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경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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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800선 돌파 등 반도체 중심 급등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형주 쏠림이 지수를 왜곡하며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조단위 순매도 상태. 조선주(HD현대·삼성중공업) 반등 기대와 코스닥 로봇·반도체장비·바이오 선별 장세, 스페이스X 상장 모멘텀 언급. 한국 IB들의 코스피 목표치(골드만 9,000, JP모건 10,000) 인용. 항공주는 고유가 부담으로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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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루의 마무리는 저와 함께 하시죠. 성공투자 오후 증시 이해수입니다. 시장은 메일이 놀라워 놀랍다는 말이 입이 아플 지경입니다. 고유가 현상이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대한민국의 확실한 AI 모멘텀을 실어 줄 거라 주장하며 만 포인트를 제시한 JP모건. 어쩌면 이젠 8, 9천만이라는 숫자를 제시하며 시장을 전망하는 것이 무의미한 에너지를 우리는 어쩌면 4월부터 마주하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어메이징 코스피 포인트 세 개로 오늘장을 정리해 봅니다. 먼저 포인트원 7,899포인트가 외치는 만스피 VS 정점론이 되겠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7,000포인트를 돌파했던 코스피는요. 불과 일주일이 채되지 않아 8,000 포인트 돌파를 목전 앞에 두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 시가 총액은 오늘 처음 7,조원을 돌파한 하루 6,조원에서 7,조원이 되는데 걸린 시간 어 불과 8월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주말 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 넘게 폭등하니 삼성전자는 28만8,000원을 돌파 하이닉스는 190만 원까지 뚫어내는 놀라운 속도의 상승을 자랑하며 오늘까지 전자닉스 그리고 삼성과 SK 그룹주가 지수급 등 또 한번 왜곡하고 있는데요. 이에 주말 사이 JP모건은 만스피 전망을 또 한편 일각에서는 8, 9월 반도체 픽아웃 가능성을 제기하며 반도체 투심 둔화 우려에 대한 목소리도 함께 내고 있는데요.
물론 국민주,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폭 등 기분 좋고 박수쳐 줄 만한 애국입니다. 그런데 시장을 정말 냉정하게 바라봤을 때이 전자닉스의 지수급 등 외곡 현상, 건강한 수납매하는 조금 거리가 먼이 현상은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외국인의 3거래 연속되는 조단이 순매도 움직임을 통한 오늘의 급등을 이용한 최선의 전략 잠시 후 공개하겠습니다. 포인트 2. 오늘 강한 건 반도체뿐만이 아니죠. 그동안 반도체와 세트로 같이 올랐던 전력, 원전, 건설도 아닙니다. 바로 조선이 강한 동반 급등 현상 보여지고 있는 하루인데요. 한미 마스카 1호 M 소식 속 대장주 역할을 해주는 삼성종업의 전고점 돌파 그리고 과거에 대장주였던 한화 오션의 제한적 상승세가 의미하는 바는 또 무엇일까요?
본격적인 한미 협력 기대감이 다시 만연해진 바로 이때 조선주에 대해선 우리 대비책을 마련해 두고 있어야 될까요?이 이 부분 또한 잠시 고민해 보겠습니다. 포인트 3. 오늘도 역시나 소해되어 있는 건 코스닥입니다. 코스닥의 순서는 4분기가 되어서나 그 차례가 나올 수 있을까요? 어, 정부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입하는 승강제 이르면 올해 10월부터 가동을 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제 뭐 1부, 2부, 3부 프리미엄 스탠더드 관리군으로 나눠 어 빠르게 부실기업 퇴출하면서 무려 1820곳이라는 수많은 상장사들의 정리 정도에 나설 정보.이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이후 오늘도 코스닥은 조용한 가운데 급등하는 쪽 어디죠?
바로 코스모 로보틱스 상장일에 맞춰 로봇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을 필도로 한 일부 반조체 장비 쪽 또 비만 치료제 패트론이 되겠습니다. 어느 쪽에서 우리는 코스닥 반등의 뿌리가 되어 줄 것이라 예상하고 다음 순남매 차례를 또 대기하고 있어야 될까요? 잠시 후 전문가 의견 들어보죠. 양시장 망함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현재 이시가 코스피 1중 확인해 보시죠. 아쉽게 1포인트를 앞두고 7,900포인트에서 1포인트가 부족한 채 오늘 장중 고점은 7,899포인트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계장과 동시에 매수 사이드 카가 발동했던 하루였고요.
무려 오늘 발동한 매수 사이드 카 15번째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3조원 넘는 대규모 매도에도 버티며 지수 급등하고 있는 모습. 바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초급등 현상을 보이면서 SK하이닉스는 장중한테 15% 넘는 폭등 현상을 보여주기도 했죠. 10일까지의 수출입 데이터가 나왔는데 반도체 쪽 이번에도 너무나 견조했습니다. 주말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5% 넘게 폭등했고요. 이에 따라서 오늘 삼성 SK 그룹주가 전반적인 수급을 좀 빨아들이면서 현재 시각에는 7,811포인트 터치하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오늘 조선주도 강하죠.
