭐 좋아진다 만다 어 이런 이슈가 그렇게 중요하진 않아요. 그것보다는 사실 항공주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환율 그리고 육가 그리고 수요이 세 가지거든요.이 세 가지만 놓고 보면 돼요.
지금 최근 들어서 지금 국제 유가가 100불을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유가 쪽에서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데 대한항공의 주가 같은 경우는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지는 않거든요. 생각해 보면 지금 유가가 이만큼 올라갔는데이 정도 빠진 거면 진짜 선방한 거예요. 자,이 이유는 어떻게 보면 환율 쪽에서 찾을 수 있는 건데 지금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시장이 하고 있는 건 맞지만 이게 진짜 엄청 장기화되거나 만약에 미국이 금리 인상하면 환율은 어떻게 될까요? 올라가겠죠. 달러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한다면 이것 또한 대한항공에게는 어마어마하게 부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음에도 지금 대한항공 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자리 잘 지켜주고 있거든요.
만약에 반대로 말하면 지금 국제 유가가 올라가 있는 상태잖아요. 국제 유가 올라가 있는데 106불 110불 여기가 박스권 상단이자 갭자리니까이 부분에서 맡에 국제가 내려가요. 그럼 대한항공 입장에서는 코제로 판단하겠죠. 네. 금리 인상에 대해서 만약에 동결이 나온다던가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임상 이후에 좀 매파적인 발언이 아니라 뭐 상황 봐서 인하할 수도 있다. 뭐 요런 느낌으로 말을 던져 준다라고 했을 때 또 국내 같은 경우는 지금 반도체 그러니까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수출 기업들이 돈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벌어 놓은 상태라 그거를 달러를 가지고 우리나라에다가 뭐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던가 뭐 이럴 순 없잖아요.
그래서 벌어들인 달러를 시장에 풀리게 되고 그로 인해서 원화 가치가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요런 것들 생각해 보면 결국 환율 같은 경우는이 상태에서 더 위로 치고 올라갈 가능성보다는 지금 순간적으로 금리 인상 우려 때문에 올라간 건 사실이지만 어 좀 약간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는 지속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좀 더 높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럼 요런 거 종합해 보면 대한항공이나 항공주들 입장에서는 유가가 지금 당장에는 높지만 높음에도 불구하고이 높아지는 과정 속에서 생각보다 잘 버텼어요.이 이 상태에서 유가 떨어지면 호재로 판단될 가능성 높고이 상태에서 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됐을 때도 호재로 인정할 가능성 높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얘네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상승 추세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크게 겁먹기보다는 뭐 오히려 신규진입에 기회로 삼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이 항공주들은 뭔가 일반적인 시장 지수를 강하게 추종한다거나 뭐 섹터에 대한 이슈로 옛날에는 뭐 중국인 관광객 온다 하면 막 올라가고 이랬지만 그런 느낌보다는 대한항공 같은 경우는 아까 말한 것처럼 국제 유가라든가 환율에 굉장히 예민해서 시장 지표 가지고 매매하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대한항 같은 경우는 만약에 이번에 실제로 금리 인상에 대한 말을 던지고 어 그 매파적인 발언까지 얹어지면서 만약에 내일 코스피 지수가 6,600포인트 아래로 내려가는 형태가 나온다.
