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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오늘 장애 이슈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미증시 인사이트 시작하겠습니다. 오로라 투자자문이지만 대표 나오셨고요. 메리증권 황숙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은 시작하기에 앞서 엔트로픽 소식을 먼저 전해 드리겠습니다. 엔트로픽의 공식 발표가 있었습니다. 자, 나스닥의 공식으로 IPO 기업 공개 신청을 했고요. 어, 클래스 A 주식에 대한 신청 소식을 밝혔고요.
티커명도 나왔습니다. ANT. ANT. 이게 뭐 개미라는 뜻인데 개미처럼 열심히 뭐 일하겠다 그런 뜻인가?라는 라는 썰렁한 농담을 괜히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일단 엔트로픽이 공식화했습니다. 이제 시장이 본격적으로이 이슈에도 주목하기 시작하겠죠, 영관님. [콧방귀] 음. 음. 아무래도 이제 최근에 엔트로픽의 ARR이 좀 상승 속도가 둔화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전체적인 AI 인프라 투자 투자 관련한 종목들에 대해서 투자 그 투자 심리를 좀 위축시켰던 요인으로 작용을 했던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구체적인 내용은 저희가 S1 문서와 공개가 되고 나서 좀 봐야겠지만 어 향후에 이제 엔트로픽이 바라보는 이후에 이제 매출 가이던스나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좀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 주목할 필요가 있겠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거보다 조금 더 중요하게 보는게 어이 결국 수익성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얼마만큼 이제 비용이 지금 이제 AI와 관련해서 또 핵심 하도 중 하나가 그 연산 단가가 낮아지고 있다라는 건데 그러니까 요게 어 그 토큰의 판매 단가가 낮아지고 있다라는 건데 그거를 상세하는 수준의 어떤 생산 단가가 낮아지고 있으면서 요게 엔트로피과 같은 기업들의 이제 비용의 어떤 절감으로 이어져서 이게 그 뭐 영업이익 등에서의 어떤 수익성 개선으로 좀 맞물 수 있는지 그게 결국에는 엔트로피과 같은 기업들이 탑라인 성장도 하면서 그 비즈니스 자체가 지속 가능한지 여부를 저희가 확인하는게 필요하다라 보는데 그런 부분들이 SN 분석가 공개가 됐을 때 좀 주목해서 봐야 되는 포인트가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이자
대표님 엔트로픽의 이제 시장의 이슈를 블랙홀처럼 또 빨아들일까요?음 음 아무래도 이제 패시브 자금을 이동이 나온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대표적으로 우리 시장에서도 뭐 스페이스엑셀가 상승될 때 블랙로이 패시브 자금을 뺐기 때문에 아마 그 영향이 좀 있을 것 같다. 다만 이제 엔트로픽이 흥행에 성종하려고 하면 지금 이제 AI 모멘텀이 조춤한 상태고 어 기업 가치가 2조 달러 정도 받았다가 지금은 최근에 한 1조 5,000원 달러 정도로 또 많이 1/ 어 25% 정도가 기업 가치가 좀 떨어졌거든요. 그니까이 부분을 어떻게 A의 모멘텀으로 좀 승부수를 띄울 거냐라는 부분이 아마 계속해서 지금은 하도가 좀 될 거 같고 어 전체적으로 [콧방귀] 자금의 이동이 나온다라고 하는 그 우려감보다는 오히려 지금은 AI 모멘텀이 이걸로 다시 불붙을 수 있을까라는 부분에 초점을 더 맞추시는게 지금은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번 주 어닝 시즌 뭐 절정이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구 말이죠. 어뭐 반도체 섹터 같은 경우는 뭐 삼성전자 SK이닉스 실적 공개될 예정인데이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어떤 성적표 내 놓을까요? 이게 뭐 글로벌 반도체 투심에도 아마 영향을 줄 것 같기 때문에이 질문으로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음 일단 이제 하이닉스는 어쨌든 삼성전자는 뭐 107조원 때 잠정 실적이 나와 있는 상태고 하이닉스가 한 77조원 내 정도 되지 않을까? 삼성전자 하이스 합쳐서 분기에 180조 영업 이익이 넘어가지 않을까라는 부분인데 사실 뭐 실적이 나쁘게 나올 것 같지 않습니다.
