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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5월 들어서 시장 흐름이 살짝 바뀐 거 같다. 이렇게들 얘기하시는 분들이 좀 있죠. 여러 가지 이벤트가 좀 있었습니다만 가장 큰 거는 이제 미중 관세 협상이 생각보다 큰 타결을 이뤘다. 뭐이 부분부터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오늘 어 이런 내용들 좀 자세하게 얘기를 좀 나눠 보겠습니다.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춘욱 대표가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제가 먼저 관세 얘기를 좀 꺼냈는데 최근에 있었던이 미중 관세 타결로 관세에 대한 리스크가 정점을 찍고 이제 해소 공면으로 들어갔다 이렇게 봐도 되는 건가요? 그렇죠.
글로벌 차원에서는 그런 거 같습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전혀 좋은 소식은 아닌데요. 아. 네. 왜 그러냐면 어 사실 중국이니까 저렇게 딜을 했다라고 봐야지 음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로 이어지는 동아시아의 다섯 개 나라는 사실 전긍할 수밖에 없는 여건이어서 우리 입장에서선 이제 시작이 불과한데 음 왜 그러냐면 이제 우리는 어, 중국처럼 못 하니까 네. 네. 예. 그게 이제 우리의 걱정거리고 문제죠. 그러나 이제 그걸 제외하고 보면 글로벌 증시, 특히 중국 증시나 뭐 이런 입장에서 본다면 어 대형 호재다. 일단 트럼프가 생각보다 굉장히 약하다.
네. 협상력도 없고 굉장히 약하다. 결국엔 지금 평가가 미국은 얻은게 별로 없다라는 평가가 나오긴 하더군요. 예. 그렇게 할 거면 그렇게 4월에 하면 안 되는 거죠.이 정도 성과를 얻기 위해 4월 그때 글로벌 증시 한 15% 빠뜨렸지 않습니까? 네. 네. 그리고 또 그 뒤로 미국 국채 금리는 또 오늘 좀 이따 얘기하겠습니다만 얼마나 많이 올랐습니까? 이런 거 보면 어든 건 하나도 없이 음 금융 시장만 혼란스럽게 만들고 더 나가서 1분기 그때 GDP도 마이너스 나오게 만들었던게 다 사제기 때문이었거든요. 그래서 관세 전쟁에 대한 공포가 너무 시장에서 급하게 부각되는 가운데 어 금융시장 참가자들의 변동성도 커지고 사람들의 심리도 꺾였는데 이겼다라고 말할 수 있나?
제가 봤을 때는 중국이 훨씬 더 이니셔티브 주도권을 잡았다. 그리고 미국에게 강하게 어떻게 이렇게 어 저항하고 보복을 할 수 있는 나라들은 어 중국을 따라가겠죠. 근데 그런 나라들이 많지 않다는게 이제 세 개밖에 없죠. 인도, 중국, 유럽 이렇게 세 개밖에 없었네. 나머지 동아시아 국가들 아까 말씀 우리나라를 포함한 국가들은 이제 숙제가 크게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 주셨고요. 근데 그렇다면 사실 관세나 뭐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미국 경기 침체에 대한 얘기도 좀 있었고 어 그러면서 미국에서 이른바 셀 달러 그러니까 미국 자산을 좀 팔고 미국 외의 국가로 이제 투자를 하자 이런 얘기가 좀 있었지 않습니까?
근데 관세 협정이 어느 정도 타결이 되고 난 다음에 다시 미국 증시가 강하게 반등을 하고 달러 강세도 좀 나오고 이런 모습이어서 그 전략은 바꿔야 되는 건가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저는 셀 달러는 계속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제 그걸 뭐 가장 잘 보여 주는 사례가 결국 어젯밤에 있었던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아, 네. 예. 그래서 혹시 차트가 준비돼 있으면 미국 금리 차트 한번 보여 주시면 가능 감사하겠는데요. 일단 뭐 말부터 먼저 드리자면 어, 예. 지금 저 빨간선이 미국 국채 금리인데 예 심상치 않습니까?
