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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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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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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용등급 하락, 2011년과 2023년 상황은 '이렇게' 다릅니다 [김영익 공식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3-08-06 · 유튜브 시청 84,77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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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많이 안 떨어지고 반등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여러 가지 효과를 고려해 보면은 저는 주식시장 주변 환경이 그때보다도 더 나쁘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의거 피치가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내렸습니다. 2011년 8월달에 s&p 란 신용평가회사가 신용등급을 내렸는데요. 그때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걸 한번 거시경제 측면에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과 피치나 s&p가 애국가 신용등급을 내린 거는요 미국의 재정수지 적자가 너무 많다 이런 이야기였는데요. 그런데 2008년 미국에서 위기가 왔었죠.

미국에서 2기가 오니까 미국 정부가 돈을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그 재정수지가 GDP 대비 분기별로 한 10%를 넘었었어요. 그리고 2010년 11년 들어오면서 7%, 8%로 줄어들었었습니다. 2020년에 코로나19로 미국 경제와 심각한 경기침체를 겪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국 정부가 이때 돈을 정말 많이 썼는데요. 분기별로는 재정수익 적자가 GDP 대비 거의 18%까지가 버렸었습니다. 2008년 보다 미국 정부가 더 많은 돈을 썼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경기가 회복되면서 재정수의 적자가 많이 그 줄어들기는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가 GDP 대비 사내주 5% 재정수리 적자가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정수지 적재하는 그때나 지금이나 계속 그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지금 볼 수가 있고요 그런데 문제는 누적적으로 보면은 2011년 보다 미국의 정부부채나 대승부채가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2011년에 미국 연방정부 이거는 누적 개념입니다. 연방정부 부채가 gdp에서 차지하는 별이 94.6%였어요. 그러나 코로나 때문에 미국 정부가 정말 돈을 많이 썼죠. 그래서 2020년에는 명목 gdp가 증가하면서 좀 낮아졌 기준으로 보더라도 118.6%예요.

그래서 2011년에 94.6% 올 1분기 118.6%라는 겁니다. 미국 정부가 훨씬 더 부실해진 겁니다. 그리고 미국 그 대승부채가 너무 많이 들고 있어요. 대승부채라는 것은 미국의 가지고 있는 해외 자산 해군이 가지고 있는 미국 자산 이걸로 뺀 건데요 2011년에 28.6%였습니다. 근데 이게 2020년에 69.9%가 늘어났다고요 그 뒤로 80% 이상 갔었습니다만 오늘 1분기보니까 63%에요. 그런데 어떻든 이걸 보면은 2011년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걸 보면은 뭐 피치가 국가 신용등급 미국 신용등급을 떨어뜨린 거는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다.

이렇게 지금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버너스 문제를 제시했는데요. 미국 정부하고 그 외 양당이 우리가 잘 안 이루어질 거라는 거죠. 앞으로도 이런 문제가 계속 남아 있을 것이다 피치가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런 의미에서 미국 경제가 제국이었는데요. 제국의 역사상 어느 단계에 있는가 이걸 한번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이 그림을 제가 그린 것보다 레이달류가 그린 거예요. 이건 제국의 역사를 보면서 그 제국이 어느 위치에 있는가 그걸 보는 건데요 그래서 1940년대 미국이 자유민주 시장경제 이걸로 세계의 경제 질서를 개편하죠.

그리고 90년대 it 혁명이 있어 가지고 생산성이 크게 증가하면서요 미국 경제가 소위 고성장 저물가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이때 미국 사람들 미국 경제학자들 미국 경제를 뭐 신경계다 골디락스 이코노미다 그렇게 극찬했었거든요. 그러면서 나스닥 시장에 엄청난 거품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2000년대 돌아오죠. 거품이 붕괴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미래가 낙관적으로 보니까 미국학의 기업부채가 많이 늘어났었죠. 자산까지 거품이 발생하고 이게 동시에 이제 두 가지 문제가 드러난 거예요. 그래서 거품이 붕괴되니까 그게 2008년 미국의 2기로 이어진 것도죠.

그리고 2020년 코로나 때문에 또 다른이기를 어떻게 겪었습니까 극복했습니까 돈을 엄청 풀어 가지고이 길을 극복했다는 것이죠. 그런데 세상에 돈을 많이 공급해 가지고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처럼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경제가 지금 2단계 큰 거 사이클로 보면은 이미 그 부채 문제에 재산과의 거품 문제가 붕괴되고 이거를 돈푸라하게 해결하는 이런 큰 사이클로 보면은 꺾이는 단계라는 겁니다. 레이달류가 그 다음을 좀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전쟁 아니면 혁명이라고 보고 있어요네 그런데 이번에 신용등급을 하라면서 그 이사가 담당 이사가 나중에 인터뷰를 했습니다.

