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유신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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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시장은 정부지출·상업은행 대출확대·감세/현금살포 기대로 유동성 랠리가 AI·반도체 중심으로 60%대까지 상승했으나, 이제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이 있다고 봄. 3분기 증시 조정, 4분기 주도주 유지 가능성 언급. 반도체 실적은 2027년까지 견조하나 주가는 민감해진 상태. DRAM 하락 여부를 핵심 신호로 제시하고 방어적 내수·바이오·K뷰티 분산 및 단기채 해지를 제안. 스테이블코인은 제도화 지연 속 서클(USDC) 위상 상승, 리플(XRP) 송금 결제 역할 강화 전망이나 리스크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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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때의 주도주는 좀 다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세 가지 팩터가 있는데 첫 번째는 정부 지출이 이제 많았고요. 올해도 지금은 초과 지출이 나올 겁니다. 그다음에 상업 운은행들을 통한 대출 확대.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은 이제 세금이나 예 이것까지 통과시키면 예산을 갖다가 마구마구 찍어낼 수 있잖아요. 1기 때도 그 얘기가 나왔었고 2기 때도 이번에도 비슷한 얘기가 나오는데 현금 살포할 거예요. 장기적으로 보면은 송금 결제에서의 XRP는 더 강력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왜냐면은 AI는 당장 인플레를 오히려 유발시키고 있어.
트럼프 행정 항상 힘을 쏟을 때는 주가가 좋고 자산 시장이 뜨거워서 사람 시야를 가려요. 네. 주가가 이제는 계속 올라갈 수 있는게 아니라 떨어질 수 있는 일정 기간을 진입을 할 여지도 . 일단 제가 6월 하반으로 주도주가 안 바뀔 것 같아요. 아주네. 그래서 제가 주목하는 시점이 있습니다. 만약에 한국 증시에 어떤 대상에 투자를 해야 되는지의 답은 올해나 내년 안에 어떤 의미에서든 디램이 조금이라도 하락하면 그러면 기대감이 여기까지가 있던 기대감이 이익은 요만큼만 빠진 건데 기대감 확 야 역시 사이클이었네. 어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3전스를 투자를 하고 싶어 하냐?
결과적으로 상승하는 국면이 생기고 이게 우상향해갖고 그 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항상 시장에 머물러라고 이제 투자계 그룹분들이 스테이더 마켓해라. 내가 ETF 사도 노네보다 잘하는데 이게 일단 팩트예요. 1년간은 그럼 자존심이 안상하고 배일 수가 없죠. 안녕하세요. 26년 하반기 정말 큰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죠. 그럼 나는 이런 시장을 어떻게 이해하고 또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아 전문가 모셔서 토론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신입 박사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 말씀 가볍게 부탁드릴까요?
저는 KB 국민은행에서 스타자문단에서 이코노미스트 일을 하고 있습니다. 뭐 이코노미스트라서 사실 약간 비판적일 수밖에 없는 입장을 좀 염두 주십사 하고요. 그리고 어 제가 말씀드린 내용은 그 당일당일의 그 트렌드를 반영하기보다는 저 이제 좀 긴 그림으로 6개월 1년 그 그림을 보니까 뭐 당장 제가 한 얘기가 반대가 됐다 그래도 너무 이렇게 좀 어 뭐라고 하지 않아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갖고 있는 이제 노하우나 그동안 이제 연관 내용들을 같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제가 첫 질문을 이렇게 드려 보겠습니다.
26년 이제 딱 중반 이제 하반기를 시작하는 시점인데요. 상반기까지의 어떤 시장을 보시는 네네. 뭐 경제를 포함하셔도 좋고요. 실물 경제든 자본 시장네. 어떻게 지난 시간을 좀 그려다 보셨는지 그냥 한번 as워즈를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등산 히말라에 등산을 하는데 네. 초반 거의 [목을 가다듬음] 60%선까지 갈 때까지는 완전히 떠밀려서 간 거죠. 막 떠밀려서 그러니까 히말라에서산에 가는데 이게 과연 등산이 가능할까라는 의구심도 많았지만 트럼프의 세직에요. 거기에다가 스타게이트 펀딩 그리고 거기에다가 이제 작년에 유독 재정 지출이이 AA와 이제 스페이스엑스 우주항공 쪽하고이 산업 쪽에 대한 재정 지출이 되게 많았었어요.
25년에 네. 네. 어, 그것을 필도로 해서 민간 펀딩 자금들이 굉장히 많아졌고 그러면서 이제 산 거의 30%까지는 거의 열광을 하면서 이제알리 모든 것들이 다 좋아진다라는 이제 그래서 관세는 싹 사라진 네거티브하는 상황은 사라진 그런 상황이 됐고 그리고 나서 60%까지 올 때는 또 한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1기 때랑 비슷하게 이제 전략적으로 잘 써 먹는 상업은행들을 딱 대응을 시키죠. 상업은행들을 대용을 시켜 가지고 ESR 정책이라 그래서 이제 자본 비율을 낮추면서 소위 말해서 느슨하게 해 주니까 대출이나 유동성이 완화가 되고 그리고 국제 투자도 많이 되고 그러면서 이제 상업은행들이 그 당시에 최근 3, 4월에 리스를 해 준 산업 쪽으로 리스해 준 금액들이 12조 12조 달러까지 폭증을 합니다.
그니까 고시기가 음 AI의 그 성장 그니까 실적이 가장 좋았던 시기 하고도 맞물리고 케스 지출을 모두 다 몽땅 이렇게 하겠어라고 선언했던 고시랑 맞물리죠. 근데 지금은 제가 제 지금 현재 국면은 산업이 더 성장하는 건 분명하다. 근데 두 번째는 60% 왔다 그랬잖아요. 네. 그러니까 60% 왔으니까 산업의 조절 혹은 자율적인 구조 조정이 좀 필요하다. 지금은 채포을 누구나 다 하지 않습니까? 네. 모두 다 한다 그랬고 최근 데이터를 보시면은이 결국 기승전 데이터 센터예요. 기승 기승전 데이터 센터인데 이게 지을 수 있는 기간은 원래 우리 데이터 센터라고 하면은 사실 상암동 축구 경기장 하나만 한게 그나마 돌릴 수 있는 규모고
최소한 이제 피지컬 A까지 다 돌리면서 상호 이제 네트워크까지 작용하려면은 거의 축구장 한 세 개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되게 오래 방대하게 걸리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제 3조 달러 이상을 이제 빅테크들이 이제 투자를 하겠다라고 했고 그러면 1조 5천억 달러 정도는 자기네들이 갖고 있는 영업 현금 나머지 1조 5천억은 달러입니다. 그러니까이 금액은 이제 자본 조절를 하겠다. 그러면서 이제 시장은 약간 이제 60% 왔으니까 이제 약간 민감해지는 거죠. 그죠? 많이 왔는데 예. 어 여기 트럼프도 많이 도와줬고 뭐 도와줬고 다 했는데 그럼 60% 선에서는 이제 봐야 되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다 놓고 말씀드렸는데 성장이 끝났다고는 보이지 않아요. 마이크론 실정만 보시더라도 계약의 구조가 16개 기업들하고 이미 계약이 다 체결이 됐는데 가격에 대해서 상단 하단이 어느 정도 레인지가 정해져 있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 이제 우리가 디램이나 랜드가 피크아웃 하면 결국에 가격 때문에 매출이 확 줄어드는 건데 그거를 갖다 해지를 해 놓은 거죠. 그러니까 그래서 실적이나 이런 성장세 자체는 끝나지 않는다. 네. 27년도까지 그건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최근에 이제 인터뷰하셨던 돈나무 언니 그분의 말씀하고도 동일하잖아요.
저도 똑같이 생각합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주가가 굉장히 빠르게 왔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많은 등산을 하던 초보자분들이 물 중급자도 있습니다. 근데 이분들이 이제 좀 쉬면서 먹을 것도 좀 생기고 체력 정비를 좀 해야 된다. 지금까지는 초급자 중급자 할 거 없이 다 빨리 달려왔는데 네. 이제부터는 초급자는 어때요? 무릎이 아프겠죠. 그리고 힘이 딸리겠죠. 중급자들은 좀 쉬었다 가면 그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 이게 뭐냐면 지금 갈려야 된다는 겁니다. 제일 중요한 신호탄이 저는 산업적으로 봤을 때 시큐리컬 이런 산업들은 결국 자연 구조종이 일어나면서
진짜 위너가 나와야 된다. 근데 줄 주는 이제 모조리 몽땅 열광을 하고 있으니까 제가 참고로 다른 영상에서 뭐 숏돌이 아니면 비판론자 이렇게 자꾸 미화가 되는데 저는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기우제도 아니에요. 주가 떨어지자고 그런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뭐냐면 결론은 뭐냐면 약간 포지셔닝을 변경하자. 음. 그러니까 AI는 기존에 들고 계셨던 특히 디램이나 이쪽 장비 쪽을 들고 계신 분은 저 같아도 내년까지가 볼 거 같아요. 아니 꺾이고 나서 팔아도 어쨌든 수익은 충분히 거둘 수 있으니까.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미국 시장에서 반응도 자체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다우의 소비제 기업들이 다시 일어서기 시작을 했고 네. 생각보다 소비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그러니까 실질 소득은 분명히 감소를합니다. 근데 소비는 이제 블랙프라이데이나 여러 가지 행사 이제 열리고 있는데 아마존에서 여러 가지 실적이라든지 계측을 해 보면은 소비는 되고 있어요. 근데 소비자들은 그동안 몽국당 외면 당했었죠. 그리고 최근 들어서 미국의 빅팜을 중한 바이오 기업들이 다시 꿈을 꿈꾸물 특히 ETF 같은 것들은 급등을 하고 있어. 이게 뭐냐? 단순히 주가만 가는게 아니라 정말 큰 해치 펀드들은 일정 비중 자본 조정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이제 국민들 입장에서 보시면 제가 뭐 삼전 하스를 팔라 이런 얘기가 절대 아니고 이렇게 큰 흐름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신호가 이미 감지되고 있으니까 포트폴리오를 다 변화해서 제발 우리 국민들 진짜 피담물려 보온 돈들 지키자. 국부를 지키자. 이런 의미에서 포트폴리오를 조금씩 방어 내수주 제가 내수주 말씀드린 거는 바이오도 들어가지만 소비제 [콧방귀] 그리고 우리는 잠깐 잊었지만 K뷰T 수출 성장률 사상 최고치 계속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금리가 높은 상태이니까 단기체로 좀 해지를 하고 어 이런 식의 포트를 가져가시는 시점이 지금 필요하다.
현재 시점에서 이런 판단 네. 굉장히 중요한 분기점에 와 있다. 그러니까 의사 결정 어떻게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이제 지금부터 주실 텐데요. 어, 말씀 속에서 제가 굉장히 많이 공감가는 그 표현이 있었어요. 저의 표현으로 어, 해석을 해서 말씀을 드리면 저는 제 구독자분들이나 제가 강연 중이나 말씀 많이 드렸었던 표현이네.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라. 네. 그렇죠. 네. 근데 말씀처럼 AI 반도체이 밸류체인 자체는 계속 좋을 거라는 말씀을 주신 거예요. 그 실물 경제적인 현상이 그죠? 그니까 정말 많은 반도체 기업들이 이미 중장기 계약권만 그대로 이행되더라도
사실 단기간 안에 그니까 쉽게 말하면 거의 단원할 수 있는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이런 반도체 기업들이 네. 아마도 올해 내내는 계속 실적이 좋을 거다. 근데 그것과 자본 시장의 흐름은 다른 거잖아요. 그 부분을 구분해서 말씀 주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이어서 이런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질문제는 없는 것이지만 제가 좀 편안하게 질문을 올려도 될지 여쭤보겠습니다. 아는 한돈 내선. 네. 편하게 말씀 한번 부탁드립니다. 어 제가 그동안 이제 많은 분들하고 대화를 나눠보면 네 주로 구분을 한다면 이제 애널리스트 분들은 이
이코너미스트라고 하시니까 저도 굳이 따지면 이제 박사님하고 비유가 비슷할 것 같은데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네 반도체 산업이 실적이 너무나 좋다 보니 주가가 상승하고 코스피나 전반적 SP나 전반적인 주가가 상승한 것이다. 그리고 그 유동성이 그쪽으로 온 것뿐이다. 음.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섹터를 보고 유동성이 집중됐다라고 보는 관점이 있고요. 저는 반대로 유동성이 흘러오는 국면인데 소위 말한 유동성 랠리데 근데 그 유동성이 마침 지금 잘 나가는 산업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 뿐이다. 이게 견해가 좀 달라요. A 때문에 올랐다.
저는 B 때문에 올랐다. 이게 좀 다르죠.이 중에 혹시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면 네네. 이게 자본 시장 금융은 어퍼치나 매치나 둘 다 똑같은 얘기예요. 근데 굳이 논리를 따지자면 저는 후자 우리 아니 저소장님 말씀하고 거의 똑같다. 왜냐면 돈판이 일단 깔린 거죠. 돈판이 깔렸는데 여기서 어떻게 보면 지정학도 다 연결이 되는 거고 근데 이제 A패권에서는 결국에 이제 마두르도 체포하고 이번 이런 전쟁에서도 되게 많이 쓰여지잖아요. 엔트로픽 저도 되게 좋아요. 근데 엔트로픽도 단첨 많습니다 여러분들.
근데 그니까 이건 얘기는 뭐냐면 그만큼 이제 배팅을 한 거죠. 미국에서. 근데 이게 지금 AI는 새롭죠. 열광하죠. 근데 과거에 1기 때는 어땠을까요? 빵에도 열광했습니다. 그때는 빵에 열광했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플랫폼에 열광을 했고 돈을 풀면서 트럼프 행정부에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풀었던 돈들과 세제 혜택 뭐 한개 유효세율 이런 거를 거의 막 반토막씩 내면서 깎아 주는 거예요. 그러면 투자하는만큼 돈 계속 버는 거예요. 그 기업들 입장에서. 그러니까 그런 걸 해 주니까 그때 빵의 열광하면서 전 세계가 이제 열광을 했죠. 모든 건 플랫폼 화해야 돼.
지금은 뭐예요? 키워드가 바뀐 것뿐 AI로 바뀐 거잖아. 그때도 똑같았어요. 플랫폼이 더 확장되면은 전 세계는 모든 것들이 온라인 플랫폼화 된다.이 빅테크가 지배를 하게 된다. 지금 논리랑 똑같아요. 그렇죠. 물론 플럭체이션은 이제 파동이나 이제 큰 흐름들은 지금은 그래도 도움을 주는 규모가 그래도 어느 정도 실물 기업들, 분석자들 입장에서 인포메이션의 정보를 이제 주고 있잖아요. 근데 네.이 이 베이스에서 사실은 배팅을 더하게 되는 거죠. 그니까 돈이 깔려서 무언가를 산업적으로 키우려고 했는데 이게 된다 하니 결국에 자본 시장의 사모나 해치 펀드들이 더 배팅을 하게 되고 펀딩을 더 이제 모집을 하면서 여기가 이제 급부상을 한 거고 급부상을 하면서 아까 이제 서두에 우리 말씀 나오는 것처럼 이제 그러면 어떻게 돼?이 이 안에서 경쟁이잖아요.
그렇죠? 내가 먼저 내가 먼저 계속 엎치락 뒤치락 그러니까 사야 되잖아요. 일단 디램이 있어야 뭐가 뭐가 될 시작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디램은 무조건 사고 보는 시장. 음.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렇다고 해서 저는 회의론적으로 뭐 이게 수익성이 나오나 뭐 이런 얘기는 하고 싶지 않아요. 어차피 지금 그게 다들 기 들리실 거 같지도 않고.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제 EPS 마이크론의 EPS 그로스를 저는 좀 유심히 보는데 네. 작년도 전전 분기에 이제 4달러였단 말이야. E픽스가. 근데 작년도에 어떻게 12달러 세배. 저래도 그러면은 와이 회사는 무조건 사야 돼.
그냥 그럴 거 같아요. 근데 요번에 어땠어요? 물론 예상치를 대폭 상황했기 때문에 되게 이제 상당히 좋은 실적은 봤는데 25달러 EPS 예. 세 배였다가 두 배였어요. 근데 오늘 이제 컨퍼런스에서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25인데 다음 분기는 31달러 정도 될 거 25%음 이게 우연창케도 플럭체이션 케팩스 지출에 증가세의 패턴하고 유사해요. 작년에서 올해 올 때 케팩스 이제 자본 지출이 미국이 빅 그 테크들의 모든 자본 지출의 증가폭이 50%가 넘어갔거든요. 근데 내년 가면서부터는 지금까지 조사 결과입니다. 마켓 인텔리전스나 이제 엑센 이런데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금액이 너무 커지니까 30% 정도
증가. 그러니까 이게 지금 모멘텀이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측면에서 색깔도 바뀌고 있고 그래서 조금은 유동성 덕분에 좋은 거는 맞지만 실적은 유지가 되겠지만 네.음이 돈들이 아까 말씀하셨던이 유동성이 또 어디 가겠습니까? 또 먹거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섹터로의 로테이션 항상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은 그리고 많은 국민들께서는 굉장히 똑똑하셔 가지고 몰입은 잘하시는데 또 몰입하다가 또 약간 리프레시 새롭게 이렇게 리마인드를 하는 방식으로 좀 전환을 해야 되는 것들이 조금씩 필요하다. 네.다는
말고 일부 비중이라도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펼쳐 나가자. 음산 다시 한번 강드리지만 내수나 아니면은이 내수는 이제 우리 K뷰T나 아니면 예를 들면 바이오 같은 기업들 성과가 있는 기업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단기체 이런 식으로 좀 변화해 나가자 이런 판단이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주셨던 이제 박사님 견해에 대해서 저도 좀 몇 가지 덧고 의견을 한번 드리고 한번 토론을 더 이어가 보면 좋겠는데요. 아주 좋은 견해가 많이 나왔었습니다. 제가 우리 독자분들하고 소통할 때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데 어떤지 한번 들어봐 주십시오네. 그러니까이 주도주는 좋아하는 과자랑 비슷해요.
박사님 혹시 좋아하는 과자가 어떻게 되십니까? 과자 애들하고 먹는 과자는 다 좋아하죠. 다 좋아하세요? 다 좋아합니다. 유독 좋아하는 거죠? 하나 꼽으시면. 유독이요? 아, 뭐 애들이 좋아하는 거니까 초콜릿. 예. 그러면 뭐 초코칩이라고 해 보겠습니다. 근데 좋아하는 과자가 돈이 많으면 더 많이 사 먹죠. 음. 그렇죠. 그리고 좋아하는 과자는 바뀔 수는 있죠. 약간 그런 느낌인 거예요. 아이들이 소위 추석 연휴 때 용돈 이만큼 받으면 편의점 달라가서 더 많이 사 먹죠. 그니까 더 좋아하거나 덜 좋아하고의 차이가 아니라 돈이 더 많아졌을 때 더 많이 사먹는 것이다.
그니까 유동성이 들어가고 나올 때 문제인 거지. 좋아하는 과자는 항상 있다. 근데 그 좋아하는 과자는 바뀔 수 그런 말씀을 저도 갖고 생각을 갖고 있는데 비슷한 말씀을 주신 거 같습니다. 네. 근데 그 부분은 약간 미세하게 들고 약간 뭐냐면은 이게 트럼프행 정부는 사실 IT를 밀 수밖에 없는게 1기 때도 비슷했지만이기 때 더더욱이 패권하고 연결이 되기 때문에 그니까네 자본 시장의 투자가들은 말씀하신게 맞아요. 좋아하는 과제를 바꿀 수 있어요. 예를 들면은 금리는 어차피 올라갈 거고 그리고 경기는 어찌 됐든 지금보다는 더 안 좋아질 수 있으니까 미국 매크로 자체가 그러면은 방어적인 포트폴리오를 더 이제는 좋아할래 이럴 수 있지만
정부의 입장은 또 다르죠. 정부의 입장은 다 다 중국 대비해서 이기려고 하지만 AI는 그래도 절대 놓칠 수 없이 끝까지 가져가야 되. 그러니까 이거는 미국 정부의 스탠스랑 이제 자본 시장 자체의 논리가 약간 다르다. 말씀하신 내용은 자본 시장 논리에는 딱 맞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정보 입장은 드린 돈이 있고 거기에서 나올 수 있는 안보회권이나 여러 가지 이제 중국이 못 따라오게 할 수 있는 기술의 격차가 굉장히 큰 무기이기 때문에 정부는 또 그냥 더 큰 초코칩을 바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뭐 이게 주도주를 고를 때 생각할 수 있는 뭐 접근 방법이 여러 가지지만 저는 이제 오히려 트럼프 행정부라는 관점에서도 같이 고려했을 때 그러니까 바이든 행정부 때와 트럼프 행정부 때의 주도주는 좀 다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뭐 그런 관점에서도 주도주라는 것은 바뀔 수 있는데 정책적으로도 근데 그 주도주가 유동성이 집중되는 국면이냐 아니냐 이게 상당 부분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그러니까 유사한 견해를 좀 주신 거 같아요.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이네. 그러면이 유동성이 만든 파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 거 같습니다. 근데이 유동성이 만든 파티가 네. 파티에 불청객이 찾아올 거라고 보시는지 일종 소위 뭐 지난주에도 계속 발표되는 아이비들의 여러 보고서들 같은 경우도 뭐 뱅크 오브메리카드 같은 경우도 세 차례 연내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치를 제시한다든가 더위치 뱅크 같은 경우 두 차례 뭐 이런 식으로 유동성이 만든 파티인데 그 유동성이 만든 파티에 그런 어 반대되는 역요동성 효과 같은 것들이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 한번 그 부분 궁금하시죠.
