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글로벌스톡 2부] 美 증시 더 가겠지만 급락에 대비하라 - 서강대학교 교수 김영익/(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19-10-10 · 유튜브 시청 8,692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too 으 아 글로벌 속 시간입니다. 요즘에 이제 그 조금 정진 크레이머 가 이야기 했던 것처럼 미국 시장이 워낙 무역 분쟁에 휘말리고 있다보니까 앞으로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궁금증도 있구요 어 무역 분쟁에 대한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증시는 상승 하는 것 같은데 경기는 안좋다고 하고 또 어떻게 봐야 되는 것이 참 궁금 하다 보니까 미국 증시 에그로 미국 연기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는 판단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영애 교수 나오셨습니다. 쏘세요. 예 4개 하십니다. 요 예 요즘 그 미국 뭐 이렇게 무역 분쟁의 의한 어떤 심리 말고요 예 경제를 좀 어떻게 보겠어 요즘에 우선 현재 경제는 아주 뭐 이 분까지 통계가 발표 되던데 저의 좋은 상태입니다.

왜 그럼 욕 경기순환 층에서 오면 2009년 6월이 경기 차점 이었는데요. 그래 저 역사상 가장 긴 학장 물 122 기어 리턴이 줘 문좀 에 그 다음에 책을 미국 실제 gdp 가 잠재 ddp 를 넘어서고 있어요. 예 미국이 능력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죠. 4 그립의 나오고 있습니다. 많은 빨간색 잠재 gdp 미국 기업이 성장 능력이 있는 신뢰 디피가 뭐 잠재 gdp 를 넘어서고 있고 4 그만큼 현재는 좋다 4 그 달 미국 10의 실업률 뭐 지난 9월 때 3.5% 거의 4 상태 이제 그런 거 같은데 고용도 2 2008년 글로벌 금융 계약 2200만 명 이란 들어가 텐데요 현재까지는 좋은 상태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4 현재까지는 매우 좋은 상태다 늘리라는 조사를 붙이 셔츠에 뭐 카인드 반전이 있을 것 같은데 그 역사적으로 봤을때 미국 경제의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건 뭔가요 예 우선 뭐 언론에서 많이 퍼시 dip 장단기 금리 차가 역전되고 있기 때문에 금년은 미래 경제성을 미래 물가가 반영돼 있는데요. 4 작년부터 이제 5년짜리 국제 생의 이념 짜리 보다 낮아졌고 그래 최근에는 장기 금리 심령 국제 순 일에 채 단계이며 3개월 물보다 더 낮아졌고 했는데 그래서 앞으로 갈수록 경제성장률이 둔화될 것이다 이런 이제 금융 시에서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구요 그런데 에 그리고 이제 최근에 발표되는 얼 * 지표들을 보면 에 둔화되는 지표가 나오 거에요.

4 대표적으로 미국에서 ism 제조업 케이스로 그러지 않습니까 오늘 한번 전경 항문에서 발표하는 bsi 지수 피스 얘기인데요 네 그게 그림의 나오고 있습니다만 은 최근에 50 이하로 떨어 졌어요. 네 그것은 앞으로 경기를 나쁘게 보는 제조 b 좋게 보는 제 족보 다 나쁘다면 더 많다는 얘기죠. 소 근데 아직 3 비숍 경계를 상대적으로 좋은 상태의 어 내가 걸을 보면은 제조 바이 sm 지수가 먼저 떨어졌고 서비스 업 기수가 뒤따라 떨어졌고 어떤데 그래서 저걸 보니까 이미 제조 경기는 그 침체 상태에 빠지는 것 같고 외 강을 경험이 있으며 는 미국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서비스 경기도 나빠질 것이다 예 그래서 현재를 좋지만은 갈수록 미국 경제가 나빠질 가능성이 높다 여러가지 질문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이고 알겠습니다.