지금 주가 조정도 실적이 나쁘게 나와서 어 받았던 부분은 아니고 다만 이제 우리가 좀 관심을 가졌던 건 매출 총 이익률이랑 영업 총 이익률이 지금처럼 70% 이상 80% 이상에서 고공행지를 할 것이냐라는 부분과 또 한 가지는 결국은 이제 다음 실적 분기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올 거냐 여기에 시장이 좀 반응할 건데 사실은 삼성전자 실적을 보더라도 뭐 매출액 마이크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 매출액 뭐 EPS 산 다음 폰기 실적 가산서 다 나쁘진 않았거든요. 다만 이제 지금은 실적 자체에 대한 펀더멘탈보다는 결국은 여기에 미치는 모멘텀이 어떻게 해석할 거냐.
이번에까지는 대부분 실제 발표되고 나면 해석이 나쁘지 않게 나는데 주가는 오히려 거기에 반응하지 못했다. 특히 이번에 AI 그 모멘텀 관련된 종목 기술주들이 급락했던 딱 시점이 10월 6일 정확히 삼성자 실적 발표 딱 직후에 벌어졌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와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를 하겠기를 기다렸다가 펀더멘탈이 하게 된 다음에 바로 모멘텀 입수가 등장을 했거든요. 그게 당이라 보면 오히려 역으로 이번에는 SK 하잉세 실적 발표가음 역으로 AI 모멘텀을 받는 기술조들을 한번 구원해 줄 수 있는 혹시 지렛대가 되지 않을까 요로 한번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라는 것과 어 지금은 이제 AI 모멘텀 받는 기술주들이 맞을매를 거의 다 많이 맞았기 때문에 오히려 반등에 대한 트리그가 되는지 여부를 좀 더 체크해 보는게 이번에는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자, 어, 이번 주에 미국도 빅테크드 실적 발표 줄줄이 있고 이번 주 SP 500 기업들의 뭐 한 1분 정도가 사실 주요 기업들이 이번 주에 실적을 쫙 내놓는단 말이죠. 그럼 뭔가 좀 투심에 있어서도 이게 반전에 좀 전환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이런 기대도 하게 되는데 말이죠. 어, 맞습니다. 저도 이제 이번 주가 그 최근에 시장과 관련 단기에서는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 되는 주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빅테크들 실적 발표해서 시장이 보고 싶어하는 숫자들이 확인이 될 수 있느냐. 그니까 그 보고 싶어하는 숫자라고 한다면 그 높아지는 이제 AI 부담과 높아지는 그 자금 조달 관련한 우려들을 딛고 AI가 수익성을 증명을 해 주고 계속 이제 이익 성장이 나타날 수 있느냐 이런 부분들이 좀 점검이 되어야 되는 거 같고 그거와 관련해서 빅테크들이 시장이 듣고 싶어 하는 답을 내주느냐 가장 좀 중요한 관건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지난주에 이제 뭐 스페이스 X나 메타에서는 관련 답변이 좀 적긴 했지만 이제 이번 주 빅테크들의 어떤 자금 조달 관련한 얘기들이 좀 이제 잘 풀릴 수 있는지 뭐 예를 들면 스페이스 X가 뭐 400억 달러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라는 얘기 전 요런 얘기가 되게 긍정적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그런 맥락에서 다른 빅테크들도 자음 조달과 관련해서 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들 그런 거를 기반으로 해서 기존에 자기들이 계획하고 있던 투자를 원활히 진행하고 있다. 요런 얘기들이 이제 뒷받침되는 것이 확인이 된다라고 하면 시장은 좀 방향을 다시 잡지 않을까 요런 구도로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자금 조달 이야기도 말씀하셨으니까 M비D 관련된 보도 분석 기사가 하나 나왔는데 어 흥미롭습니다. 이제 엔비디아 어떻게 보면 AI 생태의 최정점에 있는 곳인데 최근에 파트라서들까지 다 묶어서 일종에 순환 금융 체기를 만들었고 최근에 코어이브를 비롯해서 어 뭐 파트론사들의 어떤 금융 위기 조달, 자금 조달 위기가 붉어지니까 엔비디아가 첫 번째 스트레스 테스트에 직면했다 이런 평가가 나왔더라고요. 얼마나 공감하시는지요? 사실 이제 이론적으로 나올 수 있다라는 관점이지. 