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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본격 질주 이어질까!? 대장주 '이 주식' 주가 눌릴 때 계속 모으세요

딜사이트경제TV · 2026-10-07 · 유튜브 시청 15,51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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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코노미 리서치 이슬리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목을 가다듬음] 오늘 시장 아쉽습니다. 어, 코스피도 밀렸고요. 코스닥의 경우에도 어제는 많이 그래도 올라와줬는데 900선 결국에는 이탈을 했습니다. 미국 증시랑 비교해 보더라도 나스닥이 어제도 사상 최고치 또 기록을 했는데 뭔가 지수단으로 봤을 때 커플링되지 않는 모습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거든요. 결국에는 매크로 문제인 건지 아니면 실적 발표 좀 앞두고 대기하는 심리인 건지 어떻게 보실까요? 사실 두 개 다 적용이 좀 된 거가 아닌가 생각이 좀 됩니다.

필또 연휴를 앞두고서도 잠정실적 발표에 대한 부분들이 좀 있다 보니까 조금 더 거세게 맞지 않았나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그니까 오늘 전체적으로 이제 코스피 코스닥 다 하락 종목이 두 배 정도 가량 어 더 많았던 이제 시장이었죠. 그래서 코스피도 거의 2% 가까이 빠졌었고 코스닥은 2% 넘게 하락을 했는데 참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좀 아쉽습니다. 그 이제 7천선만 가면 꼭 이제 다시 좀 내려오는 그런 흐름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사실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의 매물대도 아직까지 좀 많이 남아 있다라고 생각이 됐거든요. 그래서 한창 제 그 7,100선에서 7,선에서 어 개인 투자자 매물이 이제 거의 한 금액적으로 한 110조원대 정도에 달한다라는 좀 얘기가 있는만큼 그 매무수학 과정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근데 그만큼 이제 어쨌든 외국인들이 빠르게 좀 흡수를 해 줘야 되는 부분들인데 그 부분이 굉장히 좀 아쉽죠. 그래서 여러 가지 좀여 원인들이 있지만 지금 이제 전체적으로 우리가 뭐 7월 달 대비해서 원화 어 상반기 대비해서 원화 강세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지만 사실상 이제 과거의 환율 평균들을 봤을 때 지금 원화 강세라고 보긴 조금 어렵거든요. 평균 대비랑 좀 봤을 때 그니까 1450원대 비하면 지금이 엄청나게 어 나 강세인 것처럼 이런 착시 효과가 있지만은 원래 평균적으로 한 150선에서 1250선이 일반적이었다라는 점을 본다면 지금 이제 환율에도 조금 민감해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이제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은 조금만 전일 대비 올라도 그 환차선에 대한 공포감들이 조금 시장이 많이 반영이 되는 그런 이제 흐름들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이제 뭐 조금이긴 하지만은 1440, 1340선 그니까 전일레벨 약간은 조금 올랐던 부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WTI도 이제 89달러까지 이제 좀 하락을 했다가 다시 이제 90선까지 어 상승이 나오는 등 조금 매크로적인 환경들도 유독 조금 많이 반영이 됐다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미국 증시에 이제 홍풍을 조금 얘기를 해 주셨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미국도 뭐 다 올라가는 그런 분위기는 좀 아니었거든요.