조선주뿐만 아니라 여기에다가 오늘 화장품 수출입 데이터도 잘 나왔으니 일부 어 사이즈가 큰 화장품 쪽에도 수급이 쏠리는 모습 역시나 실적이 좀 증명되는 쪽에 오늘도 시장은 후한 점수 그러나 대형주 솔림 현상이 나타나면서 전체 상승 종목수 비중은 20%밖에 되지 않는 모습입니다. 코스닥 1중 확인해 보겠습니다. 2차전지 제약 바이오 같은 시총 상위주 주요 업종이 약세를 보이고 있으니 지수도 보합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락 출발 후 낙폭 확대했던 지수 190포인트까지 미끄러워지더니 오전 10시나 낙폭 회복 시도 나왔고요. 5후장 들어서는 상승 전환에 성공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 장중 121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했던 지수는요. 현재이 시각에는 1205포인트에 터치하며 그래도 1200선 지켜내려는 지지력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웨어로볼 로봇 기업입니다. 코스모 로보틱스가 코스닥에 상장을 했는데요. 어 공무가 대비 네배 웃돌면서 지금 답답해 성공을 해주며 오늘 로봇주 수남에 활발하게 돈 울고 있는 모습 SBB테크는 상한가 직행에 성공을 해 줍니다. 그리고 반도체 장비 쪽에서는 주성 엔지니어링 테스가 강한 모습을 보이며 오늘도 선별적인 플레이 확인되고 있고요. 오늘도 바이오심 완전히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펩트론만이 그래도 좀 강한 에너지 느껴볼 수 있는 모습이 되겠습니다.
수급 보겠습니다. 현재 시각 외국인은 3조 2천억 원 넘게 거래소에서 매도 물량 던지고 있습니다. 3거래일 연속 조단이 매도 5위를 기록하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LX 일렉트릭을 집중 매도하고 있는 외국인 반면 선물 시장에서는 1,500억 원 넘게 매수 우위 기록해 주면서 어 그나마 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거래소에서 외국인의 매도 물량 받아내 주는 것은 개인과 기관이 되겠고요. 개인과 기관은 오늘 집중적으로 또 삼성 전자, SK 하이닉스, 삼성 그룹주 SK 그룹주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빠르게 이제 8,000 포인트를 목전에 두고 있는 국내 증시입니다.
시장에 대한 진단부터 바로 들어보도록 하죠. 오늘 정경민 팀장 그리고 손창현 팀장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아, 정팀장님.이 이 코스피 사상 어 7,800 레벨대로 또 올라옵니다. 지난주에 출연을 하셔서 함부로 시장 어 내리지 말자라는 조언을 해 주셨는데 그 조언은 유효했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SK닉스를 들어가도 될까요?음 뭐 현실에서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아 그렇게 이제 여쭤 보시는 고객들한테 제가 반문을 하는게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반대로 사지 못할 이유가 어떤게 있을까요라고 여쭤보면 100이면 백 빨리 너무 많이 올랐다라는 점이죠.
근데 이제 제가 또 답을 해드면 어 주식을 주가를 형성하는 변수 크게 밸류에이션 실적 수급이 세 가지를 좀 놓고 봤을 때 그 셋 중에 부족한 것이 있느냐 그 셋 중에 너무 과한 것이 있느냐라고 좀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아 뭐 거기에 대해서는 뭐 아직 더 갈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답으로 좀 돌아오는게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목표가가 얼마고 언제까지 오르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은 지속적으로 상방을 열어 둘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다라는게 전 더 어 중요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속도감을 지속하기에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로스가 뭐 매분기 50%씩 어 영업 이익이 증가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볼 수는 있겠습니다만 지금 아시다시피 이제 거의 모든 ETF 혹은 뭐 펀드를 비롯한 주가 연계된 모든 상품들에 대해서 SK 한식서와 삼성전자를 담고 있지 않은 상품을 찾기가 힘들만큼 모든 수급이 좀 모여져 있고 지속적으로 이제 실적적인 부분도 어 내년 내후년까지 좀 늘려가고 있는 그런 와중에 밸류에이션 뭐 다른 해외에 있는 비슷한 기업들과 비교를 해 봐도 굉장히 좀 저평가되어 있는 그런 부분에 좀 있기 때문에 어 이게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만 달리 보면 또 가장 어 저평가돼 있는 종목으로도 분류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좀 생각이 들기 때문에 어 저는 뭐 지금 오늘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만 향후 더 높은 곳을 바라볼 가능성이 높다라는 생각이 좀 들기 때문에 어 이거는 뭐 어 저는 언제나 좀 긍정적인 답안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사도 되냐라고 여쭤봤더니 사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라는 답변을 좀 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손창현 팀장님 지난주 어 또 전자닉스 중심의 장세 계속 될까요라는 질문에는 어 전자닉스 중심의 장세 계속 될 겁니다라는 또 답변을 정확하게 해 주셨는데 어 지금 이렇게 대형주 중심에 강한 수납매가 나오는 시장을 보고 오늘 마감전 대응 전략을 좀 제시해 주신다면요? 어, 제가 뭐 지난주에도 얘기해 드렸지만 전자닉스가 원체 좀 강한 상태라고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어, 근데 이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글로벌 빅테 어떻게 보면 IB 쪽에서도 우리나라 시장을 계속 이제 상향으로 높이고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골드만 싹스도 한 만 포인트 아니 9,000 포인트 이야기를 하고 있고 JP모건도 만 포인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이 두 개 IB 업체가 9,000 포인트와 만 포인트를 얘기를 하면 결국에는 코스피 시장이 어떤 종목을 만약에 끌어 올릴 가능성이 높으냐지를 생각을 해 보시면 결국에는 전자닉스 중심으로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라고 결론을 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봤을 때는 뭐음 지수는 코스피 기준으로 한 8,000선은 돌파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게 봐야 될 거 같고. 어, 그리고 삼성전자도 단기적으로 30만 원.