이게 지금 당장 문제가 크게 되냐라는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네. 자, 인비디아 자체가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직접적으로 투장 금액도 있고 또 이번에 어 이제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나왔던 보도는 주로 직접 투자한 금액보다는 보증을 썼던 부분. 그러니까 어느 정도 신용과 관련된 부분에서의 문제인데 어 네클라드 업체가 지금 당장 이제 문제가 되면 어 직접 투자인 급액도 문제가 되겠지만 보증을 썼던 부분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부분인데 아직까지는 네오콜라드 업체들이 발행했던 어 체코원이 정상적으로 뭐 지금 현재 부도가 났거나 혹은 어 과도하게 지금 현재 어 뭐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이제 우리가 대부분 지표와 관련돼 있는 담보부 채권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 무담보부 채권에서도 실제적으로는 12로 전환되는 걸 제외하고 나면 물량이 아주 우료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어느 정도 시장이 A의 모멘텀에 대해서 혹독한 평가를 하면서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과도하게 우려하는 부분이 있고 우리가 자크 모블과 비교해서 우려하는 것은 이런 채권 파행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정상적이지 않은 자금 초에 대한 문제인데 아직까지 그런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어 유상증자나 채권을 통해서 들어오는 부분이 아직 과도하게 어 아주 심각한 수준이다.
그렇게 보시지는 않으시는게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코이브 신용위가 붉어지니까 젠슨왕이 나서서 문제 없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잖아요. 여기에 대해서는 사실 파트너사기 때문에 위기를 좀 조기에 수습하기 위해서 일종에 구원 투수처럼 재순환이 나서서 그렇게 시장의 우려를 좀 꺼트리기 위해서 발언을 한 것인데 그게 오히려 문제가 있다라는 좀 반작용으로도 해석을 하는 시각이 있더라고요. 어, 그게 이제 그렇게 해석되는 시각인 이유가 말씀을 두분께서 주신 것처럼 이제 이해 당사자가 이제 직접 그런 얘기를 하다 보니 그 부분에 대해서 신뢰성이 좀 떨어지게 시장에서 반응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저희가 보는 지표들로 봐도 어 대부분의 지금 조달되는 이제 그 부채들은 그 이제 GPU를 담보 기반 담보로 하는 이제 그 담보 기반의 이제 채권이라든가 담보 기반 대출들이고 요런 이제 대출 내용들은 한 6에서 한 9% 사이에 금리로 조달이 되고 있고 그런 숫자는 실제로 저희가 봤을 때 어 지금 이제 네오클라우드나 하이퍼스케일러가 영의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 임대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감당 당 가능한 숫자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시장의 우려를 불식 그 부각시켰던 어 15% 내외의 무당무부 채권으로 채권 금리로 이제 채권이 거래되고 있다라는 얘기는 이제 극히 이제 일부에 불과하는 생각이고 여기에 더해서 이제 CDS 프리미엄 같은 것들이 지금 오르고 있는 걸 되게 불편하게 생각을 하는데