역시나 거기도 AI 중심으로 이제 압축 어 압축해서 이제 그 조금 일부만 조금 상승이 좀 강했던 이런 흐름들이 지속적으로 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제 유동성이 좋아 가지고 미국 증시 뭐 중소형단 러셀 2천까지 다 이제 잡고 올라가는게 아니라 일부 종목들이 이제 좀 그런 이제 지수 상승을 좀 만들고 있는 결국은 기술주 중심이잖아요. 네. 그다 이제 어떤 그런 부분들 조금 유성 장세라고 보기는 어렵다라는 측면에서 본다면은 우리도 이제 그거를 그대로 물려받아서 사실은 조금 압축해서 조금 올라가고 있는 그런 이제 분위기들이 좀 지속이 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사실상 이제 신흥국 시장으로 보통 이제 조금 어 통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매크로 불확실성이 있으면은 외국인들이 좀 현금 인출기로 좀 사용하는 조금 아쉽지만 이런 표현이 조금 적당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먼저 파는 이제 이런 흐름들이 항상 타게팅되는 그런 이제 부분들이 좀 나왔기 때문에 오늘 외국인들이 단 하루 만에 뭐 3조원대가 넘는 이제 매도 물량이 좀 나왔었고 어제도 좀 팔았던 이제 부분들이었습니다. 근데 이거를 지금 누가 다 받아줬느냐? 결국에 또 개인 투자자분들이 받고 있기 때문에 이게 매물벽이 또 6,800선에서 7,선에 또 한 번 생겼다고 좀 생각이 되거든요.

조금 지루하실 순 있습니다.이 매물 소화라는게 사실 하루 아침에 좀 되는 부분들은 좀 아니기 때문에 천천히 이제 실적에 대한 어떤 발표 그러니까 서프라이즈 나오는 기업들이 많아야 되거든요. 특히나 이제 성장 주축에서 여기서 이제 가장 기대가 우리가 되는 부분들이 특히나 반도체는 절대 빼놓을 수가 없고요. 화장품 2차전지 전체적으로 이제 서프라이즈격이 조금 나와 주게 되면서 매크로 환경까지 조금 이제 어느 정도 어 들려지게 되면은 요게 이제 그때서야 본격적으로 이제 반등을 하지 않을까? 어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는 좀 연마를 생각을 조금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사실 투자를 하시는 분은 조금 호흡을 길게 가시는 그런 전략들이 좀 여전히 유효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워낙에 변동성이 있다 보니까 짧게 짧게 대응해야 되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하반기까지 좀 보자면 긴 호흡으로 가져가도 괜찮다라고 이야기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결국에는 실적주들이 좀 올라와 줘야 된다라고 데이터로 좀 확인을 해 봐야 된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그래서 2차전지도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어제 흐름을 보면은 기대감이 또 굉장히 생겼는데 오늘은 좀 다소 아쉽다라고도 느껴집니다. 2차전지 앞서서 이야기 나눌 때 ESS나 로봇 쪽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셨잖아요. 어 지금부터 좀 담아 봐도 괜찮을지 어떻게 전략 주실까요?

네. 그니까 저는 늘 이제 같은 얘기지만은음 담아가서 이제 좀 길게 보유하는 건 여전히 좀 괜찮지만 어 좀자 반등은 여전히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왜냐면 지금 삼성 SDI 기준으로 일단 말씀드릴게요. 뭐 여러 가지 종목들이 있지만은 결국에는 박스권 어 흐름들이 계속 좀 지속이 되고 있는 이제 흐름들인데 어 지금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에 사실 상황은 많이 좀 나와 나아지고 있다라는 점을 우리가 부정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사실 이게 반도체 소부장단하고 우리가 반도체 두톱하고 비교했을 때는 재무적으로는 그래도 아직까지 열쇠인 거는 또 사실이거든요.

그니까 그쪽에서 한번 이렇게 돌아주고 그다음에 이제 2차전지로 올 가능성이 저는 좀 여전히 높다라고 봐서 비중적인 측면에서 본다면은 그래도 이제 전체 포트에서는 우리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하는게 일단 더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항상 주식은 이제 순남매라는 거죠. 항상 이제 반도체도 언젠가는 조정이 올 수밖에 없고 오늘도 이제 조정이 좀 왔던 이제 부분들인데 그러면서 이제 2차전지들이 좀 갈 것처럼 하더니 좀 못 갔던 그런 이제 흐름이었습니다. 근데 굳이 뭐 이제 수납매 관점에서만 본다라고 한다면 그것 때문에 2차전지를 뭐 매수하는 거는 조금 아닌 거 같고요.