코스,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단기적으로 한 200만 원을 돌파하고 나서 그리고 나서 결국에는 방향이 좀 정해질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 그래서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속도에 대한 부분들이 문제인 거지. 어, 우상향에 대한 기존은 계속적으로 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늘도 많이 올랐다라고 해서 어, 일부 수익을 챙기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 단기보다 중장기적으로 계속 관심을 가지시면 좀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계속 유효하게 작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쩌면 진짜 50만 전자 300만 닉스가 현실화되는 그 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시장을 좀 꼼꼼하게 정리해 보는 파이널 콜로 바로 출발해 보죠. 코스피 시장 현황부터 점검해 보겠습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의 현황입니다. 엘드 에너지 솔루션. 두산 에너빌리티를 제외하고 모든 종목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급등이 오늘도 지수 폭등 현상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6% 급등 28만 원 5,000원대에서 등락 이어가고 있고 SK하이닉스는 12% 급등 장중 15% 넘게 급등하면서 194만 원까지 돌파했는데 여전히 그 고점 부근에서 움직임 가져가고 있고요.
삼성 물산, SK 스케어, 삼성 SK 관련되어 있는 지주사 그룹주들 일제 동반 강세흐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 기아도 오늘은 강합니다. 그리고 HD 현대 중공업을 비롯한 조선주도 오음새를 모이고 있습니다. 자, 상승률 상위 종목 보겠습니다. 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오르고 있는 종목들을 모아서 확인해 보시죠. 선도전기, 한솔 테크닉스, 경인전자가 상한가 직행에 성공을 했고 한솔 홀딩스, 두산 퓨어셀, 주성 코퍼레이션, 한 시스템도 오늘 특징주입니다.이 같은 종목들이 오늘 두 자릿수 상승률을 시원하면서 광전자까지 18% 급등입니다.
하락률 상위 종목도 체크를 해보죠. 이렇게 급등장에서 소외되어 있는 종목들 모아서 확인해 보시면은요. A프로젠 그룹주 그리고 일신 석제 GSPNL 어 한신공영 신원 같은 일부 재건 쪽 그리고 테마성으로는 뭐 GSPNL 같은 호텔 쪽 금요일 날 또 많이 오르지 않았습니까? 이에 대한 차이실 매물 소화 과정을 겪고 있는 종목들이 하락률 상단에 올라와 있습니다. 자, 거래소에서의 질문 삼성 중공업을 비롯한 조선주 향해 보겠습니다. 한미 마스카 1호 M 체결 소식 속 조선주들 오랜만에 동반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한미 협력 기대감이 만연해지면서 이번 협력을 통해서 이제 실질적 수주 성과를 주목하고 있는 시장인데요.
특히 지금 뭐 이제 친환경 선박 해서 FLNG 쪽 뭐 LNG 운반선 쪽에서 어 대규모 수주가 기대되나 봐요. 오늘 대장주는 삼성 중공업이 하고 있거든요. 하나 오셔는 그동안 대장주였는데 제한적인 상승세열이 보이고 있고 오늘 일단 조선주 급등을 보고 반등의 서막이 다시 열렸는지 좀 해석해 볼 수 있는 신호라고 볼 수 있을까요? 네. 뭐 저는 그것도 좀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고요. 결론적으로 올해 쉬웠던 그런 조선주의 투자 심리가 빠르게 개선될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인다. 어 특히나 이제 AI 인프라의 직접 연관성이 없는 이제 조선주 중에서는 어 방금 짚어 주신 이제 삼성 중공업이 어 다소간 좀 어 가볍게 움직일 가능성도 어느 정도 열려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근데 뭐 조선주 내에서는 뭐뭐 저를 비롯해서 약간의 호보로가 갈리는 이제 그런 종목들이 좀 있기 때문에 어 타픽은 좀 개별적인 성향에 따라 좀 달라지지 않을까 이렇게 먼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일단 HD 현대 중공업이 선박 엔진을 비롯해서 어, 여러 가지 이제 AI에 관련된 AI 인프라에 관련된 이제 그런 산업에 이제 발을 좀 넣으면서 어, 굉장히 좀 강력한 상승을 보였던 것들을 제해하면 사실상 조선주 전반적으로는 시장 수익률을 하외하면서 6개월간 횡보하는 그런 모습을 좀 보였거든요. 어 근데 [콧방귀] 이제 기본적으로 조선업정 전체적으로 2분기부터는 기존에 어 고가 수주를 어이 수주했었던 이제 그런 물량들의 매출 인식이 나오고 있고 어 그리고 또 HD 또 한화 삼성 각각 특성에 맞는 이제 그런 어 수주의 확장성이 좀 기대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뭐 2분기부터는 충분히 레벨업이 될 것이다라고 좀 기대치를 좀 갖고 있었는데요.
