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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샌디스크는 왜 이렇게 많이 오르는 거? 사실은 이제 뭐 그때 볼 때도 이제 마이크론이 오르는 건 좀 이해가 되는데 샌디스크는 그리고 이제 그 시게이트 계열이죠. 갇힌 계열들이 상당히 많이 오르더라고요. 그러니까 키옥시아 샌디스크 이런 기업들은 적자가 누적돼서 망한다고 했던 기업들이에요. 그니까 망한다고 했던 기업이 갑자기 이익이 몇 천퍼센트가 폭발하니까 주가도 이제 그렇게 움직였던 거죠. 거기에 이제 수급이 끼어들면서 옵션이 끼어들면서 그런 여러 가지 과잉 수급들이 끼어들면서 주가는 그렇게 하늘로 날렸던 거고 당연히 이제 그 시장 상황이 흔들린다고 생각되면 그런 종목군들의 변동성은 더 커질 수밖에 없는 거죠.
어 상대적으로 지금 그렇게 주가 변동성이 큰 마이크론 미국 시장의 절반 밸루에이션입니다. 그니까 미국 시장이 여전히 20배가 넘는 지수 수익률 밸루에이션 지수 PER이 그 정도 수준인데 그 종목 아직도 10열 배가 안 되잖아요. 최근에 주가 많이 내려와서 여덟 배 뭐 일곱 배로 떨어졌을걸요. 그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그런데 과연 뭐 샌디스크나 뭐 웨스턴 디지스탄 이런 종목권들이 그러냐? 그렇지 않거든요. 그런 종목권들 완전 적자. 어, 이거 내년까지 가면 망하겠는데 기업들이 갑자기 막 분기익이 몇 천%씩 터지면서 나타난 상황이니까 단순 비교는 조금 어렵습니다.
음, 그군요. 자, 현대차는 오늘 뭐 낙폭이 좀 큰 가운데서 선방을 한 거 같습니다. 그 뭐 30만 원, 37만요 정도 되는 거 같은데 지금 현대차는 뭐 어떻게 봐야 됩니까? 로봇 이슈죠. 로봇 이슈인데 그럼 지금 싼 거 아닙니까? 로봇 이슈라면 이게 어 뭐 싸진 않는데 지금 뭐 현대차에 대해서는 뭐 50만 원 넘을 때는 부정적으로 말씀드렸고 40만 원 날르로 떨어지면서는 다시 제 관점을 바꾸고 있는데 로봇 밸루에이션을 적용하면 여전히 싸죠. 자동차 밸류에이션을 적용하면 또 50만 원 넘어가면 비싸집니다. 그러면 50만 원 넘어가기 다시 넘어가고 60만 원, 70만 원 전고점 가기 위해서는 이제는 로봇들이 확실하게 숫자로 들어와야 돼요.
음. 근데 현대차는 로봇주라고 우리가 계속 얘기하고 로봇 밸루에이션을 줘야 된다라고 하지만 지분 있는 종목에 불과합니다. 음. 우리가 지금 지분 있는 그런 종목들 소위 지주사들에게 50%씩 할인하지 않나요? 우리 지금 지주사들의 순같이 50% 다 할인해서 적용합니다. 그러면 현대차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과연 상장했을 때 상장도 언제 할지 모르고 어느 정도의 가치를 받을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현대차도 우리나라에 있는 종목이니까 50% 할인해서 적용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느 정도의 밸류를 적용해야 될지는 뭐 각자 알아서 판단하시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30만 원대 주가는 자동차 밸류기 때문에 그래서 관심이 있다라는 거고 사 볼 만하다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오늘 이제 뭐 로봇 관련주들 중에서 중수영주들이 뭐 난리부르스인데 중국이 이제 미국이 배제한다는 거잖아요. 네. 네. 네. 외국을 배제한다라고 했지만 아 중국은 배제하고 일본하고 우리나라 받아들일 거야가 이제 시장 시나리오 같은데 그러면 우리가 올리원 됩니까? 아니거든요. 여전히 원오브 데미거든요. 원오브 데미인데 그중에 많은 숫자나 많은 비중을 차지할 수 있는 중국이 빠진 거니까 호재는 맞지만 냉정하게 보십시오. 여전히 우리 원오브 뎀입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올리온 될 가능성도 없고요.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지금 뭐 코스닥의 중소용 뭐 테마주들이 강하게 움직이겠지만 그뿐이죠.
