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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은 트럼프는 뭔가 알고 있다. 월가의 수상한 신호입니다. 트럼프는 분명 뭔가 알고 행동에 따라 사악하고요. 거기에 맞춰서 월가에 수상한 신호와 행동 보고서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그 신호가 뭔지 트럼프가 무슨 행동을 했는지 뭘 알고 있는지 오늘 하나하나 알려 드릴테니까 시장이 좀 불안하고 좀 시장이 무섭거나 방향을 모르겠다. 오늘 꼭 집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최근에 변동성이 너무 크다 보니까 제 유튜브를 통해서 좀 방향성을 잡아보려고 하는 가족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제 부담이 좀 큽니다. 그래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 댓글 하나하나 보면서 제가 거기서 큰 힘을 없거든요. 여러분들 댓글 꼭 짧게라도 달아 주시면은 제가 열심히 더 해 볼테니까 꼭 짧게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영상 바로 시작하는 걸로 하고요. 일단 거래대금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SK이닉스 삼성전자에 대한 급락세가 나왔고요. 사실 어제 미국 증시가 강했어요. 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전체 코스피 포함 급락이 나왔습니다.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단 첫 번째는 에스카이닉스 솔리다임 리스크가 계속 나와주고 있는 상태고 그 관련해서 제재를 할 수도 있다라는 국내 이슈가 나오기도 하고요.
추가로는 이번에 엔비디아가 베이스다이라고 해서 HBM의 두뇌 역할을 하는 칩이 있거든요. 그 칩을 삼성전자가 만들지 말고 에스케닉스도 마찬가지로 다 TSMC한테 맡겨라. 너네들은 그 위에 HM만 만들어라. 뭐 이런 식으로 이제는이 서로이 분업화를 시키겠다라는 얘기도 나와주고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이 이익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죠. 추가로 뭐 인텔은 HBM 필요 없고 LPDDR이면 된다. 뭐 이런 언급들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나 이익률이 좀 떨어질 것 같다라는 분위기가 흘러나오면서 전체적으로 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근데 [콧방귀] 왜 대한민국만 빠졌나요?
미국 증신 괜찮았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일본 같은 경우에도 키옥시아 급락했고요. 중국의 CXMT도 하락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 증시 전체적으로 메모리 반도체가 빠지는 모습이었고 거기에 한국도 포함됐다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메모리 전체적인 악재였다. 그래서 6.8%, % 삼성전자가 4.1%인데 이게 장중보다 더 빠진 거예요. 장마감하고 추가 하락이 나온 거고요. 코덱스 200이 코스피의 1배수죠. 오늘 마이너스 뭐 3.5% 마감했지만 실질적으로 아마 더 크게 빠졌을 거예요. 4%가 넘게 하락했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 코덱스 레버리지는 이제 상방 두 배수니까 빠진 것도 두 배로 빠집니다.
그래서 마이너스 7%대 하락을 했고요. 코덱스 200 선물 인버스 2X 이거는 하방 두 배수입니다. 그래서 1% 빠지면 2% 수익난 상품이죠. 그래서 오늘 유일하게 어떻게 보면 양봉이라 볼 수 있고 -3.5% 빠졌으니까 두 배로 + 7% 상승을 했습니다. 코덱스 인버스는 하방 1배수입니다. 1% 빠지면 1% 수익 나는 상품이고 그래서 오늘 -3.5% 3.5% 빠졌으니까 플러스 3.5%. 그래서이 두 개가 유일하게 거의 양봉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나머지는 전체 업종이 다 하락했습니다. 그 정도로 시장이 안 좋았고요. 타이거 200, 코스피 1배수 -3.4% 삼성 전기고요.
역시나 오늘 반도체 소부장 전공정 후공정 기판할 거 없이 다 급락했습니다. 그래서 삼성 전기도 -3.8%. 나스닥백. 나스닥백. 이거는 미국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다라고 얘기를 하고 하겠고요. 실제 미국 지수는 괜찮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안 빠졌습니다. 그렇게까지 많이. 근데 -0.7%는 왜 빠졌나요? 이거는 대한민국 증시 장중에 미국 선물 지수가 하락하면서 하락한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강했지만 나스닥 지수가 선물로 빠지면서 같이 하락했다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도 국내 증시보다 강하잖아요. 그래서 국내 기업들 투자하던 분들이 나 힘들다.
