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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엄청난 급락올 수 있습니다 단, 삼전닉스는 '절대' 팔지 마세요

딜사이트경제TV · 2026-09-16 · 유튜브 시청 39,65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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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코스피#현금#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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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경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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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앞두고 미 10년물 금리 5% 돌파, 유가 105달러 등 지정학 리스크로 금리 상승 압력. 연준 금리 인상 필요, 텀프리미엄 상승 우려. 원/달러 환율은 1370~1380원 중립 박스권 후 추세적 원화·엔화 약세 가능성. 코스피 거래대금 반토막·박스권, 연말까지 개인 장세 어려움. 배당주(삼성전자 우선주 등)와 정유·은행주 관심, 내년 상반기 AI 반도체·전력기기 관련 알파 기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은 하나증권 이경수 수석연구위원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02. 예, 안녕하세요. 오늘 장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좋게 말하면 한산하고, 나쁘게 말하면 오늘 굳이 거래를 해야 하나 싶은 하루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었고, FOMC를 앞둔 날이기 때문입니다. 금리 이야기부터 해 볼 텐데, 심리적 마지노선이라는 말을 쓰잖아요. 미국 10년물 5%가 그 숫자인데 이걸 넘어섰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시장도, 우리 시장도, 아시아 시장도 혼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03. 금리를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FOMC가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심리가 시장에 상당히 반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지정학적 리스크도 계속 부각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이어지고 있고, 그 여파인 유가도 105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런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지정학 리스크까지 부각되니 기준금리를 안 올릴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많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04. 연준의 액션에 대해서도 의구심이 있습니다. 채권 참여자들은 금리를 올려야 연준이 나중에 물가를 통제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채권 시장에서 채권을 사 주지 않겠다는 식의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안전자산 선호가 상당히 부각되고 있고, 국내 증시도 재미없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5. FOMC를 앞두고 무엇을 투자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분위기입니다. 전반적으로 거래대금도 크게 줄었습니다. 6월에 하루 평균 5조, 6조 원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2조 원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거의 50% 이상 줄어든 것이고, 일간 추세로 보면 우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런 부담이 시장에 반영되고 있어서 모두 금리와 FOMC 결과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빨리 결정을 내리고 불확실성을 끝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06. 간밤에 베선트 재무장관의 하원 청문회가 있었습니다. 장기채 바이백이 성공적이었고, 하지 않았다면 채권시장 반응이 어땠을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는 이게 맞나 싶습니다. 바이백 이야기를 하면서 오히려 시장 불안감만 키운 측면이 있습니다.

07. 바이백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장기채를 매수하고 단기채를 발행하는 구조인데, 현재 가장 큰 문제인 텀프리미엄을 줄이는 수급 요인은 분명히 됩니다.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금리를 올리지 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정부가 연준의 독립성을 흔드는 발언을 하면서 원팀이 되지 못하니 시장 참여자들이 공감하지 못하고 금리는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의 방향성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08. FOMC가 중요한 이벤트이긴 하지만, 한 번의 결정으로 금리의 방향성을 바꾸긴 어렵습니다. 시장 금리 자체가 올라가고 있다면, FOMC 이후에도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어야 합니다. 텀프리미엄은 FOMC 전후로 어느 정도 바뀔 수 있고, 금리를 올려야 텀프리미엄이 떨어질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9. 장기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또 하나의 요인은 미국의 성장입니다.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이 계속되고 있고, 에너지와 금융 쪽에서 고금리 고유가의 수혜를 받는 쪽이 미국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경쟁력은 다른 국가에 비해 계속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성장성이 높아지고 물가 수준도 높아지면 장기채 금리는 우상향 곡선을 그릴 것입니다. 이때 연준이 통제할 수 있는 결정, 즉 텀프리미엄이 가장 핵심 변수가 됩니다. 나머지는 상수입니다.

10. 그래서 내일 FOMC에서 케빈 워시가 무슨 말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저는 올해 두세 번 정도 금리를 올려야 텀프리미엄이 작동하고, 미국채를 살 수요가 생긴다고 봅니다. 단기적으로 금리가 떨어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수요입니다. 지금은 오라클이나 구글 같은 기업들이 6~8% 금리로 회사채를 발행하고, 그 돈으로 국채를 팔고 있습니다.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보다 AI에 대한 신뢰를 더 높게 보는 셈입니다. 미국이 물가를 통제할 수 있다는 신뢰를 줘야 채권 수요가 돌아올 것입니다.

11. 월스트리트저널의 닉 타임스 하우스는 캐비지에게 선택지가 없다는 코멘트를 했습니다. 잭슨홀에서 2% 물가를 말했는데 지금 물가는 그보다 높으니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원님도 올해 두 번 정도는 올려야 한다고 보시는 것이죠.