그거 되게 어려운 돈은 안 말를 거 같아요. 네. 돈 자체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은 진짜 건강한 분 있잖아요. 이제 우리 격투기 선수들 있잖아. K1 격투기 선수들 이런 분들이 바로 질환에 걸리지 않잖아요. 바로 아프지 않잖아요. 너무 튼튼하니까 속에서 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겉으로 보면 너무 근육도 많고 몸도 되게 크니까 되게 튼튼해 보여. 네. 근데 뭔지 [콧방귀] 모르지만 옛날보다 약간 피곤한데 그리고이 그 펀지력이 약간씩 달라지는데 이런게 미세하게 보이기 시작하다가 나중에 이제 컨디션 악화로 뭐 경기를 쉽니다 이러면서 병원 검증 가니까 어 뭐가 병에 걸렸다.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은이 돈을 푸는 것들이 정부 지출이 이제 많았고요. 올해도 지금은 초과 지출이 나올 겁니다. 원래 이제 트럼프 정부가 예산으로 잡았던게 7조 4,억 달러인데 아마 이거 8,억 달러까지 올라갈 것 같아. 그러니까 4,억 달러 초과 지출이 나올 것 같은데 정부 지출 그다음에 상업은행들을 통한 대출 확대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가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은 이제 세금이나 네인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 미국이 원래 그렇지라고 하지만은 텍스는 인플레를 압박하는 요소들을 제거해 버리는 굉장히 자정적 효과가 큽니다. 근데 세금을 절대 높이지 않고 조종을 안 하죠.
그러니까요 세 가지가 합쳐지면 어떻게 되냐? 계속 돈이 돌아다니는 거예요. 계속 돈이 이제 넘쳐나는 거야. 음바다위에이 계속 둥둥 떠다 거예요. 근데 이거를 그러면은 예를 들자면 금리나 여러 가지 정책적인 타이닝을 천둥 번개라고 할게요. 천둥 번개 한번 친다고이 돈들이 바로 가라앉진 않죠. 네. 왜냐면 몇 번 쳐도 돈은 계속 너무 많으니까 둥둥 떠다가 나중에 해일이나 폭풍이 와야지 이제 본격적으로 갈라는데 문제는 뭐냐면 지금 상황은 트럼프행증부는 확장 재정과 세금을 인하하면서 이미 이제 디덕션 세금 공제까지 많이 해 줬기 때문에 기업들 입장에서는 돈이 남아요.
자본 시장에도 돈이 계속 남아 돌아요. 그러면 앞으로 변화가 어떻게 되냐면 당장 유동성이 위축된다기보단 비싼 금리 이제 금리는 비싸지겠죠. 근데 비싼 금리를 가지고 또 투자할데 없을까? 예를 들면은 지금 30년물 장기 금리 5%라고 쳤을 때 5% 이상의 기대 수익이 나오는 산업군이나 자본 시장을 찾겠죠. 네. 그런 식으로 이제 돈이 바로 줄어드는게 아니라 많은 돈들이 금리가 높으면 여전히 이제 아이들 머니가 많으니까 더 성장이 더 클 만한 산업으로 이렇게 좀 회기를 하고 그러다이 시간이 이제 장기화되면 2년 3년 되면은 돈을 이제는
이렇게 걷둬 유동성이 위축이 되면 근데요 세 번째 단계를 시장에서는 그리고 투자자들은 안 바라보고 있죠. 왜냐? 어차피 바이든 때 학습 효과가 있으니까 내리다가 죽을 만하면은 아니 올리다가 죽을 만하면 결국 내려주잖아. 유동성 확대하잖아. 그리고 워시 같은 경우는 트럼프의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그걸 믿고 있는 거죠. 음. 완전히 믿고 있는 거죠. 그렇기 지금은 100% 단원할 순 없다. 유성이 완전히 위축된다고. 다만 환경적인 요소는 달라지고 있다. 네. 싼 대출 싼 돈이었는데 이제 정말 비싸진 돈이 돼서 정말 잘 투자해야 되고 자본 시장에서 돈이 마음대로 이렇게 빨리빨리 굴러가지는 못할 수 있다.
뭐 이런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면 그 주신 말씀에 대해서 좀 추가적으로 이어가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어 이번에 트럼프의 진실이라는 또 좋은 저설을 내 주셨고 그 진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어 여러분께도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 책 링크 고정 댓글 상단에 이렇게 남겨놔 드릴테니까 한번 확인해 봐 주시고 또 태깅도 같이 걸어 놓을테니까 여러분 한번 참조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자,이어서 이런 질문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뭐 시장을 이해할 때 바라봐야 될 것이 또 한 가지 이제 가상자산 크립토 시장인 것 같습니다.
근데 이미 말씀을 계속 주고 계시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그 트럼프 대통령의 그 진실이라고 할까요? 그 마음속에는 스테이블 코인을 더 적극적으로 제도권으로 끌어들이고 싶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 한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돌아올 수 없는 강물이 다선 그렇게 어어요. 이게 이제 단순한 혁신이라기보다는 사실 이제 화폐 자체에 대한 문제를 얘기할 수밖에 없는데 그러니까 예전에 우리가 유럽 이제 중세 시대 때만 하더라도 각 귀족들이 갖고 있는 화폐가 따로 있었거든요. 네. 어, 예를 들면은 구리 아니면은 이제 금속이 아닌 이제 비금속류 같은 것들 그런 거 이용해 가지고요.
어, 나무 톨림막대기도 썼었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노예들한테 이렇게 반 잘라 주면서 이게 부채 증서야. 이런 식으로 주면서 나중에 돈 갚아. 뭐 이렇게 이제 표식이 되곤 했었는데 그러니까 화폐를 그래서 이제 국가라는 자본주의적 시스템을 갖다가 조금씩 갖추면서 세금을 매겨야 되니까. 그러면서 그런 이제 각 이제 군주들이 쓰던 그런 이제 화폐를 갖다가 완벽하게 일어나시키는데 3, 400년 정도가 걸렸습니다. 그러니까 뭐 큰 틀에서 200년 정도 걸렸는데 3, 400년이라고 말씀드린 거는 그럼에도 불구 지방 언니는 그 아직도 쓰고 있고요.
이런게 되게 많았어요. 근데 지금처럼 만약에 이제 어 민간에 결국에는 크립토 특히 스테이블 코인을 갖다가 돈으로 쓸 수 있고 이거를 돈처럼 상품 구매뿐만 아니라 자산 투자까지 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만들어 주면 정말 많은 돈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아우트돈이 생기면서 갑자기 신용이 더블링이 되는 거죠. 근데 원래 돈들은 이제 국제시장에 들어갔으니까 트럼프는 해피한 거고 난 책임 안 지니까 근데 예산은 마우마하고 찍어낼 수 있으니까네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 이것이 또 다른 이제 버블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이 버블은 이제 단순한 어 그런 거 아세요?
그니까 자승자박이라는 표현 있잖아요. 그러니까 정부가 이걸 강하게 도입하면 2, 3년은 되게 해피하고 경제가 부흥되는 것처럼 볼 수 있지만 2, 3년 후에는 또 어떻게 할 것이냐의 문제. 스테블 코인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이 보증자가 최종 보증자가 없다는 거예요. 네. 발행사가 만약에 파산을 해서 만약에 돈을 못 돌려 준다고 했을 때 그거에 대한 법적 그리고 소비자에 대한 보호의 그 법적인 바운더리가 존재하지 않아요. 지니어스에서도 그렇고 클레리티에서도 그걸 명시화하지 않았어요. 예.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파산하면은 내 돈은 그냥 날아갈 수도 있는 리스크가 있고 두 번째는 뭐냐면 정부도 사실 그거 심각하게 고려 안 한 거 같습니다.
트럼프 정보도. 이게 계속 쓰여져서 이게 만약에 진짜 화폐 일종으로 소득 기반으로 완전히 돈처럼 쓰여지면 예를 들어서 월급을 이걸로 반서 쳤을게요. 네. 그러면 이제 세금을 먹기는게 더 어려워집니다. 왜냐면은 우리는 이제 일상적인 돈을 지불하고 뭐 이럴 때는 사실은 회계상 장부에 기록을 해서 지출 내역을 기록을 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아 이제 A라는 회사가 B라는 근로자한테 얼만큼 급여을 줬구나 그럼 신고해. 이게 되잖아요. 네. 근데 크립토로 네트워크를 통해서 그냥 주고 받고 하는 관계가 되면 사실 이거 점프해도 되거든요. 네.
네. 스테이블 코인이 물론 이제 장부상에 자기들은 이제 자산으로 잡일지 뭐 그 회계적인 기준이 필요하긴 한데 뭐 자산으로 잡는다고 하더라도 이게 나가는 과정에 대해서 자기들이 만약에 부회로 크립토를 갖고 있다면 그냥 이거를 비용 처리나 여러 가지 회계 처리 안 하고 그냥 줄 수가 있는 거예요. 특히나 지금 사적 시장에서도 안 그래도 세금을 갖다가 안 내려는 미국에서도 2, 30%의 인구들이 세금 안 내려고 그러고 있거든요. 그니까 지금이 얘기는 뭐냐면 그마만큼 정부가 세입의 근원을 더 악화시키는 조장시키는 일이 돼 버린다. 그래서 중요한 포인트는
신용과 경제 부흥이 한꺼번에 굉장히 크게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존재. 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민간화폐 시장 자체가 크게 열리면서 세금 근원에 대한 문제, 그다음에 국가에 대한 시스템의 신뢰성 문제들 이런 것들은 더 커질 거다. 쉽게 말씀드리면 그렇게 되잖아요. 그러면은 어느 지역의 부자든 그 나라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멕시코 부자가 있다고 지금 달러 스테이블 코인만 갖고 있으면은 사실 자기네나 나라 정부 눈치 안 보고 살아도 되는 거예요. 네. 예. 그니까 이런 세상이 도래할 거다. 물론 이제 클레리티에서 이제 윤리자 강령 부분을 트럼프 일가가 너무 안 지키니까 좀 지켜볼 일이긴 하지만
이게 된다면은 저는 어마무시한 변화가 일어날 거다. 네. 네. 좋은 쪽도 있지만 나쁜 쪽은 분명히 존재한다. 판단입니다. 어, 말씀 감사합니다.이 스테이블 코인이 현재 발행되고 또 사용되고 있는 과정 중에서 벌써 단으로 문제가 드러난 것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이제 자국으로 이제 보내는지. 물론 이제 우리 뭐 KB 국민은행과 같은 은행을 통해서 송금하면 그 문제가 덜할 텐데네. 특히 이제 불법 그 노동자들이 그 송금을 어 자국 가족에게 송금할 때 스테이블 코인들을 많이 이용하고도 있는데 그것도 어떤 어 스테이블 코인이 해결하지 못하는 치명적인 어떤 단점도 한 가지가 아닌가 생각도 됩니다.
그런 부분은 이미 스테이블 코인으로 많이 어 자국 통화가 대체된 잠식된 나라들 주로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나라들 그런 나라들은 이미 스테이블 코인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대체된 어 비율이 절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역시 더 심각한 우리나라는 이제 덜하지만 그런 심각한 나라들도 분명히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치명적인 그런 문제가 결과적으로 어떻게 보십니까? 크립토의 위상을 달라지게 만들 것인지 이런 부분 한 가지 궁금하고요. 또 지금 말씀 나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또 책에서 써 주신이 크립토에 대한 의지는 어쨌든 어이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체를 매입해 주는 그 중대한 기능이 있으니까
아마도 중간 선거 전략상 스테이블 포함시키고자 할 텐데 그런데 제도권 편입이 지금 지연되고 있지 않습니까? 네. 네.이 부분이 두 가지입니다. 그니까 스크립토의 위상이 제도권 편과 함께 또 올라갈 수도 있고 반대로 그런 치명적인 단점들이 더 많이 드러나면 드러날수록 그 위상이 또 격화될 수도 있는데네어 견해 그리고 제도권 편입 정말 어떻게 전개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쭤봐도 될까요? 아네 알겠습니다. 제가 이제 습관을 바꾸려고 그래요. 오늘이 우리 김강석 채널 맞죠? 네에서부터 선생님하고 하는 이제 채널에서부터 바꾸려고 합니다.
안 좋은 거부터 얘기하면 꼭 그 자산을 갖고 계신 분들이 싫어하시기 좋은 거부터 얘기할게요. 아, 너무 좋습니다. 예. [콧방귀] 저는 서클이 굉장히 커질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제 개인적인 판단은. 네.이 이 테더를 짓누르고서 서클의 영량들 USDC가 더 글로벌리 이제 달러의 어떤 패권을 갖다가이 USDC가 다 가져가는 역할을 할 거기 때문에 서클리한 기업이 되게 성장할 거다. 네. 두 번째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크립토라는 위상이 커지기보단 사실 서클이 위상이 더 커질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이제 관건은 뭐냐면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돈을 쓰고자 하는 욕구가 너무 강렬하기 때문에 모든 걸 돈으로 하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지금 초반에는 돈으로 해결할 문제에 대해서 대형적인 이제 수단으로 금도 얘기했고 스티븐 마이란 보고에서 이제 크립토도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제 그걸 뻥 뛰어 넘은 거죠. 스테블코인만 가져오면 자기네들이 미국 내에서 발행을 하니까 얘네를 쓸 이유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 자기네들이 주체자니까. 네. 그러니까 결론은 뭐냐면 과거에는 스테이블 코인이 좋으면 코인도 좋다. 이런 논리였지만 예. 지금은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면 경제와 국채 시장에 더 쓰여지기 때문에 서클은 좋을지 언정 크리토는 그렇게 위상이 예전만치 못할 것 같다.
약화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네. 마지막 세 번째가 그 문제가 난재예요. 아무도 지니어스 법안과 클리에티 법안에서 제가 이제 스테이블 코인을 찬사하는 의미에서 트럼프 진실을 쓴게 아니라 그 부분을 아무도 제시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도입만 먼저 하려고 그래요. 아까 말씀드렸죠. 음. 자본을 만약에 크립토 그러니까 이제 스테이블 코인으로 하게 된다면 자본에 대한 문제, 회계상항에 대한 문제 그다음에 이것에 대한 인센티브의 문제 그다음에 세금에 대한 문제 당장 금융권만 하더라도 그거를 어떻게 부자산으로 가져야 되냐 자산 이걸 만약에 받으면 수익으로 해야 되느냐 여러 가지 문제가 있거든요.
근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 사실 논의도 안 되고 있어요. 네. 과거에 CBDC는 그 논의가 이루어졌었습니다. 왜냐면 10년간 이루어졌기 때문에 CBDC는 하면서 회기적인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되냐? 자산 문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다음에 상업은행들은 이걸 가지게 되면 자산이 포함할 것이냐 안 포함할 것이냐? 기업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 있었는데 스테이블은 굉장히 미진해요. 그러면 이거를 갖다가 잘 생각해 보면 이제 바젤이나 이제 IFRS 연구하는 이제 그런 국제 기구에서 또 기준을 마련한는데 3년 이상 걸릴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결국 혁신을 가져오기보다는 약간의 혼돈을 굉장히 좀 가중시킬 거 같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이걸로 인한 혜택이 충분히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쓸 욕구는 있겠지만 기관이나 이제 많은 기업들 입장에서는 약간 이제 부 자산 정도로나 그냥 일부만 하지 이거를 총량적인 회계에다 닫으면은 이게 회계가 흔들리니까 네네 힘들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네 아 말씀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이렇게 서클의 위상이 격상될 수 있다라고 말씀을 또 주셨어요. 스테이블 코인의 치명적인 문제가 뭐 발견될 수도 있고 네네. 그리고 뭐 지금 제도의 편입 자체가 계속 지연되고 삐걱거리고 있고 근데 이제 서클의 위상은 어 격상된다라는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그러면
어 혹시 박사님은 서클의 위상이 격상되는 이유가 제도권으로 편입되지 않아도 서클 중심으로는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더 강하게 늘어날 것이다라고 보는 견해진 그죠? 어쨌든 발행은 많이 했나야 발행을 많이 하고 소비자가 많이 사가야 결국에는 국채에 들어온 돈이 많잖아요. 그게 트럼프랑 맞닿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서클은 커진다. 어쨌든 네. 이렇게 생각 어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여기서 저도이 스테이블 코인에 너무 관심이 많아 가지고 공부를 하다 보면 굉장히 재밌는 현상이 26년이 6, 7월 쯤에 이제 미국 의회에서 네. 지금 크립토액트를 통과시키는 그런 과정에서 그동안에는 이것을 빨리 제도권으로 편입시키고자 하는 의원들의 의지가
주로 어 미국체 매입처로서의 기능을 좀 강조하면서 이게 트럼프의 니즈고 이게 트럼프의 진실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렇게 했더니 야당이 동의를 안 해 주는 거죠. 음민주당에서 동의를 안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최근 기조가 좀 바뀐듯한 모습이 이거 통과시키지 않으면 제도권화로 통과시키지 않으면 위하나의 어떤 어 기축 통화로서의 지위가 계속 올라가서 상대적으로 달러의 기축 통화로서의 지위를 잃게 된다. 지금 조금씩 잃고 조금씩 위하나가 치고 올라오는 것도 사실이니까. 네. 그니까 어쩌면 [목을 가다듬음] 저는 스테블코인을 두 가지 잣대로 보고 있는데 미국체 매입처로서의 기능 두 번째는 통합권 전쟁으로서의 수단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동안에는 국채 매입처로서의 기능을 강조해 오다가네 통합권 전쟁으로서의 수단을 조금 더 강조하는 의외에서 이것을 통해서 좀 제도권화하고자 하는 그런 모습이 전개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제가 박사님은 뭐 트럼프의 진실이라는 책을 내 주셨는데 어,이 뉘앙스가 어떻게 트럼프의 진실하고 부합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저의 토론자로서의 의견인 겁니다. 예. 첫 번째는 100%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민주당에서는 윤리 공직자의 그 결국 문제들 그러니까 트럼프 행정부가 스테블코인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거를 통과시키게 맞느냐?
공치자 윤리가 어긋는다 이러고 있는데 그거는 그냥 표면적인 얘기죠. 어, 솔직히 얘기하면은 예, 이것까지 통과시키면은 이제 중간 선거 전에 예산을 갖다가 마구마구 찍어낼 수 있잖아요. 그니까 그거 맞겠다는 거고. 그럼 예산을 마구마구 찍으면 뭐 할까? 1기 때도 그 얘기가 나왔었고 2기 때도 이번에도 비슷한 얘기가 나오는데 현금 살포할 거예요. 아마 현금 살포한다는 얘기 엄청 많이 하고 다녔습니다. 원래 트럼프가.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은 이제 민주당에서는 견제하기 위해서 어떤 이제 명분을 잡고 만드는 상황이고 두 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위하나는 못 따라온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이게 스테이블 코인으로 정확히 표현하면 위하나를 막고자 하는게 아니라 지금 동맹국들도 그렇지만 어 특히 중국 블록에 있는 국가는 당연히 그렇고 달러 웬만하면 안 쓰려고 해요. 그러니까 회피하는 수단이 있으면 그 회피하는 수단으로 가려고 하는 움직임이고 예. 글로벌 리저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금 60%에서 지금 59% 8%대로 떨어졌어요. 근데요 레벨은 되게 중요한 레벨이에요. 예전에도이 60% 이하대로 떨어진 적이 없었습니다. 그니까 좀 약간은 완전한 패권에서 이제 누구나 따를 수밖에는 없지만 그리고 쓸 수밖에 없지만 약간은 꺼려하는 분위기가 감지가 되고 있는 거.
