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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샬롬. 네. 오늘도 에클레시아 수요 기도 모임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네. 네.이 이 아침에도 우리가 함께음 그 언약의 실제가 되어셔서 우리 가운데 오신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을 온전히 높여 드리길 원합니다. 우리 함께 기도하심으로 예배하시겠습니다. 예. 주님의 신실하심을 우리가 예배합니다. 언약을 시약을 성취하시는 신하신 주님의 이름을 우리가 바라봅니다. 진심하신 주님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주님 경외하는 마음 주시옵소서. 주님 예배 안에 도와 주십시오. 주님의 이름을 우리 가운데 [노래] 계시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예수님의 섬기고 예수님 이름의 느고 예수님 믿음의 생명 비밀 우리 가운데 말씀을 시켜 주시기도 합니다.
주님 원합니다. 더 깊이 더 깊이 알기 원하며 주님의 이름을 넘겨 드립니다. 하소 예수 예수 예수 예수 [노래] 경배합니다. 주 이름 [노래] 높여드리네. 찬양 받으소서. 찬양 받으소서. 예수의 이름합니다. 예수의 이름 높여드립니다. 예수의 이름 경배합니다. 예수의 이름 높여드립니다. 예수. 예수 [노래] 예수 [노래] 주 거룩한 [노래] 기름분 받은 예수 [노래] 예수 [노래] 주 예수 [노래] 영원히 [노래] 영원히 [노래] 높임 받으신 예수 [노래] 예수 예수 예수 예수 [노래] 거룩한 [노래] 기름품받은 [노래] 예수 예수 예수 예수 [노래] 영원히 영원히 [노래] 받으신 예계신 주 이름내 불가고 [노래] 주 성령의 [노래] 영혼을 정신해 주 말씀 [노래] 내기 과감네 예수 주님을 사랑해 [노래]
주 이름 주고 [노래] 주 성령의 영혼을 적시네 주 [노래] 말씀 내 길에 과감네. [노래] 예수님을 사랑해요. [노래] 예수님의 사랑해요. 주 이름내 울가고 주 성령의 영혼을 정신 주 말씀 내기를 기과같네. [노래] 예수님을 사랑해요. [노래] 주일수 굴고 [노래] 주 성령의 영혼을 정신 [노래] 주 말씀기네. 빛과 같네. 예수님을 사랑해요. 나 예수 예수 [노래] 사랑의 주의 주님을 사랑해요. 예수만 모든 것 같으신 예수님만 주 이름 내 기쁨 주 이름 내 생명 내 모든 것 예수님을 사랑해요. [노래] 예수 주님을 사랑해요. [노래]
대초의 말씀이 [노래] 계시니 극히 [노래] 높으신 주 만물의 [노래] 감추 주인 주 영광 예수 나타내셨네. [노래] 대초에 [노래] 대초의 말씀이 계시니 [노래] 지극히 기도 [노래] 높으신 주 만물의 간 주인 주 [노래] 영광 예수가 나타내셨네. [노래] 그름 아름답도다. [노래] 그 이름 아름답도다. 나의 [노래] 왕 예수 빛스도 그 이름 아름답도다. 비교할 수 없네. [노래] 이름도다. 예수의 [노래] 이름. 우리 [노래] 위에 오신 주네. 하나님 [노래] 나라 임했네. 내 죄보다 [노래] 크신 그 사랑 무엇도 [노래] 끝에 우리 위해 오신 주 우리 위에 [노래] 오신 주네 하나님 [노래] 나라 나네.
내보다 [노래] 크신 주 사랑 무엇도 [노래] 끊치 못해. 그 이름 경롭다. [노래] 그 이름 경롭다. 나의 왕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높다. [노래] 비교할 수 없네. 경이롭도다. [노래] 예수의 이름이 없도다. 이롭도다. 그 이름이 없도다. [노래] 나의 왕 예수 그리스도 [노래] 그강이 없도다. 비교할 [노래] 수 없네. 그 이름 경이롭도다. [노래] 예수의 이름. 죽음이기 휘장찢었네. [노래] 죄와 무덤 잠잠케 [노래] 오늘 외쳐 영광 찬양해 [노래] 주 예수 다시 살 죽음이이긴 주 [노래] 죽음이긴 귀치전네 [노래] 죄와 무덤 참각해 [노래] 오 나를 외쳐 영광 찬양해 주 예수 다시 살셨네.
맛서네 [노래] 영원히 [노래] 다 스리는 주 모든 나라와 모든 영광과 [노래] 모든 이름 위에선자 [노래] 없네자 없네 이길 없네 영원히 다스리시네 [노래] 모든 나라와 모든 [노래] 영광과 모든 이름 위의 이름 그 이름 강력하도다. [노래] 나의 왕 예수 믿음 그름 감격하도나 없네 그 이름 [노래] 강력하도나 예수의 이름은 그 이름 강력하도다 [노래] 그 이름 강력하 나보다 나의 [노래] 왕 예수 그리스도 강력하다 대적할네 그 이름 강력하도다 예수의 이름 그 이름 명력하도다 예수의 [노래] 이름 강력하도다. 예수의 이름.이 시간 우리가 그 주님의 이름을 높여 드리면서 [노래] 열방 가운데 그 주님의 이름의 능력을 나타내십시오.
열방의 왕되신 주님 당신의 이름의 [노래] 영광을 당신의 이름의 능력을 당신의 이름의 강함을 나타내시고 우리 한번 주님의 이름 크게 부르고 기도로 나아가시겠습니다. [노래] 주 예수 주님 할렐루야 영원 영광 일어나네. 영어하는 기하네. 네. 모든 사랑 내리 속기 영원이 가 주여 모든 사람을 모든를 위해 이름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 예수의 이름 그게 마치세. 능력의 이름, 생명의 이름 예수의 이름 영광 받으소서. 예수의 이름 그결곁치네. 맛설없네. [노래] 이게 없네 영원히 가스리는 주 모든 나라와 모든 영광과 모든 일을 위해 이름 [노래] 마사 자 [노래] 없네.
피자 없네. [노래] 영원히 다스리는 [노래] 주 모든 [노래] 나라와 모든 영광과 모든 [노래] 이름 위에 이름 그름 강력하도다. [노래] 그름 강력하도다. [노래] 나의 왕 예수 그리스도 [노래] 그 이름 강력하도다. 대적할 참없네. [노래] 그 이름 강력하도다. 예수의 [노래] 이름 [노래] 바라 괴물은 굵케하 [노래] 주님의 [노래] 겸손 보이소서. [노래] 성령이나를 [노래] 이끄소서. [노래] 겸손한 [노래] 사랑의 마음. [노래] 상한 [노래] 자의 하나님 [노래] 약한 자의 친구 [노래] 가난한 않으시며 [노래] 발을 [노래] 시키시네.
주님 나를 빚으시사 주담게 [노래] 하소서. 겸손한 자의 [노래] 하나님 주는 [노래] 겸손 주 앞에 물음 케 [노래] 한사 주님의 [노래] 겸손 보이소서. [노래] 성령이여 [노래] 나를 이끄소서. [노래] 겸손한 [노래] 사랑의 [노래] 마음. 사랑한 [노래] 자의 하나님 [노래] 약한 [노래] 자의 친구 가난한 [노래] 자으시며 [노래] 발을 시키시네. 주님 나를 빚으시 주게 [노래] 하소서. 겸손한 [노래] 자의 하나님 주는 [노래] 겸손한 자의 사랑한 자의 하나님 약한 [노래] 자의 의 친구 가난한 자으시며 다르시키시네. 주님 [노래] 나를 잊으시 사랑 [노래] 주 함께하소서.
겸손한 자의 [노래] 하나님 주는 [노래] 경부의 겸손한 자의 [노래] 하나님 주는 [노래] 겸손해와 예수 어린양 [노래] 존귀한 [노래] 예수 어린양 [노래] 존귀한 이름 예수 주 어린양 [노래] 존귀한 [노래] 이름 [노래] 예수 어린양 [노래] 존귀한 [노래] 이름 예수 어린양 예수 어린 [노래] 충기의 [노래] 이름 [노래] 예수 주린 [노래] 준비한 이름 예수 [노래] 예수 예수 어리 귀한 [노래] 이름 예수 어린 [노래] 충 예수 어린양 예수 어린 [노래] 준비하니 예수 리의 [노래] 예수 어린양 [노래] 존귀한 [노래] 이름 예수 주 어린양 [노래] 귀한 [노래] 이름.
아멘.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을 우리의 온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찬양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주님 당신의 나라가 얼마나 실제이신지 당신의 나라가 얼마나 강력하신지 당신의 나라가 얼마나 아름답고 영광스러운지 하나님 우리의 삶 가운데에서 맛보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 매일매일 그렇게 우리의 시선이 주님의 나라를 향하게 하여 주십시오. 종교하신 예수님의 이름이 실제가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것을 찬양합니다. 종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이 우리의 심령 가운데 거하기를 기뻐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를 계속해서 빚어가 주십시오. 계속해서 우리를 성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의 우리 주님의 이름이 우리의 표대가 되십니다. 주님의 이름이 우리의 모든 것 되십니다. 다시 오실 우리들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 아멘.이 이 시간 감사하는 마음 담아서 헌금하시겠습니다. 습니다. I got up today. You take my worries and hurries and fade them to great. You have good for me. That's what you say. That's how I know everything is gna be gna be 오케이. upolling on my need space to be al but now stred out and overulated try to not lose my fause my kids areing on suppos to take another buiness some in the to you 샬롬 킬레시아 선교회 수요 기도 모임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와, 잘 들리시나요? 네. 잠시 광고 네. 저희 내 삶에 하나님의 꿈을 올려 드리는 올림 미션 스쿨이 드디어 내일 개강합니다. 내일까지 신청하실 수 있고요. 내일 신청이 마감된다고 저렇게 빨간 글씨로 담당 간사님이 써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어떻게 훈련하는지 아직도 고민되시고 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내일 올림 스쿨 입학식은 오픈 강의로 진행합니다. 현장에 오셔서 자유롭게 강의를 들으실 수도 있고요. 그리고 현장에 오시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유튜브로도 강의를 송출할 예정이니 내일 오전에 10시 30분에 10시에 함께 어 강의 들어 보시고 입학심에게 참여해 보시고 내일까지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순한 선교의 기초 훈련을 넘어서 우리의 삶이 정말 선교로 나아가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네. 이제 이재준 목사님 나오셔서 오늘의 드려진 헌금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오늘 말씀 전해 주시겠습니다. [콧방귀] 그 기쁨 가운데 저희가 서기 원합니다. 우리가 무엇이간데 주님 손에 드릴 수 있겠습니까? 주님 손에 받은 것을 다시 돌려 드릴 뿐입니다. 우리의 삶도 주님 손에 올려 드리고 우리에게 주신 자원들도 주님께 올려 드릴 때 하나님 우리는 상상하지 못했던 오병이어의 기적과도 같은 놀라운 역사들을 우리 삶에 또 선교 현장에 우리 일터에서 좀 이루어 주시옵소서.
