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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삼전 20만원 깨지나 곧 상상 못한 일 터질 겁니다 (김대준 대표 / 풀버전)

웅달 책방 · 2026-10-24 · 유튜브 시청 7,611 · Board Views 3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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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삼성전자가 발표한 영업 이익률은 55%였습니다. 지난 분기에 2분기에 삼성전자 영업 이익률은 52%였어요. 그러면 3%가 증가했죠. 그런데 삼성전자의 반도체 산업의 어떤 그 흐름이라든가 환율 상황에서 흐름을 보면 굉장히 비무호적이었습니다. 왜냐면 디램 가격이요. 7 89이 3분기 가격 수준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상승하지 않았어요. 그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환율은 오히려 1,500원대에서 1,3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이런 부분에 어 불구하고 이익률이 높아졌다라는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뭘 추정해 볼 수 있느냐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모르는 잠정실적에서는 발표되지 않았던 세부 데이터 대해서 큰 이익의 개선이 나타난 부분이 있다라는 겁니다.

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KR 리서치에서 국내 출시장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있는 김대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제 최근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데 이번 폭락과 전반적인 시장 흐람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음 폭락이라고 판단하기는 뭐 과도한 하락에 대한 분위기로의 해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이렇게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어, 흔히 개인 투자자 분들 중에서 내가 주식을 사면 그때부터 주식을 주식이 빠지고 내가 주식을 팔면 그때부터 주식이 올라간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어,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이제 주가가 상승할 때에는 살 기회를 잘 안 주죠. 어제 잠깐 흔들리고 나서 주가 상승하고 오늘도 장초반에 살려고 했는데 아침 장반에 조금 흔들리고 살 타이밍을 안 주고 주가 올라가 버립니다. 연속된 상승 흐름들이 진행이 되어지죠. 그리고 살 만한 가격이 왔을 때에는 계속적으로 반복적 주가가 오르 내림에서의 반복적 흐름들을 보여줍니다. 어제 고가를 보여줬던 가격이 어 오늘은 다시 뭐 저가에서 고가 수준에서의 가격을 계속 편차를 주지만 흔들림이 진행이 되면서 충분히 살 기회를 주죠. 고점에서는. 그래서 내가 주식을 사고 나면 그때부터 빠지는 겁니다.

바닥은 이와 고점에서 나타나는 형태와 반드겨우가 진행이 되죠. 무슨 말이냐면 바닥에서 나타나는 징후들의 주가 움직임에서의 상황은 어제 100원이 올랐어요. 예를 들어서 어 그런데 오늘 100원이 빠집니다. 그리고 내일 100원이 올라요. 그러면 투자자의 심적 측면에서 100원이 올랐을 때 팔고 100원이 빠졌을 때 사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때 주식을 팔고 나면 그때부터 주식이 올라가는 겁니다. 최근 시장 물론 이제 7,000포인트 내외에서 최근 5,500포인트까지 빠졌기 때문에 단기 구간 내에서의 하락율은 크다라고 볼 수 있지만 최근 4, 5일 동안에 시장에서의 전체 흐름들을 보게 되면 제자리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형태의 모습이거든요.

어, 그렇다 본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할 때 시장이 등락차를 보여주면서 일간 변동성은 크게 진행이 되어지고 있지만 바닥을 다져가는 바닥을 찍어 가는 과정에서의 시장 모습에서의 상황이 아닐까 이렇게 판단해서 최근 내에서 하락한 이후에 4, 5일 동안 흔들림의 과정이 나타난 것은 바닥을 찍어 가는 과정에서의 흐름이라고 해석하고 있기 때문에 음, 앞으로 시장에 대한 전망에 대한 부분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긍정적으로 앞으로 시장 상황에 대해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또 외국인들의 매도세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는 이유는 뭔지 언제쯤 돌아올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기존에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올 상반기 외국인 투자자 130조 가까운 매도를 보였던 이유는 외국인은 한국의 시장이 좋아서 삼성전자의 역할이 크다라고 생각을 해서 반도체 경기가 좋아서 항수실을 매수 매수하고 삼성전자에 대한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국인 투자자들 그러니까 큰 자산을 운영하는 투자자들 입장에서 판단해 보게 되면 어 신흥국 시장이라는 전체 큰 시장이 있고요. 선진국 시장이라는 큰 시장이 있고 이모직 마켓이라는 시장이 있습니다. 여기 내에서 편중에 대한 포트를 조종하는 과정을 보이는게 기관이고 외국인 투자자들이죠.

그러면 신 어 그 신흥국 시장 우리 어 한국 시장이 포함되어 있는 신흥국 시장 내에서의 한국 투자 비중은 우리가 MSI 지수 기준으로 해석을 할 때 19.6% 6% 정도가 됩니다. 이거는 리발생이 한 3개월마다 한 번씩 있습니다. 2월, 5월, 8월, 11월에이 포션을 일부 변경을 하거든요. 누렸다가 줄였다가. 이번 인도네시아가 신록 시장에서 제외된다라고 하죠. 그래 주가 많이 빠졌죠. 이렇듯이 어 중간 단위에 사무시 조정하는데 현재 시점에서의 MSI 비중 내에서 한국 시장에서의 비중은 19.6%입니다. 6%입니다. 그런데 올 상반기에 주가 아 상승 시계 외군 투자들 많이 판 것은 가격이 상승하다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5만 원에서 또는 3, 40만 원에서 어 40만 원 또는 300만 원까지 상승하다 보니까이 절대 금액이 늘어나죠.

그러면 19.6%의 어이 자산 기준에서 이게 26% 27 30%까지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러면이 비중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 제외시켜야 되겠죠. 매도를 해야 됩니다. 이게 리밸런싱이라고 합니다. 제조정이라고 하거든요. 이게 이제 상반기 내에서 외국인이 매도했던 이유였고요. 그러면 지금은 가격이 빠져 있는 상태에서 삼성 하이닉스의 주가가 하락해 있는 상태에서 외국인이 최근에도 매도를 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물론 상반기 대비해서 매도의 금액 자체는 크지 않습니다. 대비해서 판단해 보게 되면 이유는 최근 환율에 대한 이유를 찾아볼 수가 있겠죠.