중앙은행의 정부들 입장에서. 근데 위하나는 반대로 덕거렸죠.지 [콧방귀] 왜냐면 위안나는 사실은 그 블록에서 열심히 쓸 수 있지만 일단 스위프트 결제되는 시스템들을 채택하는 위하나를 이제 우리 그 CPS라는 이제 국제 이제 결제 기구처럼 시스템처럼 CPS 시스템은 채택하고는 은행이 거의 어 스위프TV 하면 10분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이걸 하려고 해도 사실상 그렇게 어떻게 보면은 바이어나 셀러 입장에서 딱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잘 없는 거죠. 그고 두 번째는 뭐냐면 얘네가 채권 시장을 개방을 아직도 안 하잖아요. 자기네들이 결국 사회주의적
계획정제로 가기 위해서. 그러다 보니까 위안하나를 갖고 할 수단이나 용처가 별로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위안나는 올라오는 데는 제한이 있다. 다만 이제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자기네들을 달러에서 약간 탈표하려던 그런 움직임들을 막고자 하는 욕구는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근데 꼭 중국 겨양이기보다는 글로벌 전체적인 어떤 달러권을 놓치지 않으려는 그러니까 민주당도 얘기가 달라지죠. 예전에는 왜 그동안에 CBDC 그동안 10년간 연구했던데 그 이미 베타 테스트도 끝났는데 그거 하면 되지 왜 스테이블이야 이러다가 이제는 하도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서 빨리 밀어붙이고 속도가 빠르니까 이제 이거라도 빨리 하자 입장에서 마지막 어떻게 보면 사빠 싸움에서 근데 이거 너네가 어떻게 지킬 거야 이러면서 어떻게 보면은 이제 견제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네. 아, 말씀 감사합니다. 아마 제가 드렸던 의견에 대해서 조금 첨언을 좀 드려보면요. 어, 이런 거 같습니다. 제가 드렸던 의견은 기본 골짜는 그 미중 통합회권 전쟁의 수단으로서 다 스테이블 코인의 제도화가 필요하다라는 주장은 아, 그게 필요하다는 근거도 될 수는 있겠지만 있겠지만 그렇죠. 그죠? 일종의 명분이라는 거죠. 그렇죠. 맞습니다. 그러니까 명분을 국채 매입처로서의 기능을 강조하면 민주당이 절대적으로 절사적으로 막을 거예요. 그거는 어 3억 5천만 유권자들한테 똑 떡 돌리려고 이거 하는 거다라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조금 더 어이 논의의 틀을
패권 전쟁 미 통합 패권 전쟁의 결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제도화의 필요성을 좀 더 강조하는 이런 흐름으로 가는 것이다라고 했던 것인데 그름은 어 비슷한 생각이신 거군요. 자, 그러면 이제 크립토 관련해서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의 어떤 질서가 재편되고 있다라고 보고 계시고 네. 네. 그럼 이제 스테이블 코인의 어떤 치명적인 문제도 일정 부분이 있어 보이니 그러면 리플이 XRP 그렇죠. 소위 국제 송금 결제 망에서 중요한 역할을 어 차지하는 네. 하나의 중요한 또 다른 어떤 어 크립토로서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그림을 그리시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그러니까 지금 그래서 이거를 가격 투자의 논리는 조금 별개로 네네. 지금 XRP를 사야 된다. 이런 의미보다는 장기적으로 보면은 송군 결제에서의 XRP는 더 강력해질 이제 이미 자체 네트워크가 있는 거고 그리고 SRP는 송금하데 있어서의 이제 그 수수료 문제나 이런 것들 그 여러 가지 오류가 나거나 아니면은 우리 트래픽이 막 쌓이고 올를 때는 이제 비트나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하루 정도 걸린 경우도 있었어요. 예전에 막 그 트래픽이 막 터졌을 때 근데 그런 이슈에서 좀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에 결국 SRP가 그 재단 자체가 처음에 이제 설립될 때부터 기본적으로 송금과 외화 결제에 대한 시스템들을 갖다가 몽땅 가져오기 위해서 이제 런칭을 했거든요.
그만만큼 경쟁력은 이미 이제 물론 서클도 자체 네트콜 통해서 이걸 보완할 거지만 속도정이나 정확성 문제에서는 아직은 XRP가 저는 압도적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XRP에 대한 장점들은 계속 부각될 수 있다. 뭐 이런 봤다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유신 박사님과 어 거시 경제 그리고이어서 크립토 시장까지이어서 대화를 쭉 이어가고 있는데요. 굉장히 인사이트 있는 말씀을 많이 해 주셨지만 또 책에도이 인사이트를 많이 담아 주셨어요. 트럼프의 진실이 책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를 남겨 놓을테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 꼭 링크 확인해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제 어 박사님과 이런 주제로 좀 이야기를 해 보고 싶습니다. 한국 경제예요. 한국경제에 대해서 고민 어떤 고민이 있으신지 이코노믹스트로서 큰 틀에서 한번 질문들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고민보다는 걱정이 많습니다. 네. 예, 우리가 많은 기술을 갖고 있고 반도체가 잘되는게 저는 정말 자랑스럽고 행복하고 어떻게 보면은 올해 작년도 재작년도 올해 성장률을 예측할 때 거의 이제 잠재 성장률도 당연히 못 이룰 거다. 그게 장기가 될거다 했는데 이제 네. 근데 문제는 이제 뭐냐면은 여기서 이제 한 가지 AI발 관련되는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일런 머스크가 얘기한 것처럼 AI발 모든 것들이 상품 가치가 가격이 안정화되면서 굉장히 평온한 세상이 올 거다라고 했는데 당장 미국의 시점만 보더라도 [콧방귀] AI는 당장 인플레를 오히려 유발시키고 있어요.
미국의 전력 가격이 작년도 중반기 이후 거의 60%에서 70% 올랐을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같은 논리인 거예요.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반도체가 잘되고 뭐 자동차가 잘 팔고 이거는 지금 핵심 산업인데 정말 감사하고 좋은 일인데 그렇죠. 중요한 건 뭐냐면은 이게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항 매출이 있으면 이제 결국 그 매출을 유지하고 고객들한테 계속 공급을 하기 위해서는 그에 응하는 수준의 투자를 재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 재투자가 한국에서만 될 수 있는게 아니라 지금 자꾸 미국으로 가는 상황이니까. 결국에는 이제 대회 수지로 벌어들여 놓은 자금의 플로우가 한국 내에서만 풀리지 않는
음. 그니까 기업 입장에서도 되게 걱정이 많을 거예요. 왜냐면 환이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계속 번거를 여기다 쓰면 좋겠지만 팔아서 그래서 달러가 많아지면 좋겠지만 당장 또 다시 팔았다 다시 사서 미국에 투자를 해야 되는 번거름이 있으니까 아예 환전의 욕구가 사라지고 있는 거죠. 조금씩. 네. 네. 그니까 그런 요소들은 결국에는 뭘 얘기하느냐면은 우리나라 서민 경제, 중민 계층의 입장에서 봤을 때이 환율 인플레이션이 계속 가속화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AI는 실질적으로 당장 일런 머스크가 뭐 훌륭한 분이시지만 미국 내에서도 AI발 인플레가 오히려 나오고 있고이 AI라는 인플레가 미국 투자하고 연결이 너무 강하게 집 있으니까 우리는 외한에 대한 인플레를 우리가 다 먹고 있는 우리가 다 감당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이거는 사실 AI라는 산업이 계속 증가하고 성장하면서 미국 투자가 병행이 되면이 환율 인플레에 대한 압방 요소는 우리가 회피가 불가능해요. 언제까지 끝날지 모르는 게임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우리가 쓰는 사람들, 근로자, 직장인 이런 분들 입장에서는 계속 부담으로 다가오는 거죠. 반대로 공급하는 입장에서도 계속 물가를 높일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요소들이 잠재적 해결이 안 된 상태에서 일부 특정 산업들이 좋아지는 부분들이 저는 다행이지만 그것마저 없었으면 정말 나락 같겠죠. 근데 정말 그거는 고마운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하고 걱정이 너무
많다. 뭐 이런 생각네. 어, 저도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환율에 관해서 좀 질문을 이어갈까 하는데 뭐 저도 이제 토론자로서 어, 그 부분에 대한 견해를 잠깐 드린다면 그러니까 1분기 명목 GDP 증가율이 17% 대가 나왔어요. 네. 근데 거기에 기호도를 한번 제가 계산해 봤습니다. 근데 더 쉽게 여러분께 설명드리려면 수출 증가율로 말씀드리면 더 좋은데 뭐 여러분들도 우리나라 지금 수출 증가율이 얼마나 강한지 알고 계신데네 수출 증가세에서 반도체와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의 수출 증가율을 저는이 우리나라의 반도체 산업은 마이크로 영역이 아니다.
또 하나의 거시 경제다 그라고 볼 만큼인데 수출 증가율 반도체 수출 증가율 5월 달 기준으로 보면요. 지금 160%입니다. 근데 전체 수출 증가율도 50% 대예요. 근데이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의 비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54%입니다. -54. 네. 네. 저 정말 놀랐습니다. [콧방귀]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반도체가 포함되어 있는 GDP나 수출 증가율이나 뭐 소득 데이터나 이런게이 총량 데이터가 사실 우리나라의 약한 고리나 그늘을 가려 버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제대로 된 경기 판단을 못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기보다 환율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근데 이제 반도체 기업들은 수출 기업 입장에서 봤을 때 고환율이 반가운 거 아니겠습니까? 기본적으로 가격 곱하기 환율 곱하기 판매량이이 수출 증가율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고율이 반가운 기업들도 굉장히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질문드리고 싶은 것이 인플레를 또 지적해 주셨어요. 그니까 우리나라 물가 상승률 뭐 소비자 물가 상승률도 뭐 2% 중후반을 향해 가고 있지만 이게 문제가 아니라 수입 물가 상승률 저는 미국은 생산자 물가가 소비자 물가의 선행 지표지만 우리나라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의 선행 지표는 수입물가 상승률이다라고 봤을 때
원화 기준 소 수익 물가 상승률이 20%입니다. 이거 심각합니다.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100% 공감합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박사님께 그러면 저도이어서 또 질문 제 견해를 드렸으니까이어서 질문 드린다면 물론 환율을 엿줍는게 굉장히 어려운 질문인 것을 압니다만 어 환율의에 환율을 결정짓는 변수가 수천 가지 되니까 그렇죠. 그렇지만 어 견해를 주신다면 환금의 환율이 왜이 상황에 놓여져 있고 여질문드리겠습니다. 왜이 고환율 기조로 어 우리 한국 경제가 내몰린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 배경을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다 미국 탓이야.
이게 다 미국 탓이다. 아 그렇게 보시는 분. 예. 지금 약세가 심한 나라 공통점이 일본하고 한국인데 일본을 보시면 최근에 경제 균형 제정으로 가면서 굉장히 다카이 정부가 아베 정권의 그 양정언화를 톡토 효과를 보고 있어요. 이제 전 세계 선진국 중에서 최초로 2, 3년 안에 균형 재정, 흑자 재정이 오는 상황이요. 그니까 너무 좋은데 애나는 약세예요. 네. 근데 잘 보시면은 일본은 금리 인상을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어찌 보면은 BOJ가 큐T를 하고 있어요. 지금 계속 본원 자산 규모를 갖다가 줄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애화는 그냥 160엔 대에 있어요.
한국은 반도체 수출이 잘되는데 물론 외부에 집중이 되고 있지만 그리고 성장률도 괜찮은데 환율은 계속 고음 행진이에요. 네. 그러니까이 구조를 잘 보시면은 아주 간단하게 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러 자산에 대한 욕구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달러가 강세여서이 환을 다 압박하고 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러면 왜 원화랑 에너만 그런데 우리나라랑 일본이 미국의 익스포저가 제일 큰 나라예요. 네. 그러니까 수출을 많이 해도 결국 일본에 미국에 다시 돈이 들어가는 가장 큰 나라들 중에 하나예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좋은 것만인게 아니라 그만큼 투자가 집행이 되면서 미국으로 다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화는 계속 플로우상 높은 상황이 유지될 수밖에 없다고.
왜냐면 우리가 단순히 화는 제가 이제 과거에 경험한 결과로 보면 총량적인 판단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300원이 들어왔는데 200원이 빠졌다 그러면은 환율이 오르나요? 이게 아니라 속도전이에요. 그러니까 아무리 총량이 우리가 우리는 이제 순대 채권 국가잖아요. 많아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기에 요구하는 그러니까 더 많은 달러를 보유하려는 욕구들이 더 강해지면 화는 올라갈 수밖에 없게 되거든요. 상방함. 근데 지금은 미국 투자를 정부든 기업이든 해야 되는 입장이잖아요. 그리고 아까 순대 채권 국가라고는데 작년도까지만 해도 1조 달러 가까이 됐던게 7,400억 달러인가까지 확 줄었잖아요.
그게 뭐냐면 이제 결국에 외국인의 부채들이 그니까 외국인이 가져가야 될 부채가 많아지면 많이 잡히면서 왜냐면 자산 규모가 커지니까 우리나라에서 돈 많이 벌었잖아요. 그러면 또 어떻게 되냐면 이순 대회 자산을 총량으로 그래도 1주 달러를 유지하기 위한 각 기관들 그다음 하는 뭐 이런 기관들 입장에서선 달러 자산을 또 리밸런싱 차원상 더 늘려 늘 수밖에 없어요. 네 이게 AI라는 패러다임이 이렇게 주가를 뛰어올리고 국민적인 어떤 부를 뛰어올리고 막 이런 부분은 저는 감사한 일이고 축복할 일이고 그래서 더 오래 갔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여기 미명화에는 곳곳이 그 시스템적인 구조를 지금 다 뒤바꾸고 있는 상황이다.
이게 한 예로 예전에 영국이 대형제국이었을 때 있잖아요. 그때도 이런 현상이 많았습니다. 동맹국들은 가서 혜택을 보는 거 같은데 막상 화내서 너무 손실을 많이 보니까 이제 힘들어지는 국가들이 많이 생겼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그 경로를 겪고 있는 근데 전망은 잘 모르겠어요. 왜? 전망은 모르겠어요. 왜냐면은 이게 비당 그냥 1,00원 뭐 이렇게 예측할 문제도 아니고 지금 이제 총량적으로 달러 사선에 대한 보욕권 너무 크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라서 그건 민간이든 정부든 기업이든 다 똑같이 그래서 이게 레벨이 여기서 고착화될지 아니면 여기다 좀 다운이 될지 방향성은 저 솔직히 간음조차 안 됩니다.
그마만큼 이제 구조적으로 미국 우선주의 정책들이 너무 곳곳에 시스템적으로 박혀 있다. 이런 생각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일단 환율을 결정짓는 변수가 정말 많은데 어 박사님이 주신 그 견해는 주로 어 미국의 어 그런 자국으로의 어떤 우선주의라든가 뭐 자국 내 반도체 밸류체인을 완성하기 위한 이런 행보 어 제가 해석한게 맞는지 그런 행보 때문에 소위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뭐 역대급 수출 호항을 누리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돈을 어 한국돈으로 환전하지 않는 이유는 달러가 다 빠져나가는 이유는 미국 내 밸류체인을 완성하는데 돈이 쓰여지고 있다라고 해석을 하시는 게
맞는 거네. 그 네. 그러니까 미국도 중국도 서로 패권 전쟁의 결해 지금은 반도체 밸류체인을 완성하는 것. 네. 그니까 미국은 약간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또 중국은 창신 메모리 반도체를 자국내 디램 반도체 밸류체인 그러니까 우리나라한테 조달받는게 아니라 그렇도록 완성하기 위해서 미국은 계속 한국 기업들한테 요구를 하고 있는 것이고 그 요구를 들어주고 있는 모습이다. 그 단러가 다 빠져나가는 것이고 그렇게 보고 계신 거 그죠?다는 다는 아니지만 이제 많이 빠져나가. 자, 좋습니다. 근데 제가 조심스럽게 이렇게 말씀드려 볼게요. 음. 어, 저도 이제 환율 전망이라는 것을 견해는 갖고 있는데이 견해를 말씀드리기가 굉장히 조심스러운 게
그밖에 나머지 변수가 어떻게 작용되느냐에 따라서이 전망은 언제든지 틀어질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중동 전쟁의 발생으로 뭐 물가 경로나 환율 경로나 성장 경로가 다 틀어진 것처럼 언제든지 틀어질 수는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한번 제 견해를 말씀 올려도 될까요? 그럼 올리고 박사님은 그 견해 공감하시는지 아닌지를 한번 여쭤 보는 방식으로 어 물론 말씀 주셨던 그 견해로만 생각한다면이 강달라 유노몰 현상은 장기화 될 거라고 봅니다. 네. 그리고 그런 일은 구조적인 일이기 때문에 그 저도 환율이 뭐 100원 1,200원으로 떨어지긴 어렵다.
적어도 한 1,400원 이상에서 맴돌 가능성이 좀 높아진 국면이다. 그 그밖에도 주신 견해 그 이유 말고 나머지 이유들 때문에라도 그러하다. 근데 지금 1500원 뭐 초중반에서 더 올라갈 것인지 떨어질 것인지에 대한 어쨌든 하방이 1400 뭐 중반이라고 하더라도 네. 그 견해를 저한테 물어보신다면 저는 내려갈 거라고 보는 사람입니다. 근데 왜 그러느냐? 왜냐면 그 조건은 지금 상반기나 하반기나 같은 거죠. 근데 달 나머지 조건 중에 중요한 기어도가 있는 것이 저는 유동성인데 유동성도 크게 보면 통화량과 재정 두 가지를 구분했을 때 26년 상반기까지는 유동성 증가 속도가
한국의 증가 속도가 미국의 증가 속도를 초과했었어요. 음. 통화량 증가율도 그렇고 어떤 잣대를 들이도 우리나라의 통화량 증가속도, 유동성 증가속도가 미국의 것보다 더 높았습니다. 근데 26년 하반기부터는 가장 대표적으로 미국은 금리 인상이 좀 어려워 보이는데 뭐 IB는 다른 전망을 하지만 어려워 보이는데 네. 그리고 기준 금리 레벨이 이미 긴축적으로 높으니까 우리는 2.5고 미국은 3.75니까 그러니까 실질 기준 금리라는 관점에서 미국은 인상의 여지가 없는데 우리는 인상의 여지가 더 많고요. 한 가지. 그리고 뭐 제가 정부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역대 어떤 정부가 다 그래왔으니까
중과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는 유동성을 적극적으로 늘려왔죠. 음. 근데 유동성 공급 속도가 트럼프는 이제 중간 선거가 하반기에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유동성 증가를 유도하는 흐름보다는 미국의 유동성 증가 속도가 더 빠르다. 그니까 주로지 통화량과 유동성이라는 관점에서 여기에 기호도를 놓고 본다면 환율이 100 뭐 초중반에서 1,600원을 향하기보다는 내려가는 결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된다면 어 지정학적 불안도 어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단로 선호 현상을 더 집중시킬까라는 의문을 갖고 있어요. 왜냐면 상반기까지는 싸웠지만 하반기는
미중정상회담이 한 차례 또 있고 에이펙 정상 회담도 있고 중간 선거 전략상 더 추가적인 지정학적 불안을 만들면 안 되는 국면이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환율이라는 관점에서 지금까지의 결과는 좀 다르지 않을까 하는 견해를 이렇게 갖고 있습니다. 저희가 토론 채널이다 보니까 제 견해도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박사님은 혹시 이견에 대해서 세 번째 말씀하신 거 포인트에서 동감합니다. 아 그렇시군요. 그 그건 동감하시고 그럼 앞에 두 가지는 좀 다른 생각을 갖고 계신지 아 그 두 부분은 제가 생각해 본 바는 없었고요. 아 없으시군요. 전 구조적 요인으로 생각했어요.
세 번째 요인은 뭐 얼마나 또 쇼오프를 하고 싶겠습니까? 트럼프 엔정에서 9월 중순에 할까요? 뭐 모르겠는데 하여튼 미등에서 그 기억나시나요? 19년도 초였죠. 안 될 거 같으니까 이제 2년 동안 핫하게 시장과 경쟁을 막 살리다가 19년 초에 가가지고 갑자기 시진핑 원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달려 가지고 무역 회담 하고서 협정했습니다. 어뭐 2천억 달러 규모에 농산물랑 뭐 사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뭐 이런 거 외쳤잖아요. 또 하고 싶은 거죠. 싶 중성 앞두고서. 맞아요. 그러면 고시점에서 그래도 이제 그래도 이제 아시아 이머징 통화에 대한 이제 선호도가 그래도 좀 나아질 수는 있겠다.
뭐 그런 부분에 대한 거는 저도 동강하고 있습니다. 아, 그런 부분에 공감하시고요. 참이 환율 전망을 하는게 아마 가장 어려운 영역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하지만 저는 뭐 조심스럽게이 환율을 결정짓는 여러 변수 중에 좀 해부를 해서 박사님은 어떤 견해시고 또 저는 어떤 견해인지 한번 대답을 한번 나눠 봤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어이 질문드리면 어떨지 [콧방귀] 어네 저이 채널이 또 워낙 그 정책 제한 같은 것도 많이 하는데 어 우리 환율이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할 경우 우리 경제에 뭐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부정적인 부분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이렇게 원화 가치가 바닥으로 떨어진 상황을 계속 놔두면 안 되겠다라는 판단하에
정책적으로는이 환율을 어떻게 끌어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환율 정책에 좀 어 박사님이 평소 생각하시는 견해를 한번 어 여쭤 본다면요. 저보다 더 훌륭하시고 정책에 대해선 더 스마트한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예 제가 감히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그 외국한 평행 기금 있잖아요. 그거를 예전에 일본도 자민당 시절에 일부 그런 걸 했었고 기업들이 나아서 외평체 기금 조성에 다 좀 많이 기여를 하는 거예요. 그니까 외평 기금은 결국에는 환불안할 때 이제 결국 하은 입장에서 아니면 재정부 입장에서 이제 쓸 수 있는 개입을 할 수 있는 일정 부분의 돈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이
기금을 갖다가 많이 쌓아두면 쌓아둘수록 이제 우리 소위 얘기하는 스무딩 오퍼레이션 가격이 너무 막 튈 때 이게 억눌러주고 튈 때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저는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뭐 이런 부분들 더 많이 고민하셨겠지만 당연히 이제 기업과 좀 합심해서 이런 기금 조송에 대해서 좀 적극화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지 않을까?이 구조적인 이제 트럼프 행정부의 이런 솔직히 말씀드리면 트럼프의 진실이라는 책은 정말 소환내는 모순이 많다라는 걸 말씀드리기 위해서 진실한 걸 얘기한 거라서네. 네. 그런 부분들을 해소하기 한 우리 자체의 어떤 협력, 우리끼리의 이제 합심 이런게 좀 중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고 있어.