모두 다 해외 선교사로 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 우리의 자리에서 우리의 삶의 영향을 올려 드릴 때 주께서 일하실 것을 기대하며 하나님 또 오늘도 예물을 드린 손길들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보고 활장이 오셔서 한분 한 분에게 아버지의 넉넉함심과 풍요로움 가운데 축복하셔서 30배 60배 100배로 하나님 갚아 주시고 하나님께 더 많은 것을 드리고 더 즐겁게 드리고 또 힘을 다해 드리는 하나님 그 의인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고 또 가난한 자들과 어려운 자들을 돌아보는 또 선한 눈을 가진 많은 분들이 있기 축복합니다. 열방에서도 [콧방귀] 외롭게 아 사역하고 계신 우리 선교사님들과 그들의 가정을 기억하시고 저희가 하나님 드리는 기도와 또 예물이 그것으로 잘 흘려가기를 소원하오며 오늘이 모든 메시지를 주님 손에 올려 드립니다.
주님께서 직접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과 영광 올려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 읽겠습니다. 계시록 7장 9절로 10절 말씀입니다. 요즘이 말씀 자주 등장하죠? 요즘 너무 제가 좋아하는 말씀이 돼 가지고 정하겠습니다. 한 목소리를 읽겠습니다. 예루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옷을 입고 손에 종여가지를 들고 보좌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도다 하니 아멘
아 너무 놀라운 말씀 아닙니까? 별로 놀랍지 않게 읽으시니 괜찮습니다. 어, 요즘 그냥이 말씀이 계속 떠오르고 계속 묵상하고 계속 곱짖고 저 자리에 꼭 서서 아, 외치는 날 같이 서실 거죠? 같이 서고 또 저희가 섬기 민족들이를 손에 손 이렇게 잡고 가서 외치자 막 외치는 그날이고 우리를 소원합니다. 어, 저희가 이제 2027년을 준비하자. 5 87년에 이미 시작됐으니까. 그래서 80여율의 기도 가운데 저도 좀 개인적으로나 사역적으로나 선교회에서의 진로를 위해서도 기도하는 자리에 하고 있는데 하여 한튼 요때쯤 저 개인적으로 항상 그 뭐 다음에 트렌드 그 책들을 좀 사서 읽어요.
어 읽으셨어요? 뭐 2027 한국 트렌드. 오늘 사실 그거랑 좀 연결해서 이렇게 얘기를 할까 하는데 아 그런 거 안 읽으셔도 나는 뭐 한 눈에 그냥 요만해라 그냥 알고 싶어서요. 저도 근데 그게 뭐 모든 걸 다 진단 그 지금의 사회 현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이제 밝혀 주고 그것을 개념화시켜 주고 어 진단하는 데는 탁월한데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건 항상 부족하잖아요. 트렌드에 대한 책들을 몇 권 읽으면서 어 특별히 2027 트랜 한국 트렌드의 답이 다 성경에 있구나. 그래서 한번은 해야겠다. 왜냐면 저희 선교회가 갈 방향도음 또 여기 이제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의 삶도 어 그렇게 갈 수 있겠구나.
아마 그 김난도 김난도 교수님 서울대 교수님 연구팀이 이제 매년 그것만 연구하잖아요. 그래서 그 이렇게 키워드도 딱 이렇게 만들고 그런 거 보면 참 탁월해요. 네. 이제 감히 거기에 제가 뭐 그렇게 하고 싶은게 아니라 트렌드가 그렇다면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말씀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그냥 말씀하고 말씀드리고 저희 선교회나 어제 저희 간사님 방에 제가 올렸는데 같이 좀 고민해 보는 시간이면 좋겠다 기도하고 제가 막 답을 드리는게 아니라 고민하 왜냐면 성경에는 거기에 답이 되는 말씀이 다 있거든요.데 그 말씀을 적용하고 사는 건 또 우리 몫시잖아요.
그래서 어 한번 읽어 보시죠.이 이 뭐 책을이 이렇게 말하면 우리 MG 세대 간사님들은 요약본을 찾아서 듣더라고요.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책간 읽고. 여러분 전두엽 다 망가져요. 진짜로 그거 별로 듣는 거지 남지 않아요. 하나하나하나 챕터 하나씩 좀 읽으세요. 예전에 저희 간사님들 책 써 보라고 도석 지원비 드렸더니 책 아무도 안 사 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에휴 세대가 달라졌구나. 아, 거기 보면 이제 여러 가지 키워드 중에 제가 이렇게 본게 첫 번째 키워드가요.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이제 AI라는 단어가 없어요. 전 있을 줄 알고 샀는데 그래서 그 서론에 그분이 밝히셨더라고 교수님이 이미 AI가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AI는 이제 트렌드가 아니다.
그냥 공기처럼 삶의 기본값이 되어 있다. 이렇게 하면서 AI를 트렌드로 안 넣었어요. 그래서 그렇구나. 그 AI가 이미 번역하고 AI가 요약하고 AI가 그림을 그리고 AI 그림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네. 그거 저희 선교에서 만든 AI 영상이나 그림이 보기 싫으면 지원해 주십시오. 와서 그려 주시고 인력이 없어요. 저 미디어 인력도 없고. 아, 그 제일 좋은 건 이제 사람이 영적인 존재인 사람이 모델로 등장하는 건데 그거를 또 찍고 편집할 인력이 없어요. 저희 선교회는 늘 인력이 없는데 있어요. 믿음의 선포예요. 없 없는 데가 팩트고 있어는 믿음의 선포예요.
어, 그리고 사실 내비게이션도 AI잖아요. 그리고 가전 제품에 들어간 모든 기능들도 AI, 온도를 맞춰 주고 다 AI요. 그래서 AI는요 트렌드가 아니에요. 근데 생각해 보면 우리가 지구 반대편 뭐 선교사님들하고도 바로 영상 통화를 할 수 있고 줌 줌 미팅을 할 수 있고 저도 어제 또 기도에 마치고 들어가서 11시에 또 어 이라크에 계신 분들과 또 이렇게 준 미팅했는데 이게 그냥 일상이 됐어요. 그리고 모르는 말도 휴대폰의 요즘 기본적으로 실시간 통역 기능이 물론 약간 좀 정확도 떨어지긴 하지만 이게 보면서도 무슨 말인지 모를게 많지만 이게 정확도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어, 근데 그 책이 꼽은 첫 번째 키워드 혹시 아십니까? 그 첫 번째 키워드는요 권태 사회예요. 어. 아, 할 일이 없어서 지루한게 아니라 자극이 너무 많아서 생기는 과잉의 권태로더. 음. 그래서 이따 여기에다 좀 연결해서 말씀드리고 두 번째 키워드가 아, 두 번째인지는 모르겠는데 두 제가 기억나는 건 주식하거나 투자하시면 알죠. ROI 로이 뭐예요? return on investment. 그니까 투자한 것에 대해서 수익이 나는 거 투자 수익률을 말하거든요. 그런 거 모르고 주식하시는 거에 뭐 100만 원을 투자해서 뭐 뭐 20만 원에 투자 수익률을 얻었다면 ROI는요 20%인 거죠.
뭐 그렇게 계산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저 이것이 왜 키워드가 되냐면 사람들이 자신들의 인생을 이제 경영하면서 그 어떤 것보다 이제 일걸 따져요. 이걸 해서 나한테 남는게 있나? 이거예요. 이런 훈련도 과거처럼 뭐 다 내놓 콘시스 [목을 가다듬음] 하지 않아요. 굳이 거기까지 가서 들어와야 돼. 인천까지 가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리고 제가 이렇게 보니까 어 제가 막 뭐 이렇게 과제를 안 한다고 막 뭐 채찍으로 매우 치고 그런 사람은 아닌데 갈수록 저희 어 에클레시아 훈련학교 이렇게 보니까 숙제를 잘 안 하세요. 어 그게 사실 트렌드가 된 거죠.
내가 이렇게 뭐 이게 학점 주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해 가지고 뭐 그래서 헌신도 재도가 들어오면서 사람들이 뭐 어느 때보다 이렇게 이제 이게 나한테 남는 거 있어? 이게 이렇게 해서 나한테 유익이 뭐야?이 교회 가면 나한테 유익이 뭐야? 여기 모인 가면 이게 뭔데? 이게 너무 따지게 되는 트렌드가 [목을 가다듬음] 됐죠. 사역자들도 그래요. 어, 이제 뭐 기독교가 이제 감소하는 추세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신대원의 이제 정원에 미달하는 더 신대원 들어갈 때 4.5대 1이었거든요. 경쟁률이요. 별로 안 놀리시네. 지금은 그냥 막 장학금 주면서 데려오실던데.
그래서 신대원 전도사님들도 이제 사역을 해야 되는데 신대원 때 전 사역을 잘 안 하세요. 왜냐면 교회에서 하는 일에 비해서 너무 사례도 작고 어 뭐랄까요? 배우도 별로고 그러다 보니까 ROI가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안에 그래서 그냥 신대원 다닐 때는 공부하면서 자기 알바 하는게 더 돈도 많이 버니까 그러다가 이제 안수 받을 때쯤이면 사육을 해야 되니까 그때쯤 지원하고 그리고 지방이나 어려운데 안 가고 좀 자기를 다 키워 줄 수 있을 만한데 어플라이 하잖아요. 타역의 영역에도 ROI가 너무 많더라고요. 저는 와 그게 용서가 잘 안 돼요.
어, 늘 이렇게 비줄 쪽으로만 다왔던 제가 그래서 그이 상처에서 나온 말이 아니라 바로를 따지기 시작하면요 할 수 있는 사역이 없어요. 없어요. 그리고 이런 단체는 존속해서도 안 돼요. 투자 대비 노력과 헌신의 값에 비해서 나오는게 아무것도 없어. 근데 이게 사실은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보면요. 이거는 막 뒷목 잡고 쓰러질 일이에요. 사역자나 단체나 성도들도 아로이를 따지기 시작하는 거. 내가 그 단체가 얻는게 뭔데? 예전에 안 그랬어요. 부모님 내 거에서 어떻게든 주일 하는 것이 감사하고 옛날에 우리 어머님들 아버님들 헌금도요. 막 시장에서 꼬개꼬개 했던 걸 다 다리미로 펴서 드렸어요.
하나님께 감히 꼬깃꼬깃한 돈을 드릴 수 없다. 저는이 보면서 그 뭐 꼭 그렇게까지 해야 되나라고 했다가 다리미로 맞을 뻔했어. 그 [목을 가다듬음] 뭐예요? 그냥 뭐 이렇게 이걸 이런 걸 너는 하나님께 어떻게 되니? 해가지고 막 이렇게 그거를 빠하게 다리시거나 아니면 은행 가서 세돈으로 바꿔서 그래서 헌금 드릴 항상 성경책에 이렇게 껴서 헌금을 깨끗하게 드리던 그 정성에 비하면 저희는 이제 항상 거기에 이제 돈이 있으니까 몰래 도둑질에하다 걸려 가지고 진짜 뒤지게 맞고 막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콧방귀] 어쨌든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 연결되어 있는데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지쳐 있고요. 권태롭고요. 외롭고요. 계산적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렇게 묻고 싶은 거예요. 기술이 이렇게 세상을 연결해 주고 있는데 아, 안 넘기면서 우리가 굳이 열방을 연결하자고 외쳐야 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다 연결돼 있는데 이미 다 연결돼 있고 뭐 전화한테 되고 뭐 예전에 아마 선교사가 멀리 가면 이제 어떻게 보냐 막 그랬는데 도착하자마자 막 영상 통화하고 엄마 여기야 맞아 보여주 MG 세대 선교사님들 할렐루야 근데 그 답을 찾으려면 저희가 봐야 되는 것은요 사도 요한이 본 마지막 장면으로 가야 돼요.