어, 최근 원 달러 환율이 3, 4개월 전에 1500원 수준에서 유지되다가 지금 1,00원대로 내려와 있어요. 그러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내가 한국 주식에 대한 투자되어진 자산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자산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원화 절상이 되어지면이 자산의 크기가 커져 버립니다. 그래서 자산의 크기가 커진 대만 시장과 한국 시장에 대해서 외군 투자자들 부분 똑같이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금액은 상반기대 작아졌지만 리밸런싱 과정에서의 매도가 진행되어지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서 그럼 외국인의 매도가 언제쯤 매수로 전환은 아니지만 매도가 멈추어질까를 판단해 보게 되면 환율이 1400원 수준으로 안정화가 되게 되면 이때 외국인들은 어 기존의 매도에서 관망 내지는 일부 매수로 전환되어질 가능성 있다라고 해석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럼 또 10월 말을 FMC 회의를 앞보고 있는데 이번 금리 결정이 국내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어 이번에는 금리를 동결할 거 같습니다. 왜냐면 어 FMC가 10월 29일에 있죠. 어 그리고 미국의 중간 선거는 11월 3일에 있습니다. 어 불과 한 4 5일차 시점으로 어 FMC 회의와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통상 그 재정정처를 쓰는 금리 정책을 결정할 때 선거 또는 중요을 앞두고 일주일 여차를 두고 어 중요한 결정을 하지 않거든요.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 10월에는 동결할 것 같고요. 11월에는 연준 회의가 없습니다.

12월에 연준 회의가 있고 아마 12월 정도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지 않나? 그래서 이번 10월 연준회의는 동결 가능성이 높은 어 상황이다. 그래서 시장 영향도 측면에서 크지 않을 것이다.이 회의 내용으로 인해서 어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또 최근 코어브 사태로 AI 파블 논쟁이 기업들의 신용 문제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실제 신용 위기로 번질 가능성도 있을까요? 없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코어브에 대한 그 회사 시장에서의 금리 상승으로 우려로의 판단을 많이 합니다.음 근데 이렇게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코어이브라고 한다라면 네오클라우드라고 그래서 엔비디아로부터 GPU를 사다 재임대를 해서 수익을내는 회사이죠. 그러다 보니까 초기에 투자 비용이 크게 됩니다. 그리고 회사가 아직 돈을 벌른 회사 그 재무적 상황에서의 기업 활동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회사 시장에서의 신용도가 낮아요. 이런 상황에서 약간의 어 회사의 쏠림 현상이 나타날 때는 회사에서 코어 2부의 그 회사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들을 보여줘요. 그래서 최근 코어 2부의 위기감이 어 빅테크 사로에 전이 되면서 전체적인 AI 시장이 침체되지 않을까라고 많이들 예상들 하셨는데요.

다릅니다. 그리고 굉장히 작은 부분이에요. 지금 이제 미국의 네오클라우드 그니까 앞서 말씀드린 GPU를 사다가 제임대에서 수익을내는 회사들이 한 50여개 된다라고 합니다. 근데이 50여개가 데이터 센터 전체 운용되는 GPU의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굉장히 작은 부분이고요. 어 앞서 말씀드린 이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죠. 대규모로 데이터 센터에 투자해서이를 통해서 어 수익을 발생시키는 예를 들어서 아마존이라든가 메타라든가 구글 같은 회사 어들의 신용도를 보게 되면 우리가 보통 어 회사 시장에서의 신용도 측면에서 금리는 국채 금리플 1% 정도 추가 금리를 통해서 회사를 운용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국채 금리가 4. 중반이기 때문에 5% 중반 또는 6% 정도 수준이 되겠죠. 그런데 이제 회사 실상에서 금리가 올라가는 이유는 말하면 회사의 어 자기 자본 이익률 그러니까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자산을 투유해서 얼마만큼의 돈을 버느냐가 자기 자본 이익률입니다. ROE라고 하는데요. 빅테크사 아마존 메타 구글 같은 회사들은 자기 자본을 투유해서 얻는 이익률이 30%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회사체 금리가 아무리 올라가도 버는 돈이 더 크게 되면 회사의 신용도는 문제가 없다라고 우리가 판단하죠. 코어 2부 같은 경우에는 어 버는 돈이 크지 않기 때문에 또는 버는 돈이 작기 때문에 회사체 시장에서 금리가 뭐 10% 20% 올라가게 되면 위험도가 커지는 상황으로 진행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빅테크사들이 어 지금 투자하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의 투자를 축소할 것이다. 지금 회사치 시장에서의 위험도로 이거는 너무 과도하게 해석된 부분이고요. 여기 참가로 삼성전자의 자기 자본 이익률은 30% 정도 되고요. 하이닉스 자기 자본 이익률이 60% 됩니다. 그래서 회사체 시장에서의 변화에 대한 영향도가 크지 않다. 아주 미미하다라고 판단하시면 될 거 같고요. 또 다른 해석으로 위험도가 없다라는 부분으로 말씀을 드리게 되면 어 한 2, 3년 전에 어 2차전지 업종의 기업들이 주가 많이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이 이때 이산지 산업이 좋아지면서 어 셀사들이 그러니까 배터리를 만드는 회사들이 어 시장에 설비 투자를 많이 했어요.

공장도 많이 줬고 어 시설 투자를 굉장히 많이 했 조단위로 했습니다. 붕기마다 과도한 시설 투자에 따른 우려의 주가가 최근까지 하락을 했던 거죠. 많은 돈을 투자했는데 바로 횟수율이 진행이 되지 않으면 그 투자된 금역에 대한이자 비용으로 부담이 되는 거기 때문에 2차전 엽종의 전체적인 종목들이 23년 이후에 주가 하락했던 겁니다. 그런데 이때 2차전지 업종의 전체적인 위기는 있었으나 전기차 시장에서의 위기가 전이되지 않았죠. 현대차가 전기차를 만드데 있어서 배터리 사가 과도한 시설 투자를 했다고 해서 현대차 그룹이 위청거린다 이런 내용 전혀 없었지 않습니까?