음. 어제 분명히 소비자 물가가 예상보다 훨씬 안정됐는데도 금리는 오른다. 예. 결국 누군가 팔고 있다라는 네네. 그리고 미국의 어 대규모 감 미국을 불안하게 생각한다. 미국를 팔고 있다. 그리고 더 나가서 어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 돈 7천 정도에 달하는 대규모 감세를 추진하면서 사실 뭐 지금 통과된거나 다름 없는 상황. 결국 국채 금리가 오르는 데는 달러가 앞으로 강세로 갈 거라는 기대는 별로 없고 금융 시장의 참가자들이 트럼프에 대한 불안감들은 여전히 시장에 남아 있기 때문에 저런 일이 벌어지는게 아니냐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결국 저런 흐름을 우리가 놓고 본다면 전형적인 저게 지금 신흥국 흐름이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어떤 나라 경제가 어둡다 생각될 때 사람들이 그나라 채권 팔고 그 나라 통화도 팔잖아요. 네네. 미국이 지금 그 골을 지금 경험하고 있는 중이니까 진짜 만만찬은 그러니까 크게 한번 사고를 쳤는데 네 예 후폭풍은 전혀 진정되지 않은음 일단 수수분 좀 했는데 그 큰 사고에 대한 후폭풍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저렇게 금리 올라가면 부동산이 버틸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그 이야기죠. 지금 경기라는게 이미 1분기를 한번 기스가 난 상황에서 이제 2분기에 어 그 관세 전대가 없으니까 5월부터 돈 써 이렇게 나가지만 금리는 안 떨어지면 지금 미국 경기를 그동안 살려왔던 것 또는 그동안 계속 유지해 왔던게 사실 부동산 경기 그 이제 이민자들의 유입 때문이었지만 근데 이민자들은 다 추방하고 사람들은 추방하면서 금리로 오른다.이 경기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이제 자신은 없는 그런데 미국장 계속 간다.
이거는 그냥 저일 많이 빠졌으니까 반등한 거라고 봐야지. 음. 추세적인 어떤 시장의 추세 반전 이런 걸 이끌어낸다고 말하기에는 아직도 너무나 불확실성이 많은 그런 상황 같습니다. 그럼 여전히 미국에선 자산이 좀 빠져나와서 미국의 다른 국가로 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앞서 이제 미중 무역 갈등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미국의 경제와 관련된 어 여러 가지 어 불확실성 이런 것들은 남아 있기 때문에 자산이 좀 미국에서 빠져서 그니까 B달러 자산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좀 주셨지 않습니까?
그러면이 자산들이 어디로 갈까? 혹시 한국으로 좀 많이 들어와서 한국 등시도 좀 좋지 않을까? 뭐 이런 기대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이게 어em 그러니까 이머직 마켓으로 올 가능성은 굉장히 높지만 한국은 아니다. 네. 아 안타깝네요. 네. 예. 이게 이제 한국이 아직 협상력이 없어서 음. 그까 제가 아까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이제 미국 입장에서 중국을 앞으로 네 사이 좋게 지내자. 이거는 불가능한 일이고 이번에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였죠. 음. 음. 그러니까 거의 전쟁 비슷한 분위기로 145% 관습까지 부과했다가 어 중국이 맞불 놓으면서 미국이 구부린 상황인데 네이 상황에서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팬은 인도인데 인도한테 과연 그렇게 대규모 관세 그대로 상호 관세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음 적어도 중국에서 빠져나와서 미국으로 바로 공장들이 올 수 없으니까 어떻게든 이렇게 빠져나올 수 있는 군영은 줘야 되는데음 그게 인도지 않습니까? 그고 인도를 파키스하고 갈속해서 파키스 미국 기지도 있으니까 이런 문제들을 갖다가 어떻게 보면 좀 이렇게 조화롭게 만드는 과정에서 미국이 상당히 많은 신경을 썼다라는 건 뭐 누가 봐도 다 뻔히 보이지 않습니까?이 그럴 정도로 신경 쓰는 나라. 인도 같은 나라들이야 어 이번 관세협상에서 그렇게 크게 피해를해 볼 가능성은 없지만 음 한국일 모든 대만으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다섯 개 혹은 여섯 개 나라는 어떻게 보면 지낼 때가 없는 왜냐면 중국의 대만친공 또는 어 생각구 열도 또는 스프레이 열두 같은 어 다양한 그런 어 남중국 남사 군도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그런 군도들에서의 물리적 갈등 가능성까지 부각될 정도로 중국의 군사적인 팽배 그 곤사력이 팽배해 가는 과정에서 이걸 뭐 이게 아시아 국가들이 그 중국가 그대로 맞선다라는 건 사실 당난 거철 아니겠습니까?
