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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정확도 점수+3.2
순위33
채점 발언3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61.3% / 58.4% / 67.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4.5% / +2.9% / +0.6
상승 / 하락 / 중립46.8% / 14.6% / 38.6%
잘 맞는 기간6m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주 채널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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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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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복사 될 일만 남았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다음으로 미친듯이 오를 ‘이 주식’ (곽상준 대표 / 2부)

신사임당 · 2026-03-01 · 유튜브 시청 105,460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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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잘 주는 기업이에요. 배당을 준다는 건 돈을 벌고 있다는 거고요. 비즈니스를 잘했다는 얘기입니다. 미국 주식 시장이 이제 과거하고 조금 계적이 달라지는 핵심 이유는 뭐냐면 멋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저는 조금 의외였던게 4분기 엔비디아 실정 매우 훌륭한 편이었습니다. 근데 주가 상승폭이 좀 미미했습니다. 한국의 대표 기업들이 AI의 핵심 엔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거죠. 2차 랠리에서부터 이제 본격화되는게 환율 역전이에요. 아직 한국 시장은 미국 시장에 비해서 그렇게 비싼 시장은 아닙니다. 우주항공 관련주는 전 세계가 고평가입니다.

현재 한국이랑 미국 증시를 점검해 주신다면요. 자, 미국 주식 시장이 이제 과거하고 조금 개적이 달라지는 핵심 이유는 뭐냐면 어 투자자들의 마인드가 달라졌다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제 환경적 차이가 있는데요. 미국 같은 경우는 철저하게 주주 자본주의였습니다. 주주 자본주의라는 건 뭐가 뭐를 이야기하냐면 내가 어떤 한 기업에 투자를 했을 때 그 기업으로부터 확실한 리턴을 받는다는 보장이 있는 사회입니다. 즉 주주 환원이 잘 이루어지는 나라죠. 왜 최근에 엔비디아 실적이 그렇게 기가 막히게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처럼비디아의 주가가 화려하게 빛나지 않느냐 그 이유는 AI 산업이 부담스럽거나 AI 산업의 미래가 어둡다 그렇게 보면 어렵고요.

오히려 주조 환원에 대한 전망이 약화됐기 때문입니다. 어 빅테크 기업들의 설비 증설이 기록적인 수준이거든요. 어, 26년도기로 7,억 달러 후쪽 넘을 것 같습니다. 그 돈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본인들의 현금 창출과 그다음 대출에 의해서.데 제 대출을 한다는 건이자 돈을 줘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어떤 과거에는 쓰지 않았던 금융 비용이 나가기 시작한다는 얘기입니다. 비용이 높아진 거죠.이 이 마린잭슨 주한테 줄 몫이 줄어들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실제로 20년 이래로 어 이번 25년 26년요 구간이 미국 기업의 자사주 매입 소각이 상대적으로 줄어든 기간으로 포착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거에 대한 의료가 있기 때문에 미국이 지치지부진하게 될 것이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어 또 하나 이제 트럼프 정부가 트럼프 당선된 이후 11월 이후에 미국의 달러 어 추세를 한번 확인해 보시면 쉽습니다만 약 달러가 현재 트럼프 행정 정부의 기조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파죽지세로 시장이 좋아지지 않는 한 약 달러 기조를 그대로 떠안고 계속해서 버틸 사람들은 많지 않겠죠. 그래서 최근에 이런 어떤 그 부진한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고요. 이것들을 돌파하려면 성장률에서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 줘야 하는데 일단이 영상을 찍는 오늘 기준으로 어 저는 조금 의해였던게 이번 2월 달에 발표한 지난 4월 아 4분기 엔비디아 실적 매우 훌륭한 편이었습니다.

