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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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변동성 장세가 7월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며, 장기투자·여유자금 원칙과 물결/물장구 구분을 강조. 미국 물가 상승으로 연준 금리인상 경계감이 있으나 연내 인상은 없을 것으로 봄.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AI 수요로 실적 호조 예상, SK하이닉스 ADR 상장은 중장기 재평가 긍정·단기 조정 가능성. 방위산업은 종전 기대·디스인플레 구간에서 공포 완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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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통해서 가져온 [목을 가다듬음] 이미 수익률이 -7%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7% 수익을 냈다. 이제부터 제로온 거예요. 그렇게 노력해 가지고 안절부절하면서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면서 좋은 투자가 아니에요. 그니까 시장을이기는 투자는 시대를 구분하고요. 유동성 장세일 때 뭐가이 세상을 이끄는 주도 산업인가? 그게 주도주고요. 그 원칙만 지키면 실패할 일은 별로 없어 보인다. 금리를 결정하는 장본인은 연준인데 연준은 앞으로 물가가 6월 7월에 물가 상승률은 더 올라갈 거라고 가정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니까이 전망치가 그러니까요.
근원 PC가 3.3이니까 그 결국 금리 인하를 만들겠다는 케빈어씨의 기적의 논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논리였는데 1% 이하로 금리 만들어라. 논리는 없어요. 그냥 그냥 내리라는 거예요. 근데 케미노 씨가 기적의 논리를 갖고 온 거예요. 삼성전자의 실적은 좋을 거라고요. 천번째 반복할게요. 좋을 겁니다. 확률적으로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기존 기대치 시장의 컨센을 넘어설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 컨센이 뭐예요? SK 하이닉스의 ADR 주가가 재평가 받는 과정에서는 SK 하이닉스 본주는 어떻게 될까요?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죠.
그러면 SK 하이닉스만 재평가 받으면 돼요. 한국에 상정되 있는 나머지 반도체 기업들도 같이 재평가받죠. 그거는 긍정적인 포인트.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두는 남자 기관석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께 약속했었던 것이 투자법입니다. 투자법.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가? 일단 한 달 전에 정확히이 자리에서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26년 6월은 유독 변동성이 심할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실제 코스피 서킷 브레이커 사이드카 발동 횟수를 보면 서킷 브레이커 하나 더 추가해야 됩니다. 역대급입니다. 역시 코스닥 영역에서 서킷 브레이커 사이드 카 급등락이 심할 때 발동하는 거잖아요.
적대급으로 발동합니다. 이것을 2008년 금융위기와 비교해 봐도 코스피 코스닥 영역에서 도합 서킷 브레이커 발동권수가 절대적으로 높다. 그만큼 변동성 장세였고이 변동성은 유독 26년 중에서도 6월에 집중됐었다라는 것을 여러분은 지금 다 경험하셨을 겁니다. 제가 뭐 대충 뭐 어떻게 맞췄을까 뭐 이걸 가지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이런 변동성 장세가 나는 7월에도 지속될 거라고 한다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맞을까? 그리고 이런 변동성이 찾아올 때 그때는 유독 나는 어떤 식으로 투자 의사 결정을 하는게 맞을까? 하는 관점에서 여러분께 정리된 의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변동성 장세가 올 것이다라고 말씀드렸었던 그리고 정말이 변동성 장세가 왔었던 그 배경 중에 하나는 이른바 비2였죠. 레버리지 투자. 저는 여러분들께도 절대 레버리지 투자하면 안 된다. 여유 자금으로 투자하세요. 비투하시면 안 된다라는 의견을 드려왔는데 일부는 왜 하지 말라고 하느냐? 난 이걸 이용해서 잘 투자하고 계신데 어 그런 분은 그냥 안 들으셔도 됩니다. 근데 대부분의 경우에게는 제가 어 권하지 않습니다. 근데 그것을 제도적으로 용인했던 사람이 있죠. 금융감독 원장이 그것을 승인해 놓고 뒤늦게이 변동 장세가 6월에 닥치니까 뒤늦게 들어누어서라도 막았어야 한다.
들어누셨어야죠. 절대적으로 막으셨어야죠. 정책 의사 결정자들은 후회하면 안 됩니다. 후회할 일을 만들어선 안 돼요. 이것도 모르고 금융 정책에 대한 의사 결정을 내리나요?이 이 요인이 유일한 변동성 장세를 만든 유일한 요인이라고 말씀드리진 않습니다만 이것도 굉장한 역할을 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지금 보고 계시는 코스피의 순매수 추위를 보아도 역대급으로 외국인이 팔고 나갔죠.이 이 과정에서 어 개인이 적극적으로 매수해 줬던 거예요. 그만큼 변동성이 심했었다라는 것을 회고를 먼저 해 봅니다. 근데 이런 일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나는 유독 이런 변동성 장세에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까라는 관점에서 말씀을 드려 보고자 하고 7월은 역시 변동성이 해소되지는 않는 국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1월에도 2월에도 3월에도 강의를 했지만 변동성 장세라고 강조한 적은 지난 달이 처음이었죠. 그죠? 그니까 변동성이라는 것은 그 변동성 장세 6월 맞 맞 맞죠?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들께 의견을 드려야 되는데 어 변동성이 심했었다라는 것을 어 지표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코스피 레틀리티 인덱스 변동성 공포 지수에 해당되는데 역시 역대급으로 높았었다라고 회고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지금부터 하나하나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까? 첫 번째는 장기 투자를 원칙으로 하셔라. 단기 투자를 한 사람 중에는 일부 성공한 사람도 있고 실패한 사람도 있어요.
근데 장기 투자를 했다는 사람 치고 실패했다는 사람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투자자적인 관점 관점은 여러분이 의사 결정을 내릴 때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를 한다면 실패하지 않을 그런 경우도 실패할 수 있어요. 굳이 상장 폐지될 종목을 찾아 가지고 뭐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근데 이따가 끝까지 다 들어보시면 이런 의사 결정을 내릴 때 장기 투자를 한다면 절대 실패할 수 없어요. 물론 장기 투자하려고 목표를 세웠는데 생각보다 빨리 조기에 내가 원하는 수준의 수익률에 달성을 했다. 그러면 그때는 단기 투자로 전환할 수도 있는 거예요.
다만 방향성은 장기 투자로 생각을 하셔야 된다라는 의견을 드리고요. 단기 투자를 했는데 저는 지금까지 성공했어요. 하시는 분들은 아마이 영상을 보시고 내일부터 다른 의견을 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다. 그만큼 단기 투자로 성공할 확률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단기 투자 관점에서 생각을 해 보면 보시는 자료처럼 내가 단기 투자를 하지 않고 장기 투자를 했다면 결과적으로 보아도 SP나 나스닥이나 모든 지표로 봐도 결과적으로는 내가 실패할 일은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회고해 보실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다라고 의견을 먼저 드려 봅니다.
두 번째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앞에서도 살짝 강조했지만 여유자금으로 투자하셔야 된다.이 여유 자금으로 투자해야 된다는 얘기는 비투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세 보증금을 뭐 월세로 전환한 다음에 그걸로 주식 투자하면 돈 많이 벌겠지 하는 접근도 좋지 않겠고 학자금 대출 받았는데 그걸로 먼저 한번 벌어다가 뭐 학자금 갚고 남은 돈 생활비해야지 하는 접근도 좋지 않다. 기본적으로 여유 자금으로 하지 않으면 여유를 잃어요. 그러면 이런 변동성 장세에 유독 당하는 사람이 돼요. 장기 투자적인 의사 결정을 갖고 또 여유 자금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은 변동성 장세에 여유롭게 대체할 수 있어요.
근데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다가 추가적으로 매입할 현금도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투자를 한다 그러면이 변동성 장세에 질 경우가 많아요.이 이 여유 자금은 분할 매수할 수 있을 만큼의 어 여유돈도 남겨 두고 투자를 할만큼 해야 된다. 그래서 여러분의 투자액 규모를 각자 결정하시는 건데 내가 예를 들어서 전재산이 여유 현금이 1천만 원인데 그럼 천만 원을 다 투자하면 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특히 변동성 장세 때는 유독 매수 기회가 오는데 저는 현금이 없어요. 그럼 역시 투자 접근을 잘못하신 거예요. 그렇죠? 예. 그런 관점에서이 원칙을 좀 지켜 주십사 여러분께 의견을 드리고 이게 건전한 투자 방법이고 이게 시장에서이기는 방법이다.
여유 자금으로 하지 않으면 질 경우가 많다. 너무 공포스럽거든요. 대대적인 조종장이 못 버티고 떠나요. 그 떠나지 말아야 될 때 떠나요. 아마도 여유자금으로 하지 않아서다. 전재산을 몰아놓거나 주식은 기본적으로 원금 보존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인 겁니다. 그죠? 그런데 그거를 전재산을 몰아놓는 투자 접근이 맞나요? 그것도 아니죠. 세 번째 제가 그토록 많이 강조해 드렸던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하셔라.이 이 B2 부분을 추가적으로 더 설명드려 다시 갈게요. 일단 지금 대출 금리, 신용 대출 금리가 얼마나 돼요? 7%. 그러면 대출을 통해서 가져온 임의 수익률이 -7%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럼 만약에 주식 투자에서 내가 7% 수익을 냈다. 이제부터 제로운 거예요. 그러니까 B2는 기본적으로 이기기가 어려워요. 그런 구조도 생각을 해 보면 이게 기회 비용을 고려한 투자입니다. 만약에 8% 본다 그러면 드디어 1% 포인트에 수익을 이제 낸 거예요. 그렇게 노력해 가지고 안절부절하면서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면서 좋은 투자가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돈 많이 벌면 뭐 합니까? 정신적으로 쇠악해지는데 충분히 투자하고 자주 들여다보지 않을만큼 투자하고 뭐 없어져도 될돈이야 하는 마음으로 투자했을 때 장기 투자할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가치를 끌어올리는데 집중하는 거예요.
나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내 업무 영역에서 퍼포먼스를 내고 그게 좋은 거죠.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세 번째는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하셔라. 제가 정말 많이 강조해 드렸던 표현입니다. 마치 거대한 파도가 인다 그러면 당연히 여러분들 어떻게 해야 돼요? 시장에서 나오셔야 돼요. 거대한 파도가 밀어닥치는데 내가 그걸 이겨내려고 버티면 안 돼요. 그땐 과감이 나와야 돼요. 근데 어린아이들이 계곡에서 노는데 놀다가 물이 물이 팍 튀요. 저한테 지나가는데 튀요. 근데 그거 깜짝 놀라서 달아나면 돼요? 아니에요. 24년 8월 5일 블랙먼데이 이게이 8월 5일이 있기 전주 금요일 밤 제가 여러분들께 고용 지표를 분석해 드렸어요.
근데 고용 지표상에서 미국 고용은 아무 문제가 없어. 미국 실험률은 4.5%까지는 완전 고용이야. 최대 고용이야. 4.3 4.5%가 안 되는 실험률 수준에서는 사실은 뭐 취소는게 좋은 건 아니지만 그게 고용 침체, 경제 위기, 경기 침체의 근거는 아니다. 근데 유독 그때 갑자기 아무도 다 잊으셨을 거예요. 아무도 기억하지 않던 이코노믹스트들도 전혀 활용하지도 않던 하나의 룰이 있었는데 샴이죠. 근데 샵 룰에 따르면 최근 3개월의 이동 평균 실험률이 근 1년 중에 가장 낮은 실험률과 비교했을 때 0.5% 5% 포인트 차이가 나면 경제 위기의 신호다.
이게 샴리예요. 근데 아무도 쓰지 않았던 샴가 샴이라고 만들고 아무도 인정하지 않았던 그 룰을 갑자기 도입해서 미국 경제 위기 온다. 이제 금리 대대적으로 인상했던 그 영향이 작용하는구나. 이렇게 받아들였어요. 그때 제가 아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날 시장이 조정이 일고 월요일 날 블랙데이가 왔었어요. 즉시 분석했기 때문에 여러분 다 기억하실 겁니다. 그때 제가 라이브에서 또 여러분들께 그리고 그날 뭐 9시 뉴스까지 나가고 뭐 여러 개의 방송에서 오늘은 사야 되는 날입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팔았으니까 매도세가 강했으니까 조정장이 왔겠죠.
블랙번데이가 왔겠죠. 대부분은 물장구를 가지고 물결이라고 오해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 구독자분들은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하셔야 된다. 대대적인 매입 기회다. 구분만 하면 돼요. 매수 기회인 거예요. 최근으로 돌아갈게요. 6월 23일 검은 화요일. 역시 이날 여러분들께 의견을 드렸죠. 이것은 의미 있는 근거 있는 조정이 아니다. 역시 검은화요일 검은 화요일 때 여러분들께 설명을 드렸었습니다. 그 설명드렸던 그 영상의 제목이 이거였죠. 그래서 대세 조정 아니다. 그다음날 곧바로 상승할 것이다. 그러면 이렇게 조정이 올 때는 오히려 주식 투자 안 하시던 분들이 드디어 들어가는 거고요.