주님 근데 으 4 잠재 gdp 가 잠재 gdp 를 실제 gdp 가 넘어설 정도로 예 어 좋은 상태에서 제조업 스크 지표와 서비스 업 지표가 좀 위축으로 국면으로 들어가는 것은 뭔가요 그럼 각 아까 gdp 는 2분기까지 통계가 a 아직 3분 이제 가야할 편한 됐습니다. 그런데 2분기 이후로 나오는 월별 통계 내 질이 필요 분기별로 갈게 하구요 예 이제 월별 통계를 보면 뭐 산업생산 증가 크거나 되고 ism 제조업 지수 이미 침체 수준의 접어들어 오거 여러가지 월 10 지표들이 책에도 아프게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 장단기 흥미 역전도 조금만 더 자세하게 한번 들어볼게요 진짜 이게 어 경 침체를 위해 측 할 수 있는 지표라고 혹시 생각하신 후 예 저는 뭐 가장 중요한 지표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최근에 미국 유동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장기채 수요가 안들어가지고 장기적 의미가 많이 떨어졌는데 물론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많은 왜 제가 금융 시작의 이십 년 넘게 보면서 금융시장은 때로는 그 엮어 품 거품도 발생할 때도 굉장히 똑똑하다 그 지금 장단기 금리 차가 축소 된다는 것은 특히 장기 금리가 많이 떨어진다는 것은 분명히 갈수록 미국 경제 성냥 미국 물가가 떨어질 것이다 전 이걸 시 사항이기 때문에 저 지표와 상당히 의미 있는 지표라고 보고 있습니다. 단지 장단기 금리 차가 역전됐다 고 곧바로 경기침체와 걷는거 아니고 왜 일정한 시차를 두고 어 네 경기 침체가 오는 것이죠.

4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로 미국 경기침체 창유리 한번 분석의 허연 냐 데 최근에 상당히 빠른 속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제가 2007 년에 미국에서 글로벌 큰 윤기가 뭐 발생 진원지가 될 것이다 뭐 이런 거 전막 했었습니다. 왜 뭐 그 때 보다도 지금 자 꿈 더 빠른 속도로 올라오고 있거든요. 그래요. 4 2007 년 12 월의 미국 경이적 잽 이어서 씁니다. 많은 그이 절에도 제가 하지 못하면서 침착 유리 못 봤는데요. 그런데 그 때보다는 지금이 작품 더 빠른 속도로 올라온거 있습니다. 그래서 빠르면 저는 내년 상반기 이쯤에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도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미국 증시는 그러면은 지금 고점 이냐 아니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아직까지 시간적 여유는 조금이라도 있으니 미국 정신 조금 더 올라 갔다가 좀 빠질 수 있겠느냐 뭐 이런 식의 질문을 좀 들어왔을 때 일단 올해 마지막 까지 는 미국 증시 어떻게 될 걸로 보이세요. 예절은 계약금 3군 여러분 남아있다고 보냈네요. 그런데 어릴 때 비용을 좀 가감이 줄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작년 10월의 미국 주가 급락에 썼는데요. 네 저는 뭐 11월 12월 들어가면서 그 비싼 모습이 나타나 일로 보고 있구요 에 그 다음에 작년에는 10월 뭐 떨어졌다가 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아니다.

미국 경계하고 관련되서 생각하거든요. 예 가 거 보면 67년 부터 미국 축가 경기 순환을 보면 미국 주가가 경기 정점에 에 보통 동양 한적도 있으면 그래프의 나오는 11개월 또 선행 했어요. 주가 선행 햇죠. 아 지금 저음용 갈 새로 바가 경향이 신체가 나타나게 수 쪼끔 양 4 침체 국면이 입니다. 근데 축가가 경기 정점 의 0 에서 1 11개월 정도 선행 했는데요. 그런데 조만간 미국 경기 정점이 올 것이다 낙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많은 주가가 먼저 정점을 친 다는 것이죠. 그 다음에 주가가 정점 치고 나서 경기 화정점 치고 경제학 정점 치고 나서 각 업 월평균 21 개월에 걸쳐 줘 smp 500 지수가 에 평균 23% 떨어졌어 예 지난번에는 축가가 떨어졌죠.