분기 실적 증가가 주당 이익이 24% 정도 증가했고 전년 대비로는 80%가 넘는 증가였어요. 근데 주가 상승폭이 좀 미미했습니다. 저는 조금 당황스럽더라고요. 제가 코로나 이후 엔비디아를 엔비디아 실적을 추정한 이후로 가장 저렴한 상황까지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실적을 발표했는데 반응이 별로 없습니다. 그만큼 지금 미국 시장에 대한 고민들이 미국 투자자들한테 많이 있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 자, 한국 같은 경우는 5,000 포인트까지 저는 1차 상승 랠리였다고 봅니다. 어, 이거는 대통령께서 얘기하셨듯이 비정상의 정상화 과정이었습니다.

그래서 5,000 포인트가 되면서 정상화가 이루어졌고요. 정상화가 이루어지자 믿지 않던 사람들에게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한국 시장이 계속 좋을 것이다라고 생각했고 그 사이에 한국의 대표 기업들이 어 AI의 핵심 엔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거죠. 그러면서 개인들이 환호를 했는데이 개인에는 국내 개인도 있지만 외국인 개인도 있습니다. 자, 미국에 있는 개인 투자자들이 한국물 ETF 매수가 연일 어 폭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예금에서 이동도 폭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지금 5,000 포인트 어 정확하게 한 5,500포인트로 저는 어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때부터는 개인에 의한 2차 랠리가 시작됐다. 어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고요. 어 아무래도 분석을 깊게 하지 않은 분들이 만들어내는 어떤 시장이기 때문에이 장에 대해서 저는 전문가들한테 이렇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쉽게 예단하지 마라. 어떻게 될지 누구도 알 수 없다. 네. 음. 예. 어떤 뭐라 그럴까요? 이성적인 시장이라보다도 감성적인 시장이기 때문에 매우 비정화된 상황으로 전개될 것이다. 그래서 어 예를 들어서 느낌을 얘기하고 있는데 주판을 튕기지 마라는 얘기를 하고 있 싶습니다.이 색깔이 어떠냐라고 얘기하는데 거기서 주판을 튕기면 답안 나온다.

올해는 국장에 더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저희가 오래 전부터 얘기했었는데 예 작년부터 빨리 넘어와야 된다는 얘기 했고요. 이제부터 막 어 원화 강세도 시작됐잖아요. 어 원터 펀치 같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어 지금 뭐 이미 한 반절 올라왔온 상황에서의 또 다른 새로운 2차 랠리인데 2차 랠리에서부터 이제 본격화되는게 환율 역전이에요. 예. 어 구조적으로 지금 환율은 1번 애나가 아니면 원하 강세 요인는 되게 많습니다. 왜냐면 앞서 잠깐 언급드렸던 대로 미국 사람들이 한국 투자할 때 원화로 투자나요? 달러 가지고 와서 환전해서 하는 거죠.

달러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지금 앞서 또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한국의 기업들이 기록적인 실적을 냈는데 그거 한국에서 원하로 장사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다 달라베스입니다. 예. 근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두 회사가 뭐 어 처음에는 150조 200조 250조 이제는 300조 얘기가 나오는데요. 한국에서 장사하는 거 얼마 없어요. 예. 대부분 달러거든요. 그럼 그 부대 관련된 회사들도 당연히 마찬가지고 기업들이 원화를 보는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 한번 고민해 보셔야죠. 달러를 많이 들고 있는 기업이 원화가 강세가 될 거다.라고 생각한다면 그래 작년처럼 그냥 달러로 들고 있어.

이렇게 생각할까요? 예. 그 부분에 대한 고민 좀 필요하고요. 아직 한국 시장은 미국 시장에 비해서 그렇게 비싼 시장은 아닙니다. 네. 이렇게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정상화되어서 이제 과열로 막 진입한 단계이기 때문에 여전히 이제 그 장부 가치 대비로는 약 한 두 배 정도 수준인이라서 뭐 미국 기업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물론 지난 20년 기준으로 한국 시장 가장 비싼 영역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과거와 같은 박스권이라면 지금 다 왔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어 제가 얘기하고 다니는 것 중에 하나가 리레이팅이 될 것이냐 그니까 한국의 재평가될 것이냐 재평가 국면이면 한국의 과거하고 비교하면 안 되고 해외의 다른 국가하고 깊이 비교해 봐야 되겠죠.