일단 시장 쏠림이 좀 완화되는 이제 그런 상황을 저는 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두 배짜리 레버리지가 들어오는 그 시점에 시장이 빅 2에 대해서는 조금 제동이 걸리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시장이 약간의 좀 속도 조절이 나올 경우에는 어 수주 바라기 섹터 중에서는 좀 조선과 방산이 가장 돋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뭐 리드 타임이 좀 짧기 때문에 매출 인식이 그마만큼 다른 수주 바라기 종목 업종들에 비해서는 좀 빠르기 때문이죠. 어, 개인적으로는 조선, AI, 인프라, 에너지와 건설 기계 로봇까지 아우르고 있는 어, HD 현대 계열을 좀 선호하긴 합니다만 오늘 뉴스 임팩트 워낙 강했어요.
마스가 MO라는 특징도 있었고 플로팅 LNG를 비롯해서 에너지 수송 그리고 MRO의 확장성도 뭐 다른 어, 조선주와 함께 좀 눈높이를 맞춰갈 수 있는 삼성 중공업도 조선주가 레업 레벨업이 됐는데 소외되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지금 말씀드리고 싶고요. 최근들어의 수급 특징은 어 ETF를 통해서 들어오는 것들이 워낙 크기 때문에 이렇게 좀 대표적인 종목이 소외되는 일은 없을 것 같다라는 거 다시 한번 좀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AI 인프라가 워낙 시장의 키워드로 대두되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HC 현대 계열의 엔진이 나을까요?
아니면 오늘 조선조에서 대장주 역할하는 삼성 중공업 투자가 나을까요? 네. 개인적으로는 이제 이런 어 한 가지 옵션이 더 있는 HD 현대 중공업 계열이 조금 더 좀 속도감을 내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드는데요. 어 일단 뭐 마스가라는 어떤 큰 프로젝트에 첫 발을 뛰었다라는 이제 삼성 중공업도 어 거기에 뭐 못지 않게 움직일 가능성 좀 있기 때문에 크게 수익률이 벌어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좀 속도적인 면에서는 어 역시 이제 AI 인프라 쪽에 어 좀 깊숙히 어 개연성을 가지고 있는 HD 현대 계열이 조금 더 앞서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좀 판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조선주 투자 전략 확인해 봤고요.이어서 코스닥 시장 현황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부럽게 코스피의 급등을 바라만 보고 있는 코스닥 시장 시가 총액 상회 종목들 보시면은요. 어 리노공업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의 상승폭 온도 차이 좀 보여지십니까? 어, 장비 쪽에서도 일제 급등을 해야 되는데 선별적인 플레이가 연일 좀 폭착이 되면서 지수 상승까지 견인하기엔 좀 역부적인 에너지입니다. 주성 엔지니어링 테스가 오늘은 가장 강한 에너지 보여주고 있고요. 레인보 로보틱스 점심 때부터 주당 80만 원 돌파하더니 또 강한 에너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SBB테크는 상한가 직행에 성공을 하면서 오늘 로봇주들 수남매 활발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천당 제약은 1%대 소폭 상승 그리고 코롱 티슈진 화면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오늘 패트론이 또 바이오 쪽에선 강한 시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 체크해 보겠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돈이 많이 유입되고 있는 종목들의 현황입니다. 오늘도 1위는 대한광통신입니다. 오늘도 광통신 쪽 관련 종목들 일제 수납매 돌면서 급등하고 있죠. 그리고 코스모 로보틱스 오늘 첫 상장날 공모가 대비 네배 급등하면서 지금도 따따블에 성공해 있는 모습. 아주 아B 투자 스페이스엑스 상장일이 이제 거의 한 달려 남아 있습니다.
아주 IB 투자도 두 자리 수상식일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 낙에서의 질문은요. 전반적인 시장 흐름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오늘 계장과 동시에 20% 넘게 슈팅 나온 원자층 증착 장비, 주성 엔지니어링 그리고 점심 시간지나 강하게 튀어오른 레인보우 로보틱스. 여기에다가 이제 정 투심이 살아날 기밀이 보이지 않는 바이오 종목 안에서 오늘 패트론의 급등 눈에 띄고 있습니다. 코스닥에 다시 반등을 한다면 글쎄요. 반도체 장비, 로봇 그리고 바이오 안에서 어떤 섹터가 가장 먼저 수남매 바톤 터치를 좀 출발을 하면서 강하게 시세를 쏘아 올릴까요?