그죠? 이미 들어가 있던 분은 추가 매입의 기회인 거지. 팔고 나올 시점은 아닌 것이다. 벌써 이것만 구분해도 변동성 장세. 근데 다만 만약에 물장구가 아니라 물결이라고 판단한다면 뛰쳐 나와야 되겠지만 아닐결라 한다면 오히려 들어가야 되는 장세다라는 것을 강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개 더 사례를 드릴게요. 지금 말씀드렸던 물결은 아주 단기적인 물결이에요. 단기적인 공포. 근데 중기적인 공포의 사례를 들어 드릴게요. 바로 25년 4월 3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발표. 그리고 그날 그다음날 그 다다음 날까지는 미국과 중국이 싸웠죠. 나 보복할 거야.
미국이 보복에 보복할 거야. 중국은 또 보복에 보복에 보복할 거야. 이때 처음으로 관세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집중되고 근의 주가의 저점이 형성됩니다. 이것은 조정이 하루가 아니라 한 3, 4일 되는 예를 들어 한 일주일 정도 되는 그런 조정의 효과 중기적인 공포감이죠. 역시 공포에 투자하는 것이지 공포에 달아나는게 아니에요. 또 이따가 말씀드리겠지만 이게 가장 대표적인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해야 되는 이유다. 왜? 실물 경제적으로는 상호관세 발표만 했던 것이지 아무 일이 없었거든요. 실제 상호관세 발효는 25년 8월이 돼서야 발효됐어요.
그러면 기업들이 미국에 수출하는 수출끼리 막히는 지점은 상호관세의 발효 지점이지 발표 지점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공포는 언제 집중돼요? 4월에 실물 경제적 부담은 언제 집중돼요? 8월에 오히려 이것은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하고 오히려 공포에 투자하는 것이다. 과인 공포에 투자하는 것이다. 이유 없는 조정인 거죠. 굳이 따지면 공포감에 따른 조정인 거다. 주식은 항상 선행하니까. 그건 중기적인 조정이니까 예를 들어서 한 일주일 정도 혹은 3, 4일 그런 정도의 조종의 성격을 알리는 이슈였던 거죠. 그러니까 이런 공포 같은 것들이 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야 돼요?
사실은 기회다라고 생각해야죠. 접근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이런 말도 있죠. 전쟁에 사고 종전에 팔아라. 그런 말이 왜 오는 겁니까? 공포감이에요. 공포감. 종전 M 한 이후에는 종전 기대감이 추가적으로 작용하지 않으니까 M 체결하기 직전까지 기대감에 오르는 건데 기대감이 더 이상 없는 거죠. 항상 주식은 선행하니까. 그런 관점에서 우리는이 시장을 들여다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강조하고요. 올해 공포감은 전쟁이었죠.이 부분도 여러 번 강조했지만 전쟁의 공포감은 2월 28일자로 전쟁이 발생하고 약 한 달간 지속되죠. 이건 장기적인 공포입니다.
아무리 장기적인 공포도 공포감은 한 달을 넘어가지 않아요. 보통 보통 팬데믹 선언도 마찬가지예요. 팬데믹 선언에요. 확진자가 더 늘어요. 늘어요. 늘어요. 근데 한 달이 지나요. 무뎌져요. 전쟁도 더 격화돼요. 더 장기화될 것 같아요. 안 끝날 것 같아요. 근데 전쟁에 관심을 잃어요. 역시 공포감을 가져올 중기적인 요소와 장기적인 요소를 제 사례를 들어는데 이런 일들은 그 공포감이 언제쯤 정점에 달할까라고 가정하시는게 좋겠죠. 항상 단기적인 장기적인 구분하시라고요.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하셔라.이 이 말씀도 다 드려왔던 말씀을 다시 한번 정리해서 드리는 겁니다.네 번째 지금부터 좀 중요해지는데요.
계속 강조하지만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여라.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지 않으면 너무나 큰 코 다칩니다. 왜냐면 여러분들이 다 많이들 유튜브 보면서 여러 정보를 습득하시잖아요. 그죠? 근데 유튜브에서는 분명 저분이 실물 경제적 현상을 이야기하는데 나는 그게 자본 시장에 드리어질 쇼크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혹은 반대로 기회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물론 저도 이렇게 강연할 때 중장기적으로 어떤 구조적 변화가 일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이건 다 뭐예요? 실물 경제적 현상이에요. 또 자본 시장에 그런 효과가 당장 있지는 않을 때가 많아요.
굉장히 많아요. 예를 들면 블랙스데이 왔을 때 반도체 산업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요? 근데 조정 모잖아요. 그다음날 급등해요. 반도체 산업에 갑자기 무슨 기회가 닥쳤나요? 아니잖아요. 그 자본 시장의 등락과 실물 경제적 추세는 분명히 다른 건데 이걸 구분하지 않고 의사 결정을 자꾸 내리시면 안 되죠. 구분하십시오. 구분하시라고 제가 각인시켜 드리기 위해서 정말 많이 보여 드렸던 그림이 이거죠. 월 스트릿은 [목을 가다듬음] 자본 시장을 뜻하고 메인 스트릿은 실물 경제를 뜻하는데 그게 완전히 괴리돼서 따로따로 움직인다. 여러분들도 충분히 각인되십사 강조하는 겁니다.
이런 투자 방법을 갖지 않고 의사 결정을 내리면 자꾸 [목을 가다듬음] 엇박자 나는 거예요. 어 저 영상 봤더니 계속 뭐 전력 공급이 부족할 것이고. 근데 사실 전력 공급 부족은 맞아요. 그리고 부족할 현상은 더 커질 거예요. 근데 그게 오늘의 주가를 결정짓진 않아요. 그죠? 다른 이슈예요. 가장 대표적인게 한 세 달 정도 전에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26년에 소위 지경학적 분절화가 전개되고 세계 각국은 국방비 지출을 올려잡는다. 실제 러우 전쟁 이후에 세계 각국은 국방비 지출을 올려잡았다. 그리고 26년 27년 중동 전쟁 이후에 국방비 지출 올려잡는다.
그리고 방위 산업 내에서 많은 기업들이 정말 어마어마한 그 수주를 신규 수주 신규 계약을 어 성사시키고 있다. 지난주 LIG 사장님하고도 이야기했는데 제가 우리 채널 와서 한 말씀 해 달라고 초대까지 했어요. 엄청난 기회입니다, 지금. 그런데 자본 시장에서는 뭐 수주 신규 수주 계약 건수가 기사화되면 당연히 영향을 주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방위 산업은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집중되느냐 오히려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쪼그라드느냐 그 공포감의 정점은 26년 3월 말일이었으니까 오히려 종전에 대한 기대감, 종전에 대한 기대감, 또 전쟁에 대한 공포감 이게 쪼그라드는 국면이잖아요.
그리고 말씀 여러 번 드렸지만 26년 9월에는 미중 정상회담이 있고 중간 선거가 있고 에이펙 정상 회담이 있다.이 경과 동안에는 미중간에 약간 약속대련하듯이 디센피스 구간이 온다. 그니까이 구간은 소위 모르죠. 어떤 또 다른 전쟁이나 이런게 등장할 수도 있고 그러면 방위 산업주는 급등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과는 무가만하게 기본적으로는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인식 수준은 좀 완화될 것이다. 다르죠.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 주식 시장에는 전쟁이 터지면 급등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쟁이 끝날 것 같아요. 그러면 급락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게 실물 경제적 현상과 자본 시장의 현상을 구분 지우면 여러분이 같은 어떤 해석도 달리 받아들이실 수 있겠죠.
그런 관점에서 접근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섯 번째 시대를 구분하라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근데 그 시대 구분은 항상 금리로서 금리 더하기 재정으로서 이른바 유동성을 기준으로 시대를 구분지셔라는 말씀을 드렸고이 부분을 뭐 또 설명드리려면 너무 길어지니까 제이 부분 설명은 이렇게 줄이겠습니다. 다만 25년 26년은 소위 말하는 유동성 랠리다라는 말씀을 드렸고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 부분 오해가 있기도 해요. 왜냐면 오해가 아니라 인식이 다른 부분도 있어요. 저는 제가 맞다고 막 주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근데 저는 이렇게 믿고 있어요.
어, 가장 쉽게 설명드릴 때 뭐라고 말씀드리냐면 우리 채널에 출연하신 다른 그 전문가분들 주로 이제 애널리스트로 계셨던 분들 근데 애널리스트로 계셨던 분들은 주로 산업 섹터를 많이 들여다 보세요. 보통은. 어 그러다 보니 그 산업 섹터에서 일어나는 이슈가 증시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 견해가 좀 더 강해요. 이게 틀렸다는게 아닙니다. 근데 저는 이코노미스트로 살아왔기 때문에 결국 거시 경제가 지정학적 현상이 혹은 유동성이 증시를 결정짓는 것뿐이고 그 증시에 세부 주도주는 그 산업 섹터에서 비롯된다. 그니까 접근이 좀 다르죠. 그래서 예를 들면 26년에 이렇게 주가가 강하게 상승했었던 국면은 전 유동성인 것이다.
유독 이번 설날에 용돈을 이만큼 많이 받은 거예요. 원래 그 어린아이들은 좋아하는 과자가 있어요. 그죠? 그 좋아하는 과자는 바뀔 수 있어요. 좋아하는 과자는 바뀔 수 있어요. 주도주는 계속 바뀌어요. 그렇지만 그 좋아하는 과자를 많이 사 먹냐, 적게 사 먹냐는 용돈을 얼마나 받냐예요. 그러니까 유동성이 수축되는 구간에는 아무리 좋아하는 과자가 있어도 못 싸 먹는 거죠. 주가가 안 오르는 거죠. 그니까 저는 유동성 관점이에요. 그래서 용돈을 많이 받는 구간이냐, 용돈이 쪼그라지는 구간이냐 이게 더 중요한 거고 그리고 그 기간에 형성되어 있는 주도주만 투자를 한다면 실패할 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주장이 맞다라고 주장하는 건 아니에요. 차라리 옆에 다른 의견을 갖고 계신 전문가가 있어서 제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한 토론은 할 수 있어도 안 계신 자리에서 제주장을 계속 주장하고 싶지 않아요. 근데 여러분들도 적절히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의 굳게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22년처럼 대대적으로 금리 인상하는 긴축의 시대에는 주도 산업은 있었죠. 주력 산업은 있었다고요. 다만 유동성 때문에 꺾이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대대적인 조정이 있는 그런 구간에 예를 들어서 관세 상호 관세 발표하는 그 4월 3일 구간에는 유독 AI 산업이 데이터 센터 구축이 반도체 수요가 갑자기 줄어드는 구간 아니잖아요.
그니까 섹터에서 비롯되는게 아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유동성이나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그 시대를 구분하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정말 많이 드렸고 아마도 여러분들이 경제 공부한다라는 것은 지금 어떤 시대인가? 그리고 나는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가? 그리고이 시대는 어디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파악하는 과정이다. 그래서 금리 인상하는 구간, 금리를 동결하는 구간, 인하하는 구간 등을 통해서 제가 아마 많이 강조해 드렸으니까 완화의 시대인지, 긴축의 시대인지, 피벗 시대인지, 지금은 재각가 금리 인상의 시대인지 이걸 구분 지으면 그 시대에 걸맞는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어요.
역시 장기 투자자라는 관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이 시대를 구분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계속 흔들릴 수 있어. 다 말하면 25년 26년을 저는 우상향장이라고 말씀드린 거예요. 그죠? 물론 그 기울기를 다 맞출 수는 없어요. 어떻게 맞춥니까? 다른 변수들이 많이 작용하는데. 근데 기본적으로 우상향는 장세다라고 많이 말씀드렸죠. 그런데이 우상향하는 장세 동안 등락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등락은 있는 거예요. 근데 유독 26년 6월은 변동성 장세라고 제가 강조해서 한 달 전에 말씀드렸던 이유는 유독 변동성이 클 거다라는 것을 말씀드릴 뿐인 거예요.
그럼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함이기는 것인데 큰 틀에서이 단기적인 플럭츄에이션도 있지만 이게 중장기적인 플럭추에이션도 있는 거거든요. 고평가되다가 저평가되다가 하는 구간이 있거든요. 이게 보통 뭐가 결정져요? 장기적인이 구간을 뭐가 결정져요? 금리가 결정져요. 유동성이 결정지어요. 금리 더하기 재정. 근데 중동 전쟁 이후는 유독 재정이 많이 투입되는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러니까 유동성의 함수는 엄청나게 집중되고 있다. 우리나라 주가만 오른게 아니잖아요. 기울기의 차이잖아요. 그렇죠? 다 올랐잖아요. 그니까 세계적으로 같이 가는 겁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가정하시면 좋고요. 큰 틀에서 기본적으로 이런 흐름만 판단하신다면 내가 지금 어느 지점에 와 있나라고 판단한다면 예를 들면 25년에서 26년까지는 약 2년 동안 이런 것을 반복하면서 우상향하는 장세다라고 가정한다면 현금을 확보하고 있어야 돼요? 아니에요? 하고 있어야죠. 그니까 같은 현금 확보도 다른 주제예요. 22년 3년은 현금으로 갖고 계세요.이 말은 주식을 다 정리하고 나오세요라는 뜻이었고요. 근데 25년 6년은 현금을 확보해야 됩니다라는 것은 변동성이 심한 구간이니까 추가 매입을 해야 되는 구간이 옵니다라는 의견이 전혀 다른 거죠.