아 더 이상 변동성 못 느끼겠다. 나는 이제 좀 안전한 대로 가고 싶다. 하는 분들이 미국 지수를 투자하러 많이 모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거래대금 상위에 항상 있는 거 같고요. 시리 금리 액티브는 양봉이지만 사실 이건 양봉이라 보기 어렵고 이거는 작지만 고정 수익을 내고 싶다는 분들이 투자하는 상품이고요. 이제 예금처럼 삼성 SDI는 최근에 ESS 특히 중국의 배터리를 대체한다라는 기대감에 양봉을 세웠었습니다. 근데 이제 시장이 안 좋으니 전체적으로 끌어내렸고요. 특히 미국에서도 앨버말이라고 하는이 리튬 기업이 하락을 하면서 따라서 급락했다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마 6% 정도 하락을 했고요. SMP 500, SMP 500이 두 개는 미국 SM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고요. 역시나 환차익과 미국 지수 좀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사고 있는거다 생각하면 되고 코스닥 150 레버리지는 예, 오늘 코스닥 지수도 안 좋았어요. 그래서 이거는 상방 두 배수거든요. 그럼 하방도 당연히 두 배로 빠졌겠죠. -8%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체 다 하락을 했고 유일하게 하방 배팅만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이뭐 이렇할 수급이 나오거나 이렇할 매수세가 들어오거나 그러지 못하더라.
그럼 오늘은 외국인이 샀나요? 저가에 투자했나요? 어떻게 했나요? 궁금한 분들이 있죠. 정리를 해 보면 순매수입니다. 어제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6,억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를 이틀 3일 연속 5,억 이상 산다면 이거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라고 했죠. 근데 어제 6,억 오늘은 애매하게 4,억을 샀습니다. 우선주라도 같이 샀으면 이해를 하겠는데 그러지도 않았어요. 애매하게 4,억 샀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봤을 때 며칠 정도 봐야 될 거 같아요. 저희가 이틀째 5,억 이상이었다. 어, 이건 좀 긍정적인 시도로 봐야겠는데라고 했는데 애매하게 4,억이면은 이거는 일단은 나쁘진 않은데 며칠 더 봐야 될 거 같다.
일단 3일 연속 들어온지를 체크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매수를 4,억 했다라는 거 사하면 되고 기관은 뭐 사긴 샀는데 거래액이 너무 적어서 아무것도 안 산 겁니다. 개인입니다. 뭐 사긴 샀는데 거래액이 너무 없죠. 아무것도 안 샀습니다. 그럼 순매도 보겠습니다. 외국인이 오늘 팔았는데 에스케닉스를 한 2,800억 정도. 그러니까 에스캐닉스를 엄청 격하게 팔진 않아요. 찔끔찔끔 팝니다. 대신에 뭐예요? 사지도 않아요. 그래서 외국인은 사실상 지금 삼성전자에만 일부 관심을 보이고 있고 제외하면 에스캐닉스는 계속 외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왜뭐 개인적으로론 솔리다임 중복 상장 리스크가 제일 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주주 손에이 주주 가치를 훼손하는데 굳이 내가 스케닉스를 사야 돼. 외국인의 마음이 이해가 되죠. 그리고 삼성 전기 뭐 이거 있는데 의미 없고 에스카이닉스만 뭐 2,000원한 900억 정도 매도했다 보시면 돼요. 엄청 유미하게 팔거나 엄청 쏟아내거나 그런 물량은 아니다. 기관입니다. 삼성전자 6,990억. 에스케닉스 1900억에서 꽤 유의하게 삼성전자를 매도를 했는데 그 물량 그대로 뭐 외국인한테 던지고 개인한테 일부 던졌다 생각하면 됩니다. 근데 기관은 뭐 샀다 팔았다 하기 때문에 뭐 당장은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어요.