일단 업항 자체도 굉장히 좀 많이 나아지고 있다라는 거죠. 여전히 이제 EV 쪽은 조금 많이 심각하긴 합니다. 이걸 가지고 지금 이제 모멘텀이 돼서 올라가기는 어렵지만 항상 말씀드리는 네. 쪽은 계속해서 매출 비중을 좀 늘려 나가고 있는 인재의 그런 흐름들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이게 뭐 개선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 좀 나타나고 있다라고 하더라도 사실은 뭐 이제 반도체랑 비교했을 때 장비라든지 오사트나 패키지 이쪽과 비교했을 때도 아직까지는 조금 재무적으로도 약간 더딘 편이거든요. 그래서 약간 뭔가 이제 중심축을 잡고 간다라기보다는 약간 옵션 정도로는 충분히 그래도 담아 볼 만한 가치는 여전히 좀 있지 않을까 어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나 이제 LG솔 같은 경우에도 ESS 시장에 지금 어 이미 뛰어든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는 이제 그 AI 밸류체인의 역할로서 충분히 어 2차전지 배터리 관련주들도 올라갈 수 있다라고 충분히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떨어 조금 답답할 순 있어요. 그러니까 삼성 SDI 기준으로 어제도 많이 올랐는데 결국에는 또 박스권 상담 못 들었죠. 네. 빨리 이제 60만 원선 위로 지금 올라가야 되는 부분인데 결국에는 막고 떨어지고 막고 떨어지고 그러니까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신다면은 상단하단 이제 그런 트레이딩 전략이 좀 유효하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하단 오면은 어 매수고 이제 60만 원 이제 근처에서는 매도 이런 식으로는 좀 유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 길게 보시는 분들한테 이게 해당이 안 됩니다. 맞아요. 답답하죠. 네. 길게 보시는 분들은 오히려 내려올 때 그니까 많잖아요. 최근에 이제 많이 올랐던 것뿐이고 8월 31일부터 지금 이제 10월 1일까지 한 달 동안 또 이제 조정이 좀 나왔었던 부분들 요게 한번 더 온다라고 한다면은 저는 또 한번 이제 담을 수 있는 이제 기회라고 여전히 좀 생각을 합니다. 네. 어 역시나 주도주는 반도체고 어 그렇지만 2차전지도 매집 전략은 좀 가능하다 유효하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삼성 SDI의 경우 계속 박스권 움직임 가져가는데요. 50만 원 그리고 60만 원어요 사이에서 계속해서 대응해 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그렇다면 좀 더 자세한 종목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오늘 첫 번째 종목 삼성전기부터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SK 하이닉스 오늘 급락했는데 같이 한번 전략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밖에 한국 콜마, 수젠텍, 파라다이스까지 확인해 보시죠. 네. 첫 번째 종목 삼성전기부터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뭐 계속해서 사실은 좋은 이야기밖에 없어서 어떤 전략이 좀 필요할까 궁금합니다. 보여고 계신 분들은 뭐 좋겠지만 어 신규로 또 접근이 가능할까도 궁금하고요.