어 우리 오늘 읽었던 말씀처럼 반모섬에 유배된 반모섬가 보면요. 정말 하늘과 바다와 선밖에 없어요. 근데 그게 처음엔 좋은데. 네. 그리고 가을 겨울에 애매하게 거기 들어갔더니요. 고립돼요. 상인들도 다 철수하기 때문에. 근데 거기 수도원은 있으니까 수도원 생활 몇 달 하시고 나오시든지. 근데 거기서 노사도가 본 거는요. 기술로 테크놀로지로 연결된 세상이 아니었어요. 어린 양 앞에서 하나로 연결된 예배로 연결된 열방의 예배자들이었어요. 그 세상은 테크놀로지면 다 연결해 놨거든요. 그 사실 우리가 막 반대편 대륙에 있는 분들과 줌을 실시간으로 하는 거 자체도 이게 어마어마한 거죠.
옛날에 그 이렇게 따라를 갔던 그런 전화를 국제 전화 해 보신 적 있어요? 그런 거 했다가 들켜 가지고 그것도 대게 났던 기억이 누가 국제전학 막 여보세요 1 2분 통화했는데 장난 아니잖아요. 몇 달치 전화요 금융 나오고 호기심했다가 예 쫓겨날 뻔에는 있잖아요. 근데 지금은 뭐 뭐 페이스톡, 뭐 보이스톡, 줌 뭐 각종 연결이 다 되어 있는데 문제는 연결은 기술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너무나 외롭고 고립되고 계산적인이 그래서 우리가 봐야 되는 것은요. 바로 그거예요. 어 열방을 예배로 연결하는 것이 하나님의 꿈이 있고자 그리고 기술은 그것을 도와주는 도구일 뿐이죠.
그렇다면 요거 한번 같이 읽어 볼까요? 선교의 목적은 예배자입니다. 아, 저희가 기억해야 될 것은 선교의 마지막 장면은 사업의 완성이 아니라 예배의 완성이에요. 음. 근데 여러분 예배자 그러면 항상 우리가 음악인을 생각하는데요. 여러분 여기 음악하신 분 죄송합니다. 음악인들의 그 게으음과 자유로움이 예배자라면요. 저는 그런 예배자 키고 싶지 않아요. 예전에 저 중국 떠나기 전에 개척했던 저희 교회에 그때 한 50명쯤 이제 막 이렇게 두 명으로 시작해서 50명 됐을 때 30명이 음악인들이었거든요. 교회가 기복이 그 예배 팀이 싸움이 제일 많아.
인정하시죠? 예배 음악인들 자기 곤조 있죠? 이걸 왜이 박자로 썰을 무식간 싸워? 나는 안 중해. 그냥 그리고 RNB 힙합 아 힙합이 아니 R앤비를 하는 형제를 예배인도를 하 주일 시켜 봤더니 그 평범한 예수 우리 왕이어를 흉내를 못 나겠네. 예수리 왕 이렇게 부르잖아요. 혹시 기억나요? 어떻게 하지? 그거 일단 자 회중이 얼굴 어떻게 따라야 돼요? 그래서 R&B 가수는 예배 인도를 시키면 안 되겠다. 아 뭐 괜찮아. 근데 예배자가 음악이는 아니라는 거 이게 몸 오해가 있어요. 예배자 세운다 그러면 다 음악 교실하고 기타 가르키고 그래 가지고 말씀은 안 배우하고 다 음악하고 미안해요.
미안해 진짜 미안해. 그리고 CCM 사역자도 있었거든요. 근데 교회 주일 레벨 안 와요. 분명 어저께 사육이 있다 그랬는데 피곤해서 모든 막 쌍욕을 해줬네. 너한테 예배 뭐냐? 공연이냐? 막면서 막 했는데 그날 교회 안 오더라고. 아, 그렇지 않아요. 다른 교회 가서 막 이렇게 막 찬양하는 거 죄송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 돌 맞을 일하는데 그게 자기 예배고 사역인 그러면 너의 예배는 뭔데? 어, 그러니까 예배는 음악이 아니에요. 보면 많은 이들이 주 앞에 서서 외치잖아요. 천국의 예배 거의 음악이 있겠죠. 근데 사실은 음악인을 세우는게 예배자가 아니라는 거.
하나님이 기뻐하신 산재산 너희 몸을 하나님의 산 재물로 드리는 것이 산 예배자 예배인데 그러니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 듣고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알고 주님께 반응하고 삶을 주님의 계명 안에 맞추는 모든 과정이 예배이고 예배자거든요. 근데 그런 사람들이 시와 참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신령한 노래의 예배는 정말 정말 홀리한 거죠. 근데 예배자가 음악이는 아니라는 거. 예배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온마음 다에 따르고 자기 몸을 하나님의 하나님께 거룩한 산 재물로 드리는 것이 예배자예요. 그러면 예배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알아가고 그러면 주님께 반응하고 주님이 진짜 그런 분이셨어요.
이것도 예배했거든요. 몰랐거든. 주님이 이렇다고요? 그리고 또 성품을 알아. 주님이 화두 내시네요. 몰랐어. 뭐 알기 싫어요. 막 그랬다가 주님은 죽이기도 하시는데 죽이 기도를 경험하면 그 내가 하나님 알아 그러잖아요. 맨날 날 살리길 원하시는데 그럼 살리려면 죽여야지 살리잖아요. 죽이지 않고 살리기 원하시니까 그 예배자 아니지. 그 예배는 어쩌면 어떤 분은 예배에 대한 수많은 정의가 있는데 worship is a response to God. 하나님께 반응하는 거예. 여러분 반려 키우신 분 있잖아요. 누구야 불렀는데 막 오지도 않아.
반려견의 본분이 아니죠. 주인이 오면 막 반갑다고 뛰어들고 막 이렇게 하고 해야 뭔가 좀 반려견 반려 묘키 아 반려 묘는 안 간다. 그죠? 반려 묘는 힘들게 와가지고 한번 쓱 해 주고 됐지 하면서 가. 근데 개애들도 아 동물들도 그런데 사람에 대해서 주님이 누구야? 근데 반응도 안 하고 뭐 하여튼 그러니 주님이 잃어버렸던 그 자녀들을 아버지가 다시 만나고 아버지 사랑해요라는 고백 하나 해도 그 예배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아버지를 알게 된 거잖아요. 예수님을 알게 된 거잖아요. 그 성령님 알게 된 거잖아요. 그래서 반응하고 하는 거 그래서 주님의 계명을 배우고 아 이렇게 돼야 되는구나.
이런 걸 좋아하시는구나. 또 이런 걸 싫어하시는구나. 이런 걸 알아가면서 반응하고 하는 삶이 예배자인 거죠.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하는 총체적인 과정이 선교라고 또 내일 올림스크에서도 말씀드릴 건데 그러니 어 선교의 목적의 예배자고 선교의 마지막 장면은 사업의 완성이 아니라 예배의 완성이에요. 어 존파이퍼 목사님의 유명한 말 있죠. 선교가 존재하지 존재하는 이유는 예배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배가 없는 땅에 예배를 드리게 하는 총체적 과정. 선교사를 보내고 누군가이 민족을 품고 기도하기 시작하고 그러다 주님이 고라고 해서 막 훈련받고 가고 또 파송 교회가 있고 같이 기도하고 협력하고 동원하고 교회 제자를 삼고 관계를 [콧방귀] 맺고 교회가 개척되고 교회가 성자하고 부흥하고 그래서 교회가 막 예배하고 토착화된 교회가 그 민족을 품고 막 사는이 모든 과정이 다 예배인 거예요.
선교인 거죠. 그러면은 그 교회가 존속하면서 뭐예요? 예배하잖아요. 선교는요 영원하지 않아요. 언젠가 끝나요. 근데 예배는 영원해요. 선교는 수단이고 목적은 예배인 거죠. 아,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이요 먼저 예배자를 찾고 계세요. 너무 유명한 요한복음 4장에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에게 하신 말씀. 이거는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목을 가다듬음]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니라.이 이 말씀에서 먼저 움직이시는 분은 하나님이세요. 그리고 그 요한복음에서 그 엄청난 표적을 막 행하셨던 분이이 여인을 만나시기 위해서 그 악볕에 그 시간에 맞춰서 걸어오신 그 주님 너무 힘들어서 털썩 주지 앉으셨잖아요.
예수님도이 땅에 계실 때는 피곤하셨다.이 땅에 계실 때는 힘드셨다. 근데이 여인 만나셔야 되니까. 그래서 사마리아성, 수가성 여인에게 확신 말씀이 그랬어요. 예배자를 찾으러 오신 거예요. 근데 그 예배자의 상태가 인간적인 눈으로 봤을 땐 별로였어요. 우리도 사실은 지금도 별로예요. 그 별로를 주님이 별로 만드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주님이 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그렇다면 선교는 우리가 무언가를 기획해서 하나님께 드리는게 아니에요. 폴란드의 예배자요. 주님이 먼저 찾고 계세요. 우리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걸음에 우리가 따라걷는 것뿐이에요.
이스라엘의 예배자요. 이미 찾고 계세요. 그리고 거의 가는 거예요. 주님 어디 그렇게 찾으러 가라고 저 그런데 보내십니까? 그가 아니야. 이미 거기서 찾고 계시는 것에 우리가 따라 걷는게 선교예요. 아멘.가 보세요. 이미 주님이 하고 계신 일에 동참하는게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저도 중국 가서요. 야, 주님이 진짜 공산당이 아무리 [목을 가다듬음] 막 이렇게 뭐 장악하고 뭐 핍박하고 뭐 죽이고 감옥에 보내도요. 중국 땅 안에서 하나님 예배자 찾으시는게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저 중국 선교사 시절에 그런 통계복은 너무 너무 놀랐는게 하루에 중국 전역에서 3만 명씩 주 앞에 돌아.
하루에. 그니까 만 명 되는 교회가 세 개씩 세개. 근데 [목을 가다듬음] 다 지하에 있고 가정에 있으니까 안 보이는데 그렇겠다. 왜냐하면 워낙 거대하고 1억이 넘는 지금은 뭐 아무도 정확한 숫자를 몰라요. 1억 5천 뭐 2억 명까지 얘기하신 분인데 그 크리스천들이 정말 열심히 전도하거든요. 그러니까 예배자를 이미 찾고 계셔. 중국인들, 한국인들. 근데 방해가 많고 거짓이 많고 예수님을 미워하고 주님을 미워하는 세상의 영이 사람들에게 다른 걸 심어 놓으니까 우리는 좀 디스커리 될 때가 있죠. 그러나 우리가 선교사 아니 우리 사역하는 모든 분들이 가셔야 되는 거는 하나님은 이렇게 예배하는 자를 당신의 열심을 찾고 계시다.