이쪽 국한된 내용에서의 흐름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네오클라우드 GPU를 임대 어 사서 재임대한 회사들의 위기가 있다라고 그래서 빅테크 사회의 위험으로 정가되지 않는다. 요렇게 판단하시면 될 것 같고 어 우려 크게 인식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과거에 증시가 크게 폭락한 상황에서는 보통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 지금 좀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과거의 증시가 크게 폭락 폭락했다. 그러니까 지금 장을 폭락한 장과 비교해서는 안 되고요. 어, 폭락했을 때의 시장은 뭐 IMF라든가 금융이라든가 요런 시장에서의 흐름들이 굉장히 크게 폭락한 흐름이었죠.

이때는 거의 1년 2년 가까이 주가가 쭉 하락하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을 보여줬고요. 지금 장은 상승 궤도 측면에서 조종이 나오고 있는 흐름에서의 모습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그러면 상승 흐름 과정에서 조종이 나오는 흐름이 진행되고 있는데이 조종의 끝자락에서 다시 재상승으로 돌려세우는 어 시그널이 무엇이 있을까? 요렇게 제가 질문에 대한 다시 어 설명을 하고 말씀을 드리게 되면 일단 수급 체계가 바뀌어야 됩니다. 수급 체계가 바뀐다는 건 뭐냐면 지금 뭐 외국인이 사고 기관이 사고 이런 문제의 흐름이 아니고요.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어 심리적으로 하락에 대한 위험 가능성들을 많이 판단해서 어 시장 접근을 하고 있어요.

그럼이 수급이 바뀌려면 대표주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관점의 변화가 있어야 됩니다. 관점의 변화라는게 무엇이냐면 삼성 하이닉스가 그동안에 어 메모리 반도체와 관련된 수익성이 강화되면서 이익이 증가되었죠.이 이 내용만으로는 주가가 다시 재상승하기 어려워요.이 내용은 과거에 주가 상승이 나타났던 재료적 가치입니다. 새로운 재료가 부각이 되어야 됩니다. 새로운 재료라는게 무엇이냐면 기존에 엔비디아에서 AI 데이터 센터에서는 취을 만들면서 메모리 수요가 증가했다라는 재료가 있었는데요.이 이 단순 재료만이 아니고 다른 확장적 내용에서의 재료.

예를 들어서 삼성 같은 경우 바운드리 쪽에서의 개선이 나타난다든가 어 하니스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엔비디아 향 매출뿐만 아니고 시스템 반도체적에서의 매출이 늘어나는 데이터적 수치를 확인한다든가 이게 아마 다음 주 실적 발표 시점에서 확인이 되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재료적 가치가 뉴스화 될 때 수급이 개선되고 수급이 개선되는 흐름에서 시장은 전환점을 돌아가는 형태의 모습이 나타날 것 같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그러면 하반기 전망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하반기 당연히 얼마 남지 않은 11월 12월인데요.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지수적 측면도 어 최근 뭐 5,500 전으로 한 지수 구간이 저점 라인을 그려가고 있는 형태에서의 모습이고요. 어 이번에 삼성전자 실적 세부 내용이 발표가 되면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이 전환 흐름의 모습이 나타날 것 같고 그렇게 되면 30만 원 이상 그리고 내년에는 다시 38만 원 근처의 가격으로 어 상승한 흐름들이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하반기 증시에서 증시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네.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 영업 이익 107조원을 발표를 했음에도 이제 주가가 반응 주가 반응이 기대에 못 미친 이유가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주 주가라고 하는 것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의 가격을 주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 삼성전자의 최근까지 발표되었던 실적은 이전에 주가가 올라갔던 상황에 대비되는 그 실적이 치죠. 그러니까 지난 6월에 삼성전자의 주가가 38만 원을 찍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좋은 실적이 나오는 데이터들은 6월에 38만 원을 찍는 가격의 흐름을 어 영향을 준 수적이죠. 보통 어 기업이나 산업의 아 그 주가 상황은 6개월 이후에 6개월 수준에서의 가치에 대한 평가를 지금 가격으로 환산한게 주가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이 좋아지는 실적에서의 내용은 이번 3분기와 4분기까지는 지난 6월에 찍어줬던 38만 원의 영향도를 주는 실적치라고 인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실적 100조 이상 글로벌 기업들 중에서 최고로 수익률이 높은 숫자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안 움직였던 이유는 이러한 내용으로 기반한 흐름이 주식 시장에서는 어 움직이기 때문에 어 반응도를 주지 않았다라고 인식하시면 될 거 같고요. 이보다도 더 중요한 내용이 있었죠. 그러니까 실적 발표 지난 잠정 실적 발표가 있었던 7일, 8일 이때 나왔던 내용 중에서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내용 중에 하나가 무엇이냐면 영업 이익률입니다. 삼성전자가요. 이번에 영업 이익률이 그러니까 어 예를 들어서 1,000원을 물건 팔아서 어 영업 이익률이 50%라는 것은 50원이 남았다는 얘기죠.

영업 이익률이 이번에 삼성전자 발표한 영업 이익률은 55%였습니다. 그럼 55%가 왜 놀라운 숫자이냐라고 말씀을 드려 보면 지난 분기에 2분기에 삼성전자 영업 인율은 52%였어요. 그러면 3%가 증가했죠. 그런데 삼성전자의 반도체 산업의 어떤 그 흐름이라든가 환율 상황에서 흐름을 보면 굉장히 비우호적이었습니다. 왜냐면 디램 가격이요. 7 8 9 3분기 가격 수준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상승하지 않았어요. 그 자리였습니다. 10% 범위 내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어요. 기존까지는 계속 올라갔었죠. 딜행 가격이 789 이번 3분기 실정 내에서 딜행 가격은 그 자리였다라는 점.

