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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나스닥 IPO 신청…이번 주 빅테크 실적과 AI 자본지출 우려 점검

한국경제TV · 2026-10-26 · 유튜브 시청 6,719 · Board Views 3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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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나스닥#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S&P500#엔비디아#금리#테슬라#현금#앤트로픽#IPO#AI투자#빅테크실적#FO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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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지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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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나스닥 기업공개(IPO)를 신청하며 클래스 A 주식 티커 ANT를 공식화했다. 패널들은 최근 ARR 상승 둔화 우려와 기업가치 조정(약 25% 하락)으로 AI 모멘텀이 주춤한 상황에서, S-1 문서에 나올 매출 가이던스와 수익성 개선 여부를 핵심 변수로 꼽았다. 패시브 자금 이동 영향도 언급됐다. 이번 주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이 예정돼 있으며, 실적 자체보다 AI 모멘텀에 대한 해석이 주가 방향을 좌우할 것이라는 시각이 나왔다. 엔비디아의 네오클라우드 관련 보증·순환 금융 논란과 코어위브 신용 우려에 대해서도 패널들은 채권 상환이나 부도 단계는 아니라며 과도한 우려를 경계했다. 빅테크 실적에서는 케펙스 수준과 잉여현금흐름에 대한 시장의 해석이 관건이라고 봤다. FOMC는 동결 전망이 우세했고, 10년물 금리 하락과 유가 흐름이 증시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았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정책 불확실성도 변수로 언급됐다. 이 영상은 시장 해석과 전망을 담은 인터뷰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 장 이슈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미국 증시 인사이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로라투자자문 대표님과 메리증권 황수욱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02. 안녕하십니까.

03. 오늘은 시작하기에 앞서 엔트로픽 소식을 먼저 전해 드리겠습니다. 엔트로픽이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나스닥에 IPO, 즉 기업 공개를 신청했고, 클래스 A 주식에 대한 신청 소식을 밝혔습니다. 티커명도 나왔는데 ANT입니다. 개미라는 뜻인데,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겠다는 뜻이냐는 썰렁한 농담을 괜히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엔트로픽이 공식화했으니 이제 시장이 본격적으로 이 이슈에 주목하기 시작하겠죠, 황 연구원님.

04. 아무래도 최근 엔트로픽의 ARR, 연간 반복 매출의 상승 속도가 둔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AI 인프라 투자 관련 종목들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요인이 됐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S-1 문서가 공개되고 나서 봐야 하겠지만, 향후 매출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올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게 수익성이라고 생각합니다.

05. 핵심은 AI 연산 단가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토큰 판매 단가가 낮아지는 동시에 생산 단가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엔트로픽 같은 기업들의 비용 절감으로 이어져 영업이익 등 수익성 개선으로 맞물릴 수 있는지, 그래서 탑라인 성장과 함께 비즈니스가 지속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S-1이 공개됐을 때 이 부분을 주목해서 봐야 합니다.

06. 대표님, 엔트로픽의 IPO가 시장의 이슈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일까요?

07. 아무래도 패시브 자금 이동이 나올 것으로 봐야 합니다. 우리 시장에서도 스페이스X가 상승할 때 블랙홀처럼 패시브 자금을 빼앗긴 사례가 있어서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엔트로픽이 흥행에 성공하려면 지금 AI 모멘텀이 조금 주춤한 상태입니다. 기업 가치가 2조 달러 정도까지 받았다가 최근 1조 5천억 달러 정도로 약 25% 떨어졌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AI 모멘텀으로 돌파할지가 계속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자금 이동 우려보다는 AI 모멘텀이 이걸로 다시 불붙을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추시는 게 지금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08. 이번 주 어닝 시즌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섹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공개가 예정돼 있는데, 글로벌 반도체 투심에도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어떤 성적표를 내놓을까요?

09. 하이닉스는 삼성전자와 함께 분기 영업이익이 180조 원을 넘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잠정 실적이 107조 원 정도로 나와 있고, 하이닉스가 77조 원 안팎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실적이 나쁘게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 주가 조정도 실적이 나빠서 받은 것은 아닙니다.

10. 저희가 관심을 갖는 건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지금처럼 70~80% 이상의 고공행진을 이어 갈 것인지, 그리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오느냐입니다. 시장은 여기에 반응할 겁니다. 삼성전자 실적을 보면 매출, EPS 모두 나쁘지 않았고 마이크론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실적 자체의 펀더멘털보다 여기에 붙는 모멘텀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입니다.

11. 이번에는 대부분 실적이 나오고 나면 해석은 나쁘지 않은데 주가가 반응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AI 모멘텀 관련 기술주들이 급락했던 시점이 10월 6일로, 정확히 삼성전자 실적 발표 직후였습니다. 펀더멘털이 확인된 다음에 바로 모멘텀 우려가 등장한 셈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역으로 AI 모멘텀을 받는 기술주들을 구원해 줄 지렛대가 될 수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AI 모멘텀 기술주들이 많이 맞았기 때문에 반등 트리거가 되는지도 체크해야 합니다.