어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얼마 전에 어 그 재정기획부 장관님과 이제 간담회를 하면서 지금 환율 문제에 대해서 저도 뭐 정책적으로 의견을 좀 드렸었는데 지금의 환율 문제는 주신 조언도 너무나 훌륭하신 거 현실적인 조언인 거 같고요. 다만 저는 어제 오늘의 환율이 변동성을 안정화시키는데 주한점을 두기보다는 구조적으로 환율이 이렇게 올라와 있다라는데 초점을 두면 어떨까? 어 단기적인 중적인 이런 어 환율 변동성을 잠재우는 노력보다는 구조적으로 원화 가치를 끌어올리는 부분에 대해서 재정 건전이나 잠재 성장률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신경 쓰는게 어떨까라는 의견을 좀 드렸고 그래서
어 환율 정책은 외한 시장 밖에 있다라고까지 의견을 드리는 바가 있어요. 그 부분까지 견해를 드리면서 이제 마무리 질문을 좀 드려 볼까 합니다. 트럼프의 진실이라는 또 이런 책을 내 주셔서 많은 독자들에게 울림을 주고 계시고요. 오늘 토론에서도 너무 좋은 견해를 주셔서 어 저는 이제 막 어 여러 빠짐없이 빈틈없이 보려고 노력하지만 아 나도 미쳐 못 봤던 이런 부분이 있었구나라는 것을 체감하면서 또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박사님께 끝으로 우리 구독자분들께 26년 하반기, 특히 트럼프 중간 선거 전략을 앞둔 굉장히 중요한 국면이니까 좀 이렇게 좀 대응하세요라는 좋은 말씀 해 주신다면요.
결론은 정신 차리자. 정신 차리자. 깨어 있자. 네. 제가 트럼프에 진실해서 또 한번 강조해 드리고 싶었던 거는 저는 기존에 썼던 트럼프 팬닉에서 초기에 관세 정책을 시행을 해도 저는 비관론저가 절대 아니에요. 굉장히 큰 기회가 있고 반도체 쪽은 우리가 결국에는 이제 소재뿐만 아니라 패브리케이션 제조 그다음에 파운드리까지 우리의 영역이 굉장히 글로벌리 마켓어가 크기 때문에이 세 개를 다 한꺼번에 할 수 있는 데가 없다. 소재까지 합쳐서 네. 그래서 굉장히 큰 기회가 온다라고 저는 계속 역설를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이게 정도를 지나쳐서 미국이 너무나 트럼프 행정가 항상 힘을 쏟을 때는 주가가 좋고 자산 시장이 뜨거워서 사람이 시야를 가려요.
시야를 가려서 우리를 직르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서서히 퍼지고 있을 때 실물 경제 쪽 입장입니다. 네. 그거를 바라보지 못해요. 그리고 나서 나중에 이제 아 후회를 하는 그런 현상들이 1기 때도 반복이 됐었고 그래서 저는 어 지금 자산시장 뜨거운 부분에 대해서 포트폴리오만 잘 조정하시면서 AI 갖고 계시는 분들은 계속 가시자. 근데 포트폴리오는 재조정하고 그다음에 실물 경제에서는 지금 많은 어택들이 미국이 구조적으로 변화시키는 많은 어택들이 우리한테 다가오니까 특히 정신 차리고 국민적으로 한국인으로서 경제적으로 우리가 굉장히 깨어 있는 상태로서 변화를 예의 주시하면서 대응을 해 나가야 된다.
물론 우리는 미생일 뿐입니다. 하나의 미생일 뿐입니다. 그래서 대응책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다 더 자신의 맡은다 그리고 성실하게 그리고 자산 시장에 너무 심취해 있지 않는 냉정한 시각들을 가져가셔야 된다. 뭐 이런 생각입니다. 조언 정말 감사하고요. 여러분들도 그 조언을 더 구체적으로 탐독해 보시길 희망하시는 분은 아 트럼프의 진실 어 유신입 박사님의 책을 한번 일독해 보시면 어떨까 권해드립니다. 자, 마지막으로 저희 채널 출연하신 이제 소감 말씀 여쭤보고자 합니다. 단순 인터뷰가 아니라 토론 방식의 채널인데 박사님은 오늘 토론하신게 어떠셨는지 소한 말씀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다른 채널들 가면 미디어하면 제가 혼자 말을 하지 않습니까? 듣는 시간이 있는게 전 좋아요. 전 사실 듣고 싶어요. 들으면서 제 얘기도 하고. 네. 네. 이제 그런 부분에서 좀 좋았고 하여튼 이렇게 뭐 이번 이제 촬영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고 불러 주셔서 감사드리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또 이제 좋은 얘기 이렇게 나누면서 저도 배우고 많은 견해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경남과 토론합시다를 통해서 정말 다양한 견해 다양한 각도로 하나의 사물을이 경제적 현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또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 담아서 오늘 정말 소중한 토론 참여해 주신 유시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사 한번 부탁드려 될.네 반갑습니다. &이네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러니까 요거를 상반울과 하반늘로 좀 나눠서 봐야 될 거 같고 ; 종 행 [목을 가다듬음] 러니까 지금까지는 쉬어가지 않았잖아요. 안 안 쉬갔죠. 예. 어야 되는데 100m 뛰기 하는 속도로 어 뛰어왔죠. 예. 그 소위 상승론자들도 너무 빨리 뛰어서 부담스럽다 이런 표현을 많이 또 하셨었고요. 네. 맞습니다. 예. 그랬는데 이제는 그 씌워 가는 흐름이 있다. 그 꺾인다는 뉘앙스는 아닌 거 같고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제 한번 이렇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알려진 내용이죠. 어차피 전쟁이 종존이 공시가 된다라고 하더라도 이상을 적용을 해 보면 사실 8월 전후 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물가가 전올 류를 중심으로 에너지 가격이 또 올라갈 여지도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이러한 전쟁 영향 플러스 계정책 정상 차이 때으로부터 3분기 때 르지만 이제 재각 금리 인상 이런 현상들은 또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까 이런 질문을 좀 던지고 있는데 그럼 로 은 ? 저는 그런 의견인데 어떠세요? 역시 경제를 관심 있게 공 전보다는 조금 떨어지고 에너지에서 파생되는 타 품목으로의 물가 전의 현상 그게
저는 이제 그 해석을 좀 영향이 줄 수 있을 거라 보거든요. 네. 어, 이미 이제 미국의 사월 PC 같은 경우에는 전원 동일 대비로 3.8이 나왔잖아요. 예. 그러면 그 이후에 발표되는 PC는 제가 보기에는 전널 [콧방귀] 아마 을 주는지가 또 간건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네.이 물가 집표함이 항상 이제 설명드리는게 있는데 이제 실치 정책 금리를 좀 설명해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시지 정책 금리는 한 나라의 정책 금리 그리고 해당되는 국가에서 중시하는 소비 장물과의 전용 동일 대비 가지고 이제 보통 구하죠. 근데 이제 그게 의미가 있죠.
시지 정치 금리가 사실 통화인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잣대이기도 하고 증시하고의 관계를 놓고 하면 팬데믹 이후에이 체지 정책 금리가 . 네.근데 미국의 정책금 핵값으로 바뀐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주가 입장에서는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되죠. 주가가 [콧방귀] 이제는 아 계속 올라갈 수 있는게 & 채 높거든요. 그래서 4월 미국은 PC 한국은 소분자 물가 기준으로 한나라의 정책 금리와 소비자 물가가 드디어 역전이 일어났기 때문에 제약적인 환경이 아니다. 이제는 물가가 올라간다. 그럼 치 정책 금리가 마이너스로 ; 2.5% 니까 . 음.
& 들어보면 저는 . 금리 전망에 대한 의견을 갖고 있다면 음 미국은 계속 동결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은 한두 차례 인상할 그리고 뭐 유로존도 한두 차례, . 원래 다른 의미로 쓰여. 아 이미 답을 해 주겠어요. . 맞습니다. 아, ; 어, &곤 하는데 저는 일간되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뭐이 전쟁 때문에 제가 얘기해 드렸던 3분기라는 그 기간에는 개절적으로 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라 당연히 연준이 입장에서도 금리를 인하하지 못하죠. 최소한 금리동을 계속 하겠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4분기 정도 되면이 전쟁 영향력이 어느 정도 회 내려오는 [콧방귀] 걸 확인했으니까 어차피 지금 트럼프행정부 금리인 압박하고 있고 또 캐비너시 연준장 새로 침주회장이기 때문에 안묵적으로는 좀 금리화를 하는 걸 좀 보여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는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미국 중앙은행 연준이 사실 한 번에 있어 두 번 25pp에서 50pp 정도는 는 기본적으로 물론 지금 수성님께서 좋은 견해를 주셨어. 저 이런 토론 참 좋아하는데 죠. 느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어 단기간의 물가 상승률이 마음에 드는 수준으로 떨어지기 . 호여나 인플레이션의 경과에 따라 다르; 그니까 미국이 원하는 것은 사실 미국이 원하는 거보다는 트럼프, 대통령, 공화당, 행정부가 원하는 물가 한적진. 반세를 제로화한다든가음 그리고 음 그리고 필 그게 트럼프정 원하는 바고 그걸 행정부 입장에서는 취해갈 것이고 연준한테는 금리인하라고 얘 떠오르게 있는데
네네. 제가 이제 실시 정책 리즘을 볼 때 제가 또 실질 정책 금리라는 용어랑 실질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제 제가 3분기 때 이제 연준이 금리 동결을 계속 유지하는 용도로 얘기를 하는 건데 이제 4분기가 되면 다시금 실체 중립 금리로 실질 정책 금리가 올라올 수 있다라고 그런 얘기를 좀 드리고 있거든요. 네. 네. 이제 여기서 보면 실제 사월 PC가 전년 동물 4월 질 정책 금리가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올해 연준이 최소 한 번 많은 사항은 아니지만 뭐 22년으로 잠깐 회고를 해 본다면 러우 전쟁은 2월에 시작된 그전부터 인플레이션율 과정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추.
음. 것 ? 결과적으로는이 관철될 거라고 보시는지 한번 궁금합니다. 일단 케빈 워치진 의장 해임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압박을 했을 때도 오히려 이제 케빈 씨 지금의 연준 의이 다룰 수 있기 때문에 논쟁은 좀 할 수 있겠지만 결국 현직과 전직 의장이 파월에 보면 어찌 됐든 전직 의장은 주장은 할 수 있는데 시재 가까하는 경제 선장은 인플레이션 없는 세산성이 현상에 기하기 때문에 금리나고 하면 조금씩 조금씩 좀 맞춰 나가려고 하지 않을까? 그리고 결국에는 어차피 아름답게 후배를 위해서 퇴장하는 모습을 좀 보여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이 의 스토리를 보면 물론 이제 정상적인 부분을 갖고 제가 얘기는 해드렸는데
저는 파울 연준 전 의장보다는 그래도 케빈너씨 ; 지금 미국의음 명목적인 금리가 너무 높아요. 네네. 사실 이거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어요. 가게에도 기업이고. 네. 기 당력이 좀 제한됐기 때문에 미국의 강한 경제가 지금까지 좀 확인됐는데 영향을 줬던 거거든요. 근데 아마 그것도 거의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처럼 계속 이렇게 높은 금을 고수한다라고 하면 저는 미국 가의 기업들이 되게 힘들어 것 같아요. &; 발 많이 들으시죠? 어, 이렇게 뭔가 이렇게 깔리는 듯한 아, 많이 안 됐졌임 위원들은 그냥 한국은행 총재의 결정을 그냥 고수환.
그 아웃 . 댈러스 연는 총제. 그런데 예 저 그렇게도 생각하는데 맞습니다. 제시 교청 가능 침 상국 씨 하 내리 하도록 좀 노력하겠습니다. 약간 그런 선주기 때문에 미국민들 입장에서는 사실 트럼프 지지율을 더 낮추는 요인이 될 거 같거든요. 네네트인을 고한 지비너치가 리화를 해준다라는 거를 이 그래도 금리화를 좀 하는 액션을 취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옷 들어 쉬어갈 것이다. 어 그리고 아마 당분 어 의견을 갖고 계신 건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네 일단 제가 6월 하반으로 3분기 때는 증시가 실갈 수 있다라고 얘기해 해서 아마 4분기 때는
네. 어, 생각보다 강하게 증시가 상승하는 흐름을 좀 염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SM 갈려지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제 그 바탕에는 네. 물가 통화 장치 편수를 제외한다라고 하면 사실 좋은게 너무 많아요. 네. 아, 유동성을 놓고 하더라도 사실 미국, 뭐 유럽, 그리고 영국, 중국 이런 주요들의이 유동성을 나타내 있는 지표들의 전년 대비 증가율을 높은다고 하면 사실 노이즈들이 되게 많았었잖아요. 올해도 일한 정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유동성은 전년 대비 두 자리수 증가율을 지금까지 해오고 있고 내년까지 계속 할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통 실적이 예상치보다 결과치가 더 잘 나오면 한호 예 7%로 감기였거든요. 부, 뭐 거 의 도 예 저는 근데 앞에 계속 말씀드렸던 것처럼 동결 동결 얘기하시죠?네 동결로 보고 있지만 어 렇토 에이펙 회담이나 이런 걸가 본 적이 있는데 당연히 이제 정상급 시진핑 주석이 미국으로 간다는 거 아닙니까? 어 이 인하나 기대감이 또 성큼 올라가고 종전이 이미 이루어지고 뭐 그런 여건만 마련된 된다면 충분히 케빈호. 일단 시장의 눈이 엔비디아에 많이 쏠려 있어요. 젠슨왕 CEO가 타이완도 또 한국도 어 다녀갔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아무래도이 피지컬 AI 영역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그림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일단 반도체가 지금의 증시를 상당 부분 이끌어 왔다면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보는지 아니면이 나름의이 주도주가 좀 바뀔 수 있다고 보시는지 한번 여쪽고
아 주도주가 안 바뀔 것 같아요. 아, 네. 그래서 제가 주목하는 시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전쟁이 물리적으로 끝난 시점 이후에 아, 증시가 사전에 먼저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이제 저점을 형성하고 올라오는 그 시점. 그때 외국인 투자자들도 고민을 많이 했을 거예요. 어느 곳에 집중해서 이제 자금을 집행해야 될지. 그래서 제가 4월 1일부터 4월 17일 동안에 외국인들이 섹터와 종목을 높았을 때 어느 쪽이 많이 샀는지를 좀 확인을 해 봤거든요. 어, 명확하게 반도체를 많이 샀습니다. 그때 당시네. 대표적인 종목 삼성전자 SK 하닉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지금 한국 증시를 주도하는이 종목은 두 개밖에 없잖아요. 삼성자, SK, 하닉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주가가 오르는 구간. 저는 내년 6월까지는 그래도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가 올라갈 수 있는 구간에 있기 때문에 만약에 한국 증시에 어떤 대상에 투자를 해야 되는지의 답은 어 제가 말씀드렸던 4월 1일에서 4월 17일 그 짧은 기간 동안에 모두 당겨져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때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샀던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되는 대상은 반도체, 원자력, 음, 전력 기기 그리고 2차전지를 포함한 노보틱스 그리고 방상 요렇게 다섯 개 이거를 앞으로 [콧방귀] 한국에 투자하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좀 투자하려고 하는 대상들을 선별하시고 할 때 좀 오히려 더 눈여겨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말씀 감사합니다. 다섯 개, 소위 말하는 이제 주도주를 이제 지명을 해 주셨습니다. 뭐 아마 그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비슷한 생각을 또 갖고도 계실 것이고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 독자분들한테 좀 친절하게 설명드릴 때 이렇게까지 비유를 들어 드려요. 좋아하는 과자가 뭐냐고. 어, 돈이 많아져요. 그러면 뭐 뭐 사드시겠어요? 고래밥을 많이 사드시겠죠? 돈이 별로 없어요. 고래밥을 덜 사듯이겠죠. 음 그니까 주도주의 성격상 돈이 쏟아질 때 유동성이 집중될 때 어쨌든 좋아하는 과자를 살 수밖에 없다. 좋아하지 않는 과자를 사지는 않는다.
이렇게 좀 비유적으로 어떻게 납득이 좀 되시죠?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데 그렇다고 해서 아무리 좋아하는 과자라도 유동성이 맞물리지 않으면 그게 잘 팔릴 수 없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적이 맞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이게 전망에 좀 차이는 있어도 그걸 보는 어떤 기준이 저랑 많이 아주 비슷해 가지고 말씀 나누기가 너무 좋고 즐거웠습니다. 지금도 즐겁습니다. 즐거워하는 표정 보이시나? 그니까 예를 들면 제 이렇게 여쭤 볼까요? 제가 네. 어,이 자본 시장 안에 계시는 여러 전문가분들과 토론을 할 때 어떤 분들은 유동성이 증시를 끌어올리는게 아니라이 반도체나 이런 산업이 퍼포먼스가 증시를 끌어올리는 거다.
근데 저는 반대로 아무리 좋은 유망 산업이 있어도 유동성이 집중되지 않으면 아예 주 주식 시장으로 가지 않는다. 그래서 어 증시가 어려울 때도 실물 경제적으로 좋은 퍼포먼스를내는 기업들은 항상 있다. 네. 그렇지만 유동성이 들어왔다 나왔다 할 때 증시가 움직이는 것이다. 이게 뷰가 좀 차이가 있잖아요. 네네. 그러니까 종목이 결정짓느냐, 유동성 거시가 결정짓느냐. 근데 이렇게 종목이 결정돼 있는다고 말씀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었거든요. 근데 여전히 비슷한 견해신 건지 한번 다시쪽 보고 사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코스피 8천 이게 쉽게 만들어질 수 있는 지수세는 아니거든요.
예전에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그때 당시에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분명히 있었고 그때 당시 사람들은 돈을 잘 벌렸다라고 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주가는 올라갔고. 하지만 지금처럼 뭐 코스피가 8천 가까이 올라오는 흐름들은 우리가 볼 수가 없었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대목들을 보면 사실 종목의 어떤 펀더멘트도 중요하지만 시장 환경도 상당히 중요하다. 네. 가까운 사례로 보면 우리가 팬데믹 때도 소위 한국의 투자자들을 동합개미라고 불렀잖아요. 그때도이 동학개미 분들이 한국 정치를 지킨다는 그 사명 아래 사실 한국 주식 많이 샀고 그때 당시에도 팬데믹 이후에 급락했던 한국의 코스피가 많이 올랐거든요.
그때 당시 아마 3천 정도 갔겠죠. 네. 네.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나서 이제 주가는 다시금 유동성 효과가 희석되면서 조금씩 조금씩 내려오고 또 일정 기간 계속 행보하는 모습을 좀 보였었잖아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시중의 유동성이 어 주식장으로 유입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특히 현재 한국 정부가 아 부동산 시장에 대한 규제를 하다 보면 그 자금들이 결국에는 주식 시장을 옮겨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이 이런게 맞물인 거 같아요. 유동성 얘기를 하다 보면 전 트럼프 대통령 얘기를 좀 하고 싶어요. 트럼프 대통령 하면 대부분이 안 좋은 얘기를 많이 하어요.
근데 저는 지금 투자자분들이 즐기는 수익률은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다 만들어 줬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음. 그렇게 보는 이유는 미국이 간세 부과를 했고 그러다 보니까 미국이 아닌 국가들은 거기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금리 인하와 같은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쓰거나 그게 어려우면 돈을 푸는 재정 지출을 확대하다 보니까 전 세계적으로 시중에 돈이 많아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 자금들 중에 일부가 주식 시장에 유입되기 시작을 했고 그래서 지금의 주가가 저는 만들어졌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의 유동성 장세라고 하면 사실 미국의 간세 부가가 하나의 변곡점이었고
큰 의미를 부여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미국이 간세 부가를 없어 버린다라고 하면 지금의 유동성 장세는 사실 없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종목의 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시장 환경 특히 이런 유동성들이 어 우리가 근호관 경험하지 못했던 지수대를 만드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주는 요인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자꾸 견를 이렇게 많이 여쭤본 반도체 주도주가 바뀌지 않고 올해 하반기 내년 초까지도 계속 갈 것이다라고 의견을 주시고 특히 다섯 개 주도주 섹터까지 커멘트해 주시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조심스럽게 여쭤볼 수 있을지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어,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올해 내에도 또 내년 뭐 상반기 정도까지도 좋은 실적을 유지할 거라고는 생각합니다. 좋은 실적을 유지한다는 개념보 하고 어 예를 들어서 25년 4분기에 만났던 실적과 26년 1분기에 만났던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달라졌는데 기울기가 그 소위 좋은 영업 이익과 매출액을 2분기에도 또 그 이상으로 기대하고 있고 3분기에도 그 이상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그런 관점에서 삼성전자 SK 아닉스는 돈을 계속 잘 버게 했지만 만 시장에서 기대하는 그런 실적 증가세가 계속 유지될 것인가?