그럼 코스피 6,200까지 내려가죠. 그럼 그 속 올라갈든 그럼 대한 그때 빠질 거예요. 그래서 대한공에 관심 있는 분들 같은 경우는 만약에 내일 어 코스피 지수가 6700 지켰다라는 거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축소됐다라는 의미인만큼 항공주한테 호재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내일 6,700포인트 위로 코스피가 유지된다라고 하면 대한항공 같은 경우도 투자의 매력이 높아진다 보시면 좋고요. 뭐 설령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크게 걱정할 만한 종목은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고점에서 좀 추격 매수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밀린다라고 했을 때 한 27,000원 아래 구간에서 좀 더 담는 방식으로 가셔도 좋고요.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일단은 개인적으로는 한 32,000원 정도까지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니까 어 그 정도를 한 중단기 목표가로 잡고 투자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대한항공 조정시 신규 진입 관점은 유효하다라고 말씀드렸고요. 목표가 32,000원 정도 참고해 보겠습니다. 네. 그럼 오늘장 고수들 어떤 종목 매도하고 있을까요? 실시간 매도 종목들 삼성전자 우선주 올라와 있습니다. 아 워낙 오늘 삼성전자 우선주가 강하죠. 뭐 4%가 넘게 올라와 주면서 오늘 차익 실험 매물 좀 나와 주고 있고요.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2% 넘게 올라와 주면서 172만 닉스까지 올라온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판주도 좋습니다. 이에 따라 고수들의 매물 좀 나와주고 있고요. 심택과 삼성전기 등 올라와 있습니다. 특히나 해성 DS가 오늘 장 9%가 넘게 장대 양봉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DB 하이텍도 오늘 강합니다.이 8인치 파운드리 시장 확대에 대해서 기대감 나와주고 있고요. 오늘 3% 넘게 빨간불 켜 주고 있습니다. 자,이 중에 오늘 원전주가 좀 약하죠?이 중에 두산 에너빌리티 보도록 하겠습니다.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인수 문제를 놓고 한국과 미국이 기싸움을 버리고 있다. 아, 이런 이슈 때문에 뭔가 좀 출렁이는 걸까요?
원전 섹터는 아무 의미 없죠. 아무 의미 없는 뉴스인가요? 아무 의미 없죠. 그니까 사실이 산업 이슈 때문에 불이 붙은 것도 맞기는 하지만 그 시점이 그니까 원전 관련주들 얘네들 움직였던 시점이 언제였는지를 생각해보면은 시장 기수 막 무너질 때분위기 바꾼게 아니라 시장 기수 박스권 하단부터 상단까지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 선택받았던 섹터인 거지 뭐 지금 그 산업이 비슈 하나 때문에 막 올라가고 이렇게 볼 수 없어요. 그러니까 결국 여러분들이 좀 묶어서 생각하면 좋은게 2차전지 로봇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코스닥 지수에 좀 영향을 많이 받게 돼요.
그리고 원전하고 전력 설비 소부장 제가 이제 추려준이 여섯 가지에서이 세 가지 같은 경우는 코스피 지수에 그래도 좀 영향을 크게 받거든요. 근데이 코스피 지수가 오른다고 막 그냥 따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코스피 지수가 올라갈 때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할 때 예를 들면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한다라고 하면 AI에 대한 투자를 늘릴 겁니다. 뭘 어쩐답니다. 이런 기술주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라갈 때 원전이라든가 전력 위쪽은 인프라로 묶히고 소부장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묶혀서 움직임을 보여주게 되는 거거든요. 지금 시점에서 지금 원전 관련주라든가 전력 설비 최근에 뭐 전력 오늘 전력 설비 보니까 뭐 조금 반등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뭐 어제 5% 6%씩 빠지고 오늘 뭐 2, 3% 반등 나온다고 뭐 그게 대단한 뭐 또 전력 인프라 뭐 요렇게 포장할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냥 시준 지수 따라서 그냥 퐁당퐁당 등락을 반복하는 거고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건 얘가 그러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슈를 제외하고도 뭔가 성장이라든가 추가적인 재료가 나올 수 있는가를 봐야 되는데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땐 원전 쪽은 여전히 나올 만한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보여집니다. 뭐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웨스팅하우스 인수에 대한 이런 것들이 잘 해결된다라고 하면 좋은 거고 아 뭐 안 된다라고 해서 뭐 우리나라 원전 산업은 뭐 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해외에서 더 이상 원전은 뭐 수출하지 못하는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전이 더 올라갈 수 있는 조미로는 될 수 있기는 한데 뭐 그거 없다.