어 코어이브의 CDS 프리미엄 숫자 자체는 이제 위험을 시그널링하는 거는 맞지만 나머지 이제 빅테크들의 그 시리즈 프리미엄이 같이 오르는 것에 대해서는 그게 해당 회사들의 부도 위험을 실제로 프라이싱하는 것이 아니라 AI 데이터 센터 투자의 해지 수요로서이 CDS 거래가 최근에 급증하고 있는 것. 그거 거래의 급증에 따라 그 CDS 프리미엄 자체가 저희가 기존에 봤었던 부도 위험의 해치 수요로서 사용됐던가는 좀 맥락이 다르다는 측면에서 그런 지표들을 저희가 좀 과도하게 우려스럽게 해석할 필요는 없는 국면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자, 일단 오늘은 상승 출발하는 모습. 어. 어, 그런데 이제 눈에 띄는 것들은 뭐 M7 반도치했지만 클라우드 쪽이 좀 부진하다. 저는 이게 좀 눈에 띄는데요. 아무래도 네오이브 사태도 저희가 계속 겪고 왔었고 여파가 여전히 미치는 건 아닌가? 영관님 어떻게 보십니까? 어, 뭐 일론머스크 이제 얘기를 좀 소개를 해 주시기도 했는데 그죠? 네클라우드 경고했죠. 네. 뭐 옥석 가리기가 진행이 된다라는 맥락인 거 같습니다. 지금 이제 네오클라우드와 같은 비즈니스를 하는 그니까 인퍼런 서비스 프로바이더라고 하는 그런 비즈니스 하는 기업들이 뭐 200여에 달한다 이런 얘기들이 있고 그래서이 중에서 옥석 가리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이다라고 뭐 언급이 되는게 비상장 베이스턴 투게더 AI 그리고 파이옥스 AI 요런 기업들까지 이제 상장 기업들과 같이 설 이제 소개가 되고는 있는데 이제 그런 얘기들이 부각이 되면서 어 전체적인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누구는 살고 누군 죽을 수 있다 요런 얘기가 형성이 되는 거 같습니다.
네. 이제 상 있는 네오클라우드들은 좀 한에 이제이 상장 기업 안에서는네 그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우 클라우드를 비교했을 때 네오 클라우드가 좀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어서 지금 좀 빠지는 거 같고요. 오늘 전판적인 시장의 모습은 어쨌든 유가가 빠지면서 금리가 좀 안정될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들이 전체적으로 시장을 조금 반등 국면으로 시작하게끔 하는 그런 양상인 거 같습니다. 네. 그나마 일단 상승 출발했다는 거는 한 숨 돌리게 만들긴 하는데 이게 후반까지이 흐름이 이어져야 될 텐데 요즘에 하두 중간에네 장중 흐름을 바꿔 버린 이슈들이 막 불쑥불쑥 튀어나와 가지고요.
자이자 대표님께 더 한 말씀 듣겠습니다.음 일단 이제 오늘 좀 인상적인 부분은 반도체 기업과 네오클라우드 기업 주가 좀 흐름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니까 사실은 우리가 이전에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주가가 이번 사태 나기 전에도 주가 흐름이 그렇게 좋았던 건 아닙니다. 그 네오콜라드 업체들이 주가가 좀 정제될 때도 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해서 A 모멘트 받는 하드웨어 종목들은 상당히 흐름이 좋았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이 네어 클라우드 자체가 주가가 반등하기는 어렵지만 어 반도체가 반등하면서 주가가 참여화 된다라고 하면 이전 상태에서 AI 모멘텀이 좋았던 시기로 어느 정도 복귀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은 [콧방귀] 반도체 업조등이랑 어 하이퍼스케일러 그리고 네오클라이더 주가가 서로 좀 차별화 되는게 지금 어쨌든 당장에 바닥을 잡는데 좀 유리하다라고 좀 보여지고 어 그 외에 섹터를 보면 이미 소비제 업종이 그래도 좀 선방하는 모습을 좀 보이고 있고 아마 중간 선거를 앞두고이 부분은 좀 더 강화될 수 있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입니다. 그러면 반도체를 비롯한 하드웨어 AM 모멘트를 받는 종목들과 임의 소비제를 중심으로 해서 지금은 주가가 반동권에 좀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번 주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 이어집니다.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뭐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인텔 자, 이런 기업들의 실적 발표 저는 이제 실적도 실적인데 시장이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까? 또 이제 뭐 예를 들어서 스페이스엑스나 테슬라 지난주 메타 플랫폼처럼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 혹은 케팩스 현금 흐름 이런 부분들에 오히려 실적을 덮어 버리는 건 아닌가 이제 이런 걱정도 되고 말이죠.