어쩌면 그 부분이 증시를 상당 부분 결정짓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나름의 좀 우려는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는 여러 가지 많은 분들이 주목을 하고 계시지만 저는 경쟁자의 추격을 외면할 수 없다. 네. 다른 건 몰라도 뭐 시스템 반도체나 파운드리는 이쪽은 어차피 지금 못 해요. 마이너스 영업 이익이에요. 지금 못 하고 있고요. 사실 그대로 지금 잘하고 있는게 디램인데 저는 미국에 엄청난 그 돈을 쏟아보면서 달려오고 있는 그 마이크론을 위시한 디램 반도체 밸류체인을 완성하기 위한 행보. 그게 저는 예사롭지 않고요. 네. 또 중국도 역시 디램 반도체 부문에서 어 창신 메모리
네를 필두로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고 7, 8월 중에 상장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더 많은 작은 몰리를 하고 그러면서 움직 더군다나 저는 어떤 생각도 있냐면 26년 11월에 에이펙 정상 회담이 중국에서 있는데 그러면 분명 중국이 반도체 기업은 뭐 화웨이 포함해서 뭐 로봇 파티를 할 겁니다. 우리가 뭐 우리 BTS와 같은 이런 어 한류 컨텐츠를 가지고 어쩌면 그 우리 경주 에이펙 정상회담을 꾸민 것처럼 중국은 로봇을 가지고 많이 꾸밀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어떤 경쟁국의 추격은 세계 각 디램 기업들의 실적은 계속 증가하겠지만
전체 디램 마켓에서의 우리 기업들의 코리 코리아 원 팀의 쉐어는 계속 쪼그아들고도 있었고 앞으로도 쪼그라들 여지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증시에 또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좀 됩니다. 어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 될 수 있는데 혹시 수석 연구님은이 부분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 네. 일단 지금 반도체 수요가 계속 늘어날 수 있었던 거는 이제 22년도 11월 달에 오픈 AI가 최 GPT를 추시하면서 시작된 AI 혁명 때문에 반도체 수요가 갑자기 많이 늘어나게 됐던 그 바탕이 됐던 거 같아요. 네.
어, 과거에 음, 우리가 경험했던 인터넷 혁명 이게 18년 정도 지속이 됐고요. 모바일 혁명이 15년 정도 지속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AI 혁명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한 12, 12년 정도는 좀 지속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어 가지고 2034년도까지는 그래도 AI 혁명이 계속 지속될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어요. 네. 그래서 그 AI 혁명의 전반부에서는 어차피 미국이든 중국 뭐 사실 중국보다는 이제 미국이 해당되는 내용이긴 하지만 아직은 우리가 삼성전자 SK 하닉스 같은 펩들이 갖춰져지지 않은 조건이죠. 그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 가정이다 보니까 아 상대적인 수혜를 한국 기업들이 많이 가져갔던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이 AI 혁명이 끝나는 후반부 정도 되면 사실 지금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상이 좀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정도 되면 사실 미국 기업들이 좀 많은 부분들을 좀 점유율를 뺏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이 AI 혁명의 전반부와 후반부로 구분해서 얘기를 해 드렸고이 전반부들은 한국 업체들이 많은 수혜를 받아 가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한국의 그 파인는 줄어들 수밖에 없을 그리고 중국 역시 중국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는 뭐 중국의 메모리를 만들어서 수출한다는 개념은 아니에요.
자국 내에서 어 소비한다라는 생각이 있는 국가이기 기계 분다라고 하면 사실 한국의 반도체 업체들이 자리의 이상들이 아 [콧방귀] 지켜질 수 있을까라는 그런 우구심들은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 저는 뭐지금 당장 워낙 좋으니까 해당되는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는 아니라고 보고 있지만 그래도 AI 혁명이 후반부 정도 된다라고 하면 좀 고전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좀 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참 우리 반도체 기업들도 어 지금 상황에 안주하지 말고 우리 정부도 마찬가지 안주하지 말고 역대급 초과 세수나 역대급 초과 뭐 영업 이익이나 이런 것들을 어떤 식으로 또 다음 농사를 위해서 좀 고민하는데 많이 써야 되지 않을까 하는 종류의 생각들을 저도 많이 하고 있는 사람인데
어 그런 생각을 의견을 드릴 때 저는 이렇게 추격자들을 중심으로 말씀을 많이 드리고 싶어요. 그 안 하면 아예 미래가 없어진다. 디램 반도체 다 뺏긴다. 그럼 이제 뭐 먹고 살까? 근데 그동안에도 다 뺏겼잖아요. 조선 철강, 자동차, 전기차, 배터리 다 뺏겨 왔잖아요. 뭐 재생 에너지 뭐 다 뺏겼잖아요. 네. 근데 반도체라고 안 뺏길 거라고 가정하시면 가정하면 더 위험하지 않을까? 뺏 거라고 가정하고 대응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뭐 이제 뭐 증권 사회 우리 수성 연고님 모셔 놓고 이런 질문도 좀 드려 봤습니다. 자 이제 거의 끝부분인데요.
네 뭐 큰 틀에서 아까 다섯 개 종목도 이렇게 말씀을 주셨고 기본적으로 우리 투자자는 어디로 향해야 될까 이런 질문을 갖고 있는데 어 이미 미국 주식으로 살아남기라는 또 책을 이미 발행해 주셨고 책 링크를 고정 댓글에 또 태그에 이렇게 걸어 드리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 한번 봐 주시고요. 그런 결에서 뭐 이제이 애국자로서 의견을 드리기보다는 국민으로서 말씀을 드리기보다는 이제 투자자로서 조언을 드린다면 굉장히 조심스러운 질문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으로서 질문을 드리기보다는 투자자에게 하는 말씀으로서는 만약에 그런 일종의 26년 하반기에 어 케빈 워시 체제하의 금리 인하가 단행되고 유동성이 집중되고 그리고 그다음 소위 미국 중심의 밸류체인 또 중국은 중국 중심의 반도체 밸류체인을 형성해 나가면서 자국 반도체를 막 끌어 올리는 그런 움직임 속에 쪽에서 마켓어를 지금도 잃어가고 있는데 사실은 계속 잃어가는 양상이 된다면 우리는 어 26년 하반기 그 지점에 어 미국 주식을 추천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그때부터는 그때부터도 계속 한국 주식이라고 할 수 있을지 지금까지는 한국 주식이라고 강하게 이야기할 수 있지만 그 어떤 톤이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을 좀 조심스럽게 드려봅니다.
저는 이제 투자자분들께이 주식가 같은 이험 자산에 투자하는 그 시계열을 어느 정도 기준을 삼으면 좋겠냐라는 얘기를 항상 먼저 드려요. 그래서 그 출발점에는 결국 미국의 경기 순환이 상당히 중요하다.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주식 시장 특히 신흥국 주식 시장이 좋은 이유들 중에 하나도 미국의 경기학정 구간에 놓여 있기 때문에 저는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항상 미국의 경기 순환은 공식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기간이 한 군데 있습니다. NBI 점제 연구소 경기순환 판정위원회 그래서 어 올해 3월 기준으로 하면 현재 미국의 경기학은 71개월째 진행되고 있죠.
그리고 이제 가급 이후에 미국이 경기학장이 들어가기 때문에 보통 7년 1개월 정도 지속됐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저는 그걸 감안해 가지고 내년 6월 2027년 6월까지는 그래도 미국이 경기학장 구간에 놓여 있을 여지가 높아서 기업 실적은 증가하고 주가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주식 시장이 상승하고 있는이 사이클은 저는 내년 6일 정도까지는 지속될 수 있다라는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있고 작년 올해 글로벌 정체 증시를 보면 반도체국 증시가 상당히 강했습니다. 물론 이제 반도체 가격이 23년도 4분기 때부터 상승하기 시작을 했고 오래 들어서 발표되는 최근 데이터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 그리고 증가율이 아직은 꺾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의 반도체 특히 한국과 대만 증시가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수 있는 구간의 노여 있을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는 있어요. 네. 근데 이제는 조금 아 소해된 국가들도 좀 한번 봐야 될 거 같아요. 그 대표적인 국가가 저는 미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미국이 지금 AI 혁명을 견인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내년 6월을 기준으로 놓고 하면 대만과 한국 증시 역시 전체 지수는 계속 올라갈 수는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미국 증시가 조금 더 상승 강도가 더 강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어서 아 미국의 어 성장주들 특히 메그니피세에 해당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우리 한국 투자자들이 좀 주목을 많이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보고
어찌됐든 지금은 AI 혁명을 높았을 어 AI 산업 트렌드가 어젠상이 얘기하는 에이전트 AI에 놓여 있는 상황입니다.이 다음 단계가 아마 2028년도가 되면 피지컬 AI가 도래할 걸로 좀 보고 있는데 아마이를 염두해 두고 투자를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올해 같은 경우에도 로보틱스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좀 많은 각강을 좀 보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2027년 6월 이전까지 기존의 주도주들 투자는 계속 해야 되겠지만 그 외에 다른 것들을 투자한다라고 하면 노보텍스 관련된 기업들에 투자를 하시면 좋겠는데 대표적인게 이제 미국의 테슬라
아 올해 2월 달에 휴먼로이드 3세대 버전 양산이 들어갔고요. 올해 3분기 정도 되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아마 전기차가 빠르게 시장에 침투했던 것처럼 저는이 효물로드 노봇 자체도 전기차보다 훨씬 더 빠르게 시장에 침투할 여유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주도주 플러스 이런 로보텍스 관련된 기업들에 대해서 좀 종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 같은 경우에는 현대차 그룹 그리고 사실 LG 그룹도 중국을 해야 되거든요. 그 이유는 사실 LG의 자회사들이 노보틱스 관련된 것들을 할 수 있다라는 걸 저는 주목하는 건 아니에요.
LG가 의외로 어 테슬라와 견주어서 상대할 수 있는 비상장 업체 피규어 AI라는 업체에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아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 좀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노보텍스인데 단연코 테슬라이긴 하지만 한국 같은 경우에는 좀 LG 그룹주들도 한번 눈여겨 볼 여지는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보고 있습니다. 말씀 정말 감사하고요. 오늘 반도체주 어 주도주 바뀌지 않는다라는 말씀까지 그리고 어이 시점에 또 미국 주식으로 돈이 또 몰리게 되는 일도 있을 수 있고 또 앞으로는 또 유독 로봇이라는 영역에 더 많은 돈이 올릴 수 있다.
그런 부분 여러분 주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어 토론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소감 말씀 여쭈고 마무리할까 하는데요. 저도 오늘 수성님과 처음 이렇게 토론을 해 봤는데 어 뷰도 명확하시고 그 근거도 굉장히 명확하셔서 참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한번 어 돌아보게 되는 그런 참 배움이 많았던 시간이 됐던 거 같고 우리 구독자분들도 오늘 많이 배우신 것 같습니다. 어 어떤 소감이 있으신지 한번 여겠습니다.네 시작할 때 오늘 질문을 좀 많이 드려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시작을 했는데 질문을 의외로 못 드린 거 같아 가지고 혹시라도 다음에 또 출연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때는 공격적으로 질문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에는 공격적으로 질문 많이 부탁드리고 어 아마 오늘 워밍업 하셨으니까 다음에 또 오시면 또 더 즐겁게 아 서로 반대 혹은 공감의 토론을 한번 진행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도 도움 많이 되셨길 바라는 마음 담아서 오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즘과 같은이 코스피 장세에 우리는 어떻게 대항을 해야 될지 또 우리는 어떤 그 투자 철학, 투자 마인드를 또 함양해야 될지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시점이 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분야 전문가 김현준 대표님을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더퍼블릭 자산운용 김현준입니다.
반갑습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얼굴이 더 타셨어요. 네. 원래 까만 스타일이고요. 네. 잠깐 하해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저희가 만났나 봐요. 그랬나 봐요. 그리고 아마 그때는 이제 화장을 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 계속해서까 예정입니다. 아 그렇군요. 예 더 이상 피부색이에 대해서 여쭤보지 않고요. 네. 제가요. 지난 2년 동안 이런 질문을 매일같이 받았습니다. 그 질문을 대표님께도 한번 말씀 여쭤 볼게요. 투자 철학 관점이니까 아니요. 부담질 건 아니고요. 그냥 우리 술직 가면 옆에 테이블에서 계속 나오는 그 얘기들입니다. 그래서 네네.
어, 저는 이제 시대를 이제 규명하는 걸 좋아하는데 거시적으로 25, 26년은 이제 피부세 시대, 점진적인 금리인하의 시대, 유동성 장세 그러니까 계속 어 주가는 상승해야 되는 그런 국면이다. 그래서 담으세요. 이런 말씀을 이제 드리다가 보통 이제 방송에 출연하고 카메라 꺼지면 아나운서가 저한테 질문해요. 지금 하이닉스 이만큼 올랐는데 지금이라도 사야 돼요? 이런 질문을 2년 동안 매일 들었어요. 아. 그때마다 예, 지금이라도 사세요. 지금이라도 사세요라고 답변을 들려왔는데 네네. 역시이 질문을 토스해 보겠습니다. 지금이라도 사야 됩니까?
자, 투자 철학을 갖고 갖고 답변을 한번 해 주시기 아, 근데 먼저 그 대표 아, 교수님께서 그 말씀을 2년 전부터 들으셨다면 그때 질문한 사람 참 현명하다. 그때 샀으면 열배인데. 네.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야 된다라고 줄기차게 말씀하셨던 교수님도 해안이 정말 엄청나다. 아 금리 내리고 주식시장 좋다고 한들 꼭 SK 하이닉스가 올라야 되는 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걸 콕 집어서 질문하는게 사실은 되게 어려운 건데음 어 잘 맞춰야 운전 틀리면 욕 먹는 건데 그렇게 당당하게 말씀하실 수 있다는 거 자체가 부럽고요. 아 네
저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좋은 주식은 아니다. 아, 좋은 주식이 아니다. 예. 시작부터 이거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 이거는요. 여러 전문가들의 견해를 한번 들어보고 여러분들이 여러 견해들을 바탕으로 잘 판단하실 수 있도록 지침을 드리는 것이지네. 악플이 많아도 괜찮으십니까? 어차피 6일 거니까. 그 예. 아, 그거는 아니고요. 저희 악플을 다르시는 분 거의 없으세요. 저희는 다 그 소중한 각각의 견해를 한번 들어보고자 하는데 초점을 두는 겁니다. 네. 그 제가 조금 정리해서 말씀을 드려 보면요. 제가 뭐라 말씀드렸냐면
좋은 주식은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니까 3전과 하이닉스가 네. 뭐 둘 다 좋은 주식은 아니다. 근데 여러분들 이거 먼저 알아야 됩니다. 기업하고 주식의 차이를 알아야 돼요. 아 중요한 얘기하시. 네. 기업이 좋은 기업이면 좋은 주식일 확률이 높아집니다. 네. 왜냐하면 그 회사의 본질 가치가 좋고 우량하고 앞으로도 더 우상향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은 걸 좋은 기업이라고 하니까요. 그 본질 가치와 같이 따라가는게 주식의 가격인데 장기적으로 보면. 그러니까 당연히 좋은 기업을 사면 좋은 주식이고 수익을 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 하더라도 주가가 높을 때 사면
나쁜 주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제가 뭐라 했냐면 나쁜 주식이다라고 나했어요. 아 이거 표현이 잘 보면 좋은 기업이다라는 거는 여러분도 알고 저도 알고 교수님도 알아요. 네. 그러면 좋은 주식은 아니고 아직 나쁜 주식까지도 아니다.요 정도인데 이거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해 보면 저는 그렇습니다. SK닉스하고 삼성전자가 앞으로 저는 두 배 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부터 그런데 반토막이 날 수도 있다고 아 그것은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지느냐에 따라 달라 있는데 달라지는데 예. 앞으로 AI 세상이 올 거는 하지만 어떻게 올지 또는 얼마나이 정도의 반도체를 필요로 할지
또는 그 필요로 하는 양보다 이들이 생산 능력을 더 늘릴지 낮출지에 따라서 달라져요. 물론 훌륭하신 분들이 열심히 연구 개발하시고 전망하셔서 일하고 계실 겁니다. 네. 저는 모르겠어요. 네. 제가 작년 말 올 초까지는 뭐라 말씀드렸냐 하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이 회사들이 돈을 많이 벌 거예요. 디램 가격이 이만큼 올랐으니까 이익이 이만큼 날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 모르실 겁니다. 왜? 과거에 의해서 회사가 이만큼 벌어본 적이 없거든. 삼성전자로 예를 들자면 삼성전자가 역사적으로 가장 돈을 많이 벌었을 때 1년에 50조 벌었거든요.
네. 그러면 인간이라고 하는 거는 관성이 작용하고 중력이 작용해서 아 과거에 요놈이 50조 벌었으니까 많이 벌면 670조겠지 못 벌어도 3 40조겠지라고 기준점을 잡아 버려요. 그게 이제 앵커링 효과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저렇게 따져 보니까이 회사가 3개월에 50조를 벌게 생긴 거예요. 그럼 1년에는 100조, 200조를 버는 거잖아요. 그때는 좋은 기업이면서 좋은 주식입니다. 좋은 기업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아직 덜 알고 저평가돼 있었던 거죠. 근데 지금은 좋은 기업이면서 적당한 주식이 되어 버렸어. 근데 여기서 더 가면 좋은 기업이면서 비싼 주식, 나쁜 주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맥시멈 저는 한 두 배까지로 보는 2026년 5월자로. 그러면 좋은 주식이냐 나쁜 주식이냐는 뭘 가지고 평가를 하냐면 내가 가진 여러 가지 투자 대안이랑 비교를 하는 거거든요. 그냥 하나만 가지고 야, 하이닉스 올라내려 이렇게 하는 거는 초보 투자자예요. 내가 돈이 얼마 있는데 이걸 하이닉스 살까? 삼성전자 살까? ETF 살까? 심지어는 채권 살까? 부동산 살까? 예금할까? 뭐 이걸 다 비교를 해서 봐야 되는 거죠. 네저람주식이 한국에 3개 전세계 거의 10만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중에서 두 배 오를 수 있는 확률을 가진 주식이 3전 하이닉스밖에 없냐?
아니에요. 많이 있어요. 그러면 똑같이 두 배 오를 수 있는 주식이 열 개 있다고 쳐 볼게요. 제 바구니 안에 잠재 바구니 안에 그 중에서 하락할 가능성이 반토막보다 작은 것들도 있거든요. 음. 그 3전 닉스는 두 배 오를 수도 있고 반토만 날 수도 있는데 어떤 주식은 두 배 오를 수도 있지만 하락하면 한 30%밖에 하락하지 않을 것 같은 주식들도 분명히 있단 말이죠. 네네. 그래서 그것들과 비교를 해보면 좋은 주식은 아니게 되었다가 너무 길게 말씀드렸지만 저의 결론입니다. 어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말씀 주셨던 대표님 그 또랑또랑하게 명료하게 말씀 주셔서 네
충분히 많은 독자분들이 아 지금 대표님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구나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될 거 같고 제가 그 후기를 드리면 그리고 그 말씀 속에서 공감하시는 분들은 어 나도 그렇게 해야겠다. 근데 나는 그런 생각이 공감하지 않아 하시면 또 다른 선택을 하실 수도 있는 거죠. 어 그 각각의 선택을 다 존중하는 어 저는 그런 어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 채널을 운영함에 있어서. 그래서 지금 말씀 주신게 약간 저의 방식대로 해석을 하면 이런 거 같아요. 삼성전자 지금 올해도 좋고 내년도 일단 좋을 겁니다. 예. 그러니까 저는 우리 독자분들께 거시 경제적으로 말씀드리니까
같은 방식의 이야기를 뭐라고 했냐면요.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라. 똑같습니다. 네. 기업에 대한 평가와 그 기업의 주가에 대한 평가가 다른 거예요. 말씀 맞아요. 정말 그런 관점에서 좀 일치하는 바가 있고요. 또 역시 지금 삼성전자의 실적이 정말 드라마틱하게 증가했지 않습니까? 그 드라마틱하게 증가할 거라고 지금 이미 잔뜩 기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지금 실시간으로도 밸류에이션이 일어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실시간으로. 근데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있는데 지금 1분기 실적만 받아둔 거예요. 네. 네. 맞아요. 근데 1분기 실적 가지고 2분기도 이럴 거야라는 그 기대감으로 밸루에이션을 하고 있는데
근데 소위 25년 4분기에서 1분기 실적이 발표될 때까지는이 영업 이익이나 매출액 증가율이 뭐 굉장히 강했는데 네. 그 이상으로 주가가 상승한 흐름이에요. 지금은 그니까 매출의 기업의 실적 증가 속도보다 주가의 상승 속도가 더 빨랐던 거예요. 근데 만약에 2분기 실적이 발표되거나 2분기 실적에 대한 컨센이 지금 주어지는 과정에서는 이런 거죠. 어 실적 증가세가 지금 소위 주가 상승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면 주가 더 갈 수도 있는 거예요. 말씀대로. 근데 실적 증가세가 실적은 여전히 좋을 것입니다. 내년까지도 좋을 네. 이거는 누구나 웬만한 사람들이 다 단원할 수 있는 영역이에요.