12. 그런데 금리를 올리면 시장 금리는 어떻게 될까요? 장기 금리가 과연 잡힐까요? 20년물, 30년물이 우리가 마지노선으로 보는 5.5%까지 가지 않는다는 법이 없다는 배팅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미국의 부채를 줄여야 하는데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장기 금리는 계속 오를 것이고, 연말까지 시장은 부담스러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13. 저는 연준의 핵심 목표가 지금 수준의 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래야 안도하면서 랠리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금리를 떨어뜨리려고 하면 미국만 따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강력한 긴축이 아니라면, AI 성장은 AI대로 가져가고 금리는 낮추려는 이중 구조가 되는데, 이는 결국 투자자들에게 후위를 떠넘기는 꼴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기준금리를 올려야 단기 금리가 떨어졌다가 다시 지금 수준에서 유지되는 그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방치하면 텀프리미엄은 계속 높아질 것입니다.

14. 핵심은 단기채의 매력을 줄이는 것입니다. 단기채는 기준금리와 연동성이 높습니다.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단기채 수요를 줄이는 컨셉으로 가야 텀프리미엄이 줄어듭니다. 이번 FOMC에서 그런 결정이 나올지 시장은 상당히 헷갈려 하고 있습니다. 결국 올해 한두 번 인상이 있어야 지정학 리스크가 해소되었다는 사실에 안도하면서 시장 금리가 4.9%, 4.8%로 안정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쟁이 끝난 뒤에도 미국의 부채 문제가 계속 거론되고, 장기채 안정성을 담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저는 오히려 빨리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15. 현실적으로 전 세계 금리가 다 같이 내려가려면, 전 세계가 손잡고 긴축을 하지 않는 한 어렵습니다. 연준이 지금 수준의 금리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유가가 낮아지면서 물가가 잡히는 그림이 가장 좋은 시나리오일 것입니다.

16. 내일 아침 FOMC 결과를 듣고, 다음 날 금요일에는 BOJ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BOJ도 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추가 인상 속도가 문제입니다. 미국 FOMC 결과와 상관없이 BOJ는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 국채를 팔아야 하는데, 미국과 일본은 가장 긴밀한 동맹국입니다. 일본은 중장기적으로 기준금리를 1%에서 1.25%로 올릴 것이고, 시장 참여자 대부분이 이미 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내년까지 2.5%, 3%를 보는 전망도 나와 있습니다.

17. 이런 흐름은 미국 국채를 팔지 않는 조건에서 통화정책의 긴축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일본은 수출 모멘텀이 한국과 중국에 비해 약한 상태에서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 실질적인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내수를 재정정책으로 살릴 수 있는지도 지켜봐야 합니다.

18. 이 경우 원화와 엔화는 금리 인상 컨셉에 따라 일시적으로 강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경기 둔화 부담을 떠안게 되면 원화도 다시 약세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한국도 수출 의존도가 높아서 자금의 낙수 효과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결국 일본의 기준금리 인상은 단기적으로 원화와 엔화 강세 완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9. 환율은 점진적으로 우상향 곡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일본이 금리를 올리면서도 내수 지표와 수출 경쟁력이 좋게 확인되어야 하는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본은 30년간 초저금리가 이어졌고 국가부채도 많아서, 금리를 올려도 괜찮은 경기가 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 되돌림 가능성이 원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0. 원달러 환율은 지금 바닥 수준의 박스권이라고 봅니다. 1400원대 재진입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일본이 금리를 올리고 나면 원화에 대한 재료가 소멸되므로, 추세적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립적인 환율 수준은 1370원에서 1380원 사이로 볼 수 있습니다.

21. 한국과 일본은 장기적으로 미국을 이겨야 원화와 엔화가 강세를 이어갈 수 있는데, 그런 모습이 쉽지 않습니다. 두 나라 모두 대미 투자를 계속해야 하고, 수출 기업의 온쇼어링 요구도 계속 받게 됩니다. 중장기적으로 보면 원화와 엔화 약세가 추세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원화 강세로 수출액과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까지 감안하면, 환율이 1400원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생각보다 원화 약세를 강하게 보고 계시네요. 매년 200억 달러가 나가야 하는 수급 부담까지 더해지면서, 환율은 지금보다 높은 레벨을 전제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22. 오늘 나온 리포트를 보니 위원님께서 종목을 고르지 않는 시장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코스피가 지지부진한 박스권에 갇혀 있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종목을 고르지 않는 시장은 어떤 의미일까요?

23. 수급이 모래알처럼 흩어져서 특정 종목군을 지지하지 못하는 컨셉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시장 스타일을 보면 낙폭과대 팩터가 오랜만에 작동하고 있습니다. 낙폭과대 종목이 반등하고, 한 달 동안 급등했던 종목이 반락하는 흐름입니다. 투자자들이 종목에 투자하기보다 투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올라가면 팔고 새로운 것을 찾고, 거기서 또 오르면 파는 식입니다.