그럼 물어보는 거예요. 어디 가서 주님 여기에서 당신이 찾으신 예배자는 어디습니까? 찾으실 예배자는 누구십니까? 그 찾은 예배자는 제가 어떻게 드릴까요? 어떻게 잘 양육해서 예배하게 그러니까 그 질문을 하면서 도시마다 거리마다 지역으로 가면 디바 미팅들이 막 일어나는 거죠. 준비된 영혼들 만난 거죠. 그 믿음 [목을 가다듬음] 갖고 가는 거예요. 아, 이런 적대적인 도시에 왜 나를 보내는 거야가 아니라 와, 이런 적대적인 도시에도 주님은 예배하는 자를 이미 찾아 놓으셨죠. 알려 주세요. 그럼 주님이 귀여워서라도 이뻐서라도 그냥 그 발걸음을 그냥 길을 잘못 들어서라도 막 그 영혼들 만나게 우리 선교지 가서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분명히 내비게이션 따라왔는데 딴데가 있고 가보니가 거기 준비된 영어들 만 저도 그런 간증 되게 많거든요. 어 그러니까 즐거운 거예요. 그냥 잘못 들어가도 주님의 주권 아래. 오늘이 사람을 내가 만나야 되나 했는데도 그것도 주님의 주권 아래 있는 그래서 하나님은 예배자를 찾으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열심이에요. 그래서 한 사람도 빠지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다 찾고 계시죠. 오늘 읽었던 본문에서도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이란 표현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하나 좀 예를 들어 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 그 그 나라에 가서도 오늘 읽었던 요한계시록 7장 예배를 드릴 때도 민족과 백성과 방언과 언어가 사라지지 않아요.
당나라. [목을 가다듬음] 근데 우리는 천국 가면 다 알아들을 거야. 서로의 말을. 야, 할렐루야. 그냥 자동 A. 그러니까 우리 10%도 못 쓰는 뇌세포가 100%가 다 깨어나고 또 천국의 부활체 업그레이드 버전의 육체를 입을 때 우리의 지각이나 감정이나 의지의 상태 얼마나 얼마나 놀라울까요? IQ 200 넘어 보시면 알잖아요. 삶이 얼마 다른지. 옛날에 어떤 정치인이 IQ 430이라고 막 축제법수는 그분 아직도 뭐 하시나 몰라. 완전 사기꾼 같은데. 그래서 하늘의 예배는 한 가지 언어와 한 가지 문화로 통일된 예배가 아니에요. 각 수천 개의 언어와 문화가 각자의 목소리로 한 분을 향해 드린 예배인데 어이 비전을 위해 땀흘리는 사람들이 있어요.스라고 모든 언어의 성경을 번역하는 건데 아 전생의 성경 번역 단체들이 연합한 몸이에요.
요번에 알게 됐어요. 조사하면서이 단체가 여기에 이제 위클리프 성경 번역 선교나 전통적으로 성경 번역을 많이 하는 단체들이 여기 다 모여 있더라고요. 그래서 서로서로 이제 협력하고 있는데 2033년까지예요. 이분들이 세계 목표가 이제 AI가 딱 결합하면서 성경에 필요한 모든 언어에 성경을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웠어요. 어 2010년 전도였나 그 코엑스에서 콜트이라는 선교 전략회의 때 그때 위클리프 성경 번역 선교의 국제 리더가 그랬거든요. 지금은 10만 명 이상이 쓰는 모든 언어는 성경이 다 번역되어 있습니다. 우리 선교 단체가 목표로 삼는 건 10만 명 미만 on targ트 한 번도 타겟이 되어 보지 않았던 그 소수 민족에 대한 그 소수 언어에 대한 도전입니다라고 하면서 그때 말했던 발표를 했던 기억이 나요.
근데 그 단체도 보면서 이제는이 그런 전 세계 성경 번역 단체들이 연합한이 단체가 아 그 12 그니까 12절 챌린지라는 운동을 해요. 그러니까 이제 나중에 구글에서 검색해 보시면 여기 홈페이지 있거든요. 그래서 10 12절을 번역하는데 드는 일 연 비용이 35달러래요. 그래서 35달러 기부 운동을 받아요. 그러면은 우리가 사실은 어디 뭐 도네이션 많이 하려면 좀 부담되잖아요. 근데 부담 없이 확확 하실 수 있는 분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종한테 이렇게 안수해서 가서 이래 해가지고 딱 보내고 근데 아 연애 1년에 35달러를 하면 저기 성경 그 아직 성경이 배급되지 않은 보급되지 않은 번역되지 않은 그곳에 12절을 번역할 수 있는 거를 지원하니까 맞는 분들이 했겠죠.
그래서 그것이 순식간에 되면서요. 2020년 이후에 6만 명이 참여합니다. 12절 번역 운동이. 우 그래서 지금까지요. 122만 장이 번역. 아이 좀 놀래 주세요. 예. 다시 앞에부터 다시해요. 뭐 이게 그냥 선교 단체 집회인데 그래도 뭔가 이런 거 막 그러지. 에이 진짜 이거 편집해 주세요. 저 세계 성경 반 번역 단체들이 연합해서요. 같이 하고 있다니깐요. 근데 그들이 아 좋아요. 2033년까지 모든 언어의 성경 복음 목표를 연도를 저 잡고 있어요. 그래서 6만 명 이상이 12절 번역 챌린지에 참여해서 2020년 이후에 지금 6년이 안 되죠.
6만 명이 사입했고 그래서 그들이 도네이션한 그걸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122만 장이 번역됐어요. 와우. 그리고 56만 장이 남았죠. 그 여러분도 저기 접속하셔서 35달러 기부하시면 AI와 성경 번역 선교사들이 같이 협업해서요. 10만 명 미만 그러니까 10만 명 이상이 쓰는 언어는 성경이 다 번역됐다니깐요. 그니까 10만 명 미만의 아예 미전도 종족들에게 여러분의 분기을 하세요. 아멘. 그래서 이들이 뭘 얘기했냐면 AI가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클리프 그 영국 성경 선교회 영국지부 대표가 AI 덕분의 성경 번역 기간이 품질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그 시간 절반까지 줄어들 수 있다라고 해서 [목을 가다듬음] 어 이것을 발표한 걸 봤어요.
품질은 유지 기간은 최대 절반이 단축되는 그러니 AI는 이렇게 쓸 수 있으면 되게 감사한 일이죠. 근데 기억하십시오. AI는 성경을 번역할 수 있지만 그 말씀 앞에 무릎 꿇고 예배할 수는 없다. 어 그래서 기계는 예배자가 될 수 없고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사람이라는 거죠. 그러면이 권태 시대에 예배자는 임재를 구합니다. 여러분 여기 아까 와서 한 40분 예배하시면서이 뭐가 재밌다고 재미 하나도 없고 여기 그냥 혼자 피아노 치는 자매 앞에서 그냥 뭐 이렇게 막 반응하세요. 우린 뭐 한 거예요? 예배한 거예요. 각자의 영이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반응한 거죠.
근데 이거는 예배자가 아니면 모르는 기쁨이고 비밀 아니에요. 그죠? 이게 콘서트가 아니잖아요. 콘서트면 이렇게 수준 낮게 하면 안 돼. 미안하지만 음도 안 맞아. 가사도 막 발음도 부정해. 얘 슈지 얘 순지. 미안해요. 스가님 제 친해서 그래요. 그 그니까이 콘서트는 재미가 없죠. 이렇게 만약 콘서트 하면 여기 음악인들 자존심이 허락 안 할 걸. 그죠? 에노키형제 저렇게 베이스하시지. 그리고 이간사님 머리에 몰라도 바르고 나오지. 근데 우리는 콘서트를 한게 아니라 예배를 했잖아요. 그니까 임재만이이 권태 시대에 진짜 기쁨을 알아요.
근데이 시편 46편 10절 말씀 이거 같이 읽어 볼게요.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문나라 중에서 [목을 가다듬음] 아멘. 여러분 자극이 넘치는 시대의 권태는 더 큰 자극으로 안 채워져요. 영상 하나 더 본다고 알림 하나 더 받는다고 영혼히 채워지지 않죠. 근데이 말씀을 가만히 보면 정말 가만히 봐야 되네. 너희는 가만히 있으라.이 말씀 뒤에 문 내가 문나라 중에서 높인을 받으리라. 여러분 멈춤과 열방이 한 구절 안에 있는 되게 되게 비밀스러운 말씀이에요. 다윗은 사도행전을 보면 그는 선지자라고 말했죠. 선지자가 쓴 구절 하나하나에는요.
그냥 고백이 아니죠. 비밀이 있어요. 하나님 앞에 가만히 머물 줄 아는 사람이 열방 가운데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이 되는 비밀이 여기에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세워야 될 예배자는요. 화려한 예배를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무슨 교회를 쇼핑하든 예배팀 좋은 팀인데 막 쇼핑하듯 다니면서 설교자를 쇼핑하고 예배팀을 쇼핑하고 교회를 쇼핑하고 선교 단체를 쇼핑하는 거 그만. 여러분 소비자가 아니라 예배자잖아요. 그런 거 없이도 골방에서 기타 못 치면 어때? 뭐 건만 우리 거의 모지잖아요. 근데 예배할 수는 있잖아요. 중국에서서 보니까 음악을 안 가ẻ기 때문에 음악을 하는 분들이 많 많이 없었어요.
근데 가정교회마다 음악은 없었는데 임재 은혜가 너무 강력했어요. 그래 누군가 NPC를 딱 틀어놔 무한 반복으로. 그래 여러분 100절짜리 찬송과 중국에 있어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다 성경이에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가 다 있어. 근데 저거 몇 번 부르면 그냥 성경 통독한 거다. 근데 그거를 몇 번이냐 반복해서 문제지. 그럼 도대체 설교는 언제 해야 되는 거야? 설마 99절 가는데 100절 가는데 정말 그만 멈추겠지? 했더니 한 번 더 이러면서 1절부터 다시 태초에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근데 묘하게 설교 안 해도 그거에 말씀이 다 있으니까데 아무도 예배 음악인이 없어요.
그리고 이렇게 어 예배 팀이 그래도 선교사들이 다 이제 예배를 하니까 음악을 하니까 뭐 예배팀 구성해서 가서 예배를 인도했는데 이게 고조가 되면 한 올리잖아요. 그래서 허리를 높여서 주님을 찬양합시다. 이렇게 함께 올렸거든요. 그냥 가요. 묘한 부력함으로 가다가 결국 다시 예배 TV에 향히 내렸어요. 근데 완벽해. 그 그러니까 음악이 예배를 돕는 아주 좋은 도구이고 우리의 영이 사실은 음악 자체가 굉장히 영적인 거여서 반응하죠. 어, 그래서 풍성한게 있지만 음악이 없어도 예배는 할 수 있다. 그 사실 구약의 예배는 음악이 없었다. 음.
그래서 가만히 있어서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문나라 중에 높임을 받는 그래서 예배든 어떤 뭐 집회든 컨퍼런스든 예배 소비자들을 양 양산하는 거 반대. 그 예배 인도 사역만 해 본 예배 사역자들은 골방에 예배를 못 하더라고요. 어 맨날 막 막 최소 막 몇백 명씩 하시던 분이 아무도 없는 막 새벽 2시 4시 타임에 한 분의 청중 앞에서 예배하십시소 그러면은 죽으라 그랬. 근데 예배 그 시간 아니어도 예배할 수 있어야 되는데 예배 인도만 해 보신 분들은 회중을 어떻게 건드려야 부업시키는 건 경험적으로 잘 아는데 하나님 앞에 멈춰서 예배하는 것들은요 정말 어렵죠.
사실 좀 칭찬해 주고 싶은 건 어제가 레인플레스 3주년 예배였다면서요? 예. 예배 인도 사용만 하시는 이분들이 거기서 거의 우물 터졌습니까? 예. 격려하고 싶어요. 그 시세 예배죠. 아무도 없고 어떨 때는 이제 roe가 ROI가 확실히 떨어지는 이런 사역을 나도 계속 보내야 되나 저도 고민하죠. 그래 잘했어요. 근데 뭐 ROI가 확 높아질 거랑 기대는 하지 마세요. 사역이 원래 그래요. 아 근데 섬김은 하나님 꼭 기억하십니다. 다른 영역에서 아마 높이실 겁니다. 그래서 멈추는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들 그리고 이게 놀랍죠. 가만히 있는데 이미 열방종에서 높임을 받으신 것을 보는 것을 그게 예배자의 기쁨이죠.