근데 계속 좋을 거지만 그 실적의 증가세가이 주가의 증가세, 주가의 상승 속도보다 더 빨랐느냐 늦었느냐 이게 밸루에이션이 계속 달라지는 거죠. 전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견해가 좀 비슷한 거 같아. 이런 관점에서 보면. 네. 아주 같은 견해. 네.라고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저는 개인적으로이 뭐 다른이 투자 철학에 대해서도 말씀을 좀 나눠 보고자 하지만요 질문도 한번 드려 볼게요. 제가 토론자로서 이런 의견 먼저 드리고 그러니까 저는 이제 결국 계속 치고 올라갈 것이냐 아니냐를 결정짓는 그 트리거는 분명히 있을 것
근데 그 트리거는 많이들 조망하시는 가격에 있는 거죠. 그렇죠. 디램 가격이라 랜드 플래시 가격이 DDR4, DDR5 가격이 지금 가격이 폭등해서이 실적이 좋았지 않습니까? 근데 가격이 만약에 꼬꾸라지면 실적 증가세가 유지되기는 어려울 거라는 거죠. 그렇죠. 그게 일단 삼성전자 내부적으로 봐보면 하이닉스 내부적으로만 봐 보면이 거시 경제 여건 말고요. 그것만 보면 결국은 여러분들이 주목하셔야 될 것은이 주가 계속 갑니까 아닙니까라는 질문을 바꿔서 하시면이 반도체 가격 디램 반도체 가격이 계속 오릅니까 꺾니까이 질문에 가까울 수도 그럼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하실 수도
저 그렇게 한번 견해를 드려 보고 싶어요. 너무 정확한 견해이고요. 그거는 제 생각에는 그래요. 교수님께서 어 향후 주가의 향배가 결국에는 디램 가격에 달려 있다고 뭐 보고 있다 보고 싶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그냥 정답이기 때문에 더 단정지어도 될 거 같아요. 왜냐하면이 회사가 뭐 어떤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만은 물건을 만들어서 팔 많이 팔아서 돈을 많이 버는 방법도 있고 비싸게 팔아서 돈을 많이 버는 방법도 있습니다. 둘 다 하면 좋지만. 근데이 [목을 가다듬음] 많이 판다라고 하는 것은 공장을 크게 지어야 되니까 시간도 오래 걸려요.
그리고 많이 팔려고 많이 지어 놨는데 그 정도로 수요가 뒷받침이 안 되면 공급 과잉 현상도 일어날 수 있죠. 근데 파는 양은 같은데 가격이 올라버리면 임직원 월급도 비슷해. 들어가는 뭐 실리콘이라든지 이런 원재료 가격도 크게 바뀌지 않았어. 생산량이나 투입량이 같은데 가격이 올라버리면 이익의 증가폭이 상당하거든요. 그것이 지금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 그리고 실적이랑 주가랑 같이 가니까 주가의 변동 포인트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디램 가격이 어떻게 될지만 알 수 있다면 또는 랜드 플래시 가격이 어떻게 될지만 알 수 있다면 우린 주가를 마치는 거죠.
근데 아까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중에 좀 중요한 포인트를 하나 짚고 나서 제가 조금 전망을 해 보자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올해 실적 좋아. 2분기가 1분기보다 더 좋을 거야. 내년까지는 반드시 좋아. 근데 그다음에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이거는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단원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아. 예. 그게 제가 보는 문제점이에요. 주식으로서의. 아. 어. 예. 예. 주식이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본질 가치인 이익과 동행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이것도 수급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주식 자체의 수급. 지금 삼성전자의 주가가 막 오른다면
사는 사람이 더 많은 거고요. 내린다면 파는 사람이 더 많은 거죠. 이렇게 가정을 해 볼게요. 삼성전자의 본질 가치는 결국에 디램 가격이랑 관계가 있어. 그리고 실적이랑 관계가 있어. 네. 근데 많은 사람들이 어 얘네 안 좋을 거 같아. 좋아지진 않을 수도 있어.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많은데 실적이 잘 나오면 주가가 흔히 말하는 서프라이즈로 올르는 거죠. 근데 지금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안 좋다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의 자기의 자산 중에 과거보다는 큰 비중을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사고 있는 거죠. 그죠? 심지어는 제가 모증권사장에 수년님이 나왔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최근에 과거에는 스님이 나타나면 꼭지다라는 얘기 있었거든요. 근데 수녀님까진 제가 얘기를 들었어요. 그니까 그분들이 살 정도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를 둘째 치고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다는 그렇죠. 주가라고 하는 것은 이익과 PR, 이익과 심리, 이익과 관심도의 함수잖아요. 그러면 이익이 올라가는 걸 모두 다 알아서 관심도가 이만큼 높으면 네. 앞으로 이익이 많이 증가해야만 좋은 거고 이익이 조금밖에 증가 안 하면에게 그죠? 어, 더 살 돈이 없는데라고 하면 이제 안 좋아지는 그 부분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짚고 넘어가고 싶고요.
그다음 전망으로 조금 넘어가 보자면 2분기 실적까지는 잘 나올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러면 삼성전 내부에서는 6월까지 다 판매 물량 다 가격 다 정해진 상황이에요. 실적은 다 정해져 있을 거고 디램 가격이 1분기보다 높기 때문에 2분기는 실적 잘 나옵니다. 네. 근데 만약에 아직 우리가 6월 7월, 8월은 안가 봤잖아요. 2026년 6월 7월 8월은 미래니까. 예. 근데 어떤 이에서건 뭐 전쟁이 됐건 뭐 터버컨트가 됐건 구글에 새로운 뭐 TPU가 됐건 뭐 가격이 하락했다고 봅시다. 하락하게 되면 아까 주가를 결정하는 이익과 관심도 이익과 PR의 함수에서 이익은 내려갈 거예요.
근데 그것만 내려가면 조금 내려가니까 괜찮을 건데 지금 사람들의 심리가 뭐냐 하면 삼성전자가 옛날까지는 사이클 기업이라고 생각했단 말이에요. 네. 올 때 막 돈 많이 벌고 불안기가 반드시 온다. 몇 년 만에 그때 돈을 많이 잃었다가 불안기가 끝날쯤에 다시 또 호환기가 되고 이런 반복일 것이다. 그럼 호항과 불항을 반복하는 기업은 꾸준히 돈을 벌거나 꾸준히 상승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기업들보다는 보통 저평가를 받아요. 돈 많이 벌면 야 꼭지 아니야. 이제 떨어지는 거 아니야? 그럼 먼저 팔아야지. 이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근데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향한 사람들의 마음은 야, AI는 수요가 엄청나.
얘네가 사이클 기업이었는데 달라질 것 같아. 스팟 계약으로 팔았었는데 장기 공급 계약을 한대. 이런 여러 가지 이유들이 나오면서 이제 사이클 기업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네. 네. 근데 그것이 깨지는 겁니다. 올해나 내년 안에 어떤 의미에서든 디램이 조금이라도 하락하면 기대감 확 야 역시 사이클이었네. 그러면 주가에서는 매우 위험한 움직임이 나올 수 있어서 제가 다시 돌아가자면 아 이거 두 배 갈 수도 있지만 떨어질 수도 있는데 꼭 이거여야만 해.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이 그러니까 안 좋은 주식이 되어가고 있다라고 말씀드린 거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 너만 너만 잘랐어. 내가 그거 모를 것 그렇게 생각하신 분 많을 거예요. 그런 분들이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3전 닉스를 투자를 하고 싶어 하냐. 오늘 오전에도 제가 큰 증권사 센터장님이랑 만났는데 네. 기업가분들이 건물 팔아서 지금 3전스 사 달라고 온대요. 수백억씩 가지고 온답니다. 그분들이 왜 그런 마음을 하냐? 그렇게 똑똑하고 돈 많이 벌고 비니스에 후원하신 분들이 흔히 말하는 포머이에요. 나는 내 속도대로 잘 가고 있었는데 내 옆에 사람이 돈을 더 버는 거를 도저히 못 참는 거야. 네네. 네. 근데 걔네한테 뭘 물어보는 거야?
교수님 돈 많이 버셨다면서요? 뭐 갖고 계세요? 어 뭐 별거 아니야? 3촌 닉스지 뭐 이랬으면 집에 가가지고 제가 아씨 내가 못 먹어도 고니 3전 닉슨 내가 놓고 싶지 않다. 이거 올라갈 때 내가 못 벌면 근데 주변 사람 every브리바디 요새다 3전 닉스를 갖고 있다고 하니 사야 되겠구나이 이유인 거예요. 포머를 느끼니까 사는 거지 이걸 정말 경제 논리로 봤을 때 리스크와 리턴의 이런 함수로 봤을 때는 사실은 매우 좋은 자산은 아닐 수도 있다. 네가 저의 생각입니다. 이래 돈을 못 벌고 있습니다. 아이 겸손의 말씀까지 이렇게 해 주시네요.
지금 말씀 속에서 일종의 그 투자 철학이 좀 많이 묻어나오는 거 같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투자 마인드나 투자 철학을 이제 함양하셨을 때 뭐 적당한 또 건전한 이제 투자 활동을 하실 수 있으니까 아마도 여러분들이이 대표님의 그 투자 철학 이런 부분에 공감한다 하시는 분들은 어 충분히 어 참조를 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우리 대표님 써 주셨던 책이 있죠. 사요 마요. 네. 예.이 이 책의 고정 댓글로 링크도 남겨 놓을 테니까요. 여러분이 어 우리 대표님의 투자 철학이 뭐 나한테는 딱 적당한 거 같아 뭐 이런 식으로 공감이 되신다면 한번 책을 열어 보시는 것도 어떨까 뭐 추천 의견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자 이렇게 삼선 삼전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쭉 나눠봤는데요. 그다음 드리고 싶은 질문이 이겁니다. 국채 금리가 지금 만만치 않잖아요. 네. 세계적으로 한 뭐 5%선 뭐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네. 네. 그래서 저는 이제 많은 분들이 자꾸 질문을 주시니까 왜 이런지를 이제 설명하는 역할인데 근데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게 취소 통상적으로 주가가 빠지는 게 평범한 모습인데 어쨌든 지금 평범한 모습은 아닌 거예요. 그리고 국채 금리가 취소 때 우리나라 주가만 오르는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전고점을 갱신하고 있는 모습이잖아요. 큰틀에서. 그냥 이게 뭐 투자 철학 관점에서도 말씀 주셔도 좋겠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네. 혹시 견해를 한번 여쭤보고 어, 사실 너무 어려운 질문이고 제 전문 분야가 아닌이 거시 경제라서 사실은 교수님의 말씀을 그냥 다른 곳에서 들어보시는게 더 좋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요 정도일 것 같아요. 되게 얕은 지식인데 먼저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왜 내려야 되냐 이거를 아직 모르시는 혹시 초보분들은 요거는 알고 가시면 좋을게 월버핏 할아버지가 그렇게 말씀했어요. 금리라고 하는 거는이 자본 시장의 중력이다. 이게 기준점이 된다는 거거든요. 그럼 왜 기준점이 되냐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 중에 여러 가지 투자 대안 중에 고르는게 투자 활동이에요.
무조건 뭐 삼전스가 얼마까지 가냐 이거는 투자가 아니라 아 다 보는 것 중에서 골라야 되는데 그러면 뭐랑 비교를 할 거냐?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또는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위험이 낮은 투자 대비해서는 뭔가 수익률이 높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그거의 핵심이 금리고 국잖아요. 야 나라가 망하겠냐 런 기 많이 하는데 나라가 보장하는 금리가이 정도면 일반 회사체라든지 사람들끼리 4인간의 돈을 빌려주고가 받는 그런 것보다는 금리가 높아야 될 거고 그리고 주식이라고 하는 건 뭔가 보장된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위험을 감소하니까 더 높은 수익률을 줘야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국채 금리가 5%인데 야이 주식 투자하면 연간 5%래 그럼 아무도 투자를 안 하죠. 네을는건데 그래서 금리가 중력이다라고 하나 정의를 해놓고 여기서 이제 조금 제가 생각하는 바을 아는 채를 해보면 저는 금리가 오른다 해서 무조건 주가가 내린다에 동의하진 않아요. 아 좋습니다. 아주 장기적으로는 당연히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가 높으면 중력이 무거워지는 거니까 자산 가격이 내려가요네. 근데 금내리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 것인데 아마도 일반적인 상황이라고 하면 금리를 올리고 있다라고 하는 거는 낮았기 때문에 올릴 여력이 있다는 거겠죠.
그럼 낮았을 때 왜 낮았을까? 경제가 뭔가 안 좋으니까 돈을 풀어야겠다. 정부나 중앙은행에서 그래서 금리를 낮추고 경제 활동을 좀 생산성 있게 해 보세요. 했던 걸 거예요. 아마도. 이직을 일종의 불기였던 거죠. 불기를 극복을 하고 경제가 좋아지는 그 확장국면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금리를 조금씩 올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제 중앙은행이나 정부 입장에서는 인플레가 너무 오면 나라에 위험해지니까 그 화폐 가치가 너무 내려가니까 조금씩 올리는 거죠. 그래도 꾸준히 경제가 좋아지는 경우가 저는 더 많은 거 같아요. 아주 장기로 보면. 어. 예.
수십년 역사를 보면 왜냐하면 경제가 뜨거워지기 시작하자마자 금리 올렸다고 쉽고 이렇진 않거든요. 네. 그리고 이거를 계산해 보는 일에요. 금리를 5%였다가 5.25%였다가 또 6개월에 5.5%이 총청씩 올린단 말이야. 찔끔찔끔. 근데 경제가 잘되기 시작하면요. 예를 들면 내가 음식점을 하고 있는데 뭔가 내가 신메뉴를 개발을 했는데 대박이 났어. 그러면 이게 0.25% 5% 올라가고 이런게 아니에요. 어제 손님이 100명이었는데 오늘 200명이 되고 400명이 되고 막 점포를 늘리 이렇게 장사 팍팍 잘 된단 말이에요.이 가게를 전체 국가 경제라고 생각을 해 보면 하나의이 확장 국면으로 갔을 때 관성이나 그 속도가 금리가 따라잡는 것보다 저는 더 빨리 가니까 확장 국면도 몇 년을 이어지는 거고
네. 이거를 기업으로 얘기를 해 보자면 이렇습니다. 아까 다시 기업의 주가는 이익 * PER 2익 곱하기 심리인데요 심리의 원천 기준점이 금리인 거예요. 그러면 이익이 빠르게 오른다고 가정해 보는 거예요. 우리가 확장 국면이라서 이익이 빠르게 오르면 금리가 좀 올라가지고 심리가 조금 떨어진다 하더라도이 함수의 결과값인 주가는 오를 수 있는 거죠. 좋은 확장기 때는. 네. 예를 들면 1년에 50조다가 지금 200조 300조 벌어가지고 주가가 아니 주가가 아니라 전체 이익이 연간 몇 다블이 났는데 금리가 5%냐 6%냐 이건 상관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걸 사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가 확장 국면일 때는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해도 크게 겁먹을 필요 없다라는게 제 생각이고요. 어. 그럼 끝에 가면 어떻게 돼요? 그럼 경제가 막 좋아져. 너무 뜨거워져. 더 이상 장사가 잘될 수 없을 정도야. 근데 금리는 계속 올려왔을 거잖아요. 그럼 어느 순간 사람들이 돌아보다 보니까 야, 장사 이제 우리 하루에 200명씩 300명씩 장사가 너무 잘 돼. 근데 금리가 7%가 돼 버렸네. 아, 이제 그만하고 채권으로 바꾸자. 그냥 안전 자산으로 가자. 요렇게 되기 시작하면 활력을 잃게 되면서 경기가 또 떨어지거든요.
그럼 다시 이제 금리가 낮아지고 뭐 이런 거라고 저는 봐요. 그래서 통상적인 경우라 하면 금리의 저점에서 올라가는 한 중반기까지는 저는 주가가 괜찮을 수 있다고 보는 편이고요. 제가 이제 교수님께로 여쭤보고 싶은 것은 과연 지금이 그러면 통상적인 상황이라서 경제가 앞으로 더 당분간 잘 될 거니까 금리 찔끔찔끔 상관하지 말고 투자를 해도 국되는 국면인 건지 아니면 지금 여러 가지 변수가 있어 가지고 아 지금쯤면 금리 올리면 큰일 나는데 또는 위험 자산에서 빼야 되는데 하는 평소와 다른 시각인 건지가 사실은 저는 더 궁금한 편입니다. 아 저한테 질문 주신 거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채널이 또 토론 채널이어서 어 질문을 오히려 해 주시면 저는 아주 기분 좋습니다. 저도 하나 얻어가고 싶어가지고 제 소신껏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대표님의 견해가 어 아차 그런 부분도 있었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한 가지 배울 점이 있었던 그 포인트였고요. 또 그것과 뭐 같은 결 다른 결에서 제가 보는 의견을 좀 소시고 드려 볼게요. 일단 첫 번째는요. 어. 뉴노몰이에요. 이거는 그니까 국채 금리가 빠르게 올라가는 구간에는 조정이 있을 수 있어요. 국채금 금리가 빠르게 올라가는 그 구간이 정확히 3월 말입니다.
네. 아, 이미 지났다. 지난 지난 3월 네. 네. 그리고 주가의 바닥이 3월 말입니다. 아, 그랬네요. 그리고 200억의 나라의 주가의 공통적인 저점이 3월 말입니다. 네. 네, 맞아요. 그리고 원달러 환율의 정점도 3월 그러니까 그 3월 말이이 중동 전쟁에 대한 공포고함이 가장 크게 달았을 때 그 지점인 거예요. 정확히 일치합니다. 거시적으로는. 네. 네. 그래서 일단은 국채 금리가 지금 취속고 있고 높은 소위 국채 발작증 센 건데 근데 지금은 이렇게 올라가는 구간이라는 것도 표현해 볼 수 있겠지만 그니까 올라가서 맴돌고 있는 구간이에요.
약간. 그래서 우리가 항상 보면은 높은 국채 금리가 지속되면 그걸 받아들여요. 항상 심리적으로 아마 저 그 부분을 오히려 여쭤 보려고 했었어요. 투자 심리적으로는 그 구간이 오래 지속되면 받아들여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국채금리가 올라갈 때 상대적으로 다른 자산의 매력도가 올라가 떨어져 이게 아니라 올라가 있기 때문에 또 다른 변화가 없는 거죠. 예. 이게 제가 보고 있는 한 가지 관점이에요. 네. 지금 국채 금리가 왜 올라가는지 그 진짜 유를 파악하면 큰 틀에서선 두 가지죠.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 때문에 어 물가가 올라갈 거 같아.
그 물가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니까 서위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이 현상이 하나 있습니다. 네네. 이것도 어 충분히 고려가 돼요. 근데 또 한 가지 측면에서는 그 일시적인 플레이로 끝날 수도 있어 하는 생각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부분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일단 현재로서는 왜냐면 누적치가 나와야 된다. 그러니까 6월에 발표되는 5월 물가 음 어 7월에 발표되는 6월 물가가 나와야지만이 기대 인플레이션에 대한 어 재평가가 또 이루어진다. 그래서 이건 덜 중요한데 다른 한 가지 요인인 거죠. 국채 금리가 이렇게 치솟는 이유가 국채를 대규모로 발행해서예요.
근데 국채 발행은 소위 유동성이라는 개념에서 금리 인하나 뭐 통화량을 늘리는 이게 통화량 측면의 요소고요. 정부 재정당국 관점에서의 유동성이 늘어난다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네. 소위 IMF가 계속 막 부채 경고하잖아요. 근데 그 부채 경고는 고수란이 민간으로 가는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유동성이라고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치솟지만 국채 발행량이 쏟아지면서 예를 들어서 중동 전쟁으로부터이 경제적 충격을 극복해야 돼. 무기 다 썼으니까 다시 채워놔야 돼. 국방 뭐 이런 에너지 전화를 시도해야 돼. 원자력 발주하고 또 재생에너지 발주하고 이게 발주하면 발주할 때 국채를 발행하는 거고요.
그 돈이 집행되는 과정이 민간기업들이 실적이 되는 거예요. 그러네요. 그러니까 이런 과정이 사실은 유동성 작용도 있다. 그런 것도 지금 해석할 수 있고 마지막 세 번째 제가 너무 길게 말씀드리면 안 되니까. 세 번째는요. 아까 말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공감이 많이 됩니다. 재테크나 자산 관리는 돈을 어떤 형태로 갖고 있을까요? 문제. 주식으로 들고 있을까? 부동산으로 들고 있을까? 코인으로 들고 있을까? 채권으로 들고 있을까? 근데 지금 국채 금리가 올라가니까 소위 국채 안 들고 있는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지금 네. 네.