그래서 뭐 원전 관련주는 앞으로 미래의 성장성이 없다 이렇게 말할 건 아니라고 보여져요. 자 그런 관점에서 제가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도 여러분들한테 계속 얘 10만 원까지 계속 같이 해 줄게요라고 말을 했고 선 이렇게 딱 그어드렸어요. 그냥 저라면 이거 캡처해 놓을 거 같아요. 그냥 여러분들이 봐도 진짜 이렇게 따라 움직이고 있잖아요. 여기서 제가 팔려고 했던 자리가이 자리였던 거고이 자리 왜 왜 팔라고 했을까요? 한참 분위기 좋았는데 막 원전 얘기들 엄청 좋고 막 시장 지수 올라가는데 추세선 상단이니까 얘가 여기 뚫으려면 시장 지수가 저항을 뚫던가 뭔가 그래야 되는데 시장 지수가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이 아닌데 시장 지수가 박스권 상단을 돌파할 근거가 없는데 얘 혼자 여기 올라갈 이유 없으니까 얘당 상담 못 뚫으니까 비중 줄이고 밑에서 다시 잡으라고 한 거예요.
자, 그리고 지금 그냥 자연스럽게 밀리고 있는 겁니다. 그럼 어디까지 밀릴 수 있다? 얘 밀린다. 뭐 8만 원, 2, 3,000원까지도 밀릴 수도 있겠죠. 아마 60일선 정도는 크게 이탈하지 않을 것 같고요.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한 8만 원 정도 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그 정도까지 분할 매수하면 되는 거고이 자리에서 시장 지수 반등 나온다. 만약에 이제 내일 아침에 딱 FM 쇼이 끝나고 코스피 6,700 위로 당당하게 딱 올라갔다. 그럼 그다음에 두산 에너빌리티는 제가 여러분들하고 마지막 10만 원까지 해 준다라고 했던 자리 10만 원 정도 선까지는 상승 흐름을 다시 보여 줄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원전 관련주 특히 두비를 투자하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사고 팔고 하는게 되게 중요한데 지금 시점에서 좀 팔았던 분들 같은 경우는 현 구간부터 해서 아래 구간까지 그냥 나눠서 다시 사셔도 되고요. 원전 관련주나 없는데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이렇게 눌릴 때 올라가는 종목 보면서 지금 내 종목은 눌리는데 지금 시장 안 좋은데 올라가는 저 종목 너무 부럽다 하면서 막 그쪽으로 갈게 아니라 괜찮은 종목이 시장 때문에 눌리는 걸 사서 모아간다는 느낌으로 접근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 코스피 6,700만 잘 지켜 줄 수 있다라고 하면 해당 종목은 다음번 상승은 95만에서 10만 원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까이 부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두선 에너빌리티 항상 좀 짚어 드리고 있었죠. 지금 상승 추세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추세선 중반 하단에 있기 때문에 신규진이 또 유효하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네. 그럼 다음으로 계속해서 매수세가 들어오는 종목들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두산 올라와 있고요. SK 같은 지주사들 좀 눈에 띄고 있습니다. 두산 같은 경우에 2%대 오늘 상승불 잘 켜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PSK 홀딩스 최근에 신고가 기록하는 기업을 토했죠. 최근에 주가 흐름이 정말 좋았었는데요. 아, 오늘은 좀 빠지고 있습니다. 차익 실현 매물 나와주면서 5%가 넘게 지금 음봉 그리고 있는 PSK 홀딩스고요.
그리고 동국 산업 최근에 또 상한가 기록을 했었죠. 2차전지 배터리용 니켈 도금강판 생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라고 하면서 시세가 났었는데요. 오늘은 좀 쉬어가는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뷰티 섹터 APR이라든지 알테오젠까지 오늘장은 약세 그리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현대차 보도록 하죠. 지금 36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아, 현대차 왜 이렇게 약한 걸까요? 참 삼전닉스 같은 대형주는 잘 가는데 현대차가 참 부진하네요. 그러니까요. 그 결국 현대차의 그때도 계속 말했지만 현대차의 문제점은 뭐는가? 현대차가 돈을 못 버는가?
관세 때문인가? 아니요. 현대차는 그렇죠. 현대차 뭐 하는 회사예요라면은 다들 머리로는 자동차 만들어서 파는 회사죠라고 하지만 다들 한편으로 현대차 근데 왜 투자했어요? 로봇이오. 그니까 현대차는 자동차를 만들어서 팔고 자율주행 기술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가면서 스마트 팩토리로 넘어가고 산업용 협동 로봇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넘어가고 있는 과정인데 투자자들의 관점이 다 그 피지컬이 한참 그 5월 달 포모성 수급솔님 이때 그냥 로봇 로봇 하면서 들어갔던 그 매물대들에 막혀 가지고 못 올라가는 느낌이 큰 거지. 현대차가 얘 답 없는 종목 이거 갖다 벌어야 돼요.