음. 그러니 미국의 군사력이 압도적으로 필요하고 또 거기 의지할 수밖에 없는 나라가 미국에게 중국처럼 할 수 있는가? 음. 또는 인도처럼 할 수 있는가 못하는 거죠. 그 그러면 이진 국가들 중에 한국도 아니고 아까 동아시아 벨트에 있는 국가들도 다소 어려움이 예상된다.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인도 말고는 수받을 나라가 없는 겁니다. 네. 중국 인도. 어. 이 둘 다가 또 시가 총액이 임머증에서 제일 크니까. 음.이 두 시장으로 갈 가능성이 있지. 우리는 냉정하게 얘기해서 그죠. 예. 우리는 이제 그 뒤에나 생각할 지금도 우리나라 주시장 버티고 있는게 결국 국민연금 리밸런싱하고 삼성전자 자사주 매수 말고는 사실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위로 상승의 폭은 제한될 수밖에 없다. 우리는 그니까 밸루에이션 매력이 이제 거의 고갈됐으니까 이제 우리가 얼마 전 2400 깨질 때 0.800 PBR 0.800까지 왔지만 거기서 이제 지금 0.9배는 900원은 이미 넘었고 이제 1.0 정도 가려면 2,800 정도까지는 남아 있는 거 같긴 합니다만 사실 이제 그 바닥 치고 올라오던 모멘텀에 비하면 2,600선에서의 고민은 좀 다르지 않을까? 삼성전자 곧 6만 원인데 이게 가능한가? 이럴 때 우리가 해 볼 수 있는 고민은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경제 성장률이 제한되 있고 밖에서 들어온 돈이 적다면 내부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이라도 잘 나눠서 뭔가 성장폭을 밸류를 만들어 보자.
이게 사실은 밸류업 정책이잖아요. 그러니까 신정부가 들어서면서 어 상법 계정이라든지 밸류업 정책이 강화될 이게 우리 증시를 좀 레벨업시킬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어, 희망은 있는데 저는 말은 안 믿어요. 음. 실제로 시행이 돼야 된다. 예. 지난해 연말에 혹시 ISA 계좌 2천만 원 한도를 4천으로 확대하게서 주시장 매수 기반 만들어 주겠다던 거 처리하는 거 기억나십니까? 음. 네. 예. 저는 어 우리나라 정치권은 죄송합니다만 믿지 않아요. 지난 15년 내내 돼야 되는 거다. 이런 말씀는 어 계속 그 기업들에 대해서 친 기업이지 나라가.
음. 그렇죠. 뭐 가장 대표적인게 저는 한진칼 M& 때 그니까 강성부펀드 KCGI랑 한진칼 M& 때 정부가 했던 정책들 산업은행이 갑자기 증지해줬던 거 기억 안 나십니까? 떠나가서 태형 그룹 문제 생겼을 때 그때도 사주한테 출연하라 그러잖아요. 이번 MBK도 그렇고이 전부 다 이건 뭘 의미하냐면 어 기업 경영자의 우월적 권리를 나라에서 보장해 주고 인정해 주는 나라인 거죠. 그리고 그 정책들은 죄송합니다만 한 번도 달라진 적이 없는데 갑자기 대주주들에게 또는 대주주들의 반발이 아주 클 그런 정책들을 시행하면서 소액 주주를 위해서 나라가 확 돌아선다.
음. 시행되기 전까지는 저는 일단 네. 알겠습니다. 예. 우리나라는 어 신뢰가 되게 약한 나라다. 그 기 실제로 이게 시행되는지를 확인하고 우리가 움직여도 늦지 않는다. 이렇게 저희가 이해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 조금 국내 증시에서 최근에 바뀌는 모습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 그래도 조선하고 방사는 괜찮았단 말이죠. 근데 어제 그제 움직임은 조종의 모습이 좀 나타나면서 대형주 위주로 시장이 가느냐 뭐 이런 얘기가 좀 나왔어요. 어떻게 판단하고 계세요? 어, 예. 미중 무형 협상에서 어떻게 보면 약간 밖에 있던 기업들이 콘텐츠 그리고 조선 방산이었잖아요.
그러니까이 세업종이 그동안 희소성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불확실성에서 좀 이렇게 외 밖에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희소성으로 인해 올랐던 거죠. 그런데 이제 지금 희소성이 좀 사라지면서 저는 기대하지 않지만 네. 우리나라가 중국 정도 관세, 10% 관세로 우리도 끝나는 거 아니냐. 이런 좀 근거없는 희망들을 우리가 하잖아요. 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우리가 일본이 아마 제일 관세를 많이 맞을 나라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네. 왜냐면 협상력이 없으니까. 음. 우리는 아마 얼마나 많은 걸 줘야 될지 모르 정도로 힘든 나라인데 시장에서의 어떤 기대 수준만은 일단 어 중국 정도로만 돼도 또는 영국 정도로만 돼도 우리는 살아난다 이렇게 보면 사기 어렵죠.