12. 이번 주 미국도 빅테크 실적 발표가 줄줄이 있고, S&P500 기업 중 약 1분의 1 정도가 이번 주에 실적을 내놓습니다. 투심이 반전되는 계기가 될 거란 기대도 있는데요.

13. 맞습니다. 단기적으로 이번 주가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보고 싶어 하는 숫자가 확인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높아지는 AI 투자 부담과 자금 조달 우려를 딛고 AI가 수익성을 증명하고 이익 성장이 이어지는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지난주 스페이스X나 메타는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이 다소 부족했습니다. 이번 주 빅테크들이 자금 조달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고, 계획된 투자를 차질 없이 집행하고 있다는 얘기를 내놓는다면 시장은 방향을 다시 잡을 것입니다. 스페이스X가 400억 달러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는 소식은 긍정적이었습니다.

14. 자금 조달 얘기가 나왔으니 말씀드리면, 엔비디아 관련 분석 기사가 흥미롭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생태계의 최정점에 있는 기업인데, 최근 파트너사들까지 묶어 일종의 순환 금융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자금 조달 위기가 불거지자, 엔비디아가 첫 스트레스 테스트에 직면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얼마나 공감하십니까?

15. 이론적으로는 그런 관점이 나올 수 있지만, 지금 당장 크게 문제가 될 상황은 아닙니다. 엔비디아는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직접 투자한 금액도 있지만, 이번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나온 보도는 직접 투자보다는 보증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신용과 관련된 문제인 셈입니다.

16.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발행한 채권이 지금 정상적으로 상환되지 않고 있거나 부도가 난 상황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GPU를 담보로 한 담보부 채권이 절반 이상이고, 무담보 채권도 전환 사채를 제외하면 물량이 아주 많지 않습니다. 지금은 시장이 AI 모멘텀에 혹독한 평가를 하면서 과도하게 우려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저희가 자크 모블과 비교해 우려하는 건 이런 채권 부실보다는 비정상적인 자금 조달 문제인데, 아직은 그 정도 수준은 아닙니다. 유상증자나 채권으로 들어오는 자금이 아주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시지는 않는 게 좋겠습니다.

17. 코어위브 신용 위험이 불거지자 젠슨 황이 나서서 문제없다고 말했습니다. 파트너사이기 때문에 위기를 조기에 수습하려고 일종의 구원투수로 나선 것이고, 그게 오히려 반작용을 일으켰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이해 당사자가 직접 얘기하니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18. 저희가 보는 지표로도, 지금 조달되는 부채는 GPU를 담보로 한 채권이나 담보 기반 대출이고, 금리는 6~9% 사이입니다. 이 정도 금리는 네오클라우드나 하이퍼스케일러가 운영하는 데이터센터 임대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시장 우려를 부각시킨 15% 안팎 무담보 채권 금리는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19. CDS 프리미엄이 오르는 것도 불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코어위브의 CDS 프리미엄은 위험을 보여주는 신호가 맞지만, 다른 빅테크의 CDS 프리미엄이 함께 오르는 것은 해당 회사들의 부도 위험을 반영한 것이라기보다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한 헤지 수요가 급증한 결과입니다. 과거 부도 위험 헤지로 쓰였던 것과 맥락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지표를 과도하게 우려스럽게 해석할 필요는 없는 국면이라고 생각합니다.

20. 오늘은 상승 출발했는데, 눈에 띄는 건 M7 중 반도체는 강했지만 클라우드 쪽이 부진하다는 점입니다. 네오클라우드 사태의 여파가 여전히 미치는 것 아닌가요?

21. 일론 머스크도 네오클라우드에 대해 경고했죠.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는 맥락으로 보입니다. 네오클라우드처럼 추론 서비스 제공자로 불리는 기업이 200여 곳에 달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 중 살아남을 기업으로 비상장 베이스텐, 투게더AI, 파이옥스AI 같은 곳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런 얘기가 부각되면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중 누구는 살고 누구는 죽을 수 있다는 인식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상장 네오클라우드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비교하면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어서 지금 빠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2. 오늘 전반적인 시장 흐름은 유가가 빠지면서 금리가 안정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시장을 반등 국면으로 시작하게 한 양상입니다. 일단 상승 출발했다는 건 한숨 돌리게 하지만, 후반까지 이 흐름이 이어져야 합니다. 요즘은 장중에 흐름을 바꿔 버리는 이슈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서요.