어떻게 보실까요? 네. 그러니까 사실은 어떻게 보면 삼성전기가 좀 가치적으로론 약간 비싸거든요. 그니까 밸류가 너무 높다. 이런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왔었는데 너무 많이 오르긴 했었죠. 그러니까 이게 10만 원대에서 지금 240만 원 대까지 이번 6월 달까지 이제 상승을 했던 부분인데 사실 이제 7월 달에 어느 정도 밸류가 조금 해소가 됐는데 그래도 이제 비싸다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결국에이 비싼 부분에 대해서 뭔가 이제 명분이 저는 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 명분을 계속 분기마다 사실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의 어떤 멀티플이 좀 정당화 될 수 있을 만한 어 저는 요인이라고 좀 봐서 상방은 아직까지도 좀 많이 열려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앵커 님도 방금 말씀을 주셨지만은 안 좋은 거를 찾아보려고 해도 지금 안 나고네 사실은 조금 비싸다.어요 어,요 정도만 이제 어, 단점으로 좀 볼 수 있지 뭐 길게 봤을 때는 이것도 여전히 이제 AI 밸류체인의 핵심이 있는 이제 부분이기 때문에 결국에 이제 삼성전자랑 SK닉스를 긍정적으로 본다면은 전기도 같이 저는 무조건 보셔야 된다고 일단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일단 수주 장고가 어마어마합니다. 또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 1조 한 700억 원대요 이제 단일 계약이 이제 어, 체결이 된 부분인데요. 사실 이제 삼성전기가 전체 1년 매출이 한 10조원에서 12조원 정도 계속 왔다 갔다 이제 하는 부분인데 1조원 때 이제 단일 계약을 어 한 번에 맺었다라는 것들도 이제 27년도부터 반영이 된다라고 한다면 적어도 이제 내년하고 28년도까지는 실적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장기적인 성장성은 보장이 좀 되어 있는 부분인데 그만큼 이제 주가가 어 따라가려면은 결국에는 이제 어 수급에 대한 부분들이 좀 많이 개선이 돼야 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내용은 너무 좋아요. 그래서 올해만 총 여섯 차례 이제 어 규모 수주 규모가 좀 있었던 부분들이고요. 지금 이제 또 3조 9천억대 정도 규모에 이제 AI 부품 물량을 또 이제 확보를 의미 좀 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요게 이제 27년부터 반영이 될 거다라는 거죠. 네. 사실 더대런 관점에서다면 그런 주식들은 저는 대부분은 장기적으로 좀 다 올랐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니까 조선 방산도 지금 실적이랑 수주 장고 좋은 거 알잖아요. 근데 지금 오르는게 아니죠. 이미 몇 년 전부터 올라왔었다라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은 결국에 이제 몇 년 후까지 공급 쇼티지가 발생을 한다라는 것은 아직까지 성장성이 많이 살아 있다라는 어떤 의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이제 삼성 전기는 우리가 좀 긍정적으로 좀 볼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사실 이제요 종목 같은 경우에 과거에는 좀 스마트폰 부품 이렇게만 조금 한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사실 그때 기준으로 보면 지금 가격이 또 비싼 거는 좀 맞겠지만 어 MLCC 특히나 이게 AI 서버용이잖아요.

완전 이제 고난도 기술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 부분에서의 어떤 매출 비중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을 본다면은 충분히 요거는 앞자리 수가 한번 더 바뀔 만한 여지는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제 전고점을 단번에 뚫고 가긴 어려울 것 같아요. 위에 외물대가 좀 많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거를 조금 목표가를 잡아본다라고 한다면 그래도 200만 원까지는 충분히 이제 어 회기를 할 수 있을 만한 부분들이 좀 많이 생겨나고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네. 어, 삼성 전기 여전히 많이 올랐지만 상망은 열려 있다라고 보고 계신 거 같고요.

어, 200만 원 목표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오늘 3% 하락했잖아요. 요렇게 음봉에서 또 접근해 볼 수 있는지 아니면 조금 더 조정 기다려 보는게 좋을까요? 근데 저는 그 타이밍을 기다리는게 사실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가 사실 그걸 알면 7월 달에 하락하기 전에 고점에서 이제 다 팔고 나오는 그런 이제 어 기술을 좀 부릴 수가 있었을 텐데 사실 그걸 정확히 맞추는 건 전 어렵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항상 투자를 하실 때 바운더리를 잡고 이렇게 분할 매수와 매도를 하는게 가장 좀 정석적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보면은 어 -3 4% 정도 이제 빠졌던 부분이고요. 만약에 이제 더 밀린다라고 하면 크게 보면 이게 패턴이 사실 박스권이거든요. 어제 조금 돌파를 했던 부분이고. 그러니까 조금 크게 밀릴 수 있다라고 한다면은 물론 이제 130만 원까지 단기적으로 최악의 경우에는 여기까지는 좀 밀릴 수는 있다라고는 좀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은 만약에 어 밀린다고 가정을 했을 시에 지금 뭐 비중을 다 들어가면 안 되겠죠. 그니까 분할매수 관점으로 접근을 하시는게 일단은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일단 매도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니까 처음 목표가는 뭐 200만 원, 이차는 뭐 225만 원 이런 식으로 조금 나눠서 대응을 하시는게 어 지금 같은 어려운 시장에서 현명하게 좀 대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네. 오늘도 접근 가능하지만 현금은 어느 정도 확보해 두고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보자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목표가 200만 원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SK이닉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당연히 내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나오고 나서 영향도 받아 가겠지만 뭐 간밤에 사실 ADR이 6% 빠졌습니다. 그거 대비해서는 그래도 선방을 했는데 오늘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네. 일단 ADR이 우리가 많이 올랐어도 우리는 잘 안 올랐기 때문에 빠져도 좀 덜 빠지는 그런 이제 흐름들이 아닌가 생각이 좀 되는데요. 어 사실 이제 하니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얘도 크게 보면 박스권이에요.

