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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 투자 전략 세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요. 신중호 LS 증권 리서치 센터장 모셨습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어제 시장이 무섭게 급락 폭락 수준을 하고 오늘 반등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은 뭐 이런 얘기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오프드 레코드로 이제 세도장님께서 6천이 깨질 수 있다라고 저에게 말씀을 해 주셨지만 제가 아 6천까지 깨질까요? 이런 얘죠. 예. [콧방귀] 그러니까 제가 6천의 어떤 하방 압력을 봤었던 이유는 우리 시장의 잣대가 많이 바뀌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전년 대비, 전분기 대비 아니면 이익의 증분 이게 이제 모멘텀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반도체는이 모멘텀이 사실 상반기 2분기 이후에는 꺾여 내려왔기 때문에 7월의 실적 시즌에 그게 현실화 되다 보니 그렇게 많이 하락을 했던 거고 40%
그리고 지금 10월이잖아요. 또 실적 시즌이 돼서 마이크론의 실적을 보고 마이크론도 마진이 픽아웃한다라는 뉴스를 우리가 9월 말에 받아들었지 않습니까? 그때 똑같은 얘기가 마이크론 실적이 이렇게 좋음에도 주가가 왜 안 갑니까? 감동이 없어서 실적 서플라이즈 비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리고 이익 추정치의 각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거든요. 물론 이익이 너무 좋아요. 밸루에이션이 싸요. 한국 시장 삼성전자 지금도 1조를 벌어들이고 있어요. 이거는 상당히 좋은 어 뉴스지만 주가에는 어 그동안 올라왔었던 모멘텀에서는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한다라는 어 소위 말하는 모멘텀 플레이가 안 된다라는게 우리 시장의 가장 큰 문제점이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어 외국인은 계속 매도를 했지만 10월부터 자사주 메이비 어떤 수급 공백의 어떤 뭐 트리거를 작용할 거고 네. 그런 부분들이 우리 시장 뭐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지금 5천 중반까지 내려온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럼 중요한 건 오늘 사실 주가가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어제 급락을 생각하면이 정도의 반등에 우리가 만족할 수는 없거든요. 오늘 하루 반등에 그칠지 하필도 오늘 금요일입니다. 다음 주에맞아 주가 전망은 또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요? 이게 다음 주가 되면 네. 그다음 주 걱정을 하는 시장일 것 같아요.
FMC가 또 다가올 FMC도 있고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실제 물론 다음에 메타가 이제 실적을 발표하면서 뮤주가 어 소위 말하 수익화라든지 아 이게 정말 확산이 되게 되면 AI가 더 필요합니다라는 인식을 강화시켜 줄 순 있겠지만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거는 빅테크들의 수익화 이런 부분보다 어 자본 비용이 높아져서 코어 이브나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돈을 빌어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굉장히 어렵다라는게 지금 핵심이거든요. 네. 그니까 AI 모델이 좋다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어요. 이걸로 인해서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것도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 기업들이 AI를 채택하거나 내지는 클라우드 업체들이 GPO 임대해 갖고 막 빌려주고 이래야 되지 않습니까?
이게 안 되는 거잖아. 확산이 안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다음 주, 다다음 주에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되는 거는 어 AI가 너무나 좋다라는 뉴스에 현혹이 되면 안 될 거 같아요. 그거는 우리 시장을 받치지 못해요. 결국은 뭐 기승전 금리라고 얘기를 드릴 수밖에 없는데 비용이 너무 높다 보니까 비용이 낮아져야 뭐 AI로 확생하든 뭐 코어 이브나 이런 기업들이 돈을 빌려서 더 데이터 센터나 이런 클라우드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기대치를 줄 수 있거든요. 근데 이게 10월 말은 돼야 뭐 어느 정도 연준이 금리를 한 번 정도로 이제 올리고 끝난다.
내지는 아 이게 금리 인상의 종착지다라는 그런 기대가 와야 안 그래도 간밤에 금리가 많이 빠졌습니다만 다시 한 4% 초중반까지 내려와야 우리 시장은 바닥이다라고 얘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국제 금리가 4% 초중반까지 좀 내려와야 우리 시장도 바닥을 잡는다라는 말씀이신데 아 그렇다면 이렇게 추세적인 상승으로 돌리기까지에는 연말에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추세적인 상승은 연말에는 조금 쉽진 않을 것 같아요. 예. 않냐면음 우리나라는 인정을 할게 시크리컬이라는 걸 다들 인정을 하고 있는 분위기인 거 같아요. 메모리가 돈을 엄청 번 거는 맞지만 그거는 AI 사이클에 피가 올라가면서 결국 경기 선행 지수가 6월에 고점 찍고 내려오는 거를 고스란이 반영을 해서 40%가 부러졌고 다시 실적 시즌이 되니까 이익 모멘텀이 둔화되는 거가 더 현실화 되니까 다시 이제 6천을 깬 거거든요.