보통은 그거마저 썸네일만 보고 현금 갖고 있으라고 제가 올해 여러 번 나갔거든요. 근데 그게 마치 주식을 이야기를 안 듣고 그냥 썸네일만 보면 주식 다 팔고 나오라는 것처럼 본인이 오해하는 거죠. 그죠? 분명히 결이 다릅니다. 그죠? 추가 매입을 위한 현금 확보와 주식을 완전히 빼고 현금으로 갖고 계세요라는 말은 천지 차이니까이 구간의 변화가 있는지 지금은 다소이 유동성 랠리라는 25 26년의 구간이 점차 어 역동성 장세로 전환되는 건지 아닌지 모르는 물음표가 등장한 구간이죠. 그죠? 그 부분은 제가 조금 있다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있다가요. 특히 병목 현상에 투자하라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이 부분도 여러 번 강조해 드렸던 말씀이에요. 그 병목 현상이 뭐예요? 유독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 영역이 뭐예요? 그게 주도주라고요. 그죠? 세계가 지금 뭐를 가지고 집중해요? AI를 가지고 집중해요. 그거는 거절할 수 없는 거부할 수 없는 그런 현상이에요. 제가 오늘 아침에도 데이터 센터 개수 또 헤아려 봤습니다. 몇 개 정도 될까요? 예. 12,000개가 조금 안 됩니다. 11,770개 정도 됩니다. 어,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여러분 언론 뒤져 보세요. 3일에 하나골로 데이터 센터가 생긴다.
이게 잘못된 인식인데 그렇게 이해하고 있어요. 근데 요즘에는 하루에 25개씩 생기고 전 세계적으로 그 데이터 센터에 뭐가 들어가요? 제가 수십번 강조하고 있지만 반도체 들어가는 거예요. HBM과 GPU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마이크론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현대 어, SK 하이닉스 다 지금이 반도체가 붕어빵 주세요. 바로 구워 드릴게요. 하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전투기 하나 납품하는데 몇 년 걸리는지 아세요? 지금 주문 왔어요. 계약했어요. 언 얼마나 걸린지 아세요? 3년 반 걸립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특장점이 뭐냐면 휴전 중에 있는 나라기 때문에 우리나라 내수용 어 무기 공급이 계속 이루어져요.
천궁도 그렇고 전투기 다 마찬가지 그걸 먼저 떼 줘요 우리나라. 그래서 좀 그건 특장점이기도 해요. 방의 산업 구조상. 그래서 계약과 동시에 먼저 한두 개는 납품해 주고 이후에는 하나씩 납품해 주고 하는 것이 있지만 어쨌든 전투기 하나를 지금 만드는데 3년 반 정도 걸려요. 거기에 들어가는 부품의 개수가 20만 개예요. 20만 개의 부품을 다 조달받는데 3년 정도 걸려요. 굉장히 깁니다. 그러나 이미부터 만들고 있던 거를 납품하니까 기간이 짧은 거 같지. 사실은 지금부터 만들기 시작하면은 그니까 그 전투기 한 대당 붙는 팀이 있어요.
예를 들어 10명 정도의 직원들이 그 전투기 하나 만드는 팀이에요. 그럼 전투기 20개를 지금 만들고 있다. 그럼 20개 팀이 있는 거예요. 그 팀은 한 4, 5년 동안 먹고 사는 거야. 그 전투기 하나로 고행 연봉을 받으면 그런 구조예요. 데이터 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만들기 시작하면 1, 2년 안에 다듭니까? 아니죠. 그니까이 장기 계약권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역시 많이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실적은 계속 좋을 거라고요. 계속 좋을 거예요. 다만 주가는 다른 개념이에요. 역시 그 실적이 뒷받침 될 거라는 밸루에이션이 지금 돼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 밸루에이션이 어, 내가 예상했던 거보다 더 좋은 실적이 지속되네. 하면 주가는 오를지 모르지만 내가 예상했던 나는 이만큼 주가 실적이 좋을 거야라고 기대를 갖고 투자를 했는데 그거보다는 못 미치네. 증가율이 꺾이네. 그러면 밸루에이션이 달라질 수는 있어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실물 경제적으로는 전 세계 반도체 기업들이 실적은 계속 좋을 겁니다. 나쁘다고 할 수 없어요. 계속 좋을 거지만 주가는 리밸루에이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부분도 제가 조금 있다가 집중적으로 다뤄 드릴 겁니다. 제가 집중적으로 어 그 부분은 다뤄 드릴테니까 기다려 주시고요.
데이터 센터, AI 데이터 센터의 수요는 가의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이 얘기만 하더라도 유독 어디에 수요가 집중돼요? AI 수요에 집중돼요. 여러분 반도체 안 사시잖아요. 우리 철권님 가끔 사시는데 PC 방하시니까 그죠? 반도체 직접 사시죠? 업그레이드 하시죠. 근데 대부분은 반도체 안 사요.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거예요. 근데 그 AI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기업들이 또 AI 서비스를 제공하느라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어. 서비스를 이용할 뿐이에요. 그죠? 근데 그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서 누가 모델을 가질까를 가지고 겨루고 있고요.
근데 그것을 충분히 제공하려면 뭐가 기반이 돼야 돼요? 인프라가 기반이 돼야 되고 그 인프라는 영역에서 데이터 센터라는 AIDC 데이터 센터의 인프라 또 전력 인프라 통신 인프라가 기본이 돼야 된다. 그니까 이게 지금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만드는데 집중하는게 아니라 고무 만드는는데 집중하는게 아니라 건설 자재 만드는데 집중하는게 아니라요. 누가 AI 모델 인프라를 더 조송하는지에 혈환이 되어 있다고 비즈니스적으로. 그리고 그 AI 서비스는 여러분이 이용하시는 재미나이 채치T가 아니고요. 그건 빙산의 일각이고요. 전산업에 걸쳐서 기업들이 AI를 도입하고 있다고요.
금융, 유통, 물류, 교육 정말 많은 산업에서 제조 영역까지 그 서비스 영역이 소위 서비스 영역에서의 서비스 영역에서 AI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나고 있고 매뉴팩처링 영역에서의 AI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나고 있다. 두 가지의 거대한 산업의 물결 싹스와 막스가 일어나고 있다.이 과정에서 AI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만큼의 충분한 인프라가 못 미치는 것이고요. 이제 전력 인프라의 상대적인 공급 부족, 전력 인프라가 부진한 이것을 이제 하나하나 체감하기 시작해요.이 주도주라는 것도 AI 맞아요. 맞지만 AI 안에서도 유독 병목 현상이 집중되는 영역이 이동한다라고 말씀드리고 확 이게 지금 엄청나게 지금 보급되면서 반도체 수요가 집중되는데 만약에 전력 난이 오게 되면 추가적으로 데이터 센터 건설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못 하죠. 그런 일이 지금 기사 보세요.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6월부터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그 전 세계적인 문제가 오게 되면 데이터 센터 공급 속도나 모델 개발 속도나 AI 서비스 개발 속도 보다 전력 수급에 더 차질이 있다고 인식할 때 그런 지점에 주가의 상승 흐름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그죠? 그런 이슈 레이징이 있어야 되는 거야. 항상. 근데 큰 구조는 이렇다. 그니까 시장을이기는 투자는 시대를 구분하고요. 유동성 장세일 때 뭐가이 세상을 이끄는 주도 산업인가? 그게 주도주고요. 그 원칙만 지키면 사실 여러분들이 투자하는데 실패할 일은 별로 없어 보인다.
이걸 좀 종합해서 말씀을 드려 볼게요. 시대를 구분하고요. 긴축의 시대 때는 아예 주식 투자 안 하는 거죠. 저도 안 해요. 그땐 안 합니다. 저의 원칙이 이거예요. 아, 물론 또 여러 전문가들하고 이야기해 보면 주로 뭐 자산 운용사나 이런 어 기업을 운용하는 대표님들의 경우에는 언제 우르고 언제 떨어질지를 어떻게 예측하느냐. 그건 신의 영역이다. 그러니까 이런 방법은 유효하지 않다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계신데 글쎄요. 저는 그렇게 이야기하는 여러 투자 전문가들도 있어요. 월론버핏도 그 중에 하나죠. 근데 월런 법핏은 이코노미스트가 아니에요.
아니니까 그렇게 얘기하시는게 맞아요. 근데 여러분이 경제에 관심 있다는 것은 시대를 구분할 수 있고 주도주가 뭔지를 판단해 나가는 과정에서 오히려 그것마저도 이겨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접근을 하는 것뿐이다. 뭐가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저는이 이렇게 의사 결정을 한다.이 정답을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말씀드리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시대를 구분하고 유동성 장세 구간이라고 한다면 주식 비중을 늘리되 장기 투자적인 안목을 갖고 주도주에만 집중을 한다면 사실 더군다나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해 가면서 적절히 여유 현금을 뭐 분할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또 활용해 나간다면 어떻게 실수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결과론 쪽으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이기는 투자는 바로 이런 것이다. 왜냐면 시장은 그 공포감에 다 뛰쳐 나오거든요. 근데 여러분 안 나오면 되는 거예요. 공포가 닥쳤을 때 들어가는 거죠. 오히려 지금 안 들어오신 분들은 또 다른 공포가 오기를 기다리시라고요. 그죠? 그렇게 하면 시장을 사실이기는 투자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끝으로 제가이 말씀 드리는데 저는 케빈워 씨의 기자 회견을 지난 6월 FMC 회의 때 처음 보고 뭐 여러 가지 뭐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고 뭐이 캐비노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 적어도 저는이 한 문장만큼은 어 너무나 찬사를 보내고 싶다 이런 생각이 정말 뒷받침한다면 중앙은행은 는 정말 넓은 뷰를 가지고 여러 가지 잣대로 세상을 다 들여다보되 의사 결정은 하나일 뿐인 거예요.
결국 금리를 인상하냐 인하냐 하는 하나의 의사 결정을 하는데 하나의 잣대만 보는게 아니라 정말 많은 와이드랜스로 세상을 본다. 여러분도 [콧방귀] 마찬가지예요. 투자에 대한 의사 결정도 결국은 사요, 마요, 팔아요, 안 팔아요? 팔아요. 의사 결정은 하나예요. 그죠? 그러나 그 의사 결정을 내리는데 보시는 것처럼 와이드랜스로 다양한 각도로 전체적으로 미쳐 못 보는 영역이 없도록 바라봐셨으면 좋겠다. 역시 어 [콧방귀] 그런 관점에서 상당한 메시지를 주는게 아닌가라고 의견을 드리면서 일단이 앞부분은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멀리서 오셨는데 아, 꼭 강조해 드리고 싶은 케빈 워쉬 연준 의장의 첫 FMC 회의 기자 회견 때 남겼던 하나의 중요한 명언은 아마도이 문장이다. 연준 중앙은행은 와이드랜스를 가지고 세상을 다 빠짐없이 지켜보는 건 맞지만 그 의사 결정은 하나다. 금리를 인상할지 인하할지 여부다. 마찬가지 여러분들도 투자회사 결정을 내릴 때 뭐 하나 부족함 없이 다 지켜보시되 살지 말지에 대한 판단을 스스로 해 나가시는 과정이다. 오늘 그런 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특히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굉장히 많이 고조됐는데 실제 그런 국면인 것인지 오히려 그게 나에게 기회가 될 만한 국면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케빈워시 연준 의장이 지난 6월 FMC웨이 때 남겼던 핵심적인 그 문장은 아마도 2%라는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반드시 일뤄내겠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이 당연한 메시지가 대단한 매다. 매파적 기조를 드러냈다. 매 발톱을 드러냈다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의 물가 상황을 보면 헤드라인이든 근원이든 둘 다 4개월 연속 오르고 있어요. 역시 PC 기준으로 봐도 헤드라인이든 근원 물가든 둘 다 저점을 뒤로 하고 오르고 있어요. 근원 PC로 기준을 한다면 2%라는 목표 물가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라는 그 목표 대비 계속이 토끼가 물가라는 토끼가 달아나고 있어요.
