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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마지막 주제 2차 전지주 미국 관세 악재 버틸까라는 내용입니다. 연방 대법원에서이 트럼프 정부의 관세가 위법하다라는 판결을 내리면서 지금 좀 혼동스러우는 양상을 보여 주고 있는데 일단 2차전지주이 다른이 섹터들이 잘 달려줄 때 좀 많이 올라주지 못하는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아, 이s 로봇 모멘텀이 유효한 것인지 아, 실적 반영 예상 시점 뭐 저희가 그동안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만 좀 시간이 걸린다라고도 보면 되는 건가요? 어, 우리가 이제 ESS 로봇은 구분할 필요는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오늘 시장에 있어서 로봇 관련주들이 그렇게 크게 올라가지는 않죠.
어, 근데 이제 소재 관련주들은 올라갑니다만 가장 강하게 올라가는 것이 우리가 삼성 SDI LG엔솔이죠. 거는 설전에 습니다. 증권사에서 내년부터 흑자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는 분들이죠. 그래서 우리가 실정 모멘텀이 이제 반영되는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물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같은 경우 요기는 좀 다르게 우리가 접근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삼성 SDI라든지 LG엔솔이 LG엔솔은 올해 분야에 매출이 한 두 배날 거다. 그다음 삼성 SDI는 미국 쪽에서 수익이 많이 날 것이다. S 쪽으로 어 이런 쪽들에 대한 어떤 증권가의 어떤 분석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어 두 두 주식이 어 현재 지금 강하게 견주하게 흘러간다라는 거죠.
단순하게 이제 로봇과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퍼포먼스가 그렇게 강하게 나타날 부분들은 아니에요. 권고체를 또 개발해야 되고 거기에 대한 소요량들이 있는 부분들이지만 우리가 이제 2차지를 볼 때 EV를 보느냐 그러다음에 이제 ESS 로봇까지 진화된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지금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것은 EV도 아니고 ESS가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어 우리가 어 대형 셀 증권사 아 셀 어 2차원지 업계를 중심으로 해서 관심 있게 쳐다봐 필요는 충분히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현재 지금 반영되고 있는 어 구간이 아니겠나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네. 아, 그리고 이제 미연방대법원의 위법 판결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법 122조 등을 근거로 해서 15%의 보편 관세를 추진 중이다라고 해서 긴장을 늦출 수가 없는 상황인데 아이 K터리는 미세의 여파는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요? 어 일런 머스크가 그런 말을 했죠. 미국에서 배터리를 생산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했죠. 반도체와 배터리는 저 관세를 먹기려면 저는 뭐 속된 말로 해 보세요라고 하고 싶어요. 결국 소비자들이 저걸내는 거고 이번에 소송에서도 진게 소비 수입업자들이 된 거 아니겠습니까? 실질적인 세금 부가다라는 분을 해서 소송해서이긴 건데 그렇게 해서 15%씩 올리고 아니 기할까가 50%씩 하죠.
그럼 미국 소비자들이내는 건데 미국 소비자들이 50%씩 부과가 되는 거예요. 우리가내는 거 아니에요. 반도체나 100%씩 때리죠. 그러면 미국 기업들 어떻게 될까요? 빅테크 기업들 휘청휘청할 겁니다. 저분에 대해서 우리가 매출이 줄어든다? 아니죠. 우리 배터리 없이 우리 반도체 없이 미국 경제가 지금 돌아갈 수 없다라는 겁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 영향에 따라서 우리 배터리가 안 팔린다. 우리 배터리 안 팔리면 어떤 배터리 갔다 쓸까요? 중국 배터리 갔을까요? 전혀 아니죠. 일본이 배터리 생산하나요? 물론 배터리 생산하긴 하죠.
근데 지금 보편관세이니까 일본도 똑같이 우리랑 똑같은 관세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이 우리한테 위축된다라기보다는 우리가 당당하게 나가야 될 것으로 저는 보여져요. 우리는 전혀 흔들림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아,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뭐 EVS이 로봇 분야에서 내년에 이제 흑자 전환된다라는 어떤 증권사 리포트가 나왔다고 했는데 아, 결국에는이 2차전지를 바라봤을 때 투자 관점에서 봤을 때는이 쾌짐이 좀 해소가 되는게 좀 집중을 해야 될까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쾌은 우리가 조금 이제는 마음을 놔야 될 거 저기 이제 이제 케즘이 극복된다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전기차가 많아지고 있고 많은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어 전기차라는 것이 이제 케즘이 극복된다라는 것은 전기차가 단순히 많아져서는 아니에요. 케즘이다라는 것은 지금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다음 차는 전기차로 살 거야라는 상황이 대학해짐이 극복되는데 이게 쉽게 극복되는 건 아니죠. 아직까지 전기차에 대한 어떤 일단 전기차가 한 단계 그 고비를 넘겼고 지금 이제 전기차가 안착되는 단계이지만 고수준에서 안착되는 거죠. 많은 분들이 아직까지 전기차에 대한 뭐 불안감 뭐 불편성 아니면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안 한다라는 거죠. 캐은 그 그런 것이 극복돼야 케짐이 극복되는 거예요.