지금부터 우리 자체가 주장이 아니라 내년에도 실적이 좋습니다. 28년에도 실적이 좋습니다라는 주장이 아니라 대만이나 미국처럼 어 어떤 경기가 다운 사이클이라도 이익의 지속성이나 마진이 사수되는 거를 입증을 해 줘야 돼요. 그럼 입증을 하려면 26년 갖고는 안 되거든요. 27년에 상반기 지나고 28년에 대한 전망을 봤을 때도 아 마진이 안정이 되는구나. 전자닉스는 중반지도 탈락을 했다 이런 생각을 바라봐야 그러도 탈락을 했다라는 거는 시장 자체가 추세적인 상승을 가기보다는 저는 뭐 5천에서 뭐 박스권은 뭐 상당 7천 정도로 이렇게 넓게 보고 있는데 이런 박스권이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 유지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아무래도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보유하고 계신 개인 투자자분들이 분명히 많죠. 근데 이제 삼전가 주도주로서는 올해 내년 상반계까지는 좀 제한적일 수 있다라는 말씀이신데 그렇다면 어떤 섹터가 주도할 거라고 보십니까? 지금 메모리를 바라보는 시각은 좋게 얘기하면 AI를 위해서는 필수품이다라는 거잖아요. 근데 필수품은 쇼티지가 발생하면 안 돼요. 양적으로 팽창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품이 많아져야 되거든요. 그래서 반복적으로 말씀드 많아지기 위해서는 어 전략적으로 케팩스를 많이 늘려야 됩니다. 그래서 케팩스를 늘려야 된다는 함의점이 결국은 전자닉스 마이크론이 돈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돈을 쓴다.
TSMC도 실적을 잘 발표했지만 케팩스를 늘린다라는 그 비용 이슈 때문에 주가가 안 좋았잖아요.이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결국 소부장 얘기를 들릴 수밖에 없는 거고 물론 같이 하락을 했죠. 변동성도 심했지만. 근데 오늘만 놓고 보시더라도 전자닉스가 예전 같았으면 이렇게 급락을 하면 오히려 더 시장을 주도하면서 올라와 있었잖아요. 근데 오늘은 아니었지 않습니까? 물론 오늘 하루의 모습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조금 그렇지만 전익이 갖고 가는 힘이 좀 떨어졌어요.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소부장 쪽으로 그리고 에너지나 전력 인프라 쪽으로 시선을 이동시켜야 된다.
다만 중간 선거가 11월 3일에 예정되어 있는데 그 전까지는 데이터 규제와 관련된 뭐 센터 규제와 관련된 노이즈가 있다 보니까 중간 선거 이후에 조금은 그쪽으로 승통이 조금 더 확산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자, 말씀대로 어제 뭐 3전 닉스 급락이 나왔고 지수 자체도 닉스와 삼성자 하락과 함께 큰 폭으로 밀렸지만 오늘 그렇다만 할 뚜렷한 급반등이 안 나오고 있는 점이 불안 요인인 거는 사실인 거 같습니다. 수급적인 이야기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해 보도록 하죠. 그 외국인의 매도세는 계속해서 거세지고 있고 오늘은 좀 규모를 축소했습니다만 10월장 들어서 뭐 1조는 1도 아니었어요.
2조, 3조, 4조 이렇게 대규 물량을 쏟아내고 그 물량을 받아낼 만한 주체가 지금 없잖아요. 예. 네. 예전처럼 뭐 개인들의 적극적인 매수도 들어오지 않고 기간 뭐 연기금단에서도 이제 좀 제한적이고 이러한 수급 현상은 계속 이어질 텐데 어떻게 보세요? 어 그렇죠. 이제 뭐 파는 사람만 있으면 주가는 계속 빠질 수 있 사람만 있어요. 지금 네. 그런데 외국인도 한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우리 시장이 너무나 가격이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을 했으면 어 충분히 외국인들의 매도는 좀 줄어들 수 있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추세적으로 우리 시장을 사들이면서 어 시장 전체적인 힘을 뭐 이렇게 보태다기보다는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을 바라보는 잣대가 한 3년 전부터는 좀 이머징에서 선진국으로 바뀌었다라는 표현도 맞을 것 같은데 시장으로 바라보지 않고 업종으로 이제 바라보고 있어요.