물론 미국의 고용 상황은 너무나 양호하기 때문에 고용이라는 토끼는 안 달아나고 물가라는 토끼만 저만큼 달아나니까 그냥 고용은 뒷으로 미루고 안 보고 그냥 물가라는 토끼 여부만 판단해 가면서 금리 결정을 해 나갈 국면이든 거 맞습니다. 우리가 지금 7월인데요. 그죠? 근데 우리가 받아든 미국 PC 물가 데이터는 사실 6월에 발표된 5월 물가인 거예요. 혹자는 이게 물가가 에너지 물가만 반영됐다. 아직 공산품이나 서비스 가격을 어 인플레가 번지지는 않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하면서 사실 인플레 안 올 수도 있다라고 얘기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원래 3개월 내에 물가가 반영되지 않아요. 중동 전쟁 이후에 김밥 가게에서 메뉴판 고쳐잡는 그런 분들은 어디습니까? 그러나 1파만파 번지는 거예요. 그래서 서비스 가격이 옮겨 붙는 지점은 4, 5개월 후에요. 보통 공산품 가격에 옮겨붙는 과정이 세네 달 후에요. 그래서 사실은이 7월 말에 있을 FMC 웨이를 앞두고 7월 중순에 발표될 CPI가 굉장히 중요해졌다. 그때는 비로소이 에너지 가격 상승이 다른 품목에 걸쳐 전이 되는지 불이 옮겨 붙는지 정말 산불이라고 판단할지 여부를 어 7월에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의견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실은 인플레가 일시적으로 끝날 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아니야. 인플레가 계속 고조될 수도 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 간의 어뭐 의견 다툼이 있을 수 있는 구간이에요. 아직은 그 무엇도 확답을 할 수가 없다. 그런데 어쨌든 연준이 금리를 결정하는 거니까 연준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봐야 되는데 연주는 실험률은 걱정없고 물가는 걱정된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지금 연간 물가 상승률 기점이거든요. 근데 6월 PC 물가 상승률이 근원 PC 물가 상승률도 3.3%가 될 거다.라고 전망한다는 얘기는 다시 앞으로 돌아가 볼까요?
PC 물가 상승률이 26년 1월 2월 3월 4월 5월이 데이터의 평균이 3.3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그럼 적어도 연주는 뭐라고 보는 거예요? 26년의 연간 물가 상승률이 3.3이 되려면 아마도 이거보다는 더 올라가는 구간이 남아 있다고 보는 거죠. 맞아요. 네. 그 평균을 전망하고 있다는 것은 금리를 결정하는 장본인은 연준인데 연준은 앞으로 물가가 지금 5월까지의 데이터지만 6월 7월에 물가 상승률은 더 올라갈 거라고 가정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전망치가 그러니까요. 근원 PC가 3.3이니까 헤드라인으로 볼까요?
3.6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사실은 적어도 연주는 2.8 2.8 3.5 3.8 4.1의 평균이 지금 보여 드렸던 3.6을 밑도니까 그죠. 아마도 3.6이 나오려면 6월, 7월, 8월 물가 상승률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거라고 가정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물가 상승률이 만약에 예를 들어 볼게요. 8월에 발표될 7월 물가 상승률이 정점이라고 해 볼게요. 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구간까지 평균에 들어갈 테니까. 그렇죠? 그 평균을 연간 물가 상승률의 평균을 3.6이라고 보고 또 근원을 3.3이라고 본다면 적어도 적어도 6월 물가, 7월 물가 정도는 더 올라갈 거라고 가정하고 있다라고 해석해 보면 돼요.
그러니까 아직은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식지 않는 구간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금리 인상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금리 인상 경계감은 있을 수 있다. 일단 이렇게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제가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저는 연내 미국은 금리 인상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얘기하는게 아니라 여러 주장들이 뱅크 오브 아메리카나 더위치 뱅크나 이런 여러들이 그렇게 판단도 하는 거죠. 더 중요한게 연준 위원들의 구성을 보면 다른 건 안 중요해요. 26년만 봅시다. 중간값이 어쨌든 3.75지만이 되게 재밌는게 3.75보다 올려잡아야 한다라는 연준 위원들도 만만치 않게 많아요.
올려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홉 명인 거예요. 내려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아홉 명인 거예요. 그럼 만약에 지금 상황에서는 아홉 명이 인상, 또 아홉 명은 인하를 주장하고 있지만 7월에 발표될 CPI가 더 공포스럽게 발표되거나 8월에 발표될 CPI가 공포스럽게 발표된다면이 사람들이 일부 이쪽으로 이동할 수도 있는 거죠. 있는 거예요. 그니까 그 구간은 경계감이 조성되는 구간입니다. 그런데이 점도표를 조금 더 디테일하게 들여다 보는데 왜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올해 연내 금리 세 번 인상한다고 의견을 발표했냐면이 위원들의 구성이 이래요.
근데이 위원들이 점도표에 점은 찍지만 금리 결정에는 참여하지 않는 위원들이 있어요. 그죠? 금리 결정은 몇 명이서예요?이 보시면 저점은 몇 명이 찍어요? 점은 18. 하나가 빠졌죠. 케빈호씨. 점도표를 찍는 연준 위원들은 19명이에요. 케빈호씨는 참여하지 않았을 뿐이지. 근데 19명 중에 몇 명이 금리 결정을 해요? 12명이에요. 그 인원을 한번 지어보자는 거죠. 지워 보니까 이런 거예요. 연준 이사와 금리 결정에 참여하는 위원들. 물론 여기에는 케빈씨는 안 담겼습니다. 점도표상에서 점을 지우니까 여기는 중립이라고 보고요.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는 위원들이 비중상 더 어때요?
다섯 명이고 인하해야 된다는 사람은 한 명밖에 안 되는 거예요. 굳이 따지면.이 기조에서 추가적으로 물가에 대한 불안이 고조된다면 여기에서 이쪽으로 이동하는 위원들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 있어요. 지금 강연 중에 굉장히 그 잔혹한 어 베네수엘라의 지진 참사가 있는데음 굉장히 안타깝지만 뭐 거시적으로 경제적으로 의견을 드리는게 좀 조심스럽지만 경제적으로는 물가 상승 압력이지 물가 하방 압력은 아니겠죠. 왜냐면 산유국이니까. 그니까 이런 것들이 또 다른 변수들이 생겨요. 중동 전쟁조차 호르무주의 회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개수가 좀 많아지고 있어요.
원래 100척 정도가 지나다가 0이 됐다가 지금 30척 정도 됐는데 미국이 또 공습했잖아요. 그러면 정말 마음 놓고 지나는 선박의 개수가 유지될까? 국제 유가는 정말 수순대로 안정화될까? 불확실성이 여전히 있어요. 근데 그게 물가 상승을 자극하는 방향으로 어떤 경제 현상들이 지속된다면 여기에서 이쪽으로 이동하는 위원들이 또 생기겠죠. 지금으로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세 차례나 있다. 연내 세 차례의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라는 좀 극단적이죠. 지금 많은 IB 중에서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그런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 겁니다. 그런데 지금 국제 유가의 흐름은 어쨌거나 정점을 찍고 안정화되는 기조고 불안한 요소들이 다시 어 돌려 놓을 흐름일 수도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전년동월과 비교해야 돼요.
제가 계속 강조하지만 물가가 잡히는게 아니에요. 물가 상승률이 잡히는 거예요. 근데 물가 상승률 관점에서는 지난달 지진한 달보다 떨어진게 중요한게 아니라 떨어져서 전년 동일보다 떨어졌는지가 중요해요. 근데 제가 말씀드렸었던 것은 중동전쟁 M 체결하고 종전한다 하더라도 중동전쟁 이전 수준의 국제 유가로 회기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쉽게 말하면 5, 6달러 정도로 떨어지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라는 의견을 드렸어요. 아직도 떨어지지도 않았고요. 그런 면에서는 여전히이 상태로 유지되는 것보다는 물가 안정 흐름에 도움은 되지만 그러나 어쨌든 이게 여전히 중동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기되지는 않고 있다라는 것이고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개수가 나름 반등은 하긴 했지만 이거마저도 지금 어떨지 모른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은 있어요, 없어요? 있죠. 그럼 있다면 7월에 발표될 물가 데이터 당연히 시장이 경계감을 가질까요, 안 가질까요? 갖겠죠. 그런 구간의 변동성이 찾아오는 겁니다. CPI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미리 경계감으로 시장에서 떠나는 그런 흐름이 있거나 혹은 CPI가 발표됐는데 시장의 예상치를 또 웃는 물가 데이터가 또 발표되면 추가적으로 떠나는 일이 있을 수 있죠. 그 이게 변동성 요인 거. 여전히 변동성 요인은 기승전 뭐다? 물가다. 그래서 물가 데이터를 좀 같이 보실 필요가 있다. 그니까 물가 안정 올 거냐라는 관점에서 오기 어렵다.
첫 번째는 국제 유가가 떨어지냐 오르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중동전쟁 이전 수준으로 떨어지느냐가 중요해요. 중동 전쟁 이전 수준으로 떨어지기 어려운 이유는 걸프 국가의 원유 공급 밸류체인을 보면 이미 빨간색으로 표시된 프로덕션 부분이나 스토리지 부분이나 리파이닝 여러 영역에서 이미 파괴가 많이 됐어요. 그래서 당장 호르무주 회협 통과 개방 이런 이슈가 있다 하더라도 정상적인 원유 공급으로 돌아서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이ia의 전망치를 보아도 걸프 국가들의 생산량 추위가 중동전쟁 이후 극했는데 감소하다가 그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긴 어려울 것으로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저도 이런 근거하에 심리적으로는 원유 선물 가격이 당연히 크게 떨어질 수는 있어요. 그러나 중동 전쟁 이전 수준으로 떨어지는 데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그리고 여기에 베네수엘라 지진 참사 이런 것들도 물가 불한 요인이고 여기에 중동 전쟁과 관련 없는 한 가지 중요한 현상이 치플레이션인 거죠.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데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 여러 공산품 가격은 어떨까요? 올라. 당연히 올라가죠. PC 가격 오르고 그렇죠. 예. 바로 그런 겁니다. 그런게 또 공산품 가격을 자극해. 그러니까 그런 변수들이 여전히 남아 있어요.
그래서 7, 8월에 발표될 물가 지표의 시장은 굉장히 많이 긴장감 갖고 지켜볼 것이다. 물론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어 제가 누누히 강조했지만 중국으로부터 갑싼 생필품을 대거 수입하기 시작해서 전반적인 미국 물가를 안정화시킬지 역시 그것도 지켜봐야 될 변승. 변수인 겁니다. 이거는 물가 안정 올까? 현재로서 모른다.이 얘기뿐만 아니라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것은 오로지 중동 전쟁이 가져올 파급 영향만 생각해 보더라도 지금 우리가 판단해야 될 것 한 가지는 가장 중요한 것은 국제 유가 에너지 가격이 나머지 품목에도 불이 붙느냐 여부예요.
그죠?이 부분은 많이 강조했었죠. 불이 붙느냐? 아직까지는 안 붙었다. 근데 어쨌든 우리 한국은행 같은 경우도 향후 여러 시나리오가 있겠지만 전쟁의 경과가 어떻게 지속될지 모르지만 전쟁의 경과가 교착이 장기화 될 수도 있고 조기에 진정될 수도 있는데 한국은행이 판단하기에도 26년 하반기까지도 중동전쟁 이전 수준의 국제가로 회기되기는 어렵다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25년 대비 국제 유가 상승률은 어때요? 플러스죠. 여전히 국제 유가도 물가를 자극하는 요소가 될 거고요. 그리고 국제 유가가 아니라 하더라도 나머지 품목에 옮겨 붙느냐 비료 가격을 올려놓고 농약을 올려놓고 공물 가격을 올려 놓고 사료 가격을 올려 놓고 축산물 가격을 올려 놓고 외식 가격도 올려가고 그러면서 인플레 자극됐으니까 우리 임금 협상할 때 물가 상승률이 이러니까 임금도 올려 달라.
이게 이게 소위 말하는 물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가 나타나는 배경이에요. 그런 과정은 아직 전이됐는지 여부는 한 번도 확인한 적이 없다. 그걸 제가 기어도 분석하면서 그동안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아직까지는 기호도 분석을 해 보니까 에너지 가격만 뚱뚱해진 거지. 나머지 품목은 뚱뚱해지지 않았다. 중동 전쟁이 인플레이션 몰고 오지 않는다라고 주장할 근거가 아니라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라는 거죠. 근데 통상적으로는 옮겨 붙으니까 옮겨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가정하는게 맞겠죠. 예. 그렇게 경계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서이어서 여러분께 강조해서 말씀드릴게 제 생각에는 7, 8월 중에 케빈 씨는 이걸 대대적으로 발표할 거라고 생각하고 가능성은 저는 개인적으로 8월 잭슨놀 미팅 때 케빈워시의 연설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의 변화에 대해서 발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미 6월 FMC 웨이 때 통화 정책 프레임웍을 어떻게 바꾸겠다라는 가이던스를 던졌어요. 쉽게 말하면 많은 분들이 케빈 씨가 매파인 거 같다라고 생각하셨겠지만 저는 원래 케빈노 씨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서 금리를 인하하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한 비둘기인데 연준 위원들이 대부분 자기 말에 동의를 해주지 않으니 어쩔 수 없이 성명서 어쩔 수 없이 점도표 표 점찍지도 않았고요. 참여하지도 않았고요. 그리고 그 연준 위원들의 다수결은 금리 인상의 무게를 조금 두고 있는 모습을 대신 발표한 것뿐이에요. 그러니까 매탈을 쓰고 사실은 발표한 것뿐이지 비둘기였다.