그리고 환율은 오히려 1,500원대에서 1,3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15%가 줄어지는 상황이었다라고 해석이 되었죠. 이런 부분에 어 불구하고 이익률이 높아졌다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뭘 추정해 볼 수 있느냐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모르는 잠정실적에서는 발표되지 않았던 세부 데이터 대해서 큰 이익의 개선이 나타난 부분이 있다라는 겁니다. 큰 이익체의 부분이 나타난 부분은 우리가 추정해서 유치해 보게 되면 파운드리 쪽 그러니까 메모리 쪽에서는 이익이 날 만한 분위기에서의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매출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익률은 늘어날 수가 없는 거죠. 하지만 어 여기에 이익률이 늘어났다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뭔가 세부 데이터의 긍정적 내용이 있다라는 겁니다. 이게 파운드리 쪽에서의 적자의 흑자로 들어갔었다든가 또는 디바이스 휴대폰 사업부에서 큰 이익이 났다던가 이러지 않고서는 이익률이 늘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세부 데이터가 발표되는 다음 주 아마 28일 정도 될 겁니다. 이때 세부 실적을 어 우리가 확인해 보면 어 파운드 쪽 개선이 가능성이 아주 높거든요.이 이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주가는 털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되어지기 때문에 어 단순하게 이런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삼성 주가가 움직이지 않느냐라는 부분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 가격이 주가이기 때문에 이미 지금의 주가 3분기 4분기 주가는 지난 6월에 반응한 가격이다.

단 실적치에서 중요한 내용은 영업 이익률이다. 요렇게 판단하시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일부 증권사에서 목표 주가를 60만 원까지 제시하고 있는데 이렇게 높은 상승 여력을 전망하는 배경을 좀 그런 이유로 볼 수 있는 걸까요? 네, 당연하죠. 이런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우리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사안이지만 아 개선된 어떠한 그 데이터적 측면에서의 내용이 있다라는 측면으로 일부 증권사에서 60만 원 또는 뭐 40만 원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는 것들이 이러한 내용 재료 가치가 부각이 되어질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거죠.

그렇다면 하이닉스 역시 좀 주가가 120만 원대까지 밀렸는데 하이닉스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지라고 볼 수는 없고요. 주가의 변동성에 대한 차이죠. 음. 올초에 1월 2월 지음에 삼성전자의 주가는 20만 원이었습니다. 이게 6월에 거의 40만 원 근처까지 두 배 상승했죠. 38만 원이지만. 하이닉스의 올초의 주가는 70만 원, 80만 원이었어요. 이게 300만 원 가져왔죠. 다시 말해서 삼성전자는 올 초 대비 6월까지의 상승률이 두 배. 하이닉스는 올초 주가 대비 6월에 고점이 네배, 다섯 배가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올라갈 때는 빠르게 가격 진행에서의 흐름을 보여주는게 하이닉스입니다.

내려갈 때도 마찬가지겠죠. 올라갈 때는 잘 올라가고 내려갈 때 안 빠지는 그런 좋은 주식이 어떻겠습니까? 이게 어 등치하죠. 그러니까 동일 비례로의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는 겁니다. 상승할 때 변동성이 좋으면 하락할 때도이 변동의 가치가 커진다라는 측면으로 이해하게 된다라면 하이닉스 주가가 삼성전선자보다 더 많이 빠죠. 300에서 120만 원까지니까. 하지만 올라갈 때 탄력을 줬기 때문에 내려갈 때도 마찬가지로 탄력적 흐름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하락 유리 컸다라고 인식하시면 하이닉스 나쁜 주식이다. 삼성 좋은 주식이다. 이런 관점으로 접근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어 반면 또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국내 반도체 산업에 대한 우려도 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중국 반도체의 추격이 실제로 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위협이 될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아직은 위협 단계가 아니에요. 어, 모든 산업, 모든 시장이라는게 후발 기업들이 빠르게 쫓아오는게 위험 요소이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어, 중국 창신 메모리라든가 반도체 기업들의 현 위치가 삼성 하이닉스의 위협이 될 존재이냐라고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이렇게 설명을 드릴게요. 메모리 시장에서의 순위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전체 시장에서 65%, 대략 한 70% 정도를 점유하고 있어요.

1, 2등이죠. 그리고 3등이 마이크론입니다. 이게 한 2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3사가 각 어 뭐 40, 30, 20에서 어 90% 정도를 점유하고 있고요. 이제 중창신 메모리가 7에서 9% 정도 어 시장 점유를 하고 있어. 4등이죠. 4등이에도 굉장히 작은 포지션의 4등입니다. 그러면 최근에 창신 메모리가 뭐 서버용 데이터 센터에 반도체를 개발했다. 뭐 등등등 얘기가 있어요. 근데 지금 개발해서 어느 정도 그 출시 하반기 예정이 되고 있는 반도체들의 어 그 저 저 퀄리티를 보게 되면 삼성전자가 2010년 10년 전에 개발했던 수준입니다.

그러니까이 격차는 어 기간적으로 10년이 되어지지만 지금의 삼성전자 어 수준까지 올라오기 위해서 한 3, 4년 정도 걸릴 겁니다. 앞으로. 근데 왜 이험적 요소가 아니냐는 말씀을 드리냐면 어 이렇게 설명을 드려 볼게요. 휴대폰 시장에서 1등은 애플이죠. 아이폰. 그러니까 어 잘 만든다는게 아니라 많이 판다라는 금액을 많이 벌어드린다는 회사가 1등이 애플입니다. 2등이 삼성전자입니다. 베스트 팔로 베스트 무버 베스트 발로. 그리고 뭐 3, 4, 5, 6 등이 있죠. 근데 예를 들어서 지금은 휴대폰 사업에 철수를 했지만 LG 전자가 새로운 기능의 휴대폰을 만들었다라고 해서 애플이 위험 요소로 판단할까요?

예를 들어서 아니죠. LG텔레콤이라는 회사가 새로운 기종의 휴대폰을 만들었다. 애플의 상당 부분을 쫓아가고 있는 형태이다.이 정도 수준에서의 애플이 위기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똑같습니다. 반도체 시장에서도 1, 2위가 삼성전자 하이닉스인데요. 어 시 어 전체 시장에서의 파이가 한 9% 정도 10%가 안 되는 기업이 새로운 반도체를 개발하고 위협적인 요소로 현재 어 성 그 저기 성장하고 있다라고 해서 삼성전자 애플이 위협적 요소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더 빨리 이제 진화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내용 정도이다라고 해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4분기와 내년 실적을 전망할 때 투자자들을 좀 주목해야 할 지표가 있을까요? 아까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새로운 재료 가치가 부각이 되어야지만이 삼성전자는 40만 원을 돌파하고요. 하닉스는 300만을 돌파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주목해야 될 부분은음 뭐 엔비디아 매출이 늘어났다 이런 거는 기존의 어가 측면에 영향도를 줬던 재료이기 때문에이 부분이 새롭게 부각되면 주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새로운 종 사업 영역을 확장시키고 더 돈을 많이 버는 어 그 새로운 그 매출처가 진행이 되었다라는 부분이 새로운 어 내용으로 주가 상승하겠죠.이 내용이 삼성전자는 매년 10조씩 적자가 나고 있는 어 실산 반도체 그러니까 바운드 있죠.