미국 경기 정점이 아니었어 드는데 네 이번에 축가가 먼저 떨어지고 경기 정점 하고 또 주가가 과거 평균 기존 암의 23% 그래 전에 이번에는 23% 이상 털을 뒤돌아 보고 있습니다. 4 이유는요 왜냐하면 미국 축가가 제가 보기에는 경계 변수에 면서 너무 과대평가 됐거든요. 지금 저 그림이 미국의 지어 산업생산 그 다음에 소매판매 고용 이런 주요 경제 집회에서 미국 경제가 얼마나 가대 평가는 요가 서평 가 됐냐 내 0 이상이면 가득 평가 국면이 로 보고 있구요 영이 미하이 맑아 즉 과소평가 구매인데 4 지난거 9월 보니까 이런 경제 변수에서 20% 정도가 돼 평가 됐거든 너 같 애 평가된 만큼 경기가 나빠지면 은 4 가가 평균보다 더 떨어질 수가 있다는 거죠.

4 지난번 2017년 12월 2경기 정점 이었구요 그 다음에 샘표 베기 경기 정점이 의 물론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49% 다 떨어졌어요. 으 저는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돼 이번에는 가 거 평균 이상일 것이다 그래서 자꾸 는 미국 주가 상승 열이 남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4 갈수록 미국 지시자 에서는 굉장히 좀 지으시며 이렇게 접근하는 게 좋을 거 같다 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요 사실 저희도 방송을 통해서 미국 주식에 뭐 투자하기 좋습니다. 뭐 여러가지 장점들을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요즘 들어서 또 많은 분들이 미국 주식에 투자 하자라는 분위기는 많이 확산되고 있고 이런 우려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주식 투자에 되게 긍정적인 분위기가 아닌데 여기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가 자주 장기투자 있게 서 보면 미국 지시 해야 되죠. 4 미국 주가는 장기적으로 오르 거든요. 근데 근데 우리 주가 봄이 오는 2011년부터 2017년 한해 반짝 모르고 증 까지 계속 2차 난 파에서 정체 상태 있기에 2017 년 2018 년 참가 또 이게 반 착했다 이렇게 해봐 서해 삼성전자 sk 하이 일 때문에 많이 올라 갔었죠. 그래서 너무 어렵 똥 안 우리 주가가 정체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사실 우리가 해 투자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네그로 온유와 경상수지 적자가 한때 1000억달러 가다가 좀 700억 달러 정도로 줄어들어 쓰면서 그 손이 해 직격탄이 해준건 투자로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냐 예 증권 투자 로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래서 그는 데 그 시기는 조금 조절하자 미국 추가 아까 그림의 나왔으면 장기적으로 께서 우상향 이 그런데 그런데 한 번 경기 경 점찍어 떨어질 때는 23% 평균 떨어졌고 한때는 49% 떨어진 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 예 예 저는 내년에는 그런 국면이 라 보고 있거든요. 미국 주식 투자 해 가지고 아주 뭐 오래 보유하면 은 4 문제 업적 성과 경우에는 상관이 없는데 네 지금은 조금 더 조심스럽게 조금 더 싸게 살기가 맞춰 는 내년 쯤 올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네 지금 좀 조심스럽게 작금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조금 부정적으로 보신다고 해서 이게 나쁜 이야기가 아니라 어 그 시점이 오면 훨씬 더 우리는 싸게 그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는 측면을 받아들이며 귀에 그렇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중국과 의 무역 협상은 또 어떤 식으로 이제 진행이 될 걸로 보이는지 일단 어젯밤에 나왔던 그 이야기 대부터 판단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 거지 괜찮어 약간의 가슴 얼 딜은 가능하리라고 있은데 에 대표로 중국이 미국 농산물 상품을 사시는 건데 1정도를 가능하며 생각하는데요.

