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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을 위로 보는게 맞냐, 아래로 보는게 맞냐 요걸 보시는게 더 중요하고요. 사실 제가 지금 제일 불안하게 보는 거는 예에요. 아직은 저점을 확인했나? 이것조차도 제가 약간 불안한 올라가는 동안에는 예상보다 너무 좋은 일들이 계속 생긴 거죠. 거기에 열광했다면 이게 어느 정도 정점을 지나는 느낌이 드니까 기대치가 더 이상 올라갈 수가 없는 아니 빅테크가 내년에 1조 달러 이상 투자 안 되는데이 돈 어디서 와? 본업이 있으신 분들은 수익을 매매로 남기는 거는 굉장히 어려운 구간입니다.이 모든 걱정을 다 잠재울 수 있는 한 가지 호재를 꼽자면
안녕하세요. 신사인당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김성교피디입니다. 오늘은 김열매 대표님 모시고 말씀 나눠 보려고 하는데 구독자분들께 먼저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김열매 TV 운영하고 있는 더 큐리어스 김열매입니다. 저는 여의도에서 애널리스트 생활을 15년 정도 했고요. 원래는 건설 애널리스트였는데 부동산도 보다가 다양한 경제를 접하게 됐고 투자 전략도 담당을 했습니다. 지금은 연합뉴스 경제TV와 김열매 TV, 저의 김열매 TV를 많이 찾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먼저 좀 최근 증시 얘기 먼저 나눠보고 싶은데 올해 증시가 진짜 심상치가 않잖아요.
이제 6월에 9천을 찍고 지금 이제 5,000대까지 내려왔는데 증권가에서는 내년 9,300 전만까지 나왔더라고요. 이제 대표님께서는이 숫자를 어떻게 보시고 다시이 자리로 가면 무엇이 먼저 바뀌어야 될지 설명해 주신다면요. 그 죄송하지만 굉장히 의미 없는 질문이에요. 지금 5천대 왔는데 9천을 가느냐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그러니까 얼마까지 간다라는 거는 내가 생각하는 목표 또는 적정 조가의 레벨을 증권사에서 산출하는 것뿐이고이 개인들이 그런 숫자에 휘둘릴 필요가 없다. 사실 지금부터 어 주식 시장을 위로 보는게 맞냐 아래로 보는게 맞냐 요걸 보시는게 더 중요하고요.
사실 제가 지금 제일 불안하게 보는 거는 변동성이에요. 위아래 숫자를 논하기에는이 상상 상상 상하의 밴드가 너무 지금 커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당분간은이 변동성 축소가 우선이 돼야 되고 안정화 되는게 우선이지 하루 급등해서 올랐다가 또 금 급락하고 이게 반복되는 거는 그 수치를 지금 논하기에는 지금 적정 레벨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물론 저도 증권사 애널리스트 오래했으니까 어 낙관 편양을 가져가고 싶어요. 왜냐면 대부분 경제는 원래 좋아지는 편으로 가고 어 우리는 뭐라도 열심히 하죠. 그리고 우리가 투자하는 기업들도 웬만한 건 다 알고 있어요.
뭐 세상에 돌아가는 일 저보다 모르겠어요. 다 알고 있는데 뭐라도 노력을 하겠죠. 그러면 대체로는 좋아진다라는 전망이 나쁘다는 전망보다는 맞을 맞을 가능성이 훨씬 높아요. 그런데 그 숫자가 전 고점을 뚫고 갈 수 있느냐 이건 저는 모르겠어요. 그거를 확신할 수 있다면 그건 정말 신의 영역이 아닐까? 오히려 지금부터는 정말 어 저점을 갱신하지 않고 그래도 우상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인 거고 아직은 저점을 확인했나? 이것조차도 제가 약간 불안한 그런 마음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뭐 더 빠진다 이런 얘기는 아닌 거고 지금은 변동성이 너무 큰 구간이기 때문에 안정화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다시 오늘 증시가 좀 크게 폭락을 했는데 그러면 오늘 증시 폭락 이유 먼저 좀 설명해 줄 수 있으실까요? 근데 오늘 증시 폭락을 얘기하려면 어제 폭등도 얘기를 해야 되는 거고 이제 그저께 사실은 수요일에 폭등했다가 목요일에 분위기 안 좋아졌다가 오늘 이제 폭락을 한 거잖아요. 이번 주에는 이틀은 올라가다가 내려가는 분위기로 바뀐 거니까 이거는 방향성을 아직은 위다 아래다 테스트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오늘 폭락을 두고 오늘 빠졌으니까이 경로로 빠진다라고 하기에는 또 수요일 날만 해도 분위기 얼마나 좋았어요. 마냥 다시 올라갈 것 같고 저점은 완전히 확인한 거 같았잖아요.
지금 구간은 이런 혼란스러운 장세인 거 같고요. 이게 왜 그런 거냐라고 생각하면 AI 투자라는 거를 여의도에 있는 어느 누구 사실 우리 모두가 다 처음 겪는 일이잖아요. 그리고 이게 어 1년 전 2년 전에 예측 가능한 수준이 아니었죠. 그러니까 간음을 못 하고 있는데 좋게 보자라고 하면은이 투자 규모가 어마어마한 거를 한없이 좋게 보는 거고 나쁘게 보는 심리로 약간만 마음이 불안해지면 아니이 돈은 어디서 오는 거면 이게 지속 가능한 거야?이 의구심이 조울증 환자처럼 지금 시장에 반영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25년 하반기부터 반도체가 강하게 오르기 시작한 건데 그리고 이제 26년 6월까지가 이제 피크를 찍은 건데요.이 올라가는 동안에는 예상보다 너무 좋은 일들이 계속 생긴 거죠.
더 투자를 확대한대, 돈이 더 들어간대, 거기에 열광했다면 이게 어느 정도 정점을 지나는 느낌이 드니까 정점을 지났다는게 기대치가 더 이상 올라갈 수가 없는 아니 빅테크가 1년에 내년에 1조 달러 이상 투자 안 되는데 이게 계속 올라가이 돈 어디서 와? 이러는 이제 마이 투자자들이 의구심이 생기는 시장이다 보니까 어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들어서 달라진 점이라면 좋은 점은 다 살아 있어요. 그 어디 간게 아니에요. 투자도 해요. 하지만 이제는 물음표를 갖는 부분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사람들이 기대와 불안이 혼재되니까 급등 급락으로 계속 나오는게 아니냐.
요게 좀 안정화되는 시간이 좀 필요해 보인다라고 생각해요. 그 일단 변동성 축소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럼 그렇게 변동성이 축소가 되려면 좀 어떤 조건이 갖춰져야 될까요? 아, 지금요? 어, 지금 엔트로픽이 IPO를 하겠다고 신고서를 낸게 호재가 됐어요. 왜냐하면이 데이터 센터의 제일 큰 수요처는 엔트로픽과 오픈 AI니까이 기업들이 잘 상장을 해야 원하는 만큼의 자본을 조달하고 계속 데이터 센터를 쓰고 뭔가를 만들어 내겠죠. 그런데 이들의 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길까 봐 걱정했던게 지난주 뭐 10월 달 장 안 좋을 때였다면 어 막상 열어보니까 엔트로픽이 수익을 내네.
조정 영업 이익의 흑자라고 하니 뭐 전체적으로론 적자지만 가능성이 있네. 그리고 성장성이 너무 좋고 현금이 좋 많이 있네라고 하면서 안도를 했던 거죠. 그러면 증시가 계속 오르려면이 두 기업이 일단 기본적으로 성장성을 유지하면서 흑자 전환, 제대로 된 흑자 전환, 현금 흐름이 정말 좋아지는 그런 흑자 전환을 할 수 있다라는 신뢰를 주면이 시장은 그들이 제일 중요한 고객이니까 그쪽을 보면서 좀 좋아질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지금 빅테크들인데요. 빅테크들이 투자하는 것만 걱정했는데이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 된다 요것만 걱정했는데 어제 나스닥이 빠지고 오늘 반도체가 많이 하락한 결정적인 계기가 된게 알파벳이죠.