이쪽에서 흑자로 돌아서면서 점유를 늘려가게 되면이 파운드리 쪽에서의 전체 시장에서 70% 이상을 TSMC가 현재 점유하고 시장을 꽉 잡고 있거든요. 2등이 삼성전자인데 삼성전자가 불과 7%밖에 안 됩니다. 근데 여기서 흑자가 나고 10% 20% 점유율을 늘렸다라고 하면 TSMC의 시장을 계속 확장시키면서 그 증가시킬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 해석가면 새로운 영역에 돈을 벌 수 있는 어떤 창구가 마련되는 거지요. 그럼 주가는 올라갈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어 시스템 반도체 쪽 그 AP라든가 요런 어 기존에 한 10조씩 그 로열티를 주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자체 생산한 그 AP가 적용이 되고 이런 내용들이 시장의 재료 가치화 될 때에는 어 주가 상승할 수 있는 어 모멘텀이 될 수 있고요.

어 하이닉스도 똑같은 재료가 있습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 메모리 반도체만을 현재 만들고 있는 회사이지 않습니까? 여기 시스템 반도체 쪽에 확장 확장적 내용이 감가 된다면 주가 올라갈 수 있죠. 가능성은 최근에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321단 랜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를 양산했고요. 이걸 납품하기 시작하했지 않습니까?이 납품량이 늘어나게 된다라면 아 하이닉스도 M비디아 하나만의 매출처가 있는게 아니고 다양한 매출 루트를 통해서 메모리와 시스템 쪽에서의 다양성을 가지고 어 앞으로 성장할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 인식되어지게 되면 주가 올라가죠.

그래서 어 4분기 또는 내년 1분기 실적에서 우리가 확인해야 되는 부분들은 기존에 메모리 반도체의 성장이 아니고요. 새로운 어 시장에 대한 확장성이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지금 같은 상황에서 반도체 투자 전략은 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죠? 어, 반도체는 기본값이고요. 우리가 이제 포트를 구성함에 있어서 어, 50%는 반도체를 담아가야 됩니다. 단 이게 이제 투탑이냐 소부장이냐 시기에 따라서 왔다 갔다 비중 조절을 해야 되는 타이밍에서의 상황이고요. 지금은 투탑 중심에서의 흐름을 가져가야 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도체는 기본값을 50% 가져가고요.

그리고 나머지 50%에서 성장과 가치주 내에서의 판단으로 비중 조절해 가면서 투자하는게 주식 투자에서 성공하는 그 포트 구성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도체는 항상 50% 정도는 채워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현대차 주가가 급락한 이후로 자동차 사업 수익성 우려와 로봇 사업에 붙었던 기대 약화 중 어느 쪽을 좀 더 크게 봐야 될지 궁금합니다. 어 로봇 산업의 기대감으로 주가가 20만 원대 70만 원까지 올라갔죠. 단기간 상승 흐름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러 이후에 이제 주가가 이제 하락하면서 30만 원 수준까지 최근 내려와 있어요.

근데음 많이 빠지긴 했죠. 하지만 이제 하이닉스와 그 비교해서 판단해 보면 300만 원에서 120만 원, 70만 원에서 30만 원 대형주 자체가 최근 흐름들이 삼성 전기도 그렇고요. 현대차도 그렇고요. 하이닉스도 그렇지만 대부분 고점 가격 대비해서 상당한 어 주가 하락률이 현재 진행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차가 유일하게 가장 많이 빠졌다라고 판단해서 해석할 수는 없고요. 대부분의 어 주가 수준에서의 상황이 지난 6월에 고점을 찍고 지금 어 대형주 내에서도 많이 빠진 종목들은 거의 반토막 가까이 빠진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현대차가 유동 많이 빠졌다라는 부분보다는 그간의 자동 그 로봇 이슈로의 주가 상승이 탄력적으로 움직였고요.

그 과정에서 이제 희석되는 흐름 내에서 주가가 최근 어 하락을 했다. 요렇게 어 그 해석을 하면 되기 때문에 로봇 산업에 대한 영향도가 좀 컸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고점 대비 이제 많이 하락한 지금을 좀 저가 매수의 기회로 볼 수 있을까요? 가격적으로 상당한 메리트 있는 매력 구간에 들어왔다고 볼 수 있죠. 다만 이거죠. 우리가 이제 가격은 사 볼 만한 가격이 들어왔지만 움직이는 시점이 주식 투자라고 하는 것이 어 효율적 매매를 통해서 수익을 극대화시키는게 주식 투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상승 전날 사는게 가장 유효 유효 유효율적 매매라고 해석이 되어지죠.

그러면 현대차가 바닥은 바닥이 돼. 가격적으로 바닥은 바닥이 돼. 내일부터 움직일 것이냐라고 판단했을 때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구간이기 때문에 가격적으로는 매력 구간입니다. 사서 기다리면 되겠죠. 하지만 움직이는 타이밍에서 시점을 보게 되면 저는 11월 중반부 이후 상황에서는 주가의 움직임이 전환이 되는 흐름. 그러니까 투탑이 먼저 움직이고요. 대용주 내에서 전이되는 과정에서의 전기전자 흐름으로의이 순환이 되어지는 과정에서 상승할 수 있다. 가격은 매력 구간. 기관적으로는 약 2, 3주 흐름을 기간을 좀 더 기다려 보는요 관점에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 그렇다면 현대차 주가 반등을 이끌 트리고는 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음, 현대차가 기존에는 이제 자동차 기업이었다라고 인식합니다. 이제 그런데 이제 로봇으로의 그러니까 로봇을 생산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회사 개념에서의 레인볼로 아 그 저기 보스턴 다이나믹스라든가 또 어 자율주행과 관련된 산업의 어 국내 기업 중에 가장 빠르게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대차가 단순하게 자동차 기업이라기보다는 이제 로봇과 연관된 흐름도로에 어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반등을 이끌 수 있는 트리거 또한 어 이와 관련된 내용으로의 주가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어지고 있고요.