네. 그 국채 금리가 올라가니까 금이나 코인과 같은 퍼포먼스가 상대적으로 없는 자산도 매력적이지 않은 거예요. 이해가셨죠? 근데 주식은 기업의 퍼포먼스가 실적으로 발표되니까 그러니까 이게 금과 금도 뭐 퍼포먼스가 있을 수 있어요. 코인도 마찬가지예요. 그 헌금 흐름이 없다는 말씀이시죠. 상대적으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기업은 정규적으로 실적 발표를 하잖아요. 네네. 근데 금이 실적 발표가 있는게 아니고 코인이 실적이 있는게 아니에요. 뭐 가장 비슷하게 많이들 얘기하시는게 뭐 부동산 가격 오른다고 그게 그 나라의 부가 가치에 기어를 하느냐 뭐 이런 비슷한 논리인
그런 관점에서 코인이나 금은 퍼포먼스가 없어요. 근데 주식은 퍼포먼스가 있어요. 그러니까 금리에 더 민감한 거는 금이나 코인일 수밖에 없어요. 다른 요인이 더 작용하니까. 음. 그니까 금리의 하방압력을 받지만 주식은 퍼포먼스가 있는 경우 돈이 쏠릴 수 있어요. 그 굉장히 재밌는게 여러 포트폴리오를 쭉 나열해 보면 다 안 좋은데 주식만 오르잖아요. 그 채권마저도 팔고 금마저도 팔고 코인마저도 팔고 돈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퍼포먼스가 있는주식으로 가고 있는 저는 그래서 이런 세 가지 결에서 이런 현상을 해석해 보는 겁니다. 제가 맞다는 주장이 아니라 그런 결에서 해석을 일단 하고 있습니다.
일단 어 제 토론자로서의 의견을 먼저 드렸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한번 일단 아 어떻게 본다는 제가 평을 할 정도는 전혀 아니고 그래도 어 좀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교수님이이 질문 우리가 한두 번 왔다 갔다 한이 질문의 시작을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내려야 되지 않냐라는 서두로 하셔 가지고 저는 이제 주식쟁이니까 무조건 주식이 오르는게 좋단 말이에요. 뭐 무슨 일이 일어나도 내 주식만 오르면 나는 다 떨어져도 주식만 내가 갖고 있는 것만 오르면 돼. 근데 내린다 하니까 우리 PD님도 그렇고 아 좀 안 금리가 옳은 건 사실이고 극제 금리가 5% 된 것도 사실이니까 아 안 좋나 보다.
뭐 이제 경제학 교수님이 그렇다는데 짜증난다 했는데 한번 이제 티타가 하고 나니까 교수님께서 아 그래도 요로요로한 면이 있으니까 이게 아까 뉴노말 조금 올라간 상태에서 유지되고 있고 또는 이것 때문에 다른 자산군이랑 비교할 때 주식이 조금 더 매력적인 모습을 보였다라는 말씀 해 주셔서 그냥 평이 아니고 감사할 직역입니다. 마음이 약간 놓이고 말씀하신 그 퍼포먼스, 기업의 실적, 요놈,요 기업들이 참 잘할 거냐 앞으로에 대해서만 나는 당분간 집중해도 되겠구나. 그래서 마음이 좀 놓입니다. 아, 말씀 감사하고요. 그리고 아까 주셨던 그 질문에 대해서 이제 좀 답변을 드려 보면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이 매력적인 건 아니에요. 근데 다른 자산군과 고르 비교했을 때 그렇다는 거죠. 지금의 상황이. 근데 어쨌든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엔비디아 역대급 실적을 보이고 있잖아요. 어쨌든 그게 어쨌든 주식으로 돈이 몰리게 된 배경이었다라고 이렇게 절 정의를 내리고요. 다만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아진 채 잘 안 떨어지고 계속 맴돌고 있는 현상은 여러 가지 트리거들이 작용할 때 주가도 곤두박질를 칠 수 있게 만드는 요소인 것 맞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죠? 도망갈 피난처가 하나 보이는 거지? 아면 여기로 가겠다.
트리거만 발생하면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는 이제 그 트리거들에 대해서 많이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 트리거들을 좀 조망하시면서 그런 판단을 하시면 더 좋겠다 하는 의견을 먼저 드리고요. 이제 우리 대표님은 어 그런 트리거가 있다 하더라도 주식은 장기적으로 계속 가져가야 한다라는 그 철학을 갖고 계신 분이시니까 그죠. 네. 파악했어 그런 관점에서 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스스로를 이제 주식쟁이라고 이렇게 표현을 하셨지만 그래도 이렇게 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앞에서도 말씀을 주셨어요. 어 그래서 그렇게 좋은 주식은 아니다.
그러면 어쨌든 우리는 주식을 국채 금리가 이렇게 취소 있는 국면에도 계속 갖고 있어야 될다라고 이제 주장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아마 그런 주장 하실 것 같고 네. 어 그럼 이제 소위 그런 겁니까? 제가 잘못 파악했을지 모르지만 삼전닉스 말고 다른 주식의 형태로 어 갖고 있을 때가 됐다라고 표현하시는 건지 아니면 어떤 식으로이 주식 시장이 계속 머무르는 것이 좋은 의사 결정이 될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한 어 투자 마인드적인 철학적인 지침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네. 네. 어 그 마인드적인 얘기를 하나 하고 그다음에 좀 실전적인 얘기를 하나 또 덧붙여
네. 예. 어 우리가 주식 시장에 좋을 때 들어왔다가 나쁘기 직전에 싹 빠져나가고 그다음에 폭락한 다음에 다시 쓱 들어가서 저점에 들어가서 수익을 또 내고 이러면 제일 좋죠. 근데 그거는 신만이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아주 어려운 영역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돼. 내가 마치는 건 불가능하다 했잖아요. 오히려 거꾸로 타기만 해는. 네. 보통은. 네. 네. 고점에 들어왔다가 저점에 아 다시난다. 었다고 하니까 들어오시고 이건 정말 완전 워스트 케이스잖아요. 이렇게 가면 안 되고 그럼 이제 둘 중에 하나만 남습니다.
아무것도 안 할 거냐? 주식을 평생 안 할 거냐? 어 아니면 평생 주식을 어느 정도는 할 거냐.이 둘 중에 나누어 보면 주식이라고 하는게 물론이 암호화폐가 나 나온 다음에는 그런 통계가 [콧방귀] 아직 안 나오고 있습니다만은 역사가 짧아서 암호화폐 역사가 장기적으로 검증될 수 있는 그런 어 역사적 역사가 있는 그런 자산군 중에서 중간값의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은 주식입니다. 아직까지는. 그러면 내가 예금만 하거나 주식만 하거나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된다면 마음이 불편해도 내리는 국면도 내가 경험을 해야 결과적으로 상승하는 국면이 생기고
이게 우상향해갖고 그 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항상 시장에 머물러라고 이제 투자계 그룹분들이 스테이더 마켓해라. 그게 네가 마켓을 타이밍 그 재는 언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걸 마켓 타이밍이라 그러는데 마켓 타이밍보다는 반드시 수익률이 높을 거다라고 해서 저희는 그런 철학을 받들고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러면 지금 잘 나가는 주식을 계속 갖고 있는 것보다는 스테인더 마켓 하지만 좀 더 좋은 주식으로 계속 이제 바꿔서 갈아타는게 저희의 업무거든요. 그러면 야 지금엔 비디아에이어서 삼전스 전력주의 시 시장 시장인데 여기서 뭘로 갈아타라는 거야?
삼전스가 네가 좋은 기업인데 나쁜 주식이 될 수도 있다고 했잖아. 그럼 얘기해 봐. 뭐 이런 거를 아마 가장 궁금해하실 건데 저희는맞죠. 여전히 반도체를 갖고는 있습니다. 다 팔지도 않았고 지금 당장 판단는 말씀도 안 드렸어요. 좋지 않다라고만 표현했지. 그러면 뭘 사고 있냐? 저는 AI가 우리 삶을 바꿀 거다라고 하는 데는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동의해요. 네. 어떻게 바꿀지 정확히 모르지면 바꿀 그러면 우리 삶을 일전에 바꿨던 거, 가장 바꿨던 케이스를 생각을 해 보면 스마트폰이 한번 있었고요. 한 10여년 전에 네. 그리고 한 20여년 전에 인터넷이라는게 또 한번 있었죠.
그런데 그때를 생각을 해 보면 이게 나오자마자 1, 2년 만에 우리 삶을 다 바꾸진 않았습니다. 음. 정말 파괴적으로 나왔지만 그 당시에는 야 그게 뭐야 꼭 필요해 인터넷이 야 스마트폰 꼭 써야 돼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 앱마켓도 생기고 뭐 클라우드도 생기고 지금은 사실 PC나 랩탑을 쓰시는 분보다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더 많은 세상이 되었잖아요. 그렇게 되는게 한 10년 이상 걸립니다. 음. 근데 그런 사이클들을 보면 초반에는요.이 하드웨어 그리고 인프라 이게 먼저 돈을 봅니다. 왜냐면 그걸 깔아야 되니까. 나 혼자 인터넷 하면 뭐 합니까?
교수님과도 카톡 친구가 돼야 되고 PD 님과도 뭔가 이메일을 주고받는 사이가 돼야 우리가 인터넷 효용을 느끼는 거고 스마트폰도 게임을 같이 해야 재밌지. 혼자서 게임할 거면은 PC랑 똑같은 거 아닙니까? 근데 그러려면 인터넷을 먼저 깔고 스마트폰도 모두 팔고 이렇게 돼야 돼요. 그래서 과거를 생각을 해보면 스마트폰이 처음 나와 가지고 우리나라의 KT 통해서 들어온게 아이폰 3GS가 들어온게 2010년 뭐 2009년 한이 정도 될 거예요. 하여튼 10몇 년 전입니다네. 그때는 갤럭시가 막 따라가네 뭐네 하면서 휴대폰 부품주가 엄청나게 돈을 벌었어요.
맞아요. 어 그때는 뭐 제 저도 여의도 사무실에 거의 없었고요. 거의 대부분 용인시 처인구에가 있어요. 제가 하루 종일. 왜냐면 거기 IT 부품주이 너무 많거든요. 그럼 뭐 껍데기 만드는 회사, 배터리, 무슨 뭐 고무게 뭐 그 터치 필름 뭐 각 근데 그 회사들이 지금 어떻게 됐냐? 다 싹 다 없었어요. 왜냐하면 어느 정도 다 커스터마이징 되고 이제는 돈 버는 회사가 몇 안 남았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돈 버는 회사 애플밖에 없어요. 삼성전자도이 DX 돈 거의 못 벌거든요. 그럼 누가 돈을 벌었냐? 그 이후에 나온 회사들. 음 구글 아 그 전에 나왔습니다만는 뭐 페이스북 같은 회사들
엠마켓에서 뭔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회사가 돈을 벌기 시작했단 그러고 나서 한 10년 흘러간 겁니다. 그럼 AI도 비슷하지 않을까? 음. 만약에 AI라는게 지금처럼 계속해서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부어야만 하고 유저들은 결제 안 하고 그냥 나치PD 재미나의 공짜로 써야지 할 수 있는 사람만 존재한다면 그건 산업화가 고도화되기 어렵죠. 언젠가는 유료로 과금을 시켜야 되고 하드웨어나 인프라스트럭처를 많이 투자한 기업들은 뒤에 그것을 소위 말해서 수익화하고 빼먹을 수 있는 그 구간이 와야 된단 네. 근데 지금은 그런 투자가 각광을 받는 시대고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뭐 서버, GPU, 메모리, 전력, 전선이 돈을 버는데 네. 이게 교수님께서 말씀하신게 내년까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거의 확실하게 돈을 번다라고 하셨잖아요.이 얘기는 반대로 얘기하면 후년부터는 하드웨어나 인프라보다는 그 하드웨어 인프라를 가진 회사가 플랫폼이나 인터넷 소프트웨어 형태로 돈을 벌 수도 있는 국면이 전개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그런 데이터 센터 투자를 오히려 많이 해서 네. K팩를 많이 투자해서 막 걱정받고 있는 하드웨어보다 훨씬 더 홀대받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나 인터넷 플랫폼 또는 AI 그런 회사들
포트폴리오를 조금씩 전환해 나가는 중입니다. 어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해 나가면서 주식 시장에는 계속 어 머물러야 된다라는 말씀 어 굉장히 인상깊게 남았고요. 기본적으로도요. 기본적으로요. 저는 이런 어 안건을 던지고 싶어요. 공감하는 메시지인 어 첫 번째 사례처럼 주가가 귀신 같이 올랐다 떨어졌다 하는데 뭐 오를 때 사고 떨어질 때 안 갖고 있는 그런 선택을 하면 베스트죠. 네. 그리고 다 올랐는데 들어가고 아 늦게라도 뭐 이런 식으로 내가 사면 떨어지고 어 이렇게 하는 건 월스트죠. 근데이 두 가지 이거는 일단 어렵고
네. 이런 경우는 또 상대적으로 쉬우니까 확률적으로. 근데 하면 안 되고 그러니까 하면 안 되고. 그러니까 스테인 마켓이 맞는 표현인 거예요. 그 그런 관점에서는. 근데이 부분을 제가 왜 강조하고 싶냐면 기본적으로 물가가요. 전년보다 떨어진 적이 몇 번 있는지 아세요?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역사에서 한번 맞춰 보세요. 역사 제발 틀려 주기를 바라는 마음. 이게 통계가 집게 되는데. 하나, 둘, 셋, 넷.네 번 정도. 물가가 전년보다 떨어졌다. 1차 석유파동, 2차 석유파동 IMF 카드 사태. 아, 그 이후로 리만까지. 다섯 번 하겠습니다.
다섯 번. 아, 완전 틀렸나? 아니. 아니요. 아, 그니까 저는 이렇게 제발 틀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 질문드렸는데. 네. 자, 지금 물가 지표를 지금 앞에 보여 드리면서 말씀드렸습니다. 물가 지표가 전년보다 떨어진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아. 아, 진짜요? IMF나 서브라임. 그렇죠. 저도이 데이터를 분석하기 전에는 가정을 그렇게 했죠. IMF 외한 위기 때나 뭐 금융위기 때나 경제 성장률이 여기 역으로 나올 때 그때는 물가 상승률이 마이너스 나오지 않을까 하는 가설하에 분석을 했는데 물가 데이터가 우리 통계청이 지금 국가 데이터처가 이름 바꿨죠.
통계를 짓게 한 이래로 물가가 전년보다 떨어진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이거는 팩트 경제 성장은 마이너스가 있었잖아요. 있었죠. 있었어도 물가는 계속 올랐다는게 팩트예요. 이게 사장이 힘든 점입니다. 그런데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 하냐면이 말은 거꾸로 해석하면 우리는 역사일에 돈의 가치가 올라간 적이 한번 답니다. 그렇죠. 그렇죠. 역사적으로 내내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만 경험했다는 뜻이에요. 그죠. 그게 그렇게 해석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런 관점인데 특히나 20년부터 만난 우리나라의 경제가 우리나라보면 세계적으로 고도의 인플레의 구간을 만난 거예요.
예. 그래서 앞에 우리가 말씀 나눴던네 소위 말하는 어 고금리가 노멀이 되는 이유가 고비용 시대가 됐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그동안의 물가 상승 속도보다 20년부터 26년 지금까지의 물가 상승의 흐름이 기울기가 다릅니다. 예. 그 정소위 고비용시대 고물가시대에 안착했고 그러니까 고금리가 노멀이 되는 그렇게 논리를 좀 말씀드린 게 맞고요.네.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굉장히 공감할 수 있는게 절대로 돈을 돈으로 들고 있으면 안 되는 구간인 거죠. 예. 그거는 명확한 거예요. 돈을 어떤 형태로 가지고 있을까의 문제니까. 네. 적어도 여러분이 극단적인 A와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기가 어렵다면 말씀하신 방식대로 스테인 마켓이 맞는 접근이겠다.
그 투자 철학에 이제 공감하는 예. 뭐 물론 저는 제가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 A 방법에 도전하는 사람이 아닌 거고요. 저는 예. 그 도전하는 것뿐이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어 팔로우해 주시는 것이고 근데 기본적으로는 어 장기 투자의 어떤 관점을 갖고 있는게 맞다. 예.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이제 어 대질문을 이렇게 던져 볼게요. 26년 뭐 5월, 6월이 장세 흐름을 보면 유독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어 뭐 점유율이 점 시가총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냥 압도적으로 높죠. 숫자를 명확히 말씀드리면 저는 이제이이 비중으로 표현할 때는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를 더하고
음. SK 하이닉스와 SK 어 스퀘어를 더합니다. 예. 그렇게 더한 기준으로 봤을 때는 50%가 넘어요. 예. 압도적으로 넘습니다. 이게 소위 말한 쏠림 현상이잖아요. 주식 시장에 뭐 이렇게 수십년간 계신 분으로서 이런 현상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네. 또 이런 솔림 현상일 때 우리는 어떻게 의사 결정을 내려야 될지 굉장히 어려운 질문을 한번 던져 봅니다. 항상 매일 고민하는 거고 꿈꾸면서도 고민하는네 저는 그리고 또 액션을 해야 되고 나의 돈이 아니라 손님의 돈을 운용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는 그 주제입니다. 꼭 그님께서 질문 안 하시더라도
그 어이 삼성전자하고 Ask 하이닉스가 이렇게 50% 이상을 차지한 이면에 보면 그게 많이 올랐기 때문이잖아요. 그리고 그게 오르니까 사람들이 기업 본질 가치를 잘 공부하지 않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편하게 야 이게 우리나라 대표 기업이잖아. 이거 망하겠어니까 그게 더 커지고 나머지 갖고 있던 자산이나 종목들에서 빼니까 얘는 안 오르거나 오히려 내리는 그렇죠. 지수가 오르데 오르는 기업은 뭐 수십개밖에 안 되고 나머지 수백개가 하락하는 그런 장세거든요. 근데 저는 좋은 쪽으로 먼저 생각을 해 보고 싶은게 뭐냐면 네이 회사들이 지금 시가 총액이요 거의 2,000조입니다.
2,000조 삼성전자가 거의 1900조 가까이 될 거예요. 지금 우선주 합치면요. SK 하닉스도 거의 붙었고요, 지금. 그렇죠. 근데 우리가 옛날에 지금 뭐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은 1조 달러 원트리언이라고 하는 시가 총액을 한 10여년 전에는 거의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1조 달러의 벽을 넘은 회사들은 요새 얘기 많이 안 하시는데 옛날에 그 빅테크 또는 빵 M7 뭐 이런 애들만 사실 1조 달러가 넘었던 거예요. 빵 오랜만에 드세요? 네. 되게 오래 전인 거 같잖아요. 우리 한 5년 전이었는데. 그때 비디아, 뭐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뭐 테슬라 이런 애들만 1조 달러를 넘는 거지.
나머지는 완전 갭이 크다라고 생각했었던 삼성전자 SKNX가 1조 달러를 넘었어요. 삼성전자는 심지어 이익 규모로는 뭐 전 세계 3위를 하네 뭐 이런 얘기 하고 있거든요.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태어나서 주식 시작하고 나서 이런 시대가 올 거라고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삼성전자가 지난 사이클 고점대 때 이익 50조, 시가 총액 300조였거든요. 근데 지금 그거에서 전 고점에서 일곱 배가 오른 예. 그러면서 외국 사람들이 옛날에는 저 이제 뭐 어디 사람이야 그럼 한국 사람이야 그러면 야 뭐 노스야 사우스야 이게 이제 1번 되게 기분 나쁜 조크잖아요.
그러다가 한 5년 10년 전쯤부터는 이제 어두 뭐 기분 좋죠. 근데 하지만 내 일은 아니잖아. 내가 BTS도 아니잖아. 근데 최근에는 야 너네 나라 AI 밸류체인 정말 갖고 있잖아. 음. 야, 나도 너네 거 사고 싶다. 내가 지금 미국 사람이라 어 샌디스크 마이크론 사지만 사실 3전스가 그거보다 훨씬 더 좋은 회사잖아. 그러니까 개투고 싶어. 이런 난리가 날 정도로. 최근 ETF 전 세계 유입량 중에 1이 사우스 코리아라는 얘기가 있듯이 자랑스러워해도 된다.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훌륭하다라는 기분이 사실 제일 먼저 들고요. 두 번째는 어 포모저.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합이 50%가 넘잖아요. 근데 저는 주식을 하는 펀드를 파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면 저희 회사에 이제 오시는 분들의 이제 관점은 너네가 코스피보다 잘했어? 못했어? 너네가 SMP 500보다 잘했어 못했어? 이거잖아요. 근데 저희가 19년 동안 지수보다 잘했어요. 지수보다 잘하는 건 저희한테 어려운 일이 아니었어요. 근데 올해는 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50%를 들고 있지 않으면 아지는 거야. 근데 저희도 반도체를 들고 있고 현대차를 들고 있지만 그냥 어죽자는 종목쟁의 자존심으로 야 내가 이거 50% 사면 시장이랑 똑같은 건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
더 좋은 주식, 반짝이는 진주 같은 주식을 찾아야지 하고 막 이제 샀더니 언더 퍼폼하니까 저도 폼을 엄청 느껴요. 심지어는 예전에 뭐 2차전지라든지 그다음에 코로나 시대 언택트, 네카워 이런 것들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었단 말이죠. 네. 그니까 그거 가지고 먹은 사람들 조금 있지만 나머지로 하면 돼 이랬다면 지금은 저희 손님들이나 일반오늘이 구독자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야 내가 ETF 사도 너네보다 잘하는데 이게 자존심이 안 상하고 배일 수가 없죠. 근데 저뿐만 아니라 저랑 비슷한 느낌을 가지시는 분들께 제가 한마디를 해 드린다면 네.