그 안에서 모멘텀이 있는 업종 중심으로 보는데 지금 한 1년 동안은 이제 반도체였는데 어 지금부터는 주도 섹터나 주도 업종이 좀 부제하다라는 인식이 강하다 보니까 가격이 많이 빠져서 매도 압력은 줄어들지만 그래서 이제 뭐 소위 말하는 거래대금이 없는 상황에서 박스권이 연장이 되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뭔가 신규로 유입되는 자금이 강해지면서 뭔가 시장이 뭐 약간 탄력 있게 움직이는 거는 그건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일단은 금리가 좀 난정을 찾아 줘야 되고 더불어서 글로벌 경기 자체가 저점으로 진입할 수 있는 시그널이 나와야 되는데 저희들이 봤을 때는 연준이 금리를 멈추고 한 그래도 한 5, 6개월이 지나야 되거든요.
그럼 내년 한 1분기 후반 이랬을 때 아 1분기 후반이나 2분기 접어드면 외국인들이 좀 충분히 들어올 수 있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요. 네네. 그래서 그런 구간에서는 우리 시장은 사실은 기관들이 국내 기관들의 어떤 전자 닉스의 포트를 줄인 상황에서 시장이 어떤 알파를 찾기 위한 종목 찾기 장세로 바뀌거든요. 외국인은 조금 매도 압력을 줄어주면서 안정을 찾았을 때 종목 찾기 구간으로의 변지 기관화 장세가 앞으로 한음 내년 한 1, 2분기까지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네. 외국인이 뭐 적극적인 매수로 돌아오기에는 당연히 제한적입니다.
매도 규모를 점차적으로 축소하고 결국에는 이제 종목별 장세가 펼쳐질 것이다라는 예상이신데 시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금리에 대한 이야기 한 번만 더 질문드릴게요. 이제 우리가 다음 주에 접어들면 그 다음 주에 있을 FMC에 대한 경계감이 짙을 거고요. 그 다음 주가 된다면 또 중간 선거에 대한 경계감이 짓겠죠. 10월은 금리 동결 이야기가 나왔다가 또 인상의 무게가 쏠리고 있는데 센터장님 어떻게 예상하세요? 예, 논쟁적이긴 하지만 저희들은 약간 동결 쪽을 보고 있어요. 일단 동결 어 물가 지표가 물론 뭐 예상보다 강하게 나와서 조금은 빨리 움직여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시장의 의견도 있지만
어 얼마 전에 이제 오늘 전에 이제 케빈 씨의 연설도 있지만 조언 일리엄 씨라든지 어 그다음에 월러 이사 같은 경우가 연준 내에서 또 키이 어떤 매니이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의 이제 말을 자세히 한번 보면 연내에 어 기준 금리 한 번 정도 올릴 순 있다. 아니면 어 지금 시장 금리 자체가 긴축의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9월에 금리 인상 한 거를 좀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10월 초에 초중수에 나온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높긴 했지만 9월 이후에 물가 그 금리 인상을 반영 못 했다라고 보면이 금리 인상의 효과가 발생되는지는 아마 10월 이후에 가서야 조금은 뭐 뭐랄까요?
있는 그래서 간밤에 PP가 예상 높지만 금리가 내려온 부분들은이 정도 PPI 되면 가격 정가를 할 수 없는 지금 수요 실질 임금이 둔화된 상황에서 물가가 높아져 있어. PPI가 그 CPI로 전환 못 해. 그럼 기업의 마진이 하락하겠지. 기업의 마진이 하락하면 투자에 대한 동인이 떨어지고 이러면 성장률이 떨어지지.이 이 논리로 금리가 하락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경기 둔화 리스크를 미국의 시장 금리가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걸 보면 연주는 좀 동결로 가지 않을까 이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워시장의 연설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금리 결정의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체크를 해 보도록 하고요. 자, 이제 종목별 장세가 펼쳐질 것이다. 앞서서 반도체 소부장 그러니까 3존 닉스에만 너무나 집중하지 말고 조금 더 시선을 확산시켜서 소부장을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다른 섹터는요? 저는 내년을 바라보고 이번 하락장에서 좀 선재적으로 투자를 해야 된다는 얘기를 좀 들고 싶고 내년에 미국을 주도하는 산업제 금융주에 발맞춰서 우리 시장의 포트도 재 정비하자. 갑자기 산업제라는 얘기를 드릴 수가 있는데 AI를 개발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결국은 미국이 본인들의 산업 시설을 재구축하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어떤 부분이냐하면 결국 미국 내에서도 중간 선거가 끝났을 때 사람들이 요구는 AI로 인해서 고용이 유발되지 않고 있다. 아니면 경기가 K자 회복이다. 이런 어떤 불만과 이런 어떤 사회적인 현상을 어 치유해야 되고 더불어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생산 체인을 밸류 체인을 미국 내에서 끌어오고 있는게 현재 트럼프와 미국이잖아요. 