그래서 예배자는요. 그냥 멈추는 사람이 아니라 임재 앞에 머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선교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 머무는 사람을 세우는 겁니다. 그렇다면 아 우리가 2027년 우리 선교의 모든 사역들 이제 파송, 후원, 단기 선교, 단교팀, 뭐 뭐 올림 스쿨, 더무부, 뭐 장기 선교사, 열방 선교사이 모든 것에서 한 가지 질문 앞에서야 되는 거죠.이 이 얼마나 많이 했는가가 아니라 누가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섰는가. 음악인이 아니라 음악을 잘해도 또 좋죠, 여러분. 아, 이렇게 정말 음악을 잘하는 사람이 부러워요. 근데 음악이 꼭 예배를 많이 돕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전문 프로페셔널 연주자들이 팀을 구성해서 하는데 음악은 너무 깔끔하고 스타일이 잘 살았는데 임장은 하나도 안 느껴지. 근데 너무 투박해. 가사도 틀려. 음도 안 맞아. 화 안 넣었으면 좋겠어. 근데 근데 임재가 있어. 은혜가 있어. 그 왜 그래요? 예배자기 때문에 그래. 예. 그래서 선교사들도 그래요.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예배자가 세워지고 있는가? 그가 하나님이 정말 그런다고요? 이것도 예배니까 하나님이 정말 선하신 분이었네요. 이런 거 아는 것도 예배자를 세우는 코드 몇 개 가르쳐 주고 물론 뭐 코드는 한 투코드 월십으로 한 3, 4년 1도 4도만 해 가지고 뭐 그것도 괜찮아.
근데 아 하나님 앞에 예배자를 세우는 것이 저의 중요한 관건이고. 자, 이건 같이 읽어 볼게요. 선교의 방식은 얼굴을 마주한 연결입니다. 이게 저희가 추구해야 될 건데 기술은 연결을 빠르게 하지만 사랑은요 연결을 깊게 합니다. 어, 다 알지면 잘 안 되는 거예요. 누구를 [목을 가다듬음] 끝까지 사랑하고 처음부터 오래 참고 끝까지 참고 다 참아주고 모든 것을 바래주는 그런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락은요. 그렇게 할 때쯤 되면 우린 성화돼서 천국에가 있을 것 같아. 성화를 넘어 글로리케이션 영화롭게 돼서 여기서 막 쟁반 달고 다니는 그 사람처럼 굉장히 빛이 나을 것 같거든요.
어 하나님은요 어떻게 예배자를 찾으셨습니까? 요한복음 1장 14절이 비밀입니다. 읽겠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심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나님은 하늘에서 메시지 보내시지 않았어요. 거기서 문자로 음성으로 줌 회의 오늘 한국 사람들 다 접속해라. 그 줌을 주님이 쫙 열어 주지 않았어요. 원격으로 일하시지 않고 직접 오셨어요. 우리와 같은 몸을 입으셨고 그냥 인간들이 사셨던 동네에 사 여러분 2000년도 중동이 얼마나 후직이에요? 어 아마 지금 MG 세대를 넘어 알파 세대 지금 아이들이 후세식 화장실 옛날 시골에 그거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그렇죠. 어렵죠? 2,년 전에 이스라엘이 얼마나 뭐 깨끗하고 거기 오셨어요? 내 우리 주님이 성경은 그런 거죠. 우리와 함께 인간들과 함께 밥을 드시고 피곤하셔서 주무셨고 우리의 눈물을 보시고 함께 오셨어요. 이거 왜 그러냐면이 말씀 왜 제가 들었냐면은 트렌드에 보니까 휴먼이 있더라고요. 이게 트렌드예요. 또 하나 AI가 완벽한 결과물을내는 시대일수록 사람의 손길, 사람의 이제 건드린 과정, 그런 함께 보낸 시간이 가장 귀한 가치가 된다는 것이 2017 트렌드에 또 하나의 그렇다면 이거는 기독교의 진리인데 선교도 그렇지 않아요. 그냥 원격으로 하고 우리가 온라인 콘텐츠 이제 만들 건데 그거것만 잘 만들면 되지 굳이 선교사를 거기에 불편하게 보내야 되나?
어 나오지 않는 비자에 짝사랑하듯 매달려는 우리 선교사님들 보면 제가 근데 그게 또 선교사의 삶이거든요. 자기 시간 때대로 안 돼요. 어떨 때는 준비한 나라 때도 못 가요. 제가 그 피해자예요. 차라리 그 공부하지 말라 그러시지 내가 러라우샤오 한번 공부해 보시겠어요? 이놈의 스키 저놈의 스키 하다가 다가죠. 그 형용사 변화 어이만 외우다가 한 단어가 36개로 바꾸는 법칙을 아십니까? 한 단어가요. 복 단수 복수 있잖아요. 자, 2 곱하기 남성 여성 여성 중성형 3 6 거기에 이제 격변화 여섯 개 주격, 생격, 역격, 조격, 전치격, 대격 이것을 바뀌서 그러면 한 단어가 36개로 바뀌는 놀라운 변화로 오셔.
그래서 러시아 사람들이요. 수학을 잘해요. 왜냐면은 이게 어디 변화에 딱 맞게 떨어지게 말하거든요. 굉장히 언어 자체가 아름답지 논리적이에요. 그래서 사실 미국보다 스프트니 그 위성을 먼저 쏘은 민족이 슬라브 민족이잖아요. 근데 뭐 제아 러시아는 너의 첫 번째 선교지가 아니다라는 그 말에 전공도 하고 준비도 하고 예 괜찮아요. 뭐 이렇게 몇 달 기다리는 거 괜찮아. 나는 몇 십년째 못 가고 있어. 그래서 선교사가 가야 돼요. 사역자가 가야 돼요. 투박하더라도 만나야 돼요. 우리의 선교는 직접 얼굴과 얼굴을 보여주 그래서 순어로 곡 많이 만들잖아요.
근데 저는 그냥 만들어 주면 우와 좋다 막 이러고 지금 요런 수준이거든요. 곡이 만들어졌어. 신기하잖아. AI가 제가 뭔가 가사를 쳐서 드면 곡을 만들어 주더라고요. 근데 이런 전문가들은 곡을 만들어 본 사람들은 이거를 해 가지고 막 다듬잖아요. 그래서 이미 그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사람들이 만지는 휴먼 애치가 트렌드인 거예요. 글을 [목을 가다듬음] 써 본 사람이 하는 것과 그냥 막 그 AI한테 다 대본 서바 해가지고 영상 만드는 거랑 퀄리티가 달라요. 그렇죠. 여러분 그 어 한국 그 K드라마의 그 레전드격인 그 작가들이 받는 연봉들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죠? 러닝 런트도 받고. 근데 AI한테 글 맡겨 가지고 싹 만드는 거는 한 번은 보지만 두 번 봐요. 한 번도 끝까지 안 볼 수 있어. 근데 사실은 그걸 완성도 높게 만드는 모든 것은 휴먼했지. 그럼 이거는 주님이 그 원형이에요. 원형. 2,년 전 베들레헴 말구에 오셔서 우리와 만나시고 함께 거하시고 가르치시고 함께 웃으시고 각 사람에게 맞는 가르침 다 주시고 각 사람에게 맞는 치유 주시고 각 사람에게 맞는 말씀 주시고 각 사람에게 맞는 선포 주셨어요. 그럼 휴먼 애치의 대가는 우리 주님이시고 아 그러면 이거는 기독교 가치 안에 다 있네.
그 2027년 잘 수 있겠죠? 근데 그러려면 아 우리 아까 찾아한 것처럼 겸손의 왕이신 그분의 본을 받아서 낮아지고 더 낮아지고 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서 해야 되는 거죠. 아 성육신이야말로 하나님이 보여주신 휴먼 애치라고 저는 믿습니다. 아멘입니다. 그러니 저희가 잘할 수 있겠죠. 자 그러면 고린도전서 9장 22절 23절에 보면 사도 바울 이거 여러 번 우리가 본 말씀인데 한번 읽어 볼까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멘. 여러 사람,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되는 것. 저희는 AI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AI에 이런 걸 통해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 저인데 이것이 또 키워드 있더라고요.
폼팩터 시프트입니다. 그 본질은 그대로 두고 형태를 바꾸는 것이에요. 2027년 그 책에 나와요. 제가 그거 보면서 이건 우리가 늘 외쳤던 건데 아니에요. 본질적인 건 복음은 그대로지만 복음을 담는 그릇은 사람마다 다른 거. 이거 저희가 늘 외쳤던 복음의 저기 아니에요. 야 이거를 근데 저렇게 또 글을 써서 하시니까 베스트 셀러 아 열리는 기도가 많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나 저도 저런 거 써 볼까요? 아 큰났 소리 그 본트 시프트가 이미 우리 교회 있는데 이제 보면서 책 읽으면서음 본질은 그대로 두고 형태를 바꾸는 형태에 대해서 정말 그 잘셨다고요.
왜냐면 연구 막 거의 뭐 박사님들이 뭐 1년 내내 계속 연구하고 그 팀이 구성돼서 하니까 그걸 어떻게 따라가? 근데 이렇게 보다가 이거는 이미 사도 바울이 다 한 건데 어 우리 교회가 이걸 해야 되지 그지? 복음은 안 바뀌어 그러나 형태는 바뀌죠. 지금 시대에 사도 바울 형님이 있었다면요. 어마어마하게 예. 1 2 1 2 3차 전도 여행을 온라인으로 다닐 수도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오늘날 선교의 그릇이 바뀌고 있어요. 무엇보다 열방이 우리 곁에 와 있어요. 어 콤팩터 시프트도 다했어. 열방이 우리 곁에 와 있는 그래서 우리가 좀 사역의 방향이 달라져야 되는데 몇 개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건음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31만 명.
한국에 나와 있는 외국인이 300만 명이랍니다. 그리고 무슬림이 30만. 그러면 뭐 가까운 여기 인천 순복음 교회들 이렇게 보니까 유학생 선교 센터가 굉장히 유학생들과 관계 있는 사역을 교회 차원으로 잘하시더라고요. 사실 저 이제 북한 사역 팀이 이제 계속 하시잖아요. 탈북민대 또 뭐 열방이 근데 또 오늘리 교회 M 잘 아시죠? 거기에는요.가 보면 안산 이런 지역에 가면 이미 네팔, 뭐 모골, 미안마, 중국 아라 12개국 현지인 목회자가 인도하는 현지 예배가 드려지고 있고 뭐 이음, 한국어 교시 이런 거 많죠. 그리고 그렇게 교회 규모가 크지 않지만 양촌 비전 교회라는 곳에는요.