뭐 당장에 로봇과 관련된 모스턴 다이나믹스의 상장 얘기가 진행이 되어지지 않겠으나 자율주행과 관련된 내용에서의 이벤트들은 여러 가지가 나올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어지죠. 연초에 CES 어 행사도 있고요. 그 이전에서도 어 여러 내용들의 로봇 이슈가 발현될 수 있기 때문에 어 이런 내용이 어 상승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테슬라에서 내년에 이제 휴먼노이드 양산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3차 시현이 조만간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에 어 테슬라 뭐 하늘로 나는 자동차도 이번에 그 시원했지 않습니까? 요런 식으로 이제 로봇 시원하고 로봇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어 상승 트리거의 흐름으로 어 로봇이 이슈화되는 부각 지점이 11월 중순 정도에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요렇게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로보티즈와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 대형 조하기보다는 큰 주식들이죠. 어 로봇 산업 내에서의 어 감속기라든가 어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경우는 뭐 이족보행과 관련된 어 로봇 대표주라고 볼 수 있는데요. 어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시장에서는 대표주로의 움직임들을 보여줬는데 최근에 로보티즈의 움직임이 좀 더 탄력적 흐름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로봇 산업에서 강점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액추에이터죠. 감속기. 그래서 어 로보티즈의 영향도가 좀 큰 흐름으로의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어 현재 국내 로봇 산업의 전체적인 글로벌리 어 수준은 그렇게 높지가 않습니다. 왜냐면 일본의 환이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이게 로봇 어 산업에 있어서 중국 제해야고요. 중국이 글로벌 1위입니다. 중국제하고이 환학이라 기업이 글로벌 가장 1등 회사라고 보고 있고요. 로봇, 기자재 관련해서 전체 어 시장에서 한 18%, 20% 정도로 점유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은 어 HD 현대 로보틱스가 우리나라테 가장 큰 로봇 산업의 규모를 보여주고 있어요. 아주 비상장이죠. 어이 HD대 로보틱스가 전 세계 점유율이 한 2%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시장 점유율 자체 측면에서 글로벌리 판단했을 때 크지 않고요. 다만 강점들이 있어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액이나 감속기 쪽은 우리나라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봇에서 가장 중요한게 손입니다. 다른 건 다 로봇이 따라할 수 있는데요.이 이 손의 감각적, 인간의 손의 감각적인이 능동적 움직임은 아직까지 인간만큼 따라오지 못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손과 관련된 아 기술을 가지고 있는 뭐 원니익 홀딩스 기반으로 한이 기업들이 어 앞으로 로봇주가 움직일 때 좀 더 부각되어진 흐름으로 진행이 되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로봇 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때 완성 로봇 기업과 애추에이터나 감속기 같은 부품 기업 중에 좀 투자자가 먼저 주목할 분야는 어딘지 궁금합니다. 어 국내에는 완성 로봇 기업이라고 하면 뭐 협동 로봇이라고 하죠. 공장에서 쓰이는 로봇들. 그러니까 로봇 8 같은 거는 완성 기업이 있는데 휴먼노이드 기업은 현재 로봇 기업 내에서는 레인보 로보틱스가 그나마 제일 빨리 앞서가는 기업인데 없습니다. 반면에이 액추에이터나 감속기 부분은 어 좀 빨리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움직임이 진행된다라면 어 이런 기자 쪽에서의 로봇 관련주들이 좀 더 빠르게 가격 진행해서의 흐름들을 보여주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로봇주 투자 전략은 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지? 로봇주는요. 기본적으로 성장 섹터에서 포함된 종목입니다. 최근에 성장 섹터 흐름들을 보게 되면 바이오가 한 차례 시세를 줬고요. 2차지 시세 흐름을 주면서 방향성을 확실하게 딱 잡았습니다. 로봇주가 다음 흐름에서 움직임의 어떤 그 상승 흐름이 진행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어 전체적으로 롱텀하게 추세적 방향성을 잡기에는 조금 시간이 필요하지만 단기 반대 흐름에서의 시세 중심권에서 상승의 흐름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은 뭐 다음 주 정도에서는 성장 섹터 내에서 순환 흐름이 진행되어지는 과정에서 바이오 2차전지 로봇으로 이어지는 이런 모습에서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능동적 짧은 구간의 단기 매매를 한번 노려보시는 분이라 라고 한다면 다음 주 시장을 겨냥해서 로봇주에 대한 투자 현시점도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 요즘 또 피지컬 AI가 주목받고 있는데 로봇주가 이제 반도체 다음으로 주도주가 될 수도 있을까요? 주도주라고 하는 것은요. 시장을 끌고 가는 어 그 업종을 주도 업종 주도주라고 합니다. 반도체는 시장을 끌고 갈 수 있습니다. 지수를 움직일 수 있거든요. 근데 성장 섹터는 지수를 움직일 수 있는 섹터가 아닙니다. 로봇도 그렇고요. 2차전지도 그렇고요. 어 바이오도 그렇습니다. 시장 지수를 끌고 가는 어 업종은 아니기 때문에 주도지라고 볼 수는 없고요. 다만 성장 섹터 내에서 흐름은 이제 주가의 흐름이 빠르게 진행되는 과정의 모습들을 많이 보여 주죠.

그래서 주도주라는 개념보다는 어 시장이 중간 텀에서 이렇게 그 변동성을 주면서 상승이 나타나는 업종에 대한 흐름으로 어 충분히 지금 현재도 진행되어지고 있고요. 뭐 바 2차전지 같은 경우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리고 로봇주도 가능한 부분에 흐름이 예상이 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올해 하반기 2차전지 업항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어 방향을 잡았죠. 뭐 등락차에서 상승하고 일부 하락하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이 진행이 되고는 있으나 가격의 흐름과 시장에서의 주목도는 최근 2차전지 업종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커졌다라는 거 많이 느끼실 겁니다.이 내용의 기본적인 흐름은 어 숫자에서 확인이 되었죠.