어, 지난주의 주가 반응과 조금 비교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엑스는 압도적인 이제 가이던스를 주면서 어, 전체적인 시장의 우려를 좀 이제 메이크업했던 그런 실적 발표에 따라 보여지고요. 반면에 이제 메타의 경우에는 시장이 기대했던 뮤즈와 뮤즈와 관련한 비즈니스에 대해서 구체적인 숫자를 내놓지 못해 주고 앞으로 어떻게만 잘하겠다는 좀 다소 막연한 이제 미래 전망을 내놓으면서 어 전체적으로 시장이 듣고 싶었던 얘기를 못 해 줬었던게 이제 메타에 좀 아쉬웠던 부분인 거 같습니다. 그다니 그게 프로우가 음수로 전환된 부분이 기존의 시장에서 이미 사실 이제 기대 원래는 생각을 하고 있던 부분인데 그런 부분까지 이제 핑계가 되어서 주가의 하락 요인으로 지금 이제 꼽아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은데요.
그래서 저는 이번 주 이제 빅테크들 실적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에는 이제 본업인 어 본업에서 이제 클라우드 매출리라든가 아니면 알파벳의 경우에는이 AI 모델과 관련한 그런 이제 숫자들이 실제로 다른 기업과 계속 차별해서 잘 나올 수 있는지 요런 부분들이 일차적으로 가장 중요해 보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현금흐름이 어떻게 되느냐 이런 부분들이 좀 더 부차적으로 이제 따라올 것 같습니다. 네. 이지현 대표님께서는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 어디에 맞추고 계십니까?음 음, 저는 뭐 실적은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어, 이제 실적 결국은 이제 케펙스가 어느 정도 수준해서 사실은 실적 자체보다는 시장의 해석이 어떻게 될까 이게 좀 중요할 것 같고 지난주 같은 경우는 보면 메타와 테슬라가 그 동시에 그날 발표를 실적 발표를 했는데 어, 둘 다 실적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 한쪽은 케펙스 그 지출이 뭐 잉여 현금을 보면 마이너스로 전환된 부분 때문에 메타가 흔들렸는데 반대로 테슬라는 어 자본적 지출을 줄였는데도 주가는 둘 다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시장은 어 케팩스가 늘어나든 케팩스가 줄든 어쨌든 어 둘 다 악재로 비오조로 해설하는 그 심리가 일단은 개선돼야 되는 부분이 가장 클 거 같고 그 심리가 개선된다라고 하면 어 메타처럼 3분기 어 익여 현금흐름이 -21억 달러 뭐 좀 전환됐다 하더라도 사실 연간으로 보면 예전에 100억 달러 이상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을 좀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아마 실적이 지금처럼 계속해서 무조건 나쁘게 해석하는 쪽은 어 바뀔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번 주 실적 발표 외에도요.