굉장히 좀 답답한데 최근에 이제 소부장만 너무 쏠리다 보니까 뭐 삼성 전기도 그렇고이 투톱도 그렇고 상대적으로 대형주들이 조금 많이 어 못 가고 있는 이제 상황입니다. 저는 그 기점이 이제 바뀔 수 있을 만한게 내일 이제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하고 그리고 이제 컨퍼런스 콜이거든요. 조을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이제 어 요소가 조금 해소가 된다라고 하면 그래도 11월부터는 다시 한번 좀 대형주 장세가 올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일단 조금 지루한 걸 잘 버티는게 좀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뭐 삼성전자도 사실 차트가 비슷해요.

근데 다행을 해 밑에는 있다는 거죠. 이거 진짜 뚫고 내려가면 이제 업항에 문제 있나 이렇게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크게 보면은 어쨌든 우상향이나 이제 유지를 해 주고 있다가 옆으로 좀 횡보하는 그런 이제 분위기다 보니까 추세는 아직까지 전혀 좀 깨지지 않았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그 대만에서 뭐 기판이나 디램주들이 굉장히 좀 잘 갑니다. 그죠? 그래서 지금 난커라는 이제 회사가 지금 디램 같은 경우에 이제 여기도 레거시 쪽인데 가격을 20%나 인상을 한다라고 좀 얘기가 나왔죠. 그래서 창신 메모리 때문에 우리가 딜랭 가격 이제 하락하는게 아니냐 이거에 대한 어떤 우려감대를 완전히 좀 해소가 된게 했던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레거시 쪽하고 HBM 쪽은 뭐 여전히 짱짱하다라는 건 다 알고 계실 거예요. 그 부분에 있어서 보면은 SK 하이닉스 여전히 좀 문제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서 어 정말 조금 지루하시겠지만 좀 길게 본다라고 한다면 하이닉스 지금 싸도 너무 싸기 때문에 어 충분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면은 어 가치가 있는 종목이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네. 뭐 여전히 업항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의심하시지는 않을 거 같고요. SK 하이닉스 지금 횡보하면서 좀 지루한 모습 가져가고 있는데 오히려 지금 가격대가 좀 메리트가 있다라고 보고 계신 거 같습니다.

170만 원 그래도 지탱을 해 주고 있잖아요. 상단 어디까지 좀 보실까요? 네. 어, 상단은 음, 일단 1차로는 우리가 기술적으로는 빨리 190만 원, 200을 좀 넘어야 될 거 같아요. 여기를 계속 못 가고 있는 흐름인데 여기만 지금 뚫게 되면은 충분히 220만 원까지는 그래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하이닉스 들어가시는 분들이 사실은 뭐 180만 원, 190만 원 보시려고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어 이거는 이제 전 저항대 돌파까지도 한번 좀 끌고가 본다라고 한다면 220까지 어 충분히 좀 노려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SK 하이닉스 박스권 돌파하면 220만 원까지 한번 노려보자라고 목표가 설정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한국 콜마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화장품주들의 흐름 좋았고요. 미용 걸려놓한 종목들도 괜찮더라고요. 뭐 앞서 실적이 좀 나오는 종목들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한국 콜마 어떻게 보실까요? 어, 사실 좀 진작게 갔어야 되는데 못 갔던게 아닌가 좀 생각이 돼요. 왜냐면 어찌든 기술적으로 이제 조정이 충분히 좀 나올 수 있는 그런 구간이긴 했지만은 최근에 좀 많이 하락했던 이유 뭐 10월 2일에도 그렇고 어, 9월 30일에도 그렇고 좀 급격하게 이제 하락이 좀 나왔던 부분들인데 사실 이게 조금 악재가 있었죠.