어, 제가 보기에는 이제 반도체 장비 쪽이 역시 뭐 1등이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오늘이 관련된 섹터가 이제 상승을 하고 있는 투자 포인트가 한 세 가지 정도가 있는데 첫 번째는 이제 중국 관련 투자 확대 가능성입니다. 오늘 전반적으로 많이 올라가고 있는 장비는 결국엔 미국 업체와 상당히 좀 많이 경쟁을 하고 있는 기업인데 미국 업체가 중국의 직접적인 투자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우리나라 기업이 중국의 어 여러 가지 장비에 대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주성 엔지니어링은 ALD 원자와 증착 장비 관련된 이슈로 상승을 하고 있는 상태고 그리고 파크 시스템즈는 어 원자 현미경 관련돼서 중국에 공급을 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 그리고 PSK는 어 베의치 장비 관련된 부분에서 공급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 이제 창신 메모리가 드디어 실적이 상당히 좋게 나오고 있고 그리고 6월에 상장을 한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증설에 대한 투자를 조금 더 빠르게 진행을 한다라고 보면 거기에 대한 수혜가 우리나라 관련된 소부장 종목으로 확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어 두 번째는 이제 삼성전자에 대한 파운드리앙 관련돼서 여전히 긍정적인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패키징이나 테스트 관련된 종목들이 여전히 좋고요. 두산 테스트 하나 네패스, 네패스 아크 SFA 반도체 하나 마이크론 역시 어이 파운드리 쪽에 대한 실적이 원체 좋은 어 상태기 때문에가 어가 여전히 좋은 상태다.
그리고 오늘 좀 특징적인 부분은 차량용 반도체를 만들고 있는 어 페리스 기업 뭐이 넥스트 칩이라든지 텔레칩스나 아 그리고 반도체 칩을 직접적으로 만드는 DB 아이텍이나 해성 DS 뭐 이런 종목들도 상승을 하고 있는 배경은 결국에는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에 대한 수혜가 전반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굳이 한 섹터를 이야기를 해 드리자면 반도체 소부장이다라고 어 정리를 좀 해 드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반도체 소부장도 너무 선별적인 플레이가 나오니까 접근하기가 쉽지 않고 또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반도체 장비주를 하기에는 영탄력이 썩시원치 않거든요.
어떻게 선별해야 돼요? 음. 그래서 앞에서 잠깐 얘기해 드렸지만 그 세 가지 포인트를 주로 같이 연계가 되어 있는 종목들을 선별적으로 매수를 하면 어 그나마 좀 수익이 많이 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 그래서 많이 올라간 종목들이 조정을 받기 시작을 하고 있고 실적이 어느 뒷받침이 못되고 있는 종목들은 선별적으로 조정이 나오고 있지만 앞에서 중국 관련된 모멘텀 그리고 파운드리한 관련된 수주 거기에 제 뭐 차량용 반도체까지에 대한 연계성 뭐 이런 거를 다 앞 아우르는 그런 종목들을 매수하시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동시호과전에 마감전 상승 섹터 점검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강한 광통신 쪽. 역시 AI 인프라에 대한 모멘텀은 강력한 거 같습니다. 대한광통신 연애 급등한데 이러면은 눌림목대 또 많이 빠지잖아요. 이때 들어가도 돼요? 아, 저는 이제 요거는 좀 호프로우가 좀 있을 거이 질문이 저한테 오지 않기를 좀 바랬었는데 네. 네. 옥석 가리기는 좀 필요한 그런 상황이고 옥석이 좀 가려지기는 했는데 지금 다시금 뭐 어 관련된 이제 테마를 형성하면서 다시 좀 강세를 좀 어 나타내는 상황이고요. 대장주라 볼 수 있는 뭐 대한 광통신도 조금 부담스러운 위치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시가총액이 4조 3,억 정도인데요. 4조 3,억이면 어 그 비슷한 시가 총액을 갖고 있는 종목으로 본다면 뭐 신세계 롯데 쇼핑 뭐 이런 정도가 될 거 같아요. 뭐 어이 정도의이 시가 총액을 짊어질 수 있는 무게를 견딜 수 있을 정도의 기업이 체력이 되느냐 향후의 성장성을 빠르게 어 나타낼 수 있느냐 이거는 좀 각자 판단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 다소 좀 빠르게 오른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어 가지고 있고요. 일단 뭐 실적과 수주 장고 그리고 뭐 미국에 있는 코닝과의 연계되는 매칭이 될 수 있는 그런 어 테마적인 성격을 이렇게 어 하더라도 어 저는 뭐 종목 압축이 좀 필요한 이제 그런 상황이 아닌가 저는 생각이 좀 들고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지금 보유하고 있는 분들이야 이제 익절 정도를 좀 잡아놓고 대응을 하시면 되겠습니다만 신규로 접근하시는 분들은 어 어느 때보다도 익절 손절을 사전에 딱 정해 놓고 어 거기에 맞춰서 매매하시지 않으면 좀 변동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아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 뭐 약간 이제이 종목 명예 모든게 좀 녹아 있는 이제 이런 종목들도 있잖아요. 제가 특정은 하진 않겠습니다만 그렇게 좀 함께 편승에서 오르는 종목들도 좀 어 잘 압축을 해서 어 몇몇 종목으로 익절과 손전을 딱 정해 놓고 들어가는 그런 트레이딩 정도라면은 어 그래도 좀 워낙 뭐 미국에 있는 선도 종목이 워낙 잘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춘 뭐 매칭 어 트레이딩 정도는 뭐 충분히 갈 수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만 변동성에는 좀 유의하셔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광통신터 짚어 봤고요. 3시 22분입니다. 