이제는 AI 때문에 빼앗기는 기존 비즈니스에서 마이너스가 생기는 부분이 나오는 거예요. 그니까 마이너스라는게 적자가 아니라 기존에 원래 갖고 있던 영역이 약해지는게 생기는 거죠. 그게 뭐냐면 광고 수익이죠. 그래서 어 AI가 좋은 것만 있는 거면 그쪽만 바라보면 되는데 어 사스포칼립스라고 얘기하더니 작은 기업들 얘기가 아니라 알파벳도 더 이상 이런 유튜브에서 광고 수익 같은 거 이제 확 줄어드는 거야. 검색 광고는 어떻게 되는 거야? 여기에 의문점이 생긴게 굉장히 뭐 거의 처음 있는 수준이죠. 이런 적이 없었죠. 그러니까 알파벳이 12.6%라는 %라는 엽기적인 하락 하락을 이게 퍼센트로 12%대지 돈으로 환산하면 원화로는 한 670조 정도예요.
하룻밤만에 사라진 거니까 어 이런 불안감이 여기 또 작용을 한 거예요. 그러면은 어떤 일이 있느냐? 앞으로는 첫째는 오픈 AI와 채 그 오픈 AI와 클러드가 엔솔로이 잘되는 거. 그리고 이들뿐만 아니라 비테크들이 또 잘되는 거. 그래서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거. 이게 이제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여기서 더 좋아지려면이 데이터 센터가 다 잘되고 AI도 충분히 잘돼서 이걸로 기업들이 실제 활용해서 돈을 버는 요런 사례가 많이 나와 주는게 제일 좋은 거죠. 그래서 요런 것들을 봐야 되고 또 두 번째는 정치적인 건데요. 지금 11월 3일이 중간 선거니까이 영상이 언제 나갈지 모르겠는데 중간 선거가 뭐 미국은 뭐 그날 나온 결과가 나오진 않을 테니 며칠 또 봐야겠죠.
근데 지금 민주당이 상원을 다 가져가거나 또 일부 특정 주 우리가 데이터 센터에서 아주 중심이 되고 있는 주가 텍사스 아니면 버지니아 같은데 이런 주에서 민주당이 만약에 직권을 하게 되면 그 후보들의 공약 자체가 우리 지역의 데이터 센터를 연기하거나 처리하거나 신규 승인을 안 해 주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이 부분도 지금 시장에서는 주목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치적으로 얼마나 선거 이후에 미국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데이터 센터 산업을 AI 산업을 계속 빠르게 할 거냐, 요게 또 중요한 변수라고 볼 수 있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하면이 모든 걱정을 다 잠재울 수 있는 한 가지 호재를 꼽자면 중동의 일한 전쟁이 끝나야죠.
휴전을 선언하던지 확실하게 종전을 선언하는 지금까지는 몇 번 뉴스가 나왔지만 이제 사람들이 믿지 않잖아요. 유가가 내려가 줘야죠. 정말 이란이 해결이 되고 유가가 내려가면 우리는 금리 상생이라는 공포감이 좀 없어질 거니까 요걸 해결하는게 저는 좀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말씀 주신 것처럼 현재 지금 폴리마켓 예측 시장에서는 이제 민주당이 하원을 가져갈 확률을 90% 이상으로 보고 있더라고요. 만약에 그렇게 되면 공약상 저희 증시에는 좀 어떤 식으로 작용을 하는 건가요? 근데 이게 우리가 또 겪어 보지 않은 일이어서 또 제가 정치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데요.
시장에서 전문가들이 예측하기로는 상원, 하원을 민주당, 공화당이 하나씩 가져가는게 사실은 제일 낫다. 서로 견제하는 구조일 구도일 때가 증시에는 좋다. 왜냐하면 트럼프나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일방적으로 한 방향으로 정책을 가져가려고 하는게 자본주의상의 시장 경제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셋시 경 견제하면서 중앙 정부와 뭐 이렇게 양당이 견제할 수 있는 구도가 더 좋다라고들 많이 얘기하고 있고요. 근데 민주당이 만약에 다 가져간다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서 상당히 불쾌하겠죠. 그리고 트럼프가 지금까지 추진해 온 그런 많은 프로젝트들, 그런 정책들이 민주당의 반대나 혹은 후퇴가 일어날 수 있다.
대표적인게 데이터 센터고 또 하나는 이제 디지털 자산이라고 얘기하는 크립토 업계요 두 개가 좀 주목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게 이제 민주당이 이기면서 AI 규제가 세지면서 결국 이런 AI 버블이 터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많으신 많은데 이런 의견에는 좀 동의를 하시나요? 근데 민주당이라고 미국을 위하지 않지 않을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만약에요. 민주당이 어 상하원에 많은 다수당이 되고 그랬을 때 어쩌면 일한 전쟁은 조금 더 빠르게 나올 수도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렇게 단단원할 수 없는 거 같고 정치 경제는 솔직히 저도 경제 방송 진행하면서 많은 전문가분들 모시고 하지만 가끔 그래요. 친구들이 야, 누가 제일 잘 맞추는 거 같냐는데 그거는 마치 점쟁이 물어보는 거죠. 요즘에 누가 뭐 뭐 잘 맞추는 거 같아. 이런 그런 건데 실제 세상은 그렇게 로지컬하게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뭐가 어떻게 되면 이렇게 된다로 돌아가기보다는가 봐야 아는 일이 훨씬 많아요. 그래서 시장은 지금이 오히려 공포 구간일 수 있다. 모르니까 불확실성을 가장 싫어하는 거고 막상 민주당이 다 가져가든 갈리든 막상 선거가 지나가고 나면 또 아무 일 없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보고 가자라는 심리가 지금은 더 강한 거 같고 그리고 이건 또 저도 모르는 일이지만 통계적으로 항상이 중앙 그 중간 선거 이후에는 매번 올랐다는 거예요. 뭐 몇 번의 케이스를 분석하신 분이 한 번도 오르지 않은 적이 없다는 물론 미국 시장 기준이죠.데 네. 뭐 그랬다고 하니 이번에도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거고. 다만 이제 민주당이 다 가져가는 구도에 대해서는 트럼프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이 트럼프 대통령이 그래도 현직 대통령인데 그 이후에 우리가 예상 못한 일이 일어날까다. 약간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는 거죠. 그래서 좀 보고 가자.
이제 다음으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3%까지 올랐다가 이제 5% 근처까지 내려왔는데 지금 이제 상황에서 금리 걱정은 좀 덜어도 괜찮은 걸까요? 금리 걱정을 덜기에는 아직은 물가가 안정화가 되지 않은 거 같아요. 그 뭐 PC 물가가 예상치보다 약간 덜 나와서 괜찮다. 근데 요즘에는 예상치 자체가 이미 굉장히 합리적으로 추정을 하고 있어서 그렇게 크게 벗어나지 않아요. 근데 예상치 자체가 3% 때인 거고 헤드라인이 3.7이었는데 3.6이 나왔다. 이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그리고 근원 물가는 이미 이번 달에 3.1이 나왔기 때문에 9월 기준, 9월 물가가 3.1이 나왔고 유가는 그 이후에도 100불대에서 안 내려오고 있으니까 초롱컨데 이런 상태로 유가가 계속 높으면 몇 개월 후의 물가는 3% 밑으로 내려오기가 매우 어렵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고요.