국직한 이벤트들이 참 많습니다. FMC 있죠? PC 물가 발표되죠. 자, 그러면 금리와 물가의 향방을 딱 가음할 수 있는 이벤트들도 이번 주에 예정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어, 일단 FMC의 경우에는 이번 주에 이제 시장이 예상하는 것처럼 저희도 이번 주 동결을 하고 12월에 추가적으로 인상하냐 마냐 여부가 결정되는 이제 고전에 뭔가 좀 전반적인 통화 정책을 관망하는 그런 흐름일 것 같습니다. 네벗려는 어 잘 그니까 아무일 없는 것처럼 소화하고 넘어갈 가능성이 좀 더 높더라 보고 이후에 이제 통화정책 관련한 얘기들을 어떻게 해 주느냐가 뭐 좀 이제 약간의 블랙박스가 될 순 있지만 이제 뭐 약간은 이제 온건하게 좀 소화하고 갈 이슈일 확률이 좀 더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오히려 이제 뭐 PC 물가 지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이미 CPI에서 어느 정도 한번 물가 지표의 계적을 봤었기 때문에 PC 물가 지표도 크게 이제 뭐 튀는 뭐 지표들이 없다라고 하면 기조적 물가 상승 압력이 없다라고 이제 인식이 된다라고 하면 요런 포인트들도 이제 실적보 실적이 좀 더 중요하게 부과하게 되면서 요런 포인트들은 잘 소화하고 넘어가는 그런 국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걸 뭐 다행이라고 보면 다행이겠죠. 지금 국채 금리는 좀 떨어졌지 않습니까? 10년물 5% 아래로 떨어졌죠. 그러니까 이런 시장이 안을 수 있는 금리 부담을 좀 던 상태에서 FMC를 맞이하게 된단 말이죠.
그럼 좀 나을까요? 시장 반응이 말이죠. 음. 일단 이제 그 10년물 국회 금리가 빠졌던 것처는 어쨌든 10월 금리 이상이 10월로 후퇴되면서 어이 부분이 반영이 되었다라고 좀 보여지고 지금 어쨌든 물가를 어 연준내에서 지난번에 FMC 의사로이 공개된 것처럼 이거를 유가에 의한 상승에 의해서 어 구조적인 부분을 볼 거냐 아니면 어 우리가 팬데믹을 위해 기조적인 부분에 대한 거냐라는 부분은 연준 위원들 사이도 논란이 좀 되고 있다라는 부분을 본다면 아마 어쨌든 케미엄시 연준 의장은 유가에 의한 어 그 인플레이션 압력이 구조 조적이지 않다라고 판단을 이미 한번 했기 때문에 지금 5월 달 이후에 지난 9월 달이 어떻게 보면 미국 개술 가격이 전달 비해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던 부분 이게 PP 지표에 반영이 됐고 다행성 부분은 CPI 지표에 대해서는 어 전되는 부분이 그렇게 크지 않았다라고 보면 아마도 이분은 동결적으로 좀 기울면서 그래도 금리가 한 번은 증시에 좀 오호적으로 작용을 할 것 같다.
물론 이제 단기적이긴 하지만 어 작용을 하지 않을까라고 싶고 그러면 공은 결국은 금리 자체에 대한 것보다는 유가에 대한 부분으로 좀 더 포커트를 맞추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빅 이벤트들이 질비한 한 주인데 이번 주 이슈는 아니지만 인박한 이슈 역시 미국 중간 선거가 되겠죠. 지금 브라질 대선이 뭐 예상밖에가 나오면서 브라질 정치권도 되게 혼란스러운 것 같아요. 미간 선거도 만약에 공화당이 진다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뭐 불복 가능성도 막 내비치고 있잖아요. 무제한 지금 거부권 행사 뭐 막 이런 것도 막 얘기하고 있고 그러니까 사실이 중간 선거도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시장에 불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무제한 거보권 등을 행산한다라고 하면 또 이제 그런 것들이 일어나지 않았었던 일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불확실성을 새로 파이싱할 가능성도 있다라 봅니다. 어 정승을 새로운 정권이 자리를 잡는다라고 하면 이제 시장에서 생하는 거 정도가 어 새로운 프레임일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예를 들어 민주당이 이제 상황을 수입하는 그런 경우가 된다라고 하면 단기적으로 민주당 뭐 수혜주라고 인식되는 뭐 신재생이라든가 헬스케어라든가 뭐 요런 쪽이 일시적으로 좀 반등을 하는 그런 정도의 시장의 흐름 정도를 좀 예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미증시 사이트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매추진권 황수연구원 오로라 투자문 이집반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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