동시효가 상황으로 진입을 해 보죠. 아, 정말 놀랍도록 빠른 속도로 올라오고 있는 코스피 지수입니다. 반도체 같은 대형주 호재성 뉴스에 코스피는 7,800포인트를 돌파해 줬던 하루 7,899포인트까지 터치를 했는데 지금 마상 마감 예상 체결 지수에선 상승폭이 살짝 둔화가 됐네요. 4% 상승 마감 예상 7,798포인트에서 마감 예상 체결 지수 형성되어 있고요. 코스닥은 보합에서 마감 예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헉 소리] 자, 그렇다면은 지금 코스닥이 6거래 연속 하락 종목수가 더 많은 모습에 포착되고 있는데 그나마 좀 우주 항공 섹터에 우리가 좀 집중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스페이스 X 이제 6월이 일정이 잡혀 있는 기한이거든요. 수남매 계속해서 돌 수 있을까요? 아, 오늘 전반적으로 이제 우주 항공뿐만 아니라 로봇들지 뭐 이런 종목들이 상승을 하고 있는 배경은 1분기 실적이 거의 이제 끝나가는 시점입니다. 이번 주까지 1분기 실적이 거의 대부분 기업들이 발표가 될 거라고 좀 보고 있어서 그러면 1분기 실적에 부담으로 연계가 됐었던 우주 항공이라 될지 로봇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이제 부담을 좀 덜어내는 그런 모습들을 보이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서 이제 우주항공 관련돼서는 어 스페이스 X라는 이제 모멘텀 상장에 대한 모멘텀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공식 투자 설명서는 5월 18일부터 22일 날 공개를 하고요. 그리고 로드쇼는 6월 8일 날 어 제시를 하기 때문에 어 기관 투자자들 대상으로 IR을 진행을 하고 그리고 나서 청약 비율이 확인된 다음에 6월 말이나 7월에 이제 상장을 한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일정에 대한 이벤트가 아직까지 남아 있는 상태고 그리고 청양률까지도 확인이 된다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는 여전히 6월 초나 중순까지도 트레이딩 관점이 계속 진행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 1분기 실적이 지나는 시점과 그리고 종목에 대한 수납매가 본격화되는 시점 그리고 상장에 대한 모멘텀이 여전히 잔지하고 있다라는 걸 감안해 보면 어 제가 봤을 때는 추가적인 트레이딩과 아 그리고 우상향에 대한 흐름 자체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우주항공 관련된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다. 로봇도 마찬가지입니다. 1분기 실적이 끝나는 시점이기 때문에 어 좀 더 가져갈 수 있다라고 정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짧게 하나만 더 여쭤 보자면은 지금 스페이스 X 상장 맞춰서 이제 고쪽으로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그런 기업들로 많이 수급이 이탈 현상이 나오진 않을까요? 어, 그럴 거 같진 않고요. 아무래도 이제 스페이스 X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라든지 뭐 밸류체인 속에 있는 종목들이 먼저 선반영이 되면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그 정도로 어,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장뿐만 아니라 현대차 기아도 동반에서 강한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주가는 이제 주당 65만 원을 돌파하면서 강한 에너지 또 보여 주기도 했는데 오늘의 현대차급등 어떻게 보셨습니까? 음, 역시 이제 잊혀지면 한 번씩 좀 나오는 그런 영상의 이제 그런 좀시기 적설성도 좀 있었고요. 오늘 어 기조에 이제 앵컴께서 어, 말씀해 주셨던 코스모 로보틱스의 상장도 어느 정도 어, 투자 심리 형성에는 많은 도움이 좀 되지 않았나 좀 생각이 듭니다. 역시 이제 어, AI 인프라 다음에는 뭐 자연스럽게 피지컬 AI로 넘어갈 것이다라고 하는 어떤 시대 정신이라 그럴까요?
어떤 이제 전체적인 어떤 컨센서스가 지속적으로 좀 강화를 보이고 있고 그리고 또 어 다소 이제 뭐 경제적이진 않 경제적인 이제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만 어이 노조 문제 이런 것들도 계속해서 어 관련된 종목들을 좀 편승하게 만드는 이제 그런 부분도 있고요. 또 주말 사이에 어 삼성 쪽에서도 휴먼노이드에 또 가속을 붙이겠다라는 여러 가지 좀 재료. 그니까 수치가 주는 어떤 뭐 매출이나 이익이나 이런 어 직관적인 임팩트보다는 여러 가지 뉴스가 만들어낸 이제 투자 심리의 어 회복 이렇게 좀 이해하시는게 좀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 많이 듣는 저의 질문 중에 하나가 그래서 도대체 코스닥은 언제 오르는 거야라는 질문을 또 많이 받고는 있는데 저는 오히려 이렇게 실적 시즌이 끝나고 나면 어차피 코스닥에서 로봇과 바이오는 어 실적 수치와 크게 상관없는 이제 그런 종목들이 좀 많이 있기 때문에 아 저 뭐 로봇과 바이오는 오히려 이제 실적 시즌이 끝나는 5월 중 하순경이 반등의 시작 시점 이렇게 좀 가음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어느 정도 좀 어 작동을 하면서 어 레인보우 로보틱스 SPG 그리고 어 로보티즈이 대장 코스 코스닥의 대장 3인방이 만들어 주는 그런 좀 편승 효과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점진적으로 뭐이 로봇 관련된 이제 이런 종목들의 어 초재 심리는 지속적으로 좀 개선이 좀 될 거 같고요. 