40평 남지판에서 17개국 이주민을 섬기더라고요. 어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청란 있어서 그런가? 하여튼 뭐 저희도 이제가 보자는 거죠. 한국어 교실, 축구 교실, 기타 교실, 쉼터, 다문나 예배 그리고 귀국하는 선교사들 이런 분들도 섬기는 것에 40평 남짓한 작은 교회가 17개고 이지을 섬기는 거 열방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죠. 콤팩터 시프트를 이미 교회는 하고 있어. 우리도 해야 돼요. 음. 그래서 열방을 연결하는 일은 규모가 큰 교회만 하는 일이 아니라 문을 열고 식탁을 내어놓는 교회라면 뭐 어디서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자, 31만 명 아까 말했던 [목을 가다듬음] 아예 해 놓고요.
그냥 빠르게 보고 넘어시죠. 아, 그니까 제가 이런 설교를 한다는 거 자체가 좀 그래요. 하지만 우리 봐야 돼. 저도 안 해 본 거 해 보는 거니까. 자, 그다음을 좀 볼까요? 그리고 트렌드 코리아 2017년텐션이라는 또 하나의 키워드가 있더라고요. 유지잖아. 유지. 근데 어 새로운 사람을 모으는 것보다 사람과의 관계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근데 이거 읽어보면서 이것도 사도 바울이 한 건데 사도행전 15장 36절에 보면 며칠 후에 바울이 바나바더러 말하되 우리가 주의 말씀을 전한 각 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가 방문하자.
이게 리텐션 이미 하고 있었어. 교회는 2천년 동안 하고 있어. 이거를 이제 목회 신방 그때 [목을 가다듬음] 지금은 신방이 거의 없더라고요. 대신방 없더라고요. 저희 교회도 하긴 했었는데. 어, 근데 뭐 교회에서 강단에서 만나는 성도님들과 또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성도님들 모습이 다르거든요. 더 마음이 확 열리고. 근데 사도 바울이 이걸 알았어요. 확장할 때 기존에 있는 사는 거의 관계를 지키지 않으면 그 확장은요. [목을 가다듬음] 내실이 없는 그냥 연결이지. 확 내 확장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희도 좀 조심해야 되는 건 사도 바울이 한 것처럼 주의 말씀을 전한 각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가 방문하자.
양떼의 상황을 부지런히 살피는 거. 리텐션 이거가 2027년 키워드. 사람들이 그래서 더 넓히기보다는 기존의 사람들과 깊게 연결을 하고 싶다라는 것이 키워드더라고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우리는 우리 안에 너무 좋은게 있어. 이미 셀 목장 애증 관계죠. 지금쯤 되면 이제 싸워도 봐야 돼요. 싸워 싸우고 다시 한번 평화가 임해야 이제 공동체가 굳꺼해지거든요. 싸운다는 건 살아 있다는 증거예요. 살면서 한 번도 안 싸워 보셨어요? 그럴 리가. 그럴 리가. 예. 그건 천국에서는 가능해요. 자, 그니까 그리고 바울의 기쁨이 있었어요. 빌립보서 1장 3절로 5절에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야.
이게 중요하죠. 첫날부터 이제까지. 이것이 연결입니다. 리텐션입니다. 그 보내고 잘 가, 행복해. 뭐 이런 거 하는게 아니 그 끝내는 선교가 아니라 선교사와 후원사와 동역사와 현재 교회가 끝까지는 선교입니다. 저희들도 이제 선교사 나가기 시작하면서 선교팀 자체 내에서도 자체 기도회 하고 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제 기도에 기도가 아니면 이게 이어지지가 않고 또 적지만 그래도 선교의 재정들 계속 흘려 보내고 더 보내고 또 더 있으면 또 생기면 또 보내고 첫날부터 이제까지 주님의 날까지 그래서 올해 5월에 뉴욕에서 열린 그 한인 선교 대회에서요.
KWMC가 이걸 했는데 그 대회에서 선교자의 선교사의 탈진 예방과 회복의 몫은 개인이 아니라 파송 단체와 교회가 함께 감당해야 될 공동의 책임이다라는 멤버 케어 결의문을 채택하셨더라고요. 저희 에클레시아도 멤버 케어 하시는 간사님 계시게요 안 계시게요? 계세요. 근데 되게 조용히 하시는데 잘하세요. 시작해 보려고요. 예. 이제 보내기 시작했으니 가기 전에도 이제 전문 하시는 분들께 연결해서 상담받고 또 디브리핑 하고 갈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거든요. 저 그냥 보내지 않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계속해서 합니다. 아, 언젠가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물을 씻어 주시겠죠?
네. 오늘 우리가 닦아 줘야 됩니다. 어, 저도 지금은 아닌데 중국 선교사로 가서 그때 항상 2,000원씩 후원하시는 한 분이 계셨어요. 2,000원. 처음에는 숫자를 잘못 입력하셨나? 2,000원 하시기 선교사에게 2,000원은 뭐지? 뭐라 해야 되지? 네. 그분이 오래 하셨어요. [목을 가다듬음] 나중에 이렇게 본명을 안 쓰셔 가지고 제가 누군지 잘 몰랐다가 나중에 알게 됐어요. 2,000원을 누가 하셨는지. 네. 이제 소천하셨는데 그분이 하실 수 있는 가장 큰 돈 그 하루에 폐지를 준 하루의 일당을 수익을 저한테 주신 거더라고.
아, 아직도 그거 생각하면 울컥해요. 처음에는 2,000원 교만해 가지고 2천만 원 2천 아, 근데 그게 사역을 그만두고 싶을 때 정말 일으키더라고요. 어떻게 알게 됐냐면 그분의 자녀분이 만났어요. 저희 어머님이 상교나님께 전원을 후원하셨어요. 근데 제가 그걸 몰랐어요. 근데 8년쯤 하시고 이렇게 끊겨 끊겼는데 알고 싶은 거죠. 그냥 힘내세요. 뭐 매번 다르게 축복합니다. 이렇게 갖고 사랑 뭐 그래서 그냥 기도했죠. 하나님. 네. 아 폐지 하루 주 갑시오셨구나. 구분 허리에 그런 거 연결돼 있는 거거든요. 뭐 금액에 많고 적은 아니에요.
아 이거 조금 그러지 마세요. 선교사 혼나요. 누군가의 11조고 감사 헌금이고 선교 헌금이고 뭔가를 아껴서 보내는 귀한 거예요. 음. 그 리텐션 우리는 이미 하고 있으니까 끝까지 주님 나라 갈 때까지 해야 됩니다. 2027년 어 이게 뭔가 키워드라고 내셨는데 어 성경에 다 있네. 어 성경에서 있네. 그래서 잘 알려 주시고 잘 사십시오. 자 세 번째입니다. 읽어 볼까요? 예배자는 계산하지 않는 헌신으로 세워줍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숫자가 모자른 곳에서 숫자보다 큰 헌신이 시작된다고 전 믿어요. 우리가이 헌신 얘기할 때 꼭 얘기하는 한 분이 있죠.
베다니의 향유 오합을 한 여인 오합을 깨뜨린 그 여인. 이게 이제 R오i를 깨뜨리는 강력한 진리예요. 주님의 몸에 그 나드는 정말 비싸거든요. 여인의 이제 시집, 결혼할 그냥 모든 전 재산을 주님의 몸에 부부 부부었어요.데 이게 사실은 뭐 모든 싱글 여성 선교사님들 다 그렇게 말을 한 건 아닌데 어쩌면 뭐 돈을 포기하는 건 제일 쉬운 걸 수도 있어요. 시간을 포기하 제일 쉬운 것인데 자매들에게 결혼을 포기하라는 건 이게 너무 쉽지 않죠. 근데 그렇게 해서 선교지에서 주님의 몸에 자신이 드릴 수 있는 가장 귀한 옥합을 부고 있는 많은 싱글 여성 선교사님들 계세요.
그러면 이렇게 말하죠. 무슨 의도로네 삶을 허의하느냐. 그리고 좋은 직장 다 내려놓고 거기 가가지고 뭐 하는 거야? 그리고 무정 투자 대비 효과가 없다. 너 지금 몇 년 차인데 그래서 몇 명하고 교회를 뭐 개척했어? 넌 뭐 그러면서 이제 아이 돈이면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고네 능력이면 더 많이 선교헌금 할 수 있었어로 이제 R오i로 선교사를 평가하고 사역을 평가하기 시작하죠. 우리 전사 팀 계시잖아요. 근데 많이 섬겨 보셔서 아시잖아요. 우리 탈북민을 환대하고 섬기고 할 때 R로이가 많으셨어요. 오히려 다 [목을 가다듬음] 쏟아부시고 있는 거 다 내시고 제 본부장님 그거 팀장님 보면 참 마음이 이렇게 짜네요.
근데 주님이 다 갚아 주시기를 근데 주님이 왜 이렇게 허의하는 야 이거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겠다. 이게 이제 알로아의 가득한 제자들의 분노에 갇설인는데 주님 뭐라 하셨어요? 가만 둬라. 그가 나에게 아 the beful thing 아름다운 일을 했다. 좋은 일을 했다. 주님께 아름다운 일에 계산되지 않은이 헌신을 드리는 것이 선교 저희의 선교이길 소망합니다.음 노란색 글씨 읽어 볼까요? 그가 내게 좋은 일 하였느니라. 투자 대비 효과가 없습니다. 요즘 이제 세대를 다 따지고 있는 R오i가 떨어집니다.이 그리고 그 선교사이 벌써 몇 년째 후원하는데 뭐 뭐가 없어요.데 어제 제가 11시 밤 11시에 이제음 예디디족 한 여성 자매 사역자를 이제 CP 인터뷰를 했거든요.
IS가 일어났을 때 예 지족 사람들은요. 정말 많이 학살 당했어요. 아 터키말로 PC시 더럽다 더럽다 하면서 IS가 정말 많이 죽이고 여성들은 성에 삼고 뭐 남자들 정말 많이 죽었는데 그 자매의 존재 자체가 예지족인데 주님을 만나고 근데 그 자매가 처음 주님을 만나게 된 것이 이제 유치원에서 선교사들이 운영하는 유치원에서 선교사들이 한 마디씩 해 준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라는 그 말씀의 궁금함으로 시작해서 주님을 만나고 지금 이제 아라빅, 예디지족, 영어, 언어 그 세 가지 언어로 통역의 자원으로 너무 잘 사역을 하고 있어서음 그래도 이제 예디지역 안에서도 그리고 아랍권 안에서도 제가 예지 사람이라고 밝히기 싫어하죠.
여러분 거기 성노예로 IS 전사들에게 거의 뭐 그렇게 어려운 삶을 사다가 아 탈출해 가지고 예적 여성 인권 운동하다가 2010년 16년도에 노벨 평화상 받은 자매가 예디지족 출신 여성이에요. 그만큼 인권이 초절하게 망가져 있고 그리고 좀 어려운 일이 있죠. 근데 제가 왜 이런 말씀 드리냐면요. 그분이 지금 또 예지 중 여성들에게 비밀리하지만 이제 성경 공부하면서 이제 말씀을 가르치고 하는 거. 근데 그렇게 보면은 몇 년 동안 사역했는데 열매가 없는 것 보이지만 살의 여성이 잡히고 그래서시피 허입을 해 드리면서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했다.
이걸 아아이로 따질 수가 없는 거예요. 남민들은 가르치면 떠나 버리고 뭐 이렇게 눈에 보이는 교회 하나 남지 않고 그러면 또 구호도 되게 많이 했는데 뭐 감사 한번 받지 못하고 그러면 [콧방귀] 사역 안 해야 돼요? 저희 그래도 저는 그냥 에클레시아는 어쩌면 주님 오시기 전까지 건물을 갖는 건 불가능한 단체다. 아니면 여러분 그 유산 중에 10분의만 좀 이렇게 주고 가시죠. 많이 주시면 자녀들이 좀 싸울 수 있으니까. 아니면은 건물 열채 중에 한 채만 저희 주시면 잘 저희가 쓰고 예 저희 왜냐면 나오는 거의 대부분의 재정을 선교와 구제로 다 흘려 보내거든요.
