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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인사이트를 넓혀보는 시간입니다. 전략에 대한 고민 오늘은요. 한국 투자 증권 김대준 전략 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죠. 팀장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자 2분기의 첫 거래일이었습니다. 매수사이드카가 양시장에 나란히 발동을 하면서 변동성은 극심했지만음 있는 반등이었는지 아니면은 또 한 번의 변동성의 시작인지 어떻게 오늘의 반등을 좀 해석하셨습니까? 네. 일단 두 가지가 다 해당이 될 것 같습니다. 굉장히 의미 있는 반등이었고 근데 이게 변동성 장세 끝이다. 이렇게 보기에는 아직까지 확인할게 좀 남았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의미 있는 반등이냐라고 말씀드렸냐면 일단 분기가 바뀌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또 하락 출발 하게 됐으면 또 한번 아 안 되겠구나 이런 심리가 발동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이제 급등을 했고요. 여기에서 뭐 거의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를 보였기 때문에 2분기에 대한 기대감 높아진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전쟁에 대한 피로가 극도로 높아졌다가 최근에 미국과 이란의 대통령 특히 종전 가능성에 대한 언급을 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위험 자산 선호 심리를 다시 한번 회복시키는 그런 하루였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겠 좋겠습니다.
네. 그렇다면 이제 내일 오전 10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을 앞두고 글쎄요. 지금 종전을 원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쉽게 응하지 않는 이란으로 좀 압축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중동전쟁의 향방 어떻게 어 이어질 거라고 보십니까? 네. 일단 굉장히 예측할 수 없는 변수이긴 합니다.이 미국하고 이란의 협상 가능성 그리고 종전 여부 어느 누구도 알 수가 없죠. 근데 트럼프 대통령 내일 한국 시간 오전에 이제 얘기를 할 텐데요. 분명히 이제 일란하고 이야기는 많이 됐고 우리는 곧 끝낼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할 겁니다. 근데 이란이 거기에 대해서 홍을 해 줄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원래 이란은 종전에 대한 가능성은 계속해서 열어두긴 했습니다. 왜냐하면 어 이게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만 없다면 특히 연구적인 평화가 일정 부분 보증이 된다면 어 휴전하겠다, 종전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이것을 미국과 이스라엘이 잘 들어 줄 수 있을지가 굉장히 조금 관점 포인트가 될 거 같고요. 아마도 미국은 이제는 빠르게이 중동에서 빠져나오고 싶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이슈들 특히 이란이 요구하는 부분들을 일정 부분 수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해서 약간 계속해서 좀 안 좋은 그런 태도를 보이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이란의 여러 가지 조건 중에서이 헤스볼라 그러니깐 레바논에 있는 헤스볼라 그리고 예맨 후티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여기에 대해서도 공격 중단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이 이거를 받아지지 못하기 때문에 미국하고 다르게 계속해서 중동의 국제전 이슈는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요약을 해 드리면 미국하고 일하는 일정 부분 대화를 하고 이제 빠져나가는 추구 전략을 고민하겠는데 이스라엘이 중간중간에 계속해서 발목을 잡는 그런 형국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또 이스라엘이 복병이 될 수 있겠군요.
자, 그렇다면 어 4월의 첫 거래일은 일단 외국인이 또 한번 순 매도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 매도 규모는 확실히 줄었거든요. 어, 3월 한 달 동안 외국인은 34조원의 매도 물량을 던졌는데 이런 매도 양상이 좀 4월에도 이어질 거라고 보세요. 네. 일단은 뭐 매도가 매수로 완전히 바뀐다라고 볼 순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환율이 너무 높아요. 지금 원달러 환율이 오늘 빠지긴 했지만 여전히 1,500원이라는 굉장히 의미 있는 마디선 위에 있고요. 과거에 한국 시장 뭐 2000년도 이후로 보게 되면이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위에 있었던 날이 최한 달이 안 됩니다.
그래서 굉장히 지금 이래적인 구간이기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서는 아이 환차손에 대한 우려 때문에 계속해서 매도를 할 수 있는 국면이긴 합니다. 근데 오늘 굉장히 유의미했던 어떤 수치가 나왔는데 그게 무엇이냐면요. 어제하고 다르게 외국인 순매도를 하긴 했지만 규모 자체가 굉장히 작았고요. 그리고 시장에 대해서 좀 긍정적으로 보게 된다면 이제 선물 투자를 하게 되는데 선물을 매수 포지션으로 갖고 갔습니다. 그래서 외국인의 선물 순매수 그리고 차익 프로그램 쪽에서의 금융 투자 매수 이게 엮기게 되면서 시장이 빠르게 올랐기 때문에 아 외국인 순매도를 하고 있고 1분기처럼 그 기조가 이어지겠지만 오늘의 흐름을 봤을 때는 그 강도가 약할 것이고 앞으로 좀 변화할 가능성을 조금 더 열어두고 있다라고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여기에 환율이라는 변수 이게 계속해서 1,500원 위에 있는지 아니면 아래쪽으로 내려갈지가 중요한데 근데 오늘 이제 한국 채권이 세계 국채 지수에 들어갔기 때문에 이런 흐름들 채권에 자금 이동 유입 이런 것들이 있다면 환율도 조금 낮아지면서 외국인 순매도 기조가 좀 풀리는 형국으로 2분기에는 가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네. 4월 2분기가 들어서면은 이제 어느 정도 환율의 안정이 뒷받침된다면 그래도 외국인의 매도 양상이 자아될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유가도 살펴보죠. 허 지금 소폭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 원자재 공급망 충결이 실물 경제로 좀 전이되면서 많이들 지금 이제 경제 성장률 둔화를 또 우려하고 계시거든요. 2분기 이후에 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미칠 타격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네 네. 이게 바로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뭐 오늘 수출 실적도 나왔고 그리고 한국의 여러 기업들이이 중동 이슈 때문에 원재료 비용 상승에 대한 충격을 받긴 했지만 아직까지 창고에 재고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거를 팔면서 좀 버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2분기 실적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크게 뭐 빠진다라고 볼 수 없고요. 지금 코스피에 2분기 순익이 한 113조원 정도로 추정이 되고 있는데 1분기보다는 한 10%가 늘어난 수치입니다.