여기에 덧붙여서 말씀드리자면 바이오도 지금이라면은 저는 어 분할 매수를 어 서서히 시작해도 괜찮을 그런 시점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네. 바이오도 이제 좀 준비를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리고 화장품 섹터 하나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또 11까지의 수출 데이터 발표가 나왔으니 오늘 눈에 띄었던 데이터 자료들은 K뷰T의 북미 일본 수출 호조였습니다. 마녀 공장이 오늘 대장주 역할로 대장주 역할 하면서 강하게 움직여 줬는데 화장품 또 선별적 플레이거든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어 수출 데이터가 좋고 그리고 뭐 여전히 이제 수출 데이터가 좋으면 뭐 OEM 관련된 기업들이 당연히 이제 수혜를 받은 흐름이 이어질 거라고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상승하고 있는 종목 중에 특징적인 종목들 중에 하나는 이제 OEM ODM 기업인 한국 콜마와 코스맥스가 그나마 좀 강세를 보이고 있다라는 점도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좀 이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리고 지난번에도 한번 얘기해 드렸지만 이게 화장품 관련된 섹터들은 계절적인 요인이 조금 크다라고 하는 점을 감안해 보면 봄에 사서 뭐 여름이나 가을에 조금 실적이 붙어지는 그런 모습에서 추가적인 상승이 연계가 될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있어서 이미 조정이 많이 끝난 어 화장품 관련된 섹터가 이제는 어 북미 쪽이라들지 유럽 쪽 그리고 어이 일본이라든지 뭐 중국 관련된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수출 데이터가 쌓아지고 있는 상태고 여기에 계절적인 성수기와 1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코멘트까지 이어진다라고 보면 이제 화장품 관련된 섹터도 어 관심을 좀 가지셔야 될 필요가 있는 시점이 아닐까라고 정리를 좀 해 봐야 될 것
네, 알겠습니다. 화장품 안에서도 좀 집중해 볼 만한 모멘텀이 유효한 쪽을 좀 선별해 주셨고요. 오늘 개별주 안에서는 한원 시스템이 또 두 자릿수 상승률 오전부터 강하게 시세를 분출했거든요. 급등 배경 어디에 있었을까요? 음, 역시 이제 로보틱스 뭐 공조 관련된 회사다 보니까 이제 로보틱스 관련된 이제 그런 어 로보틱스 파운드리 관련된 그런 밸류체인의 하나의 이제 어원으로서 좀 강세가 좀 나오는 그런 부분이고요. 그전에는 이제 로봇 쪽에서도 좀 중소형주들이 좀 많이 좀 자극을 받았다라고 한다면 뭐 오늘 같은 경우는 어 현대 모비스를 비롯해서 굵직한 이제 그런 기업들이 오히려 더 시장에 좀 관심을 많이 받아가는 이제 그런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이 이 역시도 이제 시장에서는 그전처럼 그냥 어 로봇 그래서 전체적으로 오르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상장이 되고 거기에 이제 파운드리가 돌아갈 로보틱스에 관련된 이제 그런 흐름 생산이 좀 돌아갔을 때 현실적으로 어떤 수혜를 받을 수 있느냐에 조금 더 관심이 더 많이 집중이 되는 걸로 좀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도 지수에 연관된 연관성이 높은 어 대형 로봇 관련된 종목이 좀 유리할 것 같다라고 좀 짚어드린 이유도 어 거기에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은 어 중소형 로봇보다는 뭔가 대기업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그런 로보틱스 기업으로 어 조금 이제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될 시기가 아닌가 이렇게 좀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로봇에서도 선택과 전략이 좀 필요하겠다라는 말씀으로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월요일 마감 시황입니다. 코스피는 오늘도 맹렬히 달려갔습니다. 장중 4% 넘는 상승폭 시원하면서 코스피는 오늘도 신고가를 경신합니다.
무려 7,800선 넘어냈는데요. 코스닥은 장중에 반등시도 있었지만 강하게 치고 올라오지 못했습니다. 코스피 시총 1위부터 5위 일제히 강한 상승풀를 켰죠. 특히나 반도체 투톱을 필두로 반도체주 전반이 강했고요. 현대차와 로봇주, 조선주도 일제히 불기둥을 뿜었습니다. 월요일장 증시 흐름과 특징 섹터 알아보시죠. 첫 번째 섹터 보겠습니다. 단연 반도체입니다.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도 반도체주 일제 상승으로 마감했죠. 특히 인테 정말 큰 폭으로 올랐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 넘게 올랐습니다. 주말 사이에도 오늘 한국 반도체주의 상승이 예견됐었는데요.
시장의 예상에 이렇게 국내 반도체주 화답했습니다. 투토비 오늘장 질주했죠. 장중에 삼성전자는 28만 원을 하이니스는 19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또 5월 초에 초의 수출 지표도 반도체주 랠리의 불을 지켰습니다. 반도체주 수출이 전년보다 무려 150% 증가했고요.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6%를 넘어섰습니다. 투톱의 주가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네. 삼성전자 6.3% 3% 넘게 오르면서 285,500원으로 마감. SK 하니스는 두 자릿수 상승을 시현했습니다. 무려 188만 원으로 마감하면서 190만 원은 내줬지만 정말 놀라운 상승폭 시어냈네요.