그렇다고 하면은 금리 인상의 여력은 아직도 남아 있는 거고 지금도 10월에 금리 인상을 안 했다고 해서 올해 안 할 거냐 12월 인상 확률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고 내년에 몇 번 더 올리느냐데 이걸 모르는 형태에서는 지금 10년물 국채금리 뭐 5% 5라는 숫자를 찍어 놓고 위에 0.1 올라갔다가 밑에 내려갔다가 이거 가지고 우리가 판단하기에는 아직 너무 서부르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또 최근에 금리가 내려가는 거를 주식 시장이 엄청 반기느냐 그것도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어 금리 올라가는 거는 국채 수급 때문에 걱정을 한 거였는데 내려가는 거는 또 아 이거 뭔가 좀 문제 있는 거 아니야?
이런 불안감도 있거든요. 장기적으로 성장률에 대한 미국의 성장이 꺾이는 거에 대한 걱정도 있는 거라서 저는 그런 면에서는 당분간은 금리 또한 뭘 확원해서 좋다 나쁘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 구간이 아니다. 그걸 하려면 전쟁이 끝나야 되고 유가가 안정이 돼야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지 지금 상황에서는 잠깐 잠잠해도 언제든 유가 때문에 움직일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게 최근에 이제 지수 측면으로 봤을 때 미국 증시에 떨어진 하락폭에 비해서 뭐 삼성전자나 이제 하이닉스나 코스피의 하락률이 큰 하락률을 보여 가지고 이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그 이유라는 거는 사실은 이제 제일 많이 올랐다가 더 이유라면 이유일 수 있고요. 이제 많은 사람들한테 저도 이걸 똑같은 질문을 많이 해요. 근데 연초 대비해서 우리가 아직도 플러스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또 많이 빠졌어도 고점 대비 하락을 두고 얘기하는게 맞나? 이제 이런 생각도 좀 있어서 조심스러운 거 같고 근본적으로 코스피 지수를 결정하는 거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고이 두 기업이 아니더라도 다 연관돼 있잖아요. AI와 완전히 무관한 거를 찾는게 쉽지 않을 정도로 대형주들이 다 어딘가 엮겨 있어요. 예를 들어 뭐 전력 산업 이것도 다 결국 AI 데이터 센터에 얼마나 들어가느냐의 문제인 거고 하다못해 소비제의 백화점 같은 것도 백화점 주가들이 하이닉스 주가랑 거의 비슷하게 움직였고 이런 건 왜 그러겠냐고요?
대한민국 경제가 반도체가 대한민국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기어도가 워낙 올라가 있기 때문에 코스피가 다 그걸 따라 움직이는 거죠. 음과 코스피 반도체 이익이 지금 올라잖아요. 역사적으로 번 것만큼 지금 벌고 있는 건데 한에 벌고 이러는 건데 그걸 감안하면은 결국에는 반도체가 결정하고 있다. 지수를 요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반도체가 이만큼 빠졌다는 거지 코스피 대한민국이 무슨 문제가 있어서 뭐 코스피가 막 이렇게 움직인데 이렇게 볼 순 없고 반도체에 대한 전망 그리고 여기에 대한 외국인들의 평가 수급 이런게 지금 코스피를 결정하고 있는 거죠.
이런 불확실성과 병동성 사이에서 좀 개인 투자자들은 좀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해야 될까요? 아,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전문 투자자가 아니고 주식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면 이럴 때는 살짝 피해 계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왜냐하면은 또 이러면 또 엄청 욕할 거예요. 막 올랐을 때 그러라고 했어야지. 근데 올랐을 때 그러라고 해도 욕해요. 어차피. 그러니까 어차피 피곤한 시장인데 올해 상반기 증시는 제가 여의도에서 근무해 온 10수년간의 경험 중에 있을 수 없는 수준으로 좋았던 시장이거든요. 그냥 대한민국 역사상 이렇게 좋은 적이 없었잖아요.
그때 올라가는 걸 즐겼으면 사실 어느 정도 벌면 좀 챙겨 놓는게 필요한데 그게 지금 너무 급격하게 하락이 오다 보니까 지금 다 우리 모두 아파요. 지금 여의도의 전문가들도 다 너무 아픈 상태거든요. 전문가들이 업으로 해야 되니까 이걸 매일매일 보지만 사실 본업이 있으신 분들은 이걸 매일 본다고 해서 이렇게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수익을 매매로 남기는 거는 굉장히 어려운 구간입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올라갈 때 아주 이제 강하게 올라갈 때는 조금 현금을 마련하시는게 필요하고 완전히 하락하는 날 갑자기 폭락한다. 매도 사이드가 걸렸다. 이런 날은 오히려 좀 좋게 봤던 종목들을 약간 담아 보시는 정도.
그리고 이제 어느 정도 밸런스를 맞추고 나서는 현금을 좀지고 내 생활을 하시는게 지금 필요한 구간이다. 그리고 이제 연말쯤 가면요. 외국인 투자자들은 보통 공격적으로 잘 안 해요. 그러니까 이제 어 벌었던 걸 좀 팔고 휴가는 시즌이란 말이에요. 결국 우리 시장에서의 수급은 개인과 기관이 결정해야 될 텐데 외국인들이 와주면 너무 고맙지만 아니라고 한다면 아주 대단한 랠리를 펼치기는 또 쉽지 않아 보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약간 거리감을 두고 보는게 오히려 판단이 좋고 철저하게 분산 투자 그니까 AI에 관련된 투자가 너무 높으신 분들은 그걸 좀 줄이실 필요 AI가 하나도 없는 다른 것만 갖고 계시면 지금 전 세계의 투자자들이 AI 집중되 있기 때문에 완전 소외된 것만 100% 갖고 있는 것도 정답은 아니에요.
그니까 그 두 개를 비중을 좀 나눠 가지고 좀 갖고 계시고 그러면서 현금도 좀 지키시면서 지금은 좀 길게 보셔야 됩니다. 이게 단기에 뭐 일주일 한 달 만에 승부를 보겠어? 이런 매매는 지금은 매우 어려운 시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방금 해 주신 말씀 중에 이제 이런 기회에 좀 유망하게 보고 있던 종목을 골라봐도 좋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국내에서 삼전닉스 외에 좀 그나마 유망하게 보시고 계신 섹터나 종목 어떤게 있을까요? 아, 네. 저는 이제 섹터 종목을 제가 추천할 수는 없고요. 어, 그냥 이제 그런 거죠.
지금은 굉장히 대혼란의 도관이잖아요. 연초 대비 주가가 내려가 있는 기업들도 있고 그 중간에 젠슨왕이 와서 같이 올랐다가 아무 일도 없었는데 올랐다가 젠슨왕 오는 거 보면서 올랐는데 가시고 나서 전보다 더 내려가면 좀 억울하잖아요. 요런 회사들이 좀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수출을 잘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지금 원화 강세가 갑자기 왔잖아요. 그러니까 수출 기업 같은 경우에는 숫자상 그 현지에서 매출이 나쁜게 아니죠. 미국에서 잘 팔리고 어디서 잘 팔리는데 원화로 환산한 매출액이 작아지잖아요. 그러니까 요것 때문에 어닝 쇼크가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면 중요한 거는 뭐 내년에도 물론 원어 강세가 더 있을 수 있어요. 그니까 한 번 정도 더 있을 수 있다라는 걸 감안하되 중요한 거는 현지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느냐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환율만 다시 반대로 돌아서도 전보다 더 실적을 내겠죠. 이런 회사를 찾는게 지금부터 내년 1분기 정도까지는 좀 열심히 공부할 만한 시즌이다. 왜냐면 지금은 오히려 좋은게 마음 급하게 덤빌수록 실패 확률이 높아지고 있고 주가는 좋았던 회사들이 많이 빠질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 기스가 많이 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회사들을 좀 찾아서 공부하는게 필요한 시즌인 거 같습니다.