그래서 한국 시장에서의 기업들의 이익은 중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2분기 순익이 상향 조정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뭐 급격하게 상황이 안 좋아진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팔아된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조금 조심스럽지만 향후에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주목하는게 훨씬 더 어 중요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자, 그렇다면 음, 지금 디램 가격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이제 다음 주 목요일이면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도 있지만 디램 가격이 11개월 만에 상승세가 멈췄다라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가 이제 슈퍼사이클이 마냥 진행되는 줄 알았던 반도체 쪽도 어느 정도는 조금 보수적인 관점으로도 접근을 해야 되는 건지 여부 궁금하거든요.
네. 일단 반도체 가격이 상승세가 둔화됐다는 거는 어 좀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이슈이긴 합니다. 근데 그동안에 반도체 가격을 보게 되면 정말 말도 안 되게 많이 올랐었거든요. 그래서이 가격 모멘텀의 둔화가이 투자 측면에서도 약간의 포지션 정리가 필요한게 아닌가라는 우려가 사실 시장 전반에 있었습니다. 특히이 반도체 가격 그리고 기업의 실적 봤을 때 올해 2분기를 고점으로 약간 둔화된다는 픽아웃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일정 부분은 조금 정리하고 싶다라는 이슈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근데 오늘도 좋은 소식이 있었죠. 엔비디아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이제 미국 쪽의 IT,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급등 이렇게 투자 심리를 변화할 수 있는 요인이 지금 분기초에 또 빠르게 나오다 보니까 이걸 이어받아서 이제 다음 주에 있어요.
삼성전자 실적 여기 가이던스가 좋게 나오게 된다면 아 반도체 분명히 상승 모멘텀이 둔화된 건 맞는데 지금 4월에 바로 팔 필요는 없다. 조금 더 이어가 보자. 2분기 말까지 한 번 더 지켜보자라고 해서이 반도체의 비중을 조금 더 유지하려는 그런 심리가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아직은 팔대가 아니고 펀더멘탈 측면에서 가격이 좀 둔화된 부분이 있지만 실적까지 빠지는 흐름은 아직 아니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12년 반만에 삼성전자를 향한 외국인의 지분율이 최저 수준이라고 하는데이 같은 바가 함의하는 것이 무엇인지 팀장님은 어떻게 해석하고 계십니까?
네. 일단 많이 올랐기 때문에 판 건 맞아요. 근데 그 지분율이 좀 줄어든게 좀 어 이거 이상하다라고 보실 수 있지만 사실 외국인 입장에서는 그걸 팔아서 그냥 다 다른 데로 백간 건 아니고요. 종목의 확산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최근에 코닥 시장으로도 많이 이제 조금 더 들어올 그런 유인이 있기 때문에 어 삼성 전자에서 차익 실현을 하고 일정 부분을 다른 종목으로 사는 형태로 조금 시장의 접변을 넓혀 나간다라는 측면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조금 더 건강해진 거네요. 그렇죠. 네. 자, 그렇다면 2분기 이제 증시 투자자분들은 어떤 전략을 가지고서 좀 대응하시는게 현명한 전략이 될까요?
네. 일단 올라가긴 올라갈 텐데요. 변동성이 그래도 조금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따라서 시장이 굉장히 급등락을 할 수 있는 환경이기도 해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우리가 굉장히 조금 어 긍정적인 시각을 갖대 보수적인 접근도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실적이 탄탄하게 유지가 되는 업종을 보는게 맞다라는 말씀 드리겠고요. 그 측면에서 보게 된다면 반도체가 분명히 여기 들어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외국인이 지분율 줄였듯이 반도체도이 대형 반도체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그이 서플라이 체인에 연결되어 있는 소부장까지 확산을 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특히이 HBM을 비롯한 AI 쪽 이슈가 있기 때문에 후공정 업체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비중 확대 관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이 고유가와 고물가가 전생이 종료되더라도 어쨌든 이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원가에 대한 부담을 판가로 돌릴 수 있는 그런 업체들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뭐 수출주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특히 해외에서 매출 비중이 높은 그런 종목들을 좀 지켜보자. 한국에서 뭐 K뷰티나 음식료 같은이 관련 산업이 있고요. 그리고 우리가 해외 쪽 매출 비중이 높은 조선, 방산, 뭐 원전 이런 것들도 다 같이 빠질 때 조금 더 사고 버티는 그런 전략이 필요하겠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 실적이 담보되는 쪽 그리고고 물가가 이제 판가로 잘 전의될 수 있는 쪽을 집중해 보면 좋겠다라고 말씀해 주셨네요. 여기까지 들어보죠. 지금까지 한국투자증권 김대준 투자 전략 팀장과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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