그니까 용기가 부족해서 좀 이연이 될 수 있다. 근데 이거를 우리가 잘 해석을 해보면 부족하다라는 건 사실 생산 수요가 많다는 거잖아요. 사실 저는 그게 어 이렇게까지 하락할 일인가? 그러니까 사실 좀 빌미가 필요했던 거죠. 뭐 그때 이슈가 나오면서 좀 말도 안 되게 많이 하락을 좀 하긴 했는데 이게 진짜로 큰 악재였다라고 하면은 어 지지선 뚫고 좀 내려가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지금 이제 그런 부분들은 이미 주가적으로 많이 반영이 좀 되면서 다시금 이제 상승이 나왔던 거는 결국에는 이제 전체적인 산업 부분에는 문제가 없었다라는 것들을 조금 의미하는게 아닌가 이런 좀 생각도 듭니다.

그니까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지금 뉴스만 보더라도 뭐 KT는 지금 식지 않고 있거든요. 계속 역대 이제 최대 수출액을 어 기록을 조금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케펙스도 많이 좀 투자를 할 수밖에 없겠죠. 지금 한국 콜마 같은 경우에 지금 생산 능력이 24년도에 한 4억 3천만 개 정도 해서 지금 현재 7억 7천만 개로 급증을 했습니다. 근데도 오히려 지금 쇼티지가 좀 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다 보니까 결국에는 실적이 받쳐주면 주가는 이제 저는 돌아간다라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여전히 좀 메리트가 어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나이 종목이 가장 메리트가 있는게 오디에서 1위 기업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금 뭐 KBT 특히 아마존에서 굉장히 좀 잘 팔리잖아요. 거기서 1위부터 10위까지 뭐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제 뭐 그 한 다섯 개 정도 50% 정도 차지하고 있는데 거기서 대부분의 이제 ODM사를 보면은 한국 콜마가 이제 제조를 하고 있죠. 그 가장 유명한 유명한게 이제 선케어 쪽 그쪽은 이제 줄진 않을 거 같아요. 워낙에 미국 같은 경우에 그 선크림이 이제 그 화장품이 아니라 어쨌든 약품으로 의약품으로 좀 들어가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당장히 생산하긴 좀 어렵겠죠.

그래서 이미 뭐 미국에서도 우리나라 제품이 굉장히 좀 유명하고 그게 한번 이제 브랜딩이 됐기 때문에 크게 바뀌진 않을 겁니다. 그래서 요게 제 어떻게 보면은 계속 고정적인 좀 물량으로 나갈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 춤매에서 본다면은 충분히 어 지금도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반도체가 흔들릴 때 화장품 쪽이 좀 잘 가다 보니까 전체 포트에서 어떻게 보면은 좀 해지 역할을 또 해 줄 수 있는 어 그런 부분들도 좀 있어서 관심 있게 좀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무래도 10월에 반도체 이제 대형주들은 좀지지 부진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신만큼 화장품을 화장품단에서 좀 해지 수단으로 가져가 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한국 콜마도 충분히 가격 조정 받았기 때문에 메리트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어 가격 전략 어떻게 주실까요? 일단 전고점 이상도 가지 않을까 어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제 지금 시장 수급에 공백이 있기 때문에 항상 V자보다는 조금 천천히 어 가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17만 원을 넘어서 충분히 이제 18만 원까지 그러니까 8월 31일에 어 그러니까 작년 이제 아 이번 년도 1, 2분기 실적보다도 3, 4분기 그리고 내년 1분기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여서 충분히 이제 실적에 대한 부분들로 좀 따라가 준다라고 하면 어 전고점 이상으로 좀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18만 원까지 제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목표가 18만 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한국 콜마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수젠텍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뭐 진단 키트 관련한 종목들이 급등을 했잖아요. 지금 수젠택의 경우에는 위꼬리가 많이 달리기는 했는데 요게 사실은 테마니까 어떻게 좀 대을 해 봐야 될지 궁금합니다. 조금 더 이슈가 갈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실까요? 이게 사실 이슈가 나와서 더 간다라고 하더라도 진짜 좀 조심하셔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수젠텍도 그렇고 오늘이 뭐 우진비엔지 그리고 뭐 과거에 이제 진단 키트 관련주들 굉장히 좀 많잖아요. 사실 이런 종목들은 좀 실체가 많이 없죠.