지금 약간 원달러 환율 때문에 저평가를 받고 있는 종목을 이제 좀 찾아봐라라고 말씀 해 주셨는데 조금 그래도 힌트를 주실 수 있으실까요? 수출주 중에서 찾아야겠죠. 수출이 비중이 높은 회사들. 그리고 성장률이 나오는 회사들. 요런 거를 보시는게 네.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고점 근처에서 들어갔다가 지금 물리신 분들이 되게 많잖아요. 또 이제 지금은 이제 좀 싸니까 살아 이런 거보다 좀 물린 걸 어떻게 할까 좀 이런 고민이 많으신데 좀 이분들은 지금 당장 어떤 식으로 못 붙어야 될까요? 학교 다닐 때 선생님한테 저희 아이가 공부를 잘 못 하는데 어떻게 능력은 있는데 분명히 능력은 머리는 좋은데 뭐 하 뭔가 뭔가 꼬여 가지고 지금 공부를 못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근데 그러면 뭐라고요? 선생님이 교과서를 열심히 보고 기본을 쌓아라 하다 보면 될 것이다. 이런 거잖아요. 솔직히 물려 있는데 한 번에 탈출할 방법을 누가 알겠어요? 그 점쟁이가 뭐 어디 가서 구태라라던가 뭐 부적을 붙여라 말고는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그리고 그걸 극복하는 방법도 개개인이 다 달라요. 예를 들어서 물려 있는 거보다 내가 갖고 있는 현금이 너무너무 많은 사람은 당연히 물타기를 고민할 수 있는 거고 근데 이거를 물타기 하세요. 이렇게 말하면 큰일 나죠. 아닌 사람도 있단 말이에요. 근데 아 물타기 하면은 이게 평단가가 좀 더 낮아져 가지고 괜찮은 거 같아.
평단가는 낮아지는데 주가가 더 내려가면 손실이 더 커져요. 그러니까 개별 솔루션은 정말 너무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이거는 일괄적으로 얘기할 수가 없고요.이 또한 죄송한 얘기지만 수양이 필요해요. 이게 투자라는게 평생 한 번에서 성공해서 떠난 사람은 뭐 아름답죠. 로또 하나 처음 샀는데 당첨된 것처럼 그런 사람은 없거든요. 그리고 제가 아는 여의도의 전업 투자자들도 올해 벌었던 거 다 토해 내거나 마이너스 난 사람 굉장히 많아요. 마찬가지로 모두 힘든데 어 이럴 때는 각자에 맞는 상황을 잡아야 된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조언은 저라면 이럴 거 같아요.
내 포트폴리오에서 내가이 종목을 왜 샀는지 그거를 하나하나 다시 점검을 하시고 갖고 있는 거가 너무 종목이 많으면 좀 줄이면서 주식 시장을 떠내면 또 안 돼요. 정말 내가 아 그때 그냥 시류의 편에서 갑자기 차트가 보아 좋아 보여서 샀는데 어 이거 내가 왜 샀지? 이런 종목들은 당연히 좀 줄이시는게 맞겠죠. 그리고 내 손실을 기나 내 수익률 기준으로 판단하는게 아니에요. 내가 오늘 처음으로 돈 들고 왔는데이 종목 중에 사고 싶은게 있나라는 걸 생각을 해야 돼요. 이게 굉장히 어려운 사고죠. 내 종목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오늘 돈이 생긴 첫 투자자가이 중에 사고 싶은게 있는가?
그래서 아니라고 생각되는 거는 과감하게 줄이시는 것도 필요하고요. 근데이 또한 팔고 나서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제 말을 또 들으실 필요는 없어요. 각자의 판단이 필요하다. 그리고 주식 시장을 떠나면 안 되기 때문에 저는 일정 부분은 너무 자신이 없을 때에는 미국 지수와 한국 지수 그리고 어 골고로 분산돼 있는 EF들을 이제 조금 분산해서 일정 부분 남겨 놓으시고 공부를 하시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면 전부 또 마음에 안 들어 가지고 싹 현금만 하면은 내일 갑자기 튀면 또 멘붕 오거든요. 변동성 장세의 특징이기 때문에 함부로 액션을 취하기보다는 열어 놓고 차분하게 판단하고 줄일 건 줄이고 잘 모르겠으면 지수를 좀 바꿔 놓으셔라 이렇게 이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여쭤보고 싶은게 이번 주에 이제 금리를 동결을 했는데 12월에 다시 인상한다는 가능성이 되게 높은 걸로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좀 이렇게 좀 금리가 인상하게 되면 올해 연말 좀 미국 증시 분위기 어떤 식으로 좀 펼쳐질지 올해도 산탈리는 기대하기 좀 어려울지 어떻게 보셨나요? 아 예상을 못 하겠어요. 왜냐면 알파벳이 이런 평가를 받고 주가가 하루에 12%가 넘게 빠질 줄 누가 알았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한국 시장보다 미국 시장이 좀 더 걱정되거든요. 그래서 어 저라면 지금 급하게 들어가진 않을 것 같아요.
당장 내 전액을 한 지금 최양의 선택은 한국에서 손실나서 역시 국장을 떠나서 빨리 미장을 가야 돼. 이런 마음이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금리를 12월에 올리는 거는 이미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자체는 문제가 아닐 수 있고요. 문제는 그때까지도 12월이 됐는데도 유가가 100불이다. 심지어 더 올라간다. 이러면 문제가 생길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전쟁이 제일 마음에 걸린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근데 좀 유도 한국 시장보다 미국 시장이 걱정되시는 좀 추가적인 이유가 있을까? 별로 안 빠졌으니까요.
네. 그리고이 사람들이 무언가에 너무 확신이 강할 때가 항상 위험한데 저는 그게 이제 어떤 거냐면 나스닥이 SP 500보다 수익률이 지금 꽤 오랫동안 좋았어요. 그러니까 SPY 그니까 스파이라는 지수를 사기보다는 QQQ 심지어 TQQ 세 배짜리 이거 계속 사면은 부자된다 이런게 무슨 약간 미신이나 뭔가 어 원래 그래야 되는 공식인 것처럼 돌아다니는 걸 보고 깜짝 놀란 거예요. 세 배짜리 q큐q를 정립씩 매수라니 올라가는 것만 너무 오래 사람들이 경험하니까 이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구나. 그런데 두 배 레버리지만 해도 변동성을 여러 번 겪으면 상당한 타격을 받아요.
근데 미국 시장은 1% 대만 하락해도 많이 하락했다고 하는 시장이잖아요. 한국 시장처럼 막 6% 7%씩 하락을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확신이 강한데 확신이 강할 때 그쪽으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면 늘 시장은 배신을 하게 배신을 해 왔고 그리고 지금 그 시그널을 준게 저는 알파벳 실적이었다고 생각해요. 알파벳 실적 자체보다도 이거에 대한 시장의 반응 왜냐면 너무나 믿었기 때문에 강렬한 반응을 하락으로 보여 준 거라서 그게 지금 미국 시장에 우려된다. 알파벳 시작으로 다른 회사들이 아직은 괜찮은데요. 다른 회사들도 뭔가 AI 때문에 타격을 받는다라는게 나오면 뭔가 문제가 또 생길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부터는 저는 오히려 미국 시장을 좀 예의 주시하면서 봐도 되지 않을까 급하게 들어가기보다는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생각도 합니다. 알겠습니다. 1부 좋은 말씀 잘 들었고 이제 2부 반도체로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이어서 지난주에 메타가 7%가 빠진데이어서 알파벳이 이번에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로 나오면서 하루 만에 12%가 넘게 빠졌잖아요. 이제 빅테크가 AI의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우려가 계속 커지고 있는데 지금 상황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빅테크가 AI의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거는 오늘 내 얘기가 아니고 원래 예견됐던 일이고 모든 뭐 원자재 가격이니 특히 반도체 가격이 상승했으니까 아니 이게 데이터 센터 짓는데 최소 2년에서 길게 5년 봐야 되는데 지금 물가 올라갔죠.