23. 오늘 인상적인 부분은 반도체 기업과 네오클라우드 주가 흐름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네오클라우드 주가는 이번 사태 이전에도 그렇게 좋았던 게 아닙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AI 모멘텀을 받는 하드웨어 종목들은 상당히 강했습니다. 지금 네오클라우드가 반등하기는 어렵지만, 반도체가 반등하면서 주가가 회복되면 AI 모멘텀이 좋았던 시기로 어느 정도 복귀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반도체 업종과 하이퍼스케일러, 네오클라우드가 차별화되는 것이 당장 바닥을 잡는 데 유리하다고 보입니다. 섹터로 보면 소비재 업종이 선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 부분은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반도체를 비롯한 하드웨어 AI 모멘텀 종목들과 임의소비재 중심으로 주가가 반등 국면에 들어오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24. 이번 주 빅테크 실적 발표가 이어집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인텔이 핵심인데요. 실적도 중요하지만, 시장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관건입니다. 스페이스X나 테슬라, 지난주 메타처럼 자금 조달이나 잉여현금흐름에 대한 우려가 실적을 덮어 버리지는 않을까요?

25. 지난주 주가 반응과 비교해 보면 됩니다. 스페이스X는 압도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시장의 우려를 상당 부분 불식시켰습니다. 반면 메타는 시장이 기대했던 AI 관련 비즈니스에 대해 구체적인 숫자를 내놓지 못하고, 앞으로 잘하겠다는 막연한 미래 전망만 내놨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것도 이미 시장이 어느 정도 예상했던 부분인데, 이것까지 하락 요인으로 꼽힌 상황입니다.

26. 그래서 이번 주 빅테크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본업입니다. 클라우드 매출이나 알파벳의 경우 AI 모델 관련 숫자가 다른 기업과 차별화되어 잘 나오는지가 1차적으로 중요합니다. 현금흐름은 그다음에 따라올 부차적인 요소입니다.

27. 대표님은 빅테크 실적 관전 포인트를 어디에 맞추고 계십니까?

28. 실적은 나쁘지 않을 것 같고, 결국 케펙스가 어느 수준인지에 따라 시장의 해석이 어떻게 될지가 중요합니다. 지난주 메타와 테슬라가 같은 날 실적을 발표했는데, 실적은 둘 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메타는 케펙스 지출 때문에 잉여현금이 마이너스로 전환돼서 흔들렸고, 테슬라는 자본적 지출을 줄였는데도 주가가 둘 다 빠졌습니다. 시장이 케펙스가 늘든 줄든 둘 다 악재로 해석하는 심리가 먼저 개선돼야 합니다. 메타의 3분기 잉여현금흐름이 -21억 달러로 전환됐지만, 연간으로 보면 예전에 100억 달러 이상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시장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실적을 무조건 나쁘게 해석하는 쪽은 바뀔 수 있다고 봅니다.

29. 이번 주 실적 발표 외에도 굵직한 이벤트가 많습니다. FOMC와 PCE 물가 발표도 있죠. 금리와 물가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이벤트인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30. FOMC는 시장 예상대로 이번 주에는 동결하고, 12월 추가 인상 여부가 결정되는 흐름이 될 것 같습니다. 통화정책을 관망하는 국면이라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소화하고 넘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후 통화정책 관련 발언이 약간의 블랙박스가 될 수는 있지만 온건하게 소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PCE 물가 지표도 이미 CPI에서 물가 흐름을 확인했기 때문에, 크게 튀는 지표가 나오지 않는다면 기조적 물가 상승 압력이 없다고 인식될 겁니다. 그러면 실적이 더 중요해지면서 이런 포인트들은 잘 소화하고 넘어가는 국면이 될 것 같습니다.

31. 국채금리가 떨어졌죠. 10년물이 5%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시장이 금리 부담을 덜어 낸 상태에서 FOMC를 맞이하게 되는데, 시장 반응이 좋을까요?

32. 10년물 국채금리가 빠진 건 10월 금리 인상 기대가 후퇴하면서 그 부분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FOMC 의사록에서 보듯이 연준 내부에서도 이 물가 상승을 유가에 따른 일시적 상승으로 볼지, 아니면 구조적 문제로 볼지 논란이 있습니다. 파월 의장은 유가에 의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구조적이지 않다고 이미 판단했습니다. 9월 생산자물가가 전월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던 게 PPI에 반영됐고, CPI에서는 그 전이 효과가 크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연준은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금리가 단기적으로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공은 금리 자체보다는 유가 쪽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33. 이번 주 이슈는 아니지만 임박한 이슈로 미국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브라질 대선도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오면서 정치권이 혼란스러운데요. 만약 공화당이 진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고, 거부권 행사도 무제한으로 하겠다는 얘기까지 나옵니다. 중간선거가 다가올수록 시장에 불확실성 요소가 되지 않을까요?

34.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권을 무제한 행사한다면 지금까지 없었던 일이라 그에 대한 불확실성을 새로 프라이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권이 새로 자리 잡으면 시장에서 생각하는 새로운 프레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민주당이 상원이나 하원을 주도하게 되면, 민주당 수혜주로 인식되는 신재생에너지나 헬스케어 쪽이 단기적으로 반등하는 시장 흐름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35. 네, 이 정도로 미국 증시 인사이트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메리증권 황수욱 연구원, 오로라투자자문 이지환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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