불균형 이게 사회적 가치의 격차가 너무 크다 앞으로도 타협이 안 될 것이다 그런 거 인터뷰를 했었습니다만은 레이 달려와 이야기하는게 혁명 아니면 전쟁이에요. 이거는 정말 무서운 이야기고 안 일어날 가능성도 높습니다만 여러분 미국의 세계가 패권국어가 됐던게 뭐였었습니까 자유민주를 기반의 시장 주였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것 대선 때 어떻습니까 트럼프 지지자들이 민주주의 상징인 의회에 들어가지고 창문을 깨뜨렸지 않습니까 그거를 막기 위해서 군인들이 들어간 거예요. 이거는 도저히 미국 민주주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는 거죠. 내년에 대산이 있습니다만은 사회적 가치의 격자가 지금 더 큰데요 너무나 커져 가지고 앞으로 미국이란 나라가 타협이 쉽지 않은 나라일 것이다 그래서 피치 그 담당 이사가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내렸다 그런 이야기인데요 레이달리아도 같은 미국 경제 사이클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로 보면은 저는 그 미국 신용등급 내린게 전혀 이상 문제될게 없다 그러는데 엘렌 재무장관이나 일부 경제 미국 경제 전문가들의 피치가 이상한 짓을 했다 그러는데요. 앞서 보신 것처럼 뭐 재정수의 적자 늘어놓고 누적 미국의 정부부채 대외부채 늘어났고 사회적 가치의 격차 과분한 문제 이런 거 생각하면은 신용등급 하라는게 저는 별 문제가 없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 순환상의 이치를 한번 보면요 2009년 6월이 미국 경기에 저점이었습니다. mber이라고 전미경제연구소 미국 경기 정점 저점을 판단하는데요.

2009년 6월에 경기가 저점이었고 미국 경기 확장국면이 1900년 이후로 장기 분사의 평균 48개월이었거든요. 2021년은 학장면 초 중계에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 거 경기 저점은 2021년 4월이었었어요. 그러면 3년이 넘어 지났죠. 그러면 이번에 어떻다라는 겁니까 경기 학장 국면 후반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경기 북면에서도 지금이 더 나쁜 국면이다 그리고 미국 경제가 지금 연착륙한다 긍정적인 소식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런데 제가 추정해 보면은 미연주의 양치장류 간다 파울 연주는 양도 지난번 7월 fmc에서 뭐 연착륙할 것이다 가능성이 높다 침체는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런데 미의회가 추정하는 실제 gdp하고 잠재 진입이 추정해 보니까 지금 실제 대표가 잠재 GDP 밑에 있거든요. 염창역이 아니라 그냥 가벼운 경착륙 정도라는 겁니다. 그리고 2009년 이후로는 경기가 꾸준히 회복되는 경기 회복 초기였는데 지금은 경기 확장 후배 안에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좋은 측면도 있어요. 미국 정부는 앞서 제가 부실해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가게는 상대적으로 건전해졌습니다. 예를 들어서 가처분 소득에서 미국 가계부지가 차지하는 비중이에요. 2011년에는 거의 120%였어요. 그런데 1분기 기준으로 보니까 100% 정도 됩니다.

가게에는 상대적으로 건전해졌다 그리고 레이달리오가 며칠 전에 또 굉장히 깊이 있는 글을 하나 썼었습니다만은 미국 경제 정부 부채가 늘어난 것은 가계부지가 상대적으로 줄어든거다 정부 소득이 가계 소득으로 이전됐다 이런 칼럼을 쓴 경우도 있습니다만은 가게는 그때보다는 상대적으로 건전하다 이런 긍정적인 측면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통화정책 측면에서 보면요 2021년에는 기준금리를 계속 유지하고 미연준이 양적완화를 계속 단행하는 시기였었어요. 계속 고통을 푸른 시켰었죠.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 급격하게 금리 어렵지 않습니까 그때 연방 기금 금리가 2021년에 영에서 0.25%였죠.