반도체 가격 올라갔죠. 그럼 짓다가 말아요. 당연히 더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예측 가능했던 거고 원래 당연한 건데 요즘의 시장의 센티먼트가 상당히 좀 안 좋아지고 있는 거 같다. 이런 느낌이 드는 거고요. 그 이면에는 결국엔 유가 상승과 금리 상승으로 인해서 주식을 계산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게 그냥 좋은게 좋은 거야가 아니라 그래서 돈을 이렇게 많이 쓰면 언제 얼마를 벌어 줄 건데 이런 이제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게 지금 주가로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알파벳이 지금 엄청 뭘 잘못하고 있냐 그런 거 없어요.
그리고 현금흐름이 마이너스 된 것도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투자비를 많이 쓰는 거고이 투자비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다 지어서 돈을 벌겠는데 지금 시장의 센티먼트는 언제 얼마를 벌어올 거야. 지금 계속 이렇게 쓸 거야. 근데 당연히 다음 분에 더 쓸 거고 내년에 더 써야 돼요. 왜냐하면 제가 원래 건설 애널리스트기도 했지만 1년 차보다 2년 차에 돈이 더 많이 나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돈 더 나가는 건 당연한 사실인데 시장이 어떤 때는 이걸 엄청 불안해하고 뭐 어떤 때도 괜찮다고 하고 근데 지금은 조금 불안해하는 국면인 거 같다.
그게 왜 그런 거냐라고 보면 AI에 이렇게 돈을 많이 부어서 언제 뭘로 돈을 벌 건데라는 걱정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 이제 많은 분들이 빅테크가 AI에 투자를 좀 심하게 하고 있다. 이런 거 많이 아시는데 좀 정확하게 어느 정도로 생각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좀 어느 정도 좀 투자를 한 건가요? 어, 과거 평균에 한 다섯 배쯤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연평균 투자액이 뭐 그래바야 뭐 1천억 달러 합해서 요런 규모가 지금 뭐 5,억 달러 이제 내년에는 1조 달러를 바라본다 이렇게 가는 거니까 과거 대비해서 다섯 배 이상은 늘어난다라고 보시면 되고 알파벳 같은 경우에 프리키시 플로우 영업 현금 흐름을 왜 이거를 중요하게 생각하냐면이 현금 흐름 자체가 마이너스가 된게 지금 처음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상장 이후 처음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시장에서 당연히 놀라는 거죠.
그리고 어 그러면서이 투자를 해서 몇 년도부터 얼마를 벌 건지만 명확하면 돼요. 예를 들어 합해서 1조 달러를 투자했으면 뭐 그냥 10%만 생각해도 1천억 1천억 달러는 벌어야 되잖아요. 1천억 달러를 뭘로 벌 건데? 이제 이런 의욕심이 지금 시장에 있으니까 어 돈을 좀 그만 써야겠는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죠. 그 최근 좀 움직임을 보면 예전에는 이제 AI에 투자하는 모든 비테크들이 움직임이 같았다면 지금은 어떤 기업들만 오르고 어떤 기업만 심하게 떨어지고 이런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 거 같은데 좀 어떤 식으로 저희는 그런 좀 무량한 기업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지금은요 솔직히 알파벳이 일주일 전에 제가 인터뷰했으면 알파벳도 우량한 분에 들어갔던 기업이거든요. 그럼 이제 아직 생존에 있는게 누구냐? 그러면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약간 약하기는 해도 아마존, 애플 요런 거 같은데요. 애플은 또 지금 아이폰 듀오가 뭐 논란이 많잖아요. 그리고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가니까 이제 노트북하고 휴대폰도 잘 안 팔린다는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 뒤오는 줄 서서 섰다는데 품질 이슈가 생기는 거 같고 그 애플이 원래는 안전지되였죠. 왜? 이거는 가격이 얼마나 올라가도 저도 애플 좋아하는데 애플 제품 한번 쓰면 못 바꾸잖아요.
그리고 애플은 AI에 대해서 투자를 안 했죠. 사실상 거의 안 했죠. 그러니까 이걸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애플도 모르겠다. 이런 분위기죠.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왜 좋았냐? 클라우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건 알파벳도 마찬가지예요. 클라우드를 쓰는 수요는 증가하니까 수익성은 계속 좋아지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도 AI 자체에 대한 투자는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고 있지 않아서 요거를 조금 긍정적으로 보는 건데요.이 프리캐시 플로우로 보면은 마이크로소프트도 뭐 내년 어둠에는 또 거기도 마찬가지가 돼요.
뭐 그렇게 큰 그림이 다르지 않아요. 다들 메탄 말할 것도 없고요. 메타는 이미 돈이 필요하다고 증자를 발표한 상태니까 뭐 아 이제는 그 빅테크들이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어 근데 그러면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뭐가 우량해라고 하면 올해 26년만 넣고 보면 미국 기준으로 제일 좋은 거는 에너지 업종하고 방위 산업이에요. 근데 이건 뭐 때문이겠어요? 그 우리나라는이 정도로 좋지 않은데 미국은 직접적으로 국감비 지출하고 있고 육가 올라서 에너지 기업들 돈 잘 벌고 있거든요. 그럼 이들 기업이 지금 구조적으로 너무 좋아요라고 얘기하는 거는 말도 안 되죠.
왜냐면 전쟁만 끝나면 내려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아 정말 어렵다. 네. 제가 뭐 뭐 살아 이런 얘기가 쉽게 안 나오는 시장인 거 같아요. 그 이럴 때는 뭐냐면은 저 같은 사람이 이렇게 얘기할 때는 나쁜 건 어쩌면 많이 나왔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저라면 나스닥보다는 SMP나 다우지수에 그냥 좀 분산 투자를 조금씩 해 보겠다. 그게 오히려 합리적인 선택인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 이제 미국 증시 좀 핫했던 이슈 중에 하나가 코어워 사태였는데 이제 회사체 금리가 이제 15% 넘기면서 서프라임 위기가 오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우려가 너무 커졌던 거 같은데 정말 이런 2008년 위기로 번질 가능성도 있을까요?
그 2008년은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엄청난 아픔이 있었던 해고 여의도가 진짜 뭐 어둠의 도시였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런 날은 안 왔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그때랑 비유하기에는 아직은 좀 뭐랄까요? 그때는 이제 시장의 연쇄적인 도미노로 파산이 일어날 수 있는 파생 상품이 매우 컸어요. 그러니까 막지 못하고 연세적으로 디폴트가 나왔던 그런 때였는데 지금은 또 그럴 거냐라고 보면 지금 미국의 불안은 사모신용 시장이 있고 이거는 연쇄 부도가 나기에는 구조적으로 다르다 그러면은 괜찮다라고 말할 거냐? 어 괜찮은 건 아니죠. 다만 전염 효과가 옛날만큼 빠르게 하루 만에 누가 망하고 이럴 수는 없다.