개인입니다. 오늘 팔긴 팔았는데 뭐 금액이 적죠. 그래서 오늘 결론만 내자면 외국인이 이틀 연속 5,억 이상 샀어야 되는데 이틀째 애매하게 샀다라는 거 3일째가 좀 중요할 것 같다 말씀드리고요. 외국인은 여전히 스캐닉스를 좋지 않게 보고 있다라는 거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아마 반등이 나온다면 삼성전자를 메인으로 반등이 나올 수 있다. 나온다면이 3일째 수급을 보고 판단해야 될 거 같다 말씀드리고요. 일단 이틀째까지 우리가 체크했다는 거. 외국인이 명확한 방향성을 지금 보여주지 않고 있다라는 거. SK닉스는 계속 외면하고 있다라는 거 알아두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구나. 아직 방향성을 못 잡았구나 체크를 하고요. 그러면 지금 왜 이렇게 방향성을 못 잡을까? 그리고 생각보다 미국 증시가 왜 좋았을까? 그리고 왜 국내 증시가 나빴을까? 궁금한 분들이 있죠. 정리하겠습니다. 일단 비교적 미국 증시가 셌던 이유는 뭐냐면 골드만 싹스라고 아실 겁니다. 미국의 대형 투자 은행. 여기서 이제 매수 상향을 했어요. 그게 뭔 소리냐?이 이 골드먼 삭스가 우리가 항상 최근들어 리스크가 크다라고 했던 코어이브 네오클라우드 기업이에요. 네오클라우드는 새로운 클라우드 기업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게 네오 클라우드예요.
그래서이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거기 컴퓨팅를 파는 기업인데 최근에 빚이 많고 이자가 많아서 뭐 망하는 거 아니냐 이런 말이 많았죠. 근데 투자 의견을 골드만삭스가 중립에서 매수로 그 올린 거죠. 야 이제 사도 돼? 상향을 했고 목표 주가는 139달러에서 106달러로 낮추긴 했어요. 그니까 상황이 조금 안 좋긴 한데 야 그래도 사도 되는 구간이긴 해. 그래도 목표가를 너무 높게 보지 말고 106달러 정도로 볼까? 근데 이것도 낫지 않은게 지금이 61달러예요. 지금부터 50% 이상 보고 있는게 지금 골드맨만 삭스의 목표가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뭐다?
이대로 된다가 아니라 전망과 그냥 분석을 올린 거예요. 골드만 삭스가. [콧방귀] 그래서 고성능 AI 모델 수요가 실제 매출로 이어져 막대한 인프터 투자 비용을 뒷받침할 수 있을지도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거든요. 그러니까 돈 많이 앞으로 벌 거 알겠어. 그리고 그 돈 벌어 가지고 비용 감당하는 거 알겠는데 이게 진짜로 가능하냐? 이게 관심사예요. 계획이야 누구나 하죠. 하지만 이게 실천이 되는지는 모른다이 말이에요. 근데 골드맨만삭스 입장에서 보니까 시장이 코어 2부의 미래의 차입 상승 위험을 과도하게 반영한다. 그게 뭔 소리예요?
앞으로 빌립돈 그리고 그 빌린돈에 대한 이자를 너무 과하게 본다. 그 정도 아니야. 그리고 컴퓨팅 자산이 창출하는 수익은 너무 저평가한다. 그니까 버는 돈은 엄청 적게내는 비용은 엄청 크게. 그러니까 기업이 위험해 보이는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거죠. 좀 객관적으로 봐 봐. 그래서 코어브에 혼합 차입 비용이 1%에서 2% 정도는 상승할 수 있어. 우리도 그렇게 예상을 하고 업계에서 이보다 큰 폭의 추가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 같다. 그러니까 너무 겁먹을 필요 없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만큼이나 차익이 엄청 늘어날 것 같진 않으니까 내가 봤을 때는 너무 과하고 그래서 우리는 매수해 봐도 괜찮을 것 같고 목표가는 지금부터 한 50% 이상 봐도 될 거 같은데라고 긍정적으로 얘기를 해 준 거예요.
월가에서. 아, 그렇네. 골드만 삭스만 그렇지 않고요. 누구? JP 모건에서도 코이브 똑같죠. 부채 우려가 과도하다. 너무 사람들이 걱정이 많아. 사익 체터지 등이 이끄는 JP모건 주식 애널리스트들이 최근 보고서에서 코어 이브의 사업 모델이 여전히 견조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니까 사업 모델이 위험하거나 비용이 너무 과대하거나 뭐 그렇지 않다. JP 모건은 일반적인 5년 계약의 차익금을 제외한 내부 수익률이 10%대 중반에 달할 걸로 주산이 된다. 보니까 차익금 돈 빌리고 한 부분들을 제외하고 수익금을 계산해 보니까 한 10%는 돈이 남을 거 같은데 생각하는 거고 5년 계약이 끝난 뒤에도 기존 GPU를 새로운 고객과 재계약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도 분석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GPU가 일단 5년 안에 뭐 고장나거나 바꾸지 않는다라고이 가정을 하고 그 GPU로 새로운 계약을 따내면 당연히 추가 수익이 나온다라고 보는 거고 차익금을 상한한 뒤에도 코어 이브는 계약 금액의 약 16%에 해당하는 현금 확보를 할 수 있다고 추정을 합니다. 그러니까 빌린돈을 다 갚고 하더라도 남는다는 거예요. 돈이. 그니까 생각하는 거는 뭐예요? 차익금을 내고 나면은 오히려 빚이 더 생기거나 돈이 없거나 아니 부족하거나 뭐 이럴 거라 보는데 아니다. 내가 보니까 오히려 다 갚고 나도 돈이 남는다. 예. 현금이 확보가 된다라고 JP모건이 얘기를 해 주는 거죠.