다만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유럽 시장을 좀 봐야 된다. 유럽이 최근에 특히 3월 달에 있었던 독일의 개헌 이게 진짜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그 개헌을 한 다음에 재무장으로 지금 가고 이번에 폴란드 원전 관련돼서 어 프랑스가 자기들 원전 기술을 수출하겠다고 그렇게 나오는 거 보셨잖아요. 네. 그런 거 보면 알겠지만 이제 미국 없는 세계, 그러니까 미국이 전 세계에 대해서 어떤 경찰 노릇을 해 주던 그런 나라 세계는 이제 끝났다라는 것 속에 자력 갱생 자주 국방으로 가고 있는 중인데이 테마가 여기서 끝난다. 저는 어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우리나라에서 아직 살 수 있는 종목군들은 여기 말고 없다.
음 다른 산업들은 저는 굉장히 위태롭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 봤을 때 조선 방산주가 주도주에서 이탈할 가능성은 큰 그림으로 봤을 때 그렇게 많지 않아 보인다라는 말씀이세요. 어 원화 최근에 대만 달러 강세가 굉장히 강하게 나오면서 우리도 좀 동조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까? 환율은 어떻게 전망하고 계세요? 위에나한테 달렸죠.음 결국엔 위연나가 어떻게냐? 네. 그러니까 이번에 이제 제네바였나요? 아무튼 스위스에서 합의하면서 어 중국이 미국한테 무슨 선물을 줬길래 저렇게 관세를 인하여 줬나에 대해서 우리가 다 궁금증이 많지 않습니까?
이제 나오는 이야기는 뭐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지만 보나마나 할 수 있는 중국이 미국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은 두 가지밖에 없거든요. 하나는 외연화 강세 다른 하나는 내수 시장 개방. 음 그니까 이거의 강도에 따라 이제 정말 딜이 어떻게 되느냐에 달려 있는 어 저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파란선은 위연화 환율 빨간선는 한국 원화 환율입니다. 똑같죠. 우리나라는 예 최근 들어서서 이제 지금 저기랑 같이 묶여서 다니고 있는 중인 거죠. 음. 그니까 미국 달러는 주요 통화에 대해서 약재. 그러나 어나에 대해서는 그동안 계속 광고이었어요.
네. 네. 예. 그래서 우리나라 환율도 안 빠진 거죠. 그러다 이제 중국 이번에 살짝 저 파란선이 어 제네바 합의 이후에 빠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도 빠지겠죠. 근데 이제 우리는 정부가 없으니까 지금 예. 그래서 6월 3일 이후에 빠지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환율도 조금씩 조금씩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아 이렇게 보습니다. 원화 강세 흐름이 위하나를 따라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이런 말씀이세요? 음. 그러면 어떻습니까? 현 시점에서 그럼 자산은 저희 어떻게 해야 되면 좀 조종을 해야 되나요? 일단 어 미국만 올인하던 전략은 뭐 지난 달에 와서도 말씀드렸지만 그건 굉장히 위험하다.
저기는 이제 저가 매수 정도였지. 저희가 정말 경제가 앞으로 끝없이 좋아져서 계속 간다라고 말하기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으로은 일단 저 나라에 대한 미래 성장률은 한 1%는 깎아야 되는 나라가 된 거 아니냐. 음. 그러니까 작년이 2.8이었는데 이제 1% 중반 정도 아니냐? 아 그 정도의 나라면 밸루에이션도 낮춰야 되거든요. 네. 그렇지 않습니까? 이익 성장이 빠르니까 퍼를 피하를 녹여 주는 거지. 이익 성장이 꺾일 수도 있는 나라인데 PR를 높게 줄 순 없다. 그러면 넌 US로 가야 된다. 그러면 자산이 세 가지 정도가 떠오르지 않습니까?
중국이랑 인도랑 그리고 금. 음. 음. 뭐 조금 더 생각하면 한국 채권 워낙 채권도 좋고요. 우리는 뭐 지금 어떻게든 저 급하게 떨어지는 환율 하락을 이제 우리나라 금리 인하나로 어떻게든 잘 막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 이제 저는 여름부터 출연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의 금리 인화는 뭐 저는 굉장히 앞으로 가파르게 진행될 수 있다. 그래서 요런 통화 자산들에 대해서 좀 밸런스를 맞추자 정도가 의견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핵심은 이제 비달러 자산 쪽으로 가자라는 거고 그중에서도 저희가 쭉 얘기 나눴습니다만은 어 중국 인도가 괜찮다라는 얘기고 거기에는 이제 안전 자산이 금이 포함되 있고요.
그리고 또 다른 자산을 본다면 우리나라 채권 어 원화 채권이 그나마 자산 배분하데 있어서 도움이 될 거다. 요걸 잘 적절히 배분하자. 이런 말씀으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프리즘 투자자분의 홍춘욱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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