그래서 오히려 실름실름 알는 데가 점점 많아지지 않을까? 그리고 코어 이브는 주식 시장에서는 걱정하는 대상이지만 전체 데이터 센터 마켓에서는 코어위브도 괜찮은 회사예요. 그 얘기는 뭐냐면 미국에 더 작은 개발사들이 있다라는 거고 거기서 균열이 더 생기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미국도 어 신용 스프레드 그니까 코어이브도 투기 등급 수준인데 이런 데서 얼마나 자금 조달이 되는지 문제가 생기는지 좀 봐야 되고 다만 이걸 가지고 2008년처럼 된다라는 거는 또 너무 어 너무 비관적이고 너무 극단적인 전망이다. 편안하지는 않다.요 정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 번에 그때 2008년도는 그냥 폭포수처럼 하락했어요. 한국 정시도 뭐 장 열면 하학가고. 근데 이제 그런 위기는 안 오고 올라가면 또 발목을 잡고 올라가면 또 어디서 노이즈가 생기고 이런게 생길 수 있고 언제까지 그럴 거 같냐? AI가 확실히 돈을 벌거나 아니면 전쟁이 빨리 끝나거나 요게 하나는 둘 중에 하나라도 또는 두 개가 한꺼번에 해결이 되면 어 걱정할게 없는 거죠. 네. AI 기업들이 돈을 벌려면 일단은 더 투자를 늘려야 될 거 같은데 이런 고급리 속에서 AI 기업들이 돈을 좀 어떤 식으로 구할 수 있을까요? 충장한다고 하는 거고 네.
상장해서 스페이스 X가 다 보여주고 있죠. 상장해서 IPO 자금 모았죠. 그다음에 회사체 발행 계속하고 은행 대출도 받고 그 규모도 굉장히 크단 말이에요. 엔트로픽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흘러가지 않을까 싶고요.이 대표 주자들은 사모 시장에서 최대한 자금을 모으고 거기서 밸루에이션을 높인 다음에 IPO를 해서 돈을 또 당기고 IPO 하고 나면은 뭐 또 등급도 잘 받아서 회사체 발행하고 이게 이제 반복되지 않을까? 이게 이제 상위 그룹의 일들이고 좀 하위의 작은 기업들은 사모 신용을 많이 받는데 이게 프라이빗 크레딧이라고 하고 프라이빗 데이라고 하는데이 시장이 지금 좀 안 좋죠.
그래서 아마 작은 기업들은 계속해서 노이즈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왜냐면 금리가 3% 뭐 이럴 때도 그때 이제 크레딧 스프레드를 붙여서 6% 7%에 대출 받던 애들이 지금 기준 금리가 올라가고 그고체가 10년물이 5%면 거기엔 당연히 프리미엄 더해서 8% 9% 심한 경우 10% 넘어가는 거를 요구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 요구 소익률은 올라가고 돈 빌려 달라고 하는 애들은 많고 돈은 없고 뭐 이런 상황이 아무래도 좀 작은 기업들한테는 압박이 되지 않을까 당분간 그렇게 생각이 되죠. 그 엔트로픽이나 이렇게 스페이스섹스나 연이 이제 IPO를 진행하는 과정이 좀 증시에 악영향을 미치진 않을까요?
아, 저는 지금 그게 걱정인데요. 그니까 너는 왜 이렇게 걱정이 많냐? 이런 얘기 하는데 뭐 제가 생 제가 이렇게 걱정하면 또 그렇게 안 되면 다행인 거니까요. 저는 모든 투자는 최고의 상황과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서 그 안에서 내 상상을 벗어나지 않는게 더 중요해요. 내가 생각한 거보다 더 나쁜 일이 안 생기고 더 좋은 일이 생기면 어 너무 좋네라고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이 상상력을 계속 키우려고 하는 건데 어쨌거나 지금은 어 엔트로픽이 성장은 될 거 같다고 하잖아요. 잘됐다. 너무 잘됐어요. 2조 달러 불렀는데 스페이스 X랑 같은 가치로 상장을 하고 스페이스 X보다 IPO 공모 자금을 더 많이 모아서 지분을 갖다 팔아요.
그러면 와 잘했다. 돈도 많이 모았구나. 엔트로피 걱정하지 말자. 이렇게 하고 시장이 좋아하기만 할 거냐? 그러기에는 미국 전체 시가 총액에서 2조 달러라는 애가 또 생기는 거니까 스페이스 X가 상장할 때 이미 나스닥의 비테크를 일부 팔아놓고 스페이스 X를 어쩔 수 없이 편입한 펀드들이 있잖아요. 근데 마찬가지로 엔트로픽 편입하려고 또 비테크를 팔든 뭘 팔든 파는 수급에 이런 전환이 있을 수가 있고 그리고 이게 상장하고 나서도 전체적으로 지금 보시면은 스페이스 X 상장하고 나서 나스닥 분위기가 뭐게 아주 좋지 않잖아요. 마찬가지 흐름이 있을 거고 또 하나 더 있잖아요.
오픈 AI 나와야 되니까 이것까지 이제 시장에서는 수급적 부담으로 볼 거 같다라는 거고. 근데 그래도 상장을 해야죠. 못 했다가 이제 더 문제죠. 엔트로픽이 상장을 이번에 못 한다. 근데 지금 분위기는 당연히 할 거 같아서 그것까진 걱정하지 않고 만약에 상장을 못 한다고 하면 그게 오히려 전체 AI 산업을 끌고 가고 있는 대장이 힘이 없어진다. 그게 더 오히려 문제가 될 거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까지 좀 AI 투자가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 같은 인프라에 몰려 있었는데 지금 AI 산업이 전체적으로 어디 단계까지 왔고 이제 다음 단계로 이어가려면 어디에 좀 돈이 몰릴까요?
아직 AI는 이제 시작이 불과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시작에 불과하다.이 말만 딱 따면은 어 그래서 막 반도체 지금 더 사야 되고 이러는게 아닌게 이런 거대한 산업이 불곡 없이 그냥 한 번에 미래로 가긴 어려운 거 같아요. 왜냐면은 지금까지는 이제 셋버 수중을 쓰다 수준을 쓰다가 에이전틱을 쓰다가 뭔가 이제 일을 시키는 거를 코딩이나 이런 걸 다 해 주고 있는 건데 여기서 더 가려면은 소프트웨어적으로 기존에 우리가 사람이 필요했던 거를 사람이 없어도 정말이 소프트웨어에 다 맡기면 된대 그럴 수 있는 믿을 만한 비즈니스적으로 개인이 뭐 무슨 호텔 예약하고 이런 거 말고 B2B 비즈니스를 하 있어서 사람만 한 명 뽑는 대신에 그냥 AI 얼마 구독하면 끝난다 이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게 명확해지거나 아니면 그다음 단계로는 피지컬 AI라고 하죠.
이게 나와 줘야 정말 물리적 세상에서 AI를 활용하는게 눈에 보이고 그 활용이 생기면 돈 주고 우리가 뭔가 살 거잖아요. 휴먼노이드를. 근데 우리가 지금 채포 쓰고 코딩하는 거에 돈을 쓰면 뭐 몇십만 원 쓰고 몇백만 원 쓴다고 해요. 많이 쓰는 사람이. 그거를 몇 천만 원 쓸까? 그거는 아직 안 보이잖아요. 그러려면 노동력을 완전히 대체하는 수준으로 월급 300만 원 주는 사람 대신에 300만 원짜리를 쓸 수 있는 정도가 확실히 보여야 되고 그게 아니면 뭐 자동차 사는 것처럼 5천만 원 주고 휴먼노이드를 사는 그런게 보여야만이 산업이 쭉 다음로 간다.
근데 아직은요 두 군데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아서 시장에서 불안해 하는 거고 그럼이 미래가 없냐? 있겠죠. 어, 우리가 가는 방향이 곡기고 뭐 뛰어난 CEO들이 다 가겠다고 지금 돈을 달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 가겠죠. 간다고 저도 믿지만 중간에는 굴곡이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그 반응 가는 방향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이런 굴곡을 좀 투자 기회로 볼 수 있지도 않을까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투자 시계열의 문제인 거죠. 내가 예를 들어 1년 동안 하락하는데 견딜 수 있느냐. 근데 보면 저도 그게 개인적으로 참 힘들지만 투자의 구루들은 그 1, 2년씩 하락하는 거를 참아가면서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미래가 5년 후에 온다라고 하면 5년 동안 주가가 계속 오를 리가 없잖아요. 만약에 좀 길게 보수적으로 봐서 휴먼노이드가 진짜 돌아다니는 건 막 2032년 정도로 봐요. 6년 후다, 7년 후다 이렇게 본다고 하면 그동안 매일 주가가 오를리는 없잖아요. 오히려 그 사이에 언제쯤은 어느 기간 동안에 1년 동안 하락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거 좋은데 1년 동안 하락해도 괜찮은지는 생각하면서 가야 되는 거죠. 이거는 마찬가지로 최악의 가능성이에요. 뭐 물론 한 달 빠지고 또 계속 오르면 좋아요. 그런데 모르는 거니까.