그 여러분들의 걱정은 과도하다 이런 식으로 조금 일주을 시켜 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에서 네오클라우드 그다음에 뭐 AI 소프트웨어 메모리 반도체 전체적으로 꽤 긍정적으로 흘러갔다라고 볼 수가 있는 부분이고요. 아 그렇구나.데 이거는 이제 방금 얘기했던 네오 클라우드 관련된 기업을 긍정적으로 얘기한 거고 추가로 이번에 누구예요? 예 모건 스탠리가 거의 월가 총출동이죠. 11월에 위험 자산을 좀 늘려야 될 거 같은데라고 꽤 긍정적인 얘기를 해 줬습니다. 마이클 윌슨 모건 스텔리 수석 전략가는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의 위험 자산 비중을 이제 늘릴 준비해야 되지 않겠냐 뭐 이런 식으로 언급을 했고요.
투자자들은 매우 빠른 조정 해소 그러니까 뭐 급반등이 나온다든가 아니면 11월까지 이어지는 완만한 하락 중 어느 쪽에든 대비를 해야 된다. 그래서 충분히 11월에 저가가 나오든 아니면 지금부터 급반등이 나오든 예, 둘 중 하나는 나올 거 같으니까 지금부터 미리미리 준비를 해 놔라고 긍정적으로 전망을 한 거죠. AI 투자붐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우려하는 일부 투자자들을 안심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사람들이 조금 쫄아 있는 거를 좀 해소시켜 주지 않겠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 거죠. SMP 500 편입 기업들의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할 걸로 예상이 된다.
그니까 돈도 앞으로 더 벌 거고 그다음에 생각하는 것보다 지금 급반등이나 아니면은 천천히 반등하거나 둘 중 하나로 좀 급격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슬슬 뭐 지금부터 11월 사이에 위험 자산 좀 늘려도 되지 않겠어라고 모건 스텔리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사실이 미국 증시를 꽤 긍정적으로 끌어올렸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아, 그렇구나. 충분히 이런 얘기를 월가에서 메인 전략가들이 하는데 긍정적으로 볼 만하죠. 여기에 추가적으로 뭐 트럼프가 움직였어요. 트럼프가 어떻게 움직였는데라고 보니까 트럼프가 뭘 샀어요?
메타를 매수했습니다. 메타가 어디니까? 최근에이 뮤즈 AI라고 해서 AI 에이전트로 꽤 핫한 우리 흔히 알고 있는이 페이스북을 투자를 한 거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명의 투자 계좌에서 마이크론과 AMD 주식을 팔고 그러니까 반도체를 팔고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 주식을 대거 매수했습니다. 아 반도체에서 AI 소프트웨어로 분위기가 넘어가고 있나? 그럼 이제 지수를 끌어올리거나 시장의 주도는 AI 소프트웨어로 가는 건가? 뭐 이런 생각을 좀 하게 되죠. 왜냐면 보통 트럼프가 사거나 트럼프가 발언하거나 밀면은 그때가 좀 기회였던 적이 많거든요.