그래서 아찔해요. 저 이제 운영을 해 가야 되는데이 규모가 작을 때는 그냥이 정도면 감당할 수 있어야 했는데 지금 이제 간 유급 간사님들도 많고 오늘 성교 비용도 많잖아요. 근데 저희가 뭐 없으면 문 닫으면 되지 뭐. 왜요? 그 말은 이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이제 단체 리더로 또 공동체 리더로 서울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죠. 우리 모판이고. 자, 근데 그렇게 했는데 또 떨어진 적은 없어요. 그래서 저희는 항상 우린 예산은 없는데 결산은 있어. 이렇게 항상 없는데 있어. 보낼 때 되면 있고 보내고 나면 또 없어. 그래서 또이 생각하면 좀 아 내가 쓰리잡을 뛸까 이런 생각하지.
근데 저희가 목표하는게 있어요.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다. 사람의 평가 말고요. 그래서 주님이 그러셨잖아요.이 여인이 행한 일은요.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해요. 그를 기억하려. 주님이 그 여인을 안하주. 우와. 자기 재상 이만큼 갖고 살는 사람들을 주님이 뭐 기억하게 한게 아니라 주님께 좋은 일을 한 사람들 선교는 바로 그럴 겁니다. 복음의 일을 하는 거 그렇습니다. 근데 여러분 모든 사람이 다 타문화권 선교사를 부름받는 거 아닙니다. 이게 되게 중요해요. 있는 자리에서 제가 여러 가지막 예를 들여자 풀턴 스트릿에 그 정호 기도에 해서 막 거의 100만 명 가까운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운동도 그냥 한 비즈니스맨의 정호 기도회였어요.
샌드위치 준비하고 오는 사람들 밥 못 먹으니까. 환영하고 거기에 성령께서 역사하셨던 일들 대부분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은 그렇게 계산되지 않은 예배를 열방으로 옮겨간 사람들이에요. 내 땅 끝에서 주의 몸에 향유를 붙겠습니다. 땅의 끝에서 주님 맞이할 겁니다. 부끄럽게 여기서 안목의 정욕이 뭐 이생의 자랑 가운데 살다가 끝내는 것이 아니라 가겠습니다. 그래서 선교 현장에도 이런 질문들 많이 들어와요. 아니 그 지역 수십년째 열매가 없는데 계속 후원해야 됩니까? 아이 선교사님은 성과가 보이지 않는데요. 물론 지혜로운 청지기의 분별은 필요합니다만 숫자로만 선교를 판단하면요.
열매가 더딘 곳 미전도 종족 위험한 땅은 늘 뒤로 밀려나요. 여기도 답이 있어요. 아로아이를 따지는이 세대의 트렌드를 깨는 주의 말씀은 이거예요. 전도서 말씀이에요. 읽어 볼까요? 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못할 것이요. 구름만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라. 어 2020 키워드에서 해범 경제란 말이 또 하나의 키워드가 있다라. Done is better than perfect. 그러니까 완벽한 것보다 일단 해보는 것이 낫다예요. 이게 2017 트렌드예요. 늦으면 어디 안 가고 예배 안 오고 수업 안 만들어 가는 분들 있죠. better late than never 가지 않는 것보다 늦는게 나요.
완벽한 거 찾느라 못 하는 것보다 해보는게 나는게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해봄 그래서 막 해 봐요. AI도 막 해 봐요. 질서가 판도가 바뀌어요. 지금은 아이들이 너 유튜브 보다가 근데 엄마 SBS가 뭐야 이러냐? SBS를 몰라. KBS를 몰라. 애들은 몰라요. 유튜브 채널 중에 하나는 줄 알아요. 저희 때는요. KBS 뭐 이런 방송국 9시 뉴스 앵커의 파워가 4대 일간지에 그 그 글 쓰는 분들의 파워가 최고였지 않아요? 거기 하나의 국민 여론이 움직였는데 지금은. 근데 그게 유튜브 처음 체육했던 저런 사람들 저거를 기획한게 아니라 사람들이 그냥 해 봤어요.
그니까 생태기가 돼 버렸어. 그럼 사역도 [목을 가다듬음] 그런 거예요. 선교사님들 중에 준비가 데서 못 가신 분들은요. 못 가요. 그리고 자기가 아무리 완벽하게 준비해 봐야 주님이 보시기에는음 그냥 그래요. 귀여워요. 그래서 2027년도 키워드 해범 경제에 Don is better than perfect가 어 그거 우리가 하는 건데 그래서 우리는 이것 이것이 잘되는지 저것이 잘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리고 아로아이에 안 따져. 주님께 계산되지 않은 헌신과 예배를 드리는 거죠. 여러분 저도 이제 어플 깔아서 매일매일 하고 있는 조슈아 프로젝트 제가 이제 번역도 좀 동참하고해서 아는데 거기에 보면 unreached of the day 오늘의 미전도 종족이 매일 한 종족씩 아홉 개 언어로 기도 제목을 보내거든요.
그러면 어플로도 받고 이메일도 받고 팟캐스트도 받는데 그냥 어플을 받아요. 근데 좀 솔직히 말하면 매일 기도 못 해요. 그냥 쓱 넘겨요. 그냥 숫자로 보면 수익률 낮은 사람들을 위해서 날마다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하는 운동이에요. 복음화율 0.4% 민족, 복음화율 1% 미만 민족 이런 민족도 있어서 할 정도로 지금도 어플이 근데 양심에 찔려서 알람은 안 꺼는 안 해. 몇 개씩 쌓이다가 어 그래도 해야지 해가지고 주님께 약속한게 있는데 그 하다 보면 아 이런 민족도 있고 근데 보면 너무 막막해요. 솔직히 기도 하면서도 이세학권 기도 화요일마다 하잖아요.
가끔은 기도하면 믿음이 필요한 민족이 많지만 그럼 ROI 따져서 안 하고 완벽한 거 따지다가 사역 안 하면 할게 뭐가 있어? 그러면은 다 해 봐야 돼요. 그러 이미 키워드의 답은 성경에 다 있다. 아이고, 시간이 많이 갔다. 그래서이 조슈아 프로젝트 해 보세요. 여러분 오플 깔면요. 하루에 한 종족 기도할 내용을 친절하게 띄어 줘요. 그냥 그거 한 번씩 읽고 기도만 하는 것도 사실 굉장하거든요. 해봅시다. 우리의 섬김이죠. 그래서 내 방식을 내려놓는 헌신이 필요해요. 제가 이거 왜 봤냐면 이거 조사하다가 뉴욕에 실버 선교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는 실버 선교학교를 올해 42기를 하고 있어요. 할렐루야. 근데 요번에 또 그 트렌드 27의 또 하나의 키워드가 하프 시그널이 있어요. 이거는 좀 이따 말씀드렸는데 그니까 인생의 절반지열절에 갱년기도 오고 우울감도 오고 이제 자녀들 떠나서 빈둥지 증후군도 올 때 거기를 그냥 보내는게 아니라 이제 내 나머지 인생을 실버 미션너리로 주님께 드리겠다라고 해서 그래서 근데 세상은요 그냥 매달 몇백만 원씩 나오게 이제 현금 흐름 짜고 배당주 사고 뭐 해 가지고 이렇게 마치면 되겠다. 편안한 노후만 꿈꾸는데 노 주님은 이렇게 약속하시죠.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게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다. 내가 지었으니 내가 업을 것이요. 와우.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이거 누구 말씀이에요? 이사야 46장 4절에 주님의 말씀이야. 그래서 그때 국내에도요. 시니어 선교 한국 같은 단체가 은퇴 세대 선교 동어가 훈련을 이어가고 있어요. 아프 시그널에 답이 교회 있어. 아멘입니까? 그리고 제가 저거 왜 썼냐면 열방의 예배자 계산되지 않은 헌신에 또 하나의 모습이 모습이 있는데 내 방식으로 하는게 아니에요. 알바니아는요. 중동에서도 그게 가장 가난하고 그래서 알바니아 깽단이 제일 죄질이 나빠요.
근데 그 OM 산화 예술 사역 단체가 있어요. 하트 사운드 인터내셔널이라이 팀이 코스보에 가서이 알바니아 청년들 모아놓고 4흘간나이팅월송 해가지고 3일간 워점 열어서 막 이렇게 모아서 그 AI 사용해 가지고 한 번도 작곡이나 음악을 해 본지 않은 청년들 데리고 나서 알바니아로 아홉곡을 만들어서 발매를 했습니다. 그 그들이 그래서 처음 노래를 만든 그 경배곡을 만든 건 혁명적인 일이었다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아, AI를 사용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죠. 그러니 또 여기에서는요. 또 트렌드 코리아 2027년에 안목의 중요성이 있어요.
여러분 1% 2% 리더들이 가지는 통찰력이란게 있거든요. 그거는요. AI가 대신 못해요. 그냥 경험 우리가 꼰대라는 말이 나오면서 이상하게 어른들의 조언을 무시하는 교만한 세대가 탄생했어요. 그리고 진지충이란 말이 나오면서 사람들이 진지하게 무엇을 생각하고 느리게 생각하는게 사라져 버려. 이거 악한 거라고 생각해. 뭐 좀만 하면 꼰대요 그러면 아 이걸 꿔 버릴까 그냥 우리 그렇게 위협 많이 했잖아. 그냥 장을 그냥 와 가지고 멀게 한 번밖게 하잖. 이게 너무 악한 말이 많아요. 좀 진지 사실은 그렇게 인생과 연륜이 쌓인 분들에게 배울게 많아요.
적어요. 물론 그분들이 좀 언어의 절제가 필요 말이 안 끊기는이 호르몬의 이상과 그래서 사실 그 책 읽어 보시면 여러분이 거기서 아 안목게 그러면 여러분 이제 막 막 이렇게 선교사의 삶을 살면서 시작한 분들과 그래도 선교지에 여러 가지 거 다 경험한 분들에게 나오는게 다를 수 있죠. 근데 그 열정이 많은 젊은 사역자의 눈으로 보면 저 같은 사람은 힘빠신 형님이야. 잘 안 들으려 그래. 근데 저는 좀 보면 아 저 위험한데 이제 이렇게 보이 보이는게 그게 있거든요. 안 맞을 수 있어요. 하지만 제가 갖고 있는 어떤게 있어? 그 어떤 분야의 탑리더들이 원로들이 갖고 있는 그것들 존중하는 것이 없죠.
그래서 안목이 또 하나의 트렌드라고요. 그 책에 보면. 그래서 그게 얼마나 비싼 값에 팔고 사용될 수 있는지. 그래서 통찰력은 사실은 우리는 알아요. 지혜와 계시로 주신 하나님의 영감의 수준이죠. 그래서 시간이 많이 길어지긴 한데 이제 마무리로 갈게요.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는 거는 누가 알 수 있어요? 로마서 12장 2절에서 말씀하신 우리 거야. 우리 거. 그러려면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재물로 드리고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를 드리고 마음을 새롭게 하고 변화를 받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이든지 분별할 수 있는 힘은 우리에게 있죠.