근데 핵심은 그러면 기존에 낡았던 산업 생산 시설을 어떻게든 리빌딩 내지는 어 새로 구축을 해야 되는데 이민자도 안 들어온 상황이고 전 세계에서 원자재나 노동력을 갑싸게 소싱한 시대가 끝났단 말이에요. 그래서 개발된게 AI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뭐 전기차나 스마트폰을 어떤 혁신 제품이라고 하지만 사실 AI는 이런 전기차의 스마트폰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이 아니라 전 산업의 구간에 퍼져 있는 거라서이 AI를 활용한 산업제 사이클이 내년에 저는 좀 조례할 수 있다. 그렇게 봤을 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뭐 기계, 조선 방산, 건설 원전 인프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거고음 조선 방사는 최근에 많이 빠졌어요. 예. 실는 부분인 중간 끝나고 내년을 봤을 때 동아시아 쪽에서의 어떤 지역적인 갈등이나 지경학적인 이슈가 저희들은 더 커질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방상과 관련된 이슈도 또다시 제조화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결에서는 산업제를 봐야 된다. 음. 미국도요. 간밤에 금리가 하락을 했는데 반도체 IT가 움직인게 아니라 금융과 산업제가 없어. 산업자는 아시겠지만 부채 비율이 많아요. 보통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해야 되는 기업들이거든요. 그래서 27년을 준비하는 10월과 12월까지의 3개월을 저는 과감하게 우리나라 산업제에 있는 종목들로 지금 전자 닉스 비중을 좀 줄여서 옮겨 놓자라는 얘기도 좀 들고 싶습니다. 근데 이제 고점에서 매수를 하신 분들이라면 삼전을 일정 부분 정리하기가 너무 힘드실 텐데 그럼에도 이제 너무나 내 반도체 내 포트가 반도체에 국한되지 말고 산업제 쪽으로 시선을 돌려보자.
사실 조선 방산 원전은 이전에 주도조였잖아요. 고점 대비 너무 밀려서 그렇지 원전에 대한 질문도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원전 섹터돼서 조금 추가적으로 전략 세워 주실까요? 접 원전도 사실 이제 수준나 실적이 별로 안 나오다가 근데 어 약간 말은 길어질 수 있겠지만 미국이 이러간 산업제 사이클을 만드는 과정에서 실패를 했었던 경험이 뭐냐면 베트남 전쟁 이후에 이런 산업제 시설을 끌어가다가 오일쇼크가 오면서 에너지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걸로 해서 무너졌거든요. 그러면서 1980년대에 아웃소싱 시대를 어 만들어 갔었던 거예요. 데 이제 산업 세산을 만들다 보니까 가장 중요한게 에너지 공급 원이라는 거를 너무나 처절하게 깨달아서 셰가스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만들어 내고 중동의 의존을 줄였다라고 보면 됩니다.
면서 큰 방향성에서 에너지 전력을 위한 정책적인 함의점은 지금은 중간 선거 이전이라서 막 아웅다웅하고 있지만 결국 끝났을 때는 이쪽 방향성에서는 민주당이라든지 공화당도 함의점을 가져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원전에 대한 이슈를 저희는 다시 한번 불살려야 된다는 얘기를 드리고 있고 그게 금리가 낮아졌을 때 그게 산업제가 되는 사이클이거든요. 금리가 높아졌던 원인 중에 하나가 아니면 금리가 높아지면서 피해를 벗었던 것 중에 하나가 조선하고 방산이라고도 보고 있기 때문에 원전까지 그런 시각에서 조금 긴 사이클에서 보자라는 얘기를 들고 있습니다.
[콧방귀] 그렇다면 건설은요 사실 이제 건설주도 이제 원전주로 부각이 되면서 최근에 좀 고점을 높혔다가 시장 하락과 함께 주춤한데 건설주 안에서도 선별적으로 좀 접근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건설주는 저희 뭐 이제 하우스에서 뷰를 보면 현대 건설, GS 건설 이렇게 얘기를 드리는데 현대 건설은 이제 최근에 약간 주가가 아 원전해가지 밸루이션이 비싸다라는 내용 때문에 말씀을 드리지만 어 우리가 이제 그 어 주도 업종을 탐색하는 구간에선 이런 얘기를 많이 드리거든요. 결국 돈이 쓰임세가 가는 방향성이 어디냐? 음메리을많는 결국은 돈을 써야 된다는 쪽.
근데 금리가 나왔었을 때 코어 이브라든지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결국은 이제 데이터 센터나 이런 걸 많이 지어도 될 거잖아요. 그러려면 전력이라든지 부지 건설이 필요하고 사회적인 인프라까지 같이 발맞춰서 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땐 돈이 그러면 건설적으로 가지 않겠냐 이런 논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에 이제 산업제 조방원 건설까지 좀 골고루 봐야 된다라는 전반적인 투자 전략 오늘 세워 주셨습니다. 신중화 LS 증거 리서트 센터장과 오늘이 시간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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