지금 상태에서 전기차 침이 높아졌다라서 케짐이 극복된 건 아니니까 그런 관점은 좀 다른 관점이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러면은 그 캐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는 시점은 아직 좀 멀리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그렇죠. 그거는 뭐 그니까 우리가 그 앞으로 이제 내연 기관이 없어지고 다 2차전지 그니까 전기차로 전환이 돼야 되는데 내연 기관이 생각보다 더 끈지게 버텨내고 있죠. 음들이 내관을 없애는 205년 이렇게 가다 이걸 다 지부지 않았습니까? 네. 때에 우리가 생활습을다는 것들 이런 부분들은 생각보다 조금더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럼 그런 면에서 어 지난이 팬데믹 때 2차전지주 좀 과하게 몰려 있다가 많이 좀 어려움을 갖고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2차전지주 지금 좀 들어가도 괜찮을까? 그동안 많이 빠져서 어 투자 판단는 어떻게 좀 바라보세요? 어, 글쎄요. 2차지는 실정만 보고 들어가세요. 많이 빠졌으니까라는 것들이 아니고 앞으로 될 거다라는 관점으로 들어가셔서 여러분들 고생하신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2차지를 만약에 지금 관점으로 본다라면 실적이 늘어나는 거 그러면 실적이 늘어나는 건 뭐죠? 삼성, SDI, LG엔솔 압축이 되잖아요. 실적이 늘어나는 걸 봐야지 그때 고점이 얼마였고 지금은 어떻게 된다?
지금 그때 고점을 찍었던 모상장사는 지금 폐지 상장 상패까지도 지금가 있는 상태 아니겠습니까? 그럼 그 기업이 싼 건가요?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2차전지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생각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제가 2차전지에 대해서 그때 당시에도 상당히 조금 어 조심하다라는 얘기를함으로써 어 엄청난 제가 비난에 시달린 적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뭐 그것 때문에 대한 뭐 생각이 아니라 저는 냉정하게 기업이라는 것은 어 지금 우리가 어 물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있죠. 자율주행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해야 될 건 뭐다?
실적이다. 조금 전에도 우리가 비디아 얘기를 뭘 갖고 얘기했죠? 비디아가 앞으로 GPU를 갖고 무엇을 어떤 세상을 바꾸겠다. 이런 얘기 단 한 마디도 안 했잖아. 실정뭐 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가는 EPS에 수렴한다라는 기본적인 부분들을 놓치셔서는 안 되겠다. 그리고 지금 이제 다행스럽게도이 그 ESS라든지 이런 것들이 실적이 이제 개선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2차전지도 이제는 투자할 수 있는 어 그 토대가 마련돼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예. 그렇다면이 실적 개선이 기대가 되는 타픽 종목을 꼽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 저 어 저는 이제 2차전지 중에서는 삼성 SDI입니다. 어 삼성 SDI를 다녔고 어 타픽으로 보고 있고요. 2017년 전업부가 흑자전자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차 타픽으로서는 삼성 SDI 삼성 SDI 리포트 한번 구해서 보세요. 어 그러면 거기에 자세한 내용들이 나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2차 전지주 중에서는 삼성 SDI 타픽 종목으로 꼽아 주셨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오늘 장타픽 어떤 종목인지 싶어주시죠?네 네, 오늘은 효성 증공업입니다. 오늘 뭐 약법합 정도 나타내고 있는데요. 어제 강하게 상승한 이후에 좀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
목표 주가를 증권가에서 300만 원까지 어 제시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어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까지 달성한 가능성이 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역시 승중업은 뭐 주지의 사실 어 막대한 수주 장고를 기반을 해서 매출이 증가될 것으로 보고 있는 상황 상태입니다.이 수주 장고가 어 작년에 한 10조 정도데 지금 17조까지 쌓이고 있거든요. 계속해서 수주 장고가 쌓이고 있다라는 것이 효성 중공업에 대한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끌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네전는 그 또 다른 어떤 우가 전력 인프라 관주 대비해서 차트가 안정적입니다.