24. 다만 추세적으로 올라가는 스타일도 있습니다. 현금흐름, 고배당, 저평가, 저PBR 같은 팩터는 6월 이후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떨어진 적이 별로 없습니다. 이는 특정 종목을 골라 실적이나 이익으로 돈을 벌겠다는 심리보다, 모래알처럼 흩어진 자금이 기본적으로 퀄리티 종목으로 몰리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25. 투자자들의 심리는 상당히 불안하고 활력도 줄었습니다. 코스피 거래대금이 거의 반토막 났습니다. 거래가 줄어들 때 항상 이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거래가 어떻게 될지가 중요한데, 저는 연말까지 거래대금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금리가 확 낮아질 것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안전자산 선호가 이어지고, 원화 강세에도 외국인은 사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반도체 자사주 매입에만 의존하는 시기입니다. 개인들은 본전 매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6. 배당주 투자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볼게요. 배당주를 단타로 치는 분은 드뭅니다. 배당주는 오랫동안 쿠폰 수익을 안정적으로 받겠다는 수요입니다. 시장이 불안하면 단기 대피처로 쓸 수도 있지만, 대피할 생각이라면 차라리 현금을 들고 있는 것이 낫습니다. 결국 지금 투자의 핵심 세력은 개인보다 기관과 외국인이고, 그들이 좋아하는 퀄리티와 배당 쪽 추세가 더 확산될 수 있다고 봅니다.

27. 연말에 개인 장세가 되어 특정 종목군이 꾸준히 오르는 흐름은 지금 전반적으로 부담스럽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금리가 낮아져야 하고, 반도체가 어느 정도 반등한 뒤에 상승 종목 수가 늘어나는 시나리오가 필요합니다. 개인 입장에서 해석하면, 이 자리에서 사도 설마 물리겠어 하는 수준의 종목을 트레이딩하는 것이 현재 상황입니다. 고퀄리티 종목, 현금이 많고 PBR이 낮은 종목이 아니면 추세적인 수급이 없는 상황입니다.

28. 연말까지 금리가 낮아지지 않고 거래대금도 붙지 않을 것이라고 하시니, 하반기 투자 전략을 세우기가 어렵습니다. 차라리 현금을 들고 있으라는 개인 투자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안정성이 있으니, 기존에 물렸던 종목이나 큰 수익을 내고 있던 종목은 매매를 안 하셔도 됩니다. 트레이딩을 적극적으로 한다고 가정하면 배당주를 많이 보셔야 합니다.

29. 삼성전자의 컨센서스 배당수익률은 보통주 기준 3.5% 정도인데, 특별배당은 애널리스트가 추정하지 않아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삼성전자는 이제 배당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금리가 지정학 리스크 해소나 연준의 통제력 확인으로 안정되면, 반도체가 다시 급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 같은 고배당 컨셉이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 밖에 금리가 올라가거나 유가가 오를 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정유주, 은행주도 관심 대상입니다. 이런 종목을 신용으로 트레이딩하는 것은 고수의 영역입니다.

30. 개인적으로는 연말에 기존 포지션을 지키거나, 레벨이 많이 떨어졌다면 소액으로 물타기하는 전략이 괜찮다고 봅니다. 하반기 연말에 고배당주가 좋다는 것은 계절성 컨셉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매년 퀄리티와 시장을 붙여 놓으려는 기관들의 투자 컨셉이 이 시기에 맞기 때문입니다. 기관들도 내년 상반기에 알파를 내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내년 상반기에 좋은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는 내러티브나 실적이 기대되는 종목군을 리서치하는 것도 의미 있는 액션입니다.

31. 삼성전자의 특별배당이 얼마일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시장에서는 6~7% 정도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배당주 컨셉으로 볼 수 있습니다. 유가가 계속 높으니 정유주와 은행주도 연말까지 볼 수 있습니다. 내년 실적이 좋아지면서 갈 수 있는 종목을 고르라는 말씀도 해 주셨는데, 결국 시장이 내년에도 주목하는 것은 AI 반도체가 아닐까요?

32. 맞습니다. 실적이 실제로 좋아지고 있는 쪽은 AI 관련 영역입니다. 반도체도 컨센서스 상향폭은 둔화됐지만,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전력기기, 즉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송전과 전기장비 쪽도 그렇고, 2차전지도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은행주도 말씀드렸고, 반도체 소부장도 실적 컨센서스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당장 급등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내년 상반기 알파 투자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말 수급이 강력한 알파를 만들 것 같지는 않지만, 조금 길게 보면 올해 연말이나 내년 상반기에 상당히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33. 지금 신경 써야 할 것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입니다.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배당을 더 많이 주고, 주주행동 컨셉에서 우선주를 적극 활용하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까지 반영된다면 배당주에 대한 관심은 계속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34. 날씨가 추워지면서 배당주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이 종목이 배당을 얼마나 주느냐고 물었을 텐데, 이제는 삼성전자도 배당주가 되어 가고 있고, 우선주 활용 방안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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