그 비둘기지만 계속 매해탈을 쓰고 다닐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나 비둘기라는 본심을 사실은 드러내고 있는게 다섯 가지 프레임웍의 변화다.이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커뮤니케이션을 줄여 나가겠다. 이미 드러났죠? 원래 성명서가 한 페이지 반인데 반 페이지로 줄였단 말이에요. 글자 폭이 좀 넓어진 것도 같아요. 그래서 글씨로는 더 줄었을지도 몰라요. 제가 매 눈으로 글자 개수도 헤아려 보세요.이 뭐 하겠다는 거야? 소통 안 하겠다는 거예요. 커뮤니케이션 안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여러 정부 부처가 있고 여러 공공 기관이 있고 공사가 있는데 공공 섹터가 다 커뮤니케이션 합니까?
2%라는 목표 물가를 반드시 잡겠다. 근데 커뮤니케이션 한다고 잡는 거고 안 한다고 안 잡는 거 아니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인물이에요. 왜 커뮤니케이션 해야 되냐? 왜 내가 기자 회견 해야 되냐 이거예요. 기자 회견 안 하고 싶다. 점도표라는 것도 만들지 말아야 된다. 이창용 총재 시절에 점도표를 도입했죠. 우리 한국은행도 그전에 점도표 없었어요. 꼭 점도표가 있어야 되는게 아니에요. 왜 시장하게 신호를 주느냐. 우리는 우리대로 의사 결정을 해 나가면 될 텐데 그래서 TF 팀을 다섯 개 만들 겁니다.이 TF 팀에는 연준 위원이나 혹은 뭐 여러 임직원들이 포함할 수도 있겠지만 외부 위원들도 포함될 거예요.
이게 뭐 하는 거냐면 경제성 분석을 하는 거예요.이 경제성 분석은 소위 비용 편익 분석이에요. 경제성이 있느냐. 예를 들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긍정의 경제성이냐 부정의 경제성이냐를 판단하겠다는 거예요. 어떻게이 커뮤니케이션을 지금 도입한게 경제적으로 어떤 베너핏이 있느냐.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이 오히려 어떤 부정적 효과가 있느냐. 베너핏과 커스트를 추산해 보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베너핏과 커스트를 차감했을 때 플러스라면 커뮤니케이션을 지금의 상태로 유지하겠지만 이게 마이너스라고 한다면 얻는 것보다 잃는게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왜 유지하느냐?
점도표 없애자. 성명서 더 줄이자. 포워드 가이던스를 던지지 말자. 그리고 기자 회견도 하지 말자. 이게 바로 케빈호 씨의 의견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는 국내에서 이루어졌었던 이런 TF 팀의 PM 역할을 했었던 경험이 세 개 있는데 그게 여러분 잘 알고 계시는 김영남법 도입을 할 거냐 말 거냐. 그럼 도입했을 때 어떤 베너핏이 있고 어떤 부작용이 있을까를 숫자로 계산해 내야겠죠. 이게 플러스일 때 그걸 도입하는 거예요. 경제성 분석 그 부분 제가 피m 맡았다선 적이 있고 도서 가격 전과제를 도입하자. 도입하는게 맞는가 아닌가? 비용 편익 분석을 해야 돼요.
그 원샷법이라고 표현하는데 M&를 더 활력 있게 어 더 원활한 구조 조정을 갖도록 하는 원샷법 도입의 경제성 분석.이 세 가지에 제가 PM 역할을 해 봤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TF 팀을 꾸려서 연구 팀한테 결정을 맡기겠다는 거예요. 내가 하겠다는게 아니라. 아마이 의견은 제 생각에는 케빈노 씨가 다른 연준 위원들한테 우리 점도표 찍지 맙시다. 설득을 했는데 안 듣겠다는 거야. 뭔 소리야? 파워리 너 절대 안 돼. 이건 필요해. 동의를 못 보내. 그래 그러면 나라도 점점 점점 안 찍을 거야. 나라도 점 안 찍은 거예요.
자기 철학대로. 근데 이것은 설득시켜서 될 일도 있지만 구조적으로 제도적으로 그렇게 개편하는게 오를지 연구팀에 맡기겠다는 거예요. 그게 그 TF 팀을 꾸리겠다는게 그런 해석입니다. 이해가셨죠? 그럼 TF 팀이 판단했을 때 커뮤니케이션을 줄이자 없애자 그게 맞다라고 판단한다면 그렇게 하겠죠. 이해가셨죠? 두 번째 TF 팀이 뭐예요? 지금의 대차대조 정책 여기에 굉장한 불만을 갖고 있었죠. 왜 우리가 많은 대차 대조표를 갖고 있느냐? 이거 0으로 줄이자. 근데 잘 생각해 보세요. 대차 대조표를 줄이는 과정은 긴축이에요. 완화예요. 대차 대조표를 줄이는 과정은 대차대조를 줄이는 과정 줄인다라는 것은 긴축이죠.
그리고 금리를 만약에 인상한다. 그것도 긴축이죠. 그러면 대차 대조표를 줄임으로써 금리를 인하한다면 완화한다면 이게 결국 같은 효과죠. 그러니까 여기 저우을 달고 100kg을 유지해야 돼요. 근데 제가 막 땀이 나요. 1kg가 빠져요. 근데 1kg에 물을 마셔요. 그럼 제 몸무게는 여전히 100kg 유지되겠죠. 그니까 결국은 물을 마시기 위해 땀을 내겠다라는 거예요. 대차 대조표를 축소하는 효과가 긴축이니까 금리를 인하해도 그게 같은 거다. 맞아요, 이거는 그 기조가. 근데 중요한 건 얼마만큼의 대차대표 축소가 0.25% 포인트 금리 인하와 같은 것인지를 판단해야겠죠.
물을 1kg 먹을 거면 먹고 싶은 거예요. 이걸 마시려면 얼마만큼 운동을 해야 될지를 판단하겠다는 거죠. 그럼 두시간 운동하면 1kg 마시고 또 4시간 운동하면 2kg 물을 마시는 거예요. 이해가셨죠? 그건 누가 판단해요? TF팀이 판단할 거예요. 대차대접표 축소에 대한 경제성 분석을 하면서 그 대차대접표 얼마만큼의 축소는 그 축소 자체가 긴축이니까 그러면 결국 금리 인하를 해도 똑같은 거잖아. 긴축적 기준은 결국 여러분들한테 더 많이 알려진 건 금리예요. 대차대절표예요. 금리예요. 그니까 결국 금리 인하를 만들겠다는 케빈호시의 기적의 논리입니다.
근데 정당하잖아요. 말씀드렸듯이. 꼼수일 수도 있지만. 이거는 여러분께 여러 번 말씀드렸던 거예요. 이게 기적의 논리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엄지척했던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은 무논리였는데 1% 이하로 금리 만들어라. 논리는 없어요. 그냥 그냥 내리라는 거예요. 근데 케미노 씨가 기적의 논리를 갖고 온 거예요. 엄지첩이죠. 논리가 있어야지 도입하잖아요. 근데 지금 문제는 분열된 연준 위원들이 동의를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TF 팀을 만들어서 그 팀의 결정을 내리겠다. 예를 들면 제가 그걸 정치적으로 판단하진 않겠지만 도서 가격 정가제를 도입하는게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된다 안 된다는 결과를 냈겠죠.
만약에 그건 우리 경제 부정적입니다라고 결과를 냈다면 도서 가격 정가제를 도입하는게 예산당빈 거죠. 바로 그거예요. 대차대표를 축소를 해야 된다. 안 안 해도 된다. 그거 그것에 대한 판단과 축소했을 때 얼마만큼의 금리 인하와 대차대표랑 정확히 맞물리게 만드는 가치는 얼만지 이거를 판단을 하겠죠. 대차대접표는 쉽게 말하면 연준이 미국이 발행한 국채를 매입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동성 공급 효과예요. 같은 미국이 사 주는여 중앙은행이 사 주는 거예요. 중앙은행 막 사 주면 돈이 시중에 많이 풀리죠. 그니까 이만큼 사 준 거예요. 그니까 이걸 줄여 나가는 과정이 긴축인 거죠.
그죠? 이걸 쌓아나간다. 그럼 연준이 돈을 많이 푸는 거예요. 금리 인하나 어 양적 완화나 비슷한 개념이지. 이게 같은 개념은 아니에요. 양적 완화랑. 그러나 어쨌든 대차표를 축소한다. 그다음 데이터 활용과 관련해서 우리 PC 데이터를 보고 있지만 PC 데이터는 6월에 발표된 5월 PC 데이터인 거예요. 7월 말일 FMC 회의 때 받아들 굉장히 재밌게도 7월에는요. 새벽 3시에 FMC 회의가 결과가 발표되고 그날 한국 시간 기준으로 그날 오는 밤에 PC 데이터가 발표돼요. 그러면 이번 FMC 회의는 7월 FMC 회의는 6월에 발표된 5월 PC 물가인 거예요.
그 판단이 맞아요. 연준의 목적은 그 PC 물가를 근원 PC를 2%로 만들겠다는 건데 5월 물가 7월 말에 의사 결정을 내리는 거예요. 그 7월 말에 금리 결정은 8월에 대한 결정인데요. 8월에 대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미래에 대한 의사 결정을 내리는데 5월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면 돼요? 안 돼요. 그래서 데이터를 실시간 데이터를 개발하겠다. 그게 이상한게 아니에요. 이거는 좋은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어 제가 여러분께 자주 보여 드리는 연방 준비 은행들이 있는데 뉴욕 패드도 그렇고요. 그리고 아틀란타 패드도 그래요. 두 개는 실시간으로 뭐를 발표해요?
미국 경제 성장률 지표를 발표해 실시간으로. 그럼 지금 고용 상황, 지금의 물가 상황 뭐 이런 걸 가지고 어쨌든 실시간 예를 들어서 지금 7월이다. 그럼 7월이면 7, 8, 9월이 3분기잖아요. 그러니까 실시간으로 3분기 GDP 증가율은이 정도일 겁니다라고 발표를 해요. 그 실시간 데이터는 많아요. 그 밖에도 예를 들면 패드워치도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주잖아요. 그런 것처럼 미국의 지금 7월 말 FMC 회의 결정을 금리 결정을 내릴 때 지금의 미국의 뭐 물가 상황이나 그 데이터를 실시간 데이터로 알고 있다면 발표할지는 모르죠.
발표를 안 할 수도 있죠. 커뮤니케이션을 줄이고자 하니까. 그럼 어쨌든 그 데이터를 갖고 있다면 그 실시간 데이터를 가지고 금리를 결정하겠다. 근데 이건 어쨌든 유리예요? 분리예요? 케빈 입장에서. 왜냐면 지금까지의 실적 데이터는 올라가는 흐름이니까 금리 인하 결정은 못 하는 거잖아요. 근데 실시간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국제가 떨어지거나 이런 것들이 만약에 반영돼서 가능성이 생길 수도 있겠죠. 이것도 TF 팀에 맡겨서 데이터를 실시간 데이터 같은 것을 개발해 보겠다. 그리고 그걸 가지고 판단해 보겠다.라는게 케빈워씨의 속내입니다. 여러분도 케빈시의 기자 회견을 보신 분들 계시죠?
저도 똑같이 봤겠죠. 근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한 거예요. 자, 케빈 씨의 정말 기적의 논리는 또 뭐여요?네 번째 전환기다. AI라는 표현도 안 썼어요. 근데 어쨌든 이것은 AI 트랜스포메이션이에요. AI로의 전환.이 전환기에 생산성이나 고용 부분에 변화가 있지 않겠느냐.이 이 부분도 많이 말씀드렸고 이게 케빈어 씨가 갖고 있던 기적의 논리예요. 이게 왜냐면 수요와 공급 곡선이 이렇게 있는데 AI가 도입된다는 것은이 공급 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하게 만드는 효과예요. 그러면 그 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지점에서 결정되는데이 값이 이쪽으로 떨어지는 거죠.
그니까 AI를 도입하니까 법률 사무소에서 예를 들면 새끼 변호사를 데리고 법률 서비스 그거는 1억짜리입니다. 2억짜리입니다. 제한하겠지만 나 AI 활용하면 5천만 원에도 가능한 사무소입니다. 우리는 그러면 가격은 거기서 형성되죠. 이렇게 AI를 도입하면 생산성이 올라가고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라고 주장하는게 케빈워시고 케빈오시는 이걸 바탕으로 인플레이션 is a choice 계속 표현한 거야. 물가는 고려할 필요 없어. AI를 도입하는 여정이 정말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효과도 있을 수 있지만 AI를 도입하는 여정에서 앞에 제가 AI 밸류체인 그림 그려 드렸지만 지금 당장 뭐가 많이 필요해요?