차트가 안정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는 모습들이 좀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분을 좀 보셔야 되겠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목표 주가 앞성금 드렸다는 300만 원, 손절가는 260만 원, 지금 오늘 274만 원이거든요. 그 가격을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니까 효성중공업이 이제 특히나이 노후화된 뭐 전력 설비이 미국이나 유럽 시장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말씀하신 대로 아 수주 장고가 막대하다라고 하셨습니다만 아 요즘에 뭐 데이터 센터 문제들을 이게 투자 관련해서도 많은 분들이 AI 거품론에 또 직결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걱정하신 부분이 있는데 그것과도 좀 연관이 될 수 있나요?
아니면 이미 수주가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봐야 될까요? 수준은 이미 매출 연관되 있는 부분들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데이터 센터가 지금 이제 뭐 구글이라든지 아마존 같은 경 막대가 지금 짓고 있는 구간이잖아요. 그리고 데이터 센터가 없어도 전력은 필요합니다. 전력은 필요하기 때문에 전력 인프라는 필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의 실질적인 청바지사가 아니겠나라고 저 생각합니다. 우리가 기존에 청바지사는 어 하드웨어였다라면 하드웨어는 이제 경쟁이 심해졌죠. 경쟁이 이제 점점 심해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전력 인프라를 어 깊게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아, 그렇다면 이제 같은 섹터 안에 있는 효성 중공업뿐만 아니라 또 주목할 만한 기업이 있다면 또 어떤 기업들 주목하세요? 어, 우리가 뭐 현대 1렉이라든지 LX렉 같은 경우도 이제 같은 카테고리에 있지만 대한전선 같은 경우 좀 눈여 보셔야 되겠죠. 전선주 같은 경우도 우리가 전력 인프라를 구성하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대한전성 같은 경우도 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오늘 특히나 그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아, 많이 올라주면서 오늘 뭐 20만 전자, 100만 닉스 아, 찍을 수 있을 것인가 기대를 좀 모으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아, 코스피 다시 5,900 찍었네요. 지금 장세점 어떻게 보십니까? 어, 지금 이제 100만 직스 호가가 보이는데요. [콧방귀] 어, 이러한 추세가 지금 어떻게 보면 많은 분들이 좀 처음 겪는 상황이고 이렇게 강세장이 올해 지속되는 것도 어, 상당히 좀 쉽지 않은 그런 상태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제 반도체에 대해서는 믿고 가는 거죠. 믿고 가는 거고 많은 이제 고객을 바탕으로 해서 지수가 올라가는 부분들이니까 어, 두려움을 걱을 뭐 뭐라 그럴까요? 어, 조금 고민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움직이는 대로 움직이는 것을 좀 지켜보셔야 될 거 같고 그 대신 비주도주는 철저히 안 움직입니다.
주도주만 움직이니까 주도주만 움직이는 시장에 있어서 내가 주도주를 어떻게 잘 끌고 갈 수 있느냐이 부분을 잘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말씀하셨던 부분들. 그러니까 결국에는 20만 전자 100만 닉스를 찍었을 시에 단기적으로 빠질 수 있다. 근데 그 빠지는 정도가 뭐 깊거나 길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그렇다고 해서 지금 팔 팔 필요는 없다라고 볼 수 있고요. 뭐 개인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나올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개인분들 입장에서 보면 지금 상태에서 삼성자 하이닉스를 만약에 포티에서 없애 버린다라면 어 우리가 시장 수익률을 따라갈 수 없는 부분들이 나타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지금 시장 수익률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삼성자 하이닉스를 필시 봐야 된다.
물론 삼성자 하이닉스를 10년 20년 갖고 간다. 그건 좀 전 다른 개념이다라고 봐요. 그렇지만 지금 상태에서 삼성자 하이닉스가 없다라면 우리가 계좌의 수익률을 원활히 어 잘 창출하 있어서는 방해 요소가 될 것이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말씀하신 그 10년 20년 담을 종목은 아닌 거 같다라고 하신 부분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그거는 이제 우리가 10년 20년 뒤에 어떤 세계가 열릴까요? 그건 이제 다른 문제죠. 알 수 없는 문제죠. 더군나 우리가 거품론에 대한 부분들은 분명히 저 거품다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지금 거품이냐 아니냐지만 우리가 어떠한 산업이든지간에 이렇게 막대하게 수요가 몰리면 전 세계가 다 AI 데이터 센터로 덮힐까요?
아니죠. 분명 거품은 옵니다. 그 거품이 몇 년 내 오느냐에도 하나의 관건이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10년 20년 우리가 들고 간다. 아이들에게 물려 준다.이 개념은 좀 다른 개념이다라고 봐요. 어 그렇지만 지금 당장 우리가 삼성자 하이닉스에 대한 부분들은 절대로 버려서는 안 된다라는 것에 포커싱을 맞추실 필요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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