근데 저는 뭐 미국처럼 비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한국의 산업 세력들 즉 기업을 하는 사람들은 주주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생각 안 해요. 대기업들이야 보는 눈이 많으니까 어쩔 수 없지만 중경기업 이한데도 내회사라고 생각해요. 아직까지 아주 후진적인 어떤 기업 마인드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 그래서 미국처럼 수준의 어떤 그 높은 평가를 받기는 어렵고요. 어 비슷한 유라면 1번 평가 정도는 가능하겠죠. 그래서 1번이 지난 11년간 주가 상승하면서 장부 가치 대비 어 2.5배가 넘는 주가를 형성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우리는 한 2배 정도 왔으니 1번으로 따져본다면 2.5배는 충분히 열려 있다라고 어 보는 것도 한국 밸리에이션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정이 오든 말든 계속 중장기적으로 계속 사모올 만한 섹터와 기업은요? 네. 배당 잘 주는 기업이에요. 어떤 분들은 이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긴 한데요. 기업이 배당을 줄 때까지는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겁니다. 배당을 준다는 건 돈을 벌고 있다는 거고요. 만약에 이렇게 보시면 되죠. 지난 5년 10년간 꾸준히 배당을 준 기업이라면 지난 5년 10년간 비즈니스를 잘했다 얘기입니다. 예. 배당을 주려면 월급도 줘야 되고요. 거래초 거래초와의 그 모든 결제도 다 끝내야 되고 세금도 납부를 했어야 됩니다.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 남았다는 얘기잖아요.

비즈니스 잘했다는 얘기니까 저는 배당을 잘 주는 기업 중심으로 투자를 해 보시면 어 혹시나 뭐를 시장이 어떤 큰 문제가 생기거나 조정이 오거나 이럴 때도 상대적으로 좀 견디기 좋을 것이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네요. 스페이스 X 상장 기대감으로 부각되는 하나 시스템 등 우주항공 관련주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우주항공 관련주는 전 세계가 고평가입니다. 어 과열되어 있고요. 네네. 스페이스 X부터가 가치 투자. 저는 이제 가치 투자를 하는 입장이니까 같이 투자 하는 입장에서 보면 멋있지만 돈 벌 거는 잘 모르겠다. 네. 우리 그 가치 투자는 뭐라고 표현할 수 있냐면 투자한 사람에게 실질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 줄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거든요.

스페이스의 미래상은 너무나 멋있습니다만 우리한테 돈을 언제부터 벌어 줄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 뭐 예를 들어 입장권은 10억씩 팔른다고 해서 어 그 10억씩 내고 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자원을 캐왔을 때 뭐 다일날 가서 자원을 캐운다고 하면 그 자원을 캐왔을 때 그걸 가지고 얼마나 큰 돈을 만들 수 있을지도 너무나 미지수해요. 그래서 지금 밝혀진게 없어서 어 아름답고 멋지지만 가치 투자자 입장에서는음 현재 이야기되고 있는 1조 달러 이상의 가격은 아무리 봐도 다른 기업만큼 돈 벌기는 어려워 보여서 좀 비싸 보입니다.

근데 이게 인간의 꿈을 자극해서 상당히 고평가 영역으로 가죠. 이런 것들 많습니다. 그러니까 바이오 중에서도 앞으로 어떤 뭐 블럭버스터 신약이다라고 예상이 되면 성공했는지 안 했는지 따지기 전에 기대감이 앞서서 주가 많이 오른 경우가 있거든요.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꿈에 투자할래 이러신 분들은 해야죠. 하고 싶은데 단 위험 관리를 하시면서 돈이 무너져도 나는 충분히 멋진 일을 했다라고 판단하실 수 하셔도 되겠죠. 네. 요즘 미국의 빅테크는 어떻게 보세요? AI 산업의 성장세는 좀 더 유효하다고 보시나요? 어, 젠슨과 엠비디아에서 한 얘기는 뭐냐면 이제 드디어 그 수요가 기아급수쪽으로 올라가면서 에이전트 AI가 새로운 변곡점에 도달했다라고 얘기합니다.