특히 트럼프가 예전에 미국 증시 지금 기회입니다. 뭐 이랬던 적도 있죠. 트럼프 대통령 병의 계좌에서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모두 5,170 517건의 증권 거래가 이뤄졌고요. 근데 보면은 마이크론 주식이 뭐 25만1,000달러에서 51만 5,000달러의 순매도가 나왔다 하는데 규모가 너무 차이가 크잖아요. 왜 그러냐면은 보통 이제 공시를 할 때 그이 미국에서 저희 대통령이 주식을 뭐 샀다 팔았다 공시할 때는 얼마에서 얼마 정도라고 이제 공시를합니다. 그래서 명확하게 뭐 몇 주 저렇게 얼마 이렇게 공시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중간 정도 한요 정도가 된다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명확하게 안 나온다는 거 알아두시면 되고요. AMD도 100만 달러에서 500만 달러 중로 매도했다. 그래서 이걸 거의 최대치로 그냥 계산을 해 보면 한 73억 정도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매도를 얼마 했다? 한 73억 했다. 그럼 샀을 거 아닙니까? 이걸 팔고 메타 주식을 얼마 샀어요? 510만 달러에서 많게는 2,530만 달러까지 매수를 했더라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엄청나게 차이가 나죠. 다섯 배 차이가 난단 말이에요. 근데 어쨌든 최대치로 계산을 해 보면 한 300억 정도 순매수가 들어왔다. 일단 대거 매수했다니까 기존의 판거 대비해서는 제 생각에 한 두 배 이상은 매수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 이걸 최대치 정도로 봤을 때 300억 이상 순매수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가이 메탈를 이렇게 샀다는 거는 뭔가 알고 뭔가 반도체를 팔고 넘어갔다는 거는 뭔가를 알고 움직인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할 정도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쨌든 이거는 아 충분히 AI 쪽에 아직 살아 있다는 건가? 트럼프 대통령도 아직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건가? 한번 전망해 볼 수 있는 행동이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아, 그렇구나. 그럼 꽤나 좋은 얘기밖에 없네요라고 할 수 있는데 이거는 좋은 얘기고 여기서 이제 살짝 이제 불안한 내용들이 조금씩 흘러나왔고 그게 이제 국내 증시를 좀 흔들어 놓은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 첫 번째가 뭐냐면 아까 이제 모건 스텔리가 좀 11월쯤 괜찮지 않겠냐?
위험대선 늘릴 만하지 않겠냐라고 했는데 그 와중에 좀 불안한게 있다면 ABS 발행이 좀 둔화된다라고 나왔습니다. ABS가 뭐냐면 자산 유동화 증권입니다. 자산 유동화 증권이 뭐냐면 간단해요. 어떤 자산을 담보로 잡고 예 증권을 발행한 겁니다. 뭐 이게 100만 원짜리 자산이야. 그럼이 100만 원짜리 자산을 담보 잡아 가지고 100만 원짜리 증권을 발행한 겁니다. 그게 ABS예요.이 주택 담보 대출을 담보로 잡고 발행하면 뭐예요? MBS가 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이제 ABS냐 MBS냐 이렇게 넘어가는 거고 모건 스텔리가 금리 상승으로 데이터 센터 관련 자산 유동화 증권 발행이 예상보다 부진할 것으로 전망이 된다.
그니까 생각보다 안 팔릴 거 같다. 그니까 이자를 좀 많이 줘야 되지 않겠냐 생각하는 거죠. 차입 비용이 8%에 가까워지면 현재 금융 조달 조건에서는 관련 채권을 발행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진다고 설명을 합니다. 그니까 애초에 차입 비용을 8%까지 준다는 건 뭐냐면 그만큼 안 주면 채권을 살 사람이 없다는 소리예요. 그만큼 살 사람이 없다는 거는이 데이터 센터 관련된 자산에 대해서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안전하게 사하지 않는다.이 수익성이 그렇게 안전하게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보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데이터 센터 채권의 수익률은 7%에 가까워졌고 연초에는 5% 이하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거의 뭐 두배 가까이 증가한 거죠.
그러니까 리스크가 두 배 이상 늘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수십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건설 자금을 조달하려는 기업에는 부담이 커졌다라고 보는 거고 그래서이 부분은 사실 조금 리스크로 모건 스텔리가 사악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나오게 됐고 이걸로 인해서 채권 금리가 다시 좀 반등이 나오고 시장을 좀 불안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생각하면 되고요. 아니면 국내 메모리 반도체가 그러면은 하락하고 아시아 메모리 반도체가 흔든 이유는 뭔 뭔가요? 제 생각에는 이게 조금 이슈가 있는 거 같아요. 그게 뭐냐면 바로 삼성전자와 TSMC의 협업이에요.
그니까 말이 협업인데 이걸 좋게 말해서 협업입니다. 삼성전자가 엠비리아의 차세대 맞춤형 HBM 이게 이제 MV HBM이라고 합니다. 엔비디아를 위한 맞춤형 HBM인데이 생산에 TSMC의 3nm 공정을 활용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게 뭔 소리냐면 엔비디아가 MVHBM의 베이스 다이에는 TSMC 공정을 핵심 메모리 다이에는 6세대 DM 기술을 활용하도록 요구했습니다.이 베이스 다이가 뭐냐면 HBM 적충 구조의 가장 아래에 위치하는 반도체예요. 간단하게 얘기하면 HM 반도체가 있잖아요. HBM 반도체 바로 맨 밑에 베이스다이라고 칩이 하나가 있습니다.