그동안은 2차전지에서 ES 시장이 계속 터져 나간다라는 뉴스는 우리가 많이 경험했을 겁니다. 그런데 숫자로 확인된 바가 없었기 때문에 시장이 좋아지는 것은 알겠는데 숫자로 확인이 되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주가가 그렇게 반응도가 크지 않았습니다. 에너지 저장 당시는요. 어 LG 에너지 솔루션 중심으로 한 종목의 매출과 연계된 가장 큰 기업입니다. 이번에 LG 솔루션의 매출 규모에 대한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여기에서 우리가 숫자를 확인했죠.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다 흑자의 내용 또한 부분이 영향도를 크게 줬다라는 부분으로 해석이 되어졌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는 ES 시장이 확장성을 가지고 어 커나간다라는 측면에서 이차 전체적인 분위기가 EV에서 ESS로 완전하게 진화된 형태로의 어 분위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사현지 업종의 전체적인 어 종목들의 흐름들은 어 앞으로 어 방향성을 갖고 상승 흐름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나? 단순하게 최근 상승한게 반짝 상승이 아니고요. 추세적 흐름에서의 진행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어 섹터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차전지주가 본격적으로 좀 반등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이 충족돼야 할지 궁금합니다. 조건이 충족되는게 아니고요.

이미 조건은 충족이 되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의 어 확인된 숫자로서의 충족이 되어졌고요. 이게 어느 부분이 움직일 것인가를 판단해서 우리가 종목 차별화에 대한 적근으로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체 ES 시장이 커 나가는데 있어서 어이 차는 이제 업종에 상승 흐름은 만들어졌어요. 그러면이 상승 흐름 내에서 빠른 종목이 있고요. 약간 무딘 종목이 있겠죠. 어 그러면이 빠른 종목의 이슈는 무엇인가를 우리가 판단해야 됩니다. S 시장은 우리가 과거에 판단해 전기차 시장과 똑같은 겁니다. 전기차가 보급이 확산되기 때문에 2차전지 업종에 대한 긍정적 전망으로 접근을 한다.

이런 내용인 겁니다. 그러면 이제 중요하게 푸시에서 그 주가 움직임에 대한 어 영향도가 큰 부분을 우리가 판단해 보게 되면 전고체죠. 최근 주가의 탄력도를 주고 움직이는 중요한 이슈는 전고죄입니다. 시장을 키운 거는 S고요. 키운 시장 내에서 이슈가 되는 부분은 전고체입니다. 그러면 전고체를 단순하게 그 종목별로에 접근을 하는 것이 아니고요. 요렇게 한번 따져서 해석을 하셔야 됩니다. 기존에 2차전지가 움직였던 건 이V 전기차였습니다. 전기차의 중요도는 우리가 이런 얘기 많이 하죠. 전기차 배터리는 용량이 커야 된다. 왜? 장거리를 가야 되니까 뭐 300km, 500km 충전을 한 번 해서 길게 가야 되니까.

그리고 밀도가 높아야 된다. 이건 무엇이냐면 배터리가 워낙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작아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어 우리가 보통 이V 전기차를 판단할 때는 밀도와 용량을 중요시 합니다. 이게 양극제입니다. 밀도와 용량에 치중되어져 있는 부분이 양극제예요. 근데 전고체는 속도죠. 그러니까 이에 내에서 우리가 판단했을 때 양극제는 밀도와 용량인 겁니다. 전기차에는 작고 많이 가야 되니까. 근데 지금 나오고 있는게 전고체 뭐 로봇에도 쓰이고 항공기에도 쓰이고 어 충전 속도도 빠르고 전고체는요 속도입니다. 속도. 그러니까 전고체 시장의 꿈의 배터리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이냐면 충전 속도가 현격하게 줄어든다는 거죠.

배터리 차를 어 사용하는 분들이 가장 불편한 점이 충전 시간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이제 내형 기관 자동차들은 뭐 충의하는데 뭐 5분 정도이면 충분히 카드 놓고 뭐 해서 어 결제까지 끝나는 시간이지 않습니까? 그 주유까지 해서 그런데 전기차 같은 경우는 뭐 빠른 그 충전도 있지만 보통 한시간 이상 걸립니다. 그래서 어 한시간 동안 기다려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가장 불편하다라고 해요. 충전조가 많이 있고 없고는 중요한게 아니고요. 근데이 전고체는 어 양산이 되어지면 3분 내에 충전이 되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게 좀 더 발전되어지면요.

충전 부스가 있고요.이 충전 부수를 지나가면서 충전이 된다라고 해요. 그러니까 1초도 안 걸리겠죠. 이게 전도체입니다. 그래서 꿈의 배터리라고 하는 겁니다. 속도를 중시하게 판단하기 때문에 전고체 시장에서의 앞으로 전망치를 크게 보는 겁니다. 그러면 전고체가 중요시하는 어 부분은 음극제입니다. 앞서서 양극제는 전기차에 대한 부분으로 중요도를 판단해서 우리가 밀도와 용량을 어 중요하게 변화시키는 부분이라 말씀드렸었죠. 전국차는 음극제입니다. 음극제. 그동안은 음극제가 그렇게 비중 있게 주가 움직임을 만들어 내지 못했어요. 왜냐면 용량과 밀도가 중요되는 어 흐름이었기 때문에 이제 전고체 시장으로 바뀌면서 속도가 중요해지는 시장으로 바뀌게 되면 어 최근에 음극제와 관련된 종목들이 예를 들어서 설명드리면 소재단에서는 애경 케미칼이나 대주자 같은 종목보다 많이 움직였죠.