일단 그동안에 이제 체포 중심의 그런 LRM 서비스에서 우리가 볼 수 있었던 궤적은 일종의 백과 사전 또는 일종의 도서관 같은 역할을 했죠. AI가 근데 그거는 사용량이 한정적이고 거기에 유료로 끌어들릴 수 있는 영역도 한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이제 엔트로픽이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유도 엔트로픽이 만들어는 에이지언트 AI가 효과가 있어서 소프트웨어 업체를 잠시 갈 것이다라는 거 것이잖아요. 근데 그 소프트웨어는 뭘까요? 그런 돈을 내고 쏘고 있는 거예요. 뭐 예를 들어 어opp이라든가 뭐 더 얘기한다면 뭐 마이크로소프트의 뭐 그 오피스 프로그램도 다 이거 우리가 쓰고 있잖아요.

돈 내고 쓰고 있잖아요. 이런 걸 대체한다는 개념이지 않습니까? 이거는 사용을 하겠죠. 어 그러면 뭐 이런 얘기잖아요. 예를 들어 우리가 온라인 여행사라든가 음식시키는 배달 서비스를 쓸 수도 있는데 내 정보를 가지고 있는 에이전트 AI한테 어 나 그동안 지금쯤 내가 뭐 먹고 싶을 거 같아. 뭐 드시고 싶어 하실 것 같은데 그렇지 않으세요라고 얘가 대답을 하고 주문해 드려요. 그래 얼마 얼마까지 쓸 수 있으니까 거기서 주문해 줘. 그럼 애가 주문해 가지고 결제까지 끝냈어. 뭐 할까요? 술말하죠. 어 이거는 뭐는 지금 거의 다 왔습니다.

이런 모양세 거의 다 왔고 그러면 이렇게 보시면 되죠. 예를 들어 아고다el닷컴음 아니면 우버 아니면 이츠 뭐 이런 것들의 서비스를 거기에 주던 수수료를 지불하는 마지막 엔드 엔드 생산자 즉 식당이라든가 호텔이라든가 이런 쪽이 거기에 주는 수수료에서 일정 부분을 할인해서 에이전트 AI하고 직접 붙는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이 부분은 사용도가 굉장히 높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이거는 굉장히 좋은데 여러분이 이제 그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투자의 세계와 실물의 세계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격차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깐 엔지니어가 만드는 세상과 투자자들을 생각하는 세상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네. 앞서 말씀드렸지만 주주자본 주의에서의 투자자들은 나한테 그래서 어떻게 벌어 줄 건데 이게 되게 중요한 화도예요. 근데 엔지니어들은 자 이렇게 해서 세상을 맡으면 우리가 세상의 주도자가 될 수 있어. 그럼 돈도 벌 수 있어.이 개념이에요. 순서가 달라요. 여기는 돈이 먼저고 여기는 자기 일이 먼저예요. 예. 여기에 격차가 있습니다. 예. 근데 지금 격차가 발생하는 건 뭐냐면 엔지니어들은 계속 고해요. 투자자들이 의문을 품은 겁니다. 그러니까 산업의 미래가 문제가 아니고 투자의 현재가 문제인 거예요. 예. 이거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예. 그래서 예를 들어 AI가 좋아요. 어떻게 될 거 같아요? AI가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네. 그럼 주가도 좋겠네요. 그럼 모르죠. 이런 대답이 나오는 거예요.

#엔비디아#현금#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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