오늘은 투톱뿐만 아니라 반도체 초보 장주도 큰 폭의 강세 보였는데요. 특히 오늘장 주성 엔지니어링의 주가 불기둥을 뿜었습니다. 올해 소부장주 안에서도 압도적인 상승 시현한 종목인데요. 전반적인 소부장주가 보시면요. 주성 엔지니어링 장비주에서 가장 큰 폭 강세를 시연 17.9% 상승으로 마감했고요. 트론과 텐스 아스플로도 일제히 두 자릿수의 상승폭 시현했습니다. 두 번째 상승 섹터 보시죠. 현대차 그룹입니다. 지난 금요일에이어서 현대차 그룹의 질주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로봇에 대한 모멘텀을 그룹 전반이 정말 탄탄하게 받아가고 있죠. 특히나 증권사 리포트도 현대차 그룹에 대한 시장에 관심을 끌어 올렸습니다.
삼성증권은요. 현대차에 대해서 여전히 로봇의 대장주라고 봤습니다. 세계 법인으로 미국에서 로봇 사업을 전개 중이다라는 점에 집중했는데요. 그러면서 내년에는 현대차의 시총이 도요타를 넘어설 걸로 전망했습니다. 로봇 사업에 대해서 자회사 상장 기대감도 이어지고 있죠. 오늘 장에는 현대 모비스와 현대 오토에버도 질주를 했습니다. KB 증권은요. 현대 오토에버의 그룹 내 로봇 사업 포지션에 주목했고요. 또 삼성증권은 현대 모비스에 대해서 보스턴 다이나믹스 미국 상장시 지배 구조 등으로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로봇에서 현대차 그룹의 입지가 점점 더 주목받고 있고요.
그룹주 전반에 주가 보겠습니다. 현대 모비스장 가장 강하게 올랐네요. 8.6% 6% 그룹주 안에서 가장 큰 상승을 씌연 또 현대 오토버는 7% 이상 기아와 현대차도 일제히 올랐습니다. 현대차는 오늘도 5% 이상의 상승폭 시험했네요. 오늘장에서는 로봇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로봇주 전반도 강했습니다. 시장에 대한 관심 로봇주에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일제히 불기둥 뿜은 로봇주 주가 보시면요. 코스모 로보틱스 상장한 후 300% 이상의 상승폭 시험했고요. S BB테크 25% 넘게 상승. 또 오늘장 로보티즈도 12% 넘는 상승을 세 번째 섹터 보겠습니다.
오늘 짱 약세 보인 섹터는 항공입니다. 코스피의 신고가 행진 속에 항공주의 주가는 울상을 짓고 말았는데요. 유가 상승의 대표적인 피해 업종이기 때문이죠.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수그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주말 사이에 미국과이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교전 버리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가는 100달러선에 진입했습니다. 유료 할증류의 부담이 항공주의 주가를 짓누르고 있죠. 당분간 고유가 지속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모건 스텔리의 전망도 주목을 받았는데요. 글로벌 석유 제고가 사상 최고 속도로 소진 중이라고 분석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3월 초부터 지난달 말에 세계 석유 제고 하루에 약 480만 배럴이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는데요. 향후에도 석유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장 약세보인 항공주가 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렇게 하락을 했는데요. 대한항공도 4.8%, 제주항공 4.7% 일제히 큰 폭의 하락을 시현했습니다. 다음은 양지수 흐름 어땠는지 일으로 보겠습니다. 네. 코스피 일중 보시죠? 오늘도 또 한 번 코스피는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이렇게 오후장 들어서도 강세를 이어갔고요. 오늘장 놀라운 상승폭 시원하면서 4.3% 넘게 상승 7,822선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일정도 보이시죠? 코스닥은 상승으로 개장을 했지만 이렇게 보합권에서 마감을 했습니다. 오후장 한 때 반등시도 있었지만요. 지수 방향 바꾸지는 못했고요. 현재 보합권에서 마감하면서 1207선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가 무려 7,800을 넘어선 월요일장입니다. 지정학적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K증시 또 한번 최고치를 경신했는데요. 불장의 열기가 이어진 오늘장 이어지는 분석도 성공투자 오후 증시와 함께 해 주시죠. 월요일장 마감시이었습니다. 환율 동양 점검해 보겠습니다. 우리 은행 임열 연구원과 함께 해보죠. 연구원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환율은 여전히 1470원대 머물러 있는 모습이네요. 장중 동양 좀 전해 주시죠. 네. 오늘 환율은 1466에 출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협상안을 용납하지 못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이 미국이 요구하고 있는 핵시설 해체를 거부하면서 협상 난항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WTI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하면서 에너지 수입 부담 우려가 커진 점도 원화 약세를 부축였습니다. N화도 달러 n 기준 157엔대로 밀리는 등 아시아 통화 전반이 약세를 보이면서 환율은 장중 1476원까지 상승했습니다. 코스피가 5% 가까이 올랐음에도 외국인은 순 매도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서 주직 시장의 강세가 원화 강세로 연결되지는 못했습니다.
현재 환율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난을 반영하면서 14770원대 초중간에서 등락하고 있습니다. 향후 환율의 흐름에이 미국과 이란의 협상의 향방이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겠습니다. 우리 은행 임한열 연구원이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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