이런 종목은 아니거든요. 그니까 사람이 더 답답한 거예요. 얘가 나쁜 종목 아닌 거 알겠어. 네. 근대 안 가는 거야라고 하면이 악성 매물대들 때문에 안 간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니까 누구 좋으라고 올려주죠. 내가 만약에이 종목을 매수하고 싶어도 조금만 올라가면 그 악성 매물대 소화해야 되는데 그거 악성 매물대 소화할 만큼의 매수세가 계속 들어와 줘야 되거든요. 그럼이 매수세가 지속성을 가지기 위해서 뭐가 필요할까?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현대차 계속 사고 싶을까? 현대차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걸 생각해야 돼요. 그럼 현대차 안에서 개별재 몇 개 내놓는다고 뭐 현대차가 만든 로봇이 물구나무 섰습니다.
막이이 정도로 될까요? 제가 보기에는 로봇 이슈 갖고 올라가려면 한 변신은 해야 돼요. 자동차가 막 두 대가 합체해 가지고 막 뭐 데이터 합체 로봇을 만들든가 변신 로봇을 만들든가 그 정도로 자극적인 로봇 기사 못 낼 거 같으면 현대차 같은 경우는 개별의 산업 이슈를 가지고 움직이기보다는 시장 지수 따라서 움직여야 될 가능성이 크거든요. 그니까 시장 지수가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야 시장 계속 올라갈 거 같은데 오야 현대차 많이 빠졌다 이러면서 매수세가 따라올 수 있는 거니까 그러면 관건은 뭘까요? 결국 코스피 지수가 지금 눈에 띄는 박스권 상단은 돌파해 주는 모습을 보여 줘야 되는데 그게 대략적으로 7,100포인트 정도거든요.
그니까 현대차는 6,700포인트 위를 뭐 내일 뭐 탈란해서 지켰다라고 한 들 일차적으로 여기로 먼저 수급이 들어갈 가능성은 낮아요. 왜냐면 뭐 반도체라든가 이런 얘들도 쉬었던 얘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일차적으로 가고 그다음에 현대차가 관심을 가지려면 최소한 코스피가 한 7,100선 정도 위로는 좀 올라가 주는 모습을 보여야 어 그럼 이제 현대차도 사 볼까라는 생각이 생길 거예요. 그러니까 현대차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는 이렇게 시장 지수가 뒷받침이 되던가. 그게 아니면 현대차랑 굉장히 비슷한 미국 기업 뭐가 있죠? 테슬라.
그렇죠. 테슬라. 계속 강조했던이 테슬라가 뭔가 분위기를 바꿔야 돼요. 지금 테슬라 그래갖고 제가 현대차 하시는 분들은이 테슬라 같이 봐야 된다라는 걸 진짜 수도 없이 얘기했던 거 같은데 테슬라가 최소한 370불 위로는 안착하는 거 금요일 날 봐야 여러분들이 뭐 현대차는 기대해 볼 만해요.이 얘기 지금 한 30번은 난 거 같아요. 자, 테슬라 지금 370분 위로 올라가서 금요일 종가 안짝한 적 없어요. 테슬라 최근에 뭐 움직임 좋아 보이니 어쩌니 해도이 투매 구간 때문에이 투매 구간이 애초에 정상이 아니었던 거고 이제 현대차 어떻게 아 테슬 어떻게 됐죠?
이제 하락 추세로 돌아온 거예요. 그럼 얘는 지금 겉으로 보기에는 오 상승 추세인가? 상승세가 좋은데라고 느낄 수 있지만이 투매 구간이 애초에 정상적이지 않았던 거고이 투매 구간을 끝나고 하락 추세로 돌아온 거예요. 그니까 하락 추세선 하단을 이탈하면서 투매로 갔다가 투매를 벗어나서 다시 하락 추세. 그러면 테슬라의 분위기가 완벽하게 바뀐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리는이 하락 추세선 상자든 돌파해야죠. 대략적으로 390불 정도가 이제 낮아졌네요. 계속 조금씩 낮아지니까. 그 정테슬라 올라 그때부터는 어테슬라 하락주세 벗어다 그럼 테슬라 이제부터 반등하나?