반도체가 많이 필요해요. 딜램과 HBM과 GPU 가격이 급등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반영된 공산품 가격은 역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바로 치플레이션이에요.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니까. 그니까 AI는 물가를 안정화시키는 효과도 분명히 있어 보여요.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어 보여요. 그렇지만 그런 여정에서 적어도 단기간이 AI로 물가가 하락하는 그런 미래 모습은 있을 수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 26년은 치플레이션이 더 급해. 물가를 상승시키는 요소가 더 강해라는 것이 우리는 반증되죠. 네. 반증되니까 결과적으로 연준 위원들의 동의를 받아낼 수가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예요. 그러나 연준 위원들의 동의는 필요 없다. TF팀의 판단이 중요하다. TF팀은 결론 보고서명 인플레이션 is a 초이스라고 보고서가 나올 수도 있다. 예. 어쨌든 이게 케빈 워시의 의중인 것이다.이 프레임 연구의 결과가 언제 발표되고 하나하나 보고서가 올라올 겁니다. 그 보고서가 언제 발표되고 그것에 따라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솟고칠 수도 있는 거예요. 무리수를 두는게 아닌가라는 시장의 평가가 있을 수도 있는 것이고요. 그니까 이런 관전 포인트를 가지고 금리 결정 과정을 지켜보셔야 됩니다. 마지막 한 가지가 인플레이션 프레임이죠.이 이 부분도 내가 바꿔 보겠다라고 한 거예요.
이것은 역시 제가 그동안 말씀드렸던 케빈의 금리 인하를 향한 기적의 논리 세 번째입니다. 미국의 물가 상황은 있어요. 아까 보여 드렸던 것처럼 물가 상황은 있어요. 그럼 CPI로 볼 거예요. PC로 볼 거예요? PPI로 볼 거예요? 근원 CPI로 볼 거예요? 헤드라인 CPI로 볼 거예요? 에너지 가격으로 볼 거예요? 뭐 주고비 가격으로 볼 뭐로 볼 거예요? 기준이 뭐예요? 미국 물가 상황은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미국의 물가 상황을 무엇으로 판단할 것인가 이건 다른 주제예요. 근데 지금까지는 연준이 무엇으로 판단 근거를 삼았어요?
근원 PC를 기준으로 삼았어요. 근원 PC가 2%를 벗어나느냐, 2%에 가깝게 가느냐 그거 가지고 금리 인상이나 여부를 판단했다고요. 그리고 고용 상황은 뭐를 가지고 판단했어요? 실험률이요. 실험률. 실험률이 4.5를 넘어서느냐 밑채 계속되느냐 이걸 기준으로 삼았다는 거예요. 근데 케빈 워시는 뭐를 주장하는 거야? 절사 평균 PC를 쓰자. 근원 PC 같은 경우는 올라가는 경향성이 있지만 절사 평균 PC를 써서 보니 물가가 자극되지 않아요. 이걸로 보면 금리 인하의 충분한 명분이 있습니다. 무 가지고 볼 거냐의 문제. 역시 연준 위원들은 동의하지 않는 모양세이지만 TF 팀은 백악관에 근무하는 몇몇 위원들을 데리고 연구에 참여할 수도 있는 거니까 뭐 공화당지지 세력들이 되거 어 연구자로 참여할 수도 있는 거니까 그 TF 팀의 구성에 따라서 다르지겠지만 객관적인 평가를 내린다라는 가정을 하더라도 어쨌든 그 TF 팀이 절사 평균 PC를 쏘는 쓰는게 게 온당하다라고 평가를 내리면 그럼 지금의 미국 물가 상황은 그것으로 보면 안 돼요.
얼마 전에 그 제 통화량 지표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통화량 지표 그 통화량 때문에 환율 문제가 안 잡히는 거다라고 의견을 많이 드렸었을 때 통화량 지표를 개편했죠. 뭐 마치 이런 것처럼 무엇으로 우리 한국의 통화량 상황을 판단할 거냐의 문제는 다른 거예요. 원래 9.5%였는데 개편된 결과는 4.3%인가 그렇죠. 그거는 얼마든지 가능한 겁니다. 절 절사 평균의 개념이 뭐예요? 그러니까 우리 뭐예요? 뭡니까? 445입. 445입. 어. 높은 거 빼고 낮은 거 빼고. 예. 높은 거 빼고 낮은 거 빼고예요. 자, 우리나라에서도 물가 통계를 발표하는데 국가 데이터처에서 소비자 물가 동양 조사를 하고 그 동양 조사를 할 때 쉽게 말하면 물어봐요.
465가지 소비 품목에 걸쳐서 가격이 올랐냐 떨어졌냐 이걸 조사하는 거예요. 근데 그중에 가끔 무지하게 많이 오른 품목도 있고 무지하게 많이 떨어지는 품목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빼고 계산하자. 쉽게 말하면 아웃라이어를 빼고 통계를 계산하자. 이게 절사 평균의 개념이에요. 물론 근원 물가도 식료품 물가나 에너지 물가는 너무 급등기 심하니 가격이 기조적으로 오르는지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안 된다. 그러니까 에너지 물가, 신용품 물가는 빼고 물가를 계산하자. 그게 근원 물가의 개념이에요. 절사 평균은 쉽게 말하면 여러분들이 같이 IQ 테스트를 보는데 아인슈타이 와 가지고 같이 시험 봐요.
아인슈타인하고 에디슨하고 그럼 두 둘이 포함된 IQ가 좋은 IQ예요? 아니죠. 왜 이렇게 진지하게 들으세요? 아니죠. 그러니까 뭐예요? 둘을 빼고 IQ를 테스트하는게 적절한 평가야.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논리적으로론 맞아요. 기조적으로도 플럭추에이션이 덜해요. 맞아요. 그니까 이걸 채택할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닙니다. 기조적으로 물가를 판단하는데 무슨 지표를 볼 것인가 이게 케비너시의 다섯 번째 연구팀 TF 팀에서 판단할 일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까지 만나면 결과적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중요한 건 분열된 연준 위원들이 TF팀의 연구 결과가 과연 수용으로 이어지게 할 것인가?
아니면 수용은 한다 하더라도 연준 위원들이 어떻게 금리 결정에 가담할 것인가 혹은 과거 근원피 PC 데이터를 여전히 보면서 금리 결정의 다수결로 참여할 것인가? 이것은 역시 퀘스천으로 남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연준의 분열 그 프레임웍이 어떻게 변경되어 수용될 것인가라는 것을 봐야 되고 제가 그동안 연준 위원들이 이야기했었던 멘트들을 종종 공유해 드렸는데 특히 AI 관련해서는 AI가 도입되면 인플레를 잡을까 아닐까라는 관점에서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은 그것은 중장기적인 인플레이션 여부를 판단할 일인 것이지 단기적인 인플레를 판단할 기준은 AI는 빼는게 맞다.
이런 관점에서 지금 7월은 소위 물가 데이터가 어떻게 될지 물음표와 연준의 통화정책 프레임이 어떻게 바뀔지 하는 물음표가 같이 만나는 구간인 것이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6월에 변동성 장세를 떠나 보내고 7월에는 어떤 변서가 있을지 한번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근데 메인 사진처럼 국민연금이라는 대주제를 꺼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하나하나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더 구체적인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에 대한 이야기는 아 6월 말 월요일 저녁 6시에 경남 시그니처 강의에서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실 기회가 있으니까 간출려서 말씀드리고 그 밖에 나머지 7월에 어떤 변수가 있을지 또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종전의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그러니까 지금 약 1700에서 2,000조가량의 기금 운용액이 있습니다.이 기금용 본부가 기금을 운용하는데 원래 종전에만 해도 26년은 14.9%의 국내 주식 비중을 유지하겠다 그랬다가 주가가 어땠어요? 많이 올라갔어. 많이 올라갔어요. 2,300에서 9,300을 찍었어요. 그죠? 이렇게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국내 주식을 추가적으로 담는게 아니에요.이 비중이 늘어나요? 줄어들어요. 늘어나 늘어나겠죠. 그러니까 국내 주식을 더 담는게 아니라 다른 영역의 포트폴리오보다 국내 주식의 자산 가치의 증가 속도가 더 빠르면 그러면이 비중은 자연스럽게 늘어나겠죠.
늘어나서 30%에 가깝게까지 늘어났어요. 그래서 그 비중을 조절해야 되는 상황에 놓였었는데 6월 선거를 앞두고 5월 달에 조정을 해야 되는 상황에 사실 왔었는데 그때 국내 주식 비중을 어쨌든 20.8%까지 늘리자라는 의사 결정. 이것뿐만 아니라 원래 전술 배분 범위가 있어요. 그리고 전략 배분 범위가 있어요. 그럼이 범위까지 합하면 최고 28.8%는 전술적으로 전략적으로 가을 수 있는 거예요. 근데이 비중이 기본적으로 더 어떻게 됩니까?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밸런싱을 해야 돼요. 그걸 리밸런싱이라고 합니다. 리밸런싱을 자연스럽게 해야 돼요.
그런데 여기는 영상으로 어디 나가면 안 됩니다.요 얘기는요 얘기는 잠깐 한 두 가지 오프라인에 오신 분들만을 위해서 말씀을 드리면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뭐 우리가 시장을 판단할 때 제가 유튜브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내용도 있고 아닌 말씀도 있는데 이런 어떤 의사 결정 자체를 모르고 보면 시장을 미스저찌할 수 있어요. 그죠? 그런 것까지 알고 이제 시장에 대한 판단이 돼야 돼요, 사실은. 예. 근데 그런 걸 모르고 막 얘기해도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 설명할 수가 없겠죠. 그죠? 예.이 이 얘기는 제가 어디서 못 해요.
제가 약간 임금기는 당락이기를 오프라인에서만 할 수 있는 거야. 사실은. 어쨌든 국내 주식의 전략적 전술적 배분 범위까지 합해서 28.8%를 %를 넘어섰기 때문에 그리고 이게 단번에 50조가량의 리밸런싱이 대대적으로 일어날 거라고 한다면 7월에 엄청난 조정이 있겠죠. 그러나 그 조정을 한꺼번에 일게 만들면 안 되니까 사실은 6월에도 일부 일부 선재적 리밸런싱을 한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도 변동성을 만든 요인 중에 하난 것이다. 이렇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결국은 금감원도 국민연금도 6월의 변동성을 만든 책임은 피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 그렇게 의견을 소신껏 드리겠습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연기금의 유가 증권 시장의 순매도 추위를 보시면이 연기금 중에 뭐 가장 뭐 대장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이 국민연금이니까 [콧방귀] 어 기금운영 본부는 결과적으로이 유가증권 시장의 순도를 이미부터 조금씩 해 왔다. 이걸 하지 않으면이 기한이 6월 말인데 7월부터는 대대적인 조정을 피할 수 없잖아요. 이런 것이 있었다. 그러면 이런 움직임도 상당 부분 5월, 6월 어 변동성을 키운 요인이 된다. 수급적인 측면에서이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7월에 큰 일이 없을 수도 있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지만 의견을 드린다면 어 한꺼번에 다 매도하진 않았으니까 지금 현재 추산 기로는 약 55조가량 매도가 있을 겁니다.
물론 한꺼번에 쏟아지진 않을 거예요. [콧방귀] 수급 동향을 보면서. 그러나 국민연금의 기금운용 본부의 리밸런싱은 주가를 상승시키지 못하게 만드는 하방압력일 수는 있겠죠. 그래서이 부분은 하방 압력에 해당된다. 다만이 압력이 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선재적으로 조치가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7월에 물론이 수준을이 하방 압력을 뛰어넘는 수준에 강한 상방 압력들이 있는지를 봐야 돼요. 부정적인 거부터 먼저 말씀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예의 주시해야 될 것. 저는 그동안 여러분께 강조해 드렸던 것처럼 미중의 반도체 여길 보셔야 됩니다.
지금은 저는요 되게 어불성이지만 반도체 산업을 매크로라고 봅니다. 우리 전체 수출의 37.5%가 반도체인데 반도체는 하나의 매크로죠. 그 어떤 지표보다이 반도체라는 산업 마이크로 레벨이 매크로 같은 효과가 있다라고 의견을 드려요. 그래서 반도체만큼은 떼어 놓고 제가 그 섹터 분석하는 애널처럼 반도체를 좀 뜯어보고 있는 과정입니다. 여러분들도 그 하셔야 됩니다. 접근이 독립된 하나의 국가다 이렇게 생각하셔도 좋아요. 우리나라의 반도체 산업을 독립된 하나의 국가 단위의 하나의 매크로다라고 생각해도 되는 거죠. 이해가셨죠? 중국의 초대형 IPO가 있습니다.
화룬 신에너지. 어, 아마 당장 있을 수도 있고요. 이게 정확히 언제일지는 아무도 모르는데 아, 중국 선전 역대급 IPO가 될 겁니다. 중국 역사상 중국 시장에 IPO 되는 역대급. 네. 화신에너지 생각해 주시고요. 그리고이어서 제가 여러분께 강조해 드렸던 CXMT도 아마도이 창신 메모리 반도체도 7월 중에 언제쯤 IPO 할지를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IPO가 정말 언제 될 듯 된지는 한번 추가적으로 제가 즉시 분석이나 등을 통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중국의 대형 초대형 IPO 두 개를 제가 잠깐 소개해 드린 거예요.
그리고 미국의 초대형 IPO 제가 지난 달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중에 스페이스 X 하나가 상장한 것뿐이고요. 나머지 두 개 기업 앤트로픽과 오픈 AI가 또 역시 상장합니다. 만만치 않아요. IPO 공모의 기준으로 봤을 때. 그러면 중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초대형 상장이 있다라는 것은 자금에 중국 솔림, 미국 솔림이 전개될 여지가 상당 부분 있어 보인다. 이것은 코스피를 놓고 보면 하방 압력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세 가지의 하방 압력에 해당되는 요소들을 먼저 공유해 드립니다. 그런데 어 하방 압력 하나 더 있네요. 3.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 여부가 7월 16일 날 결정됩니다.