보다가 기본적인 미중 비어 협상 끝나지 않으리라 그 거니까요. 네 제가 뭐 3주전에 중국 잠깐 다녔어요. 어제 더위 가서 느낀 것은 에 미정 부여 흡사한 은 상당히 어려워 할 것이다 네 그런 느낌을 지금 바꿔 중국 이란 무엇을 보셨길 왜 그런 느낌을 받으셨을 까요. 해후 성금이 중 무역 협상 있습니다마는 중국의 이 30대가 c 핑을 오히려 더 지원하고 있다는 거 한번 싸워 봐라 4대 우리도 그 많게 회의 커졌기 있지 않느냐 그렇죠. 일어 이미 중위 없으 미중 무역 장교로 준비 이상 시대가 cep 글 더 지원했다는 거구요 네 네 네 그 다음에 뭐 트럼프가 재선 될지 안 될지는 누구도 모르죠.

근데 그런데 최소한 다음 대통령이 트럼프 만 아니라면 은 상대하기가 훨씬 더 쉽다는 것이죠. 네 그래서 조금더 지원 해 보자 우리는 전혀 서두를 필요가 없다 그게 왜 중국 22 30대 분위기라는 거죠. 예 그래서 중국뿐 대로 몇 번인가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왜 제가 그걸 보고 아 이번 무역 협상은 상당히 오래 갈 것이다 4 그리고 이번에 무역 협상을 제가 여러분 말씀드리지만 중국의 금융 시장 금융사는 개방이 벋은 그렇죠. 상하이 보면은 예 옛날과 유럽식 건물들이 많이 쓰는데 내 맛의 예 감 건물들이 뭐 유럽의 금융기관이 처짐 건물들이 곳 아아 네 그래서 중국의 공산화 되면서 그 건물들이 다 나왔죠.

으 예 요렇게 쿠닝 이란 4 근데 금융사를 개방하면 그 이후로 끔 중 비구 금융회사들이 다시 거의 주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보면 중국의 이번에 미 중부 역전의 끝이 에 그 춘계 금융산업 금융시장 자본시장 개방 이라고 퍼퓸 되야 이번엔 중국 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 시기가 제가 내년쯤 이라고 원래는 처음 계속 말씀드렸는데요. 뭐 내년 올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가서 느낀 점은 조금 더 지연될 저도 있었구나 어 내년에 미국 예 대선 2호 까지도 지원될 수 있겠구나 그런 생각이 좀 에 들었어 요즘에 그 미국의 대성 구도도 많이 변하고 있는 상태 자네 뭐 조 바이든 것처럼 부 대통령의 제소제 재성 구조가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지만 다시 이제 lars 워렌 2조 발 들고 올라서면 새 엘리자베스 워렌과 트럼프 대통령 여기에 대해서 군대 월가에서는 엘리자베스 워렌 을 원하는 월가의 사람들은 아무도 없어 라고 하면서 만약에 이 사람이 민주당 경선을 올라오게 되면 우린 트럼프 지지할 거 뭐 이런식으로 까지 나오다 보니까 미국 개선에 대한 지금 신아름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에 뭐 이런 분이 해서 뭐 트럼프가 다시 재선 될 것이다 그런데 그리고 제 4 미국 금융 의사들 이렇군요. 의사들도 사실 중국 지출을 5 나오고 중국의 자본 시장 빨 개방 그 어느 트럼프가 가장 적합한 살아야 되요 네 그래서 트럼프가 지원할 수도 있습니다. 하는 에 저는 그 다음에 누가 대통령이 되든 말든 네임 크고 잠 경기 사이클이 라는게 있거든요. 4 내년에는 미국 경제와 분명히 경기 하강 면이다 수초 국면이다 4 이것은 트럼프 도 닦을 수 없다 아 예 그래서 내년에 이거 트럼프 대선 전까지는 뭐 경제학 면이라고 생각하니까요. 4 근데 단지 거 민족 무역 협상이 좀 빨리 끝나면 미국 소비자 더 라는 상당히 좀 유리하죠.