네.이 돈 버는 거는요. 저는 복리가 벌어 준다고 생각을 해요. 음. 저희 회사가 지금 제가 주식한지는 20년 됐고 트랙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지가 14년 정도 되는데 14년 동안 15배의 수익을 했어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높은 수익입니다. 연평균 18%를 15년 동안 하는 건 쉽지 않아요. 근데 내가 여기서 나의 리듬이나 속도가 아니고 네. 네.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 잘못투자했다가이 복리 눈덩이가 한번 깨지면 복구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그러니까 포모를 느끼고 너무 조급하다는 거는 여러분도 알고 저도 절실하게 느낍니다. 근데 여러분들하고 저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저는 그거를 견딜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왜냐하면 이렇게 좋은 장세가 있다가도 안 좋은 장세가 있는 거고요. 이런 주식만 가는 장세가 있다가도 안 간 주식만 가는 장세가 또 생기고 한다는 것을 과거의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나는 부러움을 느끼는 거는 당연하지만 그건 너의 잘못도 아니고 나의 잘못도 아니다. 그럼 나는 내가 잘하는 거의 속도로 가야 된다. 예를 들면 그렇게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코로나 때까지만 해도 뭘 부러워했냐면 미국장 투자하시는 분들 되게 부러워했거든요. 미장 불패야. 네. 네. 국장 탈출은 진흥순이야. 그때 만약에 고점에 탈출했다면 미국으로 탈출했다.
한국 저점에 그럼 한국 지수 세내 오른 동안 다 놓쳤을 거예요. 아마도. 그렇죠. 그럼 지금 다시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 보자고요. 미국 사람이 자기 친구들이랑 만약에 이렇게 PD 님이랑 교수님은 저랑 밥 먹는 사이라고 해 봐요. 근데 다 미국 사람이야. 야, 너 코스피 봤냐? 야, 너 삼전닉스 갖고 있지라고 얘기할까요? 잘 안 해. 예. 우리나라는 잘 나가고 훌륭한 나라지만 전 세계 GDP 2%밖에 차지 안 하기 때문에 걔네 입장에서는 속칭 아웃오브 안중이야. 어 나는 내 속도대로 가는 거야. 근데 내가 거기서 제일 돈 많이 번 사람 야 저놈은 있잖아 코스피라는 거 어떻게 찾아가지고 ETF 투자해서 돈 열배 벌었대.
그렇게 찾아다니면 항상 나보다 돈 많은 사람 많아요. 나보다 돈 빨리 번 사람도 항상 생깁니다. 음. 네. 근데 그거를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지는 거고요. 그리고 돈을 못 번 사람이나 투자를 안 한 사람들은 자랑을 안 하기 때문에 안 보이는 것이지 실제로 구독자분들 재택크에 관심이 있고 경제 열심히 공부하시고 실제로 삼전닉스 100%는 아니어도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안 하시는 수많은 사람들보다 상위 티어예요. 상위 5% 10%야. 근데 내가 1% 0.1%를 보면 불행해죠. 어. 돈 버는 이유가 사실 나의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 행복하기 위함인데 그렇게 비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가
정신 승리하는 입장에서 예 공감대를 찾고자 말씀드려 봤습니다. 아이 말씀 감사하고요. 어 제가 우리 PD 님 앞에 앉아 계신데 지금 역대급으로 표정이 네 완전 막 빠져 계세요. 갑자기 여기 저랑 비슷한 포지션인가 봐요. 공감이 많이 돼서 아, 공감이 많이 돼서 예, 아마 어, 지금 말씀 듣고 계신 정말 강연을 듣는듯한 그런 말씀이셨는데이 말씀 듣고 여러분들도 어, 공감을 또 많이 하시는 분들 계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 저는 뭐 조금 다른 관점에서 토론자로서이 삼전스에 쏠려 있는이 현상을 어떻게 보냐면 뭐 조금 저는 이제 거시 경제 관점에서 보면
전체 우리나라 취업자가 네. 2,830만 명 정도 됩니다. 전체 취업자 기준으로. 근데 삼정닉스 직원이 30만 명이 안 돼요. 그럼 이제 삼전닉스네요. 예. 그러면 삼전닉스 직원과 나머지 2,800만 명이 극단적으로 지금 뭐 임금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갈려져 있다. 아, 그러네요. 하는 생각. 이해 관계가 상충되네요. 맞습니다. 그리고 마침 뭐 지난주에 한 기자로부터 이제 저 이제 기자들이 질문을 하면 뭐 답변하면 그게 기사 커멘트로 이제 달리는 뭐 그런 역할을 많이 하고 있어서 그렇죠. 뭐 많은 전화를 받는데 어 되게 고민을 많이 한 기자분의 질문이 뭐냐면 1분기 성장률과 소득 증가율을 봤더니
성장률은 높은데 소득 증가율은 얼마 안 된다. 그것을 제가 이렇게 답변했던 거예요. 성장률을 성장률은 높았는데 그것은 삼전닉스의 기어가 커요. 네. 근데 소득 증가율은 2,830만 명 중에 30만 명의 소득 증가다. 근데 2,800만 명은 공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시다. 이게 소위 말하는 극이 갈려 있는이 K자형 양극화가 있는 것이다. 네. 뭐 그런 면에서 이렇게 쏠려 있는 현상이 여러 가지 면에서 바람직하지만은 않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우려하는 것은 삼전닉스의 실적이 역대급이지만 나머지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도 똑같이 역대급입니다.
그니까 저는 항상 고민하는게 뭐냐면이 단일 기업의 실적이 역대급인지가 네. 전체 시장에서 점유율을 잃어가나 뺏어가나 차지 차지해 가나를 좀 보고자 하거든요. 근데 아까 살짝 말씀 나눴지만 어 비반도체업은 이미 실적이 좋지 못하고요. 반도체 업에서도 어 반도체 업에서도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드리는 마이너스 영업 이익이고요. 삼성전자 1분기 실적도 네. 오로지 디램 반도체 사업부에서만 역대급 이익을 두고 있는데 그럼 나머지는 논 외예요. 지금 제가 시장을 뺏기냐 말 파운드리 시장에서 우리 점유율이 늘어나냐 마냐는 제가 그 그냥 얘기할 가치가 없는 영역이에요.
근데 디램만 가지고 얘기하자고요. 근데 디램만 가지고 얘기해 봐도 제가 굉장히 안타깝게 보는 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나머지 디램사들도 역대급 실적을 보인다고요. 마이크론 실적 보십시오. 네. 근데 상장 안 된 중국의 CXMT라든가 이제 올해 상장 예정이지만 또 대만의 난아 같은 경우도 자국에 엄청난 지지를 받아가면서 미국도 마이크론 키워 주려고 정말 이렇게 표현하게 작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규모 투자를 통해서 반도체 밸류체인을 자국화하자. 국산화자.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마치 이런 현상은 시장 점유율을 점차 뺏기고 있는 과정인데이
과정에서 오로지 가격의 폭등 때문에 나타난 영업 이익인 거예요. 근데 만약에 제가 걱정인 것은이 우리나라 시가 총액을 봤을 때 3전닉스의 실적이 떨어지거나 가격이 떨어지거나 아니면 가격이 안 떨어져도 점유를 완전히 뺏기거나 이런 일들이 만나면 우리나라 어떡할 건가 하는 그 저는 이제 한국 경제를 좀 걱정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게 너무 우리가 항상 얘기하는게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전적으로 높기 때문에 쇼크가 크다든니 요소를 너무 전적으로 97.7%를 중국에만 의존하니까 이런 사태가 온다느니 뭐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네. 편중됐기 때문에 문제거든요.
근데 이게 이렇게 극단적으로 편중된 구조가 삼전닉스가 잘 나가서 좋지만 나머지도 같이 잘 나가야 될 텐데 예. 그래야 이게 시장, 시가 총액에 대해서 차지하는 비중이 유지될 수 있을 텐데 나머지는 잘 안 나가는데 여기만 나가니까 잘 나가는 거 고맙습니다. 다행히 다행인 거예요. 우리나라 국민으로서도 다행인 거예요. 근데 나머지가 그만큼 잘 안 나 가지고 있어서 그게 저는 굉장히 걱정이 됩니다. 저는 이런 뷰로 이제 세상을 좀 보니까 예 그런 부분 소위 말하는 K자형 양극화가 좀 걱정이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말씀 주셨던 것처럼 제가 뭐 살짝 팁을 드렸지만 삼전 닉스가 만약에 꼬꾸러진다면 뭐 꼬꾸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만 꼬꾸라진다면 이제 경제 실물 경제나 기업 관점에 꼬꾸라짐을 없을 거예요.
다시 한번 단원하지만 근데 자본 시장에서 주가가 꼬꾸라지는 일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 일이 있게 될 것이 어 몇 가지 트리거가 작용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 분들 좀 우려스럽습니다. 저는 이제 여러분도 다이 경제를 살아가는 경제 주체들이니까 그런 고민들을 함께 해 보시면 어떨까? 그런 관점에서 어 저의 뷰 관점에서 또 대표님께이 많은 손님들에게 또 경제적 이익을 또 가져다 주는 투자 자문사 대표님으로서 또 사요마요라는이 책을 통해서 투자 철학이나 마인드를 어떻게 가져야 될지에 대한 의견을 많이 주고 계십니다.
그래 두 가지 방법 다 여러분들이 관심 있으시면 좀 노크해 보셔도 좋겠다 의견을 드리고요. 그런 관점에서 삼전스의 돈이 너무 많이 쏠렸다. 어, 이런 현상을 뭐 어떻게 보십니까? 그리고 우리는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응을 해 나가야 될까요? 물론 손님들께는 직접 대응을 대신해 주시겠지만 어, 손님이 아니신 분들께도 우리 PD 님께도 조언을 주신다면 어떻게 대응해야겠습니까? 네. 조금 전에 한번 말씀드렸습니다만는 어 내가 목표로 하는 재무 설계 그 속도 그 목표를 설정하는 걸 전 먼저 하라고 말씀드려요. 저희 회사에 상담을 오시더라도 제가 어 돈 얼마 주시면 제가 얼마 받고 얼마 굴려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빠른데 그것보다는 저희 회사를 신뢰했으면 좋겠고 돈을 우리가 잘한다면 결과적으로 맡겨 주실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어 목표가 뭐세요? 중에서 주식은 이렇게 하시면 좋을고 그중에 우리 옵션 이래요. 이렇게 말씀드리거든요. 그래서 이거 보시는 분들도 [콧방귀] 내가 돈이 얼마가 필요하지? 미래에 그 얼마를 스톡 개념 뭐 100억 뭐 30억 이렇게 하지 마시고 그때 얼마의 돈을 내가 한 달에 사용해야 되지 그런 현금흐름 개념으로 먼저 생각을 해 보시고 첫 번째 그럼 예를 들면 내가 한 달에 1천만 원이 필요하다 그러면 1년에 한 1억 정도 되잖아요.
그거를 먼저 세우는게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그럼 1억을 매년 만들어 내야 되는데 우리 항상 목표는 일 안 하고 현금흐름이 들어오길 원하는 거잖아요. 그럼 1억을 만들어 냈을 때 만들려고 하면 내가 뭘 자산을 갖고 있어야 될까? 예를 들면 50억이 있으면 그냥 예금만 넣어도 나는 경제적 자유가 완성이 된 거죠. 그죠? 근데 내가 만약에 주식을 1년에 10% 정도는 난 할 수 있는 사람인 거 같아. 그럼 10억만 있으면 될 거고요. 나는 20% 할 수 있는데 그럼 또 5억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계산을 하고 나서 네. 그 계산에 맞는 어 내가 5%가 필요한지 10%가 필요한지 20%가 필요한지를 알고 나서 거기에 맞는 20%가 필요하면 공격적인 주식 투자네
또는 뭐 심지어는 암호화폐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아니면 레버리지 쓰거나 또는 10%가 필요하면 그냥 ETF만 해도 될 수도 있어요. 5%가 필요한 분은 예금만 해도 되는데 이걸 현금흐름 개념으로 생각을 안 하면 나 10억 있어야 돼. 야 제가 100억 있대. 이렇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끝도 안 한도 없이 노동 소득에 막 힘들어 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돈이 그렇게 필요 없는 거야. 나이 들고 몸 건강했을 때 이제 못 놀고 예. 그때 돈은 있는데 병원비로 다 나가는 그런 잘못된 경험이 생겨요. 그래서 현금으로 먼저 그다음에 스톡 개념의 자산 거기에 맞는 자산군 투자 하는게 우선이고요.
그게 되면 뭐가 되냐면 포모를 느낄 필요가 없어. 그죠. 자 하는 일이 다르잖아요. 내가 서울 사는 사람, 부산 사는 사람, 주거의 비용도 다를 거고요. 어 나는 책 읽는게 취미인 사람. 영화 보는 거, 해외 여행 가는 거, 골프하는 거 취미가 다르면 또 거기에 대한 비용도 다르고 내가 가족이 한 명인지 더블 인커밍 가족인지 아기들이 뭐 대학을 가야 되는지에 따라 다르단 말이에요. 그걸 하고 나면 아, 나는이 목표에 맞춰서 가면 되는구나. 그럼 물론 다른 사람 돈 버는 거 부럽죠. 음퇴는 속 거기에 맞는 안전한 자산투자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거기에맞춰봤을 때 저희 회사가 이제 손님들한테 말씀드린 건 그거예요. 저 20년 동안 연 18%를 했다 그랬잖아요. 근데 목표는 그거보다 조금 높았겠죠. 항상 실수를 하니까 낮아졌는데 그래서 저희는 20% 이상을 하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약속하지 못하지만. 근데 20%를 할 수 있는 주식이 아까 말씀드렸던 해외의 AI 관련 대형 기업들 그런 기업들이 저는 충분한 기회를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내가 여기서 3전닉스랑 비교하지 않고요 주식으로 갈아타도 되는 그런 시기다라고 보는 거고 다시 포모에게 약간하고 넘어가면 우리가 3전 릭스의 포모를 느낀 이유가
너도 투자하고 너도 투자하고 누구나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니까 포머를 더 크게 느끼는 거란 말이에요. 누군가가 시총 500억 1천억짜리 잘 발굴해 가지고 열을 먹었다고 하면 야 제 주식 잘하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3전 닉스가 올라버리니깐 포머가 느껴지는 거예요. 만약 5년 10년 뒤에 전닉스는 그대로 유지한다치가. 네. 근데 그때 뭐 예를 들면 알파벳이라든지 메타라든지 테슬라라든지 M비D 아마존이 지금까지 그랬듯이 연평기운 10에서 20% 이상 견고한 성장을 계속 보여 줘서 20%씩 3년 성장하면은 거의 두 배거든요. 그럼 3년 뒤에 삼지 닉스가 예를 들면 닉스 200만 원, 삼성전자 30만 원 유지돼 있고 나머지 AI 빅테크들은 돈을 엄청 벌어서 두 세 배 올라 있다.
네. 그러면 똑같이 포머 느낄 거예요. 왜냐면 야 내가 미국 주식은 계좌가 있는데 나도 빅테크 M7은 알았는데 그럼 우리가 한 번 실수하면 됐지. 똑같은 걸 두 번 실수할 필요가 없잖아요. 근데 우리가 이렇게 생각해 보면 여러분들 머리를 딱 칠 거 같는데 나는 아직 실수 안 했는데 나 삼전수 해 가지고 너보다 많이 벌었는데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제가 5년 전으로 시계를 돌려보잖아요. 여러분들 분명히 포모 느껴 가지고 네이버 카카오 사 가지고 3전 9만 원에 사 2022 23 금리 인상기에 큰 곤욕을 치렀을 거예요. 정말 많은 분들이
맞아. 근데 3년 만에 또 똑같은 거 하고 있는 종목만 바뀐 거예요. 네. 예. 그러면 2, 3년 후에 같은 일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이 없고 사실 자본 시장은 역사가 계속 반복돼 왔거든요. 그러니깐 지금은 조금 욕심을 버리고 나의 속도가 나의 리듬이이 정도도 괜찮다면 앞으로 10년 후에 내가 AI의 구독 지출을 얼마나 할 거냐. 만약에 유튜브라든지 넷플릭스에 우리가 월에 넷플릭스 안 까는 사람이 이제 TV는 없어도 넷플릭스는 구독해요. 그런 것처럼 내가 몇 만 원씩 낼 걸 10년 전에 알았다면 넷플릭스 주식 샀을 거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내가 제미나 9인하는 채치피티라든지 클로드 앤트로픽에다가 돈을 얼마 낼 것 같아라고 자문 자을 해 보면
나는 솔직히 메모리 사 본 적 우리 옛날에 조리 PC 할 때나 용산에서 메모리 사 본 거지. 예. 그럼 나는 거기다 멀리 있는 거고 난 이미 지금 클로드 구독하고 있는데 재미나이 돈내고 있는데 아 내가 돈내는 기업이 정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구나. 음. 그 기업이 그게 매출액이 될 거고 비용하면 이익이 될 거고 이익이라는게 기업의 본질 가치고 주가는 본질에 수렴할 거니까 그런 쪽으로 투자를 해보고 있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신게 아, 우리 구독자님들께 드리는 그런 조언이 될 거 같고요.
뭐 끝 마무리지만 우리 구독자님 중에 철권 님이시라고 네. 어, 광주에 계시는 PC방 사장님이 계세요. 실제 저한테 진지하게 질문 주신 적 있습니다네 메모리 사시는 분이니까 계속 오릅니까라고 실제 질문 주신 적 있습니다. 예. 가끔 있으세요. 예. 농담삼아 제가 던진 거고요. 어, 삼전수 고점 찍었나라는 그런 대질문이 우리한테 던져진 것이고요. 그 질문에 우리는 스스로 이제 답을 찾아 나가야 됩니다. 네. 그리고 항상 주도주는 바뀌잖아요. 바뀌어요. 예. 주도주는 바뀌는데 이게 정답입니다. 예. 주도주는 항상 바뀐다. 예. 주도주는 바뀐다.
근데 그 지금처럼 배터리가 주도주였을 때 그때 배터리를 공격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지적을 받던 시대가 있었어요. 기억나십니까? 배터리를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사람 아 부정? 아, 제가 아, 저 욕 먹었죠. 많이 먹었. 그러셨어요. 예. 그니까 부정적으로 하면 그 저도 어디서 조심스럽게 이제 배터리에서 반도체로 주도주가 바뀌는 시점이 왔습니다라고 굉장히 조심스럽게 말씀드려요. 그럴 때 저는 저의 의견을 들어야 되니까. 근데 역시 어 작게는 반도체 안에서도 주도주가 바뀔 수는 있는 거거든요. GPU에서 HBM으로 바뀌 역시 주도주가 바뀔 수 있는데 3전닉스 고점 찍었나라는 그 질문을 우리가 던졌고 그게 고점이다라고 어느 정도 공감하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어 그러면 주도주 다음 주도주는 뭐지? 음라는 종류의 생각으로 어 이렇게 너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돈이 많이 몰렸고 많이 올랐다라고 느끼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예 반드시 이렇게 동의하고 같이 행동하실 필요 없습니다. 한다면 어 주도주는 늘 바뀐다. 다음 주도주는 뭘까? 그런 생각을 안고이 시장이 계속 머무를 수 있지 않을까? 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오늘 또 오랜만에 출연해 주셔서 한시간 넘게 귀한 투자 철학과 조언과 아낌없이 마인드 함양 도움을 주셨어요. 오늘 오랜만에 출연하신 토론 채널이니까 아마 뭐 다른 어떤 방송 출연하고는 조금 다른 소감이 있으실 수도 있는데
출연하신 소감 말씀 끝으로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감사하고요. 어, 여기 두 번째 왔습니다. 첫 번째보다는 제가 조금 더 어, 교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되고 나서 왔기 때문에 편하게 할 수 있었고요. 그러면서 느끼게 된 것은 저번에는 뭔가 여쭤보시는 거 잘 대답해야지 소화하느라 좀 급했다면 오늘은 지문도 한 두 번 던져 봤고요. 근데 다른 채널 가면 저는 말하는 사람이고 내가 아는 거를 전달만 해야 되는 입장이었는데 오늘은 듣는 재미가 너무 있었어요. 그래서 아 내가 얻어가는게 있다. 실질적으로.
그 그래서 여기 구독자분들이 참 좋겠구나. 왜냐면 여러 가지 유튜브 채널 중에서 MC의 역할에만 국한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리고 그런 거를 좋아하는 팬들도 있습니다. 분명히. 근데 여기의 매력은 이런 거구나. 네. 그래서 구독자분들 축하드리고네 부럽습니다. 아 저는 이제 의지가 한 가지 어떤 현상을 이쪽 관점에서도 보지만 또 이쪽 관점에서도 보아야 우리가 360도를 고로 볼 수 있다. 네. 그래서 우리 채널은 토론 채널이고 인터뷰를 해 주세요라고 요구하신다면 다른 수백역의 채널이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여기서는 토론을 즐기시러 와 주십사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저도 역시 어 대표님 말씀 속에 아 맞아 그 부분 내 놓쳤네 하는 부분이 많이 있었고 또 많이 배울 수 있는 시점이었고 여러분들께도 어이 지금의이 주식 시장 어 대응해야 될지 여러 가지 생각들을 를 하실 텐데 좀 한 가지 도움 또 첨원 또 여러 가지 방향성을 좀 가져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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