전구차 배터리를 만드는 삼성 SI L솔보다 더 많이 움직였죠. 황아리튬을 만드는 어 이수 스페셜트 케미칼도 많이 올렸죠. 그리고 방막 관련해서 또 알루미늄 박과 방막이 있는데요.이 이 방막군이 음극제에 사용되는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같은 종목 이런 음극제 쪽에서의 종목들이 좀 더 강화된 주가의 움직임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막연하게 이차지 업종이 다 좋아질 것이다라는 부분보다는 선택적 축소 과정의 그 종목 접근을 해보겠다면 음극제 쪽에서의 종목들이 좀 더 탄력적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 줄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으로 접근 대응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앞서 2차전지 산업에서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좀 중요하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현재 우리나라 기업들의 뭐 기술력과 경쟁력은 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어 정체는 일본이 가장 앞서가난 국가이고요. 중국에 대비해서 우리나라 좀 더 뭐 앞서가고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어 중국 아 일본하고 우리의 전고체 시장에서의 그 기술력 차이는 별 차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어 글로벌리 전구체 시장에서의 국내 기업들의 위상을 판단해 보게 되면 뭐 글로이 탑티어 수준이라고 해석이 되어지기 때문에 시장 당력이나 선재적 어 흐름에서의 전구체 시장에서의 그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어 그럼 중국의 저가 공세로 이제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경쟁이 좀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디바이드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이 좀 앞으로도 시장 지휘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LFP하고 어 나트륨 배터리 분야에 있어서는 중국 시장에서의 상황을 우리가 뛰어넘기 쉽지 않 않습니다. 앞서 우리가 반도체를 얘기하면서 창신 메모리가 우리 삼성전 하이닉스 위협적인 존재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었지 않습니까? 글로벌리 판단해 보게 되면 우리가 중국 기업들의 배터리 수준에 대한 위협적 손재가 되기 위해서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다만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중국 그 내제화 그러니까 중국 내에서 국산화를 통해서 중국 내에서 영향도를 주고 여기서 많이 사용되죠.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제한적으로 어 중국 그 제한적으로 중국 배터리에 대한 경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미국이나 중국에 많이 진출하고 있는 어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규제라든가 이런 관세 부분이 어 장벽으로 되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산업 자체 수준차를 보게 되면 중국이 훨씬 앞서가는 배터리 시장 내에서의 위치이긴 하나가 이제 다변화 그니까 유럽, 동남아, 미국 시장을 겨냥해서 판단했을 때는 중국과 충분히 경쟁력은 있지 않나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그럼 지금 2차전지에 새롭게 투자를 좀 고민하는 분들은 배터리셀과 소재 기업 중 어느 쪽에 이제 실적 회복 가능성을 더 높 이거는 뭐 어디가 낫다라는 개념적 측면에서의 내용보다는 투자 성향에 대한 투자로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어 셀사는 아무래도 좀 비교적 주가의 움직임이 좀 무디면서도 안정적이죠. 반면에 소재나 어 기자대 쪽에서의 종목들은 탄력이 좋은 반면에 조종받을 때도 낙폭이 크게 진행되어지는 형태의 모습들이 진행되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음극제 쪽 전고체와 관련된 종목들 아까 쭉 나열에서 설명드렸잖아요. 삼성 SCI 셀사에서는 타픽 그리고 소재사 내에서는 애경 케미칼 대주전자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같은 종목들이 쭉 소재와 기자재에 대한 어 흐름들의 종목들입니다.

그래서 나의 투자 성향이 비교적 안정적 투자를 선호하는 어 내용으로 진행이 되어진다라고 한다라면 당연히 셀사 중심에서의 매매 그 운용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좀 변동성을 중요시 하고 나는 장중에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시세 관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약간 움직임이 빠른 종목도 가능하다. 그러면 하단부에 있는 애경 또는 대주 어 뭐 롯데 머티리얼 요런 종목들로의 타케팅되어진 흐름도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차전지 하면 이제 에코프로나 포스코 홀딩스 주주분들도 좀 많으실 것 같은데이 두 기업의 시험은 좀 어떤지 궁금하 이게 이제 양극제거든요.

이쪽 이쪽이 아까 말씀드렸던 전기차와 관련된 기존의 부안 이들 종이 못 간다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좀 더 어 탄력과 집중도를 받아서 움직이는 종목들이 음극제라는 전고체와 관련된 종목들이라는 측면에서의 말씀을 드린 거고요. 당연히이 차든지 배터리 산업이 커지면 양제 쪽에서의 종목들도 커지겠죠. 이쪽이 중요한 부분이니까. 이쪽이 금액적으로 큰 부분이니까 당연히 커지겠죠. 어 그래서 말씀해 주셨던 포스크 홀딩스라든가 어 관련한 에코프로 관련 종목들의 흐름 또한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내용이고요. 어 특히나 에코프로 관련주들의 흐름들이 최근까지 해서 어 주가 움직임이 비탄력적이었습니다.

이거는 에코프로 BM이 이제 유상증자를 하면서 유상증자 관련한 일정이 10월에 마무리가 되거든요. 다 신주 배정까지 다 끝납니다. 그러면 이제부터는 어 10월 말이 유상자 일정이 끝나고 나면 주가는 좀 더 가벼운 흐름으로의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기존까지는 유상자 가격이라든가 배정이라든가 청약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 주가가 좀 늘려 있는 가능성들이 있었거든요. 올라오면 때리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질 수 있는데요 일정이 마무리되고 나면 주가 가볍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기존의 주가 흐름 대비해서 좀 가벼운 몸짓에 움직임의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석을 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앞으로 투자 전략과 함께 시청자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이 굉장히 피감을 가지고 어 고민이 많은 위치에서의 상황입니다. 왜냐면 단기적으로 지수가 크게 밀렸고요. 짧은 기간에 20% 이상 하락이 나왔고요. 하락 이후에 V자 반등도 아니고 계속 오르 내림에 반복된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주변에 얘기를 듣다 보면 아 이제 주식을 팔고 현금화해서 이제 주식 시장 떠나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신 분들 많이 계십니다. 지금 아닙니다. 매도를 한다 하더라도 지금 시점에서 매도하는 것이 아니고요. 최소 2주 정도의 기간차를 두고 좀 더 지켜보신다라면 지금보다 충분히 효율적 가격 수준에서의 상황에서 매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현금 자산이 대부분 넉넉실 겁니다. 대부분 주식으로 가지고 계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러면 지금 매도 자리는 절대 아니고요. 시장 흐름을 최소 1, 2주 정도는 더 지켜본 뒤에 결정하셔도 전혀 늦지 않다라는 측면에서 지금은 시장의 흔들림에 크게 동요할 필요 없는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입니다.

#삼성전자#환율#금리#엔비디아#현대차#마이크론#테슬라#에코프로#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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