테슬라 괜찮나? 이런 식으로 시장에 관심이 커집니다. 그럼 그때부터는 테슬라에서 뭔가 이것저것 이슈가 나오겠죠. 자율주행 뭐 뭐 상용하고 얼마 안 남았는데 좋다. 휴모노이드 로봇 좋다더라. 막 이런 식으로 이슈들이 나오고 현대차도 거기에 묻어서 산업 이슈를 통해서 순환매가 돌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현대차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사실 지금 차트를 보면서 아 지금이 바닥이고 뭐 여기서 뭐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 포인트 이것보다는 1번 시장 지수 한 7,100 위로 올라가는지 이거가 첫 번째 조건 이렇게 되든가 아니면 테슬라가 370불 최소 그 정도 위에서선 놀아야 되고 390불 정도를 돌파해 주는지 이거를 본 다음에 현대차를 추가 매수하는게 맞는 거지.
지금 시점에서는 비중을 키울 필요는 없어요. 나쁜 종목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배당 받으면서 아까 말한 그 조건이 충족됐을 때 내가 추가 매수에서 평단을 45만 원 정도선 아래로만 조절하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시점을 좀 기다렸다가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테슬라 390불 안착하는지 여부 지켜보겠습니다. 네. 그럼 다음으로는 주간 순매도 종목들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팔고 있는 종목들 열어 보이시죠? 아, 오늘 대형주들 좀 쭈르륵 올라와 있고요. 그리고 SK 이노베이션 정유주가 포착됐습니다. 아,이 정도 기세면은 매출 10조원 돌파 가능하다라는 또 기대감 나와주고 있는데요.
다만 주가는 2%가 넘게 빠지는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정윤사들 가운데 상대적으로 매력도 높다라는 평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파마리서치 같은 뷰티 섹터 오늘 좀 약세 그리고 있습니다. 반대로 현대 제철 정도가 강법권대로 버텨지는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두산피셀 연료 전지 수주를 좀 확대를 하면서 공장 가동률 빠르게 끌어 올리고 있다라고는 하는데요. 오늘 약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짚어 보이시죠. 두산피셀 대표님이 저번에 53,000원 이탈하지 않는지 이게 여부가 중요하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좀 이탈을 한 모습을 보이고 있거든요.
그럼이 종목은 지금 추세가 좀 바뀌었다라고 봐야 될까요? 아니요. 여전히 상승 추세고요. 제가 그때 여러분들한테 말했던게 53,000원 위로 올라가면 위로 더 쏠 수 있고 53,000원 깨지면 추세선 하단부 정도까지도 눌렸다 올 수 있으니까 거기서 다시 사면 돼요라고 말을 했던 거였죠. 그래서 추세선 하단 자리가 한 4만 6, 7,000원 정도니까 53,000원 이탈하면 그 정도 선면 됩니다라고 했고 그 자리 찍고 지금 어제 반등 나왔고 오늘 살짝 눌리고 있는 거예요. 두산 패슬 같은 경우도 요런 추세 느낌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냥 지금도 뭐 사실 추세를 벗어난 것도 아니고 60일선까지 빠져도 추세 깨지는 거 아니에요.
윗구간에서 횡보가 나오든 뭐가 됐든 상관없고 그 종목을 볼 때 여러분들이 제일 중요하게 봐야 될게 뭐냐면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는 내용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건지 추가적인 상승에 대한 재료가 나올게 있는지를 봐야 되는데 지금 나오고 있는 거 SFC 분산전원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이죠. 이거 충분히 좋은 내용 맞아요. 지금까지 얘가 부족했던게 실적인데 그걸 메꿔 주는 모습을 보이면서 지금 반딩을 보이는 건데 그러면 그 뻔한 이슈 가지고 과거의 전고점을 돌파하거나 어이 매물대를 소화하는 움직임 나올 수 있을까? 그건 아니에요. 그럼 새로운 뭔가가 추가적인 뭔가가 있는가를 봐야 된다라고 하면 제가 두산표세를 좋아하는 이유는 또 하나 있다 그러했죠.