왜냐하면 그 정도로 거대한 물결이고 모든 사람이 다 떠들고 있잖아요. AI 뭐 지나가는 할아버지도 다 얘기해요. 뭐 AI가 이제 일자리가 이제 다 없어진데 뭐 이런 얘기 누구나 다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실제 돈이 되는 거 보여 주는 전까지는 녹록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저는 제 개인 유튜브에서도 얘기했지만 김열매 TV입니다. 네. 얘기했지만 어 전력이 제일 문제예요. 이거 다 하려는 전기가 준비가 안 됐어요. 우리나라로 비유하자면 한전에서 지금 전기를 아직 도저히 준비가 안 돼 있는데 신청만 막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신청한 기업들 입장에서는 아니 그럼 한전이 못 주면 내가 내 사이트에 내가 짓는다고 허가해 주세요.
이러고 있는데 내 사이트에 내가 짓겠다고 하는 거는 주민들이 못 하게 하고 있어요. 민원이. 그리고 기자지도 모자아요. 지금 너무 너도나도 하겠다고 하니까. 그래서 이게 순탄하게 못 가는 상황인 거는 저는 반도체 앞에 전력의 병목이 있고 제가 또 그 얘기를 또 제 유튜브에서 했더니 댓글이 어떤 분이 그래서 전력주는 올라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랬는데 이게 문제가 있는게 뭐냐면 전력주는 여기 들어가야 되는 장비들이잖아요. 지금 전기가 들어올이 안 돌아가고 있는데 기자재가 지금 수주가 계속 들어오는 일이 아닌 거예요. 어떻게 보면은 지금 이런 일이 생기고 있는 거는 너무 다들 빨리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신청이 너무 많았고 수주가 한꺼번에 나왔고 그게 지속 가능한지에 대해서 물음표가 있다.
그래서이 속도를 좀 보면서 가야 되고 저는 장기적으로는 전력이 그니까 전력과 에너지 산업에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요. 밀런럽 모스크 정말 대단하죠. 정말 수년 전에 말한 거가 다 맞아요. 그래서 왜 테슬라에 그렇게 팬들이 많은지 알겠어요. 테슬라 사시라는 건 아니에요. 근데 일런 머스크의 말은 몇 년 지나야 맞아요. 그때 그 말 듣고 그거 사면은 주식이 막 난리난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전력이나 에너지 산업도 분명히 기회가 있는 산업인데 지금 사느냐는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철저히 분할 매수해야 되고 정말 장투할 생각으로 들어가야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방금 말씀해 주신 좀 전력 에너지 산업이 이제 다시 사이클이 돌려면 어떤 조건이 좀 갖춰져야 좀 사이클이 돌 수 있을까요? 음. 결국에는 미국의 의사 결정이죠. 미국이 뭐 전력을 최대한 민원이 어떻든간에 국가 전략 산업을 키우기 위해서 무조건 발전소 짓고 간다라고 하면 온 사이트 발전을 짓겠다고 한 이유가이 원래 이제 주마다 미국은 어 지역별로 우리나라로 치면 한정 같은 회사들이 이제 민영화돼 있는 전력 회사들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이 회사들이 일방적으로 전기를 막 끌어다가 쓸 수가 없어요. 만들 수가 없어요. 지금 국가가 전략적으로 이거를 추진력을 줘야 되는 거고 인허가 절차를 단축해 주고 더 빨리 할 수 있게 해주고 민원이 뭐가 들어와도 야 이건 무조건 해야 돼.
끌고 가야 되는 산업이라는 거죠. 근데 그런 의사 결정을 하느냐 아니냐가 지금 선거에 좀 달려 있는 거 같다. 그리고 왜 갑자기 전력이 그럼 이렇게 된 거냐? 25년 7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AI 액션 플랜이라는 거를 발표를 해요. 그때 당시에 이미 전력 산업에 대해서 그니까 AI를 위한 모든 인허가 절차를 확 줄여 주거든요. 그 이후에 신청이 빗발치게 들어온 거고 폭풍 성장한 건데 계속될지는 봐야죠. 네. 트럼프 지지율라고도 연관이 있더라고요. 네. 다시 좀 반도체 얘기로 돌아와서 좀 현재 지금 메모리가 특히 더 과열이 됐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는데 메모리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게 국내 기업들이다 보니까 좀 많이 비관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많으신 거 같아요.
좀 어떤 식으로 보고 계신가요? 아, 저까지 뭐 말을 해야 되나 싶어요. 뭐 아주 극단적인 낙관루는 무슨 걱정이냐? 29년까지 뭐 삼성전자는 내년에 뭐 600조원을 벌 것이고 계속 벌 것이다. 이게 이제 낙관적 전망인 거 같고 아주 비관적인 전망은 메모리는 원래 사이클 산업이다. 결국 가격은 떨어질 거고 그래서 주가도 내려갈 거다. 그래서 이게 완전히 감론 일박 있잖아요. 저는 솔직히 그걸 판단할 능력이 안 돼요. 그러면 저 같은 사람이 많을까요? 아니면 잘 판단을 못 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어느 한 쪽이 맞았다라고 100%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을까요?
확신을 가진 사람이 더 많았으면 이렇게 큰 변동성이 있진 않았겠죠. 처음에는 낙관적인 것만 다 보고 좋아하다가 어 뭔가 불안해지고 왔다 갔다 하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고 그 이유는 저처럼 어 진짜 모르겠는데 이런 사람이 더 많은 거죠. 근데 저는 근본적으로는 메모리가 시크리컬하다라는 생각을 해요. 근데 왜냐하면 업항이 좋을 때 이들은 항상 과잉 투자를 했다. 근데 이거는이 산업의 업의 특성인 거예요. 제가 밤 그 제 SNS에 그런 글을 쓴 적이 있어요. 아 그냥 투자를 좀 안 한다고 하면 주가가 더 오를 거 같은데. 그랬더니 이제 댓글을 다시 분이 그럴 수 없다.
왜냐면 남들이 다 투자해서 공장 지을 건데 내가 안 하면 남들만 좋은 거 시켜 주고 가격 올라도 내 마켓어가 줄어드니까 당연히 더 많이 해야지. 그러니까 모두가 모든 강자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많이 짓잖아요. 그 결과는 항상 공급과행이었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업의 특성이 안 바뀐다. 이거를 돌파하는게 뭐냐? SK 하이닉스가 HBM을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그걸 고마진을 얻을 수 있었던 건 진입 장벽이 높았기 때문이잖아요. 그러니까 진입 장벽이 높은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 어떤 특정한 기업만 그 고마진을 누릴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다른 애들이 돈만 갖고 안 되는 거니까. 그런데 지금 사이클은 HB 가격만 올라서 만든 이익이면은 그럴 수 있겠는데 이거는 지금 모든게 모자라 가지고 그냥 일반적인 디램이 모자란다. 이렇게 해서 범용 메모리 때문에 올라온 이익이잖아요. 근데이 범용은 또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만 만드는게 아니니까 얘야말로 언제까지 쇼티지일지는 저는 확신할 수가 없어요. 그게 27년 몇 분기인지 그게 29년인지 이건 모르는데 영원하지 않다라는 거는 제가 더 동의하고 싶어요. 이게 영원할 가능성은 역사적으로 봤을 때 별로 안 그럴 거 같은데 이런 생각은 있는 거고 그런 생각들이 지금 정상적인 밸루에이션을 못 해 주고 있는 거다.