물론 이제 코로나 시절에 진단 키트로 돈을 많이 벌었던 건 사실입니다. 그럼 이제 코로나 시대가 지금 끝난지가 언젠데 제약 바이오로서 좀 이렇게 잘 나가려면은 결국에는 그 돈 가지고 뭔가를 투자를 해서 뭐 이제 항암 쪽이라든지 신약 파이프라인을 조금 만들었어야 되는 부분인데 그런 측면에서 다른 바이오랑 비교해 봐도 이쪽 섹터는 좀 굉장히 좀 아쉽다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 시장에서는 계속 뭔가 이제 환절기가 되거나 아니면은 전염병이 돌거나 그럴 때만 이제 올라가는 그런 이제 흐름들이잖아요. 그래서 요거는 조금 신규 관점에서 접근을 조금 삼가하시는게 일단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이제 패스트 얘기가 좀 나왔는데 요게 제 사실은 아직까지 뭐 왜 원인인지는 조금 밝히고 있다라고 얘기를 해요. 진짜 뭐 연구 때문에 그런 건지 진짜로 뭐 무기로 쓰려고 지금 그런 건지는 지금 알 수가 없는 부분들인데 사실 지금 WHO에서 좀 얘기가 나왔죠. 대중한테 이제 옮길 가능성은 상당히 좀 낮다. 그 아직까지 확신이 된 것도 아닌데 오늘 그냥 기대감으로 사실 올랐다라는 거예요. 그 확인이 안 되니까 지금 고점 대비 쭉 빠지는 이런 흐름들이 나왔었죠. 그래서 요거는 일종에 그냥 테마 정도로만 좀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어, 지금 이제 보유를 하고 계신 분들도 어느 정도는 좀 비중 축소를 하시거나 어, 수익 실현을 좀 하시는게 좀 현명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네. 어, 비중 축소 어, 또는 수익 실현 좀 이야기를 해 주셨고요. 수젠택 그러면 뭐 리스크 관리할 수 있는 어, 지지선 좀 이야기해 주실까요? 네. 한 4,600원선. 여긴 진짜 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이제 어제도 조금 올랐었고. 어, 여기 어떻게 보면 저항선인데 저항권을 단기적으로 좀 뚫고 올라오긴 했거든요. 그니까 결국에 이제 어제 들어올린 자리를 다시 한번 깨게 되면 요건 이제 바닥을 조금 알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 지지선은 이제 손절가 선이죠. 4,600원을 한번 참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손절가는 4,6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보유하신 분들은 리스크 관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이어서는 다음 종목 파라다이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5%대 강세 확인이 됩니다. 사실 그동안 시장에서 많이 주목 못 받았던 쪽이잖아요. 파라다이스 어떻게 보실까요? 너무 저평가되어 있죠. 예. 진짜 너무 조금 어 너무 소회가 좀 되어 있지 않았었나? 아, 물론 이제 악재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뭐 카지노 같은 경우에 성장성이 없다. 그리고 영정도 이제 리 리조트 얘기 나오면서 앞으로 이제 조금 경쟁사들도 많아지면서 어, 좀 먹을 수 있는 파이가 줄어들 거다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그게 틀린 얘기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틀린 얘기는 아닌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너무 이렇게까지 하락할 일인가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왜냐면 이제 이런 카지노 쪽은 사실 1, 2분기 때 실적이 엄청 좋게 나왔죠. 네장을 하고라든지 어 그런 이제 뭐 이제 쪼개먹게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좀 많이 하락을 했던 부분인데 충분히 좀 저가 매수의 어떤 기회로서 좀 삼아 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파라다이스 같은 경우에 지금 어떻게 보면은 지금 9,900원인데 9,000원을 깨면 조금 문제가 있을 것 같긴 해요. 진짜 여기가 저는 여기 이하로 떨어지면 정말 이제 추세를 알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9,000원만 지키는 선에서는 그래도 상방이 훨씬 더 많이 열려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왜냐면 최근에 그 회사 관련해서 어 발행을 했는데 수요 예측이 이제 어 600억 원 정도는데 이게 2,50억이죠. 그니까 예상보다 한 다섯 배 정도 좀 더 어 들어왔다라는 거고요. 사실 이제 이런 조달된 자금을 기존에 이제 고급리 어 은행대출 상환에 조금 이제 투여를 하게 되면은 비용 절감 효과가 좀 발생을 하기 때문에 마진을 더 이제 올려 줄 수 있을 만한 어 긍정적인 이제 효과도 좀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25년도에 이제 최대 실적을 좀 경신을 했었고 올해도 이제 2년 연속으로 어 회사체 관련해서 이제 그 초과 흥행에 좀 달성을 했던 이제 부분들입니다. 그 특히나 이념물 금리가 그 개별 민평 대비 이제 언더로 결정이 됐던 이제 부분들인데 그만큼 이제 현금 창출력이나 재무에 대한 어떤 건정성을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봤다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회사에 크게 지금 문제가 있는 거는 아니지만 너무 이제음 시장의 수급이 반도체적으로 좀 쏠렸다라는 어떤 그런 부분들 그리고 이제 여행주들 같은 경우에도 결국엔 경기 민감주로서 조금 성장주로 보기는 좀 어렵다라는 거.