그런데 지금은 5.2에서 5%라는 겁니다. 그리고 양적 기축을 단행하죠. 미연준이 돈을 줄이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통화 정책 측면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고요 유동성 측면에서 보면 그때하고 더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마샬 k라고 그러는데요이 마샬 k라는 건 뭐냐면은 M2 대표님 유동성 지표죠. 이거를 명목 gdp로 나눈 거예요. 2011년에는 어떻습니까 계속 증가하는 경우였습니다. gdp에 비해서 돈이 상대적으로 늘어난 경우였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 몰카 때문에 어떻습니까 마샬 케이가 상당히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지 않습니까 실물에 비해서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축소되는 국면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유동성 측면에서도 2011년 보다는 훨씬 더 물론 절대 수준은 높지만은 상대적으로 더 유동성이 축소 국면이다 그리고 보시면은 2011년에는 10년 국제 수익률이 계속 그 유동성이 증가하면서 하라는 국민이었는데 최근에는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축소되면서 금리가 좀 상승하는 국면입니다. 그리고 달러가치를 말씀드려 보면요 2011년에는 달러 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 됐었어요. 이거는 뭐 제가 추정한게 아니라 국제결제은행에서 매월과 실제 싫어한 이유를 계산하는데요. 그때 그 달러 가치가 거의 20%나 저평가 됐습니다. 그리고 그 유로가 달러 가치가 계속 오르면서 달러 갈치가 오르니까 미국으로 돈이 모여들면서 미국 금융시장의 상대적으로 호저를 보였었죠.

그런데 최근에는 달러 가치가 과대평가 됐습니다. 가대평가 해소되고 있습니다만 6월 기준으로 들어간 5% 정도 과대평가됐습니다. 여러분 흔히들 우리가 그 달라지수라고 언론에서 보는데 달라지수 그거는 선진국 통화 주요 선진국 통해서 달라질수거든요. 그게 작년과 10월에 114까지 갔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배가 안팎까지 떨어졌지 않습니까 달라지수가 114에서 100까지 떨어졌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외환시장이 저는 상당히 똑똑하다고 보는데요. 외환시장이 보기에는 미국이란 나라가 5% 금리하에서는 견딜 수가 없을 것이다 조만간 미국의 금리 인상을 중단하고 금리인상 시차 효과가 나타나면서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도 있고 미국이 금리를 내릴 수 있다 그래서 달러 가치가 하락하는 국면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2011년에는 달러 가치가 저점에서 올라가는 국면이었고 지금은 달러가 찍고 고점을 치고 하락하는 국면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미국 경제에 비해서는 뭐 한율 측면에서부터 2011년보다 나쁜 상황이고요 그 다음에 그 주가 측면에서 보면 우선 그 큰 흐름 보면 제가 명목 gdp로 미국이가 적정주가를 한번 추정한 겁니다만은 뭐 2010년 11년 12년 이때는 기가 s&p500이 i30 신용등급 낮추면서 주가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만 주가가 적정주가 명목 gdp로 추정한 적정 주가에 비해서 한 20% 정도 가소평가된 시절이었었어요.

이때가 주식시장에서 큰 혼란이 있었는데요. 그때 제가 뭐 자문해서 아는 분들하고 자문해서 한때였었는데요. 그때 그 미국 국가 신용등급이 하락하면서 미국 주가 우리 주가가 단계 20%나 하락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어떤 분은 선물 시장에 잘못 들어갔다가 거꾸로 방향을 잘못 잡아 가지고 그리고 제가 500억을 잃어버린 이런 분도 봤었습니다만은 그만큼 충격이 컸었다는 거죠. 근데 어떻든 그때는 명목 GDP 앱에서 sm400이 뭐 20% 이상 가소평가되는데요. 지금은 과대평가된 국민이라는 겁니다. 최소한 지금 10% 이상 가득 평가됐죠.

그래서 s&p가 2021년 8월에 이제 국가신용등급 하락시키고 피치가 또 묘하게 또 8월에 저 신용등급을 하락시켰습니다만 그때 여러가지 하고 2011년하고 2013년을 비교해 보면은 우선 그때보다도 미국 재정수지나대 그 불균형 승부채가 훨씬 더 많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경기 사이클로 보더라도 그때는 경기 학장면 초기 중기였었는데 지금은 호흡이 혹은 중기를 지나가도 후기에 접어들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달러가치 그때는 뭐 저점을 치고 올라가는 과정이었는데 지금은 고점을 치고 하락하는 과정이고요 그 다음에 유동성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때는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늘어나는 국민이었는데 지금은 축소되는 국민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주식 시장으로 평가해 보아도 그때는 명목 GDP 등 주요 경제변수에서 주가가 가소 평가형에 있는데 지금은 가대 평가에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때 한번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때 주가가 떨어지면 다시 올랐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안 떨어지고 반등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해 보면은 저는 주식시장 주변 환경이 그때보다도 더 나쁘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나스닥#금리#환율#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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