그래서 정말 로봇 산업에 장기적으로 투자하고 싶으시면 ETF로 장기적으로 어 금락시의 분할매수 정도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저는 뭐 개별 종목에 투자하시는 걸 별로 권하지 않는게 지금 로봇줄하고 수많은 종목권들이 언급되고 있는데 그중에 누가 자리될지 잘 모릅니다. 확률적으로 그나마 현대차가 보여 준게 있으니 제일 잘될 것 같아도 현대차가 잘했을 때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거죠. 현대차가 과연 잘할지는 지금까지 현대차가 보여준 소프트웨어 실력을 보면 저는 솔직히 신뢰도가 그렇게 높진 않습니다. 그니까 이번에 엔비디아와 협력한다고 하니까 한번 믿어보는 것뿐이죠.
음. 좀 저는 샌프라스코 AI 서비스를 좀 보면서 올 이번 주는 좀 반등이 좀 세게 오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많이 안 왔습니다. 특히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는 이제 그날 그다음 날은 좀 괜찮았어요.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이제 네이버에 투자를 하겠다고 3대 어쨌든 뭐 그런 걸 들어오면서 이제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오늘 뭐 많이 좀 빠집니다. 뭐 어떻게 해 봐야 됩니까? 뭐 계속 동일하게 말씀드리는데요. PBR 한 배 오시면 사시고 네. PBR 한 배 때만 사세요. 20만 원 아래 한 18만 원, 19만 원 그 정도 오면 사시고 그 위에서는 사실 필요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 그 네오프 클라우드에 대한 기대감은 좀 뭔 이야기로 좀 봐야 되는 겁니까? 어, 일단 네오 클라우드를 하려면 먼저 클라우드를 만들어서 확장을 해야 되잖아요. 네. 네. 네. 근데 지금 아직 GPU를 받은 것도 없고 그다음에 뭐 세종각을 넓힌다고 하는데 그 건설 시간도 필요할 거고 뭐 그렇게 보면 그 실적에 반영되는게 아무리 빨라야 뭐 내년 하반기 뭐 내후년 뭐이 정도일 텐데 그런 기대감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네이버는 PB 한에만 사시면 크게 손실 일은 별로 없을 것 같다.
물론 뭐 시장이 크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일이겠지만 [콧방귀] 저는 뭐 시장이 크게 무너질 일은 별로 없다고 판단하고 있고 그다음에 네이버가 그동안 우리가 계속 네이버를 멀리 했던 이유는 성장이 없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지금 미국의 그 수많은 네오 클라우드들 적자 기업의 밸루에이션은 말도 안 되는 밸루에이션을 지금 기록하고 있어요. 거기에 비하면 네이버는 완전 양반이다. 그래서 주가가 다시 또 급락하면 그때 사시면 되고 아예 짜증나게 올라가지 않는 걸 왜 계속 사야 되냐라고 뭐 반문하실 수 있는데 원래 주식이라고 하는 건 내가 사야 될 가격이 오면 사고 기다리는 겁니다.
그 네이버가 배당이 별로 없으니까 별로 재미가 없긴 하지만 네이버가 지금 여러 가지 사업을 그 펼쳐가는 과정을 보면 국내 두나무와 결합해서 또 하나의 전체 플랫폼을 넓혀 가려는 그니까 수수료를 많이 얻는 방향으로 하나 가고 있고 그다음에 쿠팡의 힘을 빼면서 쿠팡에 그 힘을 빠지는 부분을 국내 이마트나 롯데마트나 네이버가 나눠 가지려고 하고 있고 그래서 국내에서 돈 버는 건 아마 뭐 최수현, 최종 뭐 이런 사람들끼리 나눠서 아마 일을 가져갈 것 같고 지금 원래 라인에 주력했던 이예진 의장이 라인을 일본에 뺏기면서 국내로 돌아와 있다가 다시 GIO라는 이름으로 해외로 나가고 있잖아요.
네. 그러면 세종각에 만드는 1GW의 그거 말고 이번에 브루필드에서 받은 돈을 기반으로 해서 뭐 동남아가 됐든 사우디가 됐든 해 사업을 계속 벌릴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이제 뭐 네이버가 잘한다는 전제가 깔리긴 하지만 그게 만약에 그중에 어느 하나만 터져도 저는 네오 클라우드 밸류를 적용하면 네이버는 지금보다 훨걸요. 그래서 네이버의 핵심은 좋은 가격에 싸게 사는게 핵심이다. 그러니까 급등할 때 자꾸 따라가려고 하지 말고 주가가 다시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내려올 때 그때 사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결론을 뭐 동일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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