그리고 경쟁사들의 등장 규제 이런 부분들 때문에 떨어졌는데 그 와중에도 사실 선방한 거는 이제 시장이 조금 안 봐줬던 거 같아요. 예. 그럼에도 이제 실적에 대한 부분은 여전히 좀 많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 그래서 요거는 어마어마한 성장성을 기대하고 우리가 접근하기보다도이 정도까지 떨어질 정도는 아니다. 어 그냥 약간 좀 저가 매수의 기회로서 좀 기술적 반등을 노려보는 정도로는 어 충분한 좀 가치가 여전히 좀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어느 정도 좀 바닥을 다지고서 어 턴 어라운드 하는 구간이라고 조금 보여집니다. 네. 파라다이스 어 워낙에 많이 소회가 됐던만큼 지금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기술적 반등 한번 노려보자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9,000원 지지가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목표가는 어디까지 좀 볼까요? 네. 9,000원이 지지한다는 선에서 이거 사실 너무 떨어졌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2, 3% 먹고 팔긴 굉장히 좀 아깝거든요. 네. 조금 많이 이제 높여져서서 잡아본다면은 하단은 짧게 대신에 이렇게 좀 잡으시고요. 길게 보면은 그래도 이제 13,500원. 어, 가장 이제 매물대가 여기가 바닥이구나 해서 이제 매물대가 가장 많았던 구간이요 구간인 거 같아요. 그 일차적으로 여기서 한번 더 어, 이제 내렸다가 올라갈 수 있는 있을 거 같지만은 그래도 가치적으로 봤을 때 13,500원까지는 한번 회복을 하기 위해서 좀 장기적으로 트라이를 좀 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네. 목표가는 13,500원으로 잡아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하단은 짧게 9,000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슬리 대표님과 오늘 함께했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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