그래서 역사를 바꾸려면 이럴 때 차라리 이건 이위회장 같은 분이 나타나 가지고 무슨 소리야? 우리가 뭐 중간에 적자를 보더라도 우리가 세계 1등으로 무조건 만들 거야. 더 많이죠. 차라리 정말 우리가 제일 투자를 많이 해. 뭐 다 해 다 해 뭐 이런 거를 하던지 음. 그리고 삼성전자도 이제 HBM에서 좀 떨어졌다가 지금 찾아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데 이게 또 SK 하이닉스한테는 안 좋은 요인이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또 SK 하이닉스가 더 대단한 HBM 기술을 만들던지 삼성전자가 치고 가든지 이런 기술적인 도약을 서로 보여주면 그때는 또 다른 사이클이 생길 수 있겠죠.
현재 디행 가격으로 올라온 이익에 대해서는 저 또한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다라는 생각이 점점 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최근에 이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연어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 좀 이번에 좀 발표를 보시면서 좀 어떤 지표를 좀 눈여겨 봐야 좀 앞으로의 산업 전망을 알 수 있을까요? 어, 사실 우리나라 기억들의 실적 발표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니까 뭐 SK 하이닉스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난 분기만 해도 별로 IR에서 말해 준게 없다가 주가 이제 다 하락한 다음에 이번에는 29년까지 수주가 다 차서 뭐 이제 주문이 다 들어와서 이제는 더 이상 뭐 받기도 어려울 정도로 주문이 많습니다.
이러니까 시장에서 또 환호하는데 아니 그러면 그게 시장 상황이 바뀌었냐고요? 그래서이 기업들이 하는 말에 너무 또 이리비 하는 것도 오히려 그걸 여기용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아무 말 안 해서 시장이 실망할 때는 그럴 일까 이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그 말 했다고 또 주가가 너무 오르면 이게 또 그럴 일인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궁극적으로는 지금 27년부터 빠르면 다 같이 지금 생산형이 늘린다고 하는데 이제 양산으로 늘어나는 거는 수율이 높아지는 실질적인 양산은 28년이라고 보지만 주가는 항상 선행해서 내년도 어 어둠의쯤에는 28년도에 이익이 위로 가는지 내려가는지에 대한 전망이 좀 더 가시권에 들어올 거잖아요.
그래서 그때 시점에 반도체 가격이 당연히 중요하고 그때까지 누가 수율이 더 잘 나오느냐 새로운 제품에 대해서 요것도 봐야죠. 네.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파운더리 비즈니스를 적자로 계속 끌고 있는 건데 요게 이제 어 정말 테슬라 같은 데서 제대로 주문을 받아서 흑자 전환하고 뭔가 모양을 보여 주느냐 이런 것도 반도체 사이클하고는 어떻게 보면 좀 별개 사이클이 나빠도 스스로 보여 줄 수 있는 영역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 걸 보여 주는게 가장 좋죠. 투자자 입장에서 주주 입장에서 아 이렇게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렇게 잘하네 이런 비즈니스가 있는게 제일 좋겠죠.
추가로 또 이슈였던게 하이닉스와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어마어마한 주주 한원을 내놨고 이제 삼성전자는 이제 30조원 배당을 정하고 나머지는 내년 1월로 미루면서 이제 주가가 떨어지는 일이 발생을 했는데 주주 환원을 덜 늘리게 되면 한국 증시에 저평가가 좀 해소될지 좀 어떻게 보시나요? 이거는 또 제가 좀 그냥 소심 발언을 좀 하면 주주 환원의 금액이 지금 적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중요한 건 지속 가능성이죠. 올해 돈 잘 벌어서 올해 막 배당 많이 해주고 자사주 소각하고 갑자기 3년 후에 투자 다 하고 돈 없어서 그러면 안 되잖아요.
SK 하이닉스 불과 몇 년 전 24년 3년 적자였단 말이에요. 그리고 제가 여의도에서 일하는 내 SK 하이닉스 증자할까 봐 걱정한 적이 굉장히 많은 회사예요. 근데 돈 좀 벌었다고 오래 번 거 다 달라고 또 너무 이렇게 이게 뭐 노조를 욕하시는 분들하고 또 주주를 욕하는 사람들하고 막 뭐 정부에 대한 비판 막 다 돈은 너무 많이 잘 버니까 갑자기 많이 잘 버니까 서로 다 여기에 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를 해야 더 좋다. 근데 저는 이거는 회사가 소신건 결과로 보여 주면 된다. 올해 만약에 배당이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어요.
내년에 더 수익을 더 많이 내 가지고 같은 비율로 배당을 해 줘도 금액이 올라가는 방향으로 몇 년 가느냐가 훨씬 회사의 밸루에이션을 높이는 거지. 올해 반 벌었으니까 올해는 이만큼 배당하고 내년 됐는데 올해는 번게 없어서 돈 좀 주세요. 증자해 할게요. 이런 사이클이 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 회사가 또박또박 장기적으로 신뢰를 얻는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한 입장이다. 근데 주식 시장은 1위 1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거에 따라서 급등 급락하는데요. 이것도 오히려 저는 여기용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올해 주 환원이 너무 커서 막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르면 그때는 오히려 약간 반대로 생각하셔야 되는게 아닌가?
이게 몇 년 지속 가능하지라고 생각해야 될 거 같고 약간 실망감을 줘 가지고 주가가 빠져요. 그러면 아니 역사적으로 제일 많이 해 주고 있는 건데 시장이 기대보다 조금 못하게 해 줬다고 해서 이들 기업보다 더 배당해 주는 회사나 더 환원 잘해 주는 회사 있으면 그거 사면 되죠. 근데 사실 너무 잘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회사는 회사대로 최선을 다해서 ROE를 높여가고 주주들은 좀 장기적인 안목에서 봐주는게 서로에게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마침 그 마이크론에서도 이제 마이크론 노조가 이제 하이닉스를 보고 우리도 하이닉스만큼 이제 인센을 줘라 이런 식으로 해서 이슈가 이루어졌는데 좀 이게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기업들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까요?
이제 그파 만파 가고 있나 봐요. 근데 재밌죠, 이런 거는. 근데 이제 열심히 일하셨으니까 노조 입장에서는 우리한테도 돌려 달라 그럴 수 있는데 모든 거는 정도의 문제지 않을까? 네. 이거는 뭐 모르겠어요. 근데 다 달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회사가 다 준 다음에 투자비 모자라서 나 자회사 상장 좀 할게. 그리고 뭐 나 돈 모자니까 회사 좀 찍을게. 이게 과연 바람직하냐 이거죠. 그래서 너무 그렇게 어 올해의 이익으로만 다 달라고 하고 퍼주고 이런 거는 그렇게 장기적으로 바람직하진 않은 거 같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김열매 대표님 모시고 좋은 말씀 들어봤는데 마지막으로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네. 제가 뭐 이런저런 얘기 해 봤는데요. 뭐 여러분도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최대한 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가 경험한 여의도에서의 거의 20년간의 시간 동안 가장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큰 시대예요. 그러니까 한 사람, 두 사람만의 말만 내 귀에 잘 들리는 말만 너무 듣지 마시고 다양한 의견을 들으시고 무엇보다도 스스로의 주관을 찾아가는게 투자의 투자의 제일 필수적인 힘이다. 내공을 쌓아가는 시간으로 도움이 되게 되셨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이 있고요. 김열매 TV도 많이 찾아 주시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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