트렌드의 답이 성경에 다 있더라고요. 음. 할렐루야. 그 자부심을 가져도 괜찮아요. 그러면 이제 결론이에요. 예배자를 세우려면 우리가 먼저 예배자해야 합니다. 음. 보내는 선교회가 저희가 먼저 계산되지 않는 예배를 드릴 때 예배가 열방으로 흘러갈 줄 믿습니다. 예. 워라벨 워라벨을 많이 존중하죠, 저희가. 근데 어떨 땐 그걸 좀 넘어설 필요도 있습니다. 제가 강요는 못 하겠지만 하나님. 자, 이제 기도해 보겠습니다. 이제 정리하고 사실 뭐 이것도 AI 도움 받아서 만든 PPT 근데 이제 마무리는 휴먼지가 시간이 확실히 단축돼요. [목을 가다듬음] 요것만 기억하시고 기도 가셨으면 좋겠어.
청교의 목적은 예배입니다. 열방이 기술로 연결되는게 아니라 예배로 연결되는 거. 선교의 방식은 뭐다? 성육신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한 연결이다. 와우. 그래서 폼팩터 시프트도 그니까 트렌드 10열개를 제가 다 못들 못 다뤄드렸지만 보시면서 아마 아쉽 어 이거 다 성경의 답이 있어요. 진단은 했지만 답을 주시지 못하자. 트렌드의 책이 늘 한계가 거기 있어. 어 우리는 말씀에다 답이 있네. 그리고 선교의 동력은 뭐예요? 올림 스쿨이에요? 더무부예요. 아니에요. 그걸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한 분 한 분에게 주신 그래서 베다니의 여인처럼 주님께 향욕합을 깨뜨린 계산되지 않는 계산하지 않는 주님을 사랑함으로 느리는 헌신이라고 믿습니다.
2027년도 나머지 80일도 그렇고 2027년 저희 선교회가 달려갈 일은 바로 이것입니다. 예배자를 세우는 그리고 예배로 연결하는 거. [목을 가다듬음] 열방을 연결하고 예배자를 세우는 선교를 하고자 하는 거예요. 기술은 사람을 이어주지만 하나님을 이어주지 못합니다. 얼굴과 사랑을 해야 됩니다. 저거 읽고 같이 기도할까요? 자, 시작. AI가 세상을 잊는 시대 우리는 얼굴과 사랑으로 열방을 입고 계산하지 않는 예배로 하나님 앞에 선 예배자를 세웁니다. 그래서 저희의 표은 2017년 열방을 연결하고 예배자를 세우는 선교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같이 기도할 때 하나님 또 저희 자리에서 다 타문학권 아니에요. 다 외국 선교사 아니에요. 아니에요. 이곳에서 부름받은 분들 다문화권 선교사를 부름받아요.데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봅시다. 그래서 AI도 막 활용하고 열방을 연결하고 열방은 결국 예배로 연결돼야 돼요. 그게 주님의 꿈이에요. 주님의 열심이라고요. 테크놀로지는 다 연결돼 있어. 근데 거기를 연결하는 건 예배이고 주님에 대한 임재고 임재 안에 드린 예배를 통해서 우리 열방을 예배할 때 하나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사용하여 주시고 우리 가족을 사용하여 주시고 우리 공동체를 사용하여 주시고 2027년 트렌드를 넘어선 하나님의 진리 위해서 달려가는 또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 달라고 시간 주님의 이름 한번 불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님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온 열방이 하나님 기술로 연결되는 것을 넘어서 주님 보좌이신 하나님과 어린 양이 연결된 그 거룩함으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이름과 주님의 뜻이 하나님 열방으로 연결될 때 하나님 아버지 열방이 예배로 연결되고 예배자들이 연결되고 예배자를 세우면 예배자를 섬히는 거룩한 은혜가 우리 가운데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열방을 주 앞에 연결하며 예배자를 세우는 선교할 때 선교사가 나아가 AI를 사용하며 기술을 도구로 사용하며 주님 품에 나가는 은혜가 [노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보좌 앞에 설득 큰 물을 위하여서 우리가 나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에클레시아 선교회 우리가 섬기는 한국 교회 우리 각자의 공동체가 그렇게 주 앞에 사용되기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 그렇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드시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하며 기도하오니 열방이 예배로 연결되며 열방이 보좌로 연결되며 열방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연결된 은혜가 [노래] 있게 하시기를 간절히 소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도로 속편지로 스타으로 동역으로 물질의 원으로 하는 나가는 내도 할 수 있기를 간드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구원하심이 보좌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이 함께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그런 힘을 도어 주시옵소서. 우리로 간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우리 또 기도하십시다. 하나님 저는 나는 주님 앞에 늘 계산하고 달라고만 했지. 하나님 이걸 넘어서 저의 모든 걸 다 들여서 주님께 헌신하고 달려간 적이 없다면 하나님 2027년 아니 5787년 나를 우리를 그렇게 사용해 주십시오. 가족만을 위해 사는 것도요. 여러분 가족 이기주의예요. 우리 가족에게 도움이 될 만한 공동체 쇼핑하고 다니는 것도 이기주의예요.
오히려 거기서 가족들이 같이 헌신하고 도울 수 있는 걸 찾는 것이 사랑입니다. 여러분 우리 기억하십시다. 이체 또 새로 시작된 한해. 새로 시작된 한해가 하나님 제가 주님께 모든 것을 다들 계산되지 않는 예배를 드리는 새로운 아내가 되게 해주시 원이 되게 해 주십시오. 베다니의 저 여인의 예배를 나와 우리 가족이 우리 공동체가 드리게 해 주십시오. 가만 두어라. 저가 나에게 좋은 일을 했다는 칭찬이 복음이 전파되는 모든 곳에이 여인의 행적을 말하게 하시면서 그 여인을 [노래] 높여하시는 주님의 칭찬이 저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 계산되지 않은 예배를 헌신을 주님께 드리는 하나님 새로운 아내 되기 원합니다라고이 시간 주님의 이름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님 기도합니다. 주님 기도합니다. 예산되지 않은 헌신과 하나님 고트를 주 앞에들의 은혜를 잃게 하여 주시옵소서. 베다니의 여인처럼 향합을 깨뜨려 주님의 몸에 드리고 주님의 마음에 드리고 아루아이를 따지지 아니하고 하나님 아버지 오히려 주님앞에 다 드리고 더 드리고 모든 것을 드리고도 더 드릴 것이 없나 찾는 기쁨으로 드리는 다윗의 고백과 다윗의 헌신과 다윗의 형통함이 있게 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니다. 우리가 주의 말씀 앞에서 경원합니다. 그가 주의 은혜 안에 달리기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도와 주시옵소서. 베다니의 여인처럼 거룩한 낭비를 드리며 거룩한 신을 드리며 거룩한 시간을 드리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시기 원합니다. 가겠습니다. 올림 스쿨과 더부와 하나의 방기 선교사들 우리 땅에서 우리의 삶의 영역에서 성욕 근고 모임과 전도와 섬김과 나눔과 행함으로 하나님 아버지이 민족과 여당에 하나님 나라에 임하게 하는 거룩한 선교의 헌신이 계산되지 않는 헌신이 우리 선교의 동력이 되기 원하오니 성령님 우리를 그렇게 이끌어 주십시오.
하나님 간절히 기도합니다. 5787년 나의 삶을 주님께 드립니다. 2027년 나의 삶을 주님께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주 앞에 돌아갑니다. 주여 주여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주여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님 하나님 나라를 달려가게 하시기를 하늘의 손함에 기도합니다. 하나님 많은 교회를 이롭게 하며 [노래] 많은 것을 이대를 이끌어 주시기를 간며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마지막으로 한번 더 기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주님이 먼저 예배자를 찾고 계시거든요. 우린 그 찾고 계신 예배자를 주님의 걸 발걸음을 따라서 그냥 따라가면서 찾는 것뿐입니다.
그게 전도고 선교일 줄 믿습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성령의 권능을 받아 주님의 마음도 받고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눈물들 애타하는 주님의 심정들 더 회복되기 원합니다. 하나님 5780년 내 인생 가장 크게 말씀에 충만한 하나 내 인생 가장 크게 성령의 충만한 하나님 내 인생에 가장 크게 성장한 한해 내 인생 가장 크게 확장한 한해 내 인생 가장 크게 순결한 한해 내 인생 가장 크게 거룩한 한해 되게 하시옵소서 게으름을 버리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 달려가는 그런 한해 되게 해달라고 말씀과 성령의 충만함을이 시간 주님의 이름으로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님 말씀과 성령이 가장 충만한 살기 원합니다. 주의 말씀이 흥하여 가시고 주의 말씀이 날려갈 때 하나님 아버지 내가 그 말씀 앞에 손잡고 말씀으로 날려가 말씀으로 노래하며 말씀으로 춤을 치며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성령의 충만한 하나님 그런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클레아선교회 그리고 한국 교회 성김민 교회 하나님 우리 열방의 교회들 선교사님들 모두에게 하나님 아버지 열방에 하나님 각 영역에 하나님 나라 임하시옵소서 주님의 뜻 이루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역사 이루어 주시옵소서 주의 말씀 주의 은혜 주님의 생명 주님의 거룩함 주님의 영광 안에 달려가게 하시옵소서 신부의 영성으로 자녀의 영성으로 친구의 영성으로 종의 영성으로 하나님 용사 영성으로 하는 모두가 되게 [노래] 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가장 크게 성령 충만하고 가장 크게 말씀 충만하고 가장 크게 사랑 충만하고 가장 크게 성장하고 가장 크게 확장하고 가장 크게 된 저희 모두가 되게 하시옵소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예배자를 찾 먼저 찾으시는 하나님 우리가 주님의 발걸음을 따라가겠습니다. 5787년 또 2027년 우리가 그렇게 예배자를 찾으시는 주님의 발걸음을 따라가 그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예수님을 알게 하고 예수님을 소개하고 예수님을 함께 예배하고 예수님 앞에서 예배자로 세우는 5787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아로이를 따지고 트렌드를 따지는 것을 넘어 성경에 모든 답이 있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 계산되지 않는 주님의 몸에 나드 순전한 나들을 부었던 베다니엘의 한 여인처럼 하나님 주님의 몸에 향유를 붙는 그런 5787년으로 살기 원합니다. 2027년으로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 인생의 [노래] 가장 큰 말씀의 충만의 한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성령 충만의 한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확장과 성장의 한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순결함과 거룩함의 한해가 우리 모두가 되게 하시옵소서. 사역의 확장을 넘어선 사랑의 확장과 사랑의 성장과 사랑의 크기와 사랑의 깊이와 사랑의 넓이와 사랑의 흘러감이 2,700 아 5,787년을 규정짓는 저희들의 인생과 사역의 하나님 향 방향이 되게 하시옵소서.이
이 땅에서 강 영역에서 열방에서 하나님이 예배자를 찾으신 하나님의 그 발걸음을 따라 예배자를 찾고 세우고 연결하고 주님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우리와 우리 다음 세대를 또한 그렇게 세워 주시옵소서. 우리를 마음껏 사용하여 주시길 원하오며 이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다 먹고 무궁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화 감동 교통 충만하신 은혜가 주님의 발걸음을 따라 계산되지 않 그 모든 것을 다 드리는 거룩한 삶을 살기로 결단한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삶과 가정과 사퍼와 또 사역지와 하나님 우리가 속해 있는이 공동 공 세대와 민족과 열방 위에 이제와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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