얘가 뭐냐면 메모리와 다른 칩 사이에 데이터 전송을 제어하는 회로를 포함하는 칩이에요. 그래서이 칩이 있고 위 HBM이 세워져 있는 거고요. 이거랑 밑에 이렇게 붙어 있는 겁니다. 얘가 왜 있냐면 두뇌 역할을 해요. 데이터 전송을 쏘고 받고 하는 둔 역할을 하는게 베이스인데 원래 삼성전자는이 베이스를 자기가 만듭니다. 본인이 만들고 SK이닉스는 베이스일을 TSMC 맡겨요. 벌레 그래서 삼성전자에 대한 이익률이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거든요. 베이스타일을 자체적으로 이제 턴키로 다 만들기 때문에. 근데 만약에 자기가 안 만들고 이거를 TSMC에 맡기면 이익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첨단 공정과 안정적인 생산 수유를 확보하기 위해 TSMC를 베이스다이 생산 파트너로 지정을 한 겁니다. 그래서 야, 너네들은 위에 HBM만 가져오고 야, 그거 우리 가져서 조립할게. 베이스인은 우리가 알아서 만들고 거기다 이렇게 할게. 한 겁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예상보다 수익률이 이익률이 떨어질 수 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기술적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나 스캐닉스가 그냥 뭐 하청이나 아니면 약간 기존보다 입지가 떨어질 수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메모리 반도체 전체적으로 조금 흔들리는 모습이 나오지 않았나?
TSMC와 무조건 협업해야 된다는 부분들이 약간 이익률을 떨어뜨리는 모습이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아, 그렇구나.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오늘 아시아 증시 전체 메모리 반도체가 안 좋았다 보는 거고. 그래서 제가 코스피를 볼 때 항상 얘기를 했어요. 언제?이 이 6,500을 깨면은 6,000을 깰 수 있다. 그래서 6,000을 깨면은 제가 5,700을 깰 수 있다라고 했고요. 그래서 5,700을 깨면은 얼마? 5,260포인트를 깰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게 바로 직전 저점이거든요.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 지금 5,700을 돌파를 하고 조금 올렸으면은 전 개인적으로 5,260 갈 일이 없었다고 봐요.
근데 지금 다시 깨지는 모습이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는 얼마? 5,260포인트가 깨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대응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깨지고 난 다음에 다시 반등하거나 그런 것들을 사악할 필요가 있어요. 만약에 5,700을 다시 예, 도달하지 못한다면. 그래서 현재 구간은 절대로 무리하면 안 되는 구간입니다. 예. 보수적으로 보셔야 되고 한 번 더 흔들릴 수 있다라고 생각해야 되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저는 외국인의 수급이 연속으로 삼성전자 순매수가 들어오나 일단 체크해야 되고요. 추가적으로 연속으로 안 들어온다면은 저희는 아 저점이 깨질 수 있다.
저점이 한번 어 이탈할 수 있다 생각을 하면서 좀 보수적으로 여러분들이 대응했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항상 얘기하지만 돈은 버는 것보다 지키는게 더 어렵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움직여야 될 때와 움직이지 말아야 될 때를 잘 알아야 되거든요. 지금은 움직이면 안 될 때다. 지금은 최대한 조심할 때가 맞다라고 생각해요. 자, 계속 얘기하죠. 특히 얼마, 깰 때부터 얘기를 하고 있어요. 가만히 있어야 되겠다라고 했고요. 지금 얼마까지 내려왔죠? 지금 5,700 밑에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5,260포인트가 깨질 수도 있다라고 지금은 열어두고 안전하게 조심히 대응을 해야 됩니다.
기회가 없습니까? 기회가 없는게 아닙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잡기 위해서 지금 참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최대한 참고 기다리다가 기회가 왔을 때 다시 어 지금은 관심 가질 만하다. 추세 전환 돌아간 거 같다. 추세 돌리고 있는 거 같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전 여러분들이 그 소중한 돈을 함부로 쓰거나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을 합니다. 이해됐고요. 그래서 시장 방향성에 대해서 계속 따라오고 싶거나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은 유튜브 여러분들 습관처럼 어 시청해 주시면은 감사하겠다 말씀드리고요. 이뿐만 아니라이 반도체 공정 관련된 총정리 마스터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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