그러면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고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할 여지가 있는 상황하에서 그 이유는 우리나라는 환율 문제랑 물가 문제를 고려했을 때 금리 인상에 어 상당한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신임 한국은행 총재의 어떤 스탠스도 다소 긴축적이기도 하고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뭐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도 금리 인상은 뭐 기여를 할 수 있겠지라는 여러 가지 판단들.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단행할 여지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유독 한국에서 벌어지는 금리 인상은 어 한국에 투자를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죠.
역시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마찬가지예요. 그 기본적으로 저축 금리가 더 매력 있어는 거예요. 이게 단기적으로는 아닐지 모르지만 중기적으로는 저축 금리든 대출 금리든 기준 금리가 정책 금리고요. 여러분들 국채 금리나 이런 것들 있죠? 이런게 시중금리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대출을 받거나 저축을 하거나 할 때 도입되는 금리가 시장 금리예요. 그게 좀 다른 겁니다. 시중 금리, 정책 금리, 그리고 시장 금리.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건 기준 금리 인상 기조는 시 금리를 선재적으로 자극하거나 후행적으로 자극하거나 상방압력이지 하방압력은 아니에요.
기준 금리가 올라가는데 저축 금리가 구조적으로 떨어질 수 있나요? 그니까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주식 투자의 매력도를 잃게 만들죠. 더군다나 주가가 안 높은 상황이 아니라 높아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콧방귀] 정도면 되면 수익 실현해야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의 비중이 많은 국면이잖아요. 그런 국면이니까 이런 것들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이게 바로 부정적인 요인입니다. 긍정적인 요인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개인의 해외 투자 비중이 지금 말씀드렸던 이런 견해들을 바탕으로 좀 순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계속 순 매도세였다가 26년 초중반에 그러다가 순수세로 좀 전환되는 흐름이에요.
그니까 이런 것들이 어 국내 주식보다는 차라리 해외 주식이 낫지 않을까 하는 종류의 판단도 해외 주식에 대한 순수세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부분. 그러니까 지금은 주식 투자자가 많아지는 것이고 그 주식 투자 인당 투자액이 많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내 주식 비중도 늘고 해외 주식 비중도 같이 늘어날 수 있지만 해외 주식만을 봤을 때 어쨌든 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이 조금 더 어 이전되는 국면에 해당된다라고 판단해 봅니다. 이것도 코스피에는 부정적인 요소인 겁니다.이 이 개인의 해외 투자를 좀 들여다 보면 개인이 대거 샀었거든요. 코스피를 26년 들어서.
근데 계속 매도해 온 역할은 누구예요? 외국인이에요. 오래 들어서. 그래서 이게 굉장히 중요한 관건으로 작용할 겁니다. 국민연금도 예를 들어서 어 국내 주식 비중을 리밸런싱 해 나가는 과정에서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매수세가 있을까?이 아,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런데 개인의 국내 투자 비중이 이렇게 집중적으로 늘어난 구간이니까 그러면 이제 차익 실현하고 해외 투자로 옮겨도 되겠어라는 판단을 할 만한 기준점은 돼요. 자, 여기까지 일단 말씀드리고 종합적으로 조금 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종합적으로 여기까지 부정적인 요인이죠. 긍정요인은 반도체 실적 발표입니다.
그 지금으로서 제가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가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좋을지 나쁠지 제가 어떻게 합니까? 근데 무조건 실적은 좋다고 했어요. 그죠? 실적은 무조건 좋은 거예요. 실적이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기대치에 부합하냐예요. 제가 보시기에 인물이 어떻습니까?좋아요. 인물 좋습니까? 근데 화면에서 볼 때보다 실문에서 볼 때 어때요? 더 좋아요? 나빠요? 네. 더 좋아요. 근데 기대치를 넘어선 거예요. 김광석 외모의 어닝 서프라이즈인 거예요. 어, 화면에서 볼 때는 뭐 적당히 생긴 줄 알았더니 오프라인에서 보니까 어, 진짜 잘생겼네 이러면 어닝 서프라이즈.
근데 화면에서 볼 때는 뭐 괜찮아 보였는데 딱 봐 와서 보니까 조명발이었네. 뭐예요? 그러면 어닝 쇼크인 거예요. 잘 생각해 보시면 김광석의 외모는 어쨌든 정해져 있는 거예요. 그건 바뀌지 않아요. 근데 기대치에 따라서 쇼크가 될 수 있고 서프라이즈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죠? 바로 그겁니다. 삼성전자의 실적은 좋을 거라고요. 제가 천번 천째 반복할게요. 좋을 겁니다. 근데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아요. 그 기대치를 충족할 것이냐 여부는 다른 이야기예요. 근데 얼마 전 마이크론 실적은 기대치를 넘어섰다. 넘어서 발표했다라고 했잖아요.
근데 의견을 드린다면 확률적으로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기존 기대치 시장의 컨센을 넘어설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 컨센이 뭐예요? 그 컨센이 현성되는 컨센도 바뀌거든요. 근데 컨센이 올라가는 구간이 밸류에이션이 올라가는 과정인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실적 발표 직전의 밸류에이션은 컨센인 거예요. 근데 그 컨센을 넘어섰다 그러면 서프라이즈인 거고 컨센을 밑돌았다. 쇼큰 거예요. 그것은 그때그때 다른 거야. 근데 확률적으로는 어떻다? 서프라이즈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왜냐면 다른 거시 지표를 봤을 때 이거는 언제든 누구든 틀릴 수 있는 겁니다.
더군다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코스피 시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어닝 서프라이즈면 코스피는 가는 거고요. 앞에 말씀드렸던 부정적 요인들을 막론하고 코스피는 올라가는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닝 쇼크면 큰 조정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아까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규모가 대략 55조라고 했는데 그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어요. 어닝 쇼크가 나와서 3전닉스가 대조이 있게 되면 리밸런싱 하지 않아도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극단적으로는 그죠? 그니까 그걸 정해놓지 말자고요.
어디든 답은 정해져 있는게 없어요.이 수많은 변수의 조합이 어떨 거라고 얘기할 수가 있나요? 누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다 보시면서 오늘 강의 첫 시작점에 뭐라 했어요? 와이드 viw 와이드랜스. 그러나 판단은 하나지만 그 판단 하나를 이르는데 다양한 와이드한 랜스를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판단하시는 거예요. 자, 근데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코스피가 강하게 상승해 왔는데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인가 이거 다른 얘기인 거예요. 근데 반도체 실적 발표가 일단 잠정치가 3일이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잠정치가 3일 혹은 7일, 확정치가 23일. 지금은 실적 기대가 좋아요. SK 하이닉스도 잠정치가 7월 23일 그리고 7월 29일 확정치. 이게 발표될 때마다 기존 컨센을 넘어서냐 아니냐 이것은 다른 겁니다. 그 컨센에 따라서 어떻게 움직일지 시장은 작용될 겁니다. 작용될 겁니다. 그 부분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요. 이제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SK 하이닉스의 ADR 미국 상장입니다.이 부분은 따로 떼어놓고 말씀을 또 추가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SK 하이닉스의 미국 상장 소위 ADR 상장 이것의 기초와 응용 효과까지 한번 말씀을 쭉 드려 볼게요.
일단 기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ADR이 뭐냐? ADR 가볍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니까 미국 입장에서 말씀드릴까요? 계속 제가 한국 입장에서 말씀드리지 않아요. 미국인 입장에서 SK 하이닉스는 뭐예요? 해외 주식이죠. 그럼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자, 한국의 해외 주식을 기존에는 주식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었죠. 직접 구매하려면 어떻게 돼요? 당연히 환전까지 해서 구매를 해야 되죠. 불편하죠? 근데 [콧방귀] 미국 예탁은행의 ADR 예탁 증서를 발행해서이 예탁 증서로 미국 시장에 상장하는 구조예요.이 미국 투자자는 SK 하이닉스를 이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예. 자국내 시장에서 매수할 수 있는 겁니다. 근데 ADR의 구조 자체가 어떤 모습이냐면 자 해외 기업에서 주식을 발행해요. 그럼 해외 주식이죠. 미국 입장에서는 그 해외 지식을 거래하고 배당금도 받고 할 수 있겠죠. 근데 원화 베이스로 받고 달러로 환잔하는 것뿐이겠죠. 근데 해외 기업이 예탁 계약을 합니다. 그럼 예탁 은행을 통해서 ADR을 발행해요. 그러면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되는 거고 투자자가이 ADR을 거래하는 겁니다. 그 정확히 얘기하면 주식 종목명도 SK하이닉스 ADR 이렇게 쓰는 겁니다. TSMC ADR이에요. TSSC ADR이지 TSMC가 아니에요.
그니까 미국 주식 시장이 상장된 것은 이게 ADR의 개념입니다. 다만이 ADR의 성격을 해외 주식과 비교를 해 볼게요. 당연히 ADR은 미국인이 미국 달러로 투자하는 거지만 한국의 코스피에 상장되 있는 SK 하이닉스는 당연히네 현지 통화 원화로 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상장 시장을 보면 미국 증시에 그리고 해외 한국 증시 코스피에 다르죠. 단냐 원화냐.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미국 세법을 적용받는 거야. 이거는 이것은 해외 한국의 세법을 적용받는 거예요. 그럼 역시 뭐가 세금적으로 유리한지를 판단해서 해외 투자자도 기존 SK 하이닉스 주식을 투자하는 미국인들도 한국 SK하이닉스를 살까?
SK 하이닉스 ADR를 살까? 이건 다른 개념이에요. 그럼 세율도 이제는 가치 평가의 대상이 돼요. 그다음 중요한게 뭐예요? 그것뿐만 아니라 환율도 가치 평가의 기준이 되는 거야. 같은 하이닉이닉스지만 환율과 세율이라는 것을 고려해서 더 나은 걸 선택해야죠. 항상 돈은 더 높은 수익성을 찾아 이동하는 겁니다. 근데 SK 하이닉스의 공모 관련 주요일정을 고려하면 7월 6일에서 9일 정도 로드쇼를 하고요. 7월 10일 공목 가격이 확정돼요. 그리고 ADR의 나스닥 시장 상장 및 거래가 개시되는 거 같이 7월 10일 날. 그리고 신주 추가 상장 예정도 있습니다.
이게 기본적인 시퀀스입니다. 그런데 SK하이닉스의 상장 규모를 고려하면 상장 전 상장 후 ADR 상장 후 상장 주식수가 많아지죠. 근데 SK 스퀘어의 보유 주식수는 유지되죠. 그러니까 SK 스퀘어의 지분율은 떨어지죠. 그니까 이것이 ADR 상장을 앞두고 SK 스퀘어에 대해서 부정적 평가가 감이된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SK 하이닉스가 오를 때 스퀘어가 떨어진 적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일정 부분 어 반영이 되는 거죠. 어, SK 스퀘어가 지분율이 줄어드네. 하이닉스는 좋은데 줄어든 애는 좋은게 아니잖아요. 어쨌든 그런 관점에서
자, SK 하이닉스의 현재 주가와 시총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드리려 하는데 상장 효과이 부분이 제일 중요합니다. 상장시 어떤 효과가 있을까? 일단 가장 중요한 건요. 가장 긍정적인 건 반도체 지수에 편입된다는 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음. 음, 제가 언젠가는 그냥 여러분들이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하는 것도 좋다라는 의견을 드렸던 적이 있어요. 이게 아마 한 [콧방귀] 2년 전인가 한번 말씀드렸던 적이 있는데이 가장 대표적인 반도체 ETF로 본다면 ETF인 거예요. 그죠? 지수에 추정하는 예.
자,이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ETF 상품 같은 거. 그런데 중요한게 싹스라고 하는데이 싹스에 포함된다. 이게 반도체 지수의 현재 등재된 리스트입니다. 정말 쟁한 초인류 반도체 기업들이 메모리나 뭐 시스템 반도체나 설계나 소재 장비 이까지 다 있어요. 근데 SK 하이닉스에 현재 추종하는 그 시가 총액은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형성되어 있으니까 마이크론하고 한번 비교해 보세요. 잽이 안 되죠. 마이크론이 몇 위예요? 아 반도체 지수에선 3위지만 전체 나스닥에서 몇 위예요? 마이크론이 12이 왔다 갔다 합니다. 마이크론이 엔비디아는 당연히 1등이고요.
그죠? 근데 이들 기업들과 같이 묶기는 거예요. 이것은 긍정적이에요, 부정적이에요? 긍정적이죠. 그리고 왜이 반도체 지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해서 기계적으로 자금이 들어가는 그런 것도 생각을 해 본다면 긍정적인 거야. 이거는 분명 긍정적이다. SK 하닉스 이만큼 올랐는데 지금이라도 사야 되나요? 똑같은 질문을 받을 때마다 똑같이 답드리는데 네. 지금이라도 사세요. 근데 한번 그 효과를 추정을 해 보는데 투자자에게 접근 채널이 많아지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어떤 상품을 우리 안버 화장품을 경남 오프라인 특강에 오면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기도 하고요.