4 그러니까 미국 월마트에 가면은 중국산 제품이 한 60% 이상이라고 되요 뭐 이 다래가 지금 간증 올리겠다고 그렇지 않습니다. 커서를 올리면 극회 가 미국 소비자들 한테 각지에서 해설자 소비자의 생각에 직전 2조 로미오 경제 문제점은 미국 gdp 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뒤 70퍼센트가 됩니다. 왜 에 그리고 미국 소비 심리는 축가 에 굉장히 민감한 80년대 미국 가게는 금융자산의 35% 을 추 식으로 가지고 있어요. 뭐 그래서 축가가 떨어지면 소비심리 쪽 되고 에 미국 gdp 의 70% 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가 쭉 되면 질이 피가 금방 위축될 수밖에 없다 미국 gdp 구성 요소별로 보면 양대 이미 설비투자 특히 건설 투자는 그 깨어있지 되고 있구요 수출 감소 하고 있든 즉 소비 하나로 치팅 되고 있는데 내에서 축가 가정부 학부와 서비 심기가 이쪽 되면은 미국 경제가 더 빨리 침체에 빠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미중 무역업 쌍이 뭐 좋은 쪽으로 차기 할 되면 관제를 안올리면 은 미국 소비자 떠난 텐더 이미 되고 미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거죠. 4대 자 이런 이야기를 쭉 듣다보니까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이라는 좀 궁금증 2 생기거든요. 우리나라는 사실 그 뭐 이 자리를 빌어서 지속적으로 말씀해 주셨던 것이 어차피 수출 경기 니까 4병 유출의 추세를 보면 요즘에 그래도 많이 나 낮아지고 있다 얘는 말씀하시면서 족 우려감을 계속 표현 해 주셨거든요. 예 근데 뭐 지난 그 삼성전자의 실적을 보니까 좀 서프라이즈에 나온 부분이 여기서 좀 희망을 찾아서 되나 싶기도 하구요 남은시간 어쩜 어떻게 될것 같으세요.

우리 나가거든요. 예 뭐 삼성전자 실적이 좋게 나왔습니다만 저는 뭐 일평균 수출로 내내 축하를 말씀드리면 돼요 왜 예 그게 뭐 지난 9월 달에 20일 억 7 천만 털을 많이 올라 갔을 때의 그래서 9월달에 주가 도 올랐는데 근데 제가 뭐 10월 이후로 정말 하면 커 이터 20 박달나무 박 청 하 이거 드는데 이거 보면 은 우리 주 까도 계속 거지 정체 상태가 제 그리고 특히 우리 주가는 이미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뭐 per pbr 표면 절대적으로 굉장히 낮은 수준이에요. 그 미국 축가 떨어지 도우리 주가는 상대적으로 덜 떨어지는데 그 내 여기서 삼성전자 여기서 크게 아이수 예 성경의 좋아질 가능성은 좀 저는 났다 보고 있습니다.

그냥 미국 격려가 내년 이거 수축 국면에 접어들면 은 미국 gdp 가 세계에서 24% 차지하고 있네 즉 현재 유일하게 좋은 나라가 미국 이거든요. 그렇죠. 비우기 나쁘지만 세계 수 요트나 되고 그 삼성전자 이익도 그렇게 많이 들어갈 가능성은 낮기 때문에 계속 운영할 주가는 교회의 초 전국 미소 깨지 않을까 물론 것 차별하는 가 계속 그 진행되고 있고요 근데 그 다음에 들 저는 배당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올 때 있다 현대차 강의를 듣게 돼요 허저 현대차 삼성 계열사 포도가 서강의 하겠어요. 4 그 분들한테 당신들 월급 밟혀서 은행의 닥쳐 금 하지 말고 당신의 회사 주식은 상황을 드리고요 배당을 받아라 특히 퍼스 거 같은데 배당수익 인간이 5% 아닌 그래 그래서 그렇게 배당 투자 놓고 하라고 이렇게 주장 하고 있읍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도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용의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보았습니다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