수소 에너지. 결전을 적극적으로는 전책보다는 원전을 활용한 재생 에너지 쪽으로 넘어갈 가능성 높고요. 그 첫 번째 후보가 수소예요. 그리고이 수소 에너지는 두산이 국내에서 1등이고요. SFC의 원류 SC의 재료로도 사용되는게 수소 에너지기 때문에 아마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번 중간 선거 이후 어 내년 상반기에 또 재상 에너지에 대한 바람이 좀 분다라고 했을 때 두산표세 한 번 더 상승할 만한 재료를 가지고 있는 종목이거든요. 그러면 추후의 상승 아직은 나와 있지 않지만 미래에 등장할 만한 재료가 있다라고 한다면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내가 물렸다라고 하더라도 그냥 과감한 손절보다는 추가 매수나 이런 식으로 대응을 할 수 있는 종목이라는 거죠.
지금 자체도 추세가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뭐 현가에서 뭐 사실 들어가도 나쁘진 않을 것 같기는 합니다. 다만 여기서 눌림을 준다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4만 원까지도 좀 크게 눌림을 줄 수 있거든요. 워낙 변동성이 큰 종목이긴 해서이 부분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이 종목 같은 경우도 약간 중기호흡으로 끌고 가면 전고점까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한 7만 원 정도 선까지는 단계적인 우상향 보여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네. 네. 조산 퓨셀 짚어 드렸고요. 마지막으로 공략주 점검 도와드리겠습니다. DB텍 저희가 8월 말 그리고 9월 10일 날 두 번 공략을 했었고요.
지금 9월 10일 대비해서는 13%가 넘게 수익 주고 있습니다. 오늘장도 좀 어지러운 와중에 DBI텍 상승세 그려 주고 있는데요. 가격에 또 변동 있을까요? 뭐 지금 흐름 잘 타고 있어서 어떻게 보면 얘가 어마어마하게 좋아서 지금 막 올라간다기보다 시장이 선택을 좀 받은 느낌이 좀 강하기는 해요. 근데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종목인가라고 하면 그럴 만한 가치는 있는 종목이라 개인적으로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한 14만 원 정도 선까지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여기서 12만 원 위에만 안정적으로 안착해 준다라고 하면 다음 목표가는 13만 원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해당 종목이 눌림을 보여 준다라고 하더라도 10만5,000원 라인에 이탈할 가능성은 좀 낮다라고 봐 보여져요. 그래서 만약에 조정을 준다라고 하면 10만5,000원까지 분할 매수한다라는 생각으로 재진입 가능하고요. 13만 원을 다음 목표가로 잡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10만5,000원 이탈했을 때는 일부 비중은 축소한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네. 이렇게 DB텍에 대한 가격 전략까지 들어봤고요. 시청자분들께서 시간이 더 빠르다라고 하시는데 어디로 가면 될까요? 이렇게 말을 빨리 해도 시간이 참 빨리 가죠.
더 자세한 용신 분들은유튜브 눌러보시면 남자방이 있습니다. 그 방으로 들어오시면 될 거 같고 유튜브 고정 댓글에도 있거든요. 그쪽에 남겨 주시면 어 그쪽 타고 들어오시면 지금 제가 해주었던 이런 얘기들은 아침 제가 한 7시 반 정도부터 해 주는 얘기기도 하거든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시장을 할 때 어떤 걸 기준점 잡아야 될지 이렇게 변동성 큰 시장에서 흔들리고 맨날 추격 매수만 하고 맨날 뉴스만 보고 따라잡고 이래서 좀 고민을 하셨던 분들 같은 경우는 되게 새로운 주식이 있구나라는 걸 얻어 가실테니까 들어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오늘 고수들의 선택과 함께 전략까지 좀 든든하게 짜봤습니다. 오늘이 시간 JC 투자자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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