채널이 하나 더 생긴 거. 두 번째 AI 마이크 피지컬 AI 마이크가 오면 배터리 교환 시점 직전에 먼저 알려 주겠죠, 저한테. 근데 만약에이 안버 화장품을 쿠팡에서도 산다. 뭐 어디서도 산다. 경인담 채널 태잉으로도 산다. 다양한 채널이 확보될수록 더 많은 유입이 있을 수 있는 거죠. 채널 확대가 그거예요. 그러니까 SK 하닉스의 어 접근성이 더 높아지는 거예요. 그건 사실이죠. 그리고 장기적으로 기업 가치도 채널 확대 자체가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볼게요. 실제 리밸루에이션 효과가 있는지를 조금 있다 말씀드리겠습니다만 TSMC가 처음 상장됐을 때 97년도입니다.
물론 상장되자마자 ADR TSMC ADR이 상장되자마자 TSMC 대만 주식 시장에서의 주가는 뭐 이렇게 조정된 적도 있어요. 근데 물론이 주가를 결정지 있는 변수가 ADR 상장만 있는 건 아니니까 그건 가감해서 보셔야 됩니다. 여기에 다른 요화가 있으니까. ADR 상장 안 했어도 이렇게 갈 수도 있는 거예요. ADR 상장 안 했어도 더 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이 사회과학적 현상은 나머지 변수를 제외하고 보려고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근데 어쨌든 한번 참조를 해 보자는 거죠. 근데 24년 기준으로 TSMC ADR과 본주라고 하죠.
미국 TSMC ADR 상장 주식과 대만에 상장되어 있는 TSMC 주식 본주와 비교를 했을 때이 효과는 같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이 뭐 또 당연한 거죠.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TSMC의 사례를 가지고 얘가 이랬으니까 SK 하이닉스 상장 이후에도 이렇게 될 거야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분명 다를 수 있습니다. 참조를 하시고요. 가장 중요한 걸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삼성전자의 연간 순위익 실적을 보십시오. SK 하이닉스의 연간 순위익 실적 전망치를 보십시오. 전망치. 그리고 마이크론의 실적 전망치를 한번 비교해 보세요.
근데 마이크론의 순위익보다 SK 하이닉스의 순위익이 어때요? 형님이죠. 그 삼성전자가 SK 하이닉스의 형님벌이죠. 예. 형님벌이에요. 물론 주식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받느냐는 다른 얘기예요.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야 됩니다. 근데 만약에 형님인데도 불구하고 실적이 더 좋음에도 불구하고 도요타나 포드나 현대자동차가 테슬라보다 압도적인 매출액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시가 총액은 훨씬 낮을까? 그것은 무조건 거기에만 있는게 아니에요. 그것은 미래 기대예요. 미래 기대. 그 미래 기대를 반영해야 돼요. 그니까 반드시 그럴 건 아니겠지만 기본적으로 SK 하이닉스에 대한 시장에 대한 평가가 순익은 마이크론보다 높은데 매출액도 높은데 영업 이익도 높은데 형님인데 시가 총액이 나보다 한참 낮네.
주식 시장에서의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어요. 이제 여기서 단원하는게 아닙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이 구성 업체들이에요. ROE는 높을수록 좋아요? 낮아요? 나빠요. ROE는 높을수록 좋은 거예요. 그리고 PB 보세요. PB는 어때요? 높을수록 뭐 한 거예요? 고평가한 거죠? 그렇죠? 그러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ROE가 어때요? 높죠? 마이크론이 어디 있는 보세요. 근데 상대적으로 PB가 어때요? 낮죠? 저평가 받고 있는 거예요. 또 다른 잣대로 볼게요. P2로 보겠습니다. P2를 기준으로 봐도 역시 높을수록 어때요?
고평가죠? 이쪽 OP 그로스. 이거는 영업 이익입니다. 영업 이익의 그로스. 영업 이익 증가율. 이것은 뭐예요? 성장성을 얘기하는 거야. 성장성. 굳이 따지면 ROE는 수익성과 안정성을 보여 주는 거야. ROE는 그니까 ROE가 높다. 자기 자본을 가지고 수익을 이만큼 가져가네. 그러니까 안정성이에요. 타인 자본이 아니라. 그리고 ROE가 높다는 건 수익이 높다는 거니까. 이것은 안정성과 수익성의 잣대를 본 거고요. 그런데 안정성으로 보나 수익성으로 보나? 저평가되고 있네. 맞죠? 그리고 그다음 영업 이익의 증가율은 성장성이에요. 성장성으로 봐도 저평가되어 있네.
누구보다 저 특히 기준선이 누구예요? 마이크론. 이렇게 보면 리밸루에이션의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죠. 예. 여러 가지를 같이 봐야 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SK 하이닉스의 펀더멘탈이에요. 시장위에요. 시장 지위. 일단 디램에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1등, 2등이죠. 예. 디램 시장에선 형님 동생이에요. 그리고 마이크론이 아우예요. 물론 창신 메모리나 난아가 치고 올라오고 있지만 굳이 따지면 여기는 군대 3호봉, 4봉 뭐 이렇게 체력이 막강한 근데 이제 고등학생처럼 막 자하고 있는 아이고 중학생 초등학생이에요. 근데 얘네들이 성장에서 점유율이 높아질 수는 있겠죠.
점율도 높아지죠. 창신 메모리 보세요. 난도 높아지죠. 뭐 마이크론도 중기적으로 높아지고 있는게 맞아요. 상대적으로 형님들이 자리를 뺏기고 있는 건 맞아요. 그러나 어쨌든 지금 이런 경향성도 보지만 시장적 지위를 봤을 때 디램 시장에서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가격 오르면 긍정적이죠. 마이크론도 긍정적이죠. 근데 마이크론만 시가 총액이 높으면 돼요? 안 되죠. 그래서 리밸루에이션의 가능성이 있다. 역시 HBM을 놓고 볼게요. HBM에서도 물론 하이닉스의 시장 지위가 조금 쪼그라들고 있는 건 맞아요. 한때 혼자서 80% 했었어요. 마이크로는 1, 2%밖에 안 됐었습니다.
근데 지금 많이 찾아온게 맞아요. 저는 그 경향성을 놓고 굉장히 엄중하게 평가하는 사람 중에 하나예요. 실물 경제적으로. 그런데 어쨌든 지금의 관점에서 봤을 때 마이크론의 형님벌이 하이닉스라고요. 뭐로 보나? 그런데 시가 총액에서 훨씬 떨어진다. 주가가 훨씬 떨어진다라는 것은 ADR 상장 후에 재평가의 소지가 상당 부분이 있다. 그러면 SK 하이닉스의 ADR 주가가 재평가받는 과정에서는 SK하이닉스 본주는 어떻게 될까요?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죠. 그러면 SK 하이닉스만 재평가 받으면 돼요. 한국에 상정되 있는 나머지 반도체 기업들도 같이 재평가 받아요.
같이 재평가 받죠. 그거는 긍정적인 포인트입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SK 하이닉스가 어떻게 발표하느냐, 예를 들어서 신주 발행을 이렇게 많이 하느냐 아니면 자사주 매각을 동시에 할 것이냐 뭐 이런 것들은 단기적인 조정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신주를 이만큼 발행한다. 주주식 소각 없이 그럼 단기적인 조정 요인일 수 있어요.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시장에서의 재평가를 받을 여지가 상당 부분 있어 보인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SK 하이닉스의 ADR 미국 나스닥 상장 이것이 어떤 의미를 갖고 어떤 영향을 줄지를 판단을 하고 계셔야 됩니다. 기본적으로 중장기적으로는 저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나 단기적으로 SK 하이닉스의 발표, 자사주 소각이나 주 환원적 액션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어떻게 발표하느냐에 따라서 단기적인 조정을 거쳐서 갈 수도 있고요.
단기적인 조정 없이 갈 수도 있는 겁니다. 그 여부에 따라서 주주 환원에 대한 액션 어떻게 할 것인지 지켜봐야 됩니다. 자,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 펀더멘탈이 어떤지 볼게요. 보시는 것처럼 재고자산이 쪼그라들어요. 재고일수가 지금 어떻게해요? 쭈어들고 있어요. 그만큼 SK 하이닉스의 HBM 디램 공급이 부족하다. 공급 병목 현상이에요. 그래서 제가 가장 우려했었던 것 중에 하나가요. 가격이 한번 조정받다가 계속 조정오면 하이닉스의 2분기, 3분기 실적도 어두울 수 있다라고 의견을 드렸는데 지금은이 재고 문제 등등에 따라서 수요가 더 많기 때문에 가격이 다시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가격이 반드시 조정될 것이다라고 단원하면 안 되겠다. 지금으로서는 올라가고 있는 흐름을 계속 가져가고 있다. 그러면 소위 영업 이익 증가율이나 매출액 증가율도 다시 또 한번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니까 그래서이 실적 발표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기보다는 또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이렇게 판단하시면 좋겠고 그 밖에 SK 하이닉스의 분기별 영업 이익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 이익은 계속 증가는 하겠으나 증가율이 둔화될 소지는 많다. 증가율이 둔화될 수준은 많다. 왜냐면 가격이 계속 상승하면 모르겠지만 계속 상승하지 않다거나 가격의 상승 흐름이 둔화되는 것만으로도 증가율이 드화될 수 있다.
이런 여러 가지 요소들이 같이 감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의견을 드리면 정리를 하겠습니다. ADR 상장은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효과다. 재평가의 소지가 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주주 환원 정책을 어떻게 SK닉스가 발표하느냐에 따라서 단기 조정을 거쳤다가 갈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은 같이 한번 지켜보시죠. 그렇게 판단하시고요. 어 지금은 가격 상승이 계속 약이되고 있기 때문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이 반도체 기업의 실적 호항의 흐름은 계속될 거라고 가정하는게 좋으나 그 증가세가 꺾이는 흐름은 가격이 더 이상 상승하지 않거나 꼬꾸라질 때 벌어지는 일이니까 그 가격의 흐름을 같이 지켜보면서이 반도체 투자를 언제까지 계속 가져가야 될지 여부를 판단하자.
지금 미리 선을 긋고 반도체 조정이 있다라고 판단하기보다는 그런 것들을 같이 보시면서 판단하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어쨌거나 결론적으로는 이런 ADL 상장이나 이런여 여러 가지 것들을 어 제외해 놓고 영어 위익의 증가율 그 매출액의 증가율이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부정적인 리밸루에이션은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그건 피해갈 수 없는 일입니다. 데 그것이 부정적인 리밸, 리밸루에이션을 가져오지 않도록 가격이 계속 상승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서 지금으로서는 2년째 여러분들이 저한테 지금이라도 사야 돼요 물어보시는데 어 2년 한 달째, 2년 두 달째 계속 네라는 답변을 할 수가 있는 시점이다라고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답변되셨죠? 네. 네. 이렇게 마무리를 할 텐데요.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은 마무리 말씀은 우리 강의의 시작을 금광을 발견하면서 누군가는 금을 캐고 또 누군가는 청바지 사업을 캤는데 여러분께서도이 밸류 체인과 그 기조적인 흐름 속에서 다 금시장에 진입하고서 나도 금래 하고 늦게 진입하는 건 의미가 없고 늦게 진입했지만 청바지 사업을 해 볼래 하는 접근은 또 좋은 접근일 수도 있었던 것처럼 그 시점을 잘 판단하고 나도 나름의 금광을 캘 수 있는 금을 캘 수 있는 금광을 발견하는 그런 강의가 됐기를 바랍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한 세 번째 현장 오프라인 강의를 들었는데 앞에 두 번째들을 때 항상 집에 갈 때마다 참 잘왔다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번에 세 번째 왔는데 역시나 같은 감정을 가지고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 경제학교 구독할 때는 얼마나 괜찮을까 좀 의구심도 있었는데 역시나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프더 레코드 같이 이게 온라인에서는들을 수 없는 여러 가지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들을 수 있으니까 참 좋은 거 같아요. 제가 주식 투자를 전혀 모르고 그냥 얼떨결에 하다가 그랬다가 요즘에 시장이 너무 어려워 가지고 굉장히 혼란스러웠는데 여기 와서 선생님 말씀들 되게 조금 흐름도 알게 되고 그래서 도움이 많이 된 거 같아요.
진지 왜 안 왔나 싶어요. 보니까 이런 선생님 강의를 계속 들으면은 어떤 놓치지 않고 실수하지 않고 어 계속 오래오래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실력이 늘어날 거 같아요. 다들 같이 오셔서 경제학교 들어와요.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어, 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이렇게 경험에이 교육을 받는데 어 저는 나이가 있다 보니까 나이 먹은 사람도 이렇게 오프라인과 온라인에 이렇게 와서 경청을 하고 그 공부를 하다 보면 조금씩 조금씩 세상에 달라고인다는 거를 느끼게